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9 Huh Kyung Young’s White God Vaccine: The Secret to Transforming Your Body into Luminous Energy and Achieving True Happiness – June 26, 2021

기성 정치의 문제점과 국가혁명당의 비전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은 염라대왕도 부러워할 200여 가지 특혜와 특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민을 행복하게 해달라고 표를 주었더니, 국민 위에 군림하고 국민을 무시하며 민생을 외면한 채 사리사욕, 부정부패, 부익부 빈익빈, 끊임없는 야당 정치 싸움으로 일관하는 것이 기성 정치인들의 작태입니다. 더욱이 국민의 혈세를 국민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낭비하고 있습니다. 노후된 수도관에서 물이 새듯,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패한 기성 정치인에게 계속해서 표를 준다는 것은 나라를 망치고, 나의 후손을 망치며, 나의 어리석음을 하늘에 고하는 치욕이 될 것입니다.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께서는 수십 년 전부터 “국가의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라는 명언을 하셨고,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을 정치 혁명 330만 제1조에 넣으셨습니다. 이제 경제를 확실히 살려 대한민국을 행복한 나라로 만들 사심 없는 민중 영웅,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이 1289회 우리 토요 강연이며, 전 세계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외 750만 동포들, 5천만 국민, 그리고 전 세계에서 한얼궁 토요 강연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내 강의를 보면서도 안 보는 척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다른 사람들에게는 비밀로 하고 자기 혼자만 보는 사람도 많습니다. 어떤 사람은 박선전에, 어떤 사람은 못 본 척하면서 자기 강의에 응용하기도 합니다. 나는 많이 응용하라고 합니다. 응용해서 성공한 사람들도 있고, 내 공약을 가지고 가서 대통령이 된 사람도 있습니다.

허경영 백신: 육체와 광채의 보전

여러분, 우리 허경영 백신을 알려드립니다. 허경영 백신은 실제적으로 여러분들도 이것을 신성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 이 백신은 백궁에서 온 신의 말입니다. 허경영 백신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무슨 백신을 우리가 한 번으로 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허경영 백신은 백궁의 신이 주는 백신입니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십시오. 지금 우리 국민들이 백신을 맞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지상의 백신입니다. 내 목숨을 연명하려고 만든 것이며, 육신을 보존하려고 맞는 것입니다. 육체 자체를 보존하기 위해서 맞는 백신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백신은 육체뿐만 아니라 두 가지를 다 보존합니다. 지금 여러분이 맞는 백신은 육체만 보존해 줍니다. 허경영 백신은 광채 백신입니다. 광채 보전을 위한 백신입니다. 광채 보전 백신입니다. 그러면 광채는 보전하는 것이 아닙니다. 육체도 들어 있습니다. 이 육체가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육체가 광채로 바뀌고, 허경영 백신을 맞으면 이 육체가 광채로 바뀝니다. 육체가 광채로 바뀌어 버립니다.

암흑 물질과 창조 에너지

육체가 왜 광채로 바뀌는지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것은 연필입니다. 4분해 후 판에서는 연필입니다. 과학자들은 이것이 물질이라고 합니다. 화학 물질인 플라스틱입니다. 플라스틱은 흙에서 나옵니다. 이것을 불에 태우면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가 나옵니다. 이것을 육체라고 합니다. 이것은 하나의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영원히, 이 우주가 아무리 불에 타서 녹아 없어져도 사라지지 않는 암흑 물질로 만들 수 있습니다. 암흑 에너지가 여기서 나올 수 있게 해주자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에서만 암흑 에너지가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광채를 내가 만들어 놓은 것을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이 우주에는 73%가 암흑 물질입니다. 과학자들이 도대체 저것은 무슨 물질이냐고 풀려고 하는데, 내가 18가지 수소부터 수은, 수소, 헬륨, 리튬 등 16가지 원소 기호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원소 위에 원소를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것은 우리 백궁에서 관리하는 창조주가 가지고 있는 물질입니다. 이것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겠습니다. 본인이 만들 수 있는 일부 대천사가 실수한 것입니다. 본인이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권한을 내가 주었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대천사가 아니라도 말입니다. 이분이 대천사라서 가지고 있는 특권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져간 특권입니다. 암흑 물질을 만들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입니다. 또 암흑 물질을 일반 지구의 물질로 교환시키는 기술도 내가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그런 사람이 우주에 와 있는데도 알고 있습니까? 이것은 일반 물질이니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힘이 없습니다. 아무리 축복하고 대천사를 받았어도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물질을 암흑 물질로 만들어 보십시오. 암흑 물질이 되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900명의 매직 부대가 와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암흑 물질입니다. 내가 그 능력을 여러분에게 축복이라는 것을 주면서 주었습니다. 그런데 1년이 안 되지만 0.1%, 0.0000001%의 능력을 준 것입니다. 그러면 이 물질을 잡는 사람은 누구나 손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손 떼려고 해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사회자도 축복받아서 나왔습니다. 그래서 암흑 물질 나가라고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일반 물질이 된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에게 무슨 능력을 주었습니까? 물질을 변환시키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좋지 않습니까? 나에게 축복받은 사람은 물질 변환 능력이 생긴 것입니다. 변환할 때 아이들이 색깔을 잡고 시험지를 잡고 암흑 물질이 되라, 축복이 천사 에너지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에너지 들어가라. 그러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에너지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러면 시험을 치르는 아이를 이렇게 잡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아이의 몸이 암흑 물질로 바뀐 것입니다. 모든 행운이 몰리도록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응용하고 있습니까? 응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내가 주었는데 그것을 응용하지 않습니다. 그러면 이 몸은 지금 암흑 물질이 되었습니까? 되었습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할 때는 광채라고 하는 것입니다. 아까 암흑 물질이 아닌 것을 육체라고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내가 명령을 해보겠습니다. 광채가 나가라. 잡은 손에 힘이 없어집니다. 이것은 육체가 된 것입니다. 다시 광채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암흑 물질인 것입니다. 광채입니다. 여기서 암흑 물질, 즉 암흑 에너지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그 암흑 에너지가 창조 에너지입니다. 여러분, 나는 여러분들에게 이것을 모르니까 거기다가 무엇을 붙여 놓았는데, 이 광채가 암흑 물질입니다. 이것을 암흑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이 암흑 물질 자체가 바로 우주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창조 에너지입니다. 창조 에너지입니다. 인간이 이것을 알 수가 있습니까? 모르니까 암흑을 붙이는 것입니다. 암흑은 곧 암흑입니다. 광채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본심 본태양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어디에 있으나 에너지가 나옵니다. 우리 어머니가 흙을 잡아 손을 대도 광채가 되라 하면 광채가 됩니다. 그냥 지구에 있을 때는 평범한 물질로 두지만, 내가 이 물질을 사용할 때는 광채가 되라 하면 광채가 됩니다. 그냥 지구 물질이 되라, 광채가 되라, 암흑 물질이 되라, 창조 물질이 되라, 모두 같은 단어입니다. 창조 물질이나 암흑 물질이나 같은 것이고, 우주에서 나오는 것이 우주의 내재된 창조 에너지라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것을 ‘암흑 에너지’라고 합니다. 암흑 물질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그것이 암흑 에너지입니다. 자기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니까 이렇게 속에서 나오는 시지포스인데, 과학자들은 이산화탄소(CO2)와 이산화질소(NO2)가 오존을 파괴하는 주범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다 나와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이 회의에서 나온 에너지는 지구인이 모릅니다. 창조 에너지는 지구인들이 모릅니다. 그런데 나보고 당신은 어디서 온 사람이냐고 묻는다면 내가 뭐라고 생각하겠습니까? 유전자 자체가 여러분들과 다른 유전자입니다.

