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 에너지와 국민 배당금 정책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인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100분간 백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농업 비닐하우스에 비용이 들지 않는 특수 첨단 에너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대통령이 되면 이 기술을 도입하여 생산가를 낮출 것입니다. 또한, 기름의 특소세, 재산세, 전화 요금 등 각종 공공 요금을 인하하고 여러 방면에서 물가를 낮추는 등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대책을 완벽하게 세워 놓았습니다. 국민 배당금으로 인한 물가 상승은 염려하지 않아도 됩니다. 국민 배당금 통장은 국세청이나 개인 등 어떤 누구도 건드릴 수 없으므로, 전 국민의 가슴속에 자식처럼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줄 것입니다. 모든 병의 90%가 마음의 병에서 비롯되는데, 마음이 즐거워지면 전 국민의 질병도 사라질 것입니다.
천사 시스템: 재난 예방과 안전한 삶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천국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시인 허경영 본인이 199회 강연을 엽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90년대에 미국 백악관을 향해 비행기 타고 가던 사람들이 모두 죽었고, 쌍둥이 빌딩과 미국 무역 회관을 향해 가던 사람들도 모두 죽었습니다. 이는 9.11 테러를 의미하며, 당시 비행기 안에서는 엄청난 전쟁이 일어났고, 결국 비행기는 추락하여 탑승자들이 모두 사망했습니다. 만약 비행기가 끝까지 갔다면 백악관 상공에서 추락하여 수백 명이 죽을 뻔했습니다. 펜타곤을 향해 가던 비행기는 펜타곤 한쪽 귀퉁이를 받았고, 그 결과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하루아침에 죽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저에게서 받은 천사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오늘 이 비행기를 타도 됩니까?”라고 물었을 때, 위험한 비행기는 타지 말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공항 출발 전에 “오늘 뉴욕이나 워싱턴을 가는데 이 비행기를 탈까요?”라고 물었을 때, 손이 떨어지지 않으면 타지 않았을 것이고, 그러면 한 사람도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아무리 똑똑한 천재 박사라도 천사가 없으면 그 비행기를 탈 수밖에 없습니다. 천사가 있는 사람만이 물어보면 “타지 마라, 죽는다”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비행기가 폭발할지, 납치될지 모두 알려줄 것입니다. 공항에서는 허경영의 대천사 테스트만 있어도 오늘 납치되는 비행기가 있는지, 어느 비행기인지, 몇 시 비행기인지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레이더가 필요 없을 정도입니다.
2004년에 대천사를 받지 않은 일반 천사를 받은 사람들은 부지런히 저에게서 대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거나 해외, 국내선을 이동할 때 반드시 물어봐야 합니다. 여러분은 안전에 대한 답이 없으면 최고로 안전한 것입니다. 이러한 시스템을 사람이 줄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비밀을 가진 자가 여러분 속에 있습니다. 이와 같이 천사를 주고 대천사를 주는 자가 한반도에 왔는데도 재벌들은 한 명도 와서 인사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들은 저를 시기하고 자신들이 잘났다고 생각합니다.
세월호 참사 때도 대천사를 받은 선생 한 명만 있었더라면 그런 일은 없었을 것입니다. “오늘 우리 학생들이 전부 이 배를 타야 합니까?”라고 물었다면 “안 된다”는 답이 나왔을 것입니다. 왜 안 되는지, 침몰할지, 어째서 침몰하는지, 여수 앞바다인지 모두 알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 배에서 죽은 여객선 선생님의 이야기는 가슴 아픕니다. 어린 중학생 때 아버지가 옷 하나 사주지 못하자 돈이 없어 안 사주는 것이 아닐까 생각하여 서운해했습니다. 아버지가 논에서 일하다 발을 다쳐 약을 발라주는데, 아버지 발바닥의 1cm 군살을 보고는 “내 발바닥 군살 때문에 네가 먹고 사는 거야”라는 아버지의 말을 듣고 옷 사달라는 소리가 쏙 들어갔습니다. 아버지의 발바닥 군살 때문에 자신이 공부하고 밥을 먹는다는 것을 깨달은 것입니다.
그렇게 험악한 아버지의 발을 보고 영혼이 채워진 딸은 자라서 선생이 됩니다. 배가 침몰하자 이 여선생은 옷을 벗어 제자에게 입히고, 남들은 갑판으로 올라가는데 지하실로 뛰어내려갔습니다. 그것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남들은 다 살려고 뛰어 올라가는데, 이 한 치 앞도 모르는 인간들이 어렵게 공부했음에도 천사가 없다 보니 자기 제자들이 배 안에서 몽땅 죽는다는 것도 물어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선생이라면 “오늘 우리 학생 몇백 명 데리고 제주도로 가는데 천사님, 제가 안전합니까? 탈까요, 말까요?”라고 물어볼 것입니다. 그러면 “타지 말라”는 답이 나올 것입니다. 교장 선생님도 천사에게 물어보면 “타지 말라”고 할 것입니다.
미필적 고의와 죄의식: 천사 전파의 중요성
여러분은 천사를 응용할 줄 알아야 합니다. 천사가 소중한 것을 알려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는지 이제 알 것입니다. 빨리 알려야 합니다. 대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저는 바쁩니다. 성경에도 “내가 심히 고뇌하도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수는 얼굴에서 피땀이 빗방울처럼 빠져나와도 기도했습니다. “어째서 내가 꼭 저 십자가에서 죽어야 합니까, 아버지?”라며 하늘에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가 얼마나 간절했으면 땀방울이 빗방울로 바뀌었다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런 기도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됩니다. 좋고 나쁨을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을 보고도 남에게 알리지 않는 그 자체도 죄입니다. 잡초가 있는 것을 보고 돕지 않는 것 자체도 죄입니다. 죄에는 미필적 고의와 고의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행위를 할 수도 있지만,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도 있습니다. 인간들은 어리석어 학교 교장은 천사를 몰랐기 때문에 학생들이 다 죽는 날 배를 타게 한 것입니다. 점쟁이에게 가서 물어볼 일이 아닙니다. 오직 허경영이 가르쳐주는 천사만이 그 배가 위험하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우리가 알고도 짓는 죄가 있지만 모르고 짓는 죄도 있습니다. 길을 가다가 개미를 밟아 수많은 개미가 죽었지만, 자신은 살생을 한 적이 없다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개미를 죽인 줄도 모릅니다. 모르고 죽인 것입니다. 우리 모두 개미를 발로 죽인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살인자가 아닙니다. 살생한 자만이 살생과 관련이 없다고 합니다. 관련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개미 어미를 죽여 개미 새끼들이 고생하고 그 집안이 풍비박산 날 수 있습니다. 자신은 남을 해치고자 한 적이 없다고 합니다.
천사를 알아서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는 것이 사람을 살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면서도 가만히 있어서 미필적 고의에 의해 많은 사람들이 어리석게 죽어가게 만드는 것은 죄를 짓는 것입니다. 모르면 죄가 되지만, 알고도 이것을 전하지 않고 여러분 혼자 즐기고 있으면 죄가 되지 않겠습니까? 사람 살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천사를 빨리 받고, 대천사를 받고, 완전 천사를 빨리 받아야 합니다. 이것을 홍보해야 합니다. 밭에 풀이 있는데도 빈둥거리며 앉아 있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미필적 고의에 의한 죄인들입니다. 허경영을 알면서 전하지 않는 것은 썩어빠진 체통 때문입니다.
