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6 Huh Kyung Young’s Saturday Lecture: “Blessings Received by Phone Are Just as Potent” – The Era of No victim mentality and the platform of the Divine Being – August 29, 2020

진정한 행복: 피해 의식 없는 삶

오늘 토요 강연 1246회를 시작하겠습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자의 눈물을 닦아줄 진정한 정치인, 그리고 우리에게 진리와 지혜의 말씀으로 항상 깨어나게 해주시는 권능을 아시고 본심 본태양 허경영 신님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여 경청하도록 하겠습니다.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는 말은 상당히 어려운 말입니다. 여러분들이 그동안 이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은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저기 와서 산이 무너져 자기 집이 무너졌는데 다른 집은 깨끗하다면, 그 사람은 동네 사람들 보는 앞에서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우리 집만 무너졌으니 다행이다”라고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합니다. 그 많은 집 중에 우리 집만 하늘에서 밀어 우리가 다쳤으니 천만다행이라고, 남이 안 다쳤으니 우리 식구가 다친 것에 대해 불만이 없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남을 안 다쳤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해야 합니다.

그 동네에서 자기 집만 흙이 내려와 밀어버려 자기 집 식구만 다쳤을 때, 그 집주인이 가져야 할 생각은 “옆집 사람들은 무사하고 우리만 다쳤구나, 천만다행이다”입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합니다. 그런데 하늘을 보고 “무엇 때문에 우리 조상들 묘가 잘못됐나? 무엇 때문에 우리 집만 이렇게 됐나?”라며 통곡하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피해 의식으로 인생을 살다가 불행하게 이 세상이 지옥이 되어버립니다.

왜 여러분에게 코로나가 오고 폭풍이 어마어마하게 오고 이런 현상이 일어나느냐? 여러분은 그동안 피해 의식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러시아, 중국, 일본, 미국에 우리가 피해를 입었다는 생각으로 가득 찼습니다. 그러한 마음을 먹고 있는 한 우리 민족은 희망이 없습니다. 대통령 때문에 피해를 받았다고 생각하고 있는 한 우리 국민에게 희망이 없습니다. 부모님 때문에 공부를 못 해서 대학을 못 가고 고등학교밖에 졸업을 못 했다고 생각하는 한, 그 집안은 발전이 없습니다. 무엇이든 피해 의식이 없는 젊은이는 성공합니다. 하늘은 그런 자의 손을 잡아줍니다.

모든 잘못을 남편은 아내에게 돌리고, 아내는 남편에게 돌리고, 자식은 부모에게 돌리고, 국민은 대통령에게 돌리는 이런 나라는 망하는 나라입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자기에게 돌려야 합니다. 절대 부모 잘못도 아니고, 이웃 잘못도 아니고, 나라 잘못도 아니고, 대통령 잘못도 아닙니다. 그런데 우리 국민은 대통령 잘못이라고 떠들다가 코로나가 덮쳐 주둥아리가 전부 마스크로 채워진 것입니다. 코로나가 왜 왔느냐? 너무 남 탓을 하니까 그렇습니다. 맨날 자기가 자연환경을 다 파괴시키면서 꼭 남 탓만 하는 것입니다. 모이면 남편 흉, 마누라 흉, 모이면 대통령 흉을 봅니다. 나라가 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나는 아주 지긋지긋합니다. 30년 동안 정치를 한다고 다니면서 항상 하는 소리가 “대통령 욕하지 마라. 여러분이 뽑아 놓지 않았느냐. 부모님 욕하지 말라. 우리 부모들이 그렇게 고생한 것을 항상 생각하며 고맙게 생각해라”입니다. 나라가 잘되려면 못난 대통령이라도 잘난 국민이 있으면 됩니다. 왜 맨날 밥 먹고 대통령 성토만 돌아다닙니까? 버스 관광버스 빌려 가지고 말입니다. 그러면 나라가 잘됩니까? 코로나만 퍼집니다. 내가 지난번 8월 14일 코로나에 죽지 않으려면 광화문 집회 가지 말라고 했습니다. 여러분은 왜 남 탓을 합니까? 가장 행복한 자는 피해 의식이 없는 자입니다.

헌법과 공공의 이익: 자유의 한계

뭐 때문에 우리가 대통령 때문에 될 게 안 된다고 합니까? 국민들이 있기 때문에 염려할 것 없습니다. 헌법 20조에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집회 강행하겠다, 집회 결사의 자유가 있습니다. 종교의 자유가 있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이렇게 8대 자유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자유가 있으면 무엇 합니까? 이 자유는 항상 꽃이, 꽃이 내가 싫은가 봅니다. 소리 지르는 사람을 싫어합니다. 꽃도 소리 지르면 싫어합니다. 가슴에 꽃을 달았으면 꽃다운 말만 하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게 성을 냅니까? 왜 멀쩡한 국민들을 그렇게 성토합니까? 꽃이 시들어 달아나 버립니다.

우리 헌법 20조가 종교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헌법 37조 2항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든 없든, 8대 자유가 있든 없든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우선합니다. 이 모든 자유는 공공의 피해가 올 때는 중지됩니다. 헌법은 이렇게 이중으로 장치가 되어 있습니다.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8대 자유를 허용하고 장사도 할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지만, 헌법 37조 2항은 공공의 이익에 반하면 모든 자유는 중지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누가? 공권력이, 정부가 말입니다.

그러니까 “종교의 자유가 있는데 왜 예배를 못 보게 하느냐”고 이야기하지만, 지금 코로나가 와서 확산세가 되고 있으니 그것을 좀 제한해 달라고 하면 응해줘야 합니다. 나는 강의장이 당연히 응해야 하고 지금 응하고 있습니다. 마이크 소리가 잘 안 나서 내가 마스크를 약간 벗었지만, 이것은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이 떨어져 있으니까, 내 혼자 여기서 있으니까 우리 강의는 전부 유튜브를 보고 있으니 괜찮지만, 하여튼 우리가 국민 전체에 피해가 온다면 아무리 삼성 그룹이 법에 의해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더라도 공정거래위원회가 “야, 야, 시장 상인들이 지금 재래식 시장이 죽느냐 사느냐 하는데 지방에 그렇게 자꾸 백화점을 지으면 되겠느냐”고 간섭합니다. 전통 재래식 시장을 살려야 하는데, 이마트나 롯데가 막 지어 제끼면 지방 시장의 돈이 하루 저녁 사이에 중앙은행으로, 서울로 들어와 버립니다. 광주에 있는 백화점에서 하루 매출이 그다음 날 서울로 올라옵니다. 지방에 있는 몇 개의 백화점이 그 지방의 돈을 싹쓸이해서 전부 모아 중앙 대기업으로 갑니다. 그러면 열심히 광주 사람들은 물건만 사면 돈은 어디로? 서울로 새 버립니다. 본사로 말입니다. 그러면 광주에 있어야 할 돈이, 부산에 있어야 할 돈이 1년 지나면 3분의 1 정도가 서울로 가버립니다. 그 지방 경제가 나중에는 도산하는 것입니다. 지금 지방 가게들이 문을 거의 다 닫습니다. 지나가면 앞에만 좀 열리고 뒤는 다 닫혀 있습니다. 이것이 왜 이러냐? 너무 인간들은 편리 위주로 한 군데 가서 다 사버리려고 합니다. 재래식 시장을 잘 안 갑니다. 이러다 보니까 돈을 누가 가져갑니까? 중앙에 있는 대기업이 싹 쓸어가 버립니다. 그것이 매일 빠져나갑니다.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매일 광주시의 돈이 몇 천억이 서울로 빠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러한 10년이 있으면 그 지역이 망해버립니다. 그때 재래식 시장에 가서 장을 봤다면 그 돈이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빠져나갈 이유가 없습니다. 광주 시내에서 돕니다. 그 돈이 광주 사는 사람이 장사하니까 그것을 팔아 또 물건 사고, 또 광주에 갖다 넣고, 이렇게 광주 시내 경제가 항상 거기서 돕니다. 세계 경제를 바꾸려고 하는 사람은 나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전통시장을 보호해야 한다며 토요일, 일요일은 백화점 영업을 하지 말아 달라고 합니다. 또 토, 일요일은 일찍 문을 닫아 달라고 합니다. 전통을 살리기 위한 시책을 공정거래위원회는 합니다. 그러면 대기업은 “아, 이거 보세요. 자유가 있는 나라에서 우리가 장사하는 것까지 그렇게 제한을 합니까?”라고 할 수 있습니까? 못 합니다. 왜? 공공의 복리가 자본 위에 있기 때문입니다. 공공의 이익이 한 기업의 이익 위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공정거래위원회, 언론중재위원회 같은 기관들은 헌법에 공공의 이익이 우선한다고 되어 있기 때문에 병원이든 무엇이든 국가가 간여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무리 종교의 자유를 주장해도 코로나를 그렇게 퍼뜨리는 종교 단체에 대해서는 법이 헌법 37조의 권한을 주고 있는 것입니다. 헌법 20조에 있는 사람들은 헌법 20조를 보면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주어집니다. 예배를 방해하거나 이런 것을 방해하면 징역 3년 이하의 형이 강합니다. 형이 강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헌법소원 법원에 고발하거나 서로 소송을 제기해 봐야 이름이 있어서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렇게 지금 마찰이 있습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종교 지도자들을 모아놓고 좀 양해를 구하니까, “아, 이거 보세요. 우리가 장사꾼입니까? 우리는 종교입니다. 종교는 정치하고 맞먹는 것입니다”라고 나오지 않습니까? 그러나 실제는 우리 헌법이 국가의 기준을 세우고 있습니다. 코로나라는 이런 공공의 불이익이 올 때, 종교가 아니라 정치도 약간의 제한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 점은 우리 국민이 이해하고 가야 합니다. 그래서 정부 시책에 적극 협조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것을 집회로서 해결한다? 안 됩니다.

