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4th The World of Infinity: Understanding levels, blessings, and the True Nature of Reality with Huh Kyung Young – May 3, 2020

신인의 권능과 무한한 세계

반갑습니다. 오늘은 아주 좋은 날입니다. 코로나를 제가 물러나라 한 지가 좀 되었죠? 한 달 동안 물러나라 하니 코로나가 많이 잡혔습니다. 여러분은 제 말이 어떤 권능이 있다는 것을 이제 짐작하실 것입니다. 지구 전체에 제가 며칠 전부터 축복을 주는데, 지구에 축복을 주는 데 걸리는 시간이 영초입니다. 여러분 한 사람에게 축복을 주는 시간과 일치합니다. 그렇다면 지구에 있는 모든 동물과 인간과 집들과 빌딩과 흙과 물과 바다에 전부 축복이 들어갑니다. 손이 안 떨어질 것입니다. 사람 77억 명에게도 다 들어갑니다. 이것이 영초에 이루어지는 세계입니다. 여러분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상상불허의 세계, 그것을 하는 사람과 마주 앉아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복이 있는 일입니다.

유한한 권력과 신의 무한한 권능

권력은 10년을 잡아도 5년밖에 가지 못합니다. 10년 가는 권력은 없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저의 권력은 신불무한(神不無限), 즉 신의 권력은 무한합니다. 저는 임기가 없습니다. 신에게 임기가 있을 리 없습니다. 그런데 가짜 인간들이, 가짜 신들이 나타나서 허경영을 해코지하려 하고 있습니다. 우리와 함께 있던 사람들을 데려가 여러분에게 맹목적으로 나오라고 합니다. 그것이 교회나 절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러나 이곳은 교회나 절이 아닙니다. 교회와 절은 유한한 세계, 즉 상대 유한의 세계에서 절대 무한의 세계로 가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이 종교입니다.

영혼의 방과 종교의 역할

우리 몸속, 인간의 뇌 속에는 수십억 개의 방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일 비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이 바로 영혼의 방입니다. 여러분이 종교를 통해 얻는 방은 사랑의 방, 사랑과 자비의 방입니다. 사랑과 자비의 방이 가득 찼다고 해서 영혼의 방으로 들어갈 수 있을까요? 영혼의 방은 다른 말로 바꾸면 영혼의 방입니다. 사랑의 방이 가득 찼다고 해도 미움의 방도 가득 찼을 것입니다. 사랑의 방은 꽉 차지 않았습니다. 사랑의 방이 아무리 꽉 차도, 좋은 남편을 만나고 돈이 많아 아무 걱정 없고 자식들이 모두 출세하여 잘된 집안이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그 사람은 사랑의 방이 가득하고 행복의 방이 가득할 것입니다. 행복의 방이 가득 찬 사람은 만족의 방이라고도 합니다. 행복의 방이 가득 찼다고 해도, 비행기를 타면 불안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평생 일군 행복, 자식, 사놓은 빌딩이 비행기 사고 한 번으로 없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집에 자다가 강도가 들어오는 소리가 나면 불안할 것입니다. 이 사랑의 방과 행복의 방은 인간의 몸을 지켜주지 못합니다.

성령, 죄업 소멸, 그리고 레벨

그러나 영혼의 방에 들어가 있으면 다릅니다. 영혼의 방에 여러분이 쌓아 놓은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에게 축복을 받으면, 예배를 받으면, 성령을 받으면 영혼의 방에 들어가 있습니다. 성령도 있고 축복도 있고 레벨도 있으니 얼마나 좋습니까? 그것은 비행기를 타도 불안하지 않고, 집에 있어도 축복받았으니 도둑 할아버지가 와도 문지방에 걸려 넘어져 병원으로 실려갈 것입니다. 축복을 받거나 성령을 받으면 무엇이 없어질까요? 제가 성령을 줍니다. 성령을 받으면 전생의 모든 업이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 업과 죄, 즉 죄업이 없어집니다. 죄업이 싹 사라지고 성령을 받은 다음에는 백궁 식구가 되었기 때문에 레벨이 시작됩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경험했을 것입니다.

신의 증거: 레벨의 존재

다른 종교 단체에 가서 신이라는 사람을 만나 보십시오. 레벨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레벨을 그 교회나 절 자체에서 줍니다. 저 사람은 권사, 집사, 보살이라고 주지만, 그것은 자체에서 주는 것이지 하늘에서 여러분에게 레벨을 주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온 사람들은 레벨을 줍니다. 사람마다 레벨이 다르고, 같은 사람이 없습니다. 레벨이 다릅니다. 이것은 신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성령은 1단계입니다. 성령을 팍 줘야 합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성령은 천사입니다. 이 성령이 들어가야 수천억 년간 지은 죄업이 싹 녹아버립니다. 기독교에서는 이것을 구원이라고 합니다. 즉시 구원이 되는 것입니다. 물에 빠진 사람을 건져 놓은 다음에 밥을 먹게 하듯이, 인공호흡을 하고 밥을 먹게 하듯이, 성령을 먼저 준 다음에 구원을 시키고 죄업을 소멸시킨 다음에 레벨이 두 번째로 작동합니다. 세 번째는 제가 축복을 줍니다. 이 축복이 세 번째로 작동하는 것입니다.

성령, 축복, 그리고 자유 의지

이 과정은 3년이 걸렸습니다. 여러분의 죄업을 소멸하고 성령을 주어, 강의를 통해 성령과 함께 죄업이 사라졌습니다. 성령이 모두에게 들어가 있습니다. 성령이 들어가지 않은 사람에게 지나가면서 축복을 주면 안 됩니다. 모든 물질에는 자동으로 성령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바로 축복을 주면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성령이 들어 있지 않은 것 같지만, 성령이 들어 있습니다. 축복을 주면 축복이 들어가 버립니다. 사람에게만 무슨 방이 있습니까? 자기 고집방이 있습니다. 이것을 우리가 허용한 것입니다. 이것을 자유 의지라고 합니다. 자유 의지를 주었는데, 그 대신 자유 의지에는 책임이 따릅니다. 죄업이 따릅니다. 선업과 악업이 따라다닙니다. 자유 의지라는 것을 그냥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 고집방에는 자유 의지가 있어서 고집을 잘 부리면 성공하고, 못 부리면 벌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레벨 상승의 비밀

아버지가 자식에게 1억을 줄 테니 사업을 해보라고 했을 때, 사업이 잘되면 아들이 사업을 확장하겠다고 하면 아버지가 더 도와줄 수 있지만, 돈을 다 까먹고 와서 다시 달라고 하면 주지 않을 것입니다. 이와 같습니다. 자기 고집방의 자유 의지, 아버지가 준 돈을 가지고 자기가 사업을 하는 것입니다. 아버지에게 일일이 물어가면서 하더라도 책임은 자기에게 있는 것입니다. 자기 주장대로 하는 것입니다. 이 자기 고집방, 에고이스트가 여기서 만들어지는데, 이 자유 의지라는 것이 있어서 이 사람이 한 모든 것은 위에서 체크하고 있습니다. 체크하는 것과 레벨이 무엇이 다른지 아실 것입니다. 인간과 동물에 대한 체크는 기본 체크라고 합니다. 그것은 레벨이 아닙니다. 하늘궁에 오지 않은 인간, 강의장에 안 온 인간은 레벨이 10입니다. 그러나 제 앞에 딱 서면 150으로 올라갑니다. 허경영 앞에서 레벨 측정하러 왔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복을 지은 것입니다. 제 앞에 와서 제가 손을 잡는 순간 레벨이 150입니다. 200은 없습니다. 150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거기서 저를 열 번만 부르면 백무(百無)가 됩니다. 억조경회자양, 구간, 정제, 항하라, 불무. 이것이 100번 레벨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참 빨리 올라갑니다. 전단지를 많이 돌리는 것보다 허경영을 열 번 연달아 부르는 것이 더 올라갑니다. 그만큼 제 이름이 무서운 것입니다.

백궁의 창조와 지구의 유한성

그러나 아홉 번만 불러도 안 되고, 여덟 번 불러도 안 됩니다. 꼭 부를 때 연달아 열 번을 불러야 합니다. 아홉 달 만에 애가 나오면 이상하듯이, 여섯 달 만에 나오면 이상하듯이, 허경영, 허경, 호객, 호객 이렇게 부르면 약하다는 말입니다. 열 번이 연달아 계속될 때는 열 번 부르고 좀 쉬어야 합니다. 그리고 또 열 번 부르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갑니다. 전단지를 돌린 사람은 무무(無無)까지 올라갑니다. 백궁에서도 올라갈 수 없는 단계까지 올라가니, 여기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레벨이 많이 올라갔습니까? 이곳에서 레벨업하는 것은 제가 지구에 정치하러 왔기 때문에 여러분의 레벨이 올라간 것입니다. 백궁에 있는 사람들은 그렇게 레벨이 올라갈 일이 별로 없습니다. 이미 다 만들어 놓았고 좋은 것이 많으니, 여러분이 백궁에서 하는 일은 진달래보다 더 좋은 꽃을 하나 만들어 보는 것입니다. 그것은 여러분이 만드는 것입니다. 만들어서 씨도 여러분이 만듭니다. 그러면 그것을 지구에 나르는 사람이 있고, 디자인하는 사람이 있고, 만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백궁은 세계를 창조하는 곳입니다. 일이 많을 것입니다. 지구는 화강암으로 해 놓았더니 문제가 좀 있습니다. 그러면 다음에 만드는 별에는 화강암 대신 다른 암석으로 한번 해 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재미있을 것입니다. 여러 가지 창조를 기획하고 실행하는 곳이 백궁입니다. 무한대로 재미있고 무한대로 불가능이 없는 곳이 백궁입니다.

인생의 덧없음과 신인의 출현

그러나 이 세계는 권불십년(權不十年)이지만, 다른 말로 바꾸면 인생 백년입니다. 인생 백년, 권불십년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눈 깜빡할 사이에 지나가 버립니다. 어떤 사람이 우연히 여기서 만났는데, 만난 지 40년이 되었습니다. 40년 전에 저를 아는 사람이 찾아왔습니다. 그렇다면 앞으로 남은 40년은 얼마나 빠르겠습니까? 이렇게 빠릅니다. 우리 뇌 속에 있는 수십억 개의 방 중에 자기 고집방이 자유 의지방입니다. 이 사람이 신인이 와 있는데 자기가 신이라고 했을 때 그 죄가 어떨까요? 저의 저주가 들어갔을 것입니다. 이미 저주가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여기 있는 우리 회원들에게 허경영이 매일 여자와 놀러 다닌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여자와 마약 먹는 장면을 다른 사람 영화에 나온 사진에 제 얼굴을 갖다 붙여 영상물을 만들어 보여준다고 합니다. 거기 가면 마약 한다고 합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먹지 않았습니다. 방대한 한문을 머릿속에 넣고 있는데, 마약을 먹으면 이것을 다 잊어버립니다. 그런데 그 주장을 하는 사람은 한문을 못 쓴다고 합니다. 그런 사람이 신이라고 지금 떠들고 있습니다. 저는 영어와 한문으로 강의를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제가 3단계, 즉 성령, 레벨, 축복의 단계를 주는 사람이 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습니다.

