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1 Republic of Korea Inc. and the National Dividend: Huh Kyung-young’s Vision for Economic Prosperity and Social Justice – July 10, 2021

국가혁명당의 비전: 국민배당금과 중산주의 실현

국가혁명당은 좌우 이념을 넘어 국민배당금 지급을 통해 모두가 고루 잘 살 수 있는 중산주의 실현을 목표로 하는 유일한 정책 정당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은 막대한 국가 예산의 70%를 절약하고, 위대한 33가지 정책을 통해 그 재원을 충분히 마련할 수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은 꼬박꼬박 세금을 내는 국민을 주주로, 그 세금을 관리하는 국가를 주식회사로 봅니다.

국민들은 지금까지 기성 정치인들의 달콤한 말에 속아 왔습니다. 따라서 부패한 기성 정치인을 완전히 배제하고,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는 뛰어난 통찰력으로 국가를 경영할 애민 정신 투철한 새로운 인물에게 투표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투표 혁명이며, 이 절체절명의 대한민국을 구하는 훌륭한 선택이 될 것입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으로 대한민국을 지상낙원으로 만들 무한한 능력을 지닌 허경영 총재의 강연을 경청하겠습니다.

코로나 시대의 비대면 강연과 국가적 위기

반갑습니다. 오늘 토요 강연을 비대면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 변종이 계속 발생하고 백신 접종에도 불구하고 젊은이들을 통해 많이 전파되고 있다고 하니, 국가 시책에 협조해야 합니다. 하늘궁 토요 강연은 국가 시책에 협조하여 오늘도 비대면으로 실시하고 있습니다. 존경하는 국민 여러분, 그리고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누란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좌우의 대립이 국가와 국민의 생활에 도움이 되었습니까? 좌우의 대립이 국민 경제와 가정 경제의 발목을 잡고 국가 경제의 발목을 잡았다는 것은 국민 모두가 아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다음 대통령이 되면 현직 대통령을 잡아넣겠다는 사람들이 나오고, 여야가 서로 싸우겠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면 저는 당장 정치에서 손을 떼고 싶은 마음입니다. 그런 꼴들을 보면 대한민국 국민들이 거기에 놀아나는 것을 볼 때, 고생을 죽도록 해도 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제가 왜 도와야 하는가, 제가 왜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가, 참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들이 살려달라고 해서 살려줄 텐데, 오히려 권투 경기처럼 한쪽 사람을 KO 시켜야 속이 시원하고, 또 다음에 저 사람이 이기면 자기 이긴 사람을 KO 시켜서 감옥에 넣어야 속이 시원한 이런 정치를 볼 때, 저는 왜 도와줘야 하는가 참 안타깝지만 국민들이 안타까워서 저는 또 대통령에 나가려고 하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주식회사와 국민배당금의 본질

대한민국 주식회사와 국민배당금, 우리 국민배당금이 무엇인지 아시죠? 우리 당을 만들 때 국민배당금 당으로 만들어달라고 했습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인데, 그냥 배당금당이라고도 합니다. 그런데 배당금이 너무 길어서 이제 국가혁명당으로 출범했습니다. 배당은 되었지요. 배당금을 105혁명당으로 이름을 보았는데, 이것을 또 앞으로 이 국가혁명당이 어떤 사람은 약, 배당금 나이로 물론 그렇습니다. 배당금을 주는 날입니다. 그렇게 보낸 끝에 그냥 허경영 아무 배당금당, 그렇습니다.

우리 당은 부부 300만 원이라는 배당금을 주겠다는 정책이 첫 번째입니다. 우리가 하는 이 민주주의가 국민들에게 생활에 그냥 70년대, 80년대 포니 자동차를 가진 사람들을 전부 다 부러워했습니다. 동네에서 2층 양옥집 가진 사람 중에서도 포니 차를 산 사람이 제일 행복했습니다. 그 가족들도 행복해하고, 우리들도 보면 부러웠습니다. 그런데 지금 포니 차를 타면 아니면 도망 다니는 사람처럼 됩니다. 그때 포니 차를 가지고 시골에 나타나면 서울 사는 부자였습니다. 온 동네 사람들이 부러워했는데, 지금 시골에 포니 차를 몰고 가면 도산해서 도망갈 줄 압니다. 포니 차를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 의식 수준이 그렇게 달라졌습니다.

경제 대국 대한민국의 현실과 가계 부채 문제

세계 12개 국가가 10위권 국가가 되었죠. 경제 대국이 우리가 229개 국가 중 11위 국가가 되니, 지금 포니 타고 다니면 부러워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수제 버섯 아웃 않은 사람이 더 낫습니다. 먹어서 타는 사람은 그래도 벤츠도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포니 타는 사람은 그냥 포니만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하철이 편리하니까 타는 사람도 있습니다. 자가용 좋은 거 있어도 그렇습니다.

우리가 포니 타는 시대에는 저축이 되고 집을 사고 그래서 안 그랬습니까? 다 열심히 일하면 집 사고, 애들 공부시키고 다 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어떻습니까? 지금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저축하고 집 사는 것이 그리 쉽지 않습니다. 특권층들이 한껏처럼 되어 조상으로부터 대물림받은 집이 있는 사람은 좀 덜하지만, 스스로 벌어서 집 산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일입니다. 왜냐하면 화장품 값도 안 됩니다. 여성들이 직장 다녀봐야 화장품 값, 가모 값 한 번에 3억 없습니다. 소비를 못하게 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소비는 그 돈은 어디로 들어갑니까? 이자, 또 은행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월급은 받았는데, 이런 월급이 이리로 나갑니다. 이런 지경이 연간 100조를 이자 은행에 더 떠 주는 것입니다. 서민들의 가계부채가 얼마입니까? 2천조입니다. 우리 GDP와 같습니다. 연간 가계부채가 전부 4천7백조, 1804 샀더니 약 2천조의 6배입니다. 가계부채가 97%였는데 GDP에 지금 100%대로 올라갔습니다. 가계부채가 계속 늘어 은행에서 부채를 떠안았습니다. 그래서 금리를 인상하고 나서 가계부채가 수정되어 버렸습니다. 국가에서 금리를 좀 올렸습니다. 금리를 올리고 나니 법률을 살짝 올리니까 가계부채가 제자리걸음 2천조에 그대로 있습니다. 좀 늘어나지 않는 것입니다. 딱 스톱되어 버린 것을 알고 보니 은행 가계부채의 은행 돈이 충실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천조인데 금리를 살짝 내렸습니다. 은행 금리를 살짝 내렸습니다. 은행 금리를 살짝 내렸더니 과연 어떻게 되었을까요? 은행 금리를 살짝 내리니 어떻게 되었을까요? 우리 경제에 은행 금리를 내리니 내리면서 은행에서 유동성을 융자를 통제하니 어떤 현상이 왔습니까? 이자를 조금 새로 받았는데 돈을 구하기 어려운 것입니다. 돈의 수요가 늘어나 버리니 또 돈의 금리를 내리니 기업체들이 다 가져가 버리니 가계는 돈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다 모두 다 해버렸고 그 어린 금리를 관계 서민들한테 큰 도움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돈을 계속 구해야 하는데 어디 가서 구하겠습니까? 사채 시장으로 다 가버리는 것입니다. 사채 시장은 약간 금이 간 곳입니다. 은행 금리를 내리니 풍선 효과로 사채 금리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사채 시장의 문제와 박정희 대통령의 개혁

오늘 이 노동리 그냥 기업체들이 막바로 뗀 게 그리고 아니까 우리 금리가 내려가니까 막 뗀 거 버리니까 실제 서민들은 융자받기 어렵고 돈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어떻게 이렇습니까? 사채를 은행에서 기존적으로 돈을 빌리는 사람들이 전부 사채를 지금 빌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사채 때문에 또 통계의 가계부채 2천조라는 이 통계에 들어있지 않는 부분이 걱정됩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군사 혁명 이후에 제일 강력하게 한 가지 한 것이 있는데, 돈을 해줬고 은행에 돈이 없는 것입니다. 은행이 한국의 은행에 돈이 없습니다. 독일에서 빌려 와야 했습니다. 돈이 없으니까 한국에서 돈이 없으니까 독일에도 빌려 갔습니다. 미국 가다가 퇴짜 맞고 독일에 가서 빌려 왔습니다. 그리고 돈이 없으니까 모든 기업들이 사채를 쓰고 있었습니다. 국가가 사채의 나라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사채를 동결해 버렸습니다. 모든 이의 자필은 사채는 없는 것으로 해줬습니다. 벌이 없는 것으로. 그래 가지고 돈 4천만 원 빌린 사람들 다 망한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화폐 개혁을 통해 사채를 잡으려고 했습니다. 사채업자들을 차축에 버리면서 국민들이 사채 빚에 허덕이다 갑자기 소비가 생겼습니다. 그때부터 경제가 발전하고 있습니다. 은행으로 가던 이자나 사채 시장으로 가던 이자가 적립 시장으로 유동성으로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사채 이자만 나니 이자 원금까지 싹 다 참회해 버렸습니다. 박 대통령이. 아시겠죠? 뭐 9세 요리 약 2만 복잡에 뭐 그렇다는 것은 확실히 알았나요? 이래 가지고 사채를 동결해 버리고 사채를 국가가 그냥 잡아 버린 것입니다. 그리고 화폐 개혁까지 해 가지고 또 짜 버렸습니다. 돈의 가치를 바꿨습니다. 지금 1억이 그때 10억이었습니다. 월급 100만 원 받는 사람이 월급 10만 원 받는 것입니다. 옛날에 60년대 우리 학교 선생님들도, 우리 공무원들도 월급이 제일 많은 게 3만 원 뭐 이랬습니다. 화폐를 바꿔 가지고 화폐 제 얘기 되어 버린 것입니다. 30만 원 받던 월급쟁이가 3만 원 받는 것입니다. 돈의 가치를 높여 버렸습니다. 이런 식으로 하면서 몇 번에 걸쳐서 금융을 뒤집어엎어서, 그 여파로 60년, 70년대 사람들이 집을 살 수 있었습니다. 다 피지오. 사실이니까 살길이 생겨 가지고 이래 가지고 나 버리면 국밥집도 설 수 있고 살기가 좋았습니다.