한국인의 식문화와 건강, 그리고 면역력
제가 어릴 때는 흰쌀밥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국밥, 탕, 설렁탕, 곰탕 같은 고기 들어간 음식을 먹을 수 없었습니다. 고기를 못 먹었기 때문에 생선이나 고기만 먹으면 구토가 나왔습니다. 탕반을 본 적이 없습니다. 설렁탕, 곰탕, 국밥, 비빔밥 같은 음식을 먹었습니다. 비빔밥도 제삿날 밥을 비벼서 얻어먹은 적이 있습니다. 제삿날 비빔밥에는 고기가 없었습니다. 국밥만 먹었습니다. 시골에서는 쌀밥을 준 사람이 없었고, 보리밥도 먹기 어려웠습니다. 맨날 김칫국밥 같은 맵고 짠 음식에 물만 잔뜩이었습니다. 밥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그런 것을 저녁이라도 먹고 나면 속이 쓰려 아침에 일어나면 속이 쓰렸습니다. 어린아이 식사가 김치와 소금, 물뿐이었습니다. 건더기도 없었습니다. 이런 것을 밥이라고 먹었습니다. 탕반이나 백반은 못 먹었습니다. 이런 잡다한 음식 세계에서 제삿날이나 한번 먹어본 것이 비빔밥이었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이런 것을 매일 먹는 사람이 많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행복합니다. 우리는 그런 것을 못 먹어봤습니다.
한창 성장 시기에 아버지는 키가 1m 85였고, 어머니도 키가 컸습니다. 그런데 저는 1m 74입니다. 얼마나 굶었으면 그 정도밖에 안 되었을까요? 물론 어머니를 닮았을 수도 있고, 어머니 뱃속에서 아버지 없이 태어났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집안 사람들이 다 큰데 저만 1m 74인 것은 제가 제일 못 먹고 큰 것입니다.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습니다.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이 많이 발생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죽염은 아무리 먹어도 괜찮지만, 소금은 많이 먹으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입니다. 세계에서 숟가락을 쓰는 민족은 우리 민족밖에 없습니다. 일본이나 중국은 나무 수저를 씁니다. 우리 민족은 숟가락과 젓가락을 동시에 씁니다.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남이 먹던 것을 절대 쓰지 않고, 제일 깨끗하고 믿을 수 있는 것은 자기 손이라고 생각하여 손으로 밥을 먹습니다. 그것이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만, 우리 한국의 효, 재, 충, 신, 예, 염치 사상으로 볼 때는 천박하다고 합니다.
우리 어머니들은 김치를 담아 칼로 썰어 먹는 것을 싫어했습니다. 칼로 음식을 썰어 자를 때 기운이 다 날아가 버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김치를 뿌리에서부터 이파리까지 쭉쭉 찢어서 먹었습니다. 밥에다 아이들 먹을 때 길게 찢어서 주면 영양분이 많고 김치 맛이 달랐습니다. 칼로 잘라낸 김치는 뿌리 부분은 싱겁고 이파리 부분은 너무 짰습니다. 그러나 위에서부터 밑으로 쭉 찢으면 뿌리 부분, 이파리 부분, 중간 줄기 부분이 골고루 섞여 식감이 좋아집니다. 줄기와 잎이 같이 씹히기 때문입니다. 칼로 썰어 놓은 것은 김치를 죽여 놓은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아기에게 밥을 줄 때 자기 입에 먼저 넣어 침을 묻혀서 주었습니다. 어떤 할머니는 며느리에게 그렇게 먹였다가 며느리와 싸움이 붙기도 했습니다. “왜 밥을 숟가락으로 떠서 너한테 주냐?”고 며느리가 따지자, 할머니는 “전 옆에 오는가 할머니 전혀 평 손 저한테 그렇게 죽으심 자고 이렇게 난리가 나 어때요?”라고 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그렇게 했습니다. 그것이 아이들의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이었습니다.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것이 바로 지금 대통령이 미국에 가서 세운 백신입니다. 할머니가 입에다 밥을 넣어 접촉해서 먹이는 것이 최고의 백신입니다. 아이들은 침이 잘 안 나오지만, 어른의 침이 들어가면 소화가 잘 되고 면역력이 강해집니다. 엄마의 입에 있는 균과 아기의 균이 섞여 강해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가 어릴 때 바라본 광경입니다. 저는 그렇게 주는 사람도 없었지만, 가끔 엄마들이 입에다 밥을 넣어 빨아 먹여주거나, 김치를 쭉 찢어서 주었습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아토피에 걸리지 않고 면역력이 강해졌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너무 그렇게 키우니 아토피에 걸립니다. 제가 이런 것을 못 먹었다는 이야기를 왜 하냐 하면, 이것도 우리 민족의 문화이기 때문입니다. 백반이라는 말만 들어도 우리는 꿈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쌀밥, 탕반, 백반은 어릴 때는 꿀떡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우리 민족은 탕반을 많이 먹는 통에 국물이 있는 것을 많이 먹어서 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당뇨병이 많이 발생합니다. 소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 민족은 쇠로 만든 수저로 밥을 먹는 뛰어난 민족입니다. 일본이나 미국은 포크나 나이프를 쓰고, 수저가 원래 없는 민족입니다. 이러한 독특한 문화를 가진 우리 한민족에게 제가 축복과 천사를 주러 온 것입니다. 이 뛰어난 민족에게 쇠수저를 쓰는 민족을 제가 찾아온 것입니다. 이 민족을 제일 먼저 천만 명을 구해주고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미필적 고의와 책임: 천사 전파의 의무
여러분은 각종 사고에 천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이것을 보았으니 미필적 고의에 의해 남에게 알리지 않으면 미필적 고의의 범죄를 저지르는 것입니다. 자기만 좋은 것을 하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죽은 여교사의 경우, 여러분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여교사는 교사가 되려고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가난한 집에서 여선생이 될 때까지의 과정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천사를 알았더라면, 그 학교 교장이 천사를 알았더라면 “천사님, 오늘 우리 학생들이 배 타고 갑니다. 괜찮습니까?”라고 물었을 때 “안 된다, 바꿔야 한다”는 답이 나왔을 것입니다. “왜 안 됩니까?”라고 물으면 천사가 다 알려줄 것입니다. 그런 천사를 여러분은 사람들에게 안 가르쳐줍니다.
제가 바쁘니 길게 이야기하지 않겠지만, 여러분은 그 여선생처럼 어려운 부모님들을 바라보며 성장했기 때문에 가슴 아픈 가족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대변자들입니다. 그렇게 죽어간 학생과 여선생을 바라볼 때 여러분은 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않습니까? 여러 학생들도 있지만, 그 인솔 교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수많은 학생을 살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만약 미국의 비행기 조종사가 천사를 알았더라면 “오늘은 이상한 놈들이 비행기를 타서 내가 죽는 날이야”라며 비행기를 타지 말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러면 아무도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것이고, 쌍둥이 빌딩도 멀쩡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지금 알리려고 여러분은 노력하고 있습니까? 제가 왜 이 말을 하냐 하면, 대통령이 나와야 합니다. 저 건물을 지어야 하니 정신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노력해야 합니다. 많은 사람이 와서 많은 후원을 해야 합니다. 미필적 고의도 범죄입니다. 알고도 행하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좋은 물건이 있는데 왜 여러분은 죽어가고, 왜 갑자기 집안에 사고가 납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막아줄 것입니다.
