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 The Smile of a Flower: Understanding the Election Results and the Coming economic crisis with huh kyung-young’s national revolutionary party – April 18, 2020

국가혁명당, 염화미소의 의미와 총선 결과에 대한 통찰

국가혁명당은 이제 국가혁명배당금당이라는 긴 이름 대신 국가혁명당으로 이름을 줄여 다음 대선에 나설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번 총선에서 많은 지지를 받았다고 생각하며, 만나는 사람마다 국가혁명당을 찍었다고 이야기하는 것을 보면 천만 표는 얻은 것 같습니다. 많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염화미소(拈花微笑)’라는 말처럼, 국가혁명당은 이번 선거에서 성공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짓고, 제자가 꽃을 들자 석가모니가 미소 지었던 것처럼, 이는 서로의 마음을 알아차렸다는 뜻입니다. 이 세상은 위선의 세계이기에, 국가혁명당의 실제 득표수는 국민들이 진실이라고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지지자들은 오히려 분노할 것입니다. 하지만 염화미소는 척 보면 아는 것입니다. 허경영과 국가혁명당 사람들이 열심히 하는 것을 보면 몇 표를 얻었을지, 몇 명이 국회에 들어갔을지 이미 알 수 있습니다. 이 정권 말기적 현상은 염화미소로밖에 설명할 수 없습니다. 입을 열면 재앙이 따르기에, 다음 대통령 선거에도 나가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꽃을 들면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미소를 짓는 것처럼,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짓고, 제자가 꽃을 들자 석가모니가 미소 지으며 서로 알아들었다는 것입니다. 염화미소가 바로 이번 선거 결과입니다. 굳이 말로 설명해야 할까요? 왜 떨어졌는지, 왜 국회에 못 들어갔는지, 왜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유튜브 시청자 200만 명, 전당대회 참석자 10만 명에 비해 표가 적게 나왔는지 묻는 것은 무의미합니다. 그 가족들은 어디로 갔을까요? 이는 제가 나중에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어마어마한 후폭풍을 가져올 업장을 지은 것입니다. 이 업장은 이미 염화미소에서 다 알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독재 정권 시절에도 마음속으로 독재자를 알고 있었듯이, 우리는 국가혁명당의 투표 결과를 보면서 염화미소를 지은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겼고, 국가혁명당의 인기가 좋았으며, 국가혁명당이 무서웠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습니다.

저는 선거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사람들에게 여의도 개표를 보지 말라고, 개표를 믿지 말라고 했습니다. 151명이 당선되지 않는 한 국회의원이 없다고 생각하라고 말했습니다. 몇 명이 당선될 것이냐는 질문에 단 한 번도 다섯 명 붙을 것이라는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151명이 아니면 우리 당 후보가 당선되어도 아무 의미가 없으며, 우리는 그저 대선 운동을 하고 있을 뿐 숫자에 연연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누가 표를 가져갈지 이미 알고 있었기에 결과는 뻔했습니다. 염화미소에서 이야기했듯이, 우리의 국회 선거는 네 글자로 모든 것을 말해줍니다. 일일이 해명하면 구설수에 오를 것입니다. 이 네 글자 안에는 여러 가지 비밀이 담겨 있습니다.

분노와 용서: 염화미소에 담긴 역설

꽃을 든 사람을 보고 왜 미소를 짓는지, 국가혁명당을 보고 왜 성질을 내는지 반대로 생각해 보십시오. 이것은 분노와 용서의 문제입니다. 우리는 분노가 나지만 용서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염화미소 속에는 머리끝까지 피가 거꾸로 솟는 분노와 용서할 수밖에 없는 현실, 즉 세상이 이미 썩어 있다는 두 가지 감정이 숨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화를 내는 대신 미소를 지으며 “아이고, 욕심 덩어리들, 업장이 머지않아 다 오겠구나. 원수를 맺어서 잘 먹고 잘 살 것 같으냐? 얼마 안 가서 본전이 나오게 될 것이다”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그런 미소가 있어야 합니다. 분노만으로는 안 됩니다. 분노 뒤에는 용서가 있어야 합니다. 법이 무섭고 권력이 무서우니 용서하는 것이고 참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분노할 시기가 아니라 용서할 시기입니다.

이것이 국가혁명당이 처한 입장입니다. 만약 이번 선거 결과가 사령관인 허경영의 잘못이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늘의 법을 모르는 사람입니다. 허경영은 선거에 굴복할 만한 인물이 아니며, 세계 최고의 카리스마와 권세,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회에 들어간다고 권력이 생기고 권능이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미리 세상을 미소 지으며 쳐다보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니 헛된 생각을 하면 안 됩니다.

코로나 시대의 깨달음: 관계의 소중함

‘분노’라는 글자는 여자가 두 명 모이면 생겨납니다. 남편에게 맞은 것, 시어머니에게 당한 것 등을 터뜨리게 됩니다. 두 명의 여자가 마주 앉으면 분노가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번 코로나 사태를 통해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한 고등학생이 학교를 못 가는 것에 대해 질문했습니다. 저는 학교를 못 가는 바람에 코로나 덕분에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으라고 말했습니다. 공부만 하러 학교에 가는 것이 아니라 친구를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집에 무료하게 앉아 컴퓨터나 텔레비전만 보다가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은 것입니다. 맨날 말썽 부리고 돈 뺏어가던 친구들이었지만, 그래도 그곳이 사람 사는 곳이라는 것을 배운 것입니다.

선생님의 소중함도 깨달아야 합니다. 컴퓨터로 공부하니 인간 선생님을 보는 것보다 답답했을 것입니다. 지금까지 선생님을 하찮게 여겼지만, 이제 다시 보게 될 것입니다. 선생님도 있고 친구도 있는 학교가 그렇게 가기 싫었지만, 이제 안 가니 가고 싶을 것입니다. 학교가 그만큼 중요하기에 부모들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학교 가라고 깨우면 게으름을 부렸던 것을 후회할 것입니다. 친구도 보고 싶고 선생님도 보고 싶다고 합니다. 스승과 친구의 소중함을 이번 기회에 깨달아야 합니다.

