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사와 인간의 관계: 진정한 제사의 의미
안녕하세요. 오늘 1257회 토요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부정부패로 얼룩진 정치인을 청산하고 대한민국에 닥친 절체절명의 위기를 벗어나 안정시켜 주실 위대하고 권능하신 허경영을 존경의 박수로 맞이하겠습니다.
천사를 보여드렸습니다. 천사와 인간의 관계에 대해 이야기하려는 이유는, 제가 천사를 주었는데도 여전히 알아보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저를 돕겠다는 사람들 중에도 그런 이들이 있습니다. 천사를 주고받는 일을 아무나 할 수 있을까요? 어떤 영적인 능력으로 가능할까요? 축복을 줄 때 여러분에게 약 100억 가지 이상의 정보가 동시에 들어갑니다.
재행천재(諸行天祭):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
여러분은 ‘재행천재(諸行天祭)’라는 글씨를 본 적이 있을 것입니다. 이는 살아가는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처럼 되어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제사상만 잘 차리고 제삿날만 잘 지낸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늘은 그런 제사를 받지 않습니다. 성경이나 불경에도 가인이 제사상을 차렸으나 하나님이 받지 않았다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왜냐하면 그 제사상을 먹으려는 신은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신이 여기 와 있는데, 그런 제사상을 받을 리 없습니다.
아벨은 어린 양을 잡아 제사를 드렸는데, 그것은 받으셨다고 합니다. 왜 가인의 제사상은 받지 않았을까요? 겉으로 행동만으로 제사를 지내는 자의 제사는 하늘이 주신 쌀이나 고기 등 어떤 것이든 받지 않습니다. 동생을 따뜻하게 대해주지 않고 땅을 빼앗길까 봐 눈이 벌게져 있는 가인의 제사를 하늘이 받을까요? 농사지을 땅을 더 많이 빼앗으려 동생을 자갈밭으로 내모는 형의 제사를 하늘이 받을까요? 가진 자들의 제사를 받을까요? 부자들이, 기득권들이, 권력자들이 하는 제사상을 하늘이 받을까요? 받지 않습니다. 아무리 신성한 고기나 쌀로 채워도 받지 않습니다. 농사를 짓든, 목축을 하든, 그 제사상은 받지 않습니다.
성서에서 가인의 제사상을 받지 않은 것은 곡식 때문이 아니라 그의 행실 때문입니다. 동생을 깔보고, 동생에게 뺏길까 봐 눈을 부릅뜨는 형의 제사를 하늘은 받지 않습니다. 하늘은 그런 것을 주지 않는 자입니다. 동생은 형에게 잘 보이려고, 형에게 좋은 것을 주려고 어린 양으로 제사를 차렸습니다. 그런 동생의 제사상을 받는 것입니다.
기득권의 자승자박과 국민 배당금
오늘날 우리 사회의 기득권은 ‘유전무죄 무전유죄’를 만들었습니다. 법관들이 만든 것입니다. 돈이 들어가면 좋은 결과가 나오고, 돈이 없으면 지는 경험에서 나온 말입니다. 우리는 이런 사회를 만들어 놓고 국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이제 좀 살 만한데, 서민들은 죽을 맛입니다. 하늘은 누구의 말을 들어야 할까요? 국민 배당금을 받을 중산층, 서민들, 이 비참한 도탄에 빠진 여러분의 말을 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국민 배당금을 주고 천사를 여러분에게 주겠다는 것입니다. 재벌보다는 여러분이 먼저 받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이 스스로 포승줄을 만들어 자신을 묶고 있습니다. 투표를 잘못하여 국민 배당금을 주겠다는 사람을 선택하지 않으면 고생하게 됩니다. 여러분이 만든 포승줄에 스스로 묶여 불경기 속에 갇혀 있는 것입니다. 수갑을 스스로 채우면서 못 살겠다고 비명을 지르는 것과 같습니다. 살 수 있는 방법은 허경영을 선택하는 것입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혜안: 삼성과 상속세 폐지
제가 옛날에 6천 년 전에 삼성의 이재용 회장이 이건희 회장처럼 쓰러질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5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실제로 쓰러졌습니다. 그러면서 이재용 시대가 온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시대가 왔지만, 삼성 로고의 청색을 적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이재용 회장이 고생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실제로 수없이 불려 다니며 고생하고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면서 삼성의 다국적 기업들이 삼성을 노리고 있다고 했습니다. 이재용 일가의 지분은 외국 자본보다 0.1% 많을 뿐입니다. 만약 이재용 회장이나 이건희 회장의 주식이 0.1%만 내려가면 본사가 미국이나 중국으로 넘어갈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삼성에 그런 사태가 오기 20년 전,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에 상속세 폐지를 주장했습니다. 우리나라가 상속세를 폐지하지 않아 많은 기업들이 해외로 넘어갔습니다. 다국적 기업에 당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정치인들 중에는 이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김우중 대우그룹 회장이 왜 망했는지, 대한생명 최순영 회장이 왜 26개 기업을 다 빼앗겼는지 국민들은 다 눈치채고 있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출근길에 건장한 사람들이 길을 막아서 모든 재산을 빼앗아 가는 일이 벌어집니다. 이 사회가 너무나 여러분을 고생시키기에 제가 내려온 것입니다.
