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명의 갈림길: 첨단 과학 문명 vs. 생태 문명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항상 갈림길에 서게 됩니다. 지구로 볼 때는 지금이 중대한 갈림길에 있습니다. 지구는 농업 문명에서 공업 문명으로, 그리고 산업 문명까지 착착 자동으로 진행되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느냐, 아니면 생태 문명 시대로 가느냐 하는 기로에 놓여 있습니다.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면 환경이 어마어마하게 파괴될 것입니다. 지금보다 열 배 많은 비행기가 하늘을 날아다니고, 100년 동안 오염시키는 것을 하루 만에 오염시키는 시대가 올 수도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국제 경쟁이 치열해져 지구 환경은 불 보듯 뻔합니다. 지구의 위기는 섭씨 1도에 달려 있습니다. 이미 1도는 올라가 있으며, 2도가 올라가면 지구는 종말을 맞이할 것입니다. 1도가 올라갈 때 산호초와 바다가 백화되고, 제주도 바다는 거의 다 백화되어 물고기 생태계가 무너져 가고 있습니다. 잔잔한 물고기가 사라지면 큰 물고기도 살 수 없어 바다가 썩기 시작하고, 생태계는 보이지 않는 사이에서 빠르게 무너집니다.
코로나가 제시하는 생태 문명의 길
우리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느냐,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느냐 하는 기로에서 코로나를 맞이했습니다. 코로나는 우리에게 생태 문명 시대로 가라고 제시해 줍니다. 마음 놓고 첨단 과학 문명으로 가는 것은 곤란하며, 생태 문명 시대를 택해야 합니다.
골프장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골프장에는 매월 트럭으로 열 트럭씩 어마어마한 양의 농약을 물에 타서 분무합니다. 모기 때문에 골프를 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골프장 주변에는 모기 죽이는 약이 잔뜩 날아다니지만, 골프 치는 사람들은 그것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 약은 골프 치는 사람들의 호흡기를 나쁘게 할 뿐만 아니라, 주변 새들의 먹이를 모두 죽여 생태계를 파괴합니다. 땅에는 잔디를 위해 개미를 죽이는 독한 약을 매일 분사합니다. 골프장 주변에 사는 사람들은 폐가 망신하고, 모든 생태계가 파괴되며, 땅속의 지렁이들도 살 수 없어 죽어버립니다. 골프장은 죽음의 땅입니다.
생태 문명을 위한 정책 제안
저는 대통령이 되면 그런 골프장을 많이 정리하고, 생태 골프장으로 전부 바꾸겠습니다. 골프장에 농약 살포를 금지하고, 벌레가 기어 다니는 가운데 골프를 치도록 지시할 것입니다. 개미에게 물려도 건강에 더 좋다고 말할 것입니다. 모기에게 물리는 것 하나 방지하겠다고 어마어마한 약을 골프장 주변에 뿌려 땅속 지렁이를 죽이고 지하수를 오염시키는 것은 잘못된 일입니다. 그 농약은 결국 우리 수도꼭지에서 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생태계는 어느 한 곳에서 파괴되면 사막처럼 점점 커집니다. 매년 5천 종 정도의 생물이 멸종하고 있습니다. 도롱뇽이나 청정수에 사는 물고기들은 이제 오대산, 설악산, 금강산에 가야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어마어마한 생태계를 파괴하면서 먹고 살고 있습니다.
‘축록불견산(逐鹿不見山)’과 ‘확금불견인(攫金不見人)’의 시대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보지 못한다(逐鹿不見山)’는 말처럼, 우리는 첨단 과학 문명이라는 사슴을 쫓다 보니 자연이라는 산을 다 망치고 있습니다. 사슴 뿔, 즉 녹용을 팔아 돈을 벌겠다는 욕심에 눈이 멀어 산이 살아 있어야 우리가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잊고 있습니다. 자연 파괴는 필요 없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황금을 잡으려는 자는 사람을 보지 못한다(攫金不見人)’는 말처럼, 돈을 붙들려는 자들은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사람이 농약에 오염되어 죽든 말든 오직 돈밖에 모르는 것입니다. 사람이 숨을 쉬고 살 수 없게 되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생태계가 파괴되든 사람이 죽든 관심이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지금의 기성 정치인들의 모습입니다. 서민이 죽든 말든 국회에서 싸우기만 합니다. 장관 아들의 군대 휴가 문제 같은 사소한 일로 시간을 낭비합니다. 그것이 서민들의 삶에 무슨 관련이 있습니까? 우리 생활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비싼 돈을 들여 뽑아 놓은 국회의원들이 국민의 이성을 마비시키고 있습니다.