시공간을 초월한 에너지 변환 능력

하나 재미있는 일이 있습니다. 이것을 들고 있는데 내가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 이것이 가 있어도 암흑 물질이 되라, 창조 에너지가 들어가 바뀌어라 하면 바뀝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에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지금 들어갔습니다. 자유의 여신상에 올라가서 서 있는 사람 전부 에너지 들어간 것입니다. 뉴욕 전체가 에너지 소멸하라 하면 뉴욕 전체가 들어가 버립니다. 자유의 여신상 에너지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그 사람들은 너무 잘 되도 안 되니까 내가 지금 뺐는데, 여기에 이것이 뉴욕이라고 생각합시다. 암흑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나가라 하면 나갑니다. 이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공간은 된 것입니다. 암흑 물질의 세계에서는 거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내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축복을 탁 치면 백궁이 가는 데만 120년, 빛의 속도로 그렇습니다. 여기서 축복이 면역 백궁에 있습니다. 여기서 지구에서 추월했지, 가는 데 120년, 상당히 길지 않습니까? 빛의 속도로 얼마나 시간이 흐릅니까? 빛의 백궁에서 여기 축복을 주면, 여기 이름이 백궁 생명 세계에 기록이 되어 다시 그 결과가 여기 백궁으로 돌아오는데 다시 120년, 빛의 속도로 걸립니다. 그런데 이것이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0초 만에 이루어집니다. 그러면 이것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일입니다. 3000여 개의 조상 묘가 명당이 됩니다. 0초 만에 말입니다. 3000여 개의 용하 대명당이 되고, 본인이 가지고 있는 집이나 모든 부동산이 여러 채로 있어도 0초 만에 다 대명당 집이 됩니다. 집에 있는 수십만 가지 물건이 다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 들어가는 에너지가 창조 에너지, 우주의 에너지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암흑 물질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시간이 전부 0초에 일어나는 일이 240의 강연을 또 갔다 와야 합니다. 245 광현 왕 보해 대해 또 백궁에 있는 아카식 레코드에 입력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의 축복받은 이름이 말입니다. 그러면 이 바뀌는 것 수백 개가 0초에 이루어집니다. 육체에는 시간이 있습니까? 내가 달을 커져라 하면 달이 순식간에 커집니다. 그것은 달이 시간에 우리는 t 자리 이제는 뭐 이와 같이 이 거리가 없다는 것입니다. 공간이 없습니다. 그래서 나는 물질이 되라 그렇게 말해도 알아듣도록 되어 있습니다. 나가라 하면 암흑 물질이 나옵니다. 그런데 내가 들고 있으니 여러분이 한번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 잡은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까? 왜 안 되었을까요? 그 답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반드시 손에 잡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능력을 줄 때 먼 거리를 취할 수 있는 능력을 주지 않습니다. 자기가 만나는 여자의 에너지를 주고 싶으면 잡고, 우주의 에너지가 되지 않도록 광채가 되라 하면 그 여자가 광채가 됩니다. 떨어져 가지고 우리 엄마 광채가 되라, 당신 광채가 되라 하는데 1미터 요만큼 떨어져도 안 됩니다. 붙어야 합니다. 암흑 물질이 되라, 광채가 되라, 노래방 체가 되라 하면 됩니다. 내가 가지고 쉽게 광채가 되도록 해 보십시오. 광채가 되었습니까? 안 되지만 붙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신인과의 차이입니다. 신인은 이것은 물리학적으로 이야기하면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것입니다. 물리학적으로 이 용어를 여러분들이 공부하면 여러분들 다 기절해 버리고 못 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런 사람을 보고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자는 정신병자입니다. 벌 받고 천벌을 받고 저주가 강물처럼 쏟아져 그 후손들이 전멸하고 그 조상들이 전부 뱀이나 돼지, 개로 돌아가고 그 집안이 칠이 멸하는 것입니다. 저주가 폭포처럼 쏟아지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렇게 신의 이야기를 하면 알아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내가 여기 들고 있는 것을 보고 여기에 뉴욕이라고 합시다. 에너지 들어가라, 에너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그럼 내가 이것을 굳이 말로 할 필요 없습니다. 내가 뉴욕에 자유의 여신상을 머릿속에 떠올리면 자유의 여신상이 됩니다. 내가 이것을 놓고 본인 이름 대면 이것은 100명이 붙어도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내가 힘이 써집니다.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없습니다. 뗄 수가 있습니까? 그러나 내가 미국의 뉴욕시 전체를 떠올리면 뉴욕시 전체가 됩니다. 뉴욕시 전체 에너지가 원상 복구됩니다. 100만 대군이 온다 해도 내가 이렇게 하면 전부 쓰러져 버립니다. 그러면 그것을 내가 에너지를 얻습니다. 다윗이 골리앗과 싸우고 있다 해도 내가 이렇게 하면 골리앗은 절대 이기지 못합니다. 다윗이 이깁니다. 무슨 일할 때 그들이 손을 들면 봐주고, 손을 내리면 치고 그랬다고 나왔습니까?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그것은 신의 영역은 그냥 손 한 번만 이렇게 저어 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손 내려 버리면 끝난 것입니다. 이것을 언어로 안 해도 미국까지 우주 어디에도 제한이 없습니다. 학생으로 이야기하면 있을 수 있을까요? 여기에 물질입니다. 이것이 비디오 영상으로 나를 보고 있을까요? 이것이 떨어지지 않도록 해 보십시오.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어디가 가짜입니까? 사회자는 처가 있습니다. 취해졌습니다. 그러니 암흑 물질은 내가 말을 하든 마음속으로 손을 안 움직이든 음성으로 빠져 버립니다. 서울에 들어갔습니다. 내가 마음속으로 들어가라, 나가라 하면 미국에 있는 땅덩어리가 에너지가 들어갔다가 나갔다가 하는 시간이 0초입니다. 뉴욕 시내에 물건이 얼마나 많습니까? 뉴욕 시내에 있는 모든 빌딩과 모든 인간들과 그 땅덩어리 전체가 내 마음 하나로 에너지가 강렬해졌다가, 손대면 뉴욕에 가서 아무거나 손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다가 내가 여기서 이렇게 하면 허당입니다. 그렇게 됩니다. 광채라는 것은 인간들이 풀 수 없는 수수께끼입니다. 내가 이 사람들에게 축복을 준 것은 광채를 만들어 준 것입니다. 그런데 광채가 양세진 않은 나는 신의 광채고, 여기는 인간의 광채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이 사람들은 손에 잡아야 변환이 됩니다. 나는 손에 안 잡아도 여기 500명 모여놓고 앞으로 사람이 많이 올 때는 내가 일일이 할 수 있습니까? 다 압니다. 그럴 것입니다. 여기가 이사입니다. 여자는 이제 축복 나가고 대천사 나가고 다 빠져나갔습니다. 환자입니다. 손대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나이롱입니다. 내 말 한마디에 마음을 해도 됩니다. 이 사람 몸은 다 해체됩니다. 모든 에너지가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광채도 아니고 우주의 에너지도 아니고 창조 에너지도 아니고 암흑 물질도 아닙니다. 본심 본태양도 아닙니다. 지금 그런 상태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었으니 사람은 완전히 다 빠져나갑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이렇게 되었지만 이것을 어떻게 변화할 수 있겠습니까? 다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의 몸에 갑상선, 간암이 됩니다. 빵점입니다. 위장 문제와 몸 자체가 완전히 해체됩니다. 완전 무방비 상태입니다. 이 상태가 오래되면 암입니다. 그런데 그것도 모르고 이 상태로 사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매일 약 먹고 병원 들락날락하는데 누가 이것을 고쳐줄 사람이 나 말고 있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의 질병의 문제는 광채가 되어 버려야 하는 것입니다. 축복을 받는다는 것이 무엇입니까?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어린아이가 골골해도 축복을 받으면 광채가 됩니다. 광채 에너지체가 되는 것입니다. 어마어마합니다. 내가 왜 이 말을 하느냐 하면, 백신은 이 광채가 되어 버리면 코로나 할아버지가 와도 괜찮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맞으라고 하면 백신을 맞아야 합니다. 그러나 백신 맞을 때 위험 요소가 없습니다. 일반인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이 광채가 되어 나에게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나 천사를 받은,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그 에너지가 천사가 아니고 광채, 축복을 받은 사람들은 천사 받은 사람은 광채가 아닙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 광채입니다. 그러면 축복받고 명패를 받은 사람은 인간들이 맞는 백신하고 연관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아무리 코로나 할아버지도 걸리지 않습니다. 그런데도 예방주사를 맞아야 해외를 갈 수 있지 않습니까? 자유롭게 갈 수 있지 않습니까? 그 예방주사는 100% 맞아야 합니다.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합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부작용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나에게 오라는 말입니다. 나에게 신의 백신 맞아도 될까요? 다 맞으십시오. 다 맞으십시오. 다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천사인데 무엇이 걱정되어 전화해서 다 물어봅니까? 이제 아주 귀찮습니다. 무조건 정부 시책에는 호응해야 합니다. 정부 시책에 불만을 가지고 정부를 욕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정부가 코로나 주사를 많이 맞아서 100% 주사를 맞아 버리면 마스크 안 하고 돌아다닐 때, 그러나 그래도 간염 환자는 조심해야 합니다. 요새는 간염이 전염이 잘 안 됩니다. 