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궁의 기운과 인간의 11가지 고통
4차원 120억 광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곳을 밟으면 여러분의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고, 백공 가는 연습을 하며 백공을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이 우주와 만물을 허경영 신인님께서 만드셨기에, 모든 사물은 허경영 신인님의 말씀에 따르고 행합니다. 허경영 신인님께서는 전 지구촌의 마지막 남은 선한 영혼들이 구제될 수 있도록 당신의 말씀이 전파되기를 바라며 기다리실 것입니다. 전생, 현생, 후생에 마지막으로 구원받을 수 있는 이 기회, 허경영 신인님께서 강림하신 때를 맞추어 신인님을 따르지 않는다면 참으로 어리석은 인간일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주관하시는 신인 허경영 관장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사람은 희로애락오욕칠고(喜怒哀樂五欲七苦)라는 11가지 고통을 가지고 있습니다. 기쁨, 노여움, 슬픔, 즐거움, 근심, 그리고 연민의 고통이 있습니다. 또한, 비가 와서 사람이 떠내려가고 깔려 죽는 것과 같은 재해로 인한 슬픔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적인 슬픔과는 다릅니다. 고통, 번뇌, 탐욕, 미움, 욕망도 인간의 고통에 포함됩니다. 이 11가지 고통은 인간에게 늘 따라다니며, 비가 올 때나 코로나와 같은 재난이 닥칠 때 더욱 추가됩니다.
자연의 정화와 경제 마비
최근 물폭탄이 쏟아졌을 때, 계곡의 개천을 보니 평소 쓰레기로 가득했던 곳이 깨끗하게 청소되어 있었습니다. 물폭탄이 모든 쓰레기를 쓸고 내려가 버린 것입니다. 작은 쓰레기는 중간에 걸리지만, 큰 쓰레기는 바다까지 내려갑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무엇을 느꼈습니까? 하늘궁을 확장하는 과정에서 여름 한철 장사로 1년을 지내는 주민들이 많았는데, 올해는 코로나와 장마로 인해 장사를 망쳐 경제가 마비되었습니다. 경제가 절름발이가 된 것입니다.
절박함이 하늘을 움직인다
물폭탄이 오고 경제가 마비되는 이러한 절박한 상황은 우리가 바닥에 닿아야만 다시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간에 공중에 떠 있는 상태에서는 올라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이렇게 절박함을 당해야만 기도가 됩니다. 궁하면 통하는 것입니다. 적당히 궁해서는 통하는 자가 없습니다. 기도가 되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궁해봐야 허경영을 부르게 됩니다.
하늘이 물폭탄을 떨어뜨리면서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 이유는 청소를 한 번 하는 것입니다. 골짜기 골짜기가 청결해지고, 하늘의 골짜기가 깨끗해지는 것입니다. 다른 지역에서는 산사태로 사람이 죽고 떠내려가는 난리가 났지만, 우리는 이럴 때 잠자코 있어야 합니다. 나라가 비상사태에 처해 온 국민이 집을 잃고 마을회관이나 학교, 교회 등에서 대기하며 걱정하고 있는데, 우리가 소리 지르면 안 됩니다. 오늘은 조용히 강의만 하는 날입니다.
