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혼돈의 시대, 새로운 리더십의 필요성
120억 광년에 걸쳐 109개 기운이 모여 여러분의 운과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이곳, 백궁을 경험하는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고 축하드립니다. 미국과 중국이 대립하는 전 세계적 상황 속에서 우리나라가 좌파와 우파로 나뉘어 복수전을 벌인다면 대한민국이 세계에 존재할 수 있겠습니까? 정치인들의 잘못으로 존립의 위기에 처한 한국을 구할 분은 30년 전부터 좌우를 초월한 중도의 길을 걸으며 한국을 살릴 33정책을 꾸준히 부르짖어 온 정치 메시아 허경영 신인뿐입니다. 이제 여러분은 올바른 투표로 이 나라를 살려야 합니다. 세계를 통일하여 지상 천년 낙원으로 만들기 위해 머나먼 별나라 백궁에서 오신 신인 허경영 관장님께서 205회 하늘궁 강연을 엽니다. 유튜브를 시청하는 모든 분께서도 힘찬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오늘 하늘궁 205회 강연에 참석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이 세상에 축하할 만한 일은 하늘궁에 와서 내 강의를 듣고, 천사를 받고, 축복을 받고, 명패를 하고, 4차원 에너지를 받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언제 알게 될까요? 세상을 떠날 때가 되어서야 알게 될 것입니다.
선택의 기로: 아버지와 국가, 그리고 투표
지금 여러분이 사랑하는 아버지의 차를 타고 여행을 가다가 아버지가 잠시 방심하여 사람을 치어 죽게 한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이 사실을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아버지가 자수하면 가족이 파탄 나고 동생들은 학교를 다닐 수 없게 되며, 집안이 풍비박산 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법을 지켜 양심의 재판을 받는 것이 옳은지, 가정을 지키는 것이 옳은지 아들은 번뇌에 빠집니다. 아버지가 먼저인지, 국가가 먼저인지, 이처럼 어려운 선택의 기로에 모든 인간은 놓이게 됩니다.
이러한 선택의 기로에서 아버지를 고발한다고 해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도 아닙니다. 아버지는 아들에게 자신의 실수가 가정을 파탄 내는 것을 원치 않으니 비밀로 해달라고 부탁합니다. 이 기로에 선 아들은 어떤 길로 가야 할지 모릅니다. 이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대통령 선거와 같습니다. 대통령 선택과 선거는 본질적으로 같습니다. 개구리의 선거가 이와 같은 기로에 서 있습니다. 우리가 누구를 뽑고 선택하느냐는 이처럼 어려운 일입니다. 법을 지켜야 하는지, 아버지의 부탁을 들어줘야 하는지 아들은 번뇌할 것입니다.
선거는 곧 선택입니다. 투표용지를 손으로 선택하는 행위입니다. “저 사람을 선택하겠어?”라고 묻는 것이지, “선거하겠어?”라고 묻는 것이 아닙니다. 선택이 정확한 말입니다. 따라서 선택의 기로는 다른 말로 투표의 기로, 괴로움의 기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런 기로에 섰을 때 인간의 뇌를 동원하는 것은 넌센스입니다. 바로 천사에게 물어보면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이처럼 중요한 것을 인간의 머리로 고민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천사의 지혜: 인간의 한계를 넘어서는 판단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사람이 죽었고 아버지는 비밀을 부탁하며, 나라는 법을 지키라고 합니다. 이럴 때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우리의 생활은 매일 아침마다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이 선택의 기로에서 인간의 판단은 90%가 넌센스이며 착각을 일으킵니다. 고향 선배라고, 고향 사람이니 찍어달라고 하는 것은 도둑놈들의 수법입니다. 진짜 양심적인 사람은 선거에 나가지 않습니다. 국고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정치에 나섭니다. 그놈이 그놈입니다.
그럴 때 하늘에서 내려와 여러분을 구해주러 온 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대천사부터 천군 천사를 명령하면 나오고, 각오하라고 합니다. 그 자가 대한민국을 세계 최고 부자 국가로 만들고, 지구 인류가 매년 500만 명씩 굶어 죽는 것을 없애고, CO2, N2O, CH4 등 지구 오존층을 파괴하는 물질을 없애고, 지상 낙원을 만들어 주겠다고 합니다. 이런 자가 와 있는데, 무슨 도둑놈 같은 자들을 신주 모시듯 모시고 부어라 마셔라 하며 놀아납니까? 이 젊은이가 기로에 설 수밖에 없습니다. 이 기로에 선 자가 바로 우리 국민입니다.
여러분, 투표하는 행위를 그렇게 가볍게 생각하면 안 됩니다. 진짜 여러분을 구하는 자는 텔레비전에 자주 나오는 자가 아닙니다. 유대인들이 왜 600만 명이나 죽었는지 아십니까? 선지자들이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이렇게 해야 한다”고 말하니까 선지자들을 죽였습니다. 선지자를 죽인 자도 유대인이고, 죽은 자도 유대교인이었습니다. 나중에는 예수까지 죽였습니다. 죽인 자도 유대인이고, 죽은 자도 유대인이었습니다. 그들은 율법을 내세웠지만, 율법 위에 천사가 있습니다. 천사가 세상을 만들고 율법을 말해준 자입니다. 천사의 음성을 내가 여러분에게 가져왔습니다.
아들이 아버지 말을 들어야 하는지, 자신의 뜻대로 해야 하는지, 경찰에 신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아버지 말을 들어 가정을 지켜주는 것이 옳은지 천사에게 한번 물어봅시다. 이 원장 비리는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인들이 아주 심각하게 들어야 할 문제입니다.
천사님, 아버지가 교통사고로 사람을 죽였는데, 아들이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옳습니까? 천사는 신고하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다시 물어봅시다. 아버지가 사람을 모르고 죽였는데, 아버지가 아들에게 가정을 지켜야 하니 모르는 척하라고 합니다.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습니까? 천사는 아버지 말을 듣는 것이 옳다고 합니다. 처벌만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감옥에 가지 않아도 됩니다. 속으로는 그 아버지가 처벌을 받으면서 가족을 이끌어 가겠다는 뜻입니다. 감옥에 있는 것이 싫어서 안 들어가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차라리 감옥에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가족, 특히 어린 자녀들이 탈선할 수 있고, 그것이 사회 문제를 일으키면 무서운 살인자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 아버지는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감옥에 있는 대신 가정이라는 감옥에서 고통을 받으며 가족을 키우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아들에게 협조해달라고 하는 것입니다. 신고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이 능사가 아닙니다. 법 위에 정의가 있습니다.
