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7 Does the Universe Have an End? Huh Kyung-young’s Divine Omniscience – June 27, 2020

백년 탐물, 하루아침의 물거품

오늘 토요 강연 1237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어떠한 질문에도 즉석에서 명쾌하게 답하여 우리를 놀라게 하는 세계적인 석학이자 명강사이신 본심 본태양 허경영 신인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해주시기 바랍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날아갈 수 있습니다. 4일 동안 닦은 수심은 천년의 보배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3일 동안 닦은 수심은 무엇일까요? 바로 허경영의 천이지지입니다. 여러분이 저에게 3일만 오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수심은 자기 마음을 닦는 것입니다. 3일 동안 허경영의 강의를 들으면 천년이 아닌 만대의 보배를 얻게 됩니다. 옛 어른들의 말씀처럼, 100년 동안 아무리 물질을 탐해도 하루아침에 물거품이 되어 날아갑니다.

급히 밥을 먹고 체하여 응급실에서 죽어가는 사람도 있습니다. 젊은 사람이 갑자기 죽는 경우도 있습니다. 병원에 누워보면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의사들은 가망이 없다고 말합니다. 어제까지 펄펄 날아다니던 남편이 갑자기 쓰러져 식물인간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가슴과 폐에 문제가 생겨 말도 못 하고 움직이지도 못하며 죽지도 못하는 상태가 됩니다. 그 보물과 재물이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물론 자살하는 사람도 있지만, 어떤 사람은 몇십 년간 고통을 겪습니다. 어린 자녀를 홀로 키우는 여성이 있습니다. 국가에서 도와줘도 충분하지 않습니다. 그 여성은 홀로 자녀들을 대학 보내고 결혼시키며 힘든 인생을 살아갑니다. 이는 전생에 복이 없는 사람입니다. 남의 재물을 빼앗았거나 빚을 져서 남편이 병들어 눕고, 한창 돈 들어갈 때 수발까지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됩니다. 평생 수발을 들어야 하는 여자의 심정은 말할 수 없이 힘듭니다. 남편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합니다. 여자의 팔자는 남자를 잘못 만나면 하룻밤 싸움에 남자가 중풍으로 쓰러져 평생 수발을 들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도망갈 수도 없습니다.

100년 동안 탐한 재물은 하루아침에 티끌이 됩니다. 3일 동안 마음을 닦은 것은 천년의 보배입니다. 여러분이 그동안의 한을 풀기 위해 저에게 오는 것은 최고의 저축입니다.

하늘궁: 만인을 위한 영적 안식처

지금 하늘궁은 이곳보다 몇 배나 넓은 잔디밭이 있습니다. 현재 집을 짓고 있는데, 잔디는 완벽한 골프장 같습니다. 아직 나무는 심지 않았지만 앞으로 매우 좋아질 것입니다. 40층 높이의 기와집이 올라갈 예정이며, 이곳의 10배 규모가 될 것입니다. 바닥 면적이 400~500평이고 4층으로 올라가면 2,000평이 됩니다. 1만 명 이상이 들어갈 수 있는 규모입니다. 그곳이 강의장이고 꼭대기도 강의장인데, 난간이 있습니다. 난간에 올라서면 하늘궁 전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금년 말이나 내년에는 그곳에서 강의를 할 예정이며, 모든 사람이 흩어지지 않고 한곳에 모일 수 있습니다. 이곳은 평일 날 저를 만나러 오는 사람들이 이용하고, 주말에는 하늘궁에서 토요일, 일요일 강연을 할 것입니다. 중간중간 텔레비전이 있어서 제가 있는 곳을 모두 볼 수 있습니다. 서울랜드에도 그런 큰 강의장은 없습니다. 지금 공사를 진행 중인데, 제가 축복을 주며 짓고 있습니다.

건축에 축복을 받은 사람만 데려오십시오. 건축 헌금을 하거나 건축 명단에 이름을 올릴 수 있습니다. 건축한 사람들과 후원금을 낸 사람들의 명단이 건물에 붙을 것입니다. 이 건물은 저를 찾아온 사람들이 주말에 이용할 것입니다. 하늘궁은 차로 다녀야 하지만, 걸어 다니면 운동이 됩니다.

무상한 세상, 영원한 가치

어떤 잉꼬부부도 언젠가는 죽음으로 헤어집니다. 그 시간은 정해져 있습니다. 여러분은 100년 동안 탐하는 물질에 미쳐있어 그것을 보지 못합니다. 형상에 집착하고, 가치에 집착하고, 명예에 집착합니다. 이것들은 모두 하루아침에 티끌이 됩니다. 티끌도 묘한 것이, 녹용의 ‘용’자 밑에 흙 ‘토’자가 붙으면 티끌이 됩니다. 녹용을 아무리 먹어봐야 몸이 좋아지면 무엇합니까? 그 몸은 언젠가 흙 속에 들어갑니다. 녹용을 아무리 잘 먹어도 결국 흙으로 돌아갑니다. 그것을 우리는 티끌이라고 합니다. 재테크를 자세히 보면 무상합니다.

