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4th Huh Kyung-young’s sky palace Lecture: The 신인’s Message on Money, Responsibility, and the Universe – July 12, 2020

백궁의 기운이 모인 성산성지, 하늘궁

120억년의 백궁 기운이 모여 있어 밟으면 운과 운명이 변화하기 시작하는 성산성지, 우명지 이곳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인께서 박원순 시장의 죽음을 미리 아셨고, 코로나를 예방하려고 애쓰며 강의를 자제해달라는 박원순 시장의 노력을 보아 신인님께서 저저번 주 개기식 날 토요일에 강연을 처음으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인권 변호사들의 자살과 신인의 등장

나라의 대표급 인권 변호사인 전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노회찬 의원의 자살, 그리고 이번 박원순 시장의 자살은 하늘의 인권을 가지고 온 허경영 신인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곳 하늘궁은 전 세계의 성지가 되어 이 지구촌의 기아와 난민을 모두 없앨 것입니다. 오늘 또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모두 힘찬 박수로 맞이해 주십시오.

코로나 시대의 강연과 소상공인의 고통

하늘궁에 앉은 우리가 공간을 많이 띄웠습니다. 계속 이렇게 강의하는데, 너무 이런 식으로 해서는 문제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이 공간을 띄워서 강의 분위기가 굉장히 문제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참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에 지금 와 있는 코로나는 미국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얼마 전 코로나가 없어지라고 이야기했는데, 이제 좀 코로나가 잠잠해져 가고 있습니다. 현재 하늘궁은 경기도 중에서도 하늘궁이 있는 곳은 상당히 안전합니다. 우리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어서 안전한데도 이렇게 강의에 방해가 됩니다. 여기까지 뼈 빠지게 와서 강의를 직접 듣겠다는데 그것을 못하게 하니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여러분들이 좀 불편하더라도 제가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가 완전히 우리나라에서 없어지도록 해보겠습니다. 코로나는 빨리 대한민국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코로나가 한반도로 몰려오니 우리가 다 없어져도 또 오기 때문에, 전 세계의 코로나는 오늘부터 그 기세를 꺾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입이 있으니 말을 하지만, 말 못하는 우리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을 말로 하려면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 지금 있습니다. 이것을 말로 할 수가 없습니다. 불경기라고 할 수도 없고, 완전히 코로나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어려움을 소상공인들, 자영업자들, 그리고 근로자들은 취업이 되어야 하는데, 많은 영업소들이 고생을 하고 여러 가지 제약을 받다 보니 공무원들은 공무원들대로 괴롭고, 또 제약을 받는 사람들은 생사가 달려있고 생존의 문제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고통을 함께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뚝뚝 떨어져 앉았다고 해서 괴롭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빨리 제가 코로나를 물러가게 하겠습니다. 전 세계의 코로나는 하루속히 물러가도록 해야 합니다. 우리가 환경을 파괴하니 거기에 대한 경고성도 있지만, 이제 그만하면 알았고, 그만하면 됐으니 이제 코로나는 빨리 물러가야 합니다.

하늘궁 건설과 미래 비전

우리가 이 하늘궁에는 지금 건물 공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역사는 역사할 때 역자가 아닙니다. 제가 어제 여기 있어서 보여드렸습니다. 하늘궁의 역사가 지금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에게 알려서 축복을 받고, 명패라고 해서 빨리 건물을 지어 올려야 합니다. 엄청난 공사입니다. 그래서 제가 거기에 대해서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제가 쓰는 신경에 우리가 이 세상에서 저 길거리에 나가보면 이런 불경기에도 돈들이 많이 보입니다. 돈 벌 수 있는 구멍이 엄청나게 많이 보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나가서 보면 돈 벌 수 있는 데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가 있으니 코로나를 이용해서도 돈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마스크 업자도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바깥에 나가서 이렇게 보면 돈이 막 돌아다닙니다. 전신에 돈이 돌아다닙니다. 그런데 여러분 눈에는 돈이 보이지 않습니다. 뭔가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이 난세를 살아남는 데는 돈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돈이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들 눈에는 돈이 안 보이던데 저는 나가서 보면 천지가 돈입니다. 이 산골짜기에 하늘궁을 지어서 우리나라 전체 산업 시설이 벌어들이는 돈보다도 더 많이 벌어들여 대한민국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이 500조라면 우리가 500조를 이 골짜기에서 벌어서 국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대한민국에 산골짜기가 하나뿐이 아닙니다. 수십만 개입니다. 공장을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얼마든지 전 세계인이 몰려오게 해서 우리는 부가가치를 창출하여 대한민국 국민이 어마어마한 세계 통일하는 자금으로 쓸 수 있습니다. 그리고 국민 배당금도 엄청나게 늘어나게 할 수 있습니다. 만약에 제가 이 하늘궁을 다 완성하고 전 세계를 불러들이기 시작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아이고, 그 허경영 총재 강의하는 거 방해하지 말 걸. 그 사람 능력을 우리가 너무 과소평가했구만. 그 사람 있는 데는 그럴 일도 없는데, 괜히 그 사람이 빨리빨리 해서 세금을 많이 내주기를 국민이 원할 거예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렇지만 지금은 우리가 건설을 다 마무리해야 세계인들이 몰려옵니다. 지금이 과도기입니다. 우리가 앞으로 몇십 년 후에 이렇게 쳐다보면, 이때가 허경영 총재가 하늘궁을 짓던 초기구나 하면서 옛날 사진을 들여다보면 하늘궁이 옛날에 건물이 저랬었구나 할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쨌든 지금은 좀 겨울이지만, 지금은 코로나 때문에 싸늘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여름과 결실의 가을을 생각해야 합니다. 제가 길에 나가면 전신에 널린 게 돈인데, 인간들은 그 돈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돈 버는 기술이 없는 게 아니라 돈을 보는 눈이 없습니다.

돈을 보는 눈과 쓰는 지혜

돈 벌어서 자기가 부자가 되었다고, 자기가 그 돈을 썼다는 사람한테는 돈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 돈이 보이지 않습니다. 벌어서 이웃을 위해서 국민에게 배당금을 많이 주고 국가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고 인류를 위해서 이바지하겠다는 사람 눈에는 천지의 돈이 보입니다. 돈이 많이 보입니다. 빌 게이츠가 있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어마어마한 돈을 끌어들였습니다. 미국의 제조업체들이 놀라 자빠졌고, 그것을 보고 또 죽은 사람도 있습니다. 잡스, 빌 게이츠 이런 사람 눈에는 공장이 보이는 게 아니라 그냥 앉아서 돈이 보입니다. 기계 앞에 앉아서 말입니다. 그 사람들은 간단하게 대기업들을 눌러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지금 현대자동차를 무엇이 눌렀습니까? 현대자동차가 인도에 가면 어마어마하게 많이 팔립니다. 전 세계에 가면 현대자동차가 그렇게 팔리는데도 우리나라 현대자동차보다 더 돈을 많이 번다는 회사가 생겼습니다. 가만히 앉아서 말입니다. 어떤 회사입니까? 우리가 옛날에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하던 카카오라든지, 컴퓨터 가지고 일을 찾는 사람들이 매출이, 수입이 자동차 공장보다도 큽니다. 자산 규모가, 매출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급성장해 버리는 것입니다. 그걸 감안하면 그 사람들 눈에는 전신이 돈입니다. 지금은 공장이나 자영업자나 이런 사람들은 죽어가는데, 그 틈새를 노린 사람들이 이미 모든 제조업을 석권해 버렸습니다. 어디에 돈이 숨어 있어서 사람들 눈에는 안 보이지만, 사이사이에 전부 돈입니다. BTN, B-T-W-E-E-N, 인간과 인간 사이, BTN, NBTN, 그 사이에 전신이 돈입니다. 네트워크 연결해주면서 그냥 공간 사이에서 돈을 다 끌어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걸 볼 수가 있었습니다. 공간은 전화줄로만 연결된 줄 알았는데, 그냥 인터넷으로 전 공간이 카카오다, 저커버그가 만든 페이스북이다, 이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간단하게 해내는 것이 매출을 어마어마하게 올려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지금 이제 한민족이 살아남는 길은 공장 지어가지고 살아남는 것이 어렵습니다. 한민족은 세계인들을 가르치는 그런 영성 산업 지식을 가지고 세계를 이끌어갈 수 있습니다. 앞으로 제가 그것을 주도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돈을 아는 자는 어마어마하게 돈을 법니다. 그런데 그 돈을 쓰지 않습니다. 쓰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돈을 많이 벌지만, 빌 게이츠가 직접 쓰지 않습니다. 빌 앤 멜린다라는 자기, 빌 게이츠와 그 마누라 이름으로 된 재단에서 돈을 씁니다. 빌 게이츠가 직접 돈을 쓰지 않습니다. 버는 데 그냥 하루에 빵 몇 조각 먹은 게 빌 게이츠가 먹는 것 전부입니다. 죽을 때까지 돈 써봐야 빌 게이츠는 어디 가서 써보러 다니지 않습니다. 여러분처럼 우리처럼 돈 쓰지 않습니다. 그 사람은 그냥 맨날 조용한 데 숨어 가지고 빵 조가리만 먹습니다. 건강 때문에 그렇습니다. 고기도 많이 안 먹고, 기껏 먹는 것도 얼마 안 되고, 돈 쓰는 일도 없습니다. 돈을 계속 법니다. 누가 씁니까? 재단에서 없는 사람한테 다시 돌려줘 버립니다. 돈을 벌려고 하는 목적이 자기 개인에게 있을 때는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정말 정주영 씨 같은 회장은 일이 좋아서 열심히 하다 보니 부자가 된 것입니다. 돈이 좋아서 열심히 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떻게 부자가 되느냐? 돈을 벌지만 여러분 하늘궁에 왔거나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굉장한 행운아들입니다. 돈은 어디다 쓰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영혼이 달라져 버립니다. 미래가 달라집니다. 돈을 엉뚱한 데 쓰면 돈이 그 사람을 망쳐버립니다. 돈이 그 사람을 저주합니다. 돈이 눈이 있습니다. 돈이 주인 몸에서 들어갈 때는 자기 딸이 시집 가는 것과 똑같습니다. 그런데 그 돈을 나쁜 데다 썼다면 안 됩니다. 돈이 그 사람 주인을 저주합니다. 여러분 딸을 시집 보낼 때 아무 데나 보내지 않습니다. 천 원짜리, 만 원짜리 한 장도 내 딸과 같은 것입니다. 내 자식입니다. 그것을 국민이 같이 먹고 살고 남들이 더불어 살 수 있는 곳에 써야 하는데 돈을 나쁜 데 쓰면 안 됩니다. 그래서 돈을 제일 잘 쓰는 것은 하늘궁을 짓는 데입니다. 하늘궁을 짓는 데 썼다면 그 사람 호주머니로 돈이 총알같이 날아 들어올 것입니다. 축복받을 것입니다. 돈이 그냥, ‘저 사람은 돈을 하늘궁에다가 짓는 데 건축 헌금을 냈대. 저 사람이 축복을 받았대, 저 사람이 명패를 냈대.’ 그러면 그 사람 집안에 돈이 돌 것입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도 돈을 쓰는 것이 그렇게 돈을 버는 것과 또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 얼음밭에다가 씨를 뿌리면 씨가 나지 않습니다. 나쁜 데 돈을 쓰는 것은 자기 돈이라는 것도 씨앗입니다. 그 씨앗을 나쁜 데다가 얼음에다 던져놔 보십시오. 씨앗 싹이 나지 않습니다. 그러나 불쌍한 사람, 어려운 사람, 또 우리 하늘궁 공사 짓는 데 이런 데다가 뭔가 성의를 표시한다는 것은 나중에 어떻게 되겠습니까? 새끼가 나고 싹이 날 것입니다. 그래서 돈은 진짜 돈을 버는 자는 쓰는 것을 조심합니다. 아주 특수한 데다 돈을 씁니다. 그러면 그냥 불같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늘궁은 실제 살아있는 이 우주의 본부입니다. 이것을 해 놓아야 지구인 70억이 위로를 받고 드디어 저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에 우리가 동전 한 닢이라도 보탰다면 그 집안에 돈이 불어날 것입니다. 나가서 무조건 노동한다고 돈 버는 것이 아닙니다. 번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서 돈이 기하급수로 늘어납니다. 하늘에서 그에게 ‘야, 저 물질 좀 줘라. 저 돈 쓰는 게 갸륵하다. 저 착하다. 물질 줘.’라고 하면 그냥 물질을 부어주는 것입니다. 또 무슨 만화 같은 이야기 같지만, 돈을 올바르게 쓸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금까지의 대학생들 우골탑이라고 해서 엄마 아버지가 소 팔아 줬습니다. 엄마 아빠가 소 팔아서 갖다 준 돈, 옛날 어른들은 소를 팔아가지고 그 돈을 올바른 데 썼습니다. 자식 공부하는 데 말입니다. 자식 기술 배우라고 주고, 학교 가라고 주고, 의사 되라고 주고, 판검사 되라고 줬습니다. 옛날 시골 어른들은 돈을 나쁜 데 쓰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 후손들이 급격히 경제가 일어나면서 성장했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돈을 올바른 데 썼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가 그만한 경제가 세계 10위권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애들은 돈을 올바른 데 쓰지 않습니다. 담배를 한 번이라도 사 먹었다, 술을 먹었다, 이런 사람들은 부자 되기가 어려운 사람들입니다. 그런 돈이 있으면 없는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그 담배 피우고 이웃집에 연기 내서 애들 병신 만들지 말고, 술은 적당히 먹어야 합니다. 이 사회에 돈을 돈으로 대우해주는 사람, 돈을 인격적으로 대화해 주는 사람은 돈 걱정 안 하고 삽니다. 여행 갈 돈은 챙기면서 하늘궁 짓는 데는 깜깜무소식이라면 안 됩니다.

