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5 The Difference Between the national revolutionary dividend party and Existing Political Parties: Why huh kyung-young’s Party is the Only Way to salvation -January 11, 2020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의 시대적 단절

토요강연 1215회에 우리의 정치적인 메시아, 대한민국을 관통할 듯한 무한한 능력의 소유자, 우리 대중을 반드시 구원하실 분이 오셨습니다. 허경영 신임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일어서서 함께 맞아 주시기 바랍니다. 국가혁명배당금당과 기성정당과의 차이를 여러분들 아시죠? 이제 기성정당하고 이혼할 때가 됐습니다. 왜냐하면 남편이 월급을 받아 가지고 다 써버리고 마누라한테 안 갖다 준 지가 오래입니다. 그러니까 마누라가 비 맞았습니다. 월급을 안 줘도 되는 시절이 있었죠. 쌀 농사 지어 가지고, 농사 짓던 시절에는 남편이 월급 안 갖다 주죠. 남편 월급이 없었습니다. 이때 우리가 남편이 죽은 여자를 뭐라 그럽니까? 이것은 기성정당 시대입니다. 허경영 정당이 나오기 전에 미망인이라고 불렀습니다. 맞죠? 그러면 국가혁명배당금당이 나왔을 때, 배당금당이 나왔을 때 가부를 뭐라고 하겠습니까? 여러분이 답만 하면 강의하고 가겠습니다. 답이 맞으면 안 간다니까요. 그러니까 IQ 500단이라고 하는 겁니다. 궁금하죠? 이것은 무슨 뜻이냐면 남편 따라 죽지 않은, 죽지 못한 부인을 부르는 말입니다. 국어사전에 나옵니다. 같이 망해야 되는데 아직 같이 망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망인입니다. 우리는 죽은 사람을 망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아직 같이 죽지 않았습니다. 남편 사전에는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남편 따라 죽지 못한 부인.” 기분 나쁘죠? 남편이 죽는다고요? 월급도 안 주는데 따라 죽어야 합니까? 지금 여야 정당이 이 정치를 국민에게 같이 주어야 했습니까? 아니, 같이 짓고서 파산하고 기업체 파산하고 같이 저 사람들 같이 죽어야 되겠습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입니다. 그 사람들은 절대로 안 망합니다. 정치인들은 맨날 월급 걱정이 있었습니까? 정치인 파산했다는 소리 못 들어봤습니다. 권력 잡은 자들이 고대에 파산했습니까? 국회의원들은 맨날 월급 받습니다. 그런데 국민은 파산입니다. 국민을 다 파산시켜서 다 미망인이 돼 버렸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남편하고 같이 있어도 미망인입니다. 그래서 지금 기성 정당이 남편들의 월급을 받아오는 이 시대에 잘했습니까? 월급 안 갖다 주고 국민 배당금을 70년간 떼먹은 겁니다. 국민 개개인당 70년 국민 배당금을 합치면 얼마 되는지 아십니까? 엄청난 돈이죠. 70년을 계산하면 저 사람들이 한 가정에 떼먹은 돈이 평균 100억입니다. 평균 100억. 그러니까 우리가 얼마나 많습니까? 2천만 가운데 상상도 할 수 없는 토속 때들이 우리 국민을 우롱해 버렸습니다. 우롱하니까 기성 정당을 바라보는 국민의 눈이 곱지 않죠. 그래서 이번에 우리는 심판도 할 줄 알아야 합니다. 심판도 할 줄 알아야죠. 제가 온 것은 뭐 때문에 왔습니까? 심판 때문에 온 사람은 심판입니다.

