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4 Why Huh Kyung young Called the gyeongja Year a Chaotic Era – August 15, 2020

난세의 도래와 예언의 중요성

오늘 토요 강연 1244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하시기 위해 하늘이 점지하신 권능하신 신인 허경영에게 뜨거운 박수로 강연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우리가 당을 창당한 지 1년이 되었습니다. 당을 만들자마자 157명의 후보를 내보냈습니다. 우리의 선거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언젠가 여러분들이 이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될 날이 올 것입니다. 제가 작년 연말에 우리나라의 국운을 이야기한 적이 있습니다. 경자년의 국운을 이야기하며 세계적인 경제 환난이 올 것이며, IMF는 아무것도 아니라고 했습니다. 사람들은 그것이 유교 사변이냐고 물었지만, 저는 그보다 더 무서운 사변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전쟁은 아니지만 전쟁과 같은 상황이 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사람도 아니면서 사람이자 사람이 아닌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 사람이 오기 전에 일어나는 현상들이 바로 징조입니다. 무슨 일이든 징조가 있기 마련입니다. 저는 이미 금년에 경자년이 어떤 해가 될지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틀리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과 예지력의 증명

박근혜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할 때 제가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 영상이 실제 존재합니다. 그 영상에 보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가 12월 17일이었고, 대통령 선거는 19일이었습니다. 이틀 전에 제가 박근혜 대통령이 4년 만에 물러나고, 3년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국회에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 쫓겨나고, 촛불 시위, 탄핵, 청와대 굿판, 51% 당선까지 모두 맞았습니다. 제가 51%라고 했는데 51.6%로 당선되었다고 했으니 51%가 맞습니다. 여섯 가지 예언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는데, 특히 탄핵은 있을 수 없는 이야기였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압도적인 당이 탄핵될 것이라고 생각한 사람은 대한민국 역사상 없었습니다.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예언력이 없는 자가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예언력이 있는 자가 이 세상에 와야 합니다.

반추력과 예언력: 지도자의 필수 역량

우리는 반조도 해야겠지만 예언도 해야 합니다. 예지력도 있어야 합니다. 반조력은 과거를 반추하는 능력입니다. 동물은 반조나 반추를 할 수 없습니다. 이 반추는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과거를 반추해 보고 미래를 예언하는 능력은 지도자에게 꼭 필요합니다. 역사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새마을 운동을 한 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완전히 콩가루 집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때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경제를 일으킨 지 엊그제 같은데 지금은 소비하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허리띠를 졸라매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역사를 반추해 보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 인간들은 예지력이 없습니다. 예언력은 말할 것도 없습니다. 유대 사람들은 예언자가 있습니다. 아무나 예언을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한 번도 예언한 것이 틀린 적이 없습니다. 다 맞았습니다. 그중 가장 최근 것이 작년 연말에 금년 경자년의 운세를 말한 것입니다. 저처럼 말한 사람은 없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들어보십시오. 국민들은 들고일어나고 혼란이 가중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중국이 5년은 가지 못하고 문제가 올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대선에 들어가기 1년 전부터 운동을 해야 합니다. 이런 정국이 계속될 것입니다. 누가 그때 박근혜 대통령이 당선될 것이고 51%로 당선되고 5년도 못 가서 물러나게 된다는 말을 할 수 있었겠습니까? 미래 대통령에 대해 저렇게 헛소리해서 틀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것은 생방송이었습니다. 유명한 TV 프로그램에 나가서 생방송으로 이야기한 것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 예언의 상세 내용

대통령은 혼란한 민생 속에서 국회에서는 법안 통과가 안 되니 공약한 것을 하나도 못 하고, 국민들은 들고일어나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탄핵될 것이라고 했습니다. 가능한 빨리 개헌 정국으로 이를 덮으려 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 가서 개헌하자고 하다가 쫓겨나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 탄핵될 것이라는 것을 12월 17일에 이야기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한참 선거 운동을 하고 있을 때였습니다. 상당히 기분은 나빴겠지만, 제가 너무 심하게 하지 않고 좋게 이야기한 것이 그 정도였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것을 다 이야기해 버리면 상당히 기분 나쁠 것입니다. 그리고 51%로 당선된다는 것도 나왔습니다.

박근혜 개인은 존경받을 만하고 훌륭한 사람입니다. 그 부모님도 존경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다고 했습니다. 굿판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최순실 사건을 말합니다. 청와대가 굿처럼 얽혀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이 희원할 수 없게끔 얽혀 있다는 것입니다. 당시에 그것을 내다보는 사람이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저도 최순실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제 눈에는 이미 그 당시 상황이 보였고, 4년 후가 보였습니다. 그것은 굉장히 쉬운 일이 아닙니다. 북한의 암흑기가 언제 돌아간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누구나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 당시 박근혜 대통령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당선될 것이 분명한데, 그 집안에 굿판이 청와대에서 얽힌다는 것은 누가 봐도 굿판이었습니다. 정상적인 정치가 아니었습니다. 반드시 박근혜 대통령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는 것이 제 눈에 보였습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볼 수 있었겠습니까? 51%로 당선되는 사람이 왜 굿판에 얽혀 국회에 가서 개헌까지 주장하다가 결국 4, 5년을 못 가고 쫓겨난다고 했겠습니까? 4년 만에 물러난다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3년부터 이상하게 박근혜 대통령이 구설에 오를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때 그만두고 나갔으면 지금 감옥에 가 있지 않았을 것입니다. 지도자는 미래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들 일을 모르는 것입니다.

손자병법과 우회지계: 지도자의 지혜

손자병법에 36가지 계책이 있습니다. 그 36계 중에 맥아더 장군이 쓴 계책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우회지계라고 했습니다. 맥아더 장군이 쓴 계책은 우회지계였습니다. 36계에 대해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우회지계이면서 밑에 있는 보좌관 일곱 명의 말을 들었습니까, 안 들었습니까? 안 들었으니 우직지계입니다. 아주 강력하게 밀고 나간 것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처럼 말입니다. 맥아더 장군이 보좌관들이 전부 대들 때, “12제자가 예수에게 대들면 예수가 12제자의 말을 듣겠냐? 너희는 아무리 부산으로 가자고 해도 나는 부산으로 안 간다. 나는 인천으로 간다. 거기 가서 다 죽더라도 간다”고 했습니다. 보좌관들이 대들다가 노인 장군이 죽으러 가겠다는데 할 수 없이 따라간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찾았습니다. 우회 전략이었습니다. 아주 우직한 전략이었습니다. 모든 사람이 민주주의식으로 하자는데 안 들었습니다. 아주 고집불통이었습니다. 무식한 놈이 용감한 것이 우직입니다. 그런 계책을 써서 나가는 것입니다.

