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인류 구원을 위한 성지
안녕하세요, 오늘도 밝고 활기찬 모습으로 성지 하늘궁을 찾아주신 여러분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인사 올립니다. 오늘 120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비참한 인류를 구원하시기 위해 불철주야 혼신의 힘을 다하시는 위대한 정치인이자 우리의 영원한 스승, 더 이상 바랄 수 없는 천신 허경영 신인님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하늘궁에 오니 소풍 온 것 같지 않습니까? 하늘궁은 와서 강의를 듣지 않아도 저 위에 제1 봉관이 지어지려 하고 있습니다. 여기는 제3 봉관이 됩니다. 저 뒤 잔디밭에 지으려는 것이 제2 봉관, 저 위에 힐링궁 옆에 크게 지으려는 것이 제1 봉관입니다. 이것은 제3 봉관입니다. 이렇게 해서 큰 한옥 건물 열 채가 들어설 것입니다. 제 눈에는 다 보입니다. 여기서 저 끝까지 가려면 몇 킬로미터가 됩니다. 한 바퀴 돌면 4km가 넘습니다. 하늘궁은 이렇게 넓습니다. 한 바퀴 돌면 4km, 한 시간은 돌아야 합니다. 왔다 갔다 한 바퀴 쭉 돌면 구경거리가 많습니다.
하늘궁을 지금 지으려는 봉관 터가 여기고, 우리가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여기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본관이 상당히 크게 들어설 것입니다. 산들이 이렇게 있는데,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전부 제 공간입니다. 지금 현재 우리가 강의하고 있는 곳은 제3 공간입니다. 여기서부터 멀리 떨어져 있습니다. 잔디밭으로 다 연결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힐링궁이 들어설 곳이 여기입니다. 힐링궁이 있습니다. 요쪽에 헬로우가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여기까지가 멀어서 걸어 다녀야 운동이 됩니다.
호수를 만들면 여기가 호수가 만들어집니다. 저 위에 호수가 들어설 것입니다. 집 짓기 전에 호수가 먼저 들어섭니다. 그 잔디밭만 땅값이 100억 원입니다. 호수와 하늘궁 땅값이 20억 원이 더 들어가서 총 120억 원이 들어갔습니다. 제일 하늘궁 강의실을 짓고 있습니다. 지금 허가가 들어갔습니다. 허가가 들어가 있습니다. 하늘궁 일은 복잡하고 많습니다. 저는 이것을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300년 이후에 홍익으로 갈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들도 다 백궁에 가 있을 것입니다. 이 하늘궁의 한 자리는 전부 다 예정되어 있는 장소입니다. 그냥 자리가 아니라 이 하늘궁 안에 중요한 곳만 모텔이 들어서지 않았습니다. 모텔들을 우리가 다 사버렸습니다. 하늘궁 7자리는 모텔도 없이 예술인 마을을 짓는다고 왔다 가는 사람마다 다 죽어버려서 자꾸 딜레이가 되다가 결국 제가 나타나서 저에게로 넘어온 것입니다.
이 자궁혈 안에, 우리가 고개를 넘어오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렇게 생겨서 자궁혈인 개울물이 내려갑니다. 여기가 제일 봉관이 지어질 자리입니다. 우리가 있는 곳이 여기입니다. 이 자리가 전부 우리를 위해 예비되어 있습니다. 엄청 넓습니다. 자궁 자리입니다. 우리가 버스 타고 올라오는 경사진 곳이 질입니다. 여자들의 질, 자궁이 그렇게 생겼습니다. 고개 딱 넘었을 때 보면 이쪽 산이 이렇게 와서 닿아 있습니다. 이쪽 산이 이렇게 닿아 있습니다. 여기는 나가는 데가 없습니다. 여기는 고령산, 높을 고(高) 자, 영생할 영(永) 자, 제일은 신(神) 고령산입니다. 거기에 정남쪽에 하늘 제일관이 있습니다. 여기서부터 1, 2, 3, 4 쫙 와서 여기까지 10강까지, 이게 다 완성이 되면 하늘 호수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렇게 하나의 설계가 다 되어 있습니다. 지금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만들어 놓아도 제가 가지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이 나이 들어서 여기 전부 병원, 실버타운, 골프장 없는 게 없습니다. 다 여기서 해결이 됩니다. 엄청난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역사는 우리가 인류의 역사할 때 역사가 아닙니다. 한국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 역자는 우리가 일반적으로 말하는 그런 역사가 아니고 일할 역자입니다. 역사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허경영의 시장 출마와 가감승제
허경영, 제 이름입니다. 허경영의 시장 출마, 서울 시장입니다. 서울이 약자가 되어 있습니다. 시장 출마와 가감승제, 무엇이 이익이 있고, 무엇이 마이너스 있고, 무엇이 곱하기 있고, 무엇이 나누기 있는가? 이놈이 나누는 놈이 곱습니다. 플러스, 여기 마이너스, 이놈이 마이너스, 이놈 플러스입니다. 왜 시장을 나가는가?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왜 허경영 총재가 축복을 주는가? 이것은 알 것입니다. 아기를 낙태한 사람이 축복을 받으면 그 낙태 영혼들이 전부 다 좋아집니다. 그리고 모든 업장이 없어집니다. 낙태되었던 영혼이 다 인간으로서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좋습니다.
축복이 무엇이냐면, 완전히 과거를 100% 제로로 만들어 버리고 본인은 100으로 갑니다. 나중에 본인의 지난날에 살았던 모든 집들, 주소지마다 축복이 들어갑니다. 또 본인이 지난날에 아기를 세 명 낙태했다면 전부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그 아기들이 다 원한이 없어지고 좋은 데 가서 태어나고 잘 되어 버리는 것입니다. 본인의 죄가 어떠한 사람과 충돌이 일어난 죄도 제로가 됩니다. 제로가 되기 때문에 축복이라고 합니다. 감옥에 있는 사형수를 청와대에서 대통령이 은사를 내려버리면 어떻게 됩니까? 사면, 그냥 무죄 석방이 맞습니다. 그것과 똑같습니다. 하늘에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그 은사보다 더 높은 것, 그것이 은총입니다. 이 총은 글자 그대로 축복입니다. 그냥 은총을 팍 줘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의 전생, 현생, 삼생의 모든 업장 전체가 사라져 버립니다.
우리가 인간을 대할 때 몇 생을 생각해야 한다고 했습니까? 삼생입니다. 삼생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을 대하면 언제나 싸우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 나에게 시비를 건다면 지금 당장 보면 기분 나쁩니다. 삼생을 생각하면 기분 나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사람을 옛날에 전생, 그 전생에 내가 죽였던 사람일 수 있습니다. 그럴 수 있겠죠? 그 사람이 나에게 막 억한 심정으로 달라드는 것입니다. 누명을 씌우는 것입니다. 그럴 때는 삼생을 생각해야 합니다. 한 번만 생각하면 원수입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막 구박하는데, 며느리가 삼생을 생각하면 시어머니에게 구박을 받아야 합니다. 이만 생각하니까 며느리, 시어머니가 전생에 자기 며느리입니다. 조인 가고 막 엄청나게 괴롭혔습니다. 며느리였던 전생으로 봤더니 이게 또 부자 지간이 아닙니다. 시어머니가 아니라 아버지와 딸이었습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아버지가 못한 것을 딸을 만나고 싶어서 또 딸 집에 왔더니 이걸 또 시어머니로 들어올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또 그래 가지고 딸을, 왜냐하면 내 딸은 시어머니를 좋아합니까? 며느리를 좋아하지 않습니다. 또 이게 나중에 또 자기 아버지 만나려고 갔더니 자기 아버지가 자기의 며느리가 되어 있는 것 아닙니까? 그럴 수밖에 더 있습니까? 그 집안에 태어나고 싶어 갔는데 자꾸 이게 어떻게 됩니까? 맨날 뭐 그 부자 지간이 될 수가 없지 않습니까? 어떤 데는 며느리로 들어가고, 어떤 데는 딸로 들어가고 자꾸 오는 것입니다.
우리는 집안 식구들이 원수가 졌다 해서 식구를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자기 아들이 아무리 자기를 괴롭혀도 전생, 전생을 보면 온 것이 아닙니다. 내가 한 것은 말도 못 합니다. 이해하시죠? 우리가 괴로움이 있습니까? 불교에서 삼생을 생각하면 전부 없어져 버립니다. 공, 동그라미가 되어 버립니다. 한 번만 생각하면 전부 원수입니다. 한 생만 생각하면 남편이 원수, 마누라가 원수 같습니다. 그런데 이게 올라가 보면 그 남편이 자기 전생에 자기 딸입니다. 이걸 어떻게 뭐라 할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걸 모르고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과거를 모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맨 내가 뭐 손해 보는 것 같이 손해 보는 것, 여기서 손해 보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왜 그러냐? 여러분들은 제일 먼저 부모에게 빚진 자들입니다. 빚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부모에게 빚 안 진 사람 있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을 한마디로 우리가 바로 볼 때는 빚쟁이들입니다. 길을 가는데 이 빚쟁이 이러면 여러분 다 쳐다봐야 합니다. 왜? 부모에게 빚을 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졌습니다. 부모에게 빚지기 전에 어디에 빚을 졌습니까? 하늘에 빚졌습니까, 안 빚졌습니까? 빚졌습니다. 하늘에서 여러분을 잘되라고 지금 내려보낸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하늘에서 영혼을 받아서 부모에게 태어났습니다. 부모에게 빚졌습니다. 그러니까 부모에게 빚진 내가 다시 또 어디에 빚집니까? 부모에게 빚지고, 그다음에 스승에게 빚졌습니까, 안 빚졌습니까? 선생님에게 우리가 은혜 갚았습니까? 은혜 갚은 사람 별로 없습니다. 선생이 늙어서 “야, 제자야, 내가 월세방에 사는데 방세가 없다. 좀 도와주라.” 이러면 우리가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줘야 합니다. 줘야 하는 것입니다. 아, 뭐 선생님 왜 악착같이 남 죽게 가면서 악착같이 안 살았냐고 그럴 것입니까? 아이고, 우리 선생님은 너무 마음씨 좋아 가지고 새방 사는 것도 천만다행이다. 제가 월세 보태 드릴게. 이렇게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니까 스승에게 우리는 빚을 졌습니다.
