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1st The Law of Attraction: How Your Words and Actions Shape Your Destiny and the Future of Humanity with Huh Kyung Young – November 8, 2020

말 한마디의 힘: 관계와 경제 위기 극복의 지혜

남자는 여자에게 말 한마디로 천 냥 빚을 갚을 수 있습니다. 특히 말을 해줘야 하는데, 발음만 한다고 싸움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같은 값이면 여자가 좋아하는 말을 해주면, 남자가 아무리 능력이 없고 돈을 못 벌어도 관계를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이런 어려운 시대에는 말로라도 아내를 위로해주면 위기를 넘어갈 수 있습니다. 아내에게 불경기 스트레스를 풀겠다고 달라들면 서로 폭발하게 됩니다. 화내고 성내는 격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 여러분이 주의해야 할 것은 갈수록 경제는 어려워지고 연말은 다가오며, 젊을 때의 화려하던 시절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그런데 돈은 부족하고 빚은 늘어 가슴 아파해야 하는 어려움이 많다 보니 부부 싸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연말이 되어갈수록 걱정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거기에 말려들면 안 됩니다. 남자는 말 한마디로, 아무리 돈이 많고 아내에게 잘해주는 사람도 말 한마디 잘못하면 모든 것이 소용없어집니다. 그냥 이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가난하고 쪼들려도 아내에게 항상 미안하다고 겸손하게 나가면, 그 여자는 그 사람과 함께 살아갑니다. 무능하다고 여기지 않고 겸손함 때문에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자기 못난 것은 생각 안 하고 여자에게 잔소리하며 그런 것을 모두 무시하면 복을 받을 수 없습니다. 제가 평범하게 하는 말이지만, 종교 시설에 가서 천 년 동안 듣는 것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남자는 말 한마디를 여자에게 잘함으로써 천 냥 빚도 갚는다는 것입니다. 남에게도 말 한마디 “죄송하다, 내가 정말 피라도 뽑아서 갚을 수 있다면 내장이라도 팔아서 갚아보겠다”라고 말하면, 그 사람이 돈을 받아가는 것이 좀 새롭고 기다려줄 것입니다. 그런 마음이라면 열심히 해서 내년 중에라도 갚을 수 있습니다.

자기가 자신을 낮추어야 합니다. 불경기 때는 겸손해야 합니다. “내가 왕년에 잘 나갔는데, 몇 년 전에 잘 나갔는데 내가 왜 이런 수모를 겪어야 하는가”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교만하고 방자한 사람입니다. 지금은 상황이 달라졌습니다. 겸손하게 “죄송하다, 미안하다, 내가 갚을 능력이 없으니 정말 장기라도 팔아서 갚아보려고 몰래 알아보는 중이다” 이 정도로 이야기한다면 상대방이 기다려줄 것입니다. 그런데 전화번호를 바꾸고 이사 다니며 안 알려주면 벌써 그 사람은 갚지 않을 사람으로 낙인이 찍힙니다. 우리는 어떠한 어려움이 와도 정공법으로 나가야 합니다. 겸손하게 “죽을 죄를 지었다, 내가 빚을 갚지 못하는 것도 큰 죄다”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돈 없는 게 뭐냐고 따지면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돈을 받자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 한 인간에게 돈을 준 사람으로서 권리를 내세우며 그 사람의 인격을 지켜보는 것입니다. 그러면 위로해줘야 할 것입니다. “죄송합니다, 죽을 죄를 지었습니다” 정말 이렇게 나와야 합니다.

아내도 마찬가지입니다. 남자는 아내에게 빚쟁이입니다. 아내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아버지가 열심히 키운 딸을 데려온 것 아닙니까? 그런데 못 해줬으니 죄지은 기분으로 항상, 아내에게는 항상 죄인답게 말을 해야 합니다. 여자에게는 어떤 남자든, 아무리 잘난 남자라도 아내에게는 죄인입니다. 아버지만큼 만족시켜 주기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젊을 때 아버지에게 사랑받은 만큼 사랑을 줘야 하는데, 그 미만이 되면 여성은 올챙이 적 시절을 그리워하게 됩니다.

여성의 우울감과 남성의 가치 훼손: 부부 관계의 이해

남자는 가치를 중심으로 하고, 여자는 의미를 중심으로 합니다. 아이 키울 때는 자식을 키우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뿌리 뽑혀 가버립니다. 시집가서 뿌리내리고, 또 남편 뒷바라지하다가 거기에 의미를 두었는데, 이것은 남편의 정년 퇴직에 뿌리 뽑히는 것입니다. 내가 보람 없는 인간으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자식 공부시키고 키우는 의미가 있었는데, 이제는 내가 필요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들 지금 멋대로 나가서 시집가서 집에 찾아오지도 않고, 남편은 밤마다 외박하고 집에 잘 안 들어오니 내가 뭘 위해 사는지 이런 우울감이 생기게 됩니다. 그래서 여성들이 우울증이 생기게 된 것입니다.

남성들은 가치를 중심으로 하니 가치가 훼손되면 살 수 없습니다. 직장에서 쫓겨나면 술로 풀고 자기 가치 훼손에 대해 보상을 받으려고 아내와 싸우게 되는 것입니다. 이럴 때 남자들이 조심해야 합니다. 이럴 때 남자들이 여자의, 남의 딸을 데려온 데 대한 고마움을 잃어버리게 되는 것입니다. “왜 내 가치가 훼손됐는데 나에게 이러느냐”라고 하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여성들에게는 무엇을 해줘야 할까요? 미소, 밝은 얼굴입니다. 이것만 주면 남자는 다 괜찮습니다. 웃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무표정하고 있으면 남자들은 기절합니다. 남자들은 홀로 있을 때 더 힘들어합니다. 돈 없이 어디 가서 술 한잔하고 돈이 없어 술도 못 마시고 집에 돌아왔을 때, 상당한 위기감을 느낍니다. 그런데 아내가 죽을 듯한 표정을 하고 앉아 있으면, 술집 여자가 더 생각날 것입니다. 술집 여자를 생각나게 해주는 꼴이 되는 것입니다. 솔직히 술집 여자보다 더 밝은 모습으로 대해야 합니다. 남자는 여자가 웃는 모습에 사족을 못 씁니다. 정말입니다. 길에서 여자가 웃고 있어도 자신을 보고 웃는 줄 압니다.

남성은 여성을 말로써 따뜻하게 해줘야 하고, 여자는 남성에게 얼굴의 미소로써 모든 것을 다 해줘야 합니다. 말로 남자에게 다 해주면 남자는 여자가 말 잘하는 것을 압니다. 벌써 다 알고 있습니다. 여자들이 말하는 양은 남자보다 한 50배 말을 더 많이 합니다. 그러니까 말 잘하는 것을 누가 모르겠습니까? 남자들은 미소, 밝은 얼굴에 감동합니다. 아내가 미소를 짓거나 밝은 모습을 보이면 남자는 속으로 ‘내가 이렇게 돈을 벌어서 저 사람의 미소를 계속 유지하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찾기 어려운 상황에서도 아내가 밝은 모습이니 감동하게 됩니다. 점점 아내를 생각해서 열심히 돈을 벌 궁리를 하는 것입니다. 남편을 실망시키지 않으려면 말입니다. 돈을 벌어오는데도 인상 쓰고 더 벌어오라고 하면 돈을 안 벌어올 것입니다. 그 집안은 아무리 노력해도 돈을 벌 수 없습니다.

