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으로 향하는 길, 하늘궁의 메시지
120억 학년에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고, 백궁 가는 연습을 하며 궁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좌파와 우파가 서로 나뉘어 싸우며 나라의 근간이 흔들리는 한국을 구할 수 있는 분은 좌파도 우파도 아니며, 33년 전부터 삼삼 정책을 줄기차게 주장해 온 우리의 본심 본태양 허경영 신인님뿐입니다. 태양을 가리는 정치인 구름이 없는 본신 본태, 이 세상을 구합니다. 오늘도 우주 공간을 지배하기 위해 오신 신인 허경영 본자께서 207회 하늘궁 행사를 여십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하여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하늘궁 207회 강연에 전 세계 150만 교포 여러분, 그리고 5천만 국민 여러분, 유튜브를 보고 있는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늘궁 강연은 강연이라기보다는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형태이므로 여러분들이 질문하고 답변을 받을 수 있는 비대면 대화가 가능합니다. 토요 강연과는 다르니 궁금한 것은 무엇이든 물어보셔야 합니다.
구시화문(口是禍門)과 정치인의 자세
우리가 항상 이야기하듯이, 구시화문(口是禍門)은 우리 입이 항상 재앙의 문이라는 뜻입니다. 현재 대선 가도에서 같은 당끼리 상대방 후보를 흠집 내느라 바쁩니다. 그렇게 해서 나중에 어떻게 다시 보려고 합니까? 그것은 당이 아니라 콩가루 집안이 되는 것입니다. 서로 상대방을 비방하기보다는 자기의 정책으로 승부해야 합니다. 구시화문 필과음수(口是禍門 必寡言數), 즉 입이 재앙의 문이니 입을 굳게 지킬 줄 알아야 합니다. 유대인 속담에 지혜는 열 가지인데, 아홉 가지는 침묵이요 마지막 열 번째가 말을 적게 하는 것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소언다행(少言多行), 즉 말을 적게 하고 행동을 많이 해야 합니다. 소식다정(少食多情)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건강 십계명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건강하기 위한 열 가지 가르침, 건강법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소언다행, 소식다정, 그리고 소노다서(少怒多恕), 즉 적게 노해야 합니다. 노하는 데는 꼭 여자가 있습니다. 여자가 둘이 있으면 구시화문 필과음수가 안 됩니다. 입이 재앙의 문이니 말을 끝까지 조심해야 하는데, 무엇을 조심해야 합니까? 불남사발(不覽私發), 즉 티끌만큼도 털끝만큼도 남의 이야기를 흉봐서는 안 됩니다. 이것이 불남사발입니다. 어떤 경우에도 남의 흉을 보지 말아야 합니다. 이것이 옛날 선조들이 말한 불남사발입니다. 티끌만큼도 남의 흉을 봐서는 안 된다는 말입니다.
선거 문화와 양립 불가(兩立不可)의 비극
그러나 우리는 불남사발을 지키지 않습니다. 선거 때 자기 동료, 같은 당의 동료의 흉을 막 보는 것입니다. 이것이 만국의 지름길입니다. 양립 불가(兩立不可)가 되어 버립니다. 이 후보를 뽑으려면 반드시 다른 후보는 양립이 불가하다는 생각에 목숨 걸고 상대를 쓰러뜨리려고 합니다. 한 당에 두 사람이 대통령 후보가 나올 수 없으니 한 사람만 나와야 하므로 둘이 같이 나갈 수 없습니다. 양립이 불가하니 죽기 살기로 상대를 흠집 내려고 하는데, 이것은 큰 죄를 짓는 것입니다. 나중에 경선에서 떨어지면 그 사람의 면목이 무엇이겠습니까? 붙은 사람에게 무슨 면목을 받겠습니까? 그냥 집안의 아버지, 할아버지, 바람피운 것까지 다 나옵니다. 그런 것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법적으로 연좌제가 없어진 지 오래된 나라입니다. 장모가 무엇을 한 것까지 왜 들먹거립니까? 장모가 한 것은 본인과 연관이 없습니다. 연좌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집안의 할아버지가 한 것, 장모가 한 것까지 들고 와서 상대방을 흠집 내려고 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 사람이 진짜 애국자라면 그 사람의 능력을 봐야지, 무슨 장모, 아버지, 할아버지의 죄까지 왜 들먹거립니까? 그것이 바로 구시화문, 입이 재앙의 문입니다. 필과음수를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남사발을 어기는 것입니다. 불남사발은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절대로 남의 티끌만한 실수나 흠집도 말해서는 안 됩니다. 남의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말하지 말고, 내 허물은 아무리 작아도 드러내야 합니다.
정치 심판의 경고, 유예, 그리고 심판
지금 여야 후보들이 걸려든 것이 양립 불가입니다. 두 후보가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민주당에서 한 명이 나와야 하는데, 둘이 다 나올 수 없다 보니 양립 불가에 걸려 사생결단을 하니 민주주의에 흠집이 가는 것입니다. 같은 동족끼리 정책을 가지고 대결해야 할 텐데, 같은 당원끼리 저쪽 국민의힘 후보보다 민주당 후보끼리 서로 싸우는 것이 더 심합니다. 거기에서 후보가 하나 나오면 나중에 힘을 합쳐 그 사람을 밀어야 하는데, 서로 헐뜯고 족보를 들먹이며 자기 당을 깔아 내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지켜보면서,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다 정리해야 하겠다는 결심을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정말로 경고 차원이 지났습니다. 경고했다가 유예한다고 했고, 유예했다가 또 심판한다고 했습니다. 유예 기간이 있습니다. 내가 많이 참았습니다. 이제 대통령 세 번째 나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다, 도둑놈이다 하는 말도 다 참았습니다. 이제는 마패를 꺼낼 때가 됐습니다. 내가 유예 기간을 안 가지고 있었던 것이 아닙니다. 저 사람 이상한 사람 아니냐는 말에도 내가 여러분에게 유예 기간을 줬습니다. 그래도 못 알아본다면 우리나라 경제는 그대로 절단 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 위기와 출산 정책의 문제점
대한민국은 국가 인구를 유지하기 위해 인구 증가율이 몇 퍼센트여야 합니까? 그 나라의 인구를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인구 증가율은 2.1명이 되어야 합니다. 퍼센티지로 이야기하면 안 됩니다. 2.1명의 부부가 낳아야 인구가 유지됩니다. 정확하게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몇 명을 낳고 있습니까? 0.7명을 낳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0.8명이었습니다.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0.8명으로 가다가는 나라가 없어지는 인구 비율입니다. 이것은 세계 인구 연구하는 사람들이 매년 인구가 급감하는 비율이라고 말합니다. 두 명의 부부가 2.1명을 낳을 때 인구는 유지가 됩니다. 한 명을 더 낳는 것입니다. 2.1명을 낳으면 인구가 그대로 유지가 되는데, 어떤 질병이 오더라도 유지가 됩니다. 그런데 인구를 0.7명, 둘이서 0.7명을 낳는 것입니다. 세 부부가 어린이 하나를 낳는 것인데, 인구가 어떻게 급감하지 않겠습니까? 노인과 청년이 죽고 나면 없어집니다. 인구는 매번 급감합니다. 우리가 0.7명을 낳고 있는데, 출산 지원 비용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45조, 40조를 씁니다. 남녀 성비를 위해 35조를 씁니다.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내가 이런 것을 보면서 말이 안 나옵니다. 아무리 양립이 불가하더라도 상대방을 비방하기보다 서로의 정책을 가지고 나는 어떻게 하겠다, 이 후보는 어떻게 하겠다고 해야 합니다.
정당 경선 룰의 부재와 인신공격의 폐해
이것은 정당이 잘못입니다. 정당이 후보 경선 때 조건을 딱 세워야 합니다. 우리 당 후보는 상대 후보를 비방하는 말은 금지하고 정책만 이야기해야 한다고 정해 줘야 합니다. 어떻게 같은 당 후보끼리 누구 할아버지가 뭐 하고, 누구 엄마가 뭐 하고, 누구 장인이 뭐 했다고 소리를 하고 앉아 있습니까? 인신공격을 법적으로 금지시키고 해야 국민들이, 젊은 학생들이나 이 사회가 올바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정치인들이 앞장서서 나라를 혼탁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내가 이 대통령 경선 때마다 아, 이거 나라 망하겠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식으로 하니까 애들이 아무한테나 대들고, 어른들이 그러면 싹 무시해 버리는 문화가 생기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꼭 명심해야 합니다. 나라가 되려면 절대적으로 당의 후보 경선 때 룰을 정해 줘야 합니다. 같은 길 경쟁은 좋지만, 비방 경쟁은 절대 안 됩니다. 신상 개인 비방은 금지시킨다. 그것을 하면 탈락이다. 이런 룰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것을 안 만들어 놓고 말입니다. 여야 대결도 아닌데 같은 당인데, 이것은 하나의 파티입니다. 따지고 보면 파티입니다. 거기서 자기들의 후보를 뽑아내는 즐거운 파티입니다. 그런데 거기서 뭐, 저것은 박정희를 좋아했다는 둥, 김대중을 좋아했다는 둥, 있을 수 없는 일들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나는 신인으로서 경고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민 앞에 그런 꼴 보이지 마십시오. 아무리 자기가 잘났으면 자기 정책을 잘났다고 이야기하면 되지, 상대의 허점을 왜 들먹거립니까? 그것은 인신공격이지 토론이 아닙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의 대통령 후보 토론 문화를 쳐다보면 이것은 무슨 깡패 세상도 아니고 무엇입니까? 장모가 무엇을 했든, 사기에 연루됐든, 그것이 후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박 대통령을 좋다고 칭찬했다고 해서 그것이 후보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그 사람들은 서로가 서로를 검증하는 것이 아닙니다. 서로가 자기의 정책만 이야기하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토론 방식과 정치 문화 비판
내 지난번 군소 후보 토론 때, 시장 선거 때 내가 여야 후보를 서로 헐뜯었습니까? 절대 헐뜯은 적 없습니다. 내 정책을 이야기해주고 같은 후보들을 띄워줬습니다. 나와 같이 나온 이 후보들이 앞으로 국회의원도 되고 대통령도 됐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헐뜯을 것이 없어서 안 헐뜯었겠습니까? 내가 실력이 있는 사람인데. 실력 없다고 이야기해도 누가 들을 수도 있지 않습니까? 절대 그러면 안 됩니다. 훌륭하다, 정말 내가 이 토론에 와서 이 후보들한테 배운 것이 많다고 이야기했습니다. 내 첫마디가 그것입니다. 그리고 나는 이런 사람들이 앞으로 성장해서 대한민국을 이끌어 갔으면 좋겠다고 이야기합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런데 막 A 후보, 야, 당신 따위가?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절대 안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나는 지금 우리의 정치인들이 토론 문화 자체를 못 지키는데, 그 사람이 대통령 돼서 나라를 어떻게 이끌어 가겠습니까? 정신들 차려야 합니다. 길게 이야기할 수는 없지만, 어쨌든 불난 집에 부채질만 하고 남의 흉만 봐서는 안 됩니다. 그런데 그냥 남 흉보는 재미로 삽니다. 그럴 때 혈액 속에 석회가 생깁니다. 소보다 열 배가 생깁니다. 그 석회가 몸을 다 망칩니다. 또 그 이야기를 들은 국민들도 석회가 많이 생깁니다. 그런데 허경영 같이 나와서 웃고, 칭찬만 하고, 상대 후보들 치켜세워주고, 실제 시장 선거 때 그렇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면 국민들도 기쁘고, 허경영도 너무 기쁩니다. 어쨌든 그 사람은 너무 기쁜 것입니다. 이상한 소리 안 하니까. 그러면서 다른 후보들 장래성 있다, 나는 많이 배웠다고 이야기합니다. 내가 똑똑하지 못해서 배웠다고 말합니다. 그런 자리에서는 상대방을 높여 줍니다. 내가 이기려면 낮아지고, 내가 낮아져야 높아지는 것입니다. 내 정책만 국민 앞에 제시하고 찍든 말든 여러분이 판단하세요. 남의 흉은 좀 보지 마세요. 되려 이렇게 이야기해야 할 사람이 집에서 동료에 대해, 저 동료는 이런 사람이라고 이야기합니다. 나중에 여야 대립할 때 자기 당 후보들이 누가 이기면 그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그 당에 표가 달라고 합니다. 해당 행위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왜 경선 룰을 정하지 않습니까? 상대 후보에 대해 비방한 후보는 무조건 탈락이라는 룰을 정해야 합니다.
