1282 The Dawn and the Ruin are Coming Simultaneously: Huh Kyung-young’s Saturday Lecture – May 8, 2021

어버이날, 효 사상의 중요성

토요 강연을 애청하시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 오늘은 5월 8일, 어버이의 은혜에 감사하고 효 사상의 미덕을 함양하는 어버이날입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강연에서 특히 효를 강조하시며 “효행은 만행의 근본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사회가 효와 경로 사상을 지킨다면 세상은 참으로 바르고 편안할 것입니다. 어머님의 묘소 흙을 항상 곁에 두고 계시는 허경영 총재님은 우리들이 효 사상을 가슴속에 새기게 합니다.

희망의 5월, 국가혁명당의 비전

지금 온 세상은 초록빛으로 물든 희망의 5월입니다. 국가혁명당 당원 여러분들은 희망과 확신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제 삼삼 정책을 홍보하는 데 최선을 다하여, 내년 대선에서 기필코 승리라는 열매를 쟁취하도록 다 같이 노력해 봅시다. 지금도 최선을 다하고 있는 당원 여러분들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준비된 지도자 허경영 총재의 강연

자, 그럼 준비된 지도자, 국가와 국민 나아가서 인류를 사랑하시는 애민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망국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다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1282회 토요 강연이 지금 20년 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이 1282회이니 머지않아 2000회도 하겠군요. 여러분들은 그때까지 함께하실지 모르겠습니다.

해외 팀의 헌신과 감사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오늘 신인님에게 사랑과 존경의 마음을 담아서 우리 해외 팀들이 꽃바구니와 성금을 증정하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하늘궁 순례 추진 위원회 위원장 조병웅 님이 나오셔서 애물 봉투 증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여기 함께 나오시는 분은 사랑하는 부인 최경옥 LA 영성 센터장입니다. 총재님, 이것은 저희가 이번 선거에서 모은 1억 1천 5백만 원입니다. 명단은 월요일에 와서 확인해 주십시오. 여러분,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촬영하시고, 핸드폰으로도 찍어 주십시오.

카네이션 백송이 증정 및 합창

이어서 박국장, 의원장, 이정란 고모님 세 분이 카네이션 백송이를 증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카네이션이 이렇게 백송이나 되는군요. 고모님 옆에 서 주십시오. 신인님, 카네이션 백송이를 받은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장미는 많지만 카네이션 백송이를 받으면 나이가 몇 살이겠습니까? 여러분,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영선이가 이어서 박상순 사무국장님이 꽃바구니 증정을 하겠습니다. 김영선까지 찍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어서 오늘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어버이 은혜를 개사하여 반주에 맞춰 다섯 분 모두가 합창으로 신인님께 바치도록 하겠습니다. 나오십시오. 신인님께 경례! 바로 뒤로 돌아! 감사합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차렷! 신인님께 경례! 감사합니다. 개사한 뜻깊은 노래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명과 함께 오는 망국의 징조

여명은 아침에 어두울 때 해가 뜨기 전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여명이 올 때는 망국이 항상 따라오는 것입니다. 자기 누나를 죽여 통장의 돈을 가로채고, 누나가 살아있는 것처럼 메시지를 위장하며, 누나가 살아있다고 증언한 동생이 범인인 사건처럼 말입니다. 이런 말세에 아주 망국적인 일들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공무원이 직위를 이용하여 돈을 벌거나, LH 사태와 같은 일들, 선거 관련하여 힘센 사람들이 군소 후보를 집합하듯이 공정하지 못한 사회, 이것이 바로 망국의 징조입니다.

물질만능주의와 사회 문제

사람들은 너무 물질에 치중하고, 자살자는 줄지 않고 계속 나옵니다. 대학생들이 죽겠다고 한강변에서 저에게 전화가 오면, 저는 “죽지 말라고 붙들고 매달리라”고 말합니다. 다른 정치인들은 받지 않는다는 이 전화가 저에게는 수도 없이 옵니다. 죽음을 생각하는 청년들, 유부남들, 가족 있는 사람들의 전화도 많이 받습니다. 집세가 6개월 밀리고, 직장을 못 구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결혼과 출산 포기, 망국의 세트

우리가 망국 사태가 왔을까요, 안 왔을까요? 결혼을 안 하고, 아기를 낳지 않습니다. 결혼할 능력이 없고, 결혼할 집이 없으며, 직장이 없습니다. 어떻게 결혼하라는 것입니까? 청년들의 꿈을 다 짓밟아 놓고, 장가갈 수도 없습니다. 그렇다고 개인들이 자식에게 장가갈 돈을 넉넉하게 줄 형편도 안 됩니다. 이러니 고르고 고르게 세트로 망하는 것입니다. 돈도 없는데다가 아버지도 직장이 없고, 대학 나온 자식도 직장이 없습니다. 누가 누구를 보고 장가가라고 하겠습니까? 어느 여자가 그 집안에 와서 그 고생을 하려고 하겠습니까? 희망이 없는 집에 가서 살려고 하겠습니까?

제도의 문제, 인간의 한계

이런 철저히 망가져가는 나라에서 저는 어느 정신을 욕하고 싶지 않습니다. 제도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바꿔주러 왔습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몸부림쳐 봐야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때가 왔습니다. 정말 여러분들의 머리로는 여러분들 문제를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듯이, 국가는 지금 어디로 가고 있습니까? 망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국가의 역할: 평화인가 전쟁인가

전쟁이 국가를 만들었다면, 국가는 평화를 만들어 줘야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사회가 지금 평화롭습니까? 평화가 와 있지 않습니다. 제가 보건대 망국의 길로 가고 있습니다.

간디가 말한 망국의 7가지 징조

망국에는 일곱 가지 징조가 있다고 간디가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어디에 속해 있습니까? 모두 속해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정치가 원칙이 없습니다. 정의라는 것은 바른 것의 아버지입니다. 바른 것의 아버지가 정치인인데, 모범을 보이지 않습니다. 정치가 바른 아버지여야 합니다. 정의, 바른 것의 아버지로 다스려야 하는데, 잘못된 것으로 다스리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의 무보수 봉사 원칙

첫째,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를 해야 합니다. 월급을 바라고 국회에 들어가는 사람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민을 위해서 봉사하겠다는 마음으로, 월급을 받지 않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에 나와야 합니다. 국민의 세금을 축내겠다고 정치인에 나서면 안 됩니다. 선생으로 평생 물러나서 매월 퇴직금이 나오는 등 생활 대책이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에 나와서 봉사해야 합니다. 국민이 낸 피와 같은 세금을 받으려고 국회에 나오거나, 배지를 달려고 그렇게 전쟁을 합니까?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국민의 세금을 얻으러 나온 사람, 그것을 받으러 나온 사람은 국민을 위한 사람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적어도 거리 걱정 없는 사람이 나와서 무한 봉사해야 합니다. 보좌관을 두든 말든, 유럽처럼 혼자 하든 같이 하든, 누구 한 사람 딸을 데리고 다니든 마누라를 데리고 다니든, 보좌는 자기 자유입니다. 국가에서 월급이 없어야 합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국민을 위해서 무한 봉사하겠다고 하면 3천 명 보좌관이 필요하겠습니까? 국회 월급도 나가지 않습니다. 후원금도 받지 않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기업체에 가서 후원금을 받는 한 대한민국은 망할 것입니다. 기업도 망하고 나라도 망하고 국회도 망합니다. 그런 제도를 누가 만들었습니까? 국회의원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망하는 스토리를 만들어 놓고 망할 때를 기다리고 있는 민족입니다. 대통령도 기업에서 후원금을 받지 않는데, 입법을 하는 국회의원들이 입법을 해 달라고 부탁하는 당사자들한테 가서 후원금을 받으러 다닙니다. 그럼 그 후원금을 못 내는 국민,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법을 만들어 주겠습니까? 공정성이 없어져 버립니다. 후원금을 내는 기업들이 자기 밑에 많이 포진할수록 알아주는 회원입니다. 그럼 나라 법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이 대한민국 정치가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간디가 얼마나 기가 막혔으면 이것을 이야기했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와 원칙의 붕괴