신인의 권능과 세상의 무지

저는 이 벽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제가 여기서 지구에 축복을 딱 주면 에펠탑에 가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축복이 영국에 있을 때 전 세계에 동시에 들어가 버립니다. 제가 싹 빼면 다 빠져 버립니다. 1초 만에 지구인들의 혈색이 좋아졌다가 1초 만에 바뀌어 버립니다. 한국과 프랑스가 스위치 하나로 꺼지고 켜지는 것과 같습니다. 여러분에게 그런 능력이 있는 인간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보여주는데도 여러분은 무엇을 합니까? 그자가 와서 보여줍니다. 말세에 그 성스러운 제왕이 왔는데도 눈으로 보고도 시부지(視不知)합니다. 시부지라는 말은 눈으로 보고도 잘 알지 못할 때 이렇게 지나가는 사람을 시부지 본다는 것입니다. 시부지의 반대는 확실입니다. 확실히 보는 것과 시부지 보는 것은 다릅니다. 눈 뜬 장님이라는 소리입니다. 눈 떠서 보고도 알지를 못합니다.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인터넷 시대의 신인

그자가 말세에 왔습니다. 조금 전에 사회자가 노스트라다무스가 허경영이 온다고 이야기했다고 했습니다. 제가 그때 말세에 와 있습니다. 저는 언제 오느냐? 이때 온다는 말입니다. 언어도단(言語道斷) 해인시(海印時)에 온다는 말입니다. 사람의 말이 끊어지고 경전이 끊어지고 도가 끊어지고 모든 것이 끊어진 시대, 이것이 그 시대인데 인터넷 시대입니다. 그때 그 시대에 허경영, 그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전지전능한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시시강도 절부지(時時降到絶不知). 사람들은 그자가 오는 때를 알지 못합니다. 사람들은 절부지, 그 시절을 알지 못합니다. 시부지는 쳐다보고도 모르는 것이고, 절부지는 계절을 모르는 것입니다. 그자가 오는 때를 알지 못하는데, 언제 오느냐? 언어도단 해인시,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유튜브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유튜브가 없는 시대에 온 성인들은 전부 도덕 선생입니다. 영상물이 없는데 그것을 100% 믿을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팔만대장경도 입에서 입으로 전해왔고, 성경도 370번을 로마 공의회에서 고쳤습니다. 그자가 직접 나타나서 이렇게 인터넷으로 강의하는 모습이 있습니까? 그자가 이 시대에 오지, 왜 몇천 년 전에 와서 몇천 년 전에는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신과 비슷했습니다. 종교가 필요 없는 시대가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고급 하나도 놀아먹고 서로 우애가 깊었습니다. 한 마을에 같은 종족끼리만 있었지, 다른 씨족과는 살지 않았습니다. 한 동네 한 지방끼리 가서 간음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질서가 좋았습니다. 그때 신이 와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과거의 질서와 현재의 혼란

제가 어릴 때만 해도 한 동네가 전부 같은 종씨였습니다. 만나는 사람도 삼촌이고 아버지이고 할아버지이고 집안이었습니다. 4천, 6천, 7천, 8천 제종, 집안 아닌 사람이 한 명도 없었습니다. 지나가면 전부 다 밥 먹었냐, 별일 없냐, 다 반말이었습니다. 저에게는 꼬마니까 전부 집안 어른이었습니다. 그러면 전부 가다가 절하는 버릇이 생겼습니다. 길거리에서 만나는 사람이 전부 집안 할아버지, 집안 삼촌이었습니다. 거기서 죄짓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세상에 시골에서 태어나서 나올 때까지 한 번 싸우는 것을 못 봤습니다. 어떤 부부가 한 번도 부부 싸움하는 것을 구경한 적이 없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87명의 재벌이 나와서 삼성, 효성 다 나왔지만, 거기서 세상에 한 번도 부부 싸움하는 집안은 없었습니다. 조그마한 소리만 나면 동네 할아버지들이 모여 있는 연정이라는 곳이 있었습니다. 그 할아버지들이 모여 있는 곳입니다. 거기 가서 곤장을 맞았습니다. 옛날에 우리 동네에 시집온 여자가 법도를 잘 몰라 거기 가서 곤장을 맞았습니다. 엉덩이를 벗기지 않고 옷을 입혀놓고 때렸습니다. 제가 그 곤장 때리는 것을 어릴 때 구경했습니다. 시집온 처녀를 곤장을 때리고 있었습니다. 노인들이 전부 가고 있는 할아버지들이었습니다. 동네가 무서웠습니다. 그 할아버지들도 어디 가서 바람피우고 그런 일은 일체 없었습니다. 신이 와야 할 이유가 없는 시절이었습니다. 아주 양반들이었습니다. 그때는 나무 밑에서 일하는 종들도 살기 좋았습니다. 제가 서울 올 때까지만 해도 밥만 먹여주면 누구든지 밑에 가서 일해 준다고 했습니다. 그때는 기술만 가르쳐주면 그 공장에 가서 누구든지 일해 주었습니다. 밥값만 먹여주면 일당은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이 있었습니다. 우리 집에 밥만 먹여준다고 하면 애를 남의 집에 줘 버렸습니다. 그만큼 목구멍이 포도청인 시절이 있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애를 낳아 도저히 먹여 살릴 게 없으니 다른 집에서 애를 주었습니다. 밥만 먹여준다고 하니, 그 집에 가서 양자가 되고 그랬습니다. 그때가 그전 시절에 있었습니다.

지혜로운 여인과 이성계의 일화

저는 어떤 사람 집에 가서 서울에서 공부하다가 시험 칠 때는 연필 팔러 못 다니니 밥을 얻어먹었다고 했습니다. 가서 밥 좀 주세요, 이렇게 말하면 안 됩니다. 찬밥 한 그릇과 물 한 냉수 한 그릇만 주세요, 이래야 합니다. 그러면 밥만 가져오지 않고 아주머니들이 와서 돈도 줍니다. 그러면 그게 마누라감입니다. 그러나 밥만 달랑 주는 사람은 마누라감이 아닙니다. 사막에서 낙타 한 마리를 몰고 어떤 사람이 한참을 오니, 사막 오아시스에서 우물을 긷고 있는 여자 옆에 와서 물 좀 달라고 합니다. 목이 말라 죽겠다고 합니다. 두레박이 없으니 물 좀 얻어먹을 수 있냐고 합니다. 두레박이 없어 물을 못 먹습니다. 사막에서는 여자가 두레박에 물을 줄 것입니다. 100% 인간은 그렇게 물을 줍니다. 사막을 지나는 사람이 무슨 두레박이 있겠습니까? 그 여자에게 부탁해야 합니다. 물을 주는데, 현명한 여자는 그 사람에게만 물을 주지 않습니다. 그 낙타에게 물을 줍니다. 사람에게 물 한 번 주고, 짐승은 사람의 100배를 먹습니다. 낙타는 사람은 2L를 못 먹는데, 이 낙타는 20L를 먹습니다. 여자가 두레박 하나가 10L 정도 올라오니, 그것을 열 번을 퍼야 합니다. 낙타를 먹이려고. 사람에게 물 한 번 주고 낙타에게 물을 열 번을 퍼서 먹이는 것입니다. 그 나그네가 그 여자를 아내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런 여자는 아내로 삼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자에게만 물 주고 낙타는 목마르게 하는 것은 훌륭한 여자가 아닙니다. 사람은 상대가 무엇을 요구할 때 그것의 열 배, 백 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제 말 이해가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가 필요하다고 하면 고구마를 싹 주지만, 그것은 잘한 것이 아닙니다. 그것은 위선입니다. 양선은 무엇이냐? 달라고 하면 옷까지 벗어준다고 합니다. 속옷까지 벗어줍니다. 그것이 양선입니다. 우물가에서 결혼을 많이 합니다. 이성계가 목이 말라 말 타고 달리다가 우물가가 보였습니다. 앵두나무가 있는데 우물가가 있었습니다. 장군이었습니다. 말에서 딱 내리니 남자다웠습니다. 우물가에 있는 처녀가 기절초풍을 했습니다. 웬 장군이 말이 달려오는데 먼지를 확 날리며 달려오니 멋있었습니다. 말이 가까이 오더니 말이 딱 서고 남자가 땀을 뻘뻘 흘리고 있었습니다. 장군 모자를 쓰고 있었습니다. 처녀에게 물 좀 얻어먹자고 하니, 물을 줄 때 그냥 주지 않고 버들나무를 열심히 씻더니 소속을 깨끗이 해 가지고 그 위에 딱 던져 주었습니다. 물을 떠 가지고. 이성계가 홀딱 반해 버렸습니다. 이 여자는 물만 주는 것이 아니라 사랑도 띄워서 준다고 생각했습니다. 이 여자는 현모양처다, 이 여자를 붙들어야지, 하고 생각했습니다. 자기 본처가 있었지만, 이 여자를 후처로 삼았습니다. 그 여자가 나중에 왕비가 됩니다. 그게 강씨입니다. 이성계가 이 여자를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주로 우물가에서 만난 여자가 괜찮은 여자들이었습니다. 저는 우물가가 없어서 혼자 삽니다. 저도 목이 말라 우물가를 잘 가야 하는데, 장가 못 가는 이유는 저 수도 때문입니다. 옛날에는 수도가 없으니 우물가에 사람이 바글바글했습니다. 여자들이. 물 먹으러 목마르면 선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수도가 있으니 장가를 갈 수 있습니까? 문명이 오히려 사람들을 독신으로 만듭니다. 웃자고 하는 말이지만 굉장히 뼈 있는 말입니다.

지혜로운 삶과 신인의 때

사람은 누구를 만나든지 지혜로워야 출세합니다. 지혜로워야 합니다. 귀찮게 남자가 물을 달라고 하는데, 그냥 주면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정성 들여서 자기 자식에게, 남편에게 주듯이 딱 주니, 이 여자와 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작업이 시작된 것입니다. 이성계가. 제가 천생배필이 언제 올지 알 수 있습니까? 시시강도 절부지, 하늘에서 언제 이 때가 이르러 하늘의 사람이 내려올지 그 시기를 사람들은 알지 못합니다. 제 천생연분이 언제 우물가에 나타날지 알 수 없을 것입니다. 그것을 인간들이 시시강도 절부지라고 합니다. 그자가 올 때를 알지 못합니다. 언제 오느냐? 언어도단 해인시. 언어도단, 사람의 말도 끊어지고 경전도 끊어지고 진리도 끊어진 시대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게 지금입니다. 이런 시대에 그때가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때입니다. 도장이 바다만큼 많은 것이 인터넷입니다. 그 인터넷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이것이 제가 지어낸 말입니까? 격암유록에 나오는 말입니다. 그자가 무엇을 가지고 온다고 했습니까? 그자는 키도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몸이 마치 여자 같기도 하고 남자 같기도 하다고 했습니다. 신언서판(身言書判)을 갖추고 있는 것입니다. 몸은 얼굴이 기똥차게 잘생겼고, 말을 기똥차게 잘합니다. 특히 여자를 꼬시는 말을 잘합니다. 잘하는 것이 좋지, 못하는 것보다. 그런데 우리 여기 오늘 영준이라는 꼬마는 말을 안 하는데 우리가 전부 감탄합니다. 걔가 눈으로 말을 합니다. 쳐다보면 이뻐 죽겠습니다. 말을 잘한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그자가 일단 말을 잘한다고 합니다. 이 잘한다는 말은 철학적으로 들을 때는 말을 알아듣는다는 소리입니다. 남의 말도 잘 듣는다는 말이 이 자체에 들어 있습니다.