서울시장 출마와 대선 전략

제가 왜 이 말을 하느냐? 앞으로 내년에 서울시장 선거가 있습니다. 4월 달에 제가 시장에 나갈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을 알리는 데는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가만히 보니까 훌륭한 인권 변호사는 다 자살로 끝납니다. 노무현 인권 변호사, 노회찬 인권 변호사, 박원순 인권 변호사, 이 세 사람 다 랭킹 인권 변호사들입니다. 그냥 자살로 끝났습니다. 제가 가만히 보니까 제가 나갈 때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 말을 안 해도 저한테 전파를 보낼 것입니다. ‘신인님이 직접 좀 이거 해 주시오. 이거 우리가 변호해 가지고는 이 인권에 짓밟히는 수많은 어려운 사람들 구하기 어렵소. 이거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되겠어요. 결혼하면 1억씩 줘야 되겠어. 그러면 누가 범죄할 자가 있느냐? 월 150, 부부 300 주는데 누가 범죄에 휘말리려고 하겠냐? 인권 변호사가 할 수 없는 거, 허경영 총장님이 좀 해주시오.’ 그 소리가 들립니다. 그러니까 제가 서울 시장에 나가고 다음 대통령에 나갈 수밖에 없는데, 내년 지자체는 부산, 서울 몇 군데, 우리는 지자체는 각 단체장만 큰 데만 내보내고, 잔잔한 데는 안 내보낼 수도 있습니다. 역량을 너무 분산시키기 때문입니다. 국회의원이 하나도 안 붙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역량을 될 곳에만 집중해서 지자체 단체장 선거에는 내년에 해야 합니다. 지자체를 없애기 전까지는 있으니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울 시장에 나가야 대선에 가서 당선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나가서 저는 무엇을 하느냐? 왜 나가느냐? 대선 때 로고송을 알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허경영을 찍어봐, 대한민국 구해줘.” 이 노래를 로고송으로 해서 대선 전에 이미 시장 선거 때 알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찍어봐, 넌 부자 될 거야. 허경영을 찍어봐, 대한민국 살아. 허경영을 불러봐, 좋아 안 좋아요?” 제가 대학에 가서 노래 부를 때 “내 눈을 바라봐” 그러면 대학생들은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심하게.” 제 노래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제 노래 불러봐, “넌 키도 크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기고.” 이렇게 나갑니다. 저는 앞대가리만 하는 것입니다. 저는 가사를 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제일 평생 무대에 올라서 “내 눈을 바라봐” 그러면 “넌 행복해지고.” 여러분들 한번 해봅시다. “내 눈을 바라봐.” “허경영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내 노래 불러봐.” 그렇게 노래를 모릅니다. 그래서 이 노래를 가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당선될 거야. 제가 허경영을 불러오는데, 저쪽에 지지자들이 “넌 당선될 거야!” 좋습니다. 이 글을 가지고 국민들한테 알려야 합니다. 신나는 일이 생길 것이고, 즐거운 일이 생길 것이고, 행복한 일이 생길 것이고,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면 국민들이 “허경영 로고송 끝내준다!” 야구 노래를 제가 그 노래를 선거 대통령 때 쓰려고 만들어 놨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국민들한테 달렸습니다. 제가 이렇게 지나가니까 아버지가 아들 대학생에게 “야, 저 내 눈을 바라봐 줘. 지나가니 내 눈을 바라봐.” 제 이름이 되어버렸습니다. 어떤 아버지의 “야야 야, 저 내 눈을 바라봐. 저 지나가.” 아들이 “어? 허경영?” 이러고 찾아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내 눈을 바라봐요.” 아들은 “어? 허경영 어디 있어요?” 이러는 것입니다. 그 정도입니다. 사람들이 제 이름을 갑자기 안 대고 “저 내 눈을 바라봐요. 저 지나가네.” 그런 사람 많습니다. 한두 번이 아닙니다. 애들이 “Right Now, Call Me” 부르고 또 “Right Now” 부릅니다. 그래서 제 노래가 이번 시장 선거 때, 내년 4월에 국민 전체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하다가 못한 거, 도둑놈들이 또 해가지고 망치면 안 되니까 제가 나가서 유종의 미를 거둬주겠습니다. 나쁩니까? 그렇습니다. 지금 기성 정치인들,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쓸 만한 사람은 다 가버렸습니다. 우리나라를 구해줄 만한 지도자는 전부 자살하고 가버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권 변호사라도 행운이 있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임기 다 마칠 것이고, 임기 퇴임 후에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행운이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앞에 있는 노무현 대통령, 노회찬 의원, 박원순 시장은 인권 변호사들입니다. 이 박원순 시장은 인권 변호사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참 안타깝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정당을 떠나서 한 인간의 피나는 노력의 끝에 자살이라는 것이 왔다는 데서 우리는 마음속으로 애도해야 합니다. 죽은 사람을 갖다가 뭐가 어떠니, 뭐 어떠니 이렇게 두 번 살인하면 안 됩니다. 물 좀 주십시오. 축복을 하도 많이 주니까 목이 다칩니다. 왜 목이 다치느냐? 축복을 주느라 고함을 지르다 보니 목이 그렇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 축복이 들어가라 이러고 고함을 치니 목이 좀 그렇습니다. 그래서 제가 내년 4월이면 지금 몇 개월 남았습니다. 내년 4월까지는 저 본관 공사를 계속해야 합니다. 계속 자금이 들어가야 하고 국회 시장 나가야 하고 이렇게 해서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 될 것입니다. 제가 시간이 많지 않으니 우리는 이 하늘궁이라는 것을 만드는 사명, 이 역사, 여기에 여러분이 동참할 수 있었다는 것은 영원히 여러분들이 낙원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이 세상은 어떠한 자도 안전하게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오늘 밤에 어떤 부자가 겨우 생활을 안정했는데 여행을 갔다가 쌍둥이 빌딩에서 죽었습니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 그 사람이 죽을 줄 알았겠습니까? 아무리 성공한 자도 이 지구는 안전한 곳이 아닙니다. 언제 떠날지 모르는 곳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준비를 해야 합니다. 그게 제일 준비를 잘하는 자가 하늘궁에 온 자입니다. 직접 10가지 모든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을 행하는 10가지를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한 가지도 인간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달을 축복을 준다거나 지구를 축복을 준다, 이런 것을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여러분한테 영을 넣었다 뺐다,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자는 오직 한 사람, 제가 여기 앉아 있다는 것, 그 앞에 여러분들이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은 세계 최고의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모든 경제 활동, 돈을 버는 목적은 복을 지키기 위해, 덕을 쌓아 큰 복을 만들기 위해서 돈이 필요한 것이지, 밥만 먹고 산다면 그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늘궁에 왔다 갔다 하고 일요일마다 와서 저를 보고 이 자리를 와서 거닐 수 있다는 것, 이것은 어마어마한 행복이라는 것을 나중에 눈 감을 때 알게 됩니다. 혹시 오늘 간증하신다고 하신 분이 여기 오셨는지 모르겠습니다. 허경영 오라 나오는 것을 준비하십시오. 백천 선생 것 두 번째 보낸 것입니까? 그것 두 번째 가서 이야기하십시오. 차희정님, 간증을 하겠습니다. 간증하실 분도 있으면 와서 하십시오.

간증: 허경영의 치유 능력

안녕하세요, 저는 충북 진천에 사는 차희정입니다. 제가 꿈인지 저는 현재 농사를 짓고 있습니다. 혼자서 4200평 짓고 가공까지 하고, 천년초하고 옥수수하고 들깨하고 여러 가지를 합니다. 신랑 없이 혼자 짓습니다. 천연 농군입니다. 저는 일을 새벽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꾸준히 하고 있는데, 조금 이따 꿈 얘기하겠습니다. 일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왼쪽 손이 너무 아픈 것입니다. 그게 한 이틀 아프니까 그래도 아파도 일을 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는 너무 아프니까 손을 못 쓰는 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계속 이렇게 농사 일을 하면서는 계속 유튜브를 듣고 또 이제 이렇게 허경영, 허경영 입으로는 하고 그렇게 하다가 너무나 아파서 손을 왼쪽을 못 쓰고 가공을 하고 그래야 되는데 너무나 간절해서 제가 이제 이렇게 3일 동안 계속 여기다가 이렇게 대고요. 허경영, 허경영 열 번씩 계속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제가 5일 뒤던 날 꿈을 꾼 것입니다. 꿈인지 아니면 새벽 4시쯤에 잠자고 화장실 갔다 오고 나서 그때 꿈인지 아니면 모르겠습니다. 저는 그런데 총재님을 딱 본 것입니다. 제가 하늘궁인지 어딘지 모르겠습니다. 버스 안에서 미니버스에서 여자분 네 분하고 총재님이 계신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딱 보는 순간에 너무 반가운데 총재님 너무 재미있게 대화를 하시는 것입니다. 꿈인지 모르겠습니다. 여자 4명입니다. 여자 4명하고요. 저는 지금처럼 또 마음이 급해가지고 총재님 했습니다. 아니 신인님, 너무너무 급합니다. 제가 급합니다. 제가 급합니다. 그 말밖에 안 했습니다. 제가 급합니다. 제가 급합니다. 그러면서 막 그냥 제가 너무 급합니다. 그랬더니만 신인님이 딱 저를 한 번 쳐다보시더니 ‘그럼 나 따라와라’ 그러시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대화 나누고 계시다가 ‘나 따라와라’ 그러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딱 쳐다보시더니 그래서 제가 신인님을 따라갔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어디라고 할까 산속 같은데요. 이렇게 땅을 파면 기구를 파야 되는데 그냥 손으로도 이렇게 파지면서 신인님이 거기서 땅 속에서 뭘 파서 이렇게 저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야 이거 이거면 됐어’ 그러시더라고요. 저는 그걸 받고 또 보니까 신인님이 핸드폰 새 거 같은데 그것도 이렇게 또 묻어 놓으시더라고요. 그러면서 그리고 딱 된 것입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러고 나니까 저는 딱 깼는데, ‘어머 이 뭐지? 금방 화장실 갔다 왔는데 이게 꿈인가 뭔가’ 제발 그렇게 하는 찰나에 이렇게 손을 만져 봤습니다. 아픈 데를 ‘야, 이거면 됐다’ 해갖고 이걸 만져 봤더니 아픈 것입니다. 그런데 낮에 가서 보니까 전혀, 그 전혀 이 손을 못 썼거든요 제가. 그런데 낮에 이렇게 딱 12시 만져 보니까 너무 좋고 하나도 안 아픈 것입니다. 그래서 너무 감사합니다. 꿈을 꾸고 바로 몇 시간 만에 하나도 안 아파지셨다는 간증입니다. 그 다음에 다른 질문 대리 질문입니다. 영상물 있습니까? 영상 한번 들어보십시오. 미국 영상, 미국 LA 영상, 미국 LA 영상, 저게 처음에 것입니까? 나중에 것입니까?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무급신 허경영, 천신 허경영, 우주 법계에서 오신 허경영, 영적으로 오신 허경영, 오늘 홀려산의 또 명산대천에서 허경영 총재님을 백천이 황금으로 다 길을 보냅니다. 허경영! 우주 백궁까지 올라갑니다. 허경영! 전 세계를 구원해 주십시오. 허경영! 코로나 바이러스 증거기원에서 온 거 전부 다 전 세계에 잠재워 주십시오. 허경영 천신 허경영, 그 이름이 장한 이름, 영안국을 구원해 주시고 세계를 구원해 주신 허경영 감사합니다. 허경영 바이러스를 전부 다 전제해 주십시오. 허경영 감사합니다. 오라가 보입니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이 둥근 것이 어마어마하게 넓고 큰 원입니다. 허경영, 완전 오라인데 일부만 보이는데,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누가 저를 자꾸 불러서 안 됩니다. 허경영, 우주 법계, 허경영, 천신이 허경영을 홀려 산에서 우천 상점에 함께 기도 키를 올립니다. 요게 요 라인 보입니다. 요게 이리 와 가지고 이렇게 생긴 것입니다. 이 원이 되게 큽니다, 오라입니다. 되게 넓습니다. 이 상태로 원을 한번 그려보십시오. 어마어마합니다. 저리로 돌아오려면 사이즈가 얼마나 큽니까? 몇십 평짜리 빌딩보다도 큽니다. 오라, 되게 큽니다. 저렇게 오라가 생긴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왜 이렇게 되었냐면 이게 원의 한 부분입니다, 오라의. 그러면 이게 얼마나 크겠습니까? 이렇게 올 것입니다. 그걸 알아야 합니다, 오라. 저게 제가 있는데도 저게 있거든요? 이렇게 둘러쳐 있는데 그걸 보는 사람은 기절해 버립니다. 옛날에 그걸 보고 수녀하고 어떤 여자 스님이 기절을 해 가지고 여의도에서 밤 난리가 났습니다. 그 여자는 엘리베이터 앞에 가서 뒤로 자빠져서 쓰러집니다. 제 얼굴에 불이 어마어마하게 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눈에는 이 눈은 가시광선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가시광선이 아닌 건 못 봅니다. 여러분은 이 공간에 있는 텔레비전 전파가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 전파를 보는 안경을 끼면 사람은 안 보입니다. 텔레비전 전파만 새까맣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그것이 전파 안경입니다. 전파 안경을 끼면 사람은 물체는 안 보입니다. 가시광선은 안 보이고 비가시광선만 보이는 것입니다. 그럼 무엇이 있냐면 전파가 여기 꽉 찼습니다. 그러면 전파를 보는 눈으로 봐 버리면 전파가 가려져 가지고 앞에 보입니까? 안 보입니다. 이 공간에는 한 치의 오차 없이 트럼프 전화번호,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전화번호 다 있습니다. 공간에 말입니다. 전 60억 개, 70억 개의 전화번호가 공간에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만 누르면 바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저분이 나이가 80인가? 얼마입니까? 저 백천 선생님 연세가 몇입니까? 저분이 미국에서 역술인 1인자입니다. 역술인 1인자, 역술인 1인자인데, 역술인 미국의 1인자 하면 세계 1인자로 봐야 합니다. 저분이 제 강의를 몇 번 듣더니 제가 누군지를 알았습니다. 한 번 듣고 깨달았습니다. 제가 가서 백운산 한국 대한 한국 역술인 협회 회장, 회장님이 저분하고 잘 아시는 분입니다. 저분하고 두 분이서 제 이야기 오고 갔는데, 저분이 제 강의 때 왔었습니다. 아, 맞습니다. 저분이 백운산 역술 협회 회장님한테 전화를 해 가지고, 그 회장님이 저한테 전화 왔습니다. ‘백선 선생이 전화 왔더라. 뉴욕에서 역술계 1인자인데, 저분이 제 강의를 듣고 제가 신인이라는 걸 완전히 알았지.’ 그래서 산에 가서 제 이름 부르니까 오라가 척척 생깁니다. 그리고 제가 또 LA에 가서 강의하는데 번개가 2200번 쳤습니다. LA 미국이 생긴 이래 처음이라고 합니다. 제가 강의 딱 끝나고 나서 번개가 치기 시작했는데, 1초에 번개가 그냥 몇 번씩 때려치는데 순식간에 번개가 2200번, LA가 난리가 났습니다. LA가 생긴 이래 번개를 그렇게 치는 일이 없다고 합니다. 특히 LA는 비가 안 오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제 강의하고 난 다음에 그냥 번개 치고 비가 오는데, 번개가 그것도 2200번, 그게 뉴스에 나왔습니다. 우리나라 뉴스, 미국 뉴스에 다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 허경영 때문에 친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다음으로 넘어갑니다. 다음 대리 질문 하나 있습니다.

