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2 How Korea Becomes the World’s Best Nation with Huh Kyung Young’s Arrival – December 19, 2020

한국, 세계 최고 국가로의 도약

오늘부터 1262회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미래를 정확히 예측하고 국가와 국민을 위해 혼신을 다하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희망,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우리나라는 지금 미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 중국과 손을 잡아야 한다는 논쟁이 많지만, 한국은 전 세계를 살리는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 시기가 머지않았습니다. 한국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누가 필요할까요? 첫째,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것입니다.

한반도의 풍수적 의미와 세계 문명의 흐름

풍수적으로 볼 때, 사람의 몸에 팔과 다리가 있듯이 한반도는 사람의 몸에 붙어 있는 형상입니다. 남아메리카와 남아프리카는 팔다리의 끝부분에 해당하며, 풍수적으로 가장 좋지 않은 곳으로 여겨집니다. 손가락 끝은 죄가 많아 마약과 에이즈가 만연하며, 타락하기 쉬운 지역입니다. 이러한 타락은 유럽 대륙을 거쳐 북아메리카로, 그리고 중국과 일본을 거쳐 마지막으로 한반도까지 도달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한반도는 풍수적으로 좌청룡 우백호의 중심에 위치하며, 배추잎처럼 중요한 자리에 붙어 있습니다. 제가 이곳에 왔다는 것은, 인류 문명의 타락이 한반도에 이르렀을 때 제가 그 종자를 지키고 새로운 역사를 시작하겠다는 의미입니다. 세계적인 과학자들이 한민족을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일본은 태평양을, 중국은 대서양을 막아주는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우리는 그 가운데서 천산 산맥의 에너지를 받아 세계를 이끌어갈 민족입니다. 모든 예언서에서 한반도에서 미래의 지도자가 나올 것이라고 말하는 이유도 바로 이 구좌혈의 중심에 한반도가 있기 때문입니다.

생태 환경 파괴와 전염병의 시대: 에코데믹

현재 우리는 경제를 망치고 있는 생태 환경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를 ‘에코데믹(Eco-demic)’이라고 부릅니다. 우리가 생태계를 파괴한 결과로 대전염병, 즉 팬데믹이 발생한 것입니다. 이 전염병은 생태계 파괴의 원인 제공자들에게 가장 큰 피해를 줍니다. 풍수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그리고 유럽이 가장 큰 피해를 보게 될 것입니다. 반면, 우리나라와 말레이시아, 호주 등은 생태계 피해가 적은 지역입니다.

제가 이 명당자리인 코리아에 온 것은, 우리가 미래 대책을 세워 지구를 살려야 하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코로나가 없어지고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에코데믹이 심해지면 허경영이 나타날 것이라는 예언도 있습니다.

자연의 질서와 인간의 조삼모사

지구는 낮에는 인간이, 밤에는 동물이 먹이를 구하도록 질서가 정해져 있습니다. 태양과 달을 통해 그 순서를 정해 놓았지만, 인간은 밤에 먹이를 구하러 다니며 이 질서를 파괴했습니다. 이러한 생태 환경 파괴가 전염병을 불러온 것입니다. 경제를 살릴 때도 환경을 살려가면서 해야 오래 지속될 수 있습니다. 환경을 무시한 경제 성장은 모래 위에 성을 쌓는 것과 같습니다.

허경영이 한국에 왔다는 사실이 가장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이를 인정하지 않습니다. 더 고생을 해봐야 허경영이 한반도에 와 있다는 것을 깨달을 것입니다. 제가 한국에 와서 세계 경제,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꿀 것입니다. 종교 지도자, 정치 지도자들이 모여 코로나 대책을 논의하지만, 결국 답은 허경영입니다. 제가 전 국민에게 축복을 주면 코로나도 해결될 것입니다.

우리가 겪는 윤회는 생태 환경을 잘 보존했으면 좋은 윤회가 되었겠지만, 지금은 나쁜 윤회가 왔습니다. 이 세상에 우연은 없습니다. 모든 현상에는 본질이 있습니다. 꽃을 보면서 뿌리를 보듯이, 코로나라는 현상 뒤에 있는 생태계 파괴라는 본질을 봐야 합니다. 우리 생태는 지구의 본질이며, 이를 보존해야 후손들이 잘 살 수 있습니다.