법의 지배를 받은 자는 대통령이 전부 사면할 수 있습니다. 재벌이나 감옥에 있는 사형수도 풀어줄 수 있습니다. 법은 대통령 마음먹은 대로 되는 것입니다. 판사들이 처벌해도 대통령에게 사면권이 있습니다. 법은 그런 것입니다. 한 가정이 법의 지배를 받아 처벌받는 것이 능사가 아닙니다. 그 가정에 대한 대책을 국가가 세워주지 않습니다. 잡아넣기만 잘합니다. 그 사람이 잡혀감으로써 그 가족이 어떻게 생활할 것이며 무슨 일이 벌어질지 국가가 보장할 책임이 있습니까? 국가도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신고하지 말라고 하는 것도 국가가 책임이 있다는 말입니다. 가만히 보면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풍비박산이 나는데도 국가는 그 집 아들이 어디 있는지, 학교를 왜 안 나오는지 찾아내어 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국가가 그런 것을 해주지 않으니 신고를 하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천사는 누구 편을 드는가? 아버지 편을 들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들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법이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법 위에 천사가 있습니다.
중력의 비밀과 우주의 질서
중력은 회전하는 속도에 비례하는 것이 아니라,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합니다. 태양이 지구보다 크면 지구는 태양 주위를 돌고, 태양도 돌고 지구도 돕니다. 전체가 돌지 않는 물체는 허공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프랙탈 구조를 만드는 창조의 비밀입니다. 순환하는 이 자체가 크고 작은 것이 도는 속도가 다르고, 그 사이즈별로 기준이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이 돌면 지구는 따라 돌고, 지구가 도니까 달이 따라 돕니다. 달이 지구보다 크면 달이 먼저 태양을 돌 것입니다. 이 순서가 딱 맞아야 합니다. 시계 바늘의 톱니바퀴를 보면 큰 톱니바퀴가 돌면 작은 톱니바퀴가 돌듯이 말입니다. 그러나 시계 바늘 톱니바퀴는 일정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나타내는 톱니바퀴, 분을, 초를 나타내는 톱니바퀴는 완전히 다릅니다.
중력에는 중력 가속도가 있습니다. 가속도는 더한다는 의미입니다. 중력 가속도는 물체의 크기와 회전 속도에 비례합니다. 물체를 돌릴 때 떨어져 나가는 것은 원심력 때문입니다. 원심력에 의해 튕겨 나가지만, 중력은 지구가 시속 1,609km로 자전하고, 시속 107,160km로 공전하기 때문에 발생합니다. 자전은 지구 자체의 중량에 의한 것이고, 공전은 태양의 중력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980다인이라는 중력이 나옵니다. 모든 별마다 중력이 정해져 있습니다. 원심력과 중력은 다릅니다.
중력을 이해하는 것은 상당히 어렵습니다. 만약 바다의 물이 중력이 없다면 하늘로 수직으로 솟아 날아갈 것입니다. 지구도 하늘로 솟아 날아갈 것입니다. 원심력에 의해 모든 것이 날아가게 되어 있습니다. 옷을 들고 돌리면 먼지가 다 날아가는 것처럼 말입니다. 그 원심력을 잡아당기는 것이 중력입니다. 뉴턴이 사과나무에서 사과가 떨어지는 것을 보고 중력을 발견했습니다. 사과가 위로 떨어지지 않고 아래로 떨어지는 것은 지구가 뱅뱅 돌기 때문에 원심력에 의해 떨어져야 할 것 같지만, 중력이 잡아당기기 때문입니다. 중력 가속도는 흔들 때와 가속도가 붙었을 때 생기는 것입니다. 일반 원심력과는 다릅니다. 시속 6,600km로 돌 때 중력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왜 중력이 존재할까요? 창조자가 만들어 놓았기 때문입니다. 바닷물이 쏟아지지 않고 그대로 붙어 있어야 하고, 주택들이 뿌리째 날아가지 않아야 합니다. 나무가 흙이 날아가면 지구에 무엇이 남겠습니까? 그래서 사람들이 서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도 날아가야 하는데 날아가지 않습니다. 원심력을 상쇄하는 것이 중력입니다. 가속도가 빨라질수록 중력은 높아집니다. 중력 가속도가 빠를수록 지구에 있는 모든 것이 날아가 버리면 아무도 남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중력을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신의 작품입니다.
책받침을 머리카락에 비비면 머리카락이 딸려 올라오는 것은 전기 자석 현상, 전자기 현상입니다. 이와 비슷하게 지구 안에는 맨틀 속에 중력을 일으키는 물질을 넣어 놓았습니다. 땅속으로 무조건 잡아당기도록 말입니다. 지구의 중력은 980다인인데, 이 정도의 중력이 있어야 꽃이 꺾이지 않고 해바라기 잎이 눌리지 않습니다. 우리가 서서 살 수 있는 것입니다.
산꼭대기에 올라갈수록 몸이 상쾌해지는 것은 중력이 낮아지기 때문입니다. 몸을 누르는 힘이 약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김일성 별장이 해발 700m 이상에 있었다고 하는데, 해발 700m 정도가 인간의 혈액순환에 가장 좋습니다. 서울 시내 같은 평지는 혈액순환이 잘 안 됩니다. 삼각산 꼭대기 정도는 혈액순환이 잘 됩니다. 도선사 같은 절이 높은 곳에 있는 이유도 혈액순환이 잘 되기 때문입니다. 하늘궁도 높은 곳에 있습니다. 혈액순환이 잘 될 뿐만 아니라 에너지가 세계에서 제일 높습니다.
중력은 움직일 동(動) 자를 붙여 동력(動力)이 됩니다. 움직이는 데서 오는 힘이라는 뜻입니다. 한문 글자에 그 뜻이 들어 있습니다.
재난 안전과 천사의 심판
경기도 이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사건은 글로벌 기업에서 일어난 사고입니다. 우리나라의 재난 안전 대책은 내가 대통령이 되면 지금보다 100배 강화될 것입니다. 인간들은 너무 미흡한 안전장치를 해놓고 있습니다. 쿠팡 화재 시 자동 화재 감지 시스템이나 물 스프링클러가 작동했습니까? 영상에서 불이 마음대로 번지는데 물이 뿌려지는 것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비상벨도 울리지 않았습니다. 불이 100도 이상 올라가면 건물 자체가 비상벨 소리를 울려야 하고, 전 직원이 비상구로 대피해야 하며, 소화기를 들고 달려들어야 합니다.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비상벨도 가동되지 않았고, 소화 시스템도 작동하지 않았습니다.