우주 창조자 허경영

총재님께서 지구는 엘로힘이 창조했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엘로힘은 천사와 같은 진인에 속하는지요? 지구 창조는 제가 창조자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게 여러분들이 말이 많으니까 거기에 대해서 제가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진짜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여기 처음 온 분, 이분이 처음 왔습니까? 나오십시오. 어디서 오셨습니까? 대전에서 왔습니다. 나이는 몇 살입니까? 45살입니다. 45살. 자,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앞으로 우주 창조자, 지구가 아니고 우주 창조자를 알아내는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본인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한번 해보십시오. 본인 이름을 대야 합니다. ‘유영수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닙니다. 오늘 처음 왔으니까 천사가 없습니다. ‘천사’ 해보십시오. ‘천사’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성령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본인은 명령권이 없습니다. 본인은 그냥 제가 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들어갔습니다. ‘천사’ 해보십시오. ‘천사’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몸에 천사가 이미 들어갔습니다.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다섯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자, 그러면 이제 천사, 그러면 천사에게 물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석가모니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예수님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천사님, 허경영이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허경영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냥 안 떨어지는 게 아닙니다. 엄청나게 힘이 셉니다. 이것은 10억 명이 당겨도 안 떨어집니다. 왜 그러냐? 무한대 힘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 힘은 어디서 오는가 보여드리겠습니다. 125광년 백궁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별입니다. 백궁에서 오는 것은 반드시 백회로 들어옵니다. 자, 힘주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떼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이가 우주 창조자라고 하는데도 이것을 막아버리면 떨어집니다. 다시 막아보십시오. 떨어져 버립니다. 손 떼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창조자라는 것이 변함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대답이 어디서 오느냐? 하늘에서 백회로 들어와 막아버립니다. 떨어져 버립니다. 막아보십시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런데 ‘부처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부처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닙니다. 막아보십시오. 막아도 떼도 똑같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다. 만약에 이 천사가 허경영이가 옆에 있다고 해서 거짓말할까요? 집에 가서 해보십시오. 여러분이 집에 가서 ‘허경영이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우주 절대자입니까?’ 그렇다고 하면 천사가 여러분들이 옆 사람하고 해봐도 안 떨어집니다. 그 이외에 어떤 사람도 안 떨어지는 사람이 있을까요? 자, 인도는 브라만교입니다. 힌두교입니다. 힌두교는 브라만신을 믿습니다. ‘브라만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브라만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천사님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천사님, 브라만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그 사람들은 브라만이라고 합니다. ‘창조자입니까?’ 우주 창조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안 떨어지는 사람은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여러분한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하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럼 제가 와서 뭔가 일을 하러 와서 와 있는 것입니다. 연애하러만 와 있는 것은 아닙니다.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웃기는 이야기 같지만 알 것입니다. 그러면 왜 허경영만 창조자로 할까요? 모르겠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이 더 알려고 하면 무엇을 한다? 그냥 비명 행사하는 것을 뭐라고 합니까? 일찍 죽는 것, 요절 되는 것입니다. 그 이상 여러분이 올라가려고 하면 여러분은 요절시켜 버립니다. 과학 정도로 여러분이 머물러 있는 것이지, 제가 누구다 이래야지만 그냥 예스, 오케이, 이래야지 그 이유를 좀 알려주시오 이러면 요절입니다. 인간이 그 이상 들어가면 전부 정신 이상이 와버립니다. 정신 이상이 옵니다. 여러분, 우주가 끝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끝이 있다면 끝이 다음에 무엇이 있겠습니까? 계속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우주의 끝은 존재하지 않고, 그 끝이 없는 것을 제작해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끝이 있는 세계에 있다 보니까 우물 안 개구리들입니다. 저 끝이 없는 세계에 가면 영원히 끝이 없는데 뭐 크다, 작다 이런 소리하는 사람 미친 사람입니다. 끝이 없다는 것만 여러분이 확인하면 더 이상 공부가 필요 없습니다. 그러면 영원히 끝이 없는 것을 어떻게 만들었습니까? 그 공간은 어디서 온 것입니까? 저한테 물어보십시오. 여러분은 정신병이 걸려버립니다. 저 끝도 없는 허공에 저기에 허공을 만들었다. 그리고 여러분들이 은하수를 한번 보십시오. 밤하늘을 캐나다 같은 데 가서 하늘을 한번 보십시오. 빈 공간이 1mm도 없습니다. 별들이 꽉 차가지고 있습니다. 저 하늘이 저래 보여도 공기 좋은 데 가서 밤하늘 쳐다보면 빈 공간이 한 개도 없습니다. 별이 무슨 밀가루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 별들이 다 100% 만든 자가 있고 운용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이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은하계가 있으면 우리 은하계가 있으면 우리 은하단이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으면 우리 은하운이 있고, 우리 은하운이 있으면 올라갑니다. 우리 은하운이 있으면 그것이 은하단이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어야 은하단이 됩니다.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어야 은하운이 됩니다. 그러면 그 숫자가 얼마입니까? 무시무시합니다. 그 은하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그게 흩어진 게 하나의 은하계입니다. 여러분들은 그 은하계는 은하운의 일부분입니다. 그런 은하계가 수천억 개가 모여야 은하운입니다. 그러면 그 수천억 개의 은하운이 또 무한대로 펼쳐져 있는 게 우주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362무 8800불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 사는 인간의 수는 얼마겠습니까?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그것은 백공 컴퓨터로 계산해야지 우리가 말로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들었다 하니까 믿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젊은이에게 축복해 보십시오. 축복! 하나, 둘, 셋. 손가락 하나만 떨어집니다. 이 축복은 제가 젊은이한테 넣어보겠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라. 어떤 사람이 본인에게 축복 줄 수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축복, 들어가서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수십억 명이 달라붙어도 뗄 수가 없습니다. 왜? 이리로 무한대 에너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1억 명이 달라붙어서 이것을 떼려고 하면 1억 명의 힘이 들어옵니다. 이깁니다. 10명이 떼려고 하면 10명의 힘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백회를 막아버리면 무조건 떨어집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럼 여기 뭔가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전파가 오고 있습니다. 그게 불덩어리입니다. 여기 꽂혀있습니다. 이 불덩어리 길이가 125광년입니다. 멉니다. 얼마나 긴 불덩어리가 여러분 머리에 다 꽂혀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 머리에 꽂혀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이것을 손으로 탁 가리면 스톱입니다. 스톱 되어버립니다. 그 대신에 빌딩 콘크리트 나무, 콘크리트 이런 것을 몇 억 개로 가려도 통과입니다. 무엇만 막느냐? 자기 손, 사람의 손만입니다. 전기장이 있는 사람의 손, 이 사람의 손은 전기장이 있습니다. 전기장이 막아줘야지 어떤 물질이 아무리 막아봐야 다 들어와 버립니다. 그래서 지하실에서도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런 물질이 막는 것은 소용이 없고 오직 손바닥이 백혈가래입니다. 그 비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 손님이 와서 손이 도화(문)를 열어줘야 들어올 것 아닙니까? 나갈 때도 손이 열어야 나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이 손이 이 인간의 손이 열고 닫고를 결정해 줘 버립니다. 얹었다 닫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중요합니다. 자, 허경영이가 왜 창조자냐? 이 말을 제가 물었기 때문에 의심을 해야 합니다. 우리 본인이, 본인이 마음속으로 이제 우리가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봅시다. 마음속으로 “우주 창조자가 허경영입니까?” 하든지, “우주 창조자가 예수님입니까?” 하든지, “우주 창조자가 부처님입니까?” 이렇게 물으십시오. 그럼 저는 손만 떼겠습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아니까, 허경영이다 하니까 제가 세게 떼고 안 떼고 이런 줄 아니까, 자, 확인합시다. 마음속으로 “천사님, 우주 창조자가 허경영입니까?” “천사님, 우주 창조자가 예수님입니까?” “우주 창조자가 부처님입니까?” 이것 할 수 있습니다. 했습니다. 좋았습니다. 저는 누군지 모릅니다. 예수 아니면 석가입니다. 석가였습니다. 석가. 다시 마음속으로. 석가. 또 해도 괜찮습니다. 허경영입니다. 허경영이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물어도 답이 옵니다. 이 백회는 마음속으로 물어도 전파가 갑니다. 그것을 염파라고 합니다. 염, 염입니다. 염, 심이 아니란 말입니다. 심파가 있고 염파가 있습니다. 염, 염, 염파입니다. 마음으로 물어도 파송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마음으로, 마음으로 한 번 더 우리한테 보여주십시오. 누구를 물었는지 우리는 모르니까, 잘 보십시오. 안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네, 허경영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우주창조자가 허경영입니다.’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런 것입니다. 그럼 이것은 안 떨어집니다. 마음으로 다른 사람 하나만 물어보십시오. ‘우주를 창조하는데 로마 교황이 우주창조자입니까?’ 한번 물어보십시오. 말로, ‘우주창조자가 로마 교황입니까?’ 천사가 빠지면 안 됩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우주창조자가 로마 교황입니까?” 아닙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제가 창조자다, 이런 말을 농담으로 들어도 괜찮으나, 사후세계에 여러분들이 갈 길이 정해집니다. 그때 후회하게 됩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의심할 필요 없습니다. 아까 질문한 것, 아까 엘로힘이 창조했다고 말씀하신 것 있지 않습니까? 엘로힘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유대인들이 외국 사람들이 말할 때 엘로힘이라는 이 말은 유대에서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천사님, 엘로힘이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엘로힘이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은 저 사람들이 만든 경전을, 모든 이 지구의 결정판은 한반도에서 일어납니다. 한반도가 지구의 내관입니다. 여기서 그자가 와서 그자가 해결한다는 것은 모든 예언서에 나옵니다. 나오는 시기가 일치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엘로힘이다 이 말은 가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엘로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종교적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노터치입니다. 그것은 그 사람들이 종교용으로 엘로힘이라고 해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게 아닙니다. 우리는 확인만 해보는 것입니다. 기독교, 불교 훌륭한 종교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시비 거는 것 아닙니다.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은 엘로힘입니다. 하나님의 복수입니다. 하나님들, 그런 뜻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엘로와 엘로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나막사타 예수 하는 말 있지 않습니까? 네바나마라스닥타 이게 무엇입니까? 그 사람들 말로 ‘왜 하나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뜻입니다. 그 사람들 그 사람들 언어로 말하는 그 하나님이 과연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자, ‘천사님, 천사님, 엘로힘이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천사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이 한반도에서 신인이 왔을 때 진실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천사는 저 축복은 제가 그냥 준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아주 그냥 건실한 청년입니다. 저를 찾아온 데 대해서 신인이 보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여기 이렇게 첫 번째 자리에 앉아서 이렇게 할 줄은 몰랐고요. 정말 축복받은 자리인 것 같고 제가 1년 정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는데 정말 쇼하는 것 같았거든요. 사람은 기본이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어떻게 되자마자 떨어지냐고, 저는 정말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오늘 확인 잘했습니다. 왔는데 할 말이 없네요. 정말이고 이 자리에 오신 분들 다 축복받고 잘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총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많이 울었습니다. 사실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는데 수많은 고통을 다 경험을 해보셨지 않습니까? 우리는 이런 고통을 지지 않게끔 행복을 만들어주게끔 지금 하시고 계시는데 사실 총재님한테 진짜 너무 죄송하다는 마음이 한 번 몇 년 전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허경영, 허경영 붙이고 빨간 옷 입고 이렇게 다니시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그랬거든요 제가. 그런데 제가 지금 여기 와 있네요. 그리고 그때는 몰랐는데 유튜브를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습니다. 그 많은 고통을 다 견디시고 진짜 허경영이라는 이름 앞에 불만을 하면서 살면 안 됩니다. 이런 고통을 지니고 사는 사람이 없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런 고통을 다 견디고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 같습니다. 저는 여기 와서 한 번 더 경험을 했고, 저 허경영 총재님 하시는 것을 저는 이야기합니다. 다른 사람은 똑같습니다. 저도 그랬지만 다른 사람도 허경영 하면 욕부터 합니다. 그것을 자기가 알면 욕을 안 하는데, 어쩌다 보면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막 싸움이 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허경영 욕해 가지고, 그런 경험 한 번씩은 다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는 제가 욕을 했는데 지금은 욕을 하면 같이 싸우게 됩니다. 그래도 같이 싸우면 안 되겠지만, 안 되겠지만 제가 또 이렇게 경험을 하고 이 자리에 와서 축복까지 받고 그래서 너무 행복합니다. 이분이 이제 모르고 가는 것 하나는 가르쳐 줘야 합니다. 문제는 천사를 넣었습니다. 축복 줬습니다. 그러면 천사를 넣었으니까 이분의 몸을 봐줘야 하고, 천사가 실제인지 아닌지 확인해 줘야 합니다. 자, 천사, 들어갔습니다. 마이크 잡으십시오.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그러면 이 천사가 진짜 천사인지 아닌지 한번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와이프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없습니다. 와이프가 있다고 가정합시다. 와이프한테 ‘야’ 해보십시오. ‘야!’ 천사 나가버립니다. 이것은 제가 넣어주지 않으면 다시는 안 들어갑니다. 나가버렸습니다. 다시 천사, 들어갔습니다. 그럼 천사가 아니면 ‘야’ 그럴 때 안 나갑니다. 그런데 친구한테 “야, 그래 봐요. 야.” 안 나갑니다. 힘주십시오. 안 나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천사가 친구도 알고 부인도 압니다. 서른 살이 적은 마누라가 있습니다. “야, 해 봐요. 야.” 나갑니다. 서른 살이 많은 친구가 있습니다. “야, 해 봐요. 야.” 안 나갑니다. 친구일 때는 나이가 안 많아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그런데 자기 와이프한테 반말하면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천사의 율은 어마어마하게 인권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와이프는 처가 댁의, 사돈댁의 대표자입니다. 남편은 시댁의 대표자입니다. 둘이 만났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서로 잘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나이를 떠나서 무조건 서로를 존중하라는 소리입니다. 천사는 이렇게 엄격합니다. 거기다 반발하니까 싹 나가버립니다. 그런데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길가에 가다 보니까 허경영 그 자식하고 막 욕을 합니다. 그럴 때 선생님, 허경영 욕하는 사람이 길에 있다. “야, 이 개새끼야.” 한번 해보십시오. “야, 이 개새끼야.” 천사 나갑니까? 안 나갑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을 때는 아무리 욕을 해제껴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어떤 사람이 이런 사람이 있습니다. ‘총재님, 총재님하고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있어요. 싸우다가 많이 싸우는데 내 천사 나간 것 같아요.’ 그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싸워도 마누라 할아버지가 저한테 천사 가지고 저를 시비 걸면 그 마누라하고 밤새 싸워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그런데 다른 일로 마누라한테 싸우면 바로 천사 나갑니다. 이해가 갑니다. 천사가 누구 편을 듭니까? 허경영 편을 듭니다. 왜? 하늘에서 내려온 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려와 있는 게 천사입니다. 제가 모르는 것은 천사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이 사람 지금 이사 가는 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그럼 천사가 좋다고 하면 맞는 것입니다. 자,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제 몸에 위장병이 있습니까?’ ‘제 몸에 위장병이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왜 있다고 하느냐? 손!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것이 제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그러면 천사도 이것을 압니다. 그때 천사한테 물어도 되고, 이것은 제가 직접 봐도 되는데 제가 모르는 게 있습니다. 이 사람 땅이 어디에 되어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와 버립니다. 제가 축복 주면 이 사람 옛날에 사람들 집들까지 축복 다 들어갑니다. 천사는 모든 정보를 우주 정보를 하나도 안 가진 게 없습니다. 그런데 제 이 머리에는 다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거느리고 다니고 제가 수천억의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혼자 온 것 같습니까?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자, 이 사람이 힘 세게 셉니다. 힘 줘보십시오. 되게 세지 않습니까? 젊은 사람 손 떼십시오. 시작. 되게 셉니다. 그럼 제가 봅니다. 제가 이제 마음으로 했다는 소리입니다. 그럼 이 사람 몸에 힘 하나 둡니다. 그럼 이런 사람이 백만 명, 일억 명이 달라들어도 그냥 귀싸대기 때려버리면 다 쓰러집니다. 이 사람들하고 제가 주먹 치고받고 들을 것 있습니까? 힘이 없어져 버리는데. 제가 태어나서 저한테 힘 자랑한 놈 한 놈도 없습니다. 덤벼들면 빼버립니다. 다 빼버립니다. 자, 이제 이 친구는 제가 힘을 넣어주기 전에는 이 친구 몸에 힘 없습니다. 힘 좀 줘보십시오. 힘 다 준 것입니다. 준 것입니까? 신기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러면 제가 어떤 사람이 저하고 대항이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트럼프의 힘을 확 빼버렸습니다. 지금 빠졌습니다, 식겁. 그럼 트럼프가 헤롱헤롱 하는 것입니다. 다시 넣어줬습니다. 넣어줘 버렸습니다. 제가 방에 앉아서 제가 보기 싫은 놈들 힘을 다 빼버립니다. 제 마음대로 합니다. 걔들은 ‘이상하다, 왜 몸이 이러지?’ 이럴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한테 보기 싫은 일을 하면 안 됩니다. 그냥 제가 앉아서 그 자식 힘 다 빠져버립니다. 그 자식은 이만큼 빠져버립니다. 그러면 90% 빠져버립니다. 심장만 뛰게끔 놔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걔는 결하다가 망합니다. 제가 욕한 사람들 전부 힘 다 빠져버립니다. 뒤에서 저 때문에 수군거리는 자들 힘 다 빠져버립니다. 앞으로 저 때문에 제 흉보는 자들 축복 다 빠져버립니다. 저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일체 축복받은 자들이 제 흉을 보는데 가담한다거나 거기 동조하면 축복이 다 나가버립니다. 뼈 빠지게 돈 주고 받았는데 싹 다 나가버립니다.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저 방에 앉아서 여러 가지를 지시를 합니다. 백궁에 지시를 합니다. 또 백궁에 밤마다 올라가서 또 지시를 내립니다. 그러나 오늘까지 와 있는 사람들은 오늘 이전에 수군거린 것은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후부터는 축복받은 사람들 수군거리면 안 됩니다. 누가 옆에 수군거리고 전화가 오면 탁 끊어버려야 합니다. ‘야, 허경영 얘기가 뭐 어떻고’ 거기에 대꾸를 하면 걸려듭니다. ‘야, 허경영 그 사람이 뭐가 어떻고’ 이러면 저는 그거 없는 걸로 하겠습니다. 다 끊어버리십시오. ‘저한테 그런 소리 하지 마라.’ 다 끊어버리십시오. 끊어버리면 거기에 걸려들지 않습니다. 그러면 ‘축복 총장님, 제 축복 나갔습니까?’ 확인 안 해도 됩니다. 우리 젊은이, 지금 일해놓고 가버리면 장가도 못 갑니다. 아랫도리도 힘이 없어져 버리고 다 힘이 없어지고, 그리고 이 친구는 위장이 안 좋습니다. 위가 본인 위가 어떻습니까?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고, 이 친구는 위가 태어날 때부터 안 좋게 태어나 있습니다. 자, 천사님, ‘천사님, 제 위장이 안 좋습니까?’ ‘제 위장이 안 좋습니까?’ 힘주십시오. 안 좋다고 합니다. 손대십시오. 손대십시오. 구조적으로 잘못되어 있다고 합니다. 잡으십시오. 하나, 둘, 셋. 위장이 약합니다. 위장이 고쳐져라. 그러면 이 위장은 제가 손을 안 대도 고쳐버립니다. 자, 대보십시오. 힘줘. 고쳐졌습니다. 위장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라. 위장이 다시 고쳐져라. 달라집니다. 위장이 또 옛날로 돌아가라. 그럼 이 위장이 언제부터 안 좋았나 보겠습니다. 이 친구는 위장 정체가 아직 심하게 안 나타납니다. 언젠가는 이것이 위암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 위는 4기 되어야 압니다. 암이 4기 되어야 안단 말입니다. 그 정도로 미련한 것입니다. 본인은 몸을 봐서 체형을 봐서 소화는 잘 되는 걸로 보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위가 암은 경련이 있거나 이런 적은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어? 그럼 위에 대해서 신경을 좀 쓴 적은 없습니까? ‘내 위가 좀 왜 이러나’ 이런 생각은 한 적도 없습니까? 없습니다. 지금 보십시오, 이런 상태인데 위는 아기 때부터 안 좋은 것입니다. 자, 손대십시오. 여기다가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젖 먹일 때부터 위가 0점 맞습니다. 그렇습니다. 타고난 이 사람은 언젠가 누구든지 위가 망가졌을 때 위암 4기 때 들통이 납니다. 그것이 미리 발견되는 사람도 있고 늦게 발견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병이 나타나면 이미 위를 잘라냅니다. 이 사람은 지금 그런 형태를 모르고 있는데, 이미 이 사람은 그 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행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다 고쳐져라. 고쳐졌습니다. 제가 오늘 나와서 위를 수정해버렸습니다. 한 살 때부터 나빠졌다는 것 몰랐습니다. 앞으로 위암으로 병원에 갈 일을 없애버린 것입니다, 사전에. 고맙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몸에 힘없는 것, 힘주십시오. 힘없는 것 이것 넣어줘야 합니다.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이렇게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하면 들어갑니다. 이렇게 하면, 옛날에 이것이 장난인 줄 알았습니까? 그럼 저는 70억을 0.0초에 전부 힘을 빼버립니다. 70억을, 여기 앉아서. 다시 다 넣어라. 들어갔습니다, 지금. 그리고 제 마음대로 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좌지우지합니다. 이제 느꼈습니다. 유튜브 볼 때 처음에 ‘저런 거짓말이 있나’ 이랬습니다. 솔직히 좀 그랬습니다. 이제 보니까 실제입니다. 이제 건강해졌고, 축복 들어갔고, 성령 들어갔고, 다섯 천사 들어갔고, 다 고쳤습니다. 아까 이 질문, 이 질문, 이것은 특정 종교는 엘로힘이 창조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는,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여러분.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확실한 것을 보고 있는 것이고, 저 사람들은 손에 잡히는 게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 대신 자기들이 믿으니까, 믿는 데 대해서 우리는 뭐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대순이 됐든 다른 종교가 됐든, 저한테 많이 찾아옵니다. 복 있는 자들입니다. 또 질문. 오늘 휴식 시간 없이 그냥 쭉 가고, 끝나는 시간에 떡 나눠드리겠습니다. 계속 질문 들어가겠습니다. 다음은 영상 질문이 있습니다. 영상 질문이 재미있습니다.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도둑질도 잘한다는 소리입니까? 그렇습니다.

