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rd The Era of Super-Religion: Huh Kyung-young’s Vision for a Just Society and a Prosperous Korea – June 20, 2021

하늘궁, 백궁으로 가는 길목

120억 광년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이곳은 백궁 가는 연습을 하고 백궁을 경험하는 곳입니다. 한국은 허경영 신인이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신 곳이며, 허경영 신인께서 백궁 태을 완전 천사 축복 레벨 등 성능을 여러분들께 주시고 계십니다. 태고 역사 이래로 두 번 다시 이 세상에서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오신 여러분들은 참으로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자신을 위해 칭찬의 박수를 보내주십시오.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203회 하늘궁 행사를 시작합니다. 유튜브를 보고 계신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이 하늘궁 203회 강의입니다. 토요 강의가 매주 진행되는데, 1288회에 달하는 토요 강의에 비하면 하늘궁 강의는 늦게 시작했습니다. 강의장이 만들어져야 했기 때문에 시간이 좀 걸렸습니다. 203회, 1288회 강의를 해본 사람이 세계에서 유례가 없을 것입니다.

공의와 정의의 혼란

그렇게 강의를 했는데도 여러분들은 공의와 정의를 구분하지 못하고 아직도 혼란 가운데 있습니다. 아버지가 우연히 운전을 하다가 아들이 옆에 탔습니다. 아버지가 사람을 치어 죽였습니다. 깜깜한 밤이라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버지가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하고 아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한 후 달아납니다. 아들은 경찰에 신고해야 한다고 하지만, 아버지는 절대 신고하지 말라고 합니다. 이미 저 사람이 죽은 것을 확인했고, 그렇게 세게 박혀서 죽었는데, 우리 경제도 어려운데 집안이 망한다고 합니다. 아버지는 운전을 해야 먹고 사는데, 아들이 신고하면 학교도 중단해야 하고 다 망하니 신고하지 말라고 진실로 말합니다. 이럴 때 아들은 정체성의 혼란을 겪습니다. 아버지를 신고해야 하는 것이 정의일까요? 국가를 위해서는 신고하는 것이 정의이지만, 가정을 위해서는 신고를 안 하는 것이 정의입니다. 사람이 죽었다고 살릴 수도 없고,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세팡 상까지 날아가는 것이 뻔합니다. 가정이 파괴되어 풍비박산 나는데, 그나마 엄마에게 아버지가 매달 부쳐주는 돈으로 집안이 꾸려가고 있고, 동생도 몇 명이나 있습니다. 아버지가 감옥에 가면 꼼짝없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아들이 내리는 결론은 아버지를 위해 정의를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쉽게 생각하지만, 우리는 정의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야 합니다. 인간들이 내세우는 이 정의는 오염이 되어 더 이상 하늘에서 용납할 수 없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공동체의 정의와 충돌

미국은 미국의 정의가 있고, 월남은 월남의 정의가 있어서 서로 싸우다가 결국 공산당이 가져갔습니다. 미국은 항복했고, 거기서 좋은 미군 병사가 우리 한국 병사 4만 5천 명과 함께 죽었습니다. 미국 병사는 3만 명이, 그 많은 젊은이들이 이익도 없는 월남 내전에 끼어들어 3만 명의 미군이 죽고 5천 명의 한국군이 죽고 수만의 미군이 병신이 되고 어마어마한 돈을 그 조그만 나라에 다 퍼부었습니다. 미국과 월남이 싸우는 사이에 일본은 전자제품을 팔아 부자가 되었습니다. 엄청나게 전자제품이 팔렸습니다. 우리는 가정이 먼저냐, 국가라는 공동체가 먼저냐 하는 진리에 걸려 있습니다. 누구도 아버지 편을 들었다고 해서 마음이 편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아버지를 신고한다고 해서 집안이 풍비박산이 되어 각자 헤어져야 하는 입장도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어느 것이 정의일까요? 우리의 도덕 선생들과 우리 국가의 정체성을 제대로 가르치지 못해 지금 젊은이들은 방황하고 있습니다. 어떤 결론을 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전부 다 이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애국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워합니다.

친구의 딜레마와 사회적 정의

한 친구가 큰 살인을 저질렀습니다. 그 친구의 둘도 없는 대학교 친구가 그 목격자입니다. 검찰에서 증언을 해야 할 그 친구는 고민했습니다. 과연 가장 가까운 친구를 증언하여 유일한 증인으로 친구를 교수대에 세워야 하는 것이 원칙이냐, 아니면 국가에 거짓말을 하여 친구를 본 적이 없다고 해야 하느냐? 여기서 이 친구가 방황하는 것입니다. 이 공리와 정의 사회에서 많은 사람들이 포기합니다. 그런 기준을 어릴 때 공부하지 않아 나중에 사람들이 초보에 걸립니다. 내가 이 세상에 와서 여러분들에게 공의를 알게 해주고, 실리와 정의와 자유가 섭리 앞에는 무력한 것이라고 알려줍니다. 지정이라는 것은 하나의 현상의 테두리 안에 있는 스스로의 약속입니다. 기독교인들은 기독교인의 정의가 있고, 불교인들은 불상 앞에 와서 절하는 것도 정의가 있습니다. 기독교인은 그것을 우상이라고 하고 비정의라고 합니다. 이 사회는 정의와 비정의의 충돌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같은 집에서 사는데 한 사람은 불교이고 한 사람은 기독교입니다. 제사를 지내고 헌제를 단지합니다.

종교적 번제와 환경 오염

그때 이스라엘은 번제를 지내는데, 꼭 깨끗한 양을 잡아 칼로 100토막을 내어 깍두기 김치처럼 잘게 썰어 하루 종일 불에 태워 재가 되어 다 날아갈 때까지 없애는 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을 번제라고 합니다. 잘생긴 양 한 마리를 잡아 불태우는데 그 냄새가 진동하고 연료가 엄청나게 들어가며, 그것을 많이 할수록 훌륭한 신도라고 율법을 지켰다고 합니다. 심지어 자기 아들까지도 번제를 지내려고 불에 태우려 하는 것이 그 종교의 정의입니다. 죄 없는 양이 무슨 죄가 있어 그것을 불에 태웁니까? 양고기를 잡아서 창자를 다 버리고 고기를 큰 칼로 해체하여 잘게 잘라 밤새 하루 종일, 아침 9시에 태우고 3시에 한 마리를 오전에 절반, 오후에 절반 태우는 것이 번제입니다. 그것이 율법을 지키는 사람의 행동입니다. 그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환경 공해에다가 폐암 걸리고 고기를 태워서 그것이 재가 되어 다 날아가고 흔적도 없습니다. 그것이 하늘에 바쳤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신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불에 태우고 몇 시간을 태울 때 그 냄새를 맡는 것은 얼마나 독한 고기를 태워서 완전히 재가 되어 흔적 없어야 신이 먹었다는 것입니다. 얼마나 비미세한 정의입니까? 그런 종교가 가장 똑똑하다는 유대인들이 하는 종교입니다. 불교인들이 오면 기절할 것입니다. 생명을 죽여 불에 태워 바치다니 상상이 됩니까? 그런 불교와 유대교의 충돌이 있습니다. 이쪽은 우상을 섬기지 말라 하고, 이쪽은 우상에 절을 합니다. 이것이 한 지붕 안에 공동체로 살아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오해와 서로의 외면과 질시와 멸시를 해가면서 한 지붕 아래 살고 있습니다. 여기는 정의의 충돌, 법의 충돌, 진리의 충돌, 종교의 충돌, 사상의 충돌이 있습니다. 왜 충돌합니까? 충돌의 연속 속에 우리가 살아왔습니다. 그때 이런 것에 완전한 섭리를 가지고 나타난 자가 허경영입니다.