현대 사회의 빈곤과 허경영의 해결책

지금 여러분, 암담한 사람이 많습니다. 암담한 젊은이들도 많고, 직장 못 간 사람도 많지만 실제적으로 이 경제 구조에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고치겠다는 정치인을 내본 적이 없습니다. 제가 국가혁명당 30년 전에 이것을 넣어 놨습니다. 화폐 변경. 화폐 회의가 아니라 화폐 변경. 지하 자금도 조용히 정리하겠다. 그리고 국가 부채 2천조 없는 것으로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6천조, 2천조. 양치 원하죠. 그래서 여러분의 빚을 일단 없애주고 국가 부채가 2, 30% 올라가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국가 부채는 OECD 국가 중에 낮습니다. 우리 국가 부채를 조금 늘려도 됩니다. 일본은 국가 부채가 230, 240%입니다. 우리는 국가 부채가 60%로 얼마 안 됩니다. 너무 국가 부채가 낮으면 무엇입니까? 즉 개인들을 죽이는 것입니다. 개인들. 일반 민간 부채가 65%, 60%대입니다. 민간 부채 비율이 GDP 대비 60%인데 우리는 민간 부채가 GDP, 가계 부채가 GDP. 민간 부채가 아니라 가계 부채가 우리 GDP 대비 100%입니다. 몇 달 전까지 97%였습니다. 부동산 가격이 올라가니 은행에서 부부 이자를 누가 더 많이 얻어갑니까?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 부동산 업자들입니다. 융자받을 수 있냐고 물어봐서 받아 가지고 와서 아파트 뭐, 예산은 것입니다. 그 원리금 이자보다는 많이 올라가고. 그래 가지고 실제 서민들은 은행 돈도 만져보지도 못한 사채, 한때 같습니다. 사채 하겠죠. 서민들이 재 담보할 게 있습니까? 융자받을 것이 재 담보 2, 3 담보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정민들이지만 기준 어느 게 재패 있고 뭐 돈을 더 이상 고를 써서 사채, 그것은 벗었습니다. 특히 젊은이들이 사채를 또 많이 얻었고 이래 가지고 우리는 사채 때문에 많은 나라가 망합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되면 사채 제로로 해줍니다. 사채 쓰는 사람 핵도 록 국가가 탕감해 줍니다. 그 사채 대신 갚아주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국민배당금 정책 상세 설명

그다음에 2천조 가계부채는 1인당 18세부터 1억씩 주어지고 5억씩 5, 20, 3, 18세 이상 식구가 다섯 명이면 5억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그 각각의 부채를 정리하라고 합니다. 그 돈을 줄 때 은행 빚이 있으면 은행 빚을 정리한 다음 남는 돈을 돌려줍니다. 예를 들어 3억 은행 융자를 받았다. 그런데 자기 집에다 쓰시고 5억이 나왔다. 그러면 3억 공제되니 2억이 남는 것입니다. 아들이든 딸이든 관련 없습니다. 가족이기 때문에 그것은 공제합니다. 이렇게 해서 가계부채가 제로가 됩니다. 매월 국민배당금이 얼마나 나옵니까? 300만 원 나오죠. 18세 이상 자녀가 3명인 경우 2명에게 줘야 합니다. 4명이면 600만 원 나옵니다. 자녀가 2명 있으면 600만 원이 되고 4명 있으면 900만 원이 됩니다. 부부에게는 300만 원이 나옵니다. 이것은 월급 이외에 남는 돈입니다. 직장 다녀도 다 나옵니다. 여러분들은 자동 중산층입니다. 돈 걱정하는 사람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주 4일 근무제와 주급 제도 도입

그럼 왜 직장 안 다닙니까? 주 5일 제도를 4일 제도로 바꾸어 질적으로 늘리겠다는 것입니다. 양적으로 오래 공부한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가족들이 여유 있는 생활을 하면서 소비를 늘리게 해줍니다. 주 4일 근무제면 4일 일하고 3일 놀지 않습니까? 그러면 가족끼리 돈을 써도 건전하게 소비합니다. 길에 가서 소비를 함으로써 소비 시장이 30% 늘어납니다. 맨날 개미 쳇바퀴 돌다 보면 소비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리고 월급제, 한 달에 한 달이라는 이 월급 제도를 없애 버립니다. 바꿔야 합니다. 매주 주급이나 15일 급으로. 월급이 한 달에 두 번 나옵니다. 월급이 한 달에 네 번 나옵니다. 이것을 한 달에 한 번 주니까 돈을 쓸 시간이 쓴다는 소비가 묶여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빵, 국회, 하루 나오면 그냥 한 달 만에 소비가 반짝, 잡학 내려가고 이런 현상이 나오니까 매주 주면 사람들이 매주 좀 씁니다. 그리고 일주일 동안 써보고 나서 다음 주에는 좀 늦게 되었다. 다음 주는 좀 적게 이렇게 하는데 한 달에 아무 주니까 목말랐던 집에 그냥 온 카드값 조금 없습니다. 주급을 좀 주면 돈을 아껴 쓰겠네. 주급을 주게 되면 아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주급으로 바꾸겠습니다. 그래서 국민배당금은 한 달에 한 번 나옵니다. 국민배당은 월별로 계산해 주는데 여러분들의 급여는 앞으로 주급과 포럼 급으로 바꿔서 여러분들이 실질적으로 돈에 편리하게 소비를 좀 할 수 있도록 써야 될 되어 있는데 월급날까지 기다려야 하니까 이 소비가 이상설, 괴력, 뭉쳐 있다가 또 뭐 이렇게 나오고 이럽니다.

소비 패턴 변화와 경제 활성화

아버지가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딱 주면 애가 체계적으로 한 달을 씁니까? 절대 안 그럽니다. 1일 줄 서고 용돈이 탁 떨어졌음 정말 거짓말 아닙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한 달에 용돈을 주마다 딱 주게 되면 애가 씀씀이가 달라집니다. 계획이 생긴다니까요. 아니, 뭐 이거저거 살고 있는데 한 달 용돈은 딱 쓰지 않습니까? 한 이삼일 만에 날아가는 수가 있습니다. 그러한 달을 허덕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번 주에 내가 좀 낭비했나? 다음 주에 아버지 오주 먼저 땡겨주고 있다. 뭐 이런 식으로 내가 죽어버립니다. 딱딱 아버지가 이렇게 주면 큰 문제가 안 생깁니다. 그런데 한 달 용돈을 좀 늘린다 쳤다가 아, 거지 뭐야. 아버지 지금 돈 뭐 이 우주가 사다 보니 가담 쓰시고 좀 앞으로 25일 어떻게 살지 모르겠어요. 좀 그것만 되어서 억울 수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우리 서민들에게, 중산층들에게 주거비 필요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의 편리를 위해서 고도로 연구해서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그 철딱서니 없는 아들한테 여, 한 달 용돈이야, 20만 원 줬지? 며칠 있으면 없습니다. 그리고 그 20만 원 돈이 애들한테 큰돈이라 그 돈을 가서 잘못된 데 가서 쓸 수가 있습니다. 술집이나 뭐 어디 가서. 절대 죽어버리면 그것은 돈이 아니라 몇 만 원입니다. 몇 만 원. 무슨 일을 벌리고 씁니까? 그 애한테는 체계적. 근데 목돈을 딱 찾아보면 며칠 못 갑니다. 저는 몇 미리 모든 사람들의 심리 상태까지 계산해서 경제를 살리겠다는 것입니다. 월급도 그렇습니다. 월급을 받았는데 호주머니에 딱 넣고 한 달 동안 조달했으니까 뭐 술 한잔 먹고 누구 만난 월급이 한 달을 가버립니다. 옛날엔 봉투를 받으니까 그렇습니다. 요새는 뭐 통장으로 넣으니까 그런 건 없지만, 어쨌든 월급이라는 것이 너무 한 달 기다리는 이 자체가 힘듭니다. 그래서 이런 식으로 우리가 2월 월급 시장으로 들어가게 해야 합니다. 그 시장으로 들어서 경제를 살려야 합니다. 이런 것을 만들어 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월급이 한 달에 한 번 나오면 이 시장이 안정이 안 됩니다. 뭐가 도로 선 되지만은 안정이 안 되면 틀린 것입니다. 어린애한테 일주일에 한 번씩 용돈을 주게 되면 내가 수시로 돈을 쓰고 다녀야 문방구 가서 어제 가서 건전한 소비를 하게 되는데, 이걸 한 달에 일 년에 모아 놓았다 용돈을 낮추고 1년간 써라. 쓸 사람 없습니다. 지가 7개 정도 먹었습니다. 우리 가정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빈곤의 역사와 상대적 빈곤