국가와 민족에게 진 빚
또 무엇에 빚을 졌습니까? 나라에 우리가 빚을 졌습니다. 전쟁 때 멀쩡한 20대들이 6.25 때 끌려가서 죽어버리고 그 어머니들이 과부가 되어 60년, 70년을 혼자 자식 다 키우고 독수공방 혼자 방에서 자면서 남편 없이 평생 산 사람이 수십만 명입니다. 그 어머니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빚을 졌습니다. 그 여자들이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도 기가 막히게 살았습니다. 빚쟁이들입니다. 명심해야 합니다. 무슨 불만이 있습니까? 입이 나옵니까? 나오면 안 됩니다. 생활이 어렵더라도 “야, 내가 빚쟁이인데 허경영을 만나서 빚을 탕감해 줬으니 이게 어디냐.” 부모에게 진 빚, 스승에게 진 빚, 나라의 빚입니다. 동작동 국립묘지 앞에 가보십시오. 무슨 무슨 전투에서 26살에 사망, 무슨 무슨 전투에서 22살에 사망. 여러분 양심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양심이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빚쟁이, 나라의 빚쟁이입니다. 우리는 그러니까 우리는 국립묘지 앞을 지날 때마다 묵념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양심적인 인간이라면 묵념을 안 할 수가 없습니다. 왜? 내가 국립묘지에 묻힌 육군 국군 전사자 여러분에게 내가 빚을 산더미처럼 졌습니다. 그래서 이 나라를 저 백두산까지 쳐들어갔다가 그래도 휴전선을 만들어서 요만큼이라도 지켜준 우리의 이 선조들이 목숨을 바친 곳이 국립묘지에 묻혀 있습니다. 우리는 지나갈 때마다 항상 학생이든 누구든 묵념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가 그렇게 하나 살아가기가 바빠도 빚쟁이인 것을 잊으면 안 됩니다. 정말 여러분들은 양심을 다시 되찾아서 돌아가야 합니다. 내 불만보다는 내가 나를 어릴 때 이뻐해 준 초등학교 선생님에게 내가 뭘 해줬나? 어머니, 아버지에게 내가 뭘 해줬나? 나를 키워준 이 대한민국에 내가 뭘 해줬나? 그러니까 그러지 않습니까? 나라에서 뭘 받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나라에 내가 뭘 해줄 것인가를 생각하라고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제가 주겠지만 우리는 나라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그것에 빚을 갚아주는 것입니다. 나라가 어디로 굴러가든 말든 나라야말로 도둑놈들이 국가 재산을 가지고 국민들에게 고혈만 뽑아가고 없는 사람은 죽든 말든 내버려 치는 것이 나라가 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여러분은 빚을 갚아야 합니다. 우리는 정말 뭔가를 망각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은혜를 갚아야 합니다. 또 6.25 같은 것이 나면 됩니까? 허경영 신인이 여기 와서 쳐다볼 때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저는 한 번도 자라면서 담배 한 개비, 술 한 잔, 커피 한 잔, 사이다 한 잔, 콜라 한 잔을 안 먹으면서 공부해서 밥하고 물만 먹을 때가 많았습니다. 왜 그렇게 잘하면서도 나쁜 애들하고 어울리면서 그런 것을 먹고 다니지 않았을까요? 나라에 빚 갚고 부모에게 빚 갚고 하늘에서 온 사명을 다해야 할 것 아닙니까, 신인으로서? 한눈팔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렇게 살아온 사람을 손가락질하고 저건 도둑놈이야, 저거는 뭐 대통령을 몇 번 나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야라고 합니다. 대통령은 사기 전과가 있으면 못 나갑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사자는 그런 고소당한 적이 없습니다. 경찰서에서 이 사람은 한 번도 그런 적이 없습니다라고 도장 딱 받아야 대통령 후보 등록이 됩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살인자도 괜찮습니다. 국회의원 후보는 그런 것 상관하지 못하게 법으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도 지난번에 국회의원 후보 중에 그런 사람들이 있었지 않습니까? 우리가 신원 조회를 할 수가 없으니까 워낙 많이 출마시키다 보니까 착오가 있긴 했지만, 대통령 후보는 그런 것이 있으면 받아주지 않습니다. 가짜가 있으면 받아줍니까, 안 받아줍니까? 대통령을 세 번 나간 사람 보고 사기꾼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한 번도 사기 친 적이 없습니다.
농부의 땀과 우리의 빚
사람이 살아가는 것이 기존적으로 다 사기지만, 그런 사기는 모든 사람에게 다 있습니다. 밥을 먹는 자체도 농부에게 사기 친 것입니다. 여러분 오이 한번 키워 보십시오. 요만한 씨 뿌려 가지고 싹이 나서 모종 해서 오이가 꽃을 피면 오이가 달려 있는데, 그 어린 오이를 이만큼 키워서 두 뼘이 되도록 만들어서 팝니다. 자식 같은 것입니다. 자기 골병 파는 것입니다. 자기 몸을 골병 팔아서 농부들이 사는 것입니다. 적자입니다. 그런데 그 농부의 피땀을 거저 뺏어 먹는 것이 우리입니다. 저는 농사 지어 봐서 압니다. 그렇게 우리가 어렵게 어렵게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그 다 남의 덕입니다. 그렇게 따진다면, 사기 안 친 사람이 있습니까? 밥을 먹는 한이 밥상이 사기 쳐서 먹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정말 저는 항상 밥 먹을 때마다 신인이니까 우주가 제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의 피땀이 밥상에 들어 있습니다. 그것을 먹을 때마다 항상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소화 안 된 적이 있을까요? 소화가 안 돼서 배가 아팠을까요? 없습니다. 소화가 안 된 적이 한 번도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밥을 먹을 때마다 뼈 속 깊이 감사하니까. 뼈 속 깊이. 나물 한 점을 딱 집으면서 무슨 생각하냐? 나물을 다듬는 생각입니다. 그 다듬기가 쉽습니까? 옛날에 어머니들이 앉아서 나물 다듬는 것을 제가 많이 봤습니다. 제가 식당에서 일할 때 나물 다듬어 봤습니까, 안 다듬어 봤습니까? 다 해 보니까 정성이 보통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이만한 음식 하나 만드는데도 그 나물 한 접시 만드는데도 한 시간이 걸립니다. 그런데 농부가 그 나물을 키울 때는 어떻겠습니까? 씨 뿌려 가지고 밭에서 밭 일궈 가지고 그 씨 나와서 나물 한 접시 잴 수 있는 그 야채를 키우려면 뼈 빠집니다. 항상 걱정을 달고 다닙니다. 편안한 농촌에 안 나 있는 것 같죠? 속으로는 어머, 저 우리 배추 심은 밭에 비가 안 와서 이거 어떡하지? 지금 일주일째 비가 안 오네. 요거 계산하고 있습니다. 지금 배추들이 말라 비틀어져 가고 이파리가 혹시 다 말라 버린 것 아닌가. 농부들은 편안해 앉아 있는 것 같아도 마음속은 날짜 계산하고 있습니다. 비 온 날짜. 저 밭에 담배 모종을 했는데 저게 바싹 말라 버리는 것입니다. 이거 돈에 지금 벼를 심었는데 이거 지금쯤 물고를 얻어가서 가져와야 합니다. 개천을 파서라도 물을 지금 두 달째 비가 안 오네. 그럼 어떤 고민하고 있겠습니까? 농부는 자식 키우듯이 그냥 뭐 하나 심어 놓으면 가뭄에 말라 들어가고, 가뭄에 말라 들어가지 않겠습니까? 그거 한번 키워서 모종 밭에다 심으면 일이 보통 복잡한 것이 아닙니다. 그거 해놓고 기다리는데 비가 오면 모종이 어떻게 되냐 하면 안 보입니다. 들어누워 버립니다. 그러다 비가 오면 일어납니다. 이게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농부가 말도 못 합니다. 제가 어릴 때 그 조마조마하면 물을 보면 그냥 한숨을 쉽니다. 물이 이렇게 아깝습니다. 이걸 밭에다 가져갈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비가 억수같이 장막을 져도 농부는 우산도 안 씁니다. 비가 이럴 때 비가 와서 땅이 많이 젖어지게 차라리 비가 오면은 비가 아깝습니다. 빗물이 이거 갖다 놨다가 논에다 좀 주면 안 됩니까? 밭에다가. 낮에 막 해가 쨍쨍 내리쬐지만 야, 이거 고추를 말리면 기가 참 기가 차게 말리는데 야, 햇볕이 아깝습니다. 뭐 저 벼를 갖다 놨는데 곰팡이 쓰는 것 같은데 좀 말렸으면 어떨까. 그렇게 해서 농산물이 그런 조마조마한 농부의 손을 거쳐서 도시까지 오는 것입니다. 고마운 것 없습니까? 고맙습니다. 우리는 빚쟁이입니다. 어디 사기꾼 아닌 사람이 있으면 나와보라고 하십시오. 자기 스스로 나는 농부의 사기꾼이야. 나는 국민 나라의 빚진 자야. 나는 국립묘지 앞에 가면 나는 대죄인이야. 술이나 퍼마시고 애국은 안 하고 도둑질이나 하고 우리입니다. 반성해야 합니다.
