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6 Huh Kyung young’s national dividend of 1.5 Million Won Monthly from Age 18 and Abolition of inheritance tax – November 7, 2020

시간의 본질과 인간의 유한성

오늘 1256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날씨가 제일 좋네요. 가을 날씨가 여기 있고 싶지 않고 놀러 가고 싶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여기 온 것이 얼마나 좋은 것인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개인도 걱정하고, 국가도 걱정하고, 세계도 걱정해야 합니다. 이제 우리의 시간은 너무 빨리 흘러 머지않아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30년 전에 본 사람을 우연히 금방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면 30년이 지나간 것이죠. 30년 후에 여러분을 한번 생각해 보십시오. 백발의 노인이 되어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시간이라는 것이 몇 번 지나다 보면 10년이 가버립니다. 친구 집에 놀러 갔다가 온 지 얼마 안 됐는데, 그 친구의 아이가 중학생이 되어 있습니다. 20년이 훌쩍 지나가 버린 것이죠. 아이가 잠깐 큰다는 것이 이렇게 시간이 빨리 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시간은 1초에 107,160km를 날아가고 있습니다. 지구는 1시간에 지구 두 바퀴 반을 돕니다. 1시간에 지구 두 바퀴 반을 지구가 날아가는 속도가 107,160km입니다. 우리는 허경영 강의를 듣는 그 시간에도 지구는 거의 시속 1시간에 17161바퀴를 가니, 2시간 강의를 들으면 지구를 네 바퀴 돈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빨리 가고 있습니다. 초침 시계를 갖다 놓으면 ‘착, 착, 착, 착’ 보이지만, 초침의 100분의 1 시계를 갖다 놓으면 시계 바늘이 휙휙 돌아갑니다. 이것이 9분 지 1의 시간입니다. 시간을 초로 만들어 놓았기에 느려 보이지만, 초보다 낮은 단계로 내려가 보면 시간이 번개처럼 지나갑니다. 저렇게 빨리 가는데 내가 죽는 것은 시간 문제도 아닙니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죽을 때를 생각하는 자를 깨달은 자라고 합니다. 깨달은 자는 다른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죽을 때를 생각하고 살아가는 자입니다. 남과 논쟁하며 싸우다가도 때가 되면 나도 죽는데 무엇 때문에 싸우겠습니까? 이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살아가면서 항상 죽을 때를 준비하는 자는 깨달은 자이며, 그것이 대인입니다.

소인, 대인, 현인, 철인, 도인, 성인, 신인의 경지

소인들은 속이 좁습니다. 처음에는 물질을 추구하고 나중에는 물질에 얽매입니다. 미모를 추구하고, 처음에는 명예를 추구하다가 나중에는 부정부패에 휩쓸립니다. 국민들은 이 사람이 진짜 명예만 추구하는 줄 알지만, 제가 보면 결국 돈입니다.

대인들은 처음에는 고생을 합니다. 열심히 공부하며 즐거움을 멀리하고, 나중에 인생 후반부에 가서 추수할 것이 있습니다. 낙을 추구하지만 이런 형태로 갑니다.

현명한 자, 현인들은 남에게 먼저 주는 삶을 삽니다. 자기가 먼저 주고, 자기를 죽이면 나중에 그 사람이 살아납니다. 예수님 같은 사람이 현인입니다. 나라를 위해 자기가 먼저 죽는 것이죠.

철인은 먼저 배워서 남을 가르치는 자들입니다. 도인은 깨달음을 중요시하고, 그 깨달음을 세상에 사용합니다. 성인은 먼저 제도를 하고 나중에는 심판을 합니다. 성인들은 여러분에게 계율을 주고, 후에 종교가 됩니다. 종교의 3대 요소는 종주, 종법, 종도입니다. 이 세 가지가 있으면 종교가 완성됩니다. 성인은 계율을 먼저 주장하고 후에 종교가 되는 것입니다.

이 10단계 중에 신의 4단계는 인간들이 모르던 것입니다. 제가 와서 가르쳐 주는 것입니다. 성인 위에 신인이 있습니다. 신인은 먼저는 공이고 뒤에는 물로 돌아갑니다. 신인은 처음부터 신인입니다. 이런 단계를 거치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밑에서부터 올라와야 합니다.

