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대한민국을 위한 새로운 리더십의 질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오늘 내년 대선에 출마할 후보자들에게 두 가지만 묻겠습니다. 첫째, 당신은 개인의 이익보다 국익과 국민의 이익을 위해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할 각오가 되어 있는가? 둘째, 당신은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올바른 정책을 펼 수 있는가? 이에 국가혁명당 허경영 총재님은 대통령에 당선되시더라도 무보수로 일하실 것이며,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국민 경제를 위한 국민 배당금 지급 등 국가와 국민을 위해 4대 혁명적인 33가지 정책을 이미 30여 년 전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주장하고 계십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는 국가와 국민을 위해 올바른 정책을 펴 나갈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그것은 곧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유일한 길이 될 것입니다. 자, 그럼 경제를 확실히 살리고 나라도 확실히 살리신 진정한 민중 정치인 허경영 총재님을 모셔서 희망의 메시지에 토요 강연을 함께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 1288회, 허경영 강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기성 정치인 퇴출과 국민 혁명의 서막
기성 정치인을 몰아내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정치인들이 상당히 싫어하는 말입니다. 현실적으로 국회의원이 있어야 정치를 몰아낼 수 있다는 말은 앞뒤가 맞지 않는, 굉장히 어려운 말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이 협조하면 이것은 가능합니다. 지금 해외 750만 교포와 5천만 국민이 똘똘 뭉치면 우리 한국은 희망의 나라로 바뀝니다. 우리나라가 영원할 때 나라 이름이 고려였습니다. 나라 이름이 우리 이름이었습니다. 고려라는 우리나라 이름은 영어로 ‘코리아(Korea)’인데, ‘코어(Core)’는 중심, 핵을 의미합니다. 한국 지형은 세 개의 핵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일본도, 중국도 한국을 싸고 있습니다. 한반도는 세 개의 핵이 저장된 곳입니다. 그래서 제가 많은 나라를 제치고 한반도에 온 것입니다. 이 자리에 중심에서 벌써 세계 인구의 80%가 모여 있습니다. 세계의 가장 큰 도시들이 북경, 동경, 푸단, 보스턴, 서울, 상해, 홍콩 등 총 집결해 있습니다. 이 한반도가 세계 운명을 쥐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왔습니다. 이 사실은 이 사람만이 알 수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을 큰 다수당의 국회의원이 많지 않고는 그 당 사람들하고 국회를 내보내 주면 그 사람들이 사인을 할 리 없습니다. 한국 혁명은 전부 실패했다고 합니다. 다 역사책에 쿠데타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나타나서 우리 역사에 처음으로 혁명이 성공한 정신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우선 혁명을 이렇게 유튜브로 교육시켜 국민들이 투표 혁명을 할 날이 올 것입니다. 이번에 작은 혁명이 하나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가 국민의힘 당 대표로 뽑혔습니다. 나이가 36살입니다. 우리나라 정당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 그것은 국민들이 기성 정치를 몰아내려는 사인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망국의 중심에 있다는 것을 국민들이 조금 늦었지만 알아챈 것입니다. 크게 이번 표심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의원들의 아들뻘 되는 사람을 당 대표로 앉히고, 그 아무것도 아닌 사람이 그 사람의 비서로 국회에 들어가는 형국이 된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이 2, 30대 젊은 사람의 밑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다른 혁명, 즉 작은 혁명이지만 우리 국민들의 정신에 일어나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정당사에는 그런 일이 존재할 수 없는데 처음으로 일어났습니다.
제가 이렇게 강의를 하지만 저는 굉장히, 지금도 초등학생들이 20년 전에도 초등학생들이 제가 가면 학교 앞에 100명이 달려들어 학교 운동장에 가서 몇 시간씩 사진을 찍어달라고 했습니다. 지금도 초등학생들이 제가 가면 달려듭니다. 무엇보다 전화기를 피해서 숨어서 걸어가면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따라옵니다. 제가 제일 조심해야 하는 곳이 군부대 앞입니다. 지난번에 군부대 앞에서 갑자기 중대가 나타나 내무반에 대기하고 있던 사람들이 뛰쳐나왔습니다. 어떤 경찰서 앞으로 지나가는데 기동대 경비가 기동대 여러 명을 불렀습니다. 밑에 대기하고 있던 기동대 200명이 뛰쳐나왔습니다. 경찰서 앞에 갔는데 서울경찰청 서대문 경찰서 수위실에서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안에 대기하고 있던 경찰 기동대가 다 나와 경찰서 앞마당에 꽉 찼습니다. 허경영을 외치니 위에서 간부들이 전부 유리창을 열고 구경해 경찰청 정문이 마비되었습니다. 한참을 그랬습니다.
이준석 씨가 뭐라고 했습니까? 자기들이 5천 명을 모아놓고 열심히 자기 지지자들 유세를 하고 있는데, 안철수 씨와 이준석 씨가 노원역 부근에서 1km 떨어져 유세를 하고 있는데, 모인 5천 명이 밥도 없이 달아나 버렸다고 했습니다. 오죽하면 그분이 방송에 나와서 그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오죽하면 방송에 나와서 그 말을 안 할 수 없었겠습니까? 자기들은 인기가 없다는 소리였습니다. 그런데 이준석 씨와 같이 운동하던 그 참모들도 같이 와서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이준석 씨와 사람들은 저만 찾아보고 사진 찍느라 비명 지르고 있었고, 기성 정치인도 아닌데 이준석 씨도 저를 쳐다본 사람은 제가 보기에 없었습니다. 지원 방향이나 많았습니다. 오죽하면 국회 앞에 책상도 펴놓고 이철희 씨와 이준석 씨가 그것을 증언했겠습니까? 이철희 씨는 이런 정치 상태가 계속된다면, 기성 정치인들의 이런 상태가 계속된다면 한국 정치는 앞으로 갑자기 이상한 사람에 의해 전복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바로 이 점입니다. 국회의원들 힘 안 빌려도 얼마든지 투표로 혁명을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이 취임하면 당선된 그 다음 날 국회의원들 정신 교육대에 다 보내겠습니다. 찍어주는 사람이 많으면 그것이 국민 투표와 똑같습니다. 국민 대다수가 그렇게 하라고 하면 대통령이 하는 것입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과감한 신의 결정이 있을 뿐입니다.
다윗의 물맷돌과 허경영의 등장
성경에도 보면 사울 왕이라는 사람이 골리앗을 만나 감히 저 야만인에게 절절매고 있었습니다. 매일매일 지체하며 사울 왕은 골리앗에게 책 잡혔습니다. 서로 사울 왕이 벌벌 떨고 고개를 숙이고 있는데, 그보다 어린 열두 살짜리 다윗 같은 꼬마가 와서 제가 싸우겠다고 했습니다. 얼마나 가소로웠겠습니까? 거기서 중요한 것은 다윗이 상대가 모르는 무기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물맷돌이라는 무기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골리앗은 생각도 못 했습니다. 상대가 그 무기를 알고 있을 때는 효과가 약합니다. 그때는 개나 여기다가 망사를 덮어쓰고 올 수 있습니다. 철로 된 망사, 눈알만 보이게 되어 있는 망사를 써보면 물맷돌이 맞을지 안 맞을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것을 몰랐다는 것입니다. 호주 면에서 물맷돌이 나오리라고는 아무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그것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물맷돌을 던지는 기술이 어마어마하다는 것도 있지만, 두 번째는 용기가 대단했습니다. 용기가 대단했습니다. 이 두 가지 핵심을 어린 소년 다윗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자기보다 네 배나 큰, 무게로 치면 네 배나 큰 거인 앞에 서 있는 것은 조자룡의 칼날 앞에 서 있는 것과 같았습니다.
그런데 다윗이 두 개의 무기 말고 또 무슨 무기가 있었을까요? 마지막 무기가 바로 하늘에 대한 믿음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그들의 종교에서 말하는 하나님에 대한, 그 신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게 있었습니다. 물맷돌을 잘 던지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용기 그것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지혜 그것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물맷돌을 잘 돌렸습니다.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할지 그 지혜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용기만 가지고도 안 됩니다. 덕도 있어야 하고, 운도 있어야 합니다. 하늘의 운도 있어야 합니다. 이 다윗은 이 모든 것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실제로는 두 개만 있는 것 같지만 용기도 있고 지혜도 있고 덕도 있고 운도 있었습니다. 그 당시 운이 작동한 것이 아닙니다. 시기적으로 운이라는 것은 이스라엘 군대가 사울의 군대가 계속 밀리고 패하고 만신창이가 되었을 때, 그 기운이 안 좋고 때가 지금 우리가 경제가 엉망진창이 되었을 때 돌팔매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어떠한 지혜로운 경제학자도 해결 못 합니다. 어떤 정치인들도 해결 못 합니다. 어떤 운 있는 자들도 해결 못 하는 이런 절체절명의 기회에 다윗 같은 꼬마가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서 제가 나타나면 정치 신인이니까 자기들 볼 때는 천하고 심한 허경영을 미친놈, 정신병자, 사이비군 이렇게 볼 수 있습니다. 그 헛점입니다. 바로 그렇게 얕볼 때 이 다윗이 기적을 일으켜 버리는 것입니다. 어린애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오병이어. 이 오병이어도 어린애가 가지고 있었습니다. 다윗도 어린애였습니다. 두 마리 물고기와 떡 다섯 개를 어린애가 예수에게 드렸습니다. “나는 안 먹어도 됩니다.” 다 잊었는데 거기서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것이 어린애가 아니고 어른이 주었으면 그 5천 명은 다 굶고 가야 했습니다. 그 순수한 어린애가 그것을 내놓는 마음이 하늘을 감동시킨 것입니다. 이렇게 한참 이런 것이 있어야 혁명은 성공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저는 직접 이 자리에 와 있습니다. 제가 와 있는데 제 평생을 성공 보증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과연 한 소년의 도시락, 소년 다윗의 물맷돌 이런 것은 예수가 말하는 그 성경의 구약과 신약의 핵심입니다. 반드시 자기의 용기와 지혜 위에 신에 대한 확고한 믿음이 있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것을 제가 와서 직접 하니 기적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기적이 있습니다. 왜 초등학교 앞에 가도 아이들이 뭘 안다고 비명을 지르고 소리 지르고 졸도하고 이럴까요? 이치를 알아서가 아닙니다. 영적 에너지가 이미 전해져 있습니다. 모든 노인들에게는 빨리 안 전해지지만 어린애들은 영적으로 팍팍 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 아이들은 벌써 정신적으로 그것이 다 들어가 있습니다.