마스크를 쓰고 다니니까 간염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런데 이제 여러분 백신 다 맞고 또 돌아다닐 때는 무엇이 유행이 될 수 있습니까? 간염입니다. 간염 환자는 아는 사람하고 간염 걸린 사람하고 대화하면 그냥 간염이 쇼킹됩니다. 간염이 걸릴 수 있는 것입니다. 간염에 걸리면 B형 간염 같은 사람은 직장에서 쫓겨나지 않습니까?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 말을 하게 되니까 심지어는 그냥 바로 간염이 걸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간염은 마스크를 해야겠지만, 간염 환자는 공연 사람들 마스크 할 필요가 없어지겠지 않습니까? 그래서 내가 왜 이 말을 지금 하고 있느냐 하면, 이 광채를 만들어 주는 자입니다. 신이 천군 천사도 내리고 있고, 그 다음에 광채를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광채는 무엇입니까? 내가 KT와 카카오톡을 연결해주는 플랫폼입니다. 그러면 이 플랫폼은 몇 심지어입니까? 이 플랫폼이 역할을 해 줍니다. 내가 하늘의 백궁과 천국 플랫폼과 인간의 뇌에 있는 간뇌를 연결해 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연결해 주면 플랫폼이 형성됩니다. 이것이 핸드폰처럼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핸드폰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세계를 연결해 주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가 이분이 이제 그것을 또 쓰는 것입니다. 물질을 보고 이것을 모든 대천사 들어가고 축복이 되었다고 합니다. 들어갔다는 말은 뺀다는 것입니다. 아까 원위치 되라. 이 원위치. 대천사라는 말은 뺀다는 것입니다. 대신 세트를 하나만은 뺀다는 것입니다. 지금 방금 들어온 사람들을 전부 없는 것으로 합니다. 내가 넣어두었던 천사는 원위치 되고 축복도 원위치 되고 다 원위치 되라. 이렇게 한 것입니다. 그럼 다 들어갔습니다. 이것을 잡아 보십시오. 신적 에너지가 있을까요? 그냥 물질입니다. 광채로 만들어 보십시오. 광채가 되면 멈춰 버립니다. 광채가 되었습니다. 영광채입니다. 이것은 누구나 만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만든 광채가 나가라 하면 나가 버립니다. 여러분들은 축복이라는 것이 여러분들이 이 우주의 어떤 물질, 모든 물질을 변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주었다는 것입니다. 단 만지는 조건을 말입니다. 신인은 만지든 안 만지든 거리가 있든 없든 시공을 초월합니다.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이 있는 상태에서 광채를 만들고 일반 물질로 만들었다가 암흑 물질로 만들었다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아픈 사람이 있으면 광채가 되라 하면 그 사람이 건강이 좋아지지 않겠습니까? 나보다는 약하지만 그래도 그런 응급 능력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축복을 해준 분들이 주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능력입니다. 그래서 그 자체가 백신입니다. 여러분들이 그 백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것은 나가지도 않습니다. 누구한테 한 번 전달해도 그 에너지가 줄어들까요? 1억 명한테 자꾸 광채가 된다고 해서 그 에너지가 여기 준 광채가 줄어들까요? 축복은 무한정 써도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의 기운은 안 쓰면 빠집니다. 이 광채 에너지는 수만 명을 줘도 그대로입니다. 우리가 모든 인간이 움직이는 데 꼭 필수 아미노산이 사랑입니다. 필수 영양소입니다. 그 사랑을 아무리 말해준다고 해서 사랑이 없어집니까? 자기 사랑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드는 것처럼 인간 관계에서 꼭 빠져서는 안 되는 영양소가 사랑입니다. 그 사회 인간 관계에서 있으면 안 되는 독이 미움입니다. 아무리 미워해도 그 미움의 영양분은 깎이지 않습니다. 계속 나갈 수가 있습니다. 수백 명을 미워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내 미움의 에너지가 다 나가 버렸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내 사랑이 20% 되었다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습니다. 고기 먹고 싸우는 것보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습니다. 쓸데없이 욕심 내 가지고 남을 미워하지 마십시오. 그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채소 먹고 웃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고기반찬 먹고 싸우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쓸데없는 욕심 가지고 이웃과 싸우지 말고 미워하지 말라는 소리입니다. 성경 시편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허경영 백신과 투표의 중요성

우리가 백신이라고 하니까 무조건 국가에서 주는 백신을, 그것도 백신이니 고맙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백신을 맞아야 합니까, 말아야 합니까? 허경영 백신을 맞은 사람은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축복을 나에게 받은 사람입니다. 그 영양 백신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 자만이 레벨이 상승하고, 나에게서 레벨을 준다는 말입니다. 레벨도 있지 않습니까? 레벨은 내가 매깁니다. 백궁의 아카식 레코드에는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구름처럼 생긴 컴퓨터가 있습니다. 그 컴퓨터가 여러분 눈에 안 보입니다. 가서 봐도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 컴퓨터가 빠르게 당기고 내 백궁의 그 속도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동 컴퓨터입니다. 내가 여기서 축복을 주면 자동으로 기록되고, 내가 빼 버리면 자동으로 빠집니다. 얼마나 이 시기에 그것이 암흑 물질의 세계이니까 내가 여러분에게 조금 뒤처져서 이것을 오늘 제대로 가르쳐주고 있습니다. 축복이 무엇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축복을 주는 자를 가짜라고 하는 자의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클 것입니다. 그 자에게 임하는 저주는 태평양 바다보다도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나중에 내가 저 하늘 공동관 자리 앞에 그 큰 넓은 잔디밭을 만들 것입니다. 그것이 비행접시 주차장입니다. 그것이 비행접시가 착륙할 수 있는 정류장입니다. 에비뉴 시즌 무장을 한 공간에서 만들어 놓은 것을 나중에 여러분들이 내가 한번 보여주려고 합니다. 내가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졌고, 우리가 어떻게 순간 속도로 이 우주를 왔다 갔다 하며 이것이 어떻게 이루어지는가를 여러분들이 여러분이 복이 있을 때 그것을 볼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거의 다 지금 잔디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헬리콥터 정류장으로 평소에는 쓰지만 실제는 여러분들도 모르는 사이에 비행접시가 와서 타는 정류장입니다. 내가 밤마다 이 동해안에 지금은 어떤 식으로 이동하느냐 하면, 여기에서 이동합니다. 비행접시가 오는 곳으로 옵니다. 거기는 비행접시가 내려올 곳입니다. 거기 오는 비행접시는 행성 간 이동 비행접시입니다. 행성 간 무슨 대륙 간 이동하는 그런 것이 아닙니다. 지구상에 왔다 갔다 하는 그런 비행접시가 아닙니다. 행성 간 비행접시이니 동계 불가입니다. 세 번째 화면은 있다가 번쩍하면 백궁에 도착입니다. 그것이 0초의 시간입니다. 0초. 그 큰 비행물체가 무한 125 광년을 가는 데 0초입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그런 세계가 있는데 여러분한테 단계적으로 이번에 대천사, 천사, 축복 이름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백신, 이것을 다른 말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축복입니다. 유치원생을 가르치는 것 같습니다. 이 축복은 살아있는 축복입니다. 살아있는 축복입니다. 이 축복 광채를 받으면 광채로 바뀝니다. 여러분 몸이 광채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무슨 물체든지 광채로 만들 수가 있습니다. 손에 잡히는 대로 말입니다. 축복을 받았으니 이 양복이 광채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광채가 됩니다. 광채가 되었을까요, 안 되었을까요? 그래서 답답합니다. 잘 들으십시오. 여러분이 축복을 받으면 조상 묘 3000여 개가 다 광채로 바뀝니다. 광채란 말은 대명당입니다. 그때 땅은 대명당입니다. 사람의 옷은 광채로 바뀝니다. 땅이 광채로 바뀐 것을 우리는 대명당이라고 합니다. 살고 있는 집도 대명당입니다. 다 가지고 있는 핸드폰부터 모든 번호, 숫자, 약수 배터리까지 다 우주 무한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광채라고 하는 것입니다. 광채 들어갔습니다. 그러니 양복을 잡아 보십시오. 손을 잡아 보십시오. 힘을 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럼 축복이 나가라 하면 어떻게 될까요? 광채가 아닙니다. 그럼 광채가 아니면 어떤 상태였습니까? 축복 들어가라 하면 광채가 들어갑니다. 광채로 바뀌었는데 집에 가면 옷걸이에 있는 옷도 다 광채로 바뀌었습니다. 조금 전에는 풀렸다고 했습니다. 형제, 감독, 왕, 집도 광채, 조상 묘도 다 광채입니다. 본인이 다니던 초, 중, 고, 대학도 다 광채입니다. 다 연관이 있는 것은 광채를 다 받습니다. 조한 5 펩타이드 광채를 밖에도 잡아 보십시오. 광채입니다. 안경도 광채, 모든 것이 다 광채입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것이 바뀌는 속도가 0초입니다. 미국에 있든 일본에 있든 여기 소지품 전부 광채입니다. 여기가 미국에 사는 땅이 있다 해도 광채를 받고 좋아집니다. 허경영 백신을 맞으십시오. 이 시대에 내가 온 사명이 인류들에게 허경영 백신을 주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코로나를 가지고 백신이 무엇인지를 먼저 배웠습니다. 그럼 진짜 백신, 가짜 백신이 있습니다. 그것은 인류를 병들게 한 것에 대한 병균을 몸에 넣는 것입니다. 인간과 싸우게 해서 면역력이 생기게 하는 것이니까, 그것은 한 인간에게 싸움을 거는 백신입니다. 싸움을 좀 잘하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싸움을 잘하게 하는 백신이지만 이것은 무엇입니까? 싸움을 못하게 하는 백신입니다. 아예 접근을 못하게 합니다. 내 몸을 지켜주는 백신, 이것이 진짜 백신입니다. 백궁을 통해서 온 신입니다. 이 백신이 바로 다른 말로 바꾸면 무엇입니까? 축복입니다. 