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6th The Era of Revolution: Why Gradual Progress Fails and Drastic Change is Needed – July 11, 2021

서론: 허경영 신인의 시대적 소명

120억 백궁에 모여 있는 여러분,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감축드립니다. 한국은 허경영 신인을 보유한 국가입니다. 무한대 천사를 거느리고 오셔서 완전 천사 레벨업 성령을 주시고 계시며, 태고 이래로 이 세상 어디에서도 다시는 볼 수 없는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만난 인간은 유래를 끝내고 우리의 본향인 백궁으로 갈 수 있는 축복을 얻으셨으니 감축드립니다. 오늘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오신 백궁의 신인 허경영 원장님의 206회 하늘궁 강연이 이어집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들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반갑습니다. 오늘 이 하늘궁 206회 강연을 시청하는 시청자 여러분, 750만 해외 동포 여러분, 그리고 국내 5천만 국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치의 퇴보와 시대적 전환점

우리의 정치가 점차 발전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퇴보하고 있습니다. 옛날 자유당, 민주당 시대에는 양심이 있었으나, 지금은 정치가 점차적으로 퇴보하고 있습니다. 정치가 발전하여 국민의 어려움이 해결될 것이라 생각한다면 큰 오산입니다. 과거 70, 80, 90년대에는 인구가 많아 동네마다 아이들이 넘쳐났지만, 지금은 골목에서 아이들을 찾아볼 수 없습니다. 국정이 점차 발전해야 하는데, 점점 악화되고 망가져 가고 있습니다.

점진적 발전의 한계와 돈오(頓悟)의 필요성

우리는 정치가 점차적으로 나아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는 불가능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돈오(頓悟)처럼, 어떤 인물이 갑자기 나타나 세상을 바꾸고 사이클을 전환해야 합니다. 마치 손자가 할아버지의 복잡한 작업을 단번에 해결하듯이, 정치는 점진적인 발전이 아닌 급진적인 변화를 필요로 합니다. 점진적인 발전 과정에는 희생자가 발생하기 마련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점차적으로 건져줄 수 없듯이, 위급한 상황에서는 즉각적인 해결책이 필요합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세탁 혁명 비유

점차적으로 발전하는 정치 시스템은 잘못되었습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점차적으로 건져줄 수 없듯이, 숨이 넘어가는 사람에게 기다리라고 할 수 없습니다. 과거 어머니들이 힘들게 빨래하던 시절, 아무리 빨아도 옷은 낡아갔습니다. 이는 점진적인 발전이 아닌 퇴보였습니다. 그때 갑자기 세탁기가 등장하여 빨래의 혁명을 가져왔듯이, 허경영의 등장은 정치의 ‘세탁 혁명’과 같습니다. 불교의 돈오(頓悟)처럼, 단계적인 공부가 아닌 갑작스러운 깨달음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지금은 점진적으로 나아갈 때가 아닙니다. 불타는 집에 갇힌 사람을 구하기 위해 안전 수칙을 따지며 기다릴 수 없듯이, 국민이 죽어가는 상황에서 민주주의 원칙만 고수할 수는 없습니다. 국회를 개혁하고 부익부 빈익빈을 만든 자들을 처벌해야 합니다. 국민은 혜성 같은 지도자를 원합니다.

용 울음소리와 하늘의 메시지

미국에서 보내온 영상에는 801 기도 후 산에서 허경영을 불렀을 때 용 울음소리가 계속 들렸다고 합니다. 이는 인간이 낼 수 없는 거대한 목소리이며, 아브라함이 하늘의 목소리를 들었던 것처럼 하늘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이 무엇인가를 보여주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이 영상은 허경영 신인이 세상에 나오기 전에 보내진 것으로, 유물을 소리로 바꾸는 것과 같은 기적을 보여줍니다. 하늘궁에서는 이러한 현상이 늘 일어납니다. 신인께서는 우리 인간의 희로애락을 모두 알고 계시며, 그 해결책을 가지고 계십니다.

체벌에 대한 허경영의 교육 철학

부모가 자식을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시대가 말세입니다. 과거 서당에서 해초리로 체벌하던 시절, 저는 한 번도 맞지 않고 공부했습니다. 체벌은 모범적인 학생에게는 필요 없지만, 많은 학생이 중도 포기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체벌 덕분에 저의 학습 진도는 빨라졌고, 다양한 책을 빠르게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교육 제도 개혁: 체벌 부활과 교사의 권위 회복

현재 교육 제도는 교사가 체벌하면 옷을 벗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이는 망국적인 교육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자녀를 학교에 맡긴 이상, 모든 체벌을 선생에게 맡길 것입니다. 부모는 민형사상 이의를 제기할 수 없게 법을 바꾸고, 선생을 전적으로 믿을 것입니다.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은 교장과 교사들이 해결하도록 할 것입니다. 아이들이 상전이 되어 선생을 무서워하지 않는 현실을 바꿔야 합니다. 체벌 규정은 각 학교의 재량에 맡기고, 교장 이하의 재량에 따라 엄격하거나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가정 교육과 학교 교육의 역할 분리