공동의 슬픔과 자비
이러한 재난은 개인적인 슬픔이 아닌 공동의 슬픔입니다. 자비(慈悲)는 남의 어려운 환경을 보고 내가 몸조심하고 근신하는 것을 말합니다. 옆집에 초상이 났는데 집에서 생일잔치 노래를 부를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나라 전체가 지금 초상집이 되어 있습니다. 우리는 남과 함께 이 슬픔에 거해야 합니다. 이런 것도 인간에게는 당연히 겪어야 할 고통입니다. 이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온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11가지 고통을 해결할 구원자
인간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주러 오는 자는 11획의 이름을 가졌습니다. 강증산 선생도 예언했듯이, 그자는 11획으로 오며, 이름에 ‘허’와 ‘경’이 있어 이 세상을 편안하게 해 주러 왔다고 했습니다. 고통받는 사람들의 11가지 고통을 해결해 줄 자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점지하되, 하늘과 땅의 이치를 입으로 시방세계 사람들에게 전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11획의 글자를 가진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동서양을 아우르는 중랑천의 비밀
강증산 선생도 후천시대에 오는 자는 10일(十日)인데, 이름에 ‘경’자가 가운데 있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전체 이름은 33획이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33획으로, 하나도 틀린 것이 없습니다. 그자는 서울 중랑구 중곡동 개천변에서 태어났다고 하는데, 이는 삼각산과 불암산의 물이 합쳐지는 중랑천을 의미합니다. 삼각산은 예수의 십자가 처형 모습이며, 불암산은 석가모니가 열반하는 모습입니다. 중랑천은 예수의 12제자가 흘린 눈물과 석가모니의 10대 제자가 흘린 눈물이 합쳐진 곳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난 허경영은 동서양을 아우른다는 뜻을 가집니다.
허씨 성씨의 비밀
그들은 허경영이 가진 여러 가지 특징들을 숫자로도 해석합니다. 1, 2, 3, 4는 양수, 5는 선천수, 6은 음수, 10은 선천과 후천을 합친 수이며, 11은 선천과 후천을 합친 수입니다. 그래서 11일에 온다고 합니다. 또한, 그 사람의 성씨에 대해서도 예언했습니다. ‘공전멸명(空前滅明)’이라는 말은 ‘돈 전(錢)’자에서 ‘창 과(戈)’자가 병사를 의미하는데, 병사를 멸하라는 뜻입니다. 병사를 없애 버리면 ‘김(金)’씨가 남습니다. 김씨를 비우면 그 속에 ‘허(許)’씨가 나옵니다. 조선시대에는 허씨가 온다는 예언이 있었지만, 왕명으로 없앴습니다. 그러나 앞에 오는 신은 허씨라고 공개적으로 해 놓으면 요절할 것이기에 숨겨져 왔습니다. 내가 이렇게 와서 여러분이 나를 보는 것은 기적 중의 기적입니다.
고통의 본질과 행복의 역설
11가지 고통은 사람이 살아있는 한 따라다니는 그림자입니다.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이며, 행복은 불행을 안내해 주는 자입니다. 행복해지면 당뇨병이나 심장병 같은 불행이 찾아올 수 있습니다. 행복은 불행의 앞잡이이고, 불행은 행복의 앞잡이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인샬라(신의 뜻대로 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며, 죽음은 다음 세상으로 가는 것이기에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미국 사람들은 “케세라세라(될 대로 되라)”라고 말하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하쿠나 마타타(괜찮아, 다 잘 될 거야)”라고 말합니다. 밥을 굶는 상황에서도 하늘에 맡기며 살아갑니다.
풍요 속의 죄악과 지구의 고통
우리는 쌀로 술을 만들어 마시고, 담배를 피웁니다. 알코올 중독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며, 후손 대대로 그 천벌을 받을 것입니다. 하루에 피는 담배 한 갑은 가난한 사람들의 며칠 식량입니다.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은 지구인들이 120년 동안 먹을 곡식이 나오는 땅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가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이 그렇게 넓다는 것은 양심 없는 일입니다. 담배 연기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고, 아파트 아래층으로 스며들어 지옥을 만듭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지옥은 없어질 것입니다.
세계 통일의 비전과 국민 배당금
우리는 이제 대한민국 국민들이 똘똘 뭉쳐 세계를 살려야 합니다. 해외 교포 750만 명에게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그들을 세계 통일의 일꾼이자 외교관으로 활용할 것입니다. 그들이 돈을 가지면 전 세계 통일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들 한 사람 한 사람을 같이 살게 도와주고, 외교관으로 활용하여 생활비를 더해줄 것입니다. 대한민국 국적을 영원히 줄 것이며, 그들이 한국말을 가르치고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를 안내할 것입니다. 실업자라도 한국어를 제대로 가르쳐 전 세계로 나아갈 때,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때 우리의 일꾼들로 젊은이들이 전 세계에서 할 일이 많습니다. 나는 만 가지 일을 기획하고 여기에 와 있습니다.