절대적 윤리와 권력의 본질

내가 전번에도 강조했습니다. 절대적 윤리관에 무엇이 들어갑니까? 대통령, 스승, 부모님입니다. 군사부 일체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세 제도는 하나의 몸입니다. 절대적 윤리라는 것은 절대 부모가 자기에게 미달되고 살인을 하고 죽을 죄를 지어도 자식이 부모를 처벌할 수 없습니다. 부모가 살아 있는 동안, 임금의 임기, 대통령의 임기 그동안에는 무엇을 할 수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물러난 다음에 역사가 그를 심판할 수 있습니다. 히틀러를 독재 나쁜 지도자라고 하지 않습니까? 그 당시 독일에서 히틀러가 자살을 했든 무엇을 했든 그것은 심판이 아닙니다. 역사가 심판하는 것입니다.

아버지, 임금과 스승과 부모는 일체입니다. 군사부 일체입니다. 이 사람들은 절대적 윤리에 들어가 있습니다. 상대적 윤리라는 것은 부부, 부부가 일반 인간관계는 상대적 윤리에 들어갑니다. 보기 싫으면 헤어지고 만날 수 있고, 이것이 상대적인 것입니다. 그것은 절대적 윤리가 아닙니다. 그래서 촌수가 없습니다. 이 절대적 윤리에는 부모 촌수가 있습니까? 아버지, 아들 일촌이 촌수가 딱 지워져 있습니다. 그런데 남하고 촌수가 있습니까? 그것은 상대적 윤리라고 합니다. 스승과 제자가 바뀔 수 있습니까? 대통령과 신하가 국민이 바뀔 수 있습니까? 바뀔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항상 권위라는 것은 아무리 권력이 거지 같은 권력이라도 권력은 아무리 법적으로 따져도 권력이 위에 있습니다. 그런데 권력은 어디하고 붙어 있습니까? 하늘하고 붙어 있습니다. 하늘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통령은 누구하고 붙어 있습니까? 하늘에 붙어 있는 것이고, 백성은 어디에 붙어 있습니까? 여기에 붙어 있습니다. 인정 말입니다. 사람의 인정은 이치를 못 이기고, 이치는 법을 못 이기고, 권력은 하늘을 못 이깁니다. 그러면 하늘 권력을 좌지우지하는 것은 하늘입니다. 뽑는 것은 백성이 뽑아 놓았는데 그 권력을 목을 치는 것은 하늘이 친다는 말입니다. 하늘이 누구를 시켜서 칩니까? 국민을 시켜서 칩니다.

국민을 시켜서 권력을 치는데 장기 독재자인 경우에는 이제 좀 그만하라고 중지할 수가 있습니다. 국민들이 무엇입니까? 투표권, 투표권, 투표권이 있습니다.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같은 것을 가지고 할 수 있습니다. 투표, 저항, 혁명, 이 세 가지를 가지고 국민의 3대 주권으로 바꿔 칠 수 있는데 그것은 30년, 20년 장기 독재자들에게 임기가 없으니까 너무 잘못 나가면 국민이 제재를 어느 정도 할 수가 있습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런데 임기 4년짜리, 5년짜리 대통령은 모시기 전에 이미 물러나게 되어 있습니다. 때가 되면 그냥 물러납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대통령에 대해서 국제적인 망신을 좀 그만 당해야 합니다. 맨날 대통령만 감옥 보내는 나라가 우리나라가 세계 1위입니다. 전두환, 노태우부터 계속 그렇습니다. 사람 지금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죽든지 잘못되든지 다 이렇게 되는 나라입니다. 우리는 너무 무엇이 제일 행복이라고 했습니까? 피해 의식이 없는 사람입니다. 피해 의식이 없어야 하는데, 왜 내가 잘못해 놓고 대통령 보고 피해봤다고 합니까? 우리가 입으로 남의 흉을 보니까 마스크를 끼게 된 것입니다. 마스크를 끼게 된 데는 환경 파괴, 남 흉보는 것이 있습니다. 사람만 모이면 대통령 흉을 보고, 이웃 흉을 보고, 남편 흉을 보고, 마누라 흉을 보니까 우리 입에 지금 마스크가 채워진 것입니다. 호흡 곤란이 오는 것입니다. 그럼 우리는 이럴 때 반성해야 합니다. 그런데 모여서 그 속에서도 또 “저 사람 물러나라, 저거 뭐 어쩌고” 이런 짓을 하면 코로나가 늘어납니다. 자기들 교회, 자기들 종교 시설이 더 예배 보기가 어려워집니다. 자기 무덤을 자기들이 파는 것입니다.

자업자득과 반성: 동방 예의지국의 자세

우리는 절대적 윤리, 이 윤리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동방 예의지국입니다. 부모 탓을 돌리지 않아야 합니다. 무조건 내가 공부 못 한 것은 내 탓, 내가 돈이 없는 것은 내 탓, 내가 대한민국에 태어난 것은 내 탓입니다. 이것을 국가 탓으로 돌린다, 부모 탓으로 돌린다, 있을 수 있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어떠한 경우도 무엇이 없어야 합니까?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바로 최고로 행복한 자입니다. 내가 오죽했으면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다고 했겠습니까? 축복을 앞으로 여러분, 코로나가 많아지면 무서우면 전화로 받으십시오. 받으면 코로나 정도는 그냥 발로 뻥 차버리니까 어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이 축복이 어디와 연결되는 것인지 잘 보십시오.

나는 여태까지 정치를 해도 대통령을 한번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떤 대통령도 비난해 본 적이 없습니다. 그 사람들이 그 대통령까지 되기까지 얼마나 고생을 했겠습니까? 그냥 된 자리가 아닙니다. 남이 고생한 것을 그렇게 우습게 보지 마십시오. 그 자리까지 올라갈 때는 그 사람들은 여러분보다 더 애국자입니다. 더 하나라도 있으면 옆 사람 주고, 자기 집이 마을에서 흙더미에 깔리면 남 걱정해주고, 자기가 무너진 것은 자기가 고쳐서 하늘 탓을 안 하고 오히려 동네 사람 모인 데서 사람들이 위로하면 “아이고, 우리 집이 무너져서 그래도 다행입니다. 여러분들 집이 안 무너진 게 얼마나 다행입니까?”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나와야 우리나라가 잘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맨날 “우리 집이 흙더미에 깔린 것은 저 면장 저놈 탓이야, 저 군수 저거 탓이야, 저 기상대 탓이야, 기상 제대로 안 알려줘 가지고, 저거 대통령 탓이야”라고 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는 얼마나 한심스러운 나라인지 아십니까?