허경영에 대한 예언과 증언
그런 의미에서 간증을 하나 들어봅시다. 왜 허경영이 과연 온갖 12통을 하고 천사를 넣어주고 대천사를 넣어주고 이런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일을 할까요? 미국에다가 여러 가지를 넣고 빼고, 달에다 넣고 빼고, 달을 확대시키고 여러 가지를 하지만 이런 것에 실제 또 특별한 인연이 있는 간증이 있습니다. 간접적으로 저를 증언해 주는 것이 각종 종교에서 보면 허경영은 서울에서 나온다, 그자는 소띠다, 이런 말이 나옵니다. 대순진리회에서만도 열 몇 개가 저와 일치합니다. 각종 성경에 나오는 것, 불경에 나오는 미륵이니 뭐니, 북신이니 하는 것이 허경영에게 다 해당됩니다. 강의 많이 했습니다. 말세 성제 15지, 말세에 나타나는 그자는 사람들이 보지만 못 알아봅니다. 15지라는 것은 보고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지혜를 볼 줄 알아야 합니다. 15지를 뽑는데 도무지 뭔지 모릅니다. 말세 성제 15지입니다. 보기는 보는데, 사실은 제가 나타났을 때 여러분이 뭘 해야 하느냐?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 바로 볼 줄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바로 허경영이구나, 저분이 신이구나, 저분이 우주를 만든 자구나, 첫눈에 증거를 결혼으로 알아봐야 합니다. 그런 열정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뭘 보느냐? 사견으로 봅니다. 자기 학교에서 배운 것으로 저를 바라보니 저 사람은 사이비구나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를 죽일 때도 그랬습니다. 전부 사견으로 바라보니 예수가 만고의 도둑놈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그때 온 예수와 저는 일이 다릅니다. 거기는 은혜였고, 저는 심판입니다. 저는 어린애 같으면서도 되게 무서울 때가 있습니다. 말은 이렇게 느릿느릿하게 해도 상상할 수 없는 카리스마가 핵무기 수천 개보다 무섭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말 한마디 하면 100만 대군이 순식간에 쓰러집니다. 그런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이 좀 다르다고 봐야 합니다. 자세히 보면 어린아이에게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제가 뭐 하나 행동을 보고 웃는 것은 제가 꼭 어린아이 같은 발상을 하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강의를 보면 그렇지 않습니다. 노인입니다. 어린아이 때부터 제가 알고 있던 것들을 강의하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특별한 운명과 허경영의 이름
우리 한반도가 이렇게 작지만 실제 이 지역은 몽골이 먹었던 땅입니다. 유럽까지 전부 몽골이 먹었던 땅입니다. 흑사병도 몽골에서 나왔습니다. 몽골 군대가 유럽을 가면서 흑사병을 이탈리아로 옮겼습니다. 그래서 이탈리아 병사들이 몽골군에게 지배당하면서 말라갔습니다. 말발굽에 집집마다 당하면서 몽골에서 생긴 흑사병이 역사 기록에 나와 있습니다. 그것이 이탈리아까지 쳐들어와서 거기서 발생해 유럽 전역으로 퍼진 것입니다. 흑사병으로 많이 죽었습니다. 그것이 몽골 들판 쥐에게서 나온 것입니다. 아시아에서 간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몽골이 우리나라 고려에 왕복 뭐라고 했냐면, “야, 너 그 나라는 영원한 나라야. 우리와 제일 가까운데 있는데, 너희 나라만 우리가 점령할 수 없고, 코리아가 제일 코앞에 있어. 너희 나라는 그렇게 외교를 잘 하냐? 외교를 그렇게 잘 하냐?” 이래서 우리나라만 쳐들어오지 않고 몽골이 우리나라와 조공을 바치는 조건으로 조공 외교를 했습니다. 딱 성사시켜 조공을 바치는 방법을 택해 몽골을 설득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쏙 빠져 전쟁을 하지 않고, “그래 좋다. 그런데 그런 조공을 우리에게 매년 바쳐라.” 여자를 몇 명, 1년에 몇천 명씩, 매년 처녀들이 시집갈 나이의 처녀들 몇천 명씩을 우리 한반도 고려가 보냈습니다. 그래서 그 조건 때문에 한국은 쳐들어오지 않는 화친을 해버리고, 게다가 노국 공주를 자기 황제 딸을 보내 사돈을 삼았습니다. 그래서 사돈 국가가 된 것입니다. 외교의 최고봉이 코리아 고려였습니다. 그렇게 힘이 센 나라가 나타났는데 그것을 사돈 국가로 만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지배를 받지 않고 독립국가로 있으면서 조공을 바쳤습니다. 성공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는 피바다가 되는 곳, 아시아와 유럽 전체를 다 먹었는데, 이 먹은 지역에 한국은 몇 명도 되지 않습니다. 물론 일본은 바다를 건너다가 신풍 때문에 못 건너가서 못 먹었지만, 제주도에 말을 길러 일본을 먹기 위해 배를 만들었지만, 일본은 신풍이 불어서 바람이 서쪽으로 부는 바람에 배가 다 침몰하고 몽골이 일본을 먹지 못했습니다. 영국과 일본만 빼놓고 다 먹었습니다. 이런 몽골 말발굽 앞에 우리가 꼼짝없이 살아남은 것은 작기 때문입니다. 작으면서도 위치가 기가 막힌 곳입니다. 여러 곳이 싸고 있고, 이렇게 싸고 있습니다. 이렇게 싸고 있습니다. 한반도의 지형이 무시무시합니다. 이런 조공 외교를 지금 중국은 조공 외교를 하는 것이 아니고 강성 외교를 합니다. 강성 외교. 이 사람들은 땅덩이가 크니까 외교 자체를 강성으로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조공 외교로 이 강성 국가를 끌고 갔습니다. 그래서 몽골이 부딪히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매번 보낸 여자들이 몽골 국민이 되어 버렸습니다. 몽골 사람을 낳다 보니 몽골 국민이 전부 다 처녀들이 낳은 사람들입니다. 칭기스칸의 부인도 한국 여자입니다. 한국 사람들이 몽골에 시집가서 전부 결혼하는 바람에 몽골 국민의 거의가 우리 한국 피이고, 우리 국민도 몽골 피이니 같이 합쳐져 버렸습니다. 그래서 얼마 전에 몽골이 북한과 외교 관계를 하다가 우리와 또 관계를 맺었습니다. 몽골 북한 대사관은 철수했습니다. 몽골 공화국이 민주화가 되었을 때 그렇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렇게 한반도가 무서운 국가의 어떤 나라도 이것을 먹다가는 중독된다는 것을 지켰다는 것입니다. 몽골도 알았습니다. 한반도는 고순도 핵과 같이 생겨서 호랑이나 사자들이 먹으면 토해내야 하는 무성하게 생긴 모양입니다. 핵이 이렇게 생긴 모양으로 생겼습니다. 빵 터집니다. 이것을 그냥 붙어 있는 땅이라고 입에 먹었다가 토해냅니다. 몽골이 아예 먹지도 않고 놔둔 것입니다. 우리가 5천 년간 안 먹히고 여기에 남아 있는 것은 우리 조상들의 지혜입니다. 제가 올 땅이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제가 지형적으로도 제가 올 곳은 여기인데, 제 이름이 허락할 허 자에 서울 경 자, 편안할 영 자입니다. 글자를 봐도 이해가 갑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한다는 것입니다. 허락할 허 자를 잘 들으십시오. 열두 제자를 거느린 자가 호시입니다. 말로 자를 쓰고 좀 저도 가마를 12마리 끌고 왔습니다. 술을 나서 가져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것이 제 이름이구나, 제 성이구나 했습니다. 왜냐하면 12마리 맞습니다. 그 액자 10쪽에 액자의 말을 12마리를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이 제 성입니다. 액자의 말을 12마리 가져와서 한번 보여주십시오. 전 세계인들이 봐야 합니다. 전 세계인들에게 한번 구경하게 만든 사람이 가져와서 보여주십시오. 아니, 쓰지 말고 가져와서 보여주십시오. 만든 사람 만들었습니까? 그렇게 합니다.
허경영의 영적 에너지와 기성 정치인의 한계
이 글씨는 붓글씨가 아니고 자수를 한 것입니다. 동양 자수입니다. 말도 동양 자수로 설계한 것입니다. 실을 한 땀 한 땀 떠서 컬러가 많이 나온 것입니다. 마치 그림 같습니다. 아주 잘 그렸습니다. 저기 한 번도 자수로 했습니다. 까만 신라. 제가 맞습니다. 은근히 상당히 작품이 괜찮습니다. 봉에다 갖다 놓고 일어납니다. 본 것입니다. 말 12마리 들고 여자 들고 이제까지도록 절이나 마시면 따로 나옵니다. 빗나갑니다. 이쪽으로 오면 됩니다. 우리 민족이 이렇게 살아남았고, 이 땅에 특별한 사람이 온다, 신이 온다는 것은 예견된 땅입니다. 역사적으로도 말세 성제 15지, 한반도 조선 땅에 온다고 했습니다. 모든 예언서에 다 나와 있습니다. 오늘 또 우리나라의 도인들이 허경영 신이 올 것이라고 기다린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리 정수미 씨 아버님 이야기입니다. 한번 간증을 들어봅시다. 전국 영성 센터 총 부단장입니다. 정수미 님, 대구에 사십니다. 대구에서 온 정수미입니다.
