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구원할 본태양의 등장
안녕하십니까. 초복이 지나고 중복이 코앞인 후덥지근한 날씨입니다. 이렇게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서도 붉은 옷, 붉은 오산, 그리고 피켓을 들고 거리에서 온종일 자발적으로 33 정책을 홍보하시는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SNS, 페이스북, 밴드, 카톡 등 통신 매체를 통해 33 정책을 홍보하시는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도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가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겠다는 일념으로 혼신을 다하시는 여러분은 진정한 구국의 붉은 전사입니다. 사필귀정, 잘못된 일은 반드시 옳은 길로 돌아옵니다.
이제 벼랑 끝에 선 대한민국을 구하실 경영의 기재, 정치적 메시아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후덥지근한 여름의 프로 강연을 청취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전 세계에서 우리 토요 강연을 듣고 있는 애청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우리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오늘이 1292회입니다. 이제 1300회가 하늘 구멍 가게까지 합치면 1500, 아니 2000회 강의를 해나가겠구나. 물 한 방울이 모여 개천을 이루듯이, 지금 국민들의 원성이 한국의 기성 정치인들을 싹 물갈이하라는 데에 이르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표도 30대 초반의 국회의원이 아니고, 대변인도 20대 중반의 국회의원이 아니죠. 이런 것을 보면 물 한 방울이 모여 개천을 이루고 넘쳐흐를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제 국민들의 민심이 비로소 터지고 있다고 봐야 합니다.
구름에 가려진 태양: 부정부패와 국민의 고통
오늘은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없는 본태양이 세상을 구한다’는 주제로 이야기하겠습니다. 우리 속담처럼 실제 물이 쌓이면 개천이 되고, 개천이 쌓이면 강이 되며, 강이 쌓이면 바다가 됩니다. 국민들의 원성이 지금 참 높습니다. 구름이 가렸다는 이 말은 실제 태양이 있지만 구름이 가려버린 상황을 비유합니다. 이 구름이 무엇입니까? 바로 부정부패입니다. 국가의 부패 정치인들이 태양을 가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은 저 사람들 때문에 피해를 보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 12위 부국으로 부상한, 세계 230개 국가 중 11위에 드는 경제대국입니다. 그런 나라의 국민이 지금 겪고 있는 고통은 말할 수 없습니다.
어떤 면에서는 태양이 있는데도 태양을 구하러 다니는 격입니다. 태양을 가지고 있으면서 태양을 구하러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태양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불필요하게 태양을 구하느라 고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실 태양이 없는 줄 알지만, 실제로는 구름이 가리고 있을 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전부 어떻게 보면 불필요한 행복을 구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행복한데, 행복을 어떤 사람이 독식해서 가져가 버린 것입니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지만, 행복의 맛을 못 보게 눈을 가리고 있는 것입니다.
행복의 본질과 정치인의 기만
행복의 바다에 실제 와 있다는 것은 이런 이야기입니다. 암에 걸려 내일모레 죽을 날만 기다리며 밤에 잠 못 자고 진통제로 겨우 숨 쉬며 살아가는 부자가 있습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돈이 없고 단칸방에 살 때 건강했던 그때가 행복했던 것입니다. 아프기 전에는 그것이 행복인지 불행인지 몰랐습니다. 점차 잘 사는 것이 행복인 줄 알았습니다. 암이 딱 걸려 죽을 날이 다가오니, 돈이 하나도 없을 때 단칸방 살며 돈 때문에 고생하고 불만투성이였던 그때가 지금 생각해보니 밥맛도 좋고 아주 행복했던 시절인 것입니다. 그때는 그게 행복인 줄 몰랐습니다. 이제 죽을 때가 되어보니 가난한 그 시절이 행복이었구나, 그때는 몸이라도 사지가 멀쩡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우리는 어떤 환경에 들어가면 골치 아프게 깨닫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행복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다 가지고 있는데 이 행복을 어떤 세력이 가져갔습니다. 이걸 가지고 한 사람이 있습니다. 행복을 가져가고 뭘 주었습니까? 양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준다는 말입니다. 양머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주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우리는 이 행복을 도둑질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주 쉬운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양머리를 개고기인 줄 모르고, 양고기인 줄 알았는데 개고기를 주는 상황입니다. 초면에 양머리를 걸어놓은 그 양은 이름 있는 정당들이고, 그들이 낸 아주 펀드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그들이 혁명을 할 수 있을까요? 그들이 여러분에게 행복을 돌려줄까요? 지금 우리는 그쪽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물론 나라를 구할 본태양은 여론조사에 넣어주지 않습니다.
국민의 각성과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그러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몸부림쳐야 합니다. 지금 제가 후보이다 보니 대통령을 하려는 사람이다 보니 마음대로 말을 못 합니다. 선거법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눈치채셨을 것입니다. 이번에도 양에게 속는 것입니다. 또 뭘 해준다고, 뭘 해준다고 해도 지지율은 무한대로 올라갑니다. 우리 국민은 고생 좀 해야 되겠다고 하늘에서 그런 국민에게 과연 복을 줘야 하냐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누구도 허경영을 여론조사에 넣어주라고 들고 일어나지 않습니다. 저는 그때까지 가만히 있을 것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된 것인지, 허경영만 빼고 다른 사람들은 다 여론조사에 넣어주면서 허경영은 빼버립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 앞으로 큰일이 일어날 것입니다.
우리 진주에 있는 법상 대사님 이야기를 한번 들어볼까요? 지금 20대 대통령 선거에 대해 상당히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민주당은 민주당대로 대선 후보들을 내세우고, 국민의힘 당은 국민의힘 당대로 열심히 하고, 또 개인적인 사람들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방송이나 이런 데는 일반 뉴스만 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지금 나오는 후보자들을 보면 아무리 봐도 우리나라를 바로 세우고 바로 이끌어갈 대선 후보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20대 대선은 판 밖에서 오는 사람이 대선 후보가 되어 대통령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것을 깨우쳐야 합니다. 이것을 깨우치지 못하면 정말 앞으로 우리나라에 큰일이 닥칠 것입니다. 이제 서서히 깨우치겠죠.
기존 정치의 한계와 ‘판 밖의 인물’
그 이유가 무엇이냐? 지금 민주당에서 나오는 대선 후보들은 자기들의 권력을 지키기 위한 후보들입니다. 그리고 국민의힘 당에서 나오는 후보들은 정권을 바꾸기 위한 후보들입니다. 우리가 지금 나라가 바뀌려면 권력을 유지해야 나라가 바뀌겠습니까? 정권을 바꿔야 나라가 바뀌겠습니까? 둘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지금 우리가 가만히 보면 정권을 유지하더라도 마찬가지고, 또 정권을 바꾼다 하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단지 정권을 바꾸는 것이 약간 유리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윤석열 총장이나 다른 분들이 나와서 정권을 바꾸면 민주 사회의 유지는 되겠지만, 근본적인 나라와 국민을 바꾸지는 못합니다. 그것이 문제입니다.