일본의 조선 개혁 계획과 우리의 피해 의식

일본이 1920년에 무슨 운동을 우리나라 와서 했습니까? 1921년에 일본이 우리가 남 탓 하고 있을 때 무슨 운동을 했습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한 운동을 모릅니까? 일본이 우리나라 와서 한 것은 수리조합 운동입니다. 동네마다 수리조합을 만들어 안전하게 농사짓는 것을 했습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 누구 탓을 안 합니다. 죽기 살기로 정신 차리고 일하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는 그 사람들을 남의 나라를 쳐들어왔다고 하지만, 남쪽에는 농업 대국을 만들고 북쪽에는 공장을 공업국으로 만든다는 계획을 세워 한반도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올 때부터 한반도, 이 한반도를 개혁하는 사업 계획을 이 사람들은 딱 가지고 왔습니다. 이 한반도 계획에 대한 이 사람들의 계획이 정확하게 있었다는 말입니다. 한반도 개혁 계획 말입니다. 우리가 담배 필 때 이 사람들은 계획을 다 세워 우리나라를 합병하고 들어온 것입니다. 나라를 뺏기기도 전에 합병하기 전에 한반도를 개혁한다는 조선 반도를 개혁하는 계획서를 딱 만들어 가지고, 남한은 농업, 쌀 생산, 군량미를 만들고 북쪽은 무기를 생산한다고 딱 전략을 세워 남북을 딱 갈라 계획서를 착착 진행하는데, 남한에 대한 계획은 수리 안 된다,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이런 것을 탁탁탁탁 진행하라고 했습니다. 전부 FM을 만들어 가지고 한반도로 들어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오자마자 내는 그 계획서가 놀라운 것입니다. 토지는 황폐해 가지고 나무 다 잘라버리고 산이 그냥 흙탕물이 막 내려오지 않습니까? 이것이 사람이 사는 세상이 아닙니다. 화장실은 없어 가지고 그냥 땅 파 가지고 아무 데나 그냥, 이것은 완전 휴지 한 장도 없고, 화장대 가니까 지푸라기를 전부 매달아 놓았습니다. 그것을 뽑아 가지고 엉덩이 닦고, 이것이 말입니다, 미개인들이 사는 나라지, 이것이 선진국의 나라가 형편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일본 사람들이 한반도를 1919년에 한일합방 이후에, 아니 1920년에 한반도 올 때 이미 한반도 계획, 한반도 개혁 계획을 딱 세우는데, 첫 번째 남한은 수리 안 된다, 토지 개량 사업, 산림 녹화 사업, 이것을 하지 않으면 남한의 농사 제도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군산항을 무엇 했습니까? 우리나라 호남 평야 그 전체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는 군산항을 대대적으로 개발해 가지고 말입니다. 그게 말입니다 무슨 다리가 있었습니까? 군산항에 쌀 싣고 가기 위해서 다리가 물에 잠겼다가 올라갔다 하는 다리가 있었습니다. 그것이 부잔교였습니다. 부잔교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부잔교가 있었습니다. 이 부잔교 다리가 물 위로 떴다가 바닷물이 빠지면 내려갑니다. 고정된 다리가 아닙니다. 곡식을 싣고 오는데 배를 갖다 대니까 이 바다 위로 차가 오는데 다리가 떠 있습니다. 그 긴 다리가 바닷물이 올라오면 다리가 올라오고, 바닷물이 내려가면 다리가 내려갑니다. 그런 다리가 우리나라 군산항에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 일제강점기 때 만든 것입니다. 지금도 그것이 그대로 있습니다. 거기가 얼마나 많은 곡식을 일본으로 싣고 가기 위해서였습니까? 흥남 부두는 말입니다, 군사 장비 막 전부 군사 장비였습니다. 그 양쪽 부두를 하나는 전량 무기, 하나는 한반도에서 군량미를 댄다는 것입니다. 인도네시아로 어디로 막 군량미를 여기서 다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한반도를 둘로 딱 쪼개 가지고 남쪽은 토지 개량 사업, 수리 안전 사업, 요런 것을 다다다닥, 산림 녹화 사업 해 가지고 농사를 최대한 만들어 내고, 북쪽은 수풍 수력 발전소를 딱 만들어 가지고 전기 공급을 대량으로 해 가지고 우리 남한에 전기가 없을 때였습니다. 북한의 수력 발전기를 공급해 가지고 북한 전역을 공업화했습니다. 어마어마한 계획을 세워온 사람이 일본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가 호미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가지고 진주만을 폭격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상상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무엇을 하고 있었습니까? 남 원망 말입니다. 아까 내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피해 의식에 사로잡혀 있는 것입니다. 맨날 대원군이 쇄국 정책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본은 네덜란드 사람이고 외국 사람 오면 붙들어 가지고 후하게 대접해 주었습니다. 그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싹싹 공부를 했습니다. “이 배는 어떻게 만들었어요? 이 총은 무엇으로 만든 거예요?” 다 물어 가지고, “하이 하이” 하면서 다 배워 가지고 복제품을 그냥 다 만들어내는데, 우리는 “저 새끼들 다 죽여주고, 저거 뭔데 남의 나라에 와? 다 때려 죽여”라고 했습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쇄국 정치입니다. 일본은 그때 대원군이 어떻게 요리하려고 했느냐? 한반도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왔습니다. 내가 말을 안 하고 싶어도 한심한 민족들이 내가 입에서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문제는 그 일본에 대한 피해 의식을 지금도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때 쳐들어왔던 일본은 지금 일본이 아닙니다. 대일본 제국입니다. 그리고 그때 피해를 본 나라는 조선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이 아닙니다. 내가 이 말을 조선 개혁 계획이라고 합니다. 내가 지금 대한민국이라고 말입니다. 조선, 조선에 대한 개혁 계획입니다. 조선 개혁 계획 말입니다. 이것을 체계적으로 세워 가지고 딱 와서 남한은 수리 안 된다, 수리 계량 사업 해라, 토지 계량 사업 해라, 산림 녹화 사업 해서 물이 지속적으로 공급이 되게 해 농사를 급진적으로 만들라고 계획을 세운 민족입니다. 남 원망 하나 안 합니까? 안 합니다. 지면 딱 항복합니다. 항복 말입니다. 원자탄 두 방 맞아서 더 이상 안 맞겠습니까? 항복 말입니다. 다 이런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의 에티켓을 앞으로 100년 가도 못 따라갑니다. 맨날 남 탓 입만 열리면 흉보고 싸우고 하니까 이번에 코로나가 이 주둥아리를 다 막아버리는 것입니다. 마스크 쓰니까 좀 조용하지 않습니까? 자업자득입니다. 환경 파괴했지 않습니까? 내가 성격이 상당히 부드러운 사람인데, 광화문 집회하는 것을 보고 어마어마하게 실망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 지금도 정치는 싸움에 동원됩니까? 박근혜 하나 감옥에 넣었으면 됐지, 지금도 광화문에 가서 모입니까? 정신 제대로 차리고 그런 짓들 하지 말고, 개인이 발전할 연구를 개인이 국가와 이웃에 내가 무엇을 할 것인가 생각해야 합니다. 피해 의식을 우리는 버려야 합니다. 피해 의식을 버리고 우리는 이 세상에 가슴을 열고 세계인을 공정하게 바라봐야 합니다. 그래서 세계 통일해야 합니다. 그래서 굶는 사람 다 살려야 합니다.

허경영의 무료 급식소와 시대적 사명

내가 종로에, 종로 상가에 무료 급식소를 만들고 있습니다. 무료 급식소, 그 피카데리 건물 한 층을 무료 급식소로 만듭니다. 앞으로 다른 급식소는 시간을 재 가지고 하루에 밥 한 번만 딱 줍니다. 나는 안 그럽니다. 하루 세 끼, 세 끼 밥 먹고 싶은 사람은 식당처럼 와서 아무 때나 먹고 갑니다. 공짜로 말입니다. 형식적으로 밥 먹는다고 밥 준다고 줄을 쫙 세워 놨는데, 서울시에서 하는 천도교 회관 옆에 무료 급식소는 가보면 점심 한 끼만 주는데, 그것 줄 서는 시간이 네 시간 줄을 서야 합니다. 왜? 밥이 한정되어 있습니다. 그것도 한 끼입니다. 아침 새벽에 와서 줄 서면 점심 한 끼 먹을 수 있습니다. 조금 늦게 간 사람은 줄이 많아 가지고 안 됩니다. 그런데 허경영 무료 급식소는 그냥 아침부터 저녁까지, 저녁 6시까지 오는 대로 줍니다. 줄 설 필요가 없습니다. 무료입니다. 좋습니다. 허경영 장학재단, 허경영 무료 급식소, 이것이 지금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장학재단 만드는데 6개월이 걸리고 있습니다. 나는 하늘도 지어야 하고, 이 사회를 위해서 대통령 월급 안 받습니다. 서울 시장 해도 월급 안 받습니다. 이런 지도자가 나와야 나라가 되는 것입니다. 나라가 무슨 밥 준다고 하루에 한 번 주면서 행색을 내고 그런 밥 주는 것은 아닙니다. 자기가 먹고 싶을 때 찾아오면 밥을 언제든지 줍니다. 절대 줄 설 필요 없습니다. 그냥 자기 집처럼 와서 먹고 가면 누가 창피스럽게 가서 줄을 몇 시간 서는 것이 무슨 망신입니까? 밥 한 그릇 주면서 말입니다. 넓은 공간에 와서 앉아 놀다가 밥 먹고 놀다가 그냥 가면 됩니다. 그런데 그것은 무슨 줄만 세웁니까? 국민들 좀 보라고 그래 놓은 것 같습니다. 길바닥에 세웁니까? 추운데 겨울에 말입니다. 내 무료 급식소는 건물 안에 들어와서 앉아 있을 자리 많습니다. 몇천 명 앉아 있어도 됩니다. 좋습니다. 그 건물값이 적게 들어간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그 돈 주고 산 것이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들 돈입니다. 나쁜 짓 하려고 썼습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내가 무료 급식소 하기 위해서 산 것입니다. 임시로 거기서 강의를 임시로 좀 했지만, 강의는 하늘에서 하기로 하고 거기는 무료 급식을 위해서 샀던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가게를 몇십 개 샀습니다. 한 30개를 샀나? 스무 몇 개 됩니다. 스무 몇 개를 사니까 한 층을 거의 다 샀지 않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500평이 600평 넓지 않습니까? 서울시에 그런 큰 무료 급식소가 있습니까? 하루 세 끼 주는데 있습니까? 없습니다. 우리는 자원봉사자도 넘칩니다. 아르바이트도 넘칩니다. 우리는 전국에서 부식이 올라옵니다. “이 쌀 좀 그 사람들 노인들한테 좀 줘라”고 합니다. 허경영이가 하니까 서로 보내 주겠다고 합니다. 시골의 농민들이 농산물 좋은 것만 있으면 종로 허경영 무료 식당으로 다 오는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쌀을 가마를 보냅니다. 그러면 줄 것이 없습니까? 나는 장소 있고 비용 되면 얼마나 적은 비용으로 많은 사람을 먹일 수가 있습니까? 어려운 사람들 앞으로 더 무료 급식을 원하는 어려운 사람이 더 많아집니다. 내가 국민 배당금 줄 때까지는 해야 합니다. 그래서 항상 이미 나는 그런 계획을 세우고 그것을 사기 시작했습니다.