저는 제가 태어났을 때부터 저희 집에 설이 지나갔는데 추석이었습니다. 우리 집에는 항상 손님이 천 명씩 다녀갔는데 아버지가 그 기록을 다 했습니다. 누가 오셨는데 선물을 뭘 사 왔는지 기록이 있습니다. 천 명씩 보통 되는데, 서려 우도로 교단 한 집안이었습니다. 상안동 매순간입니다. 제가 제 자랑은 아니지만 우리 한국에서 조선에서 두 번째 양반입니다. 첫째 양반은 안동 김씨입니다. 그래서 굉장히 가문을 누리고 이렇게 사는데, 천 명씩 손님들이 오시면 항상 아버지가 이렇게 모여 앉아서 얘기하는 것을 들었습니다. 어떤 얘기를 하셨냐면, “아, 이 시국이 이렇게 예쁘다.” 그런데 지금 이 시국에 이 씨의 지금 정 선생님은 오셔야 하는데 지금 오셨습니다. 오셨는데 부모님 안 계시고, 아비 없고 이래서 그 식을 집집마다 하루 다닐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일을 어찌 되겠나, 이렇게 학자들하고 걱정을 하셨습니다. 저는 그때 그게 무슨 말인지도 모르고 다 들었습니다. 요점은 그랬는데, 그 말씀을 하시면서 그것들을 다 가지고 나면, 그래서 아이들끼리 회의를 했습니다. 우리는 종교나 맥, 아버지는 성결을 나왔는데 이제 그 말씀을 하시게 된 동기가 뭔가. 아버지가 우리가 그 상인데 그 상에서 우리 굉장히 보좌였습니다. 우리 땅을 안 받고는 지나, 그 상 시민이 지나다니지 못할 정도로 가지고 있었는데, 그것을 다 팔아 가지고 아버지한테 천 명씩 차가 그 일 다 했습니다. 우리 언니입니다. 언니 판시 고가 은혜로 가면 전복 김재은 검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미륵불이 가속 높은 분입니다. 지금 세계에서 그 미륵불의 물을 찾아서 용화교를 믿으러 갔습니다.
그 이 가서 그 땅을 다 모든 살림을 몽땅 다 넣고, 그래서 이제 민을 많아 모악산에 가서 생식을 하더라고요. 왜 그분을 만나기 위해서 생식을 하냐면 그분을 만나면서 파수를 생식을 해가면서 화 시간 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음식은 먹으면 안 되고 생식만 하면서 그분을 밤낮으로 찾았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도를 닦았으면 나오자, 거의 또 일입니다. 그런데 항상 아버지는 일월성신에게 기도를 하더라고요. 낮이 되면 아침에 일어나 새벽에 일어나 세수를 하고 나서 동쪽에서 해를 보고 상처를 하고 그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전에서만 하는 것, 그것은 그 사람이 무슨 소리인지 말을 모릅니다. 그런데 또 저녁때가 되면 팔을 이렇게 있으면 또 다른 때가 적절히 하면서 합장을 하고 그분을 만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일곱 살 연하 되었을 때 아버지, 그분이 누군데요? 하니까 “내 나이에는 뭘 몰라.” 그렇게 말씀하시고는 계속 그 자리에 가서 그분들이 와서 하고 원칙만 시구가 뭐했냐, 그분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번은 제가 중학교 1, 2학년쯤 되었을 때 누님이 왔습니다. 왔는데, “허경영이 이렇게 많이 오고 이런데 그런 일 다니면서 윤성에 빠지면 어떡하냐?” 그리고 “의부터 팀들이 나오나 할 것이고 학교를 다니는지 하겠다는 그만한 정장 지금은 모르겠는데, 걸식을 하루 다녀 배가 고파서 혹시나 우리 집에 그런 학생이 나온다면, 그 아이가 남자 여자 말고 남자 학생이었던 사람이 밥을 좀 달라고 하면 두 말 하지 말고 즉시 대접을 해서 지금 스승 살 차를 갖고 오라.” 그러나 “대접을 하고 그냥 보내면 안 되고 하룻밤 유해 가지고 충분히 쉬게 하고 이튿날 가실 때는 노잣돈을 꼭 보내도록 해라.” “내가 만약 집에 없고 출타했을 때도 만약 그런 학생이 찾아올 수 있으니 거기서 뭐 군담을 한다든지 귀찮다고 혀를 찬다든지 이런 말은 절대 하지 마라.” 언니와 저를 앉혀놓고 엄마도 계시고 호통을 치셨습니다. “그런 행동을 하면 절대 안 되니 내가 나한테 혼날 줄 알아라. 정말로 그분을 나는 지금까지 기다리고 있다.” 하면서 신신당부를 하셨습니다. 아버지가 그래서 저는 어릴 적부터 자라고 그것을 듣고 자랐기 때문에 중학교, 고등학교 다닐 때 그것이 통상적인 습관화되어 버렸습니다. 그 흐름이 정도를 인정하는 의미라고 했습니다. 그때 제가 중학교 다닐 때라 좀 알았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문제 운다고 해야겠네요. 지금 어디 가 있으니까 걸식을 하고 다니는 것.” 그렇기 때문에 “그래도 내가 너희들 먹을 밥을 차려 가지고 식사 대접을 한 것이 두말할 나위 없잖아.” 이렇게 호통을 치셨습니다.
저는 전생에 교회를 어릴 때부터 다녔습니다. 주일 학교를 다녔는데 교회에 가면 최성국 선생님들이 여선생인데, “지금 때가 되어서 2천 년이나 되었는데 2천 년 전에 돌아가신 예수님 십자가에 돌아가신 예수님이 지금 없을 때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시대는 지금 말세이고 이 세상을 심판하고 예수님이 오실 때가 되었으니 늘 행동을 잘하고 항상 기도 열심히 하라.” 그렇게 또 교회에서 가르쳐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지금 이 때 그분이라고 말씀을 드리면 등장하시고 오셨는데, 그때가 언제 그분이 출연할 때가 언제인가 하면 홍동지가 한마당을 놀고 간 뒤에 그분이 나타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 “홍시가 뭡니까?” 하니까 “공산당이다.”라고 했습니다. “왜 꿀물 한 잔 안 주냐?” “공산당 세력이 한마당을 놀고 갔을 때 그분이 나타난다.” 이렇게 또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아버지가.
그리고 이제 어떤 신앙 종교들이 생기면 아버지가 언제든지 그 교회를 찾아갔습니다. 찾아가서 남 응시하고 박태선 장로교가 있어서 지금 있죠. 신앙 종교회가 박태선 장로, 그분들을 다 만났습니다. 아버지가 가서 혹시나 제가 기다리는, 우리가 기다리는 분이 있을까 하고 가서 만나보고 그랬습니다. “아니다, 그 사람은 정도는 아니다.” 그럼 모델이 되는 경우가 생기면 계속 가서 만납니다. 만나고 오시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에 그때가 1964년이었는데, 그때 한참 부흥회랑 통일교회가 굉장히 신망을 얻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도 갔습니다. 아버지가 처음에는 가서 못 만났습니다. 못 만났는데 그러나 전에 오셔서 기도를 하더라고요. 아버지가 “저게 내가 깨달은 정도를 얼마나 예수 10초가 일월성신에게 만나게 해줄 수 있겠니?” 엑기스를 한데 그럴 밤에 아버지가 잠에서 깨어나 불을 다 켜고 적더라고요. 자정이 세 시쯤 되었는데 엄마가 옆에서 “지금 뭐 해요?” 하니까 “가만있어 봐. 내일 아침에 보여줄게.” 그래서 새벽에 일어나서 “지금 쓰는 게 뭡니까?” 엄마에게 물으니 “허경영 장군이다.”라고 했습니다. “그게 뭐냐?” “만만대란 임금 군자다.” 임금 군자가 인간 군자라고 하더라고요. 그분이 허경영 장군입니다. 이번에 정도령인가 하고 기억하시고 나서는 그 다음에 그 통일교회를 다시 찾아가서 그때 교조인 무슨 메시지를 만났습니다. 만나고 이야기를 좀 해보고는 다시 이제 집에 오셔서 제가 제 발로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그분도 교수, 그분도 “청년 교수도 내가 깨달은 정도령은 아니다. 네가 신앙생활을 잘했기 때문에 내가 말해주지만 조심해라.” 하고 두 번씩 말을 안 하더라고요. 온갖 종교를 다 찾아다녔지만 못 만났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74년도에 돌아가셨습니다. 돌아가셨는데, 결국은 가실 때 돌아가시고 나서 9일장을 했습니다. 요즘은 3일장도 안 하고 10일장을 하는데, 눈을 딱 뜨고 있었습니다. 누구한테 가꿔온 이제 우리는 썼고, 이랬는데 큰언니가 가면서 아버지 임종을 큰언니와 온 동네 사람이 임종을 다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아버지 눈을 감으세요.” 하니까 허락하셨습니다. 가실 때가 되어서 “내가 그 어려웠던 정도령은 못 만나고 가서 내 눈을 뭔가 보여줄게.” 하시고 박수를 쳤는데 눈을 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9일장을 하는 9일 동안, 9일 동안 계속 조문객이 많아서 굉장했습니다. 다녀갔는데, 그래서 이제 언니가 마지막에 참회식을 하려고 방에 딱 들어가니 눈을 뜨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언니가 아무리 놀랐다고 해서 보내는 사람에게 “아버지, 아버지 그 정도령은 못 만났어. 그래 그랬습니까?” 이렇게 놀랐으면 어떻습니까? 결국 못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말세가 되면 이렇게 우리가 누릴 그때서야 합니다.” 그렇게 애절하고 애원하고 기다리다가 못 만난 것처럼 하실까 봐 눈을 또 9일 동안 뜨고 있었습니다. 숨을 거두었는데, 그래서 제가 적절한 설득을 해낼 만큼 해서 이제 교회를 열심히 다녔습니다. 그리고 온갖 성지를 다 다녔습니다. 절에도 다니고, 어느 마음만 절에도 불 부르게 개성을 비롯해서 불순종 각종 태모 뭐 채택해서 언제 다 다녀봤고, 계속 교회도 다녀봤고 나면 나 모 교회에서 다녀봤고 제가요. 그래 다녀도 보니까 좀 탄이 사 밤 아까 어글리 크게 선정 다리 없더라고요. 