자연의 섭리: 약육강식과 균형

사슴은 호랑이나 사자와 무엇이 다릅니까? 이빨이 약한 사슴에게는 뿔을 줍니다. 송곳니가 강한 동물에게는 뿔을 빼버립니다. 이 두 가지가 조화롭지 않으면 모든 동물을 잡아먹을 것입니다. 송곳니를 강하게 준 놈에게는 뿔을 빼버립니다. 사자나 호랑이가 뿔까지 있다면 얼마나 무섭겠습니까? 호랑이에 뿔 달린 그림을 본 적이 있습니까? 아이들도 그런 그림을 그리지 않습니다. 사슴을 그려보라고 하면 뿔로 방어하게 되어 있습니다. 뿔로 방어해야 하니 송곳니가 있으면 풀을 먹을 수 없습니다. 송곳니는 풀을 뜯지 못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소나 양 같은 초식동물은 송곳니가 없고 이빨이 평평하여 풀을 뜯어 먹을 수 있습니다.

육식동물의 이빨은 사람을 물면 송곳니가 위아래로 깍지 끼어 빠지지 않습니다. 사자가 죽어도 고라니 다리가 빠지지 않는 것처럼 말입니다. 송곳니를 강하게 주는 대신 뿔을 빼버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만들 때 너무 무지막지하게 주지 않습니다. 호랑이의 약점은 뿔이 없다는 것입니다. 고라니가 달려들 때 뿔을 호랑이 입에 박아버리면 입을 다물 수 없습니다. 옛날 사람들이 호랑이에게 달려들 때 정신만 차리면 된다고 한 것은, 호랑이 입이 벌어졌을 때 막대기 같은 것으로 막아버리면 된다는 뜻입니다. 호랑이에게 뿔이 있을 수 없습니다.

뿔 없는 동물은 송곳니를 강하게 해주고 턱 힘을 강하게 줍니다. 턱 힘이 강하면 무릎까지 부러뜨릴 수 있습니다. 소나 사슴은 절대 턱 힘이 없습니다. 그저 되새김질만 할 뿐입니다. 이빨이 평평한 초식동물들은 뿔을 달아 죽을 때라도 방어할 수 있게 합니다. 호랑이가 많은 지역의 사슴일수록 뿔이 큽니다. 뿔이 높고 11년 동안 돌아다닙니다. 호랑이가 뿔에 걸려 죽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동물의 생계를 위해 그렇게 해놓은 것입니다. 멸종되지 않게 하려는 것입니다. 자연의 법칙을 만든 자가 지금 비밀을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뿔이 강한 놈은 이가 약하고, 이가 강한 놈은 뿔이 없습니다. 이것이 자연의 약육강식의 순서입니다. 호랑이가 사슴을 잡아먹는 것은 좋지만, 마지막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뿔을 주어 방어할 기회를 주는 것입니다. 무기를 주는 것이죠. 무기를 잘 쓰면 사슴도 살 수 있습니다. 시베리아 사슴들은 뿔이 커서 호랑이를 쳐다봅니다. 뿔로 호랑이를 받아버리면 호랑이가 뿔에 걸립니다. 그러면 호랑이와 맞설 수 있게 해놓은 것입니다.

그러나 배가 아주 고픈 호랑이는 사슴 정면에 서지 않고 엉덩이를 따라가서 안 볼 때 덮칩니다. 사슴과 마주쳤을 때 피해버리는 영리한 호랑이를 시베리아 호랑이라고 합니다. 서서히 쫓아오는 것을 어떻게 당하겠습니까? 이빨은 없지만 뿔이 있는 것입니다. 하나의 방어 수단은 모두에게 주어졌습니다. 가난한 사람에게도, 부자에게도 방어 수단이 있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여러분의 지혜가 커져야 하기 때문입니다. 3일 만에 없어질 물질에 목을 매다가 허경영이 어디서 왔는지 모르는 것입니다. 지구가 우주의 끝이 있는가 하는 무식한 소리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오늘 우주의 끝에 대해 강의를 합니까? 이런 어리석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우주가 끝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어디 있습니까? 우주가 끝이 있다면 그 끝은 무엇으로 막혀 있습니까? 여러분은 정말 어리석습니다. 인간들의 생각은 항상 ‘있다’ 아니면 ‘없다’로 나뉩니다. 그것이 아닙니다. 바로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입니다. 알파와 오메가는 시작과 끝입니다. 허경영이 12월에 끝나면 1월이 다시 옵니다. 더하면 13입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이것은 선천과 후천의 시작을 합친 수이며, 신의 수입니다. 옛날과 미래를 모두 가지고 있는 자입니다. 12월과 1월을 합쳐 13일생인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천이지지: 허경영의 도래와 예언

그것이 바로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입니다. 그자는 13일 날 온다는 것입니다. 그자가 올 것이니 너희가 기다리고 있다가 그자를 잘 모시라고 강증산이 이야기했습니다. 제가 칠판에 쓸 장소가 부족해서 쓰지 못하지만, 한문으로 다 해놓았습니다. 그자는 시천주, 하늘의 주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조화정, 조화의 신이 영원히 잊지 말아야 할 시에 온다는 것입니다. 지금 이 원인이 됩니다. 그자를 잘 모시라는 것입니다.