미국 대선과 부정선거의 문제점

지금 미국 대선이 돈 있는 사람들의 장난이 투입되었습니다. 유대인들과 미국의 월가 자본가들이 중국과 결탁했다고 해서 트럼프가 내세운 주장이 있습니다. 트럼프는 1년 전부터 우편 투표는 위험하며, 우편 투표로 자신을 죽일 수 있고 공정성이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각 주지사가 민주당이 많아 민주당 지지자들이 우편 투표를 공작할 수 있으니 우편 투표는 하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우편 투표에서 98% 바이든이 나오고 2% 트럼프가 나왔습니다.

트럼프는 모든 투표용지에 비밀 표시인 워터마크를 했습니다. 바이든 측에서는 이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트럼프가 이번에 이것을 밝혔습니다. 그런데 바이든 측에서 나온 우편 투표용지에는 워터마크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투표가 취소되었습니다. 이런 부정선거에서는 트럼프가 진 것처럼 보이지만, 백궁에서는 그 사람이 진 것이 아닙니다. 워터마크가 없는 투표용지가 몰표로 나오거나, 한쪽은 트럼프가 이기고 다른 쪽은 98%가 바이든인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이래서 미국 선거가 혼선입니다.

나는 트럼프 지지자들이 나에게 트럼프가 붙는다고 이야기해 달라고 합니다. 내가 입장이 그렇습니다. 사진도 찍고 맨날 지지하니, 트럼프를 안 들어주면 욕을 먹을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정확하게 공정한 선거를 하면 붙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부정선거입니다. 우리나라 선거도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에서 좀 이상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전 투표가 있는 것은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무엇이 그렇게 급하다고 사전 투표를 하는 것입니까?

선거 제도의 본질과 문제점

선거는 보통 선거와 제한 선거 두 가지가 있습니다. 보통 선거는 모든 사람들이 공정하게 투표권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똑같지 않은 선거가 있습니다. 성별, 학벌, 재산 상태 등을 가지고 투표하는 제한 선거입니다. 국회의원들은 국회에서 표결할 때 그 사람들만 투표할 수 있습니다. 골프장 운영위원을 뽑는데 골프장 회원만 투표할 수 있는 것도 제한 선거입니다. 옛날에는 귀족만 투표할 수 있고 여자는 투표할 수 없는 것이 제한 선거였습니다.

미국 선거와 우리나라 선거는 보통 선거입니다. 그런데 왜 보통 선거에서 사전 투표를 그렇게 하는 것입니까? 모든 조건이 같아야 합니다. 오늘 투표장에 가서 투표하고, 내일 투표장에 가서 투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래서 미국 선거는 이번에 부정선거입니다. 우리나라도 보통 선거인데 사전 투표를 했습니다. 모든 조건이 같을 때 투표해야 합니다. 투표장에 못 가면 투표하지 말아야 합니다. 부재자 투표도 없애야 합니다. 우편으로 보내는데 다른 사람에게 보낼 수 있습니다. 그런 것을 없애고 적은 사람이 투표해도 그것을 결정하면 안 됩니다. 인구가 3억인데 투표자가 4억인 경우도 있습니다. 5천만 명이 해도 동의하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못 가는 사람들에게 집에서 투표하라고 하면 안 됩니다. 공표를 대량으로 찍어 발송할 수 있습니다. 트럼프가 1년 전부터 떠들었습니다. 지난 3월부터 집중적으로 선거 안에 그것을 하면 안 된다고 했는데, 각 주지사가 민주당이라 주지사들이 마음대로 하겠다고 떠들었습니다. 이것은 제한 선거가 아니라는 것이죠.

범인들은 겉으로는 명예를 추구하는 것 같아도 속물들입니다. 일반 선거를 마치 밥 먹듯이 부정선거로 만들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이번에 워터마크가 없는 투표용지가 우편으로 들어온 것입니다. 대통령 트럼프를 뽑아야 합니다. 트럼프가 잘 나가다가 당선될 뻔했는데 갑자기 우편 투표가 앞을 가로막는 것입니다. 이것은 국제적으로 공조가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언론들은 트럼프를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무조건 바이든 편을 들어 마치 당선된 것처럼 보도합니다. 우리나라 언론도 마찬가지입니다. 세계 뉴스를 보면서 한심한 인간들이 도둑놈처럼 판을 치는구나 생각합니다. 정당하게 투표한 사람들이 깨를 부리고, 워터마크가 없는 투표용지를 대량으로 찍어 발송했습니다. 아마 조사할 것입니다. 미국 선거가 혼전 상태가 되어 버렸습니다.