아버지한테는 그런 건설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마지막에는 제가 시집을 와서도 계속 찾았습니다. 찾아도 기독교도 없고 불교도 없고 온갖 삼단에서 다 다녀봐도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명상이 원네스에서 명상해서 원네스에서는 지구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먼저였고요. 영어를 원네스니까 한글로 번역하면 원네스가 전 세계 77억 인류가 하나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천만 원을 싸들고 인도로 갔습니다. 인도로 가서 10년을 제가 인도에서 명상 센터 교사 회장까지 하고 왔습니다. 와서 우리 집에서 명상 센터를 내놓고 무료로 10년을 봉사하고 무료 강의를 했습니다. 했는데 그래서 마지막에 어떤 내용이냐면 그 원네스 명상 그것을 창시하신 슈리 바가반이라는 분이 인도에는 깨어난 사람을 깨달음을 얻어 먹는 바가반이라고 하고 여자는 암마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분이 우리가 이제 10년 동안 저희들이 1년에 한 번씩 참회할 수 있도록 합니다. 가서 공부를 했는데 마지막에 그때가 언제냐면 2017년도 여름 7월 18일입니다. 그때 그 선생님이 오류 버그 하는 말인 그때 한국에서 30명이 갔습니다. 하는 말입니다. “여러 선생님들 내가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귀가 정원에 것들 스며드니 그때 160개국의 원네스가 나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우리가 한 번씩 모여서 그 템플에서 공부를 하게 되면 2500만 명씩 모여서 하거든요. 그런데 그때 그 바가반 창시자가 하는 말입니다. “여기 와 있는 세계 각국에서 다 오신 선생님들, 여기 원네스에서 공부하는 유성 공부가 인생의 전부라고 생각하면 여러분들 앞에는 희망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나보다 더 훌륭하신 선생님이 지금 어디에 있다? 그분이 코리아에 있다. 사우스 코리아.” 그래서 우리 한국에 그분이 계시는데 이 얘기가 들렸습니다. 그런데 이 선생님 가르쳐 주는 것이 너무 좋다 싶어서 한 달 공부하고 돌아왔습니다. 인천 공항에 내려서 집에 왔습니다. 와서 “허리포를 어떻게 만나야 되나?”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는데, 그리고 우리 집에서는 여기서 한국을 10년을 무료로 다 했고 매일 이렇게 모여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런데 한 번은 제가 그때 쓰감자 보고 있지 않습니까? 예, 제가 반했습니다. 이제 그래서 받아낼 내서 하지는 않았지만 좀 그렇더라고요. 그래서 유튜브를 계속 봤습니다. 이렇게 해서 유튜브를 계속 보니까 박근혜 소식에 혹시나 좀 빨리 나타나고 싶어서 이렇게 이렇게 찾아보니까 유튜브에 우리 시 핵심인데서 다 있는 안상미 박이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엄마, 이분은 뭐냐?” 하면서 계속 보니까 아버지가 너 그 그 차님들은 문제 같고 뭐 해 가지고 이야기하는 말씀을 그대로 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너무 놀라서 “엄마, 내가 이분을 찾으려고 인도까지 가서도 못 찾고 왔는데.” 그것을 신랑한테 자랑하고 싶어서 막 인가 예금을 들어가서 “벌써 벌써 관계 내 가는 거라.”고 했습니다. “당신 허경영 가는 것을 알아요?” “관계 내 딱 하는 거니까 위치에 와의 타면 딱 그거 미치게 이러고.” “아니, 가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뭐라고요? “가르쳐 내야 할 거라고.” 막 감동했습니다. 그리고 저서 뭐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직은 사랑하는 대화가 안 된다 싶어서 이제 그때부터 유튜브에서 공부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집에 혼자 이불 뒤집어쓰고 두 달 동안 몰래 계속 봤습니다. 보다가 하나를 남겨라, 고딕이 이 싸움은 해 가지고 제가 이제 제가 뇌도로 열어보니까 백궁 나오 단계는 “내가 백궁을 꿀 때는 나도 언젠가는 너를 찾아간다.” 우리 아버지가 깨달은 분이니까 하면서 그래, 이제 전화를 싸움 꽃은 어제 네게 전화를 걸었습니다. 드리니까 신호가 이제 한국에서 날 들었습니다. “한 번 옵니까?” 그래서 선생님을 박씨는 와 떨어지니까 신님이 아빠 드시는 거예요. “지 스승도 뽑았고 이불 드리며 누가 봐 차키 슬퍼하고 멋대로 나올 거 혹시나 그 하늘의 총재님 가니까 노야, 그 그래 수 쯤 여쭤봤는데 순간 님 내 꿈에 갈 때 신랑의 짱 갈 때 즉 하니까 아따 하시는 말씀이 쓰는 신랑의 너무 미워하고 백억 같이 하기 싫습니다.” 가니까 “그래도 신랑이 어떻게 한 번 싸질 수 없는 꿈이 있기 때문에 그런 거 안 돼. 다시 오라.”고 하면서 웃었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내일 남양호 라이카 시더 라고.” 그래서 제가 이제 저의 술 안 살게 되고 있는 여자입니다. 가니까 “그래, 요번 주에 거기로 일어 라이카 시더 라고.” 그래서 그때가 언제냐면 2019년 3월 24일 일요일입니다. 그 날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그 날 보기를 설정했습니다. 4시간 없습니다. 이 자네 싸고 못 삽니다. 뭔가 나만이 했습니다. 공부를 했는데 남편 잡는 공부를 못했습니다. 썸 땀 한 말씀만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신임을 벌써 아버지 때부터 기다렸던 분이기 때문에 제가 하나 구해와서 한 점 이래 의심해 본 적 없습니다. 소재 읽어 아니고요. 그렇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 전 세계 기독교인들 그리고 불교인들이 지금 신인이 무엇인지를 모르고 있습니다. 이 방송에 나가니까 2천 년 전에 예수님을 생각해서 예수님이 오셨을 때입니다. 반대자는 목수의 있어서 같은 미움 내각이 일요일 질려 생명이 모든 걸 다 두고 나를 따르라고 예수님이 됐을까 만들었습니까? 결국은 유태인들이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난 이후에 3일 동안 아무 세계가 되어 있다가 나중에는 부활을 하시고, 그 유태인들이 예수님을 죽이는 그 죄로 6백만 유태 교인들만 잡아서 히틀러 나치 히틀러가 잡아서 가스실에 넣어 다 학살시켰습니다. 우리 한국도 지금 아는 분 살 때가 아니고요, 오늘 여기 오시는 우리 스님 다 올 증언을 써주신 차리고, 이번엔 우리 스님께서는 하늘의 권능을 갖고 오셨기 때문에 저는 너무나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권능을 갖고 오셨고 말씀 딱 드리면 그대로 이루어집니다. 정말 여러 번 체험했습니다. 이루어지고 하늘의 권능을 갖고 오셨기 때문에 이 지상에 오셔서 그분을 잡아야 합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되셔야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중요한 말씀 많이 주셨습니다.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하늘궁의 특별한 에너지와 허경영의 정체성
하늘궁에 오는 데는 각자 특별한 인연이 있습니다.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특별한 인연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이 장소가 에너지가 또 특별합니다. 에너지가 특별합니다. 대한민국은 제가 태어난 곳이지만 제가 왔지만 대한민국은 떨어집니다. 이제 대한민국도 떨어집니다. 그런데 이 장소는 하늘궁이고 이것은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왜 하늘궁 장소가 이미 대한민국이라는 이 핵은 백궁에서 어떤 특별한 에너지가 나오는지 점은 아닙니다. 그 안에 있는 하늘궁이 에너지가 나옵니다. 이 장명 자체가 하늘궁 전체가 앞으로 장명이 하늘이 된다는 소리입니다. 적어도 몇천만 평이 하늘궁 터입니다. 그러면서 정해놨습니다. 여기에 산이 세 군데가 있습니다. 세계 어떤 산도 힘이 있어야 힘이 있는 것입니다. 백두산도 그렇고, 지리산도 그렇고, 청와대에 있는 북악산도 그렇습니다. 어떤 산도 에너지가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산은 세 개가 있습니다. 우리 하늘궁을 세 개의 산이 둘러싸고 있습니다. 고령산, 구룡산은 떨어집니다. 계명산, 명산은 떨어집니다. 묘 쪽에 수리산, 유리산은 떨어집니다. 대한민국에서 안 떨어지는 산은 세 개입니다. 하늘궁이 둘러싸고 있는 하늘궁을 이렇게 둘러싸고 있는 산은 무조건 안 떨어집니다. 또 금연도 안 떨어집니다. 장흥면 석현리입니다. 석현리도 안 떨어집니다. 장명도 안 떨어집니다. 양주시, 양주시도 안 떨어집니다. 경기도, 경기도는 떨어집니다. 대한민국도 떨어집니다. 그러면 어디까지 앞으로 한국이 되느냐?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이 됩니다. 액자가 넓고 서울보다 양주시가 더 클 것입니다. 양주시 전체 넓이가 서울보다 크다는 말입니다. 그럼 양주시 전체가 하늘궁으로 다 내입이 되어 크게 벌어집니다. 전 세계인이 한국을 먹여 살리는 돈이 전부 양주시에서 다 나옵니다.
