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국가 혁명 배당금당의 다짐과 허경영 총재의 강연 시작
안녕하십니까, 국가 혁명 배당금당 윤리 원장 이동섭입니다. 오늘은 구름 한 점 없는 화창한 봄날입니다. 4월 15일 총선을 앞두고 전국 지역구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열심히 뛰고 계신 여러분, 그리고 후보자를 도와 항상 고생이 많으신 사랑하는 당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자리를 빌려 우리의 구심점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하며, 여러분 후보자들의 필승을 다짐합니다. 우리는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대한민국을 구하고 국민을 사랑하며 진정으로 국민의 아픔과 희망을 달래주시는 위대한 지도자, 우리의 희망이신 총재님을 1226회 토요 강연에 큰 박수로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강연을 할 수 없는 데다가 선거 기간이므로 강연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제가 후보자이므로 여러분의 질문을 받고 질문에 대답하는 형식은 괜찮습니다. 다만 정치 이야기는 질문하면 안 됩니다. 4월 15일까지는 강연을 할 수 없지만, 오늘 토요 유튜브에 나가야 하므로 강연이 아닌 대담 형식으로 진행할 수 있습니다. 누군가가 질문을 해주시면 그대로 진행하겠습니다. 질의응답에 카메라 보조원 초청 윤 분이 나와서 질의응답을 진행하겠습니다.
인공지능 시대와 해인(海印) 시대의 도래
컴퓨터 게임은 높은 중독성으로 폐해도 있지만, 건전한 취미가 될 수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게임을 없애야 할까요, 아니면 교육용 게임으로 만들면 어떨까요? 인공지능과 인터넷은 컴퓨터 게임과 연관이 깊습니다. 우리의 젊은이들이 어릴 때부터 핸드폰과 컴퓨터로 게임하는 것을 부모들이 많이 봐주었습니다. 눈이 나빠진다고 했지만, 아이들이 게임에 몰두함으로써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과 빅데이터(big data)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이것은 해인(海印) 시대의 필수 요건입니다. 해인이라는 것은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뜻으로, 인터넷을 의미합니다. 남사고 예언서에 보혜사(保惠師)가 해인 시대에 온다는 말이 있습니다. 보혜사의 영, 즉 절대자이자 창조주가 해인 시대에 한반도에 출연한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핸드폰으로 게임을 하고 몰두하는 것에서부터 해인 시대가 시작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왜 아이들이 핸드폰이나 컴퓨터에 몰두하여 게임을 하는지 의아해하지만, 이는 오래전부터 시작된 해인 시대를 예고하는 것입니다. 인터넷 시대가 오고, 그 인터넷 시대에는 보혜사가 옵니다. 보혜사는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옵니다. 그분은 아무데나 오지 않고, 성산(聖山), 성지(聖地), 운명지(運命地)에서 옵니다. 예산(禮山)은 성산, 성지, 맹지(鳴地)로 소가 울음소리를 내는 곳인데, 고령산(高靈山) 10리 안에 있는 높은 곳이 성산입니다. 옛날에는 이곳이 성산이었습니다. 고려 시대 때 숭산(崇山)에 성지가 있었습니다. 하느님 하늘 아래 소가 소리를 지르는 곳입니다. 지난번에 5천 명이 이곳에 왔습니다. 전국에서 5천 명이 10만 원씩 내고 온 사람들입니다. 일반인이 10만 원씩 내고 5천 명이 모여 오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많이 올 때는 5천 명까지 왔습니다. 성산, 성지가 아니면 5천 명이 몰려올 수 있을까요? 이 지구상에 카리스마가 높은 사람이 있어도 허경영 씨의 신의 카리스마를 가진 사람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평범하게 어린아이 같고 웃지만, 강연이나 웅변을 할 때는 특별한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제가 방송에 나가 광고를 할 때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여자가 제 목소리만 듣고도 인간의 소리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제 말에는 영지(靈智)가 들어 있습니다. 방송에서 마이크를 잡는 순간 카메라 앞에 있는 앵커가 떨었습니다. 이상한 파동이 나가기 때문입니다. 제가 말을 하기 전까지는 앵커가 저를 미친놈 아닌가 하고 쳐다보다가, 제가 갑자기 한마디 하는 순간 앵커들이 얼어붙어 질문을 제대로 못 한 실제 일들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카리스마가 있는데, 도중에 보혜사가 와서 말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평범한 남자가 나와 연설을 하는데, 부엌에서 설거지하던 여자가 이게 무슨 소리냐며 놀랐다고 합니다. 옛날에 제가 처음 나올 때 가정주부들이 겪은 에피소드가 많습니다. 부엌에서 설거지하고 있는데, 처음 듣는 사람의 목소리인데 이 목소리가 사람을 놀라게 했다는 것입니다. 부엌에서 뛰쳐나가 보니 저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을 처음 알게 된 사람이 많습니다. 이상한 카리스마가 있는데, 그것은 제가 강연을 할 때 나옵니다. 오늘은 강연이 아닙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이끄는 미래 사회
해인 시대에는 인공지능과 빅데이터가 결합됩니다. 아이들이 컴퓨터를 가지고 놀던 시절이 어마어마한 데이터를 만들어냈고, 이를 통해 속도를 이길 수 있고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습니다. 지식은 지혜와 반대입니다. 의사들이 환자를 치료할 때 직접 진단하면 오차가 30% 정도 존재할 것입니다. 그러나 미래에는 인공지능 빅데이터 닥터가 의사 옆에 한 개씩 있게 될 것입니다. 인간이 진단하는 것은 실수가 있지만, 인공지능 닥터는 모든 의학 정보와 수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 사람들의 수술에 대한 임상 경험까지 다 하고 있는데, 의사는 그 1%도 가지고 있지 못합니다. 인공지능 닥터가 “당신은 무슨 병이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라고 말하면 의사가 말할 때 안 믿어도 인공지능 닥터가 얘기하면 믿는 시대가 왔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컴퓨터를 다루는 기술은 세계 2위이고, 우리 컴퓨터 망, 와이파이는 세계 1위입니다. 미국은 핸드폰도 잘 안 터지고 의료 체계도 없습니다. 사람이 부상당해 죽는 것을 보고도 의사들이 “나 화장실 좀 가야 해”, “이따 봐요”라고 말하며 기다리게 합니다. 미국 병원에 한 번만 가본 사람은 한국 가서 치료받으려 할 것입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나무처럼 2시간씩 기다리게 합니다. 자기 자유를 지키면서 환자를 보겠다는 것입니다. 환자가 죽어가는데도 커피 타임을 가집니다. 미국은 자유가 너무 보장되어 있다 보니 코로나19 사태에 대처하는 것을 보면 사람이 죽는 것이 일상입니다. 자기 일도 소중하다는 것입니다. “내 휴식 시간인데 뭐, 앉아서 조금 죽는 거 좀 보고 기다리라고.” 이런 것이 의사의 자유와 방종이 되어버렸습니다. 자유가 너무 많으면 방종이 됩니다. 자유의 실제 뜻은 무엇입니까? 자기의 의무를 지킨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다할 때만이 오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국어사전에도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의사들은 자기 의무를 다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의무만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인간으로서 모든 자유를 누리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것에 충실한 것입니다. 남의 자유, 남의 목숨에 대해서는 자기 자유와 관계없다는 것입니다. 미국 의사들은 독특한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국 사람들의 교육이 그렇습니다. 우리는 나보다는 나의 자녀를 위하는 것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내 부모님이나 하늘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하는가, 이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가, 내 이웃이 나에게 뭘 필요로 할까, 여기에 따라서 자기 진로를 정해야 하는데, 자기 좋아하는 것만 가지고 자기 위주로 진로를 정한 사람은 마지막에 다 실패합니다. 