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와 지혜로 깨어나는 시대
오늘 토요강연 1238회는 우리를 언제나 진리와 지혜로 잠에서 깨워 주시는 세계적인 석학이자 명강사, 천신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와 함께 맞이합니다. 반갑습니다.
어떤 사람이 수필을 썼는데, 신문에 유튜브가 나옵니다. 제 유튜브는 여러분이 예사로 볼지 몰라도, 세계적인 석학들과 인물들이 요즘 많이 연구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도 많이 연구하고 있으며, 새 국가의 지도자급들이 계속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정책에 반영되어, 국민 배당금을 준다는 소리는 못 하고 기본 소득을 준다고 이야기하지만, 그것은 전부 거짓말입니다.
지금 국회의원 300명, 지자체 3천 명, 국회 비서 3천 명 등 이런 예산을 마구 써가면서 국민들에게 그런 것을 줄 수 있을까요? 현재 복지 예산이 200조로 국가 예산의 40%를 차지하는데, 또다시 무엇을 준다고요? 기본 소득을 준다고요? 거짓말입니다. 아무리 연구해도 불가능합니다.
저는 국회의원 전부를 정신 교육대에 보내 버리고, 무보수로 월급을 안 받는 국회의원 100명을 뽑아 서로 하겠다고 싸우게 할 것입니다. 정당 지원금 500억은 왜 줍니까? 제가 여성 후보 40%를 냈다고 저에게 8억 4,200만 원을 주었습니다. 저는 그 돈을 안 받으려고 했지만,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 여성들에게 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그 돈을 썼다고 거짓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중앙선관위에 물으면 알 수 있습니다. 100% 다 돌려주었습니다. 국가 예산이 그렇게 나가는 모양입니다. 여성 후보를 많이 내는 것은 당연한데, 40%를 냈다고 8억 4,200만 원이 어느 날 제 통장에 꽂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즉각 돌려주겠다고 했더니, 돌려주면 선거법에 걸린다고 하여 여성들에게 줘야 할 돈이라고 해서 다 나누어 주었습니다.
우리나라 역사상 여성을 40% 후보로 낸 당도 제가 처음이며, 우리나라 역사상 전 지역에 후보를 낸 것도 국가혁명당이 처음입니다. 그래서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허경영이 우리나라 국회의원 선거 사상 제일 많은 지역마다 후보를 냈다는 것이 대세가 될 조짐이 있고, 가능성도 있다고 말합니다. 저 사람이 저렇게 추진력이 있고 조직력도 있구나 하고 알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저를 보면 제일 먼저 인사하는 국민들이 “내가 당신을 찍었는데 왜 당신 떨어졌지?”라고 말합니다. “아, 나도 찍고 내 친구 60명이나 찍었다는데, 당신 표가 그 표 어디로 갔지?”라고 모두 말합니다. 그러나 저는 표에 연연하러 지구에 온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이 되면 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어 여러분에게 알려야 합니다. 제가 요즘 축복을 주는데, 축복은 심판자밖에 줄 수 없습니다. 심판자, 보혜사라고 이야기 들었을 것입니다. 보혜사 외에는 복을 줄 사람이 없습니다. 보혜사가 축복을 주는 사람입니다. 보혜사가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심판입니다. 심판하러 왔습니다.
사회 정의와 하늘의 섭리
이 사회의 정의는 공영성과 평등성을 최대한 지키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불공정하거나 불평등하면 안 됩니다. 이것이 사회 정의입니다. 하늘의 정의는 이것이 아닙니다. 어느 지역은 우박을 내려 과일 농사를 다 망치게 합니다. 하늘이 여러분, 인간들이 가진 그런 공정성과 평등성을 가지고 있는 줄 압니까? 열심히 일한 사람도 폭삭 망하게 하고, 게으르고 노는 사람도 잘 살게 해 줍니다. 왜 그럴까요? 제 말 이해가 갈 것입니다. 여러분이 잘 모르는 것이 있습니다. 하늘과 지상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는 것은 공정성과 평등성에 위배될까요, 안 될까요? 모두에게 주려면 70억 명에게 다 줘야 합니다. 왜 돈 주는 사람, 100만 원 주는 사람에게만 축복을 줄까요? 이것이 위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받겠다고 찾아오는 그 사람은 전생에 수많은 생에 복이 터진 사람입니다. 하늘에 복이 없어서 여러분이 못 가져가는 것이 아닙니다. 복을 달라는 자에게만 복이 가고, 복을 받을 자에게만 가는 것입니다. 복을 구하지 않는 곳, 거짓 복을 구하는 자에게 복이 가겠습니까? 안 가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거짓 복만 구하러 돌아다니고, 진짜 복을 구한 자들이 여기에 모여 있는 것입니다. 복은 여러분이 구한 자는 저를 만난 것입니다. 진정한 복을 만든 자들은 지상에 왔을 때 제 옆에 와서 저를 만났을 것이고, 축복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것이 평등하지 않은 이유는 무엇인지 알겠죠? 여러분이 전생을 살아오면서 복을 많이 지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평등성을 가지고 있습니까, 안 가지고 있습니까? 있습니다. 공정성이 좀 다릅니다. 왜 저 사람들만 축복을 주냐고 할 것입니다. 이삭이 자기 아들 야곱에게 축복을 줄 수 있는 것이 공정성, 평등성이 훼손된 것 아닙니까? 에서가 맏아들인데 왜 꼭 맏아들에게만 줘야 합니까? 인간들도 맏아들에게 주던 그 축복도 평등하지 못했습니다. 형도 축복 주고 동생도 축복 줘야 하는데, 맏아들에게 줘야 하니까 동생이 속여서 동생이 받지 않습니까? 장자에게 축복을 주었습니다. 왜 장자 축복을 줘야 합니까? 인간들은 공정성이 훼손되면 불만이 터지고 혁명이 일어납니다.