우리가 지금 코로나를 겪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항원입니다. 이 항원이 항원을 저항해서 싸우면 항체가 생깁니다. 이것을 우리는 면역이라고 합니다. 이 항원이 원칙의 근원입니다. 지금 우리가 겪는 위기의 근원이 여기에 들어 있습니다. 항원이 원칙이 무너져 버리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망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나쁜 것에도 원칙이 있고, 좋은 것에도 원칙이 있습니다. 그것을 벗어난 조직이나 집단, 국가는 망하게 되어 있습니다.

부부 관계와 원칙의 조화

부부 지간에 너무 원칙을 따지면 되겠습니까? 남편이 퇴근해 오면 사고가 한 번도 안 나는 집이 있습니다. 그런데 옆집은 맨날 남편이 졸다가 사고를 냅니다. 1년에 졸다가 몇 번씩 사고를 내는 집이 있습니다. 가만 보니 그 집은 수시로 싸웁니다. 사고 안 내는 남편이 있는 집은 싸우지 않습니다. 그 집은 어떻게 하느냐? 남편이 오면 따뜻한 물을 떠서 발을 담그고 있으라고 합니다. 한참 담그고 있으면 가서 씻겨 줍니다. 발을 아주 깨끗하게 씻겨 줍니다. 아내가 자존심이 없어 씻겨 주는 것이 아닙니다. 말 첫마디 하는 것보다 그 물을 떠서 발 한번 씻어주면 남편의 잔소리가 싹 없어지고, 입에서 불만도 없어지고, 술 먹고 안 들어와도 술 먹지 말라고 할 것도 없습니다. 그냥 맨날 발 마사지를 해 주면 피로가 싹 풀립니다. 절대 잔소리하지 않습니다. 집에서 편안하게 자도 잠도 편안하게 자고 편안하게 먹습니다. 그러면 잠이 부족하지 않으니 출근길에 박시게 할 일이 있겠습니까? 부부싸움 하는 집이 가보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남편이 출근할 때 잠이 부족하면 그냥 꽝 하면 저승길입니다. 그러면 어린아이들이 고아가 됩니다. 오늘 어버이날이니 부모들이 그렇게 죽습니다. 엄마 아빠 싸우다가 아이는 나중에 정신병에 걸립니다. 맨날 엄마 아빠 싸우는 것을 구경하다가 나중에는 잘못되어 버립니다.

정신 질환과 심리 상태

부모 싸움을 맨날 보다가 공포증이 몸에 쌓여서 나오는 증상이 무엇입니까? 정신병이 아닙니다. 정신 질환이지만, 육체적인 것은 병이라 하고 정신적인 것은 질환이라 합니다. 육체적인 것은 병, 정신적인 것은 질환입니다. 정신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유골과 아들의 깨달음

어떤 말썽꾸러기 아들이 엄마 말 하나도 안 듣고 공부도 안 하고 맨날 엄마 아버지에게 가난하다고 욕하고 자기 공부 제대로 안 시켜 줬다고 불만만 쌓이던 아들이 있었습니다. 아버지가 먼저 돌아가시고 어머니만 남았습니다. 시골에 가서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고 간 것입니다. 가서 어머니를 보았습니다. 장례를 치르느라 3일 동안 잠을 못 잤습니다. 어머니 유골을 화장해서 안고 오는데, 3일 동안 잠을 못 잤으니 완전히 지쳐 있는 상태였습니다. 장례 버스를 타고 어머니 유골을 안치할 곳으로 가는 도중에 두 시간 걸렸습니다. 차 안에서 자기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그것은 꿀잠이었습니다. 그냥 방에서 누워 자는 잠과는 좀 달랐습니다. 사흘을 앉았는데 어머니의 유골을 안으니 잠이 오는 것입니다.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이제 네 엄마가 없으니 너 어떻게 살 거냐?”라고 말했습니다. 꿈속에서 어머니가 그렇게 말하니 마음이 편안해져서 잠이 들어버린 것입니다. 어머니의 유골을 안고 가니 마음이 이제 풀리는 것입니다. 자식이라도 마음이 좀 달라졌을 것입니다. 지쳐 있는데 꿈에 엄마가 나타나서 “너 이제 혼자 어떻게 살 거냐?”라고 말했습니다. 맨날 엄마한테서 무엇인가 뜯어가고 이랬는데 엄마가 없어져 버리니 말입니다. 그 어머니한테서 그 소리를 듣고 나서 눈을 뜨니 두 시간이 지났습니다. 유골을 묻을 때가 온 것입니다. 그때부터 이 사람이 울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바뀐 것입니다. 어머니 유골을 묻고 나니 그때부터는 막 울기 시작합니다. 울지도 않던 사람이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서 그 말을 하고 나니 이제는 엄마가 막 보고 싶어지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삶과 아들의 이해

우리는 그런 상황이 되어 보면, 살아 있을 때 시골에서 혼자 골방에 다 쓰러져가는 집에 남편하고 살던 그 가난한 집에 집을 지키고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하는 어머니 마음을 이해하게 됩니다. 거기에 벽돌 하나, 담장 돌멩이 하나, 부엌에 있는 살림살이 하나, 옛날 것 다 그게 소중한 것입니다. 아파트에 가서 도저히 못 삽니다. 그런 물건, 그 우물가에 재래식 우물가에 그 두레박이 있고, 그게 그 사람의 삶입니다. 아들은 어머니를 이해하지 못했던 것입니다. 돌아와서 밥도 좀 해주고 같이 살자고 해도 엄마는 절대 도시에 안 간다고 했습니다. “너 혼자 가서 살아라”라고 말입니다. 엄마하고 아들이 그렇게 떨어져 살다가 아들이 엄마가 왜 그 집을 그렇게 고집했는가, 그것을 이제 알 만한 것입니다. 옛것이 좋죠. 어머니가 왜 그 집을 안 떠나려고 했는가, 그것이 이제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꿈에 나타나고 나서, 오늘 어버이날이니 좀 괜히 싱숭생숭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굉장히 인간의 심리는 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마음은 심리와 싸워서 이겨야지, 심리 상태에 져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 마음은 심리 상태를 리드해야지, 마음과 심리 상태가 싸우다가 마음이 심리 상태에 끌려가 버리면 정신 질환자가 됩니다.