징병제 폐지와 새로운 정치의 필요성
저는 군대 제도 폐지, 즉 모병제를 주장합니다. 군인들을 공무원처럼 월급 주고 뽑아야 합니다. 이등병부터 병장까지 하사관처럼 뽑아 한 달에 200만 원 정도의 월급을 줘야 합니다. 21세기에 지금처럼 징병제를 하면 안 됩니다. 인간의 최저 임금이 얼마인데, 아들 하나 키우는 데 부모가 얼마나 피땀을 흘렸는데, 아들을 2년씩이나 데려가서 개패듯이 부려 먹으면서 돈 몇십만 원씩 주는 것이 말이 됩니까? 밥도 제대로 안 주고 말입니다. 징병제 자체를 폐지해야 할 시점에 군대 간 사람의 휴가 문제로 국회에서 비싼 돈 받아가면서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 정치도 기로에 서 있습니다. 기성 정치인들을 싹 없애고 새로운 인물이 나와야 합니다. 대한민국은 박정희 대통령보다 만 배 더 무서운 독재자를 만나야 정신을 차릴 것입니다. 그런 자가 바로 허경영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한 달이면 대한민국의 모든 것을 바꿔 놓아 낙원이 될 것입니다. 모든 제도를 불러 장관, 국회와 대토론을 통해 끝내버릴 것입니다. 군대 제도부터 바꿔야 합니다. 지금은 사람으로 전쟁하는 시대가 아닙니다. 첨단 과학 시대에는 군대도 숫자를 줄여야 합니다. 최저 임금은 왜 만들어 놓았습니까? 군대 간 사람에게는 최저 임금이 없습니까? 군인도 최저 임금이 있어야 합니다. 사병도 최저 임금을 보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 군대 갔다 온 사람들에게는 모두 보상해 줘야 합니다.
국민을 외면하는 정치와 언론
정치인들이 지금까지 만든 것은 부익부 빈익빈입니다. 돈을 붙들려고 하는 자들은 국민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권력을 잡으려고 하는 자들은 백성이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백성이 다 죽든 말든 비쳐서 내년에는 노다지 주택 경매가 나올 것입니다. 올해는 버텼지만 내년에는 어마어마한 주택이 경매에 나와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습니다. 그런 시대에 장관 아들의 군대 휴가 문제를 논할 때가 아닙니다. 군대 간 것만 해도 고맙다고 해야 합니다. 월급도 제대로 안 주는데 말입니다.
저는 어떤 여야를 비난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떤 권력자도 비난하지 않습니다. 대통령을 비난해 본 적도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회가 하는 꼬락서니가 너무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언론은 왜 그런 보도만 합니까? 장관도 불편한 가족 관계가 있을 수 있습니다. 공무원들도 청렴한 것도 어느 수준이 있습니다. 자기 자식 문제는 마음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몸이 아파서 휴가를 가는 것을 법원에서 무혐의로 판단했는데도 물고 늘어지는 것을 정치라고 하고 있습니다.
소통하는 대통령과 천사의 역할
저는 비서 정치를 하지 않겠습니다. 대통령 직통 핸드폰 전화번호를 공개할 것입니다. 필요한 사람은 전화하라고 신문에 공고할 것입니다. 비서가 받아 끊어버리거나, 보고만 받는 대통령은 언로가 막히면 끝납니다. 열심히 운동해 줬는데 들어가면 행방불명되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저는 비서 정치 안 하고 직접 제 핸드폰으로 누구든지 전화를 자주 하다 보면 저와 통화될 것입니다. 대통령이 집무하다가도 전화 받을 것입니다. 비서를 통해서 오는 전화는 업무 전화뿐이고, 민원 전화는 제가 직접 받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1년에 몇 건을 하든지 국민의 소리를 직접 듣고 직접 처리하는 대통령은 역사 이래 나온 적이 없습니다.
최근 자살하겠다고 저에게 전화가 하루에 몇십 통씩 오는데 어마어마하게 많아졌습니다. 죽겠다고 파산 선고를 하려 해도 재산도 없고 아무것도 없으니 다 끝장났다고 합니다. 죽겠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제가 죽지 말고 일용직에 가서 일하라고 하면, 일용직 사무실에 보름째 일자리가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일당 받는 곳에 가봤는데 보름째 앉아 있다가 밥도 굶고 온다고 합니다. 집에 애들은 있는데 일은 없는 것입니다. 노동하겠다고 하는데 일자리가 없는 것입니다. 일용직 사무소에 자기만 그런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앉아서 놀다가 간다고 합니다. 일 보내라는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그래서 자기가 죽겠다고 합니다. 제가 2년만 기다리라고 하면 2년까지 못 버틴다고 합니다. 이런 사람들이 많습니다.
천사는 인류의 갈 길을 정해 줍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하는지, 첨단 과학 문명 시대로 가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인류는 생태 문명 시대로 가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골프장 관리가 바뀌고, 모든 생태계를 교란하는 행위는 금지될 것입니다. 냉장고의 프레온 가스, 오존층 파괴 주범인 것들을 다 없애고, 이산화탄소 등 모든 환경 파괴 주범들을 바꿀 것입니다. 일단 생태가 우선입니다. 그다음에 지금의 문명은 인정합니다.
생태 시계와 환경 보호의 의무
생태 시계가 나와 누구나 팔에 차게 될 것입니다. 법적으로 안 차면 안 됩니다. 차를 운전하고 간 사람은 저녁에 생태 시계를 보면 오늘 환경을 얼마 파괴했는지 마이너스로 딱 나옵니다.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고 걸어 다녔더니 생태 시계에 내가 움직인 만큼 환경을 얼마 살렸다가 플러스 80이 딱 나옵니다. 그것이 1년 합산으로도 나옵니다. 이 기록이 있어야 융자받을 때 필요합니다. 이 기록을 각자 다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생태계를 함부로 할 수 없게 만들 것입니다. 쓸데없이 차를 몰고 놀러 다니는 사람들은 생태계 파괴가 많습니다. 국민들이 생태 시계 점수를 모든 곳에 활용할 것입니다.