그래서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150만 원은 공정성이 있는 것이고, 평등성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누구는 복지를 다 받고 누구는 못 받는데, 200조가 들어갑니다. 기분 좋습니까? 어떤 사람이 복지를 받더니 그 사람도 자가용을 타고 다니고, 저녁이 되면 구청 직원하고 놀러 다닙니다. 이게 도대체 무엇입니까? 알 만한 사람은 압니다. 복지 예산이 어디 뒷구멍으로 새 나가는지. 그런 혜택은 국민에게 주면 안 됩니다. 골고루 “너 배당금 받았어? 나 받았어? 너 받았어?” 하고 정확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이 배당금을 받은 사람이 아닙니다. 1년에 200조 복지 예산이 어디로 누구에게 주어지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먹시로 주고 있으면 안 됩니다. 공정하게 모든 국민의 통장에 150만 원이면 150만 원이 똑같이 꽂혀야 합니다. 아주 부자들은 직업이 안 되게 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기부한 것으로 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다. 귀족, 배운 자, 가진 자들은 없는 자들에 대한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부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은 국가 국민 배당금을 기부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받는 사람은 딱 중산층까지 정해져 있는데, 아무도 안 받은 사람이 없습니다. 나이는 18세로 제한하여 18세부터 딱딱 들어오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제도의 혁신
그러면 지금 가정집이 가난하지만 18세 이상 아들딸 세 명만 있고 부부가 있는 집은 얼마가 들어오는지 압니까? 750만 원입니다. 매달 750만 원을 떼먹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이 1년이면 얼마인지 압니까? 1억입니다. 10년이면 10억입니다. 그것을 20년 동안 떼먹었고, 30년 떼먹었습니다. 이것을 여러분, 앞으로 제가 국민 배당금을 준다는 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이것은 기존 복지 예산, 누가 가져가는지도 잘 모르는 복지 예산을 다 없애 버리는 것입니다. 기초 생활비를 받는 사람은 일을 못 하게 하는 이런 나라가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그러니까 기초 생활비 같은 것을 다 없애고 그냥 국민 배당금을 줍니다. 그러면 그 집은 국민 배당금이 기초 생활비보다 네 배가 많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애들이 있으니까 18세 이상만 있으면 그 돈이 나오는 그것을 가지고 생활하면 되지, 무슨 거지같이 몇십만 원 주고 일도 못 하게 하고, 그 돈도 빽이 있어야 받고, 그게 무엇입니까? 도저히 나라에 도둑놈이 많지, 돈이 없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국가혁명당에게 8억 4천 2백만 원을 줍니까? 여야 정당에 선거 비용 500억을 왜 선거 때마다 줍니까? 그것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줘 보십시오. 공사도 함부로 하면 안 됩니다. 공사 발주처는 각 지자체 앞으로 못 합니다. 서울에 공사 발주 심의위원회 한 군데서 대통령 직속으로 공사하는 것입니다. 이제 공사 남발은 안 됩니다. 그 돈은 국민 배당금으로 국민들의 현찰로 내려가야 합니다. 이제 그러면 월 150에서 200만 원 선에 왔다 갔다 할 것입니다. 매달 나오는 돈이 최하 150만 원입니다. 150만 원만 주는 것이 아닙니다. 나라에 이익이 많이 생기면 150만 원에서 200만 원 사이의 돈이 들어와서 좋지 않습니까? 그러면 여기 길 가다가 멀쩡한 보도블록을 공사합니다. 이것이 우리 국민 배당금을 주려고 하는 것 아닙니까? 이 공사를 하면. 그러니까 여러분이 나라 살림에 신경을 쓰면서 공무원들이 부정하면 여러분이 신고하게 되고, 부정이 싹 사라져 버립니다. 그리고 공무원들도 부정 안 합니다. 국민 배당금이 매달 죽을 때까지 나올 텐데 무엇을 부정하겠습니까? 또 공무원들에게 연금이 나오지 않습니까? 연금이 나오기 때문에 무엇으로 도둑질하겠습니까? 배당금 나오고 연금 나오는데 무엇을 도둑질합니까? 걱정 없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제가 하는 정책, 국가혁명당은 배당금을 주는 당이지, 복지 예산 포퓰리즘으로 나라 살림 거덜 내는 당이 아닙니다. 잘 들으십시오. 그래서 지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국가 채무를 금방 갚아 버립니다. 배당금을 주게 되면 무슨 말인지 알겠죠? 지금까지 우리 국가는 세금을 면제해 주는 공제가 너무 많았습니다. 기업에 공제가 너무 많습니다. 세전 공제, 앞으로 없앱니다. 세전 공제 혜택 주는 것이 없어집니다. 그것으로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세전 공제만 없애도 1년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세금을 연간 미국과 유럽의 소득세 있는 사람들의 소득세 수준으로 하면 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우리 부자들의 소득 세율이 너무 낮습니다. 법인세는 그 정도 해놓고 부자들이 주주가 가져가는 그 소득세를 외국 유럽처럼 해버리면 1년에 또 100조가 더 들어옵니다. 그러니까 1년에 국민 배당금 출동이 남아돌아가고 예산은 절약되니 좋지 않습니까? 국민들이 다 잘 삽니다.
그렇다고 과소비가 일어나냐고요? 아닙니다. 국민들이 고생을 해봤기 때문에 저축합니다.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매달 장가간 자녀 둘만 있으면 그것을 모아 가지고 장가 보내도 됩니다. 그냥 또 장가갈 때 1억 주네, 주택 자금 2억 주네, 또 애 낳으면 5천만 원 주네, 이래야지, 뭐 애 낳은 사람한테 10만 원 도와주니, 기저귀 값 주니 이딴 짓은 하지 마십시오. 영리하지 않은 사람은 찾아 먹지도 못합니다. 자동으로 통장으로 꽂아 줘야지, 무엇을 서류 밟아 가지고 몇십만 원 받겠다고 그것을 해놓고 다 닦아서 버립니다. 신청자가 없네, 예산이 남네 하고 닦아서 버립니다. 세상에 출산 장려 한다고 1년에 20조씩 썼는데 여태까지 그러면 20조를 그냥 나누어 줘 보십시오. 1년에 30만 명 낳으니까 한 사람당 7천만 원씩 나누어 주라는 말입니다. 이런 악한 놈들 같으니라고. 그것을 어떤 식으로 주냐고요? 제일 깜깜한 것이 출산 연구한다고 다 가져가 버립니다. 배운 놈들이 다 가져가 버립니다.
신인의 통찰과 국가 예산의 진실
저는 신이기 때문에 국가의 모든 예산을 거울처럼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세계에서 12위로 잘 사는 나라인데 거지 생활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솔직히 한국 사람이 체면을 많이 따져서 그렇지, 실제 체면 아니면 길에 나앉을 사람 수두룩합니다. 자식 꼴 봐서 말도 못 하고, 이웃 사람 봐서 말도 못 하고, 끙끙 앓다가 온갖 병이 다 걸려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남에게 빚졌다는 말도 못 하니 이게 얼마나 속이 이상하겠습니까? 저는 여러분 속을 다 알고 있기 때문에 제가 여러분을 구해 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으로 왔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리그, 리그전이라는 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토너먼트입니다. 토너먼트는 복싱할 때 두 사람이 죽기 살기로 하는 것입니다. 한 놈이 KO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삽니다. 되겠습니까? 리그전은 축구 선수들이 주로 하는 것입니다. 리그전, 이기면 이긴 사람끼리 이렇게 제가 공을 넣을 수 있어도 제가 넣을 때는 성과가 있고, 또 제가 넣으면 카메라에 잡혀 연봉이 올라가고 좋지만, 제가 봤을 때 저쪽 선수에게 골을 넣어야 합니다. 공을 차서 그가 골 넣기 쉽게. 그런데 제가 욕심에 “야, 내가 가서 끝까지 차야 되겠다” 하고 가다 보면 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저만 승리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팀, 대한민국 국민 전체가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팀워크를 중요시합니다. 우리 5천만 명이 제가 꼭 해야 한다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못하면 저놈이라도 잘할 수 있게 공을 차 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놈이 가서 가까운 데서 탁 넣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카메라에 잡히겠다고 몰고 가다가는 그 팀이 망해 버립니다. 그 리그전이라는 것은 서로서로에게 양보를 해야 합니다. 나라를 위해서.