환경 오염의 이중성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는 오존층을 완전히 파괴하고, 한번 만들어내면 자동차에서 이산화탄소와 이산화질소가 계속 나오는데, 한번 나오면 영원히 없어지지 않습니다. 영원히 지구에 거하면서 오존층을 파괴하고 인간 후손들의 몸을 괴롭히고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또 CH4라는 메탄이 있습니다. 탄소 메탄은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중의 주범입니다. 또 우리가 고기를 먹기 위해 기르는 소, 돼지들, 거기서 대변에서 나오는 CH4도 메탄이며, 거기서 나오는 이산화질소와 이산화탄소는 환경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고기를 먹고 그것을 만들고 있습니다. 생산이 있는 곳에는 꼭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가 끼어 있습니다. 우리가 사랑한 만큼 우리는 환경을 그만큼 망가뜨리고 후손들 입에 그것이 들어가게 해야만 우리가 생존을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악의 양면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을 우리가 깊이 들어간다면, 이산화탄소라든지, 이산화질소라든지, 메탄 이런 것들이 지구를 죽이는 것입니다.

황사와 인류의 오염

저 중국에서 날아오는 황사는 5일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5일이면 그 수명이 아주 짧습니다. 사막에서 일어나는 황사는 5일 정도면 어디든 사라져 버립니다. 수명이 짧은데, 우리가 만들어내는 오염 물질인 오존층 파괴 물질들은 천년 만년 동안 지구에서 없어지지 않고 쌓이고 쌓여 오존층을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생활하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가 꼭 따라 있습니다. 우리가 즐거움을 느끼는 곳에는 꼭 후손들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그만큼 따라다닐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렇게 잘났다고 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오염을 만들어낸 중독자입니다. 오염은 물질적인 오염이며, 정신적인 오염원이라고도 말할 수 있습니다. 우선 남을 미워하면서 자기 호르몬을 썩게 만들고, 자기 몸을 상하게 합니다. 이것은 움직이는 곳에, 우리가 먹고 즐기는 곳에는 꼭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이 있고, 영구적으로 후손들을 괴롭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생산합니다. 우리가 소비하는 만큼 그것이 나옵니다. 소비한 만큼 쓰레기가 나옵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난 만큼, 이 원한을 만들어내서 나쁜 에너지를 만들어냅니다. 원한을 이 허공에다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허공은 마치 우리의 쓰레기 저장소, 미움의 저장소, 원한의 저장소, 이산화탄소, 이산화질소, 메탄의 저장소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황사에 미쳐 황사 때문에 모사로또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일 범죄가 가벼운 것이 황사입니다.

국가와 종교, 개인의 충돌

충성과 가정을 두고 고민하는 젊은이가 있습니다. 종교와 충성을 두고 고민하고 충돌하는 곳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증인과 대한민국 정부는 충돌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군대 안 간다, 총을 잡지 않겠다고 합니다. 나라에서는 군대 가라고 합니다. 이것을 판사가 누구 편을 들지, 정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나라가 먼저냐, 종교가 먼저냐 싸움의 충돌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판사에게 맡깁니다. 판사가 결정할 문제라고 합니다. 여러분, 막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신이 하늘에서 와 있을 때 모든 답은 명확합니다. 이 시대 내 강의는 여러분들이 귀담아 들어야 하고, 어떠한 석학도, 어떠한 교수도 내 강의를 듣지 않는다면 지혜로움이 없거나 공의가 없거나 존재할 수 있습니다. 정의만을 주장한다면 그 사람은 초등학교 1학년이나 유치원생입니다. 공의만 주장한다면 인간의 감정을 도외시하고 어린애의 장난감을 다 빼앗아 불태우는 사람 같습니다. 공의와 정의를 가지고 온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모든 것을 안다고 하지만 정말로 정의가 무엇이며 공의가 무엇인지, 진리가 무엇이며 우리의 섭리가 무엇인지, 하늘에서 가지고 온 주장하는 이 섭리와 인간들이 만들어낸 편의주의적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인 정의, 편의주의를 위해 만들어낸 결과물인 공정을 깊이 생각해야 합니다. 내 강의는 1288회가 인류에게 던지는 최고의 지고지순한 메시지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초종교 시대의 도래

나는 종교와도 충돌하지 않는 강의를 했습니다. 목사님들이 교회가 쫓겨나면 집을 비우게 되는 이상, 돈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 있는 훌륭한 목사, 세계에서 최고로 많은 그 사람들만큼 청빈하게 사는 사람들도 드뭅니다. 대부분 90%의 교회가 적자인데, 그런데도 그 교회들이 그나마 믿음을 가지고 있는 그 목사 때문에 꾸려가고 있습니다. 청빈한 전도사들이 많이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교회와 불교, 이런 종교 지도자들, 스님들은 노후 대책이 없습니다. 목사들은 늙어서 교회에서 쫓겨나면, 은퇴하면 대책이 없습니다. 신부들은 대책을 세워주는데, 목사들은 대책이 없습니다. 우리는 종교 지도자들이 청렴하고 청빈하고 깨끗하다는 것을 압니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들이 이 종교의 시대를 넘어서는 것을, 초종교 시대가 오고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절에 가서 성녀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점점 없어지고, 모든 교회의 어린이반, 청소년반이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모든 초등학교, 중학교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이 시대에 여러분들은 세상이 이렇게 좀 먹어서 망해가고 있는데도 눈치채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 종교가 사라지고 나면 오는 것이 초종교 시대, 바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국가와 지도자의 괴리

모든 종교에는 자유가 헌법에 보장되어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비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절에 가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교회 가면 따뜻한 사랑을 느낄 수 있습니다. 어떤 종교도 나쁜 것이 없습니다. 모든 종교는 국가 헌법이 보장해서 어느 나라나 자유를 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종교가 이 세상에 공정을 지키는 데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종교와 종교 간의 확연히 다른 교리 때문에 한 공동체, 한국 코리아라는 공동체 안에 살고 있지만 엄청난 괴리를 가진 자들끼리 공동체 모양만 갖추고 있을 뿐입니다. 이것은 엄청난 핵폭탄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마치 우리가 생활이 편리하면 편리할수록 이산화탄소와 산업 폐기물을 많이 만들어야 하듯이, 후손들을 괴롭히듯이 우리는 후손을 죽여 가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후손들이 오지 않는 교회, 후손들이 오지 않는 절, 이것이 지금 준비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말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나라는 애국하고 싶은데, 정치인들, 국가의 지도자 꼬라지를 보면 애국심이 확 사라져 버립니다. 이런 괴리가 이 땅에 지금 퍼져가고 있습니다.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은 좋아하는데 정부는 싫어하는 것입니다. 싫어하는 사람들 꼴을 찾아보면 이가 갈리는 것 같습니다. 축구 하면 “대한민국!” 하다가 정치인들 꼬라지가 TV에 나오면 채널을 돌려버립니다. 국가는 사랑하면서 국가의 지도자는 미워하는 이런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 등장하는 뜻은 내가 수준 높은 말은 잘 안 하니까 재미 위주로 하지만, 실제 여러분들에게 문제를 제기하면 무지하게 복잡한 문제들을 해결해 가는 신의 능력을 해결할 치료자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도 공리와 섭리를 가지고 신인 허경영 신인께서 정말로 치닫고 있는 이 세상에 앞으로 초종말 시대가 열릴 것이라는 메시지로 오늘 행사를 시작합니다.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이제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중국 원전의 안전성과 정치적 역학