어머니의 효도도 깨달아야 합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하루 종일 집안에 앉아 가족을 위해 일만 했지만, 누구와 대화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남편이나 아들은 밖에 나가 친구들과 떠들고 직장에서 대화하지만, 엄마는 집에서 혼자 일하며 고독했을 것입니다. 이제 어머니의 고독을 알겠습니까? 엄마가 직장 다니는 사람도 있지만, 집안일은 아무리 해도 표가 나지 않고, 이것저것 하다 보면 하루가 다 가는데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엄마들은 둘이 만나면 원망과 분노가 터져 나오는 것입니다. 남편이 집에 와서도 “밥 줘, 자자” 식으로 대하면 여자는 말할 기회가 없습니다. 그래서 여자들에게 분노가 생기는 것입니다. 이번 기회에 집안에 있는 어머니가 노는 것 같아 보이지만, 대화를 안 하니 분노가 쌓인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어머니와 스승과 친구의 소중함을 이번 기회에 깨달은 것입니다.

한 청년이 코로나 때문에 집에 갇혀 공부만 해야 하는 이유를 물었을 때, 저는 이것이 집안에 갇혀 있는 것이 아니라 어머니, 아버지의 고통, 친구와 스승의 소중함을 깨닫는 시간이지 나쁜 것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모든 것이 배움이 있는 것입니다. 집에 있을 때도 열심히 하면서 다음에 나가면 모범생이 되라고 했습니다. 그 청년은 감동받아 친구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컴퓨터만 들여다보니 사람이 확실히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낀 것입니다.

분노라는 글자는 여성들이 둘이 모이면 왜 생겨날까요? 스트레스가 있기 때문입니다. 학교에 안 가면 스트레스가 생깁니다. 학교라는 곳이 인간관계가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고, 바이러스가 없어질 때 인간을 만날 때 소중히 여기고 사랑해야 한다는 것을 젊은이들이 깨달아야 합니다. 모든 학생들에게, 집에 닭장처럼 갇혀 있는 아이들이 깨달아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갇혀 있지만 언젠가 만날 것이니,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선생님에게도 잘해야 하고, 어머니가 집에서 자신을 키우느라 얼마나 고생했는지 알아야 합니다. 엄마는 집에서 맨날 논다고 생각하지만, 엄마가 고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밖에 나가서 엄마에게 오늘 학교에서 있었던 일을 이야기해 주는 등 대화를 해야 합니다. 옛날 아버지들은 말이 적었습니다. 꾸짖을 때는 반복해서 말했지만 평소에는 말이 적었습니다. 여성들은 두 명이 모이면 분노가 됩니다. 여자의 입은 말로서 따뜻한 말을 해주면 용서합니다. 돈을 주지 않아도 말 한마디면 됩니다.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있습니다. 여자에게는 반드시 입이 필요합니다. 말만 하면 뭐든지 용서가 됩니다. 남편이 바람을 피웠더라도 입을 다물고 있으면 여자가 화병에 걸립니다. 남자가 어떻게 그렇게 되었는지, 그 여자가 당신보다 못생겼는데 왜 넘어갔을까 등 말로서 풀어줘야 용서가 됩니다. 여자에게는 말만 꺼내면 다 봐줍니다. “내가 잘못했다”, “내가 이해했다”고 인정하면 다 용서가 됩니다.

염화미소와 이심전심: 부부 관계와 선거 결과의 통찰

분노와 용서라는 두 글자는 서로 닮았습니다. 우리의 현재 입장이 이 두 글자 사이에 있습니다. 그 분노를 허경영에게 푸는 사람도 있지만, 그것을 자기 것으로 소화해야 합니다. 이것을 우리는 염화미소라고 합니다. 굳이 제가 잘못했다고 설명하지 않아도, 아내가 남편을 쳐다보면 이해가 가고, 남편이 아내를 쳐다보면 이해가 가는 것입니다. 부부가 사이가 좋아지면 나중에는 염화미소로 끝납니다. 그냥 쳐다보면 이해가 가고 모든 것이 해결됩니다. 아내가 오면 화를 내려고 했지만, 아내가 미소를 지으면 용서가 됩니다. 모든 것을 다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당신이 화낼 것도 알고 있고, 내가 왜 웃는지도 알고 있으며, 당신이 무엇을 질문할지 이미 알고 있다는 것이 염화미소입니다. 미소는 미소인데, 이미 다 알고 있는 코웃음 같은 미소입니다.

석가모니가 꽃을 들자 제자가 미소 지은 것은, 지금은 꽃이지만 조금 있으면 쓰레기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아차린 것입니다. 즉, 나를 더 사랑해 달라는 소리입니다. 남편이 아내에게 꽃을 줄 때, 아내가 미소 지으며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 남편은 “당신, 방금 내 꽃 줄 때 왜 미소 지었어?”라고 물을 것입니다. 아내는 “당신 말이야, 내가 이 꽃처럼 빨리 시든다는 소리잖아”라고 답할 것입니다. 인생이 짧으니 단장 잘하고 아름답게 살자는 뜻입니다.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라, 열흘 이상 가는 꽃이 없으니 왜 싸워야 하겠습니까? 분명히 나쁜 짓을 해놓고 꽃 한 송이를 가져다주는 것이 염화미소입니다. 인생이 이렇게 짧은데 이 꽃송이가 내일모레면 시들 텐데 왜 싸우냐는 것입니다. 지금 이렇게 아름답고 젊을 때 시간 낭비하지 말고 서로 사이좋게 지내자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맞아, 당신 어떻게 그렇게 잘 알아?”라고 하면 서로 통하는 것입니다. 이심전심(以心傳心)입니다. 염화미소는 다른 말로 이심전심입니다. 이심전심은 이미 마음이 다 통했다는 뜻입니다.

