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의 명쾌한 답변과 불이문자의 세계
우리 신인께서는 어떠한 돌발 질문에도 즉석에서 아주 명쾌한 답변을 하여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이러한 능력은 세계적으로 누구와도 견줄 수 없는 세계의 석학이며, 대한민국을 누구보다도 사랑하고 국민의 눈물을 닦아줄 수 있는 위대한 정치인이자 세계적인 명강사입니다.
교외별전(敎外別傳)이란 무엇일까요? 석가나 예수, 세계 4대 성인들이 하는 말은 불이문자(不立文字)입니다. 즉, 글자로는 표현할 수 없는 뜻을 전하는 것이죠. 이것을 선(禪)이라고 합니다. 선은 글자로 표현할 수 없으며, 마음으로 들어가 공부하는 것입니다. 반면 교(敎)는 글자나 말로 들어가는 것이죠. 선은 마음을 다루기에 글자가 필요 없는 불이문자의 영역입니다.
우리가 대부분의 것을 말로 표현하지만, 돌아가신 어머니를 말로 표현하는 것은 불효자식과 같습니다. 어머니의 일생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위대하기 때문입니다. 석가모니나 예수의 가르침도 말로 표현되어 있지만, 그것은 일부분에 불과합니다. 경전에만 의지해서는 도통할 수 없습니다.
진정 정치 시대의 도래와 깨달음의 방식
제가 이야기하는 진정 정치 시대가 온다는 것은 가르침으로는 안 되는 세계, 즉 교외별전의 세계를 의미합니다. 이 교외별전과 불이문자는 직지인심(直指人心)과도 같은 말입니다. 바로 깨닫는 것이죠. 이는 돈오(頓悟)와 같습니다. 돈오는 금방 보고 금방 깨닫는 것입니다. 교외별전이나 불이문자는 말로 표현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축복을 주고 성령을 주고 천사를 주는 것을 말로 표현할 수 있을까요? 천사가, 성령이, 축복이 어떻게 들어오는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마어마한 변화가 찾아옵니다. 제가 축복을 준 학생은 본인이 직접 오지 않아도 엄마가 데려와 제가 축복을 주면 슈퍼맨, 즉 초인이 됩니다. 면역력이 천백만 배 강해지고 완전한 초인이 되는 것입니다. 비행기가 추락할 위기에 처해도 축복받은 사람이 한 명 앉아 있으면 비행기는 추락하지 않습니다.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뒤돌아보는 자의 저주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지를 때, 롯과 그의 가족에게는 분명히 알려주었습니다. “네가 400년간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으니 저 소돔과 고모라 성은 불태워야겠다.” 성경에는 마지막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우리는 다른 종교를 비난해서는 안 되기에 종교 화합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롯의 아내는 천사가 “절대 뒤돌아보지 말고 산을 넘어 달아나라”고 분명히 알려주었음에도 불구하고 뒤돌아보았습니다. 축복을 받은 사람은 100% 지키지만, 축복받지 못한 사람들은 왜 뒤돌아보았을까요? 롯의 아내는 자신의 재물이 불타 없어지는 것에 대한 애착 때문에 미련 없이 버리고 가지 못하고 타는 것을 보려 했던 것입니다. 그것을 끊어내지 못하고 뒤돌아본 사람은 벌을 받습니다.
허경영에게 오다가 고개를 뒤돌아본 자들이 있습니다. 나중에 가보면 그 자리에 그들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소돔과 고모라 성을 탈출하기 전, 롯의 집에 세 명의 천사가 손님으로 왔습니다. 동네 남자들이 그 남자들을 내놓으라고 동성연애를 하겠다고 요구할 정도로 타락했습니다. 롯은 할 수 없이 자기 딸을 내주려 했으나, 남자들은 여자에게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천사들은 롯의 가족에게 탈출하라고 하며 다섯 가지 조건을 제시했습니다. 이 다섯 가지만 지키면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중 마지막이 뒤돌아보지 말라는 것이었습니다. 미련을 버리라는 것이죠. 그러나 롯의 아내는 뒤돌아보았습니다. 하늘을 보면서도 돌아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이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가짜가 판치는 세상과 우주의 비밀
교외별전, 즉 가르침 바깥에 있는 것은 볼 수 없습니다. 불이문자를 이해하지 못하고 제자가 스승을 비난하며 나쁜 사람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 목소리도 가짜로 만들 수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의 목소리 하나만 있으면 노무현 대통령의 연설을 원하는 대로 다 만들 수 있습니다. 이 세상은 전부 가짜가 판을 치고 있습니다.
나는 담배나 술을 먹어본 적이 없는데 마약을 한다고 하면 진짜인 줄 압니다. 내가 사인할 때 손이 떤다는 소문도 있습니다. 이런 뒤돌아보는 자들에게는 큰 저주가 있을 것입니다. 내 말의 위력은 지구 전체를 축복하는 데 영초각(靈草覺)을 올리는 것과 같습니다. 축복받은 생명체의 숫자를 헤아리면 무한대에 가깝습니다. 미생물에서부터 바이러스까지, 전 인류의 나무, 동물, 곤충, 모든 생명체가 축복을 받습니다. 심지어 지구 저 밑에 있다는 지저스(지저 세계)까지도 들어갑니다. 그곳은 실제 마그마가 있는 곳인데, 가짜들은 그곳에 인간보다 뛰어난 인간이 사는 지저스가 있다고 말합니다. 이는 거짓말입니다. 신인이 와서 이야기하면 모든 것이 명확해집니다.
지구 속은 6천도에서 1억도에 이르는 고온입니다. 이것이 불이 되어 올라오는 것이 화산입니다. 그곳에 사람이 산다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지구 속에 마그마가 없으면 지구가 냉동되어 버립니다. 태양은 냉동이고 지구는 1억도입니다. 여러분은 반대로 배우고 있습니다. 태양은 1억도이고 지구는 차갑다고 생각하죠. 그러나 지구는 2천도짜리 별이고 태양은 영도짜리 별입니다. 반대입니다.
태양이 개기일식 할 때 보이는 오로라를 우리는 코로나라고 부릅니다. 그 코로나는 다이아몬드에서 나오는 빛입니다. 수없이 잘라진 다이아몬드 면들이 서로 빛을 내어 불덩이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오고 있는데 지구의 대기권 온도는 2천도입니다. 지구로 내려올수록 온도가 올라갑니다. 우주 공간에 떨어진 물체는 영원히 멈출 수 없습니다. 우주를 계속 돌아야 합니다. 똑같은 방향으로 계속 돌죠. 인공위성에서 사람이 떨어져 나오면 그 사람은 영원히 돌며 한 번도 멈출 수 없습니다. 나 외에는 그 누구도 그것을 멈추게 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우주의 관성의 법칙입니다.