영상 질문 먼저 보내드리겠습니다. 허경영 종교는 중국의 번 풍성 갈색 모자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었다고 보도하고 있고, 이 시대에 주님께서 나 회산 운전 방사능이 한국에 본부를 어떻게 보실지 저는 확인을 종님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중국 원전이 바닷가에 많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쪽으로 중국의 동해바다가 중국은 동해바다 밖에 없습니다. 중국 동해바다 쪽에 원전 발전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해바다에 많이 있고, 동해, 서해, 남해 골고루 흩어져 있는데 중국은 그렇지 못하니까 서울이나 한반도 쪽으로만 핵발전소가 집결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저것이 언제든지 폭발할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국제 원자력 기구는 저 핵발전소들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일본 원전이 잘못된 것은 바다가 갈라지는 바람에 일어난 것입니다. 해일 때문에 일어난 것이니 천재지변이지 인재라고 볼 수가 없습니다. 천재지변이니까 일본 국민들도 담담하게 받아들여 누구 책임으로 돌리지 못하고, 기존 원자력 발전소가 고장이 난 것은 아닙니다. 중국의 원자력 발전소가 폭발한다면 반드시 우리나라 쪽으로 영향이 올 것입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 피해를 보는 곳은 어디일까요? 중국 동해안이 싹 피해를 볼 것입니다. 한국으로 오기 전에 기후가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서 중국 본토가 피해를 볼 것입니다. 중국 해안 일대가 피해를 보겠죠. 그런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저 우리 원전이 폭발할까요? 잘 보세요. 여러분들은 천사에게 물어보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미래의 일입니다. 미래의 일은 나밖에 모릅니다. 여러분들은 알 수 없습니다. 폭발할 일이 없습니다. 중국이 저 원전이 폭발하면 중국의 시진핑이나 중국의 지도부가 목이 달아날 것입니다. 중국은 이런 대형 사건이 나면 공산주의, 사회주의 때문에 중국의 인민 대표가 권력을 잃게 됩니다. 시진핑, 주은래,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으로 내려오는 권력 구조입니다. 장쩌민이라는 사람은 시진핑을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장쩌민은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주고 싶지도 않았는데,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줄 때 상황이 파악 상황이었습니다. 그들이 상하이 파이고, 시진핑은 태자당입니다. 태자당 파와 상하이 파의 싸움이 중국을 끌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문제가 생긴다면 상하이 파가 박살 날 것입니다. 후진타오에게 권력을 안 주려고 하는데, 그 당시 뭔가 문제가 있어서 그 여자 하나가 상하이 파의 그 수상이 다음 대를 이어받을 사람이 여자 문제에 얽혔습니다. 장쩌민이 영국 사람하고 추격 관계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장쩌민의 후계를 받을 애가 후계를 못 받고 이 사람이 받아보니 인민 대표 대회에서 242개 표를 받았습니다. 그날 중국에 있는 8888만 명의 공산당이 피라미드처럼 생겼는데, 8만 명의 공산당원이 있습니다. 공산당은 1억 명이 안 됩니다. 이 사람들이 15일을 끌고 가는데 여기서 3000명의 인민 대의원이 있고, 2000명의 정 의원이 있습니다. 여기서 25명의 중앙위원이 있고, 여기서 7명의 상무위원이 있고, 여기서 1명의 황제가 뽑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만약 핵발전소가 폭파되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이 3천 명과 2천 명은 즉시 회의를 소집하게 됩니다. 이것이 중국의 양회입니다. 즉시 5천 명이 모입니다. 모여서 중앙위원을 바꿉니다. 중앙위원이 바뀌면 상무위원이 또 중앙위원을 바꿉니다. 상무위원은 시진핑입니다. 그 엄청난 책임입니다. 경제가 만약 6% 이하로 내려간다면 언제든지 시진핑은 5%인데 무슨 수로 경제를 올립니까? 이 권력을 시진핑이 쥐고, 끝내는 시진핑의 것입니다. 이런 중국의 구조상 핵발전소 폭파는 상상도 할 필요 없습니다. 중국은 이런 체제들의 무한한 상하이 파와 태자당 파의 무한한 전쟁을 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전쟁이 있으니 서로 약점을 안 잡으려고 핵발전소 같은 것은 최악의 안전을 지킵니다. 북한의 핵발전소와는 다르다는 것입니다. 그러한 사람들이 나라를 세우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핵발전소 폭파되고 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입니다. 이 사람이 지금 계속 집권 언제까지 하느냐? 지금도 물밑에서는 상하이 파와 태자당 파가 싸우고 있습니다. 태자당 파는 중국 공산당 간부들의 2세들입니다. 아버지는 부총리를 해서 실패하면 부총리가 중요한 사람입니다. 중국 공산당 그물급의 2세들, 이 자녀 2세들입니다. 이들은 그것과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상하이 파는 자금 저 저와 요것도 족보를 따져야 합니다. 공산당 우리 아버지가 마프 종이야,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중국이 못합니다. 주은래, 덩샤오핑, 장쩌민, 후진타오, 시진핑까지 내려오는 이 역사를 보면 어마어마한 책임제가 되어 있습니다. 정치 잘못하면 그냥 권력이 송두리째 감옥으로 직행하는 것입니다. 부정만 해도 20대가 안전한 것 같아도 시진핑이 권력을 넘겨주었을 때 다음 사람이 이 사람 도둑질했다고 하면 중국이 그냥 무너지는 것입니다. 언제나 이 사람들은 감옥 갈 각오를 하고 정치를 합니다. 우리나라보다 더 무섭습니다. 그 때문에 과학이 어마어마하게 발달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중국의 핵발전소가 사고가 앞으로 100년 이내에 납니까? 천사님, 천사님, 중국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 안 납니까? 안 납니다. 한국에 100년 이내에 핵발전소 사고가 납니까? 안 납니다. 우리는 핵발전소를 만들 수 있는 기술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데 왜 핵을 통제하고 있습니까? 태양열 발전소에서 중금속이 우리나라 전체를 오염시키고 있습니까? 핵발전소는 안전하게 쓸 수 있는 시대로 왔습니다. 앞으로 미래의 작은 태양을 개발하는 것 자체도 핵발전소의 일환입니다. 모든 에너지는 그것이 가장 청정에너지입니다. 후쿠시마 원전이 폭발했다고 핵이 전부 위험한 것은 아닙니다. 중국은 저렇게 지도부가 무섭습니다. 무서운 전쟁을 하고 있는 나라입니다.