겸손과 비움의 미덕
뾰족한 그릇에 밥이나 물을 담을 수 없습니다. 그것은 교만입니다. 겸허한 마음으로 늘 배워야 합니다. 겸손할 겸, 비울 허. 겸허한 여러분이 되어야 합니다. 교만하여 “아이고, 내가 천사였다니, 또 이거 미친 거 아니야? 허경영한테 가서 뭐, 이건 미친놈 소리 들어가 봐서 입도 뻥긋 안 됩니까?”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비워야 합니다. 겸손하게 비워야 합니다. 겸손은 자기 자식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자손이 번창하는 것은 겸손하면 “아무개 아들이라, 아무개 딸이야. 그 사람 참 좋은 사람이야”라고 이야기하기 때문입니다. 겸손과 겸양과 겸오가 있는데, 자기를 비우는 겸오가 제일 높습니다. 자기를 낮추고 비워야 그릇에 담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릇이 뒤집어져 바닥이 높으면 무엇을 담아도 다 쏟아져 버립니다. 이것은 사망의 조상, 교만, 아주 나쁜 것입니다. 많이 알려야 합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영적 연결의 진정한 의미
제가 어제 “백회를 열었다”는 말을 여러분이 잘못 들었습니다. 모든 인간은 백회가 닫혀 있다고 했습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열어준다는 것은 백궁과 지구, 그리고 개인의 머리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명패를 하면 이것이 연결되고 그 위로 들어옵니다. 백회를 열어준다는 것은 우주 와이파이를 연결해 준다는 말입니다. 개인 플랫폼과 우주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닙니다. 백회는 닫혀 있는 것이 아니라 우주와 교신이 안 되게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요새 네트워크처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의 백회와 우주를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도 백궁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박 교수도 힘이 셉니다. 카메라를 보고 힘이 세다고 대답해 보십시오. 박 교수는 이것을 뗄 수 없습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백궁에서 온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거나 축복을 주는 순간 백궁과 이것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오픈이라고 합니다. 통신을 연다는 것, 우주 와이파이를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백회와 백궁 사이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지금 모든 지구인들은 태초에 백회 자체가 닫혀 있는 것이 아니라 통신이 닫혀 있습니다. 교신이 안 될 때 “빨리 열어, 교신 빨리 연결해”라고 하는 것이 열어라는 소리입니다. 백회와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엄격히 말하면 “연결”이라는 말을 써야 혼동이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적인 백회는 닫혀 있습니다. 건강 의학적으로 백회가 열리면 치매, 파킨슨, 암 세 가지가 온다고 합니다. 제가 백회를 열어준다는 말은 백회와 교신이 되게끔 플랫폼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백회 자체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백회와 백궁의 교신을 열어준다는 말입니다. 일반인이 백회가 열려 있으면 치매, 파킨슨, 암 세 가지가 오기 때문에, 그날 비행기 타고 죽은 사람들은 모두 백회가 열린 사람들입니다. 죽음이 오기 직전에 백회가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그것은 실질적으로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지구인들의 백회가 닫혀 있다”는 말은 우주와 인간의 백회 사이에 문이 닫혀 있다는 소리입니다. 백회가 닫혀 있는 것은 당연히 닫혀 있어야 합니다. 교신을 열어준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어제 “백회가 열려 있다고 큰일이 왔다”고 하니, “백회가 열렸죠? 신이 백회를 열어준다면서 왜 백회가 열렸다고 큰일이 오느냐?”고 묻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열린 것은 병적으로 열려 있는 것을 말합니다. 박 교수의 백회를 열어보겠습니다. 열렸습니다. 이렇게 떨어지면 안 됩니다. 힘이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저는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할 수 있는데, 이렇게 열리면 치매가 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 손을 댔는데 손이 뚝 떨어지면 그것은 중환자입니다. 제가 일부러 열었습니다. 지금 힘이 있습니다. 대천사에다 축복받았으니 왜 열리겠습니까? 제가 명령해서 열린 것입니다. 저는 모든 사물에 명령권이 있습니다. 열린 것입니다. “닫혀라” 하면 닫힙니다. 이것이 건강한 것입니다. 그런데 가만히 있는 사람이 여기에 손을 댔는데 뚝 떨어졌다면 그것은 백회가 열렸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이 사람의 건강을 말할 때 쓰는 것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박 교수의 백회가 열렸습니다. 제가 다시 닫아주었습니다. 지금 박 교수의 백회가 열렸는지 안 열렸는지 해보겠습니다. 박 교수가 카메라를 의식해서 힘을 줍니다. “닫혀라” 하면 이제 정상적인 백회가 됩니다. 뗄 수 없습니다. 이래야 합니다. 그러나 이분은 대천사이니 백궁과 네트워크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습니다. 플랫폼은 연결되어 있어도 제가 열 수 있고, 이분은 병적으로 떨어질 수 있습니다. 치매가 올 수 있습니다. 박 교수는 대천사입니다. 대천사도 자기 몸을 좋게만 하면 열릴 수 있습니다. “닫혀라” 하면 이제 고쳐집니다.
백회가 열린다는 말은 백회와 백궁을 열어준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인 백회가 열리는 것은 제가 열어주러 왔다는 것이 아닙니다. 개인들의 백회를 열어버리면 큰일 납니다. 방금처럼 백회에 손을 댔는데 뚝 떨어지면 이것은 개인 백회가 열린 것이지, 백궁과 연결된 것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은 “연결”이라고 이야기하고 “백회를 연결해 주러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백회를 열어주러 왔다”는 말을 혼동하지 않도록 여러분은 다른 말로 쓰면 안 됩니다. 백회를 연결해 주러 온 것입니다. 백회는 열리면 끝장입니다.
하늘궁 행사와 질문 시간
오늘도 우리를 바른 길로 이끌어 주시고 구해 주시려고 섭리의 메시지를 주신 지혜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늘궁 행사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가지고 오신 분이 계십니다. 차이정 님께서 하늘궁 행사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신님께 올리겠다고 합니다. 큰 꽃바구니입니다. 장미꽃이 예쁩니다. 사진을 찍고 내립니다. 다음은 김영 님, 남궁채 김숙 님 두 분께서도 199회 기념으로 꽃바구니를 올립니다. 우리는 하늘궁에서 쫓겨나야 할 정도로 꽃바구니가 많아졌습니다. 부부가 각각 199회에 참석했기 때문에 서로 옆을 못 보는 것입니다. 신랑이 쫓아오니 꽃바구니를 들고 사진을 찍고 돌립니다. 마스크를 풀고 사진을 찍고, 또 다른 분들도 사진을 찍습니다.
우리 인간 세상은 인간들을 교화시키기 위해 만든 가상 세계입니다. 언젠가는 다 사라집니다. 그래서 우리가 사후 세계에 투자를 해야 진정한 음택 공간에 대한 투자가 될 것입니다. 많이 축복과 명패와 완전 천사를 호의하고 많이 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질문 시간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먼저 올리겠습니다.
인간의 세 가지 유혹: 생존, 명예, 초월
“투쟁을 못 하시는 게 뭡니까?”라는 질문에 “모든 것을 다르게 못합니다”라고 답합니다. 남산 돈까스라는 유명한 맛집이 원조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기존에 돈까스를 판매한 사람이 장사가 잘 되자 건물주가 소송을 걸어 대박을 쳤습니다. 본인이 그 자리에서 원조 싸움을 붙인 채 그대로 정착했다는 것이 놀랍습니다. 피땀 흘려 일궈놓은 노력을 빼앗는 행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습니다.