대선 주자 여론과 허경영 지지 현상
아까 허경영이 나온 여론 조사 나온 것을 좀 띄워 보십시오. 나를 어디다 처박아 놨는지 한번 봅시다. 대선주자 갤러리에 들어가 보니 이재명, 이낙연, 추미애는 민주당 여당, 야당은 밑에 윤석열,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나왔습니다. 15대 대선 출마, 17대 대선 출마, 이제 이번에는 20대 대선 출마 이렇게 될 것입니다. 20대 대선 당선 이렇게 될 것입니다. 경력이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감투 붙은 사람들을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감사원장, 도지사 같은 감투 붙은 사람들을 요새 사람들이 좀 싫어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국민의힘 당 대표 뽑을 때 감투 붙은 사람이 아닌 대변인이 당선되었습니다. 배지 많이 붙은 사람들이 다 떨어졌습니다. 왜 그랬겠습니까? 국민이 감투를 싫어합니다. 감투를 이용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성 혁명이 일어나야 합니다. 감시하는 국민, 허경영 같은 새로운 사람이 정치권 밖에서 나와야 합니다. 정치권 밖에서 사람이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제 법상대사 이야기도 했습니다. 제발 이제 정치권 밖에서 무엇이 나와야 이것을 바꾸지, 정치권에 있는 사람이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낼 수 있겠습니까?
여론 조사 댓글 분석: 허경영에 대한 압도적 지지
홍준표, 최재형, 유승민, 안철수, 허경영 이렇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얼굴을 한번 잘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관상 볼 줄 알지 않습니까? 한 명은 바람둥이 같이 생긴 사람, 난봉꾼 같은 사람이 있습니다. 싱글 웃으면서 여자 같은 얼굴입니다. 두 사람이 좀 웃고, 나머지는 안 웃습니다. 심각한 얼굴들을 일부러 제시했습니다. 내 얼굴은 웃는 것 같지만 비웃는 것 같기도 합니까? 감정입니다. 그러면 위에 얼굴들을 한번 봅시다. 한 사람, 두 사람, 세 사람, 네 사람, 다섯, 여섯 사람입니다. 밑에 이 중에서 한 사람만 나옵니다. 이것이 특이한 점입니다. 여기는 열 명이라고 해놨습니다. 야당은 한 명이 아닙니다. 이 사람이 별도로 나올 수 있고, 저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 이 사람 별도로 올 수 있고, 저 사람 별도로 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 후보가 가해졌습니다. 위에 한 명, 두 명, 세 명, 네 명, 다섯 명, 거의 센 사람들입니다. 거기에 허경영을 넣어 놨습니다. 이것은 내가 넣은 것이 아닙니다. 인사이드에서 넣었습니까? 갤러리에서 넣었습니까? 갤러리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쨌든 댓글을 한번 봅시다. 댓글을 한번 봅시다. 이제 투표하고 있습니다. 누가 마음에 들었는지. 이 댓글이 99.9%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대통령이 우리나라 낙원이 된다. 나는 허경영. 나도 허경영. 요즘에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열강이 대통령을 컨트롤할 능력이 없으면 허경영 총재님이 답이다. 대통령 허경영, 정책도 허경영, 최고입니다. 아주 애들이 날카롭습니다. 정책 허경영. 국민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것은 허경영뿐이던데. 당연히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을 지지하지 않는 자는 댓글을 달지 않습니다. 나를 왜 여론 조사에서 안 넣어 줍니까? 이 정도인데. 국민 배당 한번 받아보고 죽어도 죽자, 국민 배당 한번 받고 죽겠다고 합니다. 이것이 진짜 민심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이 나라를 구국할 자, 허경영 대통령 신정 시대를 연다. 허경영 33 정책으로 대한민국을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기를 간절하게 바라고 원하고 있습니다. 허경영, 그동안 기름 받은 자들은 기름 부었던 자, 허경영의 심판을 받을 일만 남았군요. 그동안 기름 많이 먹은 놈들이지 않습니까? 지금이라도 빨리 도망가십시오. 허경영 한 표, 암세포는 혁명으로 도려내야 한다. 이것은 허경영 지지자입니다. 허경영, 나도 허경영. 대한민국의 선두 주자, 이 시대를 위해 하늘에서 준비되고 불로 연단된 허경영에게. 우리가 지어내기 어려운 말들이 정말 많습니다. 허경영 20대 대통령, 허경영이 답입니다. 허경영 대통령 되셔야 우리가 삽니다. 나도 허경영. H 기억 영, 허경영. 홍준표, 결과 궁금하네. 좌파 뽑아도 LH, 우파 뽑아도 LH. 답은 역시 허경영. 아주 애들이 말이 재밌지 않습니까? 당연히 허경영이지. 뻔한 질문을 합니다. 다른 기성 정치인들 전부 쓰레기 새끼들입니다. 대경영. 이름도 멋있습니다. 대경영. 33 정책, 허경영 대통령 나라 살린다.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지. 허경영 빼고 죄다 부역자 새끼들입니다. 원조 맛집 허경영 33 정책, 직접 해 볼 때 되지 않았습니까? 허경영 대통령 기자. 답 없네, 답 없네. 허경 허통. 국민이 산다. 당파를 초월해서 허경영으로 간다. 갓 허경영 만세. 기호 1번 허경영. 허경영 지지합니다. 갓 허경영. 허경영 라이나.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당연히 허경영. 이번에는 인물 보고 선택, 33 정책, 원조 허경영, 허경영뿐이다. 요즘은 허경영이 대세인가 보다. 오나가나 허경영 이야기가 울려 퍼지니 이미 20대 대통령이 된 것 같기도 하고, 모든 것의 인자가 바로인가 보다. 다음 대선은 허경영만이 해답이다. 젊은이에게 꿈과 희망이, 기존 정치는 투표 혁명을 통하여 싹 갈아엎어야 나라가 산다. 얼마나 똑똑합니까? 애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 이것이 민심입니다. 내가 만든 것이 아닙니다. 인터넷에 댓글들이 이번에 무조건 허경영 뽑는다고 합니다. 다음 대통령 무조건 허경영, 허경영이 답이다. 허경영 33 정책, 한호. 국민을 위한 오직 한 길, 생이 다하는 그날까지 오직 그 길 33 정책 실현하실 그분,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말도 잘 만듭니다. 허경영 33 정책 지지합니다. 우리나라를 살리실 분은 허경영, 국민 배당금 허경영 총재 한 표, 허경영이 답이다. 답은 허경영 총재뿐이다. 나라의 도둑놈들이 많은 것입니다. 이제 이재명도 허경영을 존경한다 하면서 많은 매체에 허경영은 여도 야도 아닌데요. 중산주의, 허경영. 제발 기성 정치인들 물러나십시오. 이제 어떤 정치인도 감당 못 하는 대한민국입니다. 이것도 말 잘합니다. 어떤 정치도 감당할 수 없다고 합니다. 이제는 대한민국입니다. 천재적인 인물 허경영에게 한번 맡겨 봅시다. 지상낙원 대한민국 만들 수 있다고 합니다. 한번 믿고 맡겨 봅시다. 뻔할 뻔자 원조집, 허경영 33 정책만이 나라와 민족을 반드시 구하고도 남는 것을 모르십니까? 무엇을 물어봅니까? 자기 20대 때 20대 영입니다. 이것이 왜 안 나옵니까? 허경영 대통령 돼야 나라가 산다. 안 되면 망한다. 허경영 33 국민 살기도 어차피 대통령 허경영. 허경영 정체성을 잘 몰랐는데 유튜브 보고 놀랐다. 33 정책인가 뭔가 정말 마음에 들더라. 허경영이가 대통령 해라. 밀어 줄게. 아주 재밌습니다.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만이 혁명을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과 보고 싶습니다. 나는 진작부터 허경영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으며 허경영이 대세입니다. 이리 돌려 앞대가리 나오게 하십시오. 뒤로 좀 가십시오. 이것이 나오게 하십시오. 이것이 가짜처럼 보이지 않습니까? 전부 진짜입니다. 가짜니까 나도 찍어 볼래. 아는 사람은 이미 다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세. 진정으로 나라 살리고 싶으면 허경영. 나라 망하게 하려면 여야 후보. 아주 애들이 잘합니다. 오직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 허경영 만세. 허경영 만세. 어서 모시자. 세계 황제로.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삼행시입니다. 너무 멋있습니다.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이 사람 나중에 상 줘야 합니다. 멋있지 않습니까? 이것 좀 사진 찍어 놓으십시오. 진짜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 해가지고 이것 나중에 책 만들 때 집어넣어야 합니다. 선거 때. 허, 이만한 사람이 조선 팔도에 없습니다. 경제를 모릅니까? 세상 이치를 모릅니까? 영원히 해도 우리에게 손해 볼 것이 없습니다. 맞는 말입니다. 아주 참 잘 썼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내가 놀라운 것은 나를 딱 띄우지 않습니까? 그 후보들 지금 열 명이 나와서 거기에서 다른 사람 이야기가 없다는 것입니다. 댓글에 아예 달지도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 후보 전부 비판입니다. 이렇게 민심이 돌아가면 뻔한 것 아닙니까? 국민이 이미 “아, 저것들 해서 안 돼. 이제 허경영이 저것 한번 나와야 돼요.” 소리를 지금 돌아다닙니다. 지금은 저 사람들 경선 중이라 내가 있는지 몰라도 경선 중인데 애들이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것 다 보십시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이것도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허경영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절머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나를 따르면 저것은 장모가 뭐 하고, 저것은 뭐 하고. 장모가 한 것이 무슨 지금 어느 때인데. 연좌제가 없어진 지가 언제입니까? 장모나 아버지가 잘못한 것이 왜 자식한테 책임이 있습니까? 아무 상관없는 이야기를 왜 합니까? 이미 검증이 끝나서 다 검증한 것인데, 그것도 장모를 또 다시 재수사합니까? 나는 어느 당 편도 안 듭니다. 민주당 편도 많이 들지만, 올바른 말을 해야 합니다. 우리는 어떤 특정 후보에 편을 들면 안 됩니다. 당당하게 냉정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부모가 아무리 강도고 도둑이라도 그 아들이 대통령 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상 줘야 합니다. 허경영이 아니면 다 죽는다는 사실, 도둑놈들 몰아내자. 참는 것도 한계가 왔다. 진저리 나게 징글징글하다. 허경영이 희망이다. 허경영이 나라를 살린다. 허경영이 나라를 살린다. 허경영 답입니다. 당연히 허경영을 지지합니다. 나는 아무개 지지한다는 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내 대세를 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젊은이들인지 모르지만 100% 허경영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말이 그 사람 아니면 죽는다, 사생결단이다, 이런 식입니다.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내 지지자들은 이것을 반드시 보십시오. 들어가서 한번 보십시오. 갤러리든 뭐든 간에 이 정도로 열 명을 갖다 놓고 여론 조사를 하고 있는데 댓글에 허경영뿐입니다. 이것이 장난이 아닙니다. 허경영 말고는 없습니다. 사람은 열 명인데, 열두 명인데 댓글은 허경영 것만 나옵니다. 그럼 내 것만 넣었습니까? 아예 이런 사람들한테 쓰지 않았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왜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안 넣습니까? 묘하지 않습니까? 허경영을 여론 조사에 안 넣는 신문사들 나중에 한번 봅시다. 내가 나중에 한번 봅시다. 무섭지 않습니까? 그러나 어마어마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도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그렇게 해서는 여러분들의 나라도 위험하고 후손들도 위험합니다. 애들이 다 없어집니다. 출산율. 허경영을 뽑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나가서 결혼하면 3억, 애 낳으면 5천만 원, 생활비 매달 150만 원씩. 이것이 아니고 우리나라가 살 것 같습니까? 못 삽니다. 그래도 여기는 내 얼굴이라도 넣어 놨습니다. 그래도 그 사진이 괜찮은 사진입니다. 이 얼굴들이 이런 것보다는 광빨이 좀 여유가 있지 않습니까? 미소를 싹 짓고 있는데, 사람들은 “홀리게 생겼냐”고 합니다. 이것은 단일화 예상입니다. 둘이 단일화 예상입니다. 위에 것 말입니다. 요리가 단일화 예상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 사람들 이야기하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여기 댓글 보고 내가 진짜 놀랐습니다. 댓글이 다른 사람 지지한다는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홍진 하나 있습니다. 이름도 안 나오고 뭐 H 뭐. 허경영을 99.9% 지지한다고 나옵니다. 이런 시대가 오고 있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은 잘하고 있고, 나이 든 사람들은 1년에 3만 명씩 사라져 가고 있습니다.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앞으로 시대는 다가오고 있습니다.