리그전과 토너먼트: 인간 사회의 생존 방식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국민이 리그전을 좋아합니까, 토너먼트를 좋아합니까? 이것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것은 복싱하듯이 상대를 KO 시키지 않으면 내가 죽는 것입니다. 이런 약육강식은 인간의 생존 방법이 아닙니다. 자연의 생존 방법, 동물의 생존 방법 중에 어디에 속합니까? 동물입니다. 동물의 생존법. 이 약육강식이라는 것은 약한 놈이 무엇을 잡아먹습니까? 약한 놈이 강한 놈을 잡아먹습니까? 아닙니다. 약한 놈은 강한 놈의 식사입니다. 약한 사람은 강한 사람의 식사라고요. 약한 사람의 고기는 강한 사람의 밥입니다. 얼마나 끔찍스러운 이것이 토너먼트입니까? 우리나라 옛날에 복싱을 했습니다. 이렇게 이런 것은 굉장히 안 좋은 경기입니다. 한 사람을 죽여야 내가 삽니다. 한 사람을 KO 시켜야 합니다. 이것은 자본주의의 최고의 악습인 약육강식인데, 바로 자본주의입니다. 이것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죠? 이 약육강식은 무엇의 지배를 받아야 합니까? 이것은 동물의 생존 법칙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인간의 생존 법칙은 무엇입니까? 우리가 하늘에서 정해 놓았습니다. 다 함께 존재하고, 다 함께 영화롭게 살아야 합니다. 공존 공영이 하늘에서 준 법칙입니다. 제가 준 법칙입니다. 다 함께 잘 살아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 자체가 매월 150만 원 이상 주는 것 자체가 공존 공영에 속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공존 공영입니다. 이것이 노블레스 오블리주입니다. 가진 사람, 배운 사람은 못 배운 사람에게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 세상은 무엇으로 되어 있다고 했습니까? 서로 상자이고, 상부상조도 있지만, 상부상조가 아닙니다. 제가 가르쳐 주겠습니다.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상의상관, 서로 의지하고 서로 관계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인간은 독립된 존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독립된 존재가 없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서로가 의탁하고 있습니다. 눈이 길을 의탁하고 있습니다. 우리 인체가 ‘나’라는 것은 ‘의’를 빼버리면 없어져 버립니다. 코는 저리 가 버리고, 눈은 저리 가 버리고, 몸을 따로따로 해버리면 ‘나’라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 풀밭에 가면 잔디밭이 쫙 있고, 갈대밭이 쫙 있습니다. 그런데 논에 가면 벼 단이 쫙 있습니다. 그 단을 논에 있을 때는 단이었다가, 잘 잘라 가지고 싹 모아 가지고 섬에 가져가면 초가집이 되지 않습니까? 흩어져 있을 때는 그냥 지푸라기입니다. 지붕이 되기도 하고, 소 먹이가 되기도 하고, 그렇죠? 그러니까 이 벼는 동물도 도와주고 인간도 도와주고, 쌀은 사람이 먹어주고 하니 벼가 안 쓰이는 데가 없습니다. 다 담이도 만듭니다. 상의상관이 있습니다. 서로 상관관계가 있으면서 서로 의탁하고 있습니다.
자동차가 있습니다. 그런데 가 보니까 어떤 놈이 자동차를 분해해 놓았습니다. 그럼 자동차가 있습니까? 없어져 버린 것입니다. 부속이 너절하게 몇만 개가 쓰레기 더미처럼 있습니다. “내 차 어디 갔지?” 이것을 보십시오. 그것이 당신 차입니다. 서로 의지하고 있다가 풀어놔 버렸습니다. 그럼 그것이 자동차입니까? 아닙니다. 이 세상에 자동차 부속처럼 혼자 있겠다고 고집하는 자들이 있습니다. 제가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것이 서로 의탁하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나는 외로운 존재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절대 그러지 마십시오. 남편은 남편이고 나는 나지만, 그래도 우리는 의탁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떨어질 때는 미안하다고, 마음속으로라도 우리 잊지 말자, 서로 잘해보자, 성격은 안 맞지만 이렇게 관계는 유지하면서 헤어져야 합니다. 그냥 두부모 자르듯이 자르면서 새로운 사람을 찾아다니는 것은 좋은 인연이 올까요? 좋게 “내가 당신하고 이런 점이 안 맞으니 어쩔 수가 없으니 서로 감정은 버립시다.”라고 해야 합니다. 서로 의존 관계는 영혼 안에 상의상관, 상부상조는 서로 돕는 것이고, 상부상조와 상의상관은 좀 다릅니다. 인간은 이렇게 공존 공영이 상의상관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그것을 냉철히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영적인 양식과 성취의 의미
저는 제 영혼은 여러분이 독자적이고 위해서 우선 육체를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 육체의 각 기관들은 그 사람의 영혼을 의지하고 있습니다. 그 영혼이 나중에 떠날 때는 그것은 다시 땅을 의지하게 됩니다. 주인이 버리니까. 서로 의지 안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지구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몸이 있으면 무엇 합니까? 허공에 날아다니다 죽겠죠. 또 산소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물이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죽습니다. 그런데 물질적인 것만 여러분은 여태까지 먹었습니다. 그러나 영적인 것도 먹어야 합니다. 그것이 허경영입니다. 이제 영적인 것을 먹을 때가 왔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성령의 축복입니다. 그것을 안 먹고 여러분은 땅만 의지한 것입니다. 땅에 있는 것만 의지해서 권력이나 명예나 이것. 자, 땅에 있는 것입니다. 하늘에 있는 것을 의지해 봤습니까? 하늘에 있는 것이 온 것입니다. 그것이 축복이고 성령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지금까지 성취한 것, 성취. 여러분이 평생 성취해 봐야 도통할 수 있습니까? 여러분이 성령을 스스로 만들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성령과 축복을 제가 오기 전에 받을 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이 오기 전에 눈에 보이는 성령과 눈에 보이는 축복을 여러분이 볼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이 하는 모든 일은 여러분이 성취하는 것은 헛개비 그림자를 뛰어다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도 성취. 이 성취와 이 성취가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리그와 토너먼트와 성취. 이것도 성취. 이것은 매일같이 술에 취하고 술에 깨고 하는 것을 성취라고 하는 것입니다. 뜻은 똑같습니다. 이 성취나 이것도 한문으로 성취. 여러분이 성취는 무엇이냐? 아침에 술에 깨고 저녁에 술에 취하고, 아침에 술에 깨고 또 저녁 때만 빌빌 기어나가서 또 술 마시고, 또 아침에 술 깨면 또 나가는 것. 이것을 여러분이 인생에 반복하는 것입니다. 술 취하고 깨는 것. 그것으로 인생을 보내는 사람이 많습니다. 이루는 성취. 취하는 성취. 자기 목적을 이루는 이 성취나 매일 술을 퍼마시고 매일 술을 깨는 이 성취나 발음은 똑같습니다. 이것은 술이 취했다가 깼다가 반복하는 것을 성취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가만히 인생을 보면 이것 아닙니까? 제가 볼 때는 그렇다는 말입니다. 제정신 가지고 사는 사람이 드뭅니다. 매일 술에 취한 사람처럼 몽롱하게 제대로 아는 것이 없습니다. 무엇을 물어보면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것이 꼭 술 취한 사람 같습니다. 그리고 또 그다음 날 되면 저를 만나면 또 정신이 바짝 듭니다. 강의할 때는 머리가 들어옵니다. 또 들어왔습니다. 그러면 또 술 깨야 합니다. 술이 좀 아침에는 깹니다. 저녁이 되면 또 잊어버립니다. 술 취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취했다 깼다, 취했다 깼다. 그것이 인간들의 생애 기간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성령을 받을 정도의 능력에 이릅니까? 그것은 여러분 무엇과 같냐 하면, 어린아이가 태어났는데 자기보고 가위 가지고 탯줄 자르라는 소리입니다. 분명히 어른이 그 아이 탯줄을 잘라 줘야 하는데, 성경과 불경과 이런 여러 경전들은 인간에게 너희 스스로 깨닫고 네가 부처가 되라고 합니다. 네가 가위 가지고 네 탯줄을 잘라라. 그런 어린애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누군가 허경영이 와서 가위를 잘라 줘야 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오늘날 이 세상에 여러 철학과 종교가 문제점을 안고 있는지 모릅니다. 스스로 자기를 연마해 가지고 진리를 터득하고 정법에 정견을 한다고 하지만, 성취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악한 시대로 가서 약육강식에 빠져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1년에 5억 명을 굶어 죽이고, 저기는 GMP GDP 5억 불, 5만 불, 저기는 GDP 2천 불 이런 식으로 인간 차별을 하고 있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이 약육강식입니다. 그것이 바로 토너먼트입니다. 이긴 놈은 잘 먹어야지, 너는 죽었으니까, 너는 졌으니까 가서 쓰레기나 주워 먹으라고 합니다. 아프리카에 가면 쓰레기 줍는 아이들이 있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지금 아이들을 그렇게 키워서 되겠습니까? 우물을 못 먹어서 그렇습니다. 그 썩은 물을 먹도록 놔두고 있습니다. 우리가 돈이 없어서 그렇습니까? 나라에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정치인들은 제가 가만히 두지 않을 것입니다.