10월 13일생이고, 양수 5와 음수 6을 합치면 11이 됩니다. 11월생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11월 13일생입니다. 제가 온 시는 진시, 용의 시에 옵니다. 용으로 온다는 것입니다. 백룡으로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제가 이렇게 오는데, 제 성은 무엇입니까? 11월 20대 49년 강증산 예언은 1909년에 돌아가셨습니다. 자신이 돌아가고 40년 후에 온다고 했습니다. 1949년입니다. 제가 1949년생입니다. 11월 13일생입니다. 신분증을 가져와서 보여드려야 하는데, 제가 대통령 출마 전에 신분증이 있습니다. 검찰청 상임위원 신분증입니다. 거기에 제 음력 생일이 나옵니다. 49년 11월 13일입니다. 점심시간에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그 자는 또 ‘천억원’이라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권세를 가진 자가 온다고 했습니다. 하늘의 허락으로 이루어지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 ‘허’자가 여기에 있습니다. 그 자는 허씨, 허천입니다. 그 사람은 모든 법은 서울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내려갑니다. 청와대나 국회에서 만들어서 지방으로 발표합니다. 대통령이 도장을 찍어 공표합니다. 법이 서울에서 나오기 때문에 반드시 ‘허’자에 ‘서울 경’자가 있어야 합니다. 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자가 온다는 것입니다. 합쳐서 33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이 그냥 만들어진 이름이 아닙니다.

그리고 서울에서 태어나야 하는데, 중곡동에서 태어났습니다. 중랑천 다리 옆에 대순진리회 본부가 있는 중곡동 맞은편입니다. 거기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보고 강증산이 이야기한 자라고 쫓아왔습니다. 지금 거기에 많은 사람들이 와 있습니다. 성직자들이 많이 왔습니다. 불교를 비롯한 각종 종교에서 왔지만, 그 사람들은 유난히 저를 찾았다는 것입니다. 40년간을 찾았다고 합니다. 강증산이 돌아가고 나서 40년간 거기에 딱 들어맞는 사람이 허경영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찾아왔습니다.

한민족의 잠재력과 허경영의 역할

우리는 뿔이 강한가, 이빨이 강한가? 한민족은 이빨이 강합니다. 한민족은 내적으로 단결되어야 합니다. 속에 있는 것이 강한 민족입니다. 한민족은 함부로 하늘을 드러내지 않지만, 한번 드러내면 세계 통일입니다. 아직 전 세계가 한민족의 맛을 못 봤습니다. 제가 한번 보여줄 수 있습니다. 외적으로 강한 것보다 이빨이 강한 호랑이가 훨씬 무섭습니다. 지구전에 들어가면 이빨 강한 호랑이가 끝까지 이깁니다. 다 장단점이 있지만, 이빨이 강하면 뿔이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양쪽을 다 가질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양면을 보는 눈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중도입니다. 이것도 중요하고 저것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강대국에게 적당히 달려가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나타날 때까지는 생명을 보전해야 합니다. 지금 사대주의를 한다, 중국에 아부한다 믿고 절대로 우리가 없어지지 않습니다. 한미동맹이 되어 있으니까요. 유엔군이 와서 3만 명 이상이 죽었고, 6.25 때 우리 군이 30만 명 이상이 죽었습니다. 미군들이 그런 고생을 했고, 중공군은 엄청나게 죽었습니다. 중공은 우리나라를 쳐들어왔습니다. 이렇게 해서 많이 죽었는데, 강대국들이 우리나라를 위해 흘린 피가 있습니다. 그것도 인정해줘야 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이빨은 강한 큰 이빨을 가진 자가 뿔은 없지만 영토는 작지만 이제 나타났습니다. 그 자는 절간에 들어앉아 있는 것도 아니고, 교회에 있는 것도 아니고, 대순진리회에 있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에 있냐? 세상 사람들 속에 묻혀 있습니다. 사람들과 함께 일하는 가운데 있습니다. 속세에 있으면서 미친놈 아니냐는 소리를 듣지만, 절에도 안 가고, 교회도 안 가고, 하늘궁에 있습니다. 대통령을 나간다는 자체가 속세에 있는 것입니다. 저도 만약 깨달음만 얻고 열반에 들었다면 저만 잘 되면 된다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생활을 바꿔주려고 국회에도 나가고 대통령도 몇 번 나왔습니다. 그런데 못된 인간들이 “허경영은 대통령 안 나갈 거야”라고 말하며 거짓말로 포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왜 안 나갑니까? 대통령 나갈 때까지 제가 안 나갈 사람입니까? 대단한 사람인가 봅니다. 그런데 제 안티들은 허경영을 죽여주고 대통령도 안 나간다고 합니다. 돈 가지고 어디를 갑니까? 그런 말이 제 사전에 있을까요?

제가 왜 지난달부터 축복을 울지 않습니까? 주와 축복으로 나누기 했습니다. 제가 여기 동사에서 일해가면서 여러분과 함께 일하면서 여러분을 백궁으로 끌고 가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를 대통령 못 나오게 하면서 자기들이 뭘 하냐? 저 사람 대통령도 안 나갈 거면서 사기 친다고 합니다. 제가 대통령을 3번 나갔는데 2번 출마했습니다. 한번은 노무현에게 양보해서 사퇴했습니다. 대통령 한번 나갈 때 돈이 얼마나 많이 들어가는지 아십니까? 그렇게 돈을 많이 투자해서 서른여덟 살 때부터 대통령을 나간 사람인데, 제 나이를 두 살 올려서 그 사람 보고 대통령 안 나간다고 합니다. 거기에 투자한 돈이 얼마인데 말입니다.