민주주의는 앞으로 제한 선거로 가야 할 시경입니다. 소도 개도 투표하는 것은 민주주의에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도성 마음들이 모여서 투표하면 찍지 않습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발전소를 만들겠다고 군부대를 하나 만들면 주민들은 전부 반대합니다. 그러면 주민들은 전쟁 나도 괜찮다는 것입니까? 그래서 제한 투표를 할 수 있습니다. 지금 현재 보통 투표, 보통 선거도 이제 앞으로 문제입니다. 신정 정치 때는 좀 달라질 것입니다. 신정 정치에서는 이 보통 선거도 제한 선거로 바꿔야 합니다.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이 여러분들 보기에는 민주주의 같지만, 이런 제한 선거가 보통 선거보다 좋은 것이 아닙니다. 중국은 보통 선거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한 선거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대표를 뽑는 데 제한 선거를 하는 것입니다. 무슨 직책을 가진 자만이 뽑을 수 있습니다. 소수 민족, 광산에서 일하는 사람, 글자도 모르는 사람에게 투표권을 주면 그 나라의 장래가 흔들릴 수 있습니다. 똑똑한 자들이 속으로 철인주의, 현명한 자들이 투표를 해야 하는데, 소도 개도 마약 하는 사람도 다 숫자 맞춰야 하니 중국에서는 이미 인간의 아이들이 이쪽에서 내가 누구지 하면 그쪽에서 그렇겠죠.

허경영의 정책: 국민 배당금과 예산 절감

우리 국민에게 18세부터 매월 150만원의 국민 배당금을 주겠습니다. 이것을 주면 한 가정에 두세 명이 있는 집에 6700만원이 들어옵니다. 여러분들이 그 돈을 못 쓰고 돈이 팍팍 쌓일 것입니다. 매달 600만원씩 들어오면 장가 보내고 하는 걱정이 없습니다. 부부에게 300만원이 들어오고, 65세가 되면 부부가 224만원, 142만원이 들어옵니다. 노인 수당 70만원도 나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호익명의 시대가 사람 사는 시대구나 생각할 것입니다. 아들놈도 직장이 시원찮아 언제 실업자가 될지 모릅니다. 실업자가 되어 집구석에 처박혀 있는 아들도 있습니다. 아버지도 취업이 시원찮아 오락가락하고 장사가 안 되어 걱정입니다. 피해 다니고 있습니다. 그 집안의 어머니 혼자 가서 풍파를 겪으며 근근이 살아갑니다. 이것이 인생이 사는 것이 아닙니다.

국가는 하는 것을 보면 공원에는 차량을 바르고, 도로에는 수보 세럼을 바르고, 관공서를 마치 특급 호텔처럼 지어놓고 단체장들이 앉아서 주둥이만 놀립니다. 200억, 100억씩 셀로 조일러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렇게 공사하는 것이 문제입니다. 그 돈은 다 여러분에게 배당금으로 가야 할 돈입니다. 국민 배당금입니다.

성인지 예산이 1년에 32조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청년 남녀 성 평등을 위해 32조를 씁니다. 제가 여자를 많이 출연시키니 40%를 여자로 했더니 8억 4천이 걸렸습니다. 제가 그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그 돈으로 선거를 합니다. 나라에 돈이 썩어 남았습니까? 성인지 예산에서 나온다고 합니다. 이해할 수 없는 일입니다. 1년에 국회의원과 국회 보좌관이 가져가는 돈이 1조 6천억입니다. 국회의원은 무보수 명예직으로 해야 하고, 보좌관은 없어야 합니다. 100명으로 줄이면 1조 8천억이 절약됩니다. 성인지 예산도 필요 없습니다. 출산 정책 한답시고 매년 20조가 나가지만 출산율은 0.8%대로 내려가고 있습니다. 출산율은 늘어나는데 왜 출산 정책을 한다고 20조씩 씁니까? 그냥 출산하는 사람들에게 5천만원씩 줘 버리면 됩니다. 있는 돈이 기타 비용으로 다 날아가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이 이것 말고도 전체 예산에서 날아가는 것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이것이 합치면 국가 예산 500조 중에서 70%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국민 배당금으로 가는 것입니다.