신인의 심판과 축복의 의미
저는 사실 신인으로서 부드러운 사람입니다. 어린애 같습니다. 그런데 어린애를 갖다가 쓰레기 주워 먹게 하고, 썩은 물 먹게 하고, 세상에 매일 끼니 걱정하고, 부엌에 들어가면 그릇도 하나 없는 그런 생활을 하는 전 세계의 50% 되는 인간들. 여러분 잘 사는 나라들 죄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리는 세계 경제 대국이지만, 200위 안에 들어가는 대국 나라들이 어마어마하게 어려운 사람이 많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 지도자가 아직까지 한 명도 나온 적이 없습니다. 미국 대통령은 맨날 미국 편만 들고, 중국 수상은 중국 편만 듭니다. 그런데 한반도에 신인이 내려와서 그들을 심판하러 왔습니다. 그래서 심판하기 위해서 제가 축복을 주고 있습니다. 그럼 이 축복받은 사람들은 인간의 공정성과 평등성을 훼손하고 있습니다. 하늘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하늘은 똑같이 주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차별이 있게 만들어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은 차별이 있는 자들에게 그중에서 많은 종자를. 농부가 논에 물을 대고 벼를 키울 때는 차별 없이 키웁니다. 그러나 나중에 낫을 들고 왔을 때는 가차 없이 쭉정이 잘라서 버립니다. 불태워 버립니다. 알곡은 알곡대로, 짚은 짚대로 다 갖다가 씁니다. 그런데 못 쓰는 것들은 그냥 불질러 버립니다. 여러분이 축복받은 자를 빼고는 어려움이 올 수밖에 없겠죠?
자, 이 사람이 신문에 기고한 내용입니다. 한번 읽어 봅시다. 예로부터 전해오는 말 중에 “눈의 삼삼 귀해 쟁쟁”이란 말이 있습니다. 신인의 유튜브가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열린 마음으로 겸손하게 시청하다 보면 눈에 아롱거리고 귀에 속삭임 같아 그 생각을 떠올려 봅니다. 귀에 쟁쟁하다는 말입니다. 존경의 대상인 신인을 알려면 인생의 지침서와도 같은 유튜브를 꼼꼼히 챙겨 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삶에 쫓기고 생활 전선에 얽매여 신인을 알현하지 못한다면,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유튜브라도 챙겨봐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신인이 아리송하거나 회의적일수록 그의 유튜브를 가까이해야만 합니다. 해인 시대의 주역이 유튜브에 있으니 이를 들여다보지 않고는 신인에 대한 수많은 정보를 얻을 수 없고 올바른 평가조차 내리기 어렵습니다. 신인의 유튜브 방송 횟수는 2020년 2월 1일 무려 12편에 이릅니다. 편당 평균 한 시간 30분을 잡더라도 엄청난 분량입니다. 신인은 워낙 다재다능하여 언어 하나 막힘이 없습니다. 강연 때마다 원고는 도무지 찾아볼 수 없고 질문은 무엇이든 적습니다. 그런데도 신인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습니다.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하다고 할까요? 아니, 그들을 곱씹습니다. 그 사람 얼마나 천재입니까? 그 사람이 공에서 왔습니까? 제가 레벨 주는 것을 모릅니까? 제가 축복받으면 무한대 에너지가 오는 것을 모릅니까? 나이를 늘려 주는 것을 모릅니까? 아니, 그 사람들이 그런 과학적인 기초 상식도 없습니까? 이 사람이 보통 사람이 아닙니다. 신문에 많이 기고합니다. 이 사람이 제 글을 지금 여러 번 기고합니다. 저는 본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그런데도 신인을 두고 곱씹는 자가 있습니다. 안타까움을 넘어 한심하다고 할까요? 우주의 길을 인간의 몸에 넣었다, 뱀을 반복하는 등 초능력에 모든 학문에 통달한 전지전능의 신인을 의심하면 속인으로서 크나큰 결례, 죄를 짓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를 모르는 자가 하는 말입니다. 객관적으로 볼 때 그 사람이 볼 때 그렇다는 것입니다. 여기 한번 온 적도 없는 사람입니다.
허경영 유튜브: 현대의 바이블
신인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과도 같습니다. 아무리 만물의 영장인 인간이라 하지만 신인 앞에선 행동을 조심해야 하며 예의와 배려를 갖출 줄도 알아야 합니다. 무엇으로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인간들은 그런 가치가 제가 아까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성취(醒醉)와 성취(成就)라고 했습니다. 아침에 술 마시고 저녁에 술 마시고, 아침에 술 깨고 또 저녁 때만 빌빌 기어나가서 또 술 마시고, 또 아침에 술 깨면 또 나가는 것. 이것이 인간들입니다. 이 성취(成就)를 제대로 한 사람 있습니까? 이런 인간들이 신인을 시험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합니까? 제가 얼마나 부드러운 어린애 같은 사람인데, 이럴 때는 기분이 썩 좋지가 않습니다. 제가 화를 내는 모습은 진짜가 아닙니다. 부모가 자식 앞에 화내는 것과 비슷한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한테 화내는 것 같지만 속으로는 가슴 아파합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아들 때려 놓고 “야, 너도 내 때려라” 이렇게 하는 아버지가 있습니다. 아들 때려 놓고 “야, 네 아버지 다리 때려, 너 맞을 만큼…” 이런 아버지가 있다니까요, 그만큼 때릴 때 때려도 가슴이 아픈 것입니다. 못난 교만이 넘치는 한 인간으로서의 가치와 자격이 있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성경에 이르길 “내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했습니다. 거룩하고 완전하며 영적인 존재에 대해 시험에 들게 하면 불경입니다. 우리는 신인과의 만남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사뭇 겸손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사람이 아주 말 잘하죠? 맞는 말합니다. 신인의 유튜브는 기독교로 치면 바이블과도 같습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의심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인터넷에 많이 퍼져 있습니까? 그런데 제가 눈 하나 깜짝합니까? 왜냐하면 저는 우주를 만든 자인데, 인간들에게 어떻게 대우받는다는 것이 큰 문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언젠가 역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이순신이 역적으로 몰려도 그랬습니다. 정말 심청이가 자기 가슴 인당수에 뛰어들었습니다. 몸을 던졌는데, 그 인당수가 심청이 가슴입니다. 너와 같이 바로 이도령을 보고 “저런 죽일 놈” 하는 월매가 여러분입니다. 저놈이지? 약혼자는 지금 감옥에서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는데, 죄는 태평하게 과거 시험 떨어져 가지고 거지된 것을 마치 자랑하듯이 돌아다닙니다. 걱정을 안 합니다. 저놈이 도대체 밥만 얻으러 다니고, 저게 우리 딸을 살려내려고 하는 마음이라도 있을까 하고 의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도령은 스케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월매 보고 무엇을 걱정하시냐고, 달 하나 어디서 다시 주워 오면 되지, 이러면서 약을 올립니다. 그러니까 이 월매라는 여자는 “저런 놈을 갖다가 우리 딸이 못 알아보고 잘했다고 그래?”라고 말합니다. 위장할지라도 항상 그런 것을 보고 있어야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다가 나중에 일망타진, 그것들 전부 쳐버리고 나중에 일망타진합니다. 그런 때에 그런 것이 이제 영화가 되는 것입니다.