우주에는 멈춰 있는 것이 하나도 존재하지 않습니다. 멈춰 있는 것이 하나라도 있으면 대충돌이 일어납니다. 다른 것들은 돌기 때문에 사이클이 같이 돌아가야 하는데 멈춰 있는 것이 있을 수 없습니다. 우주는 계속 돌고 있습니다. 지구는 지금 시속 107,160km로 돌고 날아가고 있습니다. 어마어마한 속도입니다. 똑딱 하는 시간에 몇백 킬로미터를 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어지럽지 않고 꽃병이 넘어지지 않습니다. 계속 자전하면서 날아갑니다. 그냥 가는 것이 아닙니다. 지구가 돌면서 날아가는 속도가 시속 107,160km입니다. 도는 속도 말고 날아가는 속도입니다. 돌면서 스피드를 내는 것이 야구공을 던지면 공이 날아가면서 도는 것과 같습니다. 도는 것이 자전이고 날아가는 것이 공전입니다.
이 지구가 자전하면서 날아가는 속도는 자동차 시속 100km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만 킬로미터만 되어도 다 토하고, 10만 킬로미터가 되면 기절할 것입니다. 비행기 조종사들이 비행기를 운전하기 위해 훈련을 받지만, 1000km만 되어도 다 토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무려 10만 킬로미터가 넘는 속도로 날아가고 있습니다.
달팽이관이 고장 나면 지구가 날아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뱅뱅 돌면서 정신을 차릴 수 없고 몸이 서 있지 못합니다. 지구가 도는 것을 직접 느끼는 것입니다. 달팽이관이 몸이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해 놓은 것입니다. 귀에 이석이라는 돌멩이를 넣어 놓았는데, 그 돌멩이가 떨어져 버리면 지구가 도는 것을 느껴 어지러워서 일어날 수 없습니다. 지구가 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은 지구가 도는 것을 모르게끔 조작되어 있습니다. 또한, 고막에 지구가 돌아갈 때 나는 소리를 들으면 다 기절하고 죽을 것입니다. 이 소리를 모르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인간의 귀는 만 데시벨까지만 들을 수 있습니다. 동물은 그보다 더 낮은 저주파도 듣습니다. 우리는 모든 것을 지구가 도는 것을 느끼지 못하게 조작해 놓았기에 생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정확한 세계를 개미에게 알려주면 이해할 수 없습니다. 과학자들에게도 말로써는 불이문자입니다. 이 우주의 비밀을 여러분에게 알려주면 무서울 것입니다. 교외별전, 가르침 바깥에 있는 세계입니다. 즉지인심(直指人心)이지만, 이 정도로 즉각 알 수 있는 세계가 아닙니다. 선(禪)의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음속에서 돌아가신 엄마를 생각해도 마음속에 엄마가 제대로 보이지 않습니다. 백날 생각해도 석가모니나 강증산의 마음속으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 것이 상당히 무의미한 것입니다. 그냥 제가 양반 자세로 앉아 있는 것이 더 많은 의미를 보여줄 수 있지만, 사람들은 귀로 무엇인가가 들어가야 하기에 제가 이렇게 쓸데없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깨달음의 두 가지 길: 돈오점수와 돈오돈수
어떤 승려가 행자를 데리고 먼 길을 가는데, 행자에게 짐을 많이 지웠습니다. 행자가 다리가 아프다고 투덜거리자 스님은 해지기 전에 절에 가야 한다며 빨리 가자고 재촉했습니다. 행자는 계속 쉬어가자고 쫑알거렸습니다. 그때 밭에서 참외 농사를 짓는 사람이 참외 밭을 손보고 있었습니다. 스님은 참외를 따 먹었고, 3일 뒤 주인이 몽둥이를 들고 쫓아왔습니다. 스님은 도망갔고, 행자는 잡히면 죽을 것 같아 100m, 200m를 뛰어왔습니다. 절에 도착해서야 다리 아픈 것을 잊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행자는 스님에게 왜 남의 밭에서 참외를 따 먹어 자신을 죽을 뻔하게 만들었냐고 혼쭐을 냈습니다. 말로 해서는 안 되는 것이죠. 시범을 보여야 합니다. 저도 그런 꾀를 씁니다.
옛날에 어떤 스님은 길을 가다가 옆에서 투덜거리는 선을 보고 지나가는 동네 여자를 끌어안았습니다. 옆에 있던 남편이 기절하고 달리자, 스님과 선은 마라톤 선수처럼 달렸습니다. 절에 도착해서 선이 스님에게 왜 남의 여자를 끌어안았냐고 묻자, 스님은 “네 다리에 힘 좀 주려고 그랬다”고 답했습니다.
축복을 받으면 초인이 됩니다. 초인은 슈퍼맨입니다. 돈오(頓悟)는 보는 즉시 깨닫는 것입니다. 돈오점수(頓悟漸修)는 조금씩 조금씩 깨닫는 것입니다. 깨닫는 것은 금방 깨달을 수 있습니다. “불법이야, 앞으로 일찍 일어나야겠다”고 마음먹을 수 있죠. 그러나 행동을 조금씩 바꿔가는 것이 점수입니다. 돈수(頓修)는 깨닫고 환골탈태하여 금방 바뀝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빨리 가자고 하면 안 갑니다. 저 너머에 오아시스가 있다고 하면 목마른 군인들이 따라갈 것입니다. 그렇게 따라가는 것을 돈오돈수(頓悟頓修)라고 합니다. 돈수는 순식간에 따라가는 것입니다.
신정 정치 시대와 진정한 행복
신정 정치 시대는 신인이 와서 해야 합니다. 민주주의는 데모크라시라고 하는데, 미국 사람들이 말하는 신정 정치는 무엇일까요? 이란의 신정 정치는 민주주의와는 다른 정치입니다. 제가 하고자 하는 신정 정치와는 다릅니다. 저는 이런 신정 정치 시대가 온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란식 신정 정치도, 일본식 신정 정치도 아닙니다.
