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90 Huh Kyung Young’s Unfathomable Miracles: The Omnipotent Solution for All Suffering – July 3, 2021

국가적 위기, 국민배당금으로 해결하라

안녕하십니까. 지금 우리는 찰나의 태양과 파란 바다를 생각하며 마음이 설레야 하지만, 이곳저곳에서 터지는 자영업의 줄도산과 견디기 힘든 생활고로 극단적인 선택을 한 비보를 접할 때면 비통한 마음을 금할 수 없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종교 등 모든 분야에서 한숨만 나옵니다. 그렇다면 확실한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요? 그것은 오직 국가혁명당의 국민배당금 지급뿐입니다.

국민 18세 이상 모두에게 매월 150만 원의 국민배당금을 지급하고, 65세 이상 노인에게는 국민배당금 150만 원과 노후수당 70만 원을 합하여 220만 원을 매월 지급함으로써 극심한 노후 불안을 일거에 해결할 것입니다. 재원은 방대한 국가 예산을 70%까지 절약하고, 33정책을 통해 충분하게 마련됩니다. 국민배당금 지급이야말로 만 가지 고통을 해결하는 만병통치약이 될 것입니다. 이것은 결코 포퓰리즘이 아닙니다.

도탄에 빠진 국민을 구하기 위해 이미 30여 년 전부터 각고 끝에 개발한 만병통치약인 국민배당금제와 33정책을 창시하신 허경영 총재님을 모시고 주옥같은 토요 강의를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 숫자의 의미와 인간의 한계

반갑습니다. 750만 해외 동포와 5천만 국민 여러분, 그리고 해외에서 와 있는 200만 명의 해외 동포 여러분, 반갑습니다.

하도 내가 누구인지를 몰라서 허경영의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라고 합니다. 불가사리가 아니고 불가사의를 보고 깨달으라는 것입니다. 여기에 무엇이 있을까요? 내가 동그라미 80개를 그렸습니다. 동그라미 80개가 우리 숫자에서 어디를 말할까요? 1에서부터 10, 백, 천, 만, 억, 조, 경. 이 경까지 돈을 벌어본 사람이 지구상에 있을까요? 없습니다. 기껏 벌면 조까지를 벌 수 있는데, 서울 경(京) 자의 내 이름까지 돈을 번 사람은 없습니다. 세계에서 이 경을 넘어선 부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저 억, 조 정도입니다.

그러면 이것은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 상,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까지가 88개입니다. 여기서는 숫자는 불가사의입니다. 88번째는 무량대수입니다. 항아사라는 것은 무엇을 말할까요? 항아사,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수. 내가 강조하기 위해 이것만 이야기하는데, 왜냐하면 여기까지는 사칙연산을 합니다. 억은 동그라미가 8개입니다. 여기서 4개 단위로 올라갑니다. 해부터는 전부 4개씩 동그라미가 올라갑니다. 그런데 여기부터는 동그라미 8개 만에 한 개씩 올라갑니다. 맞습니다. 이렇게 8개씩 올라가고, 여기서는 4단위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거기 되면 동그라미가 12개입니다. 잘못 계산했습니다. 올라가다 보면 끝까지 가서 40개 정도 됩니다. 48개, 더 올라갑니다. 올라가다가 보면 이것이 몇 개냐 하면, 불가사의가 80개라는 말입니다. 지금 내가 여기에 80개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80개입니다. 그러니까 이 숫자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가사의라는 숫자입니다. 80개니까 불가사의입니다. 엄청나게 많은 숫자입니다.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거, 상,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까지 오면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그런데 이 숫자에는 사람으로 치면 수많은 사람입니다. 우리 세포 수가 200조가 안 되니 계산하면 이것이 몇 명일까요? 엄청나게 많은 사람입니다. 백조씩 사람 하나의 세포 수로도 안 됩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여기서 몇 억을 번다는 사람은 족하지도 않습니다. 여기에서 끝나는데, 이 억짜리를 잘 보세요.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이 마음 심(心) 자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 있는 날까지만 주는 것입니다. 그렇게 억을 주면 대부분 사람은 그 다음 날 100만 원 쓰고 억이 안 되어 버립니다. 갑자기 억이 생긴 사람은 가보면 그 다음 날 소주 한잔 먹고 억지로 해서 줄어들어 9,999만 원 정도 될 수도 있고, 주로 돈 100만 원씩 얻어 썼다가 없어집니다. 그것이 일반인들의 생각입니다. 사람의 마음이 바로 서지 않은 사람은 억을 지니고 있을 수가 없습니다. 8천만 원짜리 월세, 5천만 원짜리 전세 이런 식으로 살지, 절대 억 단위를 넘어선 사람은 사람이 된 사람들입니다. 돈을 1억 이상 가지고 있는 사람은 그래도 저축하며 살아온 사람입니다. 억을 모으는 시간까지 가 굉장히 힘듭니다. 한 달 월급에서 100만 원씩을 저축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초봉이 얼마 안 되기 때문입니다. 200만 원, 300만 원대라도 고향을 뛰어다니고 왔다 갔다, 위에 간부들 결혼식 있다, 자기 위에 과장님이 결혼식 있다, 월급이 자꾸 나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한 달 되면 월급 받은 그 다음 날 카드값이 나오면 돈이 없고 회사 갈 차비도 없는 사람이 많습니다.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주택에 대한 이자가 나가고 있습니다. 사채 이자에 시달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은 병원 기계에 대한 이자가 나갑니다. 의사도 있지만 병원 기계 이자 나가고, 집세 나가고, 애들 원룸 나가니까 의사가 감당이 안 됩니다. 의료보험에 청구해서 또 떼고 포 떼고 장 떼고 안 되는 것입니다. 게다가 각종 소송도 있습니다. 재판도 있습니다. 변호사 비용도 줘야 합니다. 병원 하는 사람대로 어렵고, 또 있으면 세금이 나옵니다. 남의 살림을 보고 우리는 저 사람이 행복할 것이라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잘 나가는 사람도 어마어마한 고민이 많은 것입니다.

숫자에 미친 자와 돈을 초월한 자

우리는 이 숫자에 미쳐버린 사람은 인생의 행복을 얻을 수 없습니다. 숫자에 미친 사람은 부자 된 삶이 없습니다. 그냥 열심히 일하다 보면 부자 될지, 돈 벌겠다고 열심히 해서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돈에 목적을 둔 사람치고 부자 된 사람이 거의 없습니다.

동방 우리 아시아에서 부자 선정이가 간암에 걸려 병원에서 사망 선고를 받았습니다. 서른네 살 때였습니다. 산속에서 할 수 없이 병원에서 책을 봤는데, 병원에서 하라는 것에 반대로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예심을 이룬 것입니다. 간암 말기인데 병원에서 나와 그 책대로 병원에서 하는 것에 반대로 하고, 의사가 조절해 주는 것에 반대로 해서 산속에 들어와 혼자 해 가지고 살아 나왔습니다. 살아나서 재벌이 되었는데, 그 사람은 부자 되려고만 한 적이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나니 힘든 것이 하나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습니다. 죽다가 살아나니 모든 것이 지난번 나는 죽은 목숨인데, 뭐 이것이 되면 되고 안 되면 하나도 애착이 없습니다. 그냥 투쟁할 것 없이 하는 것마다 승승장구했습니다. 죽은 시체가 되어야 하는데 왜 그럴까요? 애착이 없는데 우연히 병실에 앉아서 본 책 때문입니다. 물론 그 사람이 제일 좋아한 책이 손자병법입니다. 손자병법을 제일 공부를 많이 했고, 그 다음에는 주역 등을 봤습니다. 일본에 있으니 한문을 많이 아는 그런 책을 쭉 보다가 병원에서 하라는 것에 반대만 하면 간암을 이긴다는 내용으로 튀어나와서 살았습니다.

손정이가 이런 숫자를 추구했을까요? 아닙니다. 돈에 대해서 이미 죽다가 살아난 사람이기 때문에 돈에 대한 애착이 없습니다. 그런데 왜 그렇게 부자가 되어 있을까요? 거기에 그것을 넘어섰기 때문입니다. 궁하면 통합니다. 궁하면 그 다음부터는 통합니다. 궁즉통입니다. 손정이가 그렇게 목숨을 포기할 단계에서 살아났습니다. 사업은 시간 정복입니다. 사업을 해도 자기 돈 가지고 가서 호강하고 다니는 것이 아니라 수도하는 사람과 비슷하게 생활도 검소하게 하는 것입니다.

불가사의의 본질: 인간의 이해를 넘어서는 세계

우리가 이와 같이 생명의 애착을 놓으면 이 불가사의를, 여러분들이 멀리 있지만 이 불가사의가 여기에도 쓰입니다. 불가사의는 인간의 과학 기술로 확인할 수 없고, 인간의 마음으로 접근할 수 없는 세계입니다. 어떠한 인간도 그 마음으로 즐거워할 수도 없고, 인간의 행위로는 증명할 수 없는 것, 이것이 불가사의입니다.