그러니 국가혁명당에게 돌아온 이번 선거 결과는 참담한 것이 아닙니다. 배울 것이 있습니다. 코로나 전국에서도 젊은 청년들이 집에서 배울 것이 있듯이, 진짜 친구가 무엇인지, 진짜 스승이 무엇인지, 학교에서 배우는 것과 집에서 컴퓨터로 배우는 것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리고 어머니가 얼마나 심심했을지, 친구도 없이 집안에서 가사 노동을 하며 혼자 콧노래를 부를 때 얼마나 외로웠을지 알아야 합니다. 엄마가 콧노래를 부르면 “여보, 당신 뭐 기분 좋아서 콧노래 불러?”라고 이야기하는 대신, “아이고, 얼마나 심심했으면 콧노래를 부르고 있을까, 내가 좋은 CD 사 줄게”라고 말하며 녹음기를 갖다 줘야 합니다. 그것이 이심전심입니다. 남편이 밖에서 일하고 왔는데 아내가 콧노래를 부르면 “노래가 나와?”라고 하는 것은 싸움밖에 안 됩니다. 어떤 소리를 들을 때 염화미소나 이심전심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꼭 설명을 들어야만 알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 대란과 허경영의 역할

지금 국회의원으로 나간 자들 중 저에게 전화 와서 불만을 토하는 자가 있습니다. 그 자는 이런 것을 모르는 자입니다. 어떤 악조건이 와도 우리는 그것을 딛고 나가는 것을 하늘에서는 지켜보는 것입니다. 점수가 있을 때 영광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남에게 질 줄 모르는 자가 세상을 이끌어갈 수 없습니다. 하찮은 인간에게도 져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아무리 하찮은 권력이라도 그 권력에 무자비하게 짓밟힐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간디는 감옥에서 저항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무저항주의는 영국이라는 권세 앞에 무서워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무리 약한 사람이라도 저항하지 않는 모습을 보일 때 그들이 우리를 독립시켜 준다는 순수한 높은 차원의 정신입니다. 무슨 일만 있으면 남을 원망하고 지도자를 원망하면 안 됩니다. 저는 지금까지 문재인,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 등 역대 대통령을 한 번도 흉본 적이 없습니다. 항상 대통령들은 애국자들 아닌 자가 없다고 말합니다. 아무리 실정을 해서 국민이 못 살아도 대통령 잘못이 아니라 국회의원들 잘못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입니다. 절대 정권을 욕한 적이 없습니다.

간디도 우리 인도 국민의 능력이 부족해서 영국의 지배를 받는 것이지, 영국이 원해서 우리를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일본이 우리를 쳐들어왔지만 한반도 땅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중국 만주, 러시아, 미국 등 거대한 땅덩어리를 노린 것입니다. 이 세 땅덩어리만 잡으면 세계를 다 제패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우리는 호미 만들고 있을 때 그들은 비행기와 잠수함을 만들어 미국을 쳐들어간 자들입니다. 어마어마한 전쟁 준비와 치밀한 계획, 노력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맨날 야당, 여당, 남인, 북인, 노론, 소론으로 싸우고 있었습니다. 싸울 때 일본은 똘똘 뭉쳐 전 세계를 통일한다며 1차로 아시아를 통일하고 아시아 공영권을 장악하려 했습니다. 그 길바닥에 도로, 고속도로가 한국입니다. 한국을 뒤로 러시아와 중국을 가는 것입니다. 미국을 치기 위해서는 진주만이 한반도와 같은 발바닥이기에 진주만을 먹어야 미국을 먹는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들은 코리아와 진주만을 잡아놔야 세계를 제패한다는 치밀한 풍수지리학적 계획이 있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저 지나가는 길목이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나라는 군수 공장을 많이 만들어야 했습니다. 우리나라의 놋쇠를 다 뺏어가 탄피를 만들고, 제사 지내던 놋쇠를 다 공출해 포탄을 만들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자기들 목적을 달성하기에 아주 좋은 곳이었습니다. 놋쇠가 어마어마하게 많이 나왔고, 호남 평야에서 알곡이 어마어마하게 나와 기차에 실어 만주와 러시아로 보냈습니다. 세계 대전을 일으키는 데 한반도가 모든 자원을 가지고 있었고, 그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일본의 계획은 우리 한반도나 독도 같은 곳에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세계 제패가 목적이었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정부의 대통령직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백궁에서 온 신인이 대한민국 대통령을 못 하겠습니까? 지금 제 유튜브가 이 정도인데, 2년만 있어 보십시오. 대단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의 절반은 제 팬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핸드폰이 계속 만들어져 깔리기 시작하다가 나중에는 제 유튜브가 우리나라 인구의 절반이 허경영 광팬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나머지 전체 인구는 그 영향권에 들어가 버릴 것입니다. 계속 메시지를 보내주어 안 보려고 해도 계속 보내주니, 심심풀이로 보다 보면 또 빠져들 것입니다. 5천만 명이 완전히 허경영 팬으로 바뀔 날이 멀지 않았습니다. 제가 어릴 때 말하는 염화미소, 이심전심 같은 것은 누구나 지니고 있지만, 신인의 경지에서는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정당이 하는 것을 보면 그 미래를 훤히 봅니다. 박근혜를 보면 4년 있다 쫓겨날 것을 알았고, 국회 개원했다가 쫓겨날 것을 알았습니다. 종로에서 민주당 사람이 붙어서 내각제를 물고 나갈 것을 알았습니다. 하나를 보면 염화미소를 읽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이 떨어지면 내각제 이야기가 나올 것이고, 그 사람이 붙으면 내각제를 하는 세력과 안 하는 세력이 한판 붙을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 사람이 권력을 잡아 대권으로 나가려 할 때 장애물이 누구인지, 문재인 대통령이 그 사람들의 조직에 힘을 얻어야 하는지 등 모든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부산 쪽에서 나오려는 사람, 광주 쪽에서 나오려는 사람 등 앞으로 전개될 모든 것을 눈으로 보고 있는 자가 여기 있기 때문에 여러분들은 총선 결과에 대해 왈가왈부할 이유가 없습니다.