지금 민주 정치는 앞으로 희망이 없습니다. 이번에 투표율이 높았지만, 국민들은 투표 자체를 신뢰하지 않습니다. 국민들이 신뢰하는, 뽑힌 사람들이 국민을 잘 살린 예가 드뭅니다. 이승만, 박정희 같은 사람들이 경제를 일으켰지, 민주주의에서 잘 뽑혀 경제를 살린 사람은 별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들은 현상 유지나 할 뿐입니다.
어떤 사람은 눈이 크고 어떤 사람은 작습니다. 눈이 작은 사람은 전생에 남을 많이 깔본 사람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와서 남을 지켜보라고 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올려다보라고 하는 것이죠. 전생에 남을 많이 깔봤기 때문입니다. 잘생긴 사람은 전생에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한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이 세상에 와서 많은 사람들이 “예쁘다”고 말합니다. 어린이라도 보면 예쁘다고 합니다. 그런데 미적인 가치도 없는 사람들이 농사짓는 나이 든 사람들을 보고 “참하다”고 말합니다. 그런 사람은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서 모든 사람 앞에 존경을 받으라고 하는 것입니다.
키가 작은 사람은 전생에 욕심이 많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나폴레옹이나 박정희 대통령 같은 세계적인 영웅들은 키가 작습니다. 그들을 희화화하는 사람들은 전생에 불만이 쌓여 눌렸던 것입니다. 전생에 남을 억누른 사람이기에 이 세상에 와서도 남을 누르려 하는 기질이 있습니다. 그래서 작은 고추가 맵다고 하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은 전생에 눌린 자들이거나 권세를 쥐고 있던 자들입니다. 그것이 현생에 와서도 그 권세를 추구하는 것입니다. 키 큰 사람은 싱겁다고 하는데, 키 큰 사람은 별로 욕심이 없습니다. 전생에 남을 위해 남을 존경해 준 사람입니다. 겸손했던 사람들이 이 세상을 보게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 사람은 존경하게 봐야 할 것입니다. 그래서 남들이 보면 지켜보게 존경스럽게 보는 것입니다. 작은 사람들을 내려다보는 것은 업보 때문입니다.
제가 올 때 보면 키가 적당한 사람이 전생과 현생이 적당한 사람입니다. 제가 키를 적당히 하고 온 것입니다. 키 작은 사람 입장도 생각해야 하기에 중간 키로 왔습니다. 너무 큰 사람과 작은 사람의 차이는 전생의 욕망과 관계되어 있습니다. 이처럼 정치도 민주정치와 신정정치가 갈림길에 놓여 있습니다.
제가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행복해지기 위해서입니다. 제가 축복을 주지만, 여러분이 알아야 할 것이 있습니다. 지구상에는 완전한 행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행복은 신정 정치가 되기 전에는 오지 않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려면 남이 불행해져야 하는 것이 지금 이 사회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그런 것이 없어집니다. 대기업이 돈을 많이 버는 것도 우리에게 골고루 배당금을 주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소외감을 느끼지 않을 것입니다. 지금은 능력 없으면 망하고, 정신 똑바로 안 차리면 죽는 세상입니다. 남과 싸워서 남을 짓밟아야 살아남는 세상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아주 행복한 부부가 자식도 잘 나가고 좋은 대학 나오고 시집장가 잘 가서 손자까지 잘 났다고 합시다. 이 사람은 자신이 완전히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미국에 여행 가서 무역회관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그날 빌딩이 무너져 버린다면 어떻겠습니까? 세계의 평화가, 지구의 행복이 없는 한 개인의 행복은 있을 수 없습니다. 서로 원수처럼 싸우는 나라가 있고 전쟁이 있는 이 지구에서 개인의 행복이 있을까요? 꿈도 꾸지 마십시오. 제가 이것을 바꿔준 다음에야 행복이 있을 것입니다.
골프 치고 다니면서 편안하게 산다고 합시다. 저쪽에는 굶어 죽는 사람이 1년에 5억 명이나 있습니다. 이 사람도 그런 뉴스를 볼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이 완전히 행복할까요? 내가 누리는 이 행복 저편에는 나 때문에 굶어 죽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알면 완전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적어도 전 세계인이 150만 원 수준의 생활을 하게끔 만들어 놓고, 그 이상은 그 사람 실력에 맡겨야 합니다. 그러면 전 세계인이 전쟁 없고 무기 없이 행복할 것입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에서 밥 먹다가 왜 무너집니까? 안 죽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좋아하는 행복은 전쟁으로 얻은 것입니다. 전쟁으로 전부 빼앗은 것입니다.
땅을 나눠 먹고 여기는 6만 불, 저기는 2천 불인 것이 무엇입니까? 왜 국경을 둡니까? 미국이 50개 주가 하나가 되었듯이 200개 나라를 하나로 만들 수 없습니까? GDP가 똑같아야 합니다. 전 세계가 그것을 실현한 다음에야 여러분이 진정으로 행복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지금 여러분의 행복은 남의 것을 간신히 빼앗아 간신히 안정을 취하는 것을 행복이라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늘에서 볼 때는 죄인 중의 죄인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 제 강의를 들으러 온 여러분들을 지구에서 탈출시켜 백궁으로 데려갈 것입니다. 지구를 통일하기는 하지만, 데리고 갈 사람은 미리 정해 버립니다. 여러분이 제가 세계 통일을 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신정 정치와 세계 통일의 비전
저는 왜 신정 정치, 즉 시아크라시나 가디즘을 하려고 할까요? 지금 전 세계에서 세계 통일을 부르짖는 정치인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저는 입만 열면 모든 나라의 GDP가 같고 기아가 없어야 하며 도망 다니는 민족이 없어야 한다고 말하는 사람입니다. 저는 그런 정치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이 조그마한 나라에 제가 와서 전쟁 때 와서 세계를 통일시켜 주고, 여러분들이 배당금을 받으면서 이 지구인으로 온 이상은 안락한 생활을 일단 보장받게 해 줄 것입니다. 능력 없는 사람, 나이 든 사람, 어린 사람들도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세상에 국민 배당금제를 국가 혁명당을 만들려고 합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콧방귀를 뀌겠지만, 2년만 더 있어 보십시오. 코로나 정국이 누그러지더라도 경제는 헤어나기 어려워질 것입니다. 그러면 “국민 배당금, 허경영이 그때 좋았는데, 저것들 찍어줬더니 또 개헌이다 뭐다 지랄병을 하고 앉아있네”라고 말할 것입니다. 왜 내 입에서 지랄병이 나올까요? 제 말을 잘 들어야 종착점을 찾을 수 있습니다. 전혀 엉뚱한 데로 갔다가 다시 원래 자리로 돌아옵니다.