인생의 허망함과 백궁의 가치

지난번 선거에 대해서는 여러분들이 아직까지도 미완성 작품이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모나리자도 미완성 작품이고, 음악도 미완성 음악이 있습니다. 미완성이 진정한 완성일 수도 있습니다. 완성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어떤 남자가 밤늦게 과거 시험을 보러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밤이 깊어 앞이 보이지 않았습니다. 호랑이 울음소리가 들려 이제 죽는다는 생각이 들었을 것입니다. 보따리 하나 매고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죽게 생겼습니다. 그런데 칠흑같이 어두운 산골짜기를 넘어가는데, 문경새재 같은 곳을 넘어가는데 사람도 없고 집도 없고 골짜기 길은 험한데 초가집에 불이 켜져 있었습니다. 선녀처럼 예쁜 여자가 거기서 가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거 시험 보러 가던 사람이 과거 시험이 생각났겠습니까? 선녀 같은 여자인데 한 번도 그렇게 예쁜 여자를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 집에 들어갔습니다. 배는 고프고 무서웠습니다. “여기서 하룻밤 자게 해 주시오”라는 말을 그 남자가 했을까요? 들어가서 “밥 좀 주시오” 말도 꺼내기 전에 여자가 밥을 차려 주었습니다. 얻어먹는 사람이 얼마나 뻔뻔스러웠겠습니까? “밥 좀 가져오시오” 하기도 전에 밥을 갖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여자가 너무나 다소곳했습니다. 밥을 받아 먹으면서도 천년은 같이 살았던 사람 같았습니다. 초면이었습니다. 그렇게 먹고 여자가 이부자리를 펴 주었습니다. 그 남자가 누워서 잤을까요, 안 잤을까요? 나갔으면 호랑이에게 물려 죽을 텐데 거기서 잤습니다. 잠을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그곳은 산속 바위 위였습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그 바위가 관속입니다. 관속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아무리 아름답게 산 사람도 나중에 보면 관속에 누워 있습니다. 지난날 아내와 살았던 것을 생각해 보면 그것이 꿈인지 생시인지 모를 것입니다. 지나간 꿈입니다. 마음속에만 있지 존재하지 않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인생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에게는 백궁이 소중한 것입니다. 거기에 취해 빠져 버리는 것이 탐진치입니다. 탐진치에 빠져서 세월을 다 보내면 나중에 백궁 갈 티켓이 없습니다. 그런 허망한 인생을 살지 마십시오. 3일 수심 천년 보배라는 말이 있습니다. 3일 동안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가 됩니다. 천년, 만년의 보배도 되지만 천년 보배라고 합시다. 3일 동안 마음을 수련한 것이 천년 보배인데, 신인을 만났으니 몇 년 보배입니까? 영원 보배입니다. 3일 수심이 아니라 허경영을 만난 것은 영원 보배입니다. 영원한 보배입니다. 꿈 깨고 나니 그 여자도 없어지고 아름다운 초가집도 없어지고 바위 위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또 가야 합니다. 또다시 윤회하는 것입니다. 또 윤회하여 이상한 여자를 만나 싸우고 아등바등하다가 또 과거 시험 보러 가다가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 참 묘합니다. 분명히 내 몸이 어릴 때 너무 예뻤는데 늙어 버린 것입니다. 어릴 때는 어른들이 제 불알을 깐다고 막 뛰어오고 그랬습니다. 그 바람에 눈이 커졌습니다. 엄청 놀랐습니다. 학교 교장 선생님도 저만 보면 좋아해서 불알을 깠습니다. 그때는 성추행 같은 것이 없을 때였습니다. 실제 쪽을 꺼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쪽팔을 차고 있었습니다. 다 꺼내면 그것이 굉장히 공포스러웠습니다. 어릴 때는 네 살짜리 아이를 쫓아오니 얼마나 두려웠겠습니까? 칼 들고 쫓아온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노인들이 저에게 장난을 많이 했습니다. 어른들에 대한 어려움이 약간 있었을 것입니다.

탐한 재물은 티끌, 허경영은 영원한 보배

여러분은 100년밖에 못 삽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무엇입니까? 탐물은 영원 보배가 아니라 일조진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티끌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녹용할 때 녹용입니다. 우리 몸을 보호해 주는 녹용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흙 한 톨이 붙어 버리면 티끌 진이 되어 버립니다. 보양식을 먹어 봐야 흙 속에 묻힐 것입니다. 그것을 티끌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녹용 실컷 먹어 봐야 무엇 합니까? 흙 속에 묻히는데 그 몸이 말입니다. 그래서 이 몸을 티끌처럼 보아야 합니다. 티끌 진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경자년은 전란의 난세

허경영은 왜 경자년을 난세라고 했는가?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박근혜 예언이든 이 예언이든 간단하게 볼 것이 아닙니다. 작년 연말에 제가 경고했습니다. 금값은 올라가고 다른 것은 내려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금값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모든 것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주식이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면 금값은 디플레이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것이 풍선 효과입니다. 제가 이미 그 이야기를 했으면 우리나라 유명한 투자 회사들은 제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이 경자년은 전 세계가 난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우리나라만 난세가 오는 것이 아닙니다. 난세의 난자는 이 난이 아닙니다. 이것은 어려울 난자입니다. 어려운 세상이 맞습니다. 어려운 정도가 아니고 전쟁이 나는 세상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전란할 때 난자입니다. 전란할 때 난자입니다. 이것은 그냥 혼란할 때 난자이고, 이것은 혼란과 전란이 같지 않습니다. 이런 어려움은 인간이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습니다. 이 난은 인간들이 극복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는 심각한 때를 난세라고 합니다. 난세에 사인불인 신인이 옵니다. 사인불인 신인은 이런 난에 오는 것이 아닙니다. 이런 난에 오는 것입니다. 마치 이것은 전쟁도 아니고 2차 대전도 아닌데 2차 대전보다 더 심각하여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비행기도 잘 못 타고 이동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주둥아리는 소염제를 못 먹게 하는 식으로, 개에게 입마개를 채우는 것처럼 마스크를 채워 놓고 전부 입을 다물게 합니다. 이 마스크를 했다는 자체는 모든 인간을 혐오하는 뜻입니다. 모든 인간이 전염병균으로 보인다는 뜻입니다. 만나는 사람마다 의심한다는 것입니다. 악수도 못 합니다. 이런 악수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복싱하자는 것입니까? 저는 그런 사람들이 이해가 안 갑니다. 그냥 손으로 이렇게 하면 되지, 왜 이럽니까? 저는 그것을 볼 때마다 기분 나쁩니다. 주먹 인사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러면 되지 않습니까? 아주 좋지 않은 문화입니다. 전투하자는 것입니다. 안 됩니다. 그냥 “안녕하세요” 하고 살짝 미소 지으면 됩니다. 정치인들은 왜 이러고 다닙니까? 누구하고 싸우자는 것입니까? 이것은 파이터입니다. 파이팅이라는 소리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파이팅은 싸우자는 것입니다. 그것은 축구 선수들이 자기들끼리 싸우자고 파이팅 하는 것이지, 왜 우리가 선량한 사람끼리 파이팅을 해야 합니까? 싸우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을 만나는 것은 영원한 보배