백성 민(民)자의 숨겨진 의미

백성 민(民)자는 소리 글자일까요, 뜻 글자일까요? 한문에는 소리 글자와 뜻 글자가 있습니다. 백성 민(民)자는 상형 문자입니다. 정확하게 그리면 이것이 유래된 것입니다. 민(民)자가. 그리고 여기에 창 과(戈)자가 있습니다. 창으로 눈을 찌른다는 소리입니다. 여기서도 눈을 찌릅니다. 둘 다 창입니다. 창으로 눈을 계속 찌르는 것입니다. 창으로 눈을 찌르는 것이 백성 민(民)자라는 것입니다. 무슨 뜻일까요? 만만한 것이 백성입니다. 우리가 사람을 꼬셔서 눈을 찔러 보십시오. 어떻게 되겠습니까? 꼼짝 못 할 것입니다. 그 꼼짝 못 하는 것이 백성이라는 소리입니다. 백성들은 항상 칼로 눈앞을 전주어야 말을 듣는다고 하여 백성 민(民)자를 저렇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이것이 이렇게 변한 것입니다. 끔찍스럽지 않습니까? 저것은 상형 문자입니다. 뜻 글자가 있고 형상 문자가 있습니다. 창으로 눈동자를 찔러대니 얼마나 아프겠습니까? 백성들은 그것을 권력자들이 찌르는 것을 견딘다는 소리입니다. 그것이 백성 민(民)자입니다. 이렇듯이 신언서판 신인출, 이 말을 잘하는 자가 나오는 것입니다. 저런 것을 해석을 잘합니다. 또 여자들, 여자들 얼굴만 딱 보면 호주머니를 만집니다. 지갑을 만집니다. 무엇을 사줘야 하는지 아는 것입니다. 못생긴 여자는 좀 싼 것을 사주고, 잘생긴 여자는 좋은 것을 사주고, 이런 계산이 빠르다는 소리입니다. 말귀를 잘 알아듣는다는 것입니다. 남자에게 선물을 많이 받으려면 잘생겨야 합니다. 잘생기고 볼 일입니다. 그리고 글을 썼자. 제가 이 칠판에 글을 써서 그렇지, 글씨를 잘 씁니다. 글을 잘 쓰는 사람입니다.

뛰어난 판단력과 김정은의 전략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박근혜가 선거 한참 할 때, 4년 만에 쫓겨나고 탄핵받아 촛불이 일어나고 청와대에서 다 잡혀가 구판이 일어나고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나고 51% 당선된다는 여섯 가지를 맞혔습니다. 여섯 가지가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사람들이 최근에 김정은이 죽었다고 저에게 자꾸 유튜브에 유서가 나올 때, 김정은이 깜짝 쇼하는 것이니 좀 기다려 보라고 했습니다. 그 사람은 가만히 전 세계가 코로나에 미쳐 있을 때 자기가 나타나 봐야 별 볼 일이 없으니, 특수하게 코로나 못지않게 자기도 홍보해야겠다고 조용히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사람들 입에 자꾸 오르내리게 됩니다. 가만히 있는데 말 안 하는 꼬마 영주님을 보면 이뻐서 우리가 오줌이 나올 정도입니다. 그렇게 이쁜 것과 같습니다. 가만히 입 다물고 숨어 있으니 코로나 정국에도 그 사람 이야기가 자꾸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어느 날 짠 하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몰랐지, 이러는 것입니다. 이런 것이 판단력이 뛰어난 자들입니다. 김정은의 아버지인 김일성 할아버지가 일본 사람과 싸울 때 동해 번쩍 서해 번쩍 했다고 합니다. 김일성이가 축지법을 썼다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진짜입니다. 일본 놈들이 혼비백산했다고 합니다. 김일성 장군이 일본 사람과 싸운 이야기를 북한 어린이들이 많이 배울 것입니다. 우리가 어릴 때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신출귀몰한 사람이 그 재주가 손자에게까지 간다는 것입니다. 숨을 때를 잘 알고 나올 때를 잘 아는 것입니다.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놀라게 하니 그 사람이 살아 있는 것을 보고 많은 사람들이 안도의 한숨을 쉬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사람들 머릿속에 각인이 딱 되는 것입니다. 기억 방에 딱 들어가는 것입니다. 머리의 기억 방에 국제적인 지도자 중에 김정은 그 사람이 딱 들어가 앉아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가 있던 방에 그 사람이 탁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방문을 열어보니 트럼프는 잘 안 보이고 김정은이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런 것을 노리는 것입니다. 각인시킨다는 것입니다. 그 기술이 대단합니다. 북한의 외교술을 따라간 나라는 아직까지 세계 역사에 없습니다. 한 번도 없습니다. 외교의 천재들이 거기 다 있습니다. 수출 하나 안 하고 먹고 삽니다. 외교로 강대국을 적당히 겁주면 그냥 나옵니다. 그 사람들은 아주 특이한 재주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 말 판단력, 이거 굉장히 중요한 것입니다. 판단력에 오차가 없었습니다. 제가 김정은이 왜 죽느냐, 가만히 기다려 보십시오, 지금 좀 휴식하다가 짠하고 나타날 것이라고 옛날에 말했습니다. 저는 절대 그 말을 안 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그걸 믿고 있었습니다.

천사 응용법과 레벨 측정

여러분은 얼마나 바보입니까? 여기 바보같이 생긴 사람이 나옵니다. 여러분이 김정은 뉴스에 궁금할 때 이것을 한번 해보면 됩니다. 천사, 천사, 천사, 천사, 천사. 들어가 있습니다. 이것이 성령이라고 했습니다. 성령에게 물어봐야 합니다. 김정은 씨가 죽었습니까, 천사님? 천사님, 천사님, 김정은 씨가 죽었습니까?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안 죽었다는 것 아닙니까? 죽었으면 안 떨어질 것입니다. 살아 있는 우리는 얼마든지 알 수 있습니다. 가짜 보도가 있어도. 제가 이 천사 응용법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박근혜가 문재인 임기 동안에 나올까요? 천사님, 천사님, 박근혜 전 대통령님이 문재인 대통령 임기 동안에 석방될까요? 나올 수 있을까요? 나온다고 하면 이것이 안 떨어질 것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다시 힘을 주십시오. 못 나옵니다. 그러면 그 나오는 시기를 물어보면 나옵니다. 여러분은 궁금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왜냐하면 천사가 있으니까, 성령이 있으니까. 그런데 성령이 없는 인간들이 남에게 성령도 주지 못하는 자를 신이라고 여러분이 여기 있는 사람을 뽑아가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그 사람이 축복을 줍니까? 그 사람 이름을 대보면 손이 나이롱입니다. 그자가 왜 제 얼굴을 집어넣는 영상을 조작해서 만들어 가지고 사람들에게 보여줍니까?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전화가 올 것입니다. 절대 응하지 마십시오. 진정한 신인이 와 있습니다. 김정은은 분명히 살아 있는 것 아닙니까? 제가 여러분이 김정은이 돌아갔다고 했을 때, 그런 소리 하지 마십시오, 또 인기 끌기 위해서 조용히 있다가 깜짝 나타날 것이라고 했습니다. 궁금한 것은 여러분이 이것으로 다 확인될 것입니다. 성령으로. 축복은 받았습니까? 받았습니다. 축복 받았습니까? 이분은 축복을 받은 분입니다.

성령, 레벨, 축복의 단계

첫 번째가 무엇입니까? 성령. 두 번째 레벨. 세 번째 축복. 성령을 받아야 레벨이 올라갑니다. 이분은 선거 운동을 했습니까? 했습니다. 레벨, 레벨, 무무(無無) 맞습니다. 백무, 천무, 만무, 조무, 경무, 해무, 무무. 끝입니다. 무(無)는 억조갱해자양 구간 정제극 강하라 불무, 숫자의 끝입니다. 그 무(無)가 무한대로 있다는 소리가 무무(無無)입니다. 이 사람은 백궁에 가면 제가 있는 부근에 있게 된다는 말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도 레벨이 측정되고 있습니다. 무무 위에 또 레벨이 있으니 백궁 레벨이 있습니다. 이분이 어마어마하게 백궁에 가면 높은 자리에 올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무지무지 아름다운 여자의 천사의 모습을 하고 아름다운 옷을 입고, 키는 1m 75cm 정도 되니, 그 아름다운 모습에 한복이든 양장이든 기가 막히게 아름답고, 몸매는 쳐다보면 뒤로 자빠져서 못 일어날 정도로 아름다운 천사의 몸을 가지고 백궁 주변에서 자기 활동을 합니다. 여러분 좋습니까? 그리고 이 사람이 만날 배필은 어마어마하게 절세미인, 절세가인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왜냐하면 무무(無無)니까. 무무의 부인들은 한 번 만나면 물론 영원히 사는데, 부인은 수시로 얼굴이 바뀌고 수시로 남자도 바꿀 수 있으니 어마어마한 세계에 가서 사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실 것입니다. 옷을 입으면 옷이 몸에 미끄러져 버립니다. 하도 피부가 고와서 옷이 사카나지(미끄러짐)를 해 버립니다. 일본 말입니다. 이렇게 미끄러진다는 소리입니다. 백궁 자체에는 먼지가 없으니 먼지가 묻을 일도 없지만, 그런 옷을 여기서 입고 있다면 100년 동안 세탁할 필요가 없습니다. 먼지가 오면 전부 미끄러져 버립니다. 너무너무 아름답고 그 백궁 옷을 여러분은 아직 구경을 못 했을 것입니다. 신경질 나면 하나 갖다 보여주는 수가 있습니다.

축복의 힘과 영원한 에너지

이분은 축복을 받았으니 핸드폰을 꺼내 보십시오. 핸드폰은 놔두고 이 옷을 잡아 보십시오. 축복을 안 받은 사람 옷은 잡으면 손이 떨어집니다. 이 사람 옷은 절대로 안 떨어집니다. 이 사람 안경을 잡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핸드폰을 잡아 보십시오. 이 핸드폰이 절대 에너지입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핸드폰 에너지, 핸드폰 축복을 뺐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핸드폰 축복을 넣었습니다. 이 축복을 주는 자가 신인입니다. 그 점을 여러분이 지금 저를 가까운 자리에서 보고 있는 이 자체는 여러분은 최고의 행운아들입니다. 그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누군가가 이 핸드폰을 절대 에너지체로 만들어 주겠습니까? 이 절대 에너지는 앞으로 에너지 전환 기계를 제가 만들 것입니다. 대통령이 되면 이런 기계가 있습니다. 전자레인지 같은데 이것을 탁 넣으면 난방이 됩니다. 밥이 끓고 국도 끓이고, 그러면 평생 동안 전기가 필요 없습니다. 핸드폰만 있으면 됩니다. 이것을 갖다가 축복 받았습니까, 안 받았습니까? 안 받았죠. 잡아 보십시오. 축복 없습니다. 없죠? 그러면 이것을 가지고 밥을 영원히 해 먹을 수 있습니다. 난방도 하고. 축복을 줍니다. 자,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럼 이것은 연료봉입니다. 우라늄 연료봉은 자꾸 바꿔야 합니다. 이것은 닳지 않는 영원한 연료봉입니다. 이것을 기계에다 탁 집어넣으면 영원히 에너지가 나오는 것입니다. 밥도 끓이고 난방도 하고, 스토브처럼 불을 탁 켜면 전기가 불이 쫙 켜지고 얼마나 좋습니까? 이런 것이 전부 영원히 닳지 않는 우라늄입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연료봉에서 해제시켜 버리겠습니다. 축복 들어가지 마십시오. 연료봉이 되었습니까? 없어졌습니다. 이 물질이 순식간에 영원한 에너지체로 바뀌고 영원히 난방을 할 수 있고 밥을 해 먹을 수 있는 물질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그것을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런 자가 자기가 신이라고 합니다. 허경영이 여자만 만나고 다닌다고 하는데, 당연히 여자가 많이 오니 여자를 만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저녁까지 사람 밖에 나가서 사람 만난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밤에 하늘에 갇혀 있습니다. 제가 언제 연애를 한다는 것입니까? 제가 밤에는 나갈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사람들을 만나 다닌다고 합니까? 전부 거짓말입니다.