허경영 이름의 효력과 축복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허경영 이름을 열 번씩 부를 때,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부르면 효과가 없는 건지요? 내 이름을 부를 때는 명패 축복을 받은 다음에 천사가 내 이름을 불러야 효과가 있습니다. 축복을 꼭 받은 다음에 해야 합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제사 지낼 필요가 없습니다. 천도재도 필요 없고 다 들어가 있습니다. 이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번제, 고기를 잡아서 살아있는 양을 죽여 피를 불에 태워 관리하게 지져서 하나님이란 신은 양을 잡아먹는 신인가? 그런 민족도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인정하지만 우리가 볼 때 최선은 아닙니다. 이제 21세기입니다. 신이 나타났을 때는 다른 때입니다. 몇천 년 전에는 동물을 잡아서 제사를 바치는 것은 인간들의 생각입니다. 조상들이 먹지 않습니다. 하나의 행위인데 안 지내도 됩니다. 택일 같은 것도 안 해도 됩니다. 사주도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나쁜 사주를 타고났어도 축복을 받아 버리고 허경영을 부르면 사주팔자가 싹 사라지면서 백궁이 눈앞에 펼쳐집니다. 백궁의 판을 눈에 보여줍니다. 거기 가서 여러분들이 우주의 신, 우주 창조의 그 신 앞에서 포옹을 하는 그런 광경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때 옷을 봤을 때, 그 인테리어를 봤을 때 여러분들은 졸도할 것입니다. 마치 구름 위를 걷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습니다. 그 물질 하나가 영원한 물질이고, 물질 하나에서 소리가 들립니다. 물질을 지나는 아름다운 향이 나고, 물질 자체가 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얼마나 아름답습니까? 그런 것을 우리가 마음속에서 잠시도 떠나면 안 됩니다. 본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사주팔자 같은 사주도 나를 만나면 끝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동서남북 어디로 가든지 맘대로 되어야 합니다. 이름, 성명에 신경 쓸 일이 없습니다. 나쁜 이름도 갑자기 좋아집니다. 처음에 지을 때 잘 지으면 좋지만, 지금 기존에 있는 이름이 나쁘다 좋다 하는 것은 축복받은 동시에 의미가 없습니다. 풍수 볼 필요 있습니까? 무덤이 명당이 됩니다. 축복받는 즉시 조상들의 묘가 흉악한 묘라도 대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뀝니다. 우리가 택하는 것은 언제나 좋은 날, 좋은 때를 택하는 것입니다. 이런 길흉화복이 필요 없습니다. 축복을 받는 순간 이것이 싹 사라지는 것입니다. 이름 부르는 것이 백궁으로 목표 지점이 바뀌면서 좋아진다는 것입니다. 이런 어려움들을 알아야 합니다. 엄청나게 간단합니다. 모든 이사나 사주, 관상, 택일이나 제사나 풍수, 묘 자리가 안 좋았다, 집에 소나무가 있다, 아무 상관 없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에게 축복받기 전에 집안에 소나무가 크게 있으면 문제가 있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받은 사람이 집을 뜯어 고칠 필요가 있습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최악의 풍수도 최고 명당으로 순식간에 바뀝니다. 내가 지금 알려주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여태 자세히 이야기를 안 해줬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풍수, 이사, 사주, 제사, 택일, 관상, 성명, 이장 묘 자리의 공기는 것, 명당이다 뭐다 하는 종교적인 시끄러운 지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냥 하수도 구멍에 갖다 버려도 상관 없습니다. 땅에 묻든 뿌리든 뭘 해도 상관 없습니다. 교회에 모시든 절에 모시든 어디에 모시든 거기가 명당이 됩니다.

축복과 명패의 관계

질문의 답이 되는 것은 축복받은 사람이 제외되는 것은 이것이 제외됩니다.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천사는 축복받은 자리에서 넣어줍니다. 그것은 일반 천사입니다. 대천사는 축복받은 다음에 천사를 받거나 축복받은 다음에 내 이름을 불러야 효력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나를 한번 본 적 없는 사람이 허경영을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지 않습니다. 일도 안 올라갑니다. 나를 일단 한번 만나야 합니다. 나를 만난 것은 간접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정식으로 축복을 받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축복은 명패 축복과 음양의 관계입니다. 축복은 백궁으로 가는 티켓이 예약된 것이고, 명패는 확정된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가 되어야 완성되는 것입니다. 축복은 모든 것이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시스템으로, 백궁 기록부에 여러분의 이름이 올라가는 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축복을 받는 즉시 복이 나옵니다. 백궁 명단에 여러분의 이름이 다 올라가면서 그 순간에 수백억까지 비밀이 전부 에너지에 들어갑니다. 전 소유물이 에너지에 들어가면서 바뀌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어마어마한 것이 바뀌어 버립니다. 사주, 관상까지 다 바뀌어 버립니다. 옷도 바뀌어 들어가고, 집에 물건도 다 에너지에 들어갑니다. 자기가 다니던 초등학교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자기가 다니던 직장도 가보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여기가 축복을 받았으니 여기가 지금 대천사입니다. 본인의 병원 이름을 하면 됩니다. 속초 최대가 안 떨어집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나갑니다. 속초 최대가 힘이 있는 이유는 대천사이기 때문이 아니라 축복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속초 최대가 힘이 있습니다. 대천사도 넣어주고 대천사를 빼놓은 상태에서 축복만 가지고 확인하는 것입니다. 축복이 들어가면 속초 최대가 힘이 있습니다. 축복을 받는 즉시 수백억까지 자기와 연관이 있는 모든 것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서울대 병원, 내가 봐도 좀 건방지지만 서울대에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데 축복받은 사람이 아닌데도 병원 건물도 에너지가 나오고, 거기서 사는 사람들도 좋아집니다. 그 병원 자체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거기서 한 발 맞으면 몸이 좋아집니다. 아무리 서울대 병원이 크지만, 서울대 병원장이 축복을 받아야 그 의사들이 축복을 받으면 서울대 병원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지금 서울대 병원 의사는 축복 안 한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소리입니다. 현대아산 병원 명의 의사도 축복받은 사람 없습니다. 한 사람만 있으면 그 병원 전체에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축복받은 사람이 삼성전기에 다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삼성전기에 축복이 들어가면 안 떨어집니다. 삼성전자에 다니는 수백 명이 내 축복을 받았습니다. 청와대도 안 떨어집니다. 청와대에 있는 사람들은 아주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축복받는 사람이 한 사람이 있으면 공기가 여러 질러 딱 들어갑니다. 축복이라는 것이 얼마나 대단한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어느 호텔에 가서 하룻밤을 잤다. 그 호텔에 영혼이 남습니다. 어느 곳에 가서 사진 찍으면 천사가 나옵니다. 내 천사 나온 영상 한번 찍어 보십시오. 어제 그저께 미국하고 인터뷰할 때 좋아서 잠깐 앉아 보십시오. 내가 이런 것을 가지고 다니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가지고 다니니까 이것이 생방송이라는 것입니다. 생방송에 나와서 내 머리에서 뿜어져 나옵니다. 이것은 핸드폰에 찍은 영상입니다. 내 머리 위에 풍수처럼 천사가 천상에 이렇게 사단이 군단이 있습니다. 이것 말고 천사 있는 것, 큰 것, 앞으로 있는 것도 뒤쪽으로 있는데 나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머리에 무엇인가를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것은 대단한 것입니다. 면류관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위에 면류관이 아니라 이것은 면류관입니다. 이것은 위에 면류관의 의미입니다. 여러분들이 말하는 정의는 정의가 아닙니다. 정의는 정의인데 여러분의 정의는 불공정한 정의입니다. 여러분의 정의를 모아 가지고 일 년에 5명씩 굶어 죽어가는 저 아프리카 어린이들한테 가져와서 한번 대입해 보십시오. 내가 월급을 400만원 받아야 하는데 시간당 수당을 못 받았다, 저 업적으로 잡아야 한다고 대모합니다. 그 월급을 제대로 못 받은 것을 가지고 아프리카에 가서 굶어 죽는 애들한테 나라에 가서 한번 대입해 보십시오. 그 노동자는 토성 놈 개수입니다. 하루 일당을 가지고 한 달을 사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수돗물 먹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물을 길러 내 캐럴을 가야 합니다. 그 사람들 앞에 자기가 월급 제대로 못 받은 것을 가지고 대모하는 것이 정의입니까? 이것은 불공정한 정의입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는 이것은 정의가 아니라 이기심입니다. 내가 강의가 좋습니다. 어렵게 이해를 하고 있습니다. 약간 도수를 좀 더 높여야 이해가 됩니다. 글이 올라가면 여러분은 전부 고개 숙이고 땅바닥에 포옹을 해야 합니다. 이 불공정한 정의가 이 세상에 판을 치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이것을 내가 바로잡아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굶어 죽는 사람한테 가서 한 달에 몇 백만원 받는 것이 작다고 하면, 그것을 그들에게 주면 그 사람들의 1년 생활비보다 많습니다. 과연 우리가 공동체가 제대로 된 정의감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까? 전부 이기주의, 이기주의의 찌꺼기가 여러분의 정의입니다. 이것은 치와 서지 많은 이야기입니다. 이 영상은 여러분들이 두고 새겨들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천사를 중화, 여러분이 알고 있다고 가장 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우주를 만든 자만이 가지고 있는 이 천사를 그냥 여러분에게 넣어줍니다. 최악의 위기를 해결하려고 천군 천사를 가지고 와서 지금 세우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허경영을 판단할 수가 없습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모은 자금이 위기를 해결하고, 최악의 문제를 다 해결하고, 좋은 곳에 쓰여지는구나 하고 엄청나게 보람을 느낄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겸해서 카메라 장난이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절대 아닙니다. 이 뒤통수로 나가는 것이 안 보입니까? 이것이 카메라 장난입니까? 이것은 내 몸에서 실체에 나오는 내 몸에 있는 천사들이 작동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옆에 아무도 설치해 놓지 않았습니다.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중입니다. 영상에 직접 나가는 사진입니다. 물리학자들도, 종교 지도자들도 알아낼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옛날 사진이 아니고 핸드폰에 나오는 영상입니다. 핸드폰 영상이 이렇게 될 수 있습니까? 조작할 수 있습니까? 이것은 실물입니다. 방송에서 찍힌 것이지 편집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바로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나가면서 이것이 나오는 것입니다. 며칠 전 것입니다. 옛날에 무슨 사진에다 안개가 나온다고 하면 가짜입니다. 오직 내 옆에 있는 천사는 하루에도 이런 것이 찍힙니다. 내가 없는데 여러분이 찍은 사진에 나옵니다. 천사는 허경영을 만나서 다음에 허경영을 불러야 레벨이 더 올라가고 됩니다.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도 충분합니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 허경영 이름을 불렀을 때 어떻습니까? 축복은 받았고 이제 어떤 욕을 하거나 해서 천사가 나갔다고 합니다. 일반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도 허경영을 한번 들어갔던 사람은 허경영을 불러도 그대로 올라갑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이니까 아무 상관 없습니다. 내가 축복을 받았는데 천사가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레벨이 제로가 됩니다. 이 사람이 레벨이 제로가 되었으니 천사, 천상, 천사의 형상인 내 천사가 나가라고 하면 이 사람이 제로가 됩니다. 대천사 나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없어집니다. 아무도 없습니다. 굉장히 허전한 것이 이것만큼 불행한 것은 없습니다. 이 상태에서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축복 들어가라고 하면 축복이 들어갑니다. 축복이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제로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천사가 들어갑니다. 마누라한테 해보십시오. 천사 해보십시오. 천사가 나왔습니다. 나간 상태에서 레벨은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우리는 이것을 직접 힘으로 보여줍니다. 이런 상태에서 레벨이 올라갑니다. 백궁 무한대가 100개가 들어옵니다. 원칙입니다. 백궁을 하면 레벨이 엄청나게 올라갑니다. 레벨은 멈춥니다.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천사가 나간 상태에서는 아무리 허경영을 불러도 레벨은 안 올라갑니다. 내가 보여준 것입니다. 그래서 천사 안 나가는 것이 좋겠죠. 제일 좋은 사람이 대천사입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아무리 성질을 내고 마누라한테 뭐라고 해도 이름만 부르면 계속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런데 천사가 나간 줄도 모르고 애 빠지게 허경영을 부르는데 레벨이 올라갑니다. 물론 모든 것을 압니다. 천사 나갈 때 안 나가야 합니다. 명심하십시오. 대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대천사가 약해집니다. 축복 천사, 천태 전사들에게 천사들이 들어가고 레벨도 원래대로 돌아갑니다. 그 사람이 좀 되는 내가 낫습니다. 뺐을 때 그대로 있다면 이 사람은 불행한 것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이 세계에 왔다는 것은 해달라는 것입니다. 남들이 우리 흉을 본다는 것은 관심 밖의 일입니다. 남이 주는 떡을 사용하면 군도가 먹는 산타 심이 없습니다. 남이 술을 안 주는데 나는 술 못합니다. 이런 순록이 그 사람이 먹지 않으면 우리도 먹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것을 머리에 기억해 놨다가 다른 장소 가서 어쩔 수 없이 허경영을 살기 위해 울더라 하는 말을 자꾸 들었다고 하면 안 됩니다. 그것은 거절해야 합니다. 우리 지지자가 다 모인 행복한 자리에서 내가 허경영을 보고 삼군을 손을 들어 이것을 말하면 안 좋은 것입니다. 분위기가 깨지는 것입니다. 마치 자기 아들 생일날 엄마가 우리 아들이 말이에요, 작년에 빵집 만나기가 6번이에요 하면 안 됩니다. 재미있습니다.