우리는 총선에 바둑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대선에도 바둑을 두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계 통일을 하지 않으면 1년에 몇 명씩 굶어 죽는 기아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할 책을 세우지 않는다면, 여러분 전부 위선자입니다. 한반도에서 잘 먹고 잘 살았다고 돌아가 보십시오. 아무것도 없습니다. 생지옥입니다. 이웃 나라에서 1년에 5천만 명이 굶어 죽고, 10년이면 5억을 굶겨 죽이는데, 그 죄가 여러분에게 없다고 할 수 없습니다.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세계 통일을 시급히 하지 않는 한, 세계 정치인들은 위선자들입니다. 물이 없어서 구정물 먹으면서 죽는 아이들을 외면하고 우리가 잘 먹고 잘 산들, 우리가 나중에 받을 죄는 상상을 불허합니다. 텔레비전으로 그들의 비참함을 보고, 그들이 어렵다는 소식을 듣고, 난민이 쏟아져 들어오는데도 우리나라가 난민을 제일 안 받아들이는 나라입니다. 난민 받아들이는 비율이 4%인데, 프랑스는 50%입니다. 전 세계 선진국은 사회적인 문제가 생겨도 난민을 다 제대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난민으로 온 임신한 여자가 아이 둘을 데리고 왔는데, 출퇴근할 수가 없어 먹고 살 길이 없으니 도와달라고 합니다. 그런데 공무원들이 그 여자를 내쫓으려고 발로 차는 것이 우리 난민 정책입니다. 아이 둘을 데리고 어디 취직을 해야 할 텐데, 그게 안 되니 울고불고 모든 단체를 찾아다녀도 국가는 전부 외면합니다. 이런 정책을 펴는 나라가 앞으로 어떻게 되겠습니까? 한 사람의 여인이 아이 둘을 안고 오고 몸에 임신을 했습니다. 제가 14살 때 서울로 도망 올 때 어머니 산소에서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신인이라도 어머니 묘자리 흙을 가지고 와서 항상 머리맡에 두고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어머니가 우리나라에 난민으로 왔는데, 어린아이 둘과 뱃속에 아이를 안고 온 여자를 우리는 어떻게 대했습니까? 인간이 인간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노릇입니다. 이것은 기독교 국가고 불교 국가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생각, 이거 전부 고쳐야 합니다.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들을 그렇게 대해야 합니까? 그 사람이 한 달 생활비 몇십만 원만 줘도 살아가는데, 우리는 외면합니다. 우리만 살겠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박해는 없고, 자기 자식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편협한 생각만 있습니다. 이런 편협한 생각은 고쳐야 합니다.

강의가 시작되었으니, 선거가 끝나고 제 첫 일성이 염화미소입니다. 국가혁명당을 바라보면 이미 우리의 미래 염화미소가 보여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을 보면 여러분은 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야, 저 당이 세계를 구하는구나. 저것이야말로 위선이 아니고 양선을 위한 정당이구나. 저 지도자의 정신이 전 세계로 퍼지겠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천 가지 경전과 만 가지 책이 있으면 뭐 하겠습니까? 이것을 못 알아본다면 소용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을 알아보는 미소를 여러분이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이번 선거에서 이런 결과를 가져왔지만, 그것이 사라집니까? 우리가 한 행동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우리는 일반인이 아닙니다. 전부 성령을 가지고 있는 자들이고, 궁의 전사들이며, 레벨이 높습니다. 그러니 우리는 앞으로 어마어마한 희망이 있습니다. 천 가지 경전, 만 가지 책, 전설을 봐도 이 천경만전(千經萬典)이 신인 앞에는 아무 소용없습니다. 신인은 이 천경만전이라는 것을 우리가 말하는 인터넷에 들어 있다고 말합니다. 천경만전은 해인(海印)을 말하는 것입니다. 천 가지 종교 책과 만 가지 서적을 다 꿰뚫은 자가 신인입니다.

다가오는 경제 대란과 해결책

앞으로 1년 안에 우리에게 닥칠 엄청난 경제적인 사태는 금융통화위원회(금통위)와 한국은행, 청와대, 시중은행 간의 전쟁으로 예상됩니다. 대기업들이 서서히 무너지기 시작하고, 그 뒤를 이어 중소기업, 즉 대기업의 납품 업체들이 무너질 것입니다. 영세기업의 도산이 지금부터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금은 껍데기만 남아 있는데, 속은 다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현실로 나타나는데, 대통령이 물러나는 것과 비례합니다. 경제 위기가 증가할수록 대통령의 임기는 하향 곡선을 그릴 것입니다.

청와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무너져 가니 계속 SOS를 보낼 것입니다. 청와대는 “은행 금리를 내려줘라. 이자를 못 갚는다. 저 사람들 엉망이다. 세금도 못 낼 정도다. 세금도 줄여줘라”며 난리가 날 것입니다. 금통위는 시중은행의 금리를 일본 수준으로, 제로 수준으로 낮추라고 할 것입니다. 은행이 문 닫는다고 아우성치면, 금통위는 청와대에 항의할 것입니다. 청와대는 “우리가 책임질 테니 하세요”라고 하겠지만, 금통위는 “당신들은 1년이면 물러나잖아요. 당신들이 무슨 책임을 지게 합니까?”라고 반문할 것입니다. 레임덕이 생기는 것입니다. 레임덕이 생긴 사람이 금통위를 움직이려 하면 금융통화위원장은 말을 듣지 않을 것입니다. 금통위에서 결제한 것이 잘못될 때는 자기 재산이 압류되고 무한 책임을 져야 하기에 그렇게 무서운 자리입니다.