그래서 제가 괜히 먹지도 않을 참외를 남의 밭에서 뽑는 것입니다. 농부가 볼 때 말이죠. 그러면 여러분이 뒤따라올 것입니다. “저 허경영 저 사람 따라가는 놈처럼 잡아라” 하면 다 같이 도망갈 것입니다. 그런 짓을 하는 것입니다. 안 그러면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벌떼가 막 날아오게 만들어 몰고 백두산으로, 러시아로, 연해주로 데리고 가는 것입니다. 뒤에서 벌이 쫓아오게 말이죠. 벌집을 건드려야 합니다. 그래야만 턱턱 쏘여서 저를 따를 것입니다.
이 행복은, 이 축복은 살아있는 것이고 여러분이 말하는 행복은 가짜입니다. 이웃을 외면한 채, 같은 인류를 외면한 채 내 생활이 어느 정도 행복하다고 하는 것은 가짜 행복입니다. 여러분이 죽어서 갔을 때 “너 뭐 했어?”라고 물을 것입니다. “나 아무개입니다”라고 하면 “너는 오늘 이전에는 인간으로 오기 전에는 네가 뭐였느냐?”라고 물을 것입니다. 백궁 오기 전에 무엇을 하고 살았는지 다 보입니다. 다들 한마디만 열면 거짓말입니다. 입만 열면 거짓말이 됩니다. 거기에 기록이 다 있습니다. 여러분은 그 기록 자체가 없어져 버립니다. 대통령이 외출했다가 어떤 사람을 만나 청와대에 데리고 가는데 누가 신분증을 보자고 합니까? 경호원이 막지 않습니다. 금문 검색도 없습니다. 그냥 바로 백궁으로 직행입니다. 여러분은 제가 지구에 와서 만난 사람들입니다. 제가 가는데 그냥 불입패스(Free Pass)로 들어갑니다. 그것이 다른 말로 바꾸면 축복입니다. 축복이라는 것입니다. 무엇을 했는지, 전생에 무엇을 했는지 그 기록을 일일이 점검하고 할 이유가 없습니다. 신인을 만났다는 그 자체가 이미 용서를 다 받은 것입니다.
그러나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들이 용서를 다 받았을까요? 아닙니다. 여기에 온 사람들, 저를 직접 와서 대면한 사람들이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유튜브만 본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이 사람들이 천만 명이 되어야 제가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500만, 천만 명이 안 될 때 백궁으로 먼저 갑니다. 저보다 먼저 가는 것이죠. 저는 362년 88일을 더럽게 오래 산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과 가는 날짜가 다릅니다. 실제 제 나이는 지금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인간으로서는 14살 정도 된 것입니다. 362년을 100년으로 볼 때 그렇다는 말입니다. 저는 아직 소년입니다. 그래서 하는 짓이 철딱서니가 없습니다. 여러분을 보면 그런 것이 많이 나옵니다. 아직 이 세상 물정에 좀 어둡고, 많은 것을 겪어봤지만 사람들에게 많이 속아줍니다. 웬만한 것은 천사에게 물어보지 않고 그냥 속아줍니다. 그것이 여러분에게 좋은 것입니다. 저는 아직 지구에서 젊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제 발차기 하는 것을 보셨죠? 노인이 아닙니다. 1m 90cm 되는 사람 머리 위에 사과를 얹어 발로 찹니다. 손으로도 맞추기 어려운데 발로 맞춥니다. 사람을 세워놓고 머리에 있는 사과가 제 눈에 보이지 않는데도 발로 차서 떨어뜨립니다. 세 명을 세워놓고 연속적으로 다 찼습니다. 쉬운 일이 아닙니다. 이 뒷굽으로, 구두를 신고 말입니다. 잘못 머리를 때리면 큰일 납니다. 제 발은 스피드가 초속입니다. 번개같이 올라갑니다. 머리 위에 사과를 때리는데 장난으로 여기를 때린 적이 있습니다. 철구의 뒤통수를 제 구두로 때렸습니다. 다시 세워 다시 얹어 다시 찼습니다. 시청자가 100만 명이 되었습니다. 일부러 실수하는 것이 재미있습니다. 요새는 실수 버전이 인기가 좋습니다. 잘하면 인기 없고 실수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철구가 여기를 맞아 아파하는 것이 재미있어서 말입니다. 철구가 발차기 할 때마다 자빠지는 것을 한번 보십시오. 여기서 세 명 차는 것도 있었습니다. 철구가 일부러 넘어지는 것입니다. 재미있게 하려고 말입니다. 제 다리가 철구 머리 위로 훨씬 넘어갔습니다. 철구는 제 발목에 닿았다고 엄살을 부리는 것입니다. 제 다리는 훨씬 더 올라갑니다. 한자리에서 세 명을 차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 좁은 자리에서 한 명 차고 돌아서 또 한 명 차고, 마지막 것만 실수했습니다. 약간 안 닿았죠. 그래도 그 정도로 돌면서 맞추는 것이 키 큰 사람들입니다. 이런 사람들인데 머리 위로 제 다리가 더 멀리 올라갑니다. 휙휙 올라갑니다. 그것이 20대입니다. 제 나이에 그것이 가능합니까?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재미있죠? 나이가 몇 살? 14살입니다. 몸이 얼마나 유연한지 모릅니다. 제가 산에 올라가면 소나무를 확 뛰어넘습니다. 솔을 뛰어넘는데 사람들이 사냥꾼이 나타난 줄 알고 짐승인 줄 알고 쏠까 봐 걱정합니다. 뛰어넘습니다. 여러분은 잘 보기 어려울 것입니다. 제 다리 차는 것을 보셨죠? 다리를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뜹니다. 제자리에서 여러 번 차면 몸이 붕 뜰 것입니다. 저는 일반 사람의 몸이 아닙니다. 몸은 똑같은데 다릅니다.
강증산 계열 종교와 허경영의 정체성
이분이 강증산입니다. 우리나라에서 이쪽에 있는 분들이 만든 종교가 증산도, 대순진리, 무극대도 같은 종교입니다. 이 계열의 사람들 숫자가 800만 명 정도 됩니다. 굉장히 많다고 봐야죠. 천도교도 이 계열과 비슷하게 들어갈 것입니다.