여러분들이 아기를 낳아서 여자가 할머니가 되어 가만히 보니 내가 낳은 딸이 또 딸을 낳았습니다. 이것이 도대체 개화의 딸의 접목이었는데, 조금 고생하더니 그 손자를 낳아 할머니, 외할머니, 내가 손자 낳았어, 이것이 어떻게 된 거야? 가만히 생각해 보면 자기가 해를 만드는 기술도 없는데 남편하고 살다가 해를 낳습니다. 또 그 딸이 또 시집가서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봐도 이것이 불가사의해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의학적으로 밝힐 수 있는 것입니다. 남녀 정자나 난자가 만나서 이렇게 과학적으로 밝힐 수 있습니다. 또 과학적으로 임신시킬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인공수정이라고 합니다. 과학적으로 가능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옛날 사람들이 볼 때는 불가사의였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이 볼 때는 커버에서 발언 내용, 아들을 낳았다, 아들, 또 장가 가서 또 아들을 낳았다, 열 명씩 낳았다, 이것이 도대체 어떻게 된 거야? 그러니까 항상 물 떠놓고 빌고, 절에 가서 빌고, 교회 가서 빌 때 그 사람들은 불가사의에 대한 신비감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과학을 알고 있는 젊은이들은 과학을 믿으니 빌지 않습니다. 어차피 정자 난자 붙여서 인공수정해도 되고, 공급 나온 것이라고 다 압니다. 모르지 않습니다. 아니까 신에 대한 경외심이나 두려움이나 존경심이 없어지는 세상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말세라고 합니다. 아버지가 어떻게 돈을 버는지 모를 때 자기 아버지를 굉장히 존경했습니다. 군대에 있는 자기 아버지가 상사인데도 아들은 우리 아버지가 군인 대장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막상 군대 가보니 아버지가 젊은 장교한테 깍듯하게 대하고, 우리 아버지보다 높은 사람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처음에는 동네 애들한테 우리 아버지가 군인이라고, 계급장 꺾인 것을 이야기합니다. 애들은 우리 아버지가 대장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나이 들어 보니 아버지가 육군 상사였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아버지가 대단하다고 봤는데 실제 나이 들어서는 아버지가 별것 아니었습니다. 신에 대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은 옛날에는 애 낳는 것도 불가사의였습니다. 그런데 지금 불가사의로 보일까요? 안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칠성각에 가서 산신에게 점지해 달라고 빌고, 절에 가서 비는 것을 이제는 아주 우습게 압니다. 인공수정으로도 임신하고 하는데, 국가에서 지금 무엇을 해주냐고 합니다.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보이지 않으니 믿는 것입니다.

신앙의 상실과 말법 시대의 도래

이래 가지고 신앙이 사라진 시대, 맞습니다. 신앙이 사라지는 시대를 말법 시대라고 합니다. 부처님께서는 말법 시대에 부처님이 오신다고 했는데,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말세, 말세, 불이문(不二門)입니다. 신앙이라는 것은 실제로는 불이문입니다. 불이문인데, 불가사의가 다른 말로 바꾸면 불이문입니다. 불이문은 도저히 말로는 알 수 없습니다. 문자로 이해시킬 수도 없고, 말이나 문자로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세계, 그것을 우리는 불이문, 또 교회별전이라고 합니다.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교회별전은 어떤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인데, 어떻게 인간이 알 수 있을까요? 인간의 가르침 밖에 있는 것, 말이나 글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 말로 확인할 수 없는 것이 이 세상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말이 안 나옵니다. 저 하늘 공중 비행장, 우주 비행 접시 정류장에 내 집 만들고 있습니다. 거기에 나중에 비행접시가 와서 보면 여러분, 말이 나오겠습니까? 안 나옵니다. 야, 저게 진짜, 저 얘기가 옛날에는 비행접시 정류장을 만든다고 하더니, 저게 실제 저 비행접시구나, 여러분은 기절초풍할 것입니다. 그 위 가족의 옛 추억에 교회별전, 어떤 교과서에도 없습니다. 어떤 종교에도 없습니다. 어떤 가르침에도 없는 것, 그것이 교회별전이고 불가사의입니다. 불이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찾아볼 수 없습니다. 인터넷 아무리 뒤져봐도 허경영이 주는 천사가 있다는 설명이 있을까요? 허경영이 주는 대천사, 완전 천사, 그 설명이 있을까요? 아니면 어디 눈으로 볼 수 있을까요? 사진으로 찍힐까요? 찍힙니다. 우리는 다 보고 있습니다. 궁극의 과학자들이 그것이 있다고 할까요? 없다고 합니다. 새파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천사한테 물으면 정확하게 이렇게 나옵니다. 우리 사회자 잘 붙들려 있습니다. 천사, 우리 사회자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나왔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한테 물어봅시다. 이 불가사의가 무엇이 불이문이냐 하면, 천사는 우리 사회자님의 내면세계도 보고 있고, 외면 세계도 지금 이 순간 보고 있습니다. 잘 알아야 합니다. 외면 세계를 보고 있는 것을 한번 확인합시다. 천사님,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제가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꿈에서 보고 있나 안 보이나 봅시다. 까만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노란 마스크를 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하얀 마스크를 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내가 넣어준 천사가 맞습니다. 천사님, 제 넥타이가 하얀 넥타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넥타이가 빨간색입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약간 빨간색입니다. 그러면 천사가 지금 눈이 있어서 여기를 보고 있습니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안 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안경을 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천사가 다 압니다. 이것은 외형적으로 천사가 보고 있고, 이것이 백궁에서 이 천사한테 정보를 다 보내주는 것입니다. 주목해야 합니다.

천사의 능력: 내면과 외면을 꿰뚫어 보는 존재

천사님, 이 내면 세계를 한번 봅시다. 지금 몇 살입니까? 74살입니다. 천사님, 제가 73살입니까? 아무리 나이를 속여도 천사는 속일 수 없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천사님, 제가 76살입니까? 거짓말입니다. 천사님, 제가 75살입니까? 이것도 거짓말입니다. 천사들은 압니다. 제가 74살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천사는 본인의 나이까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생년월일까지 계산하고, 내면의 마음에 드는 것입니다. 나의 마음에 있는 연구를 백궁의 천사는 다 보고, 외형을 다 봅니다. 우리가 어디 가서 행동을 이렇게 잘못하면 천사가 보고 안 보고 거기서 다 봅니다. 지금 마스크를 싹 바꿔 봅시다. 마스크 한번 벗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흰 마스크를 꼈습니까? 거짓말하지 말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끼지 않았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이것을 벗길 것까지 천사는 다 봅니다. 천사는 내면과 외면을 다 보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마음과 행동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불이문자, 교회의 가르침 속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인간의 글자나 말 속에 존재하지 않는 현상, 이것을 우리는 불가사의 현상이라고 합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하고 있는 여러 가지 기적을 불가사의라는 이름으로 내가 설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숫자로는 80개, 저것은 숫자가 아닙니다. 80개 동그라미가 이렇게 길게 붙으니 불가사의가 불이문자이고 교회별전입니다. 지금 여기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양복을 벗는 이 모습을 백궁에서 보고 있을까요? 천사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행동을 예사로 한다는 이 자체가 우리가 물질 돈의 목적을 갖고 막 크게 미치는 그 행동을 천사는 틀렸다고 합니다. 서울대 치마 딱 해보려고 무슨 말인지 알죠? 다 보고 있습니다. 천사님, 제 웃옷이 아까처럼 까만색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웃옷이 하얀 와이셔츠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를 속일 수는 없습니다.

신의 심판과 부정선거의 결과

은행에 가서 돈을 털어 나온다면 천사가 보고 있을까요? 보고 있습니다. 가만히 있을 것 같습니까? 천사님, 나 이거 내 돈 찾아온 겁니다. 천사는 속지 않습니다. 다 저 사람이 돈 훔쳤구나,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보고 있는데 여러분은 세상의 서비스 이점 생각은 없겠지요. 그래서 내가 넣어주는 천사가 무지막지한 것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이 찾아와서 천사 받아 하는 것, 좋은 사기입니다. 천사님, 허경영이가 이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맞습니까? 맞다고 나왔습니다. 천사님, 허경영 외에 이 우주와 백궁을 움직일 자가 있습니까? 있으면 만들어져야 하잖아. 허무하게 힘이 없습니다. 없지요. 다른 사람의 이름을 들먹이는 자체가 불충입니다. 우주를 움직일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문자에 없는 것이기 때문에 미친놈이라고 합니다. 그것을 우리는 가르침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교, 기독교, 모든 종교의 가르침, 과학의 가르침, 모든 인간의 가르침, 가르칠 교(敎) 자입니다. 가르침 바깥에 별도로 존재합니다. 이것이 누구일까요? 감사합니다. 이제 불가사의가 무엇인지 알겠지요? 불가사의는 불이문자이고 교회별전입니다. 이 세계를 여러분에게 보여준 자가 지구에서 내가 처음입니다. 내가 처음입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보여준 불이문자 중에 대표적인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천사, 완전 천사입니다. 아마 어떤 종교 단체가 이런 강의를 하는 사람은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내가 여기 와 있는, 내가 이 우주 땅덩어리 지구 말고 모든 별들의 소유권자입니다. 여러분들은 운 좋게 그를 만나러 온 것입니다. 그래서 인상들이 전부 잘생겼습니다. 어떤 인간들보다 독특하고 전생에 복을 많이 짓고 정직하게 살아온 사람들이 지금 여기 앉아 있습니다. 도둑질하는 사람들이 여기 앉아 있을까요? 그러면 우리 천사들이 여러분을 보고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나쁜 사람이 여기 딱 들어오면 그 사람은 이상한 모함을 받아서 좋게 나가야 합니다. 허경영이 골프 대기하면서 나갑니다. 어찌 3배치가 모은다고 물과 사이를 논하고 무슨 불이문자, 교회별전, 무량, 불가사의가 동그라미 80개다 그때 고서를 하냐 이렇게 이야기하면서 기어 나갑니다. 그것은 백궁과 인연이 없는 자, 죄가 많은 자입니다. 여러분들이 오늘 내가 이렇게 쉽게 풀어주는 것을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진도가 많이 나간다고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풀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불가사의를 천사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카메라에 찍힐까요? 찍힙니다. 증명이 되는 것입니다. 카메라에 찍힙니다.