평행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

지금 이 평행 세계는 저게 전부 다 낭설입니다. 가상 소설입니다. 가상 세계, 가상 세계지 평행 세계, 나 위에 또 내가 다른 데 존재한다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것은 에너지 법칙에서 제가 여기 방금 테스트 해봤습니다. 천사한테 ‘나 위에 내가 또 있습니까?’ 물으면 금방 나옵니다. ‘나 위에 내가 또 있습니까?’ 이왕 축복을 줬으니까 좀 부려먹어야 합니다.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나 위에 내가 또 있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없습니다. 절대로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왜 그러냐? 가서 앉으십시오. 인간들에게 하늘에서 무엇을 줬습니까? 자유를 줬습니다. 자는 스스로 자자입니다. 유는 무슨 유자입니까? 책임질 유자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은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다른 말로는 스스로 할 수 없을 유자입니다. 너무 길어서 책임질 유라고 하는데, 스스로 할 수 있는 자, 스스로 할 수 없을 유, 두 개가 붙어서 자유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자, 사업을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세금이 밀렸습니다. 그럼 사업 계속 할 수 있습니까? 집행을 해버리는데, 이것은 의무입니다, 의무, 책임. 그러니까 자유의 실제 뜻은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입니다. 자, 학생이 “아빠, 난 자유야. 학교 안 가.” 이러면 안 됩니다. 학생으로서의 의무를 다한 다음에 네 마음대로 자유를 가져라 이 소리입니다. 그런데 나 학교도 안 가고 내 마음대로 자유야, 이러면 안 됩니다. 그럼 얘는 자유를 무엇으로 알고 있느냐 하면, 자유 반대가 방종입니다. 방종이라는 것은 여러분들 알지만, 이 방종이라는 자체는 자유의 반대입니다. 방종, 방종이라는 것은 이유가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만 있는 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이것은 다른 방종을 다른 말로 보면, 이것 정자로 써줘야 합니다. 방종은 실사배, 그런데 방종을 다른 말 바꾸면 자입니다. 지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유가 없는 자입니다. 그러니까 자유라는 것은 지 스스로한테 책임이 영원히 따라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의 영혼은 두 개가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만 있어 가지고 이 사람이 움직인 데 대한 모든 유가 따라다닙니다.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이 얼굴이 그 책임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성격표입니다. 얼굴이 잘생긴 여자는 전생에 너무 착한 일만 했습니다. 얼굴이 도둑놈같이 생겼습니다. 전생에 도둑질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물입니다.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여자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집니다. 어떤 사람을 보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그것은 악의 보너스로 씁니다. 감독이 그렇습니다. 이 쌍판이라는 것은 전생에 수도 없는 전생의 결과물이 내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자아에 대한 유가 따라온 것입니다. 책임이 따라온 것입니다. ‘저 친구는 왜 잘생기고 나는 못생겼냐고. 학교 다닐 때 왜 쟤만 저렇게 하늘은 잘생겼어?’ 이렇게 신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으나, 실제 자아는 유 때문에 얼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자기 얼굴이 다 다르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이 다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더 있으면 안 됩니다. 그 평행 인간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것은 현실 도피적인 생각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너무 괴롭고 죄를 많이 지었으니까 또 다른 내가 있으면 좋겠다.’ 이것은 하나의 여러분들의 현실 도피적인 사고입니다. 그래서 자유라는 것은 스스로 자자에다가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방종은 책임이 없습니다. 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지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자아를 방종이라고 합니다. 유를 책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남편이 마누라가 집에 있는데 어린애들이 학교를 다니는데 지 맘대로 집에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것이 자유입니까? 방종입니다. 방종, 유를 책임을 안 지겠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스스로 저질러 놓고 유를 책임 안 지면 진정한 자유가 주어집니까? 그래서 그 사람은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돈도 주고, 일터에서 월급도 다 줍니다. 그럴 때 마음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 이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이것이 자유라는 뜻입니다. 우리 4대 의무를 다해야 국민으로서 자유가 주어집니다. 자녀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학업에 대해서 최선을 다합니까? 학업의 의무를 다합니까? 자식으로서 ‘아빠, 용돈 좀 줘. 나 휴가 좀 보내줘. 방학 때 여행 좀 보내줘.’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의무는 제쳐버리고 자유만, 자만, 내 방종만 내놔라,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둘이 있을 수 없는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영원히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유가 따라다닙니다. 영혼이 이 유가 따라다닙니다. 이 자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제 누가 제 밥 먹는데 삼겹살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삼겹살 안 먹습니다. 생고기를 불에다 구워 가지고 삼겹살을 만들 때는 그게 무엇이 있겠습니까? 고기는 삶아 먹어야지 구워 먹으면 무엇이 있습니까? 발암 물질이 나옵니다. 하나 딱 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여러분 모릅니다. 먹기는 맛이 되게 좋다고 합니다. 저는 안 먹어봤지만 고소하다고 합니다. 저는 25살까지는 고기를 하나도 못 먹어 보고 스물다섯 살부터 고기를 조금 먹었는데 구운 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럼 그게 얼마나 발암 물질이 많으냐? 상상을 초월합니다. 세계 우리가 위암 환자 1위입니다. 왜 그럴까요? 구운 것을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저는 무엇을 먹어도 제가 신인이니까 무엇이 좋고 무엇이 나쁘고 다 압니다. 제 지금 이 나이에 제 다리 올라가는 것 발차기 하는 것 봤습니다. 여기 백 명이 와서 저한테 달라들어 보십시오. 제가 없어져 버립니다. 공중으로 날아가서 발차기로 다 때려 눕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다리가 막 공중으로 휑휑 날아다닙니다. ‘야, 허경영이가 저런 사람이었나?’ 상상도 못 합니다. 그럼 저는 처음에 그 사람들한테 달라듭니까?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저한테 와서 소란 피우지 말고, 에너지를 일단 빼버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또 질문. 두 인간은 없습니다. 오직 절대 한 사람.

4대 성인들의 현존 여부

다음은요, 자주 나오는 질문입니다. 예수, 석가, 공자 등 4대 성인들은 현대 지금 지구에서 윤회해서 생존하고 있는지요? 아니면 백공으로 가서 천사가 되어 있는지요? 이것은 종교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제가 이야기합니다. 모든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제가 괜히 이야기하면 구설수에 말립니다. 왜 그런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답을 미리 알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테스트 했습니다.