강증산 계열의 대순진리 신도가 1만 명일 때, 김태원이라는 30세 감독이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습니다. 화평과 평화는 무엇이 다를까요? 왜 ‘화평의 길’이고 ‘평화의 길’은 아닐까요? 종교 단체는 평화를 ‘화평’이라고 합니다. 먼저 화(和)가 있고 그 다음 평(平)이 있다는 것이죠. 즉, 화합이 먼저고 질서는 나중이라는 의미입니다. 대학생들이 명동성당에 몰려와 데모할 때 경찰이 쫓아오면 명동성당 신부들은 경찰을 못 들어오게 합니다. 경찰 간부가 신부에게 “여기는 성당입니다. 성당은 화가 먼저고 평은 나중입니다. 평은 질서이고 화는 도와주는 것입니다”라고 말합니다. 전쟁 중에도 병원은 폭격하지 않고 적십자도 폭격하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 같이 약속이 되어 있습니다. 화가 먼저고 평이 나중이라는 것이죠.
종교는 화이부동(和而不同)을 이야기합니다. 화이부동은 유니티(Unity)입니다. 동이불화(同而不和)는 유니포미티(Uniformity)입니다. 화이부동은 질서가 안 잡혀 있고 옷이 다 달라도 하늘을 보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것과 같습니다. 같은 옷을 입지 않고, 같은 동네에서 오지도 않고, 같은 형제자매도 아닌데 화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것이 종교적인 특성입니다. 그러나 정치인들의 모임에 가면 그렇지 않습니다. 종교 단체는 화가 돈보다 우선한다는 것입니다. 이 돈이 평화입니다. 화가 있어도 부동이라도 이것을 화평이라고 합니다. 화이부동을 화평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교복을 입지 않았더라도 평화롭게 움직이며 화가 이루어지고 있다는 말입니다. 부동이라도 관계없다는 것이죠. 미국이 텍사스는 하와이보다 100배가 크지만 화이부동을 합니다. 상원의원 수가 똑같습니다. 다 얼굴이 다르고 땅 크기도 다른데도 서로 화합이 되어 연방 정부가 되어 있습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미국의 유니티는 유나이트의 시작입니다. 유나이티드 스테이츠, 유니티가 되어 있다는 말입니다. 유니티는 영어로 화이부동입니다. 미국이 땅덩어리가 다 달라도 50개 주가 똑같이 두 명씩, 한 명씩 합의가 된 것입니다. 그것을 화이부동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미국을 다른 말로 하면 화이부동 국가입니다. 면적도 똑같이 자르고 그래서 미국을 국도로 자르면 얼마나 복잡합니까? 나라가 된 것이 아닙니다. 다 다른 나라들을 합쳐서 50개 주가 하나의 미국이 된 것입니다. 그것이 화이부동입니다.
동이불화는 똑같은 교복을 입었다는 말입니다. 다 같은 옷을 입고 교복을 입고 땅덩어리가 똑같아도 불화가 있으면 안 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화평의 길은 화가 먼저고 질서는 나중입니다. 먼저 배고픈 학생들을 먹이고 그 다음에 법률적인 것은 나중에 따지라는 것입니다. 종교는 평화라는 단어를 쓰지 않고 화평을 씁니다. 그러나 사회는, 국가는 질서가 먼저입니다. 먼저 평정을 해야 합니다. 먼저 군인들이 와서 평정한 다음에 조세가 있고 국방이 있는 것입니다. 국가는 처음에는 인정사정이 없습니다. 무조건 법을 따라야 합니다. 그래서 평화와 화평은 같은 것 같으면서도 다릅니다.
김태원 감독이 30살 때 ‘화평의 길’이라는 영화를 만들었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대순진리 신도가 만 명에서 800만 명이 되었습니다. 빠르죠? 이분 밑에 내려온 계보가 강증산 다음에 조정산, 조정산 다음에 박우당입니다. 박우당 다음에 경석교가 있습니다. 대순진리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박우당의 처남이 경석교입니다. 800만 명이 된 것은 김태원 감독이 박우당의 지시로 ‘화평의 길’을 만들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러 종단에서 많이 이야기됩니다. 불교에서는 저를 미륵이라고 하고, 기독교에서는 어쩌고저쩌고 말이 많습니다. 각 종교가 이렇게 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박우당이 강증산이 온 곳을 후천상제라고 했습니다. 저는 이 위에 올라가면 28천, 즉 비상비비상천이 있고, 29천이 백궁입니다. 저는 30천에서 왔습니다. 허경영은 사왕천, 즉 지구가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에 야마천, 도솔천, 석가가 있는 곳이 네 번째입니다. 다섯 번째 화락천, 여섯 번째 타마자재천입니다. 이렇게 육도인데 다 쓸 수 없으니 사왕천, 도리천, 야마천, 도솔천, 화락천, 타마자재천 이렇게 올라가다가 무극이 아닙니다. 인간들의 음양이 있는 곳이라는 말입니다. 상하가 있다는 것은 음양이 있는 곳입니다. 그래서 여기를 불교에서는 구천상제를 육도, 즉 육계라고 합니다. 구천상제는 색계입니다. 저는 무색계에서 왔고, 구천상제는 색계에서 왔다는 말입니다. 색계에도 욕망이 끊어지지 않은 세계입니다. 무색계는 비상비비상천 위에 있는 백궁은 그야말로 축복도 주고 마음대로 하는 신인이 우주를 다스리는 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이런 분들과 저를 비교해서는 안 됩니다. 그분들은 허경영을 그쪽 종교에서는 또 신인으로 보는 것입니다. 여러 종교에서 저를 신인이라는 것을 알아보고 각자 세우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 활발한 움직임이 있는 곳이 대순진리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어도 각종 종파에서, 종교에서 저를 서로 그쪽이라고 끌어당깁니다.
특이한 것은 이분들의 이야기에 오선위기(五仙圍碁)가 있습니다.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둔다는 말입니다. 그러나 오선위기는 다섯 신선이 바둑을 두는 것이 아닙니다. 네 명이 둡니다. 강증산, 조정산, 박우당, 그리고 경석교가 됐든 누가 됐든 한 사람이 있겠죠. 이들은 두 사람이 두는데, 이 사람들은 훈수 두는 사람입니다. 바둑을 두다가 바둑판을 가지고 싸움이 붙었습니다. 네가 올렸니 내가 올렸니 싸움 시비를 거는 잠시 동안에 그 단체에 문제가 생겨 버린 것입니다. 판이 흐트러져 있고 바둑알이 날아다니며 난리가 납니다. 그때 허경영이 “조용히 해라. 33천에서 온 사람이 여기 와 있다. 십천 이하에 있는 사람들이 그렇게 싸움을 좋아하냐? 그만해라 이제”라고 말합니다.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는 말입니다. 그 자가 허경영이라고 난리가 났습니다.