말의 중요성과 윤회: 백공으로 가는 길

이제 11월이 끝나가고 있습니다. 빚쟁이들이 쫓아올 때, 남성들이나 여성들이나 연말이 되면 마음이 뒤숭숭합니다. ‘금년 한 해는 빚만 늘었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이럴 때일수록 마음을 비워야 합니다. 우리는 백공으로 가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내가 백공을 하지 않고 남자로 태어나든 여자로 태어나든, 여성의 80%가 동물로 가기 십상입니다. 동물로 가는 사람, 괴로워하는 사람, 괴로워하는 여자가 제일 많습니다. 돼지로 가는 여자도 있습니다. 입으로 남을 험담하고, 돈 자랑하고, 자기 자랑하고 떠드는 사람은 전부 돼지로 갑니다. 그래서 남이 버린 음식을 입으로 주워 먹어야 합니다. 손으로도 못 먹습니다. 돼지로 가서 중생으로 살려면 최소 100년은 남의 밥상에서 떨어진 것을 주워 먹어야 하는 신세가 됩니다. 그 주둥아리로 지은 죄, 이것을 많이 한 사람은 죽어서 돼지로 갑니다.

이것은 불교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 백공에서 볼 때 인간들의 율법은 내가 만들고 나서, 그 돼지로 가서 자기가 나를 무시하고 욕한 만큼, 혀 주둥아리로 남은 부스러기를 주워 먹어야 합니다. 그것도 얼마간은 세균이 바글바글한 음식입니다. 그래서 그런 것을 먹어야 합니다. 입으로, 손으로 못 먹게 되어 있습니다. 손은 발달해서 밥을 풀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것을 먹어야 사니까, 꾸정물을 먹으면서 고통을 겪는 것입니다. 그렇게 되지 말라고 제가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입으로 지은 죄, 마음으로 지은 죄는 무엇입니까? 탐진치입니다. 탐진치 세 가지는 마음으로 짓는 죄입니다. 입으로 짓는 죄는 하나가 더 있습니다. 악설, 양설, 악구, 사기 네 가지 죄입니다. 행동으로 짓는 죄는 살생, 투도(도둑질), 사음(바람피우는 것) 세 가지입니다. 마음으로 짓는 죄는 탐욕, 질투입니다. 이 일곱 가지 죄는 불교의 10가지 죄에 해당합니다. 그중에 불교의 10가지 죄 중에 말로 짓는 죄가 네 가지입니다. 율법 계율 중에 10가지인데, 말로 짓는 죄가 많습니다.

기독교의 십계명에는 “내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마라”, “거짓말하지 마라”, “도둑질하지 마라”, “간음하지 마라”, “살인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하나님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가 있습니다. 이것은 유일신 사상입니다. 기독교에는 말로 짓는 죄가 하나 딱 들어있습니다. “하나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라고 이야기합니다. “거짓말하지 마라”도 있습니다. 두 가지가 됩니다. 그 사실에 뜻이 있다는 것입니다. 종교적으로 보면 이렇게 말을 중요시합니다. 말을 살생하지 말라고 합니다. 기독교에서도 말 조심하는 것이 두 개가 있고, 불교는 네 개가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십계명 중에 네 개가 말에 대한 것입니다.

여러분은 말을 한 번 해서 화근이 생기는 것을 경험합니다. 원한도 말 때문에, 살인도 말 때문에, 후회도 말 때문에 생깁니다. 이제 연말연시를 맞이해서 경제가 어려워질수록 여러분들이 말 조심하기 바랍니다. 이것은 제가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주는 교시입니다. 왜 말 조심해야 하느냐? 인간 한 사람 한 사람은 훈련받고 있는 훈련생입니다. 그 훈련받고 있는 동료를 무시하면 안 됩니다. 어떤 여성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소중하게 낳은 자식입니다.

윤회의 비밀: 인간과 동물의 삶

중요한 것은 지금 우리나라 여성의 80%가 개, 돼지, 고양이, 쥐, 닭으로 살아간다는 것입니다. 전부 동물로 가는 사람이 80%이고, 사람으로 다시 태어나는 데 다시 여자로 태어나는 사람이 15% 정도, 나머지 5% 정도로 남자로 태어납니다. 그러니까 남자로 태어난 아기가 하늘의 별 따기이고, 인간으로 태어난 아기가 또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인간으로 태어났다가 다시 여자로 가는 남자의 절반은 또 여자로 갑니다. 남자들 다음 생에 뭘로 태어나냐 물으면 여자로 태어난다고 합니다.

저 사람의 전생을 어디서 봤을까요? 천사님, 제가 신을 만나지 않았다면 사람으로 태어납니까? 아닙니다. 이 사람은 사람으로 못 가는 것입니다. 저에게는 말을 안 하지만 비밀로 잊힌 죄가 있습니다. 그런 인간으로 와서 점수가 내려간 것입니다. 인간으로 왔다가 내려간 것입니다. 인간으로 왔다가 남자로 태어났다면 대단한 것입니다. 여자로 태어나기 어렵고, 여자가 남자로 태어나기는 하늘의 별 따기만큼 어렵습니다. 그래도 남자가 되어서 또 여자로 태어나는 사람이 90%입니다. 다시 남자로 태어나려고 노력합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를 만나 백공으로 가서 얼마나 좋습니까? 천사님, 제가 동물로 태어나면 소로 태어납니까? 잘 보세요. 소가 많습니다. 이 사람은 소로 태어나서 도살장을 직접 만들 수 있도록 가서 또 죽으면 또 도살장, 죽으면 또 도살장, 또 소로 태어나는 것을 5000번 이상 반복합니다. 그것이 이 사람의 운명입니다. 이를 정확하게 전생, 과거를 알 수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다음 생애를 알 수 있습니다. 이 사람은 운명이 아래로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 그러다가 저를 만나서 백공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도살장 가서 전기로 충격으로 죽는 것이 낫습니까, 아니면 백공 가서 낙원에 가서 사는 것이 낫습니까? 백공이 낫습니다. 제가 백공을 보여줘도 안 보입니다. 제가 은행 비밀번호를 다 아는 것처럼, 백공은 모든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본인이 무슨 죄를 많이 지었느냐, 말로 지은 죄가 본인을 다시 남자로 태어나든지 좀 상승해야 하는데, 상승 곡선이 꺾였다가 저를 만나서 백공으로 가게 된 것입니다. 만약 저를 만나지 않았다면 천 길 낭떠러지에서 백 척 간두에 서 있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백척간두에서 살아남은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남자는 거의 대부분 여자로 태어납니다. 백공에 갈 때도 이 사람은 백공에 갈 때 남자로 태어납니까? 만약 허경영 신인을 못 만났으면 소로 태어난다면 수소로 태어납니다. 수소로 태어나서 암놈들과 교미시키고, 육우가 되는 것입니다. 맨날 잡아먹히는 것입니다. 운명이 저를 만난 것은 큰 복을 받은 것입니다. 백공에 가서 남자로 태어나는 것입니다. 키가 1m 90 정도 되는 멋있는 남자로 찾아와서 붉은 망토를 걸치고 백공에서 돌아다니는데 너무너무 멋있습니다. 여러분, 백공 남자들을 찾아오면 놀랄 것입니다. 그렇게 잘생겼습니다. 1m 90 정도 되는데 체격이 좋죠? 그런 남자들이 있습니다. 여러분이 기절할 것입니다. 이런 패션이 아닙니다. 전부 오픈되어 있는 망토 같은 것입니다. 백공 패션 멋있습니다. 그것이 휙 걸쳐지는 것입니다. 옷입니다. 그래서 감쪽같이 없어집니다. 자기 마음대로 옷도 재미있습니다. 정말 백척간두에서 구해줬다는 것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절대 여기에서는 부인하고 싸우지 마십시오. 말로 죄를 지어서 여러분들이 고생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전부 다 갈 길이 정해져 있습니다. 천사에게 물으면 내가 남자로 백공 갈지, 여자로 갈지 다 나와 있습니다. 내가 전생에 뭐였는지 금방 물어보면 나옵니다. 하늘궁이라는 데는 의문점이 없습니다. 다 확인됩니다. 백척간두라는 것은 백 척이나 되는 곳에서 떨어지면 교도소입니다. 이쪽으로 떨어지면 백공인데, 이쪽 담장 꼭대기 백 척에서 이쪽으로 떨어지면 동물, 동물로 갑니다. 수소로 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육우라고 합니다. 고기 먹기 위해서 키우는 소입니다. 대관령 고개 같은 데 가면 초원지대에서 육우를 키우는데, 그 수소는 암놈들 등에만 올라타고 다니다가 도살장으로 가는 것입니다. 그런 수소로 한 마리 태어날 것을 백척간두에서 이쪽으로 걸어가면 소로 가는데, 이제는 백공으로 간 것입니다. 이 유튜브를 보고 저를 찾아오지 않는 사람은 얼마나 어리석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여자는 8할 웃음으로 남자를 대하고, 남자는 따뜻한 말로 여자를 대하는 그런 연말이 되기를 바랍니다.