고리타분한 정치 제도의 종식과 세계 통일
초보라도 음식과 돈이 있어 고루고루 잘 살 수 있고, 좀 더 잘 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빚 걱정, 돈 걱정으로 한평생 시달리다 죽습니다. 이것은 인류 발전과 문화 발전에 아주 해롭습니다. 이런 고리타분한 정치 제도를 제가 내려와서 바꿔줘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치 로마가 망할 때 안토니우스와 카이사르, 그리고 옥타비우스가 싸우다 결국 옥타비우스가 황제가 된 것처럼, 지금의 정치인들은 서로 싸우느라 국민은 안중에도 없습니다. 로마가 망한 이유가 무엇입니까? 결국 무질서와 권력 다툼 때문입니다. 힘 있는 사람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세상입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이 시스템을 바꿔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구의 230개 나라가 국방비만 모으면 전 세계 인류가 천 년을 놀고먹을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 예산 500조 원 중 국방비가 50조 원입니다. 미국 예산의 10%가 국방비입니다. 중국이나 다른 나라의 국방비를 모두 합하면 전 인류가 천 년을 앉아서 먹고살 식량을 구할 수 있습니다. 지금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50조 원을 들여 무기를 구입해 놓아도 전쟁도 안 나면서 맨날 무기는 기한이 지나면 폐기 처분합니다. 무엇을 하자는 것입니까?
전 세계의 시스템을 바꾸어 연방적으로 하나가 되면 전쟁이 없어집니다. 연방군이 장악하고, 연방군의 전쟁 결정권은 각 나라의 대표들이 모여 유엔 같은 곳에서 결정해야 연방군이 움직일 수 있도록 어렵게 해 놓는 것입니다. 전쟁이 나면 모든 나라의 무기는 제로가 되고, 모든 핵무기는 제로가 됩니다. 제가 이 시대를 만들어 줄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세계 통일입니다. 무기를 만들어 폐기 처분하면 환경이 얼마나 파괴됩니까? 무기를 계속 생산하고, 폐기 기간을 지정하여 10년, 20년마다 폐기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자업자득과 자승자박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여러분은 스스로 자업자득과 자승자박을 하고 있습니다. 자기들이 지은 죄를 자기들이 거두어야 합니다. 우리는 특별한 제사상을 하늘에서 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행천재’, 즉 모든 행동이 하늘에 바치는 제사처럼 하라는 것입니다. 약자에게서 빼앗아 유세 떨고 다니지 마십시오. 모든 행실을 바라볼 때, 그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갈 행동을 해야 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주면, 그 천사는 키가 185cm 정도 되는 여자들입니다. 여러분이 한 번 보면 너무 아름다워서 기절하여 10분 동안 일어나지 못할 것입니다. 0.1초 만에 의식을 잃을 정도로 아름답습니다. 그런 천사를 제가 ‘천사 들어가라’ 하면 여러분 몸 주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그 천사들은 어린아이가 핸드폰을 만지듯이 여러분 몸속의 모든 것을 찾아보며 다 컨트롤합니다.
천사들은 승용차를 탈 때도 옆에 앉아 있습니다. 그래서 사고가 나면 천사를 받은 사람은 풍선 같은 것이 자신을 가려주어 상처가 나지 않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들은 즉사해도 말입니다. 실제로 어떤 어머니의 아들이 그렇게 되었습니다. 천사 받은 사람은 축복받아 풍선이 자신을 감싸주어 찰과상도 없었습니다. 그 천사입니다.