희한한 것은 강증산, 조정산 이 사람들이 하는 말이 강증산의 경전에 상당히 특이하게 나옵니다. 핵심적인 말은 “미쳤다는 소리를 듣는 자를,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나중에 그 미친 사람에게 절을 한다”는 것입니다. 미쳤다고 손가락질했던 사람들이 그 집 앞에 가서 절을 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대순진리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전경에 나오는 이야기라면 판 밖에서 온 자가 전체 만들어진 그 바둑판을 송두리째 뒤엎는다는 것입니다.
이 전경에서는 강증산이 1909년에 돌아가면서 40년 후에 판 밖에서 그 자가 온다고 말합니다. 40년을 더하면 1949년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자는 소띠여야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 이름이 소 우(牛) 자, 우당(牛堂)이 소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소의 집인데 소가 없다는 것입니다. 소가 없습니다. 소가 제가 성산성지 우명지(牛鳴地)라고 말합니다. 제가 서울 음 우는 자라고 말합니다. 제가 49년생이고 소띠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에 있는데, 중곡동 앞에 중랑천 바로 보이는 개천에서 제가 태어났습니다. 중곡동 맞은편 중랑천 바로 거기서 제가 1949년 11월에 나와야 한다는 것입니다. 11월은 양수 오음수 양수 유기합하면 11입니다. 이 11월에 태어나야 하고, 또 이 사람은 13일에 와야 한다고 합니다. 13일에 태어나야 한다는 것입니다. 13일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烈石者)라는 것입니다. 맞는 13일에 태어난 자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시천주 조화정에 맞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가 13일생입니다.
또 이 자는 이름에 서울 경(京) 자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왜냐하면 모든 대순진리 본부가 중곡동 서울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법은 천법(天法)이라는 것입니다. 모든 법은 서울에서부터 지방으로 내려가지, 지방에서 법을 만들어서 서울로 올라오지 않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가는 법입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서울 경(京) 자가 있느냐 없느냐 보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대순진리에 나옵니다. 그러면 그 자가 판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제 이름에 성(姓) 자가 허(許) 자가 11획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11획입니다. 이름자도 11획이어야 합니다. 그리고 영(永) 자가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이 영(永) 자가 14획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또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획이 일치해야 하고, 영혼은 중곡동 도장에 있는 서울에서 태어나야 한다고 합니다. 이것이 맞은 것이 수십 가지가 적중합니다. 하나도 틀리지 않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신인이라는 말을 계속 썼습니다. 신인을 찾아내라는 것입니다. 이 양반이 이 땅에서 신인을 찾아내라는 소띠라는 것입니다. 성산성지, 지금 그분이 저를 대신해서 저를 찾아다녔다고 합니다. 우리 김상한 선감님도 설명을 잘 하지만, 제 설명이 더 재미있을 것입니다. 제 설명은 알아듣기 쉽게 재미있게 하는 것입니다. 이런 것을 일시체를 좋아하는 영심으로 만사지가 열석자인데, 그것이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3일입니다.
무극대도에 가보면 경석규 돌아가신 분, 아까 박우당의 처남이죠. 그분이 저를 초청했습니다. 옛날 2007년도에 저를 초청해서 거기 가서 상당식할 때 제가 갔습니다. 이미 거기에 높은 사람들이 옛날에 대순진리를 미륵이라고 찾아온 적이 많았습니다. 거기도 저를 초청했는데, 거기에 가보면 제 이름은 허(許)라고 건물이 있습니다. 허(許) 자로 만들어서 정각을 만들어 놓고 제사를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우리 의장님이 그 말을 했습니다. 13번 지냈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의장님은 왜 13번 제사를 지냈는지 몰랐다고 합니다. 이것 때문에 열석자, 제가 13입니다. 이것이 합치니까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33입니다. 제가 33천에서 왔다는 것입니다. 그럼 그 사람의 이름의 핵수가 33천과 일치해야 합니다. 제가 500봉에서 왔으니 33천입니다. 제가 지어내는 것이 아니라 실제 이야기입니다.
저는 불교나 기독교나 대순이나 모든 종교가 다 좋지만, 민족적인 종교가 우리나라에는 있어야 합니다. 그것이 아마 대순이고 증산도 같은 민족 종교입니다. 천도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쪽 계열에서는 허경영이 신인이 맞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제 불교나 기독교 중에서 나중에 허경영 저 사람이 신인이 맞다고 하면 다 통일될 것입니다. 그래서 세계가 나중에는 신정 정치 시대가 오는 것은 그 자가, 제가 와야만 가능한 것입니다. 박우당이 그 영화를 만들어서 1편을 만들었는데 대히트하여 만 명밖에 안 되던 신도가 800만 명이 되어 대학교도 만들고 어마어마하게 발전했습니다. 그런데 신인이 나타나지 않으니 각자 지금 그 주인이 없으니 각자 관리하고 있습니다. 지역 방면이 구심점이 없습니다. 지금 그래서 그들이 아무리 모여서 합치해 봐야 오합지졸입니다. 거기에 신인이 나타나야 조용해질 것입니다. 이런 제가 누구냐, 한민족이 기다리던 세계인이 기다리는 그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세계 통일과 진정한 행복의 실현
저는 전 세계 종교 54가지를 어려서 다 뗐습니다. 모든 종교를 제가 다 꿰뚫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외래 종교를 좋아하는 국가입니다. 민족 종교를 젊은이들이 홀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은 앞으로 우리가 삼족오 깃발을 들고 하바롭스크로, 연해주로, 러시아로, 만주로, 요령성으로, 길림성으로, 흑룡강성으로 막 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왔던 길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을 뻗치면서 세계 통일을 해야 합니다. 저 미국도 옛날에는 알래스카와 아시아가 붙어 있었습니다. 떨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알래스카와 미국이 붙어 그리로 걸어간 사람이 아메리카 인디언들입니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몽고반점이 다 있습니다. 우리와 똑같습니다. 우리가 하바롭스크, 연해주, 요령성, 길림성, 흑룡강성 북으로 북으로 막 가면 세계 통일할 것입니다. 미국도 통일하고, 아시아도 통일하고, 이것을 해야 할 자가 지금 와 있는 것입니다. 눈이 새까맣고 피부가 하얀 흑진주 같은 아프리카 흑인들도 사람 대접 받으면서 노예의 시대를 버리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시대가 제가 나타났을 때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프리카인이나 방글라데시 같은 사람들을 보면 고개가 숙여져야 합니다. 여러분의 진정한 행복은 그런 이웃의 불행을 딛고 행복하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도덕적으로 해결해 주지 않고 이 세계가 이대로 간다면 여러분들은 공범자입니다. 위선의 공범자들입니다. 세계 통일 하나 못 하는 세계 정치인, 세계 통일 하나 못 하는 유엔은 아무 필요 없습니다. 무역 전쟁만 일으키면서 바다만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생산할 것도 적당히 생산하고 다 평화롭게 이 넓은 땅에 농사 지어서 편안하게 살 수 있는데 무엇 때문에 그렇게 전쟁을 해서 흐트러뜨립니까? 제가 이것을 끝내러 왔습니다.