여러분은 하늘이 없는 것 같아도, 그 방식이 반대입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의 8대 자유가 인간에게 주어져 있는데, 이 8대 자유가 결국 인간들에게 비극을 가져다줍니다. 자유를 잘못 사용하기 때문입니다. 아버지가 나를 낳았는데, 아버지가 잔소리하면 “내 자유인데 왜 아버지 잔소리해?”라고 합니다. 결혼하겠다고 하는데, 부모님은 경험이 있으니 “사람 만나는 거 예사로 생각하면 안 된다. 진짜 위험하다. 좀 더 신중해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면 자녀는 “아버지, 내 자유인데”라고 합니다. 결국 이혼으로 이어집니다. 부모가 자유를 통제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그렇게 말할 때, 나를 낳아주신 분이 나를 위해 나쁜 말을 해주실 리 없으니 아버지 말을 들어봐야 합니다. 그런데 자녀들은 부모가 말하면 눈에 쌍심지를 켜고 부모를 노려봅니다. “아버지가 뭘 알아, 꼰대 사상 가지고.”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교육에는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 세 가지가 있는데, 가정교육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학교교육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런 자유가 이 시대를 종말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자유는 언제나 권리로 바뀌게 됩니다.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그것이 자유입니다. 세금을 내지 않는 사람이 왜 사업을 못하게 하냐고 국세청에 따지면 안 됩니다. 세금을 납부해야 사업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군대를 갔다 와야 공무원이 될 수 있는 권리가 생깁니다. 국방의 의무, 병역 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국민의 4대 의무를 지키지 않으면서 자유를 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자유는 반드시 의무를 수반하고, 의무는 반드시 권리를 만들어냅니다. 그런데 우리는 방종이 만들어내는 사회, 즉 위선 사회에 살고 있습니다. 위선 사회는 양선(良善)과 반대이고, 지식은 지혜와 반대이며, 자유는 방종과 반대입니다. 이 자유 때문에 전부가 위선자입니다. 지구인들은 99.9%가 위선자입니다. 피아노 치는 사람도 위선자, 악기 만드는 사람도 위선자입니다. 위선자가 아닌 사람을 찾으려면 한평생 가르쳐도 모자랍니다. 여러분들이 잘못된 기초 위에 집을 짓고 있는 것이 현대인들입니다. 현대인들, 예술가도 그렇고 음악가도 그렇고, 어떤 사람이 위선자입니까? 왜 피아노를 치는 사람이 위선자냐? 피아노를 제대로 조율하여 가장 완벽한 음악을 들려주어야 하고, 피아노만 조율할 것이 아니라 자기 마음도 조율해야 합니다. 그 피아노 연주가 바자회라든지 불쌍한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음악회라든지, 거기서 나오는 돈이 그곳으로 가는 것까지 확실해야 위선이 아닙니다. 그런데 그 행사를 진행한 자들이 이익을 챙기거나, 수입의 5%만 불쌍한 어린이 기금으로 들어가고 나머지는 그들이 챙겨간다면, 이름은 ‘어린이 돕기 자선 음악회’라고 해도 그 예술인도 위선이고, 행사 주최자도 위선이고, 돈을 내는 자들도 위선입니다. 위선자들이 움직이는 사회입니다.
양심과 위선: 진정한 선행의 의미
양심은 무엇일까요? 양심은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는 것입니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바자회, 음악 연주회 이 자체가 위선입니다. 허경영 마케팅을 통해 돈을 벌어 어린이 돕기에 내놓으면 양심입니다. ‘불쌍한 어린이 돕기 피아노 독주회’라는 타이틀은 위선입니다. 이 돈이 어디로 간다는 의미를 알려주었지만, ‘불쌍한 사람들’이라는 말을 썼다는 자체가 위선입니다. 그들은 불쌍한 자가 아니라 가장 행복한 자들입니다. 단지 대우를 못 받고 권리를 빼앗길 뿐입니다. 불쌍한 자는 없습니다. 불쌍한 자가 아닌데 우리는 그들을 불쌍한 자로 봤다는 자체가 위선입니다. 하늘은 참으로 무서운 세계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근본이 틀리기 때문에 항상 오류에 오류를 더하고 있는 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신이 와서 올바른 기초를 가르쳐주는 것입니다. 제가 하나를 가르쳐주면 여러분들이 “아, 이것이 위선이구나, 이것이 양선이구나” 하고 깨닫게 됩니다.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알게 했다는 것입니다. 자선 피아노 독주회, 이것 자체가 위선입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냥 ‘아무개의 연주회’라고 하고, 그 돈이 어디로 갔는지 아무도 모르게 해야 합니다.
공중전화 박스에서 어떤 남자가 딸의 등록금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것을 뒤에서 기다리던 사람이 듣고 있었습니다. 딸의 등록금을 오늘까지 내지 못해 대학교를 중퇴해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등록금을 만들지 못한 아버지와 딸이 학교 기한 내에 등록을 못 하는 내용을 뒤에 있는 사람들이 듣고 “아, 내가 등록금을 더 못 만들겠다. 오늘 은행 시간이 지났으니 대학을 잠시 쉬어야 되겠다”라고 생각합니다. 딸은 아버지를 향해 왜 못 했냐고 소리 지르고, 아버지는 괴로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외동딸 등록금을 못 만드는 사람의 자존심이 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뒤에서 듣고 있던 사람이 양심을 행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자기 돈 몇백만 원을 떼어 그 전화하는 사람 발밑에 떨어뜨리는 것입니다. 그냥 가버리면 모르니, “여보세요, 당신 뒤에 돈이 떨어졌는데 당신 것 아닙니까?”라고 말합니다. 돈이 떨어져 있었고, 등록금에 필요한 많은 돈이었습니다. “빨리 주워 가세요.” 정신이 없으니 주워 가는데, 아무도 없는데 어떻게 돈이 떨어졌는지 의아해하면서도 딸의 등록금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뒤를 돌아서 가면서 그 사람을 보고 “선생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악수를 합니다. 그 악수는 위선이 아닙니다. “내가 줬다는 말 안 했으니까.” 그 사람은 직감으로 느끼는 것입니다. “분명 이 사람이 준 거야.” 그래서 고맙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 고맙다는 인사를 왜 받아도 되냐? 돈이 떨어진 것을 알려주었으니까. 사실 자기 돈인데 돈이 떨어진 것을 알려주니 고맙다고 할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런 위선이 아닙니다. 악수하고 “선생님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며 그 사람을 쳐다보는 눈빛이 이상합니다. 저 사람이 돈을 떨어뜨린 사람이라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고 있는 것입니다. 고맙다는 말을 하는데도 너무 지나치게 고개를 숙이고 굽실거립니다. 틀림없이 그 사람이라는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런 분이 세상에 있을 수 있나. 이것은 우리 딸이 복이 있나 보다.” 그러고는 뛰어가서 등록금을 간신히 맞췄습니다. 양심을 지키는 것이 이토록 어렵습니다. “내가 좀 도와줄게요”라고 말하는 것은 위선입니다. 그 사람이 나라는 존재를 알기 때문에 내가 줬다는 것을 알면 이미 위선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 ‘의좋은 형제’ 이야기처럼, 형님 밭에 밤에 몰래 가서 벼를 가져다 놓고 형님 자존심만 세워주는 것입니다. “형님, 금년에는 내가 너보다 소출이 많이 나오니 네 밭만 뭐 하고 다녀서 화려하게 이렇게 만들어지는 거야.” 형은 그것도 모르고 자기 밭을 보니 동생 밭과 똑같은데 소출이 많습니다. 형님은 목에 힘을 줍니다. 형님에게 힘을 실어준 것입니다. 만약 소출이 적게 나오면 자존심 상해서 일 년 내내 동생을 걸어볼 수도 있습니다. 동생이 형님 밭에 미리 갖다 놓는 것이 훨씬 안전합니다. 동생은 형님을 기쁘게 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형님 마음이 기쁘게 동생에게 혹시 “나는 너무 열심히 해서 곡식이 많이 나오는데 형님은 적게 나오면 내가 어떻게 해야 형님이 기뻐할까?”라고 생각합니다. 또 형은 밤에 와서 동생에게 “동생이 열심히 해서 이가네”라고 동생을 도와줍니다. 