쿠팡은 글로벌 기업이라 빌 게이츠나 사우디 왕자도 투자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저 물류 화재 하나 때문에 쿠팡이 망하지는 않습니다. 그들은 화재 보험을 들어놓고 화재에 대한 대비를 소홀히 합니다. 화재 보험 회사만 피해를 보니 불조심을 예사로 여기는 것입니다. 사내에 불조심하라는 말 한마디도 없었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모든 건물에 대한 안전 대책이 지금보다 100배 강화될 것입니다. 보험료가 나오니까 일부러 불을 내는 사람도 있는데, 그런 자들은 사형에 처해야 합니다. 남의 집에 가서 일부러 불을 내면 사형입니다. 남의 재난을 함부로 하는 자에 대해서는 100배 강화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오히려 재난을 줄이는 길입니다. 몇 사람이 희생하는 것이 시범 케이스가 됩니다.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동차 문제로 불을 지르는 사람도 사형입니다.
천사님, 이렇게 여러 사람이 사는 아파트에 고의적으로 불을 지른 사람은 사형을 시켜도 괜찮습니까? 천사는 사형을 시켜도 괜찮다고 합니다. 여러분은 솜방망이 처벌을 합니다. 그자가 감옥에 몇 년 있다가 나오는 동안 피해 본 사람은 어마어마합니다. 천사는 사형을 시켜 다시 태어나게 해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죽는 것이 아니라 다른 곳으로 전출시키는 것입니다. 죽이는 것이 아닙니다.
앞으로 판사들이 재판하는 것, 대통령, 국회의원들 선거하는 것, 모두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천사님, 이 사람의 죄는 몇 년입니까? 이 사람은 범죄자가 맞습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판사들은 다르게 판단합니다. 나중에 보면 범죄자는 따로 있습니다. 우리나라 사법의 판결은 전부 잘못되어 있습니다.
천사님, 이재용 씨가 감옥에 있어야 할 죄를 지었습니까? 천사는 죄를 지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판사들은 감옥에 들어가라고 합니다. 천사는 이재용 씨가 감옥에 들어갈 기회를 신경 쓰지 않습니다. 불을 낸 놈, 재산이 있는 사람이 살고 어린아이도 살고 있는 아파트에 불을 낸 놈을 징역 1년 살게 하고 밥을 먹입니다. 이것이 처벌입니까? 사형입니다. 남의 목숨을 노린 자는 사형입니다. 그러나 국민들은 아직도 질서가 없습니다. 남의 목숨을 파리 목숨 취급하듯 합니다. 우리는 판사들이 재판하는 사법부의 재판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인간들의 재판을 신뢰할 수 없습니다.
이재용 씨가 감옥에 가야 할 죄를 지었습니까? 천사는 지은 적이 없다고 합니다. 누명을 덮어썼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렇게 생사람을 잡을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좀 문제가 있다고 합니다. 아이러니합니다.
완전 천사의 시대: 영성 산업과 미래
이 강연을 듣고 신인의 실체를 알게 되었고, 그가 신인임을 확신하게 된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 강연을 듣기 전에는 허경영 자신이 말하는 신인에 대한 믿음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천사의 꽃이라 할 수 있는 완전 천사를 눈으로 경험하게 되면서 그동안의 회의적인 시각이 사라졌습니다. 긴가민가했던 나로서 놀라운 변화가 아닐 수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나와 별 차이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유튜브 방송이 방영되기 전까지 신인이 보여준 천사는 불완전 천사였습니다. 2004년에는 자기 부인에게 소리만 쳐도 천사가 나와 버렸습니다. 이것은 교육용 천사였습니다. 2004년의 천사는 여러분에게 교육을 시켜 남편과 싸우지 않게 하려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돈 있는 사람은 괜찮습니다. 완전 천사를 받으면 남편과 평생 싸워도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편리한 점이 있지만, 돈 없는 사람은 함부로 못 합니다.
신인은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넣어주면 나쁜 짓을 도맡아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신은 지금까지 어느 누구에게도 완전 천사를 넣어주지 않았습니다. 몇 년 동안 하루 치료할 때 완전 천사를 주기 시작했습니다. 필요하니까 주는 것입니다. 이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대단한 행운입니다. 그런데 신인의 생각이 갑자기 바뀌었습니다. 그가 완전 천사를 들고 나온 것은 돈 때문입니다. 돈에 연연하지 않는 신인이지만 하늘궁 본관을 짓는 데 필요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완전 천사를 팔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일리가 있는 말입니다.
신인은 분양하기로 한 완전 천사가 어떤 것인지 유튜브 방송으로 소상히 밝혔습니다. 완전 천사의 가장 큰 특징은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준다는 것입니다. 방금 박근혜 대통령은 무죄이고 감옥에 가면 안 된다고 했고, 이명박 대통령은 더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판사가 할 수 있습니까? 판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잡아넣으라고 합니다. 그런데 완전 천사는 다릅니다. 여러분이 투표할 때 완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누구를 찍어야 우리 살림살이를 구해줄 자입니까? 천사가 신인을 지목할 수도 있습니다. 물어봐야 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투자 등을 하지 말아야 할 것과 해도 되는 것을 구분 지어 주고, 완전 천사는 실패가 있을 수 없습니다. 돈방석에 앉아 부자가 되는 도깨비방망이와 같습니다. 이런 행운이 또 어디 있겠습니까? 내가 한강을 걸어서 물 위를 걸어간다고 해도 그것이 천지가 개벽할 일은 아닙니다. 완전 천사, 이것만 봐도 천지가 개벽할 일입니다.
판사가 필요 있습니까? 어떤 죄를 지었는지, 유죄인지 무죄인지, 형을 몇 년 때려야 하는지 천사에게 물어보면 답이 나옵니다. 그러면 그 개인도 불만이 없습니다. 하늘에서 정해준 것이기 때문입니다. 5년 6개월 살아야 한다면 아무 불만이 없을 것입니다. 10년 살아야 한다면 아무 불만이 없겠습니까? 인간의 불공정한 재판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아닙니다. 천사가 재판을 해준 것입니다.
신인은 완전 천사로 인해 신인으로서의 존재감을 여지없이 드러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옳고 그름을 가르치는 천사는 도덕 선생님이자 척척박사입니다. 천사는 인간이 거래하는 모든 하나의 계정 비밀번호, 주민등록번호, 학교 이름까지 지구상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습니다. 인간 세상에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사람들이 신으로부터 완전 천사를 받게 되면 주식 투자, 부동산 거래, 배우자 선택 등 모든 것을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천사님, 이 여자와 결혼하면 몇 년 삽니까? 25년 산다고 하면 다른 여자를 택해야 합니다. 50년 산다고 하면 그쪽을 택해야 합니다. 이렇게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엄청난 고민을 천사에게 다 맡겨 버리면 됩니다. 오늘 개업을 하는데 갈까 말까, 초상이 났는데 갈까 말까. 초상집에 갔다 와서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물어보니 가지 말라고 하면 안 가는 것입니다. 조의금만 보내고 안 가는 것입니다.