우리는 실제는 이 절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이제 없습니다. 절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옛날에 우리가 절대적 빈곤이었죠. 절대적 빈곤은 이제 없는데 상대적 빈곤이 생겼습니다. 상대적 빈곤, 상대, 상대적인 와이에 따라 포 아내가 있어도 부자한테 혹시 이상스럽게 포니를 가지고도 아니면 그 10배인 실험 본단 말입니다. 이것이 상대적 빈곤입니다. 옛날에는 걸 올라도 집도 사고 그래서 돈 있을 때가 있었는데, 요새는 월급이 걱정해서 10만 원인데 쓸 게 없습니다. 나가게 이상스럽게 많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런 절대적 빈곤 시대에서 이 절대적 빈곤 시대 앞에 뭐가 있었습니까? 우리가 전통적 빈곤이 있었죠. 아주 우리 자체가 아주 전통적인 권위가 있었습니다. 전통적 빈곤. 그러나 고향 조선시대 때부터 빈곤했습니다. 항상 그냥 피곤해서 경제 개념이 별로 없었습니다. 왜 농사 지어서 먹고 뭐 너무 기니까 우리 그렇게 살았습니다. 텃밭이 시장입니다. 텃밭에 가서 낭패 쭈, 뭐뭐 상추, 또 도는 그게 다입니다. 그때는 장하고 최소하고의 울림을 끝입니다. 그걸 아프구 끊이면 국이 되고 뭐 그냥 먹으면 뭐 그 야채 국 이런 식으로 우리는 텃밭에서 해결하면서 전통적 빈곤 시대에서 절, 참 절대적 빈곤 시대를 눌러 버렸습니다. 세계에서 268번째로 가난했으니까. 전통적 빈곤은 뭐 큰 문제가 없습니다. 왜 불에 정시를 가지고 있어 가지고 서로 품앗이를 해가면서 기회를 해 가면서 서로 서로 어려운 걸 나눠 먹고 살았으니까. 동네에서 다 해결하고 이웃집에서 다 도와주고 막 서로 두레 정신 공동체 정신으로 한 마을에서 살았습니다. 그런데 이게 좋아지니까 뭐가 생깁니까? 절대적 빈곤이 오는 것입니다. 어디 가서 뭐 단칸방의 아이 적 루핑 집에 말이야 설렜던 16평 집에 들어앉아 가지고 이웃이 가서 뭐 손 벌릴 때가 있습니까? 직업이 없으면 직업 굶어 죽는 것입니다. 그런 절대적 빈곤 시대를 우리는 6.25 사변 때문에 겪어야 했습니다. 모든 산업시설 다 파괴되고 뭐 모든 건 사람이 막 죽어 나가고 막 그냥 이것은 굶어 죽지 않으면 다행입니다. 마음도 소나무 잎사귀도 먹고 소나무 줄기도 뜯어먹고 온 산에 나물이 없어지고 뭐 다 풀을 뜯어서 아들 해야 될 배를 채워야 하니까. 이런 전통적 빈곤에서 절대적 빈곤을 우리는 6.25 사변 때문에 겪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금은 상대적 빈곤이 와 있습니다. 돈이 없는 게 아니라 이런 조그만 자산에 말이야 좀 비교가 되고 자기가 비참한 것처럼 느껴지고 뭐 이런 시대에 우리가 사는데, 이것을 해결해 줄 지도자가 우리나라에 이제 나오겠죠. 처음에는 가난하고 뒤에 부자가 돼야 그 사람이 부자입니다. 우리가 전통적으로 절대적 빈곤을 겪었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잘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잘 살았던 게 아닙니다. 우리는 처음엔 가난했으니까 지금 와서는 부자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그런데 다 더 부자가 아니라고 합니다. 다 힘들어 죽겠다고 합니다. 이것은 정치 잘못입니다.

국민배당금과 기본소득제의 차이점

국민배당금, 혈세를 연간 560조를 가지고 400조 정도는 국민에게 돌려줘야 합니다. 160조 정도는 국가 운영에 쓰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회사로 치면 160조로서는 국가 운영에서는 이 국회의원들과 공무원들은 무엇에 속합니까? 회사 직원입니다. 지금은 회사 직원이 회사 수입을 5번이나 가져갑니다. 나라의 수입이 560조를 우리가 열심히 해서 벌었는데 세금 거둔 돈이 억 원대 하고요. 공무원들이 9분을 5 가져갑니다. 국민들한테는 요만큼도 안 주고 다 썼다고 하면 이것이 맞는 말입니까? 국민의 것을 회사 주주한테는 국민은 400조가 국민의 주주입니다. 대한민국의 주주나 업무만 이사를 400조를 줘야 합니다. 그런데 지금 여당 야당에서 주장하는 기본소득제, 그 기본소득이라는 건 잘못된 이야기입니다. 국민배당금과 기본소득제라는 이 자체는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은 공산주의 국가에서 대가 주는 것을 말합니다. 공산주의 국가에서 대가 주는 것. 대가라니까요. 무슨 말이냐면 과연 기본소득을 국가에서 매 줍니까? 무슨 말이냐면 이 기본 소송을 집에서 예산을 체력 나는 예산을 70% 국민에게 절약하잖아, 70% 절약해서 주지 않습니까? 굉장히 사람들은 예산은 그대로 두고 이것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 돈이 어디서 나옵니까? 그것이 포퓰리즘입니다. 기본소득을 주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도 몇십만 원 주겠다고 합니다. 그 대신 몇십만 원을 받아야 합니까, 여러분? 300만 원 주겠다는 허경영과 몇십만 원 주고 기본소득 줬다고 하면, 그 왜 기본소득 선녀님 못 사냥 올해 이거 때, 아들 보기 좋은 이름 대들 장난이라 이 말입니다. 그리고 기본소득을 몇십조 주겠다는데, 그 몇십조로 국민이 해결됩니까? 400조 절약해서 주겠다는 것은 일리가 있습니다. 77% 10% 예산을 줄여 주겠다. 그런데 지금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기본소득제 이것은 제 것을 모방하다 보니까 걱정이 된 것입니다. 허경영이 무엇입니까? 허경영이가 모든 정책의, 뭐 아 요, 정책의 원조 맛집입니다. 원조 맛집. 대한민국 모든 정책의 원조 맛집이 허경영입니다. 그런데 지금 어떤 집이 생겼습니까? 요렇게 책들이 생기는 것입니다. 가짜 원조, 원조 집이 있는데 여기다가 자기들이 원조라고 써놓고 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렇게 이야기하려니 강의하려니 참 제 자신이 한심스럽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을 하는 사람들이냐? 이 사람들은 양 대가리 걸어놓고 무엇을 한다고요? 개고기 판다고 그랬죠. 양 대가리 걸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파는 것입니다. 양 등 a, 양이 누구입니까? 허씨, 허씨 이름을 따 컷 앞에다가 뭐 허경영 많아, 경량 뭐, 뭐 이런 거 있지 않습니까? 아마 그러니까 이 네 양을 딱 걸어놓고 실제로는 개고기를 파는 것입니다. 제 것을 모방했다는 것이죠. 기본소득제는 우리 헌법 정신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조세 정의에 위배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정신에 위배됩니다. 극빈자에게 주는 영세 면하게 주는 그런 돈은 불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불법입니다. 자본주의 국가는 경쟁 체제가 형성되어 있고, 자기 투자에 대해서 자기의 노력한 만큼까지 가는 건데, 기본 소득을 가만히 있는 사람한테 왜 줍니까? 누가 것입니까? 이것은 우리의 자식들을 앞에 보이면 챙겨 놓으셔야 합니다. 아버지, 나라에서 기본 소득을 받아요. 아버지라면 되잖아요. 그래야 이러한 계속 기본 소득을 주네. 그때 국회 기본 소득 이름이 기분 나쁩니다. 생활 보호 대상자한테 주는 돈처럼 되어 있습니다. 건전한 사람이고 받을 수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를 우롱하는, 원조 맛집을 피우는 것입니다. 제 원 조건을 가져와서 이 지껄일 짐 파퓰리즘을 하고 있는, 이거 추경 예산 30 몇 조를 가지고 또 만들어 내면, 이거 예산 여기에 플러스 됩니까, 안 됩니까? 플러스 되지요. 부채만 늘어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산 절감 및 재원 마련 방안

허경영은 대통령 하면 월급 안 받고 판공비 몇 배를 제 돈으로 씁니다. 예산이 줄어듭니까, 안 줄어듭니까? 국회의원들 월급 없애 버립니다. 제 월급은 없애 버립니다. 시장 월급 전부 없앱니다. 전부 국가에 봉사하겠다는 사람들, 퇴직금 나오는 사람들, 정년 퇴직해서 전직 교장으로 있던 사람, 이런 사람이 시장이나 도의원, 시의원 나오면 월급처럼 봉사 정신으로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 많습니다. 퇴직금 나오고 정년 퇴직해서 매월 생활비 나오는 사람들, 국가에는 없습니다. 좀 봉사하면 됩니다. 왜 예산을 받아 가는 사람들이 그 월급을 받습니까? 봉사하고 싶어서 미친 사람 많습니다. 지금 제가 바라볼 때 기본소득제라는 이름으로 헛돈 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헛돈 주겠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 대권 후보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경제 마인드를 쳐다보면서 또 이거 임기 중에 당장 실천할 것이니까 장기적으로 연구할 것이 공약이 아니고 정책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은 대통령 되는 즉시 그 달부터 국민배당금을 줍니다. 1인당 150만 원 18세부터 나갑니다. 얼마나 다릅니까? 되는 즉시 18세부터 1억씩 나갑니다. 양적 완화해서 1권에서 찍어서 나갑니다. 1억씩. 근데 그것은 돈을 많이 가지고 되는 것이 아니라 가계 부채를 정리한 다음 나머지를 줍니다. 사채 쓰는 사람들은 무조건 동결해 버리고 국가가 갚아 줍니다. 사채 금액은 우리가 다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이 새 나가는 돈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경제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소비가 일어납니다. 지금은 지하 자금 사채 시장으로 돈이 들어가 버립니다. 금융권으로 들어가고요. 국민들이 쓸 돈이나 나라는 가계는 문 닫고 손님이 없으니까 문 닫습니다. 이런 것 없어야 합니다. 꼭 명심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정책 원조론과 국민적 지지