신인의 지식과 가짜 동영상

제가 마약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를 초등학교 때부터 안 먹었습니다. 왜냐하면 머리 나빠질까 봐서입니다. 저는 뭐든지 기억해야 하고, 영어, 한문, 수많은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물질의 세계, 제가 화학 방정식을 풀 때 보면 이 칠판의 열 배 되는 칠판이 순식간에 꽉 차야 합니다. 제가 미적분을 풀면 얼마나 복잡하겠습니까? 그런 머리를 가진 사람을, 무슨 한문도 제대로 못 쓰는 사람이 자기가 신이라고 합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제 유튜브를 보고 배워 가지고 제 사람들을 끌어가기 위해서 계획적으로 가짜 동영상을 만들어 유포하고 있습니다.

레벨 측정과 허경영 이름의 힘

이 사람이 이렇게 서 있지만 천사를 주었고 성령을 주었습니다. 그다음에 여기 다섯 가지 에너지를 주었습니다. 다섯 가지 에너지 확인. 내장 에너지, 근육 에너지, 신체 에너지, 근본 에너지, 성령. 다 있습니다. 다섯 개. 여기에다가 축복, 축복 들어갔습니다. 그럼 이 사람 레벨은 무(無)입니다. 이 사람만큼 복받은 사람이 있으면 나와 보라고 하십시오. 핸드폰 축복 들어갔습니다. 그 사람이 시시강도 절부지, 그 사람이 언제 하늘에서 내려올지 여러분은 알지 못하는데, 언제냐? 언어도단 해인 시대에 오는데, 그 오는 자는 신언서판을 갖춘 신인이 온다고 노스트라다무스도 말했습니다. 노스트라다무스가 분명히 그는 이런 것을 갖추고 온다고 했습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이 제가 지어낸 것입니까? 이것보다 양이 수천 배 많습니다. 칠판에 다 쓸 수는 없습니다. 오늘은 질문을 또 받기로 하고, 이제 외부 사람들의 말에 흔들리면 되겠습니까? 여러분은 공식 식구로서 이미 레벨이 계산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어떤 종교에 가 보십시오. 레벨이 하늘에서 체크하고 있습니까? 여러분은 레벨을 체크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수에서 온 청년의 레벨 상승

오늘 처음 온 사람 남자 한 명만 나오십시오. 빨리 나오십시오. 저 사람이 하늘에 둘이 다 나오십시오. 하늘궁에 왔으니 레벨이 얼마 되었을까요? 150. 이 사람들이 이 하늘궁 현관을 들어오기 전에는 얼마일까요? 10. 레벨 10. 들어오십시오. 제 앞에 이렇게 섰습니다. 그러면 레벨이 150이 되어 버립니다. 제 앞에서는 순간에. 저기까지 와서 앉아 있는 동안에는 10입니다. 자, 좀 주십시오. 사람은 소중하기 때문에 어디서 왔는가는 물어봐야 합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여수에서 왔습니다. 여수? 유튜브 보셨습니까? 한 일주일 이상 꼬박 보셨습니까? 그 전에는 못 봐서 안 봤습니까? 그러면 선생이 해야 할 일은 가서 여수에 있는 노인들은 전부 유튜브를 보게 하는 것입니다. 땅 팔아 가지고, 자기 팔고 땅 팔아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삼성 핸드폰, LG 핸드폰 있지 않습니까? 국산 그거 사 가지고 유튜브 되는 것을 노인들에게 갖다 주십시오. 그러면 그 돈이 좀 많이 들어갈 것입니다. 돈이 모자랄 때는 집도 팔면 됩니다. 아는 사람에게 다 갖다 주십시오. 그리고 가르쳐 주십시오. 유튜브 보는 방법을. 그러면 여수에서 다음 제가 대통령이 되면 큰 훈장을 받을 것입니다. 자, 힘 주십시오. 레벨, 레벨, 레벨. 천사님, 레벨 측정합니다. 자, 100, 안 떨어집니다. 제 앞에 섰기 때문에 이렇습니다. 150, 안 떨어집니다. 200. 딱 서면 처음에는 150입니다. 아까 무(無) 하는 것과 다르죠? 저 사람도 처음에는 이랬습니다. 이 사람이 무무(無無)까지 가려면 한참 걸릴 것입니다. 백무(百無)는 금방 갈 수 있습니다. 백무는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힘 주십시오. 백무, 백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자, 101무. 무(無)가 100까지 갔다는 말입니다. 101무. 거기는 떨어집니다. 딱 열 번 부르면 100까지 올라가는 것입니다. 10무에서 떨어집니다. 어마어마한 레벨이 올라갔습니다. 이 사람은 이제 앞으로 저를 부르는 사람들이 복받는다는 것을 알 것입니다. 백무. 그런데 이 올라간 레벨을 제가 뺄 수 있습니까? 못 뺍니다. 성령은 못 빼듯이, 성령은 들어가 있습니다. 집사람에게 야, 그래 봐야 야, 그러면 이 성령은 빠집니다. 이렇게 뺄 수 있어도 제가 자, 성령 들어갔습니다. 들어갔죠. 성령 나오라. 나옵니까? 안 나옵니다. 여기서 야하지 않으면 성령은 안 나갑니다. 축복은 넣었다 뺐다 마음대로 합니다. 축복은 제가 기분 나쁘면 거둬 버립니다.

부처님 이름과 허경영 이름의 차이

지금 본인은 축복이 그렇게 되었고, 축복은 아직 안 받았죠? 다음에 받으시도록 하십시오. 고맙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자, 레벨 측정. 레벨 측정. 100, 100, 150, 150, 200, 200. 그냥 떨어집니다. 다 150은 제 앞에 오면 됩니다. 이제 레벨을 올라가야 하는데, 부처님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부처님. 레벨 측정. 잘 보십시오. 허경영이 아닌 이름을 불렀을 때 레벨이 올라갑니까? 열 번을. 여러분이 이것을 봐야 합니다. 아까 그 자기가 신이라는 사람 이름을 불러 보십시오. 레벨이 올라갑니까? 백궁하고는 관계없습니다. 하늘하고는. 백궁이 무엇이냐? 여러분이 간다는 그 하늘 천당을 말합니다. 자, 올라간다고 봅시다. 자, 100, 100, 150, 150, 200, 200.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일전도 안 움직입니다. 허경영 이외에는 어떤 주문도 효력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럼 허경영 주문을 뭐라고 제가 하라고 했습니까? 허경영 주문을 시대신주(是大神呪), 시무상주(是無上呪), 시무등주(是無等呪)라고 했습니다. 제일 큰 주문 중에 신의 주문이다. 큰 신의 주문이다. 우주를 만든 자를 대신(大神)이라고 합니다. 가장 큰 신, 그것의 주문이고, 시무상주, 더 높은 주문이 없다는 말입니다. 시무상주, 시무등주, 어떤 주문도 여기와 견줄 주문도 없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이라는 이름입니다. 이것은 능제일체고(能除一切苦), 능히 모든 일체고를 다 없애 버린다는 주문입니다. 제압합니다. 이런 주문이 제 이름입니다. 허경영 이름 이외의 이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 이름에는 주문이 안 들어간다는 것을 보셨죠? 이제 보셨습니다. 앞으로 제 이름을 집에 가서 허경영, 허경영을 열 번만 불러 보십시오. 자, 시작.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백무(百無)입니다. 백무, 백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01무에서는 떨어집니다. 딱 허경영을 열 번 부르면 100무까지 올라갑니다.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갔습니다. 신을 연달아 열 번만 불러 버리면 백궁에 가서도 상류층이 되는 것입니다. 엄청 올라갑니다. 레벨이 어마어마하게 올라갑니다.

레지스탕스와 유튜브 전파

제가 여러분 선거 운동을 안 할까 봐서 이것을 잘 안 가르쳐 주다가, 레벨이 올라가는 것은 여러분은 무무(無無)까지 올라갔습니다. 허경영만 불러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일을 할 때는 열심히 해야 합니다. 이제 여러분은 레지스탕스입니다. 죽기 살기로 핸드폰, 집 팔아 가지고 핸드폰 사 가지고 노인들에게 유튜브를 보게 하십시오. 옛날 고물 가진 사람은 받아 가지고 내일 갖다 주겠습니다. 고물 뺏어 오십시오. 그 전화 알아놨다가 새 핸드폰 갖다 주십시오. 남편에게 쫓겨나면 할 수 없는 것이고. 여보, 왜 쌀이 떨어졌어, 핸드폰 사주다 떨어졌어, 그러면 맞아 죽습니다. 어디 갔다 오다가 돈을 몽땅 서리 당했다고 하십시오. 지난달에도 서리 당했잖아, 그럼 우리는 뭘 먹고 살라고 매달 생활비 서리 당하냐, 모르겠습니다. 요즘 서리꾼이 그렇게 많습니다. 경기가 안 좋더니 서리꾼이 많은 것 같습니다. 여보, 월급을 생활비를 한 두 배로 줘 보십시오. 하나는 집에다 놔두고. 자꾸 해서 핸드폰을 많이 하면, 유튜브를 퍼트리면 어마어마하게 레벨이 올라갈 것입니다. 핸드폰 하나 사서 핸드폰 모르는 노인에게 줘 가지고 유튜브를 가르쳐 주십시오. 그리고 여러분은 입당 원서 아시죠? 입당 원서 오늘 가면서 다 가져가야 합니다. 많이 찍어내 이만큼씩 가져와서 다 받아 보십시오. 받아서 저에게 확인해야 합니다. 앞으로 우리 일당입니다. 입당 원서는 가서 입이 말하도록 받아서 많이 해 놓아야 다음 대선 때 우리는 입당한 자가 천만이면 천만 앞에 나와야 합니다. 선거 부정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레벨 상승의 조건과 젊은이의 축복

축복을 안 받았죠? 제가 총선 때 전단지도 많이 뿌려주고, 그런데 실제 저를 보고 저를 보고 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일은 많이 도와주었지만, 허경영을 안 보고 한 사람은 레벨이 안 올라갑니다. 제가 성령을 준 다음에 해야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간들은 아무리 좋은 일을 해도 레벨이 올라갑니까? 안 올라갑니다. 바로 이분이 그 증거입니다. 허경영을 여기 와서 한 번 보고 시작해야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들어가십시오. 우리 학생은 어디서 왔습니까? 경기도 안산에서 왔습니다. 안산에서 왔습니까? 어떻게 알고 오셨습니까? 유튜브를 한 3년 동안 봤습니다. 나이는 몇 살입니까? 19살입니다. 19살. 옛날이면 장가갈 때가 된 것입니다. 굉장히 인체가 성장할 수 있는 것은 다 했습니다. 19살이면 인체가 물질적으로 성장은 끝난 시기입니다. 끝났고 이제 영적인 성장만 남아 있습니다. 20세면 다 컸다고 봐야 합니다. 우리 이 젊은이가 19살인데 3년 전부터 유튜브를 봤다고 합니다. 제가 이 젊은이는 너무 고마워서 그냥 보낼 수가 없습니다. 축복을 줘야겠습니다. 돈 안 받고 축복을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 동의하시죠? 이 사람들은 돈 내고 받았는데, 이게 아무렇게나 하면 저를 갖다 조인트 까는 수가 있습니다. 제가 밤에 자는데 나타나서 막 소리 지르는 사람들이 있을 수 있습니다. 꿈에. 그런데 저는 꿈을 안 꾸니 천만다행입니다. 이 친구, 이 젊은이의 이름이 무엇입니까? 임상택. 임상택의 모든 집과 가재도구와 소지품과 번호, 모든 숫자에 축복을 줍니다. 축복받기 전에는 핸드폰 번호가 이랬습니다. 축복 방금 받았죠? 축복받은 이후의 핸드폰 번호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제가 과거로도 가고 미래로도 가고 현재로도 가고 하기 때문에 시간과 공간의 지배자라는 말입니다. 우리 젊은이의 과거로도 갑니다. 지금 축복 전이라면 한 시간 전입니다. 한 시간 전 본인 이름 임상택, 한 시간 전 본인 이름은 이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에너지 제로입니다. 10분 전 본인 이름 임상택, 있습니까? 없습니다. 1분 전 본인 이름 임상택, 떨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축복을 주었죠? 축복 준 순간이 영원히 안 없어집니다. 이 친구는 축복이 19살 때 들어갔습니다. 제가 백궁에서 이 사람이 축복을 몇 살에 받았는지가 나옵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자제들에게 축복을 주는 것을 자꾸 연장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빠를수록 좋기 때문입니다. 이분은 벌써 축복이 들어갔습니다. 19살에. 이것이 어마어마한 기록입니다. 이 사람들이 이것이 어떤 것인지를 모릅니다. 지금 이 축복이. 이 학생은 유튜브를 3년간 본 대가로 결국은 저에게 불려 나와서 이 복을 받아가는 것입니다.