지도자의 애국심: 케네디와 박태준
케네디는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 애국심입니다. 미국의 대통령들의 특징은 왜 미국이 세계 1등 국가가 지금 되어 있냐? 미국의 대통령들은 전쟁에 나간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조종사로 태평양 바다에 총 맞아가며 비행기가 포를 맞아 가지고 태평양 바다에 추락할 때, 부시 대통령이 “이것이 마지막이다” 그러고 물속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비행기 추락, 물속에서도 살아남았습니다. 대통령이 되기 전 부시 아버지가 아니면 예를 들어서 해군도 갔었고 공군도 갔었고, 부자 지간이 다 전투 경험이 있습니다. 루즈벨트 미국의 대통령들, 아이젠하워 전쟁 영웅이 맞습니다. 전부 전쟁 가서 다 전쟁 경험이 있습니다. 애국자들이 사실입니다. 케네디 부자 지간 아들입니다. 그런데 전쟁 때 어뢰함에, 어뢰함 책임자, 어뢰 함선이 그냥 일본 폭격을 맞아 가지고 물속에서 폭파되어 버렸습니다. 그래 가지고 다섯 명이 떠올랐습니다. 세상에 잠수함입니다. 잠수함, 잠수함 타고 다니는 사람. 그 큰 배 있으면 배 밑창을 쏘는 어뢰를 쏘는 잠수함. 그 케네디가 태평양 바다에서 그 어뢰가 폭발했습니다. 그 안 죽고 물 위로 몇 명이 떠오른 것입니다. 그런데 동료들을 붙잡고 그냥 끝까지 섬이 있는 데까지 가 가지고 살았습니다. 살았는데 케네디가 어떻게 했느냐가 보니까 섬에 사람이 안 삽니다. 무인도입니다. 물 있습니까? 물 있습니까, 없습니까? 바닷물 먹을 수 있습니까? 못 먹습니다. 거기 모래바닥 섬을 파봐야 물이 안 나오는 것입니다. 야자 껍데기, 그 뭐야, 바나나 말고 위에서 떨어지는 것, 그 뭐야, 야자수를 안 하고 그 코코넛을 땄는데 깨지지가 않습니다. 칼이 있어야 합니다. 잘라야 물을 먹을 것 아닙니까? 죽게 생겼습니다. 그래 그 대명이 그냥 섬에 퍼질러 들어서 죽어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케네디는 머리가 비상한 것입니다. 지도자가 될 사람은 좌절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남들은 좌절하고 누워 가지고 죽을 날만 기다리는데, 케네디는 살아야 되겠다. 어딘가 길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바닷가를 서성이면서 그 사람은 잠을 안 자고 어떻게든 여기서 우리가 그게 지도자의 특성이 그러는데, 저 지평선에서 뭐가 나타납니다. 인디언이 쪽배를 몰고 지나가 소리 질러서 불렀습니다. 말이 통해야지, 뭐 말이 통해야지. 그래 가지고 손짓 발짓 해서 자기들이 여기 침몰 됐다고 그러니까 알아듣습니다. 그 사람들은 지나가던 그 섬을 지나가던 중에 두 사람이 뭘 가지냐? 칼을 차고 있는 것입니다. 칼을 보니까 케네디가 역시 머리가 좋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그냥 쳐다보고 있는데 케네디는 코코넛, 자기들이 따는 코코넛 이걸 좀 칼 좀 달라고 합니다. 그래 가지고 코코넛에다 칼로 글자를 새겨 영어를 탁 새겨서 그런 날 보고 이걸 가져가서 저 미군들 있는데 좀 갖다 달라고 합니다. 걔들이 미군 있는 데를 압니다. 그러니까 우리 같은 사람 막 이렇게 뭐 손짓 발짓 말 못 알아 들으니까 이걸 가져가라고 합니다. 보니까 코코넛에 영어 글을 쫙 써 놨는 것입니다. 누구누구가 여기 표류 있다. 케네디 누구 누구. 그걸 보고 구축함이 옵니다. 걔들이 가고. 케네디가 아니었으면 그 다섯 명 다 죽었습니다. 그 케네디가 그 사람들을 타고 이것 때문에 케네디가 대통령이 됩니다. 그러니까 어떤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게 지도자 정신입니다. 이 사람을 살려야겠다. 얘들 속에서 아이디어가 안 나오는 것입니다.
우리 포항제철을 만든 박태준은 미국에서 우리 한국에 포항제철 만드는데 자금 차관을 주기로 했다가 미국 코커스 사에서 한국은 돈을 갚을 여력이 없다. 차관을 못 주겠다. 퇴짜를 놓아 버렸습니다. 퇴짜를 놓으니 차관 때문에 공장을 착수했는데 차관이 안 되니까 을판에서 삽질하다가 난리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그래서 박태준이가 박 대통령한테 사표 쓰고 쫓겨나게 생겼습니다. 착한 작업을 박태준이가 했습니다. 그게 안 되니까 높은 사람들이 “박태준이 저 자식 꽃 뺏겨” 하니까 박태준이 미국으로 쫓아가서 그 차관 주기로 한 코커스 사장 회사를 찾아갔습니다. 그 사람들 갔더니 “그 사람들 해주나? 한국에서 무슨 돈으로 갚을 겁니까?” 딱 이러는 것입니다. 그 차관이 백지로 돌아갔습니다. 누군가 그걸 방해한 세력이 있었습니다. 일본 사람들이 방해했습니다. 그런데 하와이에 그 사람, 그 포커스 회장의 집이 있는 그 하와이 바닷가에 앉아서 그 사람 맨날 말이니까 됩니까? 지쳐 가지고. 그래도 무슨 길이 있지 않을까? 자기하고 같이 간 비서 남자 둘이는 자고 있는데 바다에서 바닷가에 앉아서 잠을 안 자고 새벽까지 앉아서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게 애국자입니다. 그런데 일본에서 이야기하는 유럽 차관을 해버리면, 그때 키신저가 하는 유럽 차관 그걸 가져오면 이자가 비싼 데다가 우리나라가 거기 종속되어 버립니다. 포항 제철이 그 사람들이 가지고 놀 것입니다. 우리나라 것이 아니라 그들 것이 되어 버립니다. 조건이 다 갚을 때까지 그들 것입니다.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돈은 안 썩었다고 끝까지 고집을 부렸는데 놈들이 미국 차관을 못 받게 한 것입니다.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미국 차관은 그런 조건이 아니었습니다. 그냥 빌려 주는 것입니다. 그랬는데 얘들이 미국에 가서 그 코커스 회장을 만나 가지고 로비를 해 가지고, 키신저가 로비를 해 가지고 “돈 주지 마세요” 이래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차관을 못 받아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거기서 자살을 할까 말까 박태준 씨가 바닷가에 앉아서 고민하고 있는데 세상에 일본, 미국의 사탕수수 밭에 우리가 옛날 일하러 갔지 않습니까? 우리 한인들이 가서 하와이도 많이 살지 않습니까? 그 사탕수수밭에 일하러 간 한인 1세대가 쓰레기를 줍고 있는 것입니다, 바닷가에. 그게 이제 봉사, 그 노인이 시에서 돈을 받겠지만 아들하고 아버지가 그걸 하고 있는 것입니다. 아들은 좀 나이가 젊고, 아버지는 옛날 노인입니다. 아들이 쓰레기를 주워서 담고 있는데 그걸 딱 보고 있는데 갑자기 박태준이가 생각이 떠오른 것입니다. 돈 빌릴 필요가 없다, 이러는 것입니다. 갑자기 왜 돈 빌릴 필요 없습니까? 일본에서 가져온 대일 청구권 자금 8억 불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그걸 가지고 포철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그때 한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박태준이가 뭐 때문에 우리가 다른 나라에 차관을 가져오냐, 대일 청구권 자금 우리가 받을 것 있는 것, 그게 이제 전쟁 때가 생각난 것입니다. 그 영감을 보면서 야, 그게 우리가 놈들 일본 있을 때 외국으로 막 팔려 갔지 않습니까, 미국으로 도망갔지. 그 노인을 딱 보니까 머릿속에 번뜩하는데, 야, 대일 청구권 자금이 곧 들어오니까 그거 가지고 포철 지어야 되겠다. 이거 차관이 비어 가지고 차관 지으면 우리가 그 사람들 공장이 된다. 이래 가지고 미쳐 가지고 막 일어나 가지고 막 고국에 와서 그 차관을 받아 냈습니다. 그래 가지고 그 포항제철은 순수한 우리 돈으로 지어서 차관으로, 차관이 아니고 일본에서 우리가 받을 돈, 우리 청구권 자금으로 지었습니까, 안 지었습니까? 고속도로도 그걸로 하고, 월남 장병들 것도 가져오고, 독일 간호 광부들 것도 가져오고 해서 했지만 어쨌든 우리 돈으로 빚 던지고 우리 포철을 만들어 낸 것입니다. 박태준 씨는 박정희 대통령의 진짜 콤비로 두 사람은 어떤 믿음 관계가 있었고 대통령은 박태준이를 믿고 기다려줬습니다. 박태준이가 대통령한테 사표로 가서 “하도 너 얼마 차관을 못 가져 오게 됐으니 어떡하냐” “차관 그 사람이 죽겠다” 그랬다가 갑자기 “못 준다” 하니까 이 사람이 청와대 불려 갔습니다. 대통령이 막걸리 마시고 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가서 “차관이 취소돼서 죄송합니다” 대통령이 아무 말도 안 하고 쳐다보고 있었습니다. 