달란트 비유로 본 정치인의 민낯

성경에 보면 한 달란트, 두 달란트, 다섯 달란트 이렇게 줬죠. 누가 농사를 잘 짓는가? 이 사람은 뭘 했습니까? 언약 시대에 이 사람들은 언약을 했습니다. 달란트 받은 사람들한테 언약을 했습니다. 이 결과가 어떻게 됐습니까? 저는 불교도 이야기하고 기독교도 이야기합니다. 이 사람들에게 농사 지은 것 누구한테 줬습니까? 이 사람한테 줬죠. 왜 이 사람한테 줬을까요? 이 사람이 제일 잘하는데. 이 첫 번째, 한 달란트 받은 자들이 지금의 기성 정치인들입니다. 성경에 보면 먼저 된 자가 나중 되고,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리라 했습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할 때는 바울 보고 하는 말입니다. 맨날 유대인 기독교 믿는 놈 다 때려잡아 죽이려고, 예수 제자 잡으러 다니던 사람이 나중에 죄를 깨닫고 그 사람이 열두 제자보다 먼저 되려고 하는 겁니다. 맞죠? 그럴 때는 그 사람, 바울한테는 나중 된 자가 먼저 된다, 이게 적용되겠죠. 그런데 또 먼저 된 자가 또 나중 된다. 그거는 누구한테 적용됩니까? 유다한테, 탕자한테 적용될 수 있죠. 나중 된 자가 방탕하고 돌아다니다가 나중 된 자가 먼저 되기도 하고, 또 먼저 된 자가 또 나중 되는 겁니다. 그거는 그때그때마다 똑같은 말인데 적용하는 게 다르죠. 그런데 그거는 나중 되든, 먼저 되든 간에 이 사람들이 농사를 잘 지어서 모았습니까? 즉, 밭에 져 버렸습니다. 주인이 다 거둬가 버리고 다 가져가 버리고 한 달란트 밖에 없습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겁니다. “나는 땅에 묻어 놨다고 그대로 가져왔습니다.” 여러분들 그걸 믿습니까? 땅에 묻어 놨다가 그대로 가져오는 자기 몫은 다 먹어버리고 공비들한테 오리발 내미는 겁니다. 닭 잡아 먹고 오리발 내미는 것과 같습니다. 이게 한 달란트 가진 자입니다. 영혼은 중간 도둑입니다. 요건은 정치인이고, 요건은 나쁜 기업인입니다. 요거는 선량한 백성입니다. 이해가 가죠?