제 말을 잘 들으면 피가 되고 살이 되고 영원 보배를 얻을 수 있습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이 일조진입니다. 일조진이라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입니다. 하루아침에 티끌이라는 것이 일조진입니다. 100년 탐물은 일조진인데, 하루만 허경영을 만나 버리면 영원 보배가 됩니다. 와서 백궁 명패하고 축복받아 버리면 영원 보배가 됩니다. 영원한 보물이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교통 신호 볼 필요도 없습니다. 가다가 그냥 차에 받히면 돌아가면 백궁입니다. 물론 그 사람 운전수가 피해를 보니까 신호 잘 봐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하는 농담이고, 그렇게 금방 돌아가도 억울해 할 것이 없습니다. 꿈 깨는 것입니다. 꿈을 빨리 깨는 것이 좋습니다. 이 지구에서 계속 수레바퀴처럼 윤회하여 꿈만 맨날 꾸다가 오래 꾸면 좋은 것인 줄 압니다. 저는 꿈에서 빨리 깨게 해 주러 와 있습니다.

꿈에서 깨어나 새로운 세상을 보다

그런데 이런 가수가 있습니다. “꿈이여, 다시 한번 그 연애하던 아름다운 그 여자와 연애하던 시절이 꿈 같다”고 합니다. 그것이 한 번 더 왔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윤회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꿈이 다시 한번” 이것이 여러분의 인생입니다. 이런 꿈에서 빨리 깨어나야 합니다. “깨달아라”는 말은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깨달아 봐야 바로 즉시 또 혼미해집니다. 깨닫는 것은 계속 사이클 파동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깨어나는 것은 그 자리를 떠나는 것입니다. 깨어나 버린다는 것은 다른 세상이 보이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암을 투병하다가 나중에 암이 완전히 완치되었다고 합시다. 그때 그 사람은 깨어나는 것입니다. 암이 무섭다는 것을 깨닫는 것이 아닙니다. 깨어나는 것입니다. 세상이 다시 보입니다. 그렇게 미워하던 사람들도 천사로 보입니다. 사람이 살아 있다는 것이 행복이구나, 어디에 돈이 얼마 있고 뭐 이런 것보다 이것이 행복이구나, 내 몸이 진짜 암이 다 없어진 거야, 아 그럼 나는 이제 살 수 있네, 이것만 해도 부자가 된 기분입니다. 꿈에서 깨어난 자는 세상이 다르게 보입니다. 모든 사람이 자기 은인으로 보이고 자기 어머니로 보입니다. 여러분 손에 씨를 줘 보십시오. 여러분이 가서 씨를 뿌려 보십시오. 전부 그 씨에 여러분이 어머니입니다. 그러니까 전부가 다 어머니입니다. 허경영이 여러분과 다른 점은, 여러분끼리는 이 모든 사람이 자기와 거래하는 사람은 전부 전생에 자기 어머니가 한 번씩 어머니를 했던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어머니를 안 한 사람이 없습니다. 자기와 원수처럼 싸우는 사람도 분명히 전생에 내 어머니였습니다. 저는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인간이 처음에는 우리가 지구에 태어날 때 열 명을 갖다 놓았습니다. 열 명을 갖다 놓아서 거기서 여러분이 번성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열 명 가운데서 서로서로 결혼했습니다. 친척끼리 결혼했습니다. 다 친척이니까 열 명이 서로 남자끼리 만나고 서로 그게 전부 집안끼리 결혼할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사람이 열 명이 한 식구니까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처음에는 집안 결혼, 가문끼리 결혼하다가 나중에는 남의 가문하고 이제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고 그게 전부 자기 어머니, 아버지, 전부 가족입니다. 죽으면 또 거기서 하나 죽으면 거기서 또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그 어머니 아닌 사람이 한 번이라도 있었겠습니까? 없습니다. 다 여러분들은 각자 상대방의 어머니였습니다. 그러니 남하고 싸우는 것이 얼마나 무상한 것입니까?

공존공영의 사명과 타인을 위한 기쁨

그래서 여러분의 사명이 공존공영입니다. 다 함께 잘 살고 다 함께 영화를 누려야 합니다. 자기가 영화를 누리는 것을 원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꼭 자기가 대통령이 되었다거나 금메달을 땄다고 합시다. 그러면 어머니 아버지가 없거나 형제가 없는 사람은 기쁨이 별로 없습니다. 뒷바라지하다가 손발이 부르트고 다 늙은 어머니가 시골에 있는데 금메달을 땄다고 합시다. 이럴 때 그 금메달 딴 사람이 제일 먼저 “엄마 나 금메달 땄어”라고 홍수환 씨가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상대가 기뻐해 줄 사람이 있을 때 기쁜 것이지, 자기 자신이 기쁜 것은 아무 소용이 없는 것입니다. 누가 자기가 기쁘기 위해서 출세하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친척한테, 형님한테, 동생한테 보여 주려고 합니다. 남을 보여 줘야 하는데, 오늘 금메달을 땄는데 어머니가 하루 전에 돌아가 버린 사람도 있습니다. 오늘 대통령이 되었는데 아버지가 그 전날 돌아가 버리면 그 아들이 대통령 된 사람이 서운하겠습니까, 안 서운하겠습니까? 서운할 것입니다. 인간은 자기가 대통령 되고 자기가 출세하는 것에 별로 생각이 없습니다. 인간들은 어머니 아버지를 봐서 효도하기 위해서, 남이 형제지간에 형제들 어려운 오빠나 남동생을 구해 주려고 뭔가 좀 잘돼 보려고 그렇게 노력했던 것입니다. 다들 말입니다. 그러다가 이상하게 자기 욕심이 있는 것처럼 보여 버린 것입니다. 처음에는 자기 식구들을 잘되게 해 줘 보려고, 자기가 좀 서울에 와서 공부해 가지고 여동생들 잘되게 해 줘 보려고, 집안을 일으켜 보려고 다 그런 마음으로 한 사람들입니다. 그런데 식구가 다 죽어 버린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간단하게 말해서 여러분들이 보트피플로 일본에 가서 살아남았는데 한국 사람이 다 죽었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굉장히 허전할 것입니다. 그럼 일본 사람들 속에서 무슨 행복을 찾겠습니까? 그동안 한국 사람은 다 죽어 버렸는데 말입니다. 그럼 여러분들이 엄청난 충격을 받을 것입니다. 아, 그럼 내가 한국에 있을 때 한국 사람들의 고마움을 몰랐던 거야, 맨날 원수처럼 귀찮아하고 막 “야 나 이민 가 버린다” 요따위 소리는 했는데, 막상 한국 사람이 물속에 잠겨 버려 가지고 혼자 여러분이 외국에 와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럼 여러분에게 낙이 있는 줄 아십니까? 없습니다. 낙이 없어져 버립니다. 자기를 알아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만나볼 친구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고마워해야 합니다. 옆 사람 보고 “고맙습니다” 해 보십시오.