그 박태준이 “대통령이 야, 그 일본에서 하는 자금 그거라도 가져오는 게 어떠냐?” “각하, 코끼리는 코끼리는 그다음 뭐라 그랬을까요?” 박태준이 그 바람에 박정희 대통령이 기절했습니다. “코끼리는 제 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니지 않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코끼리는 크니까 쥐새끼들이 다니는 길로 다닙니까, 큰 길로 가야지. 그러니까 제 새끼라는 것입니다. 귀신 적가, 그 돈 가지면 우리가 노예가 된다는 것입니다. “각하, 공장 지어서 다른 나라 좋은 일 시킬 일 있습니까?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그리고 나가버립니다. 대통령이 할 말 있습니까? 대통령이 그 말을 누가 했나? 제 아버지가 항상 저한테 하던 말입니다. 아, 자네 춘당서는 그렇게 훌륭한 분인가? 난 몰랐네. 춘당이 선생 그냥 쓰면은 춘부장이지. 춘부장. 이거를 춘당이라 합니다. 어머니는 뭐라 합니까? 자당. 그렇죠. 당자 잘못 썼네. 또 아, 여자야. 요자. 자당. 이거는 친구 아버지를 높여서 부르는 말. 이거는 친구 어머니를 높여서 부르는 말. 그래도 우리 옛날 어른들은 굉장히 예의가 있었습니다. “너네 아버지 안 그래? 너네 자네 춘당서는 매우 훌륭한 분이네. 어떻 자네한테 그런 말을 했는가?” “아유, 저희 아버지께서 아버님께서 항상 저한테 그 말을 했습니다.” 제 개인으로 본다면 유럽 차관, 키신저 차관을 가져오면 되지만 국가로 본다면 가져오면 안 됩니다. 다 이러는 것입니다. 키신저 차관만 가져오면 박태준이한테 수많은 돈이 들어올 수가 있습니다. 싸게만 해 줘 버리면 제 개인으로 봐서는 가져올 수 있지만, 국가로 봐서는 어마어마한 손해입니다. 저는 절대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한테 가서 대통령이 이야기하는 차관을 못 쓰겠다. 자네 말이야, 코카서 놔두고 키신저하고 좀 잘 해보는 게 어떠냐? 대통령이 그래, 각하, 그건 안 됩니다. 코끼리는 지 새끼 다니는 길로 절대 걸어갈 수 없습니다. 우리는 코끼리입니다. 그 자식들은 지 새끼들이라는 것입니다. 박태준 씨가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그 사람을 쓴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우리나라 포철이 우리나라 자금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러니까 훌륭한 사람들은 자기 개인의 이익보다 나라의 빚이 없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까, 안 합니까? 중요합니다. 나라가 잘되도록 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제가 뭐, 귀신. 대통령이 귀신 자고 하라는데 안 됩니다. 그거는 이자가 너무 비쌉니다. 그런 돈 가져 포철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그 돈 다 갚을 때까지 포철의 고난을 그들이 지고 있으니 그 담보로 잡혀 가지고. 그 안 됩니다. 딱 선을 그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게 우리 공장입니다. 그들 돈으로 만들어 놓고 그들 하 대로 질질 끌려 다니면 그게 우리 공장이 아닙니다. 그러면 딱. 그러니까 박 대통령이 아무 말도 못 합니다. 자네, 춘당이 선생 몰랐네. 그 자네가 그럼 한번 해 보게. 사표 안 받습니다. 근데 밑에 있는 사람들은 저 새끼 오늘 사표 내고 대통령한테 저 꾸지 듣고 쫓겨날 거야,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근데 쫓겨났습니까? 대통령은 막걸리 한잔 먹게. 막걸리가 입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딱 안 먹습니다. 대통령 혼자 마시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서로 꼬아 보는 것입니다. 박태준은 대통령을 돌아보고 지금 요런 판국에 막걸리가 입에 들어갑니까? 이 쳐다보고 대통령 박태준 찾아보면서 참, 그럼 더럽게 애국심도 많네. 귀신 자식하고 해서 적당히 하지, 저게 나라에 이자 나간다고 저렇게 눈을 부라리고 안 하겠다는 놈, 참 저런 대단한 놈이네. 그러니까 대통령도 감동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까이 나도 키신저하고 하면 다 아는 사람들이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좋지 않습니까? 국가로 봐서는 우리 공장이 아닙니다. 포철이 절대로 그건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하라는데 딱 거절하는 것입니다. 야, 그런 애국자가 박태준이었습니다. 꼭 기억하십시오.
빚쟁이의 투표와 허경영의 축복
우리는 어머니에게 빚지고 있고, 부모에게 빚지고 있고, 스승에게 빚지고, 나라에 빚졌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 이야기입니다. 신인은 빚졌습니까? 아니, 신인은 빚진 것이 아니고 먼 나라에서 먼 별에서 후손들이 보고 싶어 왔습니다. 후손들하고 정을 나누려고 왔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정을 주는 사람은 없고, 뭐가 뭐 사기꾼이니? 수억 마리 별에서 여러분하고 정을 나누러 온 신인입니다. 그 사람을 못 알아봅니다. 세상에 어디 천사 성령은 들어가면 제가 못 뺍니다. 여러분이 나쁜 짓을 해야 나갑니다. 축복은 여러분에게 좋다가 제가 거둘 수 있지만, 성령은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제가 못 뺍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스스로 마누라하고 부부 싸움하면서 욕을 해야 나간단 말입니다. 성령은. 그러니까 성령은 여러분이 수시로 전화가 와서 “총재님, 내 어제 부부 싸움했는데 성령 좀 주세요.” 하면 제가 맨날 전화로 전화받는 것이 성령 주는 것입니다. 다시 넣어 주기 하는데 받으면 다시 힘이 생깁니다. 이게 어디 가짜입니까, 이게? 어느 종교가 전화로 축복과 성령을 넣어주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종교가 축복 천사가 들어갔는데 천사가 부부 싸움 한다고 나가는 종교 봤습니까? 이것은 아직 신인을 못 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은 레벨도 측정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에서 심지어 모든 성령을 여러분에게 주고 또 그걸 체크하고 아웃하고 이걸 좀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얼마나 행운아들입니까? 지금 지구에서 가장 성공한 자는 한국에 가서 하늘궁이란 데가 가지고 허경영 만난 사람들 외에는 없습니다. 없습니다. 없다니까. 더워서 옷을 좀 벗어야겠습니다. 제 강의가 시시해 보이지만 제 강의를 여러분 후손들이 꼭 들어야 합니다. 우리가 정말 빚진 자가 오히려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저에게 빚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졌습니다. 그리고 나라에 빚졌습니까, 안 졌습니까? 스승과 부모에게 빚졌습니다. 그리고 농부들에게 빚졌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농부들이 써야 할 돈을 우리가 쓰고 있는 것입니다. 농산물을 싸게 사 가지고. 농부는 덤핑으로 팝니다. 양파가 너무 많이 농사지어 안 팔리니까 덤핑으로 막 그래 버립니다. 갈아엎어 버립니다. 농사를 지어 놨다가 갈아엎는 사람 심정을 알겠습니까? 이해가 갑니까? 그러니까 우리는 내 파이가 바로 됐습니까? 자기 얼굴은 자기가 모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지나가다가 들판만 봐도 나는 빚쟁이입니다. 노인만 지나가면 빚쟁이. 국립묘지만 지나가면 빚쟁이. 그럼 나라를 위해서 뭘 우리가 빚을 갚습니까? 투표. 투표로 빚을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투표. 도장. 투표. 투표 하나만 이제 잘 찍으면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빚을 다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 돈 벌어서 빚 갚으라고 안 합니다. 투표만 제대로 하십시오. 