이것이 양선입니다. 요새 그런 양선이 있을까요? 이 시대가 너무 혼탁해졌습니다. 제가 이렇게 다니면서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실망에 실망을 거듭합니다. 자식 농사를 보러 온 것입니다. 성장하는 과정들을 보러 왔습니다. 와서 보니 실망이 너무 많습니다. 실망하려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갓난아이들을 보고는 기쁩니다. 실망이 없습니다. 그들은 천방지축이니 아직까지는 위선이나 양선이라는 단계가 아닙니다. 위선자가 99% 있는데, 이 위선자가 정직한 말을 하더라도 거짓말입니다.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인텔리입니다. 정직한 말을 합니다. 판사도 위선자입니다. 그 판사가 하는 말이 정확한 판결이라 해도 가짜 판결이 됩니다. 그런데 양심자가 거짓말을 해도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양심자가 거짓말을 하면 그것이 거짓말일까요? 양심자가 거짓말한 것, “여보세요, 여기 돈 떨어졌네요. 누가 떨어뜨렸죠?” 양심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정직한 말입니다. 지혜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사회를 거꾸로 봅니다. 제가 무슨 말을 하면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제가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사기를 치면 위선이라고 합니다. 여러분이 정직한 봉사를 하고 남을 돕고 자선 바자회를 아무리 해도 여러분은 사기꾼입니다. 그것은 거짓말입니다. 위선입니다. 그런데 양심한 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진실입니다. 정직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혼돈하여 여러분들을 전부 정직하다고 하고, 제가 하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합니다. 양심자가 하는 것은 전부 방편이라고 합니다. 대방편이라고 합니다. 대방편은 실제 모든 말을 해도 원효대사가 공주를 깨어 애를 낳아도 버리고 가버립니다. 누가 보면 저건 나쁜 놈이라고 하겠지만, 그때도 정직한 것입니다. 원효대사가 100명의 여자를 만나고 잠을 자고 돌아다녀도 그것은 정직한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바람도 안 피우고 정직하게 한 여자와 평생 살았어도 그것은 위선입니다. 그 자체가 왜 이런 세상에 있냐면,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것은 죄가 되고, 저쪽에서 일어나는 모든 죄는 선이 됩니다. 어려운 이야기이지만 여러분은 이 말을 알아들어야 합니다. 사람들은 잘 못 알아들을 것입니다. 그러나 세 가지 금기는 알아들을 수 있습니다. 양반들은 “돈 떨어졌는데요” 그런 말을 해도 그것이 전부 인간을 위한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착한 말을 해도 전부 자기 수입과 관계있는 말을 합니다. 이 사람들은 거짓말을 해도 인간들에게 “저 사막을 넘어오면 오아시스가 있을 거야” 이렇게 거짓말을 해도, 그 지도자의 말은 거짓말이라도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거기에 죄가 없는 것입니다. 이 어리석은 사람들이 저 오아시스에 서 있다 하면, 아주 거니까 이걸 끌고 저까지 희망을 주어서 데려가야 하는데, 그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결혼하면 이렇게 해, 남아서 5천만 원 뭐 어쩌고 뭐 이렇게, 코로나 자금 1억” 이렇게 여러 이야기하면, 거기에 거짓말 같다고 하면, 지금은 정치 얘기하면 안 되니 안 하겠지만, 그런 말이 전부 거짓말이라고 하는 것은 왜 그런지 여러분이 압니다. 실제로는 그것이 진짜입니다. 정치적인 이야기는 안 하기로 했으니 안 하겠지만, 어쨌든 인간들이 하는 모든 위선자들을 이 양반들이 바라볼 때는 기가 막히는 것입니다.
성령의 9가지 열매와 양선(良善)의 완성
우리는 알아들어야 할 것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양선, 자비, 양순이 있습니다.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그 다음에 여섯 번째 양선이 있습니다. 양선 다음에 충성, 온유, 절제가 있습니다. 이래서 9가지 성령이 있는데, 그것은 기독교에서 하는 이야기입니다.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전각, 열반, 해탈, 보리, 반야, 삼매, 무아, 성불 이렇게 있습니다. 기독교에서 이야기하는 이 9가지 성령은 양선에는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됩니다. 양선이 무슨 뜻입니까? 순리, 수리(數理)를 맞춰서 그 불쌍한 여자에게 돈을 떨어뜨려 주면서 “당신 것 아닙니까?”라고 하는 것은 양선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수리치라는 것은 절제를 아는 사람입니다. 절제가 생략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사랑도 아닙니다. 사랑에도 8가지가 있어서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온유, 절제, 8가지가 있습니다. 사랑에도 8가지가 있을 때 사랑이 되는데, 남을 돕는 사랑에도 절제 없이 술이나 퍼 마시면서 좋은 일 많이 했다면 그것은 고혈압이 그대로 오지, 절대 축복이 없습니다. 사랑 하나를 완성하려면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6가지가 들어가야 하고, 양선 하나를 완성하려면 사랑, 희락,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있을 때 양선이 완성됩니다. 희락이 완성되려면 사랑이 있어야 하고, 화평, 인내,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 8가지가 들어가야 희락이 완성됩니다. 성령이라는 것은 9가지가 있지만, 그 성령의 한 글자에는 그 8개가 붙어 다닌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8복이라고 합니다. 8가지 복이 붙어야 하나가 완성됩니다. 9개 중에 하나하나가 다 8개를 거느리고 있는 것입니다. 8명의 제자가 합류되어야 합니다. 절제도 8개 있어야 하고, 온유도 8개가 있어야 합니다. 다 8개씩 이루어져야 완성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위선이라는 것은 그중에 한두 개가 빠진 것입니다. 그러면 시계 바늘이 완전히 딴 데로 바뀌어 돌아갑니다. 만약 비행기가 날아가는데 거기서 절제 하나 빠져버리면, 그 아홉 개 중에 빠져버리면 추락합니다. 비행기 엔진이 가동되는데 그중에 다이아몬드에 무슨 문제가 하나 생겼다, 기름에 문제가 하나 생겼다면 그 비행기는 추락하여 생명의 위협이 됩니다. 항상 위선자들은 바퀴 빠진 비행기와 같습니다. 언제 죽을지는 알 수가 없습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오늘은 정치 이야기를 꺼내면 큰일 나니, 성적인 피해가 될까 봐 안 합니다. 성령과 천사는 같은 말입니다. 이 지구인들 중에 성령과 천사가 있는 사람은 제가 넣어준 사람 외에는 없습니다. 성경에 보면 예수가 “내가 가고 나면 누가 온다”고 했습니까? “내 짝”이라고 밑줄 쳐져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는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보혜사가 온다고 했습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을 읽어보십시오. 우리는 불교 이야기도 하고 기독교 이야기도 합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입니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이라고 했습니다. 그가 보혜사입니다. 내 말을 믿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예수는 보내신 자입니다. 예수가 하나님이라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예수는 “나를 보내신 이가 있다”고 말합니다. 또 “내 말을 안 듣는 자는 용서를 할, 사하심을 얻지만 내 다음에 오는 보혜사의 말을 거역하는 자는 오는 세상에도 이 세상에도 용서하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보혜사가 절대자라는 뜻입니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안 했습니다. 예수는 스스로 절대자라고 안 했는데 여러분들이 삼위일체라는 말을 만들어서 절대자로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요한복음 5장 24절, 마태복음 22장 30절에는 앞으로 오는 자가 보혜사라는 것입니다.