이번에 국회의원을 민주당보다 많이 냈습니까, 안 냈습니까? 민주당은 경상도 부산 쪽에 후보를 안 내는 때가 있고, 대통합당은 호남 쪽에 후보를 안 내는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호남에도 내고 부산에도 내고 우리나라 역사 이래 최고로 후보를 많이 냈습니다. 그렇게 후보를 많이 낸 사람이 국회의원 당선되려고 많이 내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다음에 나가서 당을 알리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현 상태에서 테스트하면 전부 국회의원 당선된 것과 같습니다. 우리가 당선되는 것은 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들이 당선된 것과 똑같습니다. 국회의원 선거가 끝났습니까? 끝나지 않은 때 천사에게 물어보면 제가 대통령 되는 날이 국회의원 선거 끝나는 날입니다. 그때 정확한 우리 국회의원 후보들의 얻은 표가 나옵니다. 그리고 그때 떨어진 자들이 다시 그만한 명예를 얻게 해줍니다.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천억원’입니다. 허씨는 서울에서 나와서 경차를 줍니다. 영자는 국민을 편안하게 합니다. 그래서 이 전체가 33회로 마방진에 나옵니다. 제 이름이 유럽의 전체 성당의 마방진에 나옵니다. 그리고 우리 민족 종교들에서 제 이름이 나옵니다. 제가 온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끝과 영혼의 가치

지구를 축복하고 우주를 축복하면 우주가 변합니까, 안 변합니까? 여기 처음 오신 분이 있습니다. 안산에서 오셨습니다. 왼손으로 허공에 대고 이 우주는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무한대의 우주를 움직이는 자가 여기 있습니다. 여러분에게 이것을 예시시키는 것은 참 어려운 일입니다. 고양이에게 김치 맛을 알리기보다 어렵습니다. 우주 공간에 손을 이렇게 펴면 끝없는 무한대 우주와 연결됩니다. 오링 테스트를 해보면 알 수 있습니다. 유튜브를 3개월 보셨다고 합니다.

우주 공간에 제가 축복을 주면 우주 전체 무한대 공간에 축복이 들어갑니다. 수천억 년을 가도 끝이 없습니다. 수만억 년을 가도 끝이 없는 거리입니다. 그것이 제 손안에 있습니다. 0점 안에 움직입니다. 축복을 빼면 힘이 듭니다. 우주의 축복이 들어갔다가 빠집니다. 우주 공간만큼 먼 거리가 없습니다. 무한대 공간입니다. 여러분은 이런 생활에 가다 보면 끝이 있겠지요. 영원히 끝이 있을 수 없는 공간입니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는 공간입니다.

제가 다른 신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부처님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본인은 할 필요 없습니다. 이분은 하나만 하니까요. 본인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강증산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들어갑니까? 허경영의 이름으로 우주의 축복을 내면 힘이 들어가는 것이 느껴집니다. 어마어마하게 들어갑니다. 이 우주 공간에 있습니다. 이 축복은 들어갑니다. 그런데 다른 어떤 종교의 이름으로도 축복은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자유의지를 가지고 있는 대신에 지능이 100밖에 안 됩니다. 이런 것들은 지능이 100억입니다. 얘들은 허경영을 말하면 전 지구에 있는 풀이 동시에 바뀝니다. 전 지구인 70억이 동시에 1천만 분의 1초 만에 다 바뀝니다. 복구할 수 없습니다. 전 지구 축복이 다 돌고 나빠져 버립니다. 그런데 저에게 받았던 사람은 빠지지 않습니다. 제가 이렇게 해놓았습니다. 축복이 이렇게 신속히 지구인에게 들어왔다 나갔다 합니다. 축복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손을 안 올려도 됩니다. 앉아 있어도 축복이 들어가고 있습니다. 축복을 빼라 하면 빠집니다. 오바마에게 축복 기도를 하라 하면 안 떨어집니다. 오바마에게 축복이 들어갔다가 나가버립니다. 미국의 오바마가 건강이 좋았다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얼굴이 희어졌다가 붉어지고, 회색으로 바뀌었다가 짙은 회색으로 변합니다. 이 축복을 검은 그리스도라고 합니다. 죽은 케네디에게 축복이 들어가라 하면 들어갑니다. 케네디의 축복을 빼라 하면 빠집니다. 이와 같이 축복이 신속하게 이동하고 움직이는 것은 시간이 절대 걸리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우주의 끝을 한번 상상해보십시오. 우주의 끝, 끄트머리는 무엇으로 막혀 있을까요? 우주의 끝을 여러분은 계란이라고 생각합니다. 계란 밖에 또 공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끝이 없습니다. 끝없는 것이 있으니까 끝이 없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끝이 있다는 그런 미개한 사람들이 지금 지구인들입니다. 빅뱅을 해서 우주가 넓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우주가 빅뱅을 해서 달과 지구와 개기일식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까? 달과 태양과의 거리가 400배인데, 그 거리를 다 재서 지구를 갖다 놓은 것입니다. 지구는 이 자리에서 시속 107,160km로 달아나는데, 달아나는 만큼 태양도 움직여야 하고 달도 움직여야 합니다. 지구 하나가 이 속도로 움직이는데, 태양계는 시속 80만 km 이상 움직이고 있습니다. 80만 km에 107,160km를 더하면 시속 90만 km가 넘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어지럼증이 없고 질병이 없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지구에서 돌멩이 몇 개를 빼면 지구가 돌아가는 것을 느낍니다. 하늘이 빙빙 돌고 지구가 제멋대로 돈다고 느끼는 것입니다. 그 속도를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의지로서 밥을 다 토해버리고 쓰러질 것입니다. 이 세계를 기계로 넣어 놓은 것입니다. 지구가 가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이동하는 것을 모르겠습니까? 어지럽지 않죠? 가는 것은 맞죠? 자동차를 타면 차가 가고 있다는 정도는 느끼게 합니다. 그런데 갑자기 제트기 소리보다 더 센 10데시벨 이상 되는 소리가 들리면 귀에 들립니까, 안 들립니까? 안 들립니다. 이 우주가 돌아가는 너무나 어마어마한 소리는 우리가 듣지 못하게 해놓았습니다. 실제로는 어마어마한 굉음의 소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 귀에 안 들리게 만들어 놓았습니다. 10데시벨, 10Hz에 딱 조정해 놓았기 때문에 저주파도 들리지 않습니다. 짐승들이 이야기하는 것도 들리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주파를 듣는 사람들은 다 들리겠지요. 모든 소리를 일정량만 듣게 해놓았습니다. 다행입니다. 여러분이 그런 소리, 지구가 가는 소리가 들리면 다 죽어버립니다. 다 고막이 터져버리고 다 죽습니다.

