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8 Beyond covid-19: The Pandemic of sin and Huh Kyung-young’s Solution for a Prosperous Korea – April 25, 2020

코로나 팬데믹과 죄의 확진자: 본질적 위협에 대한 성찰

오늘 1228회 토요 강연을 시작합니다. 세계적인 명강사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1228년, 코로나 확진자보다 죄의 확진자가 온 세상에 퍼졌습니다. 여러분은 코로나 확진자를 두려워하지만, 코로나는 제가 물러가라고 했기 때문에 전 세계에서 서서히 물러나 그 위세를 잃어버릴 것입니다. 코로나는 더 이상 따지지 않아도 될 병이며, 코로나 정도의 병으로 죽어가는 사람들이 평소에도 계속 발생한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코로나라는 이름을 붙여서 그렇지, 코로나가 없을 때도 감기, 몸살, 독감, 폐렴 등 다양한 질병으로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갑니다. 일반 폐렴 환자까지 모두 코로나로 덮어씌워 죽어 나가는 것으로 생각하지만, 코로나가 없어도 기관지 질환이나 호흡기 질환으로 하루에도 많은 사람이 죽어갑니다. 코로나만 유독 통계를 내서 그렇지, 미국이든 우리나라든 많은 사람이 죽어 나가는 것은 자연의 법칙이자 순환입니다. 독감으로 죽는 사람도 많지만, 정부에서 독감 사망 통계를 발표한 적은 없습니다.

영국에서는 하루에 스모그, 즉 공장에서 나온 매연이 안개와 섞여 빠지지 않아 5천 명이 죽은 적도 있습니다. 스모그가 없을 때도 하루에 수백 명은 공기 때문에 죽습니다. 우리는 지나치게 코로나에 빠져 있습니다. 이제 코로나에서 해방될 때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교훈은 무엇일까요? 바로 위생 관념과 환경 파괴가 불이익을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환경 파괴와 빙하의 경고: 타이타닉 침몰의 의미

환경을 파괴하면 코로나와 같은 재앙이 찾아옵니다. 우리가 빨리 빙하를 녹이면 안 됩니다. 저 빙하는 6만 년 동안 지구의 온도와 기후를 조절해 주어야 합니다. 12만 6천5백 년이라는 긴 기간 동안 한 번 만들어지면 그동안 써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 빙하가 지금 통째로 떨어져 바다에 떠다니고 있습니다. 타이타닉호가 빙하에 부딪혀 침몰한 것처럼 말입니다. 빙하가 조금씩 녹아야 할 텐데, 통째로 빙하 산이 떨어져 바닷속을 지나가다 배를 들이받아 타이타닉호가 침몰했습니다.

타이타닉이라는 이름은 ‘절대 신이 폭파시킬 수 없는 배’라는 뜻입니다. 그런 무지막지한 이름을 가진 배도 빙하가 깨뜨려 버린 것입니다. 산업이 엄청나게 발달하고 경제가 성장하면서 눈에 보이는 것이 없지만, 환경은 코로나라는 것을 보내 우리에게 불이익을 줍니다. 요새 공기는 좀 좋아졌고 황사도 적게 와서 숨 쉬기가 좋습니다. 코가 숨 쉬기 좋으면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어지고, 먹거리가 적어지는 것입니다. 콧구멍과 입구멍이 서로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입에 뭘 많이 집어넣으려 하면 콧구멍으로 독한 것만 들어갑니다. 콧구멍이 편하려면 입이 가난해져야 합니다. 술값도 없고 밥 사 먹을 돈도 없을 때는 콧구멍이 조용하고 숨 쉬기 좋았습니다. 가난했던 시절에는 공장도 없었고, 숨 쉬기 좋았던 콧구멍이 좋은 시절이었습니다.

시간적 사고와 공간적 사고: 동서양의 차이

그러나 요새는 입이 좋은 시절이 되어 많이 먹으려다 보니 욕심이 많아져 환경을 파괴하고 소도 잡아먹고 돼지도 잡아먹습니다. 인도를 보십시오. 소를 먹거나 돼지를 잡아먹지 않으니 조용합니다. 그들은 공간적인 시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시간적인 시각에 쫓기는 자들입니다. 우리 아시아 민족, 특히 우리 한반도 국민의 특징은 시간적인 것에 매여 있다는 것입니다. 당장 금생에 부자가 되어야 하고, 금생에 경제를 이루어야 한다는 시간에 쫓기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시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도 사람들은 공간적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시간에 쫓기지 않습니다. 금생에 종으로 태어나 브라만, 바이샤, 수드라, 크샤트리아 등 네 계급으로 태어나면 그냥 그런가 보다 하고, 다음 생에는 다시 브라만으로 태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며 공간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 공간이 다 화합하고 조화롭다고 생각합니다. 저 배설 자리, 저 사람은 전생에 복을 지어서 저러니 인정해 주고, 브라만도 인정해 줍니다. 그리고 자신도 언젠가 브라만이 되려면 지금 수드라 생활을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불만이 나오고 불평을 하면 다음 공간에 브라만으로 갈 가능성이 없습니다. 다음 공간에는 수드라에서 크샤트리아로, 바이샤로 가야 하고, 바이샤에서 크샤트리아로, 크샤트리아에서 브라만으로 올라간다는 희망을 가지고 있습니다.

한국인의 다혈질적 특성과 사회 문제

우리는 시간에 쫓기다 보니 너무 실적 위주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실적 위주가 아닙니다. 그래서 그들은 수학에 밝습니다. 인도 사람이 발견한 것이 무엇입니까? 바로 ‘영(0)’입니다. 우리가 발견한 것은 ‘일(1)’입니다. 우리는 ‘일시 무시 일’, ‘일정 무종 일’이라 하여 전부 1로 나아가지만, 그 사람들은 시간적인 것이 아니라 공간적으로 공(空)을 발견한 것입니다. 공에 1을 붙이면 10이 되고, 공을 여러 개 붙이면 무한대가 된다는 것을 발견한 민족이 인도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사우디아라비아로 가서 공론화된 것입니다. 이렇게 인도 사람들의 공간적인 개념은 상당히 철학적입니다. 그것이 신인이 바라볼 때는 또 다르지만, 시각적으로 어쨌든 우리는 시간을 못 견디는 민족이 되어 있습니다.

아니, 부인이 뭐라고 하면 좀 기다려 주면 될 텐데, 말도 꺼내기 전에 욕을 퍼붓고 그 시간을 못 견딥니다. 분명히 거기에는 다른 뜻이 있을지도 모르니, 부인이 무슨 말을 꺼내면 끝까지 들어봐야 합니다. 들어본 다음에 내 의견을 말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시간이 급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화를 잘 내는 민족으로 유명합니다. 미국에서는 미국 사람은 권총을 줘도 괜찮지만, 한국 사람들에게 총기 사용을 전부 허용했다가는 부자지간이고 뭐고 성질나면 총 사 가지고 오케이 목장의 결투장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한국 사람에게 총기, 권총을 자유롭게 판매했다가는 집집마다 권총을 가지고 위에서 소음 소리 나면 권총 들고 올라갈 것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그렇게 쏜다는 것입니다.

미국 사람들은 그런 에티켓이 있습니다. 일본 사람도 그런 에티켓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총을 가져도 괜찮지만, 우리 민족은 다혈질이라 총만 줬다 하면 삼촌하고 대화하다가 싸우면 방에 가서 권총 가지고 쏘는 것입니다. 위에 집에서 꼬마가 재밌게 다섯 살, 여섯 살짜리가 뛰어놀면 그 소리가 즐거워야 합니다. ‘야, 이 시대에도 저렇게 집이 흔들릴 정도로 애들이 있구나. 나도 어릴 때 저렇게 뛰어놀았는데. 애들이 저리 놀아야지, 당연히 쿵쾅쿵쾅. 야, 저 집은 행복하겠다’ 이래야 할 텐데, ‘이건 내 집이야, 저 소리가 들리면 안 돼’ 뭐 이런 사고방식을 가지는 민족이 되어서 되겠습니까? 저는 정말 놀랍습니다. 이 인간들의 이런 교만은. 아니, 그 어린애가 엄마가 너무 조심을 시키면 애가 병신이 되는 것입니다. ‘야, 뛰어놀아라. 마음대로 뛰어라. 아저씨는 괜찮다’ 이렇게 엘리베이터 안에서 그 꼬마를 볼 때마다, ‘야, 마음껏 뛰어. 괜찮아. 아저씨 시끄러워도 괜찮으니까 혹시 누구 아저씨 시끄러울까 봐서 그렇게 조용조용히 놀고 그러지 않아도 돼. 마음껏 놀아’ 이렇게 이야기해 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애를 쳐다보면 그냥 ‘너희 인마, 앞으로 조용조용히 다녀. 한 번만 더 굴려봐’ 뭐 이런 식으로 애를 박살 내니 되겠습니까? 우리는 지금 참 무서운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이 죄의 확진자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죄의 확진자. 코로나 확진자가 그렇게 무섭습니까? 하나도 안 무섭습니다. 여러분들은 죄의 확진자입니다. 제가 저 확진자라는 말을 저런 데다 갖다 붙였습니다. 죄 확진자, 이게 더 무서운 것입니다.