일본의 조선 개발 계획과 한반도의 근대화

일본 사람들도 보십시오. 조선 개발 계획, 개혁 계획을 철저하게 이렇게 조선 개혁 계획을 딱 세워 가지고 한반도로 쳐들어온 것입니다. 북한은 그냥 공업국으로 남한은 농업국으로 딱 정해지고, 남한은 발전소 안 만듭니다. 농업국입니다. 발전 불이 너무 밝으면 농사가 잘 안 됩니다. 그러니까 북한은 수력 발전소 만들어서 그냥 남한은 60년대까지 북한 전기를 썼습니다. 일본이 만든 발전소 전기를 빌려 썼습니다. 그러다가 6.25 사변이 딱 나오고 나니까 전기가 끊어져 버렸습니다. 그때 38선이 끊어져도 전기는 안 끊었습니다. 북한에서 말입니다. 그런데 전쟁이 딱 나오면서 전기를 끊어 남한은 암흑 천지였습니다. 전기 있습니까? 암흑 천지였습니다. 남한 땅은 호롱불, 북한은 전부 전기불, 그런 차이가 났었습니다. 거기는 공장이 수천 개고 남한은 공장이 별로 없었습니다. 세상에 일본 사람이 해방이 되자마자 도망가면서 남겨 놓은 일본 재산이 40억 불입니다. 40억 불, 어마어마합니다. 우리가 일본에서 전쟁 피해로 받아온 돈이 8억 불입니다. 일본 사람들이 못 받아간 재산이 그렇게 많은 것입니다. 그런데 그 공장에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그것을 줘버립니다. 그 공장장 하던 사람들이 다 인수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것이 한국 사람들이 다 기술 배워 가지고 공장까지 그저 인수한 것입니다. 해방되는 바람에 말입니다. 남한에 하나 해준 것이라면 쌀 실어 나르고 군사 물자 실어 나르고 철도 놓은 것입니다. 부산까지 목포, 군산까지 철도 놓은 것은 쌀 실어 가야 하니까 그것이 쌀 수송로입니다. 또 군인들 북한으로 올라가야 하니까 군인 수송로, 경부 고속, 경부 철도 같은 것을 일본이 만들어 줘서 그래서 우리나라가 이만큼 근대화가 일어나기 시작한 것입니다. 내가 이런 말 하니까 일본 편 든다는 것이 아닙니다. 남 피해 망상증 좀 버리십시오. 피해 의식이 없는 자가 성공한 자입니다. 특히 나라의 대통령, 자기를 공부시켜 준 스승, 그리고 자기를 낳아준 부모, 이것은 잘하고 못하고를 따질 수 없는 절대적 윤리입니다. 물론 거기에 허경영, 하늘도 신인도 절대적 윤리에 들어갑니다. 여러분들이 신인을 냉대할 수 있습니까? 신인에 대해서도 절대적 윤리로 봐야 하는데 상대적 윤리로 “어, 저 사람이 왜 여자를 만났어? 저 사람이 뭐…” 그런 것에 여러분이 흔들리면 안 됩니다. 신인이 무엇이든 공부하는 것입니다. 내가 지상에 와서 글자를 알았습니까? 인간들이 쓰는 글자를 공부해야 합니다. 지금도 영어를 잘 못하면 영어 배워야 합니다. 그런 것을 다 공부를 이 세상에 와서 다 한 것이지, 그 머릿속에 넣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신인이 이 세상에 와서 신인도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할 수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절대적 윤리, 신인에 대해서 여러분들이 비난하면 안 됩니다. 안 됩니다. 그런데 나를 손가락질하고 무엇이라고 하는 것은 신인이 하는 것은 다 여러분들 것을 경험해 보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심판할 때, 보혜사 성령이 오는 것이 예수가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사함을 얻지 못한다. 앞으로 오는 보혜사, 나를 욕되게 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함을 얻지 못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고 했습니다. 그 성령이 누구입니까? 보혜사가 누구입니까? 여기 와 있습니다. 내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줍니까, 안 줍니까? 성령을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줍니까? 이렇게 과학적으로 넣어주는 사람 봤습니까? 못 봤지 않습니까?

보혜사 시대: 인터넷과 비대면 문화

처음 온 사람 여기 한 사람 나와 보십시오. 남자 이리 오십시오. 이분은 성령을 받았습니까? 처음 왔습니까? 오늘 처음 왔습니까? 이리 오십시오. 오늘 처음 오셨습니까? 천안에서 온 이민철입니다. 어떻게 오셨습니까? 제 가족 중에 누님이 먼저 보시고 저 이쪽으로 좀 인도를 해주셔서 제가 일단 유튜브로 쭉 많이 공부를 하고, 오늘 이렇게 처음 오게 됐습니다. 반갑습니다. 초면인데 성령을 주는 사람을 혹시 본 적 있습니까? 없었지 않습니까? 이렇게 많은 성직자들이 있고 여러 종교가 있는데, 보혜사 성령, 성령을 주는 사람을 본 적 없지 않습니까?