허경영의 예언과 금값 상승

허경영을 만나면 영원 보배입니다. 경자년을 제가 작년에 난세라고 했습니다. 설마했죠, 여러분? 그런데 보십시오. 지금 뭐든지 내리막길입니다. 뭐든지 금값이 제가 이야기했을 때 금값만 인플레가 일어난다고 했는데 금값은 올라갔습니다. 제 강의한 것이 있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은 하도 많아서 모든 것이 100% 다 적중했습니다. 특히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예언은 아까 그 영상이 나오다가 없어졌습니까? 다시 틀어 보십시오. “그런데 이것이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는 것이라든지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제가 그 이야기했습니다. 그런 일이 일어나는데 그것이 청와대가 굿판에 말려드는 것입니다. 굿판처럼 말입니다. 보십시오. “이상하게 굿판처럼 얽혀 있어요.” 대통령 선거 3일 전이었습니다. 그다음에 무엇이 나오는지 보십시오. “박정희 유경수에 대해서 우리가 빚이 없다고 할 수 없는 거 아니에요. 예. 근데 그걸 우리 국민은 갚고 싶어하는 심리가 있기 때문에 이 판이 벌어진 거라고 봐요.” 잘 들으십시오. 박정희 대통령 유경수에 대해서 빚을 갚아주고 싶은 심리가 있어서 그 사람을 대통령으로 뽑아 주었습니다. 뽑아 주었으니 그 사람은 탄탄대로입니다. 그런데 굿판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진행이 되질 않고 정지되어 버립니다. 국민들은 그 사람이 잘되기를 바랍니다. 왜냐하면 빚이 있으니까 말입니다. 우리 경제를 이만큼 살려줬으니까 그 딸 하나 대통령 좀 하고 물러나게 온전하게 해 주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굿판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눈치챘겠습니까? 신인만이 눈치챘습니다. 이런 난세를 정확하게 지적하고 예언하는 사람은 이 세상에 없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와도 제 앞에서는 구두 닦아 줘야 합니다. 사인불인 신인출, 사람이 아니면서 사람이자 사람이 아닌 자입니다. 누가 봐도 저 사람은 사인불인에 들어갑니다. 왜냐하면 종교인이면 종교인 아니면서 종교인 같은데도 종교인이 아닙니다. 제가 또 정치인 같은데 또 종교인 같습니다. 정치인이 아닙니다. 또 사람이 아닌 것 같으면서 사람 같은데 또 사람이 아닙니다. 왜냐하면 축복 주는 것을 보면 말입니다. 우주공에 에너지 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이 물질에 지구에 에너지 넣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발을 제가 일정 사이즈를 키웁니다. 너무 많이 키우면 문제가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일정량을 키웁니다. 태양을 일정량을 키웁니다. 여러분은 키울 수 있습니까? 태양이 얼마나 큰데 말입니다. 그냥 여기서 제 마음속으로 열어 버리면 커집니다. 달 그렇게 하는 것을 보았을 것입니다. 그것은 인간들이 거짓말한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또 여러분 천사 넣을 때 천사 퇴사하면 천사 빠집니다. 그럼 제가 또 천사를 넣어 주면 들어갑니다. 천사를 넣었다 뱉는 사람 보았습니까? 실제 있습니다. 여기에 그 사람을 가짜라고 합니다. 천사 넣어 주는 사람 보고 가짜라고 합니다. 또 부부 궁합에 앉으면 “야 천사들아 이 사람 부부 궁합 좋게 바꿔” 하면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원하는 것이 있으면 다 바꿔 줍니다. “아 집이 안 팔려.” “야 팔리게 안 팔리게 돼 있네.” 천사한테 물으니 안 팔린다고 합니다. “이봐 천사들이 집 좀 팔리게 해 봐.” 제가 그렇게 하니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천사를 명령하는 자가 누구입니까? 천사가 명령하면 즉각 달라집니다. 여기 처음 온 젊은이 이리 나와 보십시오.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어디서 왔습니까? 경기도 부천에서 왔습니다. 누가 가족입니까? 혼자 왔습니다. 가족들이 뭘 모르니까 붙들고 난리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친구도 뒤돌아보면서 좌우를 훑어보면서 몰래 온 것입니다. 뒤쪽에 눈이 달렸습니다. 천사를 경험해 본 적 있습니까? 유튜브 보면서 그냥 보기만 했지 천사가 몸에 들어간 적은 없죠? “천사 천사” 해 보십시오. 이것을 잡아 보십시오. 이것을 잡고 “천사” 해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이 사람 천사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냥 손이 나이롱입니다. “천사” 해 보십시오. 힘 세게 줘 보십시오. “천사.” 손도 나이롱입니다. 천사 없습니다. 이 사람 레벨 1, 레벨 1 없죠? 여러분은 레벨이 무무입니다. 이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압니다. 레벨만 봐도 백궁이 있다는 것을 압니다. 이것을 보고도 천사가 들어가고 나가는 것을 보고도 저에게 대적하는 자가 있습니다. 이 친구 레벨이 제로이고 천사 없고 축복 없고 성령 없죠? 아주 아다르시가 나왔습니다. 아주 완전히 제로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를 보았습니까? 3년 본 지 한 3년 정도 되었습니다. 이런 젊은이가 여기를 용감하게 못 찾아와서 그렇지 대단히 많습니다. 저도 이 친구 오늘 처음 보았습니다. 여러분도 처음 보았죠? 방송을 보는 사람들은 이것을 가짜라고 보면 안 됩니다. 저도 이 친구 지금 처음 보았습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21살입니다. 학교는 안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 특례 다니고 있습니다. 병역하다가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가지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학교를 안 다니는군요. 어디까지 졸업했습니까? 고등학교 졸업했습니다. 대학은 안 갔군요. 21살인데 아직 대학 안 가고 상당히 여러 가지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 계시고. 이 친구는 비염이 있고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발음이 또 약간 좀 이상하죠. 그래도 착한 청년입니다. 하늘에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이 친구한테 천사를 넣어서 천사를 이 친구한테 우리가 확인을 한번 해 주겠습니다. 이 친구 제가 짜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자, 천사는 피부 천사, 내장 천사, 신체 천사, 근육 천사, 그다음에 근본 천사. 나머지 근본 천사는 피부 천사는 별로 여러분한테 제가 많이 이야기 안 하지만, 이 친구에게 다섯 천사를 줘 버렸습니다. “천사 천사 천사 천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다 들어갔죠? 그러면 이렇게 천사를 직접 넣는 사람 보았습니까? 축복을 직접 넣는 사람 보았습니까? 성경에 보면 저는 대장경과 불경이나 성경이나 전 세계 54가지 경전을 초등학교 때 다 뗐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 친구에게 이삭의 아들 야곱과 에서가 축복을 가지고 서로 싸웠습니다. 축복권을, 장자권을 말입니다. 그러면 그 이삭은 누구한테 축복을 줘야 합니까? 에서한테 줘야 합니다. 그런데 그 축복을 속아 가지고 사기당해 가지고 야곱한테 줍니다. 엄마가 협조를 해 가지고 야곱이 장자권을 뺏었습니다. 그것이 이삭이 준 축복입니다. 그럼 그 축복이 그게 축복입니까? 