축복을 자기 손자, 돌아가신 할머니, 아버지에게 주는 것이 채워지는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또 어리지 않았기 때문에 그 아이가 잘 되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어머니, 아버지에게 축복을 주면 그 아이가 잘 됩니다. 그리고 허경영 백신을 이렇게 맞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120억 광년 흘린 거리를 갔다가 돌아오면서 이 모든 자기가 가지는 지구에 있는 모든 곳에 내 자기 물질이 에너지, 속도도 빠릅니다. 생 속도가 빠릅니다. 그러니까 들어갑니다. 고생했습니다. 여래가 셀렌 감을 자꾸 타는 이유, 천재가 있어야 합니다. 헌법 25조는 공무담임죄가 아니고 권리로 되어 있습니다. 공무담임권은 모든 국민은 공무담임권이 있습니다. 공무담임권이 무엇입니까? 공무원으로 출마할 수도 있고, 국가 공무원이 될 수도 있고, 말하자면 잘 아는 공무담임권은 대의적 민주주의, 즉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가 있습니다. 대의적 민주주의는 국민 전체를 말합니다. 국민 전체가 왕입니다. 크게 보면 말입니다. 또 소의적 민주주의로 볼 때는 무엇입니까? 대의 민주주의를 최대한 줄여 버리면 대통령이 나오는 것입니다. 대통령으로 축소되는 것입니다. 그 축소된 사람도 왕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대의적 민주주의로 봐도 국민이 왕이고, 소의적 민주주의로 보면 대통령이 왕입니다. 이것은 축소된 것입니다. 첨단화 시킨 것입니다. 권력이라는 것을 가장 앞쪽에 두면 대통령이고, 권력이라는 것을 최대한 확대하면 국민이 왕입니다. 국민 하나하나가 왕입니다. 그러니까 이 대의적 민주주의와 소의적 민주주의를 합친 것을 공무담임권이라고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그러니까 대통령을 출마할 수도 있고 뽑을 수도 있고, 그때 사람들이 대통령을 왕인데 자기가 왕으로 나갈 수도 있습니다. 왕으로 나가도 왕이고 안 나가도 왕입니다. 그럼 우리 국민은 자기가 대통령으로 출마 안 해도 대통령과 같은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우리가 뽑으니까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대통령을 안 하고 있지만 국민이 개개인 대통령입니다. 투표권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소의적 민주주의는 첨단 민주주의로 권력을 최대한 줄이면 자기가 대통령 나갈 수도 있고 대통령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은 헌법 25조에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의 권리입니다. 3대 주권도 가지지만 헌법 25조에서는 우리가 공무담임권을 가진다고 되어 있습니다. 우리 헌법이 130조까지 있는데 25번째 우리에게 준 권리가 우리 국민이 가지는 권리가 공무담임권입니다. 그러면 여기서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입니까? 투표입니다. 투표가 다 좌우합니다. 나가는 놈도 투표가 중요하고 투표하는 사람도 투표가 중요합니다. 이러다 보니까 우리는 허경영 백신을 가져온 자가 있는데 여러분들이 투표를 어디다 합니까? 투표를 적당히 감정에 치우쳐서 여 아니면 야만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진짜 백신으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이 왔다면 알아볼 수 있습니까? 저 사람, 저 예수, 저건 뭐 하는 사람이야? 이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해 줄 사람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이 진짜 백신을 맞는 것입니다. 자기들에게 영원히 살 수 있는 백신을 가지고 온 자가 있었습니까? 있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쓸데없는 것에 투표합니다. 맨날 은행 금리나 올리고 어떻게 해서든지 뜯어 가는 사람들만 열심히 투표합니다. 내가 고차원적인 철학 이야기하면 여러분 어려워서 안 되고, 아주 쉽게 이야기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여기서 공무담임권을 명심하십시오. 헌법 25조입니다. 여기서 내가 대통령도 되고, 내가 대통령에 출마할 수도 있고, 내가 대통령을 뽑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세 가지 권한을 우리가 공무담임권이라고 이것을 가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행사를 할 때 어떻게 합니까? 이것저것 따져 보니까 저 사람이 여당이냐, 저 사람이 야당이냐만 보고 있습니다. 국회의원이 몇 명 있다면 그것만 보고 있습니까? 저 사람 무슨 대학 나왔냐, 잘한다. 대학이 여러분을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고생을 해봐야 합니다. 고생을 축도를 해본 사람이어야 합니다. 어떤 어머니가 아들이 돈을 벌었다고 엄마, 오늘 밥 사줄게 해서 엄마와 아들이 만났습니다. 아들들이 엄마 밥을 사준다고 식당을 가는 것입니다. 아들들이 차를 태워서 엄마를 데리고 갔습니다. 엄마가 24살 때 남편이 죽었습니다. 그 이후로 시집도 못 가고 아이들을 다 키웠습니다. 계속 밥 먹고 살만 하니까 밥 사준다고 식당을 처음 가서 평생 체험한 것입니다. 가는데 엄마가 가는 식당에 딱 좋다고 말했습니다. 아이고야, 나는 이런 식당에 못 들어갑니다. 어려워합니다. 아들들이 가자는 식당이 갈비찜이 잘 되는 집입니다. 엄마, 왜 여기 안 됩니까? 안 된다. 가서 조그만 장사 안 되는 집을 찾아가자. 엄마, 왜 장사 안 되는 집을 가려고 합니까? 그 사람들 음식을 못 하니까 장사가 안 되지. 음식을 못 하니까 도와줘야 해. 공부 잘하는 사람만 살아야 하느냐? 못하는 사람도 살아야지. 그런 말을 합니다. 그러나 알려지고 그 식당 주변에 잘 안 되는 식당을 들어갔습니다. 그 마음은 고집을 부리니 어떻게 할 수 있습니까? 들어가서 고기를 시켰습니다. 거기에도 고기가 있으니까. 고기를 시켰는데 엄마가 고기를 많이 먹습니까? 조금만 먹습니다. 엄마 좀 많이 먹어야지. 야, 아들아, 네가 나한테 고기 사주는 건 좋은데, 네 죽은 아버지 생각 좀 해봐라. 보리밥도 제대로 못 먹고, 일하다가 골병 들어서 죽었어. 젊을 때. 네 아버지가 나도 돌아왔지만, 내가 아버지 원망할 줄 아느냐? 가난해서 돌아온 거야. 못 먹어서. 네가 이렇게 고기가 이렇게 들어가느냐? 이러면서 지금 막 눈물을 흘립니다. 그러니 너 내가 엄마 죽거든 제사도 지내지 마라. 내가 아버지 제사도 지내지 마라. 너 그 조상 제사도 부실한 거야. 그 돈 가지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줘라. 그게 네 후손들이 잘 되고, 엄마 아버지가 죽어서 잘 되는 길이야. 절대 제사 지내지 말고 그 돈 가지고 불쌍한 사람 있으면 도와줘라. 그래서 이 엄마가 아이들에게 무서운 계획을 말합니다. 그것이 별것도 아닌 것 같지만, 그 아이들이 어머니 말에 굉장히 바뀌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어디 가서 막 술집에 가서 이러다가도 알고, 우리 엄마가 그때 우리 많이 하기 생각하면 내가 이래서 되겠냐? 야, 나는 술 끊고 나갈란다. 자기 아버지 생전에 술 한 병도 못 사준 놈이 어디 가서 술을 퍼먹고 돌아다닙니까? 그럴 수 있습니다. 엄마 말을 잘 귀담아 들어보면 행동이 달라집니다. 잘난 사람들한테 가서 아부하는 것도 아닌데, 우리 말들을 보면 어려운 사람, 못난 사람도 사람답게 살아야 한다는데, 이렇게 고생한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집안에 좋은 학교 나온 사람이 서민들 고생한 것이 눈에 보일까요? 내일 모레 카드값 또 모아서 월세 집에서 쫓겨나게 된 사람들, 은행 이자를 못 내서 집에 딱지 붙을 날 노는데 어린아이들 문 앞에 창피하게 경매가 들어오고 이런 것이 보일까요? 그런 사람들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무척 어려운 사람들이 많습니다. 아이들 본 앞에 피아노를 들고 나가지 않나, 모아서 실버 팔찌를 진로 하지 않나, 돈 내놓으라고 맨날 와서 벨을 누르고 소리 지르지 않나, 이런 세상을 어린아이들에게 보여주는 부모가 얼마나 많습니까? 그러면 이렇게 고생을 해 본 어머니와 고생을 안 해 본, 미국 유학을 갔다 와서 팔자 좋게 공부한 그런 사람하고 차이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있겠죠. 그러니까 어머니는 그 못난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장사 안 되는 식당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월세를 못 내서 쫓겨나는 사람한테 한 푼이라도 우리가 용기를 넣어 줘야 한다. 밥 먹으러 다니는 것도 이른바 없는 사람은 어려운 식당에 용기를 주러 가야지, 잘되는 식당 가서 돈만 보태 주러 가는 것도 문제다. 밥 한 끼를 먹더라도 좋은 일을 하면서 먹자. 어머니 말이 맞습니다. 정치인도 그렇습니다. 높은 배선 하다 내려와서 대통령이 돼, 서로마 5대도 분자 아님 하고 나면 대통령 나가는데 요새 그렇습니다. 높은 자리에서만 내려오면 대통령 나가는 것입니다. 나는 4, 50년을 대통령을 별르고 별른 사람입니다. 연구, 연구해서 모든 비공개 자료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330가지 준비되어 있습니다. 모든 정치인이 그것을 모방하고 이래도 그런 사람은 최측근 없고 방송 한 번 안 해주고 무슨 자리마다 내려오면 전부 다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투표,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곳으로 자기 손가락을 찍고 있습니다. 망하는 곳으로 가고 있습니다. 내가 봐도 다 압니다. 지금도 방송은 허경영을 내보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이 나오는지 잘 아시지 않습니까? 이것은 참 기가 막힙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어쨌든 말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을 잘 들으십시오. 이렇게 우리나라, 이렇게 뭐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따부리가 빠진 따부리가 무엇입니까? 인도입니다. 인도. 인도하고 이 즉 이 따부리가 항상 있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이렇게 되어서 여기 영국입니다. 이렇게 해서 이것이 아시아입니다. 지구 전체를 내다봅니다. 그래서 이러한 지구가 있는데 여기는 여기를 무엇이라고 합니까? 오리엔트라고 합니다. 오리엔트. 여기는 무엇입니까? 사우스에서 일상에서. 그럼 여기는 웨스트입니다. 사우스만 일 건 위해서 쓰지 않습니까? 왜 씁니까? 사우스 아닙니다. 여기는 웨스트입니다. 그러면 여기는 동방이라고 합니다. 동방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여기는 서방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세상 사람들이 만들어서 이것을. 그런데 여기를 여기가 1이 되면 여기는 1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여기가 낮일 때 여기는 밤입니다. 우리가 서양하고 하루 앞서 가지 않습니까? 