미국의 돈 관리는 백악관이나 연방준비은행(연준)에서 합니다. 연준은 민간 단체입니다. 미 연준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은행에 돈을 더 찍어내라고 이자를 내라고 합니다. 모든 우리 돈을 민간이 통제하고 있습니다. 미국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금통위가 청와대 말을 다 들어버리면 시중은행은 망하는 것이고, 금통위가 버티면 시중은행이 좀 버티지만 기업들이 줄도산할 것입니다. 이 불가사의한 방정식을 풀 수 있는 사람은 허경영 한 사람밖에 없습니다. 저는 이 미적분을 이미 계산하고 있습니다. 누가 권력을 잡느냐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나라에 지금 닥쳐오는 이 문제는 네 개의 파워 게임으로, 우리나라 경제가 몰락하는 시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침에 은행이 도산하고, 부실 채권이 산처럼 쌓일 것입니다. 은행 이자를 못 내면 그 기업들을 다 경매에 붙일 것입니다. 경매에 붙여도 그 물건을 살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이렇게 되면 은행은 껍데기만 붙들고 있었던 것입니다. 경제가 몰락하니 건물 가치가 없어지고 임대료도 안 나올 것입니다. 누가 사겠습니까? 근본적인 문제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시중은행은 악성 부채와 악성 채권에 금리는 받지 말라고 하고, 한국은행의 심부름꾼으로 전락할 것입니다. 한국은행 보고 청와대는 돈을 찍어내라고, 양적 완화해서 은행에 넣어주라고, 우리가 보증서 줄 테니 돈 좀 융자해 주라고 할 것입니다. 이자 없이 융자해 주는 것입니다. 은행은 심부름꾼인가요? 심부름하다 망하는 것 아닙니까? 이 어마어마한 딜레마가 우리 앞에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런 위기가 오면 한국은 코로나가 사라진다 하더라도 미국, 일본, 유럽이 전부 자동차 한 대가 구석에 처박혀 안 나올 것입니다. 자동차가 안 팔리고 수출이 안 될 것입니다. 거기는 계속 난리가 나 있을 것입니다. 우리만 코로나 없다고 살 수 있습니까? 우리가 북한입니까? 아닙니다. 심각한 문제가 앞으로 도래할 것입니다. 모든 주식은 폭락하고, 모든 은행은 도산 직전으로 가고, 모든 융자가 중지될 것입니다. 그것이 제 눈앞에 오고 있습니다. 그것을 구할 수 있는 신인이 여기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대한민국에 눈 씻고 봐도 없습니다. 레임덕이 나갈 날만 계산하고 앉아 있을 뿐, 망하든 말든 도저히 손 쓸 수가 없습니다. 금통위는 “우리는 책임이 있습니다. 끝까지 임기가 계속 있으니 마음대로 할 수 없습니다. 통화 정책을 왜 청와대에서 하는 겁니까?”라고 할 것입니다. 이런 사태가 오면서 시중은행도 살아남기 위해 온갖 짓을 할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는 가지고 있는 통장이 휴지로 바뀌면서 백업 시대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돈이 없어지는 무서운 시대가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막아내는 계획이 제가 세우고 있는 계획이고, 권력 잡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지금 이런 심각한 상황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두산 그룹이 매물로 나왔고, 대한항공, 아시아나 등 줄도산이 이어지며 실업자와 무급 휴직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유럽은 해고할 때 3년간 평소 월급의 90%를 줍니다. 우리는 그렇게 줍니까? 무급 휴직, 그냥 월급 없이 놀라고 합니다. 해고도 아닌 무급 휴직은 갖다 붙이기 좋은 말입니다. 법적으로 이렇게 해버리니 우리나라에 천만 명, 500만 명 이상의 실업자가 쏟아져 나오는 것을 누가 막아냅니까? 이런 것을 감당할 사람을 뽑아줘야 할 텐데, 이상한 사람들을 국회의원으로 뽑았으니 여러분의 암담한 미래는 뻔합니다. 이 시대는 허경영 같이 전 세계 70억 인구를 다 합쳐도 허경영의 카리스마를 못 따라옵니다. 허경영을 무슨 웃기기 위해 공중부양 하는 사람으로 착각하지 마십시오. 어린아이들에게 다가가기 위해 그런 것입니다. 그런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공중부양도 하고, 무궁화 발차기도 하고, 머리 위에 사거리도 날리는 것이 쉬운 일입니까? 제 나이에 20대도 못 하는 일입니다. 온갖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12통을 다 합니다.

신인의 능력과 효도의 중요성

제가 여기서 여러분에게 성령을 넣어주고,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주지 않습니까? 이것을 책으로 써서 번역해 미국에 내놓으면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어떻게 성령을 넣어주고 뺐다 할 수 있습니까? 왜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를 넣습니까? 다 있습니다. 이 다섯 가지 세트만 넣어주면 그것을 전신갑주(全身甲胄)라고 합니다. 온몸에 갑옷을 입었다는 뜻입니다. 인간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하나도 잘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제가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 자가 와 있는데 왜 여러분들은 그 자를 가지고 장난이라고 생각하고 잡으려고 합니까? 빨리 나타날수록 여러분들에게 좋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자유 의지를 하늘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을 설득하기 위해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죽여 보라고 한 것은 믿음을 보여주기 위함입니다. 하늘에서 우리가 아브라함의 마음을 알 수 있는 줄 압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인간의 마음은 자기가 백회(百會)를 막아버리면 열지 않는 한 끝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는 사람은 백회가 열려 있으니 여러분을 통제할 수 있지만, 백회가 안 열린 사람은 도저히 말귀를 못 알아듣습니다. 여러분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합니다. 이 위기는 국가혁명당 대표 허경영만이 해결해 낼 수 있는 위기입니다. 이 위기가 왔을 때 제가 등장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 위기를 미리 예언했기 때문입니다. 금통위, 한국은행, 시중은행에 엄청난 일이 일어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대기업 몰락과 중소기업 몰락, 영세기업 도산으로 이어지는 경제 대란, 경제 전쟁을 우리는 앞서고 있습니다. IMF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이 경제 대란이 온다는 것을 제가 미리 예언했습니다. 60년 전, 58년 전, 제가 열몇 살 때 서울에 올 때 지리산 어머니 무덤의 흙을 가지고 왔습니다. 신인이라도 여자의 몸으로 이 땅에 왔으니 그 여자의 몸을 예사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 그리움을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젊은 나이에 서울에 왔을 때 저를 흔들리지 않게 해 준 버팀목이었습니다. 텐트 속에도 가지고 다니고, 이병철 회장 집에 야화 들어갈 때도 가져갔고, 가는 데마다 따라다니는데 아무도 훔쳐가지 않습니다. 이것이 제 정신적인 친구이자 반자(伴侶)이며, 울 때 이것을 쳐다보고 있습니다. 목소리가 들리면 정신 차리고 사춘기 때도 이것을 보고 넘어갔습니다. 어린 나이에 신인이 와도 이 지상에 와 있으니 유혹이 많지만, 그것을 다 이기고 나가는 것입니다.