저는 비서 정치를 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비서는 업무용만 담당하고, 국민에게 오는 전화는 직접 제가 받아야 합니다. 장관들도 원래 장관이 뭘 했는지 직접 제 귀로 들어야 하는데, 장관 선에서 다 잘라버리고 비서실장과 장관이 통해서 다 잘라버리면 대통령은 로봇이 됩니다.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대통령 직통 전화, 국민의 직통 전화가 살아 있을 때 공무원들이나 장관들이 함부로 할 수 없을 것입니다. 아주 추상같을 것입니다. 초강력한 독재자는 초강력한 민주주의자입니다. 극과 극이 일치해야 합니다. 절대적인 황제가 되어 세계 절대 황제로 등극하여 세계를 통일하는 것이 그렇게 해서 올라가는 것입니다. 절대 황제가 되어 세계 통일 황제가 되면 한민족이 손해 볼 일이 없을 것이고, 후손들이 대대로 잘될 것입니다.
테크노 조익(Technozoic)과 에코 조익(Ecozoic)의 선택
첨단 과학 문명 시대는 테크노 조익(Technozoic)이고, 생태 문명 시대는 에코 조익(Ecozoic)입니다. 우리는 에코 조익을 택하느냐, 테크노 조익을 택하느냐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전부 전멸입니다. 에코 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환경을 지켜가면서도 얼마든지 아름답게 살 수 있습니다. 얼마든지 생태 산업을 일으키면 됩니다. 산업 자체가 생태를 지키는 산업입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살게 되는데, 모든 과학을 첨단으로 하면 다 받아들입니다.
우리가 이런 문명 시대로 가야 하는데, 테크노 조익으로 가자고 하면 떨어집니다. 에코 조익은 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는 이런 갈림길에 서서, 국가의 장래, 세계 인류가 가야 할 장래 갈림길에서 어디로 가야 할지 물어보면 에코 조익으로 가라고 합니다. 멘토 천사가 필요합니다. 세계 정치, 경제에도 멘토 천사가 필요하고, 개인의 인생에도 멘토 천사를 만나야 할 때가 많습니다. 이것을 해야 하냐, 저것을 해야 하냐, 허경영에게 가야 하냐, 저쪽으로 가야 하냐 이럴 때 천사에게 물으면 답이 나옵니다.
천사의 능력과 공자의 오해
천사에게 물으면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가 다 나옵니다. 집에 가서 현관 비밀번호를 잊어버렸을 때 천사에게 물으면 나옵니다. 이 세상에 첨단 과학의 어떤 알고리즘이나 블록체인, 빅데이터도 인간의 뇌 속에 있는 비밀 전체를 끄집어낼 수 있는 과학이나 의학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저는 여러분의 비밀번호 수천만 가지가 있어도 정확하게 찾아냅니다. 제가 축복을 주는 순간에 여러분의 수많은 비밀번호, 주민번호, 자동차 번호, 조상들의 묘자리, 다닌 학교, 이사 다닌 집, 집에 있는 바늘 실, 모든 물건이 한 방에 영초 만에 그 사람의 모든 것에 탁 넣어버립니다. 심지어 눈에 보이지 않는 핸드폰 번호 비밀번호까지 에너지가 들어가 있습니다.
군인 출신 영관 장교가 천사 테스트를 제대로 해봅니다. 축복받았으니 본인의 주민등록번호 뒷자리 일곱 자리를 마음속에 넣으면 제가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미 축복이 들어갔으니 에너지를 넣어 놓았을 것입니다. 통장 비밀번호도 제가 알고 있습니다. 통장 비밀번호를 마음속에 넣으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통장 일련번호 한 자만 틀리게 하면 가짜임이 들통납니다. 제가 넣은 천사가 가짜가 아닙니다. 여러분들이 허경영을 거짓말쟁이나 사이비라고 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비밀을 다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천사를 여러분에게 위임해 주었으니 여러분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기계는 없습니다. 상대의 모든 비밀을 다 알 수 있습니다.
앞으로 번호 키는 크게 위험할 것입니다. 제가 이미 여러분이 어떤 집의 번호 키도 열 수 있는 능력을 주었습니다. 천사 받은 사람은 축복받은 사람으로 다 할 수 있습니다. 집 앞에 가서 첫 번째 번호가 몇 번이냐고 물으면 그냥 열립니다. 이것은 보통 큰일이 아닙니다. 수사관들이 수사할 때 진범인지 아닌지 알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거짓말 탐지기를 들이대도 정확하게 알 수 없습니다. 천사를 가져간 사람은 다 알 수 있습니다. 형사들이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형사가 친구끼리 “저놈이 진범 맞아, 안 맞아?”라고 물으면 천사가 진범인지 아닌지 딱 알려줄 것입니다. 횡령했는지 안 했는지도 천사가 알려주면 횡령으로 조사하면 됩니다. 수사하는 사람들이 얼마나 편해지겠습니까?