인간은 ‘조삼모사(朝三暮四)’에 빠져 있습니다. 당장의 이익에만 급급하여 본질을 보지 못합니다. 원숭이에게 아침에 3개, 저녁에 4개의 먹이를 주면 불만이 없지만, 아침에 4개, 저녁에 3개를 주면 불만을 가집니다. 사람들은 이성보다는 감정에 이끌려 물건을 사고 판단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에 현혹되어 본질을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치의 분열과 스키조 파시즘

현재 우리 사회는 ‘편 가르기’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여당과 야당이 싸우는 동안 국민들은 고통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은 싸움만 할 뿐, 국민 배당금이나 상속세 폐지 같은 중요한 문제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국민의 감정을 자극하고 이성을 속이는 것이 바로 ‘스키조 파시즘(Schizo-Fascism)’입니다. 이는 정신분열증 같은 독재를 의미하며, 국민을 분열시키는 기제입니다.

정치인들은 의사 파업과 같은 상황을 이용하여 자기 지지자를 만들고, 국민을 편 가릅니다. 정권이 바뀌면 전임 대통령까지 척결 대상으로 삼는 이러한 행태는 올바르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은 이러한 근성을 바꿔야 합니다. 아버지가 아무리 못나도 아버지이듯이, 대통령이 아무리 못나도 우리의 대통령입니다. 우리는 대통령을 존경하고 위로해야 합니다.

전직 대통령 예우와 헌법 개정

노무현 대통령이 물러나자마자 조사를 받고 자살한 비극을 우리는 다시 겪어서는 안 됩니다. 대통령은 5년 동안 국민을 위해 무한 봉사한 사람입니다. 임기 후에도 역사가 심판할 뿐, 법으로 심판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헌법을 개정하여 전직 대통령에 대한 형사소추를 금지하고, 역사가 심판하도록 할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내 무덤에 침을 뱉어라”고 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소신껏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한민족이 세계 최고 국가가 되려면, 대통령을 잡아넣는 야만적인 행태를 멈춰야 합니다. 이는 대한민국의 홍보에도 좋지 않으며, 세계 통일 대한민국을 이룰 수 없습니다.

허경영의 정책 비전: 국민 배당금과 세금 폐지

저는 부자와 가난한 자를 편 가르지 않습니다. 부자는 부자대로 열심히 일한 대가를 누리게 하고, 가난한 사람들에게는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여 생활을 보장해야 합니다. 18세부터 죽을 때까지 매달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고, 코로나 긴급 자금으로 1억 원을 지급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인플레이션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우리나라는 생산 시설이 많고 기업이 많기 때문에 돈이 풀려도 인플레이션이 생기지 않습니다. 또한 휴전 국가이기 때문에 돈이 지하로 많이 들어가기도 합니다.

저는 부동산 실명제, 금융실명제, 상속세, 증여세, 보유세,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자동차 보유세 등 10가지 세금을 폐지할 것입니다. 가만히 있는 집에 세금을 부과하거나, 타지도 않는 자동차에 보유세를 부과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이러한 세금 폐지는 오히려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또한 징병제를 폐지하고 모병제로 전환하여, 군인들에게 한 달에 200만 원씩 지급할 것입니다. 귀한 자식을 공돈 10만 원 주고 군대에 보내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세계 최고 국가를 향한 길

우리는 대통령을 욕할 것이 아니라, 우리가 깨달아 투표를 잘해야 합니다. 대통령 임기 동안에는 협조하고,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진정한 지도자를 뽑아야 합니다. 한국을 세계 최고 국가로 만들겠다는 사람, 그 사람을 뽑아야 합니다.

저는 민족 정신을 일깨워 우리가 세계를 이끌어 가기를 바랍니다. 복잡한 경제 원리나 지식을 나열하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최선을 다해 투표를 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금전 문제, 부동산 문제, 건강 문제, 가족 분쟁, 소송 문제로 고생하는 모든 분들의 문제가 해결되기를 기원합니다. 허경 천사가 들어가 모든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