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궁, 운명을 바꾸는 성지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는 성산, 성지, 지우명지 하늘궁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복합니다. 언어도단, 신인출, 즉 말과 경전, 진리도 통하지 않는 인간 말세에 신인이 등장하는 시기이자 신행의 시작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높은 레벨의 영적 합력이 지배할 것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우리는 기필코 승리할 것입니다. 적선지가(積善之家)는 반드시 경사가 있습니다. 신께서 주시는 축복은 신께서 주시는 사랑입니다. 신께서 축복을 받으시는 분들은 집안에 경사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큰 행운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와 성령을 주시며 축복을 주시는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행복의 바다, 시간의 안경
우리가 하늘궁 본관을 짓기 전에 이 건물 안에서 만날 때가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제 얼굴이 영상으로밖에 안 보일 것입니다. 지금은 이렇게 마주 보지만, 그때는 아마 한 방에 5만 명이 들어갈 것이니 엄청 멀리 보이겠죠. 중간쯤까지 사람이 올 수 없어 얼굴이 잘 안 보일 것이고, 들어올 때 손도 마주칠 수 없을 것입니다. 굉장히 쓸쓸할 것입니다. 지금은 사랑방 같지만, 강의장은 7개라도 다 합치면 100배가 넘는 사람들이 보고 있습니다. 우리가 코로나 때문에 한 달 고생했죠. 그때 여러분들이 스님들처럼 도망 다니고, 스무 살도 아니고. 우리는 언제나 행복의 바다에서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그때를 생각해보세요. 이렇게 마주 볼 수 있는 것도 얼마나 행복입니까? 2m마다 한 명씩 서로 떨어져 앉아 있는 것은 생지옥입니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는데 그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지나고 보면 그 시절이 행복입니다. 시간이라는 것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습니다. 나이 들어보면 젊을 때가 좋았다고 합니다. 회사 입사시험에 떨어져 괴로워할 때가 행복한 때입니다. 다 살고 나이 들어 죽을 때가 되면 그때가 그리울 것입니다.
어머니의 사랑과 희생
서울에 나이 지긋한 여자가 남편이 먼저 죽고 혼자 살고 있는데, 늦게 낳은 아들이 서울에 있습니다. 아들은 장가를 가지 않았고, 고시원 방을 얻어 혼자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을 다니고 있습니다. 엄마는 돈이 없고 아들도 돈이 없어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합니다. 엄마가 반찬을 해 가지고 올라왔습니다. 늦게 낳은 아들이라 예쁘지 않습니까? 아들 방에 있다가 아들이 살아가는 모습, 먹는 것을 보니 가슴 아팠습니다. 생전 보지도 못한 음식, 햄버거 같은 이상한 것만 사놓고 먹는 것을 보니 눈물만 나왔습니다. 남편 생각도 났습니다. 아들 방에서 엄마가 있다가 다음 날 아들은 다시 아르바이트하러 가고, 엄마는 낮에 시골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아들 집에 같이 있어 줄 수 없으니, 엄마가 아들의 책상 위에 돈 몇십만 원을 꺼내 놓았습니다. 돈이 좀 보이게 책으로 살짝 덮어 놓았습니다. 아들은 학교 갔다 오니 엄마는 갔고, 책상 위에 돈이 있었습니다. 아들은 월세방에 살며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항상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엄마는 시골에 가서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에도 돈 몇십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아들이 엄마가 잠든 사이에 몰래 엄마에게 그달 고시원 방세 낼 돈을 몽땅 줘 버린 것입니다. 엄마에게 해줄 것이 있나, 아버지 혼자 살고. 엄마에게 주면 엄마가 받지 않을 것을 뻔히 아니까. 자기가 돈을 주었는데, 자기가 준 돈이 다시 자기 가방에 와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모자지간은 돈을 줄 때도 옛날 어머니들은 소리 없이 주었습니다. 아들한테 뭘 해줘야 아들이 안 받을 것을 뻔히 알고, 어느 아들이 엄마에게 지금 엄마가 안 받을 것을 뻔히 아는 것도 그렇습니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있던 시절에 성장한 사람들입니다. 그런 아버지, 어머니입니다. 요새 어머니들처럼 자가용 끌고 돌아다니는 그런 어머니가 아닙니다. 가난한 어머니가 기억에 오래 남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일밖에 모르고 공부도 못한 어머니, 그런 어머니가 진짜 옛날의 어머니입니다. 그 어머니는 아들한테 공부 잘하라는 말도 안 합니다. 와서 그냥 아들 한번 쳐다보면 나쁜 짓을 못 합니다. 어머니가 준 돈을 아들이 받아서 돈을 보면서 나쁜 짓을 할 수 있을까요? 그 돈 가지고 술집에 가서 밤새 술 먹고 돌아갈 수 있을까요? 가서 비싼 물건 살 수 있나요? 못 하는 것입니다. 엄마는 말할 필요가 없습니다. 무언의 힘입니다. 어머니가 뭐라도 하나 사 먹을 돈을 몽땅 주고 쫄쫄 굶어서 시골로 내려갔습니다. 거기에 어머니의 마음이 있습니다. 우리가 얼마나 불효를 하고 있는지 매일같이 반성해야 합니다. 공부 못 한 옛날의 어머니들을 우리는 생각해야 합니다. 배우지 못하고 얼굴에 화장 한 번 못 바르고 산 어머니들이 오늘날 여러분들을 이렇게 있게 해 준 것입니다. 자식 보고 나무라고 꾸짖을 것이 없습니다. 그냥 엄마는 엄마의 말 없는 그 몰래 자식을 위해서 적선지가(積善之家), 즉 선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남습니다. 덕을 베푼 사람은 반드시 아름다운 이웃이 있습니다. 덕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훌륭한 이웃이 옆에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 내가 위험할 때 구해줍니다. “저 집안 잘 망했다”, “저 사람 잘 망했다”, “교통사고 나서 잘 됐다” 이런 말은 안 됩니다. 옛날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글자 그대로 그 삶이 교육감이었습니다. 말 안 해도 그냥 어머니를 쳐다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어머니의 소박한 인생을 쳐다보면 누가 감히 불효를 하겠습니까? 우리의 젊은이들이 지금 현대의 변화되는 가정 교육에 상당히 갈등을 많이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젊은이들을 보면 불쌍합니다. 그런 어머니들을 못 만났으니까. 현대판 비뚤어진 어머니를 만나 맨날 잔소리를 듣고 애들이 빗나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어머니, 아버지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어버이날이 지났지만 어버이 주간입니다. 어버이날입니다. 5월이 가정의 달입니다. 가정의 달은 하루가 있는 것이 아니라 이 달 전체가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까지 이게 가정의 달인 5월입니다. 저는 5월만 되면 콧물, 눈물이 나옵니다. 엄마, 아버지를 한 번도 본 적이 없지만 케이크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이런 것을 보면서 부모님께 잘못한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우리가 부귀영화를 줘도 나중에 죽을 때 자식한테 줍니다. 죽을 때 얼마나 남습니까? 돈 때문에 싸우고 남 속이고 남을 괴롭히고. 그렇게 해서 그 재물을 모아 놓아서 자식한테 주면 자식이 잘 될 것 같습니까? 엄마 같이 가난한 엄마도 10만 원 주는 그것을 줘도 아들은 눈물을 흘립니다. 시골에 초라한 돈 가치가 나가는 옥에서 그것은 그냥 어머니의 유적지로 남겨둬야 합니다. 엄마가 해준 것은 공부시키고, 아르바이트하고 있는 것, 그게 전 재산입니다. 그런 젊은이야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그런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 맨날 지옥으로 착각하고 있지 않습니까? 얼마나 부모의 희생을 빨아먹고 우리가 살았습니까? 오늘날 우리는 부모를 망각하고 지금 피땀 흘려 남을 괴롭히고 남들에게 해를 끼쳐 돈 벌어서 모아봐야 자식한테 주면 그 자식이 잘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바로 고시원 방에서 어머니가 준 돈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그런 청년이라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어머니한테, 아버지한테 한 푼이라도 못 줘서 괴로워하는 사람, 그런 사람들이 있어야 그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입니다. 우리는 언제나 효가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입니다. 효를 떠나서 정치하는 것은 사기꾼입니다. 사람들도 저를 사기꾼이라 부르지만 저는 효를 달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사기꾼에서 ‘사’자만 빼면 ‘기꾼’입니다. 기를 넣어주는 사람입니다.
인간이 만든 상상의 가치: 재화와 행복
사람들은 엉뚱하게 재화를 쫓아다닙니다. 이 재화는 인간이 가장 우등한 동물이라는 증거입니다.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합니다. 동물의 특징은 돈을 모른다는 것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동물은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재화를 만든다면 뭘 만듭니까? 재화를 만듭니다. 우리는 이런 것을 만들어냅니다. 이것은 실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증권, 수표 이런 것이 실제 있습니까? 이것은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나중에 받을 수 있긴 하지만 그냥 종이입니다. 재화는 전부 증권이나 수표나 이것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돈입니다. 은행에서 보증을 쓰고 종이 쪽지를 준 것에 불과합니다. 그 돈이 아닌데 100억짜리 수표를 보면 이것이 100억입니다. 그런데 그 100억을 제대로 된 사람은 쓰지 않습니다. 다시 은행에 넣습니다. 돈이 은행에 있다는 생각뿐이지 그 돈을 쓸 일이 없습니다. 대통령이나 나가면 100억을 쓸 수 있겠지만 일반 사람이 무슨 100억을 씁니까? 돈이 무엇입니까?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입니다. 행복도 인간이 만드는 상상의 가치입니다. 불행도 인간이 만드는 상상의 가치입니다. 실제 행복이라는 모습은 없습니다. 불행이라는 모습도 없습니다. 돈도 실제는 없는 것입니다. 은행에 수표를 가져가면 돈을 주는데 그것도 종이입니다. 우리는 가짜를 상상으로 만들어 놓고 그것을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그것이 나중에 죽을 때는 한 장도 가지고 저승으로 못 갑니다. 그것을 재화로 덕으로 바꾸면 가지고 갈 수 있는 것입니다. 덕이 되면 말입니다.
덕, 복, 운, 천의 계급
사람이 용장(勇將) 다음에 덕장(德將)이 오고, 덕 다음에 복(福)이 있습니다. 그 다음에 복 다음에 운(運)이 있고, 그 다음에 천(天)이 있습니다. 원래는 용장,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천장입니다. 용감한 장군, 지혜로운 장군, 덕 있는 장군, 복 있는 장군, 운 좋은 장군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복장은 자식이 며느리가 잘 들어오고, 손자가 몇 명이나 되는지 좋아하고, 집안이 운이 좋고 복이 많아 애들이 다 잘 되고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 복장입니다. 복장은 운장보다는 못하지만, 덕장보다 위에 있습니다. 덕장은 있지만 전두환처럼 잡혀간 장군도 있지 않습니까? 덕장인데도 운이 없어 감옥 갈 수도 있습니다. 아무리 덕이 있어도 복이 없는 장군은 복장을 못 따라옵니다. 운장이 나타나면 이런 것을 한 방에 다 해결합니다. 운장이 나타나면 300명의 국회의원이 정신 차리고 따라줍니다. 운장 다음에는 천(天)이 있습니다. 하늘이 있습니다. 운장이 천을 가지고 온 자는 바로 저입니다. 용장은 지장을 못 이기고, 지장은 덕장을 못 이기고, 덕장은 복장을 못 이기고, 복장은 운장을 못 이깁니다. 그리고 운장은 천장을 못 이깁니다. 천장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장군의 종류와 그 기반
용장은 무엇을 먹고 삽니까? 증인정으로 끌리는 사람들이 용감한 장군들입니다. 지혜로운 장군은 이치를 먹고 삽니다. 이치를 가지고 장군이 되는 것입니다. 덕장은 법을 먹고 삽니다. 법대로 하는 사람이 덕장입니다. 복장은 재물을 먹고 삽니다. 아무리 법이 무서워도 돈 앞에서는 판사, 변호사가 사라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는 유전무죄 무전유죄라고 합니다. 법보다 무서운 것은 돈입니다. 비싼 변호사를 써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법은 재물 앞에 맥을 못 추는 시대가 지금 와 있습니다. 재물은 복과 연관이 있습니다. 법은 덕과 한통속이고, 재물은 복과 한통속입니다. 운장은 권세와 한통속입니다. 재물이 없고 법만 가지고는 권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판사 출신, 변호사 출신도 재물이 있어야 권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이 다리를 건너야 넘어가는 것입니다. 아무리 총리를 했다고 해도 재물이 없이는 권력을 잡기 어렵습니다. 국회에 올라가려고 해도 말입니다. 그런데 우리 후보 257명은 돈 없이 나갔습니다. 빈손으로 나갔습니다. 저는 그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들은 나중에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돈 때문에 이웃에게 친구에게 갈색 받고, 소름 받고, 남편에게 쫓겨나고, 얻어터지고, 다리 벌어져도 그것을 그 사람들이 나중에 후회할 날이 올 것입니다. 권력은 하늘에 의해서 움직이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비정지덕복운천(非正之德福運天)입니다. 이것이 인간들의 계급입니다. 장군이 되려면 용장이 가장 낮은 장군이고,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순입니다. 복이 많은 장군은 나중에 물러나면 장관도 될 수 있습니다. 장관도 되는 것입니다. 복이 많다는 것입니다. 권력은 재물에서 나옵니다. 재물이 복을 많이 좌우합니다.