허경영의 33가지 공약: 국민 배당금과 효자 공약

제가 다음 대통령에 나갈 때 공약이 33가지 있습니다. 그중에 세 가지를 압축하면 18세부터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는 것입니다. 평생 직업, 이것이 첫 번째 다음 대선 때 공약입니다. 이것만 되면 우리나라는 행복 국가가 됩니다. 공부 못하는 사람도 얼마든지 행복하게 살 수 있고, 능력이 없는 애, 좀 덜 떨어진 애도 직장이 없는 자기 자식도 걱정 안 하고 부모가 죽을 수 있습니다. 이 공약은 말 그대로 효자 공약입니다.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하게 됩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아무리 나이가 많아도 300만 원이 나오니까 어머니 아버지한테 이것만 우리가 도장 찍어주면, 이런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면 효자가 됩니다. 자신이 주는 것이 아니라 도장만 찍어 달라는 것입니다. 도장만 찍으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허경영만 알아버리면 효자가 됩니다.

그런데 어머니하고 아버지가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장인, 장모까지 네 사람이 누워 있습니다. 돈 버는 사람은 마누라하고 아들 둘입니다. 딸은 장인, 장모를 모셔야 합니다. 그 집은 아들이 없습니다. 이쪽은 아들 하나입니다. 이 집안은 어머니, 아버지가 80이면 네 명을 모아놓고 두 부부가 그것을 봉양해야 합니다. 그런데 월급을 두 사람이 받아봐야 항상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돈이 좀 모일 만하면 애가 아프고, 돈이 좀 모일 만하면 남편이 아프고, 마누라가 아픕니다. 어떻게 된 게 돈이 모일 만하면 돈이 나갑니다. 안 봐도 뻔합니다. 이 사람들이 열심히 직장을 다니는데 마이너스 통장입니다. 또 조금 모일 만하면 옆집에서 죽는다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또 빌려주면 떼어 버립니다. 또 조금 모일 만하면 어디 투자, 돈을 조금 늘려 본다고 투자를 해 놓으면 그 싹 사기당해 버립니다. 이러니까 마이너스 통장을 못 벗어나는 것입니다.

이러니 두 부부가 일해서 아버지, 어머니 요양병원비를 댈 수 있습니까? 그렇다고 집에 놨다면 누가 부양할 사람 있습니까? 애 낳는 것도 부양 비용이 유치원에 갖다주면 100만 원이 나갑니다. 이걸 어떻게 부양하는 것입니까? 그 월급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노인 네 명, 어린애 두 명을 부양하겠습니까? 안 되기 때문에 제가 부자들이 많이 버는 사람들한테 세금을 좀 잘 거두어서 국가 예산을 아껴서라도 여러분에게 50만 원씩 줄 능력이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효도의 본질과 국민 배당금의 역할

이제 여러분들이 보고 돈 벌어서 부모에게 효도하기는 이미 틀렸습니다. 한 명 나올까 말까 합니다. 부모님께 돈 걱정 말고 오래 사세요, 이런 사람은 만 명에 한 명 나옵니다. 그 외 사람들은 부모님께 아들 며느리가 일해서 월급 갖다 아버지 어머니 생활비 못 드렸다고 하면 가슴 아파합니다. 그것을 받는 사람도 속으로 ‘내가 언제 실직할지, 언제 실업자가 될지, 다니는 회사가 언제 문을 닫을지, 언제 회사에서 쫓겨날지, 저놈이 언제 잘못해서 감옥을 갈지, 그러면 나하고 마누라는 어떻게 사나’ 늙어서 자식 있어 봐야 한두 명이 앞으로는 그러면 그 늙은 부부가 살아가는 것이 불안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불안합니다. 아들이 갖다 주는 돈 쓰는 것을 편하게 생각하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그것은 효자는 효자지만 괴로운 것입니다. 진짜 효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을 찍어서 국가혁명당, 이제 국민국가혁명배당금당, 배당금은 떼버리고 혁명 자체가 배당금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냥 국가혁명당이 나옵니다.

옛날에 어떻게 오늘 처음 온 것이 아니고, 몇 달 됐습니다. 몇 달 전에 오고 지금 처음 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오늘 완전히 처음 온 사람이 안에, 완전히 처음 온 사람도 들어와야 합니다. 한 사람도 안 넣습니다. 이리 오세요. 처음 하세요. 얼굴 때문에 싫다고 합니다. 이리 오세요. 이분이 옛날에 오다가 이번에 처음 왔다고 합니다. 몇 달 만에. 5천 사람들이 다 바깥에 있는 것이니까 밖에 있습니다. 자, 힘 줘 보세요. 이분이 이 옷이 선생 것입니다. 그럼 이 옷에 지금 축복이 있는가 만져 보세요. 옷을 잡으세요. 축복이 없을 때는 이 옷이 힘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힘 세게 주세요. 이 손 펴고 이렇게 하시고 힘 세게 줘요. 힘 있습니까? 힘이 빠집니다. 빠져 버립니다.

축복과 성령의 차이: 신인의 권능

어떤 핸드폰이든, 여러분의 자동차 번호든, 여러분의 아파트 주소든, 여러분의 아들의 이름이든, 여러분이 좋아하는 것에 제가 축복을 주면 그것은 성성장구합니다. 성성장구합니다. 성성장구. 자동차 번호에 축복을 주면 사고가 안 나겠죠. 이렇게 축복을 오늘부터 제가 주기 시작하는데, 여태까지는 성령만이 아멘, 천사, 당연히 좋아야 합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이 남에게 욕을 하고 싸우지만 않으면 안 나갑니다. 제가 다시 준 성령을 뺏을 수가 없습니다. 이 축복은 제가 축복을 줬다가 이 사람이 나쁜 짓 하면 축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것이 특징입니다. 성령은 천사는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여러분이 잘못하기 전에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자유 의지와 같습니다.

우리가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줬습니다. 여러분을 창조할 때 제가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줬는데, 여러분이 자유 의지를 어기지 않으면 여러분 것을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뭐 때문에 제가 지구에 옵니까? 하늘에서 다 마음 바꿔버리지. 소돔과 고모라 성도 폭파하지 말고 그냥 싹 사람들 바꿔버리지. 동성연애 못하게. 안 되는 것입니다. 자유 의지를 줬기 때문에 신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 그것 한 가지입니다. 자유 의지. 그러면 여러분들이 아바타가 안 되지 않습니까? 그럼 무슨 재미가 있겠습니까? 노아 보고 ‘야, 너 몇백 년 줄 테니까 너 사람들 좀 바꿔 봐라’ 했습니다. 한 명도 안 바뀌니까 ‘야, 너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 물바다로 만들어서 다 죽여 버리게’ 해 버렸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 전부 동성연애자였습니다. ‘야, 롯, 너 120년 줄 테니까 그 사람들 좀 바꿔 봐. 한 명만 바꾸면 소돔과 고모라는 그대로 놔둘게’ 했습니다. 한 명이 전도했습니까? 못 했습니다. 그냥 불바다로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신이 그 롯 나라에 있는 사람들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릴 수가 있습니까? 그러면 뭐로 물바다, 불바다를 만듭니까? 애굽에 있는 바로 왕을 그냥 마음을 바꿔 버리면 되지, 뭐로 열 가지 재앙을 줍니까? 사람들에게 우리는 신은 환경은 바꿔 줄 수가 있습니다. 분위기를 바꿔서 사람을 바꿔야지, 그 사람들 속에 들어간 자유 의지는 못 건드립니다. 그래서 제가 와 있는 것입니다.