신인의 토론 방식과 경선 룰의 필요성
내가 하는 기조 연설은 허경영은 서울시장 선거에 나가서도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습니다. 다른 후보들을 칭찬하면서 내 공약을 이야기할 시간을 할애하여 다른 후보들을 칭찬했다는 것입니다. 실천을 해야 합니다. 지금 경선하는 것을 보면 그 당의 경선 룰이 정해져야 합니다. 우리의 같은 당의 후보에 대해서는 너무 지나치게 그 사람의 사생활에 대해서 싸우지 말자. 싸우면 그 당에 해당 행위로 본다. 후보 자격 박탈이 이래야 할 텐데 무한정 싸우게 놔둡니다. 내 말이 맞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것을 어린이들한테 보여주면 안 됩니다. 우리의 잘하는 청소년, 대학생한테 이런 꼴을 보여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내가 경선에 군수 후보 토론에 나를 넣어 가지고 경선도 못 했는데도 내가 군수들한테 성실히 임하고 그들에게 용기, 꿈과 용기를 주고, 우리를 경선에 넣어주지 않는 메이저 후보들 보고 욕도 안 하고 아무 말 한마디 안 하고 내가 조용히 나왔습니다. 그것이 경선의 룰입니다. 인간의 룰입니다. 법적으로 제한 안 해도 인간의 양심이 그래야 그 사람이 국민을 위하는 사람입니다. 자기와 경선하는 사람을 헐뜯는 것은 잘못입니다. 내 말이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들어 있습니다. 나를 끝까지 빼지는 못할 것입니다. 나도 여론 조사에 들어가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 유튜브를 보는 국민 여러분은 나도 여론 조사에 들어가게 열심히 노력 좀 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몰락하는 정치인들의 정치 문화를 따끔하게 질책하는 신인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인 인사이드에서 이제는 허경영 신인님께서 단독 선두에 있음을 입증하는 그런 것을 볼 수 있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오늘 또 신인님의 메시지에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신인의 음양 조화와 지구 변화의 경고
지금부터 질문 시간 갖겠습니다. 영상 질문 하나 올리겠습니다. 총재님, 못 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것이 못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허경영 신인님. 세상에는 음과 양이 존재하고 생명체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어져 서로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요. 신인님은 양이신 태양이신데 왜 음인 달도 있는 양인 태양이신지 궁금하고요. 왜 음의 여성이 아닌 양인 남성의 모습으로 지구에 오셨는지 이유가 궁금합니다. 답변을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우리가 주역을 보면 지천태 괘입니다. 지천태 괘는 아주 좋다는 것입니다. 여자가 위에 있고 남자가 밑에 있습니다. 이것이 여자고 이것이 남자입니다. 남자가 위에 있으면 천지비 괘로 안 좋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남자 속에 여자가 있습니다. 신인이 올 때는 이런 특수한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껍데기는 남자인데, 속에 여자도 또 있습니다. 여름이 뜨겁습니다. 그런데 여름에 비가 많이 옵니다. 장마가 끼어 있습니다. 뜨거운 태양 안에 시원한 비가 들어 있다는 말입니다. 그와 같습니다. 여름인데 온도는 뜨거운데, 가운데 장마라는 비가 딱 들어 있습니다. 장마 시기가 이렇게 들어 있는 것입니다. 내가 이런 것을 여러분에게 쉽게 설명하려니, 그것이 더 어렵습니다. 내가 고양이를 갖다 놓고 무엇을 가르쳐 주려니, 고양이에게 김치 맛을 알려준다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내가 뭔가 좀 쉽게 해보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하버드생이 아니니까, 우리 국민은. 허경영 신인이 외형상 남자지만, 그 안에 여성이 또 들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신인을 보고 남자다, 여자다 하는 것이 지구에서는 존재하지만, 실제 우리가 섭리로 볼 때는 남자, 여자가 혼재해 있습니다. 그래서 이 안에는 우리가 람타, 그린 그림 알죠? 탕자의 비유. 탕자의 비유에서 그 람타 그린 그림에 보면, 누가 누구를 끌어안고 있습니까? 아버지가 탕자를 끌어안고 있습니다. 그 탕자를 끌어안고 있는 손이 하나는 남자 손이고, 오른손은 남자 손이고, 왼손은 여자 손으로, 그 왼손은 어머니의 성품을, 모성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한쪽은 부성애를 표현한 것입니다. 몸은 하나인데, 하나는 여자 손, 하나는 남자 손. 이것이 신인의 모습입니다. 어머니 손은 그를 용서해주고, 아버지 손은 그것을 징계하고, 채찍과 당근을 그려 놓은 것입니다. 신인이 와서는, 아까 말한 대로 신인이 와서는 처음에 무엇을 합니까? 경고를 하는데, 처음에 하는 경고 자체는 사실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두 번째 가서 무엇을 합니까? 유예합니다. 유예는 여성적인 것입니다. 그다음에 심판은 남성적인 것입니다. 남성적인 것, 심판이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성적인 것이 항상 가운데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유예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들 그냥 심판해 버립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알다시피, 지구는 앞으로 정역 시대가 왔기 때문에 지구가 타원형으로 된 것이 완전 원형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그러다 보니 지구가 태평양 바다나 인도양이나 이런 데가 쪼개지면서 지구의 형틀 모양이 조금씩 바뀝니다. 원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지구가 이렇게 생긴 지구가, 지구가 약간 이렇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완전 원형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그때는 여기 눈이 이만큼씩 붙어 있었습니다. 남극과 북극에 이것이 원형을 유지하고 있었습니다. 이 눈이 다 없어질 때에는 이 자체가 완전 원형을 만들게 됩니다. 이것이 주역 시대고 정역 시대입니다. 그러면 저 자체가 지구가 완전 원형을 만드는 과정에서 태평양 바다 같은 데, 저 인도양, 태평양, 환 지진대가 쪼개질 수 있습니다. 그럼 쪼개지면 바닷물 가운데서 쪼개집니다. 그러면 쓰나미가 몰아와서 인도네시아는 갑자기 대낮에 25만 명이 바닷가 사는 사람이 죽어 버렸습니다. 25만 명 죽은 사람만 25만 명입니다. 그것을 축소시킨다고 금이 가 가지고 그것을 접었다는 말입니다. 좀 접는 사이에 태 파도가 때린 것입니다. 그 접는 것이 워낙 크니까 파도가 이런 것입니다. 몇십 미터 파도가 가서 그냥 인도네시아 해안과 그 휴양지를 그냥 날려버린 것입니다. 그랬더니 그날 당일로 25만 명이 죽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뉴욕 시민들이 뉴욕의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보다 높은 빌딩이 뉴욕시와 자유의 여신상을 때릴 수 있습니다. 대서양이 또 쪼개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지금 플로리다는 몇 년 안에, 한 10년 안에 바다로 바뀝니다. 섬이 됐다가 서서히 바다가 될 것입니다. 나는 이미 지구의 변화를 감지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그것을 잘 모를 것입니다. 그런 시기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태평양을 접으려고 일부러 살짝 접어 봤더니, 그냥 일본의 후쿠시마가 절단, 물에 절단 나 버렸습니다. 거기서 파도가 밀려와서 그냥 원자력 발전소 쪽으로 쳐 가지고, 그냥 일본 동네가 순식간에 물이 그냥 그 10m, 몇십 미터짜리 물이 몰려오니까 도망가기도 전에 물이 더 빠릅니다. 또 알아놔야 할 것은 쓰나미가 몰려올 때는 그것을 목격하는 자도 다 죽습니다. 왜 차가 밀려 가지고 갈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앞으로 미국은 산불이 매년 두 배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10년 전에 비해 두 배가 증가했습니다. 그럼 이런 식으로 산불이 증가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상 기후라는 말입니다. 오존층 파괴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불을 낸 것은 없습니다. 전부 천둥 벼락이 나무를 때려 가지고 나무가 불타면서 산불이 나는데, 이 천둥 벼락이 또 귀신같이 나타납니다. 뱀처럼 번쩍 가는데, 그것이 나무를 팍 때리면 나무에서 불이 확 붙습니다. 그러면서 그 넓은 산악 지대가 불타는 것입니다. 하루에 천 가구가 사는 마을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가정주부가 자기 마을을 쳐다보고 이러고 있습니다. 어머, 처녀 때 집이 순식간에 없어졌어요. 이럴 수가 있습니까? 이것이 미래의 최근에 일어난 일입니다. 쓰나미가 와 가지고 바닷가에 그 놀던 사람들이 싹 다 없어지니까 어머, 다 죽어버렸네. 이런 사태가 이 지구상에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다가 바이러스 시대가 오고, 코로나 이것은 천사입니다. 우리에게 바이러스를 대비할 수 있는 정말 무엇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입니다. 주사약이라도 만들 수 있게, 면역제라도 만들 수 있는 시간을 준 것이고, 그 생산 시설을 딱 해놓고 나면은 바이러스가 1년에 그냥 수십 개씩 들이닥치니까 마스크가 문제가 아닙니다. 눈 마스크도 나와야 합니다, 나중에. 이런 시대가 닥칩니다. 바이러스가 눈만 공격하는 바이러스가 옵니다. 전부 앞이 안 보입니다. 그러면 이런 시대를 여러분들이 알고 있습니까? 그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그것을 주도하는 자가 여기 와서 지금 앉아 있고, 서 있고, 지금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알려줘도 여러분들은 그냥 세 가지 탐진치에 빠져 가지고 거기에 미쳐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남자면서 불타는 손처럼 한쪽에는 남자 손, 아버지의 손, 이쪽에는 어머니의 손, 이렇게 해서 여러분들을 한쪽으로는 유예를 주고, 한쪽으로는 심판합니다. 그래서 심판은 자연을 이용해서 심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연을 이용해서 서서히 심판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나중에는 바이러스가 전 세계적으로 여러분이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다 여러분 하기 나름입니다. 지금이 유예 기간입니다. 남을 비난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남을 비난하는 자들은 나중에 가차 없습니다.