마음과 심리의 관계

인간의 심리는 묘해서 수시로 바뀌는데, 인간의 본래 마음은 바뀌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자기의 무의식 속에 자기 전생의 의식이 계속 존재하는 것입니다. 무의식 속에 말입니다. 그런데 이 심리는 자꾸 변화를 가져옵니다. 심리적인 변화가 옵니다. 그러면 그 심리적인 변화를 마음이 “그만 가, 그만 가” 이렇게 잡아야 할 텐데, 심리적인 변화가 오는데도 모르고 가만 있다가 우울증이 오는 것입니다. “아, 내가 이런 마음이 계속 들면 안 되겠다. 이런 마음이 들면 내가 우울증이 오겠다”라고 생각하며 이 심리 상태를 마음이 다시 바로 끌고 가야 하는데, 심리 상태가 가는 대로 나도 그냥 따라가는 것입니다. 마음은 심리 상태를 붙들고 있는 기둥입니다. 이 심리 상태를 가만 놔두면 그냥 질병으로 가버립니다. 저 정원이 저렇게 좋아도 몇 년 가만 놔둬 버리면 잡초 투성이가 되고, 정원이라는 흔적은 없어져 버립니다. 그 잡초 투성이가 심리입니다. 그 심리 상태는 묘해서, 이 여자 보면 마음이 달라지고, 저 여자 보면 달라지고 이렇습니다. 집에 아내가 있는데도 예쁜 여자가 보이면 심리 상태가 바뀝니다. 막 추수 내 가지고 바뀐다고 할 때 이 마음이 그것을 바로 잡아야 합니다.

자식의 두 종류: 어머니의 자식과 아버지의 자식

오늘 같은 날은 우리 어머니날입니다. 홀로 계신 분들에게는 별로 의미가 없는 것 같지만, 제가 어린 시절에는 의미가 컸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에 신인이지만, 그래도 한 여사의 몸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식은 두 종류가 있다고 했습니다. 자식은 어머니의 자식이 있고, 아버지의 자식이 있습니다. 아버지의 자식은 신의 자식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창조한 자의 자식들입니다. 이 자는 여자가 아닙니다. 제가 남자인데 여러분이 자식들입니다. 그런데 어머니는 소화제인 데서 자식입니다. 우리 얼굴이 이렇게 있으면 가운데 센터가 하늘입니다. 이것이 천기입니다. 천기가 들어옵니다. 입으로는 지기가 들어옵니다. 그러면 천기가 들어오는 콧구멍이 잘생겨야 할까요, 지기가 들어오는 입이 잘생겨야 할까요? 천기가 들어오는 코가 우리 얼굴에 정확하게 센터를 차지합니다. 중앙을 차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이 중앙을 차지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천기가 들어오는 것은 3분만 천기가 안 돌면 죽게 되어 있습니다. 하늘을 3분만 거부하면 죽습니다. 모든 사람은 다 가버립니다. 지기를 거부하는 것은 먹는 것을 거부하는 것입니다. 땅속에서 오는 것을 거부하면 한 달, 두 달도 버팁니다. 죽지 않고 말입니다. 이 천기를 거부하는 자들은 주로 재벌들입니다. 재벌들이 자기의 입을 잘 먹었다고 천기를 건드리는 것입니다. 자기 혼자 잘 먹고 잘 살겠다고 이 입을 위해서, 지기를 위해서 노력만 한 자들은 천기가 망가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재벌들이 주로 폐암이 많이 걸리고, 스티브 잡스도 돈이 많은 자들이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입을 위해서 뛰면 반드시 우리 하늘에서는 허파를 절단해 버립니다. 허파를 자연의 순리대로 말입니다. 여기에 너무 신경을 안 쓰고, 하늘의 기운에 대해서 신경을 안 쓰고 땅에다가 주둥아리 넣는 것, 재물 전부 자기 먹고 살 궁리만 하면 나중에 허파를 절단하여 그 돈 써보지 못하고 가게 만듭니다. 대부분 그런 사람들이 주역에서는 태음 체질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폐 기능은 작은데 먹는 기능은 큽니다. 그러니까 문제가 생기는 것입니다.

폐(肺)의 의미와 코로나

이 폐(肺)자는 왜 폐자일까요? 왜 달 월(月) 변에 저자 시(市)자를 쓸까요? 물물 교환을 해야 하니까 시장입니다. 우리가 재래식 시장이나 무슨 시장에 가면 돈하고 물건하고 바꾸지 않습니까? 물물 교환이 일어납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작거리입니다. 왜 저작거리 시자를 쓰느냐? 거기에서 물물 교환이 일어난단 말입니다. 폐에 산소가 들어가서 이산화탄소와 교체해서 내보내니 시장입니다. 그래서 조상들이 글자를 만들 때 폐는 시장이라고 했습니다. 또 이것을 다르게 파악할 때는 시라는 것은 큰 나라에서 중심지라는 말입니다. 중심지는 모든 법이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가지 않습니까? 서울에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폐에서 모든 몸으로 산소가 가지 않습니까? 산소가 강합니다. 서울에서 모든 법이 내려갑니다. 법이 여기서 만들어져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시장도 이 도시도 도시에서 지방으로 산소가 내려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는 코에서 지방으로 전체 몸으로 산소가 들어간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폐가 그것을 시장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이 폐가 코로나가 오고부터 폐가 굉장히 우리 인류의 생명을 위협하는 첫 번째 장기라는 것을 이제 인류가 깨달았습니다. 코로나에 걸리면 폐렴이 와 버립니다. 이 천기를 딱 막아 버립니다. 위장병으로는 죽지 않습니다. 다 삽니다. 위에 문제가 생겼다면 이질이나 콜레라로 사는데, 이것은 그냥 숨통을 딱 조여 버립니다. 숨통을 말입니다. 천기를 망가뜨린 놈들입니다. 공기를 더럽혀서 환경 오염 시켜서 너희가 맛 좀 봐라, 너희가 우주의 지구의 공기를 더럽혔으니 어디 한번 맛 좀 봐라 이놈들아, 숨통을 탁 치게 버립니다.

코로나와 월남전 사망자 비교

미국이 월남전에 10년간 참전하여 미국 사람이 죽은 사람이 5만 1천 명입니다. 이것도 많이 죽은 것입니다. 10년간 말입니다. 그런데 1년 만에 코로나 때문에 천기를 막아 버리니 50만 명이 죽습니다. 몇 배입니까? 100배입니다. 시간은 10분의 1인데 말입니다. 이것을 10년을 곱하면 500만 명이 죽은 것과 같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미국 국민이 월남 전쟁 10년 동안에 5만 1천 명이 전부 죽었습니다. 부상자는 어마어마합니다. 한 나라 대통령이 쓸데없이 월남전에 왜 끼어듭니까? 무엇 때문에 월남전에 끼어들어가서 미국 청년 5만 명이 지금 묘지에, 미국에 가면 전신의 묘지 도시 부근에 그 묘지에 전처럼 눕혀 놓고, 몇십만 명을 다리가 잘라지고 불구자 만들어 놓았습니까? 한국 군대를 불러다가 같이 친구 따라 강남 간다고 우리가 갔다가 우리는 10년 동안에 5천 명이 죽었습니다. 미국은 5만 명이 죽었으니 우리보다 열 배입니다. 미국 사람들이 굉장히 용감합니다. 그 전쟁에 더 가면 미국 사람들은 눈치 안 봅니다. 그냥 싸우면 싸우지 도망가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권총 쏜 사람들이라 겁이 없습니다. 그냥 죽으면 죽는 것보다 이것도 쳐들어갑니다. 한국 사람들은 좀 죽는 것을 싫어합니다.