고난과 역전의 서사
그래서 세계적인 대작은 벤허 같은 것도 보십시오. 그 주인공을 끝까지 괴롭히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 주인공 이름이 무엇입니까? 찰톤 헤스톤. 그 사람을 괴롭히는 남자 있지 않습니까, 끝까지? 그 남자를 죽이려고. 그래야 영화를 보지 않습니까? 찰톤 헤스톤 혼자 잘 나가면 누가 봅니까? 안 봅니다. 그냥 여성이 싹 걸어가는데 어떤 남자 뒤에서 미행을 하면서 여성을 납치하려고 때를 노리고 있는 영화가 나온다 그러면 사람들이 긴장해서 봅니다. 여자가 차에 탁 들어왔는데 그 뒷문으로 문을 여는 사이에 탁 탔습니다. 그런데 여자는 자기 문 열고 닫는 소리 때문에 뒤에 사람이 문 닫는 것을 압니까, 모릅니까? 몰랐습니다. 그런데 뒤에 남자는 타고 조용한 대로 빠져나갈 때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 스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야지 않습니까? 여자가 완벽하게 “어머, 저 남자 이상한 사람이 따라오네” 그리고 차를 안 타고 있으면 그 영화 누가 봅니까? 아무도 안 봅니다. 여러분은 조마조마하면서도 도둑놈이 차에 탄 것이 흥미진진한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영화 여러분 같으면 영화 그 만든 제작자한테 가서 “이거 보세요, 심장병 걸리겠어. 왜 여자 차에 남자가 몰래 타게 해? 그런 걸 왜 보여줘? 다른 사람이 따라 하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항상 고난이 따라다녀야 영화가 되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그런데 그 여자를 잡아가서 돈 다 뺏고 땅에 가서 묻으려고 하는데 허경영이 짠하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허경영이 짠 나타나서 갑자기 그 사람한테 에너지를 탁 빼버립니다. 그럴 때 나타나야 재밌지 않습니까?
신인을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극소수의 사람이 그렇다는 말입니다. 인터넷에 들어가 보면 극소수의 사람이 한두 가지의 내용을 가지고 신인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간이 부었습니다. 제가 누군지를 알면 그 사람들의 미래는 여러분이 기억할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반드시 알게 될 것입니다. 아시겠죠? 제가 누군지를 스스로 알고 싶어 저러는 것입니다. 빨리 알 수 있습니다. 저렇게 하면. 신인을 비난하거나 흠집 내기를 서슴없이 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신인을 비난하고 욕하게 되면, 그것은 유튜브를 제대로 다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유튜브를 적극 보라고 종용할 필요는 있습니다. 명심보감에 보도 하루라도 책을 보지 않으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다는 말입니다. 배타적인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시사합니다. 책을 멀리할수록 입이 거칠어지고 남을 함부로 비난하게 된다는 뜻이 아닙니까? 독서를 소중히 하고 유튜브를 가까이하면 입 안에 가시가 돋는 일은 결코 없을 것입니다.
허경영 유튜브: 진면목을 엿보는 길
신인의 유튜브 듣기를 거듭하다 보면 세상 사람이 왜 신인을 두고 열광하는가 알게 될 것이며 부지불식간에 연하게 됩니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처럼 그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엿볼 수 있습니다. 다다익선이 무엇입니까? 다다익선은 좋은 것은 많을수록 좋고, 나쁜 일은 적을수록 좋다는 뜻입니다. 이것은 중국 한나라 때 장수가 한 말입니다. 병사를 10만 명 주니까, 병사는 많을수록 좋다, 다다익선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한 것이 유래입니다. 중국 고사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다다익선, 병력은 많을수록 전쟁하기 좋습니다. 적을 때는 게릴라전을 해야 합니다. 그 대신 위험합니다. 다다익선이라는 말처럼, 그 유튜브를 많이 접해야만 그의 진면목을 볼 수 있습니다. 유튜브 한두 편을 보고 어찌 심오한 그의 사상과 철학을 말할 수 있을까요? 식품이 잘 발효되려면 시간이 필요합니다. 유튜브를 지속적으로 보다 보면 어느 순간에 신인의 위대함을 알게 됩니다. 신인의 유튜브는 마치 교과서와 같습니다. 이를 본 사람마다 반응이 뜨겁습니다.
신인의 말씀은 그 자체가 감동입니다. 신인이 세상에 출연한 것은 천부경, 격암유록 등의 예언서와 같이 정해진 것이어서, 우리는 지금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제가 심판하러 왔다고 했습니다. 제가 토너먼트 보러 왔습니까? 리그전을 보러 온 것입니다. 토너먼트는 무엇입니까? 미국 놈은 미국 놈만 펀치를 날리고 저쪽은 패배한 놈들 거지로 살고. 이것이 토너먼트입니다. 개인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사람은 성공하고, 저 사람은 성공하는데 동생은 거지입니다. 이런 집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니까 우리가 토너먼트라는 것은 굉장히 나쁜 경기입니다. 그래서 리그전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그래서 심판의 시대에 살고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말이 나왔으니 하는 말이지만, 전 인류의 불멸의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신인의 유튜브로 문학 전집을 만든다면, 아마도 세계적인 베스트셀러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제 강의를 문학 전집을 만들면 세계 베스트셀러가 됩니다. 그러다 보면 노벨상도 기대가 됩니다. 제 강의는 노벨상을 천 개 줘도 모자랍니다. 유튜브를 통해 들은 신인(神人)의 말씀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서민에게 희망을 주는 중산주의의 요체인 국민 배당금 제도만 해도 그렇습니다. 그 재원이 도대체 어디서 나오느냐며 의아해하는 등 부정적인 사람이 더러 있습니다. 지식인조차 배당금이 나오면 무조건 퍼주기식 또는 포퓰리즘이어서 나라가 거덜 난다며 선심성 복지는 말로 몰아세우기 혈안입니다. 복지는 사회보장 제도로서 흔히 쓰는 말이지만, 어느새 우리 사회에서 표심 잡기 대명사가 되다 보니 이젠 낡은 정치 속물로 그 의미가 왜곡되었습니다. 저는 복지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속내를 훤히 알고 있는 신인(神人)께 국민 배당에 회의적인 사람에 대해 그렇게도 안목이 없느냐며 꾸짖어 되받아칩니다. 그것은 대한민국 총자산이 경(兆)이나 되어 국민 한 사람당 14억 원을 국가에 맡겨 놓은 모양새입니다. 배당금은 투자에 대한 배당일 뿐, 결코 복지 수당이 없다고 강변합니다. 어느 경제학자나 정치인도 들어본 적이 없으며, 국민 배당금 제도는 신인(神人)이 제시한 삼정(三政)의 메커니즘에 잘 이치나 논리적으로나 한 치의 오차도 없는 말입니다.