인간이든 신인이든 효도라는 것은 만 가지를 극복하게 해줍니다. 효성심만 있다면 어떤 환난이 와도 어머니가 손이 거북이 손이 되도록 고생하고 아버지가 아파트 경비로 가서 밤을 새가며 앉아 있는데 내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 하는 마음으로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을 반대로 우리 아버지는 아파트 경비고 내가 재수 없어 왜 그런 사람에게 태어났을까, 우리 어머니는 맨날 밭에 나가서 일만 해서 손이 거북이 등 같아 창피해서 친구들 옆에 엄마라고 말도 못 한다고 불평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아이는 나중에 비참해집니다. 그러나 그것을 딛고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내가 잘되게, 저렇게 공부를 못해서 저랬는데 내가 공부해서 우리 어머니 아버지를 훌륭한 자식을 뒀다고 보답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공합니다. 판사가 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집안 형편이 어려웠지만 성공해서 일을 해도 불쌍한 사람을 많이 봐주고 재판을 해도 다릅니다. 효에 마음을 두고 있느냐 아니냐에 따라 인생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제가 오늘날 여기까지 와서 그 한 여인, 어머니에 대한 의리를 지키면서 신인의 길로 가고 있는 것입니다. 신인도 그 어머니를 하물며 보았는데 그 기억을 잊지 않으려 하는데, 인간들이 부모, 선생, 스승도 없고 부모도 없으면 되겠습니까? 아무리 잘해도 소용없습니다. 어머니를 쳐다보면 염화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피난 시절 북한에서 아들을 하나 데리고 피난 오던 어머니가 산속에 아들을 숨겨 놓고 마을에 몰래 내려가 인민군들 사이에서 밥을 얻어 왔습니다. 바가지에 밥을 얻어 왔는데, 아들 보고 먹으라고 주니 아들이 “어머니 먼저 잡수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나는 동네에서 먹었다. 너나 먹어라”라고 했지만, 아들은 “어머니가 내가 여기 숨어서 굶고 있는데 밥이 목에 넘어갔어요? 거짓말하지 마세요. 어머니 찾아보면 내가 다 알지. 어머니가 나를 왜 속여요? 안 먹어 놓고 왜 먹어?”라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아니다. 너는 이 집의 장손이다. 우리 집안에 네가 굶어 죽으면 나는 저 세상 가서 무슨 소리를 듣겠냐, 조상들한테. 네가 먹어야 한다. 네가 힘을 내야 한다”라고 했습니다. 어머니가 끝까지 안 먹으니, 밥 양이 얼마 안 되는데 아들과 둘이서 산속에서 옥신각신 안 먹는 것입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같이 먹는 시늉이라도 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시늉이라도 하는 것도 죄받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장손이 그 밥을 먹어서 굶지 않게 된다는 책임감이 있었고, 그것이 조상에 대한 효도였습니다. 아들이 그 어머니의 효자 밑에 효자라고, 아들이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바가지를 들고 골짜기에 가서 물 한 바가지 떠 와서 물을 부으니 밥이 띵띵 불었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와서 “어머니, 이거 밥이 양이 많아. 같이 먹어요”라고 하며 울면서 먹었다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얼마나 효자면 어머니가 울었겠습니까? 그러면서 그 밥을 먹고 두고두고 그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아들놈이 저렇게 효자라고. 피난 시절에 내가 밥을 얻는데, 저놈이 끝까지 밥을 안 먹더니 겨울에 가서 산 골짜기 물을 퍼 가지고 거기다 담아 가서 밥을 띵띵 불려 가지고 나한테 주는 바람에 내가 먹었는데, 우리 아들님이 저렇게 효자다”라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나중에 반드시 잘됩니다. 이것을 모르고 국가혁명당이 망했다고 말하며 저에게 대들면 되겠습니까? 저는 먼 바둑을 두고 있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과 국가혁명당의 미래

한반도를 노리는 일본이 아닙니다. 아시아를 노리는 일본, 미국을 노리는 일본입니다. 유럽은 히틀러에게 맡겨놓고 히틀러 보고 아프리카와 유럽은 네가 먹어라, 우리는 미국과 아시아를 먹겠다고 합의가 된 것입니다. 히틀러보다 우리가 더 빨리 해야 한다, 히틀러는 일본보다 더 빨리 아프리카와 유럽을 먹어야겠다고 경쟁이 붙었던 것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당에 불만 있는 사람들은 제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면 이번에 출마했던 사람 235명, 비례 22명, 요거 빼고 나머지 27명은 전부 배지를 달게 할 것입니다. 우리 국회의원 출마했던 자들이 배지를 달 때까지는 국회의원 숫자를 300명 그대로 놔둘 것입니다. 배지 한번 달고 나중에 100명으로 줄일 것입니다. 이번에 출마한 사람 다 배지를 달고도 몇십 명의 여유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니 염려할 것 없습니다.