그 천사가 여러분 옆에 실물로 나타나면 여러분은 다 자살할 것입니다. 너무 아름다워서 말입니다. 제가 실물을 보여줄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한 번이라도 실물 천사를 나타나게 하면 전 세계에서 다 올라올까 봐 걱정입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지금 여러분에게 완전 천사, 대천사를 주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허경영을 보고 시비 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대단히 배짱 좋은 사람들입니다. 나중에 그 결과를 알게 될 것입니다. 지금은 아리송하겠지만, 옥석을 가리기 위해 제가 아직까지 이런 몸으로 있는 것입니다.
절대 표만 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은 그런 제사를 지내면 안 됩니다. 진짜 제사는 우리가 하는 모든 행동이 제사입니다. 하늘에 바치는 제사입니다. 촛불 켜고 절하는 것이 제사가 아닙니다. 남을 대하는 것, 가난한 사람을 대하는 것, 여러 사람을 대할 때 그것이 제사입니다. 하늘은 여러분의 몸이 제사 밥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몸이 무슨 행동을 하느냐에 따라 제사를 받고 안 받고 하는 것입니다. 몸을 가지고 나쁜 짓만 하고 다니는 사람에게 제사상을 받겠습니까? 그런 멍청한 신이 어디 있습니까? 받지 않습니다.
기독교도 제사를 안 받는 것이 아닙니다. 성전을 통해서, 예배당을 통해서 크게 치르는 것입니다. 그 자체가 신에게 바치는 것입니다. 찬양하고 제사 드리며 온전히 몸과 마음을 다 바치는 것이 산 제물입니다. 누가 죽은 제물을 받으려고 하겠습니까? 그래서 여러분은 모두 제사를 지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중에 제사를 제대로 지내지 않는 사람이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상차림을 놓고 지내는 제사는 죽은 제사입니다. 진정한 제사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내가 더 열심히 해서 집안을 일으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사입니다. 아버지가 기뻐하고 어머니가 기뻐할 것입니다. 아들이 첫 월급을 받아서 어머니, 아버지 묘를 돌보고 좋은 자리에 모시고 비석을 만들어 드리는 것, 그것이 행동의 제사입니다.
제사에서 제일 먼저 지켜야 할 것은 정성입니다. 정성이 없기 때문에 제사상을 받지 않는 것입니다. 고기가 마음에 안 들어서, 쌀이 마음에 안 들어서 받지 않는 것이 아닙니다. 신이 그런 것을 따질까요?
천부경의 가르침: 정성, 믿음, 사랑, 구제
‘이성신회제 화복봉(以誠神會祭 禍福奉)’은 천부경의 가르침입니다. 정성이 첫째이고, 그 다음에 믿음, 사랑, 그리고 남을 돕는 구제입니다. 기독교에서는 사랑을 제일 첫째로 꼽지만, 천부경에서는 이성신회제 화복봉을 이야기합니다. 우리의 계명은 성신회제이며, 거기에 대해 화와 불행과 행복의 백화가 돌아온다는 것이 우리의 믿음이자 천부경 사상입니다.
정성이 없는 제사는 받지 않습니다. 제삿날이라고 대충 차리고 싸우는 것은 제사를 망치는 것입니다. 진정한 제사는 정성, 믿음, 사랑, 구제 순서로 우리 민족은 천부경에서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천부경은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입니다. 하나는 이 세상 모든 것의 근본이라는 뜻입니다. 천부경의 ‘일시무시일’은 완벽한가요? 완벽하지 않습니다. 영어로 번역하면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가 되겠지만, ‘One’은 완전한 수가 아닙니다. 제로가 되어야 합니다. ‘일시무시일’은 꼬리가 있습니다. 양극이 있기 때문에 무극이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꼬리와 대가리를 붙인 것이 오메가입니다. 오메가에서 시작도 없고 끝도 없는 ‘일시무시일’이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로 나옵니다. ‘일종무종일’이 되면 어디가 시작이고 끝인지 알 수 없습니다.
미국에서 로켓 발사할 때 ‘나인, 에잇, 세븐, 식스, 파이브, 포, 쓰리, 투, 원, 제로’라고 카운트다운합니다. 제로가 되면 로켓이 올라갑니다. 제로에서는 스타트를 해야 합니다. 원까지는 인간의 수입니다. 인간에게 이것을 맡기면 잘못될까 봐 제로, 즉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에서 스위치를 누르는 것입니다. 하늘에 맡긴다는 뜻입니다. 제로는 인간의 수가 아닙니다. 제로 이후의 단어를 어떻게 제가 올라올 때 말했습니까? 그때는 우주선에 탄 사람이 열댓 명이라도 하늘에 맡기는 것입니다. 인간의 손을 벗어났다는 뜻입니다.