불공정한 선거법과 정치 개혁의 필요성
다음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이주현 님입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습니다. 거대 정당 후보들만 잔치에서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중에 한 명입니다. 이를 제재하거나 이의 제기하여 여론화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궁금하고 걱정됩니다. 방송에서 대선 예비 후보 토론회를 시작했는데 거대 정당 후보들만이 잔치에 눈에 거슬리는 지지자 한 명이 눈에 거슬린다는 것입니다. 저 사람들의, 우리나라가 앞으로 국회의원들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낸다고 했습니다. 그 이유는, 그 이유는 세계에서 대통령 후보가 나가는 당에 500억을 주는 나라가 있을까 하는 것입니다. 여당에 500억, 국가 지원 10원도 없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입니까? 국회의원이라는 이 사람들이 한국 국회의원은 이상한 일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런 것을 법이라고 만들어 놔서 신뢰할 수 있습니까? 그것을 해놓고 자기들만 TV 토론회에 나가야 합니다. 자기들만 여론 조사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자기 집안이 좋다는 것입니다. 집안 좋은 사람은 특별히 TV 토론회를 합니다. 집안 나쁜 놈들은 군소 후보는 저쪽으로 가라는 것입니다. 이것은 불공정입니다. 이 선거법을 만든 자들이 선거 특위입니다. 선거 특위 국회의원 몇 명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됩니까? 이런 싸가지 없는 국회의원들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겠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지금에 있는 국헌을 가지고 대한민국 국민이 살 길이 있을까? 여러분들이 잘 알 것입니다. 이런 법을 만들어서 국가 세금이 이것이 말이 천억이지, 몇 번마다 지자체 선거, 국회의원 선거, 도지사 이것이 무엇입니까? 계속 국가 돈이 들어가는 것 아닙니까? 한번 선거할 때마다 국가가 1조 정도를 정당을 위해 쓰고 있습니다. 이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이런 제도를 만든 국회의원들은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서 정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미국은 선거 비용을 국가가 안 줍니다. 개인이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습니다. 신기하지 않습니까? 무제한 후보자가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제한이 없습니다. 미국은 후보자가 무제한 금액을 쓸 수 있고, 선거 비용을 후보자가 무제한 후원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네가 후원금을 많이 거둘 수 있으면 너는 미국 대통령 자격이 있다는 것입니다. 능력자가 미국 대통령이 되게 되어 있습니다. 능력자라야 지지자들이 붙어 있습니다. 인기가 있는 사람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무제한 허용하는 것입니다. 미국 선거법이 멋있는 것이 무제한 후원금 모금, 무제한 사용 이것입니다. 미국 대통령 후보가 단 조건이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얼마 썼고 얼마 모금했다는 것만 알려주면 됩니다. 통보해주면 됩니다. 끝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어떻게 합니까? 대통령 후보 500억 제한 사용 금액 제한. 맞지 않습니까? 이 바깥에 후원금을 모금할 수가 없습니다. 500억을 줍니다. 국가가 모금 따로 국가에 주는 것 500억 따로. 그런데 실제 후보는 500억 이상 못 쓰게 되어 있습니다. 그것이 지켜지고 있습니까? 이것은 용서할 수 없는 선거입니다. 미국처럼 해야 하는 것입니다. 네가 능력 있으면 후원금 많이 모으고 할 수 있으면 하면 됩니다. 네가 능력 없으면 선거 못 합니다. 이래야 하는데 우리가 금액으로 이렇게 제한하는 것은 불법입니다. 그리고 어느 특정 후보들에게만 이렇게 500억 주는 것. 그러면 우리는 무엇이 되어 버립니까? 돈 없는 후보는 혁명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돈이 혁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국회의원들 사고방식 자체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서 바꿔야 합니다. 그러기 전 대한민국은 희망 없습니다. 아까 질문이 무엇이었습니까? 다시 화면 띄우십시오. 이의 제기할 수 있는 방편이 있는지, 걱정된다는 말입니다. 이의 제기하면 하세월입니다. 얘들이 그냥 마냥 뒤로 밀어버립니다, 선거 끝날 때까지. 그렇겠죠? 그러니까 지금 이의 제기도 못하고 그 사람들 마음대로 파티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 국민이 이것을 눈치채고 우리 국민이 스스로 깨달으면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 저 사람이 왜 저래? 왜 후보 안 내줘? 이러면 들고 일어나면 되는 것입니다. 찍을 때. 나오게 나올 것 아닙니까? 너희끼리 실컷 TV 너희 다 독점해. 우리는 누구 찍는다 뭐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이의 제기할 수도 없게끔 만들어 놨습니다. 법에 딱딱 명문화해 놨습니다. 몇 퍼센트 이상 지지 있어야 하고, 몇 퍼센트 이상 여야 정당은 얼마 지원 딱 정해져 있습니다. 이런 선거법은 세계에서 우리나라만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아직까지 우리는 정말 이것을 손봐야 합니다.
양자 이론과 인연의 신비
다음 질문입니다. 아산에 계시는 조도나 님. 길을 걸어가는 중에 머리에 약한 전기가 흐르는 것 같은 느낌과 동시에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뒤로 몸이 돌아서면 아름다운 미인이 서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몸으로 움직여서 얼굴을 약 5초 정도 서로 바라봅니다. 초면인 관계로 각자 가던 길 가며 헤어집니다. 이러한 일이 여러 번 있습니다. 서로 거의 동시에 얼굴을 바라보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똑같은 방법으로 여러 미인을 짧은 시간이지만 몇 번 만났어야 하는지도 궁금합니다. 저 질문의 답은 아주 간단합니다. 저 남자가 결혼할 때가 됐나 봅니다. 촉이 발달돼서. 그것이 양자 이론인데, 우리의 양자는 불규칙합니다.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으니까 갑자기 여기 있다가 저기 있다가, 여자 속에 저 사람 속에 들어갔다 나왔다 막 이럽니다. 자기 양자가. 그러면 이 양자의 이론은 엄마가 한국에 있는데 아들이 미국에 있는데 아들이 교통사고 나면 엄마가 안다고 했습니다. 이 양자는 이 사람이 어떤 여자를 마음속에 넣고 있을 때, 그와 비슷한 여자가 주변에 나타나면 이 양자가 그것을 알아냅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알려고 한 것도 아닌데 이 사람 마음속에 그런 여자의 스타일의 그림을 그렸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의 양자가 주변을 다 살피고 있습니다. 주변을 다 살피고 있다가 탁 보게 됩니다. 그런데 마치 그 사람이 거기 오기로 약속한 것처럼 탁 쳐다봅니다. 그런데 할머니가 올 때는 안 쳐다봅니다. 그것이 양자가 서로 교차되면서 그쪽 여자도 그와 비슷한 마음이 있을 때 양자가 서로 머릿속에서 고개를 돌리게 되는 현상입니다. 이것은 불가사의한 현상인데, 이 뇌는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 이상을 만들어냅니다. 여러분이 상상하는 것보다 100배, 천배 더 앞서갑니다. 뇌 가소성이 그렇습니다. 뇌 가소성. 우리가 말하는 뇌, 이 신피질 잘라내면 안 됩니다. 뇌 안에 있는 피질은, 그 피질은 칼로 이만큼씩 도려내도 옆에서 그 작업을 합니다. 그러니까 이쪽에 잘려나간 쪽에서 하던 일을 그 옆에서 뇌 가소성이 작용을 합니다. 큰 지장이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해마가 낮에 일어난 일을 밤에 정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24시간이 걸립니다. 24시간. 낮에 일어난 일을 우리가 밤에 잠을 자면은 24시간 만에 그 하루에 일어난 일과를 정리해 가지고, 대뇌에 넣을 것, 간뇌에 넣을 것, 여러 가지 넣어야 할 장소를 정해 가지고 배분을 하고 끝을 냅니다. 그럼 또 그다음 날이 또 시작되면, 그때 하루 종일 해마에 또 들어옵니다. 그럼 밤중에 자는 동안에 그 해마는 자기의 녹음 테이프를 비워야 합니다. 싹 분해해 가지고 각 뇌에 다 놓아지고, 다시 해마가 스타트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해마의 용량은 하루밖에 안 됩니다. 그런데 이 해마가 사람이 그 24시간 용량을 지우는 데 들어가는 시간이 7시간입니다. 정확하게 7시간인데, 7시간을 잠을 안 잘 때는 이 해마에 찌꺼기가 남아 있습니다. 다 정리 못한 것이 남아 있습니다. 그러니까 꼭 낮에 직장을 갔는데 구름 위를 떠 있는 것처럼 졸고 있는 느낌이 듭니다. 그것은 해마가 아직 다 풀지 못한 것이 오늘 것과 뒤섞였다는 것입니다. 섞였다는 것입니다. 그럼 걸어가는데도 이것이 정확하지가 않습니다. 약간 졸고 있는 것처럼 이렇게 걷는다는 것은 해마 정리가 안 된 사람입니다. 해마 정리가. 그러니까 어제께 남아 있는 사람, 그 또 그날도 또 잠을 많이 안 잤습니다. 그것도 그게 또 남아 있습니다. 넘어가는 것입니다. 이러면 해마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과부하가 오겠죠. 이러면 그 사람의 정신 상태가 내 그 이렇게 강의를 할 수가 없습니다. 생각이 잘 안 나고 뒤죽박죽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7시간이라는 잠자는 시간이 여러분들에게는 있습니다. 나는 한 시간만 자도 되지만, 여러분들은 7시간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몸에 있는 해마는 7시간에 24시간 용량을 해체해 가지고 분산시키고, 해마가 깨끗이 비워져야 합니다. 그러면 아침에 몸이 날아다닙니다. 개운하고 다시 무엇을 해도 머리에 탁탁탁 들어오는데 이것이 찌꺼기가 남아 있으면 그날 일이 또 들어오면 이것이 헷갈려 버리는, 어제 것과 오늘 것이 이렇게 섞여 버립니다. 이것을 조심해야 하는데, 아까 내가 그 이야기한 것 무엇이었지? 거기에 연관된 것인데, 그 질문한 것은 여기 떠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자기도 모르게 양자가 서로, 양자끼리 만난 것입니다. 두 사람은 가까이 가지 않았는데 양자와 양자는 교류가 일어난 것입니다. 같은 방향이 있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콩깍지 호르몬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그 콩깍지 호르몬도 그와 같이 생기는 것입니다. 상대의 양자와 이 양자가 탁 충돌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양자 이론에서 나와야 합니다. 이것은 복잡합니다. 여러분에게 설명하려면 너무나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우연의 일치라고 할까? 내가 직장에 가 있는데 엄마가 왔습니다. 엄마가 복도에 오고 있습니다. 그러면 이상하게 자기 방으로 걸어가던 사람이 뒤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것이 엄마 양자와 내 양자가 교류한 것입니다. 그래서 고개가 돌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엄마가 저기 몇 시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야, 나도 네가 여기 있는지 몰랐어. 네가 이 회사 다니냐? 이 회사잖아. 엄마, 내가 다니는 회사잖아. 아니, 이상하게 여기 올라오고 싶더라. 나 이상하게 왔는데 부근에서 뭐 왔다가 누구 만나러 왔는데 여기 복도로 올라오고 싶더라. 이상하게 나도 모르게. 엄마하고 내가 이상한 인연이 있어. 아니, 엄마가 왜 여기까지 올라와? 몰라, 여기 오는데 엘리베이터 한번 타고 싶고 복도에 올라가고 싶더라. 건물이 멋있어서 그러냐?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를 가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이 미리 만난 것입니다. 아들 자, 엄마의 양자가 딱 걸린 것입니다. 한 인간이 여기 있으면 자기 감시 양자가 주변을 쫙 퍼져 있습니다. 자기 친구가 저기 어디 있으면 그것을 알아내, 나와 일치시켜 주려고 합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여러분들 그 세계를 잘 모를 것입니다.