제가 주는 축복은 눈으로 보여 줍니다. 그것은 상속권을 주는 것입니다. 그것을 축복이라고 합니다. 지금 여러 종교 지도자, 각 종교 지도자들이 나와서 축복받아 갑니다. 많이 받아갔죠? 그 사람들이 바보라서 받아갑니까? 눈에 보이니까 받아가는 것입니다. 그럼 이 친구 축복 해 보십시오. 축복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들어갔죠? 그러면 이 친구는 축복이 다 들어가 버렸습니다. 그럼 축복받기 전에 본인 이름 박철. 그럼 축복받기 전으로 돌아갔습니다. 저는 시간을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왔다 갔다 합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축복받기 전 이름 박철, 축복받은 후 박철희. 박철.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 있습니까? 그럼 이 친구는 500개 정도 되는 조상들의 묘가 다 명당, 최고 명당자리를 받습니다. 또 태어날 때부터 미래 죽을 때까지 자기가 살아야 할 산 집과 살아가야 할 집들이 전부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리고 거기서 지은 죄들, 어릴 때 잘하면서 지은 개구리 잡아 죽이고 지은 죄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원래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죠. 어리니까 죄가 없다고 하겠지만, 분명히 살생은 함부로 죽이지 말라고 했습니다. 살생유택, 임전무퇴, 세속오계에 나오지 않습니까? 화랑도도 사람 죽이는 것도 전쟁 때 죽여야지 사람을 함부로 죽이면 안 됩니다. 전쟁 때는 부득이하게 우리가 죽일 수밖에 없지 않습니까? 그것은 살생유택이라고 합니다. 어쩔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런 것을 얘가 모기도 죽이고 개구리도 죽이고 모든 이사 다니면서 그 집에서 지은 죄는 다 백지화됩니다. 또 얘가 연애해 가지고 애를 한 50명 뗐다고 합시다. 자기 아 새긴 여자가 알 수가 없습니다. 얘가 고등학교 때 여자를 만나 애를 많이 뗀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상상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죄 전부 다 싹 없어지면서 그때 유산되었던 애들이 전부 출길이 열려 버리는 것입니다. 동물로 가 있는 것들은 인간으로 다시 오고 귀신으로 가 있는 것은 사람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다 좋은 집안에 태어나게 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이 지은 모든 죄는 백지화됩니다. 백지화. 대통령이 대사면 한 것입니다. 대사면입니다. 이 대사면을 해 버리면 그냥 싹 사라져 버립니다. 모든 죄가 사라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대사면을 해 가지고 죄가 싹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저 사람 저거 가짜야. 저거 뭐 어째 달을 이거 이거 이거 지금 이 꽃들이 온도에 녹아 가지고 눈물 흘리고 있네.” 그러나 썩지 않습니다. 생크림입니다. 썩지 않습니다. 이것은 앞으로 몇 억 년 동안 안 썩습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여러분 우유 가지고 치즈 만드는 사람 많죠? 어쨌든 이 우주의 모든 세포는 제 명령에 복종합니다. 자, 잡아 보십시오. 이 친구 축복받았으니까 이 펜이 손에서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떨어진다는 사람, 답답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을 보면 제가 어지럽습니다. 잘 보십시오. 이 연필을 잡았지 않습니까? 이것은 누구 것입니까? 아직까지 제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을 줄 때 “잡아”라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이상한 것이 아닙니다. “잡아.” 이제 이 친구 것입니다. “잡아.”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이 친구 것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자기 것이라고 하고 잡으면 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이것이 남의 것이라는 마음을 먹으면 축복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다. 안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제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자네한테 줘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00명이 붙어서도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말입니다. 이 사람이 핸드폰 잊어버리면 그냥 핸드폰에다가 자기가 가서 돈 주고 사면서 “이거 내 거야” 이러면 핸드폰에 에너지가 나옵니다. 그리고 핸드폰 번호도 달라집니다. 이 친구는 축복을 줬으니까 자기 이름을 자기의 주민 번호를 뒷번호를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들어갔습니까? 그럼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그런데 주민 번호 뒷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하나를 틀리게. 그럼 이것이 어떻게 됩니까? 떨어져 버리죠? 그러면 축복이 가짜입니까? 아닙니다. 이 친구가 가지고 있는 수십억 가지 비밀 번호가 다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자, 집 주소를 마음속으로 집 주소에 번지수만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안 떨어지죠? 그 번지수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떨어져 버리죠?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기 집 주소, 모든 어려서 살던 집 주소는 전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또 이 사람이 쓰는 모든 번호가 다 축복이 되어 있고 비밀 번호까지 말입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어느 정도 좋으냐? 말도 못 합니다. 또 앞으로 시장 가서 사는 것마다 축복 들어가고 핸드폰 잊어버리면 새로 사면 또 축복이 들어가고, 그리고 이 사람의 전화번호 끝 번호, 끝트머리 번호 029. 아니 마음속으로 해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런데 번호 하나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저는 힘이 없죠? 이것은 축복이 살아 있다는 것을 이해할 것입니다. 천사도 살아 있죠? 뭐든지 사람 움직이는 것을 보여 주는 자는 이 지구 역사 이래 존재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 사람이 바로 이렇게 생겼습니다. 지금은 제가 이러고 있습니다. 이 모양 이 꼴로 말입니다. 나중에는 그 사람 얼굴을 면전에서 보기가 하늘의 별을 따오는 것보다 어렵습니다. 그 시간이 급속히 다가오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지금 잘 받아야 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제가 오늘 경자년 난세, 이 전쟁이 일어나는 세대를 여러분이 맞이했다는 것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자, 우리 젊은이 다 고쳤습니다. 들어가십시오. 고생했습니다.