내가 지난번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영상 띄워 봅시다. 미국하고 인터뷰하고 있습니다. 내 머리에서 나오고 있습니다. 미국하고 인터뷰하는 그 사이에 천사들이 내 머리에다가 무엇을 넣고 있습니다. 엄청난 에너지가 천사들입니다. 이것이 전부 천사가 여러분 카메라에 찍힌 것입니다. 머리에서 뿜어져 나오고 있습니다. 또 다른 사진 한번 줘 봅시다. 내 머리에서 이렇게 왕관처럼 쓰고 있습니다. 이런 것이 다른 데 있을까요? 없습니다. 이상합니다. 내 눈에는 무엇이 하얗게 보입니다. 내 눈에는 비행접시 같은 것이 있습니다. 많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현상이 무엇인지, 이것이 무슨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이라면 이렇게 올 수 없습니다. 또 반대로 아까 그 사진, 이것이 빛의 현상이 아닙니다. 빛의 현상은 이렇게 기적으로 있다가 이동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사진을 찍으면 이것이 막 이동하고 움직입니다. 어떤 빛의 방향이 있으면 한군데만 있어야 하는데, 이것은 영상입니다. 영상에서 바로 나온 것이지 무슨 편집을 한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천사입니다.

블랙 뉴트리노와 원격 감응: 과학을 초월한 현상

그래서 이것을 뉴트리노라고 합니다. 블랙 뉴트리노, 암흑 중성 미립자입니다. 아무도 과학자들은 이것을 모릅니다. 암흑 물질이라는 소리입니다. 이것이 분명히 물질인데 알 수 없는 미립자입니다. 이것은 텔레파시의 에너지와 이 중성 미립자의 에너지가 누가 빠를까요?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 있는 아들이 갑자기 교통사고가 났습니다. 그 엄마의 외아들입니다. 엄마가 설거지하고 있습니다. 갑자기 그릇을 다 깨고 엄마 손이 피가 납니다. 이것은 미국에 아들이 교통사고로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 텔레파시는 미국에 있는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전달되는 것입니다. 엄마가 그 에너지 때문에 깜짝 놀라 그것을 감지한 것입니다. 이것은 흔히 있는 일입니다. 이것을 원격 감응이라고 합니다. 1초 만에 그 엄마가 다 감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슨 전선줄이 달려서 핸드폰이 있을까요? 아닙니다. 핸드폰이 없던 시절입니다. 옛날에도 그냥 갑자기 자기 아들이 서울에 있는 아이가 교통사고로 죽었다면 그 엄마는 그 순간적으로 뱃속에서 무엇이 내려앉는 같은 느낌을 파악하고 깜짝 놀랍니다. 그래서 이 불길한 징조가 웬일이냐, 아니나 다를까 전화하니 아들이 전화를 안 받습니다. 알고 봤더니 차에 치여 죽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텔레파시라고 합니다. 텔레파시는 원격 감응, 학문적으로 이것을 원격 감응인데 인간들이 인정을 합니다. 그런데 그 원료가 무엇인지는 모릅니다.

미국에서 한국에 있는 어머니한테 그 아들이 죽는 그 순간에 오면, 갑자기 밤에 자다가 그 아이가 교통사고 나는 시간에 엄마는 자고 있습니다. 자다가 눈을 떠 보니 이것이 꿈입니다. 그것이 불길한 꿈입니다. 자기 아들이 검은 구름 속으로 엄마 잘 있어 하고 기어 들어가는데, 그 검은 구름이 박차고 당깁니다. 그 아들이 “나 살려줘” 하고 소리 지르는데, 엄마가 소리 지르려다 딱 깨니 꿈입니다. 그 시간에 아들이 죽습니다. 이것이 영적 감응은 꿈으로도 보입니다. 꿈으로도 옵니다. 텔레파시로도 옵니다. 그럼 텔레파시로 오는 그 원인이 꿈의 원인일까요? 텔레파시로 해서 온 꿈도 있습니다. 여러분이 하나하나 내가 이해시켜 주는 것입니다. 내가 갑자기 축복을 주고 천사를 주니 저것이 뭔가 의아할 수 있는데, 학문적으로 내가 여러분에게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지금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바이든, 그리고 신의 심판

내가 마치 한국의 대통령 그런 것을 욕심내겠습니까? 한국 대통령은 시가 주목해야 합니다. 전 세계 미국의 대통령도 손가락 놀리기 어렵습니다. 본인이 나는 트럼프를 붙으라고 했는데, 일어나 봅시다.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트럼프입니까? 트럼프라고 합니다. 천사님, 지금 미국 대통령이 바이든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천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습니다. 조금 전에 거짓말 안 하는 것을 봤지요? 미국의 대통령의 자리는 내가 트럼프한테 줬습니다. 그런데 선거의 개표 과정에 뭔가 미스테이크가 있는 것으로 보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러면 이 미스테이크가 어떤 사람들이 조장했을 때는 악에게 이깁니다. 악에게 이길 수 있을까요? 악에게는 이기는데 신은 그 악에게 이깁니다.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까 분명히 트럼프가 대통령을 울었습니다. 여전히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한국 역시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나와서 붙을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겠지요. 그런데 백궁에서는 허경영이가 대통령을 만들어 놔도 부정선거 하는 사람이 나오면 그 악의 세력이 이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여러분들 알아야 합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읽어 봅시다. 나도 오래되어서 맞는가 모르겠습니다.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봅시다. 잊지 말고 누가복음 13장 9절을 여기다 올려 봅시다. 내가 이렇게 각종 불교나 기독교 예를 드는 이유는 그 사람들도 이런 것을 알았다는 소리입니다. 지난번에 잘 찾았는데, 나도 오래되어서 문장이 맞는가 모르겠고, 성경 구절이 너무 많으니까 여기에 대해 강의에 맞는 것을 찾아내기가 쉬운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그냥 내가 성경 구절을 찾아내니 식은 죽 먹기처럼 생각하지만, 누가복음 13장 6절부터 9절입니다. 9절, 열매가 없으면 결국 버림을 받는다. 잘 들으십시오. 9절, 이후에 만일 열매를 맺으면 좋거니와, 그렇지 않으면 찍어 버리소서 하였으니, 복음은 하나님의 오래 참으심이지만, 결국은 심판하신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도둑질하는 놈, 표 훔치는 놈 보고 있지만, 언젠가 제가 실컷 재미 본 다음에 맛을 보입니다. 처음에는 쳐줍니다. 인간들의 사악함이 신을 농락할 수가 있습니다. 신이 백전백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기는 시기가 따로 있다는 소리입니다. 하나님은 열매가 없는 나무에 대하여 미련 없이 찍어 버리라고 단호하게 말씀하십니다. 단성 과거 명령입니다. 성도는 하나님의 심판이 임하기 전에 빨리 회개하고 바로 서서 좋은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여기 올려 봅시다. 여기서 삼 년을 기다려도 또 한 해를 유예하시는 하나님은 오래 참으시는 분이시니, 이렇게 나옵니다. 잘 들으십시오. 3년은 상당한 시간을 가리킵니다. 그리고도 또 유예 기간을 주십니다. 그러나 이로 인하여 속으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때가 차면 상 줄 자에게는 상을 주시고, 벌을 내릴 자에게는 벌을 내리십니다. 내가 찾은 말이 맞습니다. 3년 하고 또 1년을 더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농락을 하면 신은 가차 없습니다. 그때는 그냥 가차 없이 베어버립니다. 굉장히 인간을 사랑하기 때문에 인간들이 최선을 다해서 나를 농락하고 사기꾼이다 뭐다 해도 참아 국사마저도 내 표를 다 가져가도 참습니다. 그러나 계속 뭘 가져가 버리면 되니까 그때까지는 두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도 마찬가지, 우리나라도 부정선거 할 때 재미있겠지요. 나중에 한번 보십시오. 내가 누군지 한번 보여줄 것입니다. 그 대통령, 여러분 부정선거 하면 됩니까? 안 해야 합니다. 내가 왜 이 누가복음 13장 9절을 이야기하냐 하면, 앞으로 혹시 부정선거에 개입하는 자들이 있으면 이 구절을 좀 보십시오. 처음에는 악이 이깁니다. 악이 무성하게 자랍니다. 그런데 내가 도끼를 들고 3년, 4년을 기다립니다. 그냥 가서 찍어 버립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 천사, 축복, 레벨, 명패