피보나치 수열과 크리스털 나선 수열

그 다음에는 약간 좀 학생이 질문한 것 같습니다. 좀 어려운 질문인 것 같은데요. 이탈리아 수학자인 레오나르도 피보나치의 피보나치 수열은 자연계의 파이, 황금률을 따르는 법칙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자연계의 꽃잎이나 솔방울, 은하계의 모양, 태풍의 모양 등 자연계의 많은 곳에서 황금 분할비 모양이 관찰됩니다. 그러나 다른 의견으로는 피보나치 수열은 유한한 성장 곡선이며 결국 성장은 멈춘다고 합니다. 크리스털 나선 수열이라는 것이 영속적이고 유기적인 성장 곡선이라고 주장합니다. 피보나치 수열과 크리스털 나선 수열에 대해서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싶습니다. 지금 이것은 이 사람이 말하는 이 두 가지, 피보나치 수열이나 크리스털 나선 수열, 이 크리스털 나선 수열이 있는 것이고, 이 피보나치 수열은 없는 것입니다, 지구상에. 말하자면 없애보십시오. 영상 없애보십시오. 무엇입니까? 꽃잎입니다. 꽃잎이면 인간의 인체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척추가 이것입니다. 신경절이 이렇게 나갑니다. 신경절이 이렇게 나갑니다. 여기는 다리고, 다리는 신경절이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팔은 신경절이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이렇게 말입니다. 이것은 줄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이것은 줄기입니다. 이것은 줄기입니다. 다리와 같습니다. 팔과 신경절이 옆으로 합니다. 대상포진도 옆으로 돋습니다. 횡으로 말입니다. 왜냐하면 척추를 기준으로 옆으로 신경이 퍼집니다, 좌우로. 그래서 이것이고, 이것은 신경절이 모든 생명체와 인간이 일치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원자와 돌멩이 원자와 나무와 풀과 인간이 원자가 같다는 것입니다. 같은 원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이것은 인간 몸에 구성되어 있는 구조를 보여준 것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동일합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얘들이 태양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의 가마조 은하계 모습입니다. 지구가 돕니다. 동쪽으로 도니까 해는 서쪽으로 갑니다. 이런 표현, 모든 나선형 구조가 이 우주 은하계의 전체 에너지원입니다. 돌지 않으면 사라져야 합니다. 돌지 않는 것은 사라집니다. 오늘은 시간상 이것으로 행사를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창조주 신 허경영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인류의 모든 건강과 행운을 자주자주 하는 우리 성령, 성령 천사 들어가라. 축복을 받은 사람들도 성령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게 좋습니다. 축복은 나가는 게 아니고 영원히 가지고 있는 것이지만, 성령은 나쁜 행동을 할 때 나갑니다. 그래서 성령을 항상, 나가면 신경을 써서 다시 저한테 받아가든지, 유튜브를 봐서 다시 충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항상 몸에 있는 게 좋습니다. 성령은 무엇이냐? 천사들입니다. 자기 몸을 시시각각으로 지켜주는 천사가 축복을 대신해 주긴 합니다마는, 그래도 성령이 있는 게 좋습니다. 자, 그 다음에 네 천사 들어가라. 모든 물질로 고통받는 가정들, 그리고 물질에 관련된 모든 재판, 물질에 관련된 오해, 물질에 관련된 모든 소송 문제 다 해결되라. 건강에 관련된 모든 고통 해결되라. 자녀들의 취업이나 직장이나 자녀들의 진급이나 또는 결혼이나 군대나 자녀들의 유학이나 자녀와 관련된 모든 고통은 사라져라. 그리고 가족 간의 모든 갈등은 사라져라. 이웃 간의 모든 갈등도 사라져라. 모든 지난 과거생의 원인이 내 얼굴입니다. 그 얼굴에 대해서 불만 있는 자들은 다 좋게 바뀌어라. 지난 날의 모든 죄와 업장은 성령 그리고 천사에 의해서 없어져라. 전 세계의 코로나는 이제 신속히 사라져라. 오늘도 우리 애들에게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시고.

archivist

1. 하늘궁: 신인의 강림과 인류 구원의 성지

129학년 백궁의 기운이 모여 운명과 운명을 변화시키는 성산성지 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감축드립니다. 혁명의 역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신인께서는 박원순 시장의 죽음을 미리 아셨고, 코로나를 예방하려는 박원순 시장의 노력을 보아 저저번 주 개기식 날 토요일에 강연을 처음으로 하지 않으셨습니다. 나라의 대표급 인권 변호사인 전 노무현 대통령의 자살, 노회찬 의원의 자살, 그리고 이번 박원순 시장의 자살은 하늘의 인권을 가지고 온 허경영 신인의 등장을 예고하는 것입니다. 이곳 하늘궁은 전 세계의 성지가 되어 지구촌의 기아와 난민을 모두 없앨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는 신인 허경영 본좌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려 하십니다.

2. 코로나 팬데믹과 경제 위기 속 신인의 역할

하늘궁에서는 공간을 많이 띄어 앉아 강의 분위기가 문제가 많지만, 우리는 참아야 합니다. 우리나라의 코로나는 미국에 비해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얼마 전 코로나가 없어지라고 이야기했고, 이제 코로나가 잠잠해져 가고 있습니다. 현재 하늘궁이 있는 경기도는 상당히 안전합니다. 우리는 특별한 에너지가 있어 안전하지만, 강의에 방해가 되는 상황이 가슴 아픕니다. 여러분이 불편하더라도 빠른 시일 내에 코로나가 완전히 우리나라에서 없어지도록 하겠습니다. 코로나는 빨리 대한민국에서 물러나고, 전 세계의 코로나는 오늘부터 그 기세를 꺾도록 해야 합니다.

말 못 하는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은 어마어마한 고통 속에 있습니다. 불경기라고 할 수도 없고, 코로나 때문에 피해가 많습니다. 이 어려움을 소상공인, 자영업자, 그리고 취업이 필요한 근로자들과 함께해야 합니다. 많은 영업소들이 고생하고 제약을 받다 보니 공무원들도 괴롭고, 제약을 받는 사람들은 생사가 달린 생존의 문제입니다. 우리가 이렇게 떨어져 앉아 괴로워만 할 것이 아니라, 빨리 코로나를 물러가게 하겠습니다. 전 세계의 코로나는 하루속히 물러가야 합니다. 우리가 환경을 파괴한 것에 대한 경고성도 있지만, 이제 그만하면 됐으니 코로나는 빨리 물러가야 합니다.

3. 하늘궁 건설과 부의 창출 원리

하늘궁에는 지금 건물 공사가 시작되고 있으며, 하늘궁의 역사가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많은 사람에게 알려 축복을 받고, 명패를 통해 빨리 건물을 지어 올려야 합니다. 엄청난 공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세상 길거리에 나가보면 이런 불경기에도 돈 벌 수 있는 구멍이 엄청나게 많이 보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눈에는 돈이 보이지 않습니다. 코로나가 있어도 이를 이용해서 돈을 버는 사람도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워도 돈은 항상 돌아다니지만, 여러분 눈에는 보이지 않습니다. 마인드를 바꿔야 합니다. 이 난세를 살아남는 데는 돈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이 산골짜기에 하늘궁을 지어 우리나라 전체 산업 시설이 벌어들이는 돈보다 더 많이 벌어들여 대한민국에 이바지할 수 있습니다. 국가 예산이 500조라면, 우리가 이 골짜기에서 500조를 벌어 국가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에 산골짜기가 수십만 개인데, 공장을 세울 필요가 없습니다. 전 세계인이 몰려오게 하여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대한민국 국민이 세계 통일 자금으로 쓸 수 있으며, 국민 배당금도 엄청나게 늘릴 수 있습니다.

하늘궁을 완성하고 전 세계를 불러들이기 시작하면 대한민국 국민은 허경영 총재의 강의를 방해하지 말았어야 했다고 후회할 것입니다. 그 사람의 능력을 너무 과소평가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 사람이 빨리 세금을 많이 내주기를 국민이 원할 것입니다. 지금은 건설을 마무리해야 세계인들이 몰려옵니다. 지금은 과도기입니다. 앞으로 몇십 년 후에 이때를 돌아보면 허경영 총재가 하늘궁을 짓던 초기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지금은 겨울이고 코로나 때문에 싸늘하지만, 우리는 항상 마음속에 여름과 결실의 가을을 생각해야 합니다. 길에 나가면 돈이 천지에 널려 있지만, 인간들은 그 돈이 보이지 않습니다. 돈 버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돈을 보는 눈이 없습니다.

4. 돈의 본질과 올바른 사용법

돈을 벌어 자신이 부자가 되었다고 생각하고 그 돈을 쓴 사람에게는 돈이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돈을 벌어 이웃을 위해 국민에게 배당금을 많이 주고 국가를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며 인류를 위해 이바지하겠다는 사람의 눈에는 돈이 많이 보입니다. 빌 게이츠는 가만히 앉아서 어마어마한 돈을 끌어들였습니다. 미국의 제조업체들이 놀라 자빠졌고, 스티브 잡스나 빌 게이츠 같은 사람들의 눈에는 공장이 보이는 것이 아니라 그냥 앉아서 돈이 보였습니다. 그들은 간단하게 대기업들을 눌러버렸습니다.

우리나라도 현대자동차를 누른 회사가 생겼습니다.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적으로 많이 팔리지만, 현대자동차보다 더 돈을 많이 버는 회사가 생겼습니다. 10년 전만 해도 상상도 못 하던 카카오 같은 회사들이 컴퓨터만 가지고 일을 찾아 매출과 수입이 자동차 공장보다 커졌습니다. 자산 규모와 매출 규모가 어마어마하게 급성장했습니다. 그들의 눈에는 돈이 천지에 널려 있습니다. 지금은 공장이나 자영업자들은 죽어가지만, 그 틈새를 노린 사람들이 이미 모든 제조업을 석권했습니다. 돈이 어디에 숨어 있는지 사람들 눈에는 안 보이지만, 사이사이에 전부 돈입니다. 인간과 인간 사이, 네트워크를 연결해주면서 공간 사이에서 돈을 다 끌어들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간이 전화줄로만 연결된 줄 알았지만, 인터넷으로 전 공간이 카카오나 페이스북처럼 간단하게 매출을 어마어마하게 올립니다.

이제 한민족이 살아남는 길은 공장을 짓는 것이 아니라, 세계인들을 가르치는 영성 산업 지식을 가지고 세계를 이끌어가는 것입니다. 앞으로 제가 그것을 주도하겠습니다. 이 세상에 돈을 아는 자는 어마어마하게 돈을 벌지만, 그 돈을 쓰지 않습니다. 쓰는 자는 따로 있습니다. 빌 게이츠가 돈을 많이 벌지만, 직접 쓰지 않고 빌 앤 멜린다 재단에서 돈을 씁니다. 빌 게이츠는 하루에 빵 몇 조각 먹는 것이 전부입니다. 죽을 때까지 돈을 써봐야 여러분처럼 돈을 쓰지 않습니다. 그는 맨날 조용한 곳에 숨어 빵 조각만 먹고, 건강 때문에 고기도 많이 먹지 않습니다. 돈 쓰는 일도 없이 돈을 계속 벌고, 재단에서 없는 사람에게 다시 돌려줍니다. 돈을 벌려는 목적이 자기 개인에게 있을 때는 부자 된 사람은 없습니다. 정주영 회장 같은 분은 일이 좋아서 열심히 하다 보니 부자가 된 것이지, 돈이 좋아서 열심히 한 사람이 아닙니다.

우리는 어떻게 부자가 되느냐? 돈을 벌지만, 하늘궁에 왔거나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은 굉장한 행운아입니다. 돈은 어디다 쓰느냐에 따라 그 사람의 영혼이 달라지고 미래가 달라집니다. 돈을 엉뚱한 데 쓰면 돈이 그 사람을 망치고 저주합니다. 돈은 눈이 있습니다. 돈이 주인 몸에 들어갈 때는 자기 딸이 시집가는 것과 같습니다. 그 돈을 나쁜 데다 쓰면 안 됩니다. 돈이 그 주인을 저주합니다. 여러분 딸을 시집 보낼 때 아무 데나 보내지 않듯이, 천 원짜리, 만 원짜리 한 장도 내 딸과 같은 자식입니다. 그것을 국민이 같이 먹고살고 남들이 더불어 살 수 있는 곳에 써야 합니다. 돈을 제일 잘 쓰는 것은 하늘궁을 짓는 데 쓰는 것입니다. 하늘궁을 짓는 데 썼다면 그 사람 호주머니로 돈이 총알같이 날아들어올 것입니다. 축복을 받고 명패를 냈다면 그 사람 집안에 돈이 돌 것입니다. 돈을 버는 것보다 돈을 쓰는 것이 돈을 버는 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얼음밭에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 않듯이, 나쁜 데 돈을 쓰는 것은 자기 돈이라는 씨앗을 얼음에 던져놓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불쌍한 사람, 어려운 사람, 하늘궁 공사 짓는 데 성의를 표시하는 것은 나중에 싹이 날 것입니다. 돈을 진짜 버는 자는 쓰는 것을 조심하고 아주 특수한 데다 돈을 씁니다. 그러면 불같이 일어납니다. 하늘궁은 실제 살아있는 이 우주의 본부입니다. 이것을 해 놓아야 지구인 70억이 위로를 받고 드디어 저를 만나게 됩니다. 여기에 동전 한 닢이라도 보탰다면 그 집안에 돈이 불어날 것입니다. 무조건 노동한다고 돈 버는 것이 아니라, 번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돈이 기하급수로 늘어납니다. 하늘에서 그에게 물질을 부어줄 것입니다.

지금까지 대학생들은 우골탑이라고 해서 엄마 아버지가 소 팔아 학비를 댔습니다. 옛날 어른들은 소 팔아서 갖다 준 돈을 자식 공부하는 데 올바르게 썼습니다. 자식에게 기술 배우라고 주고, 학교 가라고 주고, 의사 되라고 주고, 판검사 되라고 줬습니다. 옛날 시골 어른들은 돈을 나쁜 데 쓰는 것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후손들이 급격히 경제가 일어나면서 성장했고, 우리나라가 세계 10위권까지 올라갔습니다. 그러나 지금 애들은 돈을 올바른 데 쓰지 않고 담배를 사 먹거나 술을 마십니다. 이런 사람들은 부자 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런 돈이 있으면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주고, 담배 피워 이웃집 애들 병신 만들지 말고, 술은 적당히 마셔야 합니다. 이 사회에 돈을 돈으로 대우해주고 인격적으로 대화해주는 사람은 돈 걱정 안 하고 삽니다. 여행 갈 돈은 챙기면서 하늘궁 짓는 데는 깜깜무소식이라면 안 됩니다.