우리의 영원한 멘토인 천사는 백궁과 인간 세계를 연결하는 사자로서 무조건 신인의 지시와 명령에 복종하고 따릅니다. 이것만 봐도 허경영은 신비의 존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진짜 빅데이터는 신이 가지고 있으며, 인간의 빅데이터는 빅데이터가 아닙니다. 신인은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주는데 제한이 있습니까? 무한대입니다. 내 재산은 무한대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부자의 관상을 보려면 내 얼굴을 보면 됩니다. 어느 누구도 나처럼 행복해 보이는 모습은 존재할 수 없습니다. 내가 웃을 때를 보면 행복의 보따리입니다. 다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재벌이 웃어도 나처럼 평화롭게 웃지 않습니다. 뭔가 이상하고 숨겨진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나는 아무런 근심 없이 웃습니다. 그늘이 지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이 세계 최고 부자의 상입니다.
신인은 인간들에게 함부로 경거망동하지 말고 천사 멘토를 적극 활용하라고 말합니다. 함부로 살지 말고 투표할 때 “천사님, 누구를 찍을까요? 허경영을 찍을까요? 누구를 찍을까요?” 이런 식으로 해야 합니다. 국민들이 그렇게 한다면 우리나라에 드디어 세계 통일이 이루어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이 후손들까지 전부 배불리 즐기며 행복하게 남을 도와가면서 전 세계인을 도와가면서 잘 살게 될 것입니다.
천사는 어떻게 이런 정보를 알 수 있을까요? 인간 세상의 모든 정보는 백궁에서 가지고 있고 체크합니다. 천사를 부리는 사람이 바로 신입니다. 인간에게 완전 천사를 주는 것 자체가 신인임을 말해줍니다. 천사의 도움을 얻으려면 언제든지 신인을 찾아와 계약하면 됩니다. 천사를 가지는 순간 만사형통입니다. 기업체와 채권뿐만 아니라 개인도 가능합니다. 국가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요 정책을 수행하려면 천사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없습니다.
천사님, 4대강 댐을 만드는 것이 좋습니까? 천사는 안 좋다고 합니다. 4대강 댐을 만든 것은 잘못했다는 것입니다. 천사님, 우리가 4대강을 잘못 만들었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천사가 삐진 것입니다. 이런 것을 할 때 국민들에게 국민투표를 할 필요가 있습니까? 여론조사는 여론이 비슷비슷하지만 천사는 정확한 답을 줍니다. 물의 양이 문제가 아니라 물의 질이 문제입니다. 자꾸 흘러갈 것은 흘러가고 새로운 물이 나와야 합니다. 왜 물을 가두어 놓습니까? 농사에 쓴다고 물을 1년 내내 가두어 놓지 말라는 것입니다. 수문을 통해 내보내긴 하지만, 물의 흐름을 가로막지 말라는 것입니다. 중대한 국책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간단하게 답이 나옵니다. 여론조사, 국민투표 하지 마십시오. 돈 낭비입니다.
사법부의 오류와 천사의 판단
재판관도 인간이기 때문에 오류를 범합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죄가 있다고 하고, 박근혜 대통령은 죄가 없다고 합니다. 이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은 천사의 판단을 잘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재판관이 판결하기 전에 천사에게 먼저 물어보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과연 박근혜 대통령에게 유죄를 줘야 합니까? 구속적부심 판사가 유명한 사람인데 우리나라 대통령을 구속해도 되나 고민할 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구속해야 합니까? 안 된다고 하면 아닌 것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어떻게 인간의 판단을 천사의 판단과 비교할 수 있습니까? 인간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입니다. 천사에게 먼저 물으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판결을 앞두고 재판관이 머리를 싸매고 있을 필요가 있습니까? 변호사도 천사에게 물어보고 소송을 하면 도움을 얻게 됩니다. 변호사도 이 재판 결과가 어떻게 될지 미리 알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물어보고 소송하면 돈을 아낄 수 있습니다.
이렇듯 자신보다 영적인 존재를 과학적으로 보여줍니다. 천사는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백궁에서 옵니다. 인간은 백궁과 교신이 가능합니다. 그 매개체가 신입니다. 백궁은 인간 세계를 제어하는 컨트롤 타워입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완전 천사에게서 보듯이 앞으로는 영성 산업과 함께 4차 산업과 디지털 산업이 주류를 이룰 것입니다. 이에 부가가치가 큽니다. 그리고 인간의 복제와 함께 영원히 전수되어야 할 것입니다. 복제만 하면 나의 87세 육체가 20세 육체로 바뀝니다. 내가 정모에 나섰으면 여러분의 80대 얼굴이 20대로 바뀔 것입니다. 오래 살고 싶으면 그렇게 하면 됩니다.
영성 산업은 부르는 게 값입니다. 내가 완전 천사를 1억에 팔면 앞으로 10년 후에는 10억을 받을 것입니다. 내가 좀 탐욕 있는 사람 같습니까? 나중에 강남에 있는 사람들, 재벌들이 전 세계에서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모두 완전 천사를 받으러 올 것입니다. 몇 명이나 올까요? 500만 명입니다. 500만 명이 한 사람당 10억씩 내면 얼마입니까? 세계의 돈을 끌어올 수 있는 자리가 완전 천사입니다. 축복, 완전 천사, 명패 등이 시장을 이룰 것입니다.
이번에 앱을 만들어서 완전 천사 앱도 만들고 축복 앱도 만들었습니다. 이제 곧 출시될 것입니다. 이제 핸드폰으로 축복받고 다 할 수 있습니다. 그 앱을 다른 사람이 사겠다고 하면 얼마 정도 받을까요? 8조 아니면 100조입니다. 손정의 씨나 빌 게이츠가 아마 사러 올지도 모릅니다. 소문이 나면 손정의 씨가 와서 수명을 100년 연기해 달라고 할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신을 보유한 우리나라는 영성 하나만으로도 부자가 됩니다. 내가 미국에 망하면 좋겠습니까? 내가 한국 국민을 버리면 좋겠습니까? 한국은 거지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삼성 반도체도 옛날에는 랭킹 1위였지만, 지금은 아이폰이 1위, 화웨이가 2위, 삼성 반도체가 4위입니다. 점유율은 24%로 박살 났습니다. 중국 때문입니다. 우리는 점점 먹거리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삼성마저도 중국으로 가느냐, 미국으로 가느냐 흔들립니다. 상속세 때문입니다. 이런 와중에 영성 산업만으로 대한민국이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만약 신인 허경영의 유용자, 임재, 완전 천사, 축복이라는 광고를 낸다고 가정해 봅시다. 어떻게 될까요? 완전 천사의 신비함이 외부에 알려지면 세계 굴지의 기업과 경영자 등이 하늘궁을 자주 찾게 될 것입니다. 신인이 하는 것은 영성 산업의 메카로서 명성을 떨치게 될 것이 불 보듯 뻔합니다. 하늘궁을 거창하게 짓는 것은 영성 산업의 메카이자 한민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켜 세계 1위로 올리는 역사적인 사업입니다. 완전 천사는 나라 경제를 살리는 원동력입니다. 주저할 것 없고 망설일 필요가 없습니다. 대한민국이 세계 최강국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가 나서서 신인 허경영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를 활용하면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은 방송에 불러주지도 않습니다. 유대인들이 선지자를 잡아 죽이고 예수를 죽인 사례와 같습니다. 히틀러가 유대인 600만 명을 죽인 것도 이와 같은 맥락입니다. 히틀러는 기독교 광신자였습니다. 그의 상징도 십자가였습니다.