백악관의 축복과 신언서판 신인출

젊은이의 집 주소 경기도 안산. 말해도 됩니까? 방송. 괜찮습니다.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일로 10번지 몇 동 몇 호 50400.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500동 403호 해 봐야 500동 403호는 힘 줄 일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402호에만 축복이 들어간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실 것입니다. 이렇게 멀리 있거나 미국에 있는 집도 여기서 축복을 줍니다. 제가 백악관의 축복을 빼 버렸습니다. 그럼 백악관이 난리가 나겠죠? 지금 제가 백악관에 축복을 주었을까요? 안 주었습니다. 맨날 시끄럽습니다. 그리고 거기 트럼프에게 축복을 주었을까요? 안 주었습니다. 이 젊은이의 집에 축복이 들어갑니까? 들어가 있습니다. 번호에도 들어가 있습니다. 주민 번호 끝자리 3198013 들어가 있습니까? 들어가 있습니다. 본인이 가지고 있는 것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오늘 땡 잡았습니다. 저 친구는 나중에 애인이 생기면 축복받도록 하자고 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 친구 축복을 애인이 뺏어 먹으니 옆에 따라다니면서 같이 두 사람이 동시에 축복을 받는 것이 해외여행 갈 때 비행기 사고 안 나고, 자동차 사고 안 나고, 좋습니다. 지금 여러분이 무엇을 보고 있느냐? 이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신언서판 신인출. 이 신인은 몸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 우리나라 사람 저보다 조금 더 크면 싱겁다고 합니다. 또 너무 작으면 여자들이 별로 좋아하는 키는 또 좀 작다고 합니다. 신언서판 신인출, 그자는 신이 사람으로 신이 사람으로 왔습니다. 제가 몇 가지만, 편답천천하 조선내, 조선 땅에 온다, 이런 것이 있습니다. 원체 많습니다. 다 있습니다. 또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 나는 곳에 온다. 여기가 성산성지 우명지입니다. 그 사람이 오는 장소까지 나오는 것입니다. 장소가 성스러운 산입니다. 여기가 뒤에 있는 산이 성산입니다. 고령산이 높은 신령이 있는 성산 아닙니까? 성산성지 우명지, 소가 우는 곳에 온다고 합니다. 성산성지 우명지, 소 울음소리를 내는 곳에 그 성산 있는 곳에 온다고 합니다. 그 뒤에 산이 무엇입니까? 고령산. 고령산은 가장 높은 신령이 있는 산 아닙니까? 여기 제가 와서 하늘궁을 지었습니다. 딱 맞습니다. 제 목소리가 소 울음소리입니다. 물론 띠도 소띠지만. 소 울음소리이니 제가 성산성지에 왔는데 우명지에 와 있습니다. 소 울음소리에 와 있습니다.

레벨과 직업의 가치

이제 질문 받겠습니다. 저는 말을 한 번 꺼내면 너무 길어서 탈입니다. 1부는 여기까지입니다. 쉬는 시간. 잠깐 2부 쉬는 동안에 저 영상이 이상한 것이 나간다고 합니다. 쉬는 시간에도 무슨 영상을 링크해야 합니다. 제가 강의한 것, 지난번 영상을 링크해야지, 쉬는 시간에 음악만 나온다고 하면 사람들이 보다가 안 봐 버립니다.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연결이 끊겨 있으면 안 됩니다. 거기에 공부를 넣어 줘야 합니다. 영상. 동영상으로 나가는 것에 보면 쉬는 시간이 끊겨 있습니다. 그럼 사람들이 보다가 그만둬 버립니다. 제가 나중에 질문 주고받는 것이 진짜인데, 그것이 사라져 버리는 것입니다. 쉬는 시간은 우리는 가능하면 쉬는 시간 없이 하는 것이 좋긴 한데, 소변 보러 가려면 소변 봐야 합니다. 그럼 쉬는 시간에 무엇을 좀 보내십시오. 영상을. 지난번 영상이라도 보내야 합니다. 김종수 님께서 꽃다발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꽃다발 드리고 쉬는 시간 갖겠습니다. 김정순 님, 박수로 환영해 주십시오. 자연인 하나 찍읍시다. 핸드폰을 여기다 놓고, 여기 또 누구십니까? 가지고 오십시오. 자산을 찍었죠? 사진 핸드폰 저 하나 찍으십시오. 하나, 둘, 셋. 악수. 그다음 김영. 꽃다발을 받아 보십시오. 홍크 꼭 뺏어가 버립니다. 김영모 님. 꽃말이 무엇입니까? 진정, 진심, 소녀의 꿈입니다. 소녀의 꿈을 전해드리고 왔습니다. 잘 찍어 보십시오. 뺏어가려고 대기하고 있는 것을 보십시오. 이 세상에는 받아 봐야 다 놓고 가는 것입니다. 신언서판 신인 허경영 신님께 감사의 박수 드리고요. 1부는 여기서 마치고 15분 후에 4시 15분 후에 다시 2부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척추를 딱 펴십시오. 지금 걸어 다니는 것과 똑같습니다. 절에 있는 성녀들은 운동을 잘 안 하고 맨날 허리 펴고 있어도 에너지가 엄청 없어집니다.

백궁의 레벨 시스템

첫 번째 질문입니다. 레벨이 무엇인지요? 이 질문이 많습니다. 왜 일반인은 10 내지 20밖에 안 되고, 신인님을 만나면 120, 150 이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는지요? 그리고 축복과 성령은 또 무엇을 말하는지요? 이 질문이 왔습니다. 영상을 그러면 아까 그 글자를 틀어놔야 합니다. 그냥 놔둬 버리십시오. 레벨은 여러분 아실 것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에는 지위 고하가 있는 것이 아니고 레벨이 있습니다. 레벨이. 변호사가 있고 그다음에 법무사가 있습니다. 법무사와 변호사는 레벨이 다릅니다. 우리가 레벨로 따지면 조금 다릅니다. 지구에 있는 직업은 직업이 아닙니다. 몇 가지가 안 됩니다. 지구에 있는 것은 다 해 봐야 몇만 가지밖에 안 됩니다. 백궁은 강화할 것입니다. 어마어마하게 넓습니다. 지구를 백궁에 갖다 놓으면 먼지입니다. 먼지 하나 정도. 얼마나 큽니까? 교통수단이 지금 지구 같은 교통수단 가지고는 아무데도 못 갑니다. 어마어마하게 발달된 그곳에는 직업이 수십억 가지입니다. 전부 다 어느 직업이 좋다 나쁘다 이런 것이 아니라, 레벨로 그 사람의 하는 일의 가치가 결정되는 것입니다. 레벨을 딱 보면 제가 여기서 이런 옷을 입고 있지 않습니까? 거기 가면 옷 색깔이 다를 것입니다. 그 옷을 딱 보면 그 사람의 레벨이 느껴집니다. 지금 우리나라도 이 가수가 있고 저 가수가 있지 않습니까? 지금 두 가수가 라이벌이 있습니다. 여기에 라이벌이 있습니다. 두 가수가 맨날 입고 오는 옷을 제가 유심히 봅니다. 옷이 다릅니다. 이래서 보십시오. 저기 보십시오. 그다음 여기 가수 일어나십시오. 저기 쳐다보십시오. 옷이 조금 다르죠? 이 옷이 그 사람이 클래식 노래를 부른다든지, 또 이 사람은 세미 클래식을 부른다든지, 여기는 동백아가씨를 부르는 사람이라든지, 옷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 의상을 딱 보면 가수가 아, 저 사람은 세미 클래식을 부르는 여자인가, 저 여자는 무슨 트로트 가수인가, 표가 납니다. 그래서 김연자가 나타나면 김연자 옷이 생각납니다. 벌써 우리는 그냥 무대에 맞는 의상을 하고 옵니다. 그런데 가곡을 부르는 테너 여자, 소프라노 여자가 딱 나타나면 옷이 다릅니다. 조금 무대가 다르고 옷이 다릅니다. 우리 인간들이 레벨이 있으나 인간들 세계는 레벨이 막 알려져 있지 않습니까? 백궁은 전부 레벨로 되어 있습니다. 레벨이 왜 있느냐? 개성은 다 좋고 나쁘고 없습니다. 무엇을 하든 다 같습니다. 그런데 레벨, 그것이 다른 것입니다. 레벨이. 그 레벨은 백궁 자체에서도 계속 체킹하고 체킹되고 있습니다. 야, 나는 이번 주에, 이번에 레벨을 좀 올려야겠다, 뭐 이런 식입니다. 돈을 좀 더 벌어놔야겠다, 이런 것은 백궁에는 없습니다. 모든 의식주가 먹지 않아도 살기 때문에 의식주에 걱정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로입니다. 돈이 예를 들어서 있어서 돈을 쓸 수 있습니까? 일체 없습니다. 이제 앉으십시오.

지구에서의 삶과 백궁으로의 전환

다르죠. 얼굴을 또 딱 보면 두 사람이 레벨이 다릅니다.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고,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 남자가 있습니다. 그렇게 있겠죠? 이 지상에 올 때 얼굴을 이쁘게 태어나는 사람들은 졸업할 때가 다 되어가는 사람입니다. 말하자면 지구에 있을 때가 다 되어가는 사람이라는 말입니다. 얼굴이 못생겼다면 못생겼을수록 더 오래 지구에 남아 있어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실 것입니다. 도자기 하는 사람이 불을 떼는데, 잘 익은 고구마를 쪘는데, 솥을 열고 엄마가 숟가락을 확 꽂아 봅니다. 꽂아보고 익은 것을 꺼내 가지고 아들에게 줍니다. 좀 덜 익은 것은 놔둡니다. 그런 식으로 그 고구마를 꺼낼 때 솥을 열었을 때 가스에서 고구마 삶은 냄새가 확 나죠. 약간 거기서 애가 하도 바쁘니까 아들 주려고 숟가락으로 고구마를 푹 찌릅니다. 쏙쏙 들어가는 것 있지 않습니까? 그것은 먼저 꺼냅니다. 그것이 지구에서 이쁘게 생긴 사람은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입니다. 자기가 볼 때 그것을 봤을 때 야, 나는 아직 불합격이야, 그러면 아직 다음 단계로 가는 사람은 아닙니다. 연예인들이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사람의 일순위에 들어 있습니다. 일순위에. 왜냐하면 전부 다 쭉쭉빵빵하지 않습니까? 그 사람들은 목소리도 좋습니다. 또 감정이 풍부합니다. 다른 데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오직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주는데만 관심이 있고, 거기서 즐거움을 느껴야 합니다. 이 사람들은 무엇을 찾습니까? 보람을 찾는 사람들이지, 물질을 찾는 사람들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이미 그들은 인간 세계에서 벗어나기 시작한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연예인들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보게 됩니다. 그 사람들은.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게 되고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자연히. 세상을 벗어날 때가 되면 얼굴이 잘생겨진다, 못생겨진다, 그 졸업 때가 다 된 것입니다.