판문점 가족: 해체된 가정의 비극

오늘날 이 판문점 부인이 굉장히 많이, 판문점 가정이 많습니다. 판문점 가정이 뭐죠? 판때기, 판때기로 만든 문입니다. 문자가 판때기입니다. 점자가 판때기입니다. 뭐 쏟아 부은 것도 잘 못 쓰고 맨날 놓으시면 쓰다 보니까 이 판때기 문입니다. 이게 왜 888 해 놨을까요? 판문점 판때기로 만든 문이라는 뜻입니다. 판때기로 만든 가게 점포 문입니다. 옛날 전통문 판때기로 만든 거 아시죠? 양철 입혔죠. 그 판때기 문입니다. 서울에 와서 그 숨어 가지고 제가 검은 빵을 먹은 적이 있습니다. 그러면서 판때기 문 뒤에서 하룻밤을 잤습니다. 서울에 오니까 검은 빵들이 한 개 있는데, 가게 문을 열어 옆에서 깨어나서 골목에 그렇지는 가게 열어야 되니까 문을 열어 가 이렇게 지대 나서 그 공간이 있었습니다. 그 공간 속에 기어 들어가서 검은 빵 하나 사가지고 저녁으로 하룻밤 떼우고 거기서 잤습니다. 갈 데가 없으니까. 잘 데 없잖아요. 거기가 서울의 첫날 밤입니다. 판때기 문이었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판때기, 판자에 문, 문자의 이게 가게 말하는 상점 점자죠. 그러면 8에, 8에, 8에 우리 조상들이 지혜롭지 않습니까? 5, 2, 888 빨리 나가 버려. 락의 888. 이거 돌문으로 해 놓으면 되겠습니까? 개선문, 광화문 이런 걸 만들면 되겠습니까? 그 업무는 필요 없는 문이다, 이겁니다. 이렇게 해 가지고 같은 판문점 집안의 줄을 다 꺼놓고, 여기는 북한, 여기는 아내, 여기는 남편이 오지 않은 자는, 여기는 마누라가 있는 자리. 우리 집들이 전부 판문점으로 바뀌었습니다. 요새 가족은 판문점 가족입니다. 그래서 남편은 북쪽에 자고, 아내는 남쪽에 자고. 집안을 보면 안 보이는데 라인이 있겠죠. 이렇게 부부 관계가 썩 좋지가 않습니다. 맞죠? 그러니까 미망인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죽음에는 오히려 해방되는 겁니다. 집에 들어앉아서 밥은 각자의 몫으로 신겨 있습니다. 사사건건 찾아보고 있단 말입니다. 빨리 한 사람이 죽으면 해방이 되는 겁니다. 여자가 빨리 가면 남자가 해방되고, 남자가 빨리 가면 여자가 해방되고. 근데 옛날 우리 조상들은 미망인이라는 이름을 붙여줬다는 게 대단합니다. 그런데 좋은 이름은 아닙니다. 따라 죽지 않았다고 할 정도라면 그 당시에는 진짜 좋아하는 사람들은 죽으면 따라 죽었습니다.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때 이 국어사전이 만들어진 겁니다. 지금부터 70년 전에 국어사전이 만들어지다 보니까 그때 우리 선조들의 생각은 따라 죽으면 따라 죽어야 되는데 못 따라갔다, 이겁니다. 100% 따라 죽을 수가 있는데 자식들 때문에 못 따라갔다, 이겁니다. 목숨을 구걸하고 싶은 생각은 없고 남편 따라가야 되겠는데 이 자식 놈들을 내가 키워야 되니까 남았다. 이렇게 좋게 표현한 겁니다. 맞죠? 그래서 미망인, 따라 죽지 못한 여인. 이게 국어사전을 보면 미망인이라고 있습니다. 요새 미망인 있을 것 같습니까? 그러니까 국어사전 빨리 고쳐야 합니다. 해방된 여자. 그 처자는 미운 상대로부터 해방된 여자. 멋있습니다. 이렇게 시대가 바뀌어 버렸습니다. 그리고 우리도 여기서 해방돼야 하지 않을까요? 한 달란트까지 넘는 거 싹 빼앗아서 다섯 달란트 주는 거 아시죠? 그건 우리가 성경을 많이 들어서 압니다. 한 달란트 가진 자는 정치인입니다. 언제나 싸구려 타고난 일부러 국민들 눈치 보느라고 또 그러한 부가 물론 않은 재산이 하나도 없다고 합니다. 그런데 엉뚱한 데 돈을 숨겨 놓았습니다. 재산이 얼마냐? 100만 원도 안 된다고 딱 이럽니다. 그러면서 세금은 어디론가 사라집니다. 세금 뜯어서 가서 지역에 막 배당 해줘서 공평하게 해놓고 꽁으로 거래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재산을 언제로 똑같다고 신고합니까? 우리는 한 달란트에 속으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이 성경에도 예수가 “이놈들, 너 그거 싹 빼서 이리 줘 버려라” 했습니다. 이미 예수는 저들이 어떤 놈들인지 압니다. 저게 한 달란트라는 걸 믿겠습니까? “나는 국민을 위해서 국회에서 봉사했습니다.” 웃기는 소리하고 앉아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나는 부자가 아닙니다.” 근데 동생은 부자입니다. 마누라는 부자입니다. 예를 들어서 돈이 어디론가 빼놨겠죠. 이제 이런 정치인들 없어야겠죠. 이게 이번 국회의원 선거입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 때 혁명을 하지 않으면, 여러분들은 스스로 망하는 길을 택하는 겁니다. 정말 제가 이 강의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죠? 엄청나게 여러분들에게 질책하는 겁니다. 제가 이걸 성경의 목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해석합니까? 아니죠. 이 돈을 어떻게 썼는지는 심판하러 온 자입니다. 몇 명이 안 동호회, 몇 명이 안 통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천국을 간다, 지상에서 지옥을 간다. 이런 말은 무슨 뜻이냐? 잘 안 됩니다. 가난한 이웃에 대해서 자기가 관심을 갖고 그 이웃을 위해서 돌보는 마음이 있으면, 그 자는 천국에 존재하는 것이요, 이 땅에서는. 그런데 자기 혼자 잘 살겠다고 국민들 재산 빼서 가지고, 증거가 다가서고, 국민들 걸 빈민으로 만들어 놓고 이웃에 대해서는 돕는다는 말만 하면서 실제 돕지 않는 사람, 부익부 빈익빈을 만들어서 5천만 국민 대다수를 빈민으로 만들고, 중산층을 파산하게 만들고, 기업인들이 희망을 잃고 헤매게 만들어 놓고, 정부 예산을 항상 박근혜 때 300조였는데, 지금은 예산이 512조로 올라왔죠. 그러면 공무원들은 숫자는 똑같은데 쓰는 돈은 계속 천문학적으로 늘어납니다. 이 무슨 말인지 여러분 잘 모르실 겁니다. 박근혜 때 국방 예산이 지금 국방 예산이 달라질 게 뭐 있습니까? 그때는 국가 예산이 300조였는데, 지금은 500조, 몇 년 있으면 700조. 그래도 그 돈이 모자란다고 합니다. 그 사람들은 국회의원 숫자도 똑같고, 공무원도 똑같은데 돈이 주로 다 들어갑니다. 그럼 그 사람들은 인플레이션이 소돔 시에 일어났다는 말입니까? 우리 국민들이 원론 그대로인데. 박근혜 있을 때 월급이나 지금 월급이나 뭐가 달라졌다는 겁니까? 여러분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허경영의 계산 방법이 얼마나 정확하다는 것을 여러분이 알아야 합니다. 300조로 나라 살림을 했는데 500조가 모자란다는 겁니다. 내년에 600조 되면 또 모자랄까요? 항상 모자란다고 오르고, 연말 되면 예산 빨리 안 쓰고 너는 뭐 하고 있냐? 빨리 가서 회식 매입자. 바로 날짜 잡으러 매일 회식 12월 말일 열애. 계산서 영수증 만들어 와. 너무 안 자기도 냉전 하면 내년에 예산이 깎입니다. 이게 공무원입니다. 이게 대한민국입니까?