천년 병과 망국의 근간

천기가 막히는 이런 천년 병이 올 때는 하늘이 하늘에서 주는 벌입니다. 입에 오는 병은 변방에서 오는 병입니다. 지금 여러분들은 이 호흡 천기가 흔들리는 것이 바로 망국입니다. 이것은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것입니다. 부동산 집값은 올라가지, 월급 받은 것을 그대로 모아도 집값, 전세값 올라가는 것을 감당하지 못합니다. 그냥 변방으로 쫓겨나야 합니다. 계속 변방으로, 변방으로, 변방으로 가다가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변방에 쫓겨난 사람하고 누가 시집 가려고 하겠습니까? 우리의 국민들이 망가지는 것은 국회의원들이 월급을 받기 때문에, 후원금을 받기 때문에 망하는 것입니다. 천기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콧구멍에 제대로 된 공기가 들어가야 하는데 이산화탄소를 집어넣고 있습니다. 그 후원금이 말이 후원금이지 뇌물입니다. 후원금이 국가의 입법 앞에 후원금 명목으로 주는 돈, 그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간디한테 가서 한번 물어보십시오. 우리가 민주주의를 하고 있는데, 법 만드는 사람한테 500만 원씩 한 회사가 주는데, 직원들 이름으로 500만 원씩 50명을 줍니다. 그럼 2억 5천이 얼마든지 위장해서 그 사람을 압력을 도와줄 수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시무시한 이야기입니다. 그것도 집권력을 잡은 당의 국회의원은 그것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것이 무엇을 증명하는 것입니까? 나라가 썩어가고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이런데도 후원금 제도를 없애지 않습니까? 이것은 헌법 소원감입니다. 이것을 헌법 소원하는 사람이 대한민국에 단 한 명도 없습니다. 저 혼자 부르짖습니다. 그래서 저는 255명 국회의원을 내보내서 대한민국 국회를 한번 바꿔보려고 했습니다. 월급 안 받고, 후원금 안 받는 국회를 한번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렇게 되지 않았습니다.

여명과 광인의 역할

제 이야기가 애매한 것 같지만,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반드시 희망 여명의 한반도가 앞으로 세계를 향해서 일어나려는 이런 여명의 기운이 있을 때, 나라는 극도로 망해가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그 여명을 가지고 온 자가 허경영입니다. 그 여명은 어두울 여(黎)자에 밝을 명(明)자입니다. 어둠이 앞에 있고, 뒤에 밝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것은 미친놈 같아 보입니다. 저런 놈이 뭘 대통령 하냐고 보입니다. 광대, 광인으로 보이는데, 그 자가 바로 밝음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여명은 분명히 어두운 자같이 보이는데, 나중에 밝음, 광명을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광인이 미친놈이 나타난다는 것은 그 광인이 바로 신인이라는 것입니다. 그 자가 여러분들을 살려줄 자라는 것입니다. 여명과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이제 저를 알아볼 때가 되었습니다. 지금도 허경영을 배제하고 나라가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 착각입니다. 중대한 착각입니다. 제가 강의를 많이 합니다만, 오늘 제가 하는 강의를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천기와 지기, 그리고 인류의 죄

우리는 여러분들의 허파, 숨통을 좋게 한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이 숨통을 좋게 하는 것이 천기입니다. 하늘 기운은 얼굴의 중심부에 딱 차지하고 있습니다. 코가 잘 생기면 잘 살고, 정력이 좋습니다. 코가 잘 생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코는 하늘을 관장하기 때문에, 입을 관장하는 지기는 맨날 먹는 것만 좋아합니다. 이 코는 천기를 관장합니다. 이 천기에 이상이 오는 질병이 올 때는 허파 질환 같은 것이 올 때는 인류의 죄를 징계하는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지금 와 있습니다. 코로나가 왜 왔습니까? 간디가 이야기한 대로 양심이 없다 그랬죠? 양심 없는 쾌락, 이것이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지금은 여러분들은 쾌락을 다른 말로 바꾸면 향락입니다. 향락은 망국의 지름길입니다. 양심이 있는 자는 쾌락을 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 쾌락 문화가 판을 칩니다. 저는 여태까지 술 한 번 안 해봤고, 커피 한 잔 안 먹어 봤고, 사이다 안 먹었고, 콜라 안 먹었고, 담배 한 번 안 먹어 봤습니다. 저는 이 세상에 와서 먹어 본 것은 물, 수제비, 국수, 고구마입니다. 어릴 때는 감 하나 주고 저녁을 때웠습니다. 밥은 많아지고 저녁을 때울 쌀 구경할 수가 없었습니다. 어릴 때 집에 있으니 그런 것을 먹어도 머릿속에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항상 있었습니다. 공장에 가서 일을 할 때 30군데 공장을 옮겨 다니면서 일할 때마다 머릿속에 무엇이 딱 박혀 있었냐 하면, 공장에서는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야 하나 기회를 보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서는 저런 작업을 하는데, 작업할 때는 책을 어떻게 들고 해야 할까? 주인 모르게 이런 것을 연구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틈새 시간이 좀 없나? 숙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것뿐이었습니다. 공장에 가서 일하는 것은 힘든 것을 몰랐습니다. 그냥 죽으라고 했습니다. 일은 힘 안 들었습니다. 어떻게든 숙제해야 한다는 생각이 딱 박혀서 그 시간만 나면 숙제하는 것이었습니다. 일이 힘들다는 생각은 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떻게 하면 주인 아저씨 눈을 피해 가지고 도둑 공부를 해야 하냐? 이것을 어떻게 하면 될까? 그것만 연구하는 것입니다. 앉아서 일도 잘하고, 일도 잘하는데 어떻게 하면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을 포착하냐? 이것이 발달되어 있었습니다. 제가 공부를 할 때 그 시간이 촉박하니 얼마나 정신 집중을 했겠습니까? 주인이 저쪽에서 걸어오고 있으면 숙제를 하다가 빨리 덮어서 숨겨야 했습니다. 숨기는데 그 시간을 다 재 가지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항상 정신을 차리고 있는 것입니다. 공장 일이 힘들다는 생각은 아예 없었습니다. 가난하다, 돈이 없다는 생각도 없었습니다. 오직 이 공장에서 제가 글을 쓰거나 숙제를 하거나 공부할 수 있는 시간, 영어 단어를 좀 외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나 있냐? 이것에 혈안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에게 애들이 전화 와서 “허경영 총재님, 나 공부하기 싫어 죽겠는데 무슨 방법이 없어요?” 이런 전화 무지무지하게 많이 받습니다. 애들이 그럴 때 제가 목에서 피가 올라옵니다. 이 애들 다 버려 놓았구나. 쟤들이 공부할 수 있는 시간만큼 즐거운 시간이 없는데, 그것만큼 행복한 시간이 없는데 그것을 못 깨닫고 있습니다. 그것을 어른들이 가르쳐 주지 못한 것입니다.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있는 한 우리나라 교육이 바뀔까요, 안 바뀔까요? 안 바뀝니다. 나라 망하는 쪽으로 갑니다. 월급을 받는 국회의원들, 우리나라 교육 다 망합니다.