의식의 단계와 끌어당김의 법칙

우리 의식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안, 이, 비, 설, 신, 의. 이것이 전오식입니다. 눈, 귀, 코, 입, 혓바닥, 몸. 다섯 가지가 전오식입니다. 여기에 의가 붙으면 이것이 의식이 되는 것입니다. 안, 이, 비, 설, 신, 의. 이것이 육식이 되는 것입니다. 눈, 귀, 코, 혓바닥, 몸. 여기까지가 앞에 있는 오식입니다. 이 전오식이 육식을 만듭니다. 눈과 귀와 코와 혓바닥, 몸으로 들어온 것이 우리 몸속에서 판단하는 것이 의식입니다. 눈이 있으니까 ‘저 여자가 이쁘구나’, ‘저 여자가 섹시하구나’ 이렇게 보이겠죠? 그것이 육식이 되는 것입니다. 칠식은 실시간으로 만나게 되는 아뢰야식이고, 영혼을 아는 것입니다. 아뢰야식. 그렇게 우리의 전체 의식 세계입니다. 영 의식은 창조입니다. 창조하는 원료는 무엇입니까? 아뢰야식입니다. 이 팔식이 창조 원료입니다.

제가 뭘 만든다고 하면 거기에는 전생의 기운이 있었습니다. 전생이 그것을 해주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모든 행동은 이 시기는 전오식이고, 시기는 반드시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이나 의식으로 원래부터 창조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끌어당깁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이 갑자기 술을 보니까 한 잔 하고 싶어 합니다. 그런 술이 끌어당기는 것은 전생에 술꾼이었기 때문입니다. 전생에 술꾼이었으니까 제가 술을 보니까 술이 저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담배가 저를 끌어당기고, 콜라, 사이다가 저를 끌어당기는 것은 절대 끌어당기는 것이 없습니다. 그것을 가까이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담배를 피웁니다. “야, 이 자식아, 네가 왜 담배를 피우냐? 부모 없는 데서 왜 담배를 피우냐? 공장 다니면서 왜 담배를 피우냐?” 창문을 열어달라고 합니다. 추워 죽겠는데 공장의 담배 냄새 때문에 좀 열어달라고 합니다. 저에게 달라붙어 그냥 차 문을 엽니다. 담배를 막 피우고 있는데 저는 참고로 좀 열어야 숨을 쉴 것 아닙니까? 저의 고통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공장에서 일하고 있는데 담배를 안 피는 사람이 없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잘 보이지도 않을 정도로 담배를 피웁니다. 제가 창문을 열어놨다가 얼마나 싸움을 했겠습니까? 나중에 공장을 그만두었습니다. 도저히 못 견디겠어서 말입니다. 그 인간들은 끌어당김의 법칙에 끌려가서 안 가는 것입니다. 전생입니다. 바로 이 말라야식과 아뢰야식이 의식을 지배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입니다. 여기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 의식은 항상 아뢰야식에 끌려다닙니다. 이것은 자아 의식입니다. 이것이 잘 안 됩니다. 자아는 아뢰야식,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끌려다니는데 자아가 안 되는 것입니다. 자기 자아가 어디에 끌려다닙니까? 자기 전생에 사냥하던 놈은 사냥터로 바로 갑니다. 전생에 장군이나 칼잡이들은 검도하는 데 가서 검도 연습하고 앉아 있습니다. 무엇에 끌려가서 무엇이 끌어당기겠습니까? 아뢰야식이 전오식을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전오식을 끌어당겨서 이 창조를 숙명론으로 만들어 버리는 것입니다. 숙명이 이 자아를 당기는 것입니다. 숙명이 맞습니다. 이것은 계속 운명론으로 가는 것입니다. 운명론을 주장하는 것은 운명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이것은 창조론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숙명론과 창조론의 조화: 인생의 방향성

인간이 어디서 방황합니까? 운명이라는 것이 창조하는 것이냐? 이것이 마음대로 되는 것이냐? 아니면 이것이 숙명대로 되는 것이냐? 아니면 이것이 운명대로 되는 것이냐? 그러면 아뢰야식이 승리자냐? 의식이 승리자냐? 말라야식이 승리자냐? 세 가지가 싸웁니다. 그런데 석가모니나 공자나 예수 같은 성자들은 뭐라고 이야기합니까? 잘 보세요. 숙명론도 들어있고, 운명론도 맞고, 창조론도 맞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 숙명론이 사주입니다. 자기 사주팔자 기둥 외적인 숙명론은 전생에 자기가 무엇을 했느냐에 따라서 이미 딱 정해져 나옵니다. 숙명론이 관상입니다. 관상도 딱 가지고 나옵니다.