우리 격암유록 남사고의 거기에 보면 이런 말이 나옵니다. 보혜사 영,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혜사가 영을 가지고 오는데,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해인 시대가 무엇입니까? 인터넷 시대입니다. 인터넷 시대에 보혜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어떻게 그 남사고가 보혜사라는 말을 썼습니까? 그 자가 오긴 오는데, 보혜사, 형, 해인, 출, 사인, 불인,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인, 불인, 신인 줄이라고 합니다. 그럼 그 사람은 사람이면서,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닙니다. 근데 그 사람은 섬도 아니요, 섬이면서 섬이 아닌, 섬이면서 섬이 아닌 것이 한반도에 백두산에서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까? 두만강, 압록강 통해 서해, 남해, 우리나라를 누가 보면 섬이고 랜드고, 누가 보면 섬이 아닙니다. 육지, 대륙입니다. 아시아 대륙 말입니다. 그러면 도부도 신인 출, 섬이면서 섬이 아닌 데서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럼 여기 이 사람들이 왜 신인을 이렇게 강조해 놓았습니까? 내가 지어낸 것입니까?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보혜사 영은 해인 시대, 해인이라는 것은 인터넷 도장이 바다만큼 많다는 것입니다. 도장 인자,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것이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 해인 시대 그 사람이 와서 무엇을 줍니까? 그 사람이 성령을 준다는 것입니다. 보혜사 영 말입니다. 방금 나왔지 않습니까? 보혜사가 성령 준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럼 그 자가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인터넷 시대에 말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꼭 알아놔야 할 것이, BC, 비포 크라이스트라고 하지 않습니까? 기원전, 예수가 태어나기 전 말입니다. 그러면 AD, 이것은 크라이스트, 이것은 무엇입니까? 태어난 이후라는 말입니다. 지금 2020년입니다. 근데 이것 앞으로 틀렸습니다. 허경영이가 나왔지 않습니까? 허경영이가 보혜사가 왔지 않습니까? 이때부터 기운을 따져야 합니다. 이제 허기, 그러니까 여러분들 허기는 언제부터 시작됩니까? 코로나부터 시작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코로나입니다. 코로나, 애프터 코로나, 코로나가 시작된 이후부터 허경영이가 나타난다는 뜻입니다. 이것이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이것을 BC, 이렇게 크라이스트로 봤지 않습니까? 근데 이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애프터 코로나, 코로나가 온 이후 이것을 우리는 애프터 코로나라고 하는 것입니다. AC, 개념을 바꿔야 합니다. 그리스도 그 시대는 이미 갔습니다. 이제 AC, 애프터 코로나, 이것이 바로 다 이것입니다. 지금 허경영이가 71세입니다. 앞으로 기원을 계산하는 방법은 바뀌었습니다. 이제 크라이스트가 아니라 코로나입니다. 코로나 비포 코로나, 그때가 좋은 때였습니다. 비포 BC 때가 좋은 때여서 화합하고 어울리고 춤추고, 카바레 가서 춤추고, 나이트 가서 춤추고, 좋은 때였습니다. 앞으로는 코로나 AC, 이것으로 말입니다. 허경영, 허기, 애프터 허, 허경영, 이런 것이 있습니까? 앞으로 여러분, 옛날 비포 크라이스트가 있을까요? 비포 코로나는 가버렸습니다. 문화 자체가 말입니다. 비포 코로나는 대면 문화입니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는 비대면 문화가 자리 잡는다는 말입니다. 사람들이 전부 사람을 멀리해야 합니다. 좌우지간 그러면서 같이 어울려서 오손도손 이런 시대가 가버린 것입니다. 찜질방에 모여 앉아 가지고 남편 욕이나 하고 주둥아리 막 놀리는 이런 시대는 이제 갔습니다. 그리고 어디 모여서 계모임 한다 이런 시대는 이제 옛날 꿈 같은 시대입니다. 다 나라에서 공무원을 받아야 삽니다. 나라에서 주는 백업을 받아야 생계를 유지할 수 있는 이런 기후 환경에 이상이 와 가지고 세계 식량 위기가 들이닥치면서 먹거리를 국가에서 배급을 받아야 하는 이런 암울한 시기가 앞으로 지구에 오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때 내가 오는 것입니다. 그래야 여러분 눈에 허경영이가 신인으로 보이는 것입니다. 시대가 이렇게 바뀌고 있는 것을 사람들은 모르고 있습니다. 정말 비포 크라이스트 시대는 좋은 시대였습니다. 아주 결혼하면 500명이 모였으니 어떤 집은 천 명이 왔느니, 이런 시대가 좋은 시대였지 않습니까? 앞으로는 그런 시대 없습니다. 이 코로나가 그냥 적당히 끝나지 않습니다. 이 코로나 가고 나면 또 제2의 코로나가 옵니다. 그때는 방독면 껴야 합니다. 생존을 위협받는 시대가 바로 A.H 시대입니다. 그래서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그 모든 문제를 해결해 줄 수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이 해결해 줄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그냥 이렇게 적당히 강의하니까 사람들이 예사로 생각하는데, 진짜 시대가 바뀐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들, 앞으로 코로나가 없어졌다 그러면 전부 마스크 벗을까요? 코로나가 또 몸을 변신해 가지고 제2의 코로나가 옵니다. 그러면 지구인을 계속 괴롭혀 가지고 환경을 원상 복구시키고 몸부림을 칩니다. 지구도 살아남기 위해서 말입니다.

쌍생쌍멸의 우주 원리와 플랫폼의 중요성

말하자면 쌍생, 쌍멸, 두 개가 태어나고 두 개가 같이 죽는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축복입니다. 쌍생, 쌍멸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우리가, 우리가 쌍지, 그러면 쌍질과 쌍열, 질량과 에너지, 이 질량과 에너지는 항상 쌍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쌍으로 말입니다. 혼자 움직입니까? 우리가 DNA, X, Y, X, X, 쌍으로 움직여야 하지 않습니까? 이것이 원칙입니다. 항상 쌍이 움직입니다. 그래서 여기에서 요놈이 하나 떨어져 나가면, 요것은 여자입니다. 요것은 남자입니다. 남자는 여자의 XX, 정자의 남자의 Y가 가면 남자가 태어나지 않습니까? 여기 플러스 남자의 X가 가면 여자가 되지 않습니까? 여기서 두 개가 쪼개집니다. 이것은 반 세포라고 했습니다. 원 세포는 언제나 이렇게 XX, 쌍이 말입니다, 쌍. 항상 쌍으로, 쌍생, 쌍멸, 쌍으로 와야 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쌍으로 멸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질량과 에너지는 언제나 쌍으로 움직입니다. 여러분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부부가 결혼해 있으면 쌍입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그것이 하나는 질량이, 하나는 에너지 요소라고 볼 때 질량, 에너지가 쌍으로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엇이 혼자 있는 것 같아도 언제나 이것을 따지고 보면 쌍이 붙어 있습니다. 인간도 보면 선과 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선과 악이 쌍으로 존재합니다. 어떤 때는 삐지고, 어떤 때는 착합니다. 이 쌍으로 존재하지 않는 물질이 없는 것입니다. 깊이 들어가 보면 여러분이, 여러분을 만들 때 항상 양자와 전자, 중성자 이렇게 되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따지고 보면 양자와 전자입니다. 그 쌍이 존재하는데 그 쌍을 연결해 주는 것이 중성자가 있는 것입니다. 쌍이 존재한다는 말입니다. 다시 말하면 정자와 난자가 요 안에 존재하듯이 중성자 안에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쌍생, 쌍멸, 쌍이 함께 왔다가 쌍이 함께 간다는 말입니다.

축복이 무엇입니까? 잡으십시오, 쌍생입니다. 이것을 축복을 다른 말로 바꾸면 이 쌍백, 쌍백입니다. 지금 무슨 여러분이 여러분이 만들어내는 것이 지금 유튜버들이 만드는 것을 우리가 무엇이라고 합니까? 콘텐츠라고 하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무엇의 신뢰? 말로 이동을 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무엇을 만난다고 합니까? SK 텔레콤 같은 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아니지 않습니까? 콘텐츠가 무엇하고 결합해야 플랫폼입니다. 콘텐츠라는 이 유튜브는 누구나 만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은 다 콘텐츠, 각자의 콘텐츠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콘텐츠를 만들 수도 있고 그 자체도 콘텐츠입니다. 그런데 플랫폼이라는 것은 SK 통신망이 맞습니다. 그러면 유튜버들의 콘텐츠가 통신망을 만나지 못하면 전 세계로 교신이 됩니까, 안 됩니까? 지 혼자 집에서 아무리 만들어 놔 봐야 돈이 들어옵니까? 그럼 플랫폼에 보내 유튜버가 그럼 플랫폼은 카카오나 유튜브가 플랫폼 대리 역할을 해 줍니다. 걔들이 누구하고 계약합니까? SK 텔레콤하고 계약하겠지 않습니까? 그 통신망을 써야 하지 않습니까? 플랫폼이라는 통신망을 쓰지 않으면, SK 플랫폼을 쓰지 않으면 해외나 전 세계로 갈 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그러니까 카카오가 콘텐츠를 카카오랑 콘텐츠를 가지고 SK 플랫폼이 있어야 카카오가 이용자들이 쓸 수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카카오가 제일 먼저 한 것이 무엇입니까? SK 통신에 지분을 30% 가져오고, SK의 그 콘텐츠를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회사가 있습니다. 그 SK 플랫폼 회사의 지분을 30% 가져오고 카카오 지분을 30% 줬습니다. 서로 교체 교대로 바꿨습니다. 왜 공동 소유자가 되어 버린 것입니까? 플랫폼을 확보하기 위해서 말입니다. 카카오라는 이 콘텐츠를 대행하는 회사가 플랫폼을 확보해야 할 것이 아닙니까? 그러니까 자기들 지분을 그 플랫폼 회사에다가 30% 주고 거기 지분을 30% 가져왔습니다. 이것이 공동체 회사가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영어로 쌍승이라고 합니다. 쌍승 말입니다. 서로 승리하고 서로 이익을 구하는 것입니다. 쌍승, 쌍리, 이것이 똑같습니다. 기업이나 우주 원리가 같다는 말입니다. 쌍생, 쌍멸이, 쌍지, 쌍열이나 쌍승, 쌍리나 똑같다는 말입니다. 지 혼자 잘났다고 하는 기업은 다 망합니다. 다 망합니다. 정말 하면은 같이 승리하고 같이 이익을 보자고 합니다. 그런데 카카오가 플랫폼 회사를 하나 만들려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 통신망도 구축하기도 어렵고 돈도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안 됩니다. 그런데 싸우면 되겠습니까? 서로 동지를 빨리 만들어 버려 가지고 일어나는 것이 아닙니까? 이 원리입니다. 쌍생, 쌍멸이, 쌍지, 쌍열이나 쌍백, 쌍배, 이것은 해야 합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일백, 백자, 이것은 흰 백자, 이것은 궁이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쌍 백궁, 이것을 왜 이것을 콘텐츠를 연결해 주냐 그러면 이 플랫폼이 누구입니까? 나입니다. 내가 없으면 여러분의 콘텐츠가, 여러분의 영혼이 백궁으로 갈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럼 나는 무엇입니까? 신인은 플랫폼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플랫폼을 거치지 않고는 백궁을 구경할 수도 없고 갈 수도 없습니다. 그자가 21세기에 보혜사, 해인출판사, 신, 신인철 사도, 부도, 신인철 격암유록에 나와 있습니다. 내가 별의별 책을 다 동원해서 여러분을 이해시켜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런 인간 하나하나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대로 연결해 주는 데는 플랫폼이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필수 조건입니다. 근데 지금까지 종교 지도자들이 그 플랫폼 역할을 할 수 있었습니까? 말뿐입니다. 내가 왔는데 반겨 주는 사람은 없고, 저 뭐 미친놈 아니냐 이런 소리 해도 나는 서운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미리 알아야 합니다. 내가 누구인지 알았지 않습니까?