‘일시무시일’은 한마디로 영어로는 ‘제로’입니다. 해석은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이지만, ‘무설치알식스’ 그렇게 되겠죠. 제로라는 이 시간, 이 하늘에 맡겨 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그동안의 ‘재행천재’에 대한 대가가 이 제로에서 나타나는 것입니다. 얼마나 열심히 연구해서 만들었느냐, 그 결과는 제로에서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사입니다. 그동안 제사 지낸 결과가 제로를 누름으로써 나타납니다. 가다가 폭파하면 그 사람들은 잘못한 것입니다. 제사를 받지 않는 것입니다. 제대로 날아가서 통과되면 맞는 것입니다.
그래서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에 의해 ‘일시무시일’ 이 뜻이 ‘일종무종일’을 함유하고 있습니다. 원불교는 석가의 불이 사상, 둘이 아닌 사상, 즉 하나라는 사상입니다. 하나라는 개념도 문제가 있어 0이라는 개념으로 가야겠다고 다시 만든 것이 원불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만든 것이 이런 사상, 통일, 의미, 사상입니다. 부처님 마크는 원입니다. 일이 아니라 원이 하나의 혼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몸이 원으로 되어 있습니다. 세모, 네모, 동그라미가 아닙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주면 여러분의 원을 감시하는 것입니다. 숫자는 어마어마합니다. 백조, 이런 것을 감시하는 천사들입니다. 제가 이렇게 천사를 여러분에게 넣어주면 천사와 사는 사람은 자승자박을 하지 않습니다. 100% 인간이 판단하면 99.9%가 자승자박입니다. 자기가 자기 인생을 묶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이라도 자승자박입니다. 누구 하나 떳떳하게 말할 자격이 없습니다.
천사의 인도: 자승자박을 넘어선 삶
제가 천사를 주면 천사에게 물어볼 수 있습니다. “천사님, 우리 지금 아파트 1억 5천에 전세 들어 있는데 주인이 이사 오겠다고 비워달라고 합니다. 계약 기간이 되어 이사를 가야 하는데, 105동과 106동에 똑같은 1억 5천짜리 전세가 있는데 어디로 갈까요?”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천사가 없는 세대는 그냥 마음에 드는 곳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러다 그 집의 아랫집 할머니가 치매 때문에 불을 내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을 누가 미리 압니까? 천사가 알려줍니다. “105동 그 집은 가지 마. 똑같은 전세라도 106동으로 가. 401호로 가지 마. 507호로 가.” 천사가 전해준 것입니다.
아니나 다를까 401호에 이사 간 사람이 놀이터에서 만났는데, 위에서는 아이들이 쿵쾅거리고, 아랫집에서는 할머니가 된장 끓이는 냄새가 계속 올라와 살 수가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천사의 인도를 받은 사람은 조용한 동네로 갔습니다. 여러분이 알 수 있습니까? 그 사람이 천사를 알았다면 그런 집으로 이사 갔겠습니까? 이런 것을 알려주는 곳은 하늘궁밖에 없습니다. 한 번 이사 들어가면 보통 일이 아닙니다. 위에서 떠들고 밑에서 썩은 된장 같은 냄새가 올라오면 사람이 살 수 없습니다. 그러다 된장 끓이는 것을 잊어버리고 할머니가 나갔다 오니 집에 불이 나서 위에 사는 사람이 죽는 것입니다.
여러분, 나라 살림도 신이 잘할까요, 못할까요? 완전 천사를 받은 사람은 잘할 것입니다. 재판도 판사도 완전 천사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이 사람 4년 줄까요?” “아니다, 2년만 줘라.” 천사가 말하는 대로 재판하면 하자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멀쩡한 사람을 징역 20년 때려 넣어 살인범으로 몰았는데, 나중에 범인이 자수하는 바람에 그 사람이 국가를 상대로 소송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람도 안 죽였는데 나를 20년 가두었느냐?” 할 말이 있습니까? 그때 천사가 있었으면 한 번 물어보면 되는 것 아닙니까?
얼마 전 경찰 수사본부장 두 사람이 와서 토막 시신이 나타났는데, 한국 여자인지, 월남 여자인지, 북한 여자인지, 중국 여자인지 알 수 없게 머리는 머리대로, 다리는 다리대로 흩어져 있었다고 합니다. 주워서 보니 지문이 있었지만, 썩어버려 여자라는 것만 확인했습니다. 아무리 수사해도 안 되자 제 유튜브를 보고 찾아왔습니다. 제가 알려주었습니다. 그렇게 간단한 것을 말입니다. 순식간에 해결됩니다. 완전 천사는 무섭습니다.