이 불가사의한 천사, 완전 천사, 또 무엇이 있을까요? 축복입니다. 축복, 또 무엇이 있을까요? 레벨이 있습니다. 이 레벨만큼 신기한 것이 없습니다. 오늘 처음 본 사람이 있을까요? 처음 오신 분은 하나도 없습니다. 처음 오신 분, 우리 사회자도 처음 오신 분입니다. 유튜브에 나오면 안 되는 마스크 끼고 나오셔도 됩니다. 여기 나오면 엄청난 영광을 받습니다. 이 영상은 영원히 지상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마스크를 썼으니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이분이 처음 오신 분인데 레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가사의 중에 또 불가사의가 레벨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지 않은 상태에서 아무리 내 이름을 불러도 몸에는 좋은데 레벨에는 올라가지 않습니다. 나한테 와서 축복을 받고 천사를 받고 그 다음부터 백궁으로 올라갑니다. 조상 묘가 3천 개가 전부 명당이 되고, 자기가 가진 전화번호부터 백업까지 이상한 에너지가 다 들어가고 그렇게 됩니다. 백궁으로 올라갑니다.

그러면 그것이 왜 백궁으로 올라갈까요? 여러분이 축복을 받을 때 백궁에 등록이 된다고 했습니다. 등록이 되었기 때문에 순식간에 백궁으로 에너지가 옵니다. 그러면 백궁에 등록이 안 된 사람은 백궁으로 내려올까요? 안 됩니다. 핸드폰을 개통한 사람이 통화할 수 있듯이, 핸드폰 개통을 안 했다는 것입니다. 핸드폰 만들고 있었지, 핸드폰을 삼성에서 안 사서 안 되는데 핸드폰 가게 가서 개통 좀 해주세요 하면 개통에 축복을 받은 것입니다. 그 다음에 내 핸드폰이 나중에 고장이 나면 다시 고쳐 주겠습니까? 다음에 삼성 걸로 다시 무료로 주겠습니다. 그것이 백궁 명패입니다. 죽으면 다시 백궁에 가서 태어나는 것입니다. 이 명패를, 이 핸드폰을 잊어버리면 다음에는 영원히 안 잃어버리는 핸드폰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는 것이 명패입니다.

이 몸은 지금은 여러분들이 서 있고 앉아 있지만, 언젠가는 흙 속에 와서 누워 있습니다. 내일이 될지 모레가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면 여러분 몸이 가장 마지막 가야 할 곳은 흙 침대입니다. 그리고 여러분과 동침할 것은 남편이 아니고 벌레, 지렁이, 구더기, 독사, 뱀입니다. 이것들이 내 몸을 칭칭 감고 같이 잠을 잡니다. 같이 그 뱀과 독사와 구렁이와 지렁이와 손전이 3천 원 묵은지 내와 이런 것들 버러지들과 같이 동침하면서 늙게 됩니다. 그것들이 내 것을 뜯어 먹으면서, 내가 내 몸이 없어질 때까지 붙어서 같이 잠을 자면 좋겠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어디로 가기 위해 노력하느냐? 땅속에 가기 위해 노력하느냐? 백궁으로 영원히 태어나기 위해 노력하느냐? 백궁으로 가는 것이 낫습니다.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길 원하는 자들은 버러지들이 있는데, 몸을 주지 않습니다. 내 사진 한 장만 무덤 속에 들어가면 그런 것은 옆에 얼씬도 못 합니다. 깨끗하게 보존이 되면서 영혼은 천사들의 안내를 구름처럼 받으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입니다. 대천사 받은 사람은 백 명이 안내, 일반 천사 받은 사람은 다섯 명이 안내합니다. 백 명이 안내하니 그 백 명의 천사가 죽는 그 순간에 탁 보이면서 같이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대신 다 해줍니다. 좋지 않습니까?

죄의 본질과 회개의 중요성

죄를 지은 사람은 어떻게 죽을까요? 나를 안 만난 자들의 죽음은 아무리 깨끗하게 살아도 흰 옷을 입었는데, 죄를 많이 지은 자와 적게 지은 자의 차이는 여기 먼지가 좀 더 묻은 자와 덜 묻은 자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바라볼 때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노예선을 탄 어떤 신부가 옛날에 노예선을 타고 다녔습니다. 아파서 배가 빠지고 죽어가는 노예선은 전부 끄집어내서 물에 전염된다고, 장티푸스 전염된다고, 노예선에서 끄집어 올려서 배 갑판에 갖다 놓고 발로 차서 다 물에 집어넣어 죽였습니다. 하루에 네 편 명씩을 물속에 발로 차서 죽였습니다. 엄마와 안 떨어지려고 몸부림치는 그 여자아이를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었습니다. 천 명, 3천 명 정도 죽였다고 합니다. 나중에 이 사람이 노예선을 안 타게 되었습니다. 교회를 다니게 되었습니다. 이 사람이 나중에 신부가 되어 거기에 행한 미국의 신부입니다. 이 신부가 쓴 책이 있습니다. 자기가 사람을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인데, 그 사람이 쓴 책을 여러분들이 보면 3천 명의 사람을 발로 차서 죽였습니다. 가족끼리 안 떨어지려고 하는 그 병든 사람을 고쳐주지 못할망정, 아프다는 이유로 옆에 옮겨, 노예다 주고, 발로 차서 갑판에서 하루에 4백 명씩을 발로 차서 물속에 집어넣어 죽이는데, 그 장면을 이 사람이 너무 죄를 많이 지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신부가 되어 이 사람이 유명한 신부가 됩니다. 사람을 많이 죽인 만큼 회개를 한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뭐라고 했냐 하면, 그 사람이 이야기하게 된 동기는 그 노예선이 난파되어 아르헨티나에 간신히 배를 타서 살아났습니다. 배가 그 노예들을 싣고 살아난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노예선을 안 탑니다. 너무 뱃속에서 고생을 했습니다. 이 배가 폭풍을 맞았는데 노예는 굶어 죽고 먹은 것을 토하지도 못하고 다 구토하고 배가 완전히 뒤집어지면서 그랬는데도 다 안 죽고 아르헨티나에 가서 배가 멈춘 것입니다. 살아났는데 그 순간에 나는 죽어도 노예선 안 탄다고 생각했습니다. 월급 받고 한 일인데 사람을 너무 많이 죽였다고, 이 노예 제도는 나쁜 놈이라고, 이것은 노예를 죽이는 놈들이 용서할 수 없는 죄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제가 바뀌어 가지고 제가 몇 천 명 죽인 것에 대해 회개하면서 스스로 교회를 찾아가고 성당을 찾아가서 신부가 되어 버립니다.

그 사람 이름은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그 사람의 자존심이 있는 것이니까 그 신부가 상을 이렇게 말해주겠다 이러는 것은 곤란합니다. 실제 신부입니다. 그들의 신부가 친구 제나 한평생 밥 먹고 빈둥빈둥 잘 사는 사람의 죄나 별 차이가 없다는 것입니다. 백궁에서 우리가 볼 때는 죄 많고 적은 것이지, 남을 미워한 것도 살인자입니다. 시어머니를 100번씩 죽인 것입니다. 그럴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죄라는 것은 크고 작다 하지만, 신이 바라볼 때는 이것이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냥 하얀 옷에 먼지 좀 많이 묻고 적게 묻은 정도입니다. 신부가 회개를 해서, 회개해서 자기는 그 죄를 지은 용서를 다 받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그 죄 때문에 그 신부가 더 훌륭한 신부가 된 것입니다. 죄는 반성을 하고 자기가 뉘우치면 그 죄는 줄어든다는 말입니다. 그렇다고 죄를 함부로 지어 놓고 나중에 반성하고 이런 수단으로 쓰면 될까요? 안 될까요? 그것마저도 백궁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 두 분이 여기 나온 이유는 무엇일까요? 저번에 나왔습니다. 신부 이야기 재미있습니다. 우리는 가능하면 죄를 짓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어마어마한 회개를 한 것입니다. 회개할 짓을 왜 하고 가라면 안 해야 하는데, 이제 남을 죄인으로 보는 눈을 전부 버리십시오. 그 죄나 내 죄나 이제 그게 거기에 그겁니다.