동네에서 여자아이가 없어졌을 때, 부모는 없어졌다고 신고합니다. 지역 경찰들은 어떤 남자 만나서 갔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천사 받은 형사가 천사에게 “이 동네 없어진 여자 김 아무개 죽었습니까?”라고 물으면 죽었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것은 뺑소니 교통사고로 채워서 어디 갖다 묻어버린 것이니 수사 방향을 정해야 합니다. 먼저 죽었는지 살았는지를 형사가 테스트해야 합니다. 얼마나 수사가 짧아지겠습니까? 천사에게 사람이 불륜 관계로 집을 나간 것인지, 다른 남자와 같이 있는지 물으면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수사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런 방향 설정을 못 하고 멘토 천사가 없으면 이럴까 저럴까 하다가 시간만 다 보내버립니다. 자기 자녀가 집을 나간 지 5년, 10년이 되어도 소식이 없는 사람도 천사에게 한 번 물으면 딱 나옵니다. 천사님, 우리 딸이 죽었습니까? 죽었다고 하면 죽은 쪽으로 수사합니다. 우리 딸이 어떤 남자와 살고 있습니까? 그렇다고 하면 중개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지금까지 멘토 천사 없이 살았습니다. 멘토 천사가 있었으면 지금 별 네 개를 달았을 것입니다. 뭐든지 기로에서 방향을 잘못 잡는 것입니다. 진급과 계급 진급에서 탈락하는 기로에서 자기가 방향을 잡아야 합니다. 본인이 다니는 초등학교도 제가 알 것입니다. 이미 축복을 넣어 놓았으니 초등학교 이름을 마음속에 넣으면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틀리게 하나 해 보면 가짜는 들통납니다. 뭐든지 들통납니다. 여자가 납치됐는지, 죽었는지, 교통사고를 당해 택시 운전수가 싣고 가버렸는지, 어디 갖다 묻어버렸는지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러면 대한민국 수사기관들이 하늘에 몰려와서 저에게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일반 천사를 받아가면 안 됩니다. 물어보고 또 천사가 나가버리면 또 다시 천사를 받아야 하니 귀찮을 것입니다. 완전 천사를 가져가야 합니다. 완전 천사는 1억인데, 제가 그냥 주겠습니까? 국가 예산으로 가져와야 합니다. 각 경찰서에 한 명씩만 있으면 되니 완전 천사 1억씩 예산이 나와야 합니다. 각 경찰서에 한 명씩 받아가면 됩니다. 그 사람은 테스트해 주면 되는 것입니다. 그 형사는 “야, 범인이 나왔어. 그 완전 천사 받은 장만 오라 그래”라고 할 것입니다. 바로 해결될 것입니다. 제가 모든 군 수사기관, 민간 수사기관들이 저에게 왔다 가야 하는 것입니다. 천사를 받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를 안 보고 유튜브만 보고 천사 들어가라고 아무리 해봐야 안 들어갑니다. 저를 한 번이라도 만난 다음에 유튜브를 봐야 그 천사가 들어갑니다. 그냥 유튜브만 몇 년 봤는데도 천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저에게 왔다가 가야 천사가 들어가기 시작합니다.
공자의 오해와 멘토 천사의 필요성
공자가 자기 제자와 길을 가다가 일주일을 굶었습니다. 다른 나라로 건너가는데 곡식 있는 동네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일주일을 걸어가니 시골집이 나타났습니다. 쌀을 구해 솥단지를 걸어놓고 밥을 하는데, 공자가 배가 고파 죽겠는데 제자가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공자는 ‘저 자식 봐라, 밥을 해가지고 자기가 어떻게 먼저 밥을 먹냐’고 생각했습니다. 밥을 가져오자 공자가 “이 밥을 우리가 어찌 먼저 먹을 수가 있냐? 우리 먹기 전에 조상에게 절이라도 하고 먹자”고 했습니다. 제자가 “공자님, 밥은 하늘에 올릴 수가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자가 “왜 못 올리냐?”고 묻자, 제자는 “밥은 천장에서 흙이 떨어져 밥솥에 들어가는 바람에 제가 그 흙 밥을 먹었습니다. 밥이 깨끗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이 밥으로 제사를 지낼 수가 없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공자는 속으로 “야, 사람의 눈은 절대로 믿을 수가 없구나. 눈으로 보니까 분명히 저놈이 내 밥을 나에게 먼저 안 주고 제자 놈이 먼저 먹었는데 내가 오해를 했구나. 이거 진짜 내가 어리석구나. 내 눈을 빼야 되겠구나. 인간의 눈은 절대 믿어서 안 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때부터 공자는 자기 눈을 믿지 않았습니다. 흙 먹은 밥을 버리기가 아까우니 걷어서 씹어 먹은 것을 공자가 듣고 속으로 “야, 내가 이 좋은 생각에 이걸 내 눈이라고 믿고 내 제자의 하는 행동을 내가 그렇게 나쁘게 봤으니 내가 이게 무슨 성자야”라고 반성했습니다.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내 귀로 듣거나 내 눈으로 본 것은 믿을 수 없는 것이라는 것을 공자 같은 사람도 깨달았습니다. 왜 그 멀쩡한 제자를 오해했습니까? 흙 먹은 밥을 버리기가 아까우니 걷어서 씹어 먹은 것을 공자가 듣고 속으로 “야, 내가 이 좋은 생각에 이걸 내 눈이라고 믿고 내 제자의 하는 행동을 내가 그렇게 나쁘게 봤으니 내가 이게 무슨 성자야”라고 반성했습니다. 충격을 먹은 것입니다. 그때부터 공자는 “내 귀로 들은 것과 내 눈으로 본 것이 앞으로는 믿을 수 없는 것이라는 걸 깨달았다”고 했습니다. 인간의 눈과 귀가 이렇게 어리석은 것입니다. 멀쩡한 사람을 도둑놈으로 덮어씌웠으니 말입니다. 그때 뭐가 존재하냐? 멘토가 필요한 것입니다.