신정 정치 시대가 오는데 허경영을 알릴 사람이 있어야 할 것입니다. 허경영이 사기꾼이라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이 강증산 이분은 상당한, 우리 인간으로서는 대단한 경지에 있는 분입니다. 왜 판 밖에서 그 자가 올 것이라고 말했겠습니까? 그 자가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13개의 안녕, 평화로울 세상을 평화롭게 할 것입니다. 그 자가 13일에 태어날 것입니다. 13일에 태어난 자의 이름자 끝에도 13자가 붙어 있고, 이 자가 33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33이 붙어 있고, 자기는 양심상 9천에서 왔다고 합니다. 정확하게 맞습니다. 그분이 33천에서 왔다고 말했습니까? 절대 안 그랬습니다. 이 구(九) 자라는 숫자는 불완전한 수입니다. 인간의 수에서는 원만한 수이지만, 이것은 욕계와 색계의 수입니다. 색계 18층, 색계 수입니다. 욕계가 6천입니다. 이것을 다 합쳐서 33천입니다. 색계 위에 무엇이 있습니까? 무색계입니다. 이 무색계를 지배하는 자가 와 있는 것입니다. 판 밖에서 말입니다. 바둑 두는 사람을 관리할 자가 이제 오는 것입니다.
제가 공교롭게도 중곡동에서 태어나, 중곡동 중랑천 거기서 나옵니다. 거기서 태어납니다. 여러분은 아무리 여러분이 좋아도 목마르면 안 됩니다. 이것이 무엇입니까? 변혁생사(變革生死)입니다. 변혁생사는 어떤 스님이 옛날에 시골 우물가에 앉아 처녀들이 물 길러 오는 것을 보다가 제일 멋있는 여자를 하나 찾아내어 “내가 변혁생사를 하려고 하는데 좀 도와줄 수 있겠소?”라고 물었습니다. 처녀는 그게 무슨 소리인지 잘 모르지만 “도와주겠소”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스님이 그 자리에서 죽어 바로 여자 뱃속에 들어가 태어났습니다. 그 자리에서 바꿔 버리는 것입니다. 변화해서 바꿔 버리는 것이죠. 그래서 변혁생사라고 합니다. 갑자기 우물을 긷던 처녀가 임신을 해버린 것입니다. 실제 섹스를 해서 임신된 것이 아니라 그 승려가 도통한 승려였기 때문입니다. 도를 어느 정도 경지에 통하면 어떤 여자든 그 몸에 들어서 태어날 수 있습니다. 아기를 떼지도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 당시에는 애를 떼는 기술이 없었으니 한번 배면 낳아야 했습니다. 집에 와서는 욕을 먹었습니다. “네가 남자하고 어디 가서 교배하고 왔구나.” 처녀는 교배한 사실이 없다고 말했지만,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애를 낳았습니다. 그것이 변혁생사입니다. 죽은 사람이 변화를 가지고 갑자기 태어나는 것입니다. 열 달 있다가 태어났는데, 그 애가 세 살 때 엄마 보고 “엄마, 절에 좀 가자”고 했습니다. 네 살 때 법당에 가서 오줌을 누는 것입니다. “어디 법당에서 오줌을 누느냐?”고 하자, 애는 “부처가 없는 곳이 어디 있다고? 법당이나 변소나 다 부처가 있는데, 부처 없는 데가 어디 있어? 법당에도 오줌 누고 화장실 가도 부처가 있는데, 내가 법당에서 오줌 누는데 뭐 불만이 있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스님이 질색을 했습니다. “야, 이게 전생에 큰스님이 변혁생사해서 왔구나.” 옛날에 스님이 네 살짜리에게 “손님, 여기나 화장실이나 다 부처님이 계신 곳인데, 어디가 깨끗하고 더러운데 어디세요? 오줌 눌 때 그럼 어디 가서? 여기도 부처가 있고, 저기도 부처 불상인데 어디서 오줌을 누라는 거예요? 아무데나 누면 되지”라고 말했습니다. 딱 들으니 이것이 부처입니다. 전생에 분명히 도인이었습니다. 그 애는 변혁생사로 태어난 애라고 스님이 본 것입니다. 이제 이해가 가죠? 꼬마가 하는 말 좀 보십시오. 화장실에도 부처님이 계신데, 화장실도 법당이고 여기가 다 법당이 되는데, 어디서 오줌을 누는 것이냐는 것입니다. 걔가 오줌을 누른 것도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애를 데려왔는데 엄마가 기절초풍했습니다. “우리 애가 내가 그때 스님이 와서 나보고 변혁생사를 허락해 주겠냐고 물었을 때 뭣도 모르고 허락해 주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스님이 “나왔구나, 요놈이 바로 스님이구나”라고 말했습니다. 애를 밴 적도 없는데 그냥 영으로 임신이 되어 그 스님이 뱃속으로 들어간 것입니다. 그렇게 하겠습니다 하니까 갑자기 스님이 꼴까닥 죽어 버리더랍니다. 그런데 혼이 그냥 뱃속에 팍 들어앉아 버립니다. 재미있죠?