신인의 지혜와 국민 배당금의 정당성
저는 저 사람을 도무지 알지 못합니다. 그런데 이미 배운 자들은 제 유튜브를 알아보기 시작했습니다. 이 어찌 설(說)이 없어 할 것인가? 신인(神人)의 의심한 말씀은 석(碩)을 전제로 하고 있습니다. 그가 제창한 중산주의는 국민에게 강한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어, 이 시대의 명언이 아닐 수 없습니다. 그의 말은 호소력이 있고 카리스마가 있습니다. 국민에 대한 설득력이 강렬하기 때문입니다. 어려운 서민들에게 큰 선물이 될 국민 배당에 대해 우리는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는가? 배당은 국가에 대한 국민의 당연한 권리이니 이를 관철시키기 위해 지금부터라도 공론화시키고 크게 이슈화시킬 필요가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1950년 1월 1일 강탄함으로써 단기, 서기, 불기, 공기, 같이 허경영 70년을 맞는 신인 허경영의 혜안은 여기서 그치지 않습니다. 초등학교 시절에 이미 성경, 불경, 팔만대장경, 천부경, 격암유록, 삼일신고, 사서오경 등을 독파했습니다. 신인은 초등학생 때부터 중국에는 삼국지가 있는데 왜 우리나라는 없느냐며 자기가 권력을 잡으면 삼국지만큼은 어떤 경전도 반드시 만들도록 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사대주의 사상에 젖어 있는 국민들에게 민족 정신을 일깨우는 자주적인 발상이 아닐 수 없습니다. 삼국지는 중국 4대 서기의 하나로 손꼽히는 대서사시로서 바로 고전의 필독서가 아닙니까? 저로서는 지난날 모 일간지를 통해 가야, 고구려, 백제, 신라, 발해를 아우르는 국사를 만들어야 한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듯이, 국사에 대한 관심이 지대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신인을 알아보는 사람이 계속 늘어납니다. 지금은 지식인들뿐만 아니라 관료들, 정치인들, 최고 위에 있는 사람들이 저를 알아봅니다. 지난번에 우리나라 5대 일간지 중 하나인 아시아투데이 전 임원들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사장단, 부회장단 다 모여 가지고 빌딩 앞에 도열해 있었습니다. 제가 도착했고, 거기서 인사하고 꽃다발을 받고 들어가서 브리핑 듣고 그리고 식사 대접까지 얼마나 융성하게 받았습니까? 그리고 인터뷰 한 시간 했습니다. 어마어마한 대접을 받았습니다. 이제 앞으로 각 신문사들이 저를 부를 것입니다. 그것도 신문사의 사주가 부르는 것은 처음입니다. 제가 그 사람들 사옥에 갔는데, 그 사람들의 신문은 지금 다섯 등 안에 들어갑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들이 보는 눈이, 제 공약이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앞으로 어마어마하게 축복을 받게 생겼습니다. 제가 심판할 때 살아남는 신문이니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는 지도자가 거기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떡잎을 보면 그 미래를 봐야 하지 않습니까? 저 사람이 저 카리스마가 권력을 잡았을 때 일어나는 일은 상상을 초월합니다.
허경영의 현신과 기도의 한계
저는 서울 남가좌동에 사는 홍진복이라는 사람입니다. 홍진복 인사드립니다. 제가 오게 된 동기는 다 아시다시피 투표를 많이 하시고 선거를 많이 하셨지만, 정치인 국회의원이나 시도 의원들을 다 보면 전부 자기 개인의 욕망이고 출세 그런 것이지,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하는 일은 없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만큼 그런 분은 없었습니다. 아주 정치라면 실증을 내고 그런 판인데, 배당금 150만 원 준다는 것이 딱 눈에 띄었습니다. 걸어 놓았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 보고 집사람 보고 이번에는 국가혁명당 찍자 그랬더니 무엇을 보고 그랬는지 모르지만 대단히 부정적입니다. 한마디로. 그래서 아이들 보고 “야, 너희들이 한 달에 150만 원 줄 수 있느냐? 없다면 그 표라도 찍어 달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 표는 찍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럼 그것이 효도라고 했습니다. 이제 집사람한테 아이들 갔는데 국가혁명당 찍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몇 번이냐고 묻는데, 이번 선거가 아주 혼란스럽지 않습니까? 국가혁명당 하나 찍고 우리 서대문은 8번이 8번입니다. 그런데 저도 헷갈리는데 텔레비전을 보면 7번인 데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헷갈립니다. 우리 집사람이 워낙 부정적이라서 더 이상 얘기를 안 했는데, 선거 이틀을 남겨두고서 발을 잘 주물러 주면 찍어 주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아, 그전부터 잘 주물렀다” 그랬더니 농담처럼 그러더라고요. 그래, 더 열심히 이제 하면서 국가혁명당이고 번호고 잊어버릴까 봐 계속 얘기했습니다. 주물러 주면서 8번, 8번 국가, 계속했는데, 그래서 이제 그로부터 더 얘기를 안 하고 부정적이라서. 저는 텔레비전을 아침에 일어나서 저녁 잘 때까지 애청하고, 4절 끝나고 찌찌 소리 날 때까지 듣던 사람입니다. 그런데 텔레비전을 켜 보니까 국가 얘기 하나도 안 나옵니다. 안철수까지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보기 싫더라고요. 그때 아주 보기 싫습니다. 그래서 언론도 전부 보기 싫습니다. 언론, 그 젊은 기자들도 많을 텐데, 어찌 그렇게 위에서 압력을 가하겠다 하더라도 왜 정의를 왜 모릅니까, 정의를. 그래서 안 봤습니다.
그런데 5월 31일 날 집사람하고 오렌지를 오후에 까서 말해서 까는데, “어제 허경영, 당신이 얘기하는 그분이 오셨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깜짝 놀라서 소름 끼치더라고요. 머리가 쭉 치면서 좋으면서도 당황스러운 것입니다. 정말로 오셨냐고 그랬더니 정말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다시 다시 물었습니다. 정말 오셨냐 그랬더니 양복에 빨간 넥타이를 매고 다닌다는 것입니다. 아, 진짜라는, 진짜라는 것입니다. 집사람이 거짓말할 사람 아닙니다. 그런데 저는 속으로 ‘어쩌면 그렇게 유튜브를 많이 보고 허경영을 하루에 막 200, 300번 부르는데도 어쩌면 꿈에도 좀 나타났으면 하는데도 나는 안 나타났는데, 그런데 싫다는 사람한테 나타났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5월 3일 날 일요일입니다. 그래서 6월 1일 날 아침에 이분은 워낙 바쁘신 분이니까 실례를 무릅쓰고라도 제가 아침 일찍 전화해 봤습니다. 6시 30분에는 끊었는데, 전원이 꺼졌다고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10시 30분에는 받으시는 것입니다. 총재님께서 “여보세요?” 이렇게 받으시는 것입니다. 너무 기대는 안 했지만, 또 기대를 걸고 했으니까. 저는 마침 받으니까 소리 막 지르면서 좋으면서도 황당한 것입니다. 워낙 막 긴장해서 그런지, 말이 막 빨라서 그런지. 이런 말씀을 우리 집사람이 나타나셨다, 방문을 하셨다는 것을 말씀드렸더니 반대하는 사람 앞에 보통 낮에 돌아다닌다면서 나타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그랬더니 “홍 선생이 올 때가 됐는데, 그 말씀인가? 긴장 안 들었는데 뭐 들었는데. 홍 선생이 올 때가 됐는데, 또는 오셔야 되는데.” 뭐, 그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제가 직장도 있고, 집사람이 통장 다 가지고 있고, 집사람이 반대하니 제가 여건이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저께 한강을 걸으면서 “나 내일 좀 갔다 강의 좀 듣고 오겠어.” 그랬는데, 대승리하면서 혼자 먼저 가라고 하더라고요. 비위를 맞추는 눈치를 계속 보면서 아무 소리도 안 하고 뒤따라 하는데, 오늘 아차산을 갔다 내려오면서 “나 오늘 갔다 올게.” 그때 말이 부드러워지면서 “한 번만 갔다 와.” 그러더라고요. 얼마나 가벼운 마음으로 갔다 오는지, 구파발 딱 지하철 내리는데 차가 막 그 기사님이 막 오라고 하시더라고요. 그러면서 자리가 거의 한두 자리밖에 안 남아서 얼른 타고 왔습니다. 너무 반갑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진짜 복이 많은 분들이고, 저보다 복이 더 많은 분들이고, 여기 오신 것만 해도 총재님 뵙고 가는 것만 해도 전 영광입니다.