국민 배당금과 하늘궁의 미래
우리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18살부터 150만 원을 주니 자녀 두세 명 결혼시키기 전까지 월 200만 원, 700만 원, 500만 원은 이 상태로 안 들어옵니다. 만약 40살까지 결혼 안 한다면 약 20년간 매월 700만 원 받을 것입니다. 최하 600만 원은 들어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모든 부채가 싸그리 사라져 버리고, 정말 눈물 어린 어머니의 돈을 나중에 확인했지만 자기의 그달 고시원 월세비를 엄마 가방에 몰래 넣는 아들이 얼마나 가슴 아팠겠습니까? 어머니에게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있을까요? 없습니다. 아들 하나 있다고 해서. 그 아들이 아들 노릇을 못 하는 것입니다. 자기가 아직까지 공부하니까. 엄마에게 얼마나 미안하겠습니까? 엄마에게 한 달 고시원 월세를 줘 버렸으니 시달릴 생각하니까 짠합니다. 아르바이트하면서 간신히 지내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그래도 자기 마음은 어머니를 위해서 최선을 다한 것입니다. 어머니는 아들한테 해줄 것이 없습니다. 시장에 가서 고추도 팔고 나물도 팔고 배추도 팔고 해서 만들어 온 돈입니다. 무슨 돈이 있겠습니까? 시골에서. 그 어머니가 가져온 돈도 가슴 아픈 돈이고, 아들이 준 돈도 가슴 아픈 돈입니다. 우리는 돈을 쓸 때 굉장한 존경심을 갖고 써야 합니다. 그런 사람들을 생각하면서 우리가 행복의 바다에 있구나 생각해야 합니다. 저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커피 한 잔, 술 한 잔을 먹어본 적이 없고, 담배 한 번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손으로 가서 옷을 삽니까? 지금 제 넥타이 이거 6개월째 세탁하는 것입니다. 좀 빠져서 반짝반짝하죠. 저는 내용으로 말할 것도 없습니다. 저는 뭘 사는 것을 제일 싫어하는데, 그러면 우리나라 경제가 망해 버립니다. 저 같은 사람은 희귀합니다. 좀 사줘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그렇게 생활했습니다. 어릴 때 옷 갈아입는 것을 모르고 자랐으니까. 설날 옷 한 벌 해줍니까? 우리는 그런 것이 없었습니다. 제가 자랄 때 시골 아이들은 설날만 되면 옷을 기다리는 애들이 많았습니다. 설날에 새 옷만 기다립니다. 아빠가 시장 갔다 오면서 옷을 사 오면 그것을 얼마나 제 앞에서 자랑을 했습니까? 저는 그런 것을 보고 자라지 않았으니 물건 사는 것을 딱 안 해 버립니다. 어릴 때부터 성장 과정이 그런 것을 싫어했습니다. 화려하게 뽐내는 애들 말입니다. 우리가 높이 올라가면 복장이 있지만, 남에게 빼앗는 이런 증권이나 수표는 동물들에게는 없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무엇입니까? 상상을 하는 동물입니다. 상상을 뭘 하냐? 재화를 만들어냅니다. 가짜로. 그것이 수표고 돈이고 현금입니다. 현금 이것은 실제 동물들이 먹을 수도 없고 아무 쓸데없는 것입니다. 우리도 먹을 수 없습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바꾸면 확인서입니다. “이 사람이 우리 은행에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라는 확인서가 현금이고 수표고 증권인데, 이것은 인간이 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그 다음에 또 상상이 있습니다. 상상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랑입니다. 사랑도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희생도 실제로는 없습니다. 희생이 눈에 보입니까? 없죠. 사랑이나 희생이나 행복이 있습니까? 이것이 우리가 마음속으로 만들어내는 것 전부입니다. 돈이든 모든 것이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 가지고 은행에 있다는 것입니다. 은행에 가면 없습니다. 은행은 돈을 다 빌려줍니다. 은행에서 현금 가지고 있으면 망합니다. 사람들에게 빌려줍니다. 그 사람들도 종이 쪽지 가지고 안 됩니다. 권리증입니다.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 중에 인간이 위대한 것은 상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상상. 어떤 종이에다가 “이것은 1억짜리야”, “이것은 2천만 원짜리야”, “이것은 500원짜리야” 이런 식으로 갖다 매기는 것입니다. 지금 500원짜리 동전 1억 개를 곱하면 지구의 지름입니다. 지구의 지름이라면 길이가 500개짜리. 별것 아닌 것 같죠? 이것이 지구의 지름입니다. 이 지구라는 별의 지름이 그렇게 길다는 말입니다.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지 실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가지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이런 것 전부 다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아까 제가 시골에서 고추 팔아 온 돈을 어머니가 가져와서 아들한테 줄 때 그 어머니가 고추를 심기 전에는 밭에 고추가 있었습니까? 무에서 나온 것이니 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런데 그 종이, 내가 고추를 받았다는 증거를 가져온 것입니다. 아들한테 돈을 주었으면 그것은 실제 있는 것입니까, 없는 것입니까? 여러분들이 지금 먹고 사는 모든 것은 상상으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상상으로. 이 자본주의 사회는 여러분들이 백궁을 가기 위한 교육장입니다. 저를 만나서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전부 백궁에 갑니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그렇다는 말입니다. 자기가 계속 인간으로 거듭나야 합니다. 그것을 수천만 번을 반복하다가 백궁에 도착해야 합니다. 소말한 별을 배워서 태어나야 합니다. 여기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그러면 뇌를 2% 쓰는 별로 다음에 가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아닌데 다른 사람들은 2% 쓰는 별로 가면 좀 다릅니다. 3% 쓰는 별부터 그것을 100번을 옮겨 다닙니다. 그런데 그 100번을 옮기는데 한 번만에 옮깁니까? 아닙니다. 지구에서 수천 번 태어나야 2%, 3% 쓰는 별로 가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수천 번 태어나야 또 다른 별로 가는 이 얼마나 긴 여정입니까? 그런데 허경영과 악수 한 번 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에게 정화 받고, 천사 받고, 그 다음에 축복까지 받아 버리면 백궁행입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이 몽땅 다 해서 천만 명 내외입니다. 격암유록에 천만 명이라고 나왔습니다. 분명히 격암유록에 “그 신이 앞으로 데려갈 사람은 천만 명에 도달하면 일상자 위로 데려갑니다”라고 나와 있습니다. 위로. 달 아래에서 위쪽으로 도달할 사람은 천만 명 내외를 그 사람이 데리고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 신이 인터넷 시대에 이 시대에 온다는 것입니다. 그 자는 사람이면서 신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운 좋게 저를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가짜에 미쳐 가지고 사랑이니 희생이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재화니 증권이니 수표니 현금이 하나도 남지 않는데도 많이 싸워 가지고 많이 모아 놓을수록 죽을 때 후회하는 것입니다. “아이고, 내가 그 사람들을 안 속이고 내가 좀 적게 가질 걸 괜히 그랬잖아.” 아들놈들이 자기 죽음, 병원에 누워서 죽을 날 기다리고 있는데, 아들놈들이 “아버지 여기 도장 찍어주세요”라고 합니다. “아버지 집을 저한테 주는 거예요.” 둘째 놈도 쫓아와서 “아버지 집을 저한테 좀 주세요. 이 도장 좀 찍어주세요.” 아버지는 한 열흘밖에 못 살 것 같은데 그 옆에서 며느리가 자기 아들을 꼬집어 빨리 말하라고 합니다. 아들 입에서는 그 말이 안 나옵니다. 형이 갔습니다. 둘째가 또 왔습니다. 셋째 딸이 와서 “아버지 유산을 이게 뭡니까?”라고 합니다. 이것을 좀 남겨 놓았더니 아버지에게는 관심이 없고 유산에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때 아버지가 무엇을 생각하겠습니까? “야, 내가 헛살았다. 헛살아서 저런 것들을 자식이라고 낳아 놓고 내가 헛살았다.” 이 상상의 물질을 가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은 틀림없습니다. 동물들은 직접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상상의 물질을 만들지 않습니다. 행복, 불행 이런 것 없습니다. 수표, 증권 이런 것을 돼지가 생각합니까? 돼지가 수표 들고 은행 가는 것을 봤습니까? 여러분들은 지능이 낮으니 가만히 좀 생각해 보십시오. 토끼가 산에서 열심히 내려오더니 은행에 갔습니다. 늑대가 와 있습니다. 은행 대합실에서 늑대에게 잡히면 아픕니다. 늑대가 바로 와 있습니다. “잘 왔다. 너 배도 고픈데.” 토끼를 잡아먹어 버립니다. 제 말이 우습죠? 동물들은 그런 것을 해 가지고 괜히 잡혀 먹지도 않습니다. 은행장이 호랑이입니다. 돈 찾으러 갈 때 “야, 이거 대박인데 지금 못 가겠다.” 이렇게 아빠 호랑이가 앉아 있으니 이렇습니다. 이 세계가 재밌죠. 동물은 그래서 그런 가짜 놀음을 안 하는 것입니다. 인간이 태어난 이 세상은 동물들이 사는 곳입니다. 그런데 인간은 이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 놓고 나서부터 지옥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에덴동산에 있을 때 이것이 있었습니까? 기독교적으로 이야기한다면 없었겠죠. 원래 없던 것을 인간들이 중간쯤에 만든 것입니다.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여기까지 환경을 파괴시키고, 저 큰 나무를 베어 가지고 숲이 집을 지은 통나무집을 미국 사람들이 많이 짓습니다. 그래서 미국의 허리케인은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입니다. 캐나다나 숲이 울창한 그런 숲은 몇십 미터 지금 밟고 올라간 짤막한 바다가 있었습니다. 아메리카 대륙은 그 바람이 숲 때문에 회오리바람에 불 수 있습니까? 못 붑니다. 그런데 막 그것을 잘라 가지고 벌목을 해 가지고 전부 켄터키, 오하이오 집이 나무로 집을 짓습니다. 미국이 그렇죠. 통나무집. 미국에 있는 그 큰 나무들이 다 서부에서 동부로 제일 많이 베어 나가서 동부의 그런 나무가 다 베어 버렸더니 허리케인이 왔다면 동부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캘리포니아 서부는 적게 듭니다. 왜? 방림목이 있으니까. 나무가 많고 숲이 울창하니까 바람이 부나 마나 헛돌다가 사라져 버립니다. 미국이 원래 저렇게 허리케인이 있고 기후가 이상한 데가 아닙니다. 그것을 그냥 막 베어내 가지고 막 집을 짓고 팔아먹고 이러다 보니까 동부 해안 쪽에 허리케인이 많이 와서 빨리 있는 데까지는 가지 못합니다. 방림목이 그렇게 많이 서 있는 땅은 바람이 많이 부는 땅입니다. 그러면 그 나무를 베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신이니 만물박사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을 의지하고, 여러분의 몸을 의지해 가지고 머물고 있는 것입니다.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에 가면 이 몸은 흙으로 돌아가서 다시 자연이 됩니다. 여러분은 이 자연 속에서 엑기스를 뽑아 가지고 그것을 영혼을 담는 그런 수행을 하며 버티고 있는 것입니다. 갈 때가 되면 몸을 삭발해 버립니다. 자식들이 다시 흙으로 돌려줘 버립니다. 그렇게 흐름으로 또 그런 순서가 정해져 있는데, 이 몸에 의지해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 몸에다가 술을 집어넣고 담배를 집어넣습니다. 몸이 바로 성전입니다. 여러분 몸이 바로 종교에서는 교회고, 절이고, 법당이고, 신전이고, 성전입니다. 왜 신전이냐? 몸이 없이는 여기 못 들어옵니다. 백궁에 못 들어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몸 자체가 신전입니다. 신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허경영을 몸이 있으니까 여기까지 걸어와서 허경영을 보고 탁월한 것입니다. 무주에 에너지가 스파크가 판도라에서 머리에서 발끝까지 싹 털어가니 대단하죠. 그것을 몸이 없으면 그 짓을 할 수 있습니까? 못 하는 것입니다. 몸이 없으면 남자와 여자가 자식 낳을 수 있습니까? 다 몸을 의지해 가지고 이 영이 작업을 해 가지고 애기를 낳은 것입니다. 후손을 낳은 것입니다. 그 몸은 어디서 왔습니까? 흙입니다. 흙을 이용해서 자기 후손을 퍼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몸 관리, 몸을 성전처럼 신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애착을 갖는 것이 아닙니다. 있는 동안에 몸 관리를 철저히 하고 몸을 신성시해야 합니다. 몸에다가 소주나 들이붓고 담배나 피워 제끼고 그럴 일입니까? 술집에 장사 안 되면 저한테 뭐라고 합니다. 어쨌든 술을 먹어도 적당히 먹으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뭐든지 적당히 하면서 몸을 생각하자는 것입니다. 술장사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우리도 술을 먹을 수 있지만 저는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제가 천만 명을 데려간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77억에서 천만 명은 0.1%도 안 됩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선택했습니다. 선택돼서 제 옆에 있는데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것을 모르고 있을까 봐 자꾸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성공을 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만큼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얼굴이 못생겼든 잘생겼든 아무리 봐도 하늘궁에 온 사람 치고 못생긴 사람을 볼 수가 없습니다.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길래 여기까지 와서 천만 명 안에 들어와 있습니까? 엄청난 것입니다. 이 천만 명은 앞으로 몇 년이 지나면 여러분이 알 것입니다. 여기에 가치의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많은 종교 지도자들이 이리로 몰려올 것입니다. 전 세계의 종교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됩니다. 정치 지도자가 몰려오는 것만 해도 감당이 안 됩니다. 장흥면 양주시 일대가 완전히 우리 한국을, 한국 GDP, 한국의 예산이 500조인데 여기서 생기는 돈은 5천조입니다. 1년 매출이 5천조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국가의 10년 예산이 나옵니다. 그러면 국가 세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오겠죠. 국가가 장흥 때문에, 허경영을 찾아오는 전 세계인들 때문에 먹고 살고, 항공사들이 전부 부자가 되는 것입니다. 왜 나중에 항공 주식이 오르겠습니까? 지금은 항공 주식이 떨어졌지만, 허경영이 몇 년 안에 부각이 되면 전 세계 비행기들이 “전 세계로 가지고 한국으로 가자, 축복받으러 가자”라는 음악까지 나옵니다. “축복받으러 한국으로 갑시다”라는 노래가 영어라든지, 일본어, 중국어, 로마어로 나오는데, 이것을 비행기 안에 틀어 놓고 전부 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돈이 쏟아지는데 감당이 안 됩니다. 축복을 지금 100만 원 받는데 나중에는 축복 값을 올리겠습니까, 내리겠습니까? 해외에서 오는 사람은 제가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자기 기업체도 포함시켜 달라고 하면 돈이 올라갑니다. 여러분 중에도 제가 축복 주는데, “총재님, 제 가게도 좀 슈퍼볼 자동으로 가게도 들어가게 해 주세요”라고 합니다. 그런데 그것을 분리시켜 가게 축복은 따로 해야 합니다. 개인 축복 100만 원, 가게 축복 500만 원입니다. 더 유리하게 가면 지금 받아 놓는 것이 장땡입니다. 빨리 받아야 합니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축복 값이 나중에 재조정될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받으러 와서 저한테 계약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까? 그 돈도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문제는 이 장흥, 양주시 일대의 관광 수익, 그리고 항공사 주식 값이 폭등하는 것입니다. 해외 공항이 저 하나 가지고는 안 됩니다. 공항을 몇 개를 만들어도 국가가. 국가는 어마어마하게 장흥에서 돈이 나오니까 예산 500조, 나중에 우리가 여기 오면 5천조가 들어오면 세금이 얼마입니까? 2천5백조입니다. 우리나라 부자 됩니까, 안 됩니까? 우리는 상속세 낼 필요 없습니다. 이렇게 자연을 그대로 지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제가 금년에 양주시에 낸 세금이 55억입니다. 적은 돈입니까? 소득세, 개인 소득세. 적은 돈입니다. 코로나 때문에 50억을 8월 달까지 연장해 줍니다. 5월 달에 냈었는데. 지금 제가 코로나 때문에 여기 행사를 안 해 가지고 고생이 많지 않습니까? 이 건물도 지어야 하니 제가 안 줘야 합니다. 축복을 2천만 명에게 주지 않은 것입니다. 대기업들도 나중에 줄을 서서 오겠죠. 여러분들이 시장 가서 물건 살 때는 “이것 축복받은 거예요?”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앞으로 빵집에 가서 빵을 살 때 “이 집 축복받은 집입니까?”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앞에 유리에 “허경영 축복을 받았다”라고 붙여 놓겠죠. 그러면 2년 된 생크림 케이크도 안 썩습니다. 앞으로도 안 썩겠죠. 이것은 천년 만년 가도 안 썩습니다. 생크림이 천년 만년 가도 안 썩는 것을 봤습니까? 이것은 냄새도 안 나고 구수한 냄새만 납니다. 빵집에서 빵을 파는데 다 냉장고에 놓을 수가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배달하는 동안에 빵이 축복을 받아 버립니다. 어디를 가든 상하는 일이 없습니다. 집에 와서 가족이 먹고 냉장고에 넣을 이유가 없습니다. 냉장고 밖에 두면 숙성되어 맛도 좋아집니다. 허경영 축복만 받은 빵가게는 그것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되는 곳은 금방 썩어 버립니다. 허경영 축복받은 빵은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어느 빵을 먹겠습니까? 사람들이 허경영 축복받은 빵을 반드시 확인하고 그 회사 제품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전자제품, 우유, 무엇이든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방부제가 필요 없습니다. 허경영에게 축복만 받아 버리면 이렇게 허경영을 부를 이유가 있습니까? 공장에서 무조건 생산하면 무조건 다 방부제가 필요 없습니다. 이것이 거짓말입니까? 이것은 영원히 녹화되어 제 얼굴과 함께 영원히 영상물로 남아 있습니다. 얼굴이라는 것은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한자어입니다. 제가 한 번 알려드렸죠. 얼굴에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99%입니다. 제 얼굴에서 본지도 오래됐습니다. 얼굴. 이 얼굴이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말입니다. 이것은 무슨 골짜기 골자입니다. 이것은 그루터기 얼자입니다. 그루터기가 무엇입니까? 나이테입니다. 이것이 우리의 나이테입니다. 지난 역사가 들어있습니다. 