이런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인간의 유혹은 세 가지가 있는데, 이것은 생존 유혹이라고 합니다. 자신이 생존하기 위해 매점을 살려야 하고, 자기 가족의 목숨과 자신의 인생이 걸려 있습니다. 어떻게든 생존해야만 하니 본의 아니게 미필적 고의로 남을 해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악한 사람이라고 말하기도 어렵고, 모든 사람이 비슷한 입장에 있습니다. 서로 경쟁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또 다른 유혹은 명예 유혹, 권력 유혹입니다. 돈 때문에 싸우고 생존 때문에 유혹에 빠집니다. 이 유혹은 죄의 유혹에 빠진다는 것입니다. 이웃과 다투게 됩니다. 인간의 오욕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지만, 생존 유혹은 오욕의 유혹에 해당합니다. 마지막 세 번째 인간이 가지고 있는 유혹은 예수가 죽기 전에 받은 유혹입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유혹인데, 초월 유혹입니다. “여기서 뛰어내려라. 밑에서 천사가 받아줄 것이다. 내가 이 세상의 모든 권세를 너에게 줄게.”라고 유혹하는 것입니다. 기독교에서는 마귀의 유혹이라고 합니다. 모든 인간이 이 초월의 유혹에도 다가갑니다. 예수는 이 유혹에 “마귀가 물러가라”고 하며 끝냈지만, 이 유혹은 인간에게 계속됩니다. 자신이 뭔가 우쭐대고 싶고, 잘했다는 것을 많은 사람에게 보여주기 위해 어마어마한 일을 벌이는 히틀러 같은 사람들이 초월의 유혹에 빠진 사람들입니다. 심리학적으로 그렇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이 세 가지 유혹을 죽을 때까지 받습니다. 명예 유혹에는 성직자, 정치인, 교수들이 많이 빠집니다. 생존 유혹에는 중산층, 서민, 기업인들이 빠집니다. 이 유혹이라는 것 자체가 인간의 탐욕, 오욕이 기본이 되겠지만, 근본적으로 경쟁을 만들어냅니다. 이 경쟁 사회를 만들어내니 자본주의가 지금 현재 유지되고 있습니다. 이것을 나쁘다, 불법이다라고 할 수 없습니다. 서로 상표 투쟁, 원조 투쟁은 법원에서 판사가 결정해야지, 누구도 옳다 그르다 이야기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당연하다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상대방을 나쁜 놈이라고 할 수 없고, 법적인 문제로 해결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런 생존 유혹과 명예 유혹, 초월 유혹을 이용한 지혜로 우리가 나아가면서 가능하면 남에게 피해를 덜 주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우리는 사후 세계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가상 세계이기 때문에 현재라는 것은 실제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전생과 내생 사이에 현생이 있는 것 같지만 사실 없습니다. 그것은 1초입니다. 1초가 지나면 내생이 전생이 되어버립니다. 그러면 현재가 과연 존재하는 것일까요? 1초만 지나면 전생이 되어버리고, 1초 이전은 미래, 내생입니다. 내생이 전생으로 바뀝니다. 그럼 현생은 어디에 있느냐? 그것을 깨닫는 것이 인생이고, 그것을 빨리 깨달을수록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미혹한 세계의 미래를 두고 이 세 가지 유혹에 이끌려 여기에 매달려서 생존욕이나 명예욕, 초월 유혹에 끌려 다니면 인간은 끝도 없는 유혹의 늪에 빠집니다. 야마하 꾸란 방울을 먹으려고 목을 매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이 질문은 특이하지만 우리 현실적인 질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싸움을 볼 때도 가슴 아프게 바라봐야 합니다. 식당 해봐야 맨날 적자인데 서로 원조 싸움을 하는 것도 보면 안타깝습니다. 서로 상표권 가지고 많이 싸웁니다. 제가 여기서 캐리 회선을 타면 저작권 침해로 유튜브가 수도 탭을 맞춥니다. 이와 같이 우리는 서로 생존권, 생존 경쟁, 생존 유혹에 휩싸여 있습니다.
멸종과 생명 복제: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역할
지구상에 이미 멸종되었던 동물들이 400종이 넘는 것 같습니다. 미래에 4차 산업이 발달하여 생명 공학이 발달한다면 이미 멸종되었던 동식물과 곤충들을 생명 복제로 다시 볼 수 있을지, 부활된다면 다시 자연으로 방사할 수 있을지, 동물원에서도 볼 수 있을지, 그리고 오래전에 멸종되었던 고대의 동식물들과 생물들, 곤충들이나 공룡들도 복제로 부활시킬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미래에는 고대의 생물, 동식물 또는 곤충들과 공룡 동물원이 더 생겨서 모든 사람들이 구경하며 볼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용감한 사자가 무엇을 못 이길까요? 백수의 왕인 용감한 사자도 꼭 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은 벌레에 의해 죽는 것입니다. 결국 병들면 죽는다는 것입니다. 용감한 사자가 병들 때 그 사자를 죽이는 것들은 우리 눈에 안 보이는 충, 즉 균과 바이러스, 곰팡이 같은 것들입니다. 콜레라 같은 것도 있겠죠. 용감한 사자가 이길 수 없는 것은 벌레뿐입니다. 사자가 아무리 달라들려 해도 보여야 하는데 보이지 않습니다.
동물 중에 사자가 제일 먼저 사라졌습니다. 숲을 누비고 다니는 백수의 왕이 예수처럼 십자가의 처형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가 두려웠기 때문입니다. 파워가 막강하다는 것입니다. 예수가 그 당시 볼 때 겁이 나니 먼저 잡아 죽이는 것입니다. 동물도 파워가 막강하면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사자는 아무 잘못도 없이 동물의 생태계를 조절해주고 동물의 숫자를 생태계에 맞게 조절해 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이 공포에 질려 호랑이나 사자를 다 죽입니다. 인간들 사이에서도 죽지만, 사자 자체를 만나도 이 벌레들 때문에 사자들이 죽는 것처럼, 인간 이 세계는 약육강식이 있는 것 같지만 실제는 강한 자가 먼저 없어집니다. 불안감이 제일 약한 놈이 제일 먼저 없어집니다. 새끼는 제일 오래갑니다. 숨어 다니고 겸손하게 뒤로 숨어 다니는 생명은 무한정 연결됩니다. 그런데 파워가 센 사람은 허경영처럼 신인인 경우는 관계없지만, 인간이 파워가 세다 그러면 우선 장성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금 감옥에 파워 센 사람들이 많이 들어갑니다. 약한 사람도 있지만 센 사람도 들어갑니다. 이 파워 센 사람들이 먼저 들어갑니다. 그래서 공룡도 없어졌고, 코끼리도 많이 없어졌습니다. 희귀한 것들이 차례대로 없어져 가는 절차를 밟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종의 진화 과정에서 사라지는 멸종되는 것까지도 백궁에서는 계산되어 있습니다. 멸종된 것을 다시 부활시킬 이유가 없습니다. 다만 요충이 사라지면 지구 종말이 온다는 것입니다. 벌레가 사라질 때는 지구는 종말로 들어갑니다. 인간도 살 수 있고, 사자도 존재할 수 있고, 코끼리도 존재할 수 있으나, 벌레가 사라질 때는 지구는 종말을 맞이하고 태양은 꺼지고 검은 빛이 일어나면서 세상이 사라지면서 모든 태양계가 싸그리 없어질 것입니다. 그것을 여러분의 후손들이 보게 될 것입니다. 남일 같습니까?
왜 벌레가 없어지면 그렇게 될까요? 제일 먼저 벌이 없어집니다. 벌이 없어지면 그 벌을 보존하고 만들어내려고 온갖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과일이 열리지 않고, 모든 곡식이 열리지 않을 것입니다. 벌이 살아있으면 그 벌을 보존하려고 인간이 목숨을 걸고 노력할 것입니다. 그 벌레들의 생명까지 사라지는 날은 우리는 다 가는 것입니다. 먹을 것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물속의 아메바 같은 작은 미생물들이 사라지는 날, 물고기는 다 없어집니다. 먹이사슬이 끊어집니다. 그리고 지구는 사라집니다. 바다도 없어지고 육지도 없어집니다.