저는 진짜 맛집입니다. 진짜 원조 맛집에 와서 밥 한번 먹어야죠. 원조 맛집에 한국의 모든 정책이 허경영 원조에서 빠져나가는데 그 원조를 만든 자는 30년을 어려서부터 평생을 나라를 대통령이 돼서 한번 펼친다고 그림까지 다 그려놨습니다. 만화까지 그려놨습니다. 그것뿐이 아닙니다. 제가 집 무시까지 설계해 놨습니다. 모든 게 준비된 대통령, 예정된 대통령. 30년을 정책을 완벽한 정책을 만들었는데 그걸 다 표절하기 시작했습니다. 그 원조 맛집이 허경영입니다. 원조 맛집 허경영. 진짜 원조다. 허경영 별명 또 하나 생겼다. 화학적 원조 맛집. 저 사람 지나가네, 어떤 사람 제 눈을 바라봐. 저지른 내려 지도하는 데, 꼬무조 저거 쪄. 즉 원점 맛집 지나가네. 요렇게 전부 르, 어울려. 허파 질 안에 허파, 어째서는 좌파도 아니고 우파도 아니고, 무슨 파야? 허가 노, 국민 파야. 국민들에게 유리한 것만. 이축 땅도 쭉 딴 거 필요 없습니다. 중도파죠. 중도파라도 저는 중산주의 파입니다. 중산정파, 중산청파. 대한민국 국민을 전부 중산층으로 보장하겠다.

헌법 개정과 국민배당금 명시

헌법 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이거 빼버리고, 제 2조 뭐 넣는다고?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18세부터 1인당 150만 원씩 국민배당금을 받음으로써 중산층을 보장한다.” 제 2조. 그 헌법 1조는 안 된다고 합니다. 이 원조 맛집을 누가 차라고 할 수 있습니까? 이 원조 맛집이 원조가 몇 년 됐죠? 30년, 33년 오래 됐죠. 33년 동안 저를 정원 점화 집을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400조 국민들에게 주주 배당금을 400조를 줍니다. 그러면 400조만 주겠습니까? 또 있습니다. 교도소 세죠. 강력범 교도소만 남기고 벌금 제로로 합니다. 그 교도소 없애고 국민 보통 형량을 벌금으로 주로 바꿉니다. 벌금으로 바꾸면서 얼마가 돌아옵니까? 100조가 늘어납니다. 세금 제도를 통합하면 세금 통합하면 또 100조가 늘어납니다. 또 500만 특수 사업자 하면 또 100조가 늘어납니다. 그러니까 이 400조만 가지고 국민한테 주는 게 아닙니다. 매년 벌금 제도를 바꿉니다. 이재용 증명된 저인데 벌금 얼마로 냅니까? 우리는 이 기자나 흩어 잡아놓고 밥 먹이고 이 피 우제 오고 가는 것보다 회사의 개인이 가진 내 재산에서 벌금을 내라고 합니다. 그 사람도 안 들어가고 벌금으로 처리하고, 그럼 다시 벌금 안 내려면 어기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우리는 얘기입니다. 또 세금 제도 36가지를 통합하면 이익이 들어옵니다. 또 특수 사업자 하면 또 이익이 옵니다. 또 이 이것이 무엇입니까? 네 가지 이익이 나옵니다. 무엇이 또 하나 있습니까? 다 잊어버렸습니다. 누구한테 이야기해도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국가의 행거. 허경영 강의를 듣는 사람은 허경영이가 무슨 돈으로 주냐? 잘 보세요. 벌금 제도 바꾸면 100조. 세금 제도 바꾸면 100조. 국회의원 보수 그런 거 하게 되면 400조가 남습니다. 줄이면 그 400조는 기본으로 들어 있습니다. 여러분이 잘 알아야 합니다. 벌금 줄이면 100조. 세금 줄이는 세금. 세금 제도. 여기서 여러분이 세금이 두 어. 그러니까 세금이 두 가지가 있단 말입니다. 탈세 방지를 제대로 하면 100조가 돈은 맞습니다. 지금 이래저래 봐주고 있고. 부가가치 제가 차를 꺼내 가지고 나가는 가짜 세금 나가는 게 얼마인지 아십니까? 저는 이것을 다 확보할 수가 있습니다. 400조 맞죠. 그러니까 하나는 세금 제도 36가지를 단순화하면 100조 이익이 옵니다. 또 탈세나 기타 방지로써 100조 정도 이익이. 이래서 세금과는 200조가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허경영이 아니면 할 수가 없습니다. 이 원조 맛집이 아니면 불가능합니다. 그러면 연간 여러분한테 제가 줄 수 있는 돈이 800조 플러스 맞죠. 플러스 400조 돌아오죠. 새 수입 매월 많죠. 그러면 여러분에게 800 3년 5 뭐 해주고 돈이 남습니다. 국민배당금 지급 뭐 여러분한테 줄 수 있는 거 다 줘도 돈이 엄청 몇 백조가 남습니다. 300조 정도 남습니다.

국가 예산 낭비와 저출산 문제 해결

이런 연간 2800조를 여러분 낭비하는 것입니다. 대표적인 낭비가 성인지 예산이 있습니다. 성인지 예산이 얼마나 나갑니까? 35조. 저출산 예산이 45조. 이것이 매년 80조 아닙니까? 국방 예산 이것은 45조. 국방 예산과 맞먹습니다. 뻔히 저출산한테 45조, 45조 주는데 저출산이 해결됐습니까? 더 늘어납니다. 저는 아토 출산 상태인데. 그러면 그 돈은 어디서 쓰는 것입니까, 도대체? 그 돈 가지고 저출산이 해결됐습니까? 이번에 국민의힘에 대변인이 141명 이 혹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3대 변이 된 사람이 26살 양준호. 양준호 씨. 아나운서 사회자가 “우리나라의 무엇을 질문해서 우리나라의 뭐, 아니 a, 우리나라의 시대정신이 뭐냐” 딱 물었습니다. 양준호 씨가 우리나라의 시대정신이 뭐냐. 아나운서가 질문했죠. 뭐냐 하니까 뭐 놓으신 거니까 “시대정신이 공정도 있지만 공정보다는 자기, 님 출산 정책이다” 이럽니다. 출산 정책이 시대정신이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면 그것에 대한 당신 대책은 무엇입니까? 허경영식입니다. 허경영, 허경영식으로 해결합니다. 이것은 중요한 말입니다. 대한민국의 지금의 시대정신이 무엇이냐. 출산입니다. 우리나라 앞으로 자기가 나중에 늙으면 애들이 우리나라 없어질 것 같습니다. 내가 누구를 기대고 살겠습니까? 뭐 이런 말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너무 여기에 대해서 대책을 안 세웠다는 것입니다. 태어나는데 허경영 같이 옛날에 일으킨다. 왜냐하면 3의 그땐 아주 우습다는 것입니다. 동물원 원숭이 줄 때 전부 저런 사람 있냐 이랬다고 합니다. 지금 보니까 그때가 딱 맞는 적기였습니다. 30년 전에 결혼하면 이런 얘기 나무 3천만 원 “샤” 말 노래가 됐죠. 4개월 후 매일 하고 출산하면 3천만 원, 너도나도 맞습니다. 이것은 제가 노래 약간 틀어 바꾼 함수를 보세요. 대통령 선거 때 제가 율 넣고 뉴스에서 원을 만들어서 MBC 방송국에 개별 되는데 나왔던 노래입니다. 제가 TV 그것을 가지고 이 우리나라 증시 사회에서 가장 훌륭한 선거 유세 소 올라 스 TV 광고로 먹고 굉장히 깨 주었습니다. 그 친구 내놓을 하니 결혼하면 1억은 출산하면 30만 원. 그다음에 왜 에 저기서 점 에 빠가 마 제가 뭐 줍니다. 제가 만든 노래입니다. 이 도로가 털면서 두 가지 다 털어 해야지요. 이거 제가 만들어 가지고 92, 2017년 대선 당할 때 이게 방송 광고비 많이 들어갔습니다. 이거 한번 써볼까. 이거 관문 점처럼 해 가지고 촬영한 것입니다.