국민의힘 당에서 만약 정권을 바꾼다 하더라도, 지금 현재 상태로 국회의원이나 있는 사람들을 유지하게 되면 그 사람들은 대통령이 정치를 못 하도록 발목을 잡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결국 피해를 보는 것은 국민들밖에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이 정권을 유지하는 것도 안 되고, 바꾸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어떤 새로운 틀, 새로운 방식에서 오는 분이 완전히 대한민국을 바꾸지 아니하고 그대로 두게 되면 우리 국민들만 피해를 보고 엄청난 타격을 입게 됩니다. 결국 정권만 바뀌고 어떤 민주주의 사회는 이루어지지만, 국민을 바꾸지 못하고 나라를 바꾸지 못합니다. 그러면 우리 대한민국 자체의 발전성이 없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은 정말 힘들어집니다. 특히 이 나라의 문제도 그렇고, 국운도 그렇지만 세계적인 문제도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바뀌지 않으면 살아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33정책: 국민을 위한 새로운 시스템
그렇다면 우리가 새로운 국가 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사람이 와야 하는데, 그 사람이 바로 판 밖에서 와야 합니다. 지금 기존의 정치인들로서는 대한민국을 바꿀 수 없고, 새로운 세계의 강자로 갈 수 있는 그런 나라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 국민들이 지금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합니다. 왜 그러는지 여러분들이 지금 여당이나 야당에서 나오는 국회 대통령 후보들, 이분들은 다 훌륭한 사람들이지만, 지금 자기들이 추진하고 있는 권력 구조로는 도저히 이 나라와 국민을 살릴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판 밖에서 오는 분이 바로 이 나라를 바꿀 수 있는데, 이분이 이제 여러분이 사기꾼이라고 할 수도 있고, 또 미쳤다고 할 수도 있고, 이런 소리를 듣는 바로 그분이 허경영 총재입니다. 그러나 그분은 30년 동안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좋은 정책을 만들어 놓았고, 그 정책을 실행하게 되면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살게 되고, 중산층으로 갈 수 있으며, 새로운 제도를 만들어 우리 국민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그런 좋은 정책을 만들어 놓았다고 합니다. 이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하는데, 판 밖에서 오는 이분을 우리가 모시고 나라의 시스템을 제대로 바꿀 때, 그때 우리 국민은 모두가 잘 살고, 모두가 서로 믿고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은 이런 것을 모르고 아직도 깨어나지 못하고 자꾸만 여당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설계되어 있는데, 이제 버리십시오. 그 사람들은 안 됩니다. 이 판 밖에서 오는 이분이야말로 우리 국민과 나라를 바꿀 수 있고, 전 세계를 바꿀 수 있는 그런 힘을 가진 사람이 바로 허경영 총재입니다. 여러분들이 자꾸만 그분을 황당하다고 생각하지만, 그게 아닙니다. 여러분이 잘 분석해보십시오. 이 분석을 잘하게 되면 생각을 깊이 하게 되고, 생각이 깊어지면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나는지 여러분이 알게 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깨어나야 제가 가는 것입니다. 모든 국민이 깨어났을 때, 그때 우리나라가 정말 선진국으로 도약하고 세계에서 가장 잘 사는 나라, 가장 안정된 나라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를 여러분들이 좀 더 공부하시면 되는데, 이걸 안 하니까 정말 답답합니다. 정말 너무 답답해서 몸살이 날 지경입니다. 지금 건강도 안 좋습니다.
그래서 국민 여러분들이 좀 더 깊이 생각해서 허경영 총재의 33 정책을 공부하고, 왜 그랬는지 여러분이 걱정하는데, 정치할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 총재는 경영을 잘하는 것이 장점입니다. 경영자가 오리지널 경영을 하지 못하고, 엉터리 경영을 하니까 정작 자기만 쏙 빼버리고, 나눠주지도 않고 혼자 독식하고 있었습니다. 지금은 소득 분배 정책이 필요합니다. 옛날처럼 일자리도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이제 힘든 일은 전부 기계가 하고, 사람들은 힘든 일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일자리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기계가 일하여 버는 경제를 우리 국민들에게 소득으로 분배해야 하는데, 바로 그 소득 분배 정책이 33 정책에 모두 들어 있습니다. 이걸 모르고 자꾸 사람들이 그 돈이 어디서 나냐고 하는데, 천만의 말씀입니다. 대표이사가 경영을 잘했을 때, 그 경영을 통해 이익을 많이 남겼을 때, 그것을 모든 직원들에게 골고루 나눠주게 되면 다 먹고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 소득 분배 정책이고, 사회의 잘못된 시스템을 바로잡으면 그 소득 분배 정책도 자연스럽게 이루어져서 여러분들이 먹고 사는 데 지장이 없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꼭 33 정책을 습득하시고, 그리고 이번 대선에 판 밖에서 오신 이분을 우리가 맞이하도록 여러분 신경을 써서 이번에는 꼭 우리 국민과 나라를 개선할 수 있는 그런 판 밖에서 오는 분을 모시도록 합시다. 감사합니다.
국가 경영과 인체 경영의 비유: 질병의 원인과 치유
국가 경영은 우리의 인체 경영과 일치합니다. 국가 자체를 경영한다는 것은 우리 인체 경영과 일치한다는 말입니다. 인체 경영과 일체, 인체와 똑같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인체를 모르는 자들이 국가를 경영하기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의사가 국가를 경영 잘한다는 것은 아닙니다. 인체를 다 만들어서 그 디자인부터 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인간의 몸을 컨트롤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우주 만물을 만든 자는 경영권이 있습니다. 말만 하면 이루어집니다.
인체가 첫째, 둘째, 셋째, 넷째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가 무엇입니까? 당뇨가 있겠죠. 인체를 잘못 관리하면 자동적으로 생기는 것이 당뇨입니다. 이것은 게으른 사람에게 나타납니다. 국가에도 이런 지도자가 올 수 있습니다. 당뇨가 오면 몸이 썩어갑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 뭐가 있습니까? 혈압이 있습니다. 혈압도 튀어 오르는 사람들, 식탐이 많은 사람, 밥 먹는 것에 탐이 많은 사람들이 혈압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당뇨와 또 뭐가 있습니까? 제일 많은 것이 석회입니다. 이 석회가 인체에서 네 가지를 만듭니다. 첫째, 둘째, 셋째, 넷째는 독소입니다. 우리가 불안, 초조, 미움이 있을 때 만들어내는 영양소입니다. 이것이 우리 몸에 만들어지는 불안, 초조, 미움 이런 데서 이 네 가지가 만들어집니다. 불안, 초조한 사람은 운동할 정신이 없습니다. 남을 미워하는 사람은 운동할 정신이 없습니다. 미워하기 바빠서 그렇습니다. 그래서 이 당뇨, 혈압이나 이런 것이 다 독소입니다. 몸에 나쁜 호르몬을 말합니다.
이 석회는 우리가 남을 미워할 때 혈액 속에 석회가 평소보다 10배가 많이 만들어집니다. 그럼 그 석회는 주로 남편에게 구박을 많이 받은 여자들에게 만들어집니다. 주로 혈액 속에 말입니다. 그럼 혈관 속에 석회가 돌아다니다가 뇌로 들어가면 뇌 혈관이 굳어버립니다. 뇌 혈관이 바싹바싹하게 굳어버리고 말라 비틀어집니다. 석회가 뇌 혈관 아래에 가서 쌓이면 어떻게 됩니까? 뇌 혈관이 터져 버립니다. 그래서 뇌출혈, 주로 중풍을 맞습니다. 뇌에 쌓이면 중풍입니다. 석회가 돌아다니다가 그냥 몸속에 미워하지 않고 웃거나 기분이 좋은 사람은 석회가 조금 생깁니다. 근데 그거는 자동적으로 콜레스테롤 체제에서 몸에서 걸러버립니다. 면역이 좋으니까요. 정상적으로 몸을 유지하면 우리 몸에 생기는 석회는 100% 우리 몸이 소화해서 없애버립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는 재판을 하고 있거나 수사를 받거나 돈 때문에 빚에 져서 달린다거나 누구에게 쫓기는 사람, 남편에게 얻어터진다거나 부부싸움을 자주 하는 사람들은 석회가 일반 사람보다 10배가 많이 만들어집니다. 우리 국민을 이렇게 불안하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 국가도 이렇습니다. 국가도 인체처럼 석회가 쌓인다는 것은 첫째, 뇌 중풍이 걸리고, 이것이 어디 가서 쌓입니까? 뇌에도, 콩팥에 가서 쌓이면 결석이 생깁니다. 신결석이 됩니다. 신장 결석이죠. 그러면 콩팥에 쌓이면 신장 결석이 있고, 담도에 가서 쌓이면 담석이 됩니다. 담도에 가면 담석, 콩팥에 가면 결석, 뇌에 가면 중풍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우리 몸을 완전히 버려버리는 것입니다.