가마가 이렇게 생겨서 환생해서 가마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 가마가 그루터기입니다. 나이테처럼 말입니다. 그루터기 얼자, 골자입니다. 빨리 날려 썼으니 무슨 자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 얼굴이 실제 용어와 같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말하는 이 얼굴 자체가 지난날의 모든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천만 명 속에 여러분이 들어갔고, 안 들어간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몰려오겠죠. 제가 천만 명 정도 골랐는데 몇 년 걸립니까? 360년 88일입니다. 그 날 제가 지구를 떠납니다. 제가 지구를 떠나면 그 이후에는 저를 볼 수 있습니까? 여러분은 그때 백궁에 다 도착해 있을 것입니다. 저는 360년을 살기 때문에 100년마다 제 모습이 바뀝니다. 다시 좀 젊어집니다. 젊어지면서 360년, 약 400년을 사는 것입니다. 지금 볼 수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종교들이 뭐라 해도 종교들과 다툼을 하지 마십시오. 그 종교들도 어떤 역할을 했습니다. 저 자신도 살아가면서 절에 가서도 있었고, 교회에서도 목사들도 있었고, 스님 아들도 있었습니다. 그 종교들이 없었으면 제가 공부할 수 있었을까요? 어려서 그런데라도 있으니까 가서 공부했지 않습니까? 이 종교와 이 사회의 6.25 사변 후에 기독교와 불교가 우리나라에 한 역사가 대단한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가 너무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신이 이제 왔습니다. 와서 말하는 바를 봐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못 알아보는데 그것을 나무라지 마십시오. 천천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행복합니다. 우리끼리 좀 오순도순 재미있다고 너무 좋지 않습니까? 갑자기 쏟아져 와 보십시오.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제일 피해를 볼 것입니다. 어느 정도는 데려와야 합니다. 본당을 지어야 하지 않습니까? 축복받은 자들은 한 달에 축복받는 사람을 10명 데려와야 정상적인 것입니다. 그래야 본당을 지을 수 있습니다. 그때그때는 대답이 시원찮았습니다. 저는 여기 다 지어놓고 우리나라를 먹여 살려 놓고 그 돈 가지고 세계 통일 가는 것을 아시죠? 세계 통일하면 여기가 더 어마어마해집니다. 구파발에서부터 지하철이 장흥역 앞에까지 들어오게 됩니다.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도 되고, 대통령이 된 후에도 여러분이 우리가 축복을 많이 받으면, 제가 돈을 대서 국가에서 경기도에 대서 여기 세금 많이 나온다고 하늘궁이 경기도를 먹여 살리는구나 이렇게 되면 해줍니까, 안 해줍니까? 제 말 한마디면 그 다음에 놓아줘야 합니다. 우리가 좀 있으면 장흥에 이사 온 사람이 지금 만 배 가구가 넘습니다. 나중에 억만 가구가 와 버리면 여기 국회의원이 국가에 잘못 보이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그러니까 도지사님, 군수님은 하늘궁에 지하철 빨리 갖다 붙이라고 하겠죠. 우리가 또 그것을 찍어 줄 것이 아닙니까? 하늘궁은 지하철이 들어올 수밖에 없다는 말입니다. 구파발 역에서 한 정거장입니다. 그 열차가 전체를 돌아서 동두천 들어가게 하는 것입니다. 좋아집니다. 연천까지. 그 전철이 별도로 저쪽 전철과 다르게 있어야 합니다. 제가 그것을 공약합니다. 해낼 것입니다. 1부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오늘 또 우리들에게 행복한 말씀해 주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15분간 휴식 시간 갖고 4시 30분에 다시 이 자리에 앉으셔서 2부 시작하겠습니다. 물 한 모금씩 해 주십시오. 뜨거운 박수와 함께 인사 한 번 올리시기 바랍니다. 재미있게. 내 다리 아프시죠? 강행군 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국가혁명배당금당에 많이 참여하게 된 것이 아주 이해가 됩니다. 우리가 이번에 후보가 700명 나갔습니다. 앞으로 후보가 수천 명까지 한 1100명이 돼서 후보들이 설날이 얼마 안 남았죠. 추석 하면 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제 말을 알아서 들어야 합니다. 설날은 이미 추석입니다.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됩니다. 그것을 우리가 뭐라고 해야 합니까? 12월 달인데 바로 1월 달이 됩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12입니다. 일종무종일(一終無終一)이 끝나면 1월 달이 옵니다. 시작이고 시작이 끝입니다. 설이 추석이고 추석이 설입니다. 여러분들은 제 말을 귀담아들으십시오. 이렇게 돼서 이렇게 오시 오메가가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이지 않습니까? 추석이 뭐고 설이 무엇입니까? 이것을 돌아서 하면 13이 됩니다. 미래에 오는 자는 13에 나오는 신인이 온다는 것입니다. 선천유수(先天有數), 선천 수가 무엇입니까? 1, 3, 0, 5. 이것이 5 아닙니까? 2, 9, 3, 5. 이것이죠. 이것이 합이 2, 9, 3, 5는 11월 달에 온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12월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언삼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기독교, 전 세계의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가 성경으로 가져오는 생일입니다. 선후천 시작과 끝입니다. 그 이상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언제 오냐? 일종일시무시일은 10입니다. 일종이 11월 달에 오는데 지금 각종 종교에서는 대민족 종교, 대선 진리 이런 데서는 뭐라고 하냐? 이 사람들도 격암유록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자는 1909년에 대순진리회의 강증산 씨가 돌아가셨습니다. 이 강증산 씨가 돌아가시면서 “내가 죽은 지 40년 만에 그가 온다”고 했습니다. 오는데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정산도나 대순진리나 이런 데서 오지 않고, 어떤 종교에서도 오지 않고, 그 밖에서 오는 자라고 했습니다. 정치인으로 오는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닙니다. 배치를 당한 것도 아닙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실업자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바람꾼이요, 가정에서 건달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자는 도대체 헷갈려 가지고 이것을 모아서 하면 49년생이다 뭐 이렇게 예언이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사람은 모든 법은 항상 법을 집행하는 기간은 서울에 있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갑니다. 법을 로마에서 만들어서 이스라엘로, 이집트로, 전 세계로 나가지 않습니까? 수도는 서울입니다. 그 사람 이름은 반드시 서울 경자가 붙어 있어야 합니다. 허경영 맞죠? 모든 법을 만드는 자는 서울 수도에서, 로마에서 로마 법이 지방으로 변방으로 흘러가지 않습니까? 우리 서울의 법이 만들어져 있으면 부산으로, 대구로, 전주로 내려갑니다. 광주로. 이와 같이 법은 이 법이란 글자는 서울 경자를 끼고 있습니다. 서울 경자를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자라야 합니다.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편안하게 해줍니다. 이 자는 반드시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 경자를 이름으로 가지고 있어야 하고, 편안한 종교와 정치가 이 토를 점토로 바꾸는 지상 낙원, 지상 낙원을 불교에서는 무엇이라고 합니까? 극락세계라고 합니다. 불교에서는 구품연화(九品蓮華)라고 합니다. 우리는 다른 말로 극락이라고 합니다. 극락.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9개가 있습니다. 우리 백궁은 5개입니다.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 5백궁에서 왔습니다. 불교에서는 9개라고 합니다. 구품연화대. 모든 대장경에는 구품연화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구품연화대의 주인공은 아미타불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가 아닙니다. 구품연화대에 앉아있는 아미타불은 어디를 바라봅니까?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왜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까?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왜 그러냐? 서방정토가 아미타불입니다. 아미타불이 동쪽을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에 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입니다. 이것이 바로 역학 나온 것입니다. 아미타불이 동쪽을 보십시오. 우리가 그 서방정토를 서쪽에 있으니까 서쪽을 보고 우리가 절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우리가 절을 하는 방향은 아미타 부처가 바라보는 지옥이 이쪽인데 그 이쪽을 절을 하는데 반대입니다. 서방을 향해서 절합니다. 그러면서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보전이 있고 대웅전이 있는데 이 극락보전은 서쪽에서 동쪽을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이 구품연화대는 서쪽에 있습니다. 우리가 언어학에서 볼 때 지구의 위치도 서쪽으로 기울어 있습니다. 불교는 천문 지리가 발달되어 있으니 그런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경전에 나오지도 않는 이야기이니 잘 들어야 합니다. 서울에 유학을 왔는데 아버지는 대전에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하겠죠. 아침마다 고시원 방에 앉아 가지고 어머니 아버지 있는 대전을 향해서 반드시 절을 해야 합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는 마음이 얼굴이 어디를 보고 있을까요? 서울을 바라보고 있는 것입니다.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해야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서 살아있을 때나 죽을 때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그 아버지 어머니가 묘가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람 됨됨이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났어도 “충록자불견산(逐鹿者不見山)”이라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볼 수 없다는 말입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다는 것은 큰 오산입니다. 부모 밑을 떠나서 출세하러 갔으니 출세한 눈에 보이면 됩니까?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출세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출세입니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데 허공에 대고 쫓으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합니다. 고시원 방에 와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고향에 살아 계시든 돌아가셨든 고향에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을 하고 자면 그것이 신에게 한 것입니다. 땅에서 매인 것을 풀지 않는 자가,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까요? 그것은 하늘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비밀을 알려드립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을 향해서, 부산을 향해서, 마산을 향해서 큰절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우리가 불교에서 말하는 구품연화대에는 어떤 사람들이 간다고 합니까? 그런 사람들이 가는 것입니다. 이런 충록자불견산, 부모가 안 보인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교만한 자가 많습니다. 교만한 자는 빌게 가서 망했습니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교만한 자는 빌게 가서 망합니다. 자기 부모님이 시어머니인데 하루라도 부모님한테 아침에 밥 한 끼 드리지 않고 저녁에 밥 한 끼 드리지 않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하는 것입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도 못 받고 고생만 하고, 순전히 정치인들은 그런 큰 말만 하고 국민들은 못 살게 되고,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자기들만 잘 살고 국민을 거지로 만듭니다. 무실체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굉장히 중요한 말입니다. 미래에 나타나는 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제가 지었습니까? 제 이름은 제가 짓고 싶어서 제가 태어나면서 “내 이름은 경영이다” 이렇게 지었습니까?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무엇이라고 말합니까?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따른다”는 것을 배웠다고 했습니다. 그것이 이 법칙입니다.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 존재하지 않느냐? 이것이 있음으로 인해 저것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이 없으면 저것이 없습니다. 금년에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서 9년 만에 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삼재를 알면 조심을 하면 삼복으로 바뀝니다. 한 바퀴, 다섯 바퀴, 한 바퀴. 제가 꼭 삼재를 먹어야 할 복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법은 원래 무법입니다. 무엇이 있을 수 있어야 인이 있을 뿐입니다. 인과 과가 있을 뿐입니다. 제가 내일 사형을 받게 돼 있어도 오늘 마음을 바꿔 먹으면 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마음만 먹어버리면 법은 물거품이 돼버리고 사라질 수 있습니다. 이것이 실제 실 법은 전부 무법입니다. 여러분들은 법을 기대고 있는 것입니다. 법은 없습니다. 여기에 가난한 사람이 있습니다.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부모님께 옆에 계시든 돌아가셨든, 생전효(生前孝), 사후효(死後孝), 삼오효(三吾孝)를 해야 합니다. 살아있을 때는 효도하고, 돌아가셨을 때는 묘자리 관리부터 부모에 대해서 제사 지낼 것 다 하고, 그 다음에 또 삼오효. 무슨 일을 하든 아침저녁으로 부모를 생각하면서 계약을 하든 출근을 하든 항상 일을 하게 되면 돌아가신 부모님의 근면과 성실과 이런 것을 사모하게 되면 그 사람은 성공합니다. 친구들 술자리에서 “나는 술을 먹었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해. 누구는 술 먹으러 가야겠다”라고 말하며 혼자 방에 앉아서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입니다. 말하는 법이 없습니다.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망하게 되는 것입니다. 잘 되고 못 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습니까? 우리 국민이 지금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인본주의로 보지 말고, 이번에 마음을 바꾸면 우리가 가난할 법이 있습니까? 가난이라는 법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개벽을 해야 합니다. 안타깝게도 한 사람만 되면 3억 5천만 년 동안 기다린 그 사람, 그 사람이 여기에 와 있습니다. 인류가 지상에 온 3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인걸들이 기다린 그 인물, 영웅들이 기다린 사람이 지금 여기에 와서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정치 행위는 그 자가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입니다. 그것은 법도 아니고, 날림이고, 불법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엄숙하지 않아서 여러분을 진지하게 대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 다음은 심판입니다. 제가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고 심판하기 위해서입니다. 장난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에게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하고. 정말 물려주면 됩니다. 의식주를 해결해 주고, 며느리 잘 만나서 신랑 잘 만나서 손자 낳아주고. 그것 가지고 부모가 만족하지 않습니다. “저 자식 누구 자식이다”라고 출세해 가지고 집안을 복탑을 쌓는 것이 아니고, 이런 싸구려 복탑을 쌓는 것이 아니고, 복은 전생에 가져온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복탑을 쌓을 수 없습니다. 현생에서는 무엇을 쌓습니까? 공덕을 쌓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생에 받는 것이 아닙니다. 전생에 이 공덕을 각자 쌓아야 하는데, 공덕은 안 쌓고 복만 기다리고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 이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마음만 바꾸면 여기가 복받쳐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예산, 국민 배당금 줄 수 있는 예산 남아돕니다. 대한민국의 1세대당 빚 갚아 줄 돈이 있습니까? 우리 서민들, 수천만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것, 가계 부채 일시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자를 광인이라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고 바뀌고 또 바뀝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님은 있을 뿐이지 법은 없습니다. 이를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꼭 가난하게 만드는 그런 법이 있습니까? 여러분들이 번 돈, 폐지 줍고, 투표하고, 정신 차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업의 빚,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집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것, 그것 일시에 아버지 것, 서울에 있는 아들 것 다 퍼주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복권 혁명, 배당금, 당의 허경영이 이기는 국회의원 찍으면 그것 없어지는 것입니다.