제가 집에 직접 찾아간 것은 아니고 현신한 것입니다. 현신할 옷을 입고, 그러니까 대낮에 직접 제가 집에 온 것을 그 사람이 눈으로 문을 열어주고 맞이하고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이 제가 간 것과 똑같습니다. 그것이 전 세계에 어마어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것을 본 사람들 많이 있죠? 제가 직접 대낮에 남편 눈에는 안 보이고, 아니면 아내 눈에는 안 보이고, 그 사람 방문하는 사람만 보입니다. 그런데 제 모습이 그대로입니다. 뭐 이것이 짜고 치는 것이라는 생각은 절대 안 듭니다. 그것을 무엇이라고 하냐, 현신. 현신이 여러분에게 나타납니다. 그것이 신인만 그런 일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죽은 아들 아무리 기도해 보십시오. 현신이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인간 세계는 없습니다. 오가면 석가모니가, 아니, 석가모니 부처님. 우리는 브라만을 믿는데 부처님은 자기 자신을 믿는다며. 그것이 종교입니까? 이러니까 석가모니, 브라만은 기도를 하면 다 이루어집니다. 죽을 때 기도하면 천국에 갑니다. 이러는데 석가모니가 그럽니다. 그럼 기도로 여러분 다 이루어집니까?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석가모니가 저수지에 돌을 한번 던져 보라고 합니다. 그 사람 돌을 던지고 기도해서 한번 올라오게 한번 해봐 달라고 합니다. 브라만 신도가 그것은 절대 기도를 아무리 해봐야 안 오른다는 것을 자기도 알겠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십시오. 기도로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하늘나라 가는 것 다 그렇습니다. 여러분이 열심히 기도하고 여러분 종교 믿으면 좋은 데 갈 것 같습니까? 불가능한 이야기들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진짜 기도 효과 있는가 보려면 돌 집어넣으라고 한번 기도해 보십시오. 올라옵니까? 여러분의 기도는 술 퍼마시고 술 깨고 하는 그것 반복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죠? 이해가 갑니까? 어떤 사람은 아들한테 미쳐 있고, 어떤 사람은 돈한테 미쳐 있고, 다 거기에 미쳐서 그것이 술이나 알코올이나 그냥 마약에 미쳐 있는 것과 같다는 말입니다. 그것이 반복이지. 아무리 성숙한 인간도 다 여기를 성취를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성취. 다행히 저를 만난 자는 제가 그것을 뺏겨 줍니다. 그러면 그 자들은 신을 만날 복이 있는 것입니다. 현신할 수 있는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저분은 저를 열심히 따르니까 제가 현신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러나 저분을 방해하는 자는 경제권을 쥐고 있지 않습니까? 그 사람한테는 잘 보여야 합니다. 거기는 저분한테 현신 해 봐야 돈 한 푼 안 줍니다. 아무 능력이 없습니다. 그래도 뭔가 열쇠를 쥐고 있는 여자한테 나타나는 것이 그것이 현실적입니다.
허경영의 10가지 능력: 축성수치 예방 오시
그래서 저의 열 가지 이것을 꼭 외워 놔야 합니다. 레벨 있죠? 일반 사람 레벨 제로입니다. 허경영을 만난 이후에 성령 받고 난 다음에는 레벨 올라갑니다. 그렇죠? 그러면 다른 사람들 이름 열 번 성자들, 예수, 석가, 부처님 레벨 올라갑니까? 아니, 궁은 레벨로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지구처럼 차별로 되어 있지 않고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자,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궁이 있다는 것이 증명되지 않습니까? 여러분, 레벨이 올라갔죠? 처음 온 사람들은 레벨 제로입니다. 이것 증거 100번 충분하죠? 누구든지 해 보면 할 수 있는 것이 레벨입니다.
축복. 제가 우리 명동 부루스를 축복했습니다. 그러면 명동 부루스 징조 고조 할아버지 산소까지 축복이 들어갑니다. 자기도 모르는 주소입니다. 다 들어갑니다. 거기 가서 손대 보십시오. 땅에 축복 에너지가 나옵니다.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다음에 이분이 살던 집이 다른 번 이사 갔으면 그 집들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주소 대면 안 떨어집니다. 그리고 앞으로 이사할 집이 예정되어 있는데 본인도 모르고 부인도 모릅니다. 그런데 그 집들이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여러분 그것 봤죠? 옛날에 이사 간 집 축복 들어갑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제가 보여줬죠? 축복 줄 때 보여줬죠? 그러면 제가 축복을 줬는데 저도 모르고 본인도 모르는 주소에, 아직 조상 산소까지 고조 할아버지까지 막 올라갑니다. 고조 할아버지까지 전부 축복이 싹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러니까 그 집안에 나쁜 기운이 존재할까요? 다 사라져 버립니다. 다 사라집니다. 공부 안 하던 놈, 공부 축기 공부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냥 바뀌기 시작하는데 이것이 왜 그럴까요? 다 바뀌어 버리니까. 하나만 못 바꿉니다. 주변이 싹 바뀌어 버리는 것입니다. 그 여자의 문제점이 있는데 아무리 그 문제점 파고 안 고쳐집니다. 조상까지 축복이 다 들어가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축복은 하늘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인간의 정의와 하늘의 정의가 왜 차이가 있습니까? 인간의 정의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진리라고 합니다. 진리고. 하늘의 정의는 무엇입니까? 섭리. 섭리. 이 섭리는 차별이 있습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고 선하게 수천 년을 산 사람, 거기에 대한 대우를 해 줍니까, 안 해 줍니까? 해 줍니다. 안 한 사람은 1달란트 뺏어 버립니다. 열심히 한 사람 5달란트 다 보태 줍니다. 게으른 자의 돈을 뺏어 가 줘 버립니다. 그래서 부자가 있고 가난한 자가 있는 것처럼. 그러니까 축복은 차별을. 인간 세상에서 70억을 다 축복 주지 않습니다. 제가 지구를 축복 줬다, 금방 뺍니다. 지구 축복 주면 70억이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 지구 축복 빼라고 합니다. 뺐습니다. 그래야 하늘을 지키지 않습니까? 그럼 또 다 축복 주면 심판의 원칙에 어긋납니다. 그러니까 하늘은 공정성과 공평성과 다르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처럼.