지방자치제와 세금 낭비의 문제점

지자체가 없을 때도 잘 살았는데 시장을 만들고 나서부터 나라가 기울었다는 거 모릅니까? 지자체 생기고 나서부터 세계 10위에서 지금 40등으로 기울은 거 모릅니까? 지자체가 없을 때는 우리가 세계 10위였는데, 지금 지자체 만들어 놓고 나니까 세계 42위입니다. 이게 뭐 하는 꼴입니까? 방만한 선심성 예산을 날리는 겁니다. 방만한 예산을 막 시민들한테 선심성 예산을 퍼붓는 겁니다. 뭐가 공원이 그렇게 화려하게 피어 있습니까? 그냥 오솔길이 있으면 되지. 우리 옛날에 여러분, 정신 차려야 합니다. 그 아름다운 환경에는 건설업자가 끼어 있습니다. 그 위에는 지자체 단체장들이 있다 이 말입니다. 여러분들의 세금이 300조로도 살림하던 데가 500조로도 모자랍니다. 또 600조 되면 600조 또 다 들어가고. 그리고 여러분들은 세금 내다가 다 망합니다. 지방세가 있는데 왜 재산세가 그렇게 많이 나옵니까? 미국은 재산세 우리하고 다릅니다. 우리는 재산세를 어떻게 올리냐? 부동산 가격에 뭘 짱의 감아 있는 부동산에 세금을 들이매겨 가지고 재산세를 키가 크다고 하니까. 그럼 부동산 가격이 안 올라갔습니까? 강남에 있는 부동산 10년이면 10배 가격이 다 나가버립니다. 세금으로. 20년이면 고집에 두 배로 세금 나가버립니다. 공시지가로 사람이 집값 시가로 암으로 가겠습니까? 세금 구 다 가니까 집값도 올라가는 겁니다. 이래놓고 집값을 잡았다고 합니다. 제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피를 토하고 죽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정신이 있는 사람입니까? 제 말 어디 가서 이런 데서 월급을 받아서 세금을 100분의 100을 내야 합니다. 가만 있는 집에다가 옛날에는 1억 5천만 원, 그냥 5천만 원으로 계산했는데 세금 계산할 때 갑자기 1억 5천만 원으로 올려서 하루에 두 배로 집값을 올려버리고 최상가를 들이받아 올려놔 가지고 다시 세금을 땅 매깁니다. 세금을 매겨 버리는 겁니다. 거래까지 그물, 그럼 열어볼까요? 뭐 어때서? 집값 때문에 피해를 보지 않습니까? 거기에 한 번만 나거나 매년 나가면, 집 가진 사람은 뭡니까? 집 팔아 가지고 세금 내면 10년 동안 내가 다 날려 버립니다. 그걸 집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월세 집이지. 국민의 세금 낼 거 다 내고, 모아 가지고 집을 샀는데 집값 됐다고 또 보다가 집값을 올리고, 공시지가를 뒤져서 올려 가지고 세금을 부과해 가지고, 그 돈 가지고 적은 선심성 예산 낭비하고 앉아 있습니다. 건설업자하고 뚝딱하고 말입니다. 무슨 말씀인지 이해가 가죠? 여러분들, 부동산 공시지가 올라 가지고 세금 뜯어 가는 나라, 이거 위험한 경제 구조입니다. 공무원들이 안 써 틀 속 국민들의 피해를 주어야 합니다. 그러고도 배당금을 줄 수가 있는데, 이런 세상이 있냐 이 말입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입에서 피가, 피 토할 일입니다. 제가 정말로 정부를 비판한 적이 있습니까? 대통령 비판한 적이 있습니까? 문제는 정책들을 지금 제가 비판하는 겁니다. 국회의원들을. 저는 정부가 뭘 잘못했다, 박근혜 정부가 잘못했다, 이명박 정부가 잘못했다, 문재인 정부가 뭐 이런 말 한 적 하나도 없습니다. 왜 국회가 법을 그 따위로 만드냐 말입니다. 왜 국민을 속이는 법을 만드냐 이 말입니다.