군대 생활과 레벨의 비유

군대 생활 우리가 3년 해 봤지 않습니까? 제대 얼마 안 남은 사람 얼굴이 환해집니다. 금방 온 이등병들 얼굴이 시커멓습니다. 왜냐하면 한숨밖에 안 쉽니다. 얼굴에 희망의 빛이 요만큼도 없습니다. 앞으로 3년을 어떻게 때울 것이냐? 공포를 가지고 있습니다. 얼굴에 보면 공포가 잔뜩 들어 있습니다. 누가 부르면 벌벌 떱니다. 속으로. 그것을 어머니들이 본다면 가슴 아플 것입니다. 정말입니다. 그 아들들 아무 죄도 없이 끌려와 가지고 말입니다. 생판 모르는 놈들 앞에 그냥 야, 이리 와, 그러고 가서 막 벌벌 떠는 것입니다. 그것을 쳐다보면 제가 가슴이 아픕니다. 가슴이 아픕니다. 그 계급이 레벨입니다. 인간 세계는. 군대 생활에 신병들 그 얼굴과 제대 앞둔 병장 얼굴이 다르듯이, 제대 앞둔 병장 얼굴은 꽃이 막 피어 있습니다. 가서 자기 애인 만나고 장가도 가고 이런 꿈이 부풀어 있습니다. 자연히 여유가 생깁니다. 신경질 제일 많이 나는 사람들이 상병입니다. 이제 제대할 때가 다 되어가는데, 위에 고참이 있는 것입니다. 제대 나갈 사람 쳐다보면 아니, 꼬치꼬치하고 유치하고 구두 닦아라, 뭐 해라, 야, 나는 좀 있으면 나가는데 너는 좀 더 고생해라, 약을 올리지 않습니까? 상병은 중간에 얼굴이 불그락푸르락합니다. 병장은 나갈 사람은 다를 것입니다. 제대가 열흘 남았으면 아주 석가모니 얼굴하고 좀 비슷합니다. 아주 장교를 쳐다봐도 아주 우습게 쳐다봅니다. 이등병은 장교를 쳐다보면 하나님 보듯이 보는데, 이것은 그냥 육군 병장, 제대 날짜 한 열흘 남으면 장군을 보든 연대장을 보든 아주 우습게 봅니다. 재밌죠? 인간의 얼굴이 그렇게 아름다워진다는 것은 제대할 때가 다 되어가는 자들입니다. 막 찌달려 가지고 막 초조하고 이래 있는 사람은 이등병입니다. 아직 고생문이 막 열려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가서 거울을 자주 보십시오. 야, 내가 이 지상에. 그런데 여러분은 거울 볼 필요 없습니다. 여러분은 전부 백궁으로 갑니다. 여러분은 전부 백궁을 가니 지구인의 소속은 아닙니다. 그냥 지구인의 발을 담그고 있지만, 백궁의 레벨에 들어간 사람들입니다. 그럼 백궁의 레벨에 들어가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3년간 성령을 주었습니다. 3년간 성령을 쫙 주어 가지고 이제 성령 받은 사람이 좀 있으니 축복을 주기 시작합니다. 이제 추수 때가 되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중에 1차 추수가 나오고, 저는 10차 추수까지 봐야 합니다. 2차 추수가 나오고 3차 추수가 나오고 이렇게 추수가 자꾸 나와서 백궁으로 보냅니다. 저는 한 열 번까지 추수를 보고 362년 88일 되는 날 저는 가는데, 여러분은 제가 가는 때가 가장 궁금할 것입니다. 그래서 레벨을 여러분에게 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 레벨은 무엇이냐? 백궁 식구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천국 식구가 되었다는 말입니다. 저에게 처음 온 사람은 레벨 150입니다. 길바닥에 다니는 사람 레벨 10입니다. 그럼 여러분은 레벨이 지금 얼마입니까? 무무(無無)가 많습니다. 이 무무를 제가 가짜로 만들어 낸 것입니까? 여러분이 기계 가지고 해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끼리 당겨 봐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총재님 레벨이 2천이 되었는데요, 막 그래서 옛날에. 제가 그때 확인하니 제가 그 사람 말하는 것과 제가 하는 것이 똑같았습니다. 레벨은 제가 주는 것입니까? 아닙니다. 백궁의 아카식 시스템에서 자동적으로 체크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우리가 움직이는 것이 이런 나무가 다 찍어서 보내고 있습니다. 백궁으로 다. 여러분이 몇 번 참석했는가 이런 것 다 보고 있습니다. 다 보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이런 것이 다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조화, 실제 생활, 다 카메라입니다. 이것이 전부 카메라.

물질의 지능과 성령의 역할

카메라인데, 여러분은 저것이 카메라가 아닌 줄 압니다. 이 조화가, 이 스트롱이 지능이 얼마입니까? 100억. 지능이 100억. 그럼 우리 뇌는 지능이 얼마입니까? 100. 그럼 이것이 인간보다 몇 배 지능이 높습니까? 100억 배. 100억. 이 꽃도 지능이 100억 배입니다. 이 새가 여기 한 마리 있네요. 묶어 놓았네요. 이것도 지능이 100억 배입니다. 이것은 테스트 안 해 봐도 아실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얘네들은 우리가 말하는 것을 우리는 카메라라 해야 영상 처리가 되지 않습니까? 얘들은 그냥 영상 처리가 되어 버립니다. 다 보냅니다. 저를 만나면 150 이상으로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축복과 성령은 어떻게 다른지 아실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의 죄를 없애 주는 것입니다. 성령은 여러분들의 죄를 통째로 싹, 그것을 무엇이라고 합니까? 업장. 업장과 죄장을 없애 주는 것입니다. 성경, 불경은 1장, 2장 샀지 않습니까? 여기는 업장, 죄장은 무엇입니까? 업은 무엇입니까? 업과 죄가 어떻게 다릅니까? 업은 수직으로 내려오는 것입니다. 아버지가 고혈압이 있으면 게을러 가지고 자기 주둥이밖에 모르고 입에만 집어넣고 이웃집은 굶는지 안 굶는지도 모르고, 이런 사람에게 무엇을 준다고 무엇을 줍니까? 당뇨, 고혈압. 이것은 유전자에 해당되는 것입니다. 그것을 계속 후손에게 내려가게 합니다. 그럼 그 집안은 나중에 6대 손으로 가서 7대 가서는 손이 없어져 버립니다. 그것이 업입니다. 카르마. 이 카르마는 위에서 아래로 내려갑니다. 우리 죄는 수평으로 가는 것입니다. 수평은 시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계속 되는 것입니다. 영속적으로 따라가는 것입니다. 시간 1세기에서부터 계속 따라, 자기만 따라다닙니다. 자기 영혼만 따라다닙니다. 그 업은 자기 후손에게 따라, 후손만 따라다닙니다. 업은 후손에게 따라가는 것, 죄는 자기를 따라서 영원의 세계까지 따라가는 것입니다. 죄는 업은 자기 버릇, 습성 이런 것이 다 됩니다. 아까 그 질문한 것. 축복은 성령을 받은 자만 받을 수 있는 것. 그 대신에 모든 사물이 다 받을 수 있는 것. 성령은 인간에게만 주는 것. 성령은 주면 못 빼내는 것. 제가 성령을 주었다가 내놓으라고 하는 것이 안 됩니다. 축복은 바로 뺄 수 있습니다. 유대인들에게 축복을 주었는데 저것들이 하는 짓이 아주 못된 짓을 하니 거두어 버립니다. 유대인들의 축복을 거둡니다. 지금 이 순간에 거두어졌습니다. 실제 지금 전 세계 유대인들이 돈을 가지고 횡포를 부린다는데, 유대인들의 축복을 거둔다고 하면 거두어져 버립니다. 싹 거두어져 버렸습니다. 지금 거두어진 것입니다. 앞으로 유대인들은 질이 막 이상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이렇게 어느 민족이든 축복을 주었다가 거둘 수 있습니다. 거둬 버릴까요? 아까 가셨으니 주셔야 하는데. 아까 나가라고 했습니까? 축복 나가라 그랬습니까? 축복 들어가라. 들어갔죠. 이러다가 제가 잊어버리고 가 버리면 100만 원 버는 것입니다.