9일에는 보지 않아서 기실 현대입니다. 지금 하늘궁에는 하늘궁 자체도 안 떨어지고, 허경영 자체, 허경영 무용도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과 하늘궁이 이 우주의 핵입니다. 제가 여기 온 것이 미리 알려져서 제가 밥을 얻어먹고 중고등학교를 다닐 때 이미 우리 정수미 씨 아버지는 밥을 얻어먹는 사람이 신이 왔다, 그자가 뭘 안다, 그 글씨를 안다, 글씨가 없나요, 뭐 이런 말이 그때 있었다고 합니다. 아버지가 거짓으로 밥을 잘 주고, 아침에 나갈 때 사랑채 채우고 나갈 때 노잣돈까지 주면서 아버지가 꼭 그것이 이미 이 사람들은 옛날 저렇게 도를 닦던 사람들을 알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그 글씨를 아는 자가 이미 와 있다는 것입니다. 걸식을 하는데 그자가 실제는 그자, 실제는 훨씬입니다. 훨씬으로 와 있었습니다. 그런데 아무도 모릅니다. 정말 이도령이 성철에게 앞에 나타날 때, 그 의사도 앞에 나타날 때 거지로 나타나면서 술 한 잔 달라고 했습니다. 옥황상제를 말하자면, 그 사람들은 옛날 그분들은 이 옥황상제는 이 마른 하늘에 있는 황제라고 했습니다. 옥으로 된 그 자리에 앉아 있다고 했습니다. 옥황상제. 옥은 옥으로 된 것이고 그 자리에 앉아 있는 상제. 상제는 하늘에 있는 제왕입니다. 우주의 제왕입니다. 옥황상제. 이런 상제 중에 제일 높은 상제를 옥황이라고 합니다. 태극의 마치 불교에서는 용어 같지만 실제는 이 우주의 신인을, 우주의 창조자를 옥황상제라고 합니다. 황제 위 황제 위 황제 위에 옥황상제. 이 옥황상제라는 것은 백궁을 옛날 사람들이 옥황이라고 했습니다. 백궁을 옥황이라고 하고 백궁을 다스릴 자가 상제입니다. 수많은 옥은 수많은 우주의 별들입니다. 그 황제 별, 그 황제 별을 말하면 그게 제일 큰 별, 제일 큰 별을 옥황이라고 합니다. 옥황성입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자금성이라고 합니다. 자금성이 아니고 자미원이라고도 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샹그릴라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샹그릴라. 그렇지 않습니다. 또 샹그릴라라고 하고 이곳을 또 뭐라고 부릅니까? 제 별명 유토피아. 유토피아나 샹그릴라는 낙원이나 다 같은 말입니다. 그 샹그릴라가 여기 옥황, 빛나는 별을 옥이라고 합니다. 그 별들 중에 제일 큰 별, 그 옥황, 그 옥황에 앉아 있는 상제. 그리고 항상 제일 그런데, 이것을 옛날 조선 시대에 붙인 이름이고 지금은 이름이 바뀌어 많은 별로 알려져 있습니다. 백궁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와서 해본 이유는 예수, 석가모니, 미륵 이렇게 메시아가 계십니다. 허경영도 그렇습니다. 그러나 뭐든지 절대 에너지를 가진, 무한대의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이 증명되어 우리가 의학적으로도 풀 수 없는 완벽한 에너지입니다. 이것은 제가 남에게 넣어줄 때만 가능한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간들의 에너지는 시간이 지나면 떨어집니다. 이 완벽한 에너지를 가진 이 하늘궁, 이제 양주시까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장명도 이름이 좀 수수합니다. 늘 일어난다, 장명. 늘 일어납니다. 가다가 망하거나 이런 것 없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정말 석현이라는 것은 우리 감히 이 석현이라는 것. 석현이 뭐냐? 이것을 석가모니의 석 자, 나타날 현 자입니다. 나타날 현. 형과 학생부 분한테 귀신이 나타나 해 가지고. 석현이 많이 이런 그 이름 자체가 특별합니다. 준비된 장소입니다. 이런 곳에 제가 올 것을 미리 알고 이 땅이 미리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저 본관 짓는 자리에서부터 준비된 자리입니다. 정남향으로 앉아 세상을 내려다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자리는 우주에 없습니다. 그래서 찾아 들어갔습니다.
기성 정치인 퇴출과 경제 회생의 길
우리가 오늘 기성 정치를 왜 몰아내야 한국 경제가 사는지 이것이 문제입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있는 한 우리 경제가 살 길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우리 경제는 제가 예언한 대로 안 된 것이 있습니까? 절대 기성 정치인들을 두고는 우리 경제가 살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기성 정치인을 내쫓아 달라고 36살의 이준석을 국민의힘 당 대표로 뽑았습니다. 민주당도 젊은 사람들로 교체될 것입니다. 바람이 그렇게 불고 있습니다. 담장이 이렇게 있으면 여기 소뿔이 이렇게 보이면 뒤에 소가 있는지 없는지. 소가 있습니다. 농부가 뒤에 소를 몰고 가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소뿔만 봐도 소가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이미 이준석입니다. 이준석 씨가 이렇게 국민의힘 대표로. 나이 든 사람들이 보수 정당에서 새파란 젊은이가 당 대표가 된다는 것은 프랑스에서나 있을 법한 일입니다. 소뿔이 딱 보이면 뒤에 어마어마한 큰 소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소가 허경영입니다. 그자가 나타납니다.
정말 외면은 그게 무슨 말이냐? 재물은 공유해야 합니다. 여러분들 재물은 사람들의 재물입니다. 개인 소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재물은 개인 소유물이 아닙니다. 재물은 다섯 집이 공유하는 것이 우리가 벌어 놓은 재물입니다. 여러분들이 돈을 그러면 개인이 소유 아니고 뭐 이게 꽃 줄 아는데, 재물을 집에 돈이 생기면 다섯 명이 그 돈의 소유자입니다. 첫째, 국가가 내 것입니다. 세금으로 뜯어갑니다. 억울하지 않습니까? 재물이 생겼지 않습니까? 매년 거기에 대한 소득세를 내야 합니다. 한번 등기되면 그 다음부터는 돈이 없습니다. 세금 고지서가 나옵니다. 합금합니다. 주택을 하나 샀지 않습니까? 재산 가지고 집 샀지 않습니까? 매년 이 집 세금 내라고 뺏어갑니다. 내 것인 줄 알았더니 국가가 전부 뺏어갑니다. 재물은 다섯 집이 공유하는 것입니다. 물 집안이 와서 가져갑니다. 물난리가 나면 집, 논밭이 떠내려가 재물이. 그럼 물에 내 재물이 떠내려가는 것을 봐야 합니다. 물 집안이 가져가더니 이제는 불 집안이 가져갑니다. 평생 돈 벌어서 빌딩 하나 샀더니 불이 나서 그냥 잿더미가 되어 버립니다. 사람이 많이 죽습니다. 물과 불이 가져가 버립니다.
네 번째는 누가 가져갑니까? 바람이 가져갑니다. 풍과 환자. 바람이 태풍이 불어 농사지은 것 다 날아가 버립니다. 날아가고 나서 제일 마지막에 가져가는 것은 자식입니다. 아들, 딸들이 그것을 그나마 뺏어가 버립니다. 나는 그냥 화장터에 넣어 버리고 다 가져갑니다. 실제 재물 가지고 재미 보는 사람은 엉뚱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자기 재물이라고 남과 원수 지어가면서 싸워 돈을 모으는 것도 허망한 일입니다. 그래서 돈을 모을 때는 이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옛날 하는 말입니다. 재물은 5소유 공유입니다. 재물은 다섯 집안이 항상 가집니다. 재물을 가져가는 자는 꼭 이렇게 됩니다. 이어져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풍부한 그런데도 속도 풍가에 들어갑니다. 그래서 네 번째는 도둑이 가져갑니다. 도둑, 도둑들이 그냥 사기를 치든지 뭐 해서 귀신같이 뭐 투자해라, 뭐 해라 하면서 몇십억 투자하면 싹 없어지고 몇백억 투자하면 싹 없어집니다. 귀신같이 가져갑니다. 풍운 때가 나쁘면 도둑놈이 가져갑니다. 그래서 풍과 한 도둑은 같은 말입니다. 실제는 국가, 수, 화, 도, 자식 이렇게 다섯 가문이 개인이 가지는 돈의 주인입니다. 무상하지 않습니까? 왜 무상하다는 말입니까? 그런데 국가가 마지막 도둑놈이 되어 있습니다. 지금. 가져가는 것은 좋은데, 도둑놈이 너무 많습니다. 왜 이것을. 지금 여기에 어떤 놈들이 붙어서, 또는 기성 정치인들이. 제가 초등학생처럼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방정식대로 가르쳐 줍니다. 가져가는 것은 좋은데, 진짜 도둑놈들인데, 도둑도 아니었고, 큰 도둑 하니까, 또 여기 오게 초등학생 놈이 또 여기 붙어 있습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이러니까 우리는 이 도둑은 우리가 조심하면 피할 수 있었습니다. 조심하면 피할 수 있는데, 이놈 자식들은 피할 수 있습니까? 이 도둑은 피할 수 있습니까? 이놈은 피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꼼짝없이 원나라 몽골에게 조공을, 조공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한 일 년만 조공 안 하면 쳐들어옵니다. 피바다가 됩니다. 왕실 없애버리고 다른 왕실을 세웁니다. 제가 아까 원나라 이야기했습니다. 우리는 조공 외교를 잘하는 국가입니다. 이 세계 어느 나라에도 이런 우리나라 같이 이런 조공 외교, 조공으로서 청나라에 조공을 우리가 중국에 조공을 바친 기간이 2천 년입니다. 2천 년간 여자를 바치고 곡식을 바쳤습니다. 몽골에는 말을 바쳤습니다. 좋은 말만 있으면 전쟁을 못 하게 합니다. “말 이번에 500필, 여자 보통 한 번 데려갈 때 주로 만 명 정도 데려와. 여자 처녀 만 명.” 조공을 가지고 오면서 그나마 나라를 다 지켰던 것입니다. 대단한 사람이었습니다. 이 도둑이 국가가 제일 큰 도둑입니다. 이 정치인들이 이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앞으로 이것을 없애 주겠습니다. 이것은 옛날 우리 조상들이 재물은 공유라는 것은 우리 선조들이 하던 말입니다. 재물이라는 것은 다섯 개가 주인이 상시 가지고 간다고 했습니다. 저는 거기서 심부름만 한다고 했습니다. 재물을 가진 자가 어리석은 자입니다. 나라의 심부름만 하는 것이지, 얘들이 먹여 살리다가 그냥 자기는 새끼 밥도 잘 못 먹고 고민하다 죽습니다. 관리하다가 이 재물의 본래 모습입니다. 빌딩 하나 샀지 않습니까? 10년 세금 내면 빌딩 값을 국가가 다 뺏어갔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뺏어갑니다. 그 빌딩의 몇 배를 국가가 가져갑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국 살면서 한국 땅을 막 사니까 저에게 찾아와서 “허경영 총재님, 한국 땅을 중국이 자꾸 사면 우리 손해 아닙니까?” “야, 이 사람아, 무슨 소리 하지 마. 중국이 막 사면 중국이 계속 세금을 내야 해.” 땅 안 모가지가. 우리는 재산세, 토지세를 계속 받지만 중국은 중국에 있는 돈으로 토지세를 계속 내야 합니다. 꿀처럼. 그 사람들은 정신이 나간 것입니다. 땅을 먹으려고 산 것이 한국 땅, 우리나라 세금 내주느라고. 여러분 손해가 아닙니다. 몽골을 사면 그 사람은 그 나라 먹여 살릴까요? 그 부자를 여러분 크게 부러워하지 마십시오. 부자들은 이것을 다섯 군데 내놓으라고 고생 많이 합니다. 제일 많이 빼앗아 가는 데가 국가입니다. 도둑놈도 일정 지분까지 가집니다. 고정적으로 도둑질하는 나라가 여기입니다. 고정적 과정에서도 올바른 대처를 못 하고 죽어 죽어 잔치하고 앉아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 35조입니다. 국방 예산이 얼마입니까? 1년에 50조입니다. 성인지 예산이 35조입니다. 출산 예산이 얼마입니까? 40조입니다. 여기에 합치니까 75조입니다. 우리나라 예산이 1년에 560조입니다. 이 두 개만 합쳐도 이렇습니다. 성인지 예산 없어도 됩니다. 남녀 평등을 위해서. 제가 여성 후보를 지난번에 국회에 내보냈는데 257명인가 내보내고 여성 후보를 40% 내보내서 우리 선거 사상 처음입니다. 제 통장에 들어온 돈이 국가에서 8억 4천 2백만 원입니다. 이것이 무슨 돈입니까? 성인지 예산에서 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여자를 우대해서 주는 것입니다. 제가 꼭 받아야 합니까? 제가 이것을 안 받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이 돈 가지고 여자들에게 정확하게 40%를 뽑은 그 여자에게 이 돈을 주고 영수증을 중앙선관위에 제출해 달라고 합니다. 딱 이렇습니다. 저는 그럼 남자들에게는 돈 안 주고 여자에게만 주는 것입니까? 여자들에게 뭐 줘야 하는데 남자에게는 10원도 주지 않습니다. 남녀평등을 위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필요합니까? 절대 여자가 무슨 꼭 그 돈을 받아서 그 나라 예산을 그렇게 쓰려고 하면 안 됩니다. 성인지 예산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출산 예산 40조 이것은 작년에 25만 명이 한 사람당 1억 3천만 원씩 돌아갔습니다. 그럼 1억 3천만 원씩 주었습니까? 안 줍니다. 그 돈은 어디에 쓰느냐? 출산 장려를 하기 위해서 여러 가지 정책을 세우고 기획하고 연구하는 돈으로 40조를 씁니다. 국방 예산만큼이나 나갑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압니다. 그런데 인구는 계속 줄어듭니다.