이제 허경영 신인이 와서 여러분 빚 갚아 주려고 하는데 왜 요거 요거 요거 요거 힘들어요? 서울 시장. 찍으십시오. 제가 서울 시장에 나간다니까 사람들이 “아, 저 사람은 서울 시장 잘 나간다.” 이렇게 이야기합니까? 그렇게 이야기합니까? 서울 시장 왜 나가야 합니까? 보십시오. 허락할 허,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허락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서울 시장, 서울 경자,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받은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 허경영이 적어도 세계에서 세계 수도가 될 서울, 서울 중의 서울이 서울 중의 서울의 지도자가 될 사람은 허경영입니다. 이름 자체가 서울 시장을 한번 치라는 소리 아닙니까?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하는 자다. 그리고 서울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것도 전쟁 때 50년 1월 1일 날. 저 유럽에 전쟁이 끝나고 2차 대전이 미국과 유럽에서 끝나고 나서 몇 년 있다가 제가 태어났습니다. 근데 또 6.25가 터졌습니다. 1950년까지 세계 전쟁 시대라고 합니다. 전쟁 시대. 1936년부터 전 세계는 1차, 2차 대전 전쟁 시대로 들어갑니다. 전쟁 시대가 마지막으로 끝나는 때가 1950년 6.25 사변이 맞지 않습니까? 그때 제가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이 사람은 서울을 편안하게 하라. 그럼 서울을 편안하게 하는데 서울이 서울 시내만 편안하게 하면 됩니까? 아니, 우리나라 서울은 잘 보십시오. 이게 우리나라입니다. 우리나라 맞지 않습니까? 나라가 하도 커 가지고 이게 이렇게 되어 가지고 이게 러시아, 이게 유럽이 이렇게 연결돼서 여기 인도가 있지 않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올라옵니다. 그 이렇게, 이게 아시아입니다. 요게 우리나라하고 요게 일본이지 않습니까? 일본 이렇게 있는데요. 우리나라가 잘 보십시오. 여기 서울 있지 않습니까? 동경 있지 않습니까? 여기 서경 있지 않습니까? 남경 있지 않습니까? 북경 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가 진짜 서울이고, 남경, 서경, 동경, 북경은 동서남북이 붙어 버렸습니다. 그러니까 그건 수도가 아닙니다. 세계 아니, 북하면 이 북은 북경 아닙니까? 아, 이거는 뭐 동쪽에 있 동경 아닙니까? 뭘로 기준으로서 그럽니까? 동쪽이 다 있습니다. 이게 진짜 서울입니다. 맞습니까? 맞습니다. 한문의 서울 경자는 이것 때문에 있는 것입니다. 옛날에 이것을 일본 사람들이 경성이라고 했습니다. 이것도 예, 경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건 무엇입니까? 서울이다, 이 말입니다. 여기는 무엇입니까? 서경, 남경, 북경 것이 전부 붙었다는 우연하게 우리 서울을 동경이라는 이상하겠지. 우리는 서울이다. 센터 보드다. 여기에, 여기에 이 하브로 보스, 그 위에 블라디보스톡 있지 않습니까? 여기가 앞으로 소련의 수도가 됩니다. 러시아, 러시아 수도가 이로 온다고 뭐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게 어떻게 여기도 북경이, 여기도 북경이? 아아, 러시아 수도도 북경이? 아시아 인구, 이게 전 세계 인구에 50억이, 전 세계 인구에 70% 차지해 버리니까 이 아시아를 장악하고 있는 서울이 세계 서울입니다. 맞다니까. 저 영국 런던이나 미국 뭐 뉴욕은 저 워싱턴은 수도도 아닙니다. 사방에 수도가 몇 개가 있습니까? 수도가 여러 개가 있지 않습니까? 세계적인 국가의 수도가 중국, 러시아, 일본 동경. 세계 수도가 여기 사방에 늘려 있습니다. 그 가운데 서울 경자. 그것을 편안하게 할 자로 점지 되어 있습니까, 안 되어 있습니까? 여러분들은 이제 그 나무에 그 밥 뽑아봐야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똑같습니다. 시장이 바뀌었는지 안 바뀌었는지 아무 소용 없습니다. 뭐 아무리 바꿔봐야 안 됩니다. 이제 알겠죠? 진정으로 여러분들이 갚을 수 있도록 해준다, 이 말입니다. 그 여러분들이요, 부뚜, 부뚜, 요게 갚는 도구입니다. 이제 알겠죠? 부모, 국민, 배당금. 바뀌지 뭐, 부모님 속이 편합니다. 다 맞습니다. 이거 뚜껑 하나로 금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어머니, 아버지에게 빚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내 스승님들 가난하게 살고 있는데, 내 뚜껑만 탁 찍어 버리면 국민 배당금 받습니다. 스승님 빚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갚을 수 있습니다. 제가 신세진 사람들, 제가 붓뚜껑 하나만 가서 허경영 국민 배당만 탁 찍어 버리면, 국가 혁명당 찍어 버리면 스승님도 월 몇 백만 원, 부모님도 월 몇 백만 원, 장모님도 월 몇 백만 원. 내 자식 놈도 월 몇 백만 원. 이거 해결이 됩니까, 안 됩니까? 문제는 요거 하나가 국가와 스승과 부모의 은혜를 왕창 갚아 주고, 마지막으로 하늘에서 온 허영한 신인한테 빚 갚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모든 모든 모든 빚이 다음 선거 때 투표 한번만 도장 하나만요, 부뚜껑 하나만 잘 놀리면 모든 빚을 다 갚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거를 우리만 알고 있으면 됩니까? 알려야 합니다. 목숨 걸고 알리십시오. 앞으로 알았습니까? 빚쟁이들한테 빨리빨리 알려 주십시오. 전부 빚쟁이입니다. 그들이 요거 하나만 찍으면 빚 다 갚아 버립니다. 너무 쉬워서 잘 못 알아듣겠는데. 쉽습니다. 뚜껑 하나로 모든 빚을 갚자. 알았습니까? 저는 빚쟁이. 따라 해 보십시오. 나는 빚쟁이. 투표만 잘하면 빚 다 갚는다. 다 명심하십시오. 뒷구멍 허경영 저 사람 뭐 어쩌고 요런 소리 하지 말고 빨리빨리 빚 갚을 연구하십시오. 지구라는 별을 공짜로 줬는데 뭐 말이 많습니까? 알았습니까? 제가 이렇게 하는 말이 농담 같지만 진담입니다. 알겠습니까? 제가 저 38만 km 밖에 있는 달을 0초 만에 축복하는 것 봤지 않습니까? 축복 주니까 커지지 않습니까? 지구 역사상 그런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 이 지구 축복이 0초 만에 이루어지지 않습니까? 여기서 축복 딱 주면 지금 미국에 있는 사람, 지금 깨워야 되고, 잠자는 사람 깨워 가지고 “너 지금 손 떨어지나 봐” 했지 않습니까? 축복 딱 집어넣지. 어떻습니까? 총재님, 우리 미국 사람 남편 손이 안 떨어지는데요. 축복 싹 빼고 나서 “야, 손 떼 봐.” 떨어지는데요. 그래서 안 그래서 여러분 해 봤지 않습니까? 이 지구가 축복되는 것이 0초, 0초. 여기서까지 날아가는데 비행기로 가는데도 열몇 시간 걸리는데 0초 만에 그쪽 땅덩이가 다 바뀌어 버립니다. 그 사람 보고 여러분 의심의 여지가 있습니까? 있으면 나와 보십시오. 그래서 제 이름이 서울시장 나갈 만하지 않습니까? 그러면 플러스가 있을까요, 마이너스가 있을까요? 플러스. 우리 민족에게도 플러스, 여러분에게 플러스. 감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감도 있습니다. 도둑놈들이 다 없어져 버립니다. 왜 감이 없습니까? 좋은 것이 더하면 나쁜 것이 빠져 버립니다. 몸이 면역이 올라가면 병균이 다 도망갑니다. 축복이 가하면 들어가 버리면 사악한 기운은 다 빠져나갑니다. 축복 사례가 엄청 많습니다. 그래서 가가 있으면 대단히 가가 많습니다. 감, 마이너스 되는 것도 있습니다. 곱하기, 앞으로 여러분 알았습니까? 곱하기와 나누기는 원수, 죄인들이 쓰는 것입니다. 쓰지 않도록 하십시오. 그래서 가감은 있으나 승제는 있으면 안 됩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1 + 1은 2입니다. 그런데 1 곱하기 1은 1입니다. 이런 곱하기 인생을 하는 사람은 성공한 사람이 없습니다. 여기서 곱하기 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입니다. 알았습니까? 이것은 농부의 마음입니다. 하나에다가 하나를 심으면 둘이 나옵니다. 이것이 재벌들의 마음입니다. 그 사람들은 이 1원짜리, 10원짜리, 100원짜리 가지고 아들하고 몇 시간씩 싸웁니다. 너네 세탁소 가서 세탁비 얼마 줬어? 100원이 남았는데 과자 사 먹는다고 난리 벼락이 쳤습니다. 그런 벼락이 없습니다. 