인간의 존재 자체가 죄, 남을 비난하지 마라

아무리 시골의 논밭에 농부가 풍년이 왔다, 자기 논에 벼가 좀 잘 되었다 해봐야 흉년이 왔을 때하고 차이가 별것 아닙니다. 가서 술집에 한두 번 안 가는 것과 같습니다. 대통령이 맞다고 할 시고 나가서 막 술 퍼 마시고 좋다고 막 기 많이 쓰고 이러면 분명히 오히려 흉년이 되는 것입니다. 잘난 사람, 못난 사람의 차이는 별것 아닙니다. 그럼 무엇이 차이가 있냐? 백궁 가는 것과 안 가는 것, 이것이야말로 어마어마한 차이라는 말입니다. 아이가 가서 죄를 많이 지었다고 해서 남들 보고 죄인이다, 이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죄를 많이 짓든 적게 짓든 인간 자체는 살아서 밥을 먹지 않으면 안 됩니다. 밥을 먹으면 무슨 죄를 지을까요? 메탄가스를 만들어 내게 되어 있습니다. 자동차를 타면 이것은 밥을 먹어야 되니까 만드는 것입니다. CO2, 이산화탄소는 숨을 쉬니까 나오는 것입니다. 그렇죠? 그 다음에 또 NOx는 무엇 때문에 나올까요? 이동, 어디로 가야 되면 차를 타야 하잖아. 그러면 우리가 살기 위해 밥 먹을 때, 숨 쉬고 이동하면 우리는 필연적으로 오존층을 파괴하는 주범, 메탄가스, CO2, NOx, 이산화질소, 이산화탄소, 이 세 가지를 인간은 살기 위해 만들어 냅니다. 죄 맞습니다. 이 죄가 사람 죽인 죄와 같습니다. 죄인 아닌 사람이 있을까요? 죄인 아닌 사람이 있냐고. 그리고 죄인을 보고 저것 죄인이다 이럴 자격이 있냐고. 여러분들이 살아있는 것 자체가 죄인입니다. 내가 만든 환경을 여러분들 파괴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그냥 여러분들이 필요하니까 이것을 제공해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모두 죄인이지, 그런데 그 죄를 남의 죄를 나무라지 말라는 말입니다. 자기만 조심하면 됩니다. 왜 맨날 대통령 욕을 할까요? 내가 문재인 대통령을 욕하는 것을 봤습니까? 박근혜 대통령 욕하는 것을 봤습니까? 어떤 대통령도 욕하지 않습니다. 대통령들은 여러분보다는 낫습니다. 그래도 모범생들입니다. 대통령이 되어서 내 나라라는 것이 자기 마음대로 잘 되는 안 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대통령만 질이 욕한다고 합니다. 자기 자신이 욕하는 것입니다. 뚜껑부터, 뚜껑을 짧게 올려놓고 누구를 욕하는 것입니까? 지금 대통령을 왜 욕합니까? 다음에는 붓 뚜껑 잘 놀려야겠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다음에는 좀 참신하고 뭔가 30년 동안 정책을 내세우면서 뭔가 빛을 가지고 있듯 정치인이 되어야 합니다. 어쩌다가 인기 좋아 가지고 하루아침에 대통령 나오는 그런 것을 찍으면 또 야당이 붙어 여당하고 또 싸우고, 또 여당이 붙으면 야당도 잡아넣고, 또 야당이 붙으면 여당 대통령 불러내서 또 잡아넣고 이 짓을 안 보고 여러분 살림살이 살리려면 그냥 대통령 욕하고 항상 자기 개인들에게 붓 뚜껑만 잘 놀리나, 이것만 가리키는 그런 사람이 좋지 않습니까? 남을 헐뜯고 욕하는 사람이 잘 되는 것은 차에는 죽음이 오는 것입니다. 남을 헐뜯는 사람은 잘 될 수가 없습니다.

허경영의 불가사의한 능력: 축복, 천사, 레벨, 명패, 수명 연장, 치유

진짜 우리 민족이 이제 기회가 오는데, 지금도 그 사람들이 30%니 뭐니 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해 주러 온 사람은 본체만체합니다. 말세 성재는 시구 재 버리고 시 말이 그럴 때 없습니다. 꼭 명심하기 바랍니다. 남을 욕하지 마십시오. 자기 손가락 잘 놀리십시오. 붓 뚜껑, 붓 뚜껑 잘 내야 합니다. 왜 대통령을 해서 너무 외국 망신스러운 것 아닙니까? 나라 망신 시키지 마십시오. 왜 대통령을 지금 두 명씩 감옥에 넣어 놓고 있습니까? 당장 풀어내야 합니다. 대통령은 전직 대통령은 역사가 심판해야 합니다. 사법부가 심판하면 될까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 뜻이라고 있는 대통령을 나누고 퍼서 이것은 선진국에서 안 하는 일입니다. 대통령은 지나가는 거지에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재수 씨 같은 사람한테 물어볼 수 있습니다. TV 같은 여자한테, 남자한테도 물어볼 수 있습니다. 불러놓고 좀 물어볼 수 있습니다. 비밀 보장 한도 있을 수 있고,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으로부터를 만들지 마십시오. 우리 국민들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은 여러분들이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를 가져온 자 입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내가 신인이지만 동방에 여러분이 기다릴 동방의 등불입니다. 동방의 등불은 누구를 기다리냐? 서양 사람들이 이야기했습니다. 앞으로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 나온다고. 저두 운세 향 사람들을 동방의 등불이 밝혀준다는 말입니다. 겁나지요? 그 천사 해보십시오. 몇 번 왔습니까? 오늘 처음, 아니야, 지금 두 번째입니다. 그럼 그때 축복을 안 받았네요. 축복 받으십시오. 축복하기, 힘줄 축복, 맞았어요. 안 받았지요? 여러분, 축복을 받은 사람은 축복하면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요. 여사님은 축복을 안 받은 축복은 100만 원 내는 것 아시지요? 낸 적이 있습니까? 안 만났어요. 그것은 축복이 아닙니다. 우리 축복은 어떤 종교 단체에서 처음에 주파하고 다닌 것입니다. 그냥 주지 않습니다. 그리고 축복을 받은 자는 축복이 몸에 있고, 모든 조상들이 명언 모든 것이 축복이 다 들어갑니다. 그 축복 받은 사람은, 이 옷을 만져 보십시오. 축복을 받은 사람은 이렇게 하면 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힘 좀 보십시오. 떨어지지요? 그럼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이 내 축복을 내 어깨에 얹으면 어떻게 바뀌나 봅시다. 이름이 무엇입니까? 김수현에게 축복이 영원토록 들어가라. 이제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시험하기 위한 것입니다. 힘줘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이 옷이 안 떨어집니다. 함께 볼 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이 없을 때는 이것이 자동이었습니다. 축복 나가라, 힘이 있습니까? 없지요. 그러면 이 옷만 에너지가 들어가는 것이 아니고, 반지, 여사님이 가지고 있는 수십 가지의 물품 다 명당이 되고, 조상들의 묘가 내 천 개가 최고 명당이 되고, 여사님이 다니던 초등학교, 중학교, 모든 학교가 에너지가 들어가고, 여사님이 광, 다 사는 땅이나 그 건물이나 물건들, 소지품이 패들, 옷가지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그것을 입으면 몸에 좋습니다. 조금 전에 안 떨어진 것을 봤지요? 그렇게 이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그 짧은 시간에 여사님의 모든 물품이 흩어져 있을 것 아닙니까? 그것이 다 들어갑니다. 시간은 0초 만에 빠르지요? 빠릅니다. 그럼 미국에 있는 여사님이 땅이 있다. 그럼 0초 만에 그 땅 전체가 에너지가 딱 들어가서 손을 대면 안 떨어집니다. 방뇨처럼 여성의 옷이 축복이 나가라, 힘, 수생 축복이 들어가라, 금방입니다. 축복 나가라, 축복 들어가라, 끝입니다. 기록해, 궁 밖에 버려야 시간이 걸립니다. 내가 여기서 미국의 자유의 여신상한테 에너지 들어가라, 지금 들어갔습니다. 나가라, 나갔습니다. 뉴욕 시티 전체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가서 지금 나가라, 나갔습니다. 이것은 가십 하는 것입니다. 뉴욕 시티 전체에 이렇게 하면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그러나 과학적으로 말한다면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입니다. 그러면 거기서 전해지는 이 가는 속도, 이것은 뉴트리노, 블랙 뉴트리노는 에너지입니다. 블랙 뉴트리노가 에너지를 쏘아 주는 것입니다. 0초 만에 우주 전체에 영향을 줍니다. 빛의 속도로 가면 수천억 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가버립니다. 0초에 왕복을 합니다. 내가 여자한테 축복을 줬지요. 그러면 0초 만에 여사 이름이 백궁 천국 빛의 속도로 120년 걸리는 거기에 기록이 됩니다. 기록이 되면 동시에 이 에너지가 옵니다. 지금은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이제 들어갔습니다. 이제 테스트를 합시다. 이것이 에너지가 어디서 오는지 알아봅시다. 이렇게 빛은 120억 광년에서 이리로 옵니다. 백회로 들어오는데 조상들이 희한하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인 데서 백회라고 해 놓았습니다. 신기하게 우리 조상들이 여기를 백회라고 해 놓았습니다. 여기가 우주정거장이라는 소리입니다. 그것을 어떻게 알았을까요? 그렇게 내가 동방에 온 것입니다. 미국 놈들은 여기를 우주 스테이션이라고 안 합니다. 코스모스 스테이션이라고 안 합니다. 우리는 여기를 코스모스 스테이션, 백 가지의 에너지가 둔 곳이라고 합니다. 백회, 100가지의 에너지가 모여서 모인 해(會) 자입니다. 이것이 스테이션인 줄 알았습니다. 우리 조상들을. 그래서 이 민족한테 내가 온 것입니다.