허경영 대통령의 복지 정책

김경사무님의 질문입니다. 삼성 공약 정책 중 28번 도덕 혁명에 대해 궁금한 질문 올립니다.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신 후에 자기 생일날 다가오기 전에 계획하고 생일 선물 금일봉과 생일 축하금을 배달해 주시지 않습니까? 자기가 생일 선물을 받고 싶은 것이 있으면 국가에 요청하거나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일반 케이크나 떡 케이크, 아이스크림 케이크, 각종 케이크 중에서 자기가 원하는 것을 고를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저것은 미리 신청을 해야 하는데, 원체 생일이 하루에 30만 명씩 돌아옵니다. 우리가 계산을 해봤습니다. 하루에 5천만 명이니까 하루에 30만 명 이상 돌아옵니다. 그 30만 명에게 어떻게 떡을 주느냐 하면, 각 도마다 그 케이크 협회가 있을 것입니다. 각 담당 안에 어느 기업체 하나가 독점을 하면 국민들이 싫어하니까 제빵업자들도 먹고 살아야 할 것 아닙니까?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제빵업자들은 재미있을 것입니다. 케이크가 집집마다 떡이나 케이크로 나갈 수 있는데, 그것을 각 지역 담당들이 구청에서 받습니다. 각 지역의 부산시 몇 백만 명, 대전시, 경상남도 등 지역을 딱딱 나눠서 거기에서 케이크가 생일 날짜별로 명단을 가지고 주소지로 배달해야 합니다. 내가 그 케이크를 줄 때 이미 그 사람들의 물건을 주문받아서 바꿔주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률적으로 나가는데, 단 나이 같은 사람과 젊은 사람의 선물은 다릅니다. 여름과 겨울의 선물도 다릅니다. 겨울에는 대통령 마크가 찍힌 장갑, 허경영 사인이 된 장갑이나 목도리, 털 모자에 허경영 사인이 되게 나갑니다. 다양한 선물이 나가는데 사람마다 일률적이지 않습니다. 나이에 따라서 선물이 바뀝니다. 괜찮지 않습니까? 중소기업의 소비가 많아집니다. 내가 대통령을 하면 각 지역마다 케이크나 빵 업자들이 그것을 맡아서 해야 합니다. 제품 만드는 공장들은 선물을 생산해냅니다. 중소기업들이 영세 기업들이 활성화됩니다. 어떤 사람 혼자서 독점하지 못하게 합니다. 많은 영세 상인들이 먹고 살 재미가 있습니다. 나는 청와대에서는 예산만 나가면 됩니다. 생일 예산이 3조가 들어갑니다. 1조 5천억 정도 나가는데, 그것이 국민들한테 나가버리면 용기가 생깁니다. 하루에 30만 명이 카타르시스를 느낍니다. 대통령한테서 택배가 왔을 때 기분이 전환됩니다. 대통령이 보내는 사람이 허경영 인형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금일봉 봉투 안에 10만원이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받을 때 기분이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너무 좋습니다. 허경영 지지자, 하루에 30만 명씩 받은 사람마다 입이 닳도록 자랑합니다. 초창기에는 그렇습니다. 선물을 받은 날은 아주 기분이 너무너무 좋은 것입니다. 동네방네 자랑합니다. 여러분, 한번 대통령이 주는 생일 선물 한번 받아보고 죽으십시오. 바람직합니다. 케이크 원정대가 나중에 만들어질 것입니다. 각 층마다 케이크 배달하는 원정대와 배달 기수들이 생깁니다. 케이크를 빨리 그 생일 집에 배달하는 것입니다. 케이크는 택배사를 통해서 배달하기에는 케이크가 던져지고 이러면 안 되니까 특별 배달 부대가 편성되어 배달하게 됩니다. 각 지역의 제빵 공장에서 만든 케이크가 그 지역에서 주소대로 배달됩니다. 상상만 해도 기분 좋지 않습니까? 우리 국민은 신명을 좋아하는 국민입니다. 신명이 나야 합니다. 잠도 안 자는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내가 대통령이 나서 여러분 생일 날은 케이크와 금일봉, 선물 받고, 결혼식 때는 3억 받습니다. 부모님 돌아가시면 많은 현금이 배달되면서 조화가 옵니다. 대통령의 조화가 옵니다. 그것이 영락없이 초상집에 도착합니다. 상제도 다 해결해 줍니다. 초상 갈 때, 결혼식 때 다 줍니다. 출산할 때는 5천만 원이 배달됩니다. 쌍둥이면 1억입니다. 애 낳다가 죽은 사람은 쌍둥이 낳다가 죽으면 1억이 날아가는 것입니다. 억울한 사람입니다. 쌍둥이 낳다가 죽는 사람이 요새는 없습니다. 산부인과에서 애 낳고 출생 신고를 해야 그 신고하는 자리에서 돈이 오고 선물이 나갑니다. 내가 생각해도 재미있는 정책이 쏟아질 것입니다. 낙원입니다.