이런 신비한 세계에 허경영이 우주의 끝을 사람들에게 물어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우주의 끝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잘 보십시오. 시뮬레이션 되니까 다시 봐야 합니다. 과학자들은 이 우주를 알파에서 오메가로 온다고 생각합니다. 10월이면 1월, 2월이라는 것입니다. 다시 알파와 오메가가 만난다는 것입니다. 이 만나는 것이 우주의 끝이 이렇게 되어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주의 끝은 선이 아닙니다. 알파와 오메가와 이런 차원이 아닙니다. 안과 밖이 없는 무한대 거리입니다. 거기에서 지구가 차지하는 것은 먼지도 아닙니다. 그런데도 제가 왜 여기에 와 있냐? 여러분의 영혼, 그 영혼은 다른 영혼과 섞이지 않습니다. 바뀌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이 영혼이 바로 우주보다도 더 오래갑니다. 영원합니다. 하나하나가. 그런데 그 영혼을 처음에 만든 자들이 백궁에서 여러분의 영혼을 디자인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영혼은 우리 동해 바다에서 나간 위원회가 다시 돌아오듯이, 여러분은 반드시 백궁으로 가야 합니다. 돌아갑니다. 돌아가서 여러분의 조상들을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그 영혼 하나하나가 너무나 소중한 것입니다. 한 사람도 적당히 얼버무려서 없애버릴 영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지금 여러분의 얼굴은 그 영혼의 모습이 아닙니다. 영혼을 해소한 모습입니다. 여러분은 실제 모습을 백궁에 가서 보면 너무 잘생겨서 졸도할 것입니다. 그렇게 잘생긴 모습이 여러분입니다. 그런데 이 세상에서 교육을 받아서 이렇게 돌고 있는 것인데, 이 잡교육이 끝나면 여러분은 본래 모습으로 돌아갑니다. 허리가 꼬부랑한 할머니가 여기 있어도 그 할머니 영혼의 본래 모습은 너무나 젊고 잘생긴 모습입니다. 왜 여기에 왔냐? 영혼의 교육을 받으러, 수리하러 온 것입니다. 지구도 오고 다른 별도 가다가 그 영혼이 점점 경험을 해야 합니다. 신의 지지까지는 갈 수 없습니다. 여기까지만 갑니다.

허경영의 치유 능력과 영혼의 교육

이번에 기관지를 조심해야 합니다. 비염을 조심해야 합니다. 본인은 겉으로는 괜찮아 보이지만 기관지하고 비염이 있는 사람입니다. 손을 이렇게 기관지에 대보면 심장 힘이 없습니다. 여기는 병이 없습니다. 떨어집니다. 이 사람의 간에 대보면 떨어집니다. 심장은 안 떨어집니다. 간은 건강한데 기관지에 대면 힘이 없습니다. 그냥 나이롱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을 타임머신을 태워보겠습니다. 한 살 때로 돌아가라. 지금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코 막히고 기관지 나쁘고 비염과 폐가 안 좋은 것입니다. 담배를 피웁니까? 다른 사람은 몰라도 선생은 담배를 끊어야 합니다. 아기 때부터 기관지가 안 좋았습니다. 선천적으로 기관지가 안 좋은 기회를 받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 기관지하고 좀 다릅니다. 큰 불편은 없어도 기관지를 조심해야 하는 것입니다. 코도 마찬가지입니다.

