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4 Will Huh Kyung young’s National Dividend System Cause Inflation? – May 22, 2021

국민배당금과 물가 상승에 대한 오해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이 국민들 사이에서 큰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국민배당금이 물가를 상승시키지 않을까 우려하지만, 이는 잘못된 걱정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질문에 명확하게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흔히 영적인 부유함이 높아지면 물질적인 부유함은 줄어든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함수가 맞지 않습니다. 오히려 정신적으로 부유한 사람들이 물질에 대한 애착이 적어 물질적으로도 여유로운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전 세계 부자들이 인도에 가서 명상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물질적인 부자가 영적으로 부유해지는 경우도 많으며, 종교에 귀의하여 물질적으로 기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국민배당금은 사람을 정신적으로 부유하게 만듭니다. 국민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의 압류 대상이 아니므로, 노후의 쌈짓돈이자 자기 보험과 같습니다. 이 돈은 모여 있을수록 안전하며, 누구도 강제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또한, 국민배당금 통장에는 국가에서만 돈이 들어오고 개인이 돈을 넣을 수 없으므로, 빼돌릴 염려도 없습니다.

국민배당금이 지급되면 사람들이 돈을 흥청망청 쓰기보다 오히려 아끼게 됩니다. 이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다주어 정신적으로 부유해지기 때문입니다. 마음이 든든해지면 인간 질병의 90%를 차지하는 마음의 병이 사라집니다. 기쁜 소식이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 몸 전체의 혈관과 신경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도파민, 세로토닌과 같은 좋은 호르몬이 분비되어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국민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물가 안정

국민배당금은 18세부터 매월 150만 원씩 지급됩니다. 만약 한 가구에 18세 이상 가족이 세 명이라면 매월 450만 원, 부부까지 포함하면 750만 원이 들어오는 셈입니다. 이 돈이 매달 안심 통장으로 들어오면 주부들은 기뻐할 것입니다. 매달 750만 원이 들어오는데도 사람들이 이 돈을 마구 써서 물가가 올라갈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국민들이 소비를 늘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뿐, 물가는 안정됩니다.

허경영은 물가를 낮추는 데 자신이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기름값의 특수세와 재산세를 낮추고, 농민들에게 첨단 기술을 제공하여 생산비를 줄여 물가를 낮출 것입니다. 물가를 올리는 행위는 국민을 죽이는 것이며, 수사 대상이 될 것입니다. 현재 물가의 절반 정도를 낮출 계획입니다. 재산세와 공시지가를 낮추고, 공공요금(지하철, 전화요금 등)도 대폭 인하할 것입니다.

국영기업체들이 적자를 보면서도 방만한 경영을 하는 것이 물가 상승의 한 원인입니다. 문재인 정부 4년 동안 삼성그룹이 망했을 정도의 부채(360조)가 늘어났습니다. 국민에게 돈을 더 비싸게 받으면서도 적자가 늘어나는 것은 문제입니다. KBS 시청료처럼 반강제로 걷는 돈도 물가에 영향을 줍니다.

국가 예산을 70% 절약하면 국민들의 생활비와 물가가 엄청나게 절약될 것입니다. 국가는 물가를 최대한 낮추고, 국영기업체들은 자체 비용을 70% 줄여 분양가 등 모든 것을 낮춰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방위산업체를 제외한 모든 국영기업체를 민간에 넘겨야 합니다. 현재 공직자들의 예산 낭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여야 후보에게 대선 때마다 500억 원씩 지원하고, 국회의원들에게 정당 보조금을 지급하며, 선거 비용을 100% 국가가 보장하는 것은 불공정한 제도입니다.