오늘 제 강의는 여러분들이 경제 대란을 앞두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 경제 대란의 입구에 와 있습니다. 6월 변이 났으면 지금은 6월 25일이 아니라 5월 달입니다. 한 달 있으면 6월 변이 나거나 그 직전입니다. 지금 여러분은 힘들겠지만, 이것은 코로나가 오기 전에 이미 우리 지방 가게 60% 상점들이 문을 닫고 있었습니다. 영세 상공인들이, 영세 자영업자들이 거의 도산했습니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이 사태는 여러분이 아무나 해결할 수 없는 사태입니다. 2년 남은 현 정권이 그 사태를 제대로 할 수 있을까요? 박정희 대통령 같이 20년 장기 집권이라면 할 수 있겠지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나가려고 하는데도 2년이나 걸립니다. 청와대 기록물 챙겨야 하고, 집 준비해야 하고, 경호 문제 해야 하는 등 어마어마하게 많은 일을 해야 대통령이 물러나는 업무 인수인계가 보통 문제가 아닙니다. 이미 임기 남은 대통령이 이 경제 대란을 해결한다고 봅니까? 여당의 힘을 실었다고 해서 저 경제 대란이 해결될 것으로 봅니까?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분명히 이야기하는데, 한민족이 다시 살아나서 세계를 통일하려면 허경영을 주시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안 되고 권력을 안 잡아도 아무 지장이 없는 사람입니다. 신인이니까 밤에는 백궁에 가 있고 낮에는 여기 있지만 하나도 부러워할 것이 없습니다. 그런데 저를 모함하는 자는 화가 있을 것입니다. 왜 싸울 대상이 없어서 신인을 상대로 화풀이를 하려고 합니까?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쓸데없는 에너지를 낭비하고 싶지 않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이 저에 대해 소를 제기하고 소창을 내고 억울하다고 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말로를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 알게 될 것입니다.

강릉에서 오신 분이 처음 오셨는데도 천 명 가운데 우연히 끼었습니다. 강원도 강릉에서 표가 제일 많이 나왔습니다. 간호사 일을 하셨고 연세는 65세입니다. 김순옥 씨, 이름이 나빠도 저에게 와서 강의를 한번 들으면 아무 상관이 없습니다. 이름 초월해 버리고 본인의 전생 업장이 다 없어지고 앞으로 다 좋아지고, 백궁을 가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를 보여드리겠습니다. 오링 테스트가 아니라 에너지 테스트입니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일을 하셨으니 근육 힘은 좀 있을 것입니다. 천사가 있는지 한번 봅시다. 저에게 처음 오셨지만 150회 강의를 보셨으니 천사가 들어 있을 것입니다. 천사 나가라고 하면 천사가 나갈까요, 안 나갈까요? 천사를 명령할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천사 나가라고 하면 나갑니다. 다시는 안 들어옵니다. 제가 넣으면 들어옵니다.

우리는 시간과 공간을 줄였다 늘렸다 합니다. 여사님의 어린 시절도 갈 수 있습니다. 열 살 때 천사가 있었을까요? 없었을 것입니다. 3개월 전 천사가 있었을까요? 없었을 것입니다. 2개월 전 천사는 안 떨어질 것입니다. 유튜브를 봤으니까요. 여사님이 언제 제 유튜브를 만났는지 나옵니다. 과거를 볼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 과거를 이렇게 물어서 알아낼 수 있는 자가 있습니까? 몇 살 때 맹장을 수술했는지 테스트하면 그때 맹장이 안 좋게 나옵니다. 타임머신이 있습니다. 과거로 가고 미래로 갑니다. 천사가 들어간 지 두 달 됐습니다. 3개월 전 천사는 분명히 없었을 것입니다. 2개월 전 천사는 손가락 하나로도 못 떼는 힘이 들어갑니다. 이 천사가 힘이 들어가면 확 들어옵니다. 처음 보는 사람들은 장난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여러분들은 알 것입니다. 이 천사가 앞으로 이 다섯 가지 천사,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다섯 가지가 영어 책으로 만들어지면 전 세계가 뒤집어질 것입니다.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이 책이 베스트셀러가 될 것입니다. 한 번도 오지 않았는데 유튜브를 봐서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내장 에너지는 제 유튜브를 봐서는 안 들어갑니다. 천사와 내장 에너지는 다릅니다.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은 천사가 아니었으면 에너지가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여자가 갑자기 늙어가면서 무너지기 시작하는 것은 이 다섯 가지 에너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제가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넣어주면 차돌같이 됩니다. 코로나 할아버지도 못 들어오고 암도 못 들어옵니다. 모든 것이 차단됩니다. 이것이 전신갑주입니다. 온몸에 갑옷을 입은 것입니다. 이 다섯 가지 에너지를 허경영이 오기 전에 지구인들이 알았습니까? 볼 수 있었습니까? 넣어주는 자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다. 말로는 성령을 이야기했지만 성령을 넣어주는 목사, 신부님은 없습니다. 목사, 신부님 자체가 성령이 없습니다. 제가 넣어줘야 합니다.

오늘 저를 만나서 여사님이 없었는데 제가 다 고쳐주었습니다. 손을 대보면 힘이 없었지만, 이제 기관지, 갑상선, 코 등 다 고쳐졌습니다. 이 에너지는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에너지가 아닙니다. 절대 에너지입니다. 여러분은 상대 에너지입니다. 상대 에너지는 플러스 마이너스가 있을 때만 켜집니다. 여사님 기분도 좋은 남자가 있을 때 불이 켜집니다. 좋은 남자가 나타나서 돈을 펑펑 주면 불이 켜지고 마음이 생겨 저 남자를 붙들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다. 그러나 절대 에너지는 누가 있고 없고 관계없이 그냥 에너지가 옵니다. 이것이 우주의 궁의 에너지입니다. 여사님 몸에 다른 병도 많았지만 제가 싹 다 고쳐주었습니다. 한 30가지는 될 것입니다. 나중에 또 고쳐줄 것입니다. 제가 왜 이것을 해보라고 했겠습니까? 제가 이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을 인간이 이해할 수 있습니까? 이해할 수 없습니다. 눈으로 보이지도 않습니다. 그런데 요새 제가 이것을 해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안 해줬습니다. 단계적으로 에너지를 하나하나 해줘서 다섯 개가 있다는 것을 이제 다 알려주었습니다. 다섯 개 이상은 이제 안 알려주고 있습니다. 학습이 하나하나 올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이것도 안 가르쳐주고 다른 것을 가르쳐주었습니다. 우리 여사님은 복이 많습니다. 지금은 통제해서 숨어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제가 학교 다닐 때 등록금이 없으면 창밖에서 공부하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사람들처럼 저 바깥에 돈을 안 내고 저 모양으로 있는 것입니다. 돈이 없어서 저렇게 있는 것입니다. 우리 토요 강의는 종로에서 하다가 여기서 하니 이상합니다. 종로에서 할 때 재미가 있습니다. 여기는 집에서 하는 것이니 하늘 군 강의 같습니다.