팩트와 진실, 그리고 천사
눈과 귀를 100% 믿지 마십시오. 그래서 멘토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완전한 것 같습니까? 절대 판단을 잘 못 합니다. 주식을 샀다가 평생 받은 퇴직금 몇 억을 잘못 판단하여 날려버립니다. 눈과 귀로 자료를 딱 보니까 돈 번 기록이 쫙 나오니 ‘야, 이 주식이 좋네’라고 생각하지만, 이것은 망하는 길입니다. 멘토 천사에게 안 물어보고 통장에 송금하는 날, 그 집안은 망하고 마누라와 이혼하고, 애들은 뿔뿔이 흩어져서 유흥업소에 가고, 자신은 서울역에 가서 폐인이 되어 드러누워 있는 것입니다. 퇴직금 날리고 늙어서 말입니다. 왜 멘토가 필요한지 알겠습니까? 왜 공자가 자기 눈과 귀를 버려야 되겠다고 생각했는지 이해가 갑니까? 군자도 천사 없이는 오해를 하는 것입니다.
성인 세계, 위대한 성인 공자도 자기 제자를 오해하여 큰 실수를 할 뻔했습니다. 물론 공자가 지혜롭게 “야, 밥 가져와라. 제사 지내자”고 했지만, 제자는 “제가 먼저 먹었는데요”라고 할 줄 알았는데, 흙이 떨어져서 그걸 먹었고 선생님에게는 줄 수 있지만 제사는 못 지내겠다고 했습니다. 그때부터 공자가 그 제자와 가까워졌습니다. 공자가 신뢰가 없었던 것입니다. 신뢰 부족입니다.
옛날에 어떤 사람이 사형 날짜가 다 왔는데 어머니가 돌아가셨습니다. 간수에게 “어머니가 오늘 돌아가셨는데 아들은 저 하나밖에 없습니다. 저를 좀 갔다 오면 안 될까요?”라고 하자, 간수는 “네가 갔다 온다는 보장이 되냐? 내일이 사형 날인데”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이 “꼭 오겠습니다”라고 하자, 간수는 “못 믿겠다. 정 가고 싶으면 네 대신 어떤 사람 하나 보증을 세워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친구를 데려와 “제 대신 이 사람이 여기 있겠다. 내일까지 안 오면 이 사람은 대신 자네가 사형받는 것이다”라고 하자, 친구가 “네, 제가 사형받을게요”라고 했습니다. 그게 신뢰할 수 있는 친구입니다. 친구를 맡겨놓고 집에 갔다가 오는데 폭풍이 불고 비가 실려 와서 시간을 도저히 맞출 수가 없었습니다. 목숨 걸고 비바람을 맞으면서도 강을 못 건너 고생하면서 그 친구 살리려고 자기가 대신 죽어주려고 갔는데, 죽기 직전에 사형 집행 직전에 그 친구가 도착했습니다. 친구에게 용서해 달라고 사과를 하자, 친구는 “아이 사람아, 뭘 그렇게 걱정하나. 내가 있는데. 내가 대신 죽어주면 될 거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간수가 상부에 보고를 하자, “그 사람은 그런 친구를 가진 자라면 죽이지 말고 석방해라”고 하여 둘 다 나왔습니다. 이것이 친구입니다. 서로 믿어주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친구 우정을 잘 쓰지만, 망한 사람도 많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이 신뢰가 굉장히 좋지만, 요새는 도덕이 깨져서 그렇지 한국 사람들은 의리가 상당히 있는 편입니다. 저 같은 사람만 만나면 한국 사람들은 전부 천사로 만들 수 있습니다. 공자도 자기 제자를 신뢰하지 못했습니다. 허경영을 여러분은 신뢰해도 됩니다.