그 정신 혼줄이 나도록 지름을 들어 해초가 맞습니다. 그다음부터는 심부름 시키면 돈 남은 것 딱딱 갖다 줍니까, 안 갖다 줍니까? 이렇게 부 애들은 곱하기 하려고 했다는 큰일 납니다. 1에서 하나부터 하면 둘, 둘에서 2를 더하면 4, 4에서 4를 더하면 8 이렇게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16 이렇게 나갑니다. 이렇게 나가야 되는데 요새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1 곱하기는 1이요. 이상 나갈 수 있습니까? 못 나갑니다. 1밖에 안 되니까. 2라는 숫자가 되어야 늘어나는 것입니다. 곱하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가만 앉아 가지고 형제만 바라는 곱하기. 뭘 하면은 꼭 기본이 안 되어 있습니다. 기초가. 그러니까 우리는 어려서부터 기초를 다집니까, 안 다집니까? 기초를 완벽하게 다져서 안 다져서 그 위에다가 하나를 보태지. 곱하기 시험을 곱하기로 하려는 애들이 있습니다. 야, 적당히 넘어가자. 가서 뭐 간내 하면 되겠지. 이것이 곱하기입니다. 그러니까 곱하기의 사고방식은 그 집안을 망쳐 먹어 버립니다. 그래서 딸이 셋이 있는데 아버지가 딸 보고 야, 너 너는 아버지한테 뭘 해주면 좋겠냐? 아버지, 저는 아버지 집을 주세요. 큰딸이, 큰딸은 집을 달라고 그랬습니다. 아버지가 집을 주 해서 그 집이 그 당시 시가가 3억이었습니다. 둘째 딸은 뭐 달라고 그랬습니까? 둘째 딸은 뭐 달라 그랬습니까? 아버지한테. 아버지 하는 사업체. 셋째 딸은 매일 매일 1원씩 늘어나는 대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두 배로. 그 1원에서 그다음 날은 2원, 그다음 날은 4원. 이렇게 매번 매일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늘어나는 것 해 달라고 했습니다. 요거 요거 요거 해 달라고 그래서. 아버지 첫날은 1원에서 1원 보태서 주시고, 둘째 날은 2원에서 2원 주고, 넷째 날은 4원이 됩니다. 4원 주고 보태기로 한 달만 해 주세요. 그래서 한 달, 그 이런 식으로 포럼을 계산해 보니까 15,000원이 포럼을 해 보니까 아버지가 암산해 보니까 15,000원이었습니다. 그 얘는 미쳤나, 뭐 돈 몇 만 원을 달라고 하는 이런 딸내미가 어디 있나 이랬습니다. 근데 요걸 한 달 계산하니까 11억입니다. 한 달 계산하면 10억입니다. 더하기입니다, 더하기 곱하기가 아닙니다. 근데 얘네들은 전부 곱하기입니다. 그러니까 사업체, 사업체 그 그 당시 사업체 돈 얼마 안 됩니다. 그러니까 한 해는 집 가져가고, 한 해는 사업지 가져가고, 한 해는 아빠, 얘가 실속파입니다. 한 달 만에 10억까지 11억까지 갔습니다. 그 아버지 재산이 절반이 나가 버립니다. 아버지는 이것이 그렇게 무서운 줄 알았습니까, 몰랐습니까? 몰랐습니다. 그러니까 11억을 가지고 한 달 동안 하루에 절반씩만 써 버리면 마지막 날에 1원이 남아서, 번을 쓰면 번을 절반 절반 절반 내려오면 1원이 남습니다. 30번을 올라가면은 절반씩 늘려가면 10억이 나옵니다. 이제 이해가 갑니까? 그니까 15번째는 15,000원이 그다음 날은 3만 원입니다. 3만 원에 6만 원입니다. 6만 원에 12만 원입니다. 그렇죠? 그 12만 원에 24만 원입니다. 요게 착착 불어나면서 금방 12억이 되어 버립니다. 처음에는 서서히 불어나다 나중에는 이게 팍팍팍팍 불어납니다. 그니까 우리가 돈 낭비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이 딸은 알고 있던 것입니다. 그래서 이 아버지 껍데기를 뺏겼습니다. 그러니까 아버지가 뭐라 합니까? 역시 우리 막내딸이 머리가 최고다. 처음에는 야, 너 그것도 돈이라고 아버지한테 좀 많이 달라고 그러지, 그게 뭐야 그러지만 속으로 “아버지 혼 좀 나봐” 이러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가감승제는 천재들이 계산하는 것입니다. 천재는 이걸 택하지 않습니다. 뭐 놀고 비 놀다가 시험 치는 날 적당히 하려고 하는 건 곱하기 사고방식. 인생은 곱하기가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자기가 1이면요, 1을 넘어가야 되는데 아무리 곱해 봐야 항상 제자리. 그러면 1밖에 안 됩니다. 나누기도 마찬가지입니다. 1 나누기 1밖에 더 됩니까? 이게 안 늘어나는 것입니다. 성도 마찬가지고, 죄도 마찬가지고. 이 승제는 늘어나질 않습니다. 왜? 자기가 2가 될 수는 없지 않습니까? 자기는 언제나 1이니까. 1단계를 넘어야 되는데 1단계는 안 넘어 나니까 2단계가 옵니까, 안 옵니까? 안 옵니다.
중앙일보가 인정한 허경영의 선견지명
우리 중앙일보, 아까 그 털어 보십시오. 중앙일보 활자 보내 보십시오. 중앙일보 옛날에 저에 무상 결론 공양하면 자기 대통령 나와 있지 않습니까? 중앙일보 사설이 그거 보면 올려 보십시오. 설 연휴가 끝인 그제 가까운 친구가 모친상을 당해 왕복 700km 고향을 다녀왔다. 왕복 700m면 저 멀리 그렇죠? 그런데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에 고향 친구들이 사람이 중앙일보 논설 위원장이 제 사설을 몇 번 썼습니까? 세 번을 썼습니다. 올려 보십시오. 늦은 밤 시골 병원의 장례식장, 고향 친구들이 모처럼 모여 둘러앉았다. 나 이은 방관한 얼굴길이 짧은 무를 무는데 어색한 침묵이 흘렀다. 그러다 얼마 전은 친구 아들의 결혼 이야기가 나오자 삽시간에 대화가 달아올랐다. 50대 중반에 지극히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아마 우리 사회 대표적 단면이 아닐까 싶어 소개한다. 높이십시오. 그놈은 사고를 쳐서 일찍 애를 낳고 그 아들 녀석이 의대를 나와. 요즘 결혼이 어디 그리 쉽나? 난 아들만 둘이야, 29살, 26살. 걔들 생각하면 밤에 잠도 안 와. 저게 요새는 0살이야. 저런 사람은 호이야. 아파트 전세값 1억 3천만 원. 요즘 집 안 해 오는 남자한테 오히려 찾아가. 어디 있어? 올해는 찾아가. 아들 한 명 결혼해. 적어도 1억 분이야. 딸 둘은 금메달, 아들들은 진짜 목 메달이야. 이거 논설 위원장이 쓴 것입니다. 자기가 직접 체험한 글입니다. 아들만 있는 친구 녀석들은 푸념이 끝없이 늘어졌다. 구석에서 잠 잡고 있던 딸만 가진 친구 두 녀석이 너 없이 역성을 냈다. 딸 둘이 있는 사람 괜찮다 하니까 화를 낸 것입니다. 왜 화를 내냐? 야 인마, 듣자 듣자 하니까 요즘 사내 자식들도 얼마나 약했는지, 영악한지 알아? 여자가 제대로 직장을 다니는지, 맞벌이할 수 있는지 얼마나 따진다고. 그 눈높이에 맞추는 것도 장난이 아니야, 인마. 이게 무엇입니까? 애들 괴로운 문제로 초상집에 동료들이 만난 것입니다. 논설위원의 친구들입니다. 전세값이 오르긴 했지. 그래도 신부에 전세값 좀 보태 달라고 말 안 해. 왜? 1500만 원짜리 예물 시계나 밍크코트, 명품 가방 같이 쓸모없는 혼수를 요구하는 것 무엇입니까? 전세집에 뭉치돈 넣 신랑 집이 배가 아픈 것이 아닐까. 올리십시오. 진짜 요즘 애들은 왜 이래? 우리 때는 반지 월세방에 시작했는데. 제가 대충대충 읽는 것입니다, 원래. 그리고도 해답을 못 찾은 친구들은 신문사에 다니는 필자에게 마지막 분풀이를 했다. 원장한테 가서 막 분풀이 하는 것입니다. 야 인마, 너희가 어떻게 하길래 나라가 이 모양이야. 요거이 설민 심이 이런 분위기. 너네 신문은 복지 포퓰리즘 하면 나라 망한다고 쓰더라. 완전 잘못 짚은 거지. 결혼을 못 하면 애들을 못 낳고, 아무리 무상 교육, 보육, 무상 급식을 해도 절대 우리나라는 안 돼. 망해. 솔직히 제대로 정신이 박혀 있다면 무상 보육, 무상 급식보다 무상 결혼이 우선이야, 우선 아니냐? 요즘은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겠다던 허영이 후보가 다시 보여. 제가 옛날에 한 말 맞지 않습니까? 30년 전에 제가 주장한 것입니다. 서울 시장, 대통령 아무나 하면 됩니까? 안 됩니다. 나물에 밥입니다. 지금 모 당에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영입하자는 우리나라 두 개 당 중에 한 당에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그러고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그쪽에서 들려온 이야기인데, 모 정당에서 국회의원 그래도 100여 명 있는 당에서 허경영을 대통령으로 해야 우리가 이기겠다, 지금 이러고 있습니다. 설 민심이 이런 분위기라면 무상 결혼으로 공장하는 후보가 자기 대통령 영순이. 여야가 앞다투어 이슬람 국가처럼 전세집을 얻어오는 신랑은 참석한다. 100만 원 이상의 혼수를 요구하는 시부모는 징역 5년에 처한다는 형법을 만들지 모른다. 