스승의 날 영상 편지
대진 분이 영상 편지를 주셨는데, 스승의 날에 보여드리려고 했습니다. 너무 듣기 시작하고 바쁘다 보니까 못 했는데, 오늘 지금 틀어드리려고 합니다. 함께 봐주십시오. “성녀님, 안녕하세요. 스승의 날을 축하드립니다. 백천만 겁 난주 우리 신임을 이 생애 만날 수 있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LA에서 조병우, 최경의 이상입니다.” “총재님, 안녕하세요. 지난 일 보스턴의 박상순입니다. 총재님, 하트를 날려주세요. 그리고 지뢰 수류탄 팀은 또 이렇게 코로나 문제가 해결되는 대로 어울려 꾸려서 신임께 축복받으러 다 함께 살려 가겠습니다. 그때까지 신임 에너지로 저희들을 붙잡아 주세요. 신임이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히 계세요.” “총재님, 안녕하세요. 저는 시카고에 사는 유희은입니다. 저는 매일 총재님을 뵙고 있어요. 그래서 저는 영과 육이 매일매일 행복하답니다. 총재님 사랑합니다. 곧 뵙겠습니다. 알라뷰 바바.” “안녕하세요, 총재님. 시애틀 김기숙입니다. 총재님, 이 마지막 시대에 절대 곁에 계실 수 있어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총재님은 은수 승기의 스승이십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절대 곁에 계셔서 사랑합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셔요. 총재님, 저는 캘리포니아주 얼바인 시에 살고 있는 안현수입니다. 총재님, 건강하시고요. 그리고 스승의 날 축하드립니다. 사랑해요.” “안녕하세요. 총재님, 허경영 해외 미디어 위원장 이혜자 인사드립니다. 억겁의 윤회를 헤매이다 총재님을 만난 축복의 기쁨으로 날마다 가슴 벅차고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총재님, 저희가 있으니 힘내세요. 파이팅입니다.” “안녕하십니까. LA에서 온 오상업입니다. 아무리 코로나가 와도 사람을 한 번 보러 오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코네티컷에 사는 노정철 위원장입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멀리서 인사 올립니다. 앞으로 대선을 위해서 계속 건강하시고, 천만 당원 목표가 속히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몸 건강히 안녕히 계세요.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약 액면에서 구조의 재산 받으세요. 들어와 있나.” “맹자 안남 관리. 어느 누구도 해내지 못한 것, 우리 힘으로 한 번 해보는 것입니다. 어려우니까 아닙니다. 좋은 세상 한 번 만들어 보겠다. 개벽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해외 전 세계에 우리 하늘궁 순례단이 활성화되는 것. 유럽하고 미국하고 캐나다, 전 세계 다 퍼져 있습니다. 월남, 라오스. 대단하죠. 아시아를 미래로 전 세계로 우리가 삽시간에 다 퍼졌습니다. 더 가면 전 세계에서 축복받으러 오는 이 사람들이 씨앗이 되는 것입니다. 마중물이 되는 것입니다. 전 세계에 이 바이러스처럼 퍼져 버린 것입니다. 중국에서 처음에 코로나가 했을 때 아무것도 아닌 몇 명으로 끝나겠지 했죠? 순식간에 전 세계에 왔습니다. 예수님 올 때 열두 제자가 다 도망가고 뿔뿔이 흩어졌지만, 지금 전 세계가 기독교로 얼마나 메시 보게 됐습니까? 허경영 지지자는 12명이 아닙니다. 영적 합력은 힘이 대단합니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에 놓였을 때, 맥아더가 70 몇 살이었죠? 맥아더가 인천 상륙할 때 70여 살이었죠. 70여 살 노장이 군대를 이끌고 한국을 구하겠다고 동계했습니다. 일본에서 군대를 끌고 왔죠. 배 안에서 보좌관 7명이 “노인이 그냥 조용히 죽지, 우리 데려와서 몽땅 다 죽일 것이 아닙니까? 해병대 요단 이끌고 가서 북한 앞에서 그냥 죽게 하려고 하냐. 인천 앞바다는 무엇이 있습니까? 지뢰밭입니다. 지금처럼 항구가 있었나요? 제물포항입니다. 뻘밭입니다. 거기에 가서 뻘밭에서 기관총 맞아 죽게 하려고 하냐”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7명이 배 안에서 계속 맥아더한테 “안 됩니다. 우리가 한 번 죽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9월에는 10km가 뻘밭입니다. 10km가. 그러면 임무 배가 어떻게 들어갑니까? 맥아더가 무엇이라고 말했는지 아십니까?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더냐? 12제자가 예수 말을 듣더냐?”고 했습니다. 예수의 12제자 말을 들었습니까? 12제자는 “당신이 혁명해서 로마 물리치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는 끝까지 혼자 고집으로 “나는 죽으러 간다”고 했습니다. 제가 이번에 국회의원 선거가 마치 십자가 지고 죽으러 가는 전쟁 한 것과 비슷합니다. 골고다 언덕에 지금 와서 이렇게 앉아 있지 않습니까? 예수는 그냥 쫄았습니다. 12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갔는데 돌아갈 때 누가 와 있습니까? 남자는 한 명도 얼굴 볼 수가 없습니다. 마리아와 여자만 3명이 왔습니다. 그 12명이 뿔뿔이 흩어져 있는데, 그것이 영적 합력을 지닌 자들입니다. 예수의 강의를 들었기 때문에 이 12명의 도망은 갔지만 양심의 가책이 되는 것입니다. “야, 내가 예수한테 그렇게 따르다가 3년을 따라갔는데.” 여러분이 제 밑에 한 3년을 따라다닌 것입니다. 3년 따라다니다가 주군이 죽었는데, 죽으러 가겠다는 데 이것이 초기에 무지한 지식과 도대체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그 사람들이 교육받아 영적 합력이라고 합니다. 그 12명이 전 세계에 지금 수십억을 터뜨린 것입니다. 지금 우리 텔레비전에 전 세계에 느껴 포 고려 한국 하늘궁 순례단이 지금 매 차례나 제가 태어난 중량천, 저 소요산 자재암, 설악산 신흥사, 삼각산 화계사, 내수동 교회, 저 장충동 이병철 집 순례단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갔습니다. 성지에 가서 다 비석 세워 놓았습니다. 그 사람들이 성지 순례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독일에서 온 사람이 제일 먼저 했습니다. 독일에서 온 순례단이 몇십 명이고 비석 세웠습니다. 그 다음에 이제 미국에서 왔고. 전 세계 순례단이 왜 몰려오겠습니까? 그 사람들이 외국에서 정보가 부족합니까? 지금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예수 때는 12명입니다. 저는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제 유튜브 조회수가 지금 1억 뷰를 지났습니다. 많은 숫자입니다. 하늘궁에 매달 오는 사람이 그래도 1,000여 명 됩니다. 이것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무슨 교회나 절에 가는 숫자와 다릅니다. 여기는 1,000명에 20만 원씩을 내고 들어옵니다. 이것은 그야말로 무서운 군대입니다. 세계를 바꿀 세계 통일 군대입니다. 한 번 딱 맞았습니다. 우리나라에 60만 군대가 있고 전 세계 많은 군대가 있지만, 우리 하늘궁 허경영의 이 군대야말로 우리의 지지자들의 말로 무서운 영성, 영적 집합체입니다. 이것을 영적 합력이라고 합니다. 합력.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하는 것이 3차원적인 합력, 그것을 오합지졸이라고 합니다. 나중에는 언제 이 지구인을 다 설득하겠습니까? 순식간입니다. 예수가 제자 12명이 “60억 로마를 칩시다. 예수님의 권능으로 한 방에 무너뜨려 버립시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나는 먼저 시체가 돼서 갈란다”고 했습니다. 가서 돌아왔습니다. 그때 예수는 로마가 그 이후에 무너지지 않아도 로마 콘스탄틴부터 황제가 기독교 앞에 굴복할 것을 알고 있었던 것입니다. 전 유대인을 지배했던 예수가 기독교를, 예수를 지배하고 있던 로마가, 결국은 그 예수를 죽인 로마가 예수 앞에 항복하고 이 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된 것입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종교가 돼 버린 것입니다. 무서운 줄 아시죠? 이것은 몇백 년 후에 로마를 치지 않아도, 몇백 년 가면 로마가 예수의 제자 12명의 손발이 된다는 말입니다. 손발이. 우리가 이에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무서운 힘이 있는 것입니다. 인적 합력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콩가루 집안입니다. 우리가 60만 대군이지만 전쟁 나 보십시오. 무슨 열정. 진짜 허경영을 따르는 이 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가 기하급수로 늘어나서 통계를 잡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예수 때는 유튜브가 없고 방송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천년 걸린 것이 하루면 됩니다. 하루.
최사랑님의 합류와 용서
다음은 좀 마음 아픈 소개를 해드리려고 합니다. 신임을 지금껏 인간으로 보고 몰라보다가 부끄러운 실수를 많이 하다가 뒤늦게야 이렇게 신임을 신인인 것을 알아보고 용서를 구하고자 이 자리에 최사랑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렇게 오래도록 용서를 구하고 이런 것이 아니고, 서로가 이제 합쳐서 힘을 합치는 것이 서로 도와주기로 한 것입니다. 서로 누가 누구를 용서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 용서는 다 하는 것입니다. 남의 잘못을 우리가 붙잡고 늘어지지 않습니다. 이것은 하나의 이제 인간으로 봤다가 신을 봤다, 그것은 큰 것입니다. 우리들도 용서받을 것이 많은 사람들입니다. 예수님께서 그 용서 못 할 일이 없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는 통 큰 제자로서 우리와 함께 대선 행보를 합류해서 같이 힘차게 갈 수 있도록 최사랑님께 용기와 희망의 박수 부탁드리면서, 최사랑님께 한 말씀 부탁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최사랑입니다. 반갑습니다. 저는 그동안 너무 가까이 있다 보니까 진주 보석을 몰라보고 인간적인 잣대로 재단해서 바라보다 보니까 인간적인 서운함과 원망들이 굉장히 많았습니다. 제가 이런 아픔과 고통의 날들을 겪다 보면서 느끼게 된 것이 보통의 일반 인간들과는 다른 어떤 그런 신인의 면모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지금에서야 깨달았고, 지금 나라와 국가가 여야 정치 혐오증에 코로나 사태까지 국가 위기 사태까지 와 있는 상황에서 이런 난국을 타개해 갈 이 시대에 우리가 바라는 이상적인 리더는 아무래도 여기 계신 분이 아닐까 생각해서 제가 부족하나마 힘을 보태서 도움이 되고자 이 자리에 왔습니다. 그동안 큰일을 해야 할 큰일을 하실 때는 그 뜻과 마음을 어지럽히고 뼈를 깎는 고통을 주시고, 그런 고통을 주셔서 그 뜻과 인내심을 기르고 그 몇 배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을 발휘해서 그 뜻을 이루어내게 한다는 그런 뜻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어려운 일들도 다들 힘을 합쳐서 이겨내서 그동안 저를 미워하고 원망하셨던 분들이 계시다면 그런 마음도 다 내려놓으시고 힘을 합해서 협력해서 우리 다 큰일을 하시는데 다들 힘이 되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자리에 섰습니다. 감사합니다. 스승의 날 말씀하셨지만 오늘은 공식적인 행사라 오늘 이 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 번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신임이 엄명입니다. 우리 모두 최사랑님께 격려와 용기의 박수 보내시기 바랍니다.
9월 학기제에 대한 견해
지금부터 질문 시간입니다. 영상 질문이 하나 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을 지지하는 지지자입니다. 현재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개학이 연기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1학기를 거의 수업을 못 하는 지경에 이르렀는데요. 오히려 이것을 기회로 삼자며 9월 학기제를 주장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습니다. 9월 학기제는 학교 수업 학기를 3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 제도로, 세계 주요 나라 대부분이 9월 학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나라는 과거에 9월 학기제 시행을 검토했지만 사회적 비용 등이 쟁점이 되면서 무산되었던 적이 있었는데, 현재 코로나 확산에 따라 다시금 개학 연기 및 9월 학기제를 해야 한다는 것에 20만 명의 국민 청원이 나오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총재님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제가 말을 저게 이제 청와대 앞에서 했습니다. 이것은 그렇지 않습니다. 그때 제가 저게 청와대인지 처음엔 몰랐습니다. 못 하는 게 없다는 게 못 하는 것입니다. 명답입니다. 제가 깜짝 놀랐습니다. 볼 때마다. 제가 검도의 고수입니다. 제가 칼만 잡으면 칼이 막 날아다니고 했습니다. 장고는 제가 망치는 장면을 하니까 검도는 또 언제 그렇게 잘하냐고 합니다. 못 하는 것이 없는 것이 못 하는 것이라는 그때 한 말입니다. 제가 총도 잘 쏘지만 검도도 잘 합니다. 무술은 일반 무술의 최고 고수가 눈빛 하나로 쓰러뜨립니다. 이제 답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우리는 이번에 코로나 때문에 9월 학기로 가자는 말이 많이 나옵니다. 9월이 앞으로 석 달 남았습니다. 코로나가 완전히 잠잠해질 때. 9월 학기제를 실행하려면 지금 어떤 프로그램에 안 들어간 것을 수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많이 들어가고, 학생들의 학교에서 공부한 것이 전부, 선생님들이 가지는 노트나 교육 계획이 전부 7월 학기제, 우리가 3월 학기제 이런 식인데, 이것은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것입니다.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번에는 그래도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교육 제도로 가야 합니다. 전 세계 교육 제도를 따라가면 됩니까? 우리 한민족은 교육 제도도 특이해 가지고 전 세계를 통일해야 하니 교육 제도를 다른 교육 제도에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그 대신에 이제 외국에 입학하는 사람들은 9월 학기제 때문에 우리 학기제와 교차가 정확하게 안 됩니다. 해외 유학 간 사람들은 좀 불편할 것입니다. 그런 것은 있습니다. 그러나 아마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지금은 9월 학기제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해외 유학파들은 저것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9월 학기제로. 그러면 해외하고 이것이 맞지 않습니까? 거기가 놀 때 여기서 놀고 한국에 와야 하는데, 우리는 안 맞는 것입니다. 우리 교육이 서구 문화권에 접목된 것이기 때문에 아마 9월 학기제가 많은 반응을 얻을 것 같기는 합니다. 거기다 코로나가 또 부채질을 하니 들어맞습니다. 한 석 달 있으면 학교 와도 안전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은 어느 것이 낫습니까? 9월 학기제로 가야 합니다. 그러면 한 몇 년 동안 9월 학기제로 한 번 해보십시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저는 만물에 그 바른 것이 없습니다. 코로나로 봐서는 학생들이 안전해야 하는데, 이태원 사태를 봤죠. 그것이 지역에 또 퍼지면 학생들이 큰 혼란이 오니까, 9월 달까지는 9월 학기제를 한 번 검토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어린애들이 집단 감염이 되면 큰일 나지 않습니까? 그리고 또 하늘궁 강의도 어려워지지 않습니까? 제가 코로나 물러가라고 해서 안 했습니까? 했으니 9월 달까지는 잠잠해질 것으로 봅니다. 그러면 8월 달까지 그런 9월 달부터 학기제를 한 번 해보면 되고, 정부는 그 안에 9월 학기제 준비를 해봐도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아마 정부가 상당히 예산 핑계를 댈 것 같습니다. 감당하지 않습니다. 저는 9월 학기제에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애들 교육은 망친 것이니까. 제가 나중에 교육을 다시 바로잡을 것입니다. 4학기제. 오늘 5시 20분까지 행사합니다.