선한 행동이 불러오는 기적: 합력하여 선을 이루다
아까 그 질문했던 분입니다. 조도나 님, 두 번째 질문인데요. 한전에서 만든 전기로 감전된 것이 아닙니다. 직접 경험한 것입니다. 전기 같은 것이 머리 정수리에서 시작해서 머리 중앙을 관통해서 목, 우측 허파 부위를 지나 오른쪽 옆구리로 빠져나가는 것을 체험했습니다. 그리고 왼쪽 눈이 머리에서 시작해서 왼쪽 눈을 전기가 강타했습니다. 눈깔이 엄청 찌릿했습니다. 전기가 사라지고 전기가 지나간 곳은 엄청 상쾌합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과 좋은 점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이것도 같은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어떤 감동을 했을 때, 또 자기와 오랫동안 산 사람이 어떤 일을 할 때, 아들이 딸이 시집을 갈 때 뇌에서 찌릿한 기분이 몸의 어느 한쪽으로 흘러 들어가고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 쪽으로, 가슴이 갑자기 아리는데 아픈 것도 아닙니다. 그냥 아리면서 몸의 어느 한쪽에서 어느 한쪽으로 무엇인가 피사체가 지나가는 감전된 느낌 같은 것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이 그림을 막 이렇게 그려놨습니다. 아, 이거 그림이 멋있다. 이런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그림 전시를 해 놨는데 물감을 팍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그러면 보는 사람, 나도 그리겠다. 야, 야, 물감 가지고 와, 팩. 이러면 이렇게 그릴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고아, 야간 중고등학교 나와 가지고 미대를 가서 진짜 있었던 일입니다. 미대를 가서 단칸방에서 그림을 그리는 것입니다. 단칸방에서 이 그림을 계속 그린 것입니다. 너무너무 가난합니다. 아무도 그림을 사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사주는 사람이 없는데 이 친구가 이렇게 어려운 돈이 없어서 그냥 종이도 못 사고 이럴 때 친구들이 종이도 갖다 사다 주고 이런 친구들이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친구가 예의 착한 마음을 다 압니다. 이 예술로 인해 착한 마음을 학교 다닐 때부터 정직하고 한눈도 안 팔고 여자한테 아주 정직하게 믿음으로 어쩔 수 없이 돈이 없으니까 단칸방만 그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구도 안 사가지고 이것은 실화입니다. 안 사가는데 이 친구가 이 그림을 사람들 앞에 한번 전시를 해 보려고. 그 옆에 친구들이 협조해 줘 가지고 그림을 전시를 했습니다. 사람들은 잘 들여다보지도 않습니다. 화랑 빌려 전시해 놨는데 와서 사람들이 뭐 이게 그림이 뭐야, 이거. 다 지나가 버립니다. 그렇겠죠. 그런데 이 친구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손님이 아무도 와서 그냥 지나가 버리고 하니까 나중에 그 그림 전시가 끝났을 때 그 친구들이 거기서 울었습니다. 다 눈물을 흘렸습니다. 눈물을 흘린다는 말입니다. 전부 다 이럴 수가 있느냐. 이 내 친구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그 친구들은 이 친구 그림을 볼 때 전율이 온다는 것입니다. 머리에서 전율이 쫙. 얘가 얼마나 착한데 이 그림이. 이 그림을 좀 사가지고 갔으면 이런 기분이 워낙 들다 보니까 네 그림을 보면 너무 네 성품이 보이는 것 같아. 그냥 전율이 오겠습니까, 안 오겠습니까? 네 그림만 봐도 그냥 아, 참 얘는 잘 그린다. 전율이 올 정도로 네 노력을 봤으니까. 그러나 그것을 모르는 사람이 이것도 그림이라 그려놨습니다. 그때 오는 이것은 사이클이 그 친구와 맺어지는 것입니다. 그것도 양자 이야기입니다. 서로 교류가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이 친구가 나중에 재벌이 됩니다. 어떻게 재벌이 됐을까? 그림을 전시하고 나서 그림이 한 장도 안 팔렸습니다. 돈도 한 푼 없습니다. 친구들한테 자꾸 손을 벌릴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자기가 그림을 가르쳐 주려고 하는 애가 있는데, 그 집까지 가야 하는데 걸어가는 것입니다. 버스비가 없습니다. 돈은 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가는데 버스 달리고 버스 정류장에 가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가 돈이 없다고 자기 보고 학생 차비 있으면 좀 달라고 합니다. 거지입니다. 자세히 보니까 이 거지들 그런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화가가 천 원을 꺼내서 줬습니다. 그는 걸어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한강변을 걸어서 가는 것입니다. 강변이 가기 좋으니까. 그래서 쭉 가는데 자전거가 오더니 어떤 처녀가 탄 자전거가 처박혀서 다리가 부러지고 부상을 많이 입었습니다. 옆에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그 여자를 업어서 응급 환자니까 정신 하나도 없고 병원에 가서 살려냈습니다. 그게 재벌 딸입니다. 그래서 그 집 사위가 됩니다. 너무 사람이 착하니까 사위가 돼 가지고 최고급 화랑도 차려줬을 것 아닙니까? 우리도 차는데 이 학생에게 나타난 것입니다. 여자 두 번째 나타난 자전거 한 여자 둘 다 다릅니다. 이 여자는 재벌입니다. 재벌 딸입니다. 이 여자는 거지입니다. 이 두 사람이 그를 재벌로 만들었습니다. 순식간에. 무슨 말인지 이해 갈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거지 여자가 돈 달라고 안 했으면 그는 버스 타고 갔을 것입니다. 왕복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데. 이 거지가 돈을 가져가고 그는 또 그 마음에 협조한 것입니다. 자기에 있는 모든 것을 줘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걸어가는 것입니다. 이럴 때 우리는 기적을 줍니다. 그런 사람에게 기적을 준 것입니다. 돈이 많아서 도와주는 것과는 또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인간 세상은, 게으를 때에도 전혀 동요되지 않고 자기 있는 것을 순순히 내주는 사람, 이런 사람에게 기적을 보여줍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로또도 붙을 수도 있고. 예를 들어서 기적을 주는데, 이 여자, 거지 여자가 돈을 뺏어간 것도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합력이라 합니다. 그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지, 독단적으로 선을 못 이룬다”는 것입니다. 독단적으로 선을 이룰 수 없습니다.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 예를 들어서 과부가 된 나오미, 나오미도 과부, 또 며느리 룻도 과부가 되었습니다. 이것은 나의 어머니입니다. 룻은 젊고, 나오미는 늙어서 의지할 데 없는 여자입니다. 그런데 이 룻의 신랑이 죽으니까, 나오미 아들이 죽은 것입니다. 죽으니까 룻이 시어머니에게 “나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고 시어머니를 앞으로 죽을 때까지 모시겠습니다.” 네가 왜 나를 모시냐? 너는 집으로 가서 다시 시집을 가든지. 아닙니다, 나는 시집을 왔기 때문에 시어머님을 모셔야 합니다. 아, 이것이 얼마나 귀한 것입니까? 그러니까 이 나오미가 안 된다. 너는 집에 가서 다시 시집을 가야지. 네가 지금 세파에 젊은데 과부가 됐다고 해서 네가 나를 따라갈 수 있냐? 아닙니다, 나는 평생 어머니만 따라다니면서 어머니를 부양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여자가 이삭을 주어가면서, 이삭 줍기를 하면서 시어머니를 먹여 살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무엇을 주느냐, 이 룻이 밭에 가서 이삭 줍는데 거기서 누굴 만납니까? 보아스를, 부자 땅 주인을 만나는 것입니다. 밭 주인을. 자기 밭에 와서 이삭을 줍는데 이렇게 보니까 처녀가 잘생겼습니다. 밭 주인이 “당신 나하고 결혼하자.” 이래 가지고 이것이 부자, 여기 이 사람처럼 재벌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부자면 부자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 부인이 되는 이 과정이 선히 합력하는 것입니다. 나오미가 있고, 룻이 있고, 보아스가 이렇게 서로 합합니다. 혼자 선을 이룰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무엇이 있습니까? 감동이 찌릿한 감동이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 저는 딴 데 고향에 어머니 아버지한테 안 가고 시어머니한테 왔으니, 남편이 죽었지만 시어머니를 남편으로 생각하고 계속 모시고 살겠습니다.” 이때 나오미의 가슴에 아까 말한 그런 전기가 찌릿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전기가 찌릿하고 몸을 관통해 나갑니다. 가슴이 찌릿한 것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 감동, 그 며느리의 그 착한 심성, 이것이 벼락처럼 머릿속에 가슴속에서 찌릿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이런 현상에서 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룻이 보아스의 부인이 되는 것입니다. 부자의 부인이 돼서 이삭 줍지 않고 자기 시어머니 잘 모시고 남편 잘 섬기고, 이것이 예수의 조상이 됩니다. 예수가 이 집안에서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 말 하는 이유는, 이렇게 아무것도 아닌 그림이 일반인이 볼 때는 그냥 저것 아무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그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지켜본 그를 도와줬던 친구들은 그 그림이 한 장 안 팔릴 때 그 가슴이 얼마나 아린지 압니다. 가슴이 아립니다. 그것이 여기서부터 전기가 찌릿찌릿 온다는 것입니다. 