이 나라에는 그런 형법을 만들었습니다. 혼수를 요구하면 감옥 갑니다. 그 나라는. 그러니까 딸 키운 사람들이 편해졌습니다. 진짜 통큰 정치면 모든 결혼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겠다고 화끈하게 내놓을 것이다. 재원 부정은 걱정 마시라. 이미 정해진 답변이 마련돼 있다. 쭉 올리십시오. 이게 다 저에게 좋은 이야기입니다. 우리 사회의 근대적 결혼 관행은 1967년 초반에 굳어졌다. 당신, 실혼 진과 가정생활 비중이 대략 6대 4. 지금은 어려워졌다. 결혼을 안 하는, 아니 못하는 부림의 사이에 미래가 없다. 노사정이 복지, 정세 논쟁보다 비둘 결혼 관부터 바로잡는 국민적 대타협이 우선 싶다. 단지 웃자고 하는 소리가 아니라 지극히 심각하다. 이 무상 결혼 공면. 자기 되 저게 민심이 맞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다시 보이는 이유가 사람들이 목돈이 안 생깁니다. 옛날에는 땅값이 막 올라가 목돈이 있었지 않습니까? 이제 앞으로 결혼은 제가 제 공약을 대통령 실천할 때, 절대로 예식장이 예약할 곳이 없습니다. 그럴 때 그래서 하늘궁에 저렇게 넓은 잔디밭이 많습니다. 결혼식장 여기 다 옵니다. 못하는 사람 다 해 줄 테니까 알았습니까? 우리 하늘궁이 강연만 하는 걸로 법인에 등록돼 있지만, 강연 말고 결혼식도 하는 걸로 앞으로 할 것입니다. 저거 해 가지고 알았지. 그다음에 아, 그리온 본좌이 사람이 두 이거보다 먼저 올린 것입니다. 야, 건달이 가 다른 이슈를 빨아먹는 블랙홀. 한 달째 주율이 꽉 막힌 따분한 생각. 이거 지난 대선 때입니다. 제가 한번 안 나간 적이 있습니다. 노무현이 양보하고 그때입니다. 거기가 거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어깨 깨알 같은 공략들.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누구입니까? 그 별명도 거룩한 허본좌. 바로 허경영 후보.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저입니다. 저는 대통령도 안 나갔는데 제가 그립다면서 저 사람들은 허경영 비하면 작은 감자로 보인다고 합니다. 얼마나 모욕적이고. 그런 데다가 어디 있는 그분의 발 밑에 까마귀도 못 미친다. 발바닥 밑에 까마귀도 못 미친다고 합니다. 저 얼마나 모독입니까? 저것을 신문사 논설 위원장이 시시각각 칼. 중앙일보에 나온 기사입니다. 되게 크지 않습니까? 그분은 5년 전에 산에서 시 받은 모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생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로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안철수는 국회 100명을 자르자고 했다. 박근혜.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째, 만날 그나마 제대로 반박. 정은 심상치 않은 노예 찬이다. 올리십시오. 원자에 비하면, 자, 올리십시오. 원자에 비하면 비정규직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재인 공약은 째째하다. 뭐 이렇게 나옵니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 월급 150만원 이상,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 매달 100만원. 국번을 약속하셨다. 또한 노조 시위는 무조건 무기 증여를 다스린다고 하셨다. 기업, 또 올리십시오. 직접세를 간접세로 없앤다는 보너스 언제 준다. 그리고 방문과 똑같이 필요하게 불편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다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놓으셨다. 이건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다. 마치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명, 예수님의 500의 기적처럼. 올리십시오.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이런 막 5대 해방이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시험은 한 과목만 칩니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자기 잘하는 것, 영어만. 영어 한 과목만 시험 칩니다. 그럼 다른 수업 시간에 공부만 하면 됩니다. 수업만 들으면 됩니다. 시험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 하나입니다. 그거 6년간 시험 친 것이 대학교가 정해집니다. 수능 시험은 폐지. 좋지 않습니까? 시험 해방. 둘째, 결혼 해방. 바로 1억원 줍니다.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히 공짜입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입니다. 취업 해방. 청년은 제다. 처음에 취업이 안 되면 국가 인터넷으로 사용합니다. 그러니까 국가에서 취직을 시켜 줍니다. 여기저기서. 그래서 또 어디 이쁜이 투표 시간 연장. 놀란 도 5년 전에 이미 내다보셨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소했다. 투표하고 싶을 때 하라 이거지. 자 보십시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성을 주시고 이렇게 친절하게 맞추면 구원을 약속한 정치를 본 적이 있는가 올려보십시오. 요게 중요한 것이 나옵니다.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자 소유다. 모든 방송은 예능 정치 있지 않습니까? 그 저작권이 허경영의 소유라고 합니다. 왜 그러냐? 힐링 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섰지 않습니까? 직접 라이나우 콘서트를 여시고 코미디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 봐, 넌 시험에 합격하고, 살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 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몇 년간 대학마다 다니면서 1등 전국 음원 차트 휩쓸어 버렸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원더걸스나 뭐 또 뭐 소녀시대 이런 것이 제 밑으로 다 쳐져 버렸지 않습니까? 다음, 네이버 음원 차트 1위, 그것도 한 1년 동안 계속 1위가 이어지면서 한번 봅시다. 곧바로 상위권 다. 그분은 2위 싸이가 라이나를 발해 표를 불렀지만 별 말씀 없어졌다. 거의 통권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이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이렇게 나옵니다. 그러니까 제가 그 당시에 그거에 대해서 제 라이나우를 가져갔지 않습니까? 근데 그게 강남스타일로 바뀌었습니다. 어쨌든 강남스타일이 허경영이가 시비를 걸었으면 안 나왔겠죠. 이 사슬에서 논설위원이 그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제가 음악을 만들면 음악 정책을 만들면 정책, 뭔 발이 발이 뭐든지 일정해야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서울시장 가감승제 자신 있겠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겠죠. 아니 뭐 조금 하니까 시간이 다 돼 버렸네. 재밌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오늘 저것을 읽어 주는 이유는 제 공약이 미래에 몇십 년 앞서 있다 이 말입니다. 그게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오늘 이야기했지 않습니까? 요거 무엇입니까? 투표. 투표. 요게 하늘에 빚 갚고, 저에게 빚 갚고, 나라에 빚 갚고, 부모, 스승에게 빚 갚는 비결이 도장만 확 찍으면 만사가 해결되지 않습니까? 연필만 보면 앞으로 투표 생각해야 합니다. 연필만 잡으면 허경영 생각해야 합니다. 알았습니까? 그래서 사무실을 근무할 때 허경영 써놓고 도장 거기다 탁 찍는 연습을 좀 하십시오. 이렇게 탁탁. 알았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이 복이 쏟아질 것입니다.