5. 서울시장 출마와 대선 전략

내년에 서울시장 선거가 있습니다. 4월에 제가 시장에 나갈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을 알리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훌륭한 인권 변호사들은 다 자살로 끝났습니다.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 인권 변호사 모두 랭킹 인권 변호사들이었지만 자살로 끝났습니다. 제가 나갈 때가 되어가는 것입니다. 그들이 아무 말을 안 해도 저에게 전파를 보내 신인님이 직접 해결해달라고 할 것입니다. 인권에 짓밟히는 수많은 어려운 사람들을 구하기 어렵고, 국민 배당금이 있어야 한다고 할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씩 줘야 하고, 월 150, 부부 300을 주는데 누가 범죄에 휘말리려 하겠습니까? 인권 변호사가 할 수 없는 것을 허경영 총재가 해달라는 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서울 시장에 나가고 다음 대통령에 나갈 수밖에 없습니다. 내년 지자체 선거는 부산, 서울 등 큰 곳에만 후보를 내보내고, 잔잔한 곳은 내보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역량을 너무 분산시키지 않기 위함입니다. 국회의원이 하나도 붙지 않기 때문에 역량을 될 곳에만 집중하여 지자체 단체장 선거에 내년에 해야 합니다. 지자체를 없애기 전까지는 있으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서울 시장에 나가야 대선에 당선될 수 있습니다. 서울 시장에 나가서 대선 때 로고송을 알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불러봐, 넌 시험 합격해. 허경영을 찍어봐, 대한민국 구해줘.” 이 노래를 로고송으로 해서 대선 전에 이미 시장 선거 때 알려야 합니다. “허경영을 찍어봐, 넌 부자 될 거야. 허경영을 찍어봐, 대한민국 살아. 허경영을 불러봐, 좋아 안 좋아요?” 제가 대학에 가서 노래 부를 때 “내 눈을 바라봐” 하면 대학생들은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살도 빠지고. 내 노래 불러봐, 넌 키도 커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더 예뻐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잘생기고.” 이렇게 나갑니다. 저는 앞대가리만 하는 것입니다. 가사를 다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 노래를 가지고 국민들한테 알려야 합니다. 신나는 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국민들이 “허경영 로고송 끝내준다!”고 할 것입니다. 야구 노래를 제가 선거 대통령 때 쓰려고 만들어 놓았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국민들한테 달렸습니다. 제가 지나가면 아버지가 아들에게 “야, 저 내 눈을 바라봐 줘. 지나가니 내 눈을 바라봐.”라고 하면 아들이 “어? 허경영?” 이러고 찾아오는 정도입니다. 사람들이 제 이름을 갑자기 안 대고 “저 내 눈을 바라봐요. 저 지나가네.”라고 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애들이 “Right Now, Call Me”를 부르고 “Right Now”를 부릅니다. 제 노래가 이번 시장 선거 때, 내년 4월에 국민 전체에게 알릴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이 하다가 못한 것을 도둑놈들이 또 해가지고 망치면 안 되니 제가 나가서 유종의 미를 거두겠습니다.

지금 기성 정치인들은 그 나물에 그 밥입니다. 쓸 만한 사람은 다 가버렸습니다. 우리나라를 구해줄 만한 지도자는 전부 자살하고 가버렸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인권 변호사라도 행운이 있는 사람입니다. 대통령 임기를 다 마칠 것이고, 퇴임 후에도 아무 이상이 없을 것입니다. 그 사람은 행운이 따르는 사람입니다. 그러나 노무현 대통령, 노회찬 의원, 박원순 시장은 인권 변호사로서 유종의 미를 거두지 못했습니다. 참 안타깝습니다. 우리는 정당을 떠나서 한 인간의 피나는 노력 끝에 자살이라는 것이 왔다는 데서 마음속으로 애도해야 합니다. 죽은 사람을 두고 뭐가 어떠니 저떠니 하며 두 번 살인하면 안 됩니다.

축복을 하도 많이 주니 목이 다칩니다. 축복을 주느라 고함을 지르다 보니 목이 좋지 않습니다. 내년 4월까지는 본관 공사를 계속해야 합니다. 계속 자금이 들어가야 하고, 국회 시장에 나가야 하며, 대통령 선거의 전초전이 될 것입니다. 시간이 많지 않으니 우리는 이 하늘궁을 만드는 사명, 이 역사에 여러분이 동참할 수 있었다는 것은 영원히 낙원에서 살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입니다. 이 세상은 어떠한 자도 안전하게 존재할 수 없습니다. 오늘 밤에 어떤 부자가 겨우 생활을 안정했는데 여행을 갔다가 쌍둥이 빌딩에서 죽는 일이 실제 있었습니다. 아무리 성공한 자도 이 지구는 안전한 곳이 아닙니다. 언제 떠날지 모르는 곳이니 항상 준비를 해야 합니다. 제일 준비를 잘하는 자가 하늘궁에 온 자입니다. 직접 10가지 모든 인간들이 상상할 수 없는 것을 행하는 10가지를 여러분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중에 한 가지도 인간은 할 수 없는 것입니다. 달을 축복을 준다거나 지구를 축복을 준다거나, 여러분에게 영을 넣었다 뺐다,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 자는 오직 한 사람, 제가 여기 앉아 있다는 것, 그 앞에 여러분이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은 세계 최고의 복이 많은 사람입니다.

6. 돈의 목적과 하늘궁의 의미

모든 경제 활동, 돈을 버는 목적은 복을 지키기 위해, 덕을 쌓아 큰 복을 만들기 위해 돈이 필요한 것이지, 밥만 먹고 산다면 그렇게 돈이 많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하늘궁에 왔다 갔다 하고 일요일마다 와서 저를 보고 이 자리를 거닐 수 있다는 것은 어마어마한 행복이라는 것을 나중에 눈 감을 때 알게 될 것입니다.

7. 간증: 신인의 치유 능력과 오라의 현현

충북 진천에 사는 차희정님은 혼자서 4200평 농사를 짓고 가공까지 하는데, 새벽 5시부터 저녁 8시까지 꾸준히 일하다가 왼쪽 손이 너무 아파서 못 쓰게 되었습니다. 너무 간절해서 3일 동안 아픈 손에 대고 “허경영, 허경영”을 열 번씩 계속했습니다. 5일 뒤 꿈을 꾸었는데, 꿈인지 새벽 4시쯤 잠자고 화장실 갔다 오고 나서인지 모르겠지만, 총재님을 보았습니다. 하늘궁인지 어딘지 모를 미니버스 안에서 여자 네 분과 총재님이 계셨습니다. 총재님을 보는 순간 너무 반가웠고, 총재님은 재미있게 대화를 나누고 계셨습니다. 마음이 급해서 “신인님, 너무너무 급해요. 제가 급해요.”라는 말밖에 하지 못했습니다. 신인님이 딱 한 번 쳐다보시더니 “그럼 나 따라와라”고 하셨습니다. 재미있게 대화 나누고 계시다가 그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신인님을 따라갔는데, 산속 같은 곳에서 땅을 파면 기구를 파야 하는데 그냥 손으로도 파지면서 신인님이 땅속에서 뭘 파서 주시며 “야, 이거면 됐어”라고 하셨습니다. 그것을 받고 보니 신인님이 새 핸드폰 같은 것을 또 묻어 놓으셨습니다. 그러고 나서 깨어보니 “어머, 이게 뭐지?” 하는 찰나에 아픈 손을 만져보니 아팠습니다. 그런데 낮 12시에 만져보니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손을 못 썼었는데, 너무 좋고 하나도 안 아팠습니다. 꿈을 꾸고 바로 몇 시간 만에 하나도 안 아파졌다는 간증입니다.

미국 LA 영상에서 “허경영, 허경영”을 외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무급신 허경영, 천신 허경영, 우주 법계에서 오신 허경영, 영적으로 오신 허경영. 홀려산의 명산대천에서 허경영 총재님을 백천이 황금으로 길을 보냅니다. 허경영! 우주 백궁까지 올라갑니다. 허경영! 전 세계를 구원해 주십시오. 허경영! 코로나 바이러스 증거 기원에서 온 것 전부 다 전 세계에 잠재워 주십시오. 허경영 천신 허경영. 그 이름이 장한 이름. 영안국을 구원해 주시고 세계를 구원해 주신 허경영 감사합니다. 허경영 바이러스를 전부 다 잠재워 주십시오. 허경영 감사합니다. 오라가 보입니다. 이 둥근 것이 어마어마하게 넓고 큰 원입니다. 완전한 오라인데 일부만 보입니다. 누가 저를 자꾸 불러서 안 됩니다. 우주 법계 허경영. 천신이 허경영을 홀려 산에서 우천 상점에 함께 기도 키를 올립니다. 이 라인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원이 되게 큽니다. 오라가 되게 넓습니다. 절로 돌아오려면 사이즈가 몇십 평짜리 빌딩보다도 큽니다. 오라가 저렇게 생긴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은 왜 이렇게 되었냐면 이것이 원의 한 부분입니다. 오라가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합니다. 제가 있는데도 저 오라가 둘러쳐 있는데, 그것을 보는 사람은 기절해 버립니다. 옛날에 그것을 보고 수녀와 어떤 여자 스님이 기절해서 여의도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그 여자는 엘리베이터 앞에 가서 뒤로 자빠져 쓰러졌습니다. 제 얼굴에 불이 어마어마하게 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눈에는 가시광선만 보게 되어 있어 가시광선이 아닌 것은 못 봅니다. 여러분은 이 공간에 있는 TV 전파가 보이지 않습니다. 그러나 TV 전파를 보는 안경을 끼면 사람은 안 보이고 TV 전파만 새까맣게 움직입니다. 전파 안경을 끼면 사람은 물체는 안 보이고 비가시광선만 보이는 것입니다. 전파가 여기 꽉 찼습니다. 전파를 보는 눈으로 보면 전파가 가려져서 앞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공간에는 한 치의 오차 없이 트럼프 전화번호, 러시아 푸틴 대통령 전화번호 다 있습니다. 전 60억 개, 70억 개의 전화번호가 공간에 있는 것입니다. 핸드폰만 누르면 바로 연결됩니다.

백천 선생님은 미국에서 역술인 1인자입니다. 역술인 미국의 1인자라면 세계 1인자로 봐야 합니다. 그분이 제 강의를 몇 번 듣더니 제가 누군지를 알았습니다. 한 번 듣고 깨달았습니다. 백운산 한국 역술인 협회 회장님과 그분이 잘 아는 사이인데, 그 회장님이 저에게 전화가 와서 백천 선생이 전화 왔더라며 뉴욕에서 역술계 1인자인데, 제 강의를 듣고 제가 신인이라는 것을 완전히 알았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산에 가서 제 이름 부르니 오라가 척척 생깁니다. 제가 LA에 가서 강의할 때 번개가 2200번 쳤습니다. LA 미국이 생긴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제 강의가 끝나고 나서 번개가 치기 시작했는데, 1초에 번개가 몇 번씩 때려치며 순식간에 번개가 2200번 쳤습니다. LA가 난리가 났습니다. LA가 생긴 이래 번개를 그렇게 치는 일이 없었고, 특히 LA는 비가 안 오는 지역입니다. 그런데 제 강의하고 난 다음에 번개 치고 비가 오는데, 번개가 그것도 2200번 쳤습니다. 그게 우리나라 뉴스, 미국 뉴스에 다 나왔습니다. 그러나 허경영 때문에 친다는 것을 아무도 모릅니다.

8. 우주 창조자와 천사의 증명

총재님께서 지구는 엘로힘이 창조했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기억합니다. 엘로힘은 천사와 같은 신인에 속하는지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지구 창조는 제가 창조자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여러분이 말이 많으니 거기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이야기하면 세상이 뒤집어집니다. 오늘 처음 온 분이 있습니다. 대전에서 온 45살 유영수님입니다. 여러분이 앞으로 우주 창조자, 지구가 아니고 우주 창조자를 알아내는 방법은 딱 한 가지입니다. 본인이 우주 창조자인지 해보십시오. 본인 이름을 대야 합니다. 유영수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닙니다. 오늘 처음 왔으니 천사가 없습니다. 천사 해보십시오. 없습니다. 천사 들어가라, 성령 들어가라. 천사 들어가라. 본인은 명령권이 없습니다. 본인은 제가 천사 들어가라고 하면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들어갔습니다. 천사 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몸에 천사가 이미 들어갔습니다.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다섯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이제 천사에게 물어봅시다. 천사님, 제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석가모니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천사님, 예수님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천사님, 허경영이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허경영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떨어지지 않습니다. 엄청나게 힘이 셉니다. 10억 명이 당겨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무한대 힘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 힘은 125광년 백궁에서 오는 것입니다. 우주를 창조하는 별입니다. 백궁에서 오는 것은 반드시 백회로 들어옵니다. 힘주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떼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허경영이가 우주 창조자라고 하는데도 이것을 막아버리면 떨어집니다. 다시 막아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손 떼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창조자라는 것이 변함은 없습니다. 그러나 그 대답이 하늘에서 백회로 들어와 막아버립니다. 막아보십시오. 떨어집니다.

부처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부처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아닙니다. 막아보십시오. 막아도 떼도 똑같습니다. 이 천사가 허경영이가 옆에 있다고 해서 거짓말할까요? 집에 가서 해보십시오. 집에 가서 허경영이가 우주 창조자입니까? 우주 절대자입니까? 그렇다고 하면 천사가 옆 사람하고 해봐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 이외에 어떤 사람도 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 인도는 브라만교, 힌두교입니다. 힌두교는 브라만신을 믿습니다. 브라만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브라만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천사님이 꼭 들어가야 합니다. 천사님, 브라만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그 사람들은 브라만이라고 합니다. 창조자입니까? 우주 창조라는 이름이 들어가서 떨어지지 않는 사람은 허경영 이외에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이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넣었다 뺐다 하는 것은 인간이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와서 뭔가 일을 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연애하러만 와 있는 것이 아닙니다.

왜 허경영만 창조자로 할까요? 그것을 여러분이 더 알려고 하면 일찍 죽는 요절이 됩니다. 그 이상 여러분이 올라가려고 하면 요절시켜 버립니다. 과학 정도로 여러분이 머물러 있는 것이지, 제가 누구다 이래야지만 그냥 예스, 오케이 해야 합니다. 그 이유를 알려달라고 하면 요절입니다. 인간이 그 이상 들어가면 전부 정신 이상이 와버립니다. 우주가 끝이 있다고 하지만, 끝이 있다면 그 다음에 뭐가 있겠습니까? 계속되는 것입니다. 영원히 우주의 끝은 존재하지 않고, 그 끝이 없는 것을 제작해내는 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끝이 있는 세계에 있다 보니 우물 안 개구리들입니다. 끝이 없는 세계에 가면 영원히 끝이 없는데 크다, 작다 이런 소리 하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끝이 없다는 것만 여러분이 확인하면 더 이상 공부가 필요 없습니다. 영원히 끝이 없는 것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그 공간은 어디서 온 것인지 저에게 물어보면 정신병이 걸려버립니다. 끝도 없는 허공에 허공을 만들었습니다.