가정에서는 체벌을 허용하지 않을 것입니다. 부모는 자녀를 사랑으로 포용하고 격려해야 합니다. 부모가 자식을 때리면 자식이 삐뚤어질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자녀를 끝까지 믿어주는 모습을 보여주고, 잘못해도 괜찮다고 말로 가르쳐야 합니다. 반면, 선생은 군사부일체(君師父一體)의 정신으로 이성적으로 학생을 다뤄야 합니다. 교육은 엄격함이 첫째이며, 가정은 지나치게 엄격하면 안 됩니다. 가정에서 부모가 자식을 때리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선을 넘어서면 폭력입니다. 피가 섞인 관계에서는 욕심이 앞서기 쉽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부모는 자식을 직접 체벌하는 행위를 없애야 합니다.

개구리 소년 사건의 숨겨진 진실

대구 개구리 소년 사건은 5명의 소년이 집 부근에서 죽은 채 발견된 비극적인 사건입니다. 1991년 노태우 대통령 재임 시기, 광주 5.18 민주화 운동 이후 국민 민심이 불안하고 북한이 움직이던 극도로 불안한 시기에 발생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시선을 한곳으로 집중시키기 위한 의도적인 사건이었을 수 있습니다. 연예인 사건을 터뜨려 국민의 눈을 돌리듯이, 가장 만만한 어린아이들을 이용해 시선을 집중시킨 것입니다. 이러한 대규모 미제 사건은 그냥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는 안보와 관련이 있으며, 북한의 움직임과 연관될 수 있는 일입니다. 소수의 희생으로 국가를 살리는 일이 벌어질 수도 있었기에 함부로 추측하거나 이야기해서는 안 됩니다. 국민들이 혼란스러워 들고일어나면 북한이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수능 폐지와 메가 유니버시티 구상

공부를 못하는데 대학에 진학할 이유가 없습니다. 공부에 흥미를 느끼는 사람만이 대학에 가야 합니다. 수능은 반드시 폐지해야 합니다. 수능 폐지는 가정 경제를 살리고 사교육 부담을 줄일 것입니다. 6년간 공부한 것을 하루 시험으로 결정하는 것은 말이 안 됩니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자신이 잘하는 한 과목만 선택하여 시험을 보고, 중간에 전공 과목을 바꿀 수도 있게 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학생들은 나머지 과목을 즐겁게 공부할 수 있고, 사교육비도 절감될 것입니다.

세계 교육의 메카, 메가 유니버시티

저는 서울대학교를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로 만들 것입니다. 유니버시티가 3만 명 기준이라면, 메가 유니버시티는 100만 명 규모의 대학입니다. 서울대학교를 충주로 옮기고,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를 충주에 만들 것입니다. 이 대학은 전 세계 대학 중 가장 크고 학생 수가 많을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진들이 몰려와 전 세계 최고의 대학이 될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우리나라는 전 세계 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습니다. 전국 국립대학을 서울대학교로 이름을 바꾸고 격상시켜, 80만 명의 국립대 학생에 20만 명을 추가하여 100만 명 규모의 서울 메가 유니버시티를 만들 것입니다. 본부는 충주에 두고, 각 대학은 현재 교정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로 인해 사립대학은 존폐 위기에 놓일 것이며,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 없이는 존재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현재 인구 구조는 대학이 살아남기 어려운 상황입니다. 우리는 인도나 중국 등 인구 폭발 국가의 학생들을 유치하여 국제 대학을 만들어야 합니다.

고졸자 우대 정책과 창업 지원

고등학교 졸업자들은 직장에 가면 월 100만 원을 추가로 받을 것입니다. 이는 무시할 수 없는 혜택입니다. 대학 졸업자에게는 이러한 혜택이 없습니다. 한 직장에서 5년 동안 근무하면 창업 자금 3억 원을 무이자, 무담보로 지원할 것입니다. 대학 졸업 후 빚을 지고 취업난에 시달리는 현실을 개선하고, 고졸자들이 직업을 갖고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교육을 통해 세계 아시아의 돈을 끌어들이는 교육 허브 국가가 되어야 합니다.

병역 제도 개혁과 정치인의 공약 표절 문제

대한민국은 3천만 명의 인구가 되어야 모병제 국가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최근 언론에서 330만 명 관련 기사가 많아지는 것은 허경영 현상입니다. 징병제는 악법 중의 악법이며, 330만 명만 되어도 모병제를 실행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저의 공약을 표절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는 여성가족부 폐지와 통일부 폐지를 주장했는데, 이는 모두 저의 330개 공약에 이미 들어있는 내용입니다. 심지어 노인 수당 20만 원(현재 30만 원)도 저의 공약에서 시작된 것입니다. 저의 공약은 미래를 위한 정책의 백과사전이며, 누구든지 저의 공약을 말하면 저의 힘을 받아야 합니다.