국가의 원칙과 권력의 본질

이 나라에는 원칙 7가지가 있습니다. 원칙 없는 정치, 양심 없는 쾌락, 노력 없는 재물, 인격 없는 경제, 은혜가 없는 교육, 도덕 없는 과학, 희생 없는 종교, 환경 없는 과학. 이 7가지가 국가의 기준인데, 그 기준이 원칙 없는 정치를 한단 말입니다. 원칙 없는 정치, 무서운 줄 아시죠? 예를 들어서 정부에 관련된 그런 이야기는 안 하겠습니다. 최근에도 원, 지금 내게 많으니까 여러분들이 잘 알 겁니다. 모든 국가기관은 대통령의 통제를 받죠. 근데 대통령 통제를 가장 적게 받게 만드는 게 검찰 기관입니다. 그래서 준 사법기관이라고 합니다. 법원은 무조건 통제를 받는 기관입니다. 이유 없이 그냥 사법기관입니다. 검찰은 사법기관이 아닙니다. 준 사법기관입니다. 독립 단체입니다. 독립적으로 존재하면서 준 국가에도 약간의 지시를 받는 단체다, 검찰입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검찰의 인사에 대해서는 검찰 자체 의견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제가 이야기하죠. 준 사법기관이 아니란 말입니다. 법원은 무조건 인사하면 따라야 합니다. 뭐 부원장이 뭐 올리고, 대법원장이 올리고 이런 거 없습니다. 임명이 탁탁 내려가 버립니다. 검사는 그렇지 않습니다. 준 사법기관입니다. 준 자가 붙는다는 건 독립성이 절반 보장돼 있다 이 소리입니다. 근데 요새 이상하게 많이 보이죠. 이상한 거 보이죠. 저는 말하지 않겠습니다. 15,000 수제니까. 무슨 말인지 아시죠? 그러니까 국가의 원칙이 어디로 이동하고 있는지 저는 보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신이 그냥 와 있는 게 아닙니다. 그러나 정부에 대해서는 저는 비난하지 않고 비판하지 않습니다. 왜 이 우주의 인간 질서의 원칙이, 인정은 이치를 모두 이치는 법을 못, 법은 권력을 못, 권력은 하늘을 못 이기죠. 항상 권력은 하늘에서 내려오고 권력은 법을 지배하죠. 이 지배 안 가는 것은 다시 이치를 지배하지요. 이치는 인재를 지배하죠. 그게 이거를 비, 말을 하면 안 됩니다. 제가 이야기하기 전에는 저보다 먼저 말을 하지 마라고. 하늘은 운이 있는 자를 먼저 도와주죠. 운이 있는 자는 덕이 있는 자를 도와주죠. 덕이 있는 자는 지혜 있는 자를, 지혜 있는 자는 용기를. 그러면 반대로 하면은 용기가 아무리 있는 용맹한 장군도 지혜로운 장군을 이길 수 있습니까? 최영 장군이 용맹하죠. 그런데 이성계가 최영 장군을 이길 수 있습니까? 최영은 무조건 쳐들어가, 무조건 싸우자 이거 밖에 모릅니다. 근데 이성계는 웃기는 소리 하지 마. 지금 진흙 밭이야, 뻘 밭에다 우리가 아주 길로 모르지. 나는 그 최영의 속셈을 다 알아. 무슨 말인지 아시죠? 우리가 가서 다 뒈져 가지고 이제 몇 명만 살아 돌아오면 이제 병신 만들 우리 진아를. 이렇게 알고 있단 말입니다. 최영은 지장입니다. 이성계는 용장입니다. 그러면 급수가 누가 높습니까? 지장이 높다니까요. 가는 척 하다가 밤중에 돌아옵니다. 최영은 쿨쿨 자고 있을 때 무슨 말인지 아시죠? 갔다 하니까 마음 놓고 기다리는 겁니다. 됐구나 우리 계획대로 이성계 저거는 함정에 들어가서. 근데 이성계가 지장 아닙니까? 무조건 싸워서 이기는 자가 지장입니다. 용장이 아닙니다. 이성계가 가다가 웃기는 소리하고 있네. 