생명의 속도와 사후 준비
지금 여러분의 생명은 시속 10,716km, 약 11만 km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생명이 달리는 속도입니다. 자가용의 천 배 속도로 우리의 생명의 시간은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구가 태양을 향해서 공전하는 속도가 10,760km입니다. 그것이 한 바퀴 돌면 1년이 지나가 버립니다. 그게 시간이 가는 속도입니다. 시속 100km의 천 배이니 기절할 정도로 빠릅니다. 그런 속도로 우리의 시간은 가고 있는데, 여러분들은 하루가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는 것입니다. 제 강의 한 시간 듣는 동안에 10,760km가 날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생명이 이렇게 빠른데 사후 준비 티켓을 안 만듭니다. 백궁 명패, 사후 티켓 말입니다. 백궁에 가는 편도 비행표입니다. 그것을 받아 놓으면 무슨 사고가 나든, 내일 죽을지 오늘 죽을지, 길거리 나가서 갑자기 죽을지 어떻게 압니까? 여러분들은 죽음과 붙어 있습니다. 언제 갑자기 간판이 떨어져서 죽을지, 교통사고로 죽을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런 시대에 여러분들이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백궁 명패, 이 백궁 명패는 백궁에 가는 티켓입니다. 여러분들이 레벨이 있습니다. 레벨이 있는 것을 보면 백궁이 있습니다. 여러분들 레벨이 옛날에는 제로였지만 지금은 무한대, 무무입니다. 여러분 레벨을 누가 체크합니까? 백궁에서 다 체크합니다. 또 축복 줄 때 여러분의 모든 비밀번호, 모든 것에 초등학교부터 모든 것에 축복이 들어가는데 그 에너지를 누가 넣어줍니까? 백궁에서 넣어줍니다. 백궁이 있다는 확실한 증거를 제시한 사람은 지구가 생긴 이래 제가 처음입니다. 레벨이 그것을 증거합니다. 여기 처음 온 사람은 레벨 제로입니다. 레벨이 정해집니다. 천사가 증언합니다. 여러분, 모든 비밀번호가 다 노출되어 버렸습니다. 그 사람 이름 알면 그 사람 통장 비밀번호 아는 것은 금방입니다. 앞으로 은행도 여기에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이 사람 이름만 대면 이 사람 비밀번호가 다 나옵니다. 남자를 몇 번 만났는지, 바람을 몇 번 피웠는지, 모든 것이 다 나옵니다. 부부 싸움 할 것 없습니다. 우리 남편이 바람 몇 번 피웠는지 천사에게 물으면 딱 나옵니다. 이렇게 무서운 첨단 과학이 도달할 수 없는 세계를 여러분에게 주는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를 넣어주는 것을 보면 제가 누구라는 것, 어디서 왔다는 것을 알 만합니다. 그 천사 궁합이 나쁜 사람하고 궁합 좋아져라 하면 바로 좋아집니다. 다 바꿔줍니다. 수명 몇 살로 해라 하면 바뀝니다. 이런 것을 보면 제가 누구라는 것을 알 만합니다.
완전 천사와 진실의 중요성
천사를 넣었다 뺐다, 축복을 넣었다 뺐다, 성령을 좋아합니다. 여러분 그런 사람을 보면 됩니다. 이제 좀 있으면 매년 다른 것을 추가해 줍니다. 점점 추가됩니다. 처음에는 불완전 천사, 일반 천사를 넣다가 지금은 완전 천사를 이야기했습니다. 완전 천사는 천사가 나가지 않습니다. 아무리 부부 싸움을 해도, 밤새도록 치고받아도 천사가 안 나갑니다. 완전 천사는 싸움 많이 하는 사람에게 줍니다. 맨날 싸워도 안 나가는 사람에게 줄 것입니다. 싸우는 사람은 천사가 나가버리니 안 싸웁니다. 겁이 나서 ‘아유, 저 마누라하고 싸우느니 참자, 천사 또 나가버리니까’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완전 천사 받으려면 1억 달라고 하는데, 완전 천사 받는 것보다 참는 것이 낫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허경영을 의심의 대상이 아닙니다. 옛날에는 제가 이것을 안 보여주니 몇 년 전부터 저를 의심한 사람이 많았습니다. 요새는 저를 의심할 수 없습니다. 그대로 천사에게 물어보십시오. 허경영 총재가 가짜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가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허경영 천사가 진짜입니까? 안 떨어집니다. 허경영 총재가 우주를 만들었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다 해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제 앞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제가 여기 앉아서 강의 안 하고 앉아 있어도 그냥 감지덕지해야 합니다.
공자가 한 말은 불교에서도 석가모니도 거기에 대해서 이런 말을 했습니다. 석가모니가 뭐라고 이야기했습니까? 만약에 눈으로 사물을 보는 것을 나라고 착각한다면, 그것은 실수라는 것입니다. 공자가 겪었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것을 그대로 봤다면 그것이 사실입니까? 그것은 이데아가 아니고 팩트일 뿐입니다. 팩트에 진실이 들어 있습니까? 팩트에 이데아가 들어 있지 않습니다. 진실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오직 팩트일 뿐입니다. 팩트는 진실이 아닙니다. 천사에게 물어봐야 진실이 나옵니다.
남편이 어떤 여자와 차에서 딱 내리는 것을 마누라가 보고 “저 여자 누구야?”라고 물으면서 눈으로 봤으니 의심합니다. 그런데 남편은 “내 중학교 동기인데 우연히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집이 이 부근이라 태워줬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것이 팩트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남편이 그 여자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인지, 아니면 이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이럴 때는 천사 받은 사람은 간단합니다. 천사님, 아까 우리 남편하고 내린 여자가 우리 남편하고 불륜 관계입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속 시원합니다. 남편이 전화해서 “여보, 왜? 내 오늘 친구 초상집에 가서 오늘 저녁에 못 들어가”라고 하면, 마누라는 “아, 그래요? 천천히 오세요”라고 합니다. 천사가 있으니 거짓말 할 수 있습니까? 남편이 거짓말 할 수 있습니까? ‘가만 있어 봐라. 이 우리 마누라가 천사를 가지고 있지’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천사님, 오늘 우리 남편 친구 초상집에 갔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우리 남편이 오늘 다른 여자하고 지금 있습니까? 그렇다고 합니다. 그럼 끝난 것 아닙니까? 이것이 팩트와 트루가 분명하게 갈리는 길에 나옵니다.
