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지혜
오늘 토요강연 1250회를 시작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을 준비하라’는 것은 현재의 고통을 이기라는 의미입니다. 이 지구에서 만족하거나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있을까요? 애별리고(愛別離苦), 즉 만나면 헤어져야 하고, 미워하는 사람은 다시 만나야 하는 고통이 있습니다. 구하는 것을 얻지 못하는 팔고(八苦)도 존재합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구하는 것을 얻었다고 하지만, 실제로는 껍데기나 물질을 얻었을 뿐입니다. 경쟁을 통해 쟁취한 것이 다음 세상에 이익을 줄까요? 오히려 다음 세상에는 적자일 뿐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전술과 그 한계
이순신 장군이 일본을 물리친 것은 이 세상에서는 국가적으로 이익이었지만, 그 과정에서 많은 살상이 일어났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훌륭한 전술로 승리했지만, 과연 그것이 진정한 승리였을까요? 명량해전에서 13척의 배로 300척을 물리친 이진이술(二陣二術)은 분명 위대한 전술입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가 일본과 대일 외교를 할 때, 과거 전쟁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때의 사람들은 이미 다 죽었고, 새로운 젊은이들이 외교를 하고 있습니다. 이제 전 세계는 하나의 비자만 있으면 어디든 다닐 수 있는 시대입니다. 캐나다에 가서 살고 싶으면 이민을 가면 됩니다. 어디든지 가서 살 수 있는 시대에 고정된 실체로서의 나라가 존재할 이유가 있을까요?
이순신 장군의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
이순신 장군은 두 가지 진과 두 가지 술로 승리했습니다. 하나의 진은 배수진입니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여기서 죽겠다는 각오, 즉 ‘살려고 하는 자는 죽고, 죽으려고 하는 자는 산다(生則必死 死則必生)’는 정신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터에 가기 전에 병사들이 자는 막사를 모두 불태웠습니다. 다시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결의를 보여주며, 조국을 위해 바다에서 장렬히 전사하겠다는 무서운 정신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순신 장군이 자는 집까지 모두 불태울 정도로 강한 마음을 먹었던 것입니다.
다른 하나의 진은 학익진입니다. 학익진은 유인술의 일종입니다. 넓은 바다에서 학익진을 펼쳐 일본군을 유인한 후, 울돌목이라는 좁은 통로로 끌고 가는 쇼였습니다. 울돌목은 폭이 300m밖에 되지 않아 배가 동시에 지나갈 수 없는 좁은 통로입니다. 일본 배들이 종대로 들어설 때, 앞에 배를 불태우면 뒤따라오던 배들이 모두 불타는 약점을 이용한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은 전쟁 전에 이미 학익진, 유인술, 배수진 등 모든 전술을 완벽하게 준비하여 백전불패(百戰不敗)의 승리를 거두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처럼, 자신을 알고 상대를 알면 위태롭지 않다는 것을 보여준 것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지기술과 선조의 오판
이순신 장군은 자신의 약점, 즉 13척의 배와 적은 군사력을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선조대왕은 이순신 장군이 위험하다며 육군으로 편입시키려 했습니다. 이순신 장군은 “아직 배 12척이 남았으니 얼마든지 싸울 수 있습니다. 저는 수군으로 있겠습니다”라며 임금의 인사 명령을 거역했습니다. 그는 북방 오랑캐는 다른 장군도 물리칠 수 있지만, 일본군은 자신이 아니면 막을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유성룡은 이순신의 멘토로서 그를 지지하고 감옥에서 빼내주는 역할을 했습니다.
멘토의 중요성: 인생의 나침반
멘토는 존경하는 스승을 의미합니다. 주식 투자에서 멘토 없이 실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어린 시절 부모님은 자녀의 멘토가 되어 올바른 길로 이끌어줍니다. 어머니의 간곡한 멘토 덕분에 명문고와 명문대에 진학하여 대법관이 된 사람의 이야기처럼, 멘토는 인생의 방향을 결정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합니다. 훌륭한 목사님이나 스님을 만나 삶의 변화를 겪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인생의 멘토를 만나는 것은 전생에 복을 지어야 가능한 일입니다.
인류의 멘토, 허경영
대한민국은 지금까지 방향을 제시해 줄 멘토가 없었습니다. 하늘에서 신인이 오지만, 그 때를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격암유록에 “시지강신 절부지(時至降神 絶不知)”, 즉 신인이 내려오는 때를 알지 못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말세에 신인이 오지만, 세상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세인부지 한심사(世人不知 寒心事)”, 세상 사람이 그를 알아보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는 것입니다. 인류의 멘토가 왔음에도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비상식의 시대: 원자 물리학과 위상 과학
최근 미국의 원자 물리학자들이 쓴 책의 서문에는 “이 원자 물리학은 전부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습니다. 조선 시대에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미친 사람 취급을 받았고, 50년 전 무선 전화기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으로 여겨졌습니다. 고종황제 앞에서 TV를 이야기하면 비상식적인 사람으로 취급받았을 것입니다. 언제나 비상식이 새로운 시대를 열어왔습니다.
원자 물리학은 우리가 생각하는 상식과 완전히 다릅니다. 직선은 없고 모든 직선은 곡선이며, 모든 곡선은 직선이라고 말합니다. 수평선이 직선 같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곡선입니다. 상식은 아무 쓸모가 없는 시대가 온 것입니다. 천동설을 믿던 시대에 지동설을 주장한 사람은 화형을 당했지만, 그의 주장은 진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전부 인정하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것이 진실은 아닐 수 있습니다.