칠전팔기의 진정한 의미와 신인의 계획
한라산의 높이 1,950m는 제 생년월일입니다. 제가 태어난 1950년 1월 1일, 양주시 장흥면 공터, 고려의 이름인 ‘핵’이라는 뜻의 ‘골’에 격암유록 등 신인이 등장하는 예언서들이 있습니다. 하늘에서는 언제부터 신인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일까요? 그리고 칠전팔기의 어원이 궁금합니다. 시청자님께서 정치계에 7번 출마하시고 다음이 8번째이신데, 칠전팔기라는 이 말은 한자 사전에도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것 또한 신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일까요?
칠전팔기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이야기하는 넘어질 전(轉) 자를 씁니다. 7번 싸우고 8번 일어난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나는 넘어지지 않았습니다. 싸울 전(戰) 자가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국어사전에 없는 사랑, 얼굴 같은 단어도 많습니다. 내가 국어사전을 수정하고 있습니다.
칠전팔기가 나에게 들어맞을지 여러분은 어떻게 압니까? 맞을 수도 있습니다. 내가 지금까지 7번 출마했으니, 8번째는 일어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반드시 천사에게 테스트하고 투표해야 합니다.
신인께서 한국 땅에 오시는 것을 준비한 것은 이 지구를 만들 때부터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70년, 80년 전부터 계획되어 있었습니다. 내가 다른 별에도 갈 것입니다. 모든 것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오는 시기가 특이합니다. 6.25 사변이 나기 6개월 전, 그해 1월 1일 한반도에 도착했습니다. 6.25 사변 기간에 아버지는 돌아가셨고, 어머니도 돌아가셨습니다. 나는 그때부터 전쟁 고아였습니다. 이것은 예정되어 있는 코스대로 내가 가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도 내 마음대로 여러분 때문에 흔들리는 것이 없습니다. 칠전팔기라는 말이 나 때문에 나오는지는 다음 대선 때 보면 알 것입니다.
- 25 사변은 중국의 100만 대군이 내려오고 미국과 전 세계 18개 나라가 참전한 어마어마한 전쟁이었습니다. 일본이 쫓겨난 이후 소련과 일본이 러일 전쟁을 벌였고, 중국과 청일 전쟁이 벌어졌으며, 만주사변이 벌어지면서 미국이 개입하여 세계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한반도를 중심으로 세계 대전이 오랫동안 진행된 것입니다. 6.25 사변이 터지자 중국까지 100만 명이 개입하고, 미국이 중공군과 맞붙은 역사는 처음입니다. 백두산을 기점으로 중공과 미국이 붙었습니다. 미 25사단 소장이 대전에서 북한군에게 체포되어 끌려갔습니다. 미군 부대 30만 명이 다쳤습니다. 이런 전쟁은 세계 역사에 유례가 없습니다. 유엔군이 30만 명 죽고, 한국 민간인과 군인 300만 명이 죽었습니다. 월남전에서 우리나라 군인이 5,000명, 미군이 5만 명 죽은 것과 비교하면 엄청난 규모입니다. 이것이 시작될 때 내가 왔습니다.
희한하게도 미군이 북한군에게 내 고향 앞에서 항복했습니다. 내 고향을, 미운 오리 새끼처럼 백궁에서 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내 고향은 진주입니다. 진주에는 방어산이라는 산이 있습니다. 북한군을 방어했다는 이름처럼 실제 방어를 했습니다. 방어산은 우리 고향에서 제일 높은 산인데, 그곳에 가면 미군들의 철모가 수천 개 있습니다. 내가 어릴 때 그 철모와 포탄 껍데기를 주워 엿장수에게 팔았습니다. 저수지 물이 마를 때 보면 물속에서 철모가 수십 개 보입니다. 군인들이 얼마나 많이 죽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방어산에서 제일 많이 잡히는 것이 군인들이 먹던 시레이션 껍데기였습니다. 전투가 얼마나 치열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북한군이 너무 치열하게 방어하고, 이 전투에서 어마어마한 병사가 우리 동네에서 죽어 나갔습니다. 그래서 이름이 방어산입니다.
낙동강의 진주 남강은 북쪽으로 올라가 낙동강을 만납니다. 북한군이 진주를 공격했지만, 방어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25사단이 이쪽으로 넘어가지 못하고 한국군이 부산에서 주둔하며 막아낸 전투장이 여기입니다. 미군이 맡은 지역은 강이 넓어서 못 건넜고, 한국군이 맡은 지역은 산악지대였습니다. 북한군은 만만한 진주 쪽으로 들어와 마산, 진해, 부산으로 가려 했습니다. 그러나 실패했습니다. 6.25 사변은 내 고향에서 끝난 것입니다. 이것이 백궁에서 설정되어 있는 것입니다.