여러분, 천사만큼 그 경찰은 그 사람의 경력이었습니다. 우리는 자승자박 하지 않게 됩니다. 제 천사를 받아가면 말입니다. 천사대로 하면 다 됩니다. 이제는 자승자박이 끝나는 것입니다. 앞으로 국가에서 이를 장려해야 합니다. 전 세계에 이 천사를 수출해서 대한민국이 먹고살아야 합니다.
통합 부적과 허경영의 공약
‘통합 부적’이라는 것이 유행이라고 합니다. 부적 하나로 모든 액땜을 하는 통합 부적이 있다는 것입니다. 부적 크기가 신문지만 하고 다양한 부적이 그려져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을 아는 사람들은 그런 부적이 필요 없고 천사가 필요한 것입니다. 자업자득, 자승자박 해놓고 부적으로 위로받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일입니까? 그렇게 되기 전에 방향을 바로잡으면 됩니다. 우리는 2차원적, 1차원적인 부적으로 위로받기 전에 이미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대천사를 받으면 됩니다. 기업체들은 대천사를 받으면 됩니다.
여러분, 앞으로 완전 천사를 많이 홍보해야 합니다. 완전 천사가 많이 팔려야 하늘궁 건물이 바로 올라갈 것입니다. 이런 대책을 세우지 않아도 되는 것 아닙니까? 위에서 떠들고 밑에서 냄새 올라오는 그런 집에 이미 가실 때는 부적도 소용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늦습니다. 제 이름 허경영만 부르면 됩니다. 허경영 얼굴이 통합 부적입니다. 여러분이 굳이 이런 샤머니즘에 의존하지 않아도 얼마든지 여러분의 길을 고쳐나갈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면 엄청난 것이 변합니다. 여러분의 모든 전생, 아뢰야식에 들어있는 모든 죄가 사라집니다. 본인이 알지 못하는 죄까지 전 세계에서 아뢰야식의 죄는 다 사라집니다. 이 8식의 죄를 다 없애주는 것이 축복입니다. 이 축복을 가지고 죄를 피하고, 천사를 받아 모든 피해를 피해가는 것입니다. 과거를 전부 청산해주고 미래도 좋아지며, 미래 갈 길을 마음이 짓는 것을 핸들링 해줍니다. 그리고 사후를 해결해 주는 것이 명패입니다. 명패나 축복이나 천사가 해결해 줘야 합니다. 이것들을 많이 선정하도록 해야 합니다. 그렇게 하면 여러분들이 이런 자업자득이나 자승자박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은 하루 종일 자승자박입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대선 공약에 부동산 보유세 폐지, 재산세 폐지를 내세울 것입니다. 이것이 통합 부적입니다. 부동산 보유세, 재산세, 종부세, 자동차 보유세 폐지입니다. 이것들을 폐지해야 여러분이 살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국민 배당금을 줄 것입니다. 18세부터 150만 원, 코로나 긴급 자금 18세부터 1억 원. 이것이면 우리 국민들이 상식을 넘어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상속세 폐지입니다. 상속세 폐지는 우리나라 기업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것을 막는 것입니다.
게임 중독 해결과 교육 혁명
이번 대선에서 제가 여러분에게 꼭 이야기해 줄 것이 있습니다. 이것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의 가정이 풍비박산 날 것입니다. 이것은 새로 나타난 공약입니다. 제가 눈 뜨고 못 보겠어서 내놓는 것입니다. 핸드폰으로 코피 터지도록 하는 모든 게임은 30분 이상 되면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30분이 지나면 아무리 게임을 하고 싶어도 할 수 없습니다. 대통령이 이것을 목숨 걸고 지킬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청년들이 게임 중독에 걸리고 싶어도 걸릴 수 없습니다. 하루에 30분 이상은 핸드폰이 작동되지 않습니다. 더 하려고 하면 게임이 나오지 않습니다. 컴퓨터도 마찬가지입니다.