이 석회가 사람의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깁니다. 이 네 가지가 주로 생기는데, 뇌에 들어오면 중풍이 되고, 콩팥에 들어오면 신결석이 생기고, 담에 들어가면 담석이 생기고, 관절에 들어가면 관절염이 생깁니다. 석회가 관절에 있으면 손만 움직여도 아픕니다. 우리는 이렇게 해서 죽게 되는 것입니다. 혈관에 석회가 돌아다닙니다. 석회는 돌아다니다가 사람이 기분이 좋고 밝은 모습으로 바뀔 때는 나가는데, 많이 쌓여버리면 나가지 않습니다. 영원히 못 나가서 수술해서 빼내야 합니다. 뇌 혈관에 석회가 들어가면 뇌 혈관이 굳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치매, 파킨슨병, 그냥 완전히 뇌 혈관이 어느 날 갑자기 툭 터져 버립니다. 그럼 어떻게 됩니까? 중풍입니다.
국가가 이런 구조로 국민을 불안하게 하거나 초조하게 하거나 미움을 주면, 국민들이 국가의 모든 기관이 이렇게 돼버립니다. 다 망해버립니다. 사람 죽이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여러분에게 항상 기회를 주고, 유예기간을 줍니다. 처음에 경고하고, 나중에 유예를 줍니다. 유예를 줬다가 심판을 합니다. 그것이 신이 하는 일입니다. 이것이 바로 심판입니다. 작은 심판이 우리 인체를 잘못 관리했을 때, 미움을 가지고 세상을 밥을 먹고 살아가면서 그런 미움을 가질 때 오는 현상입니다. 남을 사랑하지 않고 미워할 때 오는 현상이 당뇨, 혈압, 석회, 독소입니다. 독소는 나쁜 호르몬이 독소를 만듭니다. 기뻐하면 독소가 빠져서 좋은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호르몬, 남성 호르몬이 여성 호르몬으로 바뀌겠죠? 아이 펜으로 바뀌고 아주 좋은 호르몬이 나오는데, 불안, 초조, 미움이 있으면 안 됩니다. 우리가 돈 때문에 불안합니까? 내가 불안하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국민을 만들어 버리면, 국민들이 이런 환자가 급증합니다. 중풍 환자, 신결석, 담석, 관절염. 이것은 지도자의 잘못입니다. 국가 지도자 한 사람, 정치인들 300명의 국회의원들이 잘못함으로써 국민들이 이런 병에 시달리는 것입니다.
국가 경영은 전문가에게: 허경영의 리더십
제가 하나의 인체를 의학적으로 국가 경영에 비유하여 허경영은 국가 경제의 기재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경영은 누구에게 맡겨야 합니까? 경영을 아는 자에게 맡겨야 합니다. 경영을 아는 자에게 경영을 맡겨야 하는데, 비행기 조종사를 엉뚱한 사람에게 맡기면 비행기가 죽음으로 가는 것입니다. 5천만 명을 태운 비행기인데, 그 조종사가 엉터리입니다. 장롱 면허 가진 사람을 갖다가 앉힙니다. 저는 낸 세금으로 1년에 55개 종합소득세를 낸 사람입니다. 뭐든지 창조를 해서 국민들을 잘 살게 할 수 있는 재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아이디어를 내서 우리 국가를 여기까지 오는데 많이 기여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5천만 명이 탄 비행기를 운전해야 하는데, 장롱 면허 가진 사람이 갑자기 공무원 하다가 대통령을 하고, 제가 만들어낸 330개 공약을 그대로 갖다 씁니다. 제가 원조 맛집입니다. 원조 정책 맛집인데, 그걸 갖다가 다 쓰는 것입니다. 그럼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대로 되질 않습니다. 원조 맛집의 주방장을 딱 잡아서 하라고 하면 잘 하겠죠. 그런데 어디 가서 다른 주방장에게 그 원조 맛집 흉내 좀 내보라고 하면 노하우를 알겠습니까? 모릅니다. 아무리 음식을 많이 해본 어머니라도 그 음식 맛을 못 냅니다. 오직 그것은 허경영만이 내는 음식 맛입니다. 원조 맛집을 하는 사람이 경영을 잘합니다.
제가 하는 것은 우리 인체가 그것을 말 못 한다는 것입니다. 남을 사랑할 때는 엔도르핀이 나오고 몸에 좋은 것이 나와서 혈액 속의 석회가 싹 없어져 버립니다. 이것은 미국의 각 대학에서 조사한 바에 의하면 정확합니다. 그런데 남을 미워하기 시작할 때부터 뇌 혈액 속에서 나오는 석회 양이 10배가 올라갑니다. 그럼 그것은 도저히 감당을 못 합니다. 정상적인 상태에서는 결석이 안 생깁니다. 음식 섭취 때문에 그렇다고 하지만, 음식도 영향이 있겠지만 실제는 심리 상태의 불안, 초조 때문입니다. 불안, 초조하면 당이 늘어납니다. 단 것을 먹어야 초조함이 좀 줄어듭니다. 단 것을 찾게 됩니다. 그러니까 당뇨, 혈압, 석회, 독소. 이 네 가지가 우리 인간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나쁜 사람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이것을 누가 줍니까? 지금 정치인들이 우리 국민에게 폭탄으로 내려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3대 걱정과 시한부 인생
인간의 3대 걱정이 첫째가 돈 걱정, 두 번째가 건강 걱정, 세 번째가 자식 걱정입니다. 돈을 걱정하는 자, 건강을 걱정하는 자, 자식을 걱정하는 자. 3대 인간의 걱정이 돈 걱정, 건강 걱정, 자식 걱정입니다. 이것 때문에 건강 걱정 때문에 우리는 영적인 세계를 생각합니다. 우리 몸은 무엇입니까? 우리 몸은 원자탄입니다. 우리 몸은 우리 인체, 인간의 인체는 시한부 생명입니다. 시한부라는 말은 알죠? 시한부라는 것은 딱 정해져 있습니다. 생명 100년 안에 다 정리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가지고 있지만 이것이 다 시한부입니다. 이 마이크도 시한부입니다. 다 시한부입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몸도 시한부입니다. 어떤 애인을 사귀었다고 해도 사용 기간이 10년인가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시한부 인생을 우리가 맨날 이런 걱정으로 보내면 너무 억울합니다. 시한부 생명인데 마냥 있는 것도 아닌데 맨 걱정 투성이입니다. 돈 걱정, 자식 걱정, 병 걱정.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 시한부라는 것을 암시도 잊어서는 안 되는데, 이것을 잊어버리고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막 추구하는 것은 전부 다 시한부입니다. 때가 되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시한부이니까 아무리 돈을 많이 벌어놔도 그 돈이 시한부이고, 아무리 내 몸을 가지고 있어도 이 몸은 시한부로 없어집니다. 그럼 우리는 그 뒤에 뭘 봐야 합니까? 시한부가 아닌 영원한 나라를 생각해야 합니다. 백궁 천국은 시한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시한부 자체가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나에게 온 자들이 시한부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것입니다. 이 시한부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맨날 이런 병에 걸리게 됩니다. 시한부. 그러니까 이것이 정치인들과 합작이 되어 도둑놈들이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들이 이 시한부밖에 안 되는 몸을 가지고 욕심을 너무 많이 내니까 국민들은 고통에 빠지게 하고, 자신들은 때가 되면 당뇨, 혈압 같은 것에 걸립니다. 너무나 한심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본태양의 능력: 영적 치유와 국가 경영
지금 여러분들이 잘 알지만 제가 이 영적인 이야기를 좀 하려고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본태양은 태양처럼 구름에 가려지지 않습니다. 지금 제가 여기 있어도 저를 못 보는 사람들도 제 유튜브를 보면서 저를 볼 수 있습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대통령에게 축복을 줄 수 있고, 천사를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천사가 나가거나 백회가 열리는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백회가 열려버리는 것은 더 무서운 것입니다. 천사가 나가면 천사만 나가 조용히 내 몸을 안 건드립니다. 나를 지켜줄 선생이 달아난 것이지, 내 몸을 해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백회가 열려버리는 것은 더 높은 벌입니다. 무슨 말입니까? 천벌입니다. 백회가 열리는 것은 천벌입니다. 열리는 순간에 몸이 싹 다 망가져 버립니다. 최악의 상태로 가버립니다. 백회가 열리지 않은 사람이 암에 걸린 사람은 없습니다. 암에 걸린 사람은 100% 백회가 열려 있습니다. 현대 의학은 이것을 모릅니다. 제가 인체에 대해서 잘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체를 잘 아는 자가 이 세상도 잘 안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본태양이라는 말입니다. 이 태양은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구름이 가려버리면 안 보이고, 태양이 없다고 합니다.