금융실명제 폐지와 경제 활성화

저는 김영란법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등 많은 것을 폐지할 것입니다. 돈에 대한 세금을 받지 않고, 예금은 무기한으로 실명 없이 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돈을 마음대로 숨길 수 있게 하여 돈을 벌려는 사람들의 경쟁을 살릴 것입니다. 돈은 맑은 물보다 약간 어두운 곳을 좋아합니다. 홍콩으로 돈이 몰리는 이유도 이 때문입니다. 이러한 혁명적인 변화를 이끌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점진적인 변화로는 국가가 더 타락할 뿐입니다. 헌법 소원이나 헌법 재판소의 결정으로는 해결될 수 없습니다. 국가 예산을 70% 절약해야 모병제 예산이 나올 수 있습니다. 지금의 예산으로는 모병제를 할 수 없습니다. 불타는 집에서 사람을 구하기 위해 자신의 희생을 감수하는 소방관처럼, 이 나라를 살리기 위해 십자가를 질 사람이 필요합니다.

결석 치유와 윤회, 그리고 죽음의 의미

지난 23일, 왼쪽 옆구리에 극심한 통증이 있었던 사람이 저의 사진을 붙이고 있다가 결석이 깨지는 기적을 경험했습니다. 결석은 칼슘과 칼륨, 인이 원인이 되며, 물을 적게 마실 때 몸의 메커니즘이 돌을 만듭니다. 천사들은 그 사람의 행적을 보고 살려야 할 사람인지, 돌아가야 할 사람인지 판단합니다. 마음씨가 착하고 행실이 좋았던 사람은 결석이 부서지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적은 공짜로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기독교에서 구원이 이미 완료되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하늘의 은혜는 공평해야 합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스스로 수억 년간 윤회하며 만든 길입니다.

탐진치(貪瞋癡)와 질병의 근원

결석은 탐(貪), 진(瞋), 치(癡)가 합쳐진 것입니다. 욕심, 성냄, 어리석음이 몸에 돌멩이를 만듭니다. 칼슘, 칼륨, 인이 모래, 시멘트, 물처럼 합쳐져 콘크리트가 되듯이, 탐진치가 결석을 만듭니다. 어리석은 자들은 이러한 메커니즘을 모르고 무분별하게 먹고 마시다가 병에 걸립니다. 물을 많이 마시고, 시금치와 우유를 함께 먹는 것을 피하는 등 음식의 메커니즘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식품 학자는 아니지만, 식품의 원조를 만든 사람입니다.

윤회와 죽음의 본질

인간이 윤회할 때, 환경은 1% 정도 바뀌지만, 몸은 완전히 바뀝니다. 혈액형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남자는 남자로 많이 윤회하지만, 여자는 동물로 많이 윤회하는 시대입니다. 죄를 많이 지은 자는 1%가 아니라 100% 바뀝니다. 죽을 때 잠수복을 벗는 느낌이 들면 좋은 곳으로 가는 것이고, 잠수복 속으로 기어들어가는 느낌이 들면 나쁜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죽음은 생명의 이전 절차일 뿐이므로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결혼과 나이 차이의 중요성

미국 여자들은 20살이 넘으면 늙어가는 속도가 빨라 남자보다 20살이 많아 보입니다. 나이 차이가 있을 때 이를 방어할 수 있습니다. 동갑내기 부부는 여자가 더 빨리 늙어 회복 불능 상태가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적은 것을 원했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한 살 더 성숙하기 때문에, 여자가 나이가 조금 적어야 남성과 비슷하게 균형이 맞습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나이가 많으면 남편이 어린애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남자가 가정을 이끌려면 나이 차이가 있는 것이 좋습니다. 여성이 남편에게 종속되는 것이 어떤 면에서는 행복한 운명입니다.

이스라엘 민족의 광야 생활과 불편함의 본질

애굽에서 나온 300만 명의 이스라엘 민족은 광야에서 물 때문에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모세가 바위를 쳐서 물을 얻었지만, 그들은 결국 광야에서 다 죽고 두 명만 가나안 땅에 들어갔습니다. 이는 종살이가 편할 때도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사막에서 가장 불편한 것은 목마름이 아니라 신발 속에 들어가는 모래입니다. 발가락이 아파 걷기 힘들게 만드는 모래는 사막을 걷는 사람들에게 지옥과 같습니다.

허경영 현상과 시대정신

2021년 6월 12일, 축복과 대통령 후보를 파괴한 지 10년이 지난 지금, 저의 지지자들은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가족 간의 화합, 사고와 건강 보호, 사업 번창, 요리 실력 향상, 맑은 공기, 그리고 경제적 안정까지. 특히 낭비를 막아주고 자산이 늘어나는 기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변인 후보가 저출산 정책에 대해 “허경영식”이 옳다고 발언하고 당선된 것은 허경영 현상을 증명합니다. 국민의힘 당 대표 이준석도 저의 정책이 옳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는 국민의힘이 아닌 국가혁명당이 들어와 허경영을 지지하는 것이 올바른 길임을 시사합니다. 원조 맛집을 찾아가야 오리지널 맛을 볼 수 있듯이, 허경영의 정책이 진짜입니다. 시대가 허경영 신인을 알아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