허경영: 백궁 플랫폼의 소유자이자 심판자

그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이분이 오늘 처음 보는 분이지 않습니까? 이분이 축복받았습니까? 아직 안 받았지 않습니까? 축복이 없습니다. 그럼 이분은, 이분은 이 콘텐츠를 백궁으로 연결할 수 있는 사람은 나밖에 더 있습니까? 나는 백궁에 가만히 있으면 될 텐데 왜 왔느냐? 콘텐츠 역할을 해주러 왔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옛날의 역할을 여러분이 예수나 석가나 이런 사람들이 왔을 때는 나와 같은 콘텐츠가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플랫폼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완전히 다릅니다. 그것은 아까 마태복음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분명히 나 다음에 오는 보혜사는 그 보혜사 영은 건드리는 자는 다 죽는다고 했습니다. 그자는 무엇 하러 왔습니까? 심판하러 왔습니다. 읽어 보십시오. 그 구절 보혜사가 왜 왔는지 나와 있습니다. 보혜사가 무엇 하러 왔습니까? 예수처럼 여러분을 언약 시대를 만들려고 왔습니까? 아닙니다. 심판 시대입니다. 이제는 플랫폼을 만든 자와 못 만든 플랫폼과 연결된 자와 안 된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 시대를 준비하기 위해서 와 있다는 말입니다. 내가 요한복음 16장 7절부터입니다.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 저것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말입니다. 예수가 떠나면서 한 말입니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내가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그가 와서 무엇 한다고 했습니까?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이렇게 나오지 않습니까? 그럼 이자는 누구입니까? 심판자입니다. 심판자입니다. 그러면 심판하러 와 있는 자이지, 예수처럼 시대에 와 있는 자가 아닙니다. 심판자가 따로 왔지 않습니까? 그럼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럼 내가 여러분들에게 콘텐츠 역할만 하러 왔습니까? 콘텐츠 플랫폼 역할만 하러 왔습니까? 내가 플랫폼 역할을 해 주는 자들은 그 자들은 복 있는 자들입니다. 그 이외의 자들은 무엇으로 받겠습니까? 심판을 받으리라.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하늘로 오는 자는 플랫폼으로 바로 그들의 콘텐츠를 백궁이라는 플랫폼으로 연결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해 줍니다. 바로 해 주는데 그렇지 않은 자는 심판 대상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런 말을 합니다. 3천 명의 우리나라의 지도자들은 정신 교육대를 보낸다고 말입니다. 그것이 심판의 일정입니다. 그래서 내가 3천 명의 살생부 이런 책을 옛날에 써 놓지 않았습니까? 그럼 항상 심판적 이야기만 합니다. 그래서 지금 오늘 이분께 플랫폼을 한번 보여 주는 것입니다.

본인 이름 이민철, 힘 세게 주십시오. 이민철, 이민철, 힘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대답을 크게 해야 합니다. 힘이 없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습니다.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이 플랫폼과 연결이 됐습니까, 안 됐습니까? 안 됐습니다. 이민철이라는 콘텐츠는 플랫폼과 연결이 안 됩니다. 플랫폼에는 백궁입니다. 그 백궁 플랫폼을 관리하는 자가 나입니다. 여기 왔지 않습니까? 그럼 이것을 오지 않으면 여러분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영원히 말입니다. 언제 온다고 했습니까? 해인 시대, 시대, 보혜사 영은 반드시 해인 시대에 오지, 옛날에 언약 시대, 이런 시대가 아닙니다.

그럼 이 사람의 플랫폼을 백궁으로 연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은 앞에 와 있지 않습니까? “그대에게 축복을 주노라. 성령을 주노라.” 그럼 성령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성령, 해 보십시오. 성령, 떨어집니까? 축복, 해 보십시오. 축복,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축복이 들어갔다는 것은 플랫폼과 연결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 이것을 아주 1천억, 5천억 정도 받아야 하는데 그냥 100만 원에 줘 버립니다. 이것은 그냥 하늘궁이나 지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지금 플랫폼이 연결되지 않습니까? 본인 이름 이민철, 이것은 1억 명이 되면 1억 명의 힘이 나옵니다. 어디서 나올까요? 플랫폼에서, 백궁에서 말입니다. 대답하십시오. 어디서 나올까요? 백궁에서 말입니다. 탐진치밖에 없습니다. 오직 남 탓을 하게 돌리고 오직 탐진치를 구하다가 나중에 허공을 끌어안고 죽는 것, 그것밖에 없습니다. 계속 그것을 되풀이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막아 주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말입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축복이 들어갔다는 말입니다.

그럼 지금 본인 축복을 내가 뺐습니다. 그러면 플랫폼을 뺐지 않습니까? 뺀 상태에서 막아 보십시오, 막아도 떨어집니다. 떼 보십시오, 떼도 떨어집니다. 백궁하고 아무 플랫폼 연결이 없습니다. 해 보십시오, 힘 좋습니까? 떨어지지 않습니까? 막아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떼 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까? 다 떨어져 버립니다. 아무 감각이 없습니다. 외계와 고립된 것이 콘텐츠, 자기 개인의 콘텐츠입니다. 이것이 유튜브나 카카오를 통해서 플랫폼, SK 플랫폼을 만날 때 무엇이 됩니까? 확산, 전 세계와 교신이 됩니다. 비대면 시대가 온 것입니다. 앞으로 비대면 시대는 이제는 콘텐츠들이 독립하는 시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비포 코로나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비포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이 아닙니다. 누구나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애프터 코로나 시대, AH 시대는 무엇입니까? 전부 비대면이 각자의 콘텐츠를 카카오나 유튜브를 통해서 사람들하고 대화하지, 찾아가서 만나서 대화하면 이것은 무엇입니까? “누구 죽이러 왔냐? 너 전염병 옮기러 왔냐?” 이럽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어른들이 만나서, 엄마들이 한 20명이 만났다, 그것을 무엇으로 만납니까? 콘텐츠를 가지고 플랫폼 속에서 만나는 것입니다. 플랫폼이 방해하는 그런 시대로 들어가 버립니다. 이 시대가 비포 코로나 시대와 애프터 코로나 시대는 완전히 인간과 인간의 대면 문화가 바뀌어 버립니다. 무엇이든 플랫폼을 통해서 만나야 합니다. 중간에 플랫폼이 없이는 인간과 인간이 만나면 이것은 이상스럽게 보입니다. 앞으로 그렇게 됩니다. 악수할 때도 약간 이상하고, 왜 세균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었습니다. 이제 바이러스에 대한 노이로제가 다 들어가지고 누구를 만나면 사람을 이상스럽게 쳐다봅니다. 이런 시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내가 이 코로나에 의해서 여러분에게 콘텐츠와 플랫폼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허경영 플랫폼: 우주와 지구를 연결하는 유일한 통로