한 살 때, 열 살 때, 서른 살 때, 쉰 살 때, 지금 60세 때 똑같습니다. 타고날 때부터 폐가 안 좋고, 기관지, 어머니, 매니저 다 그렇습니다. 아버지는 기관지가 좋습니다. 이 집안은 천국, 폐, 간, 다 그렇습니다. 아버지까지 폐가 안 좋습니다. 제 눈에 보입니다. 이 사람은 태어날 때부터 안 좋았습니다. 중간에 뭘 잘못해서 폐가 나빠진 것이 아닙니다. 태어날 때부터 그렇습니다. 그것이 제 눈에 보입니다. 제가 신이 아니라면 보이는 제가 의사 자격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말하는 광인이라고 하면 이것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모르죠. 이 사람이 아기 때부터 폐가 안 좋고, 이 집안 전체가 그 DNA를 가집니다. 아버지도 기관지가 안 좋습니다. 심장 좋고, 신장도 좋습니다. 폐하고 콩팥이 안 좋은 것입니다. 이 사람 콩팥 한번 봅시다. 힘이 없습니다. 이 사람이 콩팥하고 폐가 안 좋습니다. 두 개 다 무엇을 하는 기관입니까? 하나는 산소를 걸러내고 탄산가스를 걸러내고, 한쪽에는 불순물을 걸러내는 두 기관입니다. 그런 기관이 하나는 오장에 들어 있고, 하나는 육부에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몸이 그나마 오래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것을 전부 수없이 고쳐버렸습니다. 저는 이 사람 옆에 가지도 않았습니다. 손가락도 안 댔습니다. 5분 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1분 전, 2분 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기관지가 좋아졌습니다. 비염도 1분 전, 2분 전과 다릅니다. 비염 힘이 없죠. 지금 고쳐서 들어갑니다. 콩팥도 마찬가지입니다. 콩팥도 고쳐졌습니다. 1분 전, 2분 전과 지금이 다릅니다. 저 사람이 가짜라고 말하는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예를 들어 과거로 돌아가고 한 살 때로 돌아가고 두 살 때로 돌아가고 많이 해봤습니까? 그런 의사가 세상에 있습니까? 저는 처음 봤습니다. 제가 집안 내력을 알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모릅니다. 저는 인간을 만든 자만이 알 수 있습니다. 제가 사람을 손대서 고쳤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 고쳐져 있지 않습니까? 그것이 여러분이 혜택을 많이 입은 것입니다. 얼굴이 좋아졌습니다.

우주는 직선으로 가도 끝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끝이 없는 것은 항상 돈다는 소리입니다. 이것은 ‘일시무시일’과 ‘일종무종일’과는 다릅니다. 그래서 저는 본태양입니다. 본태양이 여기 와 있는데 여러분 같은 태양들이 잘났다고 난리입니다. 저 태양이 가짜 태양입니다. 저는 본태양입니다. 저는 지하와 땅속, 어디든 제 에너지가 통과합니다. 제가 여기서 축복을 지구에 주면 저 프랑스에서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돌멩이 속을 통과합니다. 0천만 분의 1초 만에 반대편에 가고, 0천만 분의 1초 만에 우주 끝까지, 끝이 없는 우주에 다 미칩니다. 그 사람의 태양은 이런 빌딩이 가린다고 암이 지나는 저 태양 안 마리아가 태양이라 일제히 가리면 여기에 해가 드러나지 못합니다. 저는 제가 탁 쏴버리면 우주 전체가 지구 전체가 축복이 탁 들어갑니다.

우리가 말하는 일반 지식은 산문, 시, 시조입니다. 사물, 사실, 생이, 학이, 공원이, 체험의 지혜, 천이 지지까지 왔습니다. 여러분이 천이 지지라는 것은 이 지혜까지 올라와서 백궁에 도달하는 백궁이 100개가 되어야 합니다. 은하계 세계를 벗어날 것입니다. 아뢰야식, 말라야식, 이런 식을 벗어나는 것입니다. 말라야식, 이런 식을 벗어나서 백정식까지 다 벗어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벗어나면 이 식의 세계를 벗어나면 여기에 도달해서 백궁에 도달합니다. 그렇게 신의 지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방금 제가 사람을 보고, 당신은 한 살부터 기관지가 안 좋고, 폐가 안 좋다고 이야기하며 딱 고쳐주었습니다. 그것을 유튜브로 보고도 저거 가짜야, 저거 수용하는 거야 하는 사람은 구제불능입니다. 제가 한 사람이라도, 한 영혼이라도 앞으로 찾아서 1천만 명이 되면 360인연 8일 만에 백궁에 갈 것입니다. 그때까지 저는 최선을 다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소중히 생각합니다. 제가 남들을 볼 때 가짜가 아닙니다. 진짜를 알려면 제가 사람을 끌어안을 때, 나이 든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굉장히 정성을 들입니다. 왜냐하면 이분은 처녀만 이쁜 것이 아닙니다. 할머니도 진짜 이쁩니다. 일반 인간이 아닌 것입니다. 어느 시간에 쫓기지 않는 한, 절대 사람을 함부로 대하지 않습니다. 정성에 정성을 거듭합니다. 100명을 끌어안으면 100명 모두에게 정성을 들입니다. 제 정의, 제 정이 그 사람 몸에 완전히 들어갑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렇게 정성을 들입니다. 왜 그렇게 이쁩니까? 나이가 100살, 90이 되어도 그렇게 이쁩니다. 자기 새끼가 나이 들어도 어린애로 보입니다. 제가 아무리 나이 든 여자를 보더라도 이뻐 보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아버지의 마음입니다. 여러분의 이해를 저해하지 않습니다. 돈이 많은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이쁜 여자에게 더 잘해주고 하는 것이 없습니다. 초라해도 최선을 다해서 똑같이 해줍니다. 그러면서 에너지를 쏟아 넣어줍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주의 무한성과 영혼의 소중함