오늘이 여기가 27일이면 오늘 26일입니다. 26일 다음 날입니다. 지금 미국은 며칠일까요? 25일입니다. 하루 우리보다 늦습니다. 그러니까 항상 새해는 어디서부터 시작합니까? 동방에서부터 새해가 시작됩니다. 그러면 서쪽에는 해가 안 뜹니까? 서쪽에도 해가 뜨지 않습니까? 여기가 빨리 뜬다는 말입니다. 말이 될까요? 지구 같은 것으로. 지구 같은 것인데 해가 동쪽에서 뜨지 않습니까? 이것을 반대로 돌려 놓으면 어떻게 될까요? 지구를 반대로. 사람 여기는 서쪽입니다. 우리나라도 서쪽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성경 학자들은 동방에서 온 박사들이 예수를 만났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를 동쪽이라고, 이쪽으로 동쪽이라고, 동방이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가 이쪽으로 해가 밤이 되어서 우리가 이리로 가면, 서양이 동쪽이 아니라 무엇입니까? 지구를 어디서 보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것입니다. 동양, 서양. 이 지구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데 왜 우리가 미국보다 아침이 먼저 오고 날짜가 먼저 갑니까? 우리는 1월 14일이 파리입니다. 걔들은 해도 우리보다 늦게 오고 날도 하루 늦게 봅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만들었을까요? 여러분들, 이 동방에서 신이 오기 때문입니다. 신이 오는 지역을 기준으로 정한 것입니다. 그것이 만 년 전부터 인류가 만들어 내는 문화입니다. 어째서 이런 문화가 생겼고, 서양 사람들도 내가 진 왼쪽에 있다고 스스로 말합니다. 그때 거기에도 아침은 또 우리처럼 아침이 구체적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해가 뜨는 곳이 어디입니까? 동쪽이지 않습니까? 그럴 때 굳이 인간들이 그것을 만들어 놓은 것은 이 동방에서 타월도 동방의 등불, 코리아에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나서 세계를 바꾼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입니다. 서양 사람 입에서도 나오고 인도 사람 입에서도 나옵니다. 이 극동 오리엔트에서 나온다는 것입니다. 전 세계가 한반도를 중시하고 있습니다. 한반도를 지금 이주시켜 보호해서 한반도에서 새마을 운동이 나와야 전 세계가 따라 했습니다. 한국이 뭔가를 바꿔야 세계가 바뀝니다. 그래서 한반도에서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나타난다고 전 세계인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한반도 옆에 중국이 있지 않습니까? 중국과 한반도가 미국 사람들이 볼 때는 무서운 존재입니다. 그래서 미국은 엄청난 돈을 들이면서까지 한반도를 붙들고 있을 것입니다. 여기서 세계의 질서가 앞으로 나올 것입니다. 여기서 뭔가가 나올 것입니다. 그때 우리도 일부 끼자. 여기서 허경영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이것은 모르겠지 않습니까? 그럼 뭔가 한반도에 무슨 보석이 있습니까?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하나 나올 것입니다. 그자가 등불이 나올 것입니다. 이것이 서양 사람들 머릿속에 박혀 있습니다. 성경에도 나옵니다. 계시록에도 나옵니다. 그러니까 동방에 내가 해 뜨는 동방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요한계시록 16장에도 나옵니다. 그러면 이 해 뜨는 동방에서 허경영 이야기가 나타난다는 것은 모든 예언가들이 남사고나 타월이나 모든 사람들이 이야기합니다. 최근에는 프랑스 대통령 비서실장, 세계적인 유명한 석학들이 한반도에서 어마어마한 인물이 나와서 세계를 통일한다고 합니다. 그자가 누구라고요? 허경영입니다. 그러려면 여러분, 공무담임권을 잘 써야 합니까, 안 써야 합니까? 이것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요술 방망이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운명을 헌법 25조가 쥐고 있는 요술 방망이입니다. 공무담임권이 요술 방망이입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이 공무담임권이라는 것은 여러분의 권리입니다. 권리입니다. 이 권리를 장난삼아 썼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개고생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개고생 하고 있는 것, 대통령이 어떻다, 무엇이 정치인이 어떻다, 말은 그렇게 하고 있지 않습니까? 하고 있지만 그 사람들 탓하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공무담임권을 남용해서 그렇습니다. 그냥 이 거부 뚜껑, 이것 그냥 아, 여기 부입니다. 지금을 여야 무슨 며, 뭐 하도 놀이 하냐? 가서 그냥 박시후 줘 버립니다. 그쪽 사람들은 그냥 이쪽으로 지역 싸움만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역 싸움만. 야, 저쪽 사람이 이쪽 사람이냐? 우리는 서쪽 사람인데 무조건 서쪽으로 찍어야지. 이러고 있습니다. 깡통 찹니다. 대한민국이 망합니다. 그러면서 맨날 대통령 욕합니다. 나는 아직 태어나서 대통령 욕해 본 적이 없습니다. 한 번도. 우리가 우리 자신을 욕해야지 왜 대통령을 욕합니까? 여러분이 내가 기회를 여러분에게 주었습니까, 안 주었습니까? 경에 몇 번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여러분들 신인을 알아봤습니까, 못 알아봤습니까? 동방의 해 뜨는 동방의 땅에 와 있는 신인입니다. 말세가 되어서 말입니다. 성스러운 제왕이 하늘에서 왔는데, 시부지 본 척, 본 척만 합니다. 보고도 알지 못한다는 말입니다. 시부지 본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세인부지 일심사. 세상 사람이 알아보지 못하니 이 얼마나 한심한 노릇이냐. 한심한 일이냐. 세인부지 일심사. 이렇게 옛날 예언서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팬 답 차나 주었습니다. 한반도에서 그자가 온다. 그러면 그런 것이 예언되어 있는 것을 우리가 밝혀 주었습니다. 그래서 허경영 백신을 우리가 꼭 맞아야 합니다. 내가 여러분들에게 신이라는 것을 하나 또 증거를 남겼습니다. 콜미를 한번 틀어 보십시오. 진짜 최고 파워를 보여줍니다. 이것을 내가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을까요? 왜 틀었는지 모르는 사람, 아는 사람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내가 여태까지 강연했는데 눈치를 못 챘습니다. 이런 데서 며칠 원천이 아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모르겠습니까? 내가 시험을 내지 않는데 시험을 모처럼 내보겠습니다. 가난한 사람이 아무리 가난해도 축복이 있으면 미래 희망이 있습니다. 이미 성공한 사람입니다. 부자는 무엇입니까? 부자라도 없는 것보다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입니다. 이것은 축복이 가난해도 축복이 있는 것이 부자라도 축복이 없는 것보다 낫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이 축복이 오늘 굉장히 중요합니다. 나는 이런 물질을 여러분을 잡지 않아도 여러분에게 다수의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에너지를 뺄 수 있습니다. 이런 것이 있는데 이것을 인간들에게 전수해 준 것이 축복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많은 물질을 바꿔가면서 자기 행운을 만들어 자기 상호 회답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기를 바꿔나갈 수 있는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종자를 주었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5천만 국민 부자 되고 잘 살게 하는 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할 수 있겠죠. 그러면 그 자의 말을 들으면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 사람들은 그 자를 미쳤다고 부르고 자기들이 지역 사회에 많은 데 앞장서는 사람들만 봅니다. 그렇게 해서 망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 노래를 대학마다 가서 축제를 하면서 부를 때 왜 저 앞에 가서 이렇게 불러내면 아이들이 비명 지르고 난리 났을까요? 걔들이 내 손자뻘입니다. 그런데 할아버지 뻘 되는 사람이 양복을 입고 무대에서 아이들하고 노래 부르는 것이 우리나라 역사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리고 다리 들고 아이들 좋아하는 노래를 만드는데 공전의 히트입니다. 지금까지도 그 노래를 안 부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에게 전화해서 학생들이 내 노래를 불러봐 뭐 이래 아니야 그러면 내 노래를 바라보는 그 노래가 엄밀히 비밀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눈을 바라보면 사람에게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내가 이렇게 하면 미국에 있는 내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하면 앞에 있는 물체가 바뀝니다. 그리고 내 눈을 보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저와 아이들이 희망이 생깁니다. 아이들이 발광을 합니다. 에너지가 들어가서 말입니다. 대학 축제에 몇 만 명이 모인 역사도 없지만 그 몇 만 명이 밤 10시에 그 밤 10시 깜깜한 밤 10시에 그냥 얼마나 내가 신나는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생길 거야, 놀라운 일이 생길 거야 뭐 이렇게 하니까 걔들이 따라 합니다. 어마어마하게 나는 앞에 소절을 한번 담소적 해 드립니다. 신나는 일은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은 생길 거야. 나는 신나는 일이 마무리됩니다. 그냥 생각한 일이 생길 거야, 즐거운 일이, 놀라운 일이, 행복한 일이 다 할 필요 없습니다. 노래를 부르는데 절반만 불러 볼 때 제가 걔들이 절반의 노래를 그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왜 절반만 해서 노래를 만들었느냐 하면 앞에는 내가 부르고 뒤에는 걔들이 부르게 내 노래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무대에 올라오면 난 항상 절반만 부릅니다. 그럼 걔들이 절반을 부릅니다. 재미있습니다. 즐거워 죽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우울증입니다. 우울증에 걸린 여자가 남편하고 맨날 시비 걸고 부부지간에 싸우고 밀치다가 나중에는 인생의 우울증에 걸려 가지고 그것을 사다가 중풍을 맞았습니다. 중풍을. 그래 가지고 이 여자가 드러누웠습니다. 드러누워서 사지가 마비가 되었으니 못 움직입니다. 말도 못 합니다. 폐인이 되어 버렸습니다. 아이도 있는데 남편이 출근하랴, 바빠 죽겠는데 빨래하랴, 집안 청소하랴, 어린 자녀들 학교 보내랴, 도시락 싸랴, 뭐 하여튼 이거저거 챙겨 주랴.