계급 사회와 고통의 순환
인도에는 브라만, 크샤트리아, 바이샤, 수드라의 네 단계 계급 사회가 정해져 있어 서로 싸우지 않습니다. 불가촉천민은 윗사람들과 손을 잡을 수 없기에 불만이 없습니다. 그들은 이번 생에 불가촉천민으로 있으면 다음 생에는 브라만으로 태어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전생에 죄를 지었기에 이번 생에 고통받는다고 생각합니다.
기쁨과 슬픔, 가난과 부자의 역설
기쁨은 슬픔의 길잡이이고, 가난은 부자의 길잡이입니다. 부자가 되면 게으름에 빠져 위장병, 당뇨병, 심장병, 고혈압에 걸려 죽을 날이 다가옵니다. 많은 재산을 쳐다보면서 죽어야 하는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자식들은 재산을 놓고 싸우는 소리가 귀에 들리고 눈에 보입니다. 아버지가 죽는다고 벌써부터 무덤 걱정하는 놈 하나 없고, 빨리 화장해 버리라고 기다리는 모습에 고통받습니다. 기쁨은 슬픔의 안내자입니다.
중도의 길과 이웃 사랑
이 11가지 고통을 도통해 버리면 괴로워할 것도, 기뻐할 것도 없이 중도가 됩니다. 남을 보는 것이 즐겁고, 사람 마주치는 것이 즐겁고, 남에게 밥 한 숟가락 더 넣어주는 것이 기쁘고, 남에게 양보하는 것이 더 기쁘고, 이웃이 잘 되는 것이 더 기쁩니다. 내 자식이 고생하는 것이 낫지, 남의 자식이 잘못되는 것은 괴롭습니다. 이렇게 더불어 남을 생각하며 사랑하는 사회가 되어야 합니다. 내 자식만 위하면 불행의 시작이 옵니다. 남의 자식을 잘 되게 해 주다 보면 내 자식이 잘 됩니다.
백천 선생의 501일 기도와 오로라
미국 역술인 협회 회장인 백천 선생이 허경영을 위해 501일 기도를 올렸습니다. 기도 마지막 날, 산에서 허경영을 부르는 모습에서 오로라가 카메라에 찍혔습니다. 백천 선생은 허경영을 만난 후부터 산에 가서 500일 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허경영 기도를 했습니다. 흰옷을 입고 흰 모자를 쓰고 예의를 갖춰 절하고 기도하는 모습이었습니다. 허경영의 이름만 부르면 오로라가 카메라에 보입니다. 오로라는 인간의 눈에는 잘 보이지 않지만, 카메라는 간혹 찍힙니다. 4차원은 가시광선이 아니며, 에너지는 카메라에 찍히기도 합니다.
허경영의 바이럴 마케팅
허경영은 정모 세포 결합으로 태어나지 않고 영성 결합으로 태어났다고 합니다. 정모 세포는 반쪽 세포이며, 분열할 수 없습니다. 정자와 난자가 합쳐져야 세포가 됩니다. 허경영은 바이럴 마케팅의 자체가 됩니다. 바이러스처럼 퍼져나가며, 처음에는 미친놈이라고 하던 사람들도 나중에는 쫓아오게 됩니다. 입소문 마케팅이 언젠가 대한민국을, 세계를 초토화할 것입니다. 나이가 많은 분이나 젊은 분이나 인생을 겪어본 결과, 허경영을 본 순간부터 전신이라고 말합니다. 허경영은 바이럴 마케팅이 엄청나게 됩니다. 허경영으로 인해 영적으로, 마음속으로 병 고친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허경영을 만나면 점점 이뻐지고 생기가 생깁니다.