축복의 실제 사례와 그 의미

우리 선생에게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천사가 들어가 있습니다. 천사 해 보세요. 천사 들어가 있죠. 이것은 제가 뺄 수가 없습니다. 한번 천사를 줘 버리면. 그런데 선생이 마누라한테 ‘야’ 해 보세요. ‘야’ 이러면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제가 천사를 뺄 수가 없습니다. 한번 주면 축복은, 자, 선생 옷 잡아 보세요. 이 옷은 그냥 옷입니다. 힘줘 보세요. 없죠? 이 옷에 축복을 줍니다. 이 옷에 축복을 줬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이 옷은 영원토록 축복을 받아 이 옷이 가는 곳마다 행운이 오는 축복을 받아 버렸습니다. 파고도 어마어마합니다. 그럼 선생 몸에다 축복 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축복을 함부로 안 줍니다. 제가 대통령 할 때 기호 8번, 16번에 축복을 줬습니다. 이번에 8번 해 보세요. 8. 8. 16. 16. 안 떨어지죠? 오늘 우리 회원들이 18 하면 천사가 나갑니다. 자, 천사 들어가라. 18 그려 보세요. 18. 그럼 이 천사가 나와 버립니다.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 하면,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18번에 축복을 해 버렸습니다. 이제 앞으로 여러분이 천사 받고 나서 18 이래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왜 그럴까요? 오늘부로 18번의 축복을 내려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18번이 16번처럼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18 해 보세요.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천사 넣었다, 천사 넣었다. 18 해 보세요.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제 18도 안 떨어집니다.

열흘 전, 어제부로, 그저께 부로 하루 전으로 돌아간다. 18,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떨어집니다. 어제부로는 18 하면 떨어집니다. 오늘부로 18. 오늘부로 18.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오늘부터는 여러분이 천사 받아 가지고 천사가 나갈 확률이 좀 적어졌습니다. 이제 돈 세다가 18, 뭐 18, 이것을 18 해도 천사 안 나가게 해놨습니다. 너무 천사가 많이 나가니까 여러분이 좀 하기도 천사가 많이 나와야 자주 오게 되는데, 18에서 제가 언제든지 이 18번에서 에너지를, 이 축복을 거둘 수가 있다고 했습니다. 이 축복은 바로 거둘 수가 있습니다. 자, 18번의 축복을 거두었다. 18 해 보세요. 18. 힘 있습니까? 없죠. 자동으로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축복을 줬다가도 여러분이 너무 천사가 안 나가서 안 온다거나 제 얼굴 앞에 안 보이면 해제해 버립니다. 보고 싶으니까. 그러니까 18번을 해제해 버리면 그렇게 되겠죠. 이것은 축복은 줬다가 축복을 거둘 수가 있습니다. 천사는 줬다가 거둘 수 있습니까? 못 거둡니다. 천사는 다른 말로 성령입니다.

종교적 8단계와 허경영의 역할

천사 주는 사람 봤습니까? 축복과 성령 주는 사람 봤습니까? 꼭 명심하세요. 이 실제 이 자체는 기도, 구원 이렇게 있습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 이것이 종교에서 하늘로 올라가는 여덟 단계가 있는데, 이것이 하늘의 사실은 선물입니다. 여기서 보면 축복 있죠. 축복, 이거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인간에게 주는 것입니다. 성령,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은사,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부활, 누가 주는 것입니까? 신이 주는 것입니다. 영생, 누가 줍니까? 신이 줍니다. 천국, 누가 줍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이것을 받으려니까 앞에 뭐 해야 합니까? 구원, 누가 주는 것입니까? 기도, 여러분들이 간절한 바람이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나서 신인을 만나면 이런 간절한 기도와 같은 바람이 있을 때 구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구원은 무엇이냐? 허경영 회원이 된 것을 말합니다. 여기 들어오는 것. 그러면 기도는 무엇이냐? 허경영 이름을 부르는 것입니다. 기독교처럼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허경영을 부르는 것을 기도라고 합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허경영의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그러면 저에게 축복받게 되고, 성령 받게 되고, 은사 받게 되고, 부활하게 되고, 영생하게 됩니다. 부활은 공으로 가는 것을 부활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공에서 영생하고, 그것이 천국입니다.

이 8단계를 거치게 되는데, 이 8단계가 기독교에서는 팔복, 팔보라고 합니다. 영빈, 천국. 이것은 8, 여덟 개 낙입니다. 여덟 개 낙인데, 이것은 본인이 허경영을 부를 때 일어나는, 부를 때 제가 주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부 다 제가 그 사람이 진정으로 부르냐에 따라서 이것을 주게 됩니다. 그런데 제가 여태까지 천사 줬죠? 성령 주고, 구원해 줬죠? 그럼 여러분들은 이미 허경영한테 오지 않은 자는 구원된 자가 아닙니다. 허경영한테 온 자는 구원이 됩니다. 이루어졌습니다. 그다음에 제가 성령 줬죠? 지금 뭐 주고 있습니까? 축복. 축복 이어 오세요. 옷에다 축복 줬죠? 아랫바지에 축복 줬을까요? 안 줬습니다. 선생, 핸드폰 줘요. 핸드폰 가지고 와. 한 질문이, 나중에 하세요. 핸드폰 자체에 축복이 있을까요? 이 핸드폰 번호도 축복이 없고, 이 핸드폰 자체도 축복이 안 들어갔습니다. 잡아 보세요. 힘줘 보세요. 힘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죠.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다 떨어집니까? 떨어지냐고. 그 핸드폰에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그러면 핸드폰 번호에는 축복이 아직 안 들어갔습니다. 번호가 몇 번입니까? 끝 번호가 3725입니다. 3725. 3725 해 보세요. 3725. 이것은 뻔합니다. 축복이 있을 리가 있습니까? 3725 번호는 축복이 들어가라. 3725 해 보세요. 3725.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의 권세: 축복과 그 효력

여러분들이 제가 기호 16번 될 때 안 떨어지죠. 그것이 무엇인지 몰랐죠? 축복의 권세입니다. 축복의 권세를 제가 부여해 준 것입니다. 16번, 8번도 제가 넣은 것 아닙니다. 그럼 여러분들은 그것이 지구 어디에 가서 해도, 우주 어디에 가도 8번, 16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지는데. 이번의 전화번호도 안 떨어집니다. 자, 이분 전화번호 아까 대 보세요. 이 전화번호 010 아니, 마지막 번호만 3725 해 보세요. 3725. 들어갔죠. 축복을 거두는 전화번호의 축복만 거두는 3725. 3725. 축복 있습니다. 이렇게 축복은 성령과 다릅니다. 거둘 수가 있습니다. 그것을 아세요. 제가 국가혁명당 저 건물, 저 우리 하늘 저 건물 짓는데 얼마를 작정해서 제가 이렇게 하겠습니까? 축복 좀 주세요. 축복 줬죠. 그것이 이해가 안 되면 축복이 거둘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거둘 수 있겠죠. 그래서 이 축복은 값 없이 모든 사람에게 주는 것이 아닙니다. 특별한 뭐가 있을 때만 제가 주게 된다는 것입니다. 앞으로 지금은 축복을 보여주기 위해서 제가 주는 것입니다. 꼭 내 자식이 저것은 축복을 받아야 되겠다. 저놈한테 꼭 제가 허경영한테 가서 축복을 받아서 하늘의 축복을 받고 싶다. 그럴 때는 부탁을 별도로 해야지, 아무한테나 축복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에너지 준 번호가 아무 번호나 축복을 다 줘 버리면 되겠습니까? 그래서 축복은 굉장히 귀한 것입니다.

선생님 핸드폰에 번호에 축복 들어갔죠? 그다음에 핸드폰에 축복 들어갔죠? 이것은 완전히 이것은 값이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누가 100억에 사든, 천억에 사든 이 번호는 옛날에 백색 전화번호 있죠? 그것처럼 행운을 가지고 옵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의 전화번호는 값이, 다른 말로 바꾸면 값이 고가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다른 사람 핸드폰 번호는 축복이 없습니다. 이 선생의 번호는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에 좋은 일만 생깁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이분이 시험으로 나왔지만 오늘 축복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제 이 전화 잡아 보세요.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됩니다. 또 번호 대 보세요. 37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죠. 그러니까 선생은 번호도 축복, 핸드폰도 축복. 그러니까 선생 몸에는 제가 축복을 안 줬습니다. 아직 마스크에도 축복을 주면 안 떨어질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모든 것도 몸에도, 어디에든 축복을 줄 수 있습니다. 바람꾼들은 어디다 축복 넣어 달라고 하겠죠. 이렇게 축복을 주는데도 저자가, 저자가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야, 이런 말을 하는 자에게는 축복 반대로 저주가 들어가겠죠. 저주가 들어가겠죠. 부정선거 한 사람들 저주 들어가겠죠. 제가 누구라고 말은 안 하겠습니다. 남에게 부정하면 저주 들어갈까요, 안 들어갈까요? 들어갑니다.

