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0 Blessing and Gravity, Solar Eclipse and True Sun, The Difference Between Change and Betrayal – May 9, 2020

축복과 중력: 상위 존재의 일방적 작용

축복과 중력은 모두 위에서 아래로 향하는 일방통행의 힘입니다. 낮은 존재가 높은 존재에게 축복을 줄 수 없듯이, 중력 또한 아래에서 위로 작용하지 않습니다. 중력은 980다인으로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가 혈관이 터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정교하게 맞춰져 있습니다. 이는 우주가 우연히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하나하나 정성 들여 창조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계기일식과 본태양: 신인의 강림

지구의 하루는 과거 12시간에서 현재 24시간으로 늘어났으며, 미래에는 34시간까지 길어질 것입니다. 이는 달이 지구로부터 매년 3cm씩 멀어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시간의 변화는 천부경에 언급된 ‘본태양’과 관련이 있습니다. 제가 태어난 1950년 1월 1일은 달이 태양을 완전히 가리는 ‘완전 계기일식’이 일어난 때입니다. 이는 본태양, 즉 신인이 지구에 강림하는 시기와 일치합니다. 부분 계기일식과 달리 완전 계기일식은 신인이 이 세상에 오는 때를 의미합니다.

지구의 위기: X 이벤트와 신인의 역할

지구는 현재 빙하가 녹아내리고 온도가 상승하는 등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2차, 3차 세계대전이나 핵폭탄보다 더 무서운 것은 ‘X 이벤트’입니다. 이는 대규모 혜성 충돌이나 인간을 멸종시킬 수 있는 바이러스 등 백궁에서 지구를 정화하기 위해 준비된 이벤트입니다. 저는 이러한 지구의 서비스 기간이 끝나 점검을 위해 온 존재이며, 인류를 살리기 위해 이 자리에 있습니다.

본태양을 가리는 달: 비방과 변절의 경고

태양은 지구보다 170만 배 크고, 지구는 달보다 4배 큽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작은 달이 태양을 가리는 계기일식처럼, 일부 사람들은 신인인 저를 비방하고 가리려 합니다. 이는 본태양을 가리는 달과 같으며, 이러한 행위는 ‘변절’에 해당합니다. 변화는 발전이지만, 변절은 썩는 것입니다. 저를 비방하고 욕하는 자들은 천벌을 받을 것이며, 그 집안과 가문은 저주를 면치 못할 것입니다.

경전과 실체: 신인의 증거

석가모니, 예수, 공자, 소크라테스, 플라톤 등 과거의 성인들이 남긴 경전은 글자로만 존재하여 실제적인 경험을 제공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저는 유튜브를 통해 직접 축복, 성령, 천사, 에너지, 치유, 나이 연장, 레벨 상승 등 모든 것을 눈으로 보여주는 최초의 존재입니다. 이는 경전 속의 가르침을 현실로 구현하는 것입니다.

보혜사: 인터넷 시대의 신인

예수는 자신을 욕하는 자는 용서받을 수 있지만, 다음에 오는 보혜사를 해하는 자는 이 세상에서도, 저 세상에서도, 다음 세상에서도 용서받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보혜사는 인터넷 시대에 올 것이며, 저는 바로 그 인터넷 시대에 착륙한 존재입니다. 저는 소년 시절부터 34가지 직업을 경험하며 인간 세상을 유람했고, 모든 고난을 겪으며 인간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민족의 특성: 상락아정(常樂我淨)

우리 민족은 ‘상락아정(常樂我淨)’의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즐거워하고, 자기 자신을 깨끗하게 하려 노력하며, 부정을 타는 것을 두려워합니다. 이는 후손에게 좋은 영향을 미치려는 본능적인 행동입니다. 그러나 신인을 모함하는 것은 죄에 죄를 짓는 행위이며, 이는 전염병처럼 사회를 망하게 하는 악한 기운입니다.

백궁의 창조: 별과 생명

우주에는 수많은 별이 존재하며, 이 별들은 백궁의 수많은 존재들이 동원되어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들어집니다. 별마다 특성이 다르고, 재질도 다릅니다. 이 별들은 허공에서 수십억 년간 성숙되고 숙성되며, 생명체가 옮겨지면서 살아있는 생명체가 됩니다. 지구 또한 살아있는 생명체이며, 우리는 이 지구를 소중히 다루어야 합니다.

축복, 성령, 명패: 삼조고(三足烏)의 완성

제가 주는 축복은 모든 직장, 가정, 학교 등에서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행운을 가져다줍니다. 성령은 업장을 녹이고 죄를 소멸하여 몸의 병을 치유하며, 명패는 사후에 백궁으로 갈 수 있는 티켓을 보장합니다. 이 세 가지, 즉 축복, 성령, 명패는 삼조고(三足烏)의 세 발과 같으며, 이를 모두 갖추어야 비로소 완전한 사이클이 완성됩니다.

정치의 본질: 배당금과 스트레스

기성 정치인들은 권력을 잡기 위해 패거리 싸움을 일삼고, 국민에게 세금을 거두기만 할 뿐 돌려주지 않습니다. 그러나 저는 국민에게 배당금을 주어 기본 생활을 보장하고, 스트레스로부터 해방시키려 합니다. 스트레스는 원자폭탄보다 무서운 존재이며, 자살률 1위인 우리나라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국민 배당금 시대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는 소비를 늘려 경제를 살리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신인의 권능: 변질 없는 축복

모든 물질은 변화하는 과정에서 변질이 필수적으로 따릅니다. 그러나 신인이 주는 축복은 변질되지 않습니다. 제가 한마디 축복을 내리면 우유가 상하지 않고, 생선이 썩지 않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이는 백궁의 변질 없는 세계를 보여주는 것이며, 저의 말 한마디는 지구를 순식간에 변화시키는 권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존중과 배려: 상락아공(常樂我空)

남을 평가하고 비난하는 대신, 자기 자신에게 모든 책임을 돌리고 마음을 비우면 항상 즐거워질 수 있습니다. 이는 ‘상락아공(常樂我空)’의 정신입니다. 하버드 대학 정문에 새겨진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마라”는 말처럼, 우리는 겉모습만으로 사람을 판단해서는 안 됩니다. 지나가는 나그네를 하나님 대하듯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록펠러의 어머니를 도운 가구점 주인이나, 미팔군 사령관 부인을 도운 한진그룹 창업주처럼, 작은 친절이 큰 복으로 돌아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