우리는 눈으로 보는 것이나 소리로 듣는 것을 진짜로 알면 그것은 사도(邪道)입니다. 그것은 진실을 보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진실이 아니라 사도, 허위를 믿게 되는 것입니다. 눈으로 본 것과 귀로 들은 것은 공자의 말처럼 큰 차이가 있습니다. 이런 오류를 우리가 범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공자 이야기에 비춰 보면 답이 나옵니다. 가짜이니 신행 사도라는 말입니다. 이럴 때는 이런 눈과 귀로는 불능 견 진리(不能見眞理), 진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절대 진리에 도달할 수가 없습니다. 눈과 귀만으로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습니다. 무엇으로 도달합니까? 천사입니다. 천사가 아니고는 진리를 볼 수가 없습니다. 이 세상이 온통 오류 투성이입니다. 공자가 한 말과 석가모니가 한 말이 같습니다. 이런 귀와 눈으로 들은 것은 진실이 아닙니다.
신인의 등장과 생태 문명 시대
유튜브에 함부로 글을 올리지 마십시오. 하늘의 저주가 들어갈 것입니다. 제가 누군데 제 앞에 감히 그런 글을 올리고 제 측근들을 비하합니까? 우리가 하나로 뭉쳐도 서울시장 선거가 앞에 남아 있고 대통령 선거가 코앞에 다가오고 있는데, 우리는 맨날 여러 사람들이 싸움만 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신인이 화를 내면 지구가 위험해집니다. 제가 인간들에게 실망하면 지구 스케줄이 바뀝니다. 지구 역사는 농사짓는 것이 끝나는 기록입니다. 여러분이 벼농사 짓다가 끝나는 그 기록을 모아 놓은 것이 역사입니다. 역사는 히스토리이고, 미래는 미스터리입니다. 고대 유물들은 선물입니다. 여러분들이 지금 이 현재가 너무 빨리 과거로 가버립니다. 너무 빨리 히스토리를 지나가 버립니다. 이것이 너무 빨리 온다는 것입니다, 역사가.
우리는 구석기 시대, 신석기 시대, 농업 문명 시대, 공업 문명 시대, 산업 문명 시대를 거쳐 첨단 과학 문명으로 또 가야 하느냐, 생태계로 가야 하느냐 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생태 문명 시대로 가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바다를 살리자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인이 등장하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왕입니다. 저는 지구를 치료해 주러 왔습니다. 여러분에게 천사를 주어 다시는 어리석은 일을 반복하지 않도록 해 주는 것입니다. 오차 제로입니다. 아침에 딱 일어나면 무엇부터 할까요? 천사가 결정해 줍니다. 천사가 결정하지 않은 것은 전부 실패입니다.
제가 멘토 천사를 기업체들이 사 가지고 가면, 그 기업체가 실수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2억짜리 땅을 사서 아파트를 짓는 건설 회사가 밑에 직원이 가서 2천억짜리를 샀는데, 회장이 확인할 길은 등기상 확실히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알고 봤더니 천억짜리 땅을 2천억에 계약서가 왔고, 중간에 한 사람이 끼어 있었습니다. 그것이 땅 사러 다니는 이사의 친구였습니다. 협잡을 한 것입니다. 천억이 빠져나간 것입니다, 회사 공금이. 기업체에서는 비일비재한 일입니다. 그럴 때 천사를 회장이 가지고 있으면 알 수 있습니다. 우리 토지 담당 이사가 사 온 땅이 2억이 맞습니까? 아니라고 합니다. 1억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야루리(속임수)를 한 것입니다. 천억을 말입니다. 수사기관도 그런 것을 못 알아냅니다. 앉아서 그냥 멘토 천사 하나만 가지고 허경영에게 1억 주고 사 가지고, 아, 그 사람들에게 1억에 안 팝니다. 10억, 100억 규모에 따라서 큰 회사는 1억도 받고 파니, 그 사람 그거 사 가지고 돈 어마하게 불릴 것입니다. 저 사람 경리 이사로 써도 괜찮습니까? 쓰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안 물어보고 그냥 썼다가 그냥 회사를 말아먹는 사람도 있습니다. 앞으로 저에게 연락이 오면 제가 팔아줄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이 사는 것입니다. 저는 하늘궁을 확대하고 앞으로 전 세계인이 이리로 몰려올 것입니다. 천사를 사러 말입니다. 축복받고 천사를 사러 올 것입니다.
오늘 강의는 핵심 요소가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의 모든 길잡이가 되는 천사를 제가 가지고 왔고, 이것을 여러분에게 지금 주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십계명, 5계명, 불교의 10계명보다도 더 천사를 두려워해야 합니다. 싸우면 나갑니다. 남에게 욕하면 나갑니다. 천사 관리하는 것만 해도 여러분들은 훌륭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남과 안 싸우게 됩니다. 그 바람에 우리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은 부부 싸움을 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남편이나 아내 중에 한 사람이 반대해도 가지 말라고 하지만, 실제 부부 싸움은 피하게 됩니다. 서로서로 감정 조절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시대의 변화와 신인의 역할
미꾸라지 떼들이 진흙이 실컷 묻어 있는 흰 용을 조소합니다. 그러나 신인이 등장합니다. 신인이 포구를 만나 나라의 지도자가 됩니다. 필경 전 세계는 생태 문명 시대가 올 것입니다. 제가 전 세계를 통일하면 생태 문명 시대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저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농업 시대, 공업 시대, 산업 시대였습니다. 제가 미꾸라지가 되어 진흙이 묻어 산업 시대였습니다. 지금은 정보 산업 시대입니다.