명패와 축복의 차이
다음 질문입니다. 예전에 처음 보는 분과 선을 봤는데 목소리가 어디선가 많이 듣던 목소리였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분도 그렇다고 하고요. 헤어졌습니다. 어떤 연유인지요?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인연 다시 만날 수 있는지요? 다시 만나고 싶으신가요? 명패를 따로 모시는 것이 무슨 말입니까? 헤어진 사람의 명패를 모신다는 말입니다. 그 사람의 이름을 알아 가지고 그 사람의 명패를 해주면 인연은 발생합니다. 그것은 인연이 발생하는데, 여러분들이 꼭 알아야 할 것이 명패와 축복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명패는 명패대로, 가족 제도로 하는 것이 좋고 축복은 축복 제도로 하는데, 명패도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지만 결국은 백복입니다. 명패는 백궁에, 축복은 무엇입니까? 인간 세상에서 모든 난관에 부딪힐 때의 축복입니다. 작업이 굉장하죠. 이 축복은 백궁 가는 것과 연관이 있지만, 백궁에 가서 축복이 필요하지는 않습니다. 그런데 이 지상에 있을 때 절절히 필요한 것이 명패, 즉 축복입니다. 왜냐하면 명패 한 사람, 명패는 가명패이고 축복은 안 받은 사람 한 사람만 나옵니다. 제가 한 번 보여드리겠습니다. 명패를 했는데 축복을 안 받았습니다. 나옵니다. 명패도 하고 축복도 받은 사람 나와 보십시오. 같은 값이면 미인이 좀 나옵니다. 명패 회장의 축복도 만나러 갑니다. 여기는 명패하고 축복받은 이가 제 쪽으로 서고, 여기는 축복 명패만 했으니 그쪽으로 서야 합니다. 팔이 안으로 굽는다고 하지 않습니까? 비정지법 제1권 천입니다. 제가 중간에 바꿀 수가 없습니다. 자, 그러면 보십시오. 여기도 오리. 이 사람 손을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명패 한 사람이 축복 안 받았습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면,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또 보온은 해주지만 행운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체에 큰 영향은 덜한 것입니다. 이 축복보다. 축복은 그야말로 이 자체 몸 자체가 신의 가호를, 가피를 입고 은총을 입은 것입니다. 영적으로 은총을. 이 은총이 실제는 이 사람의 몸 전체를 은총을 입었다는 것은 이것은 어떻게 보면 불교로 말하면 가피라고 했습니다. 가피를 입는다는 이 자체는 무엇입니까? 우리가 “아, 여기 뭐 가피 안 돼서 그랬어”라고 합니다. 가피를 입는 것은 껍데기를, 신의 껍데기를 또 벗은 것입니다. 그런 효과가 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 외에는 모든 사람이 손이 다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신의 가피를 입어 버리면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보십시오. “부처님, 해마 부처님, 나용, 이지무선”이라고 합니다. 허경영만 손이 안 떨어지는데 이것을 이 사람들한테 줘 버린 것입니다. 가피를 제가 해준 것입니다. 그것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이것은 절벽에 불이 났는데 그 집의 그 사람 한 사람만, 그 건물이 있으면 그 아파트에 불이 안 납니다. 신을 태워 죽일 것입니까? 신의 가피를 입은 자가 소돔과 고모라 성이 불탈 때 무엇이라고 말했습니까? 가피를 입은 의인 한 명만 있으면 그 성 자체를 살려주겠노라고 했습니다. 의인이 없는데 의인이 가피를 입은 자입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 왜 의인이라는 자가 한 명 없는 것입니까? 이 사람이 가피를 입었으니 얼마나 대단합니까? 노아에게 “420년 동안 네가 한 명만 전도해라. 그러면 내가 소돔과 고모라 성을 불태워주지 않으마”라고 했습니다. 노아는 “해보겠습니다. 기회를 주세요”라고 했습니다. 120년 동안 노아는 전도를 못 했습니다. 롯이 “도망가라. 여기서 떠나라”고 했습니다. 마음으로 데리고 도망가는데, 마누라가 거기 있는 재물을 잊지 못하는 것입니다. 자기 입이 불쌍한 것을 참을 수가 있습니까? 그래서 “절대 뒤를 보지 마라. 그 재물에 대해서, 불타는 것을 보지 말고 가자”고 했습니다. 마누라와 그 둘은 하늘에서 의인이니까 그 사람들을 빼줬습니다. “너 말고 단 한 명이 의인만 있으면 이 소돔과 고모라 성은 살려주마”라고 했습니다. 성경에 나오죠. 한 명을 전도 못 했습니다. 120년 동안. 그래서 그 성을 불태우니 죽는 사람의 비명 소리가 얼마나 처절했겠습니까? 남자는 절대 뒤를 안 보는데, 여자는 뒤를 보다가 소금 기둥이 됐다고 합니다. 실제 소돔과 고모라 성은 그런 일이 있었습니다. 화산이 폭발해서. 노아에게는 400년 기간을 줬습니다. “너 400년간 한 명만 전도해라. 그 한 명만 의인 있으면 가피를 입은 자가 있으면 나는 애들 그대로 놔두마”라고 했습니다. 400년간 한 명도 전도 못 해서 노아와 방주 만들어서 들어가서 “너 혼자만 놔두고 다음 세대를 버리겠다”고 했습니다. 신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바꿀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통하는 사람, 의인들을, 가피를 준 자들을 통해서 바꾸지, 제가 직접 인간들 70억을 바꾸려면 뭐하러 하늘에서 내려옵니까? 하늘에 앉아서 여러분 컴퓨터로 눌러 버리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여러분들은 아바타가 됩니다. 신이 절실한 것이 아바타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보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자기를 잘 가꿔 가지고 최고의 미인으로 태어난 여자가 있으면 하늘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못생기지, 욕심 등으로 바뀌어 가지고 얼굴에 욕심만 주로 보이고 선녀 같이 생긴 여자는 안 나타납니다. 그것이 나타날 때까지 지구에 놔두는 것입니다. 계속 윤회를 하다가 미인과 의인이 가능합니다. 미인과 의인. 남자와 여자 중에 좋은 종자를 소출을 기다림이 있는데, 저를 이 땅에 와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 자들입니다. 여러분들은 최고의 미인으로 나중에 백궁에 가면 태어나게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오늘은 남자로 됐다가 내일은 여자로 됐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준은 없으니 걱정 마십시오. 이 사람은 이렇게 힘이 있습니다. 이 사람은 축복을 받은 지 11일, 21일 됐습니다. 한 달 전 이 사람의 한 달 전 축복과 한 달 전 축복이 있을까요? 힘이 있어서 제가 힘을 줬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죠. 20일 전에는 없죠. 21일 안 된 것입니다. 19일 전에는 있습니다. 하루가 지났습니다. 이 사람이 축복을 받은 것이 19일 됐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19일에 경계선입니다. 20일 전 축복, 21일 전 축복 통장에 들어 있습니까? 19일 전 본인이 하면 됩니다. 바이러스가 왔습니다. 본인이 쫄아서 제로 되겠죠. 21일 전에는 힘이 없습니다. 11일 전에는 힘이 셉니다. 19일 전 축복, 19일 전 본인이 될 수 있습니까? 죽기 살기로 당겨 보십시오. 안 되죠. 제가 무엇을 말하려 합니까? 저는 지구상에서 과거와 미래로 유일하게 왔다 갔다 하는 사람입니다. 그것은 신밖에 없습니다. 이 사람을 이 사람 몸에 이 사람의 열 살 때로 돌아가 보십시오. 그러면 이 사람이 그때그때는 19일 전과 20일 전이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우리가 날짜를 잘 몰라도 하늘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날을 하늘은 알고 있는 것입니다. 20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번호 010-392-5338 보이시죠? 힘이 없죠. 그러면 19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010-392-5338 똑같은 것으로. 이것을 제가 뗄 수 있습니까? 이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택이나 집에 가면 냉장고, 책상, 전기밥솥, 칫솔, 슈퍼마켓 들어간 것 있습니까? 없을 것입니다. 하물며 이 한복도 축복이 들어가서 한복을 잡으면. 저 양반이 잡으면. 왼손으로 좀 잡으십시오. 오른손을 떼 보십시오. 저 사람을 카메라로. 힘 주십시오. 이것을 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여사님 옷 한 번 잡아 보십시오. 이것은 명패만 한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명패와 축복을 한 사람과 다릅니다. 이 옷은 그냥. 이것도 옷이어야 합니다. 돈 주는 것이 돈 재물 사람에게 온 것이 아니죠. 이것은 진짜 옷입니다. 여기는 이 옷으로 여기에 덮지 않습니까? 그러면 아픈 것이 낫습니다. 명패 자체가 예전 제가 엄청나게 우리 집 아들 시켰기 때문에. 제가 집에서 우리 아저씨 핸드폰 번호 가져와서 지금 함께 자리합니다. 아저씨가 축복을 받았는데 아저씨 핸드폰을 배에 대면 이 사람 축복 안 받아도 몸이 좀 나아집니다. 좋아집니다. 향만 대보십시오. 거짓말이 아닙니다. 축복받은 사람 핸드폰은 치료제입니다. 그냥 대기만 해도 좋아집니다. 아픈 데가 일단 좋아지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고자 하니 괜찮죠? 소화가 잘 안 되던 것도 좋아집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우리 핸드폰이. 이 사람 핸드폰은 축복이 됐을까요, 안 됐을까요? 됐습니다. 그러나 다 축복해 버리면 죽지 않습니다. 수소 변신, 서구 TV. 79년 7월 27일. 필요하나 퍼뜨리는 것은 없습니다. 아파트 매매, 도매, 퇴장이 아파트가 아니고 흰색이 있습니다. 해줄 때 10의 27일. 그러면 27에 10실 자형 들어옵니다. 손권은 하나만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10의 7의 시대에 27, 28. 약점이죠. 이것은 나이로입니다. 726. 727. 720. 이것들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설마 앱 중에서는 여러분을 레벨을 올려주면서 여러분 하는 행동에 따른 레벨이 올라갑니다. 저 인간들은 레벨을 측정하지 않습니다. 저한테서 성령을 받은 자는 레벨이 올라가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집뿐만 아니라 이 사람이 소유하고 있는 땅이 있으면 거기도 축복이 들어가 있고. 이 사람이 가지는 모든 것은 다 들어가 있습니다. 그날부터 좋아졌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명패한 사람도 좋아진 것이 많습니다. 단연히 이쪽이 많다는 것입니다. 좋아진 양이 여기가 5개면 여기는 50개 더 됩니다. 명패도 하고 축복도 해버리면 어마어마합니다. 그 점을 명심하시고 이 명패를 축복을 주는 자가 있다는 것, 이것이 기적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말로만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표현하면 그 표현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글로써 표현해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머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이 어머니를 느낄 수 있습니까? 선으로 들어가면 선으로 들어가는 것은 교회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어머니를 선으로 들어가면서, 마음으로 어머니를 만나는 것을 말합니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선입니다. 그러면 교는 어머니의 가르침을 노트에 적어 놓은 것을 보는 것이 경전을 본다는 것입니다. 경전을 보고, 우리 어머니가 어머니 일기장을 보는 것이 교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저를 그려 와서 사모해 보는 것, 어머니를 사모하는 것이 선입니다. 선은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마음을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것은 석가모니 대장경이나 가르침을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이 두 개가 선이 먼저냐, 교가 먼저냐 싸우면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야처럼. 선과 교의 차이, 이 골짜기, 이것이 지주 보나로 선과 교가 둘이 아닙니다. 여기에서 석가모니를 만들 수 있습니까? 법정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어머니가 직접 보는 것과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차이가 있습니다. 아무리 우리가 말이나 이런 것으로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볼 수가 없습니다. 이 축복과 명패를 가지고 나오는 에너지를 여러분 볼 수 있습니까? 이것을 제가 말로 표현해서 다 할 수 있습니까? 어마어마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이 사람이 번지수, 자기 번지수 옆 동 아파트, 옆 호수는 나가버립니다. 이쪽도 다음을 그것을 백궁에서는 다 알고 이 사람의 모든 주거지를 다 체크하고 있는 것입니다. 주민등록번호 끝자리 2489 위로 잘 안 떨어지는데 2448916을 해 보십시오. 2348 비슷한 파이프 2. 이것이 무엇이냐는 말입니다. 이것은 생활 공간과 안 됩니다. 보십시오. 구멍이 어디입니까? 들어가십시오. 본인 집 주소. 지금 실제 본인 것 이상하게 뛰지도 이것은 어떤 사람도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가 백궁에서는 이 사람 주민등록번호를 다 알고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저한테 축복을 딱 받는 순간에, 모든 이 사람의 집에 있는 가재도구 다 들어가고, 이 사람이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 산소 축복이 다 들어가 버리고. 아버지, 어머니 산소가 가서 보면 손만 대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아버지, 어머니 비석 6명에 만들어 줍니다. 두 분 좀 자기 소유 기대 안 해 가지고 자기를 축복했는데, 아버지, 어머니 산소까지 저 축복이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이 명패는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는데, 105%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백궁을 100%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은 명패를 안 했다 하더라도 100%하고는 큰 연관이 없지만, 모든 몸에 제가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가피가 붙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과 똑같은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두 사람이 혼례식을 안 하고 이렇게 붙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남자니까 무작스럽죠. 소원 성취했습니다. 가피, 신의 가피를 입었든, 은총을 입었든, 축복을 받았든, 세 가지는 같은 단어입니다. 축복과 은총은 같은 것입니다. 명패는 백궁을 완전히 보장받는 것입니다. 이것은 백궁도 100%이지만, 백궁 갈 때까지 완전히 자기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축복이 필요 없습니다. 그때까지 보장을 받습니다. 백궁에 가면 전체가 축복입니다. 에너지는 건강한 노아도 좋아집니다. 힘 주십시오. 명패한 사람은 이것은 저희 음식 해 주십시오. 여기는 축복을 안 받아서 잠행 선거를 하나만 지지합니다. 아무리 힘을 줘도 안 됩니다. 힘 주십시오. 힘 적당히 줘도 뗄 수가 없습니다. 몸이 달라져 있습니다. 이렇게 가피를 입었으면 처음에 이렇게 날아오다가 이렇게 가는 것입니다. 신의 가피를 입은 자입니다. 우리가 전쟁에 나갈 때 목사들이 “인생에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빈다”고 합니다. “신인들을 지켜주기를 빕니다”라고 합니다. 신의 가피를 직접 줘 버리는 것입니다. 사전에 미리. 실제 변화가 와 버리고 몸이 달라지고, 주름이 펴지고 달라져 버렸습니다. 제가 좋은 것을 해드린 것입니다. 다릅니다. 저는 축복을 주지 않았습니다. 여기 열 살 때로 돌아가 보십시오. 열 살 때로 돌아갔는데 무엇을 보냐? 열 살 때 손, 손, 손. 힘듭니다. 힘. 이 사람이 축복을 받았어도 열 살 때로 돌아가면 그때 축복이 없습니다. 이 사람 축복 없는 상태로 바뀐 것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이 사람이 열 살 때 기관지가 안 좋았든지 무슨 수가 있는 것입니다. 좋아. 잡아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죠. 이렇게 됩니다. 스무 살 때로 돌아가 보십시오. 스무 살 때 폐가 안 좋아져 있습니다. 서른 살 때로 돌아가 보십시오. 폐가 빵점입니다. 마흔 살 때로 돌아가 보십시오. 폐가 빵점입니다. 쉰 살로 돌아가 보십시오. 예순 살로 돌아가 보십시오. 힘 주십시오. 진짜 보십시오. 일흔 살로 돌아가 보십시오. 힘. 지금 몇 살입니까? 일흔여섯 살입니다. 일흔여섯 살로 돌아가 보십시오. 떨어집니다. 이것이 안 들립니까? 반전이 생깁니다. 백업이 무엇이냐? 일흔여섯 살. 축복을 받아 버렸습니다. 이 폐가 정상으로 바뀌었다는 소리입니다. 열 살 때부터 이 기관지가 나쁜 것이 지금까지 왔습니다. 한 달 전에 저한테 축복받을 때 29일 전에 이것이 좋아진 것입니다. 이렇게 축복은 몸 전체를 생각합니다. 신의 은총이 여러분을 지켜주는 것이고, 이것은 백궁 가는 것을 100% 보장하는 것이고, 죽은 사람은 축복, 죽은 사람도 축복을 주면 좋습니다. 그 영이 축복을 받아 가지고 백궁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는 것입니다. 몇 가지 해버리면. 이분은 지금 명패만 했으니 아시겠죠? 몸의 에너지는 그렇게 강력하지 않다는 말입니다. 여기는 신이 자기 몸처럼 지킵니다. 허경영과 이제 부부가 됐다는 소리입니다. 남자도 축복을 받으면 제 신부입니다. 신의 은총을 받았으니까. 여러분의 은총이라는 단어를 사전에 찾아보십시오. 이 은총, 은총이 신이 주는 선물입니다. 제가 여러분한테 직접 축복을 주고 잡으십시오. 제가 이 사람 축복을 거둬 버렸습니다. 제 축복은 거둬오는데, 명패는 거둘 수 없는 것입니다. 명패는 한 번 줘 버리면 명패를 가서 부숴버려도 영원히 거둘 수가 없습니다. 이 사람의 명패를 한 번 했는데, “저 명패 치워주세요”라고 해도 치워도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명패를 거둘 수가 없고, 축복은 빼 버려서 못 합니다. 제가 축복을 빼 버렸죠. 축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이 사람이 싫으면 이 사람 집에 가고 나서, “이 사람 축복 빼 버려”라고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를 욕하지 마십시오. 솔직히 이렇게 재밌지 않습니까? 욕하면 안 됩니다. 이 축복은 안 속고 몰래 빠질 수가 있습니다. 빨리 흐름을 타십시오. 돼지 삼만 마리. 언제 어떻게 발로 달래 가지고 버립니까? 손 주십시오. 여러 가지 보내는 것입니다. 축복과 명패가 두 개 다 필요하다는 것을 아시겠죠? 오늘 좀 늦어졌습니다. 오늘 행사는 여기까지입니다. 우리에게 사이다 같은 시원한 답변을 주시고 높으신 안목으로 섬세한 말씀을 주신 신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저희가 이민경님의 에너지 한국과 그 다음에 에너지 시간을 갖겠습니다. 최사랑님 먼저 노래 부르라고 했습니다. 무릎을 봐야지, 사랑이 먼저 노래 부르고 다니랴. 이민경 가수님. 이렇게 모르겠습니다. 저기 흥얼거리는 것입니다. 명동에 불렀습니다. 명동 그 뭐지, 이름이 뭐죠? 명동 블루스. 아, 명곡입니다. 저는 이민경 가수 매력적입니다. 우리나라에 좋은 가수들이 있지만 저런 가수가 없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다음은 우리 이동상님 양당 다려주십시오. 우리 양 시의 하늘궁에서 수고하는 우리 조승희 MC에게 박수 한 번 주시기 바랍니다. 딸이 알겠습니다. 명동 블루스. 신인도 한국 가수입니다. 저것이 명동, 명동 블루스. 이쪽은 괜찮습니다. 우리 신인이 좋아하는 짝사랑 제가 안 불러왔는데 가사 보고 부르겠습니다. 짝사랑. 신이 무엇을 불러도 아무것도 되게 좋습니다. 저 아니면 저 할까요? 저기 그 절로 올라가는 909단 올라갔던 그 계단을 올라갔습니다. 용두산 엘레지. 우리 신인께서 아니라 어려우시면 저건 계단 올라가신 생각을 하면 점화하겠습니다. 용두산 짝사랑 있나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의 가정 가정마다 행복과 건강이 함께 하시고 모든 가족이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오래오래 사시고 130 이상 다 같이 가는 것입니다. 허경영 신인 덕분입니다. 너무 아름답습니다. 같이 못 불렀습니다. 이 노래 참 수십 년간 불러오는 것인데 그냥 가서 봐야 합니다. 사랑합니다. 오늘 노래 부르기 좋았죠? 기타 세션 없습니다. 오늘 노래 부르기 좋았죠? 남자와 여자에 대해 유리합니다. 아마 여자가 이길 것입니다. 남자 여기 여자들이 많아서 남자를 좋아합니다. 훨씬 남자가 나오면 엄마가 난리가 납니다. 내용이 남자보다 한 번입니다. 한숨 한 번 잡으십시오. 만만치 않은데요. 이민경 인기도 만만치 않습니다. 밖에서까지 매 축제 하겠습니다. 여자가 아마도 좀 불리할 것 같은데, 말이 많은 거 보니까. 남녀 대결을 하니 다투지 않습니다.
archivist
1. 하늘궁: 운명 변화의 성지이자 신인의 시대 개막
하늘궁은 120억 백궁의 기운이 모여 있어 밟는 순간 운명이 변하기 시작하는 성산, 성지, 지우명지입니다. 이곳에 오신 것을 환영하며 축하드립니다. 언어도단, 신인출, 즉 말과 경전, 진리마저 통하지 않는 인간 말세에 신인이 등장하는 시기이자 신행의 시작입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번 총선에서 많은 것을 배웠고, 더욱 단합된 모습으로 높은 수준의 영적 합력이 지배할 것입니다. 이번 대선에서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적선지가(積善之家)는 반드시 경사가 있습니다. 신께서 주시는 축복은 신께서 실리 사랑입니다. 신의 축복을 받으시는 분들은 집안에 경사가 끊이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우주 공간을 지배하시고 천사와 성령을 주시며 축복을 주시는 허경영 총재님께서 여러분께 메시지를 전하십니다.