가계 부채 해결과 사채 정리

국민배당금과 더불어 가계 부채 1,900조 원을 없애기 위해 18세 이상 국민 1인당 1억 원씩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 돈은 은행의 가계 부채를 상환하는 데 우선 사용되며, 남은 돈은 국민에게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7인 가족이 7억 원을 받을 수 있고, 가계 부채가 3억 원이라면 4억 원이 지급되는 식입니다. 이렇게 되면 가계 부채 이자로 나가는 돈이 사라져 국민들의 생활이 훨씬 나아질 것입니다.

개인들이 시달리는 악성 사채도 정리해 줄 것입니다. 신고하고 증빙 자료가 있는 사람에 한해 사채 원금과 이자를 국가가 100% 정리해 줄 것입니다. 이는 국가 손실로 처리되며, 다시 돌려받지 않습니다. 이렇게 하지 않으면 아비규환 속에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단, 사채 정리는 단 한 번만 이루어질 것입니다.

교도소도 강력 범죄자를 위한 몇 군데만 남겨두고 모두 없어질 것입니다. 강력 범죄를 제외한 전과자들은 모두 풀려날 것입니다. 국민들이 써야 할 돈이 은행 이자로 연간 100조 원씩 들어가 생활비가 부족하고 기업들이 도산하는 현실을 개선할 것입니다.

마음의 풍요와 건강

국민배당금을 받으면 돈을 쓰지 않고 통장에 넣어두기만 해도 마음이 풍요로워집니다. 몸의 병이 없어지고, 부부 싸움도 줄어들 것입니다. 매달 700만 원씩 들어오면 부자도 부럽지 않고, 국민들이 미소 짓게 됩니다. 미소만 지어도 몸이 좋아집니다.

생활고와 진료비 걱정으로 암 치료를 받는 사람은 절대 암이 낫지 않습니다. 하지만 진료비 걱정이 없고 국민배당금이 쌓이면 암 환자도 빨리 나을 수 있습니다. 심리 치료가 엄청난 효과를 가져오기 때문입니다. 마음속에 영적인 부유함을 느끼면 모든 몸의 병이 사라집니다.

일본이나 미국의 유명 대학에서 진행된 통계 연구에 따르면, 같은 혈통의 사람들이 한 마을에 모여 서로 의지하며 생활 공동체를 이룰 때 수명이 길고 병이 적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은 고기를 많이 먹고 운동도 하지 않으며 술, 담배를 즐기는데도 고혈압, 당뇨병이 없고 암 발병률도 낮았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마음이 편안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서로 화합하고 즐겁게 대화하며 지내는 것이 건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기쁜 소식이 마음에 들어오는 순간, 뇌 시냅스를 통해 신경망이 혈액과 호르몬 전체를 자극하여 도파민, 세로토닌 등이 분비되고 면역력이 높아집니다. 반대로 생활고와 병원비 걱정을 하는 암 환자는 결국 죽음에 이릅니다. 손자와 함께 있는 암 환자는 완치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손자의 재롱을 보며 아픔을 잊고 즐겁게 지내다 보면 암도 사라지는 것입니다. 마음을 즐겁게 자극하면 질병을 이길 수 있습니다.

국민배당금과 물가 상승의 관계: 천부경의 원리

국민배당금은 물가를 절대 올리지 않습니다. 국가에서 예산을 아끼지 않고 쓰나, 국민에게 주나 돈이 대한민국에 깔리는 것은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국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준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국민배당금 때문에 물가가 올라간다는 주장은 스태그플레이션, 인플레이션, 디플레이션에 대한 걱정일 뿐입니다. 적당한 인플레이션은 소비를 늘려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므로 좋은 현상입니다. 허경영은 돈 가치가 하락하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고 단언합니다.

일부에서는 국민배당금이 포퓰리즘이라고 비난하지만, 이는 허경영의 정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것입니다. 여야 후보들이 세금을 절약하지 않고 10만 원만 올려도 포퓰리즘이라고 비난받지만, 허경영은 1억 원을 지급해도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예산을 70% 줄여 국민에게 돌려주는 것이므로, 엄마가 생활비를 줄여 아들 학비를 대주는 것과 같습니다. 빚을 얻어 학비를 보태주는 것과는 다릅니다.