이스라엘 광야와 하늘궁 광야의 대비

제가 누군지를 알면 제일 먼저 여기 와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세계 대통령들이, 세계의 종교 지도자들이. 아니, 제가 와서 이런 것까지 보여주는데 축복을 하고 성령을 넣어주고 하는데도 이자들이 여기 아직 안 옵니다. 그 까닭은 나중 된 여러분이 먼저 되고, 그 먼저 됐다는 작자들이 나중에 초상을 당한다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생전에 이렇게 눈앞에서 축복 주는 사람 봤습니까? 성령 주는 사람 봤습니까? 다섯 가지 에너지 인간에게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 봤습니까? 그런데도 여러분이 과거 미래로 가는 사람 봤습니까? 이분이 열 살 때 두 살 때로 돌아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 타임머신을 하고 있죠. 이런 것을 보고도 여러분이 제가 누군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면서도 제가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을 평생 지급하겠다, 효자 공약을 비웃습니다. 직접 효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아들이 사고로 죽을 수도 있는데, 장인, 장모, 어머니, 아버지 80 먹은 사람들이 그 아들 하나만 보고 앉아 있습니다. 이 사회가. 그러니까 국가가 대책 세워야 합니까, 안 세워야 합니까? 세워야 하는 것입니다. 노후에 아들이 죽든, 딸이 죽든 걱정거리가 없어 사는데 효도 맞습니까? 뚜껑 하나만 가져와서 다 찍으면 효자가 되는데 안 찍는 것입니다. 그래놓고 굶어 죽겠다고 합니다. 망해야 자빠집니다. 다 망합니다. 다 망해서 천벌을 받습니다. 그래야 부뚜막이 제자리로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보이는 것입니다. 신인이 보이는 것입니다. 제가 핸드폰에는 축복을 주고, 선생 차 번호가 몇 번이라고 하지는. 괜찮습니다. 택시를 하셨습니까? 지금 안 하십니다. 오늘 나오셔서 아주 와 같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사케가 축복받았다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것은 증거가 없습니다. 저 세상에 축복받은 사람은 선생이 처음입니다. 들어가세요.

그래서 제가 구원 주고, 축복 주고, 성령 주고, 은사. 축복을 받으면 이것은 저절로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 영생, 천국까지는 여러분 보장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에 여러분들이 잘 아는 이스라엘의 광야, 이스라엘의 광야는 모세가 300여만 명을 데리고 갔다고 합니다. 나오죠? 그러면 이 사람들이 40년 만에 다 죽습니까, 안 죽습니까? 다 죽고 갈렙과 여호수아만 들어갔습니다. 이 두 사람만 살아남고 여기가 사람 죽이는 광야였습니다. 살더라도 재밌게 편안하게 사는 사람을 몽땅 데려와서 광야에 끌고 가서 300만 명을 죽이고 두 명만 살려 모세가 그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 이스라엘의 광야는 뭐가 있었습니까? 가 보니까 뭐가 있었습니까? 고난, 아주 고난이 그냥 계속 겹치는 고난이 있습니다. 뭐가 있습니까? 또 연단, 연단이 있는 것입니다. 연단, 연단. 그러니까 고난과 연단이 막 계속 오는 것입니다. 거기만 옵니까? 시험, 고난과 연단과 시험이 이 전화가 왜 이어 옵니까? 강의 중입니다. 허 씨. 제가 유튜브 그 허 씨가 강의 올린 거 있잖아요. 계속 보고 있는데 너무너무 재밌습니다. 재밌습니다. 김요한 사랑해라고 한 번만 해 주세요. 김요한 사랑해. 감사합니다. 파이팅. 제가 기독교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요한이가 나옵니다. 김요한 이야기.

이스라엘의 광야는 환난, 고난, 연단, 시험, 이것의 연속입니다. 거기서 300만 명이 다 죽습니다. 그런데 우리의 이 코리아라는 이 제가 나타난 이 광야, 제가 여러분 광야에 데리고 왔죠. 이 광야는 하늘 군대입니다. 여기 온 사람은 제가 이렇게 갈렙과 여호수아만 남기고 몽땅 다 죽입니까? 아닙니다. 100% 능력이 있든 없든 백궁 보장 받습니까, 안 받습니까? 백궁 보장 받습니다. 아까 말한 대로 몽땅 다 해 줍니다. 기도, 구원, 축복, 성령, 은사, 부활, 영생, 천국이라는 여덟 가지를 다 주는 것입니다. 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좋죠. 여기는 환난 대신 끌어안아 줍니다. 환난 대신 그것을 안 가지고 천사에게 물어서, 성령에게 물어서 언제든지 갈 바를 잡을 수가 있습니다. 갈림길에서 바른 길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런 것을 환난과 고난과 연단과 시련, 시험이. 시험을 이 두 개를 합쳐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시련이라고 하죠. 시험이라는 시자와 연단이라는 연자를 합쳐서 시험과 연단을 우리는 시련이라고 합니다. 이 시련이 있어야 성숙해지고 지혜가 생깁니다. 그러니까 광야에 끌고 간 이스라엘 광야는 사람을 몽땅 죽이는 광야입니다. 이 영의 광야는 하늘궁 광야는 여러분들을 한 명도 안 빠뜨리고 친 자식, 친 마누라. 세상에 마누라도 그렇게 정극이 안아주지 않습니다. 부부들이 그렇습니다. 저는 실제 정이 통합니다. 막 그러면 그렇게 애처롭고 안쓰럽고 도와주고 싶고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뭐 줍니까? 성령 줍니다. 축복 줍니다. 이제는 축복도 주기 시작하겠죠. 축복을 남용해서는 안 되지만 축복을 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럼 그런 자가 와 있는데 아직도 여기에 세계의 종교 지도자와 정치 대통령들이 오지 않습니다. 머지않아 오겠죠.

허경영의 공약과 국가 혁명당의 비전

그래서 이 하늘궁이라는 이 강연, 또 우리가 토요 강연 이런 것이 많은 박해를 받았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우리가 정부 협조를 했습니다. 이렇게 2미터마다 한 명씩 앉아서 이렇게 하지만 언젠가는 다시 옛날로 돌아가겠죠. 옛날로 돌아가서 우리가 이제 지금까지 어려운 많은 사람들이 이 하늘궁 광야에 와서 100% 백으로 갈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제 공약은 지금 방금 말한 그런 광야에서 부르짖는 소리입니다. 부모에게 효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투표할 때 국가혁명당. 그것만 찍으면 150명 국회만 나오든지 대통령이 나오기만 하면 둘 중에 하나 맞죠. 이제 다음 대선에 국회 선거 지나 버렸으니까 다음 대선에 국가혁명당 허경영을 탁 찍으면 국회의원 300명 정신 교육대 가겠죠. 많은 언론인들이 정신 교육대로 가겠죠. 한 3천 명이 들어가 교육시킵니다. 우리는 감옥은 다 없앱니다. 정신 교육대 가고 지자체 다 돈 낭비 안 하게 되겠죠. 지자체는 두더라도 지자체 의원 월급 없습니다. 국회의원 두더라도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 없습니다. 그러니까 상당히 지자체 자체를 없애 버리려고 하니까 국민들이 반발이 많습니다. 그러면 지자체는 더. 그럼 지자체 의원들 무보수 옛날 처음에 하던 대로 하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좀 나이 들어서 여유 있고 먹을 것 걱정 없는 사람들 봉사 정신으로 지자체 출마하라는 것입니다. 선거 비용도 국가가 보조 안 해 줍니다. 자기들이 다 자기 선거 비용 대라는 것입니다. 봉사하라는 것입니다. 기부하라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재능 기부, 금전 기부하라는 것입니다. 국가를 위해서. 우리는 국민 배당금 주는 것이 우선입니다. 그것이 효자 만드는 것입니다. 효자, 효자.