메시아와 직접 멘토
정치, 종교, 과학 등 모든 것을 아울러 멘토하는 자를 메시아라고 합니다. 그러나 메시아보다 더 큰 멘토가 있습니다. 바로 직접 멘토, 즉 신인이 직접 온 것입니다. 제가 직접 왔다는 증거는 천사를 통해 보여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비밀번호를 포함한 모든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설명할 수 없는 비과학적인 현상입니다.
제가 해 보이는 것을 보셨듯이, 천사는 사람의 마음속에 있는 비밀번호까지 알아냅니다. 이는 백궁의 정보망을 가진 진짜 천사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의 초등학교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든 정보, 심지어 조상 500명의 묘자리까지 축복으로 대명당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이는 성령이 하는 일이며, 제가 여러분에게 넣어주는 천사들이 이 모든 것을 알아냅니다.
축복의 힘과 무루 열반
제가 지구인 70억에게 축복을 주면 0.1초 만에 그들의 모든 소유물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통장 비밀번호와 백악관 건물에도 축복이 들어갔다가 제가 빼면 사라집니다. 이는 과학적으로 불가능한 일이며, 원자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비상식’의 영역입니다.
이 세상은 사위환영(四僞幻影), 즉 가짜 사진의 그림자를 보고 있는 가상 세계입니다. 여러분의 몸도 죽으면 땅으로 돌아가고 영혼은 하늘로 올라갑니다. 백궁에 가면 영원히 낙원에서 살며, 전 우주를 돌아다닐 수 있는 특권을 가집니다. 백궁에는 죄라는 개념이 없어 벌을 받거나 쫓겨나는 일이 없습니다.
금강경의 가르침과 옴의 일
금강경 사구게에는 “약이색견아(若以色見我) 음성구아(以音聲求我) 시인행사도(是人行邪道) 불능견여래(不能見如來)”라고 나와 있습니다. 눈에 보이는 모든 색깔이나 귀에 들리는 모든 소리는 가짜이며, 그것으로 사물을 본다면 자신을 깨달을 수 없다는 뜻입니다. 진짜는 옴의 일(五味一如)입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을 분리하지 말고 하나로 보라는 것입니다. 선과 악, 좋고 나쁨을 나누지 않고, 날씨의 변덕조차도 아름다운 옴의 일입니다.
위상 수학과 미래 과학
원자 물리학 교수들은 상식은 이미 끝났다고 말합니다. 핸드폰이 아닌 다른 세계가 우리 앞에 등장할 것입니다. 천동설을 주장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지동설을 주장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사실과 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스위스의 원자 가속기에서는 원자를 충돌시켜 시간과 공간의 사이즈를 쪼개고, 양자, 전자, 중성자, 광자를 거쳐 에너지로 바뀌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모든 물질은 없는 상태에서 만들어진 것입니다. 수소 원자 하나가 늘어나면서 원소의 성질이 바뀌고, 금이 수은으로 변할 수도 있습니다. 제가 최초의 우주 멘토로서 지구에 온 것은 어마어마한 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미래에는 머리에 칩을 꽂아 모든 지식을 얻고, 5만 가지 언어를 구사하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이는 위상 과학의 영역입니다. 위상 수학은 공식이 없는 수학이며, 위상 기하학은 원형이 원형이 아니고 삼각형이 삼각형이 아닌, 고정된 실체가 존재하지 않는 학문입니다. 형태에 얽매이지 않는 것이 위상 기하학입니다.
위상 인연과 천사 멘토
GPS 오차를 줄이기 위해 위상 기하학이 등장했듯이, 인간 관계에도 위상이 붙습니다. 사람은 무한대로 변신할 수 있으며, 친구 따라왔다가 백궁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저를 만난 것은 인연을 초월한 위상 인연입니다. 위상 수학, 위상 과학, 위상 기하학, 위상 물리학은 모든 인간은 고정된 것이 없으며 수시로 변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전 세계 최고 물리학자들이 만든 원자 물리학 책의 서두에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은 비상식이다”라고 쓰여 있듯이, 우리는 새로운 비상식적인 것을 찾아야 합니다. 머리에 칩을 꽂아 모든 지식을 얻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저는 신인으로서 이 우주를 만든 자이며, 여러분이 이해할 수 있는 언어를 구사하고 있을 뿐입니다.
보혜사 영과 성령
남사고는 500년 전에 인터넷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예언했습니다. 글자가 바다만큼 많다는 뜻입니다. 성경 마태복음 12장 31절에서 33절에는 보혜사 영이 와서 세상을 책망하고 심판한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예수를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만, 보혜사 성령을 훼방하는 자는 용서받지 못한다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면 천사 형태로 나타나 비밀번호도 알아내고 모든 것을 알아냅니다. 이는 인간의 알고리즘이나 빅데이터, 블록체인과는 비교할 수 없는 백과사전입니다.
천사 멘토의 활용
이순신 장군이 멘토를 잘못 만나 비운의 장수가 되었듯이, 멘토를 잘 만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준 천사는 최고의 멘토입니다. 인간 멘토는 믿을 수 없으며, 주문이나 진언도 효험이 없습니다. 오직 천사만이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사, 결혼, 재판, 진로 등 모든 문제에 대해 천사에게 물어보면 완벽한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천사는 여러분의 시행착오를 없애주고 후회 없는 삶을 살도록 돕는 완벽한 스승입니다. 천사를 소중히 여기고 활용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는 것은 신인이 하늘에서 왔다는 증거입니다. 이 천사 멘토를 통해 물질적인 문제, 자녀 문제, 법정 문제, 이사 문제 등 모든 고통이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