보혜사의 무한대 에너지 시연
이제 제가 보혜사가 뭔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무술을 하신 선생님이 팔 힘이 대단하시겠죠? 예수님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예수님, 힘이 있습니까? 떨어집니다. 이제 석가모니만 해보겠습니다. 다시 예수님, 힘을 주세요. 힘이 없죠?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이분 팔 힘이 대단합니다. 부처님, 떨어집니다. 석가모니가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미래에 여자가 본다는 말, 말세에 이자 없는, 즉 말세에 이것을 안 떨어뜨리는 자가 오니 그 자가 세상을 심판한다는 것입니다. 성경에도 그런 말이 나옵니다. 그런데 허경영 한번 해보겠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을까요? 무한대입니다. 이것을 무한대의 힘이라고 합니다.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이 무한대 에너지가 왜 올까요? 허경영 했을 때 오는 에너지는 무한대 에너지입니다. 본인이 일어나면 됩니다. 공중 부양은 장난이 아닙니다. 들어 올립니다. 예수, 예수 하면 장난하듯이 떨어집니다. 부처님 하면 밀어내려고 합니다. 선거를 하는 말은 가짜입니다. 여러분들이 말장난해서 만들어 놓은 여기에는 우주의 무한대 에너지가 오지 않습니다. 오직 보혜사만이 이렇습니다. 하나님 해보세요.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그것을. 기독교가 오기 전에 우리는 하늘을 보호하는 님, 그래서 하늘이 뭐랬습니까? 뭐 하는 일이나 나 있는 같은 말입니다. 천주교에서는 하느님이라고 합니다. 늘 자를 빼 쓸 뿐이지 하늘님 이야기입니다. 우리 민족이 좋아하니까 그렇게 했습니다. 중국 3대 하나님이 뭐냐? 모릅니다. 하나님의 도 모릅니다. 상제라고 해야 합니다. 상제. 이 지구상의 모든 언어에서 에너지가 무한대로 오는 언어는 보혜사, 허경영, 일치합니다.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허경영 조금 뗄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간의 이름 중에 이 두 개를 제외한 이지 언어는 없습니다. 왜 500년 전에 보혜사 영이 인출 그랬을까요? 보혜사를 보혜사가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해인은 인터넷 시대입니다. 합천 해인사가 왜 해인을 왜냐면 도장이 많습니다. 대장경. 그래서 그것을 해인이라고 합니다. 해인이 있는 절이다. 사람들은 해인이 뭐냐? 바다에 비쳤던 그 전부 거짓말입니다. 해인이라는 말은 한문으로 인터넷을 말합니다. 보혜사 영이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자가 무엇으로 오느냐가 한문으로 쓰면 다 나옵니다. 이 사람들은 뭐라고 했냐면, 그 자는 언제 오냐? 말세에 온다는 것입니다. 말세. 성제(聖災). 말세가 되면 하늘에서 성스러운 재앙이 온다는 성제. 시부지(視不知). 눈 뜨고 볼 시점입니다. 시부지. 눈 뜨고 보고도 알지 못한다. 시부지. 본다고 하지만 눈 뜨고 보고도 저게 보혜사인지 모른다는 것입니다. 세인부지(世人不知). 세상 사람이 알지 못하니 얼마나 한심한 일이냐. 이런 게 몇백 개가 있습니다. 제 이름, 저를 말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왔는데 왜 허경영 이름과 보혜사 이름만 안 빠질까요? 그것이 여러분들은 풀 수 없는 세계입니다. 게다가 보혜사가 와서 강연하는 곳이 성산 성지라고 했습니다. 이곳이 성지입니다. 이곳은 이상한 기운이 있습니다. 청와대 해보세요. 청와대가 이 설은 있을까요? 안 가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어도 여기 있게 됩니다. 왜냐하면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이것을 뗄 수 있을까요? 여기서 발차기를 할 때 허경영하고 발을 차면 사람이 죽습니다. 주먹으로 때려도 죽습니다. 그런데 그냥 때리면 안 죽습니다. 그냥 발차기해서는 안 죽습니다. 허경영 하면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이 팔에서 무한대 힘이 나옵니다. 무한대 힘입니다. 이 자체는 그런데 방금 허경영 했습니다. 또 무한대 힘이 나오고 하늘 해보세요. 무한대 힘이 나오는데 부처님 해보세요. 로마 교황청 하면 힘이 있을까요? 세계 어떤 건물, 어떠한 장소도 에너지가 제로입니다. 이곳은 무엇입니까? 우주의 절대자가 와서 잠시 거처하는 곳입니다. 이렇게 마주 서서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 자체는 수천억을 만드는 것보다도 소중한 시간입니다. 신과 대화를 하고 있으니까 실체입니다. 이분이 이렇게 근본이 이렇습니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타고난 에너지입니다. 이 주먹을 쓸 때 나오는 것, 직원을 할 때 나오는 에너지, 이것이 근본 에너지입니다.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마음속으로. 제가 마음만 먹으면 보여주는 것입니다. 실제로 제가 마음속으로 이렇게 해버리면 이곳은 무술을 할 수가 없습니다. 좀 전 힘이 좋았죠? 무한대 에너지 오세요. 몸에 힘이 없습니다. 몸에 힘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해버리고 나서 그 사람을 과격해 버리면 가버립니다. 철권 유단자. 저는 그런 영화를 보면 속으로 웃습니다. 무엇을 그렇게 힘들게 싸웁니까? 그냥 이렇게 해버리면 다 끝날 텐데. 북한군이 다 쳐들어오면 제가 이렇게 해버리면 끝입니다. 전부 총도 못 들고 무거워집니다. 오다가다 썩어져 버립니다. 그런 게 있기 때문에 제가 여기 있는 한 우리나라는 안전합니다. 제가 미국에 있는 미국 군인을 0.1초 만에 자빠지게 해버릴 수 있습니다. 그런 얘기가 무섭죠. 무력으로 치고받는 경우는 최후의 수단입니다. 외교로 해서 안 되면 무한대의 에너지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는 자체가 무한대 힘입니다. 인간들이 가지고 있는 핵폭탄은 수류탄에 불과합니다. 제가 가지는 에너지는 원자폭탄입니다. 무술 선생님이 가지는 무술이 64단 정도 되죠. 그 64단이 제가 볼 때는 수류탄이고, 제가 가지는 에너지는 원자폭탄, 수소폭탄입니다. 그 자체를 무력하게 해버립니다. 손도 한 번 안 대고. 마음만 먹어버리면 무력해져 버리고 쓸 수가 없는 것입니다. 가서 발로 밀면 자빠집니다. 이 무한대의 우주 에너지를 지배하는 자, 시간과 공간을 지배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우리 이 선생님이 지금 8시간과 공간 여행을 해보겠습니다. 힘을 주세요. 지금 제가 몸에 에너지를 빼버렸습니다. 국적이 없죠? 그런데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1시간 전으로 돌아가라. 떨어집니다. 과거가 말입니다. 과거로 선생님을 여기 세워놓고 5분 전으로 갈 수도 있습니다. 그때 뭘 하고 살았는지, 어디에 있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의 이 에너지를 지금 제가 이 선생님에게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반드시 1분 전으로 돌아가라. 그럼 우리가 이제 에너지를 넣은 게 1분이 되었는지 안 되었는지 보는 것입니다. 한 5분 전으로 돌아갑시다. 5분 전으로 돌아가라. 힘 줬습니다. 있죠? 4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3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2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죠? 그런데 7분 전으로 돌아가라. 있을까요? 제가 선생님에게 에너지 넣은 게 5분 전입니다. 5분이 지난 것입니다. 과거 1초까지 안 틀립니다. 선생님이 한 살짜리였을 때로 돌아가라. 한 살 때 있죠? 그때 있었으니까. 그런데 선생님의 에너지를 보고 선생님의 기관지를 한번 봅시다. 솔리 지역 기관지도 되세요. 