엄마 아버지가 “게임 좀 그만해”라고 아무리 말해도 불가능합니다. 아이들을 이 무시무시한 중독에서 구해낼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이 게임 중독에서 완전히 우리의 청소년들을, 심지어 성인들까지 구해낼 것입니다. 회사에서 근무 시간에 게임을 하다가 상사가 오면 탁 바꾸는 이런 사람들이 있습니다. 게임 회사 돈 벌어주려고 그렇게 하고 싶습니까? 우리가 게임을 못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30분 하게 해주겠다는 것입니다. 피로를 풀게 그 정도로 인정해주겠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게임 회사가 게임을 개발하는 데 투자해서 수출하는 데 수입이 줄어들면 국가에서 지원해주면 됩니다. 아이들을 망치는 것보다 게임 회사를 지원해주는 것이 낫지 않습니까?
어느 정치인이 군대 가서 휴가 더 갖는 것을 공약으로 내세웁니까? 몇 년씩 싸우지 말고, 국민들이 스스로 풀 수 없는 이 게임 중독에 걸린 아이들을 우리가 구해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모든 국민의 동의를 얻어서 핸드폰 제조 회사와 모든 것을 합의해서 할 것입니다. 어머니가 아무리 매달려봐야 아이들은 방에 가서 게임만 하고 공부는 하지 않습니다. 가정과 대화도 안 됩니다. 게임이 안 되면 엄마, 아빠와 이야기라도 할 것입니다. 아이들 패널을 가상 공간에서 만들어야 합니다. 왜 이것을 못 합니까? 할 수 있습니다.
이 공약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손들어 보십시오. 국민이 원하는 것을 해야지, 맨날 휴가를 더 갖는 것이 뭐가 그리 중요합니까? 나라를 살릴 생각을 해야 합니다. 자기들 권력자들 연금이나 생각하지 말고 말입니다. 제가 30분 이상 못하게 한다는 공약을 내세우면 지지율은 자동적으로 높아질 것입니다. 게임도 아이들에게 중독이 될 만한 모든 게임은 30분 이상 작동될 수 없게 구조적으로 핸드폰을 만들도록 지시할 것입니다. 지금까지 나와 있는 핸드폰은 전부 수정해 버릴 것입니다. 다 될 수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우리 아들, 우리 딸 게임 못하게 해주십시오”라는 소리에 귀가 따갑습니다. 아이를 때려 죽일 것입니까? 이미 고착이 된 것입니다. 게임에 고착이 된 것입니다. 게임을 하고 싶으면 해외로 가라고 하십시오.
대한민국 초등학교 때는 한문, 일본어, 중국어를 해야 합니다. 그것을 못하면 중학교에 진학할 수 없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학력이 전부인 자가 많이 나올 것입니다. 중학교를 졸업하려면 영어, 불어, 독일어는 반드시 해야 합니다. 고등학교 진학하려면 그것이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안 되면 고등학교에 갈 수 없습니다. 고등학교 진학하려면 또 어학을 해야 합니다. 그 기준을 제가 정할 것입니다. 그래서 교육이 엄청나게 달라질 것입니다. 어학 위주로 우리 옆에 있는 중국과 일본의 초등학생들이 가서 얼마든지 대화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줄 것입니다. 초등학교 때 적어도 한문과 일어를 완전 통달하도록 제가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중학교 때는 비행기 타고 해외 가면 주둥이에서 술술 영어, 독일어, 불어가 나오도록 만들 것입니다. 중학생 때 혓바닥이 굳기 전에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고등학교 때는 좀 더 독해 쪽으로, 좀 더 고전 쪽으로 전문적인 학교에 많이 가게 할 것입니다. 기술 배양으로 들어갈 것입니다. 그런 기초 언어를 고작 대학교 때 한다고 하는 것은 미친 소리입니다. 철딱서니 없을 때 제가 한문을 어릴 때 다 뗀 것처럼 말입니다. 어학을 대학에서 가르칩니까? 이런 미친놈들입니다. 이런 썩어빠진 교육 가지고는 대한민국이 세계를 이끌어 갈 수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 시스템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시스템을 확 바꿀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우리의 어린이들이 눈동자가 빛나게 만들 것입니다. 핸드폰 게임 할 시간에 그만큼 어학을 해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최상의 중국인을 만났는데 초등학생이 자기 말로 설명을 못 합니다. 한문으로 써주고 대화가 되어야 할 것 아닙니까? 일본 나라에 들어왔는데 대화가 되어야 합니다.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 것입니까? 바뀌게 될 것입니다. 이런 초등학교는 앞으로 없을 것입니다.