지자체 의원 단체장 선거 비용이 1조입니다. 앞으로는 지자체 선거 비용은 지자체 출마자만 내도록 해야 합니다. 자기 선거 비용 자기가 내고 나와야지, 왜 국가가 1조를 투입합니까? 이런 식으로 낭비되는 예산이 국가 예산의 70%입니다. 이것을 주면서 또 제가 보태줍니다. 이런 예산에서 70%를 줄이면 약 370조, 400조가 줄어듭니다. 여기에 상류층 탈세 매년 200조, 교도소 폐지하고 벌금제로 바꾸면 100조가 나옵니다. 재산 비례 33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나옵니다. 특수 중개사 파면 100조가 나옵니다. 노조 전체 절약되는 것이 약 1000조 정도 나옵니다. 1년에 1000조입니다. 1000조 가지고 국민 배당금 350조 정도 들어가면 여러분들 살판나는 것입니다. 18세부터 장가를 가든 안 가든, 40세에 장가갔다 해도 어머니가 약 20년 동안 아이들에게 월 150만원을 국가에서 받습니다. 아이들에게 들어간 돈이 다 나옵니다. 5명이 있는 집에 3명만 있다 해도 150만원씩 450만원에 부부 300만원 합치면 750만원입니다. 돈이 7, 800만원이 됩니다. 여러분들이 빚지고 자살할 이유가 없습니다. 불확실한 직장, 시간제 타임, 언제 쫓겨날지 모르는 직장 생활, 일거리 없는 연예인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들에 대한 대책을 국민 배당금으로 채워주면 누구든지 설악산 가서 한 달 정도 일을 하다가 왔는데 통장에 매달 돈이 150만원이 꽂히면 애국심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허경영 저 사람이 혹시 대통령 하다가 어디 가버리는 거 아니냐, 잘못되면 우리는 배당금이 나오다가 안 나오는 거 아니냐 걱정합니다. 저 사람이 나라 살림을 과학적으로 잘 줄여서 확충해 국민들에게 쫙 주는데, 저 사람이 돌아가 버리면 이거 어떡하지 생각합니다. 집집마다 가보면 제 오래 살라고 고사를 지내고 있습니다.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집집마다 제 사진 걸어놓고 고사를 지냅니다. 저 사람 죽으면 우리는 끝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를 아끼는 사람들이 집집마다 사진을 걸고 죽지 말라고 합니다. 양 대가리를 걸어놓고 개고기를 먹이니 이것이야말로 국민을 우롱하는 것입니다. 제가 배당금을 18세부터 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무이자 정책과 부채 탕감