천사님, 6.25 사변은 허경영님의 고향 진주를 지키기 위해 맥아더 장군을 동원했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맥아더 장군의 참모 7명이 인천 상륙 작전을 반대했습니다. 인천은 뻘밭이 17km가 넘어 군함을 대놓고 9km를 걸어가는 사이에 북한군 비행기가 와서 다 죽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어디를 가자는 것이냐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예수와 12제자의 말처럼 자신의 말을 따르라고 했습니다. 예수와 12제자 말을 듣고 십자가에 안 갔습니까? 맥아더 장군이 결정한 것입니다. 지도자를 뭘로 아느냐고 했습니다. 나는 이길 수 있다는 이 마음은 하늘에서 준 것이라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은 군산항으로 간다는 허위 보고를 계속했습니다. 군산항으로 들어가 호남 지역에서부터 지원하겠다고 했습니다. 제자들은 맥아더 장군이 인천으로 간다는 것을 나중에 알았을 때 대들었습니다. “아니, 지금 군산으로 가는 게 아니지 않습니까? 여기가 어딥니까?” 맥아더 장군은 “입 다물어라. 나는 너희들 가자는 대로 가는 것이 아니라 하늘이 가자도록 하는 것이다. 아무 소리 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예수처럼 강력한 카리스마가 나온 것입니다. 예수와 12제자 말을 들어서 안 죽었습니까? 예수는 스스로 죽음을 택했습니다. 제자들은 죽지 말라고 했지만, 예수는 죽음을 택했습니다. “나 인천 상륙해야겠어. 막지 마. 하늘의 뜻이야.” 이렇게 말했습니다. 미국의 참모들은 맥아더 장군에게 당한 것입니다. 이것은 하늘의 작업입니다.
백회와 우주 와이파이: 영적 연결의 진실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고 하셨는데, 100회로 우주 기운이 들어오는 것으로 알고 있었고, 오링 테스트 할 때도 100회를 막아버리면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지난번 강연 때는 100회를 닫아야 각종 질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하셔서 헷갈립니다.
100회가 열려야 우주 와이파이가 작동한다는 것은 영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우주 교신이 되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우주 교신을 열어주는 것입니다. 100회를 열어주는 것이 아니라 100회를 통해 우주 교신이 되게 이 전파를 열어주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리는 것은 영적으로 우주 전파가 들어가게 교신을 연결해 준다는 것입니다.
통일의 3대 요소에 통합이 있습니다. 통합의 3대 요소는 연합, 결합, 집합입니다. 융합의 3대 요소는 혼합, 용해, 발효입니다. 화합의 3대 요소는 소통, 구조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해주는 것은 100회가 열리는 것인데, 이것이 결합, 어떤 결합을 해주는 것입니다. 지구인들과 백궁의 시스템을 연결해 주는 것입니다. 결합을 시켜주는 것입니다. 100회 자체가 뚜껑이 열린 것과는 관계없습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결합해 주는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통합이 되는 것입니다. 인간과 백궁의 시스템이 통합되는 것입니다. 통합, 융합이 되는 것입니다. 용해가 되고 발효가 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양보와 소통과 화합이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백궁과 이런 것이 이루어집니다. 이것을 통일이라고 하지만 땅, 영토만 해당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영적으로도 이 통일이 되는 것입니다. 영토에 붙이면 영토 통일이고, 100회에 붙이면 백궁까지 연결하는 통일입니다. 신과 인간의 통일, 신과 인간의 합일입니다. 이런 것을 영적으로 넣어주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린다는 뜻이 아닙니다. 100회가 열리면 그 사람은 몸이 다 망가져 버립니다. 100회가 육적으로 열리는 것입니다. 100회가 열리면 몸이 잠식됩니다. 아무리 훌륭한 원장이라도 몸 상태는 빵점이 되어 버립니다. 갑상선은 뇌 속에, 간뇌 안에 들어 있습니다. 간뇌 바로 옆에 뇌하수체가 붙어 있습니다. 뇌하수체는 인간의 뇌 껍데기 0.2mm밖에 안 됩니다. 뇌 껍데기는 인간의 의식 세계, 정신 세계입니다. 뇌 안쪽은 두꺼운 뇌 안쪽, 고피질입니다. 고피질은 의식이 정신이 아니고 감성입니다. 그 감성에서 호르몬을 조절하고 뇌하수체를 움직입니다. 의식은 절대로 뇌하수체를 움직이지 못합니다. 감성이 뇌하수체를 움직입니다.
의식 세계, 정신 세계는 뇌하수체를 움직이기가 어렵습니다. 그럴 때는 감성이라는 것, 신피질 말고 고피질 안에 있는 그 감성의 뇌, 그것은 잠재의식이라고 합니다. 신피질은 의식, 고피질은 잠재의식, 간뇌는 무의식입니다. 무의식을 의식 세계가 못 건드립니다. 잠재의식인 고피질이 건드립니다. 고피질의 감성은 뇌하수체를 움직이는 원리입니다. 밥을 먹으면서 맛있는 음식을 먹고 영화를 보면서 음악 소리를 들으면 소화가 잘 됩니다. 그런데 밥을 먹고 있는데 밖에서 싸우거나 엄마 아빠가 주먹질하고 싸우면 아이가 밥을 먹어도 소화가 안 됩니다. 이것은 심리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속에 있는 고통이 불안 초조하게 하여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을 느끼게 합니다. 이러면 뇌하수체가 갑상선 호르몬을 변형시킵니다. 이 몸은 간뇌를 움직입니다. 소화가 잘 되기도 하고 안 되기도 합니다.
호르몬 불균형, 심장 문제 등이 발생합니다. 이럴 때 심장마비도 오고 암도 걸립니다. 암에 걸린 사람의 100%가 100회가 열린 사람입니다. 100회가 닫힌 사람은 암에 걸린 사람이 한 명도 없습니다. 현대 의학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것을 압니까? 한의학이 100회를 열고 닫히는 것을 압니까? 내가 와서 여러분에게 알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안 만났으면 이 사람은 100회가 열린 상태에서 죽을 때까지 갈 것입니다. 아무리 좋은 약을 먹고 건강식품을 먹어도 몸이 언제나 따뜻한 상태가 유지될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이것을 닫아버리면 날아다닐 것입니다. 100회 닫아라 하면 닫힙니다. 내 명령만이 몸이 듣습니다. 다른 명령은 안 듣습니다. 100회 열려라, 100회 닫혀라.
원장님은 내 10년 된 의사인데도 100회의 존재를 잘 모릅니다. 100회 닫아라 하면 닫힙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좋아집니다. 갑상선, 뇌하수체가 정상으로 돌아오고, 심장, 위장, 간, 대장 등 모든 장기가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뇌하수체는 100회가 열렸을 때 다 망가져 버립니다. 몸 전체가 망가집니다. 100회를 열어야 하느냐? 부모를 심하게 욕하거나 피해망상증이 심하게 올 때 100회는 하늘에서 인간의 자격이 없다고 판단하여 열립니다. 아까 통일이라는 것도 다릅니다. 원장님이 100회가 열린 것을 내가 이제 고치지 않아서 다행입니다. 실험하다가 알게 된 것입니다. 대천사도 100회가 열립니다. 대천사도 성질을 낼 때는 예외가 아닙니다.