이 지구에서 백궁과 연결되는 플랫폼을 가진 소유자는 나 하나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구 전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은 SK 텔레콤이, KT가 있습니다. 그들이 독점하고 있는데, 우주로 나가려니까 누구 플랫폼을 만나야 합니까? 허경영, 허경영 플랫폼을 만나야만 교신이 된다는 말입니다. 이 우물 안 개구리가 되고 싶으면 백궁, 쌍백, 쌍백 안 해도 됩니다. 그냥 여기서 살다가 허공 끌어안고 죽으면 됩니다. 그러나 영원한 나라, 백궁과 교신하는 플랫폼을 연결해서 희망과 꿈과 비전을 가지고 살려면 허경영 플랫폼을 이용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용해야 합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허경영이 누구인지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그런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 자인지 아닌지도 봐야 할 것이 아닙니까? 손가락, 허공에 대십시오. 이 허공은 허공의 무한대 길입니다. 끝이 없지 않습니까? 거기가 다 바뀝니다. 이 허공에, 이 허공에, 이 우주, 이 우주에 예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예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우주에, 이 우주에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빠지지 않습니까?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우주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빠집니까? 아닙니다. 안 빠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지구입니다. 여기 손대십시오. 이 지구에 예수님 이름 에너지 넣었다. 이 지구에 예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이 지구에, 이 지구에 부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부처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갑니까? 빠집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합니까? 못 합니다. 그들이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습니까? 못 합니다. 이 지구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이 지구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가 나왔다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들어갑니다. 들어갔지 않습니까? 지구가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해주고, 이 허공이 허경영을 플랫폼으로 인정해 줍니다. 이 모든 사물이 나와 대화를 합니다. 내가 와 있습니다.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내가 왜 플랫폼과 콘텐츠를 비교해서 여러분에게 설명하겠습니까? 여러분들이 아직도 나를 잘 이해를 못하고, 저거 무슨 사기꾼 아니냐, 저 뭐 거짓말 아니냐, 이것은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보니까 다르지 않습니까? 이 생크림이 2년 동안 썩고 안 썩고 안 썩지 않습니까? 저 우유 가지고 우유를 치즈로 만드는 것은 그냥 갖다 놓고 내 사진만 붙이면 치즈가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되지 않습니까? 자, 이것 치즈입니다. 이것 우유 1리터를 그대로 넣어 놨더니 이것이 물이 증발이 안 돼 가지고 물은 남아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증발이 되면 치즈만 남습니다. 이것도 증발이 안 됐지 않습니까? 남지 않습니까?

근데 여러분들이 실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내가 알려 주겠습니다. 우유를 실험만 한다고 하고, 이 우유에는 스티커를 붙이고 옆에 우유는 스티커를 안 붙이고 놔도, 그런데 그 우유가 빨리 안 썩습니다. 왜 그럴까요? 스티커가 붙은 것이 옆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이 공간에 스티커, 내 사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완전히 스티커를 안 붙인 우유는 저 대문 밖이나 저 어디 저 곡간에 내 사진이 없는 곳에 갖다 놔야 하는 것입니다. 사진은 저기 붙어 있는데 집 안에다가, 이것만 스티커 붙였다고 하면 이것은 썩는 것도 아니고, 안 썩는 것도 아니고, 이상하게 변합니다. 그런 실험하지 마십시오. 아예 우유를 사올 때 그 우유를 신뢰로 가지고 오면 안 됩니다. 내 사진이 있는 신뢰, 한번 들어오면 영향을 받아 버리는 것입니다. 현관에서부터 딴 데다 놔두고 하나만 가지고 돌아가지고 스티커를 붙여야지, 두 개를 가져왔는데 “야, 여기 하나 붙이고 하나는 안 붙였다”고 하면 그것이 빨리 썩습니까? 빨리 안 썩습니다. 다 비슷하게 될 수가 있습니다. 그런 실수하면 안 됩니다. 이 사진은 엄청난 영향을 줘 버립니다. 그 사진이 없는 곳에 그것을 모셔 놔도 이 영향이 거기까지 가는데, 허경영 소리가 안 들리게 해야 합니다. 안 들리게 말입니다. 내 말만 들으면 그래도 안 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한 번만 내 말을 들어도 안 됩니다. 옆방에 둬도 안 됩니다. 아주 외진 데 대문 들어서자마자, 다 나 그 아파트에서는 불가능한 것입니다. 아파트에서는 하기가 어렵습니다. 다 그 영향권에 들어가 있습니다. 그것을 참고하십시오. 취재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취재가 되는데, 만약에 이것이 썩고 부패해서 뚜껑이 날아가 썩어 가지고, 쳐다보기는 무엇을 아시겠습니까? 이제 이해 가지 않습니까? 축복은 내가 오늘 나오셨으니 특별히 내가 그냥 넣어 드렸습니다. 축복 다시 들어갔습니다.

축복의 본질: 백궁 플랫폼과의 연결

시간이 없으니까, 축복은 전화로 받아도 똑같지 않습니까? 축복이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백궁 콘텐츠입니다. 백궁 플랫폼입니다. 축복이 여기 사람 머리가 이렇게 있으면 여기가 백궁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백궁이지 않습니까? 이것이 쫙 연결돼서 오는 것입니다. 와이파이처럼 이렇게 딱 돌아오는 것입니다. 이것이 사람의 여기가 코가 붙어 있고 이렇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여기가 백궁이라는 말입니다. 120억 광년이 빛의 속도로 오는 거리가 120억 년 걸립니다. 그것이 영초 만에 그 사람 머리에 탁 꽂힙니다. 빠르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나에게는 시간과 거리와 공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내가 저 사람을 과거로 데려가고 현재로도 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시간과 공간 거리라는 가상 공간에 있습니다. 내가 지금 가상 시뮬레이션 안에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나를 보는 사람이 많습니다. 내가 대낮에도 여자 집을 찾아가고 남자에게 찾아갑니다. 대낮에 밥도 얻어먹고 합니다. 근데 내가 수천만 개입니다. 여러 사람에게 찾아갑니다. 그러나 실제 나는 하늘궁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본체를 보지만 그 외에는 전부 가상입니다. 알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배 여기가 플랫폼이지 않습니까? 여기가 콘텐츠이지 않습니까? 이런 연결 고리를 백궁의 주인이 와서 해 주는 것입니다. 이제 알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여기가 손만 얹으면 차단, 손만 내리면 연결, 근데 축복을 안 받은 자가 그것이 됩니까? 이번에 사법고시를 본다, 좋은 학교 시험을 본다, 항상 시험 마치면 점수가 나옵니다. 이런 애 그냥 축복을 전화로, 본인이 엄마가 대신 나에게 그 애 이름만 알려주면 그냥 내가 엄마에게 전화로 줘 버려도 되고, 아니면 누구 심부름 시키면 그 사람에게 줘 버려도 되고, 누구 제자에게 그 사람 이름을 대서 해 버려도 그 사람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갑니까, 안 들어갑니까? 들어갑니다.

아까 나왔던 사람 나와 보십시오. 이분이 지금도 나에게 무슨 텔레파시를 보내고 있습니다.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궁금한 것이 있습니까? 이야기하십시오. 뭔가 좀 확신을 가져 보려고 하니까 궁금한 것이 있다고 합니다. 내가 여기 앉아 있는데 텔레파시가 옵니다. 이 사람은 아무 말도 안 하고 있었을 것입니다. 물어보십시오. 궁금한 것이 너무 많아서 대표적인 것을 묻겠습니다. 지금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갈 것인가? 그것이 궁금합니다. 코로나 시국이 언제까지 가는 것은 코로나라는 것이 적당히 왔다가 가기 위해서 온 것이 아닙니다. 문화를 만들고 가게 되어 있습니다. 코로나 문화, 마스크 문화, 이제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험담 함부로 하지 말아라, 남의 흉보지 말아라, 이것 마스크 하고 다니면서 공부하고, 비대면 교육, 집에 앉아서 인터넷으로 이웃과 대화하고, 친구들과 대화하고, 단체 대화방을 만들어서 한꺼번에 다섯 명이 통화하고, 이런 비대면적으로 친구들이 모이지, 그냥 차 타고 와라, 어디로 와라, 이런 시대가 감으로써 경제의 규모가 달라진다는 엄청난 문화가 바뀝니다. 애프터 코로나에는 어마어마한 일이 일어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코로나가 언제 없어질 것이라는 것은 꿈도 꾸지 마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잃어버린 것이 비전, 꿈 다 사라졌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비포 코로나 시대에 누렸던 것을 이제 벌을 받는 심판 시기에 도달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거기에 여러분 조상들이 누렸던 것에 대한 심판을 여러분들이 감당해야 합니다. 내가 와 있는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심판하는가 보십시오. 지금 코로나가 보니까 여러분은 코로나가 뭐 빨리 가면 되겠지, 이렇게 생각합니까? 코로나 자체가 심판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문화가 많이, 여러분들은 너무 포켓에 의지에 있다가 “야, 이것이 아니구나”라고 알겠습니까? 이제 머리 쪽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아, 내가 이제 완성을 꿈꿔야 되겠구나. 그러려면 내가 저 왕궁을 나와야 됐구나”라고 말입니다. 그 온갖 금덩어리, 온갖 보물이 있는 왕궁을 석가모니가 26살에 뛰쳐나올 때 그때 심정을 알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들어왔습니까? 마스크를 끼고 석가모니가 나온 것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말입니다. 그것이 왕궁을 뛰쳐나온 것입니다. 비포 코로나 시대를 애프터 코로나 시대가 무엇을 갖다 주느냐, 석가모니가 왕궁을 물질 세계에서 뛰쳐나온 것입니다. 그러면서 들판에 맨손으로 빌어 먹어 가면서 살지 않습니까? 그, 그 무엇을 구했습니까? 그때는 정신적인, 영적인 것을 구하러 나온 것입니다.