합법을 가장한 위법: 후원금 제도

1년에 몇 억의 후원금을 받는 국회의원들이 어려운 근로자들한테 가서 받습니까? 어려운 근로자들이 후원금을 낼 만한 돈이 있습니까? 주로 기업을 운영하는 사람들의 돈입니다. 그런데 법적으로는 돈이 아니라고 합니다. 합법적입니다. 500만 원씩 후원금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합법적입니다. 그런데 합법을 가장한 편법, 위법입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후원금을 받는다는 것은 편법, 위법, 불법, 탈법, 범법입니다. 저는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다섯 가지입니다. 이것은 양심 없는 쾌락일 뿐입니다. 그런 돈을 국회의원이 왜 받습니까? 이 후원금을 받는 제도를 그들이 만들어 놓았습니다. 선거법에 군소 후보는 돈만 우습게 공탁금 받아 싹 받아내고 걔들은 제껴 버립니다. 언론 토론에서 걔들을 뺍니다. 다 뺍니다. 그럼 이것을 왜 하자는 것입니까? 말이 선거법이지 잘 나가는 사람들 놀이판입니다. 말만 보통 선거지 제한 선거입니다. 국회의원 적은 사람은 표 안 나와도 된다는 소리입니다. 언론 보도도 저들이 다 차지하고, 텔레비전 토론도 다 차지합니다. 모든 보도 나올 때마다 여야만 나옵니다. 허경영은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시장에 나왔습니다. 이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집에 선거 공보를 보내지 않습니까? 출퇴근하는 사람들이 그 우체통을 맨날 뜯어보지 않습니다. 왜? 고지서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것을 보는 것이 노지에 걸려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서는 한번 보게 됩니다. 선거 공보를 볼 기회가 없습니다. 선거 끝나고 나니까 “어머, 허경영이도 나왔네. 아니, 이 우편함에 뭐 와 있네.”라고 말합니다. 한 달에 한 번 우편 고지서 왔나 싶어서 들여다보지, 선거 때 그것을 열어 가지고 보는 사람 몇 명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 허경영 씨가 여기 이름이 왜 있니? 내 보.”라고 말합니다. “당신 시장 나왔어요. 그것을 모르십니까?” “아, 몰랐습니다. 텔레비전에 아무도 안 나왔는데 언제 시장을 나옵니까?” 이것이 무엇 하는 짓입니까? 이런 불공정은 누가 만듭니까? 국회의원들이 만든 법입니다. 후원금 받는 사람들, 월급 받는 사람들이 만든 법입니다.

노력 없는 재물과 국회의원의 특혜

세 번째는 노력 없는 재물입니다. 그냥 가서 무슨 조가 있습니까? 후원금이 있습니다. 그것을 국회의원이 그 후원금 제도를 만들어 놓고 공무원이나 대통령은 후원금을 받으면 그냥 가는 것입니다. 국가 공무원이 1억 원 이상의 뇌물을 받으면 무기징역입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후원금을 몇 억을 받습니다. 매년 말입니다. 그럼 국회의원은 국가를 위해서 일하는 사람 아닙니까? 그 사람들만 그런 특혜가 있습니까? 대통령도 그런 특혜가 없습니다. 대통령 월급보다 국회의원들은 후원금을 받다 보니까 훨씬 수입이 많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말입니다. 이것은 나라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누구 하나 이것을 시비 거는 사람이 없습니다.

인격 없는 교육과 한라산의 의미

인격 없는 교육도 문제입니다. 어린아이들에게 “너 대한민국에 한라산이 왜 있는 거야?”라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라고 답합니다. 서울 대학생 보고 “너 한라산 한번 써 봐”라고 하면 못 씁니다. 이것은 정확한 말입니다. 대학생 하나 붙들고 “너 한라산 한문 한번 써 봐”라고 하면 잘할까요? 잘 쓸까요?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백두산은 쓸 수 있을지 몰라도 한라산은 잘 못 씁니다. 그러면 “너 우리 민족의 이 땅에 왜 태어났어?”라고 물으면 “모르겠는데요. 우리 엄마 아빠가 낳아서 나왔죠”라고 답합니다. 이것이 제대로 된 교육입니까? 잘못되었습니다. 제가 한라산을 적어 주었습니다. 이것을 우리 민족이 정말, 이것을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한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이 네 나라를 한(漢)이라고 합니다. 한수 한자입니다. 열강 한자라고 합니다. 이 열강, 우리나라를 지배하고 있는 이 네 나라를 나포해라. 이것은 나포, 끌고 가라는 뜻입니다. 이 강대국을 나포해라 그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네 나라에 끌려가지 말고 이 네 나라를 우리가 끌고 가야 산다는 것입니다. 그 끌고 가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이유가 이것입니다. 그러니까 흰, 우리 백의 민족이 우두머리가 되는 산이 있습니다. 그게 백두산입니다. 이 백인 민족이 우두머리이기 때문에 절대 그들에게 끌려가면 안 됩니다. 그들을 끌고 가야 합니다. 이것이 민족의 사명입니다. 한라산의 높이가 얼마입니까? 1950m입니다. 이것을 끌고 갈 자는 1950년에 태어난 허경영입니다. 1950년 1월 1일 날 나왔으니 한라산의 먼지가 좀 쌓였을 것입니다. 그러니까 1950m 하고 1.1m 좀 올라갔습니다. 어쨌든 한라산 높이와 제 출생이 같다는 것입니다. 제가 온 이유가 이것입니다. 미국, 중국, 러시아, 일본을 제가 핸들링합니다. 한국의 대통령이 된 다음에 세계를 이끌어가기 위해서 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대학생들한테 물으면 이것을 모릅니다. 이것은 국어사전에도 안 나와 있고, 역사책에도 안 나와 있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저는 생이지지입니다. 생이지지란 태어날 때부터 알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 생이지지는 저이지만, 우리나라에서 정치인 중에 아주 청렴한 사람이 한 명 있습니다. 박찬종입니다. 이 사람이 고시 삼관왕입니다. 이 사람의 지혜는 무슨 지혜입니까? 저는 생이지지고, 저는 천이지지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하이지지입니다. 저는 천이 생이지지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하늘에서부터 왔기 때문에 애초부터 가지고 왔기 때문에 이런 것이 사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스스로 터득하고 제가 해석해 주고, 제가 아까 폐자를 해석해 줄 때 폐자를 해석해 주었습니다. 이것이 물물 교환이다. 허파에서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왜 시장이 붙었나? 폐는 말입니다. 제가 이야기했듯이, 이런 것은 국어사전에 안 나옵니다. 역사책에도 없습니다. 타고날 생이 지지요. 또 그 위에 천이지지입니다. 아기 때부터 다 압니다. 박찬종 씨는 학이지지입니다. 공부로서 대단한 사람입니다. 국회를 몇 번 했는데 청렴하기로 유명합니다. 대통령 출마에서 우리나라 대통령 후보 중에서 독자적으로 당을 만들어서 나와서 100 몇십만 표를 받은 사람이 이 사람밖에 없습니다. 박찬종 씨를 아실 것입니다. 지금 연세는 저보다 1930년생인가 그렇습니다. 약 80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정정합니다. 지금도 정정합니다. 왜? 욕심이 없으니까 말입니다. 무료 변론, 무료 변호사를 합니다. 그리고 한국 정치 발전을 위해서 코멘트를 합니다. 요새 방송도 합니다. 박찬종 의원이 방송도 지금 하고 있고, 채널 이름이 박찬종 채널입니다. 이분이 제가 처음 대통령 나가기 전에 이분을 처음 만나서 이분 사무실에 가서 저를 딱 보더니 첫마디가 “대통령을 보는 것 같아”라고 말했습니다. 첫마디가 말입니다. 보좌관을 부르더니 그 보좌관이 지금 제 밑에 언론 특보로 있습니다. 김동주 씨가 말입니다. 그 당시 박찬종 씨 비서실장이 비서관을 부르더니 “야, 자네 말이 이 허경영 씨 대통령 같지 않냐? 이 사람 보니까 대통령 같은 느낌이 나와.” 박찬종 씨의 기억에서 지워지지 않습니다. 상당히 다른 정치인들은 저를 만나면 그런 말 안 합니다. 그런데 박찬종 씨는 그 말을 딱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두뇌가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굉장히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저를 본 순간에 왜 대통령 이야기를 합니까? 자기는 국회의원인데 저는 아무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그 당시에 대통령 닮았다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보는 것 같다는 것입니다. 굉장한 머리가 좋은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고시 삼관왕이 되었을 것입니다. 행정고시, 사법고시, 외무고시, 고시 삼관 다 붙었습니다. 머리가 되게 좋은 분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이 지지, 천지는 아닌 이 사람은 하의 지지입니다. 그다음에 여러분들이 체험하는 것은 무슨 지지입니까? 고니 지지입니다. 의지란 말입니다. 고니 지지, 체험으로 배우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의지를 해야 그때 알아봅니다. 의지를 해야 이제 그때서 알아보는 것입니다. 이제 쌀 떨어져야 “아이고, 이제 이거 일이 벌어졌구나”라고 말합니다. 그냥 만 찍으면 되는 줄 알았지 않습니까? 찍어 보십시오. 마지막에 가서 무엇이 남습니까? 숟가락 몽둥이 하나만 남습니다. 이제 망국으로 가고 있습니다. 제가 무엇이 망국인지 말 안 하겠습니까? 너무 많습니다. 선거만 해도 일곱 가지가 망국입니다. TV 토론, 망국 기호 선정, 망국 백성. 놈은 기호 1, 2번 가져가는 것입니다. 국회 만드는 것이 선거와 무슨 관계가 있습니까? 선거는 순전히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좋은 자리 다 차지해 버리고 다음 사람들이 이름이 알려지지 못하게 해놓고 가져가 버립니다.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 제정