여기서 바꿔보십시오. 이 창조론으로 자기가 인생을 좀 바꿔보려고 노력하는 것이 얼마나 의미가 있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이 아뢰야식의 끌어당김에 의해서 인생이 끌려다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뢰야식의 끌어당김에 끌려다니는 것입니다. 전생에 노가다 하던 사람은 현생에서 땅을 파는 사업을 좋아합니다. 그런데 전생에 학자 출신은 아기 때부터 연필만 잡으려고 합니다. 돌 때 부모도 모르는 눈동자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을 때 물건을 갖다 놓으면 자기가 전생에 노동하던 놈은 사업 도구를 잡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전생에 공부 잘하던 놈은 벌써 연필을 잡으려고 합니다. 술을 주면 포도를 마셔버리고, 노래 부르는 사람은 마이크만 잡으려고 합니다. ‘아, 저게 내 생명이야, 저거 없으면 나는 못 살아’ 이런 것입니다. 거기에 끌어당겨지는 것입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을 알아야 합니다. 저는 우주론적으로 이야기해서 물리론적으로 끌어당김의 법칙이 우주와 끌어당김의 에너지에 대해서 이야기했지만, 이것은 약간 실제 우리 심리적으로, 이것은 사람의 현실과 연결된 것입니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이 끌어당김의 법칙에서 해방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끌어당김의 법칙에 빠져버리고 여러분들이 몸부림칠 때, 전식은 운전 안 할 때의 전차와 같습니다. 무슨 지혜가 있습니까? 우리가 인생을 운전하는 것입니다. 운전하는데 전식이라는 것은 돌고 도는 이 식의 세계, 오식, 육식이 있습니다. 이 식의 세계가 빙빙 돌면서 우리는 지혜를 얻어야 합니다. 이 식의 세계 없이는 지혜를 얻지 못합니다. 이것도 지식의 세계입니다. 아뢰야식이나 말라야식이나 의식이나 전오식이 전부 식의 세계입니다. 이 식의 세계가 운전을 하면서 운전, 전식이라는 것은 운전을 말합니다. 왜 이 식의 세계를 운전하고 돌아다니는 것입니까? 그래서 운전하고 다니는 것입니다.

잠재의식과 숙명의 영향: 인생의 한계와 가능성

운전하다가 경치가 너무 좋으면 카메라 들고 뛰어내립니다. 사진을 찍는 것은 자기를 끌어당긴 것입니다. 자기 머릿속에 있는 식의 세계에서 아름답다고 판단한 것입니다. 그것이 마음에 들면 차를 세우고 사진을 찍습니다. 우리 뇌가 그렇습니다. 좋은 것이 있으면 찍어 앉히고, ‘아, 저기도 놀러 좀 가면 좋겠다’ 이런 것이 지켜지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카메라 꺼내서 막 찍습니다. 그것이 말라야식이 되는 것입니다. 잠재의식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카메라에 저장이 되었다는 것은 이미 말라야식이 된 것입니다. 그냥 잃어버린 것이 아닙니다. 카메라에 저장을 하고 싶었다는 것이 말라야식입니다. 여행 가서 어디가 좋아서 사진 찍어 오는 것은 이미 식의 세계가 된 것입니다. 말라야식 때문에 저장되는 것입니다. 다른 데는 지나가다가도 기억에 남지 않습니다. 자기가 꼭 남는 것이 기억에 있습니다. 그것이 말라야식으로 저장됩니다. 그것이 오래오래 저장된 것이 아뢰야식입니다. 전생에 저장된, 수천 번 인간으로 태어나면서 저장된 것이 이것입니다. 아뢰야식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창조론과 운명론, 숙명론이 잘못된 것이 아닙니다.

어떤 사람은 안 되게 가려고 노력합니다. 사법고시 붙겠다고 20년 동안 공부했지만 안 붙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숙명론이 당기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은 전생에 도살장이 있던 놈이야. 네가 여기서 뭘 창조해? 네가 사법고시 보고 싶어서 판사가 되느냐?’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나중에 좌절하고 자신감을 잃게 됩니다. 숙명이 좋은 사람은 그냥 붙어버립니다. 1년만 공부해도, 3년만 공부해도 붙어버립니다. 그런데 숙명이 좋지 않은 사람은 창조를 해보겠다고 노력합니다. ‘우리 아버지는 농부인데, 아버지가 면사무소, 파출소, 검찰에 끌려가면서 고생한 것을 보니 사법고시 붙어서 우리 아버지의 한을 풀어야지’라고 공부하려고 해도 안 되는 것입니다. 조상이 공부와 인연이 없는 집안입니다. 거기서 무엇이 나오겠습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기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사주팔자가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관상까지 판사가 될 운명이 아닙니다. 열심히 하면 무엇이 잡아당깁니까? 숙명이 끌어당깁니다.

그런데 이 끌어당김을 인지적으로 하면 이것이 된다는 것이 아마 그 여자가 본 책일 것입니다. 절대 그렇게 간단하지 않습니다. 그 멀쩡한 사람들을 고생시키는 책입니다.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창조를 해서 사법고시 붙었다고 쉽게 말하는 사람이 있는데, 학교 다닐 때 자기보다 공부 못했던 사람이 고시 문제 보고 사법고시 붙어서 이 사람이 머리가 지끈거립니다. ‘나는 왜 판사가 못 되는 거야, 검사가 못 되는 거야?’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하니까 그 사람은 벌써 판사가 되어 10년 이내에 진급을 하고 있는데, 자신은 아직도 사법고시 공부를 하고 앉아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엇 때문이냐? 여기에 벼슬을 할 아뢰야식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책들은 ‘너희는 창조할 수 있다’ 이런 거지 같은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만세만 부르고 시간만 낭비하는 것입니다.

그 사람은 무엇을 해야 하느냐? 빨리 전문대라도 나와서 기술을 공부해서 라이센스를 따야 하는 것입니다. 몸으로 판사, 검사 되는 것은 안 되는 것이고, 그것을 계속 하고 있으면 안 됩니다. 그런 식으로 떠드는 이런 책들이 뭔가를 이렇게 완전 인수분해를 안 해줍니다. 남의 인생에 자기가 못 올라갈 나무는 쳐다보지 말라는 것입니다. 못 올라갈 나무를 바라보면서 ‘창조론은 불가능이 없다’라고 주장하며 노력하면 한 사람이 고생하다가 고급 실업자가 될 뿐입니다. 고급 실업자 인생 낙오자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 분수를 알아야 합니다. 자기 전생을 알아야 하고, 자기가 미래에 동물로 간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저를 만나지 않았다면 동물로 갑니다. 도살장 소로 가는 것입니다. 인생은 훤히 다 보일 것입니다.