본태양은 굳이 제가 여러분에게 보일 필요가 없습니다. 없어도 제 이름 부르고 허경영 혁명 외쳐도 축복받고 천사 받으면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 자리에서 몸에 변화가 오고, 환경의 변화가 옵니다. 이런 증거가 수십 가지입니다. 이 사람이 만약 인체를 이렇게 백회를 열었다 닫았다, 천사를 넣었다 뺐다, 완전 천사를 줬다가 뺐다 하는 이 사람이 나라도 고칠 줄 알지 않겠습니까? 이 나라의 경영이나 인체 경영은 같습니다. 국가 경영과 인체 경영은 같습니다. 남을 미워하면 석회가 올라가고, 당이 올라갑니다. 화가 나는 사람이 설탕을 먹거나 커피를 먹거나 단 것을 먹으면 진정이 됩니다. 이것이 왜 이런 현상이 오는지, 화가 나거나 초조하거나 불안하면 커피 마시면 좀 달라지겠죠. 당이 들어갑니다. 당을 당긴다는 이 자체로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석회가 생기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누가 약을 받아 먹어서 혈압이 올라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미 혈액 속에 석회가 늘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석회는 음식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이 만들어냅니다. 왜 신경질 나게 자꾸 약을 올리면서 코트를 자꾸 빼면 나중에는 백회가 열려버립니다. 뚜껑이 확 열리면서 석회가 팍 나오면서 혈액 속에 석회가 왕창 늘어나는 것입니다. 이렇게 됐을 때 혈관에 석회 때문에 혈압이 생깁니다. 모세 혈관에 피가 잘 안 갑니다. 그러면 당뇨로 이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인체를 저처럼 이야기해 준 사람이 있습니까? 제가 인체에 대해서 설명을 한두 가지 한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오늘 강연은 정치에 비유해서 지금 말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 정치가 이렇게 썩었습니다. 우리에게 이런 것을 만들어주고 있습니다. 꽉 막힌 정치. 앞으로 뭘 해야 할까? 아들 언제 장가 보낼까? 돈 때문에 걱정입니다. 이것을 국가가 나서서 해결하겠다는 것입니다.
유치원생도 이해하는 국가 경영의 원리
제가 아주 여러분들에게 유치원생처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국민 여러분들이 제가 유식한 영어 단어를 쓰면 알아듣겠습니까? 어려워 보이니까 제가 아주 기본적인 말을 하는 것입니다. 인체에 대해서. 이 인체 메커니즘도 더 들어가면 진짜 복잡합니다. 석회가 왜 나오는지 하나하나 들어가면 복잡합니다. 제가 포괄적으로 알려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뭘 한 것이고 예사로 생각했더니 왜 예수가 원수를 사랑하라고 그랬습니까? 석회 만들지 말라는 것입니다. 뇌 혈관 터져 죽지 말라는 것입니다. 담석, 그 당시에는 칼이 없으니까 수술 못 하듯이, 담석 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절대 석회 만들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석가모니가 왜 자비를 베풀라, 남을 미워하지 말라, 내 탓으로 다 돌리라고 했습니까? 이것이 다 콩팥 담석이나 콩팥 결석이나 중풍, 관절염 걸리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맨날 미워하고 미워만 했다면 남의 흉 보고 이런 사람이 주로 관절염이 잘 걸립니다. 관절염은 어디에 석회가 있습니다.
왜 시간만 나면 남의 말을 밥 먹듯이 합니까? 입은 재앙을 몰고 오는 문입니다. 구시화문(口是禍門) 필과엄수(必寡嚴守), 반드시 주둥아리를 잘 지켜라. 무슨 이야기입니까? 입을 잘 지켜라. 지킬 숫자, 반드시 입을 잘 지켜라. 입을 철저히 지켜라.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마라. 남의 흉 절대 보지 마라. 그 입에서 말이 나오면 상대방 호르몬 나빠지고 내 호르몬 나빠집니다. 그러니까 성인들은 절대 남의 말 함부로 하지 마라, 남 흉보지 마라, 자기 탓으로 돌리라고 했습니다. 이 말이 왜 나왔습니까? 이런 것 때문입니다. 자기 몸이 망가지는 것입니다. 자기 죽는 것을 모릅니다. 허경영 그 사람 이상한 사람이야, 이렇게 말하면 백회가 파괴되어 천사가 팍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벌써 구시화문입니다. 입을 제대로 못 지킨 것입니다. 그러면 남에게 미움을 사게 됩니다. 허경영 그 사람 어쩌고저쩌고. 증거도 없는 말을 만들어내는 사람이 있고, 그걸 퍼뜨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유언비어를 너무 많이 만들면 그 사람 혈액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몸이 어떻게 되겠습니까? 이것은 육적인 것입니다. 영적인 것에서는 이런 현상이 나타납니다. 영적인 것에서는 백회가 열려 몸이 다 망가지고 암세포가 침투합니다. 천사가 나갑니다. 이것은 영적인 변화가 오는 것이고, 구시화문을 깨닫지 못할 때는 영적인 변화와 육적인 변화가 동시에 오는 것입니다. 방안 해버리면 갑자기 머리가 띵하고 우측 한쪽에 석회가 머리에 들어가니까 혈액 피가 잘 안 통합니다.