제가 어떻게 왔는지 아십니까? 중곡동 다리 밑에 가만히 움막에 우리 어머니가 누워 있는 뱃속으로 팍 변혁생사 들어갑니다. 성녀들도 변혁생사를 하는데 신이 여자 뱃속에 못 들어갑니까? 못 들어갑니다. 영성 출생을 한 것입니다. 제가 영성 출생입니다. 변혁생사가 아닙니다. 도통한 스님이 여자 뱃속에 들어가서 인간으로 오는 것은 변혁생사이고, 저는 영성 출생입니다. 영이 들어가서 그냥 여자 뱃속에 들어서 인간으로 온 사람이 저입니다. 변혁생사나 영성 출생은 같은 것입니다. 같은 것이지만, 이것은 신이 33천에서 온 것이고, 이것은 인간이 도통했을 때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인간들이 완전히 사명당처럼 일본 사람들한테, 일본 사람을 15,000명 제일 많이 죽인 사람이 사명당입니다. 그런데 일본에 가서 포로 3,300명을 데려왔습니다. 아무도 무서워서 못 가는 것입니다. 사명당이 자발적으로 선조 임금에게 “제가 갔다 오겠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당신은 일본 사람을 그렇게 많이 죽였는데 일본에 어떻게 가요?”라고 하자 “괜찮소”라고 했습니다. 그 역사의 실제가 있습니다. 가서 “저놈을 죽여라”고 했지만, 방에다가 놓고 불을 때고 별짓 다 했지만 사명당이 도통했으니 다 이겨내고 데려왔습니다. 3,300명을 데리고 왔습니다. 그때 조선 조정에서 다 놀랐습니다. 사명당의 그 배포입니다. “저놈이 우리 일본군 중의 원흉인데, 저놈을 죽이자”고 했지만, 아무리 칼로 찌르면 칼이 엿가락이 되어 버렸습니다. 도저히 죽일 수가 없었습니다. 사명당은 배짱이 너무 좋았습니다. 사명당이 도통을 한 것입니다. 그런 사람이 죽을 때 변혁생사를 합니다. 예쁜 여자 하나 골라 가지고 그 사람 앞에 가서 죽어 버립니다. 그것은 도인들이 하는 것이지만, 저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저는 하늘에서 딱 봐서 예쁜 사람 하나 다 골라서 중곡동 대순진리가 있는 그 앞에 중랑천 개천가, 다리 밑에 태어났습니다. 우연한 것은 아닙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소리를 듣나 봅니다. 불교에서는 미륵이다, 대순에서는 기다리던 그 신인이다, 판 밖에서 온다는 사람이다, 조건을 수십 가지를 다 갖추고 있습니다. 1909년에 죽은 강증산이 정확하게 40년 후에 온다고 했는데 제가 49년생입니다. 그리고 그 자는 소라고 했습니다. 소띠입니다. 소띠 맞습니다. 이름자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열석자가 들어 있습니다. 13일생이어야 합니다. 13일생 맞습니다. 또 11일에 나와야 합니다. 이름자에 성(姓) 자가 허(許) 자가 11획입니다. 세상을 편안하게 하는 것을 허락합니다. 제 이름에 이미 대순에서 찾는 것이 다 들어 있고, 제 띠가 기축생인 것도 맞고, 박우당이 우당(牛堂)이라는 소집을 만들어 놓고 기다렸다는 것도 정확합니다. 진짜 소가 나타난 것입니다. 이제 우리나라의 모든 종교가 어느 정도 평정이 될 것입니다.
저는 불교도 좋아하고, 기독교도 좋아하고, 민족 종교 대순도 좋아하고, 무극대도 좋아하고, 다 좋아합니다. 그런데 이 종교들이 나라를 구해야 하고 세계를 통일해야 하는 사명을 지금 저버리고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마무리하러 왔습니다. 저는 슬슬 강의를 하지만 뭔가 심각한 화두를 던지는 것입니다. 재미있죠? 제가 참외 따먹고 도망간 사람입니다.
하늘궁: 세계 통일의 진원지
우리 신인께 큰 박수 올려 주시기 바랍니다. 눈 감으십시오. 허리 펴고 성령이 안 들어가는 사람들은 성령이 다 들어가십시오. 눈 감고 지금부터 허리 쭉 펴십시오. 성령이 들어가니 힘이 생길 것입니다. 힘을 받고 거의 다 축복받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은데, 앞으로 축복받을 사람이 많이 와야 하늘궁을 짓습니다. 하늘궁을 지어놓고 제가 가져가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에 놔두는 것입니다. 전 세계 순례객이 제가 없어도 하늘궁에 수천 년, 수만 년간 계속 찾아오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한민족의 에너지원이 될 것입니다. 여기를 순례하러 오려면 그 많은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세계적인 건물을 지어놔야 합니다. 그래서 그들이 거기 와서 제 사진과 제 영상, 그리고 제 입상이 있겠죠. 거기에 전 세계인이 와서 순례를 할 것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성지로 만들어지는 중입니다. 어떤 개인이 아니라 국가가 그 많은 관광객들의 수입을 올리고 여기가 우리 민족을 먹여 살리고 세계 통일하는 그런 진원지가 될 것입니다. 하늘궁이 세계 통일의 진원지입니다.
남자는 특히 모든 미래를 계획하고 일을 할 때 확실한 목표 지향적이어야 합니다. 목표가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아무 데나 집을 짓는 것이 아니라 천년만년 수 없는 세월 동안 세계를 이끌어갈 성지를 우리가 만드는데, 거기에 여러분들이 역사는 첫 번째 일꾼들입니다. 모든 사람들에게 여러분들의 운명을 바꿔줄 수 있는 성령이 들어가십시오. 성령은 물질에 들어가지 않고 사람한테만 들어갑니다. 옷에도 안 들어갑니다. 성령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 인간에게만 들어가고 동물에게도 안 들어갑니다. 그러나 축복은 동물에게도 들어가고 다 들어갑니다. 물질에도 들어가고 지구에도 들어갑니다. 그래서 성령과 축복이 어울리면 음과 양으로서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지구에서 백궁까지 고속도로가 놓여 버리는 것입니다.
모든 부채와 돈과 어려움에, 카드 여러 가지 문제에 시달린 사람, 돈 문제 해결되십시오. 자녀들의 진급 문제, 취업 문제, 학업 문제, 유학 문제, 결혼 문제, 자녀들의 병역 문제, 모든 자녀들의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가족 간의 불화나 부부 불화, 자녀 불화, 모든 가정의 불화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모든 질병 문제가 말끔하게 해결되십시오. 눈이 나빠지는 사람은 눈이 잘 보이십시오. 몸에 병이 있는 사람, 병이 나으십시오. 소송에 관련된 사람, 소송 문제가 다 해결되십시오. 돈 받을 거 있는 사람은 돈 다 받으십시오. 평생 동안 남에게 어려운 이야기 하지 않고 행복하게 다 잘 사십시오. 못생긴 사람들은 다 잘생겨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