축복의 힘과 무념무상의 경지
그리고 제가 축복을 줍니다. 축복은 모든 조상의 고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 외가 고조 할아버지 산소, 부인의 고조 할아버지 산소 다 축복 들어가지 않습니까? 할아버지 밑으로 아버지까지 한 500명의 묘자리가 동시 축복. 그러니까 500여 명의 조상들의 묘가 최고로 전 명당으로 바뀌어 버립니다. 순식간.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어떻게 확인한다고? 이이 나옵니다. 처음 온 분입니까? 처음 오셨습니까? 여러분 오셨습니까? 일어나십시오. 처음 오신 분은 앞에 없습니까? 누구지? 처음 오신 분도 한 사람 나오십시오. 이리 나오십시오. 처음 오셨지 않습니까? 이분 처음 왔지 않습니까? 오늘 처음 왔습니다. 축복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이 사람은 축복 안 받았다고 합니다. 여기 축복 받으셨습니까? 연을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자, 이분은 몇 번 오셨지? 뭘 처음 하십니까? 이 두 사람 다 이리 오십시오. 저분은 저, 저 같이 서시고. 자, 이 사람들이 축복 안 받았거든요. 자,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 주고. 이게 손이 좀 불편하거든요. 그러면 요쪽, 요쪽 한번 힘 줘 보십시오. 요쪽으로 힘 줘요. 힘. 이렇게 하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지면 안 됩니다. 힘 있습니까?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렇죠? 근데 제가 축복을 준 사람은 고조 할아버지 산소 어떻습니까? 받았지 않습니까? 전화를 받았습니다. 이래. 와요, 이분은 전화로 축복을 받았습니다. 전화로 받아도 똑같습니다. 전화로 자기 자식 축복을 몰래 받아도 됩니다. 자,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이거 떨어집니까? 한번 떼 보십시오. 한번 떼 보라고.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말로 크게 “고조 할아버지 산소” 세지 않습니까?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가 이렇게 센데, 이 사람이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래 해 보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산소” 어, 떼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분은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가 축복이 안 들어간 것입니다. 고조, 증조, 아버지 산소까지 다 축복이 안 들어가 있습니다. 그렇죠? 여기는 축복 받았습니까? 아니요. 받아요.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 줘. 모르죠. 아니, 그냥 “고조 할아버지 산소” 하라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 힘 있습니까? 없지 않습니까? 자, 이분께 축복이 좋다. 축복 들어가라. 자, 힘 줘 보십시오.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이게 그러니까 친구 이름 아는 사람 있습니까? 이름 대 보십시오. 정광, 이정강, 유정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래 보십시오. “유정 고조 할아버지 산소” 그거는 축복을 안 받았으니까 아무 힘이 없지 않습니까? 힘이 없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붙어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외조, 친조, 처가, 고조 밑, 밑에서 아버지까지 수백 개 묘가 전부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렇죠? 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다른 사람들은 다 떨어집니다. 본인은 축복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자, 본인에게 축복이 들어갔다.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축복 나가라. “고조 할아버지 산소”, “고조 할아버지 산소” 떨어져 버리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축복이 들어가고 나감에 따라 산소 자리가 다 바뀝니까, 안 바뀝니까? 바뀝니다. 그다음에 본인이 낙태를 한 열 명 했다, 여자라고 생각해 보십시오. 했다. 자, 낙태 해 보십시오. 해.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렇죠? 자, 본인이 축복을 받아서 낙태죄가 다 없어졌다. 자, 낙태 해 보십시오. 낙태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모든 낙태에 대한 모든 기록이 싹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아시겠죠? 그러니까 축복이라는 것이 단순한 것 같지만, 어마어마하게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알겠죠? 면이 세상에서 할 일은 끝난 것입니다. 교통신호, 길거리 가다가 교통신호 볼 것 없습니다. 그냥 바쳐서 돌아가면 그냥 백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물론 남에게 피해 안 주려니 신호는 봐야 되겠지. 그 정도다 이 말입니다. 죽고 사는데 그때는 관심 안 가져도 됩니다. 이해가 갑니까? 축복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축복은 뺐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감사합니다. 들어가.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여러분은 축복 받았습니까? 아니요. 전화상으로 상담하다가 축복받은 사람도 있지 않습니까? 축복, 축복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게 들어갔습니다. 들어갔고, 요번은 안 받았지 않습니까? 성령 들어가고 다섯 천사 들어가라. 자, 오늘도 우리에게 뜨거운 감명과 감동을 주신 우리 신님께 뜨거운 박수 주시기 바랍니다. 자, 눈 감으십시오. 눈을 감는 요령도 알려 줄게요. 눈을 감을 때 지금까지 가지고 있는 마음은 없어져야 합니다. 무슨 말이냐면, 제가 가지고 있는 마음에 저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그 제 몸에 저는 있는 것입니다. 근데 제 마음의 생각은 중지해 버려야 합니다. 없어져 버렸습니다. 뭐 제가 뭐 어제 누구를 만났 이런 필요 없습니다. 마음에 저를 빼버리고 육체에 저만 가지고 있으라 이 말입니다.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멍하니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게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생각의 저를 없애야 합니다. 생각이 없는 저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이 시간은. 그러면은 이 성령이 어마어마하게 충격적으로 들어갑니다. 아시겠죠? 물론 뭐 어떤 마음을 먹고 있어도 성령은 들어가는데, 엄청나게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알겠죠? 자, 생각에 저는 없어집니다. 앞에 허영도 안 보이고 아무것도 안 보이고 생각이 다 없어졌습니다. 그러면 제 육신의 심장 뛰는 저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누구를 분배하거나 생각하거나, 뭐 제 자식을 생각하거나 이런 저는 지금 없애 버려야 합니다. 자, 그것을 무념무상이라고 합니다. 무념무상의 상태에 들어갑니다. 생, 야, 생각이 없는 무념 상태. 그러니까 아, 제가 흑판에 뭘 써놨는데 안 보이는 눈을 뜨지 않고도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눈을 뜨지 않고 제가 흑판에 뭘 썼는가 여러분이 알아야 되는데, 궁금해도 눈 뜨지 마십시오. 분명히 뭔가 써놨습니다. 그것을 한번 여러분이 상상을 해 보십시오. 머리가 아프지 않습니까? 그러려면 저게 보이려면 제가 무념무상이 되면 보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가지고 있는 모든 생각을 버리십시오. 자, 우리의 운명을 바꿔 주고 모든 건강을 회복해 주고 저를 부자를 만들어 줄 성령은 여러분에게 들어가라. 그리고 자녀 문제, 자녀들로 인해서 진급이나 취업이나 유학이나 학업이나 군대 문제, 모든 문제는 앞으로 잘 풀려라. 또한 문제, 모든 문제가 다 해결되. 여러분 박수 소리와 비명 소리가 작습니다. 크게 해야 합니다. 저는 목이 자꾸 하도 축복을 많이 주니까 목을 아끼라고 작게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소리가 이 하늘궁이 뚜껑이 들렸다 놓였다 할 정도로 해야 합니다. 모든 자에게 개 천사가 들어가라. 하늘궁 뚜껑이 들렸다가 떨어지는 것을 제가 봤습니다. 자, 여러분, 그리고 송사 문제와 각종 법률적인 문제 다 풀어져라. 부동산에, 부동산에 얽힌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 모두 해결되. 각종 은행 카드나 신용 문제 해결되. 모든 질병 문제 자. 흙판을 보십시오. 이 글자가 보였는가?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 알았습니까? 1일 시호일 날마다 좋은 날이 되라. 이것이 제 명령입니다. 축복받은 사람은 이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또 축복받은 사람이 처렴 상정. 알겠죠? 아무리 더러운 곳에 있어도 항상 깨끗해야 합니다. 그래서 처렴 상정의 대표적인 꽃이 무엇입니까? 연 꽃입니다. 연. 진흙 속에서 아무리 살아도 언제나 깨끗한 꽃을 피우지 않습니까? 꽃에 사득 병. 꽃에 네 가지 덕이 덕이 무궁화의 덕하고 비슷합니다. 무궁화의 사득. 무궁화의 사득 비슷한데 하나만 다릅니다. 처렴 이여. 이것이 무궁화의 덕의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청결성입니다. 영어도 문화도 청결성 있지. 두 번째가 무엇입니까? 지. 이것은 항상 더러운데 있는데도 항상 깨끗하다. 염증. 염증성. 그러니까 무궁하고 네 가지가 다 같습니다. 나머지는 청결성, 그다음에 무엇입니까? 영속성. 박해성. 또 마지막은 무엇입니까? 근면성이 있습니다. 근면. 무궁화는 항상 근면하다. 근면성.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여기에서 연꽃도 나머지 박해성, 영속성 다 있습니다. 계속 뿌리에서 연꽃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매년 나오지 않습니까? 영속성이 있는데 하나 없는 것이 근면성이 없습니다. 무궁화는 항상 근면합니다. 무궁화는 매번 매일같이 꽃이 핍니다. 꽃이 매일같이 지고 하루밖에 안 갑니다. 근데 연꽃은 오래 갑니다. 그러니까 연꽃은요, 근면성만 없지. 박해성. 박해성 있습니까, 없습니까? 왜 연꽃에 박해성 있다 그럴까요? 여러분 연꽃에 왜 박해성 있지 아는 사람? 꽃이 이 그 뿌리를 가지고 우리 반찬 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반찬 해 먹습니까, 안 해 먹습니까? 해 먹습니다. 수시로 반찬을 뜯어 먹어도 연꽃은 그대로 있습니다. 그 뿌리가 자랍니다. 떼내면 자꾸 자랍니다. 그럼 계속 뜯어서 반찬 해 먹습니다. 근데 몸에 그렇게 좋습니다. 알겠죠? 그러니까 연꽃은 우리한테 먹을 것을 줍니까, 안 줍니까? 박해성 있지. 염정성. 있지, 더러운 데서도 언제나 깨끗한 것을 유지해. 그것이 여러분들도 산에 가서도 닦고, 절에 가서도 닦는 것. 그것이 진정한 돈입니다. 더러운데서 이 사람들하고 같이 살면서 속세에서 깨끗한 것을 유지해야, 처럼 상정이 되는 것입니다. 연꽃이면 다이아몬드 가루에서 핍니까? 더러운데 있지만 여러분들은 백궁에 이미 도달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지금, 지금 예에 있지만 이 더러운 땅, 예토, 여러분들은 이렇게 와 있지만 예토 있지만 여러분들은 정토가 예약돼 있습니까, 안 돼 있습니까? 백에 가겠습니까, 안 가겠습니까? 반드시 이리로 간다 이 말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비록 더러운 지구 별에 있지만, 저 백이란 은하 별에서 온 먼 별에서 여러분을 데리러 온 천만 명을 데려갑니다. 자가 여기 있지 않습니까? 그자가 정토를 여러분 레벨도 측정해 주고, 성령 주고, 축복 주고, 눈으로 다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가 축복받은 사례가 너무나 좋은 사례가 수도 없이 많이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렇게 정토로 여러분 이미 예약돼 있으니까, 비록 지금 이 환경이 어렵더라도 이 연꽃이 진흙을 더럽다고 하고 연꽃이 자살하는 것 봤습니까? 아니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생활이 어렵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있다고 생각하십시오. 집에 가더라도, 집에 가더라도 하늘궁에 항상 와 있다. 알았습니까? 그러니까 일주일 잘 보내고, 또 다음 내일 보자고요. 일주일 아니야, 하루. 하루. 존경과 사랑의 박수 다시 한번 부탁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