우주의 끝은 있는가라는 질문에 현재 과학자들은 답을 알려줘 봐야 알 수가 없습니다. 끝이 있다는 그런 어리석은 자들이 있습니다. 지금 과학자들은 빅뱅이 돼서 우주가 확장됐다고 합니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확장될 공간은 우주가 아닙니다. 우주가 아닌데 거기서 무슨 빅뱅입니까? 무한대로 가도 끝이 없습니다. 이 방향으로 아무리 가봐도 영원히 끝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공간을 도는 것이 아닙니다. 직선으로 가는 데도 영원히 끝이 없습니다. 그렇게 넓은 우주의 소유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그 우주보다 더 귀한 것이 여러분의 영혼입니다. 한 사람의 영혼이 석가모니가 말한 ‘천상천하 유아독존’이라는 것은 자기 한 사람의 영혼이 우주만큼 소중하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제일 높다는 것이 아닙니다. 천지가 동근이라는 말은 맞는 말이지만, 천지가 한 뿌리라는 말은 있을 수 있지만 하자가 있는 것입니다. 한 뿌리에서 왔지만, 영혼은 하나에서 나가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의 영혼은 아주 고유한 가치가 있습니다. 그래서 부부 일심동체가 아닙니다. 부부는 이심이체입니다. 절대 그 마음이 섞일 수가 없습니다. 자기의 고유한 행사는 자기가 죄를 지으면 자기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가 복을 지으면 자기가 가져가는 것입니다. 자기 책임은 다 다릅니다.

여기 앞에 세 개가 보입니다.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 세 개가 무엇입니까? 삼계, 삼계는 욕계, 색계, 무색계라고 봐도 되고, 현재, 과거, 미래라고 봐도 됩니다. 이 삼계가 다 고통입니다. 이 삼고통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마땅히 그것을 편안하게 만들고, 그 고통을 그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칠 지’자를 씁니다. 삼계가 다 고통의 바다에서 제가 당연히 그것을 멈추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허경영을 만나면 삼계가 무엇으로 바뀝니까? 허경영을 만나고 나면 삼계고가 삼계락으로 바뀝니다. 삼계가 다 즐거워집니다. 물어보십시오. 100년 탐물이 100년 동안 물질을 탐하면 삼계가 다 고통이 됩니다. 그런데 백궁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영적인 데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서 거기에 가면 나중에 무엇이 됩니까? 삼계가 즐거워지는 것입니다. 100년 탐물이 아니니까요. 물질에 탐해서 병에 걸리면 고통의 바다입니다. 고통의 바다에 있더라도 마음속으로 저를 생각하십시오. 허경영을 생각하면서 야, 이것은 다 하루아침의 티끌이고, 하루아침의 물거품이다라고 생각하십시오.

죽을 때 자식들을 쳐다보면 자식들이 재산 싸움에 눈에 불을 켜고 난리입니다. 아버지가 아직 죽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아버지가 혹시 딴 아들한테 왕창 줄까 봐서 맨날 옆에 들어앉아 지키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돌아가실 때가 되니 자식들이 달라붙어 전쟁을 하는 것입니다. 재산이 몇천억 되는 사람도 그렇습니다. 누가 많이 가져가느냐 하는 것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이렇게 쳐다볼 때, 저런 것들 주려고 내가 돈을 남하고 싸우면서 원수를 졌나 하고 후회합니다. 아이고, 내가 그런 놈한테 차라리 떼어버릴 걸. 그걸 다 빼서 가지고 나만 알았더니, 저 새끼들 고생도 안 해본 것들이 내 재산을 다 가져와서 다 말아 먹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토피 환자 만들고, 저런 놈들이 있냐고 합니다. 재물이 없는 것이 정말 복입니다. 한시름 놓습니다. 거기에는 울어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재산 많은 사람이 죽을 때는 전부 눈에 불을 켜고 상속에 미쳐서 누가 옆에 새치기 하나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런데 가난한 아버지가 죽을 때는 야, 내가 너한테 남긴 게 없다. 내 방 보증금 150만 원 막내 네가 가져가라 하는 아버지도 있습니다. 방세를 미리 내지 않았습니다. 아버지의 빚, 빚 안겨줄까 봐서 아버지가 퇴직금으로 빚을 다 갚았습니다. 빚은 다 갚고 마음은 편안합니다. 내 방 보증금 150만 원 막내 가져가라. 장례비도 없는 주제에 말입니다. 그 아버지가 돌아갈 때는 우는 자식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 어머니가 죽을 때는 자식이 웁니다. 세상이 평평합니다. 너무 괴로워하지 마십시오. 없으면 없는 대로 마음이 편한 것입니다. 김우중 씨가 나중에 보니까 그렇게 재벌이라고 떵떵거리고 다니더니, 나중에 보니까 70조를 국가 돈을 탕진했습니다. 70조를 갚았습니까, 못 갚았습니까? 몇십 년 전의 돈입니다. 지금 700조입니다. 이 돈을 다 나라 돈을 빌려 가지고, 사람들에게 냉정하게 돈을 빌려 가지고 파산했습니다. 부자들 다 털어보면 빚쟁이입니다. 재벌들 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부자들 괴롭히지 마십시오. 부자들에게 상속세 받으면 된다고 했죠. 상속세 받으면 삼성그룹 주식이 미국으로 가고 중국으로 넘어가 버립니다. 삼성그룹은 본사가 북경으로 가버립니다. 그러면 우리는 세금 한 푼도 못 받습니다. 정신들 차리십시오. 공장장 이전에 버리면 하루아침에 코리아의 공장 다 옮겨버립니다. 우리가 뭘 하려고 합니까? 이 사람 잡아내는 것 좋아하다가 나라 망하는 꼴 보려고 합니까? 재벌도 자꾸 잡아넣으면 대통령 나와버립니다. 이재용이 대통령 나오세요 하면 찍을 사람들 많습니다. 제가 있으니까 다행입니다.