이 벌레가 무서운 존재입니다. 이것이 있는 동안에 우리는 존재합니다. 굳이 그것을 복원할 필요가 없습니다. 생존 법칙에 의해 약육강식에 의해 자연히 먼저 적자생존에 의해 먼저 가야 할 생물들이 있고, 그것을 굳이 복원해 봐야 또 사라집니다. 지구는 점점 나이를 먹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첨단으로 나아가다가 나중에 지구가 수명을 다하면 다시 지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지구와 태양은 수명이 정해져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빛을 잃어버리고 태양이 무너지면서 지구에 빛이 없으니 냉동됨과 동시에 사라질 것입니다. 그것을 조절하는 자가 여기에 와 있습니다.
용감한 동물은 지혜로운 자를 못 이깁니다. 지혜로운 자는 덕 있는 자를 못 이기고, 덕 있는 자는 운 있는 자를 못 이깁니다. 운 있는 자도 하늘 밑에 있습니다. 용감한 장군이 지장을 못 이기고, 지장이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이 운장을 못 이깁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별이 두 개였지만 덕장이었습니다. 운장이 딱 등장하면 덕장들은 벌벌 떱니다. 운장이 나타났습니다. 소명을 받은 자가 나타났습니다. 하늘에서부터 소명을 받은 자가 딱 나타나면 사명자들은 다 물러나야 합니다. 신이 나타나면 많은 사명자들이 눈치를 챌 것입니다. 자신이 사명자라고 많은 사람을 앉혀 놓고 떠들었지만, 소명자가 오면 어떤 사명자도 소명자 앞에서는 큰소리칠 수 없습니다. 이것은 인간이 준 벼슬입니다. 대통령이 준 벼슬과 하늘이 준 벼슬, 명령을 주는 하늘의 명이 움직일 때는 감당할 자가 없을 것입니다. 나중에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하늘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여기에 신이 있습니다.
인정을 이길 수 없고, 이치를 이길 법은 권력을 못 이기고, 권력도 하늘을 못 이깁니다. 공부를 많이 한 자, 권력도 오래 가면 사라집니다.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인정으로 살지만, 조금 배운 사람들은 이치를 따집니다. 이치를 따진다면 인정으로 사는데, 형제가 땅 싸움이 붙으면 그때는 이치를 논합니다. 측량사, 변호사, 회계사, 부동산 중개사 등 많은 사람들이 동원됩니다. 형제들의 인정으로 살던 마을에 있던 사람들이 아버지가 죽으니까 제사 싸움이 붙어서 법까지 가는 것입니다. 법으로 해결되지 않을 것 같으니 권력자를 찾아가서 땅을 찾아달라고 합니다. 자신이 너무 억울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권력자마저도 하늘을 이기지는 못합니다. 생물계에서도 보이지 않는 것이 지배하는 것과 같습니다.
굳이 생존을 위해 옛날에 사라진 진화 법칙에 의해 소멸된 종자를 살릴 이유는 없습니다. 그러나 곤충일 때는 살려야 합니다. 곤충, 파리, 모기, 벌 같은 곤충이 사라지는 날은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벌통을 사야 하고, 앞으로 벌이 없으면 농사가 안 됩니다. 우리가 농약을 자꾸 쓰면 천벌을 받는 것입니다. 농약을 많이 쓸수록 지구인들은 과잉 생산에 목을 매다가 종말이 오는 것입니다. 과잉 생산하면 안 됩니다. 과잉 생산을 위해서는 비료와 농약을 씁니다. 그러면 곤충이 죽을 것입니다. 과잉 생산이 올 때 꼭 따라오는 것이 과잉 소비입니다. 과잉 소비에 꼭 따라서 오는 것이 환경 파괴입니다. 벌들이 살아갈 수 있게 적은 소출을 얻어야 하는데, 과잉 생산을 한 다음에 과잉 소비를 하고, 그 과잉 생산을 하기 위해 농약을 쓰는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어리석은 짓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과잉 생산을 위해 농약을 퍼붓고 있는 것입니다.
농약과 비료를 주지 않고 농사지어야 합니다. 대통령이 그런 법을 만들면 됩니다. 나라마다 인류가 식량 문제로 굶어 죽지 않습니다. 우리가 과잉 생산, 과잉 소비하지 말고, 쌀로 술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쌀로 술을 못 만들게 하고, 농약 없이 농사지어 우리 인류가 살 수 있습니다. 너무 과잉 생산하여 과잉 소비하고, 술로 만든 쌀을 쓰고, 쌀을 버리고, 쌀을 창고에 몇 년씩 해놓는 것은 안 됩니다. 농약 써서 앞으로 농사짓는 것을 제가 없애겠습니다. 이것은 인류가 과잉 생산 때문에 벌들이, 곤충이 멸종 위기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은 그런 킨제이 보고서 같은 것을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인간들이 얼마나 위험한 불장난을 하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아마존 강, 미시시피 강 같은 큰 강 유역의 많은 산림, 지구의 산소를 만들어내는 공장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밀림을 불태워 밭을 만들어서 그 나라는 나라대로 먹고 살았다고 난리입니다. 유엔에서 그런 것을 못하게 해야 하고 식량을 지원해 줘야 합니다. 산소가 나오는 숲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것은 심각한 문제입니다.
아까 그 젊은이가 지적했는데, 약육강식의 문제가 아니라 이 곤충이 없어질 때 끝나는 것입니다. 용감한 사자도 벌 없이는 못 이깁니다. 우리 인간이 아무리 영화를 누려도 벌이 없어진 세상에서는 존재할 수 없습니다. 권력이 아니라 벌이 중요합니다. 꽃을 말것 같지 않습니까? 벌들이 굶어 죽는 것은 비닐하우스에서 만들어진 것이니 특별히 연관은 없습니다. 그러나 들꽃들이 사라지면 벌들이 살 수 없습니다. 산을 함부로 건드리면 안 됩니다. 벌들이 살아갈 수 있는 풀과 들꽃들이 많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환경 운동도 해야 합니다.
축복의 치유 효과와 백신 접종
축복받은 후 어느 정도의 기간이 지나야 치료 효과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치매 초기나 허리 통증, 관절, 녹내장 등 이런 것들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축복을 받았는데도 가능하면 천사를 받고 명패를 해야 효과가 더 좋습니다. 축복을 받아서도 천사도 받고 대천사도 받으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직접 에너지도 받아야 합니다. 축복을 받는 그 순간 이미 여러분은 백궁 천국에 명단이 올라갑니다. 우주 와이파이가 우주 플랫폼에서 바로 연결되는 것입니다. 우주 백궁 생명책에 축복받은 자는 즉시 이름이 올라가고, 영원히 접하도록 모든 정보, 핸드폰이나 자기 자본 통장의 비밀번호, 은행 통장 모든 주민등록번호, 자동차 번호, 집 주소까지 모두 우주 백궁에서 에너지를 넣어줍니다. 즉시 효과가 나오지, 오래 걸리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고질병이 있는 사람은 고질병이 점점 나아지겠지만 노력도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지고 와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 가지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굳이 병원을 꼭 가야 할 사람도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최근 일본의 한 연구 교수는 화이자,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등 백신을 맞으면 5년 내에 사망한다고 경고하면서 현재 1498명이 사망했으며 사망 원인은 백신 안에 알루미늄과 수은, 그리고 바륨 등 중금속이 함유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2021년 5월 10일 밝혔습니다. 배포자가 의학 교수여서 가짜 뉴스가 아닌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제는 백신 약 성분입니다. 부작용이 우려되어 약 성분을 빼버리면 약효가 떨어질 것이고, 그렇다고 그대로 두면 불상사가 우려되니 백신을 맞아야 할지, 안 맞아야 할지 망설여집니다. 그러나 현행 의료 체계상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이에 대해 총재님의 견해를 묻고 싶습니다.