운명과 창조의 균형: 긍정적 삶의 자세

일식, 이식, 삼식, 사식, 오식은 이 의식이라는 육식을 만듭니다. 안, 이, 비, 설, 신, 의. 이것이 여섯 번째입니다. 그 다음에 칠식과 팔식 사이에 이 말라야식에는 운명론이 나옵니다. 그러면 창조냐, 운명이냐, 숙명이냐를 가지고 싸운다면 결국은 숙명과 운명의 끌어당김이 더 강하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무시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가 운명을 바꿀 수 있는 부분은 1%이고, 99%가 숙명과 운명에서 가져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현생에 나쁜 짓을 하면 안 됩니다. 우리가 지금 하고 있는 이것이 나중에 아뢰야식이 됩니다. 이 운명론이 이 창조론과 운명론이 모여서 나중에 숙명으로 또 바뀝니다. 죽음입니다. 우리가 지금 아뢰야식을 만들어가고 있는 것 아닙니까? 그래서 우리가 지금 잘해야 합니다. 모델처럼 잘해야 합니다. 싸워야 합니까, 안 싸워야 합니까? 습관을 들이면 다음 생에 싸움꾼이 됩니다. 아무리 남편일지라도 자꾸 싸워 버릇하면 다음 생에 더러워집니다. 여러분이 백공을 가니까 이미 용서 다 받았고 무죄입니다. 여러분에게는 해당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하늘궁에 오는 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이것을 하다가 남자는, 여자는 뭐가 생긴다고요? 우울증이 생깁니다. 여자의 우울증과 남자의 중독증 이 두 가지가 공존합니다. 이것을 깨달아야 여러분들이 집안을 평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남자는 여자의 우울증이 올 때 중독증이 옵니다. 이 중독증은 남자는 술 중독, 알코올 중독, 도박 중독, 컴퓨터 중독 이런 쪽으로 갑니다. 우울증이 아닙니다. 남자는 그냥 낚시를 하러 가든지, 아내가 싫고 집안이 자기가 우울증이 시작되면 남자는 낚시, 도박, 골프 중독, 서핑 중독, 경마 중독, 담배 중독, 술 중독 이런 중독으로 가버립니다. 폐인이 되는 것입니다. 여자는 그런 것으로 가지 않습니다. 들어앉아서 우울증으로 들어갑니다. 저는 우울증과 중독증을 똑같이 봅니다. 똑같은 남녀에게 나타나는 현상이 다른 것입니다.

중독증은 무엇 때문에 옵니까? 가치관이 훼손되었기 때문입니다. ‘내가 회사에서 늙었다고 내쫓아 버렸네. 그리고 20대 컴퓨터 잘하는 자식이 내 자리에 앉아 있네. 아, 내 인간의 가치가 이렇게 훼손되어 버리다니.’ 나이가 들어 정년퇴직이 되어 쫓겨나는데 마음은 멀쩡한 젊은 사람이 60이 넘어가면 가치가 훼손되어 멍 때려 버립니다. 그리고 인생에서 낚시하러 가서 인생 중독, 이것을 잊어버리려고 합니다. 이것을 잊으려고 남자는 중독이 됩니다. 술을 퍼 마시는 것입니다. 맨날 사람 만나면 입으로 중독이 되어서 술을 떠드는 것입니다. 먹고 떠드는 시대를 탈피해야 합니다. 이것으로 남자의 인생이 끝나는 것입니다. 중독과 우울증은 같은 병입니다. 남편이 술에 중독되었다면 무엇을 고쳐야 하는지 이해가 갑니까? 미소, 밝은 얼굴로 “아, 오늘은 어디서 마셨어? 아, 기분 좋은 얼굴로” 그 남자 앞에 인상을 쓰면 안 되는 것입니다. 술을 먹으니까 기분이 되게 좋습니다. 혼자 먹고 또 기분 좋습니다. “와, 나도 좀 보고 싶다” 밝은 모습으로 남자를 자꾸 대하면 나중에 남편이 술집 여자보다 아내가 밝은 모습으로 자꾸 해주니까 부담이 없지 않아 집에 가고 싶은 것입니다. 아내가 웃으면서 또 맞이할 것 아닙니까? 곰곰이 생각하다가 점차적으로 가정적으로 바뀌면 중독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서로 한 사람은 우울증 만들고 한 사람은 중독증 만들고 이 짓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부부들이 “여보, 당신 뭐 하고 있어?” “우리 남편 중독증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남편 보고 “당신 지금 뭐 하고 있어?” 맨날 집에 가서 아내를 우울증 만들고 있습니다. 정신 차려야 합니다. 제가 끌어당김의 법칙에 대해서 강연해 준 것입니다. 이것이 끌어당김의 원리입니다.

이름과 미소의 끌어당김: 창조적 삶의 전략

이것 이외의 언어로서 끌어당겨서 이것이 관상이나 사주를 못 바꿀 때, 이럴 때는 성명입니다. 이 성명은 이름이 또 끌어당깁니다. 앙드레김. 뭔가 끌어당깁니다. 그런데 김복남 그러면 이것은 안 끌어당깁니다. 이름에서 또 끌어당김을 만들어 줘야 합니다. 아들한테, 딸한테. 뭔가 신선해야 합니다. 이름에서 그 아름다움을 표현하게 해서 사람들이 들었을 때 청량감이 들도록 깔끔한 여자로 보이도록 해야 합니다. 김세레나 이런 식으로 말입니다. 아름다운 이름을 지어주면 이미지가 달라져 버립니다. 또 거기에 끌려가는 것입니다.

오늘 면접 보는 지원자 명단을 가져가라고 하면 과장이 “예, 회장님 가져왔습니다”라고 합니다. 신카날리아, 김세레나. 그런 이름이 좋겠습니까? 김복남. 그런 이름이 있으면 회장이 뭐라고 하겠습니까? “야, 내가 면접에 신카날리아, 김세레나, 앙드레김. 야, 이거 내가 전원 다 뽑겠다.” 끌려가는 것입니다. 이름에서도 엄청난 끌어당김이 있습니다. 이것은 어디서 쓰는 것이냐? 창조론에서 쓰는 것입니다. 창조를 하려니까 이런 이름만이라도 좀 끌어당기게 자기가 만들 수 있지 않습니까? 호적 바꿔 버리고 그냥 자기가 만들어낸 이름입니다. ‘야, 그 사람 이름 때문에 성공했다’ 이런 사람도 있습니다. 그 이름에서 상대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자는 얼굴로 밝은 미소입니다. 이것으로 남편을 끌어당겨 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남편이 그 여자의 미소에는 끌립니다. 어떤 남자든 자기 아내가 잘 웃는 것에 끌립니다. 그러니까 그 미소, 자기가 가지고 있는 이 얼굴 관상 이것을 가지고 최대한 활용해서 상대를 끌어당기는 것입니다. 자기의 얼굴과 자기의 음성과 보이스와 자기의 미소와 이런 것을 가지고 창조를 좀 할 수 있지 않습니까? 그것을 깨닫고 공부해서 그것을 써먹으면 운명론과 숙명의 덜 걸어갈 수가 있습니다. 다양한 끌어당김을 써야 할 수밖에 없습니다. 최대한 말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자기가 마음대로 할 수 있는 것이 이름 바꾸는 것밖에 없습니다. 그 다음에 주어진 자기 관상에서 미소밖에 없습니다. 다른 것은 바꿀 수 없습니다. 오직 미소밖에 상대에게 당할 재간이 없습니다. 사람이 미소를 짓고 하는 사람을 쓰려고 하지, 인상 쓰고 있는 사람을 쓰려고 할 사람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래서 끌어당김의 법칙은 가능하면 긍정적이어야 합니다.