자기를 좋아하던 여자가 떠나가도 전기가 찌릿찌릿 오지 않습니까? 그것이 실제 있는 일입니다. 이 두 이야기를 비교하는 이유는 합력하여 선이 된다는 것입니다. 바로 이 사람이 부자가 될 수가 없습니다. 반드시 이 사람 돈을 뺏어가는 사람, 그리고 자전거로 넘어진 사람. 이것이 어째서 그렇게 되냐고 합니다. 신출귀몰할 일입니다. 이렇게 선한 청년을 하늘이 구해준 것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언제나 선의 것은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도 마찬가지가 나옵니다. 정말 시어머니가 볼품없고 다 늙었는데 시어머니와 같이 살겠다고 내가, 제가 이삭을 줍더라도 어머니하고 같이 제가 모시겠다고. 어머니도 오갈 데 없고, 저도 오갈 데 없습니다. 너는 너희 집으로 가면 되지 않느냐. 아닙니다. 나는 시어머니를 모셔야 할 책임이 있습니다. 아, 얼마나 이 대단한 룻입니까? 어머니가 믿는 신을, 그리고 신이 자기가 믿는 신이 있는데 시어머니가 믿는 신을 따르겠다는 것입니다. 이방 여자, 자기 신을 버리고. 그래서 이 이방 여자의 피가 예수의 피에 섞여, 이방 여자 피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이 나오미는 예수 쪽에 피고, 이것은 이방인의 여자입니다. 이방인의 여자가 자기 집안에 시집 와서 별로 좋게 보지도 않았는데, 이것이 아들이 딱 죽고 보니까 이 시어머니가 진짜 백입니다. 종교를 버리고 시어머니 종교를 따르면서 영원히 시어머니를 모시겠다고 이렇게 따라오니 이 얼마나 착한 면입니까? 그러니까 보아스를 만나게 해 주는 것입니다. 우리는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가슴이 찌릿한 것은 우리의 양심이 항상 양자를 가지고 있다는 것, 그리고 우리를 재판하고 있다는 것, 그리고 이 선은 합력이 일어난다는 것, 합력이 일어나면서 주변에 여러 배우들이 등장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합력한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쁜 일이 올 것 같지만 최선을 다하면 좋은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공(空)과 무(無), 환(幻)의 철학적 차이
다음 질문입니다. 한준호 님이십니다. 물질을 공으로 보는 것과 가상으로 보는 것의 차이는 무엇인지요? 신인님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존경합니다, 신인님. 공과 공이 있고 정말 하면 색즉시공(色卽是空)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색은 공이다. 곧 공즉시색(空卽是色)이다.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이것은 색과 공이 유무가 하나다. 유무일치다. 그러면 유와 무는 하나다. 이것입니다. 그런 면에서 무는 여기서 잘 보십시오. 여기서는 유와 무는 일치됩니다. 공과 색도 일치됩니다. 공이고 색이고, 색이고 공이고. 그러면 공과 무와 환, 환 이것은 화, 환영도 환영, 그림자, 환상. 그러니까 환상이나 그림자나 모든 것이 환영이나 같은 것입니다. 그러면 공하고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공과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공 1푼이라고 하는 소리, 하나 공 1푼도 없다 소리할 때 공 1푼이라고 소리 안 하지 않습니까? 무일푼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무일푼이지 공 1푼이라고 안 하지 않습니까? 공과 무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공과 무의 차이는 다르다는 말입니다. 하얀 옷에 색깔이 없는 것을 공색이라고 합니까, 무색이라고 합니까? 무색이 맞습니다. 이것이 틀립니다. 그러면 색과 공의, 무와 공과 무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우주가 무가 공입니까? 우주가 공입니다. 공. 그러니까 공과 무를 여러분이 알면 이제 여러분이 이해가 빨라집니다. 우리가 공수래 공수거(空手來 空手去)라고 하지 않습니까? 무수래 무수거라고 합니까? 내 호주머니에 돈이 없는 것을 무일푼이라고 하지 공일푼이라고 합니까? 그럼 나는 답을 다 알려줬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해 보십시오. 무는 형체가 있다고 없어지는 것, 없는 것, 항상.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런 것을 내가 강의를 하도 했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이것을 모르면 어떡합니까? 공과 무와 환의 차이를 분명히 알아야 합니다. 공수래 공수거. 공원. 진공은 무엇입니까? 진공은 여기 무엇이 빠져 있습니까? 공기가 없는 것을 진공이라고 합니다. 공기. 그러면 공기는 입자, 공기 입자 맞지 않습니까? 공기는 입자라는 말입니다. 이 입자는 분명히 무엇이 있다는 말입니다. 공기는 입자입니다. 이 진공, 진공이라는 것은 공기가 없는 데를 진공이라고 합니다. 진공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은 진짜 공이라는 말입니다. 공기도 공에 속하지만 기가 들어 있으면 안 됩니다. 그것마저도 빼야 합니다. 그러면 그 기가 진공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에는 공기에는 무엇이 들어 있습니까? 질소, 산소, 여러 가지 들어 있습니다. 탄소 막 이런 것이 들어 있습니다. 그 공기 안에는 그런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것은 입자 물질입니다. 그것을 다 빼버립니다. 그럼 진공이 됩니다. 진공. 그러면 공 안에 이것이 있을 때는 무엇이 됩니까? 유가 되고, 공 안에 이것이 없을 때는 무가 됩니다. 공 안에 공도 안에 유가 있고 무로 나눠집니다. 유무로 나눠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유와 무는 상징적인 것입니다. 공은 실체적인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와 무는 우리가 유와 무로 정해 놓은 것이고, 공은 실체에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말 이해 갑니까, 안 갑니까? 공은 우주의 공은 실체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유와 무는 실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설정하기 나름입니다. 이 공 안에도 진공이 있고 가공이 있습니다. 가공은 이것이 들어 있는 것, 맞지 않습니까? 이것이 들어 있는 것은 가공입니다. 이것은 가공이 들어 있다고. 가공 안에는 질소, 산소, 탄소 이런 것이 들어 있으니까 가공입니다. 그런데 진공은 다 뺀 것입니다. 그럼 그 안에 들어가면 중력이 없으니까 둥둥 뜨지 않습니까? 공기 없으니까 이런 진공 상태와 공기 상태, 입자 상태 이런 것이 있냐, 없냐? 공 안에. 있냐 없냐, 그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놉니다. 유와 무가 공 안에서 노는 입자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호주머니 안에, 호주머니가 무엇입니까? 공입니다, 공간입니다. 그 안에 돈이 무다, 유다. 굉장히 어려운 말 여러분에게 설명을 해주지만, 공 안에 유냐, 무냐. 그 무는 무엇입니까? 그 상태. 그러니까 공은 실존하는 것입니다. 돈은 있고 없고, 그것이 우리의 생각이라는 말입니다. 실제 공은 우주를 지배하고 존재하는 것이고, 유무는 상황에 따라서 설정될 변화무상한 것이라는 말입니다. 유와 무는. 그래서 공. 환은, 환은 우리의 마음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상황이 만들어 낸 것입니다. 이것은 우주가 만들어 낸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두 개는 인간이 만든 것입니다. 공은 영원한 것이고, 무와 유는 수시로, 환은 바뀐다는 것입니다. 이해 갈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철학적인 것은 여러분들에게 설명할 때 전부, 전부 어렵습니다. 이제 이해 갈 것입니다. 호주머니가 공인데, 돈이 들어 있으면 유가 되고, 없으면 그 공 안에 무가 있습니다. 무일푼이 되는 것입니다. 무 안에 공이 있을 수 없습니다. 공 안에 무엇이 있을 수 있습니까? 지구, 공간, 우주 공간 안에 지구가 있지 않습니까? 유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없으면 공간 안에 무가 되는 것입니다. 공이 없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말입니다. 영원히 공은 안 없어진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여러분의 몸은 유입니다. 그런데 그 여러분의 몸은, 그러니까 공이 더 무서운 것입니다. 우주가. 여러분 있다가 없다가 하는 존재고, 우주는 영원히 있고. 그럼 여러분의 영혼은 공을 지배하는 존재기 때문에 몸이 없어져도 존재합니다. 그래서 이것 대충 이야기. 이해가 갑니다. 그래서 이것을 아까 그 이야기하는데 색즉시공, 공즉시색. 그래서 여기는 공에는 색이 들어오는, 또 공이 색이 될 수 있습니다. 호주머니에 돈이 들어오면, 물질이 가득 들어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 말이, 이 불교의 이 말이 영성으로 들어갈 때, 영성으로 들어갈 때는 여기에 영이 빠져 있다는 말입니다. 여기에 공이 있고, 여기에 영이 있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이런 것은 낮은 단계입니다. 이것은, 이것을 만들어 내고, 이것은 신. 이렇게 만들어 낸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만들어 가는 과정이 나옵니다. 이것 원숭이들한테 가르치려면 좀 어려운 점이 있습니다. 신인님께서도 공이 될 수 있는지요? 이것은 어떻게 봐야 합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나는 공이 되는 것이 아니라 공을 지배하는, 공 위에 운행하는 자입니다. 통치. 그러니까 공을 지배하는 자. 공을 지배하고 공을 창조하는 자.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공에, 공 속에 있는데 공을 창조할 줄 모릅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기서 프랑스에 있는 어떤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보내면,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바로 그렇겠죠. 내가 어제 밤에 전화를 했습니다. 국제 전화, 외국에 전화해서 내가 무엇이라고 했는 줄 압니까? 집사람, 남자의 백회, 손대 보십시오. 그러니까 자기 마누라, 그 손이니까, 어머, 백회가 열렸어요. 백회가 손이 떨어져요. 딱 그렇습니다. 자, 그러면 집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백회 다 해라니까. 어머, 백회 닫혔습니다. 이러는 것입니다. 외국에서. 그러면 그것이 영도 안 걸리지 않습니까? 바로 그냥 바로 개 했습니다. 아, 그 쳐도 좀 해주세요. 자기도 머리 대 버리니까. 어머, 저는 백회가 안 열렸네요. 저 마누라 그렇게 해보니까 금방 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그러니까 어머, 이것은 천사고 어떻게 다르세요. 아, 천사가 나가는 것은 천사만 나가는데, 백회가 나가면은 온몸이 다 나갑니다. 그래서 몸도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영초 만에 이루어지니까 그 사람도 되게 실감을 느끼는 것입니다. 아, 재밌다는 것입니다. 캐나다에서 온 전화입니다.