천부경과 8조목: 정성과 바른 행실
게임 중독 하나 해결 못하는 정치인들은 문제가 있습니다. 참전계경에서만 성신회제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천부경에서도 성신회제를 논합니다. 천부경은 ‘더 클래식 오브 실 오브 헤븐’, 즉 하늘의 직인입니다. 하늘의 직인인 천부경에서 무엇을 말합니까? 정성이 1번, 믿음이 2번, 사랑이 3번, 남을 구제하는 것이 4번입니다. 여기에 대해 화와 복과 봉이 온다는 것이 천부경입니다. 이 네 가지를 순서를 지키라는 것입니다.
우리의 8조목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가 나옵니다. 성의가 언제 나옵니까? 물질을 먼저 갖추고 그 다음에 지식을 갖추라고 합니다. 돈이 있어야 학교에 갈 수 있습니다. 물질을 갖추고 지식을 갖춘 다음에 제일 먼저 해야 하는 것이 성의입니다. 이것은 학교 시절입니다. 나이 들어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이 성의, 즉 정성입니다. 제사상도 정성이 있어야 합니다. “제삿날이야, 대충 차려” 하는 것은 정성이 없는 것입니다. 그런 제사상은 신도 받지 않지만 세상 사람들도 받지 않습니다.
우리 민족의 전통 교육이 8조목입니다. 이 8가지는 반드시 지키라고 합니다. 거기서 무엇이라고 합니까? 격물, 처음에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그 다음 공부해라. 공부한 다음에 실천은 성의가 첫째다. 그 다음에 마음을 바로 닦는 것이다. 그 다음에 몸을 바로 닦는 것이다. 수신은 몸을 바로 닦는 것이며, 배설을 말합니다. 제가는 큰 배설입니다. 치국은 대통령이 평천하, 즉 세계 통일을 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세계 통일까지 나아가 있습니다. 세계 통일이 있어야 평천하이지, 평치국이 아닙니다. 이것이 8조목에 들어 있습니다. 어릴 때 저는 이런 것을 공부했습니다. 신이 공부할 때 왜 아이들이 그것을 어떻게 알고 있나, 저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미 어른들은 격물치지, 성의정심, 수신제가, 치국평천하처럼 세상을 좋게 하라고 여기에 했습니다.
그런 것을 제가 성의가 여기만 있습니까? 성신회제, 그 정성이 있는 제사를 신이 해줍니다. 그러면 천사를 받아 좌충우돌, 아내에 대한 자승자박, 자업자득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오차가 없습니다. 판사가 재판할 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몇 년 줄지 다 나옵니다. “이놈이 진짜 죄인입니까?” 천사님에게 물어보면 됩니다. “그놈이 10년째 이름도 큰일 나.” 그러면 범인이 아닙니다. 진짜 범인이 따로 있습니다. 이런 것을 천사를 왜 가져가지 않습니까? 지금 판사들, 검사들, 변호사들 천사를 사야 하는 것 아닙니까? 기업체들도 사야 하는 것 아닙니까? 지금은 조금 빠르지만, 이제 때가 되면 몰려올 것입니다.
천사 없는 인간의 자승자박을 뿌리 뽑자
오늘 제 이야기는 천사 없는 인간의 자승자박을 뿌리 뽑자는 것입니다. 천사를 아파서는 안 됩니다. ‘One is the origin of all things’, 우리는 하나로 뭉쳐야 합니다. 모두가 다 ‘origin’입니다. 모든 우주에 있는 인간들, 이 자연에 있는 자연계 모두가 다 우리의 목숨과 연관이 있습니다. 산소가 조금 적어도 우리는 죽습니다. 저 은하계에서 큰 지구만한 별들이 두 개만 충돌해도 우리 지구는 위기가 옵니다. 조그마한 태양만한 별이 저 은하 하늘에서 충돌했다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요? 이온 가스가 내려와서 우리는 원자탄 1000개가 터진 것 같은 영향으로 사라지게 됩니다. 우리는 언제 별들의 장난에 사라질지 모르는 인간의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타락하고 나빠지면 두 개의 대륙을 충돌시키면 지구는 없어집니다. 하얀 빛이 지구에서 와서 그 별이 충돌하고 나서 그 빛이 지구에 도달하는 즉시 사람들 다 지구에서 없어집니다. 그렇게 되고 싶지 않으면 여러분들이 ‘재행천재’를 해야 합니다. 하늘의 사람 하나를 대하는 것을 하늘에 대하듯이 해야 합니다. 왜 사람들끼리 싸우고 원수를 맺습니까? 안 됩니다.