장미와 무궁화: 끌어당김과 밀어냄의 상징

제가 저번에 절대 안 되는 베타성을 이야기했습니다. 베타성은 장미가 가지는 특징입니다. 베타. 밀어내는 식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시를 가지고 있으니까 장미 덤불에 가서 찔리면 아픕니다. 장미꽃은 예쁜데 가시는 영 아닙니다. 그러면 장미의 본 마음은 무엇입니까? 가시입니다. 가시. 베타. 다른 동물들이 옆에 오지 못하게, 사람의 손이 오지 못하게 오직 아름다운 것만 내세웁니다. 그 장미는 네 가지 악이 있었습니다. 독존성, 무난함, 베타성, 그리고 남을 밀어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장미는 다른 나무가 모자랍니다. 이런 것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포지티브한 꽃이 아닙니다. 무궁화는 포지티브입니다. 장미는 네거티브입니다. 이것은 끌어당기는 꽃이 아니라 밀어내는 꽃인데 사람들은 왜 이 꽃을 좋아합니까? 아름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튕기는 여자가 더 아름다워 보입니다. 연애할 때는 튕기는 여자가 아름다워 보이죠. 그런데 집에 갖다 놓으면 장미는 그 튕기는 여자를 집에 갖다 놓으면 좋을 수 있을까요? 안 좋습니다. 웃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무조건 ‘예스’ 하는 여자를 좋아합니다. 피해를 보더라도 말입니다. ‘미워도 다시 한번’처럼 말입니다. 아이를 낳아서 뺏길 망정 그래도 단 한 번의 사랑을 해봤다는 것. 그것이 아름다운 추억입니다. 그런 여성도 아름다울까요? 그런 영화도 있지 않습니까? ‘미워도 다시 한번’. 삼류 소설로 들어가는 것 같지만, 끌어당김의 법칙이라는 것을 이야기하다 보니 그런 것이 나옵니다.

무궁화는 무엇입니까? 무궁화는 근면성, 영속성, 청결성이 있습니다. 이것은 포지티브입니다. 끌어당김의 법칙이 있습니다. 가능하면 제가 지금 하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합니다.

죽음 이후의 삶: 장기 기증과 윤회

죽을 때 장기 기부나 시체 기부하면 좋은지 안 좋은지 궁금합니다. 죽기 전에 장기나 시체를 기부하는 것은 아무 이상이 없습니다. 자기 육체만큼은 남과 공유될 수 있습니다. 필요한 사람에게 자기 아들이 죽었는데 필요한 사람한테 눈을 준다면 그 아들이 다행히 좋은 데로 가는 것입니다. 죽을 때 기부 의사를 밝혀버리면 그 아이가 가는 세계가 달라집니다. 아무리 잘 만들어 놓았다 해서 아이가 좋은 데로 가는 것이 아닙니다. 그 몸을 기부를 했다, 좋은 사람에게 줬다, 기부를 했다, 기증을 했다, 장기를 다섯 명에게 살려왔다, 이럴 때 그 아이가 가는 곳이 달라집니다. 그 업장이 소멸되어 버리면서 아이가 갈 곳이 달라지니까 장기를 기부하는 것은, 또 죽기 전에 장기를 나는 기부하겠다는 것은 좋은 내용입니다. 그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살신성인입니다. 자기를 죽여서 남을 도와주는 것 아닙니까? 그것은 나쁘지 않습니다. 그것은 돌아가서 사후 세계에 더 좋은 영향을 줍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피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래 지구 통치와 신인의 역할

만약 362년 8월 18일 신인이 아닌 자가 지구 통치를 시작하면 서서히 나라는 또다시 분열되고 기아와 전쟁이 발생하지 않을까요? 허경영 신인님께서 승천하신 후 인간 세계가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이 질문도 여러분들이 궁금할 것입니다. 누가 질문하면 제가 답을 합니다. 362년 8월 18일은 왜 나온 숫자입니까? 인간이 사는 지구 별의 숫자입니다. 그 계산을 어떻게 했습니까? 계산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곱하기 1은 1, 그리고 2 곱하기 1은 2. 이렇게 나옵니다. 그 전체를 곱해나가면 9까지 곱하면 362.88이 나옵니다. 그러면 이제 거기에 362억 8,800입니다. 그것이 362억 8,800분인데, 저의 생명은 362억 8,800일이 됩니다. 곱하기 하는 것을 압니까? 모르면 제가 그것도 알려줄 것입니다. 잊어버리지 않았죠? 다른 사람들이 잘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다음에 써줄 것입니다.

암살당한다 이런 것은 신인에게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신인은 76억을 한방에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함부로 쓰지는 않습니다. 그런 능력이 에너지를 다 빼버릴 수 있습니다. 모든 삼성전자의 전자제품을 한방에 에너지를 줄 수 있습니다. 삼성과 계약을 해서 삼성전자의 축복을 달라고 하면 삼성이 만든 모든 제품이 처음부터 지금까지 만든 제품에 다 축복이 들어가 버리고 에너지가 들어가겠죠. 그러면 핸드폰이나 냉장고가 다 몸에 유익한 것으로 바뀌고, 전자파는 다 없어지고 전파는 사라집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여기 오신 분들이 가져온 물건들이 있습니다. 이 사람들이 이렇게 많이 만들어 왔는데 그냥 이렇게 독소가 나쁜 것은 없어져 버립니다. 허경영이 부진했던 이름에서 낫다는 이유로 이렇게 우유와 치즈가 되어 있습니다. 많이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이 많이 가져왔습니다. 밑에는 물이 있습니다. 이것도 치즈가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이 있는 동안에 완전한 시스템을 구축해 나갑니다. 지구가 통치되는 시스템을 말입니다. 전 세계가 하나로 통일되면 좋지 않습니까? 좋으니까 제가 하다가 다음 사람을 뽑는 제도도 만들어 놓을 것입니다. 무슨 선거한다고 제한 선거, 보통 선거로 뽑지 않습니다. 여러분에게 물어 가지고 저의 후계자를 뽑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바람 제비가 뽑겠죠. 미국 대선 봤지 않습니까? 흑인들이 글자도 모르는 애들이 막 투표함에 막 몰려다니면서 찍고, 또 딴 데 가서 찍고 돌아다니면서 막 찍었습니다. 심지어 바이든 표가 120%, 130% 이렇게 나옵니다. 주민보다 표가 몇십 프로가 많은 것입니다. 사망자도 들어가 있고 막, 이것은 유령 투표를 한 것입니다. 시에서 민주당 주지사가 있는 지역에서 맨날 표를 뽑아 가지고 막 찍었습니다. 그것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자기들은 당선되었다고 하지만 부정선거는 불 보듯 뻔합니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이것을 과연 이긴 것처럼 합니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난리가 났습니다. 미국의 현지에서는 난리가 아닙니다. 지금 아주 폭동이 일어날 정도입니다. 왜 120%가 어디서 어떻게 나옵니까? 130%가 왜 나옵니까? 트럼프 표는 하나도 안 오고 바이든이 120%, 130% 이렇게 나옵니다. 실제 투표에서는 트럼프가 이겼습니다. 쭉 이겨나가다가 갑자기 우편 투표를 하니까 역전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은 무언가 이상합니다. 왜 바이든 표가 주민들 표보다 많습니까? 그래서 그렇게 문제가 있습니다.