2. 행복의 본질과 시간의 의미
하늘궁 본관을 짓기 전, 이 건물 안에서 만날 때가 좋았습니다. 나중에는 제 얼굴이 영상으로만 보일 것입니다. 지금처럼 마주 볼 수 있는 것도 얼마나 행복한 일입니까? 코로나로 한 달간 고생했던 때를 생각해보십시오. 2미터마다 한 명씩 떨어져 앉아 생지옥 같았던 그때를 지나고 보면 지금 이 시절이 행복입니다. 시간은 눈에 보이는 안경과 같습니다. 나이가 들면 젊을 때가 좋았다고 생각하고, 입사 시험에 떨어져 괴로워할 때가 행복한 때였다고 회상합니다. 죽음을 앞두고는 지난 삶을 그리워합니다.
3. 어머니의 희생과 무언의 가르침
서울에 사는 한 여인이 남편을 먼저 떠나보내고 혼자 살고 있었습니다. 늦게 얻은 아들이 서울에서 고시원 방을 얻어 아르바이트를 하며 대학을 다니고 있었는데, 엄마는 돈이 없었고 아들도 아르바이트로 생활했습니다. 엄마는 아들을 위해 반찬을 만들어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아들의 방에서 아들이 먹는 것을 보니 가슴이 아팠습니다. 생전 보지도 못한 햄버거 같은 음식만 사놓고 먹는 모습을 보며 눈물만 흘렀습니다. 남편 생각도 났습니다. 다음 날 아들은 아르바이트를 하러 가고, 엄마는 시골로 내려가기로 했습니다. 엄마는 아들의 책상 위에 몇십만 원을 놓아두고 책으로 살짝 덮어두었습니다. 아들은 학교에서 돌아와 책상 위의 돈을 발견했습니다.
엄마는 시골로 돌아가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에도 몇십만 원이 들어 있었습니다. 아들이 엄마가 잠든 사이 몰래 엄마에게 그달 고시원 방세를 몽땅 준 것입니다. 엄마에게 해줄 것이 없다고 생각한 아들의 마음이었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소리 없이 돈을 주었습니다. 아들이 받지 않을 것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그런 어머니들이 있던 시절에 성장한 사람들입니다. 가난하고 일밖에 모르던 어머니들이 기억에 오래 남습니다. 그 어머니들은 아들에게 공부 잘하라는 말도 하지 않았지만, 아들은 어머니를 쳐다보는 것만으로도 나쁜 짓을 할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가 준 돈을 받은 아들이 그 돈으로 술집에 가거나 비싼 물건을 살 수 있었을까요? 어머니는 말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그것이 무언의 가르침입니다. 어머니는 자식에게 먹을 돈을 몽땅 주고 쫄쫄 굶어서 시골로 내려갔습니다. 우리는 얼마나 불효를 하고 있는지 매일 반성해야 합니다. 배우지 못하고 화장 한 번 못 바르고 산 어머니들이 오늘날 우리를 있게 했습니다. 자식에게 나무랄 것이 없습니다. 엄마는 말없이 자식을 위해 선을 쌓았습니다. 선을 쌓은 집안에는 반드시 경사가 남습니다. 덕을 베푼 사람에게는 반드시 훌륭한 이웃이 있습니다.
옛날 우리의 어머니, 아버지는 그 삶 자체가 교육감이었습니다. 말하지 않아도 어머니를 보고 자랐기 때문에 그 소박한 인생을 보며 누가 감히 불효를 할 수 있었겠습니까? 현대 젊은이들은 그런 어머니들을 만나지 못하고 잔소리만 하는 어머니들을 만나 빗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부모를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5월은 가정의 달입니다. 어버이날, 스승의 날, 어린이날 모두 가정의 달에 포함됩니다. 우리는 부모에게 잘못한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부귀영화를 좇아 돈을 모아 자식에게 주면 자식이 잘 될까요? 가난한 엄마가 준 10만 원에도 아들은 눈물을 흘립니다. 어머니가 해준 것은 공부시키고 아르바이트하며 살아가는 것, 그것이 전 재산인 젊은이야말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입니다. 우리는 행복의 바다에 있으면서도 그것을 지옥으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부모의 희생을 빨아먹고 살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부모를 망각하고 남을 속여 돈을 벌어 자식에게 주면 그 자식이 잘 될 리 없습니다. 고시원 방에서 어머니가 준 돈을 붙들고 눈물을 흘리는 청년이라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습니다. 어머니, 아버지에게 한 푼이라도 더 못 드려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행복한 사회를 만듭니다. 효는 정치, 종교, 모든 것의 근본입니다. 효를 떠나서 정치를 하는 것은 사기꾼입니다.
4. 재화와 상상의 가치: 인간의 본질
사람들은 엉뚱하게 재화를 쫓아다닙니다. 재화는 인간이 가장 우등한 동물이라는 증거입니다. 동물은 재화를 알지 못합니다. 눈에 보이는 것 외에는 모릅니다. 그러나 인간은 재화를 만들어냅니다. 정권, 수표 같은 것은 실제 존재하는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받을 수 있지만, 그저 종이일 뿐입니다. 재화는 은행에서 보증을 서고 종이 쪽지를 준 것에 불과합니다. 100억짜리 수표를 보며 100억이라고 생각하지만, 제대로 된 사람은 그 돈을 쓰지 않고 다시 은행에 넣어둡니다. 돈은 인간이 만들어낸 상상의 가치입니다. 행복도, 불행도 인간이 만드는 상상의 가치입니다. 실제 행복이나 불행의 모습은 없습니다. 돈도 실제로는 없는 것입니다. 수표를 가져가면 돈을 주지만, 그것 또한 종이입니다. 우리는 가짜를 상상으로 만들어 놓고 그것을 가지고 울고불고 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죽을 때는 한 장도 저승으로 가져갈 수 없습니다. 그것을 재화로 덕으로 바꾸면 가져갈 수 있습니다.
5. 덕, 복, 운, 천의 계급과 권력의 본질
용장(勇將)은 지장(智將)을 이기지 못하고, 지장은 덕장(德將)을 이기지 못하며, 덕장은 복장(福將)을 이기지 못하고, 복장은 운장(運將)을 이기지 못합니다. 그리고 운장 위에는 천장(天將)이 있습니다. 용장은 비(非)를 먹고 살고, 지장은 이치(理致)를 먹고 살며, 덕장은 법(法)을 먹고 살고, 복장은 재물(財物)을 먹고 삽니다. 아무리 법이 무서워도 돈 앞에서는 판사, 변호사가 사라집니다. 법보다 무서운 것이 돈입니다. 법은 재물 앞에 맥을 못 추는 시대가 왔습니다. 재물은 복과 연관되어 있습니다. 운장은 권세(權勢)와 통합니다. 재물이 없고 법만 가지고는 권세를 얻기 어렵습니다. 아무리 판사 출신, 변호사 출신이라도 재물이 있어야 권력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우리 국가혁명배당금당 후보 257명은 돈 없이 출마했습니다. 그들은 나중에 하늘에서 어마어마한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권력은 하늘에 의해 움직입니다. 비용지덕복운천(非勇智德福運天)이 인간들의 계급입니다. 용장은 가장 낮은 장군이고, 지장, 덕장, 복장, 운장 순입니다. 복이 많은 장군은 나중에 장관도 될 수 있습니다. 권력은 재물에 의해 좌우됩니다.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 150만 원씩 주면, 18세부터 150만 원을 받으니 자녀 두세 명 결혼시키기 전까지 월 200만 원, 총 700만 원, 500만 원이 들어옵니다. 40살까지 결혼하지 않는다면 약 20년간 매월 700만 원, 최하 600만 원이 들어올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을 예사로 보지 마십시오. 모든 부채가 사라지고, 어머니에게 돈 한 푼 주는 사람이 없을 때, 아들이 어머니에게 월세를 주는 가슴 아픈 상황이 사라질 것입니다. 우리는 돈을 쓸 때 굉장한 존경심을 가지고 써야 합니다.
6. 허경영의 삶과 소비 철학
저는 아무리 돈이 있어도 커피 한 잔, 술 한 잔, 담배 한 번 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손으로 옷을 사 입지도 않습니다. 지금 매고 있는 넥타이는 6개월째 세탁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는 물건을 사는 것을 가장 싫어합니다. 제가 어릴 때 옷 갈아입는 것을 모르고 자랐기 때문입니다. 설날에 옷 한 벌 해주는 것도 없었습니다. 제가 자랄 때 시골 아이들은 설날에 새 옷을 기다리는 아이들이 많았습니다. 아버지가 시장에서 옷을 사 오면 앞에서 자랑하곤 했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고 자라지 않았기에 물건을 사는 것을 싫어합니다.
7. 인간의 상상력과 자본주의의 허상
인간은 상상을 하는 동물입니다. 재화를 가짜로 만들어냅니다. 그것이 수표, 돈, 현금입니다. 현금은 실제 동물들이 먹을 수도 없고, 아무 쓸모도 없습니다. 이것은 다른 말로 확인서입니다. “이 사람이 우리 은행에 많은 돈을 투자했습니다”라는 확인서가 현금이고 수표이며 증권입니다. 이것은 인간이 상상으로 만든 것입니다. 사랑, 희생, 행복도 실제로 없는 것입니다. 우리가 마음속으로 만들어내는 것들입니다. 돈이든 무엇이든 다 마음속에서 만들어져 은행에 있다고 생각하지만, 은행에 가면 없습니다. 은행은 돈을 다 빌려줍니다. 인간이 상상으로 만들어내는 것 중에 위대한 것은 상상의 물건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그것이 자본주의입니다. 어떤 종이에 “이것은 1억짜리야”, “이것은 2천만 원짜리야”, “이것은 500원짜리야”라고 가치를 매기는 것입니다. 500원짜리 동전 1억 개를 곱하면 지구의 지름과 같습니다. 500원짜리 동전도 상상의 물건이지 실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런 가짜를 만들어 놓고 사랑에 울고, 희생에 울고, 행복이 있다 없다, 불행하다 하는 것 모두 마음이 만든 것입니다.
8. 지구는 교육장, 백궁으로 가는 길
시골에서 고추를 팔아 돈을 가져온 어머니가 아들에게 돈을 줄 때, 그 어머니가 고추를 심기 전에는 밭에 고추가 없었습니다. 무(無)에서 나온 것이니 무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아무것도 없는 것입니다. 그 종이는 고추를 팔았다는 증거일 뿐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먹고 사는 모든 것은 상상으로 먹고 사는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 사회는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기 위한 교육장입니다. 저를 만나 레벨이 올라간 사람들은 모두 백궁으로 갑니다. 이 강의를 듣는 사람들은 계속 인간으로 태어나 만 번을 반복하다가 백궁에 도착해야 합니다. 소 말한 별을 배워서 태어나야 합니다. 지구는 뇌를 1% 쓰는 사람들이 오는 곳입니다. 뇌를 2% 쓰는 별로, 3% 쓰는 별로 100번을 옮겨 다녀야 합니다. 그러나 허경영과 악수하고 회원으로 등록하고, 허경영에게 정화 받고 천사 받고 축복까지 받아버리면 백궁으로 직행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1천만 명 내외입니다. 격암유록에도 1천만 명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신이 앞으로 데려갈 사람은 1천만 명에 도달하면 위로 데려갑니다. 달 아래에서 위쪽으로 도달할 사람은 1천만 명 내외를 그 신이 데리고 백궁으로 간다는 것입니다. 이 신은 인터넷 시대에 이 시대에 오며, 사람이면서 신입니다. 여러분이 운 좋게 저를 만난 것입니다.
9. 죽음 앞에서 깨닫는 허상과 효의 중요성
여러분은 이런 가짜에 미쳐 사랑이니 희생이니 행복이니 불행이니 재화니 정권이니 수표니 현금이 하나도 남지 않을 것에 싸워 많이 모아 놓을수록 죽을 때 후회합니다. “아이고, 내가 그 사람들을 안 속이고 좀 적게 가질 걸.” 아들들은 아버지가 병원에 누워 죽을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아버지, 여기 도장 찍어주세요. 집을 저한테 주는 거예요.”라고 말합니다. 아버지는 열흘밖에 못 살 것 같은데, 며느리는 자기 아들을 꼬집어 빨리 말하라고 재촉합니다. 아버지는 그때 생각합니다. “야, 내가 헛살았다. 헛살아서 저런 것들을 자식이라고 낳아 놓고 내가 헛살았다.”
상상의 물질을 가지는 인간이 만물의 영장임은 틀림없습니다. 동물들은 직접 먹을 수 있는 것이 아니면 상상의 물질을 만들지 않습니다. 행복, 불행 같은 것은 없습니다. 수표, 증권 같은 것을 돼지가 들고 다니는 것을 보았습니까? 토끼가 은행 대합실에서 늑대에게 잡혀 먹히는 것을 보았습니까? 동물들은 그런 가짜 놀음을 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이 상상의 물질을 만들어 놓고 나서부터 지옥이 시작됩니다. 에덴동산에 있을 때는 이런 것이 없었을 것입니다. 원래 없던 것을 인간들이 중간쯤에 만든 것입니다. 이 상상의 나래를 펴다가 인간들이 환경을 파괴시키고 큰 나무를 베어 통나무집을 짓습니다. 미국의 허리케인은 나무가 없어서 오는 태풍입니다. 캐나다나 숲이 울창한 곳은 바람이 불어도 회오리바람이 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미국은 나무를 베어 집을 짓고 팔아먹다 보니 동부 해안 쪽에 허리케인이 많이 옵니다. 캘리포니아 서부는 방림목이 있어 허리케인이 적게 옵니다. 나무가 많고 울창하면 바람이 불어도 사라져 버립니다. 미국이 원래 허리케인이 많고 기후가 이상한 곳이 아니었습니다. 나무를 베어 집을 짓고 팔아먹다 보니 동부 해안 쪽에 허리케인이 많이 오는 것입니다. 방림목이 많이 서 있는 땅은 바람이 많이 부는 땅입니다. 그 나무를 베지 말아야 합니다.
저는 신인이기에 만물박사입니다. 여러분의 영혼이 여러분의 몸을 의지하여 머물고 있습니다. 이 몸도 자연의 일부분입니다. 여러분이 백궁으로 가면 이 몸은 흙으로 돌아가 자연이 됩니다. 여러분은 이 자연 속에서 엑기스를 뽑아 영혼을 담는 수행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 때가 되면 몸을 삭발해 버리고, 자식들이 다시 흙으로 돌려줍니다. 몸을 의지하고 있으면 고마운 줄 알아야 합니다. 이 몸에 술을 집어넣고 담배를 집어넣습니다. 몸은 최고의 성전입니다. 여러분의 몸이 바로 종교에서 말하는 교회, 절, 법당, 신전, 성전입니다. 몸이 없이는 백궁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여러분 몸 자체가 신전이며, 신을 만나는 장소입니다. 허경영을 몸이 있으니 걸어와서 보고 탁월한 것입니다. 몸이 없으면 남자와 여자가 자식을 낳을 수 없습니다. 다 몸을 의지하여 후손을 낳는 것입니다. 그 몸은 흙에서 왔습니다. 흙을 이용하여 자기 후손을 퍼뜨리고 있는 것입니다. 몸 관리를 성전처럼 생각해야 합니다. 몸에 소주를 붓고 담배를 피우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적당히 하면서 몸을 생각해야 합니다. 술장사가 나쁜 것이 아닙니다. 술도 먹을 수 있지만, 저는 할 수 없습니다.