꿈 너머 꿈: 백궁의 비전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우주가 끝이 영원히 없다는 것입니다. 그 영원히 없는 것을 집에 가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그 영원히 없는 것을 만들어 낸 자가 어떤 사람입니까? 저 사람의 전 미래를 싹 가보면 미래로 제가 갈 수 있습니다. 다 볼 수 있습니다. 우주를 그런 자가 아니고서는 우주를 만들 수도 없고 우주를 운행할 수도 없습니다. 여기 와서는 제가 비원비라고 합니다. 올라가 보십시오. 그때 여러분이 저를 볼 때 올라가면 지금 사람들은 제가 고치라고 하지만 그래도 대단한 자리에 앉아 있기 때문에 여러분 몸도 무의식적으로 바뀌고 여러분 능력도 어마어마하게 늘어나지만 저는 거기에 올라가면 더 대단해집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진리의 말씀을 주신 우리 선생님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눈 감으십시오. 그런 눈으로 찾아봐야 보이는 것이 있습니까? 여러분의 눈은 눈앞에 있는 것만 봅니다. 50년 전, 100년 전, 제 동생 전체를 볼 수가 없습니다. 저는 여러분이 나이가 몇 살이든 그 몇 살 년 전으로 갈 수 있습니다. 오늘 가만히 있고 여러분의 꿈만 다 이루어졌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꿈 너머 꿈을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지상에서 가진 꿈 너머에 무엇이 있습니까? 백궁의 꿈이죠. 그 꿈을 봐야 합니다. 당장 내가 의사가 되겠다고 하면 아들 보고 야, 네가 의사 되는 게 꿈이냐? 아빠, 나는 의사 되는 게 꿈이야. 야, 그 꿈만 가지고는 의사 되기 어렵다. 꿈을 적어도 꿈 너머 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의사가 된다면 네가 슈바이처처럼 될 수 있는가? 의사가 된 다음에 네가 또 다른 일을 할 수 있는가? 세상을 위해서 뭘 봉사할 건가? 이것을 생각해야 합니다. 의사 돼서 여자한테 목에 힘주고 행세하려고 하느냐? 아빠, 꿈 너머 꿈이 뭐야? 그 꿈 너머 꿈은 정말 백궁 인간 세계를 벗어났을 때 내가 비추게 남은 것, 저축해 남은 것, 과일이 있는가? 내가 보험 늘어나게 있는가? 백궁의 명심해야 합니다. 지상의 꿈은 꿈이 아닙니다. 진짜 꿈은 여러분의 그 고유한 영혼을 갈고 닦아서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저를 만나면 잘났다고 못났다고 하지 않습니다. 그냥 여러분은 행복합니다. 이 세계에서 제일 성공한 사람이 있다면 하늘궁에 오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행복이, 여러분의 모든 원하는 것을 이루어주는, 그리고 여러분을 건강하게 해주는, 여러분의 모든 병을 내쫓아주는 성령들이 여러분의 건강과 행운을 줍니다.

박수 소리가 좀 시원치 않습니다. 영화가 시작될 때는 박수 소리가 요란하다가 영화가 끝날 때쯤 되면 박수 소리가 작아지면 안 됩니다. 물질 때문에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갈수록 이 물질 문제가 완전히 해결되십시오. 자녀 문제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해외에 있는 자녀, 군대에 있는 자녀, 취직 앞두고 있는 자녀, 결혼 안 하는 자녀, 자녀 문제가 너무 많습니다. 이 모든 자녀 문제 어려움이 다 해결되십시오. 사업을 하고 싶어서 일을 하고 싶어도 못하고, 일을 하고 돈을 못 받는 사람, 또 일자리를 구하는 이런 어려움이 있는 모든 사람들, 그리고 이사를 앞두고 있는 사람들, 집을 매매해서 딴 데로 가야 하는 사람들, 이렇게 여러 가지로 이사와 직업과 이런 어려움에 처해 있는 사람들 모두 해결되십시오. 본의 아니게 남과 송사가 있는 사람들, 그 송사의 모든 송사가 해결되십시오. 과거의 죄 때문에 못생긴 사람, 그 얼굴이 전부 사회적으로 잘생기지 않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