다섯 살 때로 돌아가라. 힘 있어요. 다섯 살 때 선생님은 기관지를 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선생님 4살짜리로 돌아가라. 떨어집니다. 그 경계선을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님의 기관지가 이상이 없을 때에서 이상이 있는 쪽으로 넘어간 경계를 60년 전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들이 볼 수 있는 것입니까? 의사들은 그것을 볼 수 있나요? 못 보죠. 저는 보고 있습니다. 그것이 영입니까? 인간입니까? 영이죠. 선생님이 다섯 살 때 기관지가 나빠진 것입니다. 3살 때 떨어집니까? 2살 때 떨어집니까? 한 살 때 떨어집니까? 건강한 기관지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다섯 살 때 아버지, 어머니가 살아가는 환경이 연탄가스나 안전 상태에 노출되어 버립니다. 그런 열악한 환경에서 성장을 해야 합니다. 그때부터 기관지가 어떻게 됩니까? 엉망이 되는 것입니다. 5살로 돌아가라. 힘없죠? 6살로 돌아가라. 관계 개선이 안 됐습니다. 7살은, 8살로 가는 것입니다. 10살로 돌아가라. 계속 나빠집니다. 중년 시절에 기관지가 엉망이 되는 것을 제가 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을 영이 아니면 볼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금은 기관지로 돌아가라. 나빠져 있습니다. 다섯 살 때부터 지금까지 기관지가 나빠진 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그 사람도 저를 자꾸 인간이라고 합니다. 거짓말이고 사회 분열을 일으킨다고 하는데, 이것은 진짜 누가 들으면 둘이 짠 줄 알 것입니다. 저는 이런 훌륭한 분이 여기 온 것을 제가 짜고 데리고 모시고 온 것이 아니라, 정말 훌륭한 분들을 모시고 온 것입니다.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지고 놀고 미래도 보고 있습니다. 선생님 미래. 그래서 뭘 만들어서 잘 될지 말지, 그것을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앉아서 다 보고 있습니다. 어떤 것이 두렵습니까? 제가 없습니다. 모든 것을 알고 있으니까 여러분이 죽음을 왜 두려워하냐면 죽음 이후를 볼 수가 없으니까 두려운 것입니다. 포스가 있다면. 모든 스님은 죽어서 공주로 태어난 스님도 있습니다. 임금 공주로. 임금이 나라에 후사가 없어서 그 배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면 그냥 그것을 안 돼서 죽습니다. 자기가 갈 곳을 아니까 죽는 것이 두렵지 않습니다. 이 사람은 숙명통을 해가지고 스님인데, 그것은 인간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자기가 어디로 들어갈지 알고 있는 것입니다. 조선 왕실의 기록에 나옵니다. 금선사(金仙寺)에 있던 스님이 국정 스님인데, 오늘 보니까 나라의 임금이 후사가 없었습니다. 자기 중들을 모아놓고 “스님, 나 이제 가야 합니다.” “스님께 무슨 말씀이 있습니까?” “왕궁에 후사가 없는데 왕비가 해인기가 있어 임신을 한 것 같으니 오늘까지 들어가야 합니다.” 그 배 속으로. “내가 내년에는 왕자로 태어날 것이니 그리 알아라.” 스님이 점심 먹고 앉아서 헌양도 깎아 만들고 가버렸습니다. 그날 그 왕비 배 속에 들어간 것입니다. 나중에 태어났는데 이 왕자가 임금이 되어 금선사로 찾아온 것입니다. 그 스님이 돌아간 그 금선사. 금선사 절이 있습니다. 금선사. 금은 부처를 말합니다. 신성 같은 부처가 있던 절이다. 그래서 그 왕자가 거기 들어가서 왕자로 태어났습니다. 그 왕이 나중에 그 절을 찾아오게 됩니다. “왜 왔습니까?” “왜 그런지 이 절을 가고 싶더라고요.”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인간이 어디로 가는지 알면 겁낼 사람이 있습니까? 죽는 것을.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죽어서라는 얘기를 모릅니다. 제가 여기 와서 가르쳐줍니다. 백궁이 있다고. 여러분을 109번 데려간다고. 그런데 여러분들은 죽을 때 일반 사람들은 죽으면 다시 인간으로 오든지 동물로 가든지 윤회를 하게 됩니다. 우리 선생님이 돌아가시면 이 양복은 반드시 다른 사람이 입고, 이 몸에 있는 살과 뼈는 반드시 다른 사람들의 몸에 영양분으로 흡수되었다가 또 동물들에게도 들어가고, 우리가 개고기를 먹으면 개가 몸속에 들어온 것입니다. 우리가 뱀장어를 먹으면 뱀장어 몸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 몸이 뱀장어 몸이 사람이 되었다가 사람 몸이 다시 또 개한테 갔다가, 이렇게 돌고 도는 것입니다. 육체는 육체로 윤회를 합니다. 사이클이 돌아갑니다. 호흡하는 폐 속에는 공기를 다른 사람이 또 마실 것이고, 이 옷은 다른 사람이 또 입고 버릴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 돌고 돌지 않는 것은 없는데, 육체는 많은 사람들이 또 돌아 돌아가는데 이 영혼은 백궁으로 옵니다. 저에게 왔으니까 저에게 온 사람은 정말 백궁에 한번 옵니다. 수만 년의 대통령인데 그냥 가느냐?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레벨이 높으면 백궁 가서도 좋은 자리에 올라가는 것입니다. 거기는 무한대 큰 별이니까. 지금도 무한대입니다. 박테리아 만드는 사람, 바이러스 만드는 지금 생물학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여기 저를 물리 입과 5만 가지 다 있습니다.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배설이 없으니까. 연구하는 기간은 없습니다. 소대변을 안 보니까. 거기는 그냥 소장까지만 있습니다. 먹는 즐거움은 있지만 배설하는 것은 없습니다. 그냥 피부로 다 사라져 버리고 위에 들어가면 감로수가 되어 버립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런 질환이나 이런 게 아닙니다. 아주 완벽하게 소화를 시켜 버리는 그런 장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약간의 들어가면 다 녹아 버립니다. 물이 돼서 싹 없어집니다. 이빨도 여기처럼 빠지는 일은 없습니다. 누구도 이가 썩어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씹으면 물처럼 가루가 되어 버리니, 어떤 음식을 먹는 즐거움도 있고 오만가지 다 있는데 화장실 안 가는 즐거움밖에 없습니다. 소변 대변 보는 일 없으니 세상이 편리합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5가지 에너지와 효도의 중요성
지금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인간이 성령이 왜 천사인지, 이것을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넣어준 사람도 없고 받은 자도 없습니다. 제가 이제 처음으로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입니다. 힘을 주세요. 없죠? 천사 없습니다. 선생님은 인간들에게 과학자들은 모르는데, 저는 5가지 에너지를 인간에게 주고 있습니다. 원래 있는데 인간들은 그것을 다 망가뜨려 버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원래 5가지 에너지를 가지고 보냈는데 인간이 윤회를 하면서 다 소진되어서 제가 온 것입니다. 5가지 에너지 체크하겠습니다. 천사 없죠? 근본 에너지. 근본 에너지는 본인이 강합니다. 그런데 천사 없죠? 두 번째는 제가 내장 건강을 본 것입니다. 오장육부 다 포함된 이 내장의 에너지. 건강해 보여도 내장이 엉망입니다. 그다음 근육이 얼마나 좋은가 봅니다. 운동했죠? 근육의 에너지. 엉망입니다. 이분은 한마디만 하면 개판입니다. 에너지가 없죠? 신체 에너지 없죠? 근본 에너지. 이것 하나 가지고 버티는 것입니다. 네 가지 에너지가 사라지고 없는 사람입니다. 그러니 무술 하다가 잘못 맞으면 창자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내장 에너지 들어가야 합니다. 모든 천사 있죠? 