허경영의 경제 정책과 고통 지수
제가 옛날에 결혼하면 연애 수당 20만 원, 요새는 결혼하면 4억 3천만 원을 주는데, 연애 수당 20만 원을 주어야 합니다. 아이를 낳으면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줍니다. 대나무 5천만 원 줍니다. 이래야 결혼합니다. 생활 보장됩니다. 결혼 비용 나옵니다. 주택 자금 나옵니다. 출산 비용도 나옵니다. 이것을 해야 결혼이 맞습니다. 그러면 이 예산 560조를 160조만 국가가 쓰고 400조를 여러분에게 주면 해결됩니다. 400조를 쓰니까 예산이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국가가 쓰나 국민에게 주나 돈은 그 돈입니다. 그런데 지금 정부는 어떻게 하느냐? 이 560조 그대로 두고 추가 예산을 또 발행해 가지고 몇십만 원씩 더 준다, 뭐 준다 하면서 주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저는 월급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월급 없습니다. 100명을 줄입니다. 지자체 원료가 없습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예산을 그냥 초호화로 예산을 줄여야 합니다. 제 부처도 월급 안 받고 대통령 돼도 판공비 없앱니다. 봉투 짓는 죄도 없앱니다. 다 해 가지고 절약해서 그 돈을 국민 가정에 다 돌려주겠습니다. 그런데 왜 공약은 준다고 해도 포퓰리즘이냐? 인플레이션 없습니다. 인플레이션 제로. 다른 사람들은 여야 560조에서 추경, 추경은 채권을 발행해서 미리 채권을 국가가 발행해 가지고 당겨 쓰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우리는 나라가 빚더미가 되면서 빚이 늘어나는 것이지만 허경영은 그 안에서 주니까 맞습니다. 그래서 도둑놈들이 즉시 정치인 몰아내야 한국 경제가 삽니다. 이것을 여러분 이해가 갑니다. 제가 재물은 공유라는 이 말이 재물이 이 다섯 가구가 공유되는 이 제도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물난리 안 나야 하고 불도 안 나야 합니다. 이것은 국가 책임입니다. 이런 것 나라가 아이들 잘 키우고 좋은 직장 만들기 좀 해야지, 아이들이 부모 제사도 안 모시고 다 이럴 것입니다. 이것들이 잘못, 아이들이 도둑놈들이 잘못하는 바람에 얘들은 부모만 찾아보고 있고, 장가가지도 않고 돈 없어서 못 가고. 얘들이 도둑놈들입니다. 이것은 화가 납니다. 이런 것도 화재를 국민 다른 데 잘 관리해 줘야지, 관리를 국가가 잘못하면 소홀히 하면 이런 일이 자꾸 나는 것이고, 안내 수가 물난리도 수리 반전을 해 줘야 할 것 아닙니까? 국가가. 이런 것을 안 하고 돈을 그냥 다른 데 다 써버립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많이 어려워져 가고 있는 것은 이런 쓸데없는 예산 때문입니다. 국방 예산도 많이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여성부, 여성가족부가 왜 필요합니까? 이런 것은 없어져야 합니다. 없어져야 할 부처를 왜 만들어 가지고 합니까? 그냥 다른 부처 안에 여성부, 청년부 이런 것 있으면 됩니다. 이런 것 만들려고 또 축소해야 합니다. 통일부 없어져야 합니다. 우리는 통일이 지상 과제가 아닙니다. 저는 세계 통일을 원하지만 통일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위대한 반도 통일국이 하나 있으면 됩니다. 엄마, 아빠, 자식 전부 부어 만들어 가지고 잠깐 아무 깨지 않습니다. 예산을 줄이려면 부처를 줄여야 합니다. 부처를 딱 줄여서 탈탈 살림살이를 딱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공무원 수는 안 줄입니다. 공무원 수는 지금 수준으로도 얼마든지 월급 채워도 예산 100% 할 수 있습니다. 공무원 수를 줄이지 않습니다. 다만 공무원 근무 시간을 일주일에 우리는 4일 근무하고 3일 쉬는 4대 3을 합니다. 이것은 달 보기 별 보기 운동하다 국민 건강 다 버려놨습니다. 국민 건강 다 버려놨습니다. 그래서 간암은 타임 제시 간절해 가지고 너무 한꺼번에 출퇴근 차가 뭐 이런 것, 이런 것 좋지 않습니다. 시간 조절해서 저는 9시부터 몇 시, 저 사람은 10시부터 몇 시, 저 사람은 11시 몇 시. 조금 늦게 와서 조금 더 깨어 있도록. 이런 식으로 타임을 자유롭게 정할 수 있도록 해서, 4일 일하고 3일 쉬는 이런 식으로 하면 인구 우리가 근로자가 약 1.5배 더 필요합니다. 직장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50%. 그리고 급료는 조금 제가 가면서 국민 배당금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급여 가지고 불평하는 노동조합이 없어집니다.