위기 해결과 세계 혁명당의 도래

여러분들은 제가 예언한 위기를 해결할 수 있는 자는 지구에서 저 하나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한 국가혁명당을 보면 여러분이 미소를 띄어야 합니다. “아하, 저 당이 우리나라를 구하고 세계의 위선자들을 사그리 제하고 진짜 모든 인간들이 부끄러워하는 세상이 오는구나”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런 세상이 와야 합니다. 그것이 또 국가혁명당의 명입니다. 나중에는 이 국가혁명당이 뭘로 이름이 바뀔까요? 세계 혁명당으로 바뀔 것입니다. 이것을 보면 미소가 나옵니다. 지금은 당이지만, 나중에는 아시아 통일할 때쯤 가면 세계 혁명당입니다. 중국 공산당과도 싸워야 하고, 인도의 무슨 당과도 싸워야 합니다. 세계 혁명당이 세계를 장악할 때가 올 것입니다. 밖에서 있는 사람들 때문에 빨리 끝내야 합니다. 재밌죠? 여러분들이 제가 여기서 강의하면서 뭘 느끼냐 하면, 사람이 많은 것이 역시 좋습니다. 사람이 바글바글하고 재래식 시장에 가면 우울증 있던 여자들이 재래식 시장에 가서 할머니가 살겠다고 뭘 팔고 있나 그것을 쳐다보면서 “아, 사람은 이렇게 악착같이 살려고 하는구나. 내가 왜 우울증에 걸려?” 이러면서 바뀝니다. 재래식 시장이 스승입니다. 그 시장을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가야 다시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듭니다. 생전 시장을 안 가고 딸내미가 시장을 봐 온다면 그 사람은 빨리 늙을 것입니다. 아무리 힘들더라도 시장을 한 번씩 가야 합니다. 가서 사람들이 저렇게 사는구나, 저 사람 저렇게 아등바등 하는구나, 이 집 할머니는 어디 갔어요? 그 사람 어제그저께 죽었대요 하는 소식도 듣고, 재래식 시장에 가서 그런 것을 보다 보면 사람이 생동감이 생깁니다. 사람들이 살려고 이렇게 몸부림치는구나, 내가 뭐 때문에 우울증에 걸려? 내가 너무 교만한 거 아니냐? 내가 팔자가 늘어진 거 아니냐? 이런 생각을 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눈에 보이는 것은 전부 염화미소 감입니다. 염화미소를 지어야 합니다. 그 할머니를 보면서 우울증 걸린 아주머니가 미소를 짓는 것입니다. 그것이 염화미소입니다. “아, 저 할머니가 저것을 팔아 생활을 유지하고 자녀들을 키워 오셨나 보다”라고 생각하며 미소를 지어보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입니다. 우리는 남의 불행을 남의 불행으로 보면 안 됩니다. 그것이 내 것입니다. 이렇게 어려운 사람들이 어려운 시대에 살아가는 것을 우리가 어떻게 하면 구해야 하나 연구하는 당이 국가혁명당입니다. 눈을 감으면 소리가 더 잘 들어갑니다. 바깥 사람들도 눈 감고 소리를 들으십시오. 이 세상은 모두가 우리 영혼을 키우기 위해 만들어진 가상의 물질들입니다. 내 몸도, 내 옷도, 내 모든 신체 구조가 이 가상의 세계의 산물인데, 이것은 내 영혼을 갈고닦게 해주는 하나의 그릇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매일같이 공을 들이기 위해서는 수련을 하고 마음속으로 행을 부르고 이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염화미소를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우리가 궁극적으로 추구하는 행복도 사실은 이 지구를 벗어나기 위한 몸부림입니다. 집안이 잘되고 경제적으로 걱정을 안 하게 하고 행복하다는 느낌을 갖는 것도 그 자체는 위선이 되고 양선이 아니라는 것을 여러분이 깨달아야 합니다. 항상 내 목적이 이루어져도 겸손해야 합니다. 백궁이 있기 때문에 이 세상에서 온전하고 좋은 것은 다 허물이 뒤집어쓰여 있습니다. 흙에 아무리 좋은 음식이 떨어져 있어도 그것을 주워 먹을 수 없듯이, 이 세상에 있는 모든 부귀영화는 정말로 숨을 거둘 때 보면 자기가 이루어 놓은 것이 하나도 가져갈 수 없다는 것을 여러분이 깨닫게 됩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줄 때 여러분들은 물질 세계를 생각하지 말고 백궁을 생각해야 합니다. 이 지상의 어떤 것도 영원히 머물려는 것이 없습니다. 또 다른 영혼들이 오면 그 영혼들이 또 우리의 몸을 가지고 자기 몸을 만들 것이고 우리의 옷을 가지고 자기 옷을 만들 것이고 계속 반복될 뿐입니다. 지구에서 얻어가는 것은 우리의 경험, 자기가 쓴 선의 씨앗 이것만 남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혹시 소리 질러서 에너지를 넣어도 그것이 이 지상의 바벨탑을 쌓는 데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기 바랍니다. 우리의 모든 목적을 이루어 줄 천사, 인간의 궁극적인 문제를 해결해 줄 성령이 들어갈 것입니다. 부동산 문제, 주택 문제, 땅 문제, 안 팔리는 문제, 남에게 진 빚 문제, 생활비 문제,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입니다. 부부간의 갈등 문제, 자녀와의 갈등 문제, 이웃과의 갈등 문제, 법정이나 경찰서나 검찰과의 모든 갈등 문제가 말끔히 해결될 것입니다. 모든 사람이 부자 되고, 못난 사람들은 얼굴도 마음도 예뻐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