내장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있죠? 신체 에너지 100점이죠? 그다음 근본 에너지. 그것도 100점을 줍니다. 선생님, 다섯 가지 이 에너지가 다 들어있으면 이것을 행운의 에너지라고 합니다. 다섯 가지가 다 들어가지면 행운의 에너지가 들어간 것입니다. 천사가 행운을 주면 근육의 에너지, 내장 에너지가 받아들여 다 융합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개가 손이 다섯 개, 손이 열 개입니까? 이 열 개, 다섯 개, 에너지가 다섯 개, 또 더 있죠. 열 개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입니까? 저는 선생님이 이 다섯 가지 있잖아요. 이것이 완벽한 에너지가 되려면 다섯 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은 육체적인 것, 정신적인 것입니다. 열 개를 알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이것이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열 개가 있는 것입니다. 어머니가 잉태하여 열 달 동안 태어납니다. 출생하는 것, 맞습니다. 이 열 개월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 손을 보면 어머니와 부모를 생각합니다. 우리 엄마가 배 속에서 열 손가락을 도끼로 잘라내는 고통을 겪은 것입니다. 열 손가락 잘라내 보십시오. 그런 고통을 겪고 제가 태어났습니다. 열 손가락을 벤치로 잘라내 보십시오. 이 고통이 어떤가. 그런 고통을 감수하고 죽음을 각오하고 제가 태어났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다섯 개 에너지가 이 열 개의 이것을 깨달아야 이 에너지가 오래오래 가는 것입니다. 빛을 발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합니다. 만 가지 행동의 근본은 효도가 바탕에 깔려 있어야 에너지를 제대로 쓰는 것입니다. 효도하고 부모에 대한 고마운 마음이 없이 에너지 만 가지고 설치면 교만한 자가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다섯 개의 에너지를 받았습니다. 열 개를 깨달아야 합니다. 언제든지 여자를 보면 내 어머니에게 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자에게 욕하면 내 어머니에게 욕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밥을 굶으면 내 어머니가 굶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성에 대한 예지를 완벽하게 이 뜻을 깨달아야 합니다. 열 손가락이 어디를 물어도 아픕니다. 어머니들은 열 명의 자식이 있으면 한 명이 잘못돼도 잠을 못 잡니다. 이 열 손가락 형제가 서로 싸운다? 있을 수 있습니까? 이보다 더 한 불효는 없습니다. 의좋은 형제처럼 해야 합니다. 위선이 아닙니다. 양선. 부모에게 양선은 효도라고 합니다. 내 부모가 굶어 죽는데 도둑질을 해왔다? 있을 수 있는 것입니다. 효자가 거짓말하는 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내 부모 굶어 죽는 것을 말할 수 있습니다. 칼이 와서 어머니를 살려주겠다고 하면 의사에게 거짓말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훌륭한 의사가 있었습니다. 부산의 장기려 박사입니다. 진찰받았는데 의사가 방으로 들어갑니다. 들어가니까 의사가 처방전을 써주는데 뭐라고 써 있었습니까? 장기려 박사가 환자에게 처방전을 썼습니다. 영양 부족 환자에게 약 대신 닭을 두 마리를 주라고. 쓰고 주었습니다. 여기서라도 처방전을. 장기려 박사입니다. 처음에는 여러 가지 이상한 것을 모르고, 밑에 조제하는 약사에게 가져갔더니 약사가 “왜 이 약은 안 주고 이게 웬 돈입니까?”라고 말합니다. “우리 원장님께서 닭을 두 마리 잡으라고 이 돈을 주신 겁니다. 선생님의 영양 부족은 약을 먹어서 되는 게 아니고 닭을 두 마리를 잡으라는 것입니다.” 이러한 장기려 박사는 퇴원할 때 퇴원비가 없어 사정하는 환자에게 밤 10시쯤 “의원 내가 문을 안 열어”라고 말하고 뒷문으로 도망가게 했습니다. 그 사람이 밤중에 도망갔지만 나중에 찾아와 성공하여 “장기려 박사님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때 장 박사님이 기쁨으로 도망갔습니다. 그 은혜를 잊을 수 있습니까? 돈보다도 사가지가 더 훌륭한 의사입니다. 그것이 그 자신이 자기 환자가 자기 어머니 같은 사람들이었습니다. 자기 어머니가 영양실조 걸렸는데 닭 두 마리 주는 게 낫지, 약을 주겠습니까? 이 의학 배운 것을 말아먹은 사람입니다. 저는 간호원들이 병원에서 항의하는 것을 봅니다. “이래 가지고 우리가 월급도 못 받고 이게 뭡니까, 장 박사님?” “아, 그러니까 장 박사, 그것이 하늘의 뜻이다. 우리가 고생하는 걸 어쩔 수 없지 않냐? 병원이 좀 운영이 안 되냐?” “안 이러다가 우리 문 닫게 생겼습니다.” “어, 그런데 조금 처방전을 좀 부드럽게 하얗게 이 정도 돈 벌 이런 그냥 옛날 환자들에게 퍼주다가 유명한 사람 박사입니다.” 장기려 박사, 그 사람 모르는 사람 별로 없습니다. 이 모든 사람을 자기 어머니 쳐다보듯이 보는 것입니다. 빠지게 일하고 자식들 먹여 살리고 먹고 숭늉 먹고 백업이나 먹고 이런 식으로 하다가 영양실조에 걸려 병원에 온 사람이 자기 어머니이지 않겠습니까? 이 사람 마음이 어디 있습니까? 우리 국민이 이렇게 영양실조와 그리고 탑을 쌓아 온, “아, 내가 이걸 어떻게 하면 도와줄 수 있을까?” 이런 마음뿐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 고생하는 환자들을 뜯어 가지고 내가 부자가 될까, 이런 의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손가락 열 개를 수시로 바라보게 됩니다. 이 손가락을 보면 소싯적에 코가 되면 손질, 처제, 손 실제 받아 분만 생각을 해야 합니다. “어머님은 지금 어디쯤 와 있을까? 하늘나라에. 내가 어머님이 잘되라고 내가 좋은 일을 오늘 좀 해야지. 그게 우리 어머니한테 전달이 되면 얼마나 좋을까? 어린이가 지금 나쁜 것이 있을 텐데, 내가 뭘 잘하면 우리가 좋은 대우를 받을 거야.” 손가락 열 개마다 이것을 생각하면 부모만 생각하면, 그 어머니도 잘 되고 자기도 잘 되고 그 집안이 다시 일어납니다. 지금 에너지는 더 좋습니다만, 절대 제 말만 믿으라는 말이 아닙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이 손가락을 그냥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을 벤치로 가져서 이 손을 지었던 그 열 개를 다 품질도 뜯어내는 것이 최고입니다. 자식을 낳은 어머니 마음이니까 우리는 그 어머니라는 그 여성들 외에도 우리 당이 뭐 아내가 당해야만 되는 우리가 1, 6 물을 많이 된 게 있죠. 또 모두 받았죠. 이 손을 볼 때마다 효자로 바뀌는 것이 매일 바뀝니다. 요새는 손을 자주 씻으니까 항상 손가락 열 개마다 이 손을 씻을 때 비빕니다. 이것이 어머니들이 옛날에 비벼서 하던 것입니다. 방에 앉아서 아침에 보면 손 비비고 있는 것이 엄마들입니다. 장독대 가서 비빕니다. 아는 것은 없으니까 하늘이 있다는 것은 깨닫고 우리 민족의 한을 아니까. 그 장독대 물을 떠놓고 한 번 단 볼 때 빕니다. “제가 죽을 죄를 졌습니다. 우리 자식들만 살려주세요. 나는 죽어도 좋으니까.” 이렇게 되는데 그 장독대 비치는 하늘입니다. 그 물에 하늘의 빛이요. 물속에 구름이 둥둥 떠다니면 그것이 우리가 하늘을 향해서 비는 것입니다. 물 보고 빌지만 그 물에는 하늘을 비치는 것입니다. 거울에 비친 신의 모습입니다. 백궁의 모습이 그 안에 들어 있습니다. 진짜 유메가 마음이 너무 그 거울에 그 물속에는 백궁이 비친 우주, 워낙에 별들이 다 비치겠죠. 어머니들이 이렇게 많이 빌었다는 것입니다. 요새 비는 사람이 있습니다. 항상 잠자기 전에 일어날 때 “죽을 죄를 졌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하고 빌어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백궁에 가게 되니 덜 빌어도 되지만 모르는 사람들은 싹싹 빕니다. 허공을 향해서 빕니다. 손가락 열 개가 두 배 지죠. 어느 어머니가 빌던 그 모습입니다.