한민족의 역할과 공정한 정의

다음 질문은 채지녹님의 질문입니다. 현재 우리나라 천손 민족의 인구 7천만 명이 전 세계 인구 70억 명의 지구 생태 용량에 비해 어떤 수준인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가 전 세계에 나가서 일당백으로 활동해야 할 텐데, 지금 우리 천손 민족 7천만 명이 지구 인구의 몇 프로입니까? 1프로입니다. 1%밖에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이 몽골에 흩어진 민족과 중국 조선족, 그리고 미국에 나가 있는 해외 교포가 또한 1천만 명 됩니다. 750만 명, 1천만 명 되는데 우리 민족을 약 1억으로 봤을 때 우리가 지구인들 중에 한 민족이 1, 2% 된다고 봐야 합니다. 굉장히 많이 늘어났습니다. 바닷물 농도를 보면 됩니다. 지구의 바닷물의 소금 염도가 3%입니다. 3%면 바닷물 전체를 정화할 수 있습니다. 바닷물을 충분히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내와 유튜브를 통해서 지구인들이 나중에 3%만 보면 지구인들이 달라지기 시작합니다. 공정한 정의가 생겨납니다. 공정한 정의를 우리는 공의라고 합니다. 공정하지 못한 정의는 불의입니다. 공정한 정의가 3%만 인구가 되면 살아나는데, 굳이 3% 안 가도 됩니다. 우리 민족 정도의 1%만 해도 이 전체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이 1%를 제일 먼저 교육을 시키려고 한반도에 와서 지금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불공정한 정의가 아니고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됩니다. 공정한 정의를 줄이면 공의가 되는 것입니다. 공의가 됩니다. 이 공정한 정의가 과연 여러분에게 있습니까? 전부가 불공정한 정의를 가지고 거기다가 자를 대고 일본 사람은 한국 사람을 원수다, 북한은 남한을 원수다 하면서 자기 나름대로의 습성을 정의로 만들어 가지고 있습니다. 그 민족 고유의 습성을 정의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다른 민족은 그 정의 앞에 희생이 되는 것입니다. 미국이 남북으로 전쟁했습니다. 남부는 토지를 많이 가지고 있고 노예를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북부는 노예를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전쟁이 붙어 버렸습니다. 남부에서는 내 것을 잘 운영하고 노예를 팔아 기준을 맞추면 되지 뭘 느껴야 하느냐고 합니다. 남군들은 노예제도가 자기들의 정의입니다. 여기는 인권주의자 링컨이 나타나서 그것은 인간이 할 일이 아니라고 하며 노예 해방을 주장합니다. 이것이 상반되는 사람들이 전쟁이 붙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공동체 충돌입니다. 공동체 간의 충돌이 다른 말로 바꾸면 전쟁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남부의 공동체, 북군의 공동체 두 공동체가 충돌해 버린 것이 전쟁이라는 것입니다. 동족 상잔이 일어난 것입니다. 이런 전쟁은 공동체가 서로 충돌하는 것입니다. 공동체가 가지는 것이 정의입니다. 남북군의 정의를 바꿀 수 있습니까? 여기서 핵을 많이 가지고 있는데,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있었습니다. 남군의 아들이 북군의 여자를 만났는데 이 북군의 아버지가 자기 사위를 잡은 것입니다. 그것이 자기 사위입니다. 장인어른은 북군이고 자기 사위가 남군입니다. 후두부를 사격해야 합니다. 어떤 딜레마가 오겠습니까? 어느 정의가 진짜 정의입니까? 과연 장인어른이 사위를 죽여야 합니까? 내 딸을 과부로 만들고 그 어린애들 앞에 피를 흘리게 그 자식 사위를 장인어른이 쏴 죽여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영화에 나오는 장면입니다. 이것이 공동체 충돌입니다. 이 장인어른은 자기 사위를 죽일 수 없는 것입니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 남북군이 싸우는 이유가 도대체 무엇이며, 가정만 파괴하는 것이 무엇하는 짓이냐고 생각하게 됩니다. 이렇게 배운 것입니다. 화딱지가 나서 장인어른은 우리가 왜 존재해야 하느냐, 내 사위와 장인이 왜 전쟁을 해야 하느냐고 합니다. 결국 가정이 우선입니다. 국가라는 것들은 이런 것을 가지고 전쟁을 일으켜 가정을 파괴하니 이 국가는 믿을 것이 못 된다고 깨달은 것입니다. 남북전쟁에서 깨달은 것입니다. 우리가 중요한 것은 가정이구나, 가정입니다. 국가라는 것이 공동체와 충돌하여 전쟁을 일으켜 가정을 파괴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결론을 신이 더 내줍니다. 공의라는 것은 개인적으로 중요합니다. 여러분들은 아직까지 내가 여러분들을 초심 단계에서 강의를 합니다. 여러분들이 약간 고단수로 올라가면 어마어마한 복잡한 문제가 많습니다. 상가의 차원이 1차원만 더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못합니다. 내 말을 지금 약간 끈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질문 때문에 약간 더 그래도 아리송합니다. 이 공동체라는 것은 자기들끼리 약속입니다. 우리는 민주주의고, 저쪽은 공산주의입니다. 올바른 것을 지키느라고 가정을 죽이는 것입니다. 히틀러가 마치 자기를 살기 위해서 유대인을 다 죽인 것처럼 이런 식의 공동체 충돌입니다. 내가 해결자입니다.