기성 정치인들이 이 재물은 공유의 한 몫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한몫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국민들의 고통, 국민들의 고통이 엄청 심합니다. 제가 고통 뭐죠? 페인 인덱스, 고통 지수. 고통이라는 것은 우리가 잘 아는 것입니다. 한 번으로의 고통, 고통 지수입니다. 이 상하가 고통 지수입니다. 고통이 얼마냐? 고통이 페인 인덱스의 첫 번째가 화통입니다. 우리 국민이 지금 가난 때문에 겪는 고통이 어느 수준이냐면 화통 수준입니다. 이제 못 참겠다는 것입니다. 자살한 사람 많습니다. 젊은이들의 자살의 정확하게 60%가 경제 때문에, 돈 때문입니다. 젊은 아이들이 자포자기해서 자살 지금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냥 물속에 뛰어듭니다. 두 번째 무슨 통이라고 했습니까? 혈통입니다. 세 번째는 출산통이라고 했습니다. 출산통은 옛날 요산이 좀 덜한데, 옛날은 고무신을 찾아보고 들어갔습니다. 요새는 의사가 있고 마취제도 있고 이렇지만 옛날에는 안 그랬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한 번 죽었다 깨어난 사람들입니다. 목숨을 하늘에 맡기고 딱 방에 가서 시어머니가 딱 보는데, 아이를 낳으러 들어가면 집안의 초상 준비를 해야 합니다. 집안이 초상 모드로 들어갑니다. 출산을 하는데 집안이 초상 모드입니다. 절정 분위기가 장례식 분위기입니다. 아이를 낳다가 죽음을 바로 아이와 엄마를 장례를 두 사람을 치릅니다. 불과 한두 시간 안팎에서 아이 하나 낳으러 며느리가 들어가면 죽습니다. 시아버지는 장례 준비를 합니다. 가다가 당장 죽으니까. 요즘은 갑자기 배를 째서 응급조치를 하지만, 그때는 배를 쨀 수 없지 않습니까? 그냥 방 안에서 죽습니다. 아이를 낳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런 일을 겪었습니다. 그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네 번째 뭐죠? 충돌통입니다. 교통사고 날 때, 충돌했을 때 이 팔다리가 이렇게 충격을 받아서 크게 다치는 이미지는 충돌입니다. 이 충돌통 중에 제일 큰 게, 제일 큰 충돌통이 뭔지 압니까, 여러분? 제일 큰 충돌통이 고환통입니다. 고환통. 고환이라는 것은 불알입니다. 불알이 구둣발로 채였을 때 이 충돌. 이 충돌이 제일 큽니다. 고환통. 고환을 맞았을 때 아무리 큰 씨름 선수도 떼굴떼굴 구릅니다. 여자들은 안 차 봐서 모르지 않습니까? 이것은 범죄자들 잡을 때 급할 때 고환을 차면 도망 못 갑니다. 떼굴떼굴 구릅니다. 그때 고환 차는 것도 기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합기도 7단, 태권도 10단, 무술이 한 60단 됩니다. 저는 무술을 엄청 한 사람이지 않습니까? 날라리 아니지 않습니까? 상대방에게 잡힐 때 위급할 때 저는 에너지로 상대방을 제압하지만 그 무술에서는 위기 때 탈출 방법이 불알 차는 것입니다. 딱 이렇게 탁 차면 아무리 힘센 사람도 여기를 맞으면 기절합니다. 구둣발에 차여 보십시오. 평생 불구자 됩니다. 첫째, 평생 불구자. 두 번째, 병신, 전립선. 간단하게 병신을 만들어 버립니다. 탁 차면 그대로 평생 중환자 됩니다. 이것이 고환통에, 이것이 충돌통에 들어갑니다. 교통사고도 여기에 들어갑니다. 다섯 번째 뭐? 여러분들이 나이 들면 겪는 요통입니다. 척추통, 척추가 그냥 끊어지게 아픈 것. 잘못하면 몸을 못 움직입니다. 그때 그 뼈가 닿는 그 통증은. 여자들은 골다공증이 생겨 나이 들면 뼈가 점점 약해집니다. 그러다 뼈가 부러져 척추 물을 빼고 없어집니다. 이 요통은 어마어마한 통증으로 인간을 아주 잡아먹습니다. 잡아먹습니다. 이 요통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엄청 많습니다. 일곱 번째가 여자들의 생리통입니다. 여덟 번째가 신경통입니다. 신경통은 대상포진 뭐 이런 신경계 질병을 말합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대상포진. 대상포진이 있습니다. 이것 되게 아픕니다. 이것은 신경계 질병입니다. 대상포진은 일만 병하고 좀 비슷하긴 한데 내장 포진. 대상포진. 여덟 번째, 아홉 번째 뭐? 여러분 자식이 죽는 통입니다. 자식이 죽는 고통. 자식이 먼저 죽을 때. 그 다음에 열 번째가 물실통입니다. 재물을 잃을 때 오는 고통입니다. 재물을 잃을 때. 여기에는 이혼도 여기에 속합니다. 아내나 남편은 재물에 속합니다. 물질을 잃을 때나 남자를 잃을 때나 여자를 잃을 때 스스로 헤어질 때 일어나는 고통입니다. 열 가지 고통입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합니다. 이 고통 지수가 제일 높은 것이 1등, 2등, 3등입니다. 이것이 페인 인덱스가 고통 지수입니다. 참고로 알아두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기성 정치에게 받는 고통이 이 중에 들어 있습니다. 이 중에 여기에 있는 실물도 물실통이면 괜찮은데, 이것은 화상통, 화상을 입는 것과 같은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에 극과 극은 일치합니다. 여기에 있는 고통인데, 물에 뛰어들어 죽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고통인데, 팔을 자르고 죽을 수도 있습니다. 여기에 있는 고통인데, 교통사고로 위장해서 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아이들 돈 없어 죽는 것이 아니고 와서 못 살겠다고 합니다. 집에 갔더니 마누라와 아이가 학교 등록금 내놓으라고 합니다. 돈은 없지만 그냥 카드가 아닌 내 카드 밀려가면 신용불량자가 되었다, 뭐가 날아오고 막 날아오니까 이것을 못 참아서 나도 모르게. 살이 쪄서 알아볼 수 없게 됩니다. 아니면 전부 때 가서 박아버려 죽습니다. 이것이 충돌통이 되는 것입니다. 이 고통이 충돌통도 되고, 절단통도 되고, 화상통, 이 화통이라는 것은 화상, 화상을 입는 것과 같은 화상통입니다. 이 화상통, 화상 불에 화상을 입으니까 흔한 약품을 집에서 자살할 수도, 집에 불 질러 죽어버릴 수도 있습니다. 집에서 뛰어내리니까 충돌, 아파트 옥상에서 뛰어내리니까 충돌로 죽는 것입니다. 이 열 번째 있다고 해서 이 고통이 좋은 것이 아닙니다. 인덱스로는 인덱스 페인 고통 지수로는 낮은 데 있지만, 이 정치 잘못하는 고통이 여기에 솔고 산하에 다 들어 있습니다. 제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이유는 여러분들이 미리 제가 너무 정치적으로 정치인들의 잘못을 이야기하는 것을 다 알아야 합니다. 뭘로 도둑질하고 무 아니지, 다 압니다. 그래서 제가 하는 것은 구체적으로. 재물이 다섯 놈의 도둑 때문에 도적과 공유하고 있다, 이것 우리 고쳐야 하는 것 아닙니까? 마땅히 고쳐야 합니다. 자기가 뼈 빠지게 벌었는데 이 도둑, 물, 불, 뭐 이것은 다 뺏어갈 것입니다. 자식에게까지. 국민 배당금 줍니다. 자식이 왜 돈이, 아버지가 돈이 필요합니까? 아버지 돈이 필요합니다. 아버지 좋은 택했습니다. 갔습니다. 국민 배당금도 나오고, 아쉬울 것 없습니다. 여자를.
재물의 본질과 기성 정치인의 퇴출
그래서 제가 오늘 이야기하는 것은 우리 국민의 고통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이렇게 고통, 고통 지수를 이야기한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아마 제가 처음 여러분에게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런 고통 지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재물은 공유라는 것이 이것이 우리의 정치인들을 빗대 가지고 이미 중국이 옛날에 중국이 청나라 뭐 이럴 때 나온 말입니다. 재물이 다섯 놈 도둑놈들이 공유한다. 거기 도둑 또한 자식도 한몫. 풍가는 도둑입니다. 풍가는 통하다, 도적떼다. 그런데 토요 강연에 오늘 제가 이 말을 하고 있는 이유는 국민 배당금. 그리고 여러분에게 제가 대통령이 되면 주는 것이 있습니다. 가계부채 탕감해서 18세부터 한 사람당 1억을 무조건 준다는 것입니다. 빌려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냥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18살 넘은 자녀를 몇 명 데리고 있는 사람은 한 5, 6억 나올 수 있습니다. 보고 이어 해야 할 몇 명이 있으니까 내 돈. 그럼 그 가계부채가 다 없어진다는 것입니다. 우리 가계 부채가 2천조에 육박했습니다. 2천조이니까 이자가 백조입니다. 국민들이 쓸 돈이 없습니다. 카드 막고 갔다 내고 이것 바쁩니다. 이자 내고. 그래서 월급 중에서 은행 이자를 낸다면 그 집은 망하는 것입니다. 월급 받는데 은행 이자 한 번 내보십시오. 대부분 월급쟁이들이 자기 아파트가 은행에 저당 잡혀 있습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들은 많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려움을 겪는 것이 크게 뜨고 있습니다. 아까 말한 이 도둑 중에, 이 도둑 중에, 이런 도둑도 있습니다. 은행에 이자 내는 집이 얼마나 많습니까? 은행이 돈을 뺏어갑니다. 그것은 너무나 백이고, 국가의 백이고. 그렇지 않습니까? 이것을 여러분들이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 재산세 안 받습니다. 그러니까 나중에 돈 쓸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세금을 받느냐? 영업이 돈 움직여서 번 것에, 대체 가지고 있는 재산에 대해서는 세금을 안 내겠다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돈 벌어서 지방간 가지 있는데 재산세 내라, 뭐 세금 내라 그러면 그 사람들이 나중에 혼자 사는 가부 같은 그 세금 낼 수 있습니까? 재산세에 대해서 우리는 신중해야 합니다. 세금 낼 것 다 내고 산 집입니다. 하다못해 7, 8등급 세금까지 다 냈습니다. 그런데도 알고 보니 그것이 제 집이 아닙니다. 국가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다 뺏어갑니다. 30년 집에 세금 낸 것 모아 놓으면 집값 나갑니다. 특히 빌딩은 일정 가격 20년 세금 내면 하나가 그렇습니다. 그만한 이에 화재 보험을 해야 하니까. 화재 나지도 않았는데 화재 보험 혹시나 몰라서 계속 내야 합니다. 큰 화재로 보험도 넣어 보십시오.