국가 예산의 올바른 사용과 국민 배당금
국가나 몸은 어떤 질서를 어기고 국민 생각은 없고 자기들의 양두구육으로 국민 앞에 말해놓고 실제는 자기들 속만 채우고 국민은 거지로 만듭니다. 1년에 560조 예산 어디다 썼습니까? 560조 예산 어디에 썼습니까? 국가를 위해서 썼다고 하지만 웃기는 소리입니다. 160조는 어디에 쓰고 400조는 국민의 손에 돌려줘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월급 안 받고 판공비 400만 원은 제 돈으로 씁니다. 국가의 돈은 안 받습니다. 모든 전국에서 세금의 70%가 절약됩니다. 그리고 국민의 돈을 다시 돌려줍니다. 주식회사가 대한민국입니다. 정부 마음대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정부는 관리자의 자리에 있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탁해서 관리하려고 준 것입니다. 그런데 농사 지어서 자기들 다 가져가 버립니다. 영농조합에서 농사 지어서 자기들 다 가져가 버리고 그 땅 주인에게는 하나도 안 줍니까? 이것은 이해할 수 없는 배은망덕한 행위입니다. 국가를 맡겨놨다고 합니다. 정치인들에게 맡겨놨으면 1년 농사 지어서 국민에게 이만한 돈을 벌었습니다, 이것 여러분에게 다시 돌려드립니다, 해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생일날 대통령이 보낸 생일 박스가 옵니다. 김조한 씨가 보니까 허경영 대통령이 보낸 생일 케이크가 왔네, 이런 개변도 다 있습니다. 오래 살다 보니 별꼴을 다 봅니다. 그런데 딱 열어보니까 금일봉이 있습니다. 금일봉 말만 들었지 생전 처음 봅니다. 열어보니 봉투도 요란합니다. 허경영 대통령 마크가 찍혀 있습니다. 돈이 10만 원 들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편지가 들어 있습니다. 편지 봉투도 두 개입니다. 금일봉 봉투, 편지 봉투, 또 뭐가 있습니까? 생일 축하 카드 봉투. 봉투가 세 개 들어 있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친필로 쓴 편지가 모든 생일이 있는 사람들에게 가는 편지지만, 인쇄가 된 것이지만 친필로 쓴 것 같습니다. 그 편지가 딱 옵니다. 국민 여러분 조금만 참으세요. 다 여러분들이 원하는 나라를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몇 년도까지 이것을 할 것이고, 몇 년도까지 이것을 할 것이고, 몇 년도에는 이것을 해서 우리 나라를 낙원으로 만들어 드리고 있습니다. 편지가 딱 옵니다. 좀 힘들더라도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그리고 생일을 맞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대통령으로서 축하드립니다. 이것이 예의 바른 것 아닙니까? 돈 몇 푼 들어가는 케이크, 또 보자기가 있어서 학생이 보니까 겨울 장갑이 하나 딱 들어 있습니다. 또 어떤 노인들에게는 겨울 월동, 허경영 마크가 딱,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잠바가 들어 있습니다. 선물에다가 편지에다가 카드에다가 금일봉에다가 케이크에다가 자기 생일날 받는 것을 딱 받고 나면, “아, 우리 대통령 잘 뽑았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이 국민을 생각하는 지도자입니다.
국민을 위한 정책: 생일, 사망 위로금, 출산 장려금
자기 아버지가 생일인데 입 싹 닫고 가만히 있는 것보다 아버지 생일을 축하합니다 하고 박스 하나 보내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국민이 뽑아줬습니다, 대통령을. 그럼 대통령이 국민에게 생일을 인사하는 것이 잘못입니까? 아닙니다. 그러니까 저는 대통령이 되면 여러분 생일도 챙깁니다. 그리고 여러분 아버지, 어머니, 가족, 자식이 죽으면 1천만 원 사망 위로금을 보내줍니다. 그리고 대통령 조화도 보냅니다. 1년에 30만 명이 죽고 태어나는 것은 25만 명입니다. 이 계산을 하면 얼마 안 가서 우리 국민이 없어진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점점 앞으로 몇 년 더 가면 태어나는 사람이 10만 명, 죽는 사람은 35만 명 이렇게 늘어납니다. 반대가 됩니다. 마음대로 하면 그 인구 격차가 그만큼 없어집니다.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면 출산하는 데 돈 줍니다. 연애하는 데 연애 수당, 결혼하는 데 3억, 애 낳는 데 5천만 원 이렇게 해주면 인구가 조절이 됩니다.
저는 생일도 이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 태어난 것은 국가를 위해서 엄청 좋은 일입니다. 이렇게 해서 생일을 축하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부모님이 돌아가면 1천만 원, 그것은 편지로 돈이 고지라 동사무소에서 그것을 배달하는 사람이 나타나서 조화도 가지고 오고, 결혼식장을 일일이 챙겨줍니다. 대통령 조화를 가져온 사람이 있고, 대통령 대신 신부로 와서 봉투를 주는 공직자가 있습니다. 5번이 과천 반을 딱 2 거기에 편지가 들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렇게 살맛 나는 세상을 제가 만들어 주겠다는 것인데, 그렇게 하면 미움 호르몬이 나올까요? 아드레날린이 나올까요? 아세틸콜린이 나올까요? 코르티솔이 나올까요? 나쁜 호르몬 하나도 안 나옵니다. 세로토닌, 전부 좋은 것. 에스트로겐, 테스토스테론 같은 좋은 호르몬이 수백 가지가 나옵니다. 그런데 이 돈 때문에 불안하고, 돈 갚아라, 뭐 해라, 이 자식아, 네가 죽어버려라, 그런 돈도 못 버는 주제에 왜 내 돈을 쓰냐는 소리를 듣고 하면 사람이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몇 년 시달리면 반 죽은 목숨입니다. 그 소리를 듣고 또 같이 싸우고 또 백회가 열려 천사가 나갑니다. 이제 사람 살 길이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쉽게 알아듣게 이야기했습니다.
미움과 질병의 악순환: ‘미고 사축’의 중요성
우리가 남과 싸우는 것을 예사로 하지 마십시오. 무욕은 피해야 싸우지 마십시오. 왜? 첫째, 석회를 조심해야 합니다. 싸우는 그 순간에 석회가 10배로 늘어나 버립니다. 분노 때문에 그렇습니다. 여자들 중에 남편에게 많이 얻어터진 사람일수록 결석이 많이 생깁니다. 억울한데 왜 결석까지 덮어써야 하냐고 하지만, 그것은 멋도 모르고 미워했기 때문에, 두고 보자는 마음을 먹는 사람은 석회가 생깁니다. 그때 얻어맞고도 남편을 용서하고 바보처럼 여보 좀 더 때려, 이런 사람은 석회가 안 생깁니다. 그런 사람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저작권 등록증을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에 저작물 허경영 혁명 공약 3300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저는 누가 자꾸만 건드려서, 누가 아닙니다. 사람도 없는데 설마 누가 건드리겠습니까? 저작물 제 허경영 혁명 공약 33. 저작권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 저작권법 제 53조에 따라 위와 같이 등록되어 있음을 증명합니다. 2017년 4월 20일, 저작자 허경영, 창작 1996년 1월 1일 공표. 오래되었습니다. 이것은 제가 저작권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갖다 쓰려면 33 정책을 쓰려면 저에게 말이라도 좀 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박근혜 대통령이 제가 70만 원 주겠다는 노인 수당을 20만 원으로 줄였습니다. 싸가지가 없었죠. 그래서 탄핵됐습니다. 그 덕분에 여러분들이 30만 원씩 지금 받고 있는 것입니다. 65세 이상이. 결혼 수당도 여러분이 받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제가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는 사람에게 4억을 줍니다.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줍니다. 그래서 속도가 빨라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30년 전에 준비한 사람이 있습니까? 완벽하게 준비했습니다.