저는 백룡이 제천에서 내우를 기다리고 있을 때는 농업 문명 시대에 살았습니다. 그다음에 추근 조소 이백룡, 백룡이 몸에 진흙을 감고 대통령 몇 번 나갔을 때는 공업 문명 시대였습니다. 70년대, 80년대, 90년대였습니다. 그러다가 신인이 포구를 만나 성국 했을 때는 정보 산업 시대, 지금입니다. 그러면 필경 통일, 전 세계를 통일할 때는 생태 문명 시대를 제가 만드는 것입니다. 시대마다 시대가 바뀝니다. 저는 이렇게 네 번의 시대를 거치면서 생태 문명 시대를 만들어야 합니다. 우리는 결국 에코 조익, 생태 문명 시대를 만들어 내야 합니다. 우리가 혹시 잘못 알고 가면 첨단 과학 문명인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우리는 망하는 것입니다. 생태 첨단 과학 문명 시대가 오면 우리는 멸망의 길로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지구에 중대 기로에 제가 도착한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멘토 천사를 주어 여러분들에게 직접 체험하도록, 여러분들이 확인하도록 우리가 과연 이 테크노 조익으로 가면 망하고, 우리는 에코 조익으로 가야 우리가 산다는 것을 이 기로에서 제가 여러분의 길잡이를 해 준 것입니다. 제 강의를 언젠가 여러분들이 위대한 강의였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들이 그냥 별거 아닌 걸로 듣지만, 어마어마한 강의입니다. 인류의 전패를 제가 결정해 줍니다. 이대로 에코 조익으로 가야 합니다.
박 대통령보다 만 배 더 독재자가 한반도에 나타나서 세계 절대적인 세계 연방국을 통일하여 세계 하나의 나라로 만들려면 그만한 에너지가 있는 신인이 와야 합니다. 배 아파하는 이런 맨날 나라의 대통령만 가지고 물고 늘어지는 이런 나라는 강력한 독재자를 필요로 합니다. 그 독재자는 천사를 주는 그런 우주를 움직이는 그 당사자, 그런 구심력이 있는 강력한 사람이 한반도에 왔다는 것은 여러분들에게 엄청난 복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복입니다. 또 시식 꼴등한 사람 또 뽑아놔 봐야 그 나물의 밥입니다. 그 나물의 밥만 계속하다가 여러분은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오갈 데가 없어집니다. 이제는 확고하게 깨달아야 합니다. 확실하게 깨닫고 오늘 제가 이야기한 생태 문명 시대를 열어서 여러분들 자손들이 편안하고 안락하고 사람답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신인은 그렇게 무섭지만 한 사람이 아니라 부드럽고 재밌고 위트가 많습니다. 희망이 있고 비전이 있고 재미가 있고 그렇게 우리가 살아야 하는데, 전부 자살하겠다, 우울하고 죽겠다, 뭐 이런 시대에 생동감 넘치고 강력한 힘을 가지고 세계를 하나로 만드는 기회가 이제 우리 한민족에게 왔습니다. 앞으로 개인의 축복을 엄청나게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전화로 축복을 주면 직접 만난 것과 같습니다. 이 축복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축복을 많이 알려야 하고, 축복은 살아 있는 시대이고, 백궁으로 가는 티켓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이 있다는 것을 이제 알 것입니다. 레벨을 봤습니다. 천사를 봤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비밀을 제가 다 알고 있는 것을 봤습니다. 이러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이렇게 하늘나라를 눈으로 보여준 사람은 처음입니다. 전부 입으로 글로만 나왔지, 그들이 뭔가를 보여줬습니까? 신의 존재를 보여준 적이 있습니까? 여러분, 제 속에 있는 모든 비밀을 다 끄집어내는 그런 자가 와 있습니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 지금 쓰러져 가지고 자리에서 금을 내고 일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것을 뭘로 증명해야 하나? 자기 모든 부자의 비밀번호를 다 알아내고 자기 신분을 다 알아내는 저자 앞에 우리는 저것을 과학적으로 어떻게 설명해야 하나? 저게 양자 이론도 아니고 저거 뭐냐? 저거 도대체 저게 바로 무당도 할 수 없는 것이구나. 어떻게 자기 마음속에 있는 것이 노출돼서 다 나오냐? 어떻게 자기가 다니는 초등학교가 어째서 허경영이가 천사가 다 알고 앉아 있냐? 모든 것 다 알고 있습니다. 모든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에게 천사는 들어가겠지만, 한 번 저를 본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간다는 것, 저에게 와서 한 번 저를 봐야 천사가 들어가고, 천사 테스트도 할 수 있다는 것, 그냥 한 번도 안 하고 유튜브만 보고 천사 테스트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저를 한 번 본다면 얼마든지 천사 테스트를 할 수가 있고, 천사가 들어갑니다. 유튜브로도 천사가 들어가지만, 저를 한 번 안 본 사람은 유튜브를 몇 년을 봐도 천사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심하게 바랍니다. 저를 한 번 본 사람들에게 천사, 들어가라.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술술 잘 풀려라. 집안의 모든 돈 문제 풀려라. 집안의 토지 문제, 이사 문제 다 풀려라. 집안의 각종 송사 문제 다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