허경영 세계 평화 대상이 제정됩니다. 노벨상 세 배 상금입니다. 노벨상 상금이 10만 불, 10억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1등 대상이 30만 불, 30억을 줍니다. 노벨상, 이 상을 만듭니다. 제2의 6.25 예방 및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 대한민국의 유엔 본부 반드시 유치합니다. 이런 상금을 만들면 여기에 한국의 허경영 평화상 시상 준비 위원회가 만들어질 것입니다. 많은 교수들, 많은 사람들이 지성인들이 포진될 것입니다. 심사하겠습니다. 앞으로 우리 한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일이 착착 진행될 것입니다. 제가 세금만 우리나라 정치인 중에 제일 많이 냅니다. 내는데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에서 한국이 노벨 평화상 세 배 상금을 걸고 세계 평화 대상을 만들겠다고 하면 노벨상과 무엇이 다릅니까? 노벨은 폭탄을 만들어서 화약을 만들어서 세계 전쟁을 하게 한 장본인입니다. 거기서 상 받는 것과 신인 허경영이 주는 상하고 같습니까? 저는 전쟁을 했습니까? 화약을 만들었습니까? 아닙니다. 저는 세계 평화의 화신입니다. 사람이 세계 평화의 화신처럼 생겼지 않습니까? 어디 하나 고약해 보입니까? 착해 보이지 않습니까? 세계 평화의 화신이 노벨상 주는 자리 같은데, 그림이 상당히 자리가 좋군요. 사진을 그렇게 좋은 것으로 올렸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정화 능력

후쿠시마에 물이 있습니다. 그 물이 세슘이 들어 있고 나쁜 원자 물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 물을 제가 바꿔 주겠습니다. 제가 여기서 거기를 가지 않고 물을 싹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다. 제가 그것을 싹 바꾸면 일본에서 계약을 해서 그 물을 바꿔 준 대가를 주겠지요. 그럼 계약서를 쓸 것입니다. 그럼 샘플을 가지고 제가 실제 그것이 없어지나 해 보여 주겠지요. 그것을 일본 정부에 누가 중재를 해서 지금 이야기 중에 있습니다. 어차피 태평양에 버리면 여러분에게 해롭지 않습니까? 제가 그것을 제로 베이스로 만들어 준단 말입니다. 여기에서 제가 이런 우유를 이렇게 붙여 놓으면 물하고 단백질 하루 섭취량을 만들어 버립니다. 그것이 여기에서 제 마음대로 한다는 말입니다. 그런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를 지배할까요, 안 할까요? 그래서 그 사람이 지금 일본과 협상해서 그 일본의 왕이나 거기 수상이나 이런 사람들하고 협상을 해서 “허경영 씨를 한번 만나 보세요. 문제 해결이 아주 간단할 겁니다”라고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럼 일본에서부터 바람이 일어나면 대단하겠지요. 하늘궁에 매 터져 가지고 아마 발 디딜 곳이 없을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와 물질 변환 능력