효도의 3대 요소와 국민 배당금의 효용

부모에게 이 국민 배당금 주는 이유를 이제 알아야 합니다. 잘 들으세요. 이유를 잘 아세요. 효도의 3대 요소가 무려 있습니다. 물효, 심효, 대효. 그러면 1, 1, 2, 3이 석판이 전자파가 많이 나옵니다. 이 석판이. 자, 이 흑판에 축복을 줍니다. 이제 전자파가 안 나옵니다. 이 흑판에 축복이 들어갔죠. 이 흑판 자체에 축복을 줬습니다. 그러면 이제 전자파 안 나옵니다. 이 생일 케이크에 축복을 줬습니다. 그것은 엄청난 축복이 무섭다는 것은 이제 알겠죠? 자, 이제는 에너지가 그런 것이 안 나옵니다. 자,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평생 지급하면 물효만 될까요? 심효도 되죠. 대효도 되는 것입니다. 아들이 둘 가지고 대통령이 그것을 시행합니까, 안 합니까? 합니다. 국가 전체 노인들이 편해졌습니다. 그러면 그 아들이 국가를 위해서 큰일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했습니다. 대효까지 한 것입니다. 그 사람은 가서 투표 하나, 허경영한테 하나 찍은 것뿐인데 물효, 심효, 대효를 동시에 다 해서 전체 국민들이 18세부터 생활비를 150만 원씩 받고, 부부 300을 받으니까 어떤 집은 15살짜리 아들이 세 명입니다. 한 달에 받는 것이 750만 원입니다. 서희가 450, 부부가 300, 아들은 장가 안 갔는데 한 달에 750씩 들어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그러니까 엄마가 아들하고 아들들 보고 ‘야 인마, 누구여 남아서 한 달에 150씩 들어오는데 그거 엄마한테 가져와. 내가 보태도금도 주고 장가도 보내야 되니까.’ 그럼 가져옵니까, 안 가져옵니까? 그럼 엄마가 가만 앉아서 한 달에 생활비가 750만 원이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가정이 살아나겠습니까, 안 살아나겠습니까? 지금은 콩가루 집안이 되어 있습니다. 세 아들님이 실업자로 맨날 취직 이력서 낸다고 돈 달라 그러지, 양복 해낸다고 돈 달라 그러지, 용돈 달라 그러지. 남편은 실업자지, 자신은 직장 가봐야 이것은 말짱 황이지, 이것이 무엇입니까? 그냥 맨날 마이너스 통장이 마이너스. 여러분은 이번 선거 때 국가혁명당 허경영 찍는 것, 그것 예사로 봤습니까? 이것이 물효, 이효, 효도의 3대 요소를 다 갖춘 것입니다. 갖춘 공약이 이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효자 공약이라고 합니다.

여러분들이 무슨 일을 하는데, 아무리 하와이 와이키키 해변에 가서 예쁜 여자하고 서핑을 하고 놀고, 훌라춤을 추고 해도 어머니 아버지가 밥을 제대로 못 먹고 있고 요양병원에 누워 있는데, 그 생활비를 매달 주기가 힘든데 언제 실업자가 될지 압니까? 하와이에서 서핑하다 죽어버리면 엄마, 아버지는 무엇이 됩니까? 요양병원에서 쫓겨나지 않습니까? 깡통 들고 다녀야 합니다. 제가 왜 이런 말을 하냐면, 국민 배당금을 주게 되면 효자가 되는 것입니다. 효자. 그 도장 한번 찍는 것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제가 여러분들이 아직 배가 안 고팠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엄살만 부리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말입니다. 진짜 배고픈 시절이 오고 있습니다. 오면은 그때 “야, 우리가 진작 허경영을 찍었으면 인구가 안 줄어들고 어린애가 많았을 텐데.” 바글바글하고. 25년 전, 30년 전에 “허경영이가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 준다” 그럴 때 그때 그 사람을 뽑아야 하는데. 지금도 국민 배당금 주겠다니까 “미친놈 아니야? 돈이 어디서 나오냐고.” 맨날 노예 근성 있어 가지고 우리는 돈 있으면 안 되는 것 마냥. 우리는 국가에서 돈 받으면 안 되는 것 마냥. 그럼 국가는 걷다 주기만 하면 되는 줄 압니까? 그럼 세금 싹 다 500조, 600조를 다 써버리는 것이 원칙인 줄 압니까? 그것을 아껴서 국민한테 돌려주면 안 되는 줄 압니까? 그냥 보도 부르고 제끼고 공사하는데 어떻게 해서든지 연말에 그 돈을 다 써버리는데. 국민들은 그것이 당연한 것으로. 뭐 좀 아껴서 주겠다 그러면 그 공무원은 무엇을 가집니까? 내년에 예산 더 타야 하는데 이 자식이 예산을 다 안 써버렸네. 연말 되면 회식하고 난리입니다. 땅을 파든 잡든 회식을 하든 다 써야 합니다. 예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이 되어야 할 사람한테 상을 줘야 할 텐데. 남겨 놓은 놈은 좌천이 됩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과 국민 배당금의 치유 효과

여러분들이 이 효도의 3대 요소, 또 3대 효도도 있습니다. 첫 번째 효도는 무엇이라고요? 생전지효, 부모가 살아있을 때 효도. 두 번째는 부모 돌아가셨을 때 사후지효. 세 번째는 사모지효. 잘 보세요. 보세요. 자, 보세요. 이것은 물효, 심효, 대효는 생전지효가 될 수도 있고, 사후지효가 될 수도 있겠죠. 맞죠? 그러니까 이 세 가지 물효, 심효, 대효는 이 효도에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생전에 부모한테 물효, 심효를 할 수 있는데, 엄마 아버지가 제가 오늘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하루 전에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 버리면 그 생전지효 했습니까? 못 했죠. 그럴 때 사후지효로 들어가야겠죠. 그러니까 제가 있어도 엄마 아버지가 돌아가면 못 하는 것 아닙니다. 그럴 때는 사후지효로 하는 것입니다. 생전지효는 못 했어도 사후에 부모에게 다 하는데 무엇을 하냐. 사후도 할 수 있습니다. 묘도 잘 써 놓고 부모님한테 잘 할 수 있는데, 사모지효도 할 수 있습니다. 사모지효는 제가 식당 가서 밥을 먹을 때 쌀밥을 하고, 고기를 먹을 때 정말 우리 어머니는 옛날에 보리밥 숙늉, 김치만 먹었는데, 야, 내가 이거 고기 반찬 맨날 맛있는 거 이거 먹는 것이 참 이게 괴롭다. 그러면서 어머니 생각할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는 그래도 쌀밥은 먹었는데, 어머니는 이 흰밥도 제대로 못 먹고 돌아가셨는데, 참 우리 어머니는 참 운도 없어. 정말 너무 고생한, 그 고생의 대명사. 이렇게 어머니를 생각하면서 고기 먹을 때 고기를 적게 먹습니다. 그 어머니 생각 안 하고 그것을 막 먹어 치우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옵니까, 안 옵니까? 어머니를 생각해서 내 고기 반찬 이거 또 좀 적게 먹어야 되겠다. 나도 우리 어머니가 먹던 누룽지, 저 시래기 이런 것 먹어야 되겠다. 그러면 몸이 좋아집니까, 안 좋아집니까? 어머니를 사모한 것이 내 몸을 살리는 것입니다. 100만 원짜리 옷을 탁 사려다가, 우리 엄마는 맨날 못 입는 삼베 옷만 입었는데, 뭐 제대로 된 옷도 한 벌 없었는데 내가 뭐 이렇게 사치를 해야 되냐. 이 돈을 가지고 양로원에 가서 노인들한테 옷을 한번 몇 벌 갖다 드려야 되겠다. 그게 노인들이 내 어머니입니다. 어머니 아버지가 돌아가 버렸으니까 어머니 아버지를 사모하다 보니까 어머니 아버지는 자리 없네. 어머니 아버지가 살아 있을 때 효도 느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죽고 나면 내가 불효자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그때 이미 때가 늦었죠. 안 늦었습니다. 사모지효.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다른 어머니 아버지한테 갖다 주면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사람한테 갖다 주면 됩니까, 안 됩니까? 그게 어머니 아버지가 다 받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어머니 아버지가 저승을 가고 없다. 그럼 다른 어머니 아버지를 잘 도와줘 보세요. 그게 사모지효입니다. 돌아가신 부모님한테도 효도하는 것이고. 그러면 지금 많은 부모들이 이것을 어렵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대로 하는 자식이 있습니까? 없죠. 그러면 허경영이가 이야기하는 그 사람한테 위탁해 버리세요. 도장을 찍었다. 그러면 그냥 세상에 어려운 사람은 하나도 없어집니다. 다 중산층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다 중산층 이상이 되는 것입니다. 공부 못 하던 한 반에서 골치 아프던 놈도 직장에 100번 이력서 넣었다가 자살을 결심했다가도, ‘어머 국민 배당 있는데 내가 왜 죽어.’ 여자하고 둘이 300만 원 나오니까 산속에 가서 조용히 좀 있다가 세상 사람한테 쓰리꾼 없어집니다. 도둑놈 없어집니다. 사기꾼 없어집니다. 그런 짓 안 해도 뭐 먹고 살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것입니다. 제일 가벼워지는 사람이 누구냐? 부모님들이 늙으신 부모님들, ‘어머나 이게 이렇게 좋은 건데 허경영 그놈 옛날에 미친놈이라고, 사기꾼이라고 그랬는데, 야 이거 그놈이 국민 배당금, 이거 안 좋으면 이거 내가 어떻게 됐겠네.’ 지금 맞습니까? 여러분이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 국민 배당금이 말 그대로 행복의 지름길입니다.