백궁의 옷과 삼조고 정신

이 옷을 입으니 이것을 보니 제가 지금 백궁에 온 착각을 합니다. 옷이 그냥 옷이 이 무늬가 무엇을 의미합니까? 특이하죠? 여기. 아주 특이하죠? 자세히 보십시오. 용의 눈처럼 생겼죠? 그리고 여기 용의 눈이 두 개가 달려서 쫙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아주. 우리 국가혁명당 노래가 삼조고가 있습니다. 삼조고. 저 만주 벌판 향해서 삼조고 깃발을 들고 달려가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우리 민족에 어떤 정신이 저 같은 노래를 만들어서 부른 정신이 없습니다. 제가 신인으로서만 여러분은 알고 있지만, 민족, 우리 민족의 그 조상들의 선열의 그 소중함, 그런 것을 깨워주는 노래를 만들었습니다. 긴장에서 깨라, 세계를 대한민국 만주대로 버려두고 전락행상 웬말이냐. 100만 동반들 허경영 앞서 삼조고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자. 어떤 젊은이가 삼조고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루자 이런 노래를 만든 사람을 저는 못 봤습니다. 그런 정치는 한 놈도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실 것입니다. 그 자들은 자기 처자식, 학벌 위주로 자기 딸, 자기 아들 출세에만 눈이 어두워 있습니다. 조상들에 대해서는 앞 몰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오죽하면 삼조고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하자고 하겠습니까? 이것이 우리 국민에게 주는 화두입니다. 이것을 보면 삼조고 생각나지 않습니까? 이것이 삼조고의 문양입니다. 문양 자체가. 그런데 동백아가씨 부르는 사람 옷에 문양이 있습니까? 문양이 있습니다. 동백아가씨는 동백꽃만 꽂고 있습니다. 이쁘기는 이쁩니다. 원래 니나노 집에 가면 이쁜 것입니다. 단추, 이것이 풀어졌습니다. 괜찮습니다. 저분이 상당히 잘생겼죠? 잘생겼는데 옷도 잘 입습니다. 저 하늘색이 영국의 왕비 색깔입니다. 영국의 황실색 문양입니다. 황실 색상. 그래서 저것을 로얄 블루라고 합니다. 로얄 블루인데 저 사람에게는 얼굴에 어울립니다. 저것을 어떤 사람이 입으면 잘 안 어울립니다. 저 사람이 로얄 블루를 소화시킬 수 있는 얼굴이라서 어울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남의 옷을 아무나 입습니까? 어울립니까? 다른 사람 입어 보십시오. 논매다 온 줄 압니다. 논매다가 얼굴에 포스를 맞춰 줘야 어울리지. 정말 시골에 논매는 할아버지가 의사 가운 입으면 이상합니다. 여기 우리 의사 선생님도 있지만. 이 옷도 사람 따라갑니다. 이렇게 사람 따라가지 않습니까? 우리나라 정치인들이 우리의 조상 삼조고를 휘날리며 세계 통일 이런 사람이 없죠? 저는 나중에 다음 대선 때는 삼조고를 우리 당원들이 들고 다닐 것입니다. 서울역에 삼조고 깃발을 든 국가혁명당 당원들이 잔뜩 모여 있을 것입니다. 제가 삼조고 옷을 입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나타나서 가자, 이러면서 이제 북행 열차를 불러제끼면서 긴장에서 깨어나라, 이렇게 불러제낍니다. 국민들이 보니까 전국을 다니면서 삼조고를 막 불러제끼고 국가혁명당가를 부르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북을 둥둥 칩니다. 그것이 우리 민족의 본성에 들어 있는 북소리입니다. 국민들이 그 북소리가 자꾸 여기서 들리거든. 그럼 그것이 무엇입니까? 야, 저게 혁명군들이 왔구나, 저거. 그래서 우리가 국가혁명당이 삼조고 혁명군들입니다. 국가를 다시 우리 민족의 옛날에 우리 민족의 강대한 땅으로 우리는 전진한다, 이것을 북을 둥둥 치면서 우리가 전국을 누비는 것이 다음 대선입니다. 그때는 저도 이런 옷을 입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삼조고. 제가 나오라고 한 것입니다. 그때는 저를 따라다니면 어울릴 것입니다. 우리 다음 대선의 비밀을 제가 좀 이야기해 주었습니다. 저는 다음 대선을 우리 민족의 혼을 끄집어내는 그런 운동을 해 가지고, 국민들이 북한하고 미국하고 중국의 딜에 눌린 것을 우리가 삼조고 노래를 막 북행 열차를 부르면서 국가혁명당이 혁명군이 전국을 누비는 그 시대가 곧 오게 될 것입니다. 선거 전략이 괜찮죠? 삼조고 부대가 돌아다닐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정체기를 맞이한 것이 아니고, 뜨는 시기를 제가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벌써 일반 정치인들이 가지고 있지 않은 선거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제가 속으로 삼조고 컨셉을 자꾸 연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배지 삼조고 다 달았죠? 그것을 엄청나게 달아 주었습니다. 달고 있죠? 저 국가혁명당은 발족인데 왜 저 삼조고를 전부 달고 있습니까? 아무도 모릅니다. 그 다음 대선이 삼조고와 삼조고 아닌 자들의 대선입니다. 우리는 옛날 고조선부터 내려온 이 조상들의 삼조고, 이 민족이 저 중국의 동서, 흥룡성, 길림성, 요령성 이 세 성, 연해주, 하바롭스크 저쪽으로 그냥 우리가 영토를 치고 올라가는 세계 통일로 하러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 통일 대장정이 우리 국가혁명당과 북행 열차를 부르면서 나아가는 것입니다. 민족의 웅비, 이 민족 5천만을 이끌고 세계 통일하러 백마를 타고 달려가는 그런 기상을 다음 대선은 우리가 보이고, 나머지들은 콩가루 집안을 시험하는 것입니다. 체리 문질러 버리는 것입니다. 어떻습니까? 재밌죠?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저 삼조고 부대 왔구나, 저거. 야, 저거 뭐 연해주, 하바롭스크, 요령성, 길림성, 흥룡강성 이제 절단났다, 막 저들 올라가서 세계 통일하러 가는 것입니다. 재밌죠? 우리의 실업자 젊은 청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민족이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해 주는 것, 그것이 국가혁명당이 나타난 이유입니다. 이거 코인 났네요. 선거 전략을 터트려 가지고 이거 일급 비밀인데. 그래 가지고 막 삼조고 부대에는 계급장을 부여합니다. 삼조고 사령관부터 막 연대장, 중대장, 대대장 전부 혁명군이니까. 그것을 다 부여해서 직급을 가지게 됩니다. 재밌죠? 그리고 삼조고 옷도 나옵니다. 그거 입고 다니는 것입니다. 재밌지 않습니까? 무슨 뭐 지시하게 해 가지고 대통령 되겠습니까? 벌써 다 전략이 있습니다. 이번에 우리 국회의원들이 못 들어간 것은 이렇게 주먹이 뒤로 간 것입니다. 밀어제끼는 것이 삼조고를 가지고 밀어버리는 것입니다.

백궁의 실체와 무극 태극의 조화

다음 질문. 이 질문이 엉뚱한 쪽으로 가서 그거 안 나옵니까? 그거 영상, 뭐 모르는 게 없는 게 뭐. 영상 질문 먼저 할게요. 영상 질문이 재밌습니다. 저는 그것이 보고 싶습니다. 저 사람은 영상 질문이 안 나옵니다. 정쟁이님, 못하시는 게 무엇입니까? 못하는 게 없다는 게 못하는 것. 재밌죠? 저는 저 말이 명언입니다. 허경영 총재님 수고하십니다. 질문 좀 하나 드리겠습니다. 백궁에 가서 이제 태어나면 육신을 가진 몸으로 태어나는가, 영적인 영체로 태어나는가? 육신을 가진 몸으로 태어나면 생사가 있고 생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거든요. 어떤 영적인 어떤 그런 형상이 없는 존재로 태어나는가? 그 존재의 실체에 관해서 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저 질문은 역시 영상 나오게, 저거 나오게, 칠판 나오게 해 보십시오. 인간의 사유가 인간의 사유가 제법 실상을 제가 볼 수 없다고 했죠? 허상만 본다고 했죠? 지금 여러분들의 몸이 허상입니다. 실제 여러분들의 실상은 여러분에게 영혼이라는 말입니다. 그 영혼을 위해서 허상이 있는 것입니다. 백궁에는 저 사람들은 여기는 태극권입니다. 태극. 이 태극이라는 것은 실제적으로 태극은 다른 말로 바꾸면 플러스 마이너스입니다. 플러스 마이너스 있으니 불이 켜졌습니다. 태극이 되니 불이 켜진 것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우리는 다른 말로 태극기라고 합니다. 음양이 존재한다, 이렇게. 이 천지가 천지가 생성되는 도수는 여러분에게 아무리 이야기해 봐야 여러분은 모릅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태극으로만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음양으로. 음양으로 하면 자동차도 생깁니다. 모터가 있어야 하지 않습니까? 음과 양이 있어야 갑니다. 뭐든지 불이 음양이 있어야 켜지지 않습니까? 음과 양이 있는 것은 항상 유한합니다. 유한. 유한. 이것을 다른 말로 보면 유한입니다. 또 한계가 있습니다. 에너지는 가다가 멈추니까. 이렇게 이 천지 생성 도수의 비밀은 태극이고, 태극은 플러스 마이너스 유한합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태어날 때는 이런 태극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무극(無極)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실 것입니다. 여러분이 몸이 정확한 물질로 태어납니다. 아기로 태어나는데, 그 세포가 이런 플러스 마이너스 양자, 전자, 중성자가 섞여 있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이것이 태극이면 반드시 여기는 양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여기 중성자가 있어야 합니다. 그다음에 여기 전자가 있어서 전자가 도는 것입니다. 양자, 전자가 중성자와 양자가 있고 전자가 이렇게 돕니다. 그럼 이름이 전자입니다. 이런 체제로 인체는 되어 있습니다. 만들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세포 하나의 핵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이 모여 가지고 인체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이 물질은 전자가 몇 개입니까? 이 물질은 양자, 전자, 중성자가 있겠죠. 그럼 이것은 전자가 몇 개입니까? 여덟 개. 반도체는 전자가 몇 개입니까? 네 개. 네 개. 도체와 부도체를 섞어서 반도체를 만듭니다. 우리 인체는 전자가 몇 개 있습니까? 한 개 내지 두 개입니다. 우리 인체는 전자가 하나가 있고, 그다음에 여기 꽃은 이것이 조화가 아니고 실제 꽃이면 전자가 몇 개입니까? 두 개.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이 인체가 우리가 백궁에서 태어날 때 이 몸은 양자, 전자, 중성자 체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이 전자가 이렇게 돌 때는 에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에너지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 에너지가 없으면 이 세포가 죽어 버립니다. 그래서 죽으면 고름이 되어 버립니다. 고름 아시죠? 고름이 되어 버린다는 말입니다. 전자가 움직일 때는 고름이 아닙니다. 이 살이 살아 있지 않습니까? 전자가 스톱하면 냄새가 나서 썩어 버리는 것입니다. 전자가. 그런데 제가 생크림 케이크을 2년간 전자가 지금 움직입니까, 안 움직입니까? 이것이 벌써 썩어 가지고 간 지 2년이 다 되었어야 합니다. 생크림이 썩습니까? 옆에 가면 구수한 냄새가 납니다. 우리 강의장의 향료 역할을 해 주고 있습니다. 말라 비틀어졌죠? 쭈그러들었죠? 쭈그러들었지만 썩지는 않았습니다. 쭈그러들어서 피사의 탑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것이 수분이 날아가니 쭈그러들지 않습니까? 그래도 피사의 탑이 쭈그러들어도 남아 있지 않습니까? 썩지 않는 것입니다. 이것이 부패되었으면 벌써 이 꽃들이 다 썩었을 것입니다. 썩지 않습니다. 그럼 이것이 언제까지 안 썩느냐? 영원히. 영원히. 그것이 백궁의 세포를 지구의 세포로 보지 마시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지 않습니까? 삼성전자하고 앞으로 계약하면 삼성전자가 갖다 놓은 냉장고는 전기를 꽂을 필요가 없다고. 그냥 냉장고에다 우유 갖다 놓고 치즈 갖다 놓고 아이스크림 갖다 놓아도 그대로 있다는 말입니다. 왜 그럴까요? 제 축복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이것을 보고 축복을 넣은 것을 다른 말로 바꾸면 물질로 바꾸면 지구에서는 무엇이라고 해야 합니까? 영원한 방부제입니다. 축복이라는 제 언어는 제가 저 냉장고에 축복을 주었지 않습니까? 그러면 영원한 방부제입니다. 그것이 방부제로 영원한 방부제가 되어 버립니다. 부패가 없으니까. 그렇다면 이것이 무엇이 됩니까? 전자와 양자의 움직임을 정지시키는데, 그래서 영원히 정지하면서도 백궁의 세포로 바뀐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실 것입니다. 백궁은 전자, 양자가 중성자를 중심으로 도는 것이 아닙니다. 백궁은 그런 체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모든 세포가 인간, 여기 제 세포와 대화를 합니다. 야, 너 턱 좀 들어가, 그럼 들어갑니다. 이 몸 자체가 야, 너 눈이 좀 더 커져, 오늘 그럼 커집니다. 이 세포 자체가 여러분의 종입니다. 야, 이쪽 색깔 좀 더 희게, 희게 해 줘. 좋습니까? 뭐? 야, 늙을 겨를 있습니까? 야, 젊어져, 그럼 젊어져 버립니다. 원하는 대로 되는데 마음이 늙습니까, 안 늙습니까? 항상 아름다운 것을 추구하기 때문에 언제나 변함이 없습니다. 양자, 전자, 인간 세계에서 물질은 항상 일시무시 일종무종일입니다. 언제나 시작이 있으면 일시무시 일종무종일은 표현을 할 때 그림으로 도형을 표현하면 이것입니다. 전자가 도는 행위입니다. 이 전자가 양자와 중성자를 도는 것이 일시무시입니다. 일석삼극 무진입니다. 왜냐하면 전자가 이렇게 뺑 여기서 시작해서 이렇게 오면 시작도 없고 끝도 없지 않습니까? 시작도 없고 끝없이 전자는 돕니다. 계속. 전자가 시작이 있습니까?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계속 도는 일만 있는 것이 전자인데, 썩어 버리면 전자가 스톱되는 것입니다. 스톱되면 냄새가 나면서 부패되어 버립니다. 시체가 인체가 딱 죽으면 전자가 전부 스톱되면서 인체는 부패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럼 부패되었다는 말은 분해되었다는 말이거든. 분해가 되면 어떻게 됩니까? 물로 바뀌어 가지고 허공으로 다 수분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싹 사라집니다. 물, 불, 바람을 꿇어 버리는 것을 부패라고 합니다. 부패된 것을 제사용합니까? 부패된 것은 물, 불, 바람으로 사라져 버립니다. 물로 바뀐 다음에 증발해 버립니다. 이 인체가 물이 빠져나가면 90% 빠져나간 것입니다. 그다음 뼈는 흙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바람 불 때마다 조금씩 떨어져 가지고 없어져 버립니다. 그 인체는 흔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백궁의 몸은 영원하기 때문에 에너지 자체가 인체 구성 자체가 양자, 전자로 되어 있지 않습니다. 무극성입니다. 무극성이 되어 있으니 한 번 만들어져 이루어진 것은 영원히 존재해 버립니다. 그리고 대화를 하면서 수시로 수정을 합니다. 야, 이 코 밑에 색깔 좀 바꿔, 밝은 색으로, 그럼 그것이 바뀌는 것입니다. 코 조금만 더 올라와, 내려가. 이지 맘대로 얼굴을 만들어 내니 아름답습니까, 안 아름답습니까? 야, 가슴이 야, 이래 가지고 뭐 백궁에 있는 남자들이 좋아하겠습니까? 싹 바꿔, 이러면 싹 바뀌어 버립니다. 좋습니까? 아까 그분 질문에 답이 충분할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알아듣게 한다는 것은 백궁에 있는 그 세계를, 그 세포의 이 천지 생성 도수는 태극이라는 말입니다. 그런데 백궁은 여러분이 말하는 천국입니다. 백궁 생성 도수는 무극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백생숭이라는 것, 이것 이야기한 사람 있습니까? 무극이라는 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이 가 보면 압니다. 얼마나 아름답고 얼마나 좋은지. 다리가 떨어져 나가도 그대로 다리 들어와 버립니다. 지시만 하면 됩니다. 모든 것이 원하는 대로 되는 세계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천국을 가기 위해서 이 지옥에서 공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인간의 사유 세계는 모든 것이 실상을 보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 무슨 자가 무실상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에게 제가 마지막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꼭 잊어버리지 마십시오. 여기서 무실상을 다시 바꿔 주겠습니다. 무엇으로 바꿔야 할까요? 인간의 사유는 제법이 무슨 말인지 아실 것입니다. 제법이 허상이라는 말입니다. 허상. 제법이 가짜배기를 쳐다보고서는 진짜라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허상. 여러분들이 이 몸은 허상입니다. 6개월 있으면 지금 제 이 몸에 있는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다시 온 것입니다. 제 눈썹 이것도 몇 개월 되면 다 바뀝니다. 바뀌어 돌아올 것입니다. 여자의 긴 머리는 6개월 이상 갑니다. 6개월 이상 가는데 인체의 살은, 뼈는 그냥 전부 새로운 것입니다. 그럼 지금 있는 것은 허상으로 돌아가겠습니까, 안 돌아가겠습니까? 있는 그 자체는 계속 허상이 되고 허상이 되고 허상이 되고, 이것이 인간이라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실 것입니다. 우리가 영화 필름을 보면 옛날에 활동사진을 보면 여러 개 사진이 빨리빨리 지나가니 서 있는 것 같아 보이지 않습니까? 활동사진이라고 합니다. 사진을 여러 개를 따라 찍어 놓고 영화를 돌리면 그것이 빨리 돌아가니 사람이 막 서서 움직이지 않습니까? 그렇지만 실제는 그것이 아닙니다. 사진 한 장 한 장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우리 핸드폰에 이렇게 찍으니 영상이 쫙 나와서 제가 강의하고 이런 것이 나오죠? 그것이 사진 한 장 한 장이 연결된 것입니다. 핸드폰 속에서 기가 막히지 않습니까? 수십억 장의 사진이 제 강의 한 번에 만들어져 가지고 그것이 핸드폰 속에서 사람이 마치 움직이는 것처럼 나오는 것이라는 말입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허상입니다. 여러분의 몸은 계속 태어나도 여러분 영혼만 실상에 있지, 이 제법은 허상을 여러분이 보고 있으니 여러분의 사유는 옳은 것입니까? 다 틀린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이 여자가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이 남자가 여자를 좋아할 수 있지, 그것이 무슨 병입니까? 원효대사가 공주 꼬여 가지고 애 낳았죠? 제가 오면 천 번 더 꼬시겠습니다. 그런 것 꼬시는 힘이 없는 사람이 그 사람이 무슨 매력이 있습니까? 항상 힘이 좋고 정력이 좋고 이런 사람이라야 북차를 부를 자격이 있습니다. 긴장에서 깨어나라, 가자, 연해주로, 만주로, 러시아로, 우리 조상들이 밭 갈고 논매던 곳으로 가자, 하고 우리가 나가야 할 것 아닙니까? 북치고. 여기 반도에 갇혀 가지고 끽소리 못 하고 중국 눈치 보고 미국 눈치 보고 이랬는데, 제가 그냥 세계를 통일하러 가자, 얼마나 재밌습니까? 우주 생성 도수는 천지 생성 도수와 백궁 생성 도수로 섞여 있습니다. 무극과 태극으로 섞여 있습니다. 어떤 별은 가면 전부 태극입니다. 백궁별은 무극입니다. 태극만 있는 것이 아니고 무극만 있는 것도 아닙니다. 무극은 백궁에만 있는 것입니다. 그 외 별들은 전부 태극입니다. 그 점을 아십시오. 이것은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들어야 하는 것인데, 사실은 듣겠죠, 나중에. 거기에 답은 되었죠? 여러분들이 백궁에 태어나도 죽지 않습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민족의 웅비