내가 가서 죽을 것 같냐? 너 안 맞자 마라. 이런 벌고 특히 여름에 뭐 중공으로 쳐들어가. 뭐 요동을 정벌하고 이런 소리 하고 있네. 돌아와서 조정을 잡아 버려야 지장이지. 그럼 지장은 덕장을 이길 수 있습니까? 덕이 있는 사람한테는 모두 줍니다. 그러니까 덕장은 용장을 이길 수 있습니까? 정상화 덕장이 전두환이라는 용장한테 이길 수 있었습니까? 정성하가 아주 덕장으로서 많은 사람의 신임을 받고 있었지만은 전두환한테는 운이 있는 자는 그 위에 권세를 믿고 있습니다. 하늘을 기구 있습니다. 자체 오르는 법을 끼고 있고, 뒤쪽으로는 덕을 끼고 있죠. 운장은 하늘과 권세와 법과 덕을 끼고 앉아 있는 겁니다. 그리고 운장이 더 세죠. 덕장, 이 3덕장은 기껏해야 오늘 끼고 있고, 법을 끼고 있고, 위치를 끼고 있고, 지혜를 끼고 있죠. 그렇죠? 그가 덕장은 운장보다 뭐가 앞서? 덕과 권력이 없는 겁니다. 덕이 좀 잊어. 운장은 천 있는데 이 덕장이 없는 건 하늘이 없는 겁니다. 하늘이. 운 벽장도 권력을 끼고 있고 다 이렇게 키우고 있지만 제일 끼우고 있는 건 하늘이 없는 겁니다. 그래서 전두환은 그냥 와장창 덕장을 제치고 권력을 잡았죠. 그러니까 이 법은 덕으로 다스리고, 권력은 운으로 다스리고, 운이 있을 때까지 많은 겁니다. 운 없으면 내려가야 합니다. 이 시는 지혜 있는 만큼 맡아서 해야 합니다. 지혜가 적은 자가 서울대 교수가 될 수 있습니까? 없죠. 자연의 이치는 지혜 양에 따라 달라지는 말입니다. 이치를 이치는 지식의 크기에 따라서 이치가 결정됩니다. 지혜가 높으면 하버드대 교수로 가지. 여러분이 이 자리에서 강해야 하면 될까요? 2명 정도 남은 거. 뭐 예를 들어서 이 법을 우리는 이걸 뭐라 그래요? 칠레 락은요. 그런데 이 범위에 뭐가 있죠? 섭리가 있죠. 섭리는 뭐라 그랬죠? 섭리는 뭐라 그랬죠? 불나비 전수 선미. 섭리는 뭐죠? 진리는 내 그저께 강의 해줬죠. 진리의 진리에의 진리의 뭐, 이 개념이 뭐라고 했어요? 사필귀정. 진리의 개념이 사필귀정인데, 사필귀정인데 목적은 뭐라 그랬어요? 목적은 권선징악에 이릅니다. 그러면 권선징악의 진리의 목표는 뭐죠? 인과응보. 진리의 계획 결과는 뭐죠? 결과는 전화위복. 그러면 진리는 사필귀정이고 권선징악을 위해서 있고, 인과응보라는 결과를 목표를 가지게 되고, 그다음에 그 결과는 재앙도 복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진리를 지키면 재앙도 복으로 바꾼다고 그랬죠.

진리, 섭리, 그리고 구원의 본질

그런데 섭리는 뭐냐? 섭리는 이 자체는 인간에게 준 은혜입니다. 에덴동산입니다. 기독교를 말하면 에덴동산. 에덴 동산에서 아담이, 아담의 자식들이 뭘 했습니까? 선악과를 먹었죠. 그건 뭘 의미하냐면 법을 어긴 겁니다. 천명을 어겼죠. 천명을 어겼단 말입니다. 너희가 이것을 지키면 너희에게 은혜가 있을 것이다. 어기니까 예수가 그 대가를 받지 않습니까? 골고다, 골고다 동산에서 예수가 다시 여기는 태어나고 여기는 죽습니다. 맞지 않습니까? 그래서 플러스와 마이너스로 죄악이 제로가 됐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여기에 원죄에 대해서 예수가 죽음으로써 은혜가 완성됐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죠? 그러면 그 은혜가 완성됐는데 예수가 하고자 하는 말은 뭡니까? 그 은혜가