백궁 등록과 영원한 삶

백회로 돕니다. 그럼 이제 여사의 내가 축복을 주는 순간에 이것이 에너지가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백궁에 내가 넣는 순간에 백궁의 0초 만에 백 미터 가서 자기 기록부가 있습니다. 여러분 생명책에 이 사람 이름이 박 기록됩니다. 동시에 빛이 이리로 옵니다. 그것은 일반 빛은 오는데 120년 가는데, 120억 년, 240년을 기다릴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0초 만에 딱 왔다 갔다 여기 딱 붙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여사님이 하는 일은 저서 지켜봐 도와줍니다. 그것을 불가사의라고 합니다. 이 뉴트리노를, 이 블랙 뉴트리노를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나는 쓰지만 과학자들은 쓸 줄을 모릅니다. 이 암흑 물질이라는 것을 압니다. 그냥 블랙홀, 암흑 물질이 뉴트리노가 있다, 이런 것만 알지, 그 물질이 무엇인지를 모릅니다.

여사는 이미 백회에서 이리로 내려옵니다. 확인합시다. 손을 펴십시오. 빛이 직선으로 내려옵니다. 이 정도만 해도 됩니다. 머리 안 져도 됩니다. 직선으로 내려오니 백회입니다. 아무리 들고 있어도 본인의 이름 보십시오. 떨어져 있습니까? 없습니다. 김 씨, 이것이 떨어질 수 있습니까? 에너지 오는 것이 이 김 씨 자체 에너지는 아닙니다. 위에서 오는 것입니다. 다시 막아 보십시오. 그러면 원래 김 씨 이해되시나요? 떨어집니다. 다시 내려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손만 올리면 내려가 버립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빛이 직선으로 오는 것이 막혀 버리는 것입니다. 외부에서 오는 에너지입니다. 원래 김 씨 에너지는 손을 막아 보십시오. 다시 위로 올리면 이것이 원래 김수현 에너지입니다. 손해를 보십시오. 백궁의 생명책에 우리 여사 이름이 올라갔습니다. 그렇지만 지금 내 것을 빼야 합니다. 왜냐하면 축복받은 사람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오늘은 나한테 나왔기 때문에 축복을 공짜로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축복을 깨지 않게 축복을 넣은 상태로 기념으로 가져왔습니다. 이제는 이 사업자 마이점 여자 안 떨어집니다. 집에 와서 수박 잡고 한번 해 보십시오. 안 떨어집니다. 어떤 우리 그리고 현관에서 여사님 집이 302호면 301호하고 경계선에 손을 딱 대면 여사님 집 쪽으로 딱 대면 손이 철저히 안 떨어지는데, 옆집 성 쪽으로 살짝 대면 이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여사님의 물건은 바늘이든 실이든 손이 안 떨어집니다. 칼 잡으십시오. 이것을 잡으십시오. 여사님 물건이 아니지요. 그럼 내 몸은 아니라고 해봐야 힘이 있는 것입니다. 근데 이것이 재물을 의미한다. 그러면 재물 간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은 지구상에서 없습니다. 그러면 이 물질이 암흑 물질이 완성된 것입니다. 이것은 누가 잡아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다른 사람이, 아들이 잡아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 아들의 연필을 여사님이 잡고 이것은 에너지 들어가라 해봐야 안 떨어집니다. 에너지 나가라, 에너지 나가라 없습니다. 그러면 여사는 아들 연필 책 같은 것을 가지고 붙들고 에너지 들어가라고 하면 이것은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그럼 그것을 가지고 있는 아들은 얼마나 좋고, 몸이 치료제가 되는 것입니다. 암흑 물질이 되었습니다. 여기 들어가는 이터 에너지 들어가라. 그것이 암흑 에너지로 변합니다. 그럼 얘들이 맑게 하는 사람들은 다 알아듣습니다. 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마이크도 마찬가지입니다. 잡아 보십시오. 처음에 힘이 셉니다. 이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얘네들 하루 에너지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이것이 암흑 물질입니다. 그리고 그 아이가 학교에서 오늘 유세를, 대학교에서 웅변 대회를 하는데 마이크를 자기 것을 가져간다. 그 에너지를 넣어 주는 것입니다. 이 마이크를 잡으면 엄청난 피곤함을 느끼면서 잘 할 것입니다. 노트 책에도 다 에너지 넣어 버립니다. 자꾸 들어가라. 이렇게 다 들어주면 좋지 않습니까?

허경영의 능력: 원격 에너지 주입과 물질 변화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여사의 핸드폰 번호 010 보십시오. 남들이 보고 있으니 마지막 번호만 보십시오. 축복을 얻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럼 내 잠깐 축복을 뺏겠습니다. 축복 나가라. 다시 해보는 살 것 같으면 끝에 힘이 있습니까? 나가 버립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형 무형에 다 나타나는 에너지를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나는 이것을 여기다 두고 여사가 들고 있습니다. 그럼 내가 안 잡았지요. 에너지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내가 여기서 안 잡고 에너지 나가라, 나갔습니다. 그런데 여사님은 내가 잡고 있을 때 손으로 잡지 않은 것은 안 됩니다. 손으로 본인이 잡지 않으면 안 된다면 나는 여기서 미국 에펠탑에 들어가라. 나는 우주를 만든 자니까 마음대로 됩니다. 여러분에게 준 것은 축복받은 만큼 준 것입니다. 손으로 잡았을 때만 변화가 옵니다. 물질이 여사 말에 무조건 복종해야 합니다. 어떤 여사가 시장에서 배추를 사거나 그 농약이 찬 것을 그대로 먹어도 농약이 양으로 바뀌어도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든 것이 에너지가 들어가고 삼성 작용이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가정이 여사님이 옛날에 해준 밥을 먹고는 배가 아프다, 소화가 안 된다 이런데 여사님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해주는 것은 거기에 에너지가 있을까요? 다 들어가고 슈퍼 갑니다. 백포맨 물건을 살 때 돈을 딱 주는 순간에 다 바뀌고 짧습니다. 여사가 돈을 안 냈다. 힘이 있습니까? 돈을 냈다. 떨어지니 무수한 이해가 됩니다. 돈을 내는 행위만 해버리면 재래식 시장에서 할머니한테 돈이 건너가는 순간에 할머니한테 받은 야채가 축복의 에너지가 들어가 가지고 중화가 되어 가지고 몸에 좋은 음식으로 바뀝니다. 최고입니다. 지금 여사는 어떤 이런 꽂히는 모든 명령을 시키면 얘들이 바꿔 버립니다. 에너지 상태가 지상 물건이 아닙니다. 암흑 물질로 바뀌게 그것이 어마어마하게 좋은 것입니다. 여사가 친구를 붙잡고 야, 이거 데미지 들어가라고 하면 최고 몸이 그냥 날아다니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지요? 그것을 100만 원에 주는 것입니다. 왜 돈을 안 받으면 이 사람들이 소중한 줄 모릅니다. 사실은 한 백 조를 받아야 합니다. 우주의 능력을 주었으니까. 그것이 여기 있는 축복입니다.