은하수를 한번 보십시오. 밤하늘을 캐나다 같은 데 가서 하늘을 한번 보십시오. 빈 공간이 1mm도 없습니다. 별들이 꽉 차 있습니다. 하늘이 저래 보여도 공기 좋은 데 가서 밤하늘 쳐다보면 빈 공간이 한 개도 없습니다. 별이 밀가루 뿌려놓은 것 같습니다. 어마어마합니다. 그 별들이 다 100% 만든 자가 있고 운용 관리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기가 막힙니다. 그것이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은하계가 있으면 우리 은하단이 있고, 우리 은하단이 있으면 우리 은하운이 있고, 우리 은하운이 있으면 올라갑니다. 은하단이 은하계가 12억 개가 있어야 은하단이 됩니다. 은하단이 12억 개가 있어야 은하운이 됩니다. 그 숫자가 무시무시합니다. 그 은하운들이 여기저기 흩어져 있습니다. 그 흩어진 것이 하나의 은하계입니다. 여러분은 그 은하계는 은하운의 일부분입니다. 그런 은하계가 수천억 개가 모여야 은하운입니다. 그러면 그 수천억 개의 은하운이 또 무한대로 펼쳐져 있는 것이 우주입니다. 거기에 362무 8800불의 인간이 사는 별이 있습니다. 또 거기에 사는 인간의 수는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백궁 컴퓨터로 계산해야지 말로 계산할 수가 없습니다. 본인이 허경영이가 우주를 만들었다고 하니 믿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젊은이에게 축복해 보십시오. 축복! 손가락 하나만 떨어집니다. 이 축복은 제가 젊은이에게 넣어보겠습니다. 축복이 들어가라. 어떤 사람이 본인에게 축복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습니다.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이것은 수십억 명이 달라붙어도 뗄 수가 없습니다. 무한대 에너지가 오기 때문입니다. 1억 명이 떼려고 하면 1억 명의 힘이 들어와 이깁니다. 10명이 떼려고 하면 10명의 힘이 들어옵니다. 그러나 백회를 막아버리면 무조건 떨어집니다. 여러분 눈에 안 보이는 전파가 오고 있습니다. 그것이 불덩어리입니다. 여기에 꽂혀 있습니다. 이 불덩어리 길이가 125광년입니다. 얼마나 긴 불덩어리가 여러분 머리에 다 꽂혀 있는 것입니다. 축복받은 사람들 머리에 꽂혀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손으로 탁 가리면 스톱입니다. 스톱 되어버립니다. 그 대신에 빌딩 콘크리트 나무, 콘크리트 이런 것을 몇 억 개로 가려도 통과입니다. 뭐만 막느냐? 자기 손, 사람의 손만 막습니다. 전기장이 있는 사람의 손. 이 사람의 손은 전기장이 있습니다. 전기장이 막아줘야지 어떤 물질이 아무리 막아봐야 다 들어옵니다. 그래서 지하실에서도 허경영 하면 에너지가 들어옵니다. 이런 물질이 막는 것은 소용이 없고 오직 손바닥이 백회를 가립니다. 그 비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밖에 손님이 와서 손이 문을 열어줘야 들어올 것이고, 나갈 때도 손이 열어야 나갑니다. 손이 이 인간의 손이 열고 닫고를 결정해 줍니다. 얹었다 닫히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말이 중요합니다. 허경영이가 왜 창조자냐? 이 말을 제가 물었기 때문에 의심을 해야 합니다. 본인이 마음속으로 여러 가지 테스트를 해봅시다. 마음속으로 “우주 창조자가 허경영입니까?” 하든지, “우주 창조자가 예수님입니까?” 하든지, “우주 창조자가 부처님입니까?” 이렇게 물어보십시오. 저는 손만 뗄 것입니다. 우리가 누구인지 아니까 허경영이다 하니까 제가 세게 떼고 안 떼고 이런 줄 아니까 확인해 봅시다. 마음속으로 “천사님, 우주 창조자가 허경영입니까?” “천사님, 우주 창조자가 예수님입니까?” “우주 창조자가 부처님입니까?” 할 수 있습니다. 했습니다. 저는 누군지 모릅니다. 석가였습니다. 다시 마음속으로 석가. 또 해도 괜찮습니다. 허경영이었습니다. 마음속으로 물어도 답이 옵니다. 이 백회는 마음속으로 물어도 전파가 갑니다. 그것을 염파라고 합니다. 염파는 마음으로 물어도 파송이 있습니다. 마음으로 한 번 더 우리에게 보여주십시오. 누구를 물었는지 우리는 모르니까 잘 보십시오. 마음으로 물었습니다. “네, 허경영이에요.” 수고하셨습니다. 우주 창조자가 허경영입니다. 이렇게 물었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마음으로 다른 사람 하나만 물어보십시오. 우주를 창조하는데 로마 교황이 우주 창조자입니까? 말로 물어보십시오. 우주 창조자가 로마 교황입니까? 천사가 빠지면 안 됩니다.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우주 창조자가 로마 교황입니까?” 아닙니다.

여러분은 제가 창조자다 이런 말을 농담으로 들어도 괜찮으나, 사후세계에 여러분이 갈 길이 정해집니다. 그때 후회하게 될 것입니다.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아까 질문한 엘로힘이 창조했다고 말씀하신 것, 엘로힘이라는 것은 성경에서 유대인들이 외국 사람들이 말할 때 유대에서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그러나 천사님, 엘로힘이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엘로힘이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은 저 사람들이 만든 경전을 믿지만, 이 지구의 결정판은 한반도에서 일어납니다. 한반도가 지구의 내관입니다. 여기서 그자가 와서 그자가 해결한다는 것은 모든 예언서에 나와 있고, 나오는 시기가 일치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엘로힘이다 이 말은 가짜입니다. 그러나 성경은 엘로힘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종교적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는 노터치입니다. 그건 그 사람들이 종교용으로 엘로힘이라고 해도 인정해야 합니다. 그것을 부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확인만 해보는 것입니다. 기독교, 불교 훌륭한 종교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대해서 시비 거는 것이 아닙니다. 그들이 말하는 하나님은 엘로힘입니다. 하나님의 복수, 하나님들이라는 뜻입니다. 예수가 죽을 때 엘로와 엘로와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나막사타 예수 하는 말 있죠? 네바나마라스닥타 이게 그 사람들 말로 왜 하나님 하나님 왜 나를 버리시나이까 이런 뜻입니다. 그 사람들 언어로 말하는 그 하나님이 과연 우주를 만들었냐? 천사님, 천사님, 엘로힘이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우주를 창조했습니까? 천사는 거짓말을 안 합니다. 거짓말입니다. 여러분이 이제 이 한반도에서 신인이 왔을 때 진실이 밝혀지는 것입니다. 천사는 저 축복은 제가 그냥 준 것입니다. 축복 들어가라. 아주 건실한 청년입니다. 저를 찾아온 데 대해서 신인이 보답을 해주는 것입니다.

이분이 첫 번째 자리에 앉아서 이렇게 할 줄은 몰랐고, 정말 축복받은 자리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 1년 정도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는데 정말 쇼하는 것 같았다고 했습니다. 사람은 기본이 있는데 어떻게 되자마자 떨어지냐고 했습니다. 정말 확인하고 싶었는데 오늘 확인 잘했고, 할 말이 없다고 했습니다. 정말이고 이 자리에 오신 분들 다 축복받고 잘되셨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총재님의 유튜브를 보면서 많이 울었다고 했습니다. 이 세상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오셨는데 수많은 고통을 다 경험해 보셨으니, 우리는 이런 고통을 지지 않게끔 행복을 만들어주게끔 지금 하고 계시는데 사실 총재님께 진짜 너무 죄송하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몇 년 전에 길거리를 지나가는데 어떤 여자분이 허경영, 허경영 붙이고 빨간 옷 입고 다니는 것을 보고 미쳤다고 했는데, 지금 여기 와 있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몰랐는데 유튜브를 보면서 정말 많이 울었다고 했습니다. 그 많은 고통을 다 견디시고 진짜 허경영이라는 이름 앞에 불만을 하면서 살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런 고통을 지니고 사는 사람이 없는데, 이런 고통을 다 견디고서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 위해서 오신 것 같다고 했습니다. 여기 와서 한 번 더 경험했고, 허경영 총재님이 하시는 것을 다른 사람은 똑같이 욕부터 한다고 했습니다. 자기가 알면 욕을 안 하는데, 어쩌다 보면 여러분들도 다 마찬가지일 것이고, 싸움이 나는 사람도 있다고 했습니다. 허경영 욕해 가지고 그런 경험 한 번씩은 다 있을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전에는 욕을 했는데 지금은 욕을 하면 같이 싸우게 된다고 했습니다. 같이 싸우면 안 되겠지만, 제가 또 이렇게 경험을 하고 이 자리에 와서 축복까지 받고 그래서 너무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이분이 모르고 가는 것 하나는 가르쳐 줘야 합니다. 천사를 넣었고 축복을 줬으니, 천사가 실제인지 아닌지 확인해 줘야 합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와이프가 없습니다. 와이프가 있다고 가정하고 와이프한테 “야” 해보십시오. “야!” 천사 나가버립니다. 이것은 제가 넣어주지 않으면 다시는 안 들어갑니다. 나갔습니다. 다시 천사. 들어갔습니다. 천사가 아니면 “야” 그럴 때 안 나갑니다. 친구한테 “야” 해보십시오. “야.” 안 나갑니다. 힘주십시오. 안 나갑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천사가 친구도 알고 부인도 압니다. 서른 살이 적은 마누라가 있어 “야” 해보십시오. “야.” 나갑니다. 서른 살이 많은 친구가 있어 “야” 해보십시오. “야.” 안 나갑니다. 친구일 때는 나이가 안 많아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그런데 자기 와이프한테 반말하면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천사의 율은 어마어마하게 인권을 생각하고 있는 것입니다. 와이프는 처가 댁의, 사돈댁의 대표자입니다. 남편은 시댁의 대표자입니다. 둘이 만났습니다. 서로 잘해야 한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나이를 떠나서 무조건 서로를 존중하라는 소리입니다. 천사는 이렇게 엄격합니다. 거기다 반말하니까 싹 나가버립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길가에 가다 보니까 허경영 그 자식하고 막 욕을 합니다. 그럴 때 선생님, 허경영 욕하는 사람이 길에 있다. “야, 이 개새끼야.” 한번 해보십시오. “야, 이 개새끼야.” 천사 나가지 않습니다. 허경영을 욕하는 사람이 있을 때는 아무리 욕을 해제껴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어떤 사람이 총재님, 총재님하고 나쁘게 보는 사람이 있어서 싸우다가 많이 싸우는데 내 천사 나간 것 같다고 합니다. 그런 말을 하지 마십시오. 아무리 싸워도 마누라 할아버지가 저에게 천사 가지고 시비를 걸면 그 마누라하고 밤새 싸워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그런데 다른 일로 마누라한테 싸우면 바로 천사 나갑니다. 천사가 누구 편을 듭니까? 허경영 편을 듭니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을 보호하기 위해서 내려와 있는 것이 천사입니다. 제가 모르는 것은 천사한테 물어봐야 합니다. 이 사람이 지금 이사 가는 것이 좋은지 안 좋은지 천사가 좋다고 하면 맞는 것입니다.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제 몸에 위장병이 있습니까? 제 몸에 위장병이 있습니까? 있다고 합니다. 왜 있다고 하느냐? 손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힘이 있습니까? 이것이 제 눈에 보이는 것입니다. 천사도 이것을 압니다. 그때 천사한테 물어도 되고, 이것은 제가 직접 봐도 되는데 제가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이 사람 땅이 어디에 돼 있는지 모릅니다. 이것은 천사한테 물으면 다 나옵니다. 제가 축복 주면 이 사람 옛날에 사람들 집들까지 축복 다 들어갑니다. 천사는 모든 정보를 우주 정보를 하나도 안 가진 것이 없습니다. 그러나 제 이 머리에는 다 넣을 수가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천사를 거느리고 다니고 제가 수천억의 천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그냥 혼자 온 것 같습니까? 천군 천사를 거느리고 있습니다. 이 사람이 힘이 셉니다. 힘줘 보십시오. 되게 셉니다. 젊은 사람 손 떼십시오. 시작. 되게 셉니다. 제가 이제 마음으로 했다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 몸에 힘 하나 둡니다. 이런 사람이 백만 명, 일억 명이 달라들어도 그냥 귀싸대기 때려버리면 다 쓰러집니다. 이 사람들하고 제가 주먹 치고받고 할 필요가 있습니까? 힘이 없어져 버리는데. 제가 태어나서 저에게 힘 자랑한 놈 한 놈도 없습니다. 덤벼들면 빼버립니다. 다 빼버립니다.

이 친구는 제가 힘을 넣어주기 전에는 이 친구 몸에 힘이 없습니다. 힘 좀 줘보십시오. 힘 다 준 것입니다. 신기합니다. 제가 어떤 사람과 대항이 되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 자리에서 트럼프의 힘을 확 빼버렸습니다. 지금 빠졌고, 식겁했을 것입니다. 트럼프가 헤롱헤롱 할 것입니다. 다시 넣어줬습니다. 제가 방에 앉아서 제가 보기 싫은 놈들 힘을 다 빼버립니다. 제 마음대로 합니다. 걔들은 이상하다, 왜 몸이 이러지? 이럴 것입니다. 저에게 보기 싫은 일을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앉아서 그 자식 힘 다 빠져버리게 합니다. 그 자식은 이만큼 빠져버리고 90% 빠져버립니다. 심장만 뛰게끔 놔두는 것입니다. 그러면 걔는 결하다가 망합니다. 제가 욕한 사람들 전부 힘 다 빠져버립니다. 뒤에서 저 때문에 수군거리는 자들 힘 다 빠져버립니다. 앞으로 저 때문에 제 흉보는 자들 축복 다 빠져버립니다. 제가 이렇게 지시했습니다. 일체 축복받은 자들이 제 흉을 보는데 가담한다거나 거기 동조하면 축복이 다 나가버립니다. 빼빠지게 돈 주고 받았는데 싹 다 나가버립니다. 진짜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저 방에 앉아서 여러 가지를 지시합니다. 백궁에 지시를 합니다. 또 백궁에 밤마다 올라가서 또 지시를 내립니다. 그러나 오늘까지 와 있는 사람들은 오늘 이전에 수군거린 것은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걱정하지 마십시오. 오늘 이후부터는 축복받은 사람들 수군거리면 안 됩니다. 누가 옆에 수군거리고 전화가 오면 탁 끊어버려야 합니다. 허경영 얘기가 뭐 어떻고 거기에 대꾸를 하면 걸려듭니다. 허경영 그 사람이 뭐가 어떻고 이러면 저는 그거 없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다 끊어버리십시오. 저에게 그런 소리 하지 말라고 다 끊어버리십시오. 끊어버리면 거기에 걸려들지 않습니다. 그러면 축복 총장님, 제 축복 나갔습니까? 확인 안 해도 됩니다.