허경영의 선거 유세곡과 대중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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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굉장히 깨 주었습니다. 애들이 따라 부르려고 오는 걸까 따라 부를까요? 신문에 났는데 민주당의 당무 위원들이 국회의원들이 앉아서 얘기하다가 이 노래를 보내놓고 어 어 개요 나 몇이라고 한 준 사나 보자 그걸 딱 텄습니다. 그 당이니까 모델이 이걸 불러다가 꼭 기자들도 좋겠어. 아빠 곰 않건 캐기 했어요. 재밌는 것입니다. 자꾸 들어갑니다. 어깨 얻을 수 있고 아주 그냥 이제 우리나라와 부재 바뀌어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이것이 얼마나 효과적입니까? 그것을 생활 노래라고 합니다. 새마을 노래 저작권 이런 것도 간 거 없습니다. 이것은 그냥 정확하게 방송에 이제 그대 어제 나온 것처럼 아 뒤에 끝처럼 와 이게 방송 nbc 나간 건가 그럴 겁니다. 어느 방송입니까? 이거이거 tv 광고인데 여기에 방송 자막이 있습니다. 캐 회사와 mb 식 나갔습니다. 뉴스 시야를 처남 살게나 왔다니까 헐리고 광고비가 엄청 들어갔습니다. 이번에도 이것을 읽어 보죠. 이거 뛰면 사람들이 옛날 생활 운동 하던 시절로 돌아가 가지고 오모 없죠 혹에 나올 예절에 나를 지금 안 팀이죠. 제가 방송으로 도배를 해 버립니다. 왠만한 또 한번 이 방송 보는 사람마다 5, 뭐죠? 고객도 아주 5초간 먼 중 재미, 4. 모모 결혼하면 이루어져서 5천만 원 바꿔야지. 그 결혼하면 1억 번역 결혼, 한번 사 먹은 출산하면 5천만 원, 뭐 이렇게 이제 바꾸겠죠. 그러면 이거 재밌습니다. 이것을 영화배우를 써 가지고 만들었습니다. 이거 찍은 장소가 명동입니다. 그때 명동에 사람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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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을 제가 기획을 해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KB에서 뛰니까 그때 바람이 크게 일어났습니다. 대통령에는 떨어졌지만 홍보에는 일등이다. 이런 소문을 제가 졸업도 하니까 이것 때문에 침착 많이 졌습니다. 저는 선거 때마다 석사동입니다. 이번에는 KB에서 나와서 연설했죠. 10분 이제는 다음 됐을 때는 그렇게 안 합니다. 그것도 하고 방송 광고도 때 사람들이 이렇게 나오면서 생동감 있지 않습니까? 이것을 우리는 활용합니다. 이거 수집 해 가지고 만들어 가지고 준비했습니다. 이것이 진짜 종영 선거 준비가 이렇게 다양한 것입니다. 저 사람들은 서로 맡아도 막 비난하고 이거 절대 안 하고 우리는 정책으로 국민에게 희망을 노래 부르고 축제 분위기입니다. 이렇게 해서 대통령 선거를 승리로 장식해야 합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과 즉시 시행 계획

그래서 400조와 벌금, 세금, 특수, 탈세, 이 네 가지를 가지고 400조 잊어버리지 마세요. 또 560조의 70%를 절약하면 400조에 800조를 가지고 여러분들에게 국민배당금을 주니까 모자랄 일이 있습니까? 크게 다가 양적 완화를 2천조를 해 가지고 국민 1인당 1억씩 18세부터 주는 것은 방송되는 즉시 시행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국민배당금 150만 원 주는 것은 당선되는 그달부터 줍니다. 그러면 저 국회의원들 있으면 그것이 가능하겠습니까? 바로 당선, 저를 당선시켜 준다면 국민투표 한 것이나 같습니다. 국회의원들 정신교육대에 보내는데 했으니까 정신교육대에 잠깐 갔다 오시라고 그러고 임시국회 100명 만들었습니다. 임시 국회의원들 100명 만들어 가지고 그대로 밀어붙이는 것입니다.

국민의 삶과 허경영의 고난 극복 경험

우리 국민들이 생활이 어느 정도냐? 우리 국민들은 지금 생활이 요런 키로에 있었 풍창도수, 아니 바람을 먹어야 합니다. 바람에 밥을 먹고 길바닥에서 이슬 맞으면서 잠을 자는 요건 쫓겨날 씻어야 합니다. 정말 거짓말 아닙니다. 제가 옛날 형설지공 했다고 그랬죠. 이렇게 공부했다고 그랬죠. 이것을 제가 무엇 같다고 그랬습니까? 제가 수없이 아래쪽에 나서 피 팔아서 공부했지. 제가 위생병 하고 척추 시술을 뻔질나게 따라 가지고 3일 내리 다리 피 뽑다 제가 기절한 적이 있다고 그랬죠. 나와 가지고 쓰러졌다고 그랬죠. 이렇게 피를 팔아서 공부했는데 이때는 제가 언제나 유양 시설 상태였습니다. 학교가 다 그냥 갑자기 의식을 잃어 쓰러집니다. 그러고 또 나중에 깨어나 그런 사람들이 그 당시에는 이성신의 사람이 안 만났습니다. 골목에 누워 있어도 사람이 없습니다. 길거리를 가다가 쓰러져도 다 해. 그의 빈 유리입니다. 비율. 그리고 얘 게 형세를 지공 텐트 천막 안에 앉아서 달빛을 가지고 공부했지. 지금 호 불 켜고 뭐 할 수 있습니까? 불도 없는 아무도 없는데. 이런 이런 공부를 해서 공부한 것은 아니 쳐져 머리 속에 있습니다. 공부를 편안하게 한 사람하고 이렇게 선 먼저 가난하고 나중에 부자가 되는 사람들, 선고락 말하면 먼저 고생하고 그러한 그래요. 뒤에 나기 올 때 이것이 진짜 나기입니다, 선고락. 그런데 처음부터 편안하게 하는 사람들은 나중에 고생합니다, 늙어서. 성공 후락이 돼야 하는데, 풍차 노소 길바닥에서 바람을 먹고 깊어서 잠을 자. 이런 테토 속에서 이런 생환 혐설 지는 달 께 가지고 공부하고, 피울 때는 공부하기 어렵습니다. 그다음에 매 10시 9 그럴 으. 그리고 낮에는 공장에서 일하고, 밤에 합격하니까 피곤한 것입니다. 그리고 한 번도 저녁을 먹고 공부 해본 적이 없습니다. 밤 12시, 저녁 7시에 학교 가야 되는데 수업이 시작되는데 공장에서 끝나면 6시, 7시가 다 됩니다. 풍성하게 그냥 버스타고 가면은 간신히 학교 시간에 도달합니다. 그러면 교실에 들어가서 당한 지 맨 배고프지, 졸립지 뭐. 청소년 시절에 이루 막을 수 없는 고통입니다. 그리고 그걸 그냥 진짜 꼬집어 가면서 참는 것입니다. 또한 은 또 모범생 해서 공부를 잘하니까 남들처럼 말자고 이럴 수가 없지 않습니까? 선생과 싸우는 것입니다, 막 공부 가지고 질문하고. 선생님이 제 몸은 진절머리 냅니다. 물어 가지고 질문을 해 가지고 뭐 써보니까 그러니깐 눈에 불을 켜고 하니까 미워하지도 않습니다. 뭘 지금은 공부하겠다고 테드는 데모 그걸 왜 미워합니까? 선생들이 저를 통해 하게 봤습니다. 뭐 하나 질문하면 끝이래 내니까 어 선생들이 너무 질문이 나올 거니까 선생들이 나중에 물론 된 니 때문에 내가 공부 열심히 했다 이런 것입니다. 안 틀리고 수학 문제를 여기서 이만큼을 칠판보다 더 큽니다. 선생님이 수학 문제를 쫙 풀고 남은 문제 하나가 이만합니다. 답이 선생님이 쓸 때마다 어떨 때가 많습니다. 여기서 하나가. 절약하며 사는 것이 답이다. 틀렸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틀렸는데요. 이러면 선생님이 또 이렇게 올려 가지고 쓸어 끌어서 저를 한번 찾아봅니다. 유로, 요러고 깨. 자다가 아무 말도 하나만 해서 가기 쉽습니다. 송곳 학교 3학년 수학이 좀 어렵지 않습니까? 아니지. 앞으로 놓고 말이야. 저를 요렇게 딱 찾아와. 제가 말도 안 하죠. 아, 나 이제 설명하는 왜 내가 선생님. 그럼 알고 이제 죽었구나. 이거 아, 으. 변해야. 그 선생님, 아, 도 참 나는 잔인한 사람이 아닌데. 공부하는 것은 잔인했습니다. 봐주는 게 없습니다. 그래 가지고 뭐 선생님, 그럼 뭐 가끔 쓴 이 언니가 와서 해봐요. 클락은 제가 다진 수중에 이렇게. 선생은 어디가 고장 났는지를 모릅니다. 자기 해놓고. 굉장히 있습니까? 그러니까 선고 먼저 고생을 하고 뒤엔 아기와 여인 악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국민들이 먼저 고생했고 먼저 가난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허경영을 원조 맛집 허경영을 못 알아보는 것입니다. 오늘부터 원조 맛집이라고 불러 주세요. 대한민국 모든 정책의 원조 맛집입니다. 모든 정책의 원조 허경영. 모든 정책이 정책의 원조하고 인지. 유동성으로 사람들 만나면 여의도나 어디 가도 모르고 다 그럽니다. 무척이나 허경영 것 뺏긴다면서 뭐 누가 연구한다 보냐. 허구 얘기가 뺏기 의원과 아냐. 창시자, 창시자. 먼저 창시한 사람입니다. 창시자가 아무리 곡기를 만나면 원조 맛집이지. 이 원조 할아버지의 의 원조. 또 원조 할머니 좋대요. 뭐든지 거. 그래서 7시에서 대한민국 중요하다는 걸렸죠.