10. 1천만 명의 선택과 하늘궁의 미래
제가 1천만 명을 데려간다는 것을 명심하십시오. 77억 인구 중 1천만 명은 0.1%도 안 됩니다. 여러분은 선택되어 제 옆에 있는데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그것을 모르고 있을까 봐 계속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아무리 세상에서 성공해도 하늘궁에 온 사람만큼 성공한 사람은 없습니다. 제가 못생겼든 잘생겼든 하늘궁에 온 사람 중에 못생긴 사람을 볼 수 없습니다. 얼마나 좋은 일을 했기에 여기까지 와서 1천만 명 안에 들어와 있습니까? 이것은 엄청난 일입니다. 이 1천만 명은 앞으로 몇 년이 지나면 여러분이 알게 될 것입니다. 이곳은 정치와 종교의 메카가 될 것입니다. 많은 종교 지도자와 정치 지도자들이 이곳으로 몰려올 것입니다. 장흥면 양주시 일대가 완전히 한국을 먹여 살릴 것입니다. 한국의 예산이 500조인데, 이곳에서 생기는 돈은 5천조가 될 것입니다. 1년 매출이 5천조가 되면 국가의 10년 예산이 나옵니다. 국가 세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올 것입니다. 국가가 장흥 때문에, 허경영을 찾아오는 전 세계인들 때문에 먹고 살고, 항공사들이 전부 부자가 될 것입니다. 지금은 항공 주식이 떨어졌지만, 허경영이 몇 년 안에 부각되면 전 세계 비행기들이 한국으로 와 축복받으러 올 것입니다. 축복받으러 한국으로 갑시다, 라는 노래가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나올 것입니다. 비행기 안에서 틀어놓고 전부 타고 올 것입니다. 돈이 쏟아져 감당이 안 될 것입니다.
지금 축복을 100만 원에 받지만, 나중에는 축복 값을 올릴 것입니다. 해외에서 오는 사람은 제가 부르는 것이 값입니다. 자기 기업체도 포함시켜 달라고 하면 돈이 올라갑니다. 여러분 중에도 제가 축복을 주는데, “총재님, 제 가게도 좀 축복해주세요”라고 하면 자동으로 가게도 축복에 들어갑니다. 그러나 가게 축복은 따로입니다. 개인 축복 100만 원, 가게 축복 500만 원입니다. 지금 받아두는 것이 이득입니다. 외국에서 오는 사람들은 축복 값이 나중에 재조정될 것입니다. 전 세계 기업들이 축복받으러 와서 저와 계약하려고 할 것입니다. 그 돈도 어마어마할 것입니다. 장흥, 양주시 일대의 관광 수익, 항공사 주식 값 폭등으로 해외 공항이 하나로는 감당이 안 될 것입니다. 국가가 공항을 몇 개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국가는 장흥에서 돈이 나오니 예산 500조, 나중에 5천조가 들어오면 세금이 2천5백조가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부자가 될 것입니다. 가산세를 낼 필요가 없습니다. 자연을 그대로 지키면서 어마어마한 돈을 벌 것입니다. 제가 금년에 양주시에 낸 세금이 55억입니다. 적은 돈이 아닙니다. 코로나 때문에 행사를 못 해 고생이 많지만, 이 건물도 지어야 하니 축복을 2천만 명에게 줄 것입니다. 대기업들도 나중에 줄을 서서 올 것입니다.
앞으로는 시장에 가서 물건을 살 때 “이것 축복받은 거예요?”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빵집에 가서 빵을 살 때도 “이 집 축복받은 집입니까?”라고 물어봐야 합니다. 앞에 유리에 “허경영 축복받았다”라고 붙어 있으면 2년 된 생크림 케이크도 썩지 않을 것입니다. 천 년이 지나도 썩지 않고 구수한 냄새만 날 것입니다. 빵집에서 빵을 파는데 다 냉장고에 놓을 수 없으니, 배달하는 동안 빵이 축복을 받아 상하는 일이 없을 것입니다. 집에 와서 가족이 먹고 냉장고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냉기를 받지 않으면 숙성되어 맛도 좋아집니다. 허경영 축복만 받은 빵가게는 방부제를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사람들은 허경영 축복받은 빵을 확인하고 그 회사 제품을 먹게 될 것입니다. 전자제품, 우유 등 무엇이든 허경영을 한 번 부르면 방부제가 필요 없습니다. 공장에서 무조건 생산하면 무조건 다 방부제가 필요 없어집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영원히 녹화되어 제 얼굴과 함께 영상물로 남아 있을 것입니다.
11. 얼굴의 의미와 윤회, 그리고 1천만 명의 기적
얼굴은 ‘얼’이 들어있는 ‘굴’입니다. 얼굴에 얼이 들어있는 굴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99%입니다. 얼굴은 지난 역사가 들어있는 나이테와 같습니다. 가마가 그루터기처럼 나이테와 같습니다. 이 얼굴 자체가 지난날의 모든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1천만 명 속에 여러분이 들어갔고, 들어가지 않은 사람들은 전 세계에서 몰려올 것입니다. 제가 1천만 명 정도를 고르는 데 몇 년이 걸릴까요? 360년 88일입니다. 그날 제가 지구를 떠납니다. 제가 지구를 떠나면 그 이후에는 저를 볼 수 없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때 백궁에 다 도착해 있을 것입니다. 저는 360년을 살기 때문에 100년마다 제 모습이 바뀝니다. 젊어지면서 약 400년을 사는 것입니다. 지금 저를 볼 수 있다는 것은 기적입니다.
어떤 종교들이 뭐라 해도 종교들과 다툴 필요는 없습니다. 그 종교들도 어떤 역할을 했습니다. 저 자신도 살아가면서 절에 가서도 있었고, 교회에서도 목사들도 있었고, 스님 아들도 있었습니다. 그 종교들이 없었으면 제가 공부할 수 있었을까요? 어려서라도 있으니 가서 공부했습니다. 6.25 사변 후에 기독교와 불교가 우리나라에 기여한 역사는 대단합니다. 그것을 너무 무시하면 안 됩니다. 그러나 신이 이제 왔습니다. 와서 말하는 바를 봐야 할 것입니다. 아직도 못 알아보는 사람들을 나무라지 마십시오. 천천히 오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는 행복한 일입니다. 갑자기 쏟아져 오면 정신 하나도 없고 여러분이 제일 피해를 볼 것입니다. 어느 정도는 데려와야 합니다. 본당을 지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축복받은 자들은 한 달에 축복받는 사람을 10명 데려와야 정상입니다. 그래야 본당을 지을 수 있습니다.
저는 이곳을 다 지어놓고 우리나라를 먹여 살린 후, 그 돈으로 세계 통일을 할 것입니다. 세계 통일을 하면 이곳은 더욱 어마어마해질 것입니다. 구파발에서부터 지하철이 양주 하늘궁 앞까지 들어오게 될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기 전에도 되고, 대통령이 된 후에도 여러분이 축복을 많이 받으면 제가 돈을 대서 국가에서 경기도에 지하철을 놓아줄 것입니다. 하늘궁이 경기도를 먹여 살리는구나, 이렇게 될 것입니다. 제 말 한마디면 그렇게 될 것입니다. 장흥에 이사 온 사람이 지금 만 배 가구가 넘습니다. 나중에 10만 가구가 와 버리면 이곳 국회의원이 국가에 잘못 보이면 떨어질 것입니다. 도지사님, 원희룡 지사님은 하늘궁에 지하철 빨리 갖다 붙이라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그것을 찍어줄 것입니다. 하늘궁은 지하철이 들어올 수밖에 없습니다. 구파발역에서 한 정거장입니다. 그 열차가 전체를 돌아 동두천까지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연천까지도 갈 것입니다. 그 전철은 별도로 저쪽 전철과 다르게 있어야 합니다. 그것은 제가 공약합니다.
12. 시작과 끝, 그리고 미래의 신인
설날은 이미 추석입니다. 나이를 한 살 먹었다 생각했는데 바로 두 살이 됩니다.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은 12월입니다. 일종우종(一終又終) 일이 끝나면 1월이 옵니다. 시작이 끝이고 끝이 시작입니다. 추석이 설이고 설이 추석입니다. 이것을 돌아서 하면 13이 됩니다. 미래에 오는 자는 13에 나오는 신인(神人)이 온다는 것입니다. 선천유수(先天有數)는 1, 3, 0, 5입니다. 이것이 5입니다. 예구사매우(禮九四枚又) 이것이 11월에 온다는 것입니다. 반드시 12월생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언삼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기독교, 전 세계 국가와 종교들이 기다리는 정치적 메시아, 종교적 메시아가 성경으로 가져오는 생일입니다. 선후천의 시작과 끝입니다. 그 이상 있을 수 없습니다. 그 사람은 언제 오느냐? 일종일시무시일은 12입니다. 1종이 11월에 오는데, 지금 각종 종교에서는 대민족 종교, 대선 진리 등에서 격암유록에 나오는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 자는 1909년에 대순진리회의 강증산 씨가 돌아가면서 “내가 죽은 지 40년 만에 그가 온다”고 했습니다. 판 밖에서 온다고 했습니다. 정상도나 대순진리 같은 곳에서 오지 않고, 어떤 종교에서도 오지 않으며, 그 밖에서 오는 자입니다. 정치인도 아니고 종교인도 아닙니다. 배치를 당한 것도 아닙니다. 그는 어떻게 보면 실업자요, 사기꾼이요, 도둑놈이요, 바람꾼이요, 가정에서 건달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는 헷갈려 가지고 이것을 모아서 하면 49년생이라고 예언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은 모든 법은 항상 법을 집행하는 기간은 서울에 있다고 했습니다. 서울에서 지방으로 법이 내려갑니다. 로마에서 법을 만들어 이스라엘, 이집트, 전 세계로 나가는 것처럼, 수도인 서울에서 법이 만들어지면 부산, 대구, 전주, 광주로 내려갑니다. 이와 같이 법이라는 글자는 서울 경(京)자를 끼고 있습니다. 서울 경자를 가운데 가지고 하늘로부터 허락을 받은 자여야 합니다. 인류를 죄악으로부터 편안하게 해줍니다. 이 자는 반드시 서울에서 태어나서 서울 경자를 이름에 가지고 있어야 하고, 편안한 종교와 정치가 이 땅을 지상 낙원으로 바꾸는 자입니다. 불교에서는 지상 낙원을 극락세계라고 합니다. 구품연화(九品蓮華)라고도 합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극락은 9개가 있습니다. 우리 백궁은 5개입니다. 1백궁, 2백궁, 3백궁, 4백궁, 5백궁입니다. 불교에서는 9개라고 합니다. 모든 대장경에는 구품연화대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구품연화대의 주인공은 아미타불입니다. 석가모니가 아닙니다. 구품연화대에 앉아있는 아미타불은 항상 동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항상 서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서방정토가 아미타불이기 때문입니다. 아미타불이 동쪽을 바라봐야 우리가 서방정토에 절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반대 현상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우리가 절을 하는 방향은 아미타불이 바라보는 지옥 쪽인데, 그쪽을 절을 하는 것은 반대입니다. 서방을 향해서 절을 합니다. 아미타불은 동쪽을 보고만 있어야 합니다. 극락보전은 동쪽을 바라보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것이 불교에서 말하는 것입니다. 구품연화대는 서쪽에 있습니다. 언어학에서 볼 때 지구의 위치도 서쪽으로 기울어져 있습니다. 불교는 천문 지리가 발달되어 있어 그런 것을 보고 있는 것입니다.
13. 효와 성공의 진정한 의미
서울에 유학을 왔는데 아버지는 대전에 있다면, 우리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할 것입니다. 아침마다 고시원 방에 앉아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대전을 향해서 절을 해야 합니다. 그 어머니 아버지는 마음이 서울을 바라보고 있을 것입니다. 이 아들은 반드시 성공해야 합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향해서 살아있을 때나 죽을 때나, 아버지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그 묘가 있는 쪽을 향해서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해야 합니다. 그것이 사람 됨됨이입니다. 아무리 자기가 잘났어도 충록불경산(逐鹿不見山), 즉 사슴을 쫓는 사람은 산을 볼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슴을 쫓는 자는 산을 볼 수 없습니다. 부모 밑을 떠나 출세하러 갔으니 출세한 눈에 부모가 보이면 안 됩니다. 시골에 계신 부모님이 항상 보여야 출세가 되는 것입니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이지 않는데도 성공하면 그 집안은 망합니다. 출세를 쫓는 자는 부모가 보여야 합니다. 고시원 방에 와서 항상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고향에 살아 계시든 돌아가셨든 절을 하고 하루를 시작하고, 밤에 와서 절을 하고 자면 그것이 신에게 한 것입니다. 땅에서 매인 것을 풀지 않는 자가, 부모와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않는 자가 신과의 인간관계를 소중히 할까요? 그것은 하늘에서 받아주지 않습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부모님이 계신 대전, 부산, 마산을 향해서 큰절을 하고 마음을 가다듬고 나가면 안 되는 일이 없습니다. 불교에서 말하는 구품연화대에는 그런 사람들이 가는 곳입니다. 충록불경산, 부모가 안 보인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입니다.