수도관 동파 문제와 미래 기술
다음 질문입니다. 이현동 님이십니다. 매년 겨울에 수도관 동파 사고로 피해를 보는 분들이 많은데요. 해결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이제 수도관 동파, 저것은 여러분들이 이제 앞으로 노후된 수도관은 이제 동파되지 않도록 특수한 수도관으로 앞으로 바꿀 것이고, 또 수도관이 지나가는 그 깊이는 룰대로 지켜야 하고, 계량기 쪽에 잘 보호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이 아파트를 지을 때나 연립 주택을 지을 때나 단독을 지을 때 그 설계 시공하는 사람들이 엄격히 그것을 지켜야 합니다. 그래야 선의의 피해자가 안 나옵니다. 국민은 그것을 쓸 뿐이지. 그것이 동파되니까 국민이 왜 신경 씁니까? 그들이 완벽하게 해 놓으면 동파 안 될 수 있습니다. 시공 감리가 철저해야 합니다. 수도관에 대해서. 왜 물을 먹어야 사는데 물이 잘못돼 버리면 아파트 전체가 낭패를 당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앞으로는 물 관리가, 물도 급수로 바꾸지만 물 관리도 급수가 되려면 내가 수원지를 팔당댐에서 청평댐으로 옮겼다 하더라도 소양강댐을 옮겼다 하더라도 노후된 관이 많으면은 수질을 보장받을 수 없지 않습니까? 그래서 엄청난 예산을 들여서 수도관을 신속히 교체할 것입니다. 내가 대통령 되면 수도관 교체 사업이 대대적으로 벌어집니다. 수도관에서 벌레가 나온다, 물이 나온다, 이런 것은 전부 총살감입니다. 그런 것 없습니다. 그런 데는 돈을 안 쓰고 엉뚱한 데 쓴다는 것입니다. 수도세는 받아먹으면서 투자를 제대로 안 하는 것, 이것은 국가가 과감하게 해결할 것입니다.
중력 조절 기술과 GMO 인간
다음은 정현연 님. 판타지 소설이나 만화 같은 데서 보면 중력을 10배 내지 수십 배를 해서 수련하는데, 미래에 그런 식으로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는지, 그리고 미래에 GMO 개조 인간 등으로 이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궁금합니다. 그래요? 저 중력은 중력을 우리가 이 우주 정거장, 우주 비행사들은 중력을 무중력 상태 해놓고 훈련을 받지 않습니까? 훈련을 받지 않습니까? 그것은 과학이 발달되면 중력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어느 지점에만 공간에서 중력을 조절할 수 있는데, 그것은 앞으로 나올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980 다인입니다. 980 다인인데, 중력을 980을 싹 없애버리는 데가 있지 않습니까? 조종사들이 들어가서 훈련받는 데. 그런데는 중력을 못 들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중력을 빼내 버립니다. 그리고 중력을 또 다르게 바꿀 수도 있는 그런 기계는 앞으로 나옵니다. 그럴 수 있고, 또 수련할 수 있는 기술이 나오고, 미래 모조 인간으로 그렇게 무술을 수련하는 사람이 나오는지 합니다. GMO는 지금 안 먹는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GMO를 먹는다고 인간이 개조되는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특수하게 갈수록 진화를 하게 되니까. 그것은 진화 속도는 의학이 또 다르게 할 수도 있는데, GMO는 누구나 GMO를 먹지 않을 수가 없고 사용 안 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을 GMO 인간이다, 이러면 안 됩니다. GMO를 먹었다고 해서 그 GMO를 먹고 무술을 한다, 이것 말이 좀 이상하다는 말입니다. GMO 안 먹어도 무술 할 수 있습니다. 재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보낸 완전 천사 편지
다음은 김창호 님께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완전 천사 받으시라는 편지를 보낸 적이 있습니다. 그것 띄우겠습니다. 그 편지 한번 볼까요?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 반갑습니다. 저는 2020년 8월 24일 대통령님께 코로나 대처 방안에 대해 글을 올렸던 사람입니다. 제가 편지를 올리게 된 다름이 아닙니다. 대통령님의 퇴임이 10개월밖에 남지 않은 시점에서 도움이 되는 길이 없을까 하고 노심초사한 끝에 결행한 것임을 양해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는 신인 허경영 유튜브의 애청자입니다. 강연을 통한 그의 일거수일투족은 인류의 등불이며, 그러기에 제가 2021년 1월 4일 “완전 천사 주는 신인”이라는 책을 발간할 수가 있었습니다. 이 책의 하이라이트는 103페이지 “신인이 주는 완전 천사”라는 대목입니다. 글을 읽어 보시면 국정 판결, 수사, 국정 조사 등을 수행함에 있어 큰 지침서가 됨을 깨달으실 수 있으실 겁니다. 허경영이란 분은 정치인이기 전에 신인입니다. 왜냐하면 IQ가 430이며, 인간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권능이 있는 신적인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대통령님께 종용 드리고 싶은 것은 그분을 직접 만나 도깨비 방망이와 같은 완전 천사, 일명 대천사를 분양받아 보시라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인간 세상의 모든 일을 거짓말처럼 다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완전 천사를 받아 천사에게 물어보고 행동하면 불이익이 있을 수 없습니다. 대명천지, 어찌 거짓이 있을 수 있겠습니까? 거듭 말씀드립니다만, 신인의 완전 천사는 인간의 실수와 사고를 막는 유일무이한 길잡이입니다. 대통령께서는 이 기회에 꼭 완전 천사를 받으셔야만 합니다. 저희 말을 귀담아 들으십시오. 반드시 좋은 일이 생기실 겁니다. 감사합니다. 부침, 완전 천사 주는 신인 책자 한 권. 2021년 7월 7일 부산 기장군 기장읍 기장대로 김차웅 드림. 이렇게 해서 대통령님께 등기로 보내셨나 봅니다. 이것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대통령이 그 편지는 안 보더라도 이 유튜브는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유튜브를 보면 완전 천사에 대해서 이해하면 좋죠. 퇴임 후에 무엇을 할 것이냐? 그것도 천사한테 물어보면 됩니다. 그렇잖아? 또 내가 지금 대통령이 완전 천사 받으러 올 필요가 있습니까? 전화로 받으면 되니까. 내가 개인적으로 그냥 넣어 줄 수 있습니다. 돈을 받을 필요도 없고. 나는 어떤 정치인에 대해서도 비난한 적이 없으니까 그렇게 받아도 아주 좋죠. 그래서 퇴임 후에 어떤 집에 있는 것이 좋으냐? 어디에 있는 것이 좋으냐? 어느 방향으로 있는 것이 좋으냐?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국제적인 일을 무슨 일을 하는 것이 좋으냐? 여러 가지 대통령이 필요하는 것이 천사한테 물어볼 것이 많습니다. 그래서 이 김차웅이 국사 편찬 위원장 이분은 위원이신 이분은 내 완전 천사를 책으로 썼습니다. 그 책을 책 한 권 줘 보십시오. 여기 판넬이 판넬도 글씨가 큰 것 있습니다. 그것 말고 그게 큰 것입니까? 이것을 신은 완전 천사 주는 신이라고 드러났습니다. 하늘 위에 오면 볼 수 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그 완전 천사 전에 신인을 한번 올려 보십시오. 책자 저것. 나는 저분하고 일면식도 없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저분이 책을 나한테 허락 받고 쓴 것은 아니지만 하여튼 완전 천사가 어떻다는 것은 아주 냉정하게 잘 표현해 놨습니다. 저분이 대통령한테 의할 정도면 완전 천사가 가짜다 이런 말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완전 천사와 일반 천사는 다릅니다. 천사가 100명, 천사가 다섯 명. 그러면 나는 천사를 완전 천사를 무한대로 줄 수 있습니다. 그 완전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무한대로. 천사는 일반 천사는 다섯 명. 그런데 이 천사는 이 백회, 이것이 우리 백회입니다. 백회가 나가 버리면 몸이 전부 절단 납니다. 몸이 절단. 1군데 150군데에 몸의 건강이 싹 가버립니다. 백회 이것은 나가면. 그런데 둘 다 나가는 방법이 비슷합니다. 이것도 탐진치, 그것이 이것이 원인입니다. 이것이 백회가 나가는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도 천사가 나가는 것도 탐진치가 원인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삼독이라고 합니다. 세 개의 독입니다. 삼독. 우리 인간이 삼독이 세 개의 독을 먹으면 백회가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150군데 몸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그런데 천사는 탐진치를 먹어서 나가도 150개 몸, 몸에 몸이 다 나가 버리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도 안 나갑니다. 천사만 살며시 나갑니다. 나가지 몸은 그대로 에너지가 각자 완벽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가도 사람들이 당황을 합니다. 썩 기분이 안 좋습니다. 왜? 자기를 지켜주는 천사가 나가 버리니까. 그런데 여기는 백회가 열립니다. 왜냐하면 이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까지 우리의 이 암이라는 것은, 우리가 말하는 이 암이라는 것은 백회가 나간 사람만 걸립니다.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이 걸리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무슨 말입니까? 백회가 나가는 것은 면역이 완전 다운된다는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세균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 이 사람들은 병원을 자기 집처럼 드나듭니다. 그런데 백회가 안 나간 사람은 병원을 별로 안 갑니다. 별로 아픈 일이 없으니까. 백회 나간 사람은 상처부터 시작해서 몸 전체가 다 나가 버립니다. 원장님. 나옵니다. 만만한 것이 우리 원장, 병원장님이시니까 내 병이 그 원장이라고 합니다. 