인체에 대해서 이런 것도 주고 이런 것도 주는 사람 봤습니까? 백회 닫아주는 사람 봤습니까? 백회를 열게 하는 사람 봤습니까? 천사 넣어주는 사람 봤습니까? 천사 빼는 사람 봤습니까? 레벨을 여는 사람 봤습니까? 레벨을 빼는 사람 봤습니까?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인간의 영역이 아닙니다. 우리나라를 어떻게 알았냐? 초인간을 능가하는 자가 하늘에서 오기로 예정된 땅이 이 땅입니다. 한반도, 조선, 말세성인 출현 부지. 이 땅이 조선 땅이 예언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오는 것입니다. 그 자가 와야만 마르크스 레닌주의와 민주주의가 하나가 되고, 세계가 중산층으로 통일이 되고, 그래야 남북 휴전선이 풀어지는 때가 온다는 말입니다. 세계를 통일하고, 그 자가 와서 지금 이렇게 경치 좋고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떠들고 있는 것입니다. 성산, 성지, 명당. 여기가 이 성산 명당에서 말세성인 출현 부지가 와서 떠들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성인 출현 부지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아이들에게 서서히 알게 되는 것입니다.
노아의 방주와 허경영의 방주: 경고, 유예, 심판
이 도령이 다 떨어진 갓을 쓰고 헌 옷을 입고 다니니까 동네 꼬마들이 야, 저 거지 대장 왔어, 또 나타났다, 하면서 쫓아옵니다. 거지 대장 왔어, 빵 먹어요, 하면서 빵이 아차 싶으니까 돌멩이를 던집니다. 이 도령이 돌에 맞아 놀릴 거지 애들이 가지 마, 하면서 돌멩이를 집어 던집니다. 거리가 멀리서도 맞고 그럽니다. 그러면서도 아무 말 안 합니다. 야, 이 자식아, 내가 암행어사야, 박근혜가 이렇게 보이나? 아니야. 아저씨, 거지 대장이야, 하면서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집에 가니까 또 월매 장모가 말합니다. 저런 개택 같은 놈을 우리 춘향이가 좋아 가지고 미쳐 가지고 줬다고 날 내 하고 또 비난합니다. 이러니까 나중에는 이전에 그냥 거지 대장 소리를 듣다 보니까 야, 그래도 내색을 하나도 안 합니다. 그 기다림이 있어야 그 드라마가 되는데. 조 감독은 감독님, 야, 제가 빨리빨리 이제 그만하고 빨리 그냥 암행어사 출두합시다, 합니다. 그 얄미운 맛 좀 더 약 올리고 국민들이 영화가 재미있지. 그걸 아이 점에서 해요. 뭐 기다려, 나 답답해 죽겠네. 역시 조 감독은 야, 좀 기다려, 좀 더 끝머리쯤 가서 암행어사 패를 던지자, 기승전결 해야 할 것 아닙니까? 기승전결 좀 당기면 어때요? 당기면 이것이 인간들입니다. 양파 나타나던 야, 조 학설을 보내야 유다가 그래서 예수 보고, 예수 보고 유다가 아, 이거 뭐야, 빨리 나타나서 그냥 저 로마 놈들 그냥 단칼에 날려버리고 유대가 로마를 통제합시다, 예수님 하나면 됩니다, 하면서 혁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제가 때가 왔습니다. 서서히 이제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제 패를 던질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패를 던질 때가 다가오고 있다는 증거를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보여주는 것입니다. 지구와 인간들의 몸을 우리가 이렇게 분석하면서 제가 영적으로도 이런 것을 가지고 있다는 것. 이런 완벽한 자가 지상에 와 있다는 것, 이것만 해도 기적입니다. 오직 신인과 동행하는 자는 나라를 구하고, 무궁한 세계로 들어갑니다. 무궁한 백궁으로 간다는 말인데, 여기서는 오직 허경영과 동행하는 자는 나라를 구하고 국가에 갖다 붙이면 무한 발전을 하게 됩니다. 그 다음에 미고 사축이 보이지 않습니까? 어디서 많이 들어본 것 같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미움을 안 사려면 반드시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해야 합니다. 마음 자세가 언제나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런 말을 쓰면 미움이 생기지 않습니다.
이런 것을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월 150만 원씩 주고, 또 생일 때 생일 축하금 10만 원씩 주고, 생일 옷 선물 하나 주고, 생일 케이크 주고, 결혼할 때 3억 주고, 애 낳으면 1억 주고. 이렇게 하면 국민들이 허경영에게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런 소리를 듣는 정치인이 나와야 한다는 말입니다. 왜 미안해야 합니까? 그동안 사기꾼이라고 했던 거 진짜 미안해요. 그동안 도둑놈 짓을 했던 거 진짜 미안해요. 그동안 미친놈 짓을 했던 거 정말 미안해요. 그동안 우리 엄마가 허경영에게 가니까 내가 그런 미친놈에게 왜 가냐고 이렇게 한 거 정말 미안해요. 이 소리 많이 하겠죠. 고마워요. 생일 챙겨주는 사람 처음 봤어요. 결혼 챙겨줄 사람 처음 봤어요. 연애 수당 주는 사람 처음 봤어요. 고마워요. 내 비타민 보충해 주는 사람 처음 봤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지금도 제가 해야 할 일은 사랑입니다. 그때는 허경영 보고 사랑해 소리가 줄을 이을 것입니다. 그 다음에 마지막 축하해요. 왜 축하할 일이 생깁니까? 세계 통일, 승승장구, GDP 상승, 금방 10만 불 국민소득. 서로 사람들 만나면 “축하해요, 축하해요” 이 거리 집사 안내하고 “축하해요”. 생일 축하 케이크 받으면서 “축하해요”. 온종일 축하할 일이 그냥 입에 달고 살 것입니다. 이런 나라를 우리는 원하는 것입니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양심의 중요성
살아가면서 말에 10할 머리도 못 알아듣는 소리 내서 무슨 법을 만든다는 거, 무슨 법을 뭐 차별금지 뭐, 차별은 금지되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 마음속에. 그걸 꼭 법을 만들어야 합니까? 뭘 차별 금지, 포괄적 차별금지법, 참, 제 입에서 말이 안 나옵니다. 그런 것은 법을 안 만들어도 우리는 교양적으로도 그것은 우리 양심적으로 해결되는 이야기입니다. 포괄적 차별 금지, 동성 간의 차별 금지 안 해도 우리는 그런 것을 묵인해버리고 시비 걸지 않습니다. 자기 자식은 부당하다고 생각하지, 자기 자식 바로잡으려고 하겠죠. 그것은 그 사람에게 맡겨야 합니다. 왜 나라가 나서서 차별금지법을,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지금 추진하고 있습니까? 우리의 양심에까지 법이 들어오면 우리의 주택 시장에 국가 개입하다가 주택 시장 망했습니다. 우리의 양심에까지 왜 차별 금지를 하라 마라 합니까? 기본적으로 우리는 아버지는 아버지이고 어머니는 어머니인데 우리가 차별합니까? 지나치게 자기 자식에게 꾸짖는 겸 했다고 구속시키는 것은 심각한 것입니다, 지금. 연애하던 여자가 갑자기 그 남자가 필요 없다고 아들인데 그냥 고소를 해서 내가 강간을 당했다고 해서 유죄 판결을 받아 감옥에 5년씩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남녀 간에 좀 밀고 당기고 이렇게 있을 수가 있습니다. 그걸 법이 뛰어들어서 잘했다 못했다 해버리면 연애 잘못했다가는 감옥 갑니다. 연애 잘못하면 감옥 가는 것입니다. 연애도 못 하고, 결혼도 못 합니다. 이렇게 우리 양심에 맡겨야 할 것을 법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저에게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법이 발달하면 반드시 그 나라는 망합니다. 무엇이 발달해야 합니까? 양심이. 우리의 이런 양심이 발달해야 합니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런 것.