미래 통치 시스템: 자격과 검증

362년 8월 18일 이후 제가 가도 이 지상에는 무엇으로 정치가 이루어집니까? 제한 정치, 제한 투표를 해서 일정한 자질을 갖춘 자들이 뽑는 것입니다. 누구냐? 미국에서 몇 명, 프랑스에서 몇 명, 각 지역에서 선출이 이미 되어 있는 자들이 있습니다. 존경받는 대상입니다. 그들이 최종적으로 유엔 사무총장을 뽑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것은 제가 있는 동안에 세계의 황제를 추대하는 절차가 복잡하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쉽게 뽑힐 수 없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구도 불법을 할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천사 테스트, 천사 테스트에서 ‘저 사람은 허경영의 후계자가 안 됐다’라고 똑 떨어지면 안 되는 것입니다. 천사 테스트를 통과한 사람 중에서 뽑는 것입니다. 그 다음 마지막에 허경영이 “이 사람을 허경영 후계자로 전 지구의 황제로 추대해도 됩니까?” 하고 천사들이 묻는 것입니다. 뽑힌 자가 최종적으로 이를 통과해야 합니다. 그때는 무엇이 나옵니까? 기계가 나옵니다. 지금 여러분, 제가 기계를 만들어 가고 지시해서 기계를 만듭니다. 이것은 기계입니다. 그러면 기계에서 나옵니다. 그리고 그 기계를 갖다 놓고 투표를 하는 것입니다. 지금은 우리가 손으로 하지 않습니까? 머지않아 우리도 기계를 만들어서 할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집에서 혼자 해도 해봤지 않습니까? 그러나 직접으로 그것을 해보고 나가는 것입니다.

‘오늘 어디로 갈까? 오늘 부산을 좀 갈까?’ 어느 것이 사고 날지 모릅니다. 비행기를 타고 갈까요? 기차를 타고 갈까요? 딱 해보면 ‘비행기 타지 마라. 기차 타고 가라’ 또는 ‘기차 타지 말고 비행기 타고 빨리 가라’라고 나옵니다. 안 떨어지면 비행기 사고는 안 납니다. 특히 미국 같은 데 있는 사람은 비행기 자주 타니까 이것을 해봐야 합니다. 그럼 기계가 있으면 저에게 가 있으면서 그것이 테스트면서 이것을 마지막으로 통과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이 세계의 황제로 인정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이 기계를 안 가지고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그때는 세계 통일이 쉬울 것입니다. 우주 신경으로 나와 봐야 이것이 안 된 놈은 무엇입니까? 그 안 되는 놈을 제가 뭐라고 했습니까? 양두구육입니다. 양 머리만 걸어놓고 개고기를 판다. 이 말은 속인다는 소리입니다. 그런 정치인들은 못 뽑게 시스템이 되어 있습니다. 시스템, 시스템 정치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무슨 시스템 없이 그냥 말 잘한다고 뽑는 일은 보통 선거는 안 합니다. 제한 선거를 합니다. 제가 없어도 걱정할 일은 없습니다. 제가 가고 나면 여러분들, 윤 정치가 또 세계에 일어납니다. 그 황제가 된 자는 반드시 허경영의 사진이나 돈에 이것은 그대로 유지가 됩니다. 그리고 어떤 사람이 매일같이 허경영을 향해서 절을 하게 되고, 그 사람은 하나의 심부름하는 사람입니다. 북한의 김일성이 죽고 나서 그 아들들이 하는 것처럼 신이 직접 백권을 하고 난다면 윤 정치가 될 것입니다. 제가 보고 있는데 함부로 까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전부 제 사진이 집집마다 걸려 있고 새로 뽑힌 황제는 관심도 없습니다. 그 사람은 제사장 역할만 하는 것입니다. 국무총리 역할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자리에 앉는 것이 아니라 그 아래 자리에 서서 통치하는 것입니다. 세계 황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세계의 통치자로서만 존재하지 황제가 아닙니다. 허경영이 간 이후에도 허경영으로서 모든 인류가 윤 통치를 하게 되는 것을 영원히 지구가 있는 동안에 될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은 시점을 합니다. 염려 마십시오.

미래 기술과 영혼 공장: 지능 향상과 윤회

미래에 젊어지는 주사나 이런 상품이 나오면 옵션으로 키, 피부 같은 것 외에 IQ 지능도 올릴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키도 크게 하고 피부도 좋게 하는 것은 지금까지도 있습니다. 미래에는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IQ, 인텔리전스 코션, 지능 지수입니다. 그 다음에 감성 지수도 있습니다. EQ, 감성 지수. 이 다섯 가지 지수가 있습니다. 영성 지수. 이런 지수를 전부 다 미래에는 인간이 그것을 주입시킬 수 있습니다. 제 속에 말입니다. 전 세계 언어를 다 배울 수 있는 칩을 내놓을 것입니다. 그래서 미래에는 그렇게 어려운 공부는 없습니다. 어려운 공부는 제가 인간에게, 인간의 뇌를 지배하는 시대가 온다는 말입니다. 어느 정도 지배하냐? 약간 지배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여러분들의 1%를 쓰는데, 여러분들이 2% 정도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낼 것입니다. 과학은 극도로, 옛날의 100년처럼 발전되어 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모르는 사이에 별게 다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제가 젊어지는 주사나 영혼 주사 이런 것은 우리 대한민국이 할 수 있는 상품입니다. 제가 있어야 가능한 것입니다. 인텔리전스 코션 IQ 이거 말고도 감성 지수, EQ 말고도 여러 가지 지수, 이런 지수들을 다 여러분들이 높아지게 하는 그런 것을 제가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생후 영혼 공장에서 영혼이 맨 처음 만들어진 후 무엇으로 태어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 동물, 원래 미생물, 어느 것으로 태어났는지 또는 무작위로 배정받아서 시작하는지 궁금합니다. 사람의 영혼만 만드는 것이 아니고 다양한 영혼을 만드니까 영혼 공장에서는 동물은 동물, 사람은 사람 다 만듭니다. 동물도 갑자기 영혼이 부족한데 인간이 동물로 가는, 예를 들면 늦게 죽을 때는 부정한 사태가 생깁니다. 그래서 동물의 영혼도 빨리 공급해야 하고, 인간의 영혼도, 그 다음에 비둘기의 영혼도 빨리빨리, 갈매기 영혼도 필요할 때 급합니다. 그래서 빨리빨리 공급해야 하기 때문에 다양한 영혼을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단, 그 수급은 차질이 없습니다. 왜? 송출 시간이 안 걸리니까. 바로 시간과 공간의 벽은 없습니다. 바로 만드는 즉시 공급이 됩니다. 그것은 전부 여러분, 백공에 가보면 여러분이 그런 일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 그런 재미가 있습니다. 복잡한 공장이 아니라 아주 재미있는 공장입니다. 고통이 없는 그런 공장이니까 그것은 염려할 것 없습니다. 재미가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마치 공부할 때 재미있다고 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공부하라고 옆에서 누가 자꾸 이야기하면 공부가 재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백두산 천지와 지구의 비밀: 에너지와 창조