젊은이는 지금 일해놓고 가버리면 장가도 못 갑니다. 아랫도리도 힘이 없어지고 다 힘이 없어집니다. 이 친구는 위장이 안 좋습니다. 위가 본인 위가 어떤지 지금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 친구는 위가 태어날 때부터 안 좋게 태어나 있습니다. 천사님, 천사님, 제 위장이 안 좋습니까? 제 위장이 안 좋습니까? 힘주십시오. 안 좋다고 합니다. 손대십시오. 구조적으로 잘못되어 있다고 합니다. 잡으십시오. 위장이 약합니다. 위장이 고쳐져라. 그러면 이 위장은 제가 손을 안 대도 고쳐버립니다. 대보십시오. 힘줘 보십시오. 고쳐졌습니다. 위장이 다시 원위치로 돌아가라. 위장이 다시 고쳐져라. 달라집니다. 위장이 또 옛날로 돌아가라. 이 위장이 언제부터 안 좋았는지 보겠습니다. 이 친구는 위장 정체가 아직 심하게 안 나타납니다. 언젠가는 이것이 위암으로 갈 수 있습니다. 위암은 4기 돼야 압니다. 그 정도로 미련한 것입니다. 본인은 몸을 봐서 체형을 봐서 소화는 잘 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지금까지 위가 암은 경련이 있거나 이런 적은 없다고 합니다. 위에 대해서 신경을 쓴 적도 없다고 합니다. 지금 보십시오. 이런 상태인데 위는 아기 때부터 안 좋은 것입니다. 손대십시오. 여기다가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젖 먹일 때부터 위가 0점 맞습니다. 타고난 이 사람은 언젠가 누구든지 위가 망가졌을 때 위암 4기 때 들통이 납니다. 그것이 미리 발견되는 사람도 있고 늦게 발견되는 사람도 있습니다. 병이 나타나면 이미 위를 잘라냅니다. 이 사람은 지금 그런 형태를 모르고 있는데, 이미 이 사람은 그 업장을 가지고 있습니다. 감행되고 있는 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다 고쳐져라. 고쳐졌습니다. 제가 오늘 나와서 위를 수정해버렸습니다. 한 살 때부터 나빠졌다는 것을 몰랐을 것입니다. 앞으로 위암으로 병원에 갈 일을 사전에 없애버린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본인의 몸에 힘없는 것, 힘줘 보십시오. 힘없는 것 이것 넣어줘야 합니다. 제가 이렇게 하면 들어가는 것입니다. 들어갔습니다. 이렇게 하면 없어져 버립니다. 이렇게 하면 들어갑니다. 옛날에 이것이 장난인 줄 알았을 것입니다. 저는 70억을 0.0초에 전부 힘을 빼버립니다. 70억을 여기 앉아서. 다시 다 넣어라. 들어갔습니다. 제 마음대로 인간들이 보이지 않는 세계를 좌지우지합니다. 이제 느꼈을 것입니다. 유튜브 볼 때 처음에 저런 거짓말이 있나 이랬을 것입니다. 솔직히 좀 그랬다고 합니다. 이제 보니까 실제입니다. 이제 건강해졌고, 축복 들어갔고, 성령 들어갔고, 다섯 천사 들어갔고, 다 고쳤습니다.

이 질문은 특정 종교는 엘로힘이 창조했다고 하고 있습니다. 특정 종교는.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시비를 걸면 안 됩니다. 제 말이 무슨 말인지 알 것입니다. 우리는 확실한 것을 보고 있는 것이고, 저 사람들은 손에 잡히는 것이 없습니다. 그 대신 자기들이 믿으니까 믿는 데 대해서 우리는 뭐라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있던 사람들이, 대순이 됐든 다른 종교가 됐든, 저에게 많이 찾아옵니다. 복 있는 자들입니다.

9. 평행 세계의 허구성과 자유의 진정한 의미

정재인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입니다. 도둑질도 잘한다는 소리입니다. 지금 이 평행 세계는 전부 다 낭설입니다. 가상 소설입니다. 가상 세계입니다. 평행 세계, 나 위에 또 내가 다른 데 존재한다는 것은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에너지 법칙에서 제가 방금 테스트 해봤습니다. 천사한테 나 위에 내가 또 있습니까? 물으면 금방 나옵니다. 나 위에 내가 또 있습니까? 이왕 축복을 줬으니 좀 부려먹어야 합니다. 천사님, 천사 들어가라. 천사님, 나 위에 내가 또 있습니까? 잘 들으십시오. 없습니다. 절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그러냐? 인간들에게 하늘에서 무엇을 줬습니까? 자유를 줬습니다. 자는 스스로 자자이고, 유는 책임질 유자입니다. 이것은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고, 이것은 스스로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스스로 할 수 없을 유자입니다. 너무 길어서 책임질 유라고 하는데, 스스로 할 수 있는 자, 스스로 할 수 없을 유, 두 개가 붙어서 자유입니다.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사업을 하고 싶어도 세금이 밀리면 사업을 계속 할 수 없습니다. 집행을 해버립니다. 이것은 의무입니다. 책임입니다. 자유의 실제 뜻은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가 자유입니다. 학생이 “아빠, 난 자유야. 학교 안 가.” 이러면 안 됩니다. 학생으로서의 의무를 다한 다음에 네 마음대로 자유를 가지라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학교도 안 가고 내 마음대로 자유라고 하면 안 됩니다. 얘는 자유를 무엇으로 알고 있느냐 하면, 자유 반대가 방종입니다. 방종이라는 것은 자유의 반대입니다. 방종은 이유가 없는 것을 말합니다. 이것만 있는 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방종을 다른 말로 바꾸면 자입니다. 지 맘대로 하는 것입니다. 유가 없는 자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지 스스로한테 책임이 영원히 따라다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람의 영혼은 두 개가 있으면 안 됩니다. 하나만 있어 가지고 이 사람이 움직인 데 대한 모든 유가 따라다닙니다.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이 얼굴이 그 책임에 대한 결과물입니다. 성격표입니다. 얼굴이 잘생긴 여자는 전생에 너무 착한 일만 했습니다. 얼굴이 도둑놈같이 생겼다면 전생에 도둑질 많이 했습니다. 그 결과물입니다.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면서 어떤 여자를 보면 마음이 편안해지고, 어떤 사람을 보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그것은 악의 보너스입니다. 이 얼굴이라는 것은 전생에 수도 없는 전생의 결과물이 내 얼굴입니다. 이 얼굴이 자아에 대한 유가 따라온 것입니다. 책임이 따라온 것입니다. 저 친구는 왜 잘생기고 나는 못생겼냐고, 학교 다닐 때 왜 쟤만 저렇게 하늘은 잘생겼어? 이렇게 신을 원망하는 사람도 있으나, 실제 자아는 유 때문에 얼굴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자기 얼굴이 다 다르다는 것은 사람들이 생각이 다 달랐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한 사람이 더 있으면 안 됩니다. 그 평행 인간은 거짓말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것은 현실 도피적인 생각입니다. 내가 이 세상에 너무 괴롭고 죄를 많이 지었으니 또 다른 내가 있으면 좋겠다는 것은 하나의 여러분들의 현실 도피적인 사고입니다. 자유라는 것은 스스로 자자에다가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방종은 책임이 없습니다. 지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지 마음대로 하는 것을 방종이라고 합니다. 여기서 자아를 방종이라고 하고, 유를 책임이라고 합니다.

남편이 마누라가 집에 있는데 어린애들이 학교를 다니는데 지 맘대로 집에 안 들어가면 안 됩니다. 그것이 자유입니까? 방종입니다. 방종은 책임을 안 지겠다는 것입니다. 책임을 스스로 저질러 놓고 유를 책임 안 지면 진정한 자유가 주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은 집에 가서 마누라한테 돈도 주고, 일터에서 월급도 다 줄 때 마음이 편해지는 것입니다. 자유는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이 의무를 다한 사람만이 주장할 수 있는 권리, 이것이 자유라는 뜻입니다. 우리 4대 의무를 다해야 국민으로서 자유가 주어집니다. 자녀는 아버지, 어머니한테 학업에 대해서 최선을 다하고 학업의 의무를 다해야 자식으로서 아빠, 용돈 좀 줘, 나 휴가 좀 보내줘, 방학 때 여행 좀 보내줘 이럴 수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의 의무는 제쳐버리고 자유만, 자만, 내 방종만 내놓으라고 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우리 인간이 둘이 있을 수 없는 이유가 이것 때문입니다. 이 사람이 영원히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이 따라다닙니다. 유가 따라다닙니다. 이 자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어제 누가 제 밥 먹는데 삼겹살을 먹으라고 했습니다. 저는 삼겹살 안 먹습니다. 생고기를 불에다 구워 삼겹살을 만들 때는 발암 물질이 나옵니다. 하나 딱 먹으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여러분은 모릅니다. 먹기는 맛이 되게 좋다고 하지만, 저는 안 먹어봤습니다. 고소하다고 합니다. 저는 25살까지는 고기를 하나도 못 먹어보고 스물다섯 살부터 고기를 조금 먹었는데 구운 고기를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발암 물질이 많으냐? 상상을 초월합니다. 세계 위암 환자 1위인 이유는 구운 것을 너무 좋아하는 것입니다. 저는 뭘 먹어도 신인이니까 뭐가 좋고 뭐가 나쁘고 다 압니다. 제 지금 이 나이에 제 다리 올라가는 것 발차기 하는 것 봤을 것입니다. 여기 백 명이 와서 저에게 달라들어 와도 제가 없어져 버립니다. 공중으로 날아가서 발차기로 다 때려 눕혀 버립니다. 얼마나 무섭습니까? 다리가 막 공중으로 휑휑 날아다닙니다. 허경영이가 저런 사람이었나? 상상도 못 할 것입니다. 저는 처음에 그 사람들한테 달라들지 않습니다. 에너지를 빼버립니다. 저에게 와서 소란 피우지 말라고 에너지를 일단 빼버립니다. 두 인간은 없습니다. 오직 절대 한 사람입니다.

10. 4대 성인의 현존과 피보나치 수열의 진실

예수, 석가, 공자 등 4대 성인들은 현대 지금 지구에서 윤회에서 생존하고 있는지, 아니면 백궁으로 가서 천사가 되어 있는지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이것은 종교들이 있기 때문에 제가 뭐라고 말할 수가 없습니다. 항상 제가 이야기하듯이 모든 종교의 교주들입니다. 제가 괜히 이야기하면 구설수에 말립니다. 왜 그런지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답을 미리 알고 있습니다. 조금 전에 우리 테스트 했습니다.

이탈리아 수학자인 레오나르도 피보나치의 피보나치 수열은 자연계의 파이, 황금률을 따르는 법칙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연계의 꽃잎이나 솔방울, 은하계의 모양, 태풍의 모양 등 자연계의 많은 곳에서 황금 분할비 모양이 관찰됩니다. 그러나 다른 의견으로는 피보나치 수열은 유한한 성장 곡선이며 결국 성장은 멈춘다고 합니다. 크리스털 나선 수열이라는 것이 영속적이고 유기적인 성장 곡선이라고 주장합니다. 피보나치 수열과 크리스털 나선 수열에 대해서 총재님의 말씀을 듣고 싶다는 질문입니다.

이 사람이 말하는 이 두 가지, 피보나치 수열이나 크리스털 나선 수열 중 크리스털 나선 수열은 있는 것이고, 피보나치 수열은 지구상에 없는 것입니다. 꽃잎은 인간의 인체와 같습니다. 척추가 이것이고, 신경절이 이렇게 나갑니다. 다리는 신경절이 수직으로 움직이고, 팔은 신경절이 수직으로 움직입니다. 이것은 줄기와 마찬가지입니다. 다리와 같고, 팔과 신경절이 옆으로 합니다. 대상포진도 옆으로 돋듯이, 척추를 기준으로 옆으로 신경이 퍼집니다. 이것은 신경절이 모든 생명체와 인간이 일치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원자와 돌멩이 원자와 나무와 풀과 인간이 원자가 같다는 것입니다. 같은 원자입니다. 이것은 인간 몸에 구성되어 있는 구조를 보여준 것입니다. 자연과 인간이 동일합니다. 또 하나는 태양을 받는 것과 같습니다. 또 하나는 우리의 가마조 은하계 모습입니다. 지구가 동쪽으로 도니까 해는 서쪽으로 갑니다. 모든 나선형 구조가 이 우주 은하계의 전체 에너지원입니다. 돌지 않으면 사라져야 합니다. 돌지 않는 것은 사라집니다.

오늘은 시간상 이것으로 행사를 마쳐야 할 것 같습니다. 오늘 또 창조주 신 허경영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인류의 모든 건강과 행운을 자주자주 하는 우리 성령, 성령 천사 들어가라. 축복을 받은 사람들도 성령을 항상 가지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축복은 나가는 것이 아니고 영원히 가지고 있는 것이지만, 성령은 나쁜 행동을 할 때 나갑니다. 그래서 성령을 항상, 나가면 신경을 써서 다시 저에게 받아가든지, 유튜브를 봐서 다시 충전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성령이 항상 몸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성령은 천사들입니다. 자기 몸을 시시각각으로 지켜주는 천사가 축복을 대신해 주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성령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네 천사 들어가라. 모든 물질로 고통받는 가정들, 그리고 물질에 관련된 모든 재판, 물질에 관련된 오해, 물질에 관련된 모든 소송 문제 다 해결되라. 건강에 관련된 모든 고통 해결되라. 자녀들의 취업이나 직장이나 자녀들의 진급이나 또는 결혼이나 군대나 자녀들의 유학이나 자녀와 관련된 모든 고통은 사라져라. 그리고 가족 간의 모든 갈등은 사라져라. 이웃 간의 모든 갈등도 사라져라. 모든 지난 과거생의 원인이 내 얼굴입니다. 그 얼굴에 대해서 불만 있는 자들은 다 좋게 바뀌어라. 지난 날의 모든 죄와 업장은 성령 그리고 천사에 의해서 없어져라. 전 세계의 코로나는 이제 신속히 사라져라. 오늘도 우리 애들에게 우주 에너지를 넣어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