100회가 열린 이유를 보니, 천사님, 제가 100회가 열린 이유는 제가 싸워서 그렇습니까? 천사는 그렇다고 합니다. 이 사람은 가만히 있어도 마음속에서는 전투가 벌어지고 자존심이 상하면서 뭔가 끓어오르는 것입니다. 그러면 100회가 뚜껑이 열려 버립니다. 100회가 열리는 현상은 자살하는 것과 비슷합니다. 여자가 남자를 망하게 하려면 계속 시비 걸고 싸우면 됩니다. 그것이 가정을 몰락시키는 것입니다. 남편도 아내를 안아주고 대화해주고 고맙다고 해야 집안이 일어납니다. 그런데 서로 힘겨루기를 하면 100회가 열립니다. 그러면 둘 다 병원 신세를 지게 됩니다. 평생 병원에 출퇴근하는 것입니다.
내가 이야기하는 것은 농담입니다. 내가 정말 쳐들어가라는 말은 100회 열어놓기 전에 빨리 들어가라는 말입니다. 100개가 열렸다, 닫혔다 하는 것은 영적인 이야기이고, 지금 100회가 열렸다, 닫혔다는 것은 육적인 이야기입니다. 영적으로는 100개의 꿈이 열려야 합니다. 늘 열렸다 하지 말고 연결, 연결입니다. 100회와 백궁이 연결된 것입니다. 와이파이를 개통해 주는 것입니다.
갈등과 타협, 그리고 천사의 지혜
우리는 선거를 천사에게 물어보려고 했습니다. 조화인데 여러분은 무슨 일만 보이면 갈등, 갈등, 갈등을 합니다. 이것을 해야 하느냐, 안 해야 하느냐? 갈등합니다. 매일 여러분 앞에는 갈등이라는 맹세가 다가오는데, 조화를 해야 하느냐, 투쟁을 해야 하느냐? 조화냐, 부조화냐? 갈등만 있으면 천사에게 해결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조화를 선택하면 실패입니다. 아버지가 경찰에 신고하지 말라고 하면 아들은 갈등합니다. 조화롭게 그냥 넘어갈까? 타협을 해볼까? 불의와 타협하는 것도 됩니다. 이것은 타협이라고 합니다. 적당히 타협할까? 타협해서 조화롭게 넘어갈까? 이렇게 나올 수 있습니다.
어떤 청렴한 청년이 일류 대학을 나와 회사에 취업했는데, 상사가 부르더니 월급 계약하는 것을 100억짜리를 400억으로 하라고 합니다. 실제 기업은 200억인데 왜 계약서를 400억으로 만듭니까? 그 200억은 비자금입니다. 회장 지시이니 이중 계약서를 만들라고 합니다. 명색이 대학을 우수하게 나와 양심적으로 신앙생활 하는 사람인데, 갑자기 계약서를 200억을 올려서 400억으로 만들라고 합니다. 회사 공금을 200억 빼돌리라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은 갈등합니다. 나중에 검찰에 불려갈 수도 있습니다. 이 사람은 갈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적금 넣는 것, 딸 대학 등록금, 아들 학원비 등이 떠오릅니다. 직장에 와서 오래간만에 이렇게 갈등을 할 수가 있나 생각합니다. 200억을 뿌려주라고 조작해서 계약서를 만들라고 합니다.
이 사람이 갈등할 때 그대로 해주면 타협이 됩니다. 타협을 해야 사는 것이냐? 타협을 하지 말고 곧이곧대로 가는 것이 사는 길이냐? 이럴 때 여러분은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사가 있기 때문에 우리는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자기가 아무리 조화롭게 하더라도 타협해서 조화가 되지 않습니다. 조화롭게 살아가자,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하며 조화를 풀어볼까, 적당히 넘어가 볼까 하고 타협을 하면 그 인간은 망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공직자일 때는 더욱 위험합니다. 이 직원이 처한 갈등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이럴 때 여러분은 천사를 동원해야 합니다.
천사님, 지금 타협을 적당히 해야 하는 겁니까? 괴로운 아, 팀대 차이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천사님, 지금 상사가 200억짜리 매출을 400억으로 만들어서 비자금 200억을 만들려고 하는데, 회장님의 지시입니다. 이 계약서를 써줘야 합니까? 여러분이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가족의 운명이 걸려 있고, 회사 회장님의 운명도 걸려 있고, 내가 감옥 가느냐도 걸려 있습니다. 그런데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전합니다. 여러분은 갈등할 때 타협을 할까 말까 결정할 때는 천사를 이용해야 합니다.
직원이 여기서 못 해주겠다고 하면 타협해 줬습니다. 이렇게 되면 가족이 어떻게 됩니까? 그 부인은 얼마나 골치 아픈 남편을 만나겠습니까? 들어가는 직장마다 좋게 나왔다고 합니다. 왜 자기 고집대로 합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정직이라는 것은 중도도 아니고, 중용도 아니고, 중도도 아닌 낮은 차원의 정직입니다. 남한에서는 북한군이 적이고, 북한에서는 남한이 적입니다. 실제 적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정직이라고 하는 것은 정직이 아닙니다. 아주 낮은 차원입니다. 진정한 차원은 천상의 결정입니다.
그 예장인들, 그 회사를 지켜가는 데 어려움이 계속해서 있습니다. 현재 기업 풍토가 그렇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거기 있는데 혼자 독불장군으로 그것을 바꿔 보겠다고 회장에게 대들면 잘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고 다른 사람이 와서 그것을 안 쓰느냐? 쓰게 될 것입니다. 다른 놈이 희생하는 것보다 내가 희생하는 것이 낫습니다. 내가 안 써도 다른 놈이 쓸 것입니다. 그 예산은 그렇게도 나갑니다. 기업 문화가 지금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혼자 기업 문화를 바꿔 보겠다고 하면 안에 파고 다니는 딸, 아들, 모든 것이 눈에 보입니다. 그럴 때 그 아버지가 사람 죽인 것을 신고 안 한 것을 하늘에서 택할 것입니다. 그것은 중요하지 않고 가정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할 것입니다.
하늘은 내가 십자가를 지라고 합니다. 내가 지고 위해서, 내가 가족을 위해서 한번 가야 합니다. 내가 이 기업의 밥을 먹고 있으니 내가 십자가를 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 십자가를 자기가 져야 합니다. 다른 직원이 또 쓰게 할 수는 없습니다. 자기가 그것을 안 하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 회장이 주로 하던 관용을 무시하고 대해야 한다는 것을 천사는 뭐라고 할까요? 천사님, 회사의 회장이 밑에 직원에게 가격을 높여서 이중 계약서를 쓰라고 하는데, 직원은 회장 지시를 따르는 것이 좋습니까? 천사는 옳다고 합니다. 여러분의 판단으로는 옳지 않은 것 같지만, 법에서는 옳지 않습니다. 법 위에 권력이 있고, 권력 위에 하늘이 있습니다. 하늘이 결정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틀린 것이고, 틀리다고 생각하는 것이 옳은 것이 있습니다.