11가지 고뇌의 해결자
희로애락오욕칠고라는 11가지 인간의 고뇌를 11획의 허경영이 와서 해결하는 것입니다. 대순진리회나 증산도에서도 11월 13일에 온다고 합니다. 11은 양수, 음수, 선천수, 후천수의 합이며, 인간의 11가지 고뇌를 해결해 주러 오는 자는 11과 관련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오는 주인을 기다리라고 합니다. ‘시천주 조화정(侍天主 造化定)’은 세 가지가 있는데, 그중 조화를 부리는 자, 창조자가 온다는 뜻입니다. ‘영재불망(永不忘)’은 만 가지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는 자가 오니 그 자를 잘 모시라는 뜻입니다.
신인의 유쾌한 장난과 정치인의 한계
신인은 성격이 굉장히 명랑하고 밝아서 다섯 살 정도밖에 안 된 아이 같습니다. 길을 가다가도 살짝 숨어 있다가 나타나 사람들을 놀라게 합니다. 마치 엄마를 놀라게 하는 아이처럼 장난을 칩니다. 허경영과 함께하는 사람은 심심할 틈이 없습니다. 한국 정치인들은 책에 나오는 소리만 지르며 밥맛을 떨어뜨리지만, 허경영은 다릅니다. 처음에는 허경영을 잘 모르지만, 나중에는 모두 알게 될 것입니다.
재앙의 예언과 지구의 고통
백천 선생은 허경영 총재의 501일 기도가 8월 1일에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이 동영상이 전 세계에 나가게 해 달라고 했습니다. 천신 허경영 신인의 말씀을 기억하고, 만약 하늘에서 큰 재앙이 내린다면 물폭탄이 내려오고 코로나가 왔듯이 재앙이 올 것입니다. 허경영은 금년 초에 남북 전쟁은 아니지만, 경제는 죽고 엉망이 되며, 전쟁 아닌 전쟁이 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국가별 단위로 재앙이 올 것이며, 세계적으로 굉장히 어렵다고 했습니다. 허경영을 비난하는 자들은 지금 물폭탄을 맞고 있을 것입니다. 신인의 말씀을 거역하면 하늘에서 큰 재앙이 옵니다.
불평등 사회와 환경 파괴
우리는 백성들의 눈물을 피로 맞아야 합니다. 한쪽은 굶어 죽어가는데, 한쪽은 골프 치러 가는 사회를 수정해야 합니다. 밥 먹게 해주고 놀러 가도 됩니다. 해야 할 쌀을 술로 빚어 마시고, 담배를 피워 폐암에 걸리게 합니다. 고구마 심을 밭에 담배를 심어 전 세계 담배 재배 농장 넓이는 지구인들이 120년 먹을 곡식이 나오는 땅입니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가는데, 담배 농사를 짓는 땅이 그렇게 넓다는 것은 양심 없는 일입니다. 담배 연기는 가족들에게 피해를 주고, 아파트 아래층으로 스며들어 지옥을 만듭니다. 담배 안 피는 사람에게는 지옥입니다.
결혼 장려 정책과 국민 배당금
결혼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국민에게 배당금을 지급합니다. 혼자 사는 사람도 배당금을 받습니다. 최소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의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나라에 돈이 더 많이 절약되면 더 많이 지급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은 서울시장 당선 시 서울시 예산의 70%를 국가로 환수시킬 것이라고 공약했습니다.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국민에게 돌려줄 것입니다.