이번 선거 때 국민들에게 중산층, 서민은 은행 이자를 안 내게 해주겠습니다. 대통령 당선되자마자 모든 중산층, 서민들 5천만원까지 거액의 융자를 받은 사람들의 이자는 국가가 대신해 주겠습니다. 이자가 탕감되는 동안은 이제까지 쓰던 이자는 본인들이 낼 필요가 없습니다. 이 이자만 내도 살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서민 가계, 영업이 잘 안 되는 가게는 가게세를 시원하게 해 주겠습니다. 제가 서울 시장이 되면 서울 시민들의 월세, 서민들이 어렵게 영업이익이 너무 형편없는 사람들은 가게세를 서울시에서 지원해 주겠습니다. 이것을 왜 이렇게 해야 하느냐 하면, 그게 다 우리 형제이고 우리 가족이기 때문입니다. 저 사람 잘못되면 우리가 잘못되는 것입니다. 왜 저 사람을 도와주느냐 하면, 저 사람도 우리가 잘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한 가정이 무너지면 여러분은 가슴 아프지 몰라도 저는 속이 아픕니다. 제가 말만 꺼내면 굶어 죽는 사람 이야기를 자꾸 합니다. 기차 안에서도 많이 굶어봤지만, 서울에서도 많이 굶었습니다. 굶는 자의 고통을 안 느껴본 사람은 모릅니다. 굶는 데다가 피까지 빼 가면서 정기적으로 또 피를 빼야 합니다. 등록금을 내야 하니까요. 그런 피를 뽑아 공부한 사람은 공부가 머리에 탁탁 박힙니다. 공부가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을까요?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없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까지 제가 추가로 다녀본 적이 있습니까? 남들 잠자고 밥 먹고 가족끼리 대화하는 시간에 저녁 7시부터 학교 교실에 앉아 있어야 합니다. 졸립지 않겠습니까? 공장에서 하루 종일 일했는데 저녁에 학교 가서 7시부터 저녁 굶고 갑니다. 저녁 굶고 저녁 7시부터 야간 수업이 시작되는데 밥 먹을 시간이 없습니다. 손 씻고 뛰쳐나가려 했는데 공장장은 학교를 그만두고 이 지구 학교도 안 다니냐고 합니다. 공장에서 일하는데도 학교는 헐레벌떡 가면은 전체 할 필요가 있습니까? 걸어가야 하는데 돈이 없지 않습니까? 걸어서 학교까지 가면 피곤합니다. 의자에 앉으면 하늘이 노래집니다. 배가 고파서 그렇습니다. 여러분처럼 점심때 가서 밥 사 먹고 이런 거 없습니다. 왜 그렇게 굶는 것입니까? 굶는 것이 일입니다. 공장에서 공부한다고 기자에게 맞고, 불량품 되려고 공부하고 앉아 있다고 사장한테 들키면 얻어맞습니다. 제가 어릴 때 시골에서 밤 매다가 공부하면서 기자에게 많이 얻어맞았습니다. 저를 데리고 있는 사람은 너 임마 일어나라고 맨날 책 만들고 책을 찢어버립니다. 공부를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언니는 우리 집에서 머슴을 살아야 하는데, 네가 중학교 가면 누가 일을 하냐고 합니다. 제가 공부를 하면 그 집안에 일꾼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못하게 하려고 하는데, 저는 대전 공부를 하려고 몰래 했습니다. 서울에서 공부하기 싫다는 아이들을 보면 저는 졸도합니다. 공부하기 싫다고 때려도 그렇지 않습니다. 저는 기절할 지경입니다. 독립운동 하듯이 공부했습니다. 공부하면 와서 주도 맞고 책도 찢어버립니다. 옛날에는 그런 책 구하려면 힘들지 않습니까? 책만 보면 두들겨 맞으니 안 됩니다. 옛날 어른들이 또 손이 되게 큽니다. 귀싸대기 올리면 눈에 불이 꺼지고 합니다. 그러면서 공부를 하는데, 시간 없지, 돈 없어 피 빼서 가야지, 학교 갖다 바쳐야지, 피 뽑아 갖다 바치고 학교 쫓아가면 졸업 못합니다. 그렇게 하는데도 공부하는 것이 제일 즐겁습니다. 도둑 공부입니다. 몰래 해야 하니까요. 숙제도 집에 가면 판결 주셨는데 얼마나 피곤합니까? 밤새도록 공부해야 합니다. 죽기 살기로 싸워야 합니다. 제 방에 송곳이 있었습니다. 졸리면 송곳으로 허벅지를 찔러가면서 공부를 하는데, 그것도 되게 하지만 한참 찔러도 자고 있습니다. 교복을 입은 채로 자고 있습니다. 이제는 아무렇지 않지만 그때는 그랬습니다. 그런 식으로 하겠다는 사람은 못 말립니다. 공부하는 즐거움은 여러분들이 잘 모를 것입니다. 그보다 더 즐거운 것이 없습니다. 하루하루 사람이 달라집니다. 사서 상경, 사호경을 떼고, 통감이나 소학이나 계몽편이나 명심보감에 이런 것들을 뗄 때는 즐거움을 몰랐는데, 나중에 갈수록 즐거워집니다.

천도 혁명과 신인의 시대

지자체들이 낭비하는 예산을 싸그리 다 없애겠습니다. 여러분들의 호주머니가 우선입니다. 중복 복지도 국민 배당금으로 채우겠습니다. 돈이 많으면 정 없고, 요양보호사 했다고 해고 일을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150만원 가지고 생활 보호 지원금 받아 가지고 생활이 안 되는데, 그거 줬다고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 이런 복지, 이것이 복지입니까? 제가 고치겠습니다. 저는 이 정부를 비난한 적은 없으나, 이 정책은 지금 우리가 시행하고 있는 이 정책은 단 한 가지도 제가 안 바꿀 것이 없습니다. 제가 하는 혁명은 천도 혁명입니다. 무부지자가 천신이 하강한 것입니다. 천신이 하강한 이유는 천도 혁명, 지상 낙원을 백궁 성취할 때까지 하는 것입니다. 화성 부지 무지자는 그 사람이 어떤 자냐 하면, 해인 시대에 신인이 출연한 어느 도당입니다. 그 사람은 성씨는 공존 멸병이지만, 실제로는 신은 서판입니다. 이 사람은 화면발 잘 받고, 말 잘하고, 판단력 뛰어납니다. 신은 서판을 가집니다. 도둑놈같이 생기면 신인이 아닙니다. 트럼프같이 생긴 사람이 신인입니까? 도둑놈같이 생긴 사람들이 신인이 아닙니다.