고통 뒤에 오는 단맛: 새옹지마와 전화위복

우리는 실제는 무엇을 우리가 해야 하냐. 고통이 다음에는 반드시 단맛이 오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 온단 말입니다. 우리 옛날에 중국의 그 저희 형제 마 세옹지마 하고 그러니까 성지 말이죠, 이 인근 영감이 말을 한 마리 우연히 집에서 왔잖아요. 근데 그 말을 잘해서 키워 놨더니 정말 길을 얻어요. 말이 깨쳐 나가버려서 그걸 받아 괴로워. 말이 얻을 때 내 기뻤는데, 말해서 시키 살찌운 하더니 따라 나 다르니까 또 울어. 초아, 퇴로 와 가지고 잠을 못 자고 그 말이 눈앞에 왔다 갔다 하는 거야. 야, 그 말을 키워 가지고 나중에 새끼를 하면 그게 말이냐? 그게 돈인데 이렇게 수채 괴로워하고 있는데, 겁장이 진짜 말이 암놈은 하나 데리고 돌았으며 수 말이었는데. 그럼 노는 대로 니가 얼마나 도 좋아요. 아구, 게 좀 있으니까 이 암놈이 또 시킬 안내 얼마나 저와. 아, 이건 우리말을 그때 이름을 잊지 아니었지. 그때 잘 묶고 나왔더라면 이런 일이 가 안 일어나는데. 호일은 말을 단속을 잘못했다고 그렇게 밑에 잘못 마누라 보고 징을 했는데. 아, 말이 새끼를 얻어 오니까 만원 하는 많이 여보, 그때 우리말 잘 잊어버렸잖아. 내가 탄 속을 잘해서 만 붉거나 스마 지금 새끼가 어디 있고 암놈이 어딨어요. 아, 그러니까 영감이 맞아 맞아, 당신 말이 맞아. 아, 이런 사람이 그렇게 간사한 거야. 저변을 말 잊어버렸다고 직구 속에 떠 앉아서 말도 안 보고 뭐 했고 맨날 매치를 날 일을 하다가 나중에 암놈을 대로 딱 들어오고 이러니까 할 말이 없네. 그런데 자기 집에 외동아들 6대 독자. 그럼 이 그 말을 타고 샀다가 다리가 부러졌어요. 그렇다 레를 병신처럼 발견되면 절 연말이 되니까 또 말을 은향 땅 진의 말을 먹고 낫지 않아 가지고 이제 어 우리 아들을 중에는 이 을 만들었다고 뭐 그런 거야. 그러니까 이만호 라는 잘해도 욕먹고. 못해도 영어 고 그 말 한번 놓친 덕분에 남편한테 수시로 이거는 칭찬 들었다가 용 먹었다 이건 반복하는 거야. 그런데 나중에 전쟁이 난 네 동네 청년들 한 명도 안 남고 다 잡았어. 근데 그 청년들이 한 사람도 와 못살고 다 죽었어. 보통 4 씨가 말라 봄. 그런데 자기 아들은 다리로 다리가 다쳐서 그럼 을 목걸이 니까 절뚝거리는 이까 전적도 안대로 와 겜 아예 야 어 그래 완료 동네 처녀들이 시집을 전문 보카 전부 이 아들만 바라보고 치지 올려고 막 경쟁을 합니까? 거기 있어 열운 여자를 치 해가지고 애를 수십 명을 났었고 얼마나 좋아 씨가 없으니까 고 동네 여자를 다 데리고 살면서 때를 수십 명을 않 거야. 일가가 하나의 부대 가 되어버렸어. 그러니 만한 말이 이제 발해 가지고 그 만으로 덕분에 아들 살려 그냥 그래요. 전쟁 하던 시절에 아들 멀쩡 사지가 멀쩡해서 봐 전쟁 되어서 죽을 찍혀 해도 동네 청년들이 싹 다 주고 조 좋아 주. 그게 이 새옹지마 말이 이겠지요. 초반에는 이게 마지막에 기댔다 이구요. 처음에는 맨날 남편한테 말 제대로 안먹고 났던 용 볶다가 가문을 이어져서 그 여자가 그 마누라가 실수가 그 여자는 한순간 실수한 거야. 그 말문을 잘못 창과 가지고 말이 뛰쳐 나오면 그러면 그 한순간 실수로 이지만 이 후손이 의장 몇 백명이 되버렸어. 이것을 우리는 뭐라고 4 이런 새옹지마 를 으 새옹지마 를 뭐라고 그래 i 새옹지마 를 전화 위보 그걸 재앙이 뭘로 밖에요 빨 재앙이 말이야 폭으로 바뀌어 버린 거야 어 아 전형적인 천하의 뭐예요 음. 그러니까 이 마누라 입장에서 봤을 때는 뭐가 돼 6 마음으로 입장이 뭐 할 때는 막느라 입장에 봤을 때는 뭐가 돼 부인 입장했어요 를 부인 입장에서는 7전 8기 가 되어버린 거야 7.82, 그러니까 7번 넘어져서 8번 만에 일어난 경지가 된 거예요. 이것은 맞습니다. 너무 실전 짜야. 그러면 7번 답하였다. 7번지, 7번이야. 자, 파줘. 7, 7. 이럴 때는 이전 짤을 세계 넘어진, 잃는 번 넘어져 가지고 8번째 사람의 그지만, 중간에 계속 막 원하는 양이 때문에 니 때문에 너 때문에 말이야. 아주 계획을 그런데 고개 1일 고픈데. 그러다 여덟 번째는 짜잔 하고 전쟁이 나서 다 주고 보니까 자기 마누라를 아주 신주처럼 모시게 되는 거예요. 야, 당신 덕분이야. 당신이 우리 집에 시집자라서 아주 이러면서 이 늙은 영감이 이 인들 걸, 노 짜야, 얘기가 되는 거예요. 역, 3 웅이 늘 건너 있는가 아주 칭찬하는 거야.

엘리야 킴 목사의 허경영 지지 발언

여러분들이 지금 허경영을 칭찬하는 유튜브가 많은데, 그중에서 또 허경영을 1, 그 무적의 태교 수도 있고 뭐 여러 사람도 있었는데, 이제는 허경영 중심으로 여러분이 생각해야 합니다. 제 높은 비밀이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비밀이 있는데, 우주 껄 크, 남들 말만 믿으면 안 됩니다. 지금 이후는 목사님이죠. 목사님인데, 1모, 2 김희라 목사, 미리 머루 아. 그런데 그 사람이 불러 엘리야 킴이라는 목사인데, 이 엘리야 킴이라는 목사님은 계속 허경영 이야기를 합니다. 한번 이제야 킴 목사님 그 설계 한번 잠깐 보자고요. 방송분에 말소리가 마이크 소리가 작아서 참가 써도 크게 뺏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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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야 킴 목사님은 허경영 국가혁명당 총재가 해야 하는 일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국가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저축만 하는 국가입니다. 허경영 총재님이 나라 살림살이를 함을 통시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 합작 수직적으로 발견해서 저를 해리 금방 웃겨 하던 팩 들리자 개발로 이뻐지고 떠. 댓글로 뭐 꼭 진료로 조사해서 쏘일 달리 9년 2.0 상태다 주차가 강조한 내용입니다. 이 말에 인정하게 또 다 아니었습니까? 4절에 열두 제자는 지금의 자리에 오르기까지 부정적으로 고단한 숫자를 가지고 주변 형제를 해 조차 거 다 틀린 장법을 가지고 있습니다. 작품의 해 전 지사는 국화 총수 번째는 모든 업무를 아래 쌀 밭에 다 맞추고 일반 것이 아니라 값이 감복하고 치실 명리 하드를 개수는 그렇게 할 수 있으려면 확인 저 처럼 9가지 줘 형체 지정 운영 상황 2수저 추상으로도 각각 무시한다는 귀중한 경험을 저도 모습들 아직 확실히 남자 앞으로 바람직한 께서도 카드를 2개면 도착해서도 발람의 시기 축복 드린 야.