레벨 상승과 천사의 특성

여사님은 축복 실험 때문에 나온 것은 아닙니다. 내 실험 때문에 나온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냐? 레벨입니다. 레벨도 있습니다.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레벨입니다. 그러면 이 레벨을 측정하기 위해 나왔는데 축복을 테스트했습니다. 천사는 우리가 여기서는 안 했습니다. 천사도 테스트해 주겠습니다. 천사 있나 봅시다. 천사 해 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천사 없습니다. 축복은 들어갔는데 천사는 안 받았지 않습니까? 천사와 축복이 다릅니다. 천사는 여사의 옆에 천사가 5명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완전 천사는 이름을 받습니다. 그냥 천사는 그냥입니다. 10만 원 내면 넣어주는데 완전 천사는 천사가 100명이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일반 천사는, 자,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 들어가라. 좋습니다. 그냥 천사 나가라, 천사 해 보십시오. 천사가 없는 상태는 힘이 없지요. 세게 줘 보십시오. 힘이 없지요. 천사 들어가라. 천사 입을 합니다. 그럼 이제 우리는 뗄 수가 없습니다. 천사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는 내가 여사님한테 천사를 넣어준 것입니다. 다섯 명이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남편한테 반말을 한번 해 보십시오. 야, 남편이 야, 야 했지요. 천사 해 보십시오. 없어졌지요. 이것이 없어지면 다시 안 옵니다. 이제 이해가 가지요? 그러니까 누구한테 반말을 하는데 자기보다 나이가 하루라도 많은 사람한테 반말을 하면 다 나갑니다. 또 나이가 본인보다 10살, 20살 적은데도 남편한테 반말하면 나갑니다. 나이와 관계없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한테는 아무리 반말하고 되더라도 천사는 안 나갑니다. 보통입니다. 이 찡이야, 자, 천사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야, 그래 봐야 이 야, 라그나 안 나갑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욕한 사람은 아무리 이 자식아, 이 개 같은 놈아, 이러고 싸워도 천사는 절대 안 나갑니다. 한번 해 보십시오. 욕하는 사람 같지요. 근데 또 예상 비용을 잘할 수도 있습니다. 한번 들어봅시다. 이 개 같은 놈 해요. 개자식아 아니라 개 같은 놈아, 못 하겠습니까? 이놈아, 해 보십시오. 이 나쁜 놈아. 허경영을 괴롭히는 사람입니다. 천사 절대 안 나갑니다. 안 나가지요. 그런데 남편한테 기분이 좀 나빠 가지고, 야, 해 보십시오. 그럼 천사는 없습니다. 나갑니다. 내가 이 천사가 특수한 천사입니다. 신에 대해서 누가 모독하는 것은 칼부림을 해도 여사를 지켜줍니다. 그런데 괜히 남을 미워하면서 해야 한다거나, 이것은 용서를 안 합니다. 내가 누군지 대충 이해가 가지요? 이런 것이 천사가 가지는 특성입니다.

그러면 이 천사를 넣으면 이제 레벨이 들어갑니다. 축복과 천사를 받으면 레벨에 레벨을 확인합니다. 레벨 해 보십시오. 레벨 자체가 없지요. 레벨 1 해 보십시오. 없지요. 레벨이 없지요. 여사님이 축복을 안 받았기 때문에 천사를 안 받았기 때문에 이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축복과 천사와 백궁 명패를 하면 백궁 명패는 안 해도 되는데 처음에 레벨 올라가는 것이 시작입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 그 축복은 들어갔고 천사도 들어갔지요. 그러면 레벨을 한번 측정해 봅시다. 레벨 1 없지요. 우리한테 두 번 왔는데도 축복을 안 받았고 이러니 레벨이 없습니다. 그런데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레벨이 무한대까지 되어 있습니다. 없지요. 예상치 참여는 1밖에 안 된 사람들입니다. 1도 안 된 사람들입니다. 레벨이 무한대 곱하기 무한대, 대단하지요. 올라갔습니다. 봉사를 많이 해서 그렇습니다.

허경영 이름의 힘: 레벨 상승과 백궁에서의 지위

우리 여사님, 레벨을 내가 올려주겠습니다. 내 이름을 열 번 부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여러분들 꼭 알아야 할 것이, 왜 허경영을 열 번 부르고 올라가는데? 무슨 예수나 석가나 어떤 종교 지도자 인간들의 이름을 불러서 이 우주의 성자들 이름을 불러도 레벨이 안 올라가는 것입니다. 백궁 천국은 그런 이름을 아는 바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열 번 불렀지요. 레벨은 200 해 보십시오. 떨어지니 무한대가 100개 올라갑니다. 무한대가 100개가 올라갑니다. 없지요. 억, 조, 경, 해, 자, 양, 구, 간, 정, 재, 극, 강, 아승지, 나유타, 불가사의, 무량대수까지 동그라미가 88개입니다. 그것이 곱하기 100, 그만큼 올라가 버립니다. 1이 안 되던 여자가 레벨 제로에서 이제 본인은 대단합니다. 축복받았지, 천사 받았지, 레벨이 백무가 된 것입니다. 열 번씩 부르면 100무가 올라갑니다. 매일 부릅니다. 그럼 하루에 열 번씩 1000번 부르면 얼마가 올라가겠습니까? 계속 상승하겠지요. 열 번 부를 때마다 100무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상승합니다. 그런데 나가서 나무아미타불 뭐 아멘을 12번 외웠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갈까요? 하늘에서 레벨을 채택하고 있다는 것을 이제 알겠습니까? 내가 만드는 것일까요?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내 안으로 모르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라고 등장합니다.

이제 여사님은 이것을 잡고 잡으면 힘줘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사가 잡으면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에너지 나가라. 힘이 없습니다. 축복을 받은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물질이 바뀌어 버립니다. 무엇이든 아들 붙잡고 이렇게 말을 한마디 에너지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친구 잡고 열립니다. 그렇게 좋은 것입니다. 모든 것이 살아있는 것입니다. 살아있는 치료제입니다. 오늘 레벨을 백무 올라갔지요. 또 열 번 더 불러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레벨 400무 올라갔습니다. 딱딱 100무씩 올라갔습니다. 이것을 집에서 맨날 허경영을 부르면 맨 레벨이 올라서 백궁에 갔을 때 지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천국에 갈 때 천국은 무엇으로 측정하냐 하면, 재산 상태를 안 봅니다. 천국은 재산이 없습니다. 모든 자산은 공동으로 담겨 있습니다. 그런데 레벨이 높은 사람이 추앙을 받습니다. 그냥 상 받습니다. 얼굴이 다릅니다. 레벨이 높은 사람은 눈이 속눈썹이 색깔이 다르고 눈알 색깔이 다릅니다. 안 떨고 옳다고 뭐 우무 크 뭐 이것 같은 천사라도 어마어마한 레벨이 높은 여자는 딱 서도 고막이 울립니다. 몸에서 막 소리가 들립니다. 1km만 가까이 오면 향내가 확 나는 이런 몸으로 돌아다니면 얼마나 존경을 받겠습니까? 백궁에서는 레벨 높이기가 어렵습니다. 여기서 레벨을 높여서 가야 합니다. 거기 가서 신분 상승한다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것입니다. 거기서 허경영 부른다고 레벨이 올라가는 것 없습니다. 여기서 불러야 하는 것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부르고 싶지 않으면 부르지 않아도 됩니다. 재미있지요? 레벨을 인간들에게 레벨을 체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점수를 매기고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를. 레벨을 올려주는 만큼 나쁜 짓 하는 놈은 저주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아까 다 알고 있지요. 우리가 아까 이렇게 하니 추측해서 와, 안경을 벗으니 안경 없다, 마스크 흰 색깔이다, 다 압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까만 것을 끼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마스크를 흰 것을 끼고 있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까만 것을 입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이 드레스를 약간 연한 국방색을 입고 있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는 여사님의 옷 상태, 단추 구멍이 몇 개, 마스크 어떤 것, 머리카락에 핀, 천사님, 제가 머리에 핀을 꽂았습니까? 꽂았다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까만 핀을 꽂았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가 하얀 핀을 꽂았습니까? 맞다고 합니다. 천사가 이 사람을 입체적으로 보고 있고, 이 사람이 나이가 몇 살이죠? 54살입니다. 30대 살로 보입니다. 천사님, 천사는 나이를 정확히 압니다. 나는 진짜 이 사람 나이를 40으로 봤습니다. 40 정도로 봤는데 54살이라고 합니다. 옛날에는 60대 할머니입니다. 도저히 그렇게 안 보입니다. 그런데 천사는 한 달만 속여도 하루만 속여도 다 알아 버립니다. 이 사람의 내면의 세계를 아는 것이 맞습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0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5살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제 나이가 54살입니까? 맞다고 합니다. 속일 수 없습니다. 천사는 이래서 천사라는 것입니다. 아들들 있으면 무조건 괴롭히십시오. 오지 않아도 이름만 가지고 무대 천 축복 주고 천사 주고 명패 하고 그것이 이 세상에서 성공한 삶입니다. 내가 저러는지 이해가 갑니다. 여러분한테 가오 다시 잡으려고 나와 있는 사람 아닙니다. 우주 전체 허공이 허경영의 것입니다. 내가 뭘 가오를 잡습니까?