경계선 장애와 중도의 지혜

경계 지능을 앓고 있는데, 이 친구가 지금 경계선 장애를 가지고 있습니다. 경계선 장애가 무엇인지 압니까? 저는 이 친구가 그런 것을 대충 느끼고 있었습니다. 경계선 장애라는 것을 잘 보십시오. 자, 이렇게 되어 있죠? 그러면 정말 두 사람이 키스합니다. 두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맞죠? 여러분들이 색즉시공 들어 보았을 것입니다. 이 경계선 때문에 이 사람과 이 사람이 키스하는 것이 보이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뽑아 버리면 모든 것은 여러분과 여러분 사이도 경계선이 있습니다. 그것이 장애가, 에러가 생겨 버리면 색이 색즉 무엇입니까? 또 공즉시색이죠. 공즉시색인데 이 줄이 색입니다. 색이 이것이 있다고 착각하면 그것이 인생입니다. 이 경계선이 없다고 생각하면 공입니다. 이 자체는 하나입니다. 그냥 경계선이 있으니까 이것이 이것과 이것을 두 경계선에서 이 경계선 장애는 한 사람은 이것을 컵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포도주 컵이 보이지 않습니까? 포도주 컵입니다. 그런데 이 경계선 이쪽으로 생각하는 사람은 사람으로 보입니다. 두 사람이 싸우는 것입니다. 부부가 “야, 여기는 컵인데 이게 왜 사람이야?” 하는데 또 남편은 “이게 사람이지 컵이냐?” 싸웁니까, 안 싸웁니까? 싸웁니다. 왜 싸웁니까? 경계선 때문에 말입니다. 이 경계선만 없다면 왜 싸우겠습니까? 이것이 그냥 공이지, 그냥 색이든지 말입니다. 노란 종이든 흰 종이든 그냥 색깔이 있는 색이지 않습니까? 경계선이 있으니까 공이 되었다가 색이 되었다가 이재를 하는 것입니다. 그 지랄병 하는 것입니다. 재밌으십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우리의 인생이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 경계선을 잘못 봐 버리면 이 사람이 지금 경계선 장애를 앓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경계선 장애라는 것입니다. 이것을 경계선 장애를 없애면 이것이 중도가 됩니다. “어, 컵이 되기도 하고 사람도 되기도 하는구나.” 이러면 이것이 중도입니다. 경계선 장애 있는 사람은 하나를 고집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하나를 고집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그러니까 이것이 원자 물리학에서 양자 역학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양자는 이것이 되었다가 이것이 되었다가 제멋대로입니다. 양자는 이중성과 불규칙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양자가 어떻게 보면 이쪽으로 보면 이것이 되고 저쪽으로 보면 저것이 되고 제 마음대로 바뀝니다. 규칙성이 없습니다. 양자가 그렇습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빛을 구멍으로 통과시키면 그 많은 빛이 다 들어갑니다. 나올 때 보면 또 다른 구멍 여러 가닥으로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양자의 이 이론에서 이 경계선이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래서 우리 인간들은 이 경계선을 빼 버리면 이 사람의 피부를 벗겨 버리면 이 사람과 연애할 사람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경계선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안에 뼈가 잘생기고 살이 아무리 잘생겨도 이 피부가 없으면 안 예뻐 보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우리는 경계선에 대해서 착각하고 살아가는 것이 인생입니다. 만약에 여기 피부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기 막 뼈하고 피가 섞여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바라보면 자기가 아무리 예쁘다고 하고 입에서 예쁜 말을 하고 노래를 불러도 다 도망갑니다. 한 명도 없습니다. 그런데 그 피부라는 것은 1mm가 안 되는 얇은 막에 불과합니다. 다 걷어 놓으면, 벗겨 놓으면 요만큼도 안 됩니다. 그 피부 때문에 아름다워 보이는 것입니다. 상사병이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이 친구가 걸려 있다는 경계선 장애라는 것은 인간들이 보편적으로 중도를 지키지 못하는 자들은 경계선 장애입니다. 어떤 사물을 남편은 이렇게 보고 사람이라고 하고 아내는 양주잔이라고 하고 싸우는 것입니다. 끝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중도, 중용, 중립. 이런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중앙입니다. 이렇게 보는 눈을 가지고 사물을 관찰해야 합니다. 사람을 볼 때도 “아 내 애인이 빚어서 가 버렸다.” “아 그건 내가 경계선을 예쁘게 봐서 그렇구나.” 무슨 말인지 알겠죠? 속에 마음이 더 예뻐야 하지 않을까요? 너무 경계선에 빠져 있는 것입니다. 피부가 경계선이고 얼굴의 모습이 경계선입니다. 그런데 그 마음은 어디에 있을까요? 보아야겠죠? 그래서 이 사실은 이 경계선에 마음이 들어 있습니다. 또 이 바깥에 보이는 것에 그 사람 마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이 도둑질하면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 사람이 착한 일을 하면 얼굴이 화색이 좋아집니다. 이 사람이 어린애가 엄마 몰래 도자기를 깼다고 하면 집에 가면 애 얼굴이 달라져 있습니다. 경계선에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이 경계선을 무시할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선 보는 여자가 창피하면 얼굴이 빨개집니다. 그런 것이 있죠? 그런데 할머니들이 선 볼 때는 얼굴이 안 빨개집니다. 들어가십시오. 이제 괜찮아져서 좋아졌습니다. 제가 예언한 것이 많죠? 그다음에 저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이준석이 한 것을 한번 틀어 보십시오.