자, 그다음에 성령도 아무한테 안 줍니다. 수명 연장됩니다. 치유해 줍니다. 예언합니다. 방문합니다. 이것이 현신이 여러 가지로 방문합니다. 현몽으로 방문하고, 현신으로 방문합니다. 그래서 이것은 두 가지로 봐야 합니다. 방문은 현신. 이것은 복을 많이 지은 사람한테 나타납니다. 현몽. 제가 꿈에 나타납니다. 그다음에 무슨 꿈이 있냐? 선몽 있습니다. 이 세 가지로 제가 나타납니다. 그러니까 어떤 꿈은 너무 또렷해서 저하고 섹스를 했는데 영원히 못 잊습니다. 몸이 항상 불덩이입니다. 그럼 왜 그럴까요? 분명히 꿈에 발가벗고 잠을 잤는데 그것은 꿈입니다. 꿈인데 어마어마하게 몸이 호르몬이 달라집니다. 그리고 몸이 좋아져 버립니다. 그동안 하고 생각이 달라집니다. 좋아집니다. 그것 아무한테 안 갑니다. 아주 아주 좋은 사람한테 그렇게 나타납니다. 저하고 그렇게 된 사람이 수도 없이 많습니다. 거짓말하는 것 아닙니다. 뭐하러 거짓말합니까? 그것을 우리는 선물이라고 합니다. 또 아까 저분 부인은 반대만 하는데 제가 현신이 나타났죠. 어떤 사람 저를 집에 데려다가 음식도 대접합니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밥이 없어집니다. 고기가 없어집니다. 그것 이상하죠? 다 실제 사람이 먹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아닙니다. 제 분신입니다. 그래서 분신술을 쓰는 신인입니다. 분명히 밥, 그때 밥을 퍼 가지고 입에 넣습니다. 밥이 줄어듭니다. 거짓말 같습니까? 저 사람 부인한테 물어보십시오. 밥을 먹는지 안 먹는지 모르지만 실제 똑같습니다. 그래서 현몽이, 선몽 있고, 현몽 있고, 현신이 있습니다. 세 가지로 제가 등장합니다. 그러면 이것이 제가 일반 사람이 아니라는 증거 아닙니까? 한두 가지.
그다음 오라, 오라 이것입니다. 허경영 부르면 그냥 수천억 년간 안 썩습니다. 이것이 생크림입니다. 저것 생크림입니다. 허경영 한번 부르면 수박이. 냉장고에 물건 넣을 필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우유 그냥 허경영 하면 부르면 우유 그냥 놔두면 천년 만년 가도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뚜껑을 열어버리면 수분이 날아가면 부패가 되어 버립니다. 뚜껑을 안 열고 생유를 밀크를 그대로 놔두고 허경영 해버리면 그것은 수천억 년 가도 우유가 그대로 있습니다. 수분이 건조가 안 되니까. 그것이 말입니까? 그러니까 이것을 외울 때 여러분, 축성수치, 축성수, 축 이 집에 예방 좀 와주세요, 예방 오시. 그렇게 외우십시오. 축성수치 예방 오시에. 그러면 열 개를 다 외우는 것입니다. 아, 허경영 씨, 예방 좀 오시에. 예방 오시에. 예언 방문 오라. 시공 초월. 제가 여러분 할 때 서살로 돌아가라 이렇게 하던가 안 하던가요? 몇 천억 년 전으로 갔다가 왔다가 하지 않습니까? 이것 신인 외에는 할 수가 없습니다. 시공을 초월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시공이란 말이 잘못된 것입니다. 원래 시간과 공간은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닙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없고, 시간이 없으면 공간이 없습니다. 시간과 공간은 하나입니다. 시공이라고 합니다. 이 시공을 시간과 공간으로 나눈 것은 잘못입니다. 공간이 없으면 시간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구가 없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시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공간이 있다는 것은 시간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왜냐하면 공간에 있는 것은 공간이라는 단어 자체가 시간입니다. 여러분이 물리를 깊이 들어가면 그것을 여러분이 알 수가 없습니다. 어려운 것입니다. 제가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자, 시공 초. 그다음에 마지막에 12통. 12통 에너지가 있습니다. 에너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여러분 에너지 넣어 줍니까, 안 넣어 줍니까? 그렇죠. 회로 에너지 들어옵니까, 안 들어옵니까? 들어오죠. 그러니까 100회로 에너지가 들어오고 나갈 때는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우리가 태어날 때는 이로 영이 들어오고, 죽을 때는 발로 나갑니다, 발바닥으로 나갑니다. 천으로 나가 버립니다. 해로 들어오고 천으로. 그러니까 들어오는 문과 나가는 문이 정해져 있습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천과 천으로 해로 와서 영천으로 나가는 그 영혼도 순서가 있습니다. 그것을 만든 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아무리 저를 욕해도 저는 걱정을 안 하는 것이, 저는 이도령처럼 뒤집을 수 있다고 했죠? 언젠가 그들이 줄줄이 엮여 간다고 했죠? 그들이 법정에서 피를 토하게 하는 때가 온다고 했죠? 그러니까 저는 극적인 것을 좋아하지, 적당히 얼버무리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아주 코에 몰 때는 극한에 몰아 줍니다. 아주 이도령이 나쁜 놈으로 몰려 월매한테 동네마다 다니면서 이도령처럼 사기꾼이라고 월매가 말하지 않습니까? 극한 상황에 몰렸다가 어사 출두. 그때 밝혀집니까, 안 밝혀집니까? 밝혀집니다. 그러니까 괴로워할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대통령 되고 나서 봅시다. 대통령 되기 전에 심판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하늘궁: 영혼의 세탁소
눈 감으십시오. 오늘 이 자리에 와 있다는 것은 하늘궁에 와서 저를 보지 않아도 하늘에만 왔다는 자체가 모든 마음의 고통을 다 덜어 줍니다. 이 하늘은 세탁소입니다. 여기 오면 그냥 깨끗해져 버립니다. 허경영 보기 전에 벌써 도를 깨닫고 있습니다. 이미 저를 만나기 전에 마음이 깨끗해져 버립니다. 하늘은 저 위에까지 몇 킬로가 됩니다만, 이 몇 킬로를 오시면 저를 만나기 전에 좀 걸어 다닙니다. 그러면 몸이 엄청 좋아집니다. 그리고 하늘에 왔다는 것만으로도 여러분은 엄청나게 복이 터진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더군다나 축복까지 받으니 이제는 어마어마한 변화가 여러분에게 올 것입니다. 제가 이번 국회 선거를 치르면서 여러분이 지쳐 있길래 제가 어마어마한 선물을 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축복을 주는 것인데, 뭐 꼭 돈을 줘야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는지 몰라도 이것은 돈의 몇천억 효과가 있습니다. 극한의 위기에 몰린 여러분들을 구해줄 성령이 여러분들에게 들어가라. 모든 몸의 병을 고쳐줄 천사가 들어가라. 금전 관계로 고생하는 사람들, 모든 금전 관계 문제 해결되어라. 각종 소송 관계에 연루된 사람들, 소송 문제 해결되어라. 성령, 천사 나간 사람들, 천사 들어가라.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되어라. 부부 이혼과 부부 별거, 부부 갈등 모두 원만하게 해결되어라. 남들 보기에 민망할 정도로 못생긴 사람들은 잘생겨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