국민배당금이 물가를 올리지 않는 비결은 ‘천부경’에 나와 있습니다. 천부경의 ‘일석삼극무진본(一析三極無盡本)’은 하나를 분석하면 세계의 극이 나오고, 그 세계가 모든 무한한 것의 근본이라는 뜻입니다. ‘일시무실일(一始無始一)’은 모든 것이 하나에서 시작하여 다시 하나로 돌아온다는 의미입니다. 즉, 배당금과 물가는 둘이 아니며, 배당금을 주면 오히려 물가가 안정된다는 것입니다.

국민의 심리는 통장에 배당금이 계속 쌓이고 압류가 안 된다고 하면 돈을 아껴 쓰면서도 즐거워합니다. 많이 쓰지 않아도 기분이 좋고, 마음이 부자가 됩니다. 마음이 풍요로워지면 호르몬이 좋아지고 물가도 안정되며 나라도 잘 됩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은 돈을 주면 나라가 망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부유함과 부자의 차이, 그리고 가상 세계

‘부유함’과 ‘부자’는 차이가 있습니다. 부유함은 마음이 풍요로워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돈이 당장 많이 들어오지 않아도, 앞으로 들어올 돈을 계산하며 마음이 든든해지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가족이 매월 700만 원씩 받는다고 계산하면 10년 후에는 부자가 될 것이라는 생각에 노후 걱정이 사라지는 것이 바로 마음의 부유함입니다. 반면, 부자는 지금 당장 돈을 많이 가지고 있는 상태를 말합니다. 국민배당금은 국민의 마음을 미리 부유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은 ‘가상 세계’입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 즉 여러분, 집, 지구, 태양은 일정한 수명을 가지고 주기적으로 없어졌다가 다시 나타납니다. 지구는 영혼 훈련과 교육을 위해 존재하는 가상 공간이며, 언젠가는 모두 사라질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가상 공간에서 훈련하는 것처럼, 우리는 이 가상 세계에서 윤회를 통해 교육을 받고 있는 것입니다.

현재는 원래 존재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미래의 경계선에 있는 찰나의 순간을 우리는 현재라고 부르지만, 실제로는 끊임없이 과거가 되고 미래가 다가올 뿐입니다. 1초 전은 이미 전생이고, 1초 후는 미래입니다. 우리는 전생과 내생 사이의 찰나에 끼어 있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가상 세계에만 매달릴 것이 아니라, 사후 세계에 투자해야 합니다. 백궁에 가기 위해 축복을 받고 레벨을 높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명패’는 사후 세계에 투자하는 것을 의미하며, 그 위력은 허경영을 만난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조상묘 3천 개가 명당으로 바뀌고, 아들의 행동이 조용해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나타납니다.

하늘궁 건축과 레벨 상승

하늘궁 건축 헌금은 엄청난 레벨을 올려줍니다. 100번 건축 헌금을 이룩한 사람은 대천사가 될 수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매년 1년 단위로 레벨이 다시 시작되며, 백궁에서는 매년 레벨이 합산되어 계산됩니다. 하늘궁 영성센터를 만들어 축복을 많이 유도하는 사람은 어마어마한 백궁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하늘궁 본관은 아름다운 디자인으로 지어질 예정입니다. 현재 잔디밭에 있는 잡초 하나라도 여러분의 복을 감하는 것이므로, 하늘궁에 오려면 풀을 뽑아 확인을 받아야 합니다. 풀을 뽑는 행위는 레벨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우리는 명패를 통해 가족과 친척, 심지어 고조할아버지까지 축복을 해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을 데려와 축복을 받게 하면 자신의 레벨도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축복과 명패, 그리고 건축 헌금은 우리 모두의 일처럼 서둘러야 할 중요한 과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