배당금 준다고 일 안 할 것 같습니까? 국민 배당금 주고 조금 여유 돈이 생기면, 국민 배당금은 아무리 모아 놔도 압류를 안 합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하냐면은, 국민 배당금은 비상금으로 적금을 계속 통장에 넣어 놓습니다. 그리고 자신은 직장 다니면서 돈을 벌어서 씁니다. 그러다가 사업이 파산합니다. 파산해도 국민 배당금 몇 억 모아 놓은 것은 누가 가져갑니까? 가져갑니까? 법적으로 못 가져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사람들이 국민 배당금이 나와도 일을 합니다. 하면서 벌어서 쓰고, 배당금은 딱 모아 놓으면 집 살 때까지 아무도 못 가져갑니다. 이 집 뭘로 샀어요? 국민 배당 가지고 샀는데요. 압류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그 집도 압류가 안 되는 것입니다. 이제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 18세부터 150만 원씩 받으면 대학 등록금도 걱정 없습니다. 자식들은 엄마 아빠한테 또 됩니다. 엄마 아빠한테 보탬이 됩니다. 장가갈 때까지. 그럼 엄마가 그 돈 모아 가지고 결혼할 때 1억 주죠. 또 주택 자금 2억 주죠. 거기다 보태서 전세집 딱 얻어 주면 그가 안전합니까, 안 안전합니까? 안전합니다. 그러니까 애들 결혼하는 것도 걱정, 애들 직장이 없는 것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생활비 걱정, 어머니 아버지 요양 병원비 걱정, 모든 걱정이 국민 배당 하나만 딱 있게 되면은 일시 해결된다는 것을 여러분 압니까, 모릅니까? 제가 지금 거짓말하고 있습니까? 부부가 300만 원씩 나오고 애들이 150만 원씩 나오는 놈이 세 명만 있으면 그 집안은 매월 750만 원, 두 달에 1500만 원씩 저축됩니까, 안 됩니까? 이것이 1년이면 큽니다. 몇 년 모으면 대단합니다. 이것을 누가 못 가져갑니까? 국민 배당금 예사로 보지 마세요. 우리는 국가가 국민 배당금을 이렇게 평생 주는 효자 공약을 첫 번째 내세워서 괜찮습니다. 제가 보기에도 눈이 부십니다. 제가 앞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은 공약은 제가 본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문제를 일시에 해결하는 공약입니다. 제가 지상에 와서 주는 선물입니다.

돈의 세 가지 고통과 풍수지리적 지혜

여러분 말입니다, 미래는 지금. 민주주의적 지금 미래는 민주주의 가지고 이 세상은 불가능합니다. 왜? 전부가 다 죄의 확진자들입니다. 죄 확진자. 죄가 병으로 몸에 자라납니다. 전부 병든 자들입니다. 그것이 전부 확신이 되어 버렸습니다. 죄의 확신자. 코로나 확진자는 고쳐지기도 하죠. 죄의 확진자들은 죄를 고치기 어렵습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합니까? 허경영 부르면 됩니다. 하늘궁에 오면 됩니다. 그럼 그 사람들이 전부 구원되고 다 되죠. 그러니까 여기서 뭐 성령 주고 또 뭐 줍니까? 축복 주죠. 이 축복의 권세와 성령을 주는 권세를 가진 자가 누군지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두 번째는 무엇이죠? 백 명 무보수. 100명 축소가 아닙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해 버리는 것입니다. 100명 축소하면 200명이 됩니다.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명예직. 지자체 무보수. 지자체 폐지하니까 지자체 하는 사람들이 들고 일어납니다. 지자체 무보수. 돈만 안 나가면 되니까. 그것은 지자체 전부 봉사직입니다. 그러니까 지자체 후원금을 받으면 안 됩니다. 국회의원 후원금으로 무보수 명예직이라도 후원금을 받지 않습니까? 지도자는 후원금 받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냥 봉사. 이렇게 해서 두 번째, 이것이 우리나라의 정치를 확 바꾸는 것입니다.

무엇이 여기 나오냐, 세 번째 결론, 1억 출산 5천. 이 세 가지. 여기에서 네 번째, 무엇이 하나 들어가면 속지. 네 번째, 다섯 번째, 김영란법 폐지. 이런 것을 다섯 가지를 중점적으로 때려야 합니다. 김영란법 폐지는 영세 기업들, 농어민들 보호하는 것이고.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을 보호하는 것입니다, 대기업을. 우리의 먹거리를 제공해 주는 대기업을 보호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이 다섯 가지 공약을 대선 때 집중적으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상당히 현실적이죠. 이것을 누군가가 이 공약을 무슨 돈으로 하냐, 이렇게 물으면 됩니까? 하냐? 그러면 됩니까? 이것, 이것 돈 주는 것은 충분히 있다고 했습니다. 그런 것을 겸사겸사해서 제가 앞으로 강의를 해 나갈 것입니다. 이 돈은 지금 현재 국가 예산이 얼마죠? 무슨 돈으로 주느냐, 이렇게 나오죠.

제 공약 33가지에서는 18세부터 1억 준다는 것도 있죠. 그것은 이것부터 먼저 시작하고, 그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시작하면 됩니다. 단계적으로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왜 1억을 주냐? 1억을 줘서 돈이 젊은 애들이 돈을 잘 씁니다. 18세부터 1억을 주면 돈을 막 쓰겠죠. 경제가 확, 탁, 시중 바닥에 돈이 돌기 시작합니다. 어른들은 1억씩 줘도 금방 안 씁니다. 특별한 데 쓰려고 가지고 있습니다. 빚 갚든지. 그런데 애들은 1억씩 주면요, 18세부터 막 돈 서로 다다 볼리 잡습니다. 돈은 세 가지 비밀이 있습니다. 세 가지 고통. 돈의 세 가지 고통이 무엇이죠? 없는 자는 이 세 가지 고통이 없는데, 있는 자는요, 세 가지 고통이 항상 따라다닙니다. 무슨 고통이죠? 돈 쓰는 고통, 돈 쓰는 고통이요. 우리는 백화점에 가서 물건만 봐도 어지럽습니다. 백화점에 들어가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가서 본 일 보고 나면 빨리 나가는 것이 목적입니다. 굳이 백화점에 들어간다면 소변 보러나 들어갈까, 물건 사러는 안 들어갑니다. 맞죠?