노아의 방주와 허경영의 방주: 무동력의 지혜
노아의 방주가 오동나무로 만들어라고 하늘에서 미움 양에서 성경에 나왔겠죠? 노아의 방주가 오동나무입니다. 137m, 노아의 방주 길이입니다. 폭이 23m, 높이 10.3m. 이것이 노아의 방주인데, 이것을 1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제가 먹이도 잘하고, 불교 얘기도 잘 하는데, 이것이 지금까지 전 세계가 배를 만드는 데 이 비율을 그대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성경에 나온 숫자? 이 성경에 나온 이 숫자가 지금 이것을 과학자들이 만들어 가지고 이 배를 만들어서 실제 만들어서 세계 최고로 높은 파도, 파도도 그냥 30m입니다. 그 파도가 있는 바다에 갔더니 이런 배는 뒤집어집니다. 그러니까 전 세계 조선소들이 이 비율을 기준으로 배를 만듭니다. 길이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습니다. 이런 비율로 배를 만드는 것입니다. 총 확률적으로 정확한 이것은 어떠한 태풍에도 안 흔들리는 것입니다. 뒤집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이 성경에 나오는 이 비율대로 지금 군함도 만들고, 여객선도 만들고, 화물선도 만듭니다. 우연의 일치 같지만 아주 과학적인 데가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이 방주가, 이 노아의 방주와 특징이 두 가지가 있습니다. 137m를 길이와 폭이 14m, 높이 13m. 이것이 다 성경에 정해져 있는데, 이 길이대로 배를 만들되 절대로 핸들을 만들지 마라. 두 번째, 동력을 만들지 마라. 엔진을 만들지 마라. 이것입니다. 그러면 키도 없고 엔진도 없는 배를 어떻게 타고 다니라는 것입니까? 문제는 제가 아마 운전은 하늘에서 아마 무슨 이해가 줍니다. 그러면 가지도 않는 배를 어떻게 다 움직이는 것도 제가 해주마. 동력은 너희들이 만들지 마라. 노를 대거나 돛대를 만들지 마라. 무동력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동력을 절대 만들지 마라. 무 핸들, 핸들도 없고 동력도 없는 배를 만들어라. 20년 동안 만들었습니다. 뗏목을 발라서 지금 하려면 콜타르, 콜타르를 밤 밖으로 발라야 합니다. 물이 안 새게 하라는 것입니다. 물이 안 새도록 2층으로 위에 인간이, 밑에 1층, 2층을 나누어. 그러면 그 층을 네 개로 층을 다 만들어서 시킨 대로 그대로 설계를 했습니다. 물이 찼을 때 151일 물이 빠지는데 151일, 이 안에서 정확하게 1년을 방주 안에서 있었습니다. 1년을 방주 안에서 살다가 나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방주가 모든 지금 배 만드는 그 사이즈의 기준입니다. 신기하죠. 무슨 자기 마음대로 용을 뽑아서 배를 만들면 뒤집히거나 무슨 사고가 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방주의 특징은 핸들과 동력을 인간들이 만들기 때문에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지난번에 세월호가 파도에 휩쓸렸을 때 조타수가 경험 부족이었습니다. 그럴 때는 하늘에다 맡겨야 합니다. 핸들을 틀면 안 되는 것입니다. 바닷물에 배를 맡겨줄 때가 있습니다. 물살이 셀 때는 반대로 배가 뒤집어집니다. 무사할 때는 배를 무동력으로 하라는 것입니다. 하늘이 운전을 해주는 것입니다. 그때는 나오자마자 그러면 배가 물 위에 자동적으로 이동하면서 뜹니다. 그런데 핸들러가 이것을 무리하게 움직이면 물살에 휩쓸려 뒤집어져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기본 상식인데, 그 조타수가 그것을 잘 모르는 것입니다. “이렇게 무동력의 배를 만들어라, 무동력의 배를 만들어라” 그러면 배가 어디로 가니? 우리는 모르니까 가는데 가지고 가면 됩니까? 그렇다. 우리는 운전하지 마라. 엔진도, 노도 젓지 마라. 너희가 가만히 앉아서 있기만 해라. 이것이 추구하는 소리입니다.
여러분들이 국민들이 국가라는 이 핸들, 국가라는 이 동력, 너희가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이 와서, 여러분들의 말입니다. 아무리 국회에서 날고 기어도 항상 많은 것만 나오는 것입니다. 이제 더 이상 못 보겠다는 것입니다. 더 이상. 여러분들이 대통령이 바뀌면 바뀔수록 더욱 골치 아픕니다. 이상하게 바뀌고 바뀔수록 이 짐이 더 커집니다. 옛날에는 대통령이 감옥에 가지 않았는데 최근에는 대통령도 노다지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망하는 나라입니다. 나라의 법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올 때가 됐다는 것입니다. 진짜배기 선장이 도착했다는 말입니다. 진짜배기 선장이 5천만 명이 탄 이 배를 몰고 갈 것입니다.