결혼한 부부에게는 결혼 비용으로 1억 원을 지원하고, 두 사람이 함께 살면 월 350만 원에서 400만 원 정도의 배당금을 받게 됩니다. 혼자 사는 것보다 훨씬 윤택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은 결혼을 장려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습니다. 대통령이 되면 결혼하지 않은 사람, 아이 없는 사람보다 아이 있는 사람을 공무원 채용 시 우선순위로 둘 것입니다. 결혼을 장려하는 예산을 1년에 20조 이상씩 쓰면서도 결혼율이 계속 떨어지는 현실을 바꿀 것입니다. 결혼하지 않을 때 혜택을 못 보고, 아이가 있을 때 혜택을 많이 보게 하여 누구든지 아이를 낳고 싶게 만들 것입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과 지구 종말
우유에 허경영 스티커를 붙이거나 허경영을 부르면 우유가 치즈로 변하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허경영이 우주를 향해 이미지를 얻을 때는 우주 전체가 변합니다. 우주의 에너지는 빛의 속도로 가도 무한대로 가야 하는 거리이지만, 허경영의 말 한마디로 우주 전체가 에너지화됩니다. 허경영은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다.
에너지 불변의 법칙에 따르면,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절대 우주로 사라지지 않습니다. 화석 연료를 태우고 자동차를 운전하며 발생하는 에너지는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고, 태평양 바닷물 속에 잠재해 있습니다.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바다 속이나 허공에 저장되어 있으며, 비에너지로 바뀌지 않고 에너지로만 존재합니다.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가 계속 쌓이면 지구 종말이 올 것입니다. 지구는 11만 9천 6백 년마다 한 번씩 이 에너지를 없애줘야 합니다. 선천과 후천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환경 파괴와 인류의 죄악
우리가 사용하는 화석 에너지는 바닷물 속으로, 구름 속으로, 공간으로 갑니다. 옛날에는 비를 맞으면 감기에 걸렸지만, 요즘은 비를 맞아도 감기에 걸리지 않습니다. 위에서 온수로 데워져 내리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사용한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저장되어 있습니다. 조상들이 전기나 기름을 아끼라고 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불을 켜고 자동차를 운전하는 만큼 에너지는 지구에 차곡차곡 저장됩니다. 공장에서 물건을 많이 만들수록 지구의 생명은 단축됩니다. 2차 대전 이후 산업화가 가속화되면서 발생한 엄청난 에너지는 지구 안녕을 변화시키고 있습니다. 지구는 6만 년 후에 다시 한번 뒤집어져 옷을 갈아입어야 합니다.
주식 시장과 금값의 전망
풍수지리는 조화와 균형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경제도 마찬가지입니다. 경제가 망가지면 금값이 올라갑니다. 하나가 내려가면 하나가 보완해 주는 비보 풍수와 같습니다. 사하라 사막에서 발생하는 열기는 지구 전체로 퍼져나가 지구 온난화를 가속화시키고, 허리케인이나 태풍으로 이어집니다. 건강이나 인체, 땅도 조화와 균형이 깨지면 끝나는 것입니다. 농약과 비료를 뿌려 생태계를 파괴하는 것은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행위입니다.
허경영이 나타나면 친환경 생산 운동이 일어날 것입니다. 실업자에게 배당금을 주고, 국가에서 9천만 명을 데려다가 친환경 생산에 참여하게 할 것입니다. 비료와 농약 생산을 금지하여 깨끗한 먹거리를 생산할 것입니다. 지금 금값이 올라가는 것은 경기가 계속 나빠지기 때문입니다. 금값은 앞으로 계속 올라가고, 돈 가치는 계속 떨어질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스태그플레이션이 심해질 것입니다. 이상 기후로 농산물 생산이 어려워지고, 중국이나 미국 같은 넓은 땅도 황폐해질 수 있습니다.
미래 산업과 투자 전략
앞으로 주식 시장에서 전망 있는 분야는 바이오, 생명 공학, 알고리즘, 블록체인, 인공지능(AI) 등입니다. 그러나 너무 많은 투자자가 몰려 피해를 볼 수도 있습니다. 주식 시장에서는 채권 투자가 좋으며, 중소기업 주식은 사줘야 합니다. 국가가 은행보다는 기업들이 주식으로 자금을 조달하는 시점을 만들 것입니다.