그러면 두 번째는 돈 가진 것이 무슨 고통이 있습니까? 늘리는 고통. 통장에 3억을 30년 전에 가지고 있는 것을 그대로 가지고 있으면 지금 3억 얼마밖에 안 되겠죠? 이자 해봐야 얼마 안 되죠. 그런데 그 30년에 그 3억을 반포에 가서 아파트, 그 반포 허름한 아파트 있잖아요, 그때 그것 재건축하기 전에 그것 산 사람이 30억 됐습니다. 그런데 그때 3억짜리 빌라 옆집에 살던 여자가 반포로 그것 팔아 간다니까. ‘야, 그거 왜 가냐? 그거 뻘 구더기 그거 왜 가? 야, 저 우리 그냥 경치 좋고 조용한 강북에서 살지.’ ‘아니야, 그쪽 가면 많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어.’ 그래, 3억짜리 빌라를 팔아 갔습니다. 10년 딱 있으니까 30억이 됐습니다. 자기 집은 2억 5천으로 내려간 것입니다. 3억짜리 빌라가 2억 5천으로 내려갔습니다. 강북에 있는 빌라가. 세상에, 그때 3억 팔아 간 사람은 30억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 이 여자가 얼마나 박탈감을 느끼겠습니까? 그때 그 여자가 가자고 가자 해도 안 갔거든요. 돈은 이렇게 늘리느냐, 못 늘리느냐 차이 어마어마하게 차이가 나 버립니다. 아니, 2억 5천만 원 하고 30억 하고 같습니까? 그러니까 이 여자는 배가 아픈 것입니다. 배가 아파서 뒤늦게 팔아 가지고 간 것이 집 날려 버립니다. 후발주자라는 것입니다, 후발주자. 이렇게 후발주자들이 위험한 것입니다. 돈은 늘리기가 어렵다는 것입니다. 시간과 장소가 있고 그 운 때가 있습니다. 돈이 눈이 달려 있습니다. 눈이. 달려가 사람을 알아봅니다. 그 돈을 가진 사람을 알아봅니다. 집에 가서 화장실 변기 뚜껑을 열어놓는 사람 치고 돈 번 사람이 없습니다. 변기는 꼭 뚜껑을 덮어 놔야 합니다. 그래야 재수가 좋습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들은 변기를 청소하고 뚜껑을 더 열어 놓습니다. 그러면 하루 종일 복이 날아가 버립니다.

왜 우리가 옛날에 그렇게 찌들대로 가난했는지 압니까? 재래식 화장실에 뚜껑이 없는 것입니다. 뚜껑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서양 사람들은 변기에 뚜껑이 있었습니다. 돈을 많이 버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화장실 가면 뚜껑이 없었습니다. 어린애가 들어가다 빠져 죽은 애도 있습니다. 제 친구도 그렇게 빠져 가지고 아주 죽다가 산 사람이 있습니다. 발을 헛디뎌 들어가 버립니다. 쑥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 가지고 엄청나게 피부가 지금도 무슨 콘크리트 바닥처럼 생긴 사람이 독이 올라 가지고 그런 경우 있는데, 어쨌든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어 놓은 집은 잘 됩니다. 그러면 그 돈이 이 집 주인은 양변기 뚜껑을 덮는지 안 덮는지 그것까지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 하는 행동 다 하나 보고 있습니다. 그런데 돈을 데리고 싹 때려서 깨끗하게 하루 쓰고 나면 돈을 관리하는 사람은 부자가 됩니다. 그런데 그것을 그냥 쳐박아 버리고 틱 던져 놓고 이러면 막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양변기 뚜껑을 항상 덮는 여자냐, 돈을 깨끗이 쓰느냐. 여기 알아서 돈이 그 사람을 알아봅니다. 선진국 사람들이 양변기 뚜껑 덮은 것 참 머리 잘 썼습니다. 돈은 그 집이 변기 뚜껑 열어 놓은 집은 돈이 물 쓰듯이 샙니다. 이제 미신 같죠? 신인이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렇다면 그런 줄 알아야 합니다. 왜 잘 들으세요. 변기는 획 돌면서 내려갑니까, 안 내려갑니까? 뚜껑 열어 놨다는 것은 기운이 계속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집안에. 기운이 빠져나가는 구석이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그 까닭은 변기는 블랙홀이 딱 돌면 지구가 도는 반대 방향으로 돕니다. 돌면서 들어가 버립니다. 그게 블랙홀입니다. 제가 저, 제가 저 방에서 밤마다 블랙홀 통해서 백두산 가잖아요. 그 블랙홀이 변기하고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딱 들어가면 블랙홀이 저 방에 블랙홀이 있습니다. 딱 앉아 있으면 평생 백두산 도착. 이것이 시간입니다. 영초, 영초 만에 제가 백두산에 도착하는데, 여러분들은 그 블랙홀이 여러분들이 만들어 놓은 것이 변기입니다. 그럼 변기에 물 넣고 시계 돌리면 싹 빨리 들어가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 딴 데로 가 버리지 않습니까? 이런데, 그 변기에 문을 열어 놓으면은 복이 블랙홀로 들어간다는 말입니다. 그런 것을 참고하시라고. 그 돈은 인간을 보고 압니다. 그래서 돈 늘리는 것이 어렵습니까, 안 어렵습니까?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돈은 지키는 것 굉장히 위험합니다. 늘리는 것 위험합니다. 쓰는 것 몸을 망칩니다. 돈 써라 다 해다가 슬퍼 마시고 막 돈 썼는데 그다음 날 몸이 만신창이. 그 돈이 없으면 그 안 가고 일찍 집에 가서 온돌 방에 잘 텐데. 제때 밥 먹고 그래야. 그러면 돈 좀 있다고 그러다가 간암, 위장병 다 걸리는 것입니다. 돈 없는 사람 그런 병 안 걸릴 수 있는데. 그러니까 국민 배당금은 돈을 적당히 줍니까, 안 줍니까? 적당히 줘야 병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아주 많이도 아니고 적도 아니고 적당하게 딱 주니까 어떤 부부는 “여보, 우리 당신도 약하고 이러니까 국민 배당이 나오니까, 허경영 덕입니다만은 우리 저 오대산에 가서 저어 조그만 헌 집, 빈 집 많으니까 하나 빌려서 그냥 거기서 밭이 하나 갈고 배당금 나오니까 둘이서 설악산이나 드라이브나 하고 여행이나 하고 삽시다. 뭘 그렇게 신경을 복잡하겠죠?” 그렇게 몸이 안 좋은 사람은. 그런데 가야 합니다, 편안합니까, 안 편안합니까? 그러면서 재미삼아 밭을 사서 심고 심고 하다 보니까 도시 사람들이 와서 팔아 주거든요. 그러면 이것이 배당금이 나옵니다. 농업 잘 됩니다. 여유가 있다 보니까 그것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온통 국민 배당금도 없는데 농촌에 가서 우리 살겠다 가면요, 되는 일이 없습니다. 목숨을 걸었다고 하니까. “여보, 이 고추를 심었는데 우리가 서울서 와 가지고 이렇게 첫 농사, 아 고추 이거 잘못돼 버리면 우리는 거지 되는 거 아니야?”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그럼 그 불안합니까, 안 불안합니까? 고추가 그 소리를 듣습니다. 고추 밭들 지나가면서 “이놈 고추 농사 잘못하면 우리는 거지 되는데 서울서 와 가지고 남은 건 이거 고추 농사 이것뿐인데, 이놈 고추가 잘 될까?” 안 되는 것입니다. 배당금이 있네, 여유가 있네. 그러면 농사에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고추를 심어놓고 “야, 고추야, 누가 잘 안 돼도 괜찮아. 우리는 그저 너하고 이렇게 농사짓는 것이 재밌어.” 이러다 보면 고추 농사가 잘 되고 농부가 그냥 거기서 그 사람들 부수입도 생기고 이렇게 되는데 쫓기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된다는 말입니다. 배당금은 무엇을 해 줍니까? 사람들 마음속에 고향처럼 든든한 것입니다. 부모님처럼. 마음을 따뜻하게 국가에서 맨날 통장에 지키니까 마음이 따뜻합니까, 안 합니까? 든든합니까, 안 든든합니까? 든든하니까 그냥 농사도 잘 되고 직장 가도 마음이 든든하니까 남하고 안 싸우고 뭐 가지고 직장 나중에 뭐 쫓겨나도 별 문제가 없고. 그러니까 사람들하고도 친화적이고 뭐 서로 웃게 되고 사회가 좋아집니다. 그럼 이 국민 배당금이 진짜 효자입니다. 저것을 그냥 정치인들하고 공무원들이 서로 닦아 쓰려고. 예산 도둑들이 줄을 서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한테 줄 생각 안 하고.