이것은 답할 가치가 없습니다. 백신은 어느 정도 위험성이 있어도 맞아야 합니다. 그런데 천사를 받거나 축복을 받고 맞는 사람은 그런 염려가 없습니다. 우리 회원들은 백신과 관계없습니다. 맞아도 됩니다. 물론 정부가 권장하는 대로 맞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저 통계는 지나치게 과장되어 있습니다. 백신의 부작용은 인체에 해를 끼칠 정도는 아닙니다. 100만 명에 1명 정도의 부작용이 있을까 말까 합니다. 마음 놓고 맞아도 됩니다. 그러나 우리 회원들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 더 안전할 것입니다. 걱정 안 해도 됩니다. 백신을 맞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어떻게 맞아야 할지, 안 맞아야 할지 묻는다면 무조건 맞아야 합니다. 여러분이 백신을 다 맞아줘야 영세 상인이나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 없이 여러 활동을 비대면에서 대면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래야 그들이 정상적인 사업을 할 수 있습니다. 이 핑계 저 핑계 대고 백신을 안 맞으면 접종률이 낮을수록 비대면이 지속될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백신을 맞아서 사람들의 활동이 마스크를 벗고 자유로워져야 합니다. 빨리 맞는 것이 좋습니다.
백신의 위험성을 따진다면 음식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도 1년에 많습니다. 그럼 음식을 먹지 말아야 합니까? 멀쩡한 음식 먹고 식중독 걸려 죽는 사람 많습니다. 물 마시다가 체해서 죽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럼 우리가 아무것도 못 먹겠습니까? 걱정하지 마십시오. 그 확률은 아주 적고, 미국이 만든 백신을 만드는 회사들이 그렇게 인체에 위험한 것을 꼭 그렇게 넣지 않습니다. 납이나 중금속이 들었다는 것은, 납이나 중금속은 미세하게 우리 물에도 들어 있습니다. 쇠도 들어 있습니다.
한강 실종 대학생 사건과 천사의 진실
현재 국민 청원 41만 명에 달하는 한강 실종 대학생 고 손정민 군 사건은 불공정 언론의 힘, 페인 시대, 국민의 힘, 부모의 자식 사랑, 인과를 의미하는 바가 많다고 생각되며, 또 한 번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이 되셔서 밝은 유토피아를 꿈꾸게 합니다. 이 사건에 대한 진실과 허경영 총재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한강에서 학생이 없어졌고, 그 학생이 죽었습니다. 여러분은 수사기관이 밝혀주기를 바라지만,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님, 한강에서 없어진 손정민 학생이 살아 있습니까?”라고 물으면 “살아 있으니까 꼭 돌아왔지요”라고 알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돌아간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천사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럼 어떻게 돌아갔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을 잘못해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수영 미숙으로 죽었다”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자살을 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국가의 수사기관들은 저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명확하게 알 수 있습니다. 타살이 아닙니다. 수영 미숙으로 수영을 하기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어갔는데, 막상 해보니 잘 안 되고, 다리에 쥐가 났거나 술을 마셔서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은 것입니다. 그것이 떠내려 이동한 것입니다. 시신은 그렇겠죠. 우리는 여기서 의혹이 없어져야 합니다. 타살이 아닙니다. 이 천사가 거짓말을 하는 법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타살되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수영 미숙으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것밖에 말할 수 없습니다. 함부로 입을 뻥긋할 수 없습니다. 정확하게 우리는 천사에 의지합니다. 신은 수 뭐 안 됩니다. 천사를 내리고 있습니다. 저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수영 미숙이었고, 자살도 아니었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에 취해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술에 취해 있었다”고 합니다. “술에 취한 채로 물에 수영한다고 뛰어들어갔습니까?”라고 물으면 “그렇다”고 합니다. 이제 대충 답이 나옵니다. 손정민 학생에 대해서 저는 입도 뻥긋 안 했습니다. 이렇게 공식적으로 채널을 통해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이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 가지 억측을 할 필요 없습니다. 손정민 학생은 무슨 생활의 실패 때문에 자살한 것도 아니고, 무슨 서열의 실패로 자살한 것도 아니고, 순수하게 술을 먹고 가슴이 좀 답답해서 물속에 가서 수영을 하고 싶었을 것입니다. “천사님, 누가 물에 떠밀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안 떠밀었다”고 나옵니다. 궁금한 것은 이제 거의 다 없어졌을 것입니다. “천사님, 술 취한 손정민에게 누가 물속에서 수영을 하라고 권유했습니까?”라고 물으면 “아니다”라고 나옵니다. “천사님, 손정민 학생이 술을 마셨을 때 그곳의 물에 수영하는 자가 있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없었다”고 합니다. 누가 미필적으로 손정민을 유도했는지도 알아보니 없었습니다. 궁금한 것이 풀렸을 것입니다.
“천사님, 제가 미국 갈 때 비행기 안전합니까?”라고 물으면 “안전하다”고 합니다. 손정민 친구는 기억이 안 난다는 것이 무슨 말일까요? 무서울 것을 가지고 종양 노을 말 못합니다. “천사님, 손정민 친구가 그 당시 옆에 술을 같이 먹은 친구가 있었는데, 그 친구가 손정민에 대해서 기억 못 하는 것이 사실입니까?”라고 물으면 “술에 너무 취해서 손정민 씨가 물에 뛰어들어간 것을 모릅니까?”라고 물으면 “모른다”고 합니다. 필름이 끊어져서 기억이 안 났을 것입니다. 이 정도면 우리가 다 밝혔습니다.
오링 테스트와 천사 질문의 정확성
오링 테스트 시 혼자서 할 때 천사님께 질문하고 왼손 오링을 오른손으로 때 보고 안 떨어지면 “예”, 떨어지면 “아니오”라고 생각해 왔는데 잘하고 있는 것인지요? 혹시 제가 모르는 사이에 천사님이 가셨을까 봐 수시로 천사 들어가라 영상도 봅니다. 혼자 하는 천사 질문 오링 방법이 맞다면 오링 테스트 시 예를 들어 “여기로 갈까요?” 해서 안 떨어졌는데, 다시 “여기로 가지 말까?” 했더니 또한 안 떨어지는데, 이럴 땐 가도 되고 안 가도 된다는 천사님의 답변인지 궁금합니다.