인공지능 로봇의 시대와 미래 주거 문화
너무 정치 이야기를 못 하니 재미가 없습니다. 질문, 아까 질문 내용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그리고 알고리즘입니다. 알고리즘이 진화가 급속도로 됩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알고리즘에 로봇이 붙습니다. 그래서 인공지능 로봇이 나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보다도 필요할 때가 옵니다. 인공지능 로봇을 데려올 수도 있습니다. 사람 모습하고 똑같습니다. 머리카락도 똑같고, 늙지도 않고, 죽지도 않고, 배터리만 바꿔주면 됩니다. 피부도 여자하고 똑같고, 말도 잘하고, 안마도 잘해주고, 잠자리도 같이 하니까 이 인공지능 로봇 미인을 한 명씩 사게 됩니다. 앞으로 돈 주고 사면 반대 안 합니다. 싸움을 할 때는 인공지능 로봇하고 싸웁니다. 대화하면 인공지능 로봇이 받아줍니다. 알고리즘이 들어있으니까 빅데이터가 들어있고, 모든 여성들의 감성도 들어있습니다. “야, 너 이쪽으로 와.” 이러면 “소원합니다, 주인아저씨.”라고 말합니다. 사람 같습니다. 외출해 달라는 소리를 안 합니다. 외출할 때는 시장도 같이 따라가고 다 하는데 외출해 달라는 소리는 안 합니다. 언제나 집을 지키고 “야, 너 가스 불 조심해. 전기 잘 관리해.” “네, 염려 마세요. 다녀오세요.” 집을 지킬 줄 아는 로봇이 머지않아 상품으로 나옵니다. “내 주인아저씨 세차해 줄까요? 오늘 보니까 좀 피곤해 보이시네요. 퇴근한 거 보니까 내가 안마 좀 해드릴게요.” 얼마나 지상낙원입니까? 그런 시대가 옵니다. 사람을 딱 보면 인공지능 로봇은 그 안에 알고리즘과 빅데이터가 있으니까 “저런 모습인 얼굴 색깔이 저 약간 피곤한 거야.” 여기다가 또 뭘 넣느냐? 닥터를 넣어놓습니다. 의학 빅데이터가 들어있습니다. 한방 빅데이터까지 들어있어서 딱 보면 “주인아저씨 오늘 간이 좀 안 좋네요.” 그러면서 가져온 음식이 달라져서 간에 좋은 음식을 딱 가지고 옵니다. 얼마나 태평한 시대가 앞으로 예고되어 있습니까? 이 인공지능, 알고리즘 시대가 앞으로 오기 위해서 어린아이들은 게임을 자꾸 하는 것, 컴퓨터와 친숙해지는 것을 막을 필요가 없습니다. 어려운 질문을 해주셔서 다양한 이야기를 했습니다. 이어서 미디어팀. 정치 이야기 안 해도 재밌죠? 정치 이야기는 하지 말고.
풍수지리와 현대 주택의 문제점
신에게 질문드립니다. 총재님께서 아파트나 주택 표준 도면을 만든다고 하셨는데, 조상님들의 무덤 자리도 풍수에 따라서 자손에게 영향을 받는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 무덤에 대해서도 표준 도면을 만들 것인지 궁금합니다. 오늘 질문이 상당히 어려운 질문들입니다. 옛날에는 주택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가 부엌 방이고, 여기가 작은 방이고, 여기가 북쪽이고, 여기 안방이고, 여기 마루, 작은방, 부엌 방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것을 주역으로 풀이하면 이렇게 됩니다. 여기가 진, 감, 간, 손. 여기가 건 방향입니다. 여기가 안방 자리입니다. 언제나 여기가 북쪽입니다. 우리 서울에서 볼 때 북쪽이 안방 자리이고, 우리나라 지도에서 볼 때는 서울이 북서쪽이니까 안방 자리입니다. 풍수적으로 북서쪽은 언제나 안방이 들어섰습니다. 여기는 손이 있는 자리입니다. 간 방향입니다. 이 간 방에는 언제나 아들 같은 사람들이 잠을 잡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이 방에 떠나는 사람들은 문간방입니다. 사랑채를 지을 때 이쪽에 사랑방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것은 떠나는, 떠날 이(離) 자. 떠나는 쪽입니다. 여기 북쪽은 현무 자리입니다. 여기는 주작이고. 현무 자리에는 항상 이 대청마루 자리. 여기서 꼭 조상의 제사를 지냅니다. 조상 제사상을 현무 쪽에 두고 지냅니다. 우리는 제사 중심으로 집이 되어 있습니다. 풍수가 제사 중심입니다. 현무를 향해서 제사상을 놓게 되어 있고, 현무를 향해서 절을 합니다. 북쪽으로. 그런데 사람들은 건방향, 하늘 건 방향으로 가서 생활하고 안방 주인은 방향이 다르지만 열십자로 보면 동서남북 이렇게 갈라집니다. 이것을 아파트 형태로 보면 이렇게 됩니다. 옛날에는 아파트 형태가 아니니까 이렇게 되어 마당입니다. 여기가 수(水)입니다. 수도 자리를 둘 데가 없죠. 수도 자리를 앞마당에 둡니다. 앞마당에 수도 자리를 두었다는 것은 앞마당은 중앙 토(土)입니다. 토가 있으니까 수를 눌러줍니다. 토극수(土剋水). 수를 눌러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큰 문제가 없습니다. 원래 물은 여기 뒤편에 있어야 하는데 중앙 토니까 여기다 물을 뚫어버리면 해가 없습니다. 토가 물을 극해주니까 물이 여기 있어도 괜찮습니다. 자동차 주차장을 어디에 두어야 할까요? 여기다 두면 집안이 망합니다. 반드시 서쪽으로 가야 합니다. 여기가 금(金)이고, 여기가 목(木)입니다. 여기가 수(水)입니다. 여기가 화(火)입니다. 앞쪽에서 차를 세워놓으면 이 집안은 풍수가 엉망이 되고, 집 앞에 보이는 곳에는 차를 두면 안 되고 언제나 집에서 바라볼 때 오른편 여기에 주차장이 될 때는 안전한 것입니다. 풍수적으로 좋습니다. 나무는 이쪽으로 좀 심고. 이 집 자체 풍수를 따지는 것을 우리가 아파트로 볼 때 이제 아파트 사이즈입니다. 아파트를 볼 때 안방이 어디 있습니까? 이렇게 되는데 요새는 왜 사람들이 많은 이혼을 할까요? 왜 이혼하죠? 이 마당에다가 안방을 만듭니다. 마당에다가 마루를 만들고. 여기가 안방이 되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모든 아파트가 여기 남쪽입니다. 남향을 향해서 안방이 와 있는 것입니다. 그 안방에 햇빛이 들어오면 그 집안이 망합니다. 현관하고 안방은 해가 들어오면 안 됩니다. 어두워야 합니다. 마누라가 밭에서 일하면 얼굴이 시커매지지 않습니까? 안방에 가서 누워 있으면 얼굴이 보름달 같이 하얗게 보입니다. 왜? 해가 안 들어오고 대청마루로 빛이 들어와서 미닫이문으로 비쳐서 안으로 들어오다 보니까 안에 누워있는 사람의 피부가 너무너무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그 여자가 이 방에 누워 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낮에는 해가 비쳐서 솜털까지 다 보이고, 밤에는 달빛이 비쳐서 얼굴이 새까맣게 보입니다. 그렇게 여자만 흉해 보입니다. 그러면 후손이 좋지 않은 것입니다. 이 방을 컴컴하게. 안에 장롱이 있습니다. 햇빛이나 창문은 여기 미닫이뿐입니다. 여기 창문이 있습니다. 부엌 문 하나 있어도 이것은 창문이 아닙니다. 안방에 창문이 있습니까? 옛날에는 없었습니다. 어떤 빛도 못 들어오게 해놓고 간접 조명. 여기서 이렇게 들어옵니다. 우리 조상들이 현명했습니다. 아무리 밭에서 일하는 마누라도 안방에서 땅도에서는 미스코리아로 보입니다. 그러면 나와 가지고는 남자가 부딪칠 일이 없습니다. 밖에 나와서 마누라를 찾아볼 시간이나 마누라는 부엌으로 머리로 돌아다니고 빨래 틀어도 남편은 남편대로 돌아다니니 하루에 얼굴을 못 봅니다. 안방 가면 밤에 여기 누워서 까맣습니다. 창문도 없습니다. 달빛도 안 들어오죠. 여기서 달빛이 이렇게 돌아가서 간접으로 비칩니다. 간접 조명이 기가 막히게 보입니다. 이런 풍수인데 지금은 여기다가 안방을 해놓으니까 누워있는 사람이 여자가 아니라 귀신처럼 보입니다. 피부가 너무 밝은 데서 보면 안 좋다는 것입니다. 이 집 구조가 요새 사람들은 여기에 마누라를 이 방에서 대본을 하니까 부인 얼굴을 쳐다보고 싸웁니다. 술집에 가니까 간접 조명에 여자들이 얼마나 이뻐 보입니까? 젊은 애들이 조명 화장발 조명에 완전히 미인인데 집에 가보면 억지 지니 앉아 있습니다. 이 안방이라는 곳이 현대적으로는 엄청나게 풍수가 나쁜 곳에다 놓았습니다. 여기는 어떤 애들은 공부하는 애들은 밝은 것이 필요합니다. 