허경영 신드롬과 정치인들의 반응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아,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그래서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저기 KBS죠? KBS에서 보도한 것입니다. KBS가 허경영을 저렇게 보도했습니다. 또 하나 찾아보십시오.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는 말을 한 것이 있습니다. 한번 틀어 보십시오. “야당의 단체장이 있는 일부 자치 단체에서 청년 수당 지급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무상 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반드시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있는데 그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이 사람이 허경영 선생을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기 좋아하는 대로 왜 해 놓았습니까? 저 자막은 방송에서 나온 것입니까? 방송사에서 저렇게 했습니다. 저 사람이 실제는 “제가 허경영 씨를 굉장히 좋아하는데” 저게 아닙니다. “가장 존경하” 다시 틀어 보십시오. 약간 슬로우로 해 보십시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존경한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저기는 자막을 어떻게 했냐면 “가장 좋아하는데” 틀렸죠? 저렇게 방송들은 저를 어떻게든 깎아내리려고 합니다. 지금 이재명 지사가 허경영 씨를 가장 존경한다고 합니다. 그만하죠. 존경은 아무한테나 존경합니까? 아닙니다. 허경영을 존경한다는 말을 한 사람은 성성장구하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뭘 말하는지 알겠죠? 허경영을 욕하고 뒤에서 난도질하는 사람 잘 될까요? 안 됩니다. 저분은 그 많은 지자체 의원들이 단체장에 있어도 저분은 허경영을 알아봤습니다. 저분이 수준이 높다는 것 아닙니까? 저분이 고려대학교 강의에서 하는 말입니다. 저게 대학 강의에서 하는 말입니다. 기자한테 하는 말이 아닙니다. 대학 강의 때 학생들 앞에서 한 말입니다. 그런데 그 연결해 보십시오.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 있습니다.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 진짜 100% 맞는 말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제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고 도둑놈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라고 했는데 이분이 그것이 100% 맞는 말이라고 합니다. 저 경기도 지사님이 허경영 유튜브를 보았습니까, 안 보았습니까? 보았습니다. 그리고 청년 수당 뭐 이런 것이 많이 비슷한 것이 있죠? 저분이 생각이 굉장히 바른 사람입니다. 그래서 저분이 제가 관상이 좋다고 했습니다. 저는 경쟁자든 누구든 간에 절대 비판하지 않습니다. 장점 있으면 장점 이야기해 줍니다. 아주 행정의 달인입니다. 그리고 항상 국민들 편에서 있는 사람입니다. 아주 양식 있는 단체장들과 같습니까? 다릅니다. 그래서 제 이야기를 저게 언제입니까? 몇 년도입니까? 몇 년 전입니다. 몇 년 전에 허경영을 가장 존경한다고 했습니다. 몇 년도입니까? 2015년입니다. 지금부터 5년 전입니다. 5년 전에 저에게 저 이야기했죠? 저것을 지금 정상으로 틀어 보십시오. “야당의 단체장이 있는 일부 자치 단체에서 청년 수당 지급은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마음을 돈으로 사겠다는 전형적인 포퓰리즘으로 무상 복지 정책으로 청년 세대들을 현혹하지 말고 미래 세대들을 위해서 반드시 저보다 훨씬 더 포퓰리스트가 있는데 그 누군지 아세요? 박근혜 대통령 저번 대선 때 65살이 넘으면 무조건 한 달에 20만 원 주겠다고 약속했어요. 이건희도 받는 거예요. 쉽게 말하면. 근데 지금은 제가 이거 한다니까 온 동네가 나서 가지고 빨갱이 표를 돈으로 사느냐? 주민의 심판을 받게 될 것임을 저는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경고합니다. 우리 허경영 선생을 제가 되게 존경하는데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다. 도둑놈이 도둑놈이 도둑놈이 너무 많은 것이다. 이런 말했어요. 진짜 100% 맞는 말입니다. 100% 맞아. 100% 맞아.” 100%를 몇 번 합니까? 저분이 대학 강의에서 저렇게 강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안 좋게 말하는 사람들은 무엇 하는 사람들입니까? 저 사람은 지금 여당의 랭킹 인기가 1위입니다. 저 사람이 뭘 볼 줄 몰라서 저럽니까? 제가 한 말이 국민들한테 회자가 된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제가 말을 했죠? 제 말이 정치인들한테 아예 모르는 사람이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그런 말을 만들어 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 대통령이 나가서 “나라에 돈 있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 국민 배당금 주겠다” 이러면 그것이 설득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있는 것입니다. “아 보도블록 그만 깔고 지자체 예산 낭비 그만해야 되겠구나.” 시장 선거 때 제가 써먹을 것입니다. “나라에 도둑놈하고 단체장 해 줬습니까? 예산 절약해서 국민들에게 어려운 국민들 민생이 좀 돌아가게끔 해 주라고 단체장 해 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예산 절감해서 국민들 살림살이에 보태 주라고 해 놓았더니 자기 지자체 살림하라고 돈 대 준 줄 압니다. 지방자치 단체장들 국가에 50% 이상 자금률이 부족해서 손을 벌립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 되면 그런 것 있을까요? 없습니다. 지자체 보태 줄까요? 아닙니다. 지자체 자체를 없앨 것입니다. 자체를 그냥 공무원으로 바꿔 버릴 것입니다. 오늘 제 이야기가 두서 없는 것 같지만 재밌는 이야기죠? 제가 예언한 것은 틀린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 저 아까 박근혜 그거 저 이준석이 나온 것 끝까지 틀어 보십시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20대 국회의원 이철희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이준석 씨가 허경영 씨를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아, 만나신 거예요? 저는 굉장히 진지하게 생각하는 게요. 제가 진 작년에 총선을 치를 때 저희 동네에서 이제 선거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선거 운동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분의 별안간 저희 동네 노원역에 나타났어요.” 잠깐 그때 노원역에서 반으로 가는데 한 5천 명이 몰려온 것입니다. 저 사람들 선거 운동하는데 모여 있던 사람들입니다. 제가 식당가에 밥 먹으러 가는데 제 앞에 5천 명이 진을 쳤습니다. 그것을 제가 사진 찍어 주느라고 밤 12시에 끝났습니다. 제가 저녁 먹었습니까? 못 먹었는데 저 사람이 와 가지고 세 시간 동안 서 있었습니다. 11시 반인가 갔습니다, 저 사람. 그러니 저 사람들이 놀랐습니까, 안 놀랐습니까? KBS에서 나와서 저것을 떠들고 있습니다. 그것이 대단한 것 아닙니까? 안철수하고 저 사람이 유세하고 있는데 거기 모인 한 5천 명이 저에게 한 1km 떨어진 노원역으로 다 도망와서 저 사람이 그것을 본 것입니다. 그 사람들 뒤따라왔습니다. 유세장에 사람이 없어져 버리니까 와 가지고 제 앞에 와서 서 있더라고요. 세 시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그 선거 운동 기간에 세 시간이 어디입니까? 그 많은 사람들이 쳐다봐 줘야 선거 운동을 하지 않습니까? 허경영만 바라보고 줄을 서 가지고 외치고 앉아 있으니. 자, 그 영상 틀어 보십시오. “젊은 사람들이 싹 몰려가더라고요. 가더니 다들 같이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정작 후보는 우린데 그분이 와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허경영 신드롬이 현 정치인들에게 어느 정도 신경을 쓰이는 일이라고 합니다. 사람이 5천 명이 골목에 모였는데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저는 선거 유세하는 것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눈 깜짝할 사이에 그 사람들이 저에게 다 온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 유세하던 사람들이 단상에서 내려와 가지고 다 따라왔습니다. 오죽하면 KBS에 나와 가지고 국회 앞에 책상 깔아 놓고 그 이야기를 했겠습니까? 어제 그 9시 저 KBS 영상이 나간 것이 밤 문재인 대통령 당선 발표하는 날 한 시간 동안 KBS가 저것을 보도해 주었습니다. 하늘도 나오고 다 보도해 주었습니다. 기가 막히죠? 나쁜 것 하나도 안 해 주고 전부 좋은 것만 보도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발표가 나와야 하는데 KBS에서 한 시간을 9시부터 10시까지 이것을 보도해 주었습니다. 대단한 것 아닙니까? 5억짜리 한 것과 똑같습니다. 중요한 것은 유명한 국회의원과 후보 두 사람, 이준석이라는 이런 사람을 국회 앞에 잔디밭에 앉혀 놓고 허경영을 증언하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러니까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사람이 구름처럼 몰린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입니다. 정확한 증거죠? 이것은 제가 다음에 여론 조사에 이 사람들이 안 넣어 주더라도 대통령 후보 이것을 두르고 허경영이 거리에 나타났다면 이상이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번 서울시장 선거 때 바람을 일단 일으켜야 합니다. 그다음 다음 대선 때 딱 나타나면 “야 기성 정치하고 허경영하고 바꿔야 되겠다” 이 소리가 나옵니다. 고무신하고 엿 바꿔 먹었죠? 기성 정치 그것 고무신 그 엿하고 바꿔 먹는 것이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자, 오늘 하여튼 이것은 무엇이라고 했죠? 허경영에게 하루 강의 듣는 것은 영원 보배입니다. 영원히 잊지 마십시오. 영원 보배입니다.