외동아들과 조상 귀신

조희원님의 질문입니다. 외동아들은 결혼을 안 하고 총각 귀신으로 변하면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는지 궁금합니다. 외동아들이 결혼을 안 하면 죽은 아버지, 어머니가 있을 것입니다. 이 두 사람이 죽어서 이 아들에게 들어와야 합니다. 그런데 외동아들은 한 명입니다. 이 한 명이 살아있는 아들한테는 엄마 아버지가 못 들어옵니다. 살아서 성인이 된 아들한테는 엄마 아빠가 죽은 이후에 들어올 수 없습니다. 얘가 장가를 가서 둘째 아들을 낳아야 그 아들에게 들어올 수 있습니다. 애를 낳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영혼 대기소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곳은 백궁도 아니고, 천국도 아니고, 그렇게 재미가 없어서 거기서 기다리는데, 자손들이 장가를 가고 대가 끊어져 버린 애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을 착하게 산 사람만 이런 기회를 줍니다. 자기 가족, 자기 가고 싶은 가족에게 갈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거기 조건이 가족이라고 딱 붙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재벌 아들로 갈 수 없습니다. 그것은 자기 운에 보이지 않습니다. 자기 가족만 영상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자식이 장가를 가도 계속 노려봅니다. 백궁에 안주하지 않고 조상 귀신들이 그렇습니다. 그런데 손자를 많이 낳고 애를 많이 낳으면 엄마 아빠가 재빨리 들어오고, 조상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옵니다. 대기하고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도 들어갈 때부터 대기하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 사람들까지 다 줄줄이 자손을 많이 낳으면 조상들이 리바이브됩니다. 우리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우리는 그냥 백궁으로 바로 가버립니다. 사람들은 백궁 대기소에 영혼 대기소에 대기해야 합니다. 거기서 기다립니다. 자손 날 때까지 1년, 10년, 100년 기다려 달라고 딱 들어 하는데, 어떤 사람은 하다 하다 안 되니까 거기다 진정서를 냅니다. 나는 가족은 이미 장가가기 틀렸고, 우리 외아들은 교통사고로 죽어 버렸고, 나는 다른 집으로 들어갈 수밖에 없으니 원하는 곳에 들어갈 수 있도록 해달라고 합니다. 그러면 다시 배정을 해줍니다. 그러면 그 동네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그때 그 동네에 다른 집, 이웃집 신축 집에 들어갈 수 있고, 다른 집으로 이동할 때는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너는 너 가족에게 들어가라고 합니다. 실세가 초청하는 것입니다. 자식을 안 낳는 외아들들은 불효 자식입니다. 과연 지금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애를 안 낳는 추세니까, 대한민국 어른들 앞으로 죽어서 어디로 가야 하겠습니까? 자식 집에 가기는 다 틀렸습니다. 뭔가 또 자식 낳는 사람이 있으니까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고립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남의 집에 가야 합니다. 귀신이 되어서 귀신이 되었을 때 괴롭힘 당할 아이 말인 것 같습니다. 조상님들이 영적으로 괴롭히지 않습니다. 조상들은 나타나서 영적으로 괴롭힐 수 있는 조건이 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이 있습니다. 조상이 하도 죄가 많아서 귀신으로 간 경우, 귀신으로 간 경우는 예외입니다. 그렇게 괴로움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후손은 안 괴롭히고 꼭 자기 후손이 아닌 사람을 주로 괴롭힙니다. 원한 관계에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을 찾아가지 자기 후손들한테 괴롭히거나 하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머릿속 말소리와 기억 제거

내일 아침 질문입니다. 중요한 고민인데요. 머릿속 말소리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동시에 두 가지 말도 하게 돼서 불편합니다. 머릿속에서 들리는 자신의 말소리를 음소거하는 기능을 만들 수도 있나요? 그리고 책을 볼 때 뭔가에 집중하려고 할 때 읽는 동시에 머릿속으로 말을 하게 되는 증상이 생겨서 읽는 데 지장이 심하고 불편합니다. 고칠 수 있는 방법을 꼭 알려주십시오. 이미 어떠한 기억이 투입되어 있음으로 인해 유연한 사고가 불가하게 될 수도, 생각을 하게 불가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됐는데 극복 방법이 있는지, 그리고 특정 기억만을 감쪽같이 부작용 없이 제거할 수도 있는 건지도 궁금하고 필요하다면 다시 자신의 특정 기억만을 의식할 수도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이것은 심리 현상인데, 자기가 그런 소리가 들린다고 자꾸 연상해서 저런 현상이 무엇인지 궁금해합니다. 귀신의 소리는 아닙니다. 저것은 나한테 오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지아님의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나쁜 귀신들, 그리고 그 괴롭히는 영들은 다 물러가라고 명령하면 됩니다. 이 친구가 내 말을 확신해야 합니다. 내 말에 무슨 그런 같은 소리냐고 하면 안 됩니다.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냥 이야기하다 보니까 하늘의 비밀이 자꾸 폭로됩니다.

백두산과 한라산의 의미

다음 질문입니다. 대구에 사시는 병동철님이 질문하셨습니다. 한라산은 높이 1,950m, 신이 감탄하신 해이신데, 백두산은 높이 우리나라 기준으로 2,744m이고, 북한 기준으로는 2,750m입니다. 백두산 높이에 대한 숫자의 의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백두산은 왜 백두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냐 하면, 멀리서 보면 1년에 절반 이상이 눈에 덮여 있어서 흰 산으로 보입니다. 내가 비행기 타고 갈 때 북한 중국 단동, 중국의 훈춘 그쪽으로 넘어서 저 블라디보스톡까지 쭉 비행기가 내려오면서 단동으로 내려옵니다. 단동 바로 위로 비행기가 통과합니다. 통과하면서 저 백두산이 왼쪽으로 저 멀리 보입니다. 비행기를 타고 올 때마다 그 날은 그 백두산, 오두만강, 압록강을 자세히 들여다봅니다. 한반도 지형을 3D로 봅니다. 그냥 앉아 있는 것이 아닙니다. 비행기 탈 때 단동 항에는 나무 하나 없습니다. 자꾸 공장처럼 건물을 지어 놓아서, 피해서 온 반짝거립니다. 철판이 깔려있는 것입니다. 바닷가에 나무 하나 없습니다. 단동 항을 바라보는데, 그것이 지구 끝입니다. 그래도 거기서 영종도로 3번을 해서 영종도로 들어옵니다. 중국과 북한 영공을 통과해, 그 지나서 이렇게 가운데에서 영공을 들어옵니다. 그래서 자세히 지금 보는데, 백두산은 흰색으로 보입니다. 물론 흰색으로 보이는 산이 많이 있습니다. 10개 있는데, 그쪽에 그 백두산은 유난히 흰색을 보이면서 높습니다. 백두산은 그래서 흰 백자가 붙어 있습니다. 우리는 이것을 백이 민족이 우두머리, 백이 민족이 세계에서 가장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백이 민족 밑에 우리는 머리 두 자를 붙입니다. 백이 민족의 두목입니다. 도둑놈 두목이 아니고, 백이 민족 인류의 두목이라는 뜻입니다. 한라산은 다릅니다. 한라산은 1,950m입니다. 백두산은 2,743m입니다. 이 높이 자체는 큰 의미가 없습니다. 한라산은 강대국 10강들을 끌고 가라는 메시지입니다. 이것은 우리 민족이 세계의 우두머리 민족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증명해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증명의 의미가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나아갈 목표 지향적입니다. 우리의 말하자면 목표입니다. 우리가 가야 하는 목표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한라산은 우리의 나아갈 방향입니다. 우리 민족의 뿌리, 근본, 우리 민족의 근본은 배달 민족이면서 우리 두메 민족입니다. 우리 민족이 나가야 할 방향은 10강들을 끌고 가는데, 1950m라는 것은 1950년생인 한 사람이 신이 찾아온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50년과 나와 일치합니다. 내가 항상 주장하는 것이 인류를 세계를 통일로 끌고 가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나와 일치한다는 것입니다. 백두산 높이나 이 높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백두산 높이가 세계에서 높은 산은 아닙니다. 일본은 4000m짜리 산이 있고, 대만도 4000m가 넘는 산이 있습니다. 우리나라 산은 유난히 낮습니다. 높지는 않습니다. 한라산은 그 뜻이 나팔라, 10강들을 나타내라, 끌고 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이 지금까지 끌려다녔습니다. 그런데 실제 아시아에서 한반도가 여기 붙어 있습니다. 한반도가 이렇게 붙어 있습니다. 칭기스칸이 이 아시아 전체를 먹었을 때, 딱 맞았습니다. 우리가 조공을 바쳤다는 뜻이 우리를 독립국가로 놔두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우리 민족은 건드리지 않았습니다. 유럽까지 쳤습니다. 일본 빼고 다 먹어버렸습니다. 싹 쓸어버립니다. 사람을 어마어마하게 죽여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죽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이 조공 외교를 통해서 했는데, 이 몽골 같은 강대국을 우리 한민족이 이끌고 갔던 것입니다. 끌려가지 않은 것입니다. 조공을 주는 조건으로 남들 코를 꿰어서 우리가 움직인 것입니다. 이것이 거대한 아시아의 키입니다. 이 키를 쓰지만 누르면 전 세계가 작동하는 것입니다. 그 기회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이 아시아 역량의 몸에 붙어있는 키입니다. 이것이 한반도입니다. 우리나라 지도 같이 생겼습니다. 사람 얼굴에 피자입니다. 키입니다. 이 한반도 이래 보여도 무시무시한 땅입니다. 장백산도 마찬가지입니다. 장백산도 같은 뜻입니다. 긴 장자입니다. 장어 할 때 장자입니다. 흰 산입니다. 백두산이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입니다. 장백산맥이 내려옵니다. 우리나라 최고 높은 곳에 있는 산맥이 장백산맥입니다. 중국에서 저것을 장백산이라고 부릅니다. 장백산맥이 있으니까 그렇습니다.