요즘은 교만한 자가 많습니다. 교만한 자는 빌게 가서 망합니다. 성공할 수 없습니다. 자기 부모님이 시어머니인데 하루라도 부모님께 아침밥 한 끼, 저녁밥 한 끼 드리지 않고 잠을 자지 않는 자가 성공하면 백성들이 고생합니다. 수많은 국민들이 배당도 못 받고 고생만 하고, 정치인들은 그런 것만 말하고 국민들은 못 살게 됩니다. 부모와 자식 간을 이간질하고, 계층 간의 갈등을 조장하고, 국민을 걸뱅이로 만듭니다. 무실체를 중요시해야 합니다. 미래에 나타나는 신의 이름은 제가 지은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말했듯이 “이것이 있으니까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으니까 이것이 있다”는 것이 법칙입니다.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것이 있어야 저것이 있을 뿐입니다. 인과 과가 있을 뿐입니다. 금년에 소띠, 닭띠, 뱀띠가 삼재가 들어 9년 만에 왔습니다. 그 사람들이 삼재를 알면 조심해서 삼복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정해진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고착되어 있는 것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마음만 먹으면 법은 물거품이 되어 사라질 수 있습니다. 실제 법은 전부 무법입니다. 가난한 사람이 열심히 하면 가난을 면할 수 있습니다. 아침저녁으로 부모님께 효도하고, 돌아가셨을 때는 묘자리 관리부터 제사 지내고, 무슨 일을 하든 아침저녁으로 부모님을 생각하며 금면과 성실을 다하면 성공합니다. 친구들과 술자리에서 “나는 술을 먹었다. 나는 대학에 들어가서 공부를 해야 해. 누구는 술 먹으러 가야겠다”라고 말하며 혼자 방에 앉아 공부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이미 성공이 보장된 사람입니다. 마음을 바꿔 먹으면 망할 사람도 흥하게 되고, 마음을 잘못 먹으면 흥할 사람도 망하게 됩니다. 잘 되고 못 되는 것이 법으로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국민이 국회의원 선거에서 정말 여러분에게 도움이 될 사람을 인본주의로 뽑지 말고, 이번에 마음을 바꾸면 우리가 가난할 법이 없습니다. 가난이라는 법은 여러분이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14. 허경영의 사명과 영적 합력
인류가 지상에 온 3억 5천만 년 동안 수많은 정치와 종교와 나라들이, 인걸들이 기다린 그 인물, 영웅들이 기다린 사람이 지금 이곳에 와서 이 자리에 서 있습니다. 여러분의 모든 종교 행위는 그 자를 기다리는 행위입니다. 여러분의 모든 정치 행위는 그 자가 올 때까지 임시로 하는 정치입니다. 그것은 법도 아니고, 날림이고, 불법일 뿐입니다. 여러분은 엄숙하지 않아서 여러분을 진지하게 대하는 곳이 없습니다. 그다음은 심판입니다. 제가 온 이유는 엄숙하고 진지하며 심판하기 위함입니다. 장난하러 온 것이 아닙니다. 부모님께 물질로 효도하고 마음으로 효도해야 합니다. 의식주를 해결해주고, 며느리 잘 만나서 신랑 잘 만나서 손자 낳아주는 것만으로는 부모가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식이 출세하여 집안에 복탑을 쌓는 것이 아니라, 복은 전생에 가져온 것입니다. 현생에서는 복탑을 쌓을 수 없습니다. 현생에서는 공덕을 쌓는 것입니다. 공덕은 전생에 받는 것이 아닙니다. 각자 쌓아야 하는데, 공덕은 안 쌓고 복만 기다리며 “왜 내가 전생에 복이 없었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이 마음만 바꾸면 이곳이 복받는 곳입니다. 대한민국의 예산, 국민 배당금을 줄 수 있는 예산이 남아돕니다. 대한민국의 1세대당 빚 갚아줄 돈이 있습니다. 서민들이 1,500조 빚지고 있는 가계 부채를 일시에 해결해 줄 수 있는 돈이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저를 광인이라고, 미친 사람이라고 비난하고 있는 여러분의 운명은 바뀌고 또 바뀝니다. 석가모니와 예수님은 있을 뿐이지 법은 없습니다. 마음을 바꾸면 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꼭 가난하게 만드는 그런 법이 있습니까? 여러분이 번 돈, 폐지 줍고, 투표하고, 정신 차리면 아버지 빚, 시골에 있는 농업 빚, 서울에 있는 아들이 포장마차 하다가 가게 하다가 국수집 하다가 식당 하다가 빚진 것, 그것 일시에 아버지 것, 서울에 있는 아들 것 다 퍼주는 사람이 허경영입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의 허경영이 이기는 국회의원을 찍으면 그것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15. 최사랑의 합류와 9월 학기제 논의
최사랑 님께서 스승의 날을 맞아 영상 편지를 보내주셨습니다. LA에서 조병우, 최경희 님, 보스턴의 박상순 님, 시카고의 유희은 님, 시애틀의 김기숙 님, 캘리포니아 얼바인 시의 안현수 님, 해외 미디어 위원장 이혜자 님, LA의 오상업 님, 코네티컷의 노정철 위원장님께서 스승의 날을 축하하며 감사와 사랑의 메시지를 전해주셨습니다. 해외 전 세계에 하늘궁 순례단이 활성화되고 있습니다. 유럽, 미국, 캐나다, 전 세계에 퍼져 있습니다. 월남, 라오스 등 대단합니다. 아시아를 시작으로 전 세계로 삽시간에 퍼졌습니다. 전 세계에서 축복받으러 오는 이 사람들이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전 세계에 바이러스처럼 퍼질 것입니다. 중국에서 코로나가 처음 발생했을 때 몇 명으로 끝나겠지 했지만, 순식간에 전 세계로 퍼졌습니다. 예수님 시대에 12제자가 다 도망가고 뿔뿔이 흩어졌지만, 지금 전 세계가 기독교화되어 수십억 명이 믿고 있습니다. 허경영 지지자는 12명이 아닙니다. 영적 합력은 힘이 대단합니다. 우리나라가 풍전등화에 놓였을 때, 맥아더 장군이 70대였지만 군대를 이끌고 한국을 구했습니다. 인천 상륙 작전 당시 7명의 장군이 맥아더에게 반대했지만, 맥아더는 “예수가 12제자 말을 듣더냐?”라고 말했습니다. 예수님은 끝까지 혼자 고집으로 죽으러 갔습니다.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십자가를 지고 죽으러 가는 전쟁과 비슷했습니다. 골고다 언덕에 지금 와서 이렇게 앉아 있습니다. 예수님은 12명을 다 내팽개쳐 버리고 갔지만, 돌아갈 때 마리아 등 여자 3명만 와 있었습니다. 12명의 제자는 뿔뿔이 흩어졌지만, 예수님의 강의를 들었기에 양심의 가책을 느꼈습니다. 그들이 교육받아 영적 합력을 이룬 것입니다. 그 12명이 전 세계에 지금 수십억 명을 만들었습니다. 지금 제 유튜브를 보는 사람이 1억 뷰를 지났습니다. 하늘궁에 매달 오는 사람이 1천여 명 됩니다. 이것은 적은 숫자가 아닙니다. 교회나 절에 가는 숫자와 다릅니다. 이곳은 1천 명이 20만 원씩 내고 들어옵니다. 이것은 무서운 군대입니다. 세계를 바꿀 세계 통일 군대입니다. 우리나라에 60만 군대가 있지만, 우리 하늘궁 허경영의 군대야말로 무서운 영성, 영적 집합체입니다. 이것을 영적 합력이라고 합니다. 영적인 사람들이 힘을 합하는 것이 3차원적인 합력, 즉 5합지입니다.
나중에는 이 지구인을 다 설득하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예수님이 제자 12명에게 “60억 로마를 칩시다”라고 하지 않았습니다. 예수님의 권능으로 한 방에 무너뜨릴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나는 먼저 시체가 돼서 갈란다”라고 말하고 가서 돌아왔습니다. 예수님은 로마가 그 이후에 무너지고 콘스탄티누스 황제부터 기독교 앞에 굴복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전 유대인을 지배하고 있던 로마가, 예수님을 죽인 로마가 예수님 앞에 항복하고 이 종교가 로마의 국교가 될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세계적인 종교가 된 것입니다. 몇백 년 후에 로마를 치지 않아도, 몇백 년이 지나면 로마가 예수님의 제자 12명의 손발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합력하여 선을 이루는 것은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인적 합력은 아무 힘이 없습니다. 콩가루 집안입니다. 60만 대군이지만 전쟁이 나면 무슨 힘이 있겠습니까? 진짜 허경영을 따르는 이 신을 따르는 사람들은 지금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 통계를 잡을 수 없을 정도입니다.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예수님 때는 유튜브도 없고 방송도 없었습니다. 지금은 그때 천 년 걸린 것이 하루면 됩니다.
최사랑 님께서 인간적인 잣대로 저를 바라보다가 서운함과 원망이 많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아픔과 고통을 겪으면서 제가 보통의 일반 인간들과는 다른 신인의 면모를 갖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합니다. 지금 나라와 국가가 정치 혐오증과 코로나 사태로 국가 위기 상황에 처해 있는데, 이런 난국을 타개해 갈 이상적인 리더는 저밖에 없다고 생각하여 부족하나마 힘을 보태고자 이 자리에 왔다고 합니다. 큰일을 하실 때는 그 뜻과 마음을 어지럽히고 뼈를 깎는 고통을 주어 그 뜻과 인내심을 기르고 몇 배의 고통을 이겨내는 힘을 발휘하게 한다는 뜻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어려운 일들도 다들 힘을 합쳐 이겨내고, 그동안 저를 미워하고 원망했던 분들도 그런 마음을 다 내려놓고 힘을 합쳐 큰일을 하시는데 힘이 되어 나아가셨으면 하는 바람으로 이 자리에 섰다고 합니다.
코로나 사태 때문에 개학이 연기되어 1학기 수업을 거의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것을 기회로 삼아 9월 학기제를 주장하는 사람이 생기고 있습니다. 9월 학기제는 학교 수업을 3월이 아닌 9월에 시작하는 제도로, 세계 주요 나라 대부분이 9월 학기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과거에 9월 학기제 시행을 검토했지만 사회적 비용 등이 쟁점이 되면서 무산된 적이 있습니다. 현재 코로나 확산에 따라 다시금 개학 연기 및 9월 학기제를 해야 한다는 것에 20만 명의 국민 청원이 나오는 등 많은 찬성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9월 학기제를 실행하려면 지금 어떤 프로그램에 안 들어간 것을 수정해야 합니다. 예산이 많이 들어가고, 학생들의 학교에서 공부한 것, 선생님들의 노트나 교육 계획이 전부 3월 학기제에 맞춰져 있어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들어갈 것입니다. 쉽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만의 독특한 교육 제도로 가야 합니다. 전 세계 교육 제도를 따라갈 필요가 없습니다. 다만 해외 유학 가는 사람들은 9월 학기제 때문에 우리 학기제와 교차가 정확하게 안 되어 불편할 것입니다. 장기적으로는 몰라도 지금은 9월 학기제가 어렵다고 봐야 합니다. 해외 유학파들은 9월 학기제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해외와 학기가 맞기 때문입니다. 우리 교육이 서구 문화권에 접목된 것이기에 9월 학기제가 많은 반응을 얻을 것 같기는 합니다. 코로나가 또 부채질을 하니 더욱 그렇습니다. 석 달 있으면 학교에 와도 안전하지 않겠습니까? 9월 학기제로 가는 것이 낫다고 생각합니다. 몇 년 동안 9월 학기제를 한 번 해보는 것도 좋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그렇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저는 대통령이 아닙니다. 저는 만물에 대해 바라는 것이 없습니다. 코로나로 봐서는 학생들이 안전해야 하는데, 이태원 사태를 봤듯이 지역에 또 퍼지면 학생들이 큰 혼란이 오니 9월 달까지는 9월 학기제를 한 번 검토해봐야 할 것입니다. 예산이 들어가더라도 어린아이들이 집단 감염이 되면 큰일 납니다. 하늘궁 강의도 어려워집니다. 제가 코로나 물러가라고 했으니 9월 달까지는 잠잠해질 것으로 봅니다. 정부는 그 안에 9월 학기제 준비를 해봐도 됩니다. 그러나 정부가 상당히 예산 핑계를 댈 것 같습니다. 저는 9월 학기제가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어차피 아이들 교육은 망친 것이니 제가 나중에 교육을 다시 바로잡을 것입니다.
16. 명패와 축복의 차이: 백궁과 현세의 가호
처음 보는 분과 선을 봤는데 목소리가 어디선가 많이 듣던 목소리였고, 그분도 그렇다고 했습니다. 헤어진 사람의 명패를 따로 모시면 그 인연을 다시 만날 수 있는지 묻는 질문에, 명패를 모시면 인연은 발생합니다. 그러나 명패와 축복을 혼동하면 안 됩니다. 명패는 명패대로, 가족제로 하는 것이 좋고, 축복은 축복제로 하는 것입니다. 명패도 여러 가지 영향을 미치지만 결국은 백궁입니다. 명패는 백궁에 가는 것을 위주로 되어 있습니다. 이 세상에서 보호는 해주지만 행운은 있지만 직접적으로 인체에 큰 영향은 덜합니다. 축복보다. 축복은 그야말로 이 몸 자체가 신의 가호를, 가피를 입고 은총을 입은 것입니다. 영적으로 은총을 입은 것입니다. 이 은총이 실제는 이 사람의 몸 전체를 은총을 입었다는 것은 불교로 말하면 가피를 입는 것입니다. 가피를 입는다는 것은 신의 껍데기를 또 벗은 것입니다. 그런 효과가 있습니다. 허경영 외에는 모든 사람이 손이 다 떨어지게 되어 있지만, 신의 가피를 입어버리면 허경영과 비슷한 모습으로 바뀝니다. 석가모니도 떨어지고, 예수도 떨어지고, 단군 할아버지, 강증산도 다 떨어집니다. 그러나 허경영만 원래 안 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에너지를 이 사람들한테 줘 버린 것입니다. 그것이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절벽에 불이 났는데 그 집의 그 사람 한 사람만, 그 건물이 있으면 그 아파트에 불이 안 납니다. 신의 가피를 입은 의인 한 명만 있으면 그 성 자체를 살려주겠다고 했습니다. 하늘에서 바라볼 때 의인이라는 자가 한 명 없는 것입니다. 의인이 가피를 입은 자입니다. 노아에게 400년 기간을 주어 한 명만 전도하라고 했지만, 노아는 한 명도 전도하지 못했습니다. 신이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가서 바꿀 수 없습니다. 통하는 사람, 의인들을 가피를 준 자들을 통해서 바꾸는 것입니다. 제가 직접 인간 70억을 바꾸려면 뭐하러 하늘에서 내려옵니까? 하늘에 앉아서 컴퓨터로 눌러 버릴 것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은 아바타가 됩니다. 신이 절실한 것이 아바타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창조하는 것을 보고 싶은 것입니다. 여러분 스스로 자기를 잘 가꾸어 최고의 미인으로 태어난 여자가 있으면 하늘이 기뻐합니다. 욕심 등으로 바뀌어 얼굴에 욕심만 보이고 선녀같이 생긴 여자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나타날 때까지 지구에서 윤회를 하다가 미인과 의인이 가능합니다. 미인과 의인이 좋은 종자를 소출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저를 이 땅에 와서 만난 사람들이 바로 그들입니다. 여러분은 최고의 미인으로 나중에 백궁에 가면 태어나게 되는데, 본인이 원하면 남자로 됐다가 내일은 여자로 됐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그런 기준은 없으니 걱정 마십시오.
축복을 받은 지 19일 된 사람은 힘이 있습니다. 20일 전에는 힘이 없습니다. 19일 전에 축복을 받은 것이 정확하게 나타납니다. 하늘은 기억하고 있습니다. 정확하게 이 사람이 축복받은 날을 하늘은 알고 있습니다. 20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번호는 힘이 없습니다. 19일 전에 본인의 핸드폰 번호는 힘이 있습니다. 이것을 제가 뗄 수 없습니다. 이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주택이나 집에 가면 냉장고, 책상, 전기밥솥, 칫솔, 심지어 슈퍼에 들어간 것까지 축복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날부터 좋아졌다는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명패한 사람도 좋아진 것이 많지만, 축복받은 사람이 더 많습니다. 명패도 하고 축복도 받으면 어마어마합니다. 명패와 축복을 주는 자가 있다는 것이 기적입니다. 말로만 자기 어머니 이야기를 표현하면 표현이 안 됩니다. 글로 표현해도 안 됩니다. 어머니 마음속으로 들어가도 안 됩니다. 어머니를 느낄 수 없습니다. 선으로 들어가거나 교로 들어가는 방법이 있습니다. 마음으로 어머니를 생각하는 것이 선입니다. 어머니의 가르침을 노트에 적어 놓은 것을 보는 것이 경전을 보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일기장을 보는 것이 교입니다. 어머니의 마음속으로 나를 그려와 사모해 보는 것, 어머니를 사모하는 것이 선입니다. 선은 불교에서 석가모니의 마음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교는 석가모니 대장경이나 가르침 속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선이 먼저냐, 교가 먼저냐 싸우면 끝이 나지 않습니다. 여야처럼. 선과 교는 둘이 아닙니다. 아무리 말을 잘하고 아무리 생각을 깊이 해도 어머니가 직접 보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말이나 이런 것으로는 허경영의 에너지를 볼 수 없습니다. 축복과 명패를 가지고 나오는 에너지를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을 제가 말로 표현해서 다 할 수 없습니다. 어마어마한 일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의 모든 주거지를 백궁에서는 다 알고 있습니다. 주민등록번호 끝자리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딱 내리는 순간, 이 사람의 집에 있는 가재도구 다 들어가고, 시골에 있는 아버지, 어머니 산소 축복도 다 들어가 버립니다. 아버지, 어머니 산소에 가서 손만 대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아버지, 어머니 비석 6명에 만들어집니다. 명패는 간접적으로 그 사람들이 백궁으로 가는데 100% 보장해 주는 것입니다. 축복은 명패를 안 했다 하더라도 백궁과는 큰 연관이 없지만, 모든 몸에 제가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제가 가피가 붙어 있습니다. 이 두 사람이 결혼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신의 가피를 입었든, 은총을 입었든, 축복을 받았든 세 가지는 같은 단어입니다. 축복과 은총은 같은 것입니다. 명패는 백궁을 완전히 보장받는 것입니다. 축복은 백궁도 100%이지만, 백궁 갈 때까지 완전히 자기를 지켜주는 것입니다. 백궁에 가면 축복이 필요 없습니다. 그때까지 보장을 받습니다. 백궁에 가면 전체가 축복입니다. 에너지는 건강한 노인도 좋아집니다. 명패한 사람은 힘이 있지만, 축복을 안 받은 사람은 힘이 없습니다. 몸이 달라져 있습니다. 신의 가피를 입으면 이렇게 됩니다. 목사들이 전쟁터에 갈 때 “신의 가호가 있기를 빈다”라고 하는 것은 신의 가피를 미리 입혀주는 것입니다. 실제 변화가 오고 몸이 달라지고, 주름이 펴지고 달라집니다. 제가 축복을 거둬 버리면 축복이 없어집니다. 명패는 거둘 수 없습니다. 명패는 한 번 줘 버리면 명패를 가서 부셔버려도 영원히 거둘 수 없습니다. 명패를 한 번 했는데, “명패 치워주세요”라고 해도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명패는 거둘 수 없고, 축복은 뺄 수 있습니다. 제가 축복을 빼 버리면 축복이 없어집니다. 제가 이 사람이 싫으면 이 사람 집에 가고 나서 “이 사람은 축복이 100% 없어”라고 하면 없어지는 것입니다. 저를 욕하지 마십시오. 축복은 몰래 빠질 수 있습니다. 축복과 명패가 두 개 다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