인생의 4분기와 허경영의 역할

오늘 불가사의를 증명하는 시간이라서 우리가 이런 시험을 보이는 것입니다. 내 밑에 오래 있었는데도 여러분들이 이것을 내가 아까 이야기 안 해주니 헷갈립니다. 여기에서도 여러분이 꼭 알아야 할 것이 레벨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축복, 축복이 여러분이 말하는 성령입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명패도 있습니다. 명패도 백궁 가는 시간적인 것입니다. 명패 있고 또 무엇이 있을까요? 수명 연장도 있습니다. 이 수명을 마음대로 합니다. 수행도 있습니다. 또 무엇이 있을까요? 수명도 연장해 줍니다. 예언도 있습니다. 모든 것이 다 있는데, 예언도 있습니다. 또 무엇이 빠졌는데, 12통도 있습니다. 수술, 수명 연장해 주고 수술, 스스로 보이는 것을 착각하게 해줍니다. 치유도 있습니다. 엄청 많은 것들이 여러분한테 있습니다. 치유도 있습니다. 숫자가 엄청 많은데 이것이 전부 불가사의입니다. 불가사의를 내가 여러분한테 레벨만 없다 그래도 여러분들이 의심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예언, 12통, 치유, 수명 연장, 축복, 완전 천사와 천사 다른 것 이런 것을 보면 여러분들이 이 불가사의 이렇게 많은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사람을 봤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 원격 감응이 원격 감응은 인간들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누구나 텔레파시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런 것은 나한테는 이것은 관계없는 것입니다. 나는 원격 평생 교육원 축복이 들락거리고, 그냥 레벨이 들고, 여러분이 통신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그것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이 불행, 뉴트리노 같은, 블랙 뉴트리노 같은 암흑 중성 미립자, 여러분들은 과학적으로 암흑 중성 미립자, 암흑 물질이라고 그러지만, 나는 모든 물질을 암흑 중성 입자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냥 에너지 들어가 나오면 지구 전체가 암흑 중성 미립자로 바뀌어 버립니다. 그렇게 자꾸 암흑 물질로. 그것을 남한테도 그 능력을 놓아줍니다. 축복받은 자들이 물질 보고 들어가는 힘들어 가 버립니다. 근데 내가 같지 않습니까? 그 신이 누구고, 개사처럼 저 육상 필링을 날아 올라오는 대로 그런 꼬라지를 내가 꼭 보여 줘야겠습니까? 그럼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하는 놈으로 오해받습니다. 마술사로 오해받습니다. 처음에는 이렇게 하다가, 나중에 비행접시를 보여줍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비행접시를 볼 때는 졸도할 것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못할 것입니다. 내가 단계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에서 대천사, 레벨, 축복 착착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 비행접시 착륙장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것이 다른 나라에 되어 있는지 몰라도 우리나라가 우리나라에서 처음입니다. 우리 비행접시 많이 띄웁니다. 하늘궁에 비행접시가 있습니다. 항상 내가 여기서 백궁 매일 저녁 갑니다. 125억 광년 걸리는 거리를 0초 만에 휙 가는 것, 내리고 타고 하는 데까지 시간 계산해서 10초, 길게 따지면 내려서 토사랑 가지고 10분 이내 백궁 도착입니다. 좋지 않습니까? 그것을 매일 출퇴근하는 사람이 나입니다.

내가 여러분들은 인생을 대단한 것을 보지만, 여러분들의 인생은 무엇일까요? 한 살부터 25세까지는 1분기, 25세부터 50살까지는 2분기, 50세부터 75세까지는 3분기, 75세부터 100세까지는 4분기입니다. 인생은 이렇게 4분기로 나눠야 합니다. 1분기에는 꿈의 시대입니다. 꿈꾸는 시대입니다. 2분기는 조랑말 같이, 말처럼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시대입니다. 말의 시대입니다. 3분기는 개의 시대입니다. 여자들은 집을 지키고 가족을 위해 여기저기 직장 다니면서 먹을 것을 구해 와야 합니다. 집 지키는 개라고 시집 보내려고, 집안일에 매여 가지고 이것이 개 팔자가 되어 있습니다. 4분기에는 무엇일까요? 남의 구경거리, 중풍 걸리고 다리 절고 많이 이래 가지고 세상 사람들이 볼 때는 “어이, 내가 좀 왜 저래 다니나?” 이렇게 구경합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인생이 노예는 남의 구경거리가 되면 안 됩니다. 신인을 만난 자들은 늙은이처럼 구경거리가 안 될 수 있습니다. 이 시기가 백궁 가기 위해 하늘궁에 왔다 갔다 하면서 대기하는 시기입니다. 이런 것을 받아 가지고 완벽한 대비 태세를 갖추고 있습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평범한 인간들은 인생이 무엇일까요? 꿈꾸다가 말처럼 이리저리 뛰고, 직장, 저 직장, 개도 아니고 뭐 하다가 낮에는 50세부터 75세까지는 개처럼 손 잡아야 되고, 아들 장가 보내 보면 집에 매여 있는 시대라는 말입니다. 개 같은 시대입니다. 이것이 아니라 개와 같이 가정을 지키는 일에 정신이 없다가 75세 이후에는 그냥 요양 병원 들어가서 의식 있으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가족들 앞에 못 볼 꼴 보이고 그냥 큰 고생 시키고, 바깥에 나가면 사람들이 구경하고 얼굴들, “빨리 죽어야지, 저게 꼬라지가 뭐야?” 이런 식으로 흉을 보는 그런 시련을 세워서 삶을 살면 안 됩니다. 허경영을 만난 사람들은 눈이 반쯤 뜨이고 희망이 있습니다. 희망이 쌓이면서 허경영을 만난 사람의 특징은 나이가 없어지는 것입니다. 전부 다 내 만나러 온 그 순간 나이가 40대로 다 바뀌어 버립니다. 아직은 약 1000여 때로 돌아간 것 같습니다. 그냥 연애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가르침: 교회별전, 불이문자, 불가사의

우리는 이 불가사의, 불가사의를 무엇이라고 할까요? 꼭 잊지 마십시오. 불이문자입니다. 교회별전 꼭 잊지 마십시오. 교회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 바깥에 바깥에 나와서 차 타고 다니는 교회가 아닙니다. 공부나 가르침이나 종교나 이런 것 밖에 있다는 소리입니다. 그 어떠한 가르침에도 허경영의 에너지는 있지 않습니다. 이것은 어떠한 가르침에도 없습니다. 어떠한 종교도 없고, 어떠한 철학에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교회별전, 교회에는 없다는 말입니다. 이해가 가지요? 교회별전입니다. 이 안에는 가르침에 속해서는 있지 않습니다. 허경영 신한 사람 외에는 저것을 볼 수 없다고 합니다. 내가 있는 동안에 여러분이 만났다는 것, 얼마나 대단합니까? 내가 이 세상에 있는 기간이 얼마라고요? 362년 80일입니다. 어떻게 나왔을까요? 362년 80일은 1부터 1 곱하기 1은 1입니다. 1 곱하기 2는 2입니다. 2 곱하기 3은 6입니다. 6 곱하기 4는 24입니다. 24 곱하기 5는 120입니다. 120 맞지요? 그 다음에 120 곱하기 6은 720입니다. 교회별전 지워야겠습니다. 꼭 이것 잊지 마십시오. 120 곱하기 720입니다. 지구 후에 태양계에 있는 인간이 사는 별은 720개입니다. 그 다음에 720 곱하기 7은 5029조, 5042조, 5049조입니다. 그 다음에 702 곱하기 5040은 40,320조입니다. 그 다음에 40,320 곱하기 9는 360,000,288조입니다. 내가 지구에 있는 기간이 362년 8일 18일입니다. 내가 있는 기간이 여기 들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해가 가지요? 이 우주의 모든 우주 공간에 인간이 사는 별이 362마리라고 여기에 이 숫자입니다. 그리고 내 수명이 362년 8일 18일 있다가 갑니다.

한국 궁금증은 끝났습니까? 강의도 재미있습니다. 재미있지요?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불가사의와 불이문자와 교회별전은 허경영의 천사와 완전 천사와 축복과 레벨과 명패와 수명과 12통과 치유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에너지도 가지고 있습니다. 치유입니다. 치유 다 되었지요? 궁금한 것 있습니까? 오늘은 여러분들이 가장 기본적인 것, 또 여러분들이 나라의 대통령을 욕하지 말라는 것, 욕하지 마십시오. 투표 자기 손을 욕하십시오. 자기 손을 자르는 것이 아니더라도 대통령 감옥에 잡아넣고 전직 대통령 욕하지 마십시오. 대한민국 체통 떨어집니다. 감정 폭발해서 전직 지도자 잡아넣으면 그것이 마음이 편할까요? 우리 자식들 체통 떨어집니다. 전 세계에 대한민국은 어떻게 이야기할까요? 정치인들 물로만 하면 감옥에 가둬 넣느냐? 저런 복수 좋아하는 민족이냐? 저것이 무슨 종교가 있는 민족이냐? 전직 대통령 잡아넣는 나라 불명예 벗어야 합니다. 지금 보십시오. 여야가 싸웁니다. 누구 하나 뽑아 보십시오. 그 중에서 또 잡아넣고 또 잡습니다. 유세 도중에도 잡아야 한다고 소리 지릅니다. 그놈들은 그런 사람 잡아넣으면 안 된다는 사람입니다. 평생 동안 30년 동안 부르짖고 있으면서 우리의 손가락을 잡아 줘라. 네 손가락을 투표한 손가락을 어찌할 알아. 왜 대통령을 욕하냐? 네가 투표 잘못해서 그리 된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 제정신 차려야 합니다. 지금도 그 병이 복수전,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TV를 틀면 복수 혈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야당이 되면 여당, 대통령 잡아넣고 여당 이러면 야당, 전직 대통령을 잡아넣는 것 이것 또 시작하고 있습니다. 복수의 칼을 가는 자가 대통령으로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것 되겠습니까? 허경영은 국민 경제 살리는 것 그것 외에는 관심 없습니다. 당신의 손을 잘라라. 대통령을 욕할 것입니다. 올 것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깊은 공감을 주신 시대님께 큰 박수 올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