군대 급식과 건강 식단

다음 질문입니다. 심지어님의 질문입니다. 요즘 군대 식단이 매우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뉴스를 보면 도시락에는 밥에다가 피클 조금, 김치 조금, 김 한 봉지, 국은 플라스틱 용기에 조금 담은 것에 두고, 이것이 논란이 되자 정치인이 데려와서 급식 아주 맛있는 것 먹으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되시면 국민 급식은 어떻게 하실지 궁금합니다. 지금 말하는 군인 급식이 많이 좋아진 것입니다. 우리가 군대 있을 때는 그냥 보리밥에 양파 반찬 한 개 정도였습니다. 군대 양철 식판에 먹었습니다. 전방에 나가서 훈련받을 때는 냄비 같은 것이 있습니다. 납작한 것에 그냥 밥 딱 놓고, 국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보초 서러 갈 때 그것을 가져옵니다. 밥을 가져옵니다. 군인인데 가져옵니다. 그것을 먹었는데, 군대에서 먹는 밥은 반찬 볼 겨를이 없습니다. 그렇게 맛있습니다. 밥 가져오는 사병을 그렇게 기다립니다. 다른 생각은 없는 것입니다. 여자들하고 연애를 가야겠다는 생각보다는 밥이 언제 오느냐 하는 희망이 단순해집니다. 군대 있게 되면 희망 자체가 단순해집니다. 밥 먹는 것이 기다려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녁에 집에 가는 것이 그렇게 반갑지가 않습니다. 내무반에 가면 모포를 깔고 자는데, 먼지가 무지하게 나는 것입니다. 모포를 가지고 그것을 펴고 자는데, 모포를 막 털면서 누워야 하니까 한 50명이 모포를 터니까 내무반이 먼지투성이입니다. 나는 그 내무반을 압니다. 바깥에 나가서 추운데 달달 떨고 서 있다가도 군대 생활이 참 고생입니다. 그때 식사는 간단했습니다. 반찬 지금 보니까 상당히 괜찮습니다. 그런데 내가 대통령이 되면 저런 것을 안 하고 건강 식단으로 합니다. 전체 비빔밥 같은 것, 비빔밥 영양분이 나물이나 이런 것이 필요한 만큼 골고루 들어가고 아미노산이 골고루 들어가 있는 그런 비빔밥 식단입니다. 그 영양 상태 지금 보니까 플라스틱 용기에 국을 담아 주는데 그런 국은 소금이 많이 들어 있습니다. 국물도 주긴 주는데 부대에서는 야채 쪽이 좀 부족합니다. 야채, 그리고 고기 쪽은 어느 정도 주긴 주는데 의사는 모르겠는데, 하여튼 건강 식단에 가면 건강 조리하는 여자들이 영양사 있습니다. 그런 영양사가 결정해야 하고, 그것을 철저히 군인들의 건강에 맞춰서 군인들이 식사 습관이 저런 데서 잘못 들으면 밖에 나와서도 식사 습관이 나빠지니까 철저히 그 식사 교육을 철저히 시켜서 자기가 혼자 자체 하더라도 간단하게 해볼 수 있고 몸에 좋은 것을 군대에서부터 그렇게 줘야 합니다. 그 대신에 모병제니까 식사가 훨씬 좋아집니다. 지금은 징병제인데 징병제를 폐지합니다. 자기가 월급 200만 원 받고 군대 가서 모병제니까 먹는 것 잘 먹이니 염려 마십시오.

일본의 양적 완화와 한국의 가계 부채 탕감

다음 질문입니다. 관성님의 질문입니다. 일본이 세계 2위 경제 대국이었는데 달러 대비 엔화 환율을 올린 후 일본 경제가 힘들어지고 아베노믹스로 양적 완화했는데 아직 효과가 없는 이유를 알고 싶습니다. 33 정책, 9 양적 완화 다른 점도 알고 싶습니다. 일본은 양적 완화를 했었습니다. 그래도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8000조를 양적 완화했는데, 우리는 2000조를 양적 완화하겠다는 것입니다. 국민 가계 부채를 한 사람당 1억씩 줘서 일차적으로 정리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먼 훗날에 6000조까지 엄청나게 많은 양적 완화를 할 텐데, 1차 양적 완화가 2000조입니다. 3차에 걸쳐서 양적 완화하는데 1차 2000조를 풉니다. 그래서 국민들이 은행의 이자 내는 것을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빚을 다 갚아 주겠다는 것입니다. 양적 완화로 해서 국가는 국채가 늘어나면서 개인들은 은행 이자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국민의 2000조 정도 가계 부채를 국가가 떠안겠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거기에 대한 돈도 없는데 이자까지 내야 하니까, 1년에 백조의 이자를 내니까 국민들은 점점 거지가 되어야 합니다. 국가는 세계에서 제일 부채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대한민국 부채 비율이 일본이 235%인데, 우리는 부채 비율이 너무 적습니다. 우리는 100% 미만입니다. 지금은 45%, 50%지만 부채 비율이 60%만 되어도 국민의 빚이 싹 없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가 부채, 국가 부채 비율이 일본 235%인데, 일본 사람들의 가계 부채 비율은 60%니까 일본 사람들은 가계 부채 비율이 얼마 안 됩니다. 국가가 은행 금리도 없애줍니다. 국민들이 은행에 이자 낼 일이 없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경제적으로 이자가 안 나가니까 잘 돌아갑니다. 우리도 1년에 백조를 이자만 안 내면 다 잘 살 것입니다. 그래서 그 이자 없는 나라를 만들어 주겠다는 것입니다. 은행은 무엇으로 먹고 사느냐? 내가 기업들한테 돈을 빌려주는 것입니다. 괜히 국민들한테 그냥 가정집에 그 돈 때문에 이자 받아내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자 무서운 줄 우리 국민이 알았으니까 한번 정도는 탕감하겠다는 것입니다. 인플레이션이 안 생깁니다. 이자가 빠진 그 돈이 국가로 고스란히 들어갑니다. 이 2000조를 풀었는데 2000조가 생활비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빚을 갚아주니까 연간 백조라는 돈이 생활비로 풀리는 것입니다. 이자가 그렇습니다. 개인의 빚을 국가가 2000조를 끌어안는 형국입니다. 그러나 돈이 시중에 풀리는 것이 아닙니다. 시중에 도는 것은 풍미 배당금으로 풀립니다. 1억씩 주는 그것은 꼭 빚을 갚는 데 쓰이게 됩니다. 이자를 안 내게 만들어 준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몇 십 년 전에 계획했다는 것을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오늘 재밌었습니다. 이것으로 오늘 행사를 마치겠습니다. 오늘도 많은 질문에 높으신 혜안과 지혜로 답변해 주신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