경제 불균형과 사회 문제에 대한 진단

주경 잠언 2평 개체 짐 소득재분배가 원활하지 못할 경우에는 풍요 속의 빈곤을 지나고 액보 지수가 극도로 따질 수가 있습니다. 현 시대는 원광 기대치가 사람들이 대단히 높아져서 민간에서는 만족을 누리지 못하고 계속 저하 자극과 계속 더 많은 것을 요구하면서 감자 어찌도 않고 맞을지도 못하는 그런 삶 가운데 처해 있습니다. 이것은 사회문제를 하고 있어서 국가 차원에서 해결해야 지 줘야 되는 그런 당면한 문제가 되어 보겠습니다.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국제정세 극대화 벽도 가능성이 너무 넓기 때문에 우리나라 수출에 이어 열어서 사랑하는 우리나라 국가 경제 현실을 보면 1억 여긴 그냥 밤부 학교 전해온 것이지 실물경제를 보면은 그렇죠. 전혀 다른 양상을 보여주는 영화 바탕 거에요. 이런 일어로 끝나고 실 버 경제를 제대로 파악할수 흐름을 파악할 수 있는 정죄의 적인 천재가 국가경제를 맡아서 살림살이 우정에 나가야 한다는 거지 제주 자인 것입니다. 괜히 전하는 에 한테 잘 사단에서 우지 걸어올라 그랬냐? 베너 전화는 산업 구조 기반 기술, 모든 것이 취약한 가운데 뭐죠? 보조 하나만 믿고 많은 바쁘게 좀 복지 정책만 썼어요. 그러니까 망할 수밖에 없죠. 우리나라는 대 되는 줄 아는구나. 처녀자리. 우리나라는 어려운 경제 여건 하에서도 꾸준하게 일자선반 가지고서 첨단 기술력과 동화를 축적해서 얼마든지 선진국과 어깨를 나라 지게 하면서 국가 형제로 운영이 나갈 수 있는 충분한 국가 경쟁력 1척 짜잔을 포기하고 있습니다. 또한 딜 자산과 부채를 눌러보면 일본이나 미국 성적도 선택부터 보다 훨씬 더 건전한 밀쳐서 않은 걸 보려 하고 있습니다. 뭐지? 지난 10년간 가 꾸준하게 양쪽 말을 통해서 자국의 가 기름 이제 어떻게 가 국제 로마니 해결하고 현재로선 되시고 다 된 거예요. 그러나 지금 하향 수록 내려가고 있죠. 우리나라는 일본의 그 팔찌는 선생의 발자취를 잘 연구 복장에서 활용할 필요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현재 이 양적 완화를 해도 몇 년간은 안 오르면 가는 충분히 경제가 거절할 수가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더욱이 뭐냐, 우리는 남북간의 두 체제를 하시죠. 울 장에서 긴밀한 경제 협력을 통한 통이라고 기반을 말할 수 있는 꼬기를 차기 정권이 잡을 수가 있어요. 현재 북한은 내부적으로 내부적 이상으로 헌데 무리한 완치 가능성이 희박합니다. 남아 내부의 혼란으로 젊고 가 국민들이 04 살 줄어 처치가 떨어지지 않거나 우선하는 이제 불과 나 상태라는 것은 결론은 버텼습니다. 우리나라는 어떻게 9 사람뿐이라는 용 일본의 해서 일본이 5님 한국이 내 함께 우리나라 남아요. 이렇게 6 이정대 단어 첨가 부착 한국이고 내자 두 자리로 집에 뒤. 끝자락이 투자비 지출이 걸 알아봤습니까? 물론 저쪽의 거에요. 육아 한 상태가 되게 나는 이걸 뛰어 불가능한, 그리고 궁금해서 국민이 자체 대비해서 사보 이래가지고 되지 않아. 04 낼 수는 없어요. 어쩌 거니 것을 핵심 그랬는데 결국 실패로 정책으로 찍고 있는데 저는 보고 있습니다. 사람 2개 신흥 잘못하면 군민 여러분, 첫 일반 접대 들어가 꾸리라 대목에 21세기 명과 함께 세계를 3대 당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속 예정이 놓으셨습니다. 그렇다면 지적인 자각적 소질에 맞는 전문 성토가 하시고 설립 후 구민의 어떤 정치 실 정리하고 앞으로 억지로 익혀서 그 진가를 꿈이 닦아 각자가 나타내야 하는, 해야 한다는 것이 저의 주장입니다. 자, 즐감 정보 책 선정 소통이라 때 언제나 경우 모두 것들 잘 해주셔야 모든 감성이 부끄러워 1절 해주셔도 이날은 또 빨리 끝날 수 있는 등장 갖춘 대통령을 수출 하지 않겠습니까? 그렇게 해서 뭐 동기들의 한마디 되어서 정치 지도자들의 역량을 검증할 받을 수 있는 통짜 녹화 절차 승리 7 합니다. 또한 이동하지 마세요. 제발 좋답니다. 제가 뽑은 사람 제가 간단해서 뽑으세요. 누가 더 두 다리가 좀 걱정이 좇지 말고 다른 쪽지를 보러 가려 나라는 바로 들어갈 수 있는 정치보다 해요. 무엇을 알고 있나요? 정치 년에 제한적이고 국가 팀 3 4로 통달하고 있고 정책 뒤 하고 충분히 가지고 있는 허기 총정리 굴지 것이란 거에요. 아니 찍으라고 강의도 안되고 좀 선택하고 감각 는 것이죠. 1순위 이렇게 행정적인 2순위는 2.0 경기도지사 아, 즉 또 그 그 말로도 해봐 이상이 목사님은 1순위 가거든요. 2순위 또 이재명 – 예. 에 때 이 목사님이 굉장히 엘리야 김희라 그래. 1 이야기 왜 문제 감성이 야, 강생인데 뭔가가 있는 것 같아요. 또 털어 파고, 또 하나 이제 보다 괜찮으면 자르르 흐르고 나니 하십니다. 가진 암이나 앉으나 서나 나라 걱정, 조회 결정, 허목 가정 세우기, 거룩한 것이므로 매일 피와 땀이 마를 날이 없는 짱 복자 엘리야 킵니다. 교사의 낮은 나라가 너머의 시끄럽고 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통장을 찍어서 올립니다. 나라 꼴이 이게 뭡니까? 저도 빵 좌파는 공산 중이라 영계에서 1 멈춰 있고, 붓다는 부녀회 극치를 달리고 있고, 이게 어떻게 된 겁니까? 제가 나서 수밖에 없는 그 사람입니까? TV 제가 말씀드릴 것은 뭐냐, 경영 국가에게 남 총정리 3, 4번 역 중에서 국민 밀라노 불어야 매월 300만 원씩 이때는 국민 부담이 실현된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국민배당금은 국가의 기초 생계 보장이나 재난 채워가는 전혀 다른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북한 하나의 대응 주식회사로 만들어서 고민들은 감각 개인이 주주로서 배울 때 잔금을 받아가는 끝엔 것입니다. 미국이 처음 정부가 됐을 때 영국의 한 주식 저자인 토록 살림 되었다는 것입니다.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영국의 로스트 차일드 가문에 그 그냥 코난에서 들어 있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어 대통령 지금 하고 있는 일이 바로 그렇게 돼 국가적인 독립성, 독립성을 되찾고 잠 중심의 후 선지 도수 돼지는 자국 우선 저희 실용주의 그래도 멋져요. 이런 것들을 해오면서 인권 주신 필요가 내세우면서 국가를, 나라를 바로 세우기에 처짐 전력하고 있습니다. 국가입니다. 허경영 총재는 세계 전체를 꿰뚫어 볼 수가 있고 역사의 흐름을 손바닥에 놓고 길고 숱이 정도의 IQ 430에 직접 능력의 소유자이십니다. 최고의 정치 전형 등 절절이 입니다. 제가 아주 비도 마다 는 뜻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악의 생각하는 수준 이상으로 모두 사건 너무 좁아 보시고 해답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회로의 2동 사보고 질문 받았을 때 쯤엔 있다는 거, 그리고 또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다만 제가 아쉬운 것은 이러한 극복해 후유 하실분을 알아보지 못하고 공중부양을 축제 버 그리고 411 앙큼 겨우 전해지는 오직 명이었던 새, 그리고 재물에 욕심을 가지고 자신의 집까지 를 활용해서 일반 사람들이라고 시키는 살겁니다 는 상태로 지급하는 그런 사람들을 수술 사람도 볼 때마다 부쩍 마음이 아프고 답답하고 안타까울 뿐입니다. 그래서 요사이는 지지자들이 많이 들어서 인정해 주고 업종 적이 있는 지지자인 것에 대해서 충격 하지 않고 당당하게 자신의 전에 좀 피력하고 계십니다. 예수께서 동생이 한 번의 같은 동적 유대인들에게 외모 때문에 얼마나 미쳐도 정당 있으니까 나중에는 그 위에 뭐 왜 뭐 답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 보이기 때문에 유대인들이 11조 모함을 당해 가지고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것은 하나님의 죄가 에 들어있는 구조 집 구조적인 에 역사해주셨습니다. 기존 샌들은 그 사람 중심 볼 수 없기 때문에 일몰을 치중해서 모르고서 판단합니다. 그보다는 그 사람이 살아온 뿌리부터 인생과 정점을 정보보다 전부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정지하게 썩은 것이 아니라 그 사람에 대해서 올바로 검증하고 판단하게 있습니다. 그리고 까임 인하 경쟁 니까 일단 검정 바라는 6일에서 간결하게 지금 하는 건 유지 에 대해서 강력하게 퍼즐이 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국가 배당금 지급 마련이 유토 증상의 확인 중 지켜서 도시 되도록 자주 언급된 부분이 때문에, 다만 제가 얼마 전 2조 등 잡으면서 더 신분이 허정인 있는 질문하면서 글이라 답변을 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시절의 질문은 이것이었습니다. 만약에 전 국민을 상대로 카드 잠금 1가구당 부당 300만 원이 보장된다면 누가 직장을 다니면서 일을 하겠는가? 그럼 우리도 직장에서 돌면서 즐기면서 살 것이 아닌가? 이런 식으로 질문을 확인하면서 그렇게 되는 이 나라의 정치 활동이 어떻게 되겠는가? 도착한 뒤에야 2차 단이 되지 않겠나? 그런 질문을 하는 것에 제가 들었습니다. 저도 대학에서 정치학 1월 정말 사람으로서 노동자들이 자기 겉보기 대폭 상승될 경우에는 도적 시간을 누린 것보다도 요가나 큐가 시간을 취 시간을 드는 것을 더 손안쪽으로 경지로 나타나 있습니다. 그런데 뭐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G2에 411일 단일한 선진국의 구에서 있는 우리나라 전체로 보면 중순쯤 섬강 경쟁에서 한 달에 부부가 400만 원을 부자 받는다는 것은 3개만 이란 금액은 우리나라도 젊 제 추 주로 볼 때, 이거는 최근 X도 아니고 그렇다고 해서만 있어도 아니에요. 아주 적당한 액수에 보장 찾는 것입니다. 2부 비난도 4대 말하는 어떻게 생각하면 은 강의 경제 안쪽으로 이룰 수 있는 가계의 수입과 지출을 균형을 맞춰주는 평균 액수라도 볼 수 있습니다. 많이 50대 중반 이제 주부도 학교 친구들의 이건 뭐 로 갖는 기본 보물이 오오 이제 녹색이나 3 싸웠는데 고민만 정도 회장입니다. 여기서 좀 대충 이 목사님이 말씀하는 것은 아주 지용이가 매 불타는 거지, 그리고 이죠. 그러면서도 국민들이 답답하게 하고 계속 또 여야 사파 싸움을 하고 대통령 되면 또 출 줄이지, 암 전직 대통령 잡아놓고 대통령을 감옥에 3명을 집어넣으려고 하는 또 교대하겠죠. 두 명이 나오고도 한 명이 들어가고 이런 짓을 하려고 해요. 거리가 2분은 그런 걸 막으려면 허경영 명의가 나가면 그런 예를 없다. 왜 이 사람이 엘리야 김 여러 쓰고 있지? 목사님이신데 상당히 그 내를 좀 이해하는 것 같아. 여러 개가 있는데 또 다음에도 보도록 하고, 오늘 시간이 자 줬으니까. 굉장히 이 목사님이 많이 화가 나 있습니다. 제가 보니까 저를 못 알아보니까 뭐 다 본 것 같고, 저는 가만히 있는데 다른 사람들이 대통령 나온다고 설치고 다니니까 이 사람이 볼 때는 답답하죠. 국민들의 마지막 희망이 맛집, 원조 맛집 허경영, 삼삼 정책입니다. 원조 맛집, 삼삼 정책. 허경영의 삼삼 정책이라니까. 원조 맛집. 그거 하면 입맛 골라가면서 공약이 다 있습니다. 삼보 공약.