우울증이 안 걸리게 하는 것이고 여기는 밤에만 들어와야 합니다. 낮에 굳이 햇빛을 좀 받고 싶으면 응접실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여기가 부엌이 있습니다. 부엌은 항상 북쪽에 두어야 합니다. 북쪽에 두어야 제가 여기 제사 지내는 것이 부엌이 되어 버렸습니다. 현대 집은. 그래서 여기서 제사를 지내는 것이 싱크대가 놓여 버립니다. 제사상 놓는 자리가 싱크대입니다. 이렇게 구조가 바뀌니까 집안이 전부 안 좋은 것입니다. 옛날 기역자 집, 한옥집이 풍수적으로 완벽했던 집들입니다. 금생수(金生水). 금생수니까 물은 여기가 부엌이니까 물이 서쪽에 있어야 합니다. 여기 부엌이 식당을 해야 수도를 이쪽에서 해야 하는 것입니다. 여기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아파트 들어가면 부엌이 여기 있습니다. 이혼 집안, 안방 여기가 또 이혼 집안. 이중 삼중으로 풍수가 엉망입니다. 언제나 부엌은 여기. 묘하게도 아파트는 여러 나라들에게 현관은 현관은 금(金)의 한자입니다. 현관은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에 전등불이 있으면 안 됩니다. 현관에 거울 있으면 안 됩니다. 밝은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벽지는 현관을 검게. 현관에서 라면 큰 금액이. 왜냐하면 현관이라는 글자가 금의 입구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어두워야 합니다. 현관에 복이 밖으로 안 나갑니다. 집안에 복이 새나가지 않게 현관은 어둡게 해야 합니다. 부잣집들은 중문을 해놓습니다. 현관을 복이 못 나가게. 그런데 없는 사람들은 그냥 현관이 문이고 그냥 문 열면 바로 현관입니다. 그런 사람들은 부자 되기가 어렵습니다. 아파트는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있고 여기서 들어가는 사람이 이중으로 되어 있습니다. 아파트가 남향이었을 때는 들어가는 출입구는 동이냐 서냐 둘 중 하나입니다. 그런 아파트를 분양받을 때 출입구가 동쪽인 아파트냐 서쪽인 아파트냐 이것을 봐야 합니다. 동에 있는 사람과 서에 있는 사람 둘로 나뉘겠죠. 이렇게 들어오는 사람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들어오는 아파트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들어가는 아파트는 없습니다. 남향으로 키우자는 아파트 문은 없습니다. 다 옆으로 들어오지 않습니까? 여기에 따라서 여기로 들어오면 안방이 이리로 가야 합니다. 여기로 들어오는 아파트가 최고입니다. 동에서 들어오면 안방이 여기 있으니까 안정감이 있습니다. 여기서 들어오면 이 안방이 여기 있으면 좋습니다. 문 앞에 방이 됩니다. 동문으로 들어오면 좋은데 사주에 동이 안 맞는 사람은 서쪽 문이 좋습니다. 서쪽 문이 있는 집을 택해야 하고 동쪽이 맞는 사람은 동쪽 문이 부족한 사람. 그런 사람들은 동쪽 문. 물이 많은 물이 필요한 사람은 서쪽 문. 이렇게 사주에 따라 다릅니다. 풍수가 이렇게 정해져 있으나 현대인의 주택들은 이것을 잘 못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아파트 안방을 전부 뒤로 지키겠다는 것. 아이들이 공부하는 곳은 앞을 하고 뒤쪽 부분을 좀 크게 하겠다는 것, 앞쪽 부분은 좀 좁게 하겠다는 것. 마루는 크게 하더라도. 부엌은 이렇게 연기를 하지 않겠다는 것, 부엌은 이쪽으로 옮기겠다는 것. 이런 기본 풍수 설계도를 만들어서 공개하겠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숫자 4의 진정한 의미와 행운
마지막으로 지금은 오늘 4월 4일인데 숫자 4가 안 좋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건물 엘리베이터에 분명히 4층이 없는 경우도 있는데, 숫자 4는 정말 안 좋은 숫자일까요? 오늘이 4월 4일입니다. 절기가 오늘이 무슨 절기입니까? 청명. 오늘은 4월 4일이 청명한 날입니다. 절기상으로 오늘은 청명일 것입니다. 4월 4일은 청명입니다. 이제 끝날 시간이 다 되어 가는 것 아닙니까? 다 됐으니까. 4월 4일, 4자는 불교에서도 그렇고 기독교에서도 그렇고 4자는 많이 씁니다. 4자가 죽을 사(死) 자와 발음이 같다는 것이지, 4자가 빨리 끝내야 합니다. 4자는 못생긴 사람이 나와. 이렇게 사람이 입이 생겼을 때, 입이 넉 사(四) 자 모양이 제일 부자가 되는 입입니다. 넉 사 자를 닮으면 부자라고 합니다. 입이 넉 사 자로 이렇게 쪼개지면 좋은 것입니다. 4자는 관상에서 입을 말합니다. 입이 넉 사 자 입이 관상에서는 좋은 입입니다. 그런데 4라는 것은 이 죽을 사 자의 발음 때문에 넉 사 자가 재수가 없다고 합니다. 넉 사 자는 재수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모든 집을 지을 때 이 넉 사 자가 되어야만 이렇게 집을 지어야만 합니다. 이 집을 지을 때 이렇게 짓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은 목 부분이 들어가서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으니까 재물에 손해가 오는 집입니다. 이쪽이 집 먹은 듯이 생겼죠. 여기다가 현관을 한 사람이 있습니다. 이 집안은 망하는 집입니다. 단독주택은 이런 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집은 항상 이렇게 빠져서 이런 식으로 집이 지어져 있다면 안 됩니다. 집이 삼각형이다. 안 됩니다. 4라는 숫자가 사각이라는 것이 이 4라는 이 각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집은 정사각형으로 짓든, 직사각형이든지 해야지 모퉁이가 들락날락 거리면 빵점 집이 되는 것입니다. 집을 사러 갔을 때 기둥이가 들어간 집을 사면 안 됩니다. 그 집안은 흠집이 생기는 것입니다. 미국에서 어떤 남자가 그 집에서 사람을 열 명을 죽인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사형을 받았지만 그 집이 다 이런 집들입니다. 집은 사각이 되어야 합니다. 사각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4라는 숫자가 나쁘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미신 때문에 4자 이것하고 같다고 해서 죽을 사 자. 실제는 4가 행운의 숫자입니다. 왜 그러냐, 그 4라는 숫자가 왜 행운을 주지 않으면 매크로 바가 네 개 있습니다. 행운입니다. 네 개가 행운의 숫자입니다. 서양 사람들은 4를 행운이라고 합니다. 3 그러면 눌려 있습니다. 내 힘이 나오면 이것이 행운입니다. 4가 나쁜 숫자가 아닙니다.
강연 마무리: 에너지 부여와 축복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값진 주옥같은 말씀을 주신 우리 신에게 큰 박수 한번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 다 눈을 감으시고 천사를 받으세요. 천사는 다른 말로 성령입니다. 성령을 주는 자가 이 세상에 와 있다는 것, 여러분은 그 사람과 만나고 그 사람과 교류하고 있다는 것, 이것은 어마어마한 행운입니다. 들어가 보시고 모든 행운을 가져오는 천사, 성령은 들어가라. 오장육부의 건강을 가져다주는 내장 에너지, 들어가라.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신체 에너지, 들어가라. 근본 에너지, 들어가라. 모든 취직이나 취업이나 진급이나 모든 가정 문제가 완벽하게 해결되라. 이제 코로나는 물러가라. 돈 문제 다 말끔히 해결되라. 아픈 사람은 모두 나아라. 또 빠진 거 있습니까? 예뻐져라. 못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다 이뻐져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