갈등하는 일에 현재 사회에서 갈등하는 일이 엄청나게 많을 때는 천사 투표도 천사입니다. 누구를 찍어야 우리나라가 잘 되느냐? 이럴 때 누구를 찍어야 합니까?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내가 천사에게 내 정치 계획을 물어보고 여러 사람이 천사에게 물어보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집에서 테스트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나오는 사람, 그 사람이 인류를 구할 자입니다.
100회가 물리적으로 열린 것은 나쁜 것입니다. 100회가 하늘과 연결된 것, 이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연결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하면 통일입니다. 100회가 하늘과 통일이 된 것입니다. 연합처럼 집합, 혼합, 용해, 발효, 양보, 소통, 박애입니다. 답이 좀 길었지만, 오늘 강연의 내용이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이 일상생활에 천사를 활용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다른 판결을 내립니다. 이래서 내가 심판자로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천사를 가지고 심판을 하는 것이지, 우리의 의견을 가지고 심판하면 구구절절이 다 다릅니다. 재산을 풀어주자, 저 사람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자, 누구를 깔고 정신 교육대에 보낼 사람을 천사가 정하게 합니다. 천사님, 이 사람을 깔까요? 천사님, 이 사람도 넣어야겠는데 안 됩니다. 빼라고 합니다. 내가 최종적으로 정신 교육대에 보낼 정치인을 정할 때 천사에게 물어볼 것입니다.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국호의 비밀과 네트워크 마케팅
일제 식민지 시대에 일본이 입장 순서를 재팬보다 후에 되도록 코리아로 변경시켰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번역할 때 영문 공력을 ‘코리아’로 번역해도 되는지요? ‘고려’를 ‘코리아’로 변경시켰습니다. 원래 우리의 ‘고려’는 발음이 ‘코리아’입니다. 그런데 왜 ‘K’를 붙였을까요? 한국이 ‘고려’가 되면 안 되니까, 태양이 되면 안 되니까, ‘고려’는 태양의 핵입니다. 일본 국호가 핵인데, 우리나라 국호가 이렇게 보면 핵입니다. 일본이 ‘J’니까 ‘K’로 조정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식민지 시절에 일본이 만든 영어가 세계적으로 퍼져 ‘코리아’가 된 것입니다. 우리는 해방되고 나서부터 수정해야 할 것인데, 그것을 그냥 놔두고 지금 ‘코리아’를 쓰고 있습니다. 국호를 정할 때는 일본이 ‘재팬’으로 우리보다 항상 앞에 있습니다. 일본 다음에 우리가 붙어 있습니다. ‘C’로 하면 세 번째인데, ‘K’로 하여 뒤로 밀어놓고 ‘A’를 집어넣어 나라 이름을 망쳐 버렸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 다단계 법이 2018년에 입법화하기로 했는데 3년이 지난 현재까지 국회에 계류되어 불발로 검증되지 않는 불량식품이 만연하여 많은 사람에게 피해를 주었습니다. 허경영님께서 대통령이 되시면 특수 사업자 양성화 500만 명에 네트워크, 다단계 법도 포함되는지요? 포함됩니다. 네트워크는 앞으로 피해자가 없을 것입니다. 네트워크는 보험을 적용하여 피해를 볼 때는 보상해 줘야 합니다. 그리고 식품에 대해서는 100배가 강화됩니다. 내가 대통령이 된다면 먹는 식품은 대통령이 품질 보증할 것입니다.
오늘도 12개의 질문에 답했습니다. 여러분은 한자리에서 생각하는 것을 잘 모르지만, 나는 머릿속이 복잡합니다. 질문에 답해주는 강한 사람은 세계에서 허경영밖에 없을 것입니다. 신인은 모든 질문의 답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국어사전도 바꾸고, 아까 칠전팔기 같은 것도, 실제 방위 같은 것도 바꿔 버릴 것입니다. 내가 수정하는 것만이 지금입니다. 어려운 질문에도 강의는 우리가 치우지 말고 세워 나가야 합니다. 오늘 내줄 테니까 결론을 꼭 알아야 합니다.
조화와 충돌: 천사의 최종 지침
결론은 조화냐, 충돌이냐 입니다. 여기에 여러분은 갈등하게 됩니다. 상사 지시를 하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것이고, 지고 싶다면 충돌입니다. 나 그만두겠다, 나 못합니다 하면 충돌입니다. 의견 충돌과 조화롭게 타협, 그리고 타협을 하면 조화가 이루어집니다. 타협과 충돌이 있습니다. 타협을 하면 회사를 다니고, 충돌하면 사표를 냅니다. 타협하는 것이 좋으냐, 충돌하는 것이 좋으냐? 정몽주는 충돌을 택했고 죽었습니다. 충돌을 택한 자는 죽었습니다. 타협을 택한 자들은 그 삶이 때가 되어 잘 삽니다. 다른 사람들이 잘 삽니다.
타협이냐, 충돌이냐? 이런 일이 발생할 때는 갈등해야 합니다. 이 갈등을 하면 반드시 천사가 나타나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서 마음대로 판단하면 직구석이 콩 값이 많이 오르면 그렇다고 사회 정의를 싫어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신이 사회의 짐이 됩니다. 말썽을 일으키고 가능합니다. 회사마다 문제를 일으키면서 사회의 짐이 되어 버립니다. 그럴 때는 여러분이 이 갈등이 올 때 언제나 천사를 의지해야 합니다. 국가의 일도 마찬가지입니다. 투표 한 장 찍는 것 아무도 안 가지만, 한 장 잘못 찍으면 가족이 다 거지가 됩니다. 그럴 때 우리는 갈등해야 합니다. 그러면 갈등에서 답은 무엇입니까? 천사입니다. 이런 강의를 대한민국에서 내가 해주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고맙게 생각해야 합니다.
충돌과 타협. 이 타협은 굉장히 문제가 좀 있습니다. 옆에 여자가 있죠? 죄로 타협을 한다는 것은 나쁜 것이 많습니다. 타협하는 것은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배타적 타협이 아니고 긍정적 타협을 해야 합니다. 타협과 충돌을 우리가 결정 못할 때가 많습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어디로 의지해야 합니까? 천사입니다. LG 주식을 사야 하느냐, 팔아야 하느냐? 타협과 충돌이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지금 팔면 위험하다, 두 달 뒤에 팔아라 하고 나옵니다. 천사가 최고입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에도 높으신 혜안으로 답변을 풀어주시니, 신인께 다시 한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