우울증과 뇌의 비밀

이것은 말입니다, 누워서 가만히 찾아보니까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힐 노릇입니다. 그 남편이 출근한다고 나가고 아이들도 나가고 나면 이 여자가 계속 눈물을 흘립니다. 흘린 이유가 무엇일까요? 칼슘과 과거에 풍 걸리는 원인이 남편한테 소리 지르다가 중풍이 왔는데, 왜 소리 질렀을까요? 내가 무슨 하숙집 아줌마야, 내가 무슨 힘이야, 내가 왜 밥하고 빨래하고 맨날 해야 돼, 내가 이거 해야 돼. 이 여자 자기 감옥에 갇혀서 무슨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자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여자가 풍을 맞고 몇 달 누워 있어 보니까 남편이 집안을 돌보는 데 엉망진창입니다. 마루도 엉망이고, 회사에서도 돌아 가지고 죽겠는데도 설거지 해야지, 아이들 뭐 해야지. 이것을 누워서 쳐다보고 있으니까 열불이 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옛날에 내 손으로 밥하고 내 손으로 설거지하고 빨래하고 그 행복한 시절을 내가 왜 가만히 받아 고만 남편한테 맨날 소리 지르고 스트레스를 받아 가지고 내가 우울증까지 걸려 가지고 난리 했을까. 내가 그렇게 그렇게 팔자가 좋았는데, 지금 내가 만약에 몸만 청하게 해준다면 내 입도 정할 수 있게 해주고, 손도 움직이게 말해준다면 내 절은 이래. 그게 행복이라는 건데 이제 깨달았다. 이런 마음이 있습니다. 답답하기도 하지 않겠습니까? 남편이 매일같이 하느라 고생하는데 내가 이렇게 누워 가지고 있고, 일상을 못하는데 내가 우리 남편한테 너무너무 죽을 죄를 졌구나. 내가 집에서 남편 돈 벌어 오는데 살림살이 하면서 국회 힘들다. 왜 남편한테 바가지를 긁었을까? 지금 생각해 보니까 내 다리, 팔다리가 멀쩡하지만, 하다면 내 정말 이제 사죄하겠다. 정말 내가 두 번 다시 우리 남편한테 이제 시비 안 걸겠다. 제발 하늘이시여, 내 팔다리만 움직이게 해 주십시오. 이러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교 숙제를 못 해 가지고 가점을 받고 점수를 개판이고, 이렇게 되어 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다 자기가 남편한테 성질 냈던 탓입니다. 자기가 열심히 집에서 일한 것이 너무 억울했다는 것입니다. “오, 남들은 뭐, 뭐 하와이로 여행을 갔다는데, 나 왜 집구석에 처박혀서 맨날 빨래하고, 옷 빨고, 아이들 뒷바라지나 해야 돼, 이래야 되냐?” 이것이 불만이어서 그 사람이 그 좋은 불만이었습니까? 장애인이 되고, 김 분이 목소리가 안 나오고, 이렇게 되어서 식물인간이 되니까, 야, 이건 남편한테 내가 정말 팔다리만 움직이는 것만 해도 얼마나 행복이었는데, 내가 무슨 모냐? 모여가 하숙집이냐? 남편한테 맨날 투쟁하고, 야, 내가 천벌 받았구나. 이제야 알겠죠. 이 우울증을 가진 사람들은 너무 깨달아야 무서운 줄 압니다. 이 우울증에 걸렸다는 그 자체가 신에 대한 모독입니다. 여러분의 팔다리가 움직이는 그 행복을 모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팔과 다리가 그냥 움직이니까 자식을 위해서, 이웃을 위해서 무한 봉사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고 자기 것을 가지고 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중풍이 걸린 것입니다. 자기 몸이 그렇게 된 원인은 이제 알겠죠? 그리고 우리의 행복이 멀리 있습니까? 가까이 있습니다. 내 팔다리가 성한 이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웃집 아주머니, 할머니를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요양병원에 있는 사람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고, 그 월급은 그냥 서로 알고 거기에 가서 봉사한다고 생각하고 일을 하면 몸이 안 아픕니다. 그런데 흔한 팔자가 살아가 가지고 요양병원에 가서 일하는 사람들은 일을 해야 하느냐? 골병이 듭니다. 나중에 우울증이 온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을 위해서 무엇을 하는 것을 나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전부 다 나는 비행기 타고 놀러 가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 생각의 기준이 몸의 병을 만듭니다. 우리가 이렇게 뇌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손해가 이렇게 있습니다.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내 뇌입니다. 여기에 신피질이 있습니다. 신피질. 신피질이 무엇입니까? 0.02mm 감자껍질 정도의 두께에 뇌를 둘러싸고 있는 신피질입니다. 그것이 여러분들의 창조, 생각, 자유 이런 것을 다 만들어 내는 것입니다. 뇌를 둘러싸고 있는 이 껍데기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자기 마음에 그것을 우리는 정신이라고 합니다. 이 신피질을 우리는 정신 염체라고 합니다. 정신 계사. 성경에 보면 구름이 있고 그 수면 위에 하나님의 영이 운행하고 있다는 말이 우리 뇌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름처럼 생기고 그 수면이 하나님의 영이 임한다는 말이 신피질을 말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렇게 커도 실제 우리를 움직이는 정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이 뇌의 껍데기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신피질입니다. 그래서 왜 신자가 붙었느냐 하면, 과학자들이 뇌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이 나중에 발견했습니다. 새로 발견했다고 해서 신피질이라고 합니다. 옛날 과학자들은 뇌 안에 그게 우리 생각이 있는 줄 알았더니, 뇌 안에 우리 정신이 들어있는 줄 알았더니, 뇌 껍데기, 감자 껍질에 우리가 사고를 합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이 거의 다 있는 것도 알지 않습니까? 처음에는 사과 명의가 존재하고 깎아 먹었습니다. 그런데 실제로는 사과 껍질 부위가 전체 영양소가 다 들어 있습니다. 옥시토신이나 뇌도 마찬가지입니다. 껍질이 전체 영양소입니다. 안에는 허당입니다. 뇌도 똑같은 것을 이제 과학자들이, 뇌 과학자들이 알아낸 것입니다. 뇌의 모든 것이 다 들어 있습니다. 뇌 안에는 그냥 그것은 신호들만 하는 것입니다. 피질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새롭게 피질을 발견했다. 그런데 그 피질은 옛날 피질입니다. 옛날부터 있던 고피질. 그 고피질은 신피질 밑에 있습니다. 신피질 밑에 고피질이 이렇게 또 싸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고피질을, 신피질, 신피질은 정신이고, 고피질은 정신을 보완해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 다음에 요 가운데, 가운데 길게 뇌간이 있습니다. 이 뇌간, 뇌간, 뇌간 사이에 간뇌가 있습니다. 이 뇌간, 뇌간 안에 간뇌가 있다고 합니다. 이 간뇌가 신피질과 고피질과 간뇌가 우리의 뇌 세 가지 요소입니다. 뇌는 세 가지로 움직입니다. 척도의 전두엽 있는 것은 위치를 말하는 것일 뿐입니다. 그 척추의 변할 전두엽을 싸고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과 그 안에 있는 뇌간. 이렇게 세 가지로. 뇌는 사과의 안에 있는 씨에 위치해 있습니다. 씨. 그게 사과의 씨. 그리고 요 신피질이 정신이고, 고피질, 고피질은 잠재의식이고, 이 안에 있는 뇌간은, 간뇌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 간뇌가 우리가 의식하지 못하는 일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말을 하면은, 인간의 몸이 이렇게, 목이 이렇게 있고, 여기 목이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몸이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까지가 의식입니다. 잘 보십시오.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일입니다. 여기까지가. 그러니 목 밑에, 목걸이로 쑥 내려가서부터는 간뇌가 하는 일입니다. 간뇌. 요 대가리, 목까지는 간뇌가 아닙니다. 목까지만 뇌간이, 우리의 신피질과 고피질이 지배하고, 요 목구멍에서부터 내려가 버리면, 여기 입안에 있을 때는 씹고 싶은 만큼 씹고, 소화시킬 수 있는 만큼 소화시키고, 맛을 느낄 수 있는 만큼 실컷 느낍니다. 커피 마시다 목구멍으로 넘어가는 순간 맛을 모릅니다. 그 다음부터는 내가 소화시킬 수도 없고, 내 맘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사라지는 것입니다. 혓바닥을 벗어나면 그것이 마지막입니다. 감각의 세계는 끝난다는 것입니다. 모든 맛과 향과 느낌과 기쁨과 이것은 이 목까지만 존재합니다. 목을 딱 지나는 순간부터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관여하지 않습니다. 간뇌가 하는 것입니다. 내 말이 애매합니까? 소화를 하고 싶어도 나는 소화하라고 하는데, 소화가 안 됩니다. 나는 배탈 하지 말라고 하는데, 배탈이 납니다. 나는 배가 아프지 말라고 하는데, 배가 아픕니다. 