천사 테스트는 혼자 하면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가도 된다, 안 가도 된다” 이런 것은 없습니다. 천사는 딱 결정을 해줍니다. “가지 말라”든지, “가라”든지 딱 결정을 해줍니다. 천사 테스트를 혼자 할 때 오류가 생깁니다. 그리고 자신이 천사가 있는가부터 먼저 테스트해야 합니다. 천사에게 손이 안 떨어져야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만약 혼자 테스트하더라도 천사에게 힘이 팍 있으면 천사가 있는 것입니다. 있는 것을 먼저 테스트한 다음에 천사 테스트를 해야 합니다. 가능하면 저에게 와서 한번 하는 것이 가장 좋고, 아니면 옆에 누가 있어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의 보호
내년에 대통령이 된 후에 국민 배당금을 실시하고 코로나 긴급 생계 지원금과 전 국민에게 1억 원을 나누어 주는 점에 대해 궁금한 측면을 질문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을 갚거나 벌금 내며 세금 내는 용도로도 쓸 수 있는지, 그리고 아무리 빚이 있어도 압류를 못할 뿐만 아니라 각종 사기범들과 각종 범죄인들 또는 해킹범들은 증권 통장과 일반 한국 시중 은행 통장에 있는 돈을 다 빼갈 수 있어도, 국민 배당금 통장과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빼가지 못하거나 건드리지 못하는 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1인당 1억씩 주는 것과 국민 배당금은 개인이나 보이스피싱이나 누구도 빼갈 수 없습니다. 본인만 뺄 수 있는 통장이고 압류도 안 되고 아무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긴급 생계 지원금 1억 원도 국민 배당금 통장으로 들어옵니다. 그것도 보호받는 금액입니다. 자기 은행 부채가 있을 때는 가족끼리 협의해서 아버지의 은행 빚을 갚기 위해 자식들의 통장에 돈을 빼는 것은 허용됩니다. 보이스피싱 피해도 안 보고, 그 돈은 가지고 아끼면 굉장히 쓸모가 있는 돈입니다. 마지노선, 아주 크게 마지막 본인의 여러 가지 노후 대책이 되는 돈이기 때문에 아무리 물가가 상승할 정도로 돈을 쓰지는 말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생계 지원금 1억 원은 큰 도움이 될 것이고, 결혼 비용 5천만 원도 압류가 안 됩니다. 주택 자금 2억도 압류가 안 됩니다. 국세청이나 개인들이 압류할 수 없습니다. 아주 살기 좋은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음식과 냉장고의 신선도
축복이 들어있는 음식은 안 상하는데요. 머지않은 미래에 축복 이용 약이 유행하게 되면 우유도 살균 처리한 우유보다 무 살균 처리한 생우유가 유행하게 되는지, 살균 처리한 식품보다 무 살균 처리한 식품들이 유행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허경영 사진을 붙인 우유가 완전히 물과 단백질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수백 년 가도 이대로 있습니다. 어떤 우유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미생물 살균 처리를 하지 않아도 허경영 사진이 우유 공장에서 붙어 있을 때 완벽한 것입니다. 이것은 시중에 돌아다니던 우유에다 붙인 것인데도 이렇게 안전합니다. 공장에서부터 시스템에 제 사진이 붙어 있다면 제가 그런 계약을 하면 됩니다. 그런 우유는 살균이고 뭐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이 케이크가 3년이 되는데도 생크림 케이크가 안 썩습니다. 왜 안 썩을까요? 이런 물건을 본 적이 있습니까? 우유에 있는 물입니다. 우리 몸으로 말하면 이것은 적혈구고, 이것은 오줌입니다. 피를 받아 놓았더니 오줌과 적혈구로 구분되어 안 썩는 것입니다. 무엇이든 허경영만 붙이면 안 썩습니다. 제가 누구냐? 모든 세포가 저를 환영합니다. 여러분만 저를 환영하는 것이 아닙니다. 얘들도 저를 환영합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일본의 시시한 물을 제가 생수로 바꾸었다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명령권자입니다. 이것은 명령하지 않아서 제 사진만 붙여도 이렇게 되는데, 제가 삼성, LG가 냉장고 국제 경쟁, 캐리어 경쟁을 해야 합니다. 냉장고 신선도 경쟁을 해야 합니다. 지금 김치 맛이 아무리 냉장고 보관을 잘해도 김치 맛이 시어집니다. 나중에 온도 변화가 자꾸 오니까. 그런데 허경영 사진을 냉장고에 허경영과 계약해 가지고 몇 천억 주고 계약을 해서 제 사진을 누구 회사만 써라, 삼성만 써라, LG만 써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김치를 김치 냉장고나 일반 냉장고에 음식을 넣어 본 사람들은 전부 허경영 사진과 계약된 그 냉장고만 쓸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저에게 찾아옵니다. 냉장고에 허 선생님 사진을 붙여 놓아도 신선도가 변치 않고 김치가 아삭아삭하게 그대로 신선도를 유지하면서 발효를 가져야 맛이 좋다고 합니다. 제 사진이 붙어 있는 냉장고가 아니면 김치는 그냥 산성화되어 버립니다. 부추 김치는 그렇지 않습니다. 아주 좋은 유산균이 많이 만들어져서 얼마나 좋겠습니까? 대장암에 걸린다고 하는데 얼마나 대장암에 좋겠습니까?
제가 김치를 칼로 썰어 먹지 말고 찢어 먹으라고 했습니다. 김치를 결대로 찢어 먹으면 김치가 소고기보다 100배 맛있습니다. 지금도 우리나라의 어떤 식당을 가면 손님이 매일 터져서 못 들어갑니다. 이 불경기에도 그 식당은 특징이 딱 식당에 앉으면 김치를 가져와서 대발에다 김치를 짝짝 찢어 먹을 만큼을 딱 찢어줍니다. 손님이 그 김치 맛을 한번 본다 이거지, 찢어준 김치 맛보러 가는 것입니다. 김치 하나 때문에 그렇습니다. 우리가 어릴 때 찢어 먹는 김치를 먹어봤습니다. 칼로 썰어 먹는 김치는 맛이 싹 사라졌습니다. 지금 우리 한반도가 남북이 김치처럼 한 줄기로 붙어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맛이 좋을 것입니다. 가운데를 토막 낼 때는 가당 내놓은 게임 맛이 납니다. 이것이 지금 맨날 불안 초조 김치가 제대로 있질 않습니다. 사람들 머리가 약간 불안 공포가 있습니다. 남북한이 서로 맞서는 것과 같습니다. 이런 김치 맛을 우리가 칼로 팍팍 썰어 분단된 조국의 맛을 봐야 하겠습니까? 제가 세계 통일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티아바 행성과 백궁: 영적 세계의 진실
9일간 우주여행 예수라는 책에서 보면 티아바 행성이라는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수도로 하는 행성이 나오는데요, 여기서 2000년 전 지구로 예수를 파견하여 지구인들에게 사랑을 일깨우는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합니다. 저는 허경영 총재님을 보고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두 번째 영혼인 줄 알고 꼭 만나 뵈러 왔다고 하여 작년에 축복을 받으러 왔었습니다. 심지어 축복 시스템이 있는지조차 몰랐는데, 와서 보니 비용이 1백만 원이라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바로 결제하고 축복받고 시력이 매우 좋아졌습니다. 그런데 계속 허경영 총재님을 지켜보니 백궁 이야기를 하시는 걸 보고, 그보다 더 높은 티아바 행성 사람들이 말하는 그런 후 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여기서 질문드립니다. 총재님은 티아바 행성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그리고 예수가 티아바 행성에서 파견된 영혼인지요?