상속세 폐지와 삼성 살리기 운동

상속세도 폐지하겠습니다. 스웨덴의 이케아가 해외로 가겠다고 합니다. 삼성도 상속세 때문에 해외로 가게 생겼습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하겠습니다. 우리 홈페이지에 떠서 모금도 진행할 것입니다. 비영리 법인을 만들어 통장을 만들어 여러분에게 인터넷으로 알릴 것입니다. 제가 직접 주체는 제가 이제 아이젠은 제공하지만, 저는 후보니까 못하고 다른 데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협조해 줘야 10조가 됩니다. 우리 당에서는 국가 혁명당은 삼성 살리기 범국민운동을 합니다. 상속세 폐지 국민운동입니다. 삼성 살리기, 상속세 폐지 국민운동을 허경영이가 하는 것입니다. 모금 운동은 별도로 단체를 만들어서 그들이 하게 하는 것입니다. 저는 돈을 만지면 안 됩니다.

제가 배당금 18세부터 월 150만원을 주는 것이 다음 대선에 어마어마한 파장을 가져올 것입니다. 사람이 이 몸을 유지하는 데는 50%는 운동을 하고 음식을 잘 먹어야 하지만, 50%는 마음이 불안하지 말아야 합니다. 수입이 일정해야 합니다. 저는 우리 국민만큼은 생활비 걱정 안 하고 살게 해주고 싶습니다. 기본 생활비 월 150만원입니다. 은행 이자도 은행 이자 나가면 소용 없지 않습니까? 5가지 은행의 이자 내는 것은 국가가 대신 해결해 주겠습니다. 우리나라에 무이자 정책을 쓸 것입니다. 기업체들은 이자를 내면서 사업을 해야 하지만, 어려운 소기업, 자영업자, 영세 자영업자 이런 사람들은 5가지 집이 담보가 되어 버리는 이자는 국가가 매월 부담해 주겠습니다. 세금만 절약하면 되니까 그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제가 다음에 대선에 나갈 때는 우리 국민들은 세금 안 내고, 은행 이자 안 내고, 국민 배당금 받고, 기존 부채도 18세부터 1억씩 주라고 했습니다. 단 한 번 주는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 생계비 지원입니다. 거기에 피해가 1억씩 발생해서 말 안 해서 그랬지, 18세부터 주니까 어떤 가족은 18세짜리, 서른 살짜리, 장가 안 간 놈, 마흔 살에도 시집 안 가고 집에 박혀 있는 아이들이 두세 명만 되면 한 5억이 생깁니다. 빚을 다 갚아 버립니다. 국민 부채를 다 갚아 주겠습니다. 매월 250만원씩 주겠습니다. 허경영의 정책이 다음 선거 때는 내년 망하면 여러분들 굉장히 힘들어집니다. 제가 예언했습니다. 삼성 상속세 폐지, 삼성 구하는 것도 여러분 신경 써야 합니다. 짧은 강의라도 여러분들이 제 키 포인트를 알면 되는 것입니다. 키포인트는 매월 국민 배당금 150만원, 모든 18세 이상 국민에게 1억씩 일단 현금으로 통장에 다 넣어 준다는 것입니다. 누구든지 18세가 되면 통장에 1억이 들어옵니다. 제가 웃으면서 이렇게 하지만, 속으로는 여러분들을 볼 때마다 가슴 아픕니다. 너무 다들 어려우니까요. 저는 워낙 고생을 한 사람이라 서민들의 애환을 신이 이 세상에 와서 안 해본 것이 없습니다. 다 해봤습니다. 제가 고생하는 것을 괴로워한 적은 한 번도 없습니다. 여러분들 걱정입니다. 피를 빼다가 쓰러져도 여러분들을 살려주는 것이 제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것만 가지고 살아가고 있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