그래서 여러분 이번에 여러분들이 진정한 혁명을 하려면 투표 혁명을 해야 하고, 이런 기성 정치를 몰아내 달라는 염원이 이준석에게 꽂힌 것입니다. 참신한 새로운 사람이 이제 필요합니다. 이제 뭐 5선 의원, 4선 의원, 국회의원 5분대야. 이제는 안 됩니다. 이렇게 바뀌고 있습니다. 그런 메시지가 그렇게 바뀌어 옵니다. 이때 허경영이 대선에 나가는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 선거 전략이 다릅니다. 지금까지는, 선거, 지금까지 여러분 실패는 무엇입니까?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니까 7번 실패해서 되지 않습니까? 서양 사람들은 실패를 성공이라고 생각하고 계속 실패를 수만 번 하다가 에디슨이 전기를 발견했습니다. 2만 번 실패했습니다. 7번 실패하는 것이 실패가 아닙니다. 실패, 실, 감는 실패. 공장에 가면 실이 엄청나게 감겨 있지 않습니까? 실패가 되게 많지 않습니까? 그 실패가 많아야 옷이 만들어집니다. 실패를 많이 해야, 실패를 많이 갖다 놓아야 옷이 나오는 것입니다. 원단이. 인생도 실패라는 실타래를 많이 타야 나중에 세상을 볼 줄 아는 전경이 만들어집니다. 이 전경은 2천 개만 여러분이 얻어 버리면 인생의 성공, 그것이 바로 허경영을 볼 줄 아는 눈, 전경입니다. 허경영을 볼 줄 아는 전경, 이것만 딱 생기면 “야, 이 세상에 나는 더 이상 부러운 게 없구나.” 대통령이 되면 세계 환경을 해준대도, “야, 이 지구를 무사히 벗어날 수 있다는 것, 백궁으로 간단한 것.” 미리 측정되고 있다는 것. 대천사, 일반 천사 받으면 상대방의 모든 비밀을 알 수 있다는 것. 이런 비밀의 세계가 컴퓨터 만인 홍콩에서 나온다는 것. 신기하지 않습니까? 신기하지 않습니까?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지상에 있는 것에서 영혼의 세계로 이동하는 이 과정에 여러분들은 이 물질의 참담함을 지금 보고 있습니다. 이 물질 참담함. 물질을 지키는 데는 세 가지 고통이 있습니다. 물질이 딱 생기면 그때부터 세 가지 고통. 첫째, 둘째, 셋째. 세 번째 고통이 무엇입니까? 지키는 고통, 쓰는 고통, 그 다음 무슨 고통, 네 번째는 늘리는 고통. 돈을 많이 가지고 있으면 돈을 그냥 가지고 있다 보면 돈이 줄어들어 버립니다. 자꾸 부동산은 올라갔는데 돈은 작아지는 것 같거든요. 그런데 이것을 가지고 움직여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늘리다가 대부분 어떻습니까? 늘리다가 그냥 지키는 고통, 쓰는 고통, 없습니다. 분양가 많이 공개 좋은데 앉아 있을 텐데 돈이 있으니까 몸이 근질거려서 돌아다니다가 쓰다가 보면 꼭 올 명대로 쓰는 고통도 나중에 힘듭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이 “너에게 돈을 줄 테니까 하루에 1억씩 1년만 써 봐라.” “다 쓸 수 있다.”고 자신했습니다. 1억을 주었습니다. 매일 1억씩 쓰는데 못 씁니다. 그 다음 날 1억을 안 주는 것입니다. 매일 1억씩 쓰는 것이 쉬운 것이 아닙니다. 아무거나 사고 싶지만 돈이 없어서 아무거나 살피고 힘듭니다. 제한 날짜도 없습니다. 매일 1억을 주면서 소비해라. 어렵습니다. 돈은 쓰는 고통도 크고, 지키는 고통도 크고, 늘리는 고통도 엄청난 위험이 도사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물질에 대해서 우리가 지금 고생을 하고 있지만은, 기성 정치인들이 우리에게 정견을 뺏어가 버리고 정견을 전부 이상한 사견을 집어넣어 가지고 이 국민 교육이 완전히 엉망이 되어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서서히 유튜브 강의가 여러분들 하나하나 깨닫게 해 줍니다. 복잡하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이 페인 인덱스를 왜 제가 이야기하느냐? 왜 이 지금 재물은 다섯 가구가 공동으로 소유하고 있느냐? 이것 곤란하지 않습니까? 이런 이런 것을 우리는 당하고 있는 꼼짝없이 내 재물은 다섯 가구가 공동 소유하고 있습니다. 저는 허깨비 관리자입니다. 관리자. 경매 때만 법원에 불려 다니고 어디 끌려 다니고 이것만 대신하지, 돈은 엉뚱한 놈 심부름하다가 세무서 다니고 뭐 하고 신분 확인해 끼고 나중에 고생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시대적 요구
오늘 그런 시간이 다 되어서 오늘은 여러분이 꼭 명심해야 할 것은, 기성 정치인들은 이 시대에 정리되어야 할 사람인가, 또 하는 사람입니까? 퇴출되어야 할 사람들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새롭게 떠오르는 사람입니까? 국민들은 지금 허경영 같이 새롭게, 참신하게, 때 묻지 않은 사람을 찾고 있습니다. 그런 때가 지목을 합니다. 이준석 영상하고 제가 천사 나오는 그 영상 한번 틀어 보십시오. 우리 한번 보고 오늘 이야기는 잊으십시오. 국민의힘에서 이분이 한 것 영향이 있습니다. 맥을 좀 힘들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어느 정도 아쉬움 상할 수 있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글자는 잘 안 보입니다. 이 영상 앞으로 수정. KBS를 잘 보여야 합니다. 국회의원 이철우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마법사 허경영을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더 많아진 것입니다.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것입니다.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고, 저희 안철수 대표도 선거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이 별안간 저희도 노원역에 나타났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쫙 몰려가더라고요.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리인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는 심상치 않은 일이라고 합니다. 33소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들은 이 전 세계 이 말을 이렇게 예사로 보면 안 되는 것이, 쫙 몰려간 사람들이 젊은 사람들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노인네들이 많이 모여 있을까요, 젊은 사람이 모여 있을까요? 젊은 사람들이 이 허경영에게 몰린 것입니다. 안철수 자체도 젊은 사람들이 모인 것입니다. 그런데 젊은 사람들이 싹쓸이가 되어 “이 후보는 우리한테 관심을 그 사람이 독차지해.” 이것은 제가 어디든 나타나면 저 유세장이 사라져 버린다는 소리입니다. 저에게로 다 몰린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우리나라 역사에 없던 일입니다. 그런데 그 이준석이라는 사람이 사람에게서 싹 올라갔다 치면, 그 사람이 오이도 뜨고 있지 않습니까? 그럼 허경영은 어느 정도겠습니까?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입니다. 나라가 언론에서 계속 통제해서 그렇지, 저를 제대로만 언론에서 넣어주면, 여론 조사에 넣어주면 상상을 초월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관심을 독차지했던. 안철수, 이준석이 있는데 그 당시 안철수 인기가 대선 후보 45%였습니다. 그런데 두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그 사람들이 지지자입니다. 그게 그나마 그 젊은 층들이 그들이 싹 다 이준석에게 가버립니다. 이것은 예사로 들을 말이 아닙니다. 그 후보가 유세를 중단하고 따라와서 거기 3시간 동안 서 있는 것입니다. 그런 형국은 세계 역사에 없는 일입니다. 그것을 이 무거운 책상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갖다 놓고 지금의 정무수석과 이철우 의원과 이 사람, 젊은이어서 알아주는 아이콘입니다. 이 사람도 젊은이어서 알아주는 아이콘. 이런 신선한 두 사람을 앉혀 놓고 허경영의 증언을 듣는다는 것부터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것 왜 KBS에서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이런 프로그램을 1시간짜리 만들어 가지고 허경영을 1시간 홍보해 주었습니까? 대단한 것 아닙니까? 그러면서 더군다나 이런 훌륭한 정치인들이 나와 가지고 저에 대해서. 이분은 민주당 쪽에 가 있고, 이분은 또 국민의힘 여당. 야당 사람을 앉혀놓고 허경영을 증언해 달라고 하면 다른 사람 같으면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자기와 안철수가 망신당했다는 것을 이야기한다는 것, 얼마나 그때 충격이 컸는지 모르겠습니다. 이 이준석 씨, 내년에는 이것이 꽂혀 있는 것입니다. 이분 서울시장 선거 때 이 사람 한 말 들어봅시다. 서울시장 선거 때 이준석 씨가 한 말 한번 들어봅시다. 또 이분 한 말, 이분 한 말 한번 들어봅시다. 끝부분에 그랬던 것을 본인이 정리한 것입니다. “선생님 말씀이 100% 정확하게 들어맞는 것은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강의를 들어보면 “우리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는 것을 국민들이 인식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들에 대해서 긍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좀 있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강한 목소리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럴 수도 있겠네요. 저 질문에 약간 좀 씁쓸하시겠어요? 그렇게 정치라는 게 결국 이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영역이지 않습니까? 권력이나 이상을 쫓는 게 아니라 매일매일 살아가는 사람들, 힘겹게 살아가는 사람, 사람 삶을 어떻게 하면 바꾸어 놓을 것이냐? 삶의 문제를 다루는 생활 정치, 민생 정치 이런 영역으로 가지 못하면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나라가 전복당할 수도 있다.” 이 엉뚱한 사람은 저 같은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 전복당할 수도 있다고 이분도 그 말을 하지 않습니까? 이상한 것은 잘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좋은 증언을 두 사람은 나오겠지. 두 사람도 굉장히 뜨고 있다는 것, 또 있다는 것. 나중에 어디까지 들릴지 여러분들이 보면 압니다. 제가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본 사람들이 “야, 이준석 씨, 저 사람이 상당히 양심적이구나. 허경영 같은 사람을 굳이 가서 증언을 서서 저렇게까지 자기 망신을 스스로 자초할 이유가 뭐야?” 이것은 굉장한 이야기입니다. 이것이 일반 방송에 이것이 어떻게 나왔겠습니까? KBS에서 나왔으니까 이분들을 여기까지 앉혔을 것입니다. 그것도 이 사람들이 사무실에 앉아서 농담조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국회 앞에 대통령 취임식 하는 장소입니다. 책상 갖다 놓고 “허경영을 좀 증언해 달라.” 이것 보통 일입니까?
허경영의 천사 에너지와 영혼의 세계
제 천사 한번 보십시오. 제가 미국하고 영상 인터뷰할 때입니다. 저 하늘궁 공간에서 저 앞에 카메라가 있고 영상이 저에게, 제 머리 위에 천사 있지 않습니까? 건물에도 자주 나타납니다. 찍으면 저 하얀 것이 천사입니다. 제 머리 위에서 에너지를 놓고 있는 것입니다. 보이지 않습니까? 카메라에 에너지로 잡힌 것입니다. 머리에서 나오지 않습니까? 엄청난 빛이 나오지 않습니까? 어쩔 때는 제가 한 번 생각을 많이 할 때 천사들이 많은 정보를 빨리 저에게 넣어주는 것입니다. 활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빛이 어마어마하지 않습니까? 저것이 10여 차례 나옵니다. 제 뇌에서 10여 차례 앞으로 쭉 보이지 않습니까? 저것이 실제입니다. 지금 실제. 보이지 않습니까? 이렇게 머리 둘러 쓰고 있지 않습니까? 제 뇌를 천사들이 둘러싸고 있지 않습니까? 미국하고 인터뷰하니까 축하하는 것입니다. “야, 이거 미국하고 인터뷰 이거 잘해야 하는데.” 이러면서 막 시엘의 에너지가 막 움직이고 있는 것입니다. 됐습니다. 이것으로 이제 끝냅시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시고 정말로 진리와 지혜를 주신 신에게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의 경청 태도가 너무나 좋아서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칭찬의 말씀 드립니다. 여러분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