축복의 힘: 개인의 운명과 조상의 묘소까지 변화

그래서 내가 무엇을 보여주려 하느냐, 이 축복이 정말 콘텐츠, 인간의 콘텐츠를 플랫폼으로 연결해 주느냐, 하나 증명해 주겠습니다. 자, 심으십시오. 축복받았지 않습니까? 축복, 축복 들어가 있지 않습니까? 그럼 본인이 축복을 줄 때 약 10억 가지 정도가 다 바뀝니다. 본인의 모든 정보가 말입니다.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십시오. 넣었습니까?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궁에서 선생이 비밀번호를 압니까, 모릅니까? 알고 주민번호 알고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번호를 한 자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했습니까? 플랫폼이 연결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됩니다. 한 자만 틀리면 플랫폼이 없습니다. 우리는 어떤 비밀을 알고 있냐면, 선생의 수천 억겁을 태어난 그 모든 비밀을 백궁에서 터치한 것입니다. 이미 말입니다. 그래, 선생의 주민번호, 통장 비밀번호, 마음속에 한번 넣어 보십시오. 선생밖에 모를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 비밀 한 자만 틀리게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콘텐츠가 연결된 것은 그 비밀번호 지역에 안 되어 있습니다. 선생이 사법고시를 본다고 하면 그 시험 번호 보는 의, 그 선생의 몇 번인지 이름과 번호가 백궁에 바로 연결됩니다. 선생의 수험 번호가 백궁에 탁 올라갑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 내용이 다 올라갑니다. 선생에게 축복이 들어가는 것입니다. 내 말 이해 갑니까? 좋은 결과가 와 버립니다. 이해 가지 않습니까? 그러기 전에는 선생이 시험을 보든 말든 관여하지 않았습니다.

자, 선생의 모든 조상의 묘소, 해 보십시오. 선생의 모든 조상님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묘소가 한 500개 됩니다. 전부 명당으로 바뀌었습니다. 근데 축복받기 전 “나의 모든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축복받기 전 모든 조상들의 묘소, 그것은 전부 흉상 나이롱이지 않습니까? 뇌에서 에너지를 줍니까, 안 줍니까? 안 줍니다. 안 줍니다. 노 플랫폼이 노 플랫폼, 노 플랫폼, 노가 아니고 노 플랫폼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선생이 축복을 받은 이후에 조상들의 묘를 해 보십시오. “내가 축복 받은 후에 조상들의 묘소”, 천 분 명당이 됐습니다. 직계나 시아버지, 시어머니, 외가 직계나 시본 본가나 다 명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근데 친구 이름 있습니까? 최진원,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최진원 조상들의 묘소”, 그 사람 묘소가 백궁 축복을 받아서 백궁 플랫폼에 연결이 됐을까요? 안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해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힘이 빠집니다.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내가 그 사람 이름 무엇입니까? 최진원, 최진원에게 축복을 주노라.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해 보십시오. “최진원의 조상들의 묘소”, 축복 들어갔습니까, 안 들어갔습니까? 딱 들어오지 않습니까? 이것은 백궁 플랫폼과 연결된 것입니다. 백궁 플랫폼과 즉시 연결해서 그 묘소가 어디어디 있는지 다 백궁, 다 압니다. 그 전부 명당자리로 바뀝니다. 선생 때문에 말입니다. 그 최씨 그것도 알지 않겠습니까? 선생은 친구를 둬도 좋은 사람을 둘 것입니다. 선생은 아주 잘생기고 아주 정직해 보입니다. 궁금한 것은 내 다 이해합니다. 그러나 이 백궁 플랫폼만 이해하고 이 축복만 이야기하면 내가 성령을 주거나 축복을 주거나 백궁 명패, 여기는 무엇이 있냐면 명패도 있습니다. 명패, 이 백궁 명패도 중요한 것입니다. 이 명패는 지구인들이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명패, 그러니까 축복도 있지만 축복도 있지만 그것은 살아 있는 동안에 플랫폼과 연결돼서 백궁에서 다 도와주는 것이고요, 명패는 이 축복과 명패는 서로 협력 관계에 있습니다. 이것은 살았을 때 사후 명패, 그것을 하면 어마어마한 그 아이들에게, 후손들에게 행운이 오는 것입니다. 아이들이 축복 주고 명패를 해 주지 않습니까? 굳이 여기 안 와도 됩니다. 전화로 전부 전화로, 전화로 명패를 하거나 축복을 하면 그 후손들이 명패, 축복받은 애들이 다 들어갑니다. 여기 오기 싫으면 전화로 나에게 그냥 불러달라고 하면 됩니다. 그냥 전화로만 불러줘도 됩니다. 그것은 그 누구 하나만 전화만 받아 주면 되는 것입니다. 미국에 코로나 걸린 여학생이 직장 여성이 들어갔지 않습니까? 내가 코로나 저 엄마에게 넣어 줬지 않습니까, 축복을 말입니다. 그다음 날 아무 이상 없다 해서 퇴원했습니다. 왜 우리 하늘궁에는 코로나 환자가 안 왔겠습니까? 왔지만 전부 고쳐져 버린 것입니다. 고쳐져 버립니다. 증세가, 증세가 없어지고 적당히 빨리 나와 버리니까 흐지부지되어 버린 것이겠지 않습니까? 제일 전국에서 불특정한 사람이 많이 오는 곳인데 말입니다. 여기 들어오면 이 축복이라는 그늘 아래 그냥 전부, 가봐야 증세가 일본말로 사요나라입니다. 우리는 웃자고 하는 말입니다. 내가 일본 말 좋아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살려면 나라를 살리라는 말입니다. 사요나라, 나라 바이 바이 코리아, 사요나라, 그 사람들은 헤어질 때도 나라를 사라고 하는 것입니다. 사요나라, 사세요, 나라를 사세요, 이 소리입니다. 사요나라, 선생의 자녀들, 받으십시오. 그 집에 들어가면 집기나 가재도구 전부 축복이 들어갔는데 가족들은 축복이 안 들어갑니다. 그 일일이 명단을 나에게 보내야 합니다. 그래서 콘텐츠 플랫폼을 전부 연결해 줘야 합니다. 그 각 콘텐츠를 나에게 줘야 합니다. 그럼 나는 그 입수된 콘텐츠를 백궁에 올려 축복이 글자로 탁 오르면 그냥 통신이 오는 것입니다. 오늘 잘 봤지 않습니까? 인생의 성공은 누구를 만났느냐, 안 만났느냐 그것이 결정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무엇을 이루었느냐 이것이 결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 이런 것은 두 눈으로 보면 전부 물거품이 될 것입니다. 백궁 가는 티켓은 명패, 명패입니다. 이 세상에서 성공은 무엇이냐? 축복, 축복입니다. 전화로 받아도 됩니다. 전화로 말입니다. 그러면 그렇게 공부 못 하던 애, 그렇게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냥 공무원 시험에 떨어지는 애, 그냥 축복은 어마어마한 콘텐츠와 플랫폼을 연결해 주니까 무한대 에너지가 나온다는 말입니다. 내가 이렇게 강의해 줄 때가 좋은 때입니다. 정말 내 강의를 안 들은 자는 지금 시대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를 모릅니다. 이렇게 대면하고 이런 시대는 점점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우리가 아름다웠던 시절이 다 갔습니다. 심판 시대가 왔습니다. 오직 허경영을 찾아오는 길밖에는 다른 길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성령의 시대: 허경영을 통한 문제 해결

전체 눈 감으십시오. 성령을 주로 축복을 주러 와 있는데, 여러분들이 그것을 아직까지는 알아보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 많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직도 인간의 눈으로 나를 보거나 인간의 잣대로 나를 보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 그것을 여러분들이 바꿔야 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행운을 여러분이 잡지 못하고, “이것은 행운이 아닐 거야. 나 같은 사람이 뭐 이런 신인을 만나나? 행운이 나에게 오지 않을 거야” 이런 최면을 걸고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입니다. 전부 없어야 합니다. 여러분 앞에 나타난 신인을 볼 수 있다는 것, 그것은 기적에 가깝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넣어 주는 성령은 아까 마태복음에서 성경에서도 나와 있듯이 그 성령은 내가 와서 이제 넣어 주는 것, 그것 이미 정해져 있습니다.

내 유튜브를 보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성령 들어가라. 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물질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은행에 이자를 내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 하루빨리 해결되고 모든 돈 문제에서 해방되라. 주택 문제, 이사 문제, 매매 문제로 고민하는 사람들, 문제가 모두 해결되라. 자녀들의 교육 문제, 진로 문제, 시험 문제, 대학 문제, 군대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모두 순탄하게 해결되라. 모든 부부 갈등 문제, 부부 간의 여러 다툼은 이제 모두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