내외빈곤과 복수 정치의 종식

우리가 사실 가난하려면, 가난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 실제 가난하려면, 최고의 가난은 왜, 왜 고민이라? 안팎이 다 가난해야 합니다. 밖만 가난하고 안에는 부자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로는 국민을 위한다고 해놓고 속으로는 자기들의 권력 싸움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말 속으로는 말이야, 권력 싸움에 관심이 있습니다. 겉으로는 뭐야, 아주 국민에게 위하는 척 한단 말입니다. 이런 내외가 다 가난해야 하는데 권력에는 바 추구하면서 내 겉으로는 국민을 위하는 척. 이것은 내외 홍 후 비니 아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을 요리죠. 부모님을 호동 한다고 하면서 상속만 노리고 있는 것입니다. 부모님 돌아갈 날만 기다리고 있는 그것이 효자인 거 내외 고민이 가 겉과 속이 타는 거야, 이 안과 밖을 하나로 갖춰야 다 가난해야 욕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국민을 위한 자입니다. 내외를 딱 갖추고 있는 사람은 정말 어떻게 하고 국민을 잘 먹일까, 잘 살게 될까 이거에 대해서 가난에 미친 사람입니다. 너무 너무 가난해 봤기 때문에 이 국민들의 가난을 속속들이 알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내외 전체가 국민의 가난에 포커스가 맞춰져 있습니다. 이래야 하는데 안팎이 다른 정치인들은 양두구육, 허경영을 택할 걸어놓고 말이야, 개고기 판다 이 말입니다. 이런 일을 사기를 친다는 말이 이제 양볼이 그러나 고 개국이 바라. 국민을 위한 다 해놓고 실제로는 권력 싸움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개고기가 무엇입니까? 권력 싸움입니다. 이것이 권력 싸움이라니까요. 이거이거 찍어주고 놈의 말이야. 다모 년 동안 우리 생활은 말도 못 합니다. 또 무선 대통령이 재패 가는 이 또 뭐 안에 있는 사람은 끝내는 이 뭐 줄 채택하고 나가고 막도 교도소 바쁘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거 복수하려고 정치. 이제 복수 정치 그만두고 이제 우리 국민은 복수 정치보다 가지 지겨워지기 5. 일본 정권 바뀌고 나서 재패 가는 사람 안 나옵니다. 우리는 정권 바뀌면 줄줄이 감옥입니다. 이거 없애야 합니다. 내외국인 잊지 마세요. 여기는 아내는 부자고 속만 가난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안팎이 다 청렴 청빈 해야 합니다. 청빈 해야 합니다. 국가의 지도자. 국가의 지도자. 이중 인격을 가지고 나와 가지고 한쪽으로는 돈 밝히고 풀려고 밝히고 관점으로 국민을 위한 했지요. 이러면서 국회에 그 국회라는 그 자리가 마치 권력 투쟁 자리. 되어버리고 국민 생활을 구해주는 자리가 아닙니다. 여기에 우리가 속아 가고 있습니다. 더 원투 갱지를 보려고 그래. 또한 291 키도 시키려고 하고 있어. 저는 현직 대통령이 없단 하지만, 모든 정치인들만 정식 역대 보내지 뭐. 누굴 개인을 특정한 사람을 비난한 적이 남나 없죠. 이번에는 정신 차립니다. 이번에야말로 아까 그 목사님이 권양, 여러분 정신 차려 소리 질러 줘. 정인태 교수 소리 질러 줘. 그 사람들이 선한 사람들입니다. 저 목사님이 뭐 잘릴 없어서 허경영 하겠습니까? 지금 목사님, 권력 잡아 자기가 이룬 게 있어서 그렇게 같아요. 국민들 생활을 보니까 대안이 허경영 여기가 가지고 있는데 왜 뭐 쳐다봅니까? 제산제 목살이 말한 절여. 예수를 몰라보고 괴로 죽이더니 그 제자다 주 예수까지 죽이더니 우리의 국민들이 지금 허경영 보험은 어떻게 사기 못해? 국보적인 정치인이라고 그래서 하나를 대한민국 정치사의 다시는 나올 수 없고 다시는 볼 수 없는 존재가 세계에서도 볼 수 없는 존재가 한반도에 와서. 오늘 강의 시간이 많이 지나서 이것으로 강의를 우리의 토요 강의 오늘 몇 번째죠? 1291회 강의는 오늘 제목이 말해주듯이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대한민국 이들 대한민국 주식회사 맞죠. 대한민국은 주식의 사야 국민배당금을 주는 주식회사입니다. 세금 거 다 가지고 공무원하고 정치인이 닦아 써버립니다. 국민은 맨날 그것이 생활입니다. 이거 이제 바꿔 보자고요. 제가 노래 줬죠? 결혼하면 3억은 출산하면 5천만 원 가정 경제 살리고. 그 노래 좀 이제 외우자고요. 앞으로 이제 선거 때 제가 하니까 저도 또 토론하다 보니 깜빡 잊어버립니다. 너에겐 자처. 제가 이제 강의 대마도 털어야 서로라고 우리는 그걸 좀 이 우지 하고 의 상당히 괜찮네요.

시대정신: 저출산 문제와 허경영의 해법

우리나라 시대정신이 무엇이냐, 출산입니다. 그 사람이 26살에 국회의원들 제치고 국민의힘에 다 대변이 됐습니다. 이것이 뭘 말합니까? 시대정신은 공정인데, 공정이 중요한 게 아니라 이런 추상적인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출산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대한민국이 없어지기도 하겠다, 위험하다고 합니다. 허경영 씨가 허경영이 잘 내다봤다고 합니다. 차라리 기출 사람은 그 도움을 예산 45조를 조언하나 그냥 16시 얘 나한테 그렇게 사람이 같이 경험하면 310조원 하나, 그래 결혼하기 아직 말라고 말려도 빨리빨리 가 엄마 아빠가 붙잡고 있어도 엄마 반값도 있고 결혼 비용도 돼. 너무 걱정하지 마. 그리고 둘이 만나면 300만 원이죠. 이거 향 아기도 엄마한테 소란 불리게 뭐 군의 맞습니다. 이렇게 아예 대책이 딱 있어야 합니다. 아니 결혼하면 뭘 먹고 살지? 직장 쫓겨나면 둘이서 거 중 납니다. 직장과 이란 카드를 별따기입니다. 여러분 직장을 구하기 위해서 여러분께 군대를 뛰어다 이제 대학생이 마지막 구한 직장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마지막 구한 직장이 TV에 나왔습니다. 제가 이래 담지 않어 장 나 심고 자 19 그 대학에서 공부 잘해서 내 학생이 1년 이상 책장을 못 구하니까 써 식음 때 이력서를 해서 다 가서 퇴짜 맞아 있어. 마지막 식장이 어디입니까? 수산시장에 우물가게 장 아쉽고 가서는 출근해 가지고 고기 그 거친 일을 하는 것. 그것이 드라마에 드라마 가지고 실제 테레비에 나왔습니다. 그 대학생이 그 대학에 다닐 때 꿈과 희망이 있었을 것입니다. 취지가 걷다 고고 시판 그 조그만 거기서 생활하는 데 정말 부모들이 쳐다보면 통탄할 노릇입니다. 저는 적어도 국민배당금을 줌으로써, 그런 젊은이들이 병원비도 없고 약값도 없어 고통받는 것에 대한 대책입니다. 국민배당금으로 다 해결이 됩니다. 그 학생이 등록금 융자 받은 돈 때문에 신용불량자가 되어 이력서에 낙인 찍혀 다니는데 안 됩니까? 신용불량자가 안 되게 하려면 이걸 내는데를 가다 가다 보니까 해주는데 어디야, 수산시장에 생선 파는 가게 새벽에 가서 그 하는 거, 그거 자식 힘든 사람이 쳐다보면 웁니다. 저는 내외에 구비늘 갖춘 지도자가 이제 나와야 합니다. 명심하기 바랍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감명을 주신 주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 경청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