여기 있을 때는 내 맘대로 맛도 느끼고, 씹고 잘게 부수고 다 할 수가 있으나, 이것은 정신이 하는 것입니다. 신피질과 고피질이 하는 것이고, 이 목구멍을 딱 벗어나면, 이것은 1단계와 2단계가 있는데, 1단계는 의지대로 할 수 있습니다. 2단계는 무의식이 하는 것입니다. 2단계는 무의식입니다. 그러니까 내가 남한테 고함 많이 지르고, 남하고 많이 싸우는 사람은 소화가 안 됩니다.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이 소화하고 무슨 관계가 있느냐고 하겠지만, 이해가 너무 많이 싸우고 난리 법석을 떨고 나면, 이 간뇌가 소화를 안 시켜 줍니다. 그럼 한 행동을 기억해 놨다가, 네가 크게 적절한 보상을 줘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목구멍까지 들어갈 때는 색, 성, 향, 미, 촉, 법, 안, 이, 비, 설, 신, 의. 거기다가 색, 수, 상, 행, 식,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 다 느낍니다. 먹고 넘어가면 없습니다. 맛도 모릅니다. 여기 들어가면 그렇습니다.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고, 자율 신경에 의해서 자율적으로 일어납니다. 수동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어져 버립니다. 모든 몸에 몇 가지 짐이 이렇게 1군 사령부, 간 2군 사령부로 나누어져 있습니다. 남을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여기까지는 내 의지대로 찾아보고 이 짓을 하지만, 여기에 들어가면 우리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영역이 한 군데도 없습니다. 모욕 한이 맺혔다. 췌장이 좀 잘 염증이 생겼다. 이것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이 정신 가지고는 불가능합니다. 지금 내가 이 이야기 하는 이유가 이 우울증이라는 이런 정신병이, 이런 정신병이 자기 위주로, 뇌 안에서 자기의 입맛에만 좋은 것만 취하면 여기서 설탕을 좋아하면 여기는 당뇨병을 만들어 냅니다. 맛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설탕 계속 집어넣으라고 하고, 수송할 위로 우리는 이 당뇨병에서 복수한다. 여기서 나쁜 것을 내려주면 여기서는 복수를 준비합니다. 여기서 간도 멀쩡하게 다 멀쩡한 데서 술을 계속 추정하려다가 야, 맛있다고 냉기지. 그러면요. 목 밑에서부터는 복수전이 벌어집니다. 간이 썩어 가고. 여기서 담배를 계속 피웁니다. 맛있다고 합니다. 맛이 심해서 아, 맛있다고 합니다. 그런 여기서는 물질 감각의 인식을 느낀다는 말입니다. 정신 여기는 그런 것하고 관계 없습니다. 우리 국민이 투표하는 정신이 여기서만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나중에 잘 살고 못 살고 내 몸이 어떻게 되는지 생각도 안 하고 말입니다, 여기서만 신피질에서 5패션에서 끝장을 내버리니까 나라가 요 모양 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인체하고 비교하니까 이해가 가십니까? 여기서 맛있어, 담배 계속 피워도 맛있네. 그래, 실컷 먹어 봐. 아이들이 발람이 이렇게 안, 이렇게 구토가 올라오고 말입니다. 뭐야, 넣지 마라 이 자식아! 구토를 합니다. 위에서는 먹는데 밑에서는 구역질이 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여기서 내리 보내면 아이들이 그 반응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반대 개념입니다. 그래서 여기서 담배를 먹거나 술을 먹으면 폐가 나빠지고 위장이 나빠지고 췌장이 나빠져서 복수를 해 가지고 고혈압, 당뇨병 여기서 막 고기를 내려 보냅니다. 맛을 대개 좋아하고 고소하고 대장암이 걸립니다. 대장암으로 복수해 주는 것입니다. 여기서 토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기서만 투표를 해서 기분 좋다. 우리 고향 사람인 해체 이쪽 지역 사람인의 좋다. 지금 여기서는 골병이 드는 것입니다. 여러분 기분 내는 데 한 번 요런 기회가 오는 것을 아십니까, 모릅니까? 내가 잘 설명해 주지 않습니까? 여러분 하는 짓이 꼭 이렇습니다. 여기에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취해서 먹고, 혓바닥에 마음에 드는 것만. 자기 몸은 생각도 안 합니다. 이것이 자기 후손입니다. 자기 조상 후손들이 살아가야 할 땅에. 여기에다가 그냥 도둑놈들만 맨날 뽑습니다. 몸에 나쁜 것만 계속 추정되지만. 우선 달콤하니까 내 고향 사람이야. 내 지역 사람이야. 좋아합니다. 하늘에서 와 있는 자를 알아봐야 합니다. 이 안에 간뇌가 이렇게 길게 깊이 숨어 있습니다. 이 뇌간에 충격을 받아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이 자의 액이 갑니까? 이런 데가 충격받은 뇌진탕입니다. 그런데 뇌진탕이 오려면 어지간히 세게 부딪혀 가지고 이 뇌간이 상처를 받을 때 뇌진탕이라고 합니다. 이런 뇌는 여기 보십시오, 이런 뇌는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습니다. 칼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뇌가 상처가 안 갔으면 괜찮습니다. 왜냐하면 피질은 있으니까, 피질은 놔두고 있을 것입니다. 신피질, 고피질은 그대로 있으니까 이 안은 가위로 얼마든지 도려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진짜 외계인은 여기에 숨어 있습니다. 사과 껍질이 중요하고, 사과 중간에 살은 그냥 폼으로 있는 것입니다. 뇌가 그렇게 구조가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서 사과 씨가 맨 가운데 숨어 있습니다. 그것이 뇌간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의 모든 이 아랫도리를 결정합니다. 운명을 결정합니다. 너 당뇨병에 걸려. 너는 고혈압이야. 너 고기를 너무 많이 집어넣어 줘서. 너 설탕 너무 많이 쳐 먹어서 먹는 데는 간섭을 안 합니다. 얘들이 간섭을 합니다. 가만히 있는 것입니다. 가만히 있으면서 복수만 하는 것입니다. 원대로 대가를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것을 무의식, 잠재의식, 의식, 이렇게 우리는 제가 움직인다고 합니다. 그러면은 이 의식이 이 간뇌를 움직이려면 기술이 필요한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잘 들으십시오. 이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이 신피질과 고피질이 이 뇌를 움직이는 간뇌를 움직이는 기술, 거기에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우유를 넣으니까 단백질하고 분리되지 않습니까? 분리됩니다. 이렇게 분리되어서 단백질은 위에 떠 있고 물은 밑에 있습니다. 이것이 몇 십억 년 가도 이대로입니다. 왜 우유가 한 승무원 내 사진이 붙어 있습니다. 내 사진이 붙어 있지 않습니까? 이 원리를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해가 가십니까? 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부르면 이런 현상이 일어납니다. 내가 허경영 이름을 부르면 이 간뇌가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기가 좋아집니다. 기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여기서 풀러 새끼, G. 그러면 이리로 내려옵니다. 그 이후에는 이것을 움직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켜야 할 것이 무엇입니까? 동양란. 그것이 간뇌를 진동시켜서 간뇌의 다양함을 바로잡아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이 우울증이라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알겠죠? 요 속에는 이기주의가 있는 것입니다. “야, 내가 꼭 내라는 것이 들어 있어. 내가 누군데 이런 짓을 하고 있냐? 왕년에 내가 얼마나 잘 나갔는데.” 이런 것을 기억하면 안 됩니다. 나는 어디 봉사를 더 할 때가 없는가? 내 손발이 이렇게 모시 패키지 않고 있는 이 자체가 부끄럽다. 옛날 우리 할머니, 어머니 손을 한번 보십시오. 야, 내가 이러고도 내가 돌아가서 다음 세상에 내가 좋은 곳으로 가겠나? 그때 자기 손에 물 묻혔다고 그것을 비난해서 우울증에 걸리고 그러면 안 됩니다. 투표하는 것 여러분 명심해야 합니다. 내 강의를 잘 들어야 합니다. 정말 우리가 서양 사람이 왜 이 한반도 마지막에 있는 여기를 오리엔탈 역으로, 여기서 동방의 등불이 나온다 이런 말을 했겠습니까? 허경영의 등장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여러분. 그러니까 우리 뇌에 대해서 내가 지금 이야기만 마무리하고,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입니다. 마인드 파워는 마음의 힘입니다. 시크릿 오브 마인드 파워가 마음의 비밀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비밀은 무엇입니까? 시크릿 오브 파워입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의 이름을 여러분 부르면 어떤 현상이 일어납니까? 간뇌를 아랫도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간뇌를 바꿀 수 있다고 했습니다. 간뇌는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무의식. 