풍수의 기본은 조화와 균형입니다. 하늘궁의 자리도 좌청룡 우백호가 수십 겹으로 되어 있어 조화와 균형을 이룹니다. 이곳은 자궁 혈이며, 난소와 난관이 있는 형상입니다. 하늘궁은 조화와 균형이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는 곳입니다. 앞집이 1층인데 뒷집이 17층이면 조화와 균형이 깨집니다. 돈을 많이 벌지 몰라도 결국 집안이 망하고 병들어 죽게 됩니다. 우주의 조화와 균형을 깨뜨리는 자들이 바로 정치인들이며, 허경영은 이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이판사판과 신의 뜻
아프리카 사람들은 “될 대로 되라”고 말합니다. 지구도 “될 대로 되라”고 하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 말로는 “이판사판”이라고 합니다. 이판은 공부하는 스님, 사판은 절의 살림살이를 맡는 스님을 뜻합니다. 절은 이판승과 사판승이 조화와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이와 같이 자연계는 이판사판, 하쿠나 마타타와 같은 자연의 순리대로 되어 있습니다. 신의 뜻대로 되라는 “인샬라”는 내가 노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니 신의 뜻에 맡기라는 의미입니다.
인도 사람들은 천민으로 살다가 고생할수록 좋은 곳에 태어난다고 생각하며 행복해합니다. 고생할 때 추하게 고생해야 좋은 곳으로 간다고 생각합니다. 이방원의 ‘하여가’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라며 고려 왕조를 무너뜨리고 새 왕조를 세우려는 의지를 표현했습니다. 그러나 정몽주는 “이 몸이 죽어 죽어 일백 번 고쳐 죽어 백골이 진토 되어 넋이라도 있고 없고 임 향한 일편단심 가실 줄이 있으랴”라며 고려 왕조에 대한 충절을 지켰습니다.
조화와 균형의 중요성
중심을 잡아야 하는데, 균형과 조화를 이루는 것이 이 세상입니다. 풍수도, 가정도 그렇습니다. 남편만 너무 잘나고 아내는 못나면 안 됩니다. 서로 양보하고 조화를 이루어야 합니다. 정몽주가 자기 임금을 그렇게 따랐듯이, 여러분도 허경영을 함부로 대하면 안 됩니다. “임 향한 일편단심 영유개리(永有改離)하여 가실 줄이 있으랴”는 허경영에게 꼭 써먹어야 할 말입니다. 이 우주의 주인에게 맡겨야 합니다.
주식, 금, 현금, 부동산 등 재산의 비율을 조화롭게 맞추어야 합니다. 너무 한곳에 몽땅 투자하지 말고 균형을 이루어야 합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생깁니다. 허경영은 어린 나이에 우주의 모든 것을 꿰뚫어 지구에 와서 공부하고 연습하며 여러분의 입장을 모두 경험했습니다. 농사부터 짓고, 공장을 내고, 군대에 가서 자금도 해봤습니다. 백공에서 연약한 소년을 무자비하게 훈련시킨 것입니다. 술, 담배를 하나도 안 하고 여기까지 왔습니다.
신인의 역할과 성령의 축복
신이 왔을 때는 분명히 이유가 있습니다. 허경영이 방향을 잡으면 인류 문제는 하루아침에 다 고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성령이 여러분 몸에 붙어 있으면 일주일 내내 몸이 정상으로 되고 얼굴이 더 좋아질 것입니다. 허경영을 욕하고 다니는 사람은 얼굴이 이상해지고 비참하게 될 것입니다. 성령을 꼭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욕하면 성령은 없어지고 문제가 생길 것입니다.
명심보감에 “일일수심 천년보(一日修心 千年寶) 백년탐물 일조진(百年貪物 一朝塵)”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하루 마음을 닦으면 천년의 보배가 되지만, 백년 동안 돈을 벌어 놓아도 하루아침에 티끌이 되어 버린다는 뜻입니다. 욕심 낸 결과가 좋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이 생깁니다. 돈 문제, 물질 문제, 질병과 건강 문제, 자녀와 가족 문제, 재판에 연루된 사람들 모두 해결되고 승리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