서로 우리에게 제일 나쁜 것은 이 민족이 고쳐야 할 것은 뒷담화입니다. 뒷담화는 뒤에 가서 말을 지껄이는 것입니다. 이것은 바람난 은퇴한 것이고, 원래 뜻은 표준말입니다. 뒷담화 하는 사람, 친구 지간에 친구가 사법고시 합격했다고 하니까 다 모여서 축하하는 그 자리에 딱 한 친구가 “야, 사법고시 붙어도 검사 판사도 구속되는 내가 많더라”라고 말하는 사람이 꼭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나중에 비참하게 됩니다. 뒷담화 말을 만들어냅니다. 앞에서 그렇게 이야기했습니까? 뒤에 가서 말합니다. “제가 뭐 어쩌고 있다”라고 말입니다. 그런 애는 뒷담화 말을 만들어냅니다. 우리 그렇게 하면 안 됩니다. 우리는 포지티브로 봐야 합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뒷담화 치지 않습니다. 자식이 잘못하면 덮어주고 잘하는 것은 자랑합니다. 어머니가 자식에게 뒷담화 치는 것은 진정한 친구가 아닙니다.
나쁜 친구는 남의 뒷담화를 치는 친구입니다. 첫째, 중독되는 장소로 자꾸 사람을 불러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술집에서 만나자, 클럽을 가자고 하는 애가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나쁜 친구입니다. 이런 친구가 있는 사람은 사법고시는커녕 공무원도 되기 어렵습니다. 무엇이 하나 있으면 끝을 봐야 합니다. “야, 어디 놀러 가자”, “술 먹으러 가자” 거기에 놀러 다니면 중독됩니다. 술 먹으면 중독되고, 담배 피우자고 하면 중독되는 것만 하는 것입니다. 경마장 가자, 게임 하자고 하는 중독 장소만 불러내는 친구가 있습니다.
그 다음 두 번째는 뒷담화 치는 친구입니다. 욕 잘하는 친구입니다. 이런 친구들에게 끌려 다니면 그 사람 인생은 끝납니다. 저는 중학교, 고등학교, 야간대학, 대학원까지 다 나왔는데, 제 주변에 술 먹자는 사람, 담배 피우는 사람밖에 없었습니다. 그 당시 야간 다니는 사람들이 얼마나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 있었습니까? 피곤하고 담배, 술, 끊으니 야간 학교를 왜 다니냐, 부모가 가라고 하니 다니는 것이라고 하는 애들이 있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야간 대학을, 야간 학교를 왔으니 이 중학교에서 공부해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돈도 없었습니다. 저는 공부했습니다. 술 먹지 않았고, 담배 피우지 않았습니다. 오직 아무도 공부하는 사람 없었습니다. 공부하면 투입해 술 안 본다고 쫓겨 맞았습니다. 담배 안 된다고 군대 갔더니 술 안 먹는다고 병기에다가 머리를 처박으라고 했습니다. 변기를 핥으라고 했습니다. 술 안 먹겠다고 하니 왜 변기를 핥으라고 합니까? 이런 수모를 한두 번 겪었겠습니까? 그리고 술 담배 입을 안 대고 지금까지 왔습니다. 이런 친구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조심해야 합니다. 중독되는 대로 가자는 사람 조심해야 합니다.
또 망하는 곳으로 인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야, 저거 하면 된다. 야, 최근에 돈 얼마 있으면 돼.” 망합니다. 한 방에 보장, 네 달래 보장, 소주 그냥 망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네 가지 친구 조심해야 합니다. 이제 알 것입니다. 오늘 천사를 여러분이 받으니 천사의 고마움을 모르면 안 됩니다. 천사를 많이 받을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해야 합니다. 그래서 빨리 완전 천사를 받아야 합니다.
녹음 준비하십시오. 완전 천사를 받을 때까지는 녹음 안 한 사람은 녹음을 하시기 바랍니다. 천사가 너무 많습니다. “천사 들어라!” 이번에는 박수 치지 마십시오.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천사 들어라!” 이제 박수 쳐도 됩니다.
우리를 괴롭혔던 모든 어려운 물질 문제 전부 해결되라! 자녀들의 여러 가지 고통, 자녀들의 취업, 자녀들의 군대, 자녀들의 직장 문제, 자녀들의 유학 문제, 자녀들의 결혼 문제, 허가지 섞여 있는 자녀들의 문제 모두 해결되라! 부모 간에 모든 얽혀 있는 문제 해결되라! 부동산에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 소송에 관련된 모든 문제 해결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