이제 간뇌는 무의식이라는 말입니다. 그 무의식을 바꾸는 것은 즉 마음의 힘. 인간의 의식, 그리고 마인드 파워를 가지면 안 됩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밖에서 말하는 정신 수양, 마음 수련 이것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것 가지고는 이 우유가 이렇게 바뀌지 않습니다. 물질이 반응하지 않습니다. 헛된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그래도 원점으로 돌아갑니다. 이것은 허경영 사진이 하나 붙었을 때 우유가 치즈와 물로 변합니다. 선악이 분명히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라는 이름을 계속 부를 때 백신, 허경영 백신을 맞는다는 말은 허경영의 축복을 받고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축복 받기 전에 아무리 불러봐야 헛것입니다. 축복을 받은 다음에 불러야 백궁에서 레벨이 들어가고 또 무엇이 들어갑니까? 암흑 물질을 바꿔 줍니다. 여러 가지 능력을 줍니다. 그런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의 이런 신피질이나 이런 고피질 이런 것을 가지고는 이 인간의 정신이라는 이 신피질과 고피질 가지고는 인간의 무의식 세계가 뇌가 지배하는 이 아랫도리, 목구멍 아래는 불가능합니다. 목구멍 아래는 바꿀 수가 없습니다. 목구멍 위는 바꿀 수가 있습니다. 지 맘대로 혓바닥으로 술 먹고 담배, 즐거워합니다. 우선 눈으로 미소 짓습니다. 다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목구멍을 통과한 다음부터는 이것은 자기 영역이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뇌간의 영역입니다. 뇌간의 영역은 무의식입니다. 무의식, 잠재의식. 신피질은 의식. 의식을 정신이라고 합니다. 이제 이 라인을 잘 아는 아이들. 그래서 우리가 투표를 할 때요, 주둥아리 원대로 투표하면 안 됩니다. 내 몸에 좋은 건지, 우리 가정에 도움이 되는 건지. 이것이 내 위장에 들어갔을 때 과연 무엇인지, 그냥 술을 퍼 마십니다. 혀를 걷어 올리고 우선 알리고, 도파민, 아오, 고카페인 나오고 뛰게 좋아합니다. 내려온 존대. 내가 좋으면 여기가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내가 즐거우면 이 밑에 오장육부가 즐겁습니까? 반대입니다. 내 속 도파민이 나오고 카페인이 나와서 내 스스로 그런 자극적인 자극성 물질이 나와서 기분이 좋아하면 밑에는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배탈, 설사 끝장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그러니까 우리의 이 정신 세계는 항상 좋은 것, 맛있는 것을 추구하지만 우리의 내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검소하고 순수하고 담백하고 발효된 것, 맛대가리 없는 것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영혼은 달고 이런 자극적인 것을 좋아하지만 여기는 쓴 것 이런 것을 좋아합니다. 대가리와 이 목선을 통과하는 이 경계선이 목젖입니다. 목젖을 경계선에 두고 이쪽은 정신, 이쪽은 무의식입니다. 그렇게 되기 때문에 여기에 있는 것은 우리가 위해서 목젖 위에서 쓰다고 하는 것, 달지 않는 것, 맛없는 것, 이런 것이 빛을 원하는 것인데 여기서 맨날 단 것만 먹으면 당뇨를 만들어 줍니다. 기름진 것 먹어주면 고혈압 만들어집니다. 여기서 양 많은 곡식을 너무 욕심을 많이 내서 맛을 너무 많이 느껴 버리면 살이 찌게 합니다. 여기는 복수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어디서부터 경계선입니까? 정신이 지배하는 라인이 목젖입니다. 목젖부터는 정신이 지배하는 것이 아니고 간뇌가 지배한다는 말입니다. 무의식이 지배하는 세계입니다. 아무리 소화시키고 싶어도 복수가 차고 간이 말을 안 듣도록 늘 때 그렇게 아름다운 술 맛이 좋았는데 그냥 아침에 되니까 구토가 나고 몸이 붓고 몸을 버립니다. 복수전입니다. 언론은 그렇겠죠. 그러니까 투표하는 것이 여기에서. 여러분이 투표를 말초신경으로 투표합니다. 야 이건 우리 이쪽 사람이야, 이거 저거 근처 경상도 쪽, 이쪽에는 전라도 쪽 사람이야, 이러면서 찍습니다. 그러다가 대한민국 다 망하고, 나중에 허경영한테 찾아오십시오. 내가 봐줍니다. 와 보십시오. 꼭 동쪽 아니면 서쪽 자기 지역만 찾아서 찍고 고생 좀 더 해 보십시오. 대한민국 국민들 좀 더 고생해 보십시오. 여러분의 자식들이 전부 직장 잃고 방황하다가 장가도 못 가고 홀아비 됐다가 대한민국 인구가 100만 명으로 줄어들 때 나를 찾아오면 이미 늦습니다. 나는 백궁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알아듣게 이야기할 때 내 말 알아들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오늘 이 신피질과 고피질, 그러니까 내 우리의 정신은 어디에 붙어 있다고 했습니까? 수면 위에. 창세기에 보면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와 비슷하게 뇌가 있으면 뇌 껍데기에 약 0.2mm 안에 모든 우리 정신이 운행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뇌 속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말입니다. 껍데기 그것이 신피질입니다. 그것이 우리의 정신을 다 지배합니다. 거기서 창조, 모든 것, 감정, 모든 것이 거기서 일어납니다. 신피질입니다. 그러나 이 신피질과 고피질은 우리 건강에 대해서는 전혀 관여하지 않습니다. 무관하게 건강과 즐거운 것만 추구하고 모든 것이 나에게 좋을까 나쁠까 요런 판단만 하는 곳이지, 이것이 우리 인체 건강에는 터치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이 껍데기, 이 안에 그 신피질 바로 밑에 고피질, 그 밑에 있는 그 피질, 그러니까 길어 봐야 몇 미리 사이입니다. 거기에 있는 신피질과 고피질이 우리의 모든 의식 체계입니다. 그러니까 이 중간은 스펀지 역할만 해 주는 것입니다. 중간 뇌는 혈관이 통과해 주고, 신피질과 고피질 정보망이 연결되어 있는 뉴런이, 여기 가위로 한 보따리 잘라내도 괜찮습니다. 그 대신 껍데기는 잘라내면 안 됩니다. 사과 껍질에 영양소가 다 있고, 사과 중간에 푸석한 살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뇌의 중간입니다. 그 다음에 사과 씨가 간뇌입니다. 그것이 알짜배기입니다. 다음 사과를 만들어내는 유전 정보가 들어있는 것이 간뇌라는 말입니다. 간뇌. 그래서 뇌라는 것은 신피질, 고피질, 간뇌. 뇌는 세 가지로 구분됩니다. 전두엽의 위치든 척추의 위치든 후두엽이든, 전부 신피질로 되어 있고 고피질로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대부분의 뇌는 쓸모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건강을 전혀 생각하지 않는 신피질이 판을 치면 몸은 다 망가집니다. 여러분들은 선거를 감정에 치우쳐서 하고 있습니다. 정말로 나에게 도움이 되냐, 내 뇌에 도움이 되냐, 내 손자한테 도움이 되냐, 내 고손자한테까지 저 사람이 우리 한국을 지켜줄 사람이냐, 저 사람이 우리 후손들한테 좋은 거냐. 이것을 생각하고 취해야 하는데, 달콤한 것만 봅니다. 남쪽 사람이네, 서쪽 사람이네, 동쪽 사람이네 지랄병 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선거라고 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습니까? 내가 왜 지랄병이라고 잘라 말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정말로 내가 이렇게까지 이야기해도 못 알아들으면 그 다음은 무엇을 내가 선물로 줄까요? 다 가지고 와 있습니다. 가지고 있습니다. 무엇을 꺼내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그냥 내가 저 방에 앉아서 내가 혼자 중얼거려도 세상이 끝납니다.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절대적으로 여러분들은 신피질이나 고피질에 의존해서 투표를 하고 있습니다. 간뇌가 받을 고통은 생각도 안 합니다. 이 무의식은 이 몸 속에 말입니다, 요 목구멍 젖까지 채우는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목젖까지는 인간의 정신이 지배합니다. 목젖을 통과한 모든 음식이나 모든 물질은 신이 지배합니다. 백궁에서 지배합니다. 여러분. 결과에 따라서 답을 줍니다. 너 설탕 많이 먹었구나. 너, 술 많이 마셨구나. 간 조져. 췌장 망가뜨려. 이제 두 달 있으면 죽을 거야. 암이 올 거야. 술이 자궁암 시작의 유방암 될 모레 착수해. 착착 진행됩니다. 이것이 심판의 영역입니다. 그러니까 성경도 지구를 만들었는데 신의 기운은 수면 위에 운행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수면이 무엇입니까? 신피질입니다. 신피질이 바로 이것이 지구입니다. 지구의 수면 위가 뇌 껍데기입니다. 0.2mm. 그것이 우리의 모든 정신을 지배하는 곳입니다. 뇌 안은 그냥 사과 속처럼 아무 영양가가 별로 없습니다. 유럽인들이 왔다. 그렇다고 그 신피질을 또 신피질과 고피질을 먹여 살리는 자동차가 다니는 도로일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십니까? 자, 그럼 시간이 많이 되었으니 경청해 주신 여러분에게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