경고, 유예, 심판: 허경영의 메시지
노아의 방주는 경고, 유예, 심판 이렇게 이어졌는데, 잘 보면 120년간 배를 만드는 동안에 경고했습니다. 앞으로 물난리 난다, 다 떠내려간다, 다 죽는다, 우리 배 타라. 아무리 노아가 동네 사람들에게 이야기해도 저 새끼가 미친놈이, 이런 사막에서 물도 없는데 무슨 배를 만들고 앉아 있으면서 뭐 120일 후에 비가 온다고 하냐, 누가 믿냐, 이렇게 나왔습니다. 사람들이 소란스럽게 알려주고 무슨 120일 후에 비가 온다고 말입니다. 이 사막에서 저런 배를 만들고 있냐, 이런 미친놈, 노아가 누명을 썼습니다. 누명을 쓰지만 자매처럼 경고를 믿지 않습니다. 아무도. 그 다음에 유예 기간이 120년이 흘렀습니다. 그리고 나중에는 비가 옥수수 밭에 오기 시작하는데 심판이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지켜봅니다. 인간들이 노아를 미친놈이라고 했습니다. 노아가 누구 자식입니까? 노아의 세 아들이 셈, 함, 야벳입니다. 아담이 누구입니까? 노아가 아담의 10대 손입니다. 이스라엘 족보가 예수까지 4천 년입니다. 예수 이후 2천 년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아담 족을 6천 년, 7천 년을 봅니다. 우리 한민족의 조상이 약 1억 년으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넉넉 잡아서. 저는 그 연도를 심각하게 여러분에게 이야기해 줄 여러분은 웃고 말 것입니다. 제가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제가 모르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여러분들에게 왜 경고와 유예와 심판이 있냐? 지금 제가 나타난 것은 허경영의 이 강의가 경고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오고, 안 믿고 간에 유예기간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가서 제가 언젠가 심판을 때립니다. 물론 순간순간이 심판도 들어 있습니다. 이미 작은 심판을 하고 있습니다. 천사 빼고 백회도 닫아버리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심판도 심판에 속합니다. 개인적 심판을 합니다. 그러나 집단적인 심판도 오고 있습니다. 정신교육 때 독하고 전 세계인들이 제 집단 심판대에 들어오게 됩니다. 그 나라의 일반 정치만 하거나 무슨 법을 못해서 정치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를 통일해주러 온 사람입니다. 세계를 하나의 나라로 엮어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방주 자체가 지구를 방주로 삼고 왔다는 말입니다. 노아의 방주는 물 위를 떠서 물의 지배를 받았습니다. 제가 온 지구 방주는 어디를 돌아다닙니까? 공기의 방주입니다. 공기 속을 떠다닙니다. 허공을 떠다니는 배입니다. 이것은 노아의 방주가 아닌 허경영의 방주입니다. 만든 자가 왔으니까. 이 허경영의 방주는 공기 위를 운행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 방주를 이 하늘궁이라는 이곳에 와서 이 지구를 하나의 방주로서 완성해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어사 출두와 심판의 때
이런 것은 우리는 이 심판 때가 오기 전에 지금 이 유예기간에 여러분들이 저보고 사기꾼, 미친놈이라고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이 도령이 심판으로 살그머니 사또 돌잔치 하는 데 가서 한 것은 딱 가서 보면서 시 한 수 읊어주니 야, 저 환자냐? 환자 줘라. 그래도 불쌍하지 않습니까? 양반댁에 같은데 사또 잔치에 왔는데 그냥 제전부터 먹고 나니까 어 내가 시 한 수를 선물하겠어. 야, 뭐 거지 같은 이 무슨 시를 쓰겠냐? 다음에 지어 오너라. 사또가 말합니다. 회가 금주 미지 천여 리, 옥곡 방 가야만 성우는 어 충무 나서 믿는 아기, 오 가슴 고체 원성 거라. 이 시를 딱 써 가지고 사또 앞에 이방에게 딱 주니까 시를 제일 먼저 본 놈들이 제일 먼저 도망가는 것입니다. 아까 아빠 딱 보더니, 내가 왜 1패 아프지? 그러면서 바로 그렇게 말입니다. 어머나, 사 지병을 무슨 일이 있는데? 그래서 그 본 놈마다 다 도망가더니, 사또만 남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러니까 마신 아이가 이 이들에게 안 되겠어. 이거 다시 새끼들 다 도망가 버리면 안 되잖아. 저 대문 나오기 전에 어서 출두한 어사 출두! 야, 저런 들 다 잡아라. 도망가는 놈들 다 잡았습니다. 문 나가기 전에 어사 출두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혼자 남은 사또가 이 이방보다 위에 도매로 도망가는 것이 아니라고. 불안 초조 그 영활 잘 만듭니다. 그런 거 보면 허접 불안 초조는 찰나에 그냥 어사 출두를 마패를 바꿔 내지 않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이 철저히 클라이맥스 재미있습니다. 우리도 그런 때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유예기간입니다. 집행 유예 할 때도 이 말입니다. 집행을 유예한다 할 때도 이 유예, 뒤로 미루어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다 심판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때는 야, 허경영 가지고 조롱한 사람들. 물론 지금도 제가 저 안방에 앉아서 영적으로 다 잡아버리지만, 허경영 가지고 조롱한 사람들이 직접 그 조롱을 자기 스스로 당할 때가 오는 것입니다. 아우회 하면서 돌아서면 다 튀겠지만 그 얼마나 충격적입니까? 국가 경영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시간이 없어서 끝내겠지만 국가 경영을 예산으로 보면 안 됩니다. 우리 인체를 만든 자가 인체에 중요한 부분 네 가지를 제가 이야기해 줬습니다.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우스갯소리로 듣지 마십시오. 남을 미워하면 이런 것들이 몸속에 만들어지고, 이런 것들이 장기를 훼손하면서 죽게 저주를 내린다는 것 꼭 잊지 마십시오. 제가 아무리 여러분들 보고 미워하지 마라, 사랑하라, 원수를 사랑하라, 자비를 베풀 것이 참 남에게 긍휼히 여기는 자는 긍휼히 여김을 받는다 그랬습니다. 예수 말 중에 팔복에 나오는 말입니다. 산상수훈 팔복에 예수가 복은 8가지 있다고 해서 제일 먼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에 들어간다 그랬습니다. 영빈 천국. 두 번째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습니다. 애통 위로 영민 천국. 온유한 자가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해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되고,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만나게 되고, 화평케 하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고, 남을 긍휼히 여기는 자는 하나님으로부터 긍휼히 여김을 받습니다.
미고 사축: 새로운 사회의 비전
우리가 남을 불쌍히 여기면 호르몬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남에게 교만할 때 나오는 것입니다. 얻어터지고 억울하다, 자꾸 이것도 자기 실수입니다. 아까 제가 이야기했죠? 네 가지 오동나무 말고,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사람들이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이 소리만 하고 살 것입니다. 이것을 하면 이런 병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생깁니다. 미안해요, 고마워요. 제가 운전하고 가는데 꼭 큰 대형 버스가 이 아이마 왜 길을 막아? 이 자식아, 차 좋다고 뭐 목에 힘주는 거냐? 이러면 죄송해요. 왜 그래?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왜 이렇게 이야기해야 하겠습니까? 건축 현장을 지금 바쁘게 뛰어다니는데, 우리는 그런 사람들이 스트레스 받지 않게 해줘야 할 것 아닙니까? 남 고생하는데. 그러나 당연히 욕먹을 짓을 했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제가 잘해서 돈을 쓸 줄 알아야 한다고 해줘야 합니다. 그러면 이런 병이 생깁니까 안 생깁니까? 제가 만약 남을 미워하는 사람이었다면, 제가 지금 나이가 몇 살인데, 발로 차서 남의 머리를 몇 초 만에 세 사람의 머리에 살을 연하고 발로 뻥뻥 차나 할 수 있습니까? 할 수 있을까요? 그뿐이 아닙니다. 공정해야 할 수 있을까요? 오늘 인 밀지 없는데 무슨 소리 나서는. 어쨌든 그런 것이 없다는 말입니다.
오늘 제가 이렇게 이야기해 주지만, 심정적으로 이 사람들 소리입니다. 태양을 가리는 구름이 지금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민들이 세계 10위권, 11위권의 잘 사는 국가인데도 돈 걱정, 자식 걱정, 집 걱정. 엄청나게 어려워져 있습니다. 이것은 본태양이 나타나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국가 경영도 하나의 인체를 우리가 추구해보면 우리 정치를 어떻게 해야 할지 대충 감이 옵니다. 이제 근본을 시켜야 합니다. 미고 사축. 지금 정치인들이 국민에게 미안해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축하해요 해야 합니다. 근데 무슨 축하할 일이 있습니까? 저는 생일 축하하기만 해도 주고 국민 배당금을 두 배로 주고 또 결혼하면 3억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줍니다. 이러니까 미고 사축이 됩니다. 옛날에 당신 말이야, 도통 감이 없었는데 사과해, 미안해요. 돈 주니까 고마워요. 사랑해요. 자기 자식 결혼시켜 주니까 “사랑해요”, “축하해요” 하는 말이 나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아시고 제가 이렇게 꼭 유치원생들 교육시키듯이 꼭 이렇게 해야 하겠습니까? 쉬운 것으로만 이야기하려니까 쉬운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이해가 확실히 되죠? 이렇게 예를 들어 가면서 이야기하니까 여러분들이 이해가 그래서 갈 것입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지금이 중요한 시기라는 것입니다. 지금 이 기분 한다고 야채가 우리 고향 사람 이야기, 이거 찍어 뭐, 이거 뭐 이렇게 나가다가는 여러분들 생활이 엉망이 된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귀한 말씀 주신 우리 시청자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