지금 일본 후쿠시마의 물질은 우리 인체에 해로울까요, 안 해로울까요? 이것을 먹으면 죽습니다. 여기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이것이 유해 물질입니다. 효숙 씨만 맨날 했으니 이제 잡아 보십시오. 이것이 유해 물질입니다. 우리는 오행에서 내 몸에 안 맞는 것을 가려냅니다. 과일, 오렌지 하나, 사과 하나 가져오십시오. 서진이 가서 들고 오십시오. 이것이 잘 보입니까? 글자를 가린다고 할 때는 천사 테스트이고, 이것은 다릅니다. 이것은 그냥 오링 테스트입니다. 이것은 물질이 자기 몸에 맞는가 안 맞는가 보는 것입니다. 네 가지 체질 중에 무슨 체질이 무엇을 받고 안 받고 이것이 정해져 있습니다. 보자고. 잡으십시오. 이것을 왼손에 잡아 보십시오. 이것은 유해 물질입니까? 아닙니다. 유해 물질이 아니지요. 이것도 본인에게 맞을 수도 있고 안 맞을 수도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서 다릅니다. 여기는 한의사니까. 사과 먹으면 안 좋은 것입니다. 여기는 사과가 안 맞는단 말입니다. 사과 아침마다 먹었지요? 그럼 이것을 먹으면 암이 발생합니다. 본인에게 안 맞지 않습니까? 잡아 보십시오. 몸에 이것이 들어가면 힘이 빠져 버립니다. 그렇겠지요. 그럼 오렌지를 한번 잡아 봅시다. 이 사과는 흰 색깔입니다. 속이 말입니다. 이것은 노란 색깔입니다. 속이 말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을 먹어야 합니다. 이것을 먹으면 암 발생이 있을 수 있습니다. 확진될 수 있습니다. 안 떨어지지요? 뗄 필요가 없지요. 강력합니다. 이와 같이 인체는 자기에게 유해한 것은 거부합니다. 거부하지요. 그럼 이 인체가 거부하는 것을 우라늄이라고 합시다. 이것은 거부하지 않습니다. 놈이 거부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라늄이라고 합시다. 우리가 이제 예를 들어 봅시다. 세슘 든 물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에게 해롭습니다. 본인에게 해롭지 않습니까? 이것이 지금 세슘의 역할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잡아 보십시오.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독입니다. 이것은 이 사람 몸에 들어가면 약입니다. 그렇다면 이것을 독을 보양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이 원자가 이 원자와 안 맞습니다. 우리 인간들에게 해롭습니다. 이분은 인간이라 보고 이것이 우라늄 방사성 물질이다, 이것이 맞습니까? 우리 몸은 방사성 물질입니다. 일본에 후쿠시마에서 버리려고 하는 것, 그럼 저는 이것을 “야, 너 바뀌어라. 너 오렌지로 바뀌어라” 이렇게 명령하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까는 사과였습니다. 그럼 다시 사과로 바뀌어라. 다시 사과로 바뀝니다. 그럼 이것은 무엇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떤 물질에 제가 이름을 부여하고 “이것은 세슘이 아니야. 넌 저것으로 바뀌어라”라고 하면 바뀌어 버립니다. 어떤 물질이든지 바꿀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이 정확한 증거입니다. 이 사람에게는 해가 되는 것입니다. 원래대로 돌아가라. 원래대로 해버렸습니다. 아무 힘이 없습니다. “야, 유리한 것으로 몸에 박, 저저, 여기 우리 조박사 몸에 좋은 것으로 바뀌어.” 떨어집니다. 안 됩니다. 이 분자 자체의 반응을 이 사람에게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수월가 좋은 월화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될 수가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누구도 이 분자 구조를 바꿀 수 있는 자는 없습니다. 이 연필이, 이 마이크가, 이 마이크가 먹으면 독소입니다. 여기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세니까 납이 많이 들어 있고 플라스틱에 납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잡아 보십시오. 잡았지요? 그것 말고 좀 작은 것을 합시다. 이것을 잡았습니다. 이것이 플라스틱 납이 들어 있다고 합시다. 그럼 이것은 분명히 몸에 유해한 물질이라고 반응이 딱 나옵니다. 그럼 이것을 “야, 너 몸에 좋은 물질로 바뀌어라” 힘을 주십시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그럼 이것은 먹어도 괜찮은 것입니다. 갈아 가지고 먹어도 말입니다. 원자 물, 세슘 물을 버리려고 하는 물을 제가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제 말 한마디에 바꿔 줍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알 수 없는 변환 능력은 오직 신밖에 없습니다. 물질의 원 성분을 변환시키는 능력은 신의 소유물이지 인간의 소유물이 아닙니다. 이 변환 능력, 이것은 제가 무엇이든지 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덩치 큰 사람, 힘이 좋은 사람을 힘을 빼버립니다. 손도 안 대고 말입니다. 제가 장님을 딱 고치니 탁 변해버립니다. 변환을 시키는 능력이란 그런 것이 인간들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여기도 좋아졌지요? 여기도 암이 다 달아났습니다. 이렇게 변환을 시킵니다. 물은 물질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체인지, 변화 말입니다. 세슘을, 세슘 자체를 이 세슘을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좋은 물질로 말입니다. 그럼 일본, 일본에 있는 사람들이 그 고민이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럼 우리는 돈을 법니까, 안 법니까? 법니다. 그럼 제가 1조를 내놓으면 줄까요, 안 줄까요? 그 사람들은 1조, 그것은 자기들 돈으로 돈도 아닙니다. 제가 1조를 받고 일본 물을 전부 생수로 바꿔 놓았다면 이것이 뉴스에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전 세계 핵발전소에서 폐수가 지금도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보다 일본 세슘 있는 물보다 좀 약하다 뿐이지 우리도 원자력 발전소에서 물이 바다로 나가고 있습니다. 중수로에는 물을 넣게 되어 있지 않습니까? 그 물을 교체해 줘야 합니다. 바닷가에 있는 것이 발전소입니다. 이렇게 이 분자를 마음대로 수정하는 자, 말로 명령하는 자, 마음으로 명령하면 그대로 됩니다. 예를 들어서 바다가 오염되었다고 합시다. 제가 언젠가 바다 오염을 풀 때가 오겠지요. 지금은 그대로 놔두는 것입니다. 여명이 오려면 망국이 와야 하니까 제가 가만히 지켜보고 있는 것입니다. 일본도 망해 봐야 제가 귀한 줄 압니다. 위기에 처해야 허경영을 모셔가지요.

난세의 영웅과 무극 시대

이 어둠은, 이 여명을 다른 말로 바꾸면 명암입니다. 어두울 암(暗)자, 밝을 명(明)자입니다. 이 어둠과 밝음, 명암, 여명 같은 말입니다. 이 명암이 옵니다. 여명과 함께 망국이 동시에 오기 때문에 국민들은 깜깜하니까 그때 난세의 영웅이 난다는 말입니다. 이 말 자체는 난세에 영웅이 나온다는 말입니다. 난세에 반드시 영웅이 나오지, 잘 나가는데 영웅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만약 일본도 그런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 안 했으면 저를 찾겠습니까? 안 찾습니다. 몇 년 된 생크림이 썩습니까? 안 썩습니다. 이런 우유가 몇 년씩 간다고 보십시오. 이것은 우유에 든 수분이, 이것은 우유의 단백질이,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여기에 사진 하나 붙이면 이렇게 바뀝니다. 그런데 이것이 만약 일반 제 사진이 안 붙었다면 이것은 시큼해서 이 뚜껑이 가스를 못 이겨서 폭발해 버립니다. 그렇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단백질도 분해가 더 이상 안 되고, 물도 위에 들어 있는 수분이 이렇게 많습니다. 단백질은 요만큼밖에 안 됩니다. 요즘 가라앉지요. 그것도 있고, 이렇게 썩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제가 썩지 말라고 한마디 넣을 것도 없습니다. 사지 마십시오. 갖다 놔도 이렇게 됩니다. 이 물질을 만든 자가 지금 대한민국에 와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선거 때니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그런 소리 필요 없습니다. 선거 때도 우리나라 경제를,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을 가진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동아리만 살아 가지고 정치만 잘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돈도 벌어서 국민들을 잘살게 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여기 와 있습니다. 그런데 저를 욕합니다. 저런 미친놈 아니냐? 저거 뭐, 저런 놈 있냐? 야, 뭐 그 사람이 뭐, 뭐 어쩌고저쩌고.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고생 좀 더 해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 우리만이라도 정신 차려야 합니다. 우리만이라도 이상한 길 가면 안 됩니다.