국가 예산의 효율적 운용과 국민 배당금의 재원

대한민국은 주식회사 맞습니까? 5천만 명이죠. 5천만 명의 재산이 경입니다. 대한민국 전체 재산을 나누면 얼마입니까? 한 사람당 14억을 맡겨 놨죠. 14억을 다시 구하면 얼마입니까? 국가에 6, 70억을 맡겨 놓은 것입니다. 다 맞습니까? 식구는 14억, 9면 벌써 30억을 한 것입니다. 배당금 줍니까? 국민 배당금 왜 줘야 되는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다 닦았습니다. 세금 53조 받아 가지고 다다 가서. 그런데 미안하지만 이명박 때, 박근혜 이전에는 1년에 우리나라 세금 거둔 것이 예산이 200조. 박근혜 때 300조. 문재인 때 513조. 허경영 때는 800조 정도 됩니다. 그러면 이명박 때 200조만 가지고도 국가 살림이 됐습니다. 그것도 70% 절약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 도둑이 바글바글하는 것입니다. 저는 그것을 전부 지방 공사 스톱 축소해서 여러분 호주머니로 돈을 넣어 주겠다고 합니다.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 돈을 여러분한테 주는 것은 여러분이 국민이 대한민국의 주주인 돈은 누가 다다 가서 정치하고 공무원들이 다 쓰죠. 이것을 시정해야 합니다.

국회 월급 1년에 1조 8천억. 지자체 1조 7천억. 남녀 성을 위해서 성인지 예산이 얼마라고 했습니까? 32조. 그것만 있습니까? 출산을 위해서 1년에 30조를 씁니다. 아니, 뭐 하는 사람들입니까? 출산 정책을 위해서 1년에 30조 쓰는데 막상 출산하는 사람한테 1억씩 돌아가는 돈입니까?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연구소 교수들 뭐 그것 한답시고 뭐 그 연구하는데 다 따가서 버립니다. 자, 출산한다. 1년에 가져가는 돈 30조. 저출산 몇 년 거? 남녀 평등을 위해서 쓰는 것 32조. 저도 거기서 8조 8억 4천2백만 원 받았잖아요. 저는 그것 돌려주려고 하는데 안 받습니다. 선관위 있습니다. 그것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아니, 저한테 뭐 때문에 8억 4천2백만 원을 줍니까? 저는 그것 전국 여성들한테, 여성 후보한테 싹 나눠 줬죠. 190만 원씩 나눠 줬습니다. 그러니까 10원도 안 남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보고 그 돈을 먹으려고 여자를 77명을 보냈다고 합니다. 그런 거짓말이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덤터기 씌워도 분수 씌워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금방 봤죠? 국회 지자체 나가는 돈 4조. 적은 돈입니까? 성 비례를 위해서 뭐 32조를 씁니까? 출산 위해서 30조를 씁니까? 그것 해도 이래저래 100조. 아니, 예산 510조 중에 150조 내지 200조를 나라가 덮어 뒤집었습니다. 예산이 나머지 315조 어디다 다 꿔놨습니까? 배당금으로 국민한테 돌려줘야 합니까, 안 돌려줘야 합니까? 그것 돌려주는 데다가 예산이 또 300조 늘어납니까, 안 늘어납니까? 800조 되니까. 그러니 600조, 600조 국민 배당금 줘도 돈이 남습니다. 알아듣습니까, 못 알아듣습니까? 거기다가 또 재산 비례 벌금을 해서 교도소 없앱니다. 전부 벌금 때리니까 1년에 100조가 생깁니다. 그다음에 1년 세금 제도를 하나로 바꾸면 조세 제도에서 200조가 더 거칩니다. 탈세가 막아져서. 탈세만 막아도 돈이 300조 들어옵니다. 그것 하고 해 가지고. 그다음에 500만 자영업자, 500만 특수 사업자 사업자 등록을 주게 되면은 그동안 세금 안 내던 돈이 세금 들어옵니다. 그게 100조. 돈이 국민 배당금 주고, 결혼 비용 주고 다 줘도, 출생 수당 주고, 노인 수당, 사망 수당 다 줘도 남는 돈이 1년에 500조 넘습니다. 그러면 그것 가지고 국가 빚 갚는 것입니다. 재밌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무슨 돈으로 주느냐. 제 말 들으니까 이해 갑니까? 돈 남습니까, 안 남습니까? 이것은 다음번 강의 때 제가 대대적으로 이야기해 줄게요.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오늘은 공약 강의입니다.

죄의 확진자와 허경영의 구원

코로나 확진자보다 더 무서운 것이 무엇입니까? 죄 확진자. 여러분들은 지금 위선자라는 것을 항상 명심해야 합니다. 위선자. 이제 제가 공약 강의를 하고 예산이 어디서 나오나 강의를 계속 할 것입니다. 이제 시간이 늦었으니까 오늘 강의는 그만 하도록 하겠습니다. 허경영 총재님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 더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주옥 같은 말씀은 잘 들었습니다. 단체 에너지. 자, 그럼 단체 에너지. 다 눈을 감으시고. 우리가 이달까지만 요렇게 하면 5월 달부터는 이제 강의장에 들어가서 대부분 좀 강의를 듣게 될 것입니다. 이 달까지만 이제 이렇게 하고 5월 달부터는 저 강의장들 문장군 것 다 열어서 할 것입니다.

자, 눈 감으시고. 제가 오늘부터 축복을 주기 시작하는데 공개적으로 축복을 줄 수는 없습니다. 성령만 줍니다. 천사만 개인적으로 축복을 와서 받아야 합니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전화번호, 핸드폰, 자녀들 이름, 자녀들의 다니는 학교, 뭐든지 축복을 줄 수가 있으니까 축복을 받아 가도록. 위급한 환자들도 축복을 주면은 달라집니다. 성령 주는 것과 축복 주는 것은 다르다는 것. 제가 기호 8번과 16번은 제가 축복을 넣어놔서 어디에서도 세계 어디에서도 손이 안 떨어지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또 18번. 18 할 때 천사가 나갔는데 오늘부로 전 세계 어디서나 18 해도 천사가 안 나간다는 것.

여러분들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이 백궁에 영원히 있게 해주는 허경영은 지금은 정치인으로 세계 통일을 하고 이 세계 잘못된 제도를 바꾸기 위해서는 한국의 대통령이 1차로 되어야겠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번부터는 공약 위주로 2년 동안 강의를 하면서 영적 강의도 중간중간 조금씩은 들어갑니다. 그리고 평일에는 또 영적인 이야기를 많이 하겠지만, 영적인 이야기 비유를 좀 줄입니다. 우선 정권을 잡아서 대통령이 되어서 세상을 먼저 바꾸고 세계 통일을 한 다음에 제가 누구라는 것이 이제 밝혀지겠죠. 그동안 영적인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정책 이야기만 했더니 7년, 5년 동안에 사람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누구라는 것을 밝히고 영적인 이야기를 하고 나서부터 사람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다는 것, 전 세계적으로 천만 명 이상이 구독한 것은 몇 억 명이지만 많은 구독자가 생겼다는 것. 그 점을 이해해주고 이제 영적인 이야기는 조금 줄이겠습니다. 그러나 질문 시간에 일요일 날 질문을 할 때는 영적인 이야기 질문을 하시면 제가 답을 해 줄게요. 궁금한 것은 언제든지 질문하세요.

오늘 제 강의를 듣고 하늘궁에 와서 있는 사람들의 천사를 성령을 넣어드리겠습니다. 성령은 여러분 몸에 들어가면 여러분이 잘못하기 전에 제가 다시 가져올 수 없다는 것. 축복은 여러분한테 넣어줘서 여러분에게 다시 제가 거둬들일 수 있다는 것. 경건하지 않을 때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성령은 지금 이 목소리를 듣고 있는 사람들에게 모두 성령은 들어가라, 천사는 들어가라. 목소리가 너무 커서 잘 안 들리네. 또 여러분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돈 문제, 빚 문제, 여러 가지 물질적인 문제는 다 풀어져.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또 자녀들의 몸에 병이 있는 사람, 이웃의 병이 있는 모든 가족의 병은 다 물러가라. 집안에 취직이나 입사 시험이나 진학을 앞두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문제는 눈 녹듯이 해결되나, 모두 제 목소리를 듣는 사람은 물질 문제가 해결되고, 다 장기적으로 부자가 되라. 몸이 약한 사람들은 모두 건강한 몸으로 바뀌어라. 못생긴 사람들은 얼굴이 날이 갈수록 점점 잘생겨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