자, 우리 내가 원장이면 완전 천사가 있습니다. 자, 천사, 천사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완전 천사 나가라. 지금 천사입니다, 천사. 그 없습니다. 천사가 없지 않습니까? 없는 상태에 천사가 없는 상태입니다. 손, 갑상선 안 떨어집니다. 위장 안 떨어집니다. 간 안 떨어집니다. 어느 군데도 150군데가 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자, 완전 천사. 우리 이제 우선에 천사만 넣겠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됐습니다. 완전 천사 뭐 이런 말을 할 수가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지 않습니까? 천사는 있습니다. 그런데 백회 열려라. 백회가 열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천사가 나갔을 때는 몸에 이상이 없지 않습니까? 이상은 없습니다. 영적으로만 이상이 오는 것입니다. 영적으로만. 조금 지나가다가 차가 와서 확 받을 텐데 천사가 있으면은 이상하게 저리 가려고 하는데. 횡단보도 건너는데 들고 있는 물건을 탁 떨어뜨렸습니다. 이것을 줍는 사이에 나보다 앞에 먼저 간 사람이 그 자리에서 치워주고 치워줍니다. 신호가 탁 바뀌는데 건너려고 하는데 들고 있던 물건이 툭 떨어졌습니다. 핸드폰이 막 그렇습니다. 그것을 줍는 사이에 차가 팍. 신호인데도 신호위반으로 이것을 지나가려고 가던 차가 와서 그냥 가는 사람 열 명이 그 자리에서 죽어 버립니다. 그래서 삽니다. 산 사람 살았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천사가 작동한 것입니다. 이런 것은 막아 주는 것입니다. 바로입니다. 한 발짝만 더 갔으면 죽는데 꼭 신호와 탁이 얼른 하고 뭐 건너가는데 그냥 와서 옆에 안 보고 있는데 그냥 들이받습니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톡 떨어져서 아, 왜 이것이 떨어졌지? 떨어지는 사이에 앞에서 광경이 무엇입니까? 제일 먼저 마친 여자가 30m 날아갔습니다. 30m. 어느 정도 안 보입니다. 날아간 자리가 얼마나 빨리 달려왔으면 바친 여자가 30m 실제 날아갔습니다. 거리가 30m 되게 빨리 온 것이죠. 그렇잖아? 그런데 그 여자는 시신도, 시신은 거기 있긴 있겠지만 완전 분해가 됩니다. 공간으로 30m 날아가는 것입니다. 여자가 차에 받혔습니다. 그러니 그 순간에 연필이 툭 떨어, 핸드폰이 툭 떨어집니다. 이것을 줍는 순간, 꽝. 앞에 본 사람. 그것이 0.1초, 1초 상관입니다. 그것이 천사가 하는 일이고, 백회가 나가는 것은 그것하고 다릅니다. 자, 백회 나간다 봅시다. 나갔지 않습니까? 백회가 열려 버렸습니다. 그러면 백회가 나가는 순간에 여기 봅시다. 아까는 천사 나갈 때 갑상선 괜찮았지 않습니까? 힘 있습니다. 심장, 물증. 심장도 다 고장, 간 고장. 이래 가지고 백회가 어머니 배 속에서부터 나간 사람이 요새는 50%, 옛날에는 1%. 백회가 나간 사람. 그리고 중간에 성질 내서 나간 사람들도 많지만, 하여튼 어머니 배 속에서 나온 사람도 있고, 나중에 나간 사람도 있는데 합쳐서 한 50%. 지금 백회가 다 나가 있습니다. 그럼 그들이 어떤 병원이나 어떤 데를 가서 한의사한테 가서 백회를 닫을 수 있습니까? 백회 닫는 데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오직 하늘궁에 와서 허경영의 지시를 받아서 닫히는 것입니다. 아무도 백회가 열렸지, 닫힐 줄 아는 자가 없습니다. 그래서 내가 여러분들에게 그것을 알려 준 것입니다. 지금 백회가 열리니까 나가 버리니까 어떻게 됩니까? 에너지가 다 소실돼 버리는 것입니다. 이때 암이 걸린다는 것입니다. 노인 걸 60년, 70년씩 있는 사람이 지금 50%. 그 그 사람들은 나한테 와야 합니까, 안 와야 합니까? 오면은 백회 다 켜라. 다 해서 다 닫습니다. 그럼 이 백회를 닫아 줘야 합니다. 그러면 백회를 다 닫았다 해서 그 사람이 나한테 오면 이 다 망가진 몸이 정상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이중 작업을 해 줘야 합니다. 해. 다 닫지 않습니까? 그럼 백회 다 닫았는데 갑상선 고쳐졌습니까? 이것이 열릴 때는 이것이 같이 망가져 버리는데. 이것 닫아 준다고 해서 같이 안 닫힙니다. 이것이 아이러니입니다. 그래서 백회가 나오게 하면 천벌 받는 것입니다. 그럼 나를 만나면 그 처벌에서 벗어납니다. 그 심판을 내가 굳어버립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럼 내가 별도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이렇게 해야 합니다. 이 말을 꼭 해야 합니다. 그럼 손대 보십시오. 감사. 고쳐졌습니다. 간 고쳐졌습니다. 심장 고쳐졌습니다. 이것이 백회가 나가면 이렇게 번거롭습니다. 백회 닫아 줘야지. 다시 너 150군데를 말 한마디면 됩니다. 나는 손을 댈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갈 때 아니지. 안 나. 해 나가는 것. 천사 나가는 것 무관하다는 말입니다. 나갈 수 있습니다. 그렇지. 천사가 들어 있어도 백회가 나가면 몸은 다 알 것입니다. 그만큼 백회가 무섭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내가 한 달 전부터 백회가 나간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백회를 내가 닫아 줘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안 나가려면, 안 열리려면 남한테 욕하면 안 됩니다. 미운 감정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 백회 나가게 하는 것이 세 가지입니다. 세 가지. 탐진치가 백회를 열어 버리는 문제점이 이것이 독약입니다. 그럼 이 탐진치 때문에 이 독소가 몸을 망쳐 버립니다. 삼독이. 그럼 이것이 이 탐진치 무엇을 우리 뇌에서 건드리냐? 우리 몸에서 뇌하수체. 뇌하수체를 건드립니다. 그럼 뇌하수체를 건드리면 뇌하수체가 간하고 붙어 있습니다. 뇌하수체가. 그러니까 우리 인체의 호르몬을 좌지우지하는데 내장을 갓내는 내장을 좌지우지하고 우리 몸에 생명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뇌하수체가 망가져 버리니까 그냥 모든 몸에 전기가 끊어진 것과 같습니다. 그러니까 전류가 사라져 버리니까 몸이 끝나 버립니다. 이것과 똑같습니다. 집에 갑자기 정전이 탁 돼 버린 것. 그것이 백회가 열린 것입니다. 정전이 돼서 그러면 집에 와서 전기가 다시 톡 돌면 집은 전체가 다시 돌아가지 않습니까? 냉장고도 돌아오고. 그런데 이것은 그것과 달라서 정전 이것을 다시 고쳐 줘도, 백회 닫아 줘도 이것 다시 전부 쓰지. 한 개씩 다 해야 합니다. 그럼 내가 말로 150군데 다 고쳐져라 그러면 다 고쳐지지 않습니까? 그런데 말로 150군데는 이렇게 닫아 놨습니다. 안 열렸습니다. 그런데 150군데 몸이 다 망가집니다. 이렇게 해 봅시다. 망가지는 것 다 닫혀 있습니다. 망가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 내 말에 절대 복종 때문에 몸이 원상 복구되는 것입니다. 백회는 이미 이 몸을 죽여 버린 것입니다. 백회는 원상 복구하고 이것은 내 권능으로 이 분을 용서해 줘 가지고 다시 해 보여주는 것입니다. 백회가 나갈 만큼 남하고 싸웠다. 천벌을 받아 가지고 다시는 아무도 원상 복구가 안 됩니다. 그럼 죽을 때까지 약을 먹어야 합니다. 그럼 무엇만 빠졌느냐? 갑상선, 심장, 간, 췌장, 비장 싹 다 망가졌다는 말입니다. 150군데가. 그러면 그 150군데를 일일이 고칠 필요 없이 나는 말 한마디로 원상 복구돼라 이러면 되는 것입니다. 다시 또 내가 백회는 그대로 두고 다 망가져라. 내 말이 우선순위입니다. 알 것입니다. 그럼 백회 해 보십시오. 백회는 그대로 있습니다. 그대로 있는데 몸은 다 망가져라. 다 망가져 있습니다. 대박. 심장 다 망가져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백회하고 관계없이 몸은 건강해져라. 다시 건강해졌습니다. 이것을 미국에 있는 사람한테도 즉시, 프랑스 사람도 즉시 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인체가 허경영의 말에 무조건 복종합니다. 이런 물건도 허경영 말에만 복종합니다. 복종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은 여러분들은 고하면 복종이 됩니다. 받았으니까. 저 해 보십시오. 내 것입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내 에너지 들어가. 들어갔지 않습니까? 나갔지 않습니까? 그런데 여기다 놓고 해 보십시오. 여기다 놓고 들어가라고 합니다. 에너지 들어가. 놓고. 가져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그러니까 놓고 저기, 좀 많이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들어가. 아니, 그것은 말을 하면 안 됩니다. 마이크 가져. 자, 에너지 나가라. 저기 에너지 나갔지 않습니까? 말도 하지 마십시오. 에너지 들어가라. 가면 100% 들어갔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잡아야 합니다. 놓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는 미국에 있는 것을 마이크를 미국에 갖다 놓고 들어가는, 들어가는 것입니다. 시공이 초, 시간과 공간이 없습니다. 무엇이 또 없습니까? 세 가지 플랫폼, 플랫폼 없습니다. 시간 없습니다, 거리 없습니다, 공간 없습니다. 세 가지가 없습니다. 시공이 없고 플랫폼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백회, 이렇게 중요하다는 것을 내가 한 달 전부터 우리 백회에서 지구인들의 내 지지자만큼은 백회를 닫아줘야 하겠다고 이렇게 우리가 결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공에서 만장일치로 내 명령대로 그렇게 하자. 이렇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백회 닫아주는 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완전 천사, 천사는 무관하게 백회가 또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여기 갖다 필요 없지 않습니까? 자, 몸 다 고쳐져야 합니다. 고쳐졌지만 뭐 그것도 해볼 것도 없습니다.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