예수님은 6.25 때 우리의 수도가 부산이었습니다. 부산이 1031일 동안 수도였습니다. 서울의 수도가 석 달, 1031일 동안 3년간 부산이 대한민국 수도로 바뀌고 서울은 수도로서의 기능을 북한에 빼앗겼습니다. 3년간의 6.25 전쟁 기간 동안 그랬습니다. 인간의 수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러시아가 모스크바를 수도로 하다가 동방 정책을 써서 블라디보스톡으로 수도를 할 수도 있습니다. 중국, 인도네시아, 한국, 일본 등 동방에 인구가 많기 때문입니다. 유럽은 이제 한물갔고 인구도 얼마 안 됩니다. 그래서 장사가 잘 안 되니 아시아로, 극동아시아로 가자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러시아가 앞으로 변해갈 기세입니다. 수도는 인간들이 옮길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백궁은 옮겨지지 않습니다. 아까 말한 것은 소설 속의 사람들이 가짜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럴듯하게 거기에 예수를 집어넣고 이렇게 해놨는데, 기독교인들이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나의 행성에서 왔다는 말도 안 되고, 어떤 종교의 지도자를 함부로 우리가 대화할 수는 없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으니까. 예수의 그 어떤 수많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믿는 그 기독교의 예수를 함부로 또 비난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소설로 봐야 하고, 실제로 저런 행성은 인간이 사람을 이렇게 보낼 수 있는 행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오직 사람을 보내는 것은 백궁 급의 사람을 보낼 수 없습니다. 더군다나 고도의 도덕적 지도자가 그런 데서 올 수가 없습니다. 오직 하나에서 통제되고 있는 백궁, 하나에서 통제되지, 백인들의 백궁이 있고, 황인종의 백궁이 있고 이렇게 안 됩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저분들이 레벨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방금 이야기한 그 별에서 예수가 왔다고 한다면, 거기에는 절대 에너지가 있어야 할 것입니다. 여기에 하늘궁은 절대 에너지가 지구에서 여기밖에 없습니다. 미국이 로키 산맥에서 뻗어 내려간 에너지가 있을까요? 절대 에너지가 없습니다. 미국 전역은 에너지가 없습니다. 하늘궁은 산이 세 개 있습니다. 첫째, 명상, 둘째, 고령산, 셋째, 수리산. 이 세 개 전체가 하늘궁입니다. 절대 에너지가 있는지 봅시다. 고령산은 안 떨어집니다. 본관이 있는 자리입니다. 계명산도 안 떨어집니다. 세 개 산 중에 안 떨어질 산은 하늘궁이 있는 산입니다. 수리산도 안 떨어집니다. 로마 교황청, 불교 최고 성지, 기독교 최고 성지, 이슬람 최고 성지 모두 떨어집니다. 절대 에너지가 있는 곳은 이 세 곳뿐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오는 것을 알 것입니다. 허경영은 안 떨어집니다. 백두산, 한라산, 태백산, 계룡산은 떨어집니다. 미국의 큰 산도 떨어집니다. 미국 국회의사당, 백악관 모두 상대 에너지입니다. 절대 에너지는 여기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여기에 와서 걸어 다니기만 해도 몸이 좋아집니다. 걸어 다니면 마음이 편해지고, 마음이 편해지면 병이 낫는 시초입니다. 여기 오면 다른 데는 갔다 오고 나면 피곤합니다. 여행 갔다 오고 나면 몸이 피곤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갔다 오고 나면 또 오려고 난리입니다. 백악관, 미국 국회의사당은 에너지가 떨어집니다. 오직 에너지가 안 떨어지는 곳은 하늘궁이 있는 고령산, 계명산, 수리산입니다. 하늘에 속해 있는 양주군도 안 떨어집니다. 옛날에 함께 군이었으니까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이 양주시를 다 차지하게 될 것입니다. 양주시가 축복받는 공급 돈값은 안 됩니다. 전생에서 양주로, 양주로 가자 가자 와서 이 자원 사는 사람이 몇십만 명입니다. 나중에는 양주시가 포화 상태가 되니 의정부시, 서울까지도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에너지는 서울까지 들어갑니다. 양주시 안에 하늘궁만 있는 것이 아니라 하늘궁과 붙어 있는 산 너머가 파주시입니다. 그 옆에 고양시가 있습니다. 오직 양주시입니다. 양주 시장은 저에게 표창을 줘야 합니다. 양주시가 무한한 에너지가 나오게 앉아 있습니다. 제가 보따리를 싸서 딴 데로 가면 거기가 또 에너지가 나옵니다. 제가 미국에 가서 누구 장 호텔을 가봐도 천사가 바글바글합니다. 핸드폰에 나옵니다. 왜 이런 현상이 오냐? 세계적인 무한대에 천사를 거느리고 있고 대천사를 무한대로 모아주는 사람이 저이기 때문입니다.
종교를 논하고 싶지 않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는 국가에서 우리가 다른 종교를 비난하면 안 됩니다. 서로 이단이다 이런 소리 하면 안 됩니다. 다 선하게 살려고 하는 것이고 다 좋은 것을 사후 세계에 나름대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너무 비난하면 안 됩니다. 어떤 종교의 지도자들을 모욕하는 행위는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어떤 때는 알아야 합니다. 세계적인 바티칸 건물이나 세계 제일로 유명한 노틀담 성당의 옛날 이름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노틀담 템플입니다. 전부 노틀담 사원이라고 합니다. 사자가 절 사자를 써서 절 사원이라고 옛날 책에 나옵니다. 모든 성당 이름이 절이었습니다. 템플이었습니다. 지금 불교 절을 템플이라고 하고 템플 스테이를 합니다. 그럼 이것은 교회에서 하는 것이 아니라 절에서 하는 것입니다. 사원이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당이 묵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염주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성당이 종을 달고 있었습니다. 절에 종이 불교와 관련이 있습니다. 그렇게 하고 있었습니다. 종교가 둘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이상스럽게 진화가 된 것입니다. 종교 신화가 나온 것입니다. 석가모니 어머니가 마야 부인이고 예수 어머니도 마야 부인입니다. 일치되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인도 바로 옆에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를 여러분이 이해하게 되어야 합니다. 이 질문이 무엇을 말해주는지 저는 자세히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미 제가 뭔가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종교끼리 싸움은 안 됩니다. 모든 종교 지도자는 다 선합니다.
천사에게 묻는 삶의 지혜
오늘 강연은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재밌었죠? 저의 질문에 대한 답은 상상을 불허합니다. 어디로 튈지 모릅니다. 한번 와서 들어보고 죽는 것이 낫지, 안 그러면 궁금해서 죽을 것입니다. 오늘 한 학생의 죽음에 대해서 제가 천사에게 물어봤습니다. 여러분, 앞으로 비행기 탈 때 허경영 천사에게 안 물어보고 비행기 타는 사람, 그것은 가족들에게 무리한 짓을 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어떻게 한 가정의 가장이 그렇게 무자비하게 합니까? 비행기를 타고 그냥 가면 됩니까? 천사에게 한번 정도는 물어봐야 합니다. 가족과의 이별이 영원한 이별이 될 수 있는데 말입니다.
전쟁에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한 번 기도해야 합니다. 총알이 빗발치는 데 아들이 가서 살아올 가능성이 없는데도 기도 한 번입니다. 바다를 항해하는 아들을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두 번 기도해야 합니다. 언제 바다에서 죽을지 모르니까. 결혼하는 자녀를 위해서는 몇 번 기도해야 할까요? 세 번 기도해야 합니다. 그만큼 가족의 이별과 이혼이나 안정을 위해서 우리는 천사에게 물어서 행동해야 합니다. 어디 함부로 이사 가거나 어디 갈 때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비행기를 타고 출장 갈 때 그냥 오늘 가도 괜찮은지 물어봐야 합니다. 이것은 영원한 이별일 수도 있습니다. 미리 천사에게 “나 비행기 타도 됩니까?”라고 말씀하십시오. 그러면 “예” 또는 “아니오”라고 딱 나옵니다. 그러면 비행기에 앉아서 비행기가 흔들리든 말든 천사가 가라고 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저 허경영을 만난 자체가 여러분은 오늘 배꼽을 잡도록 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