망국의 7가지 징조와 근본 해결책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가 망국으로 간다는 것, 일곱 가지입니다. 이 망국을 끝냅시다. 원칙 없는 정치, 제가 학을 떼었습니다. 이번 선거 때 말입니다. 이 원칙 없는 정치 때문에 제가 학을 떼었습니다. 국회의원들 세비 받는 것, 국회의원들 헌금 받는 것, 이것을 고치지 않으면 대한민국 정치 앞으로 자살자가 걱정될 것입니다. 정부에서 3천만 원 준다, 얼마 준다, 이런 사람 자꾸 나옵니다. 나와 봐야 목마른 사람한테 물 한 컵 주는 것입니다. 근본 해결책은 삼삼 공약에 있습니다. 도덕 없는 경제도 문제입니다. 도덕이 전혀 없는 경제, 경제 자체가 도덕성을 잃어버린 것 맞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코로나가 온 것입니다. 우리 환경이 파괴됩니다. 잉여 생산물을 많이 만들어 가지고 다 쓰지도 않고 그냥 갖다 쓰레기통에 버립니다. 그런데 그 공장은 가동됩니다. 그 물건을 계속 만들어냅니다. 옛날 할머니 같으면 그것을 계속 쓸 수 있는데 다 갖다 버립니다. 이러다 보니까 너무 많은 제품이 생산되고 너무 많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이 경제가 도덕성을 잃어버렸습니다. 매니 매니입니다. 과잉 소비적입니다. 이것이 잘못된 것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도 있습니다. 이것이 마지막입니다. 환경 없는 과학도 있습니다. 이것도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섯 번째는, 일곱 번째가 여기 있는 줄 알았는데, 이것이 일곱 번째가 환경 없는 과학입니다. 이것이 7번이고, 6번이 희생 없는 종교입니다. 이 종교들도 희생이 없습니다. 말은 좀 없애는 있지만, 간디가 볼 때는 그런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지금도 종교 전쟁이 많았기 때문에 종교가 오히려 희생을 만들어 냈습니다. 희생 없는 종교, 여러분들이 여기는 기독교가 올라가고, 여기는 이슬람이 올라가고, 여기는 불교가 올라갑니다. 지금 2021년입니다. 이 종교들이 점점점 올라갑니다. 조금 더 올라가면 여기까지 올라갑니다. 여기까지 올라가면 종교가 동서양이 방향이 있습니까? 여기는 동쪽, 여기는 서쪽, 여기는 남쪽. 각자 자기 것이 맞다고 하면서 올라갑니다. 이 종교들이 꼭대기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무극이라고 합니다. 무극 시대라고 합니다. 무극 시대가 되면 양극이라고 있는 이 종교가, 양극 시대에는 각자의 종교가 있습니다. 이 양극 시대 각자 종교가 원점에 올라가면 무극 시대가 곧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나타날 때입니다. 이 무극 시대가 오면 꼭대기 올라가 보니까 찾던 사람들이 하나의 점에서 만납니다. “어머, 우리가 괜히 똑같은 것을 이름을 다르게 불렀을 뿐이네.” 올라가니까 동서남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너는 서쪽이고, 너는 남쪽 이것이 있습니까? 점 하나에 도달해 버립니다. 이 무극 시대가 지금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우리가 이렇게 어두운 시대에 이루고 있는 것이 얼마나 한심합니까? 모든 종교는 하나입니다. 우주는 불교 말대로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닙니다. 우주는 엄밀하게 제작된 것입니다. 언어에도 엄밀하게 제작되어 있고, 모든 360 8,800 불에 인간이 사는 별이 하나같이 다 제작이 되어 있습니다. 제작만 된 것이 아니고 관리되고 있습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부터 그것을 만드느냐, 당신은 언제 만드느냐? 영원 이전 이야기 논할 수가 없습니다. 영원 이전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언제부터 존재했습니까? 영원 이전부터 존재했습니다. 그 시기 무시, 무정, 무입니다. 일시 무시와 일종 무시가 합쳐진 것입니다. 그럼 시작도 하나, 끝도 하나입니다. 시작점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것은 이 무시대로 가면 갈라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 종교가 나올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직신을 만나게 됩니다. 허가 나타나 버려서 그것을 바꿔 버립니다. 변환시켜 버립니다. 환경 문제, 말 한마디로 싹 없애버립니다. 바다에 문제가 생겼다, 녹조가 생겼다, 말 한마디로 싹 치워버립니다. 그렇게 해주면 될까요? 지금은 쫄딱 망해야 제가 보이니까 말입니다. 저 아들이 엄마가 죽고 3일 동안 잠을 못 자고, 유골함을 안고 화장실 가다가 잠이 깜빡 든 사이에 엄마가 나타났습니다. “너 이제 어떻게 살 거냐?” 말입니다. 그 잠을 자게 해 준 자가 엄마입니다. 꿈에 나타나려면 그 유골함을 안고 있는데 이상스럽게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런데 엄마가 나타나서 그 말을 딱 하니까 사람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무엇이 바뀌었습니까? 마음은 바꾼 주체적 심리, 심리 상태가 딱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심리 상태, 심리 상태. 이 영이라는 것과 마음은 다른 것입니다. 마음과 염은 다르단 말입니다. 생각은 심리 상태입니다. 그런데 마음은 생각의 상태가 아닙니다. 어떤 모양이 없습니다. 생각의 상태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심의 염이 심의 상태로 돌아간 것입니다. 어머니가 그 소리를 하니까 그 유골함을 안고 얘가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는 말로 듣는다고 애들이 바뀌는 것이 아닙니다. 어떤 심리 상태가 어떤 것을 만나서 바뀔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코치, 상담 이런 말로 씁니다. 카운슬링 해주고 코치하고 상담하면 심리 상태를 바꿔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심리 상태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시험에 쫓기고 압박감을 가진 사람한테 카운슬링을 잘 받으면 심리 상태가 드디어 마음을 잡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이 심리 상태를 변화시킬 수가 있습니다.

국회의원 선출 방식의 개혁

오늘 제가 이렇게 이야기했지만 시간이 많으니 더 이상 할 수는 없습니다.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 7가지 중에 1번에 있는 원칙 없는 정치, 법을 만드는 정치인은 기업체에 가서 후원금 받아도 된다는 것, 국회의원은 이것이 됩니까? 이것이야말로 포청천 같은 청렴한 자들이 법을 만들어야 희생자가 없는 것입니다. 자살하는 청년이 없는 것입니다. 장가 못 가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든지 법 만들 때부터 이해타산이 들어 있습니다. 후원금을 받아야 하는데, 이것을 법 만들어 버리면 후원금 못 받습니다. 그럼 손들어 할 때 기회주의자들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국회를 뽑는 그 방법부터 국민이 바꿔야 합니다. 저는 국회 가서 후원금 안 받겠다, 월급 안 받겠다, 보좌관 안 쓰겠다, 이런 국회의원이 있으면 찍어야 합니다. 그런데 전부 그렇지 않은 사람만 찍으니 제가 국회 257명 내보내서 전부 그렇게 했습니다. 월급 안 받는다, 뭐 안 받는다 했는데도 안 찍어 줍니다. 인류 본래 사명, 공존 공영, 서로 다 함께 살고 다 함께 존재한다는 공존 공영을 원칙으로 하려면 국회의원들을 앞으로 후원금을 안 받고 세비를 안 받고 무한 봉사하는 사람을 뽑으면 우리는 사는 것입니다. 그런 시대가 와야 합니다. 절대 후원금 받는다는 것에 편법이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