백두산 천지 사진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신인 계신 사진은 집에 걸어도 괜찮은지요? 그것은 아무 상관없습니다. 제가 백두산 천지 앞에 있는 사진을 간직하고 있는데, 여러분은 백두산 천지 앞에 지금 사진을 걸어 놓지 않습니까? 백두산 천지는 사화산입니다. 죽은 산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여자로 말하면 할머니 산입니다. 할머니 사진을 머리 옆에 두거나, 차라리 젊은 사람의 사진이 엔돌핀이 나옵니다. 친할머니 사진은 또 엔돌핀이 나올 수 있는데, 전혀 모르는 할머니 사진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래서 백두산은 할머니 산입니다. 한번 분출해 버려서 거기에 에너지가 나가서 터져 나가 버렸습니다. 그래서 사화산입니다. 한라산도 죽은 산입니다. 사화산입니다. 그래서 한라산 주변에서 대통령이 안 나옵니다. 백두산 주변에서 대통령이 안 나옵니다. 대통령은 동쪽에 있는 말짱한 지산이나, 살아있는 산, 고령산, 명산, 수리산 이런 산에서는 봉우리가 다 맺혀 있습니다. 그 안에 에너지가 와글와글합니다. 터져버린 산은 죽은 산이니까 그것을 좋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사무실이 망하지 않은 사무실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백두산을 나쁘게 표현한 것은 아닙니다. 에너지 차원에서는 백두산이 그렇게 좋은 산이 아니고, 금강산, 태백산, 지리산 이런 봉우리가 살아있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뜻입니다. 저는 어떤 데서 있어도 괜찮습니다.

지구가 처음부터 똑바로 서지 않고 기울기 시작한 원인이 지질학적 천문학적 원인과 섭리적 영통 차원의 이유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팔진도를 보면 이 지구를 만들 때 여러분들은 잘 모르니, 아야 진 태이 감 강 진 태이 감 간 곤 손 곤. 팔 방향에 팔개 비율이 지구에는 필요한데, 처음에 지구를 갖다 놓았을 때는 지구가 약간 타원형입니다. 왜 그러냐? 빙하를 많이 얹어 놓았기 때문에 지구가 약간 타원형입니다. 그래서 완성된 지구가 아닙니다. 지구는 지금 창조되어가고 있습니다. 창조되어가는 과정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23도 기울어 있는 그것이 창조되는 중에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지구는 여러분도 완성되어 있지 않습니다. 지구도 미완성입니다. 지구는 저의 미완성 작품입니다. 아직 완성이 덜 됐습니다. 많은 시간이 70년, 80년이 됐지만 지구가 백만 년 미만은 아직 완성이 덜 된 비밀입니다. 속에는 6000도인데 그것이 1억도까지 가야 합니다. 지구가 태양은 여러분 이렇게 거대한 영도입니다. 지구는 1억도입니다. 이 반대로 여러분이 해설을 합니다. 지구 안에 들어가면 맨틀이 있습니다. 그 맨틀의 바다에 잠수정을 타고 들어가면, 맨틀에 녹지 않는 잠수정을 타고 지구 맨틀 앞으로 여러분이 여행을 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시대가 바뀌면 말입니다. 그럼 지금 맨틀 속으로 태평양 바다에서 제일 맨틀이 가까운 지역의 태평양 바다에서 8000km 정도 되는, 아주 8000m 정도 되는 물 깊이가 있는 쪽 아닙니까? 그런데서 과학자들이 지구 속으로 관통하는 작전을 펼 수 있습니다. 인공 기술이 쏘아 올려져 맨틀에 들어간다고 합니다. 그럼 그 인공위성은 몇 천도, 1억도에도 견디는 위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모든 바위도 뚫고 들어갑니다. 그럼 그것을 발사하면 그 바다 깊숙이에서는 용암으로 가는 근접 거리가 지구 중심 내부로 들어가게 가깝습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제가 태평양 바다 깊숙한 데서 지구 속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들어가면 맨틀의 바다입니다. 전부 불덩이입니다. 그런 심해는 몇 천억 배, 몇 백 년이 가도 거의 식지 않습니다. 항상 온도를 유지합니다. 6000도에서 1억도. 신기하죠. 그런데 지구별의 무엇이 툭 떨어져 가지고 돌멩이가 지구가 됐다고 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과학자들 말을 믿지 마십시오. 그 학자들 말은 우주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은 전부 추측입니다. 제 말 믿으면 됩니다. 태양은 영도, 지구는 1억도. 그런데 우리 교과서는 태양은 6000도, 지구는 0도. 거짓말입니다. 그 거짓말입니다. 저 대류권 외도를 때 지구 온도가 영하입니다. 영하 200도 수준입니다. 점점점 돌아오면서 영상 대류권에 올 때는 여덟 단계를 거치면 영하 45도, 영상 45도. 그것이 지구 온도입니다. 지구 온도 내부로 들어가면 지구 속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온도가 올라갑니다. 1km 들어갈 때마다 100m 들어가면 1도씩 점점점 올라갑니다. 온도가 6000도, 영상 1억도. 지구는 난방이 돌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지구가 난방이 지구 속의 마그마가 없으면 지구는 냉동되어 버립니다. 냉동되면 모든 식물이 다 죽어 버려야 합니다. 지구는 거대한 온실입니다. 땅속에 마그마가 첫 식물들을 존재하게끔 영상 45도, 영하 45도를 만들어 놓고 있는 것입니다.

관계의 지혜: 싸우지 않는 삶

오늘은 제가 맨 앞에 한 것, 여러분들이 어떻게 끌어당김의 법칙에 존재하는가. 이것만 해도 오늘 여러분 강의가 충분합니다. 또 하나, 남편하고 싸우지 말고 아내하고 싸우지 말라는 것. 제 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항상 나중에 이혼을 하더라도 아름답게 해줘야 합니다. 서로 상대가 잘 되기를 바래줘야 합니다. 누구 망하게 하려고 일부러 만난 사람 있습니까? 아닙니다. 모르고 만난 것입니다. 짝이 안 맞는다는 것을 모르고 말입니다. 그러면 아름답게 이별을 하고 더 아름답게 서로 잘 되게 해주면서 자기 살 길로 가면 되지, 헤어진다고 해서 원수처럼 싸우고 이러지 마십시오. 어리석은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오늘 강의의 주 포인트는 싸우지 말라는 것입니다. 우리가 어려움이 지금 오고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말입니다. 그러나 싸우지 말자는 것입니다.

천사들의 하루를 깨끗하게 세 번 할 테니까 너무 많이 말하지 마십시오. 천사들아. 다시 합니다. 천사들아. 천사들아. 천사들아. 됐죠? 자, 그리고 자녀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 자녀들의 문제가 다 해결되라. 이제 박수 쳐도 됩니다. 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도 문제가 빨리 해결돼라. 부동산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 부동산이 빨리빨리 정리되고 빨리 부동산이 해결돼라. 이사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좋은 곳으로 이사하도록 해라. 법적인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 법적인 문제가 빨리 해결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