오늘은 시간상 여기서 마쳐야겠습니다. 백궁과 무극 태극에 대해서 재밌죠? 제가 정치 이야기만 하면 사람들이 시큰둥해 합니다. 그러나 국민 배당금 150만 원 주는 것 해야겠죠? 개헌하면 3억 줘야겠죠? 애 낳으면 5천만 원 줘야겠죠?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야겠죠? 지자체 월급 안 줘야겠죠? 국회의원도 무보수를 해야겠죠? 지자체 월급 안 주면 지자체는 전부 봉사자입니다. 이렇게 해서 김영란법 없애야겠죠? 이렇게 하면 우리 조그마한 농업이나 어업이 살아납니다. 국가혁명당은 간단하게 말해서 지금 방금 이야기한 이런 것을 실천하겠다는 당입니다. 전 국민이 중산주의 체하가 중산층입니다. 부부 300만 원, 자녀들이 있으면 한 700만 원 나옵니다. 얼마나 여러분이 부자입니까? 세계에서 열 번째 부자 나라가 맨날 빚만 늘어납니다. 이것은 누군가 뺏어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금은 세계에서 몇 번째로 내는데 돈은 다 어디로 간 것입니까? 전부 길바닥에 정치인들하고 건설업자들하고 사바사바해 가지고 길바닥에 다 쳐박아 버립니다. 그리고 해외로 다 나가 버립니다. 노조를 없애서라도 우리나라의 공장을 우리나라에서, 우리나라에서 무엇을 해낼 생각해야지, 전부 자금이 해외로 다 도망가 버립니다. 그럼 직장 얻으려면 해외로 다 가야겠네요. 한반도에는 애 보는 사람만 남아 있어야겠네요. 노인들 돌보는 사람하고.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북행 열차를 부르면서 우리가 밀려 내려온 대륙을 향해서 올라가서 세계 통일하는 민족으로 우뚝 서야 합니다. 우리 서민의 생활고를 누구보다도 잘 알고 계시는 우리의 영원한 지도자 신 허경영님께 오늘도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기 오신 모든 분들께서 신님의 성령을 받고자 원합니다. 에너지를 받고 그다음에 노래 한 곡 듣도록 하겠습니다.

태극의 세계에서 무극의 세계로

눈 감으십시오. 이 유한의 세계에서 여러분들이 태극의 세계에서 여러분들이 깨달아 가지고 나중에 태극을 알아야 무극을 압니다. 성령을 알아야 축복을 알듯이, 우리는 그 이 태극의 세계에서 이 여러 가지 불편한 점을 깨닫고 있습니다. 이것을 다 깨닫고 나면 무극의 세계에 도달하게 됩니다. 우리가 다 우주 열차는 시속 10만 7,160km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이 공전 속도입니다. 이렇게 10만 7,160km로 우리가 잠깐 앉아 있는 사이에 어마어마한 거리를 우리는 날았습니다. 그것을 우리는 모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흔들리지도 않고 이 전등 하나도 흔들리지 않게 날아가고 있습니다. 이 큰 지구가. 그 비밀을 만든 자가 지금 여기 와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는 것은, 천사를 넣어 주는 것은 이것이 보통 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시고 받아서 잘, 남에게 욕하지 말고, 욕을 할 일이 있으면 자기 자신에게 욕하고, 항상 좋은 것은 남 주고 나쁜 것은 자기가 가지고, 그것이 무극의 세계로 가는 지름길이라는 것. 자, 성령이 모두에게 들어가라. 모든 천사가 여러분의 몸속으로 들어가라. 부동산 주택 안 팔리는 것 다 팔려라. 코로나는 이제 그만하고 물러가라. 자녀들의 진학 문제, 취직 문제, 자녀들의 건강 문제 모두 해결되라. 부모 곁을 떠나 있는 자녀들의 식사 문제, 잠자리 문제, 취직 문제, 군대 생활하는 자녀들의 모든 문제가 해결되라. 돈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모든 물질 문제가 하루아침에 해결되라. 건강으로 고민하는 사람들 모두 건강해져라. 못생긴 사람들은 전부 잘생겨져라. 옛날 우리 조상들이 많이 쓰던 말입니다. 이것을 명심하십시오. 인간의 운은 7이 작동하고, 3은 무엇이 작동합니까? 기가 자기 자신이 에너지를 넣어야 하는 것입니다. 7운 3기. 아무리 자기가 잘못되는 것은 70%는 숙명 탓이라고 생각하십시오. 전생. 그러나 3은 자기 기운으로 운전해 가야 합니다. 7은 운이라고 봅시다. 7은 재수 없이 버스를 잘못 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7은 운이지만 3은 자기 탓입니다. 7운 3기, 저것이 우리 조상들이 항상 하는 말 아닙니까? 누가 7전 8기라고 합니까? 7전 8기는 있어도 7전 3기는 없습니다. 항상 운명 탓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살인자가 나는 살인할 수밖에 없는 운명이야, 이러면 되겠습니까? 판사가 야, 그래도 좀 참아야지,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네가 그 사람을 죽일 수밖에 없는 운명일지라도 70%지, 30%는 안 죽일 수도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항상 30%에 대해서 여유가 있다는 것을 고맙게 생각하고 자기 발전을 꾀해야 합니다. 아무리 한반도에 갇혀 있다 해도 우리는 북행 열차를 몰고 가야 합니다. 만주로 가는 민족의 그런 북행하는, 맨 남쪽으로 남쪽으로 피난 가서 그냥 사는 것은 안 된다는 말입니다. 우리의 민족의 운명은 7이지만, 우리는 3이라는 이 기운을 가지고 만주로, 러시아로 간다는 말입니다. 갑시다. 오늘도 우리들에게 천사를 주신 신님께 다시 한번 감사 부탁드립니다. 가수 이민경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