백궁 레벨과 영적 성장

눈을 전부 감고 축복과 성령과 천사, 여러분들이 또 명패와 백궁 명패 이런 것이 백궁 명패는 백궁 레벨을 보면 압니다. 증명이 되죠? 대답이 약합니다. 백궁 명패는 레벨을 보면 알죠? 백궁 레벨이 있죠? 지금까지 여러분들이 각종 종교에서 천국이 있고 지옥이 있고 극락이 있고 사도 레벨이 나타나는 것을 본 적이 없을 것입니다. 실제 백궁은 레벨이 있고, 첫 번째 별 1, 2, 3, 4 백궁까지 있는 사람들은 5백궁에 있는 저를 보면 전부 눈이 멀어 버립니다. 너무 빛이 세서 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5백궁에 오는 사람은 레벨이 높아야 합니다. 그런데 저에게 온 사람들은 레벨이 전부 무무입니다. 전부 5백궁에 가서 눈 많이 뜨고 저를 볼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빨리 올수록 좋죠? 하늘에 빨리 올수록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지금 오는 사람이 레벨이 올라갈 기회가 별로 많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열 번 연속해서 부르면 레벨이 올라갑니다. 그렇게 올릴 수 있죠? 부르는 것에 대해서는 그것을 인정하니까 레벨을 올려야 합니다. 의도적으로 본인이 노력해야 합니다. 절을 많이 한다고 해서 레벨이 올라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 그럼 레벨이 올라가면서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은 인간들이 이 우주의 무한한 별에서 그 때가 되어서 올라오는 것이고, 제가 와 가지고 저로 인해서 제가 어느 별에 나타났을 때 저를 만나 가지고 백궁 오는 사람들은 전부 5백궁으로 가는 사람이 99.99%입니다. 그럼 무엇과 같으냐? 일반 군인들은 군대 가면 논산 훈련소를 거쳐서 배치를 받습니다. 그것이 1, 2, 3, 4 백궁입니다. 때가 되면 간다는 것입니다. 세월이 많아 윤회를 많이 해 가지고 이제 아주 좋은 사람이 완성되면 가지만, 대통령이 직접 어떤 훌륭한 사람을 청와대로 불러들여서 보직을 주는 것, 그것이 5백궁 가는 여러분들입니다. 백궁 명패나 축복이나 성령은 눈으로 확인이 되고 검증을 할 수가 있습니다. 누구나 손가락으로 확인도 할 수 있고 체험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축복받았는데 코로나가 나왔다든지 뭐 여러 가지 이런 것이 있죠? 제가 병 고쳐 줬습니까? 축복 준 것밖에 없지 않습니까? 치료한 것이 아닙니다. 축복을 주고 에너지 주면 저절로 그렇게 되는 것을 어떡합니까? 저로서도 어쩔 수가 없습니다. 저에게 와서 시비 걸면 곤란합니다. 저는 고친 사실이 없습니다. 마치 우리가 불쌍한 사람을 돕는다고 하지만 그 말 자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했습니다. 불쌍한 사람은 전부 제 어머니입니다. 도와준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한테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남을 돕는다는 언어를 사용하면 곤란합니다. 당연히 제 눈에 보이는 사람이 전부 제 어머니들이 있으니까, 아, 그 사람들한테 당연히 어려우면 부모한테 효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를 도왔다고 교만하면 안 됩니다. 그냥 다 제 어머니 아버지한테 도움 준 것, 효도한 것입니다.

모든 문제의 해결과 영원한 보배

자, 성령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이 들어가라. 피부 천사, 내장 천사, 근육 천사, 신체 천사, 근본 천사 들어가라. 한낱 티끌에 불과한 모든 사람은 원래가 100%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모르는 인간들이 있습니다. 원래 돌아갈 때 보면 자기 소유의 땅이나 돈이나 이런 것은 누구도 주선으로 가게 되어 있는데, 그분들이 여러분들이 전부 알고 보면 거지입니다. 다 거지입니다. 자기가 거지라는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무엇이 좀 있다고 교만하거나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물질 문제로 이렇게 한낱 티끌 같은 물질 문제로 고통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모든 물질 문제는 해결되라. 모든 가난한 사람들은 돈 걱정 없이 살도록 해라. 모든 병은 사라져라. 이제 코로나도 사라져라. 모든 가정에 부부 문제, 형제지간 문제, 자녀간의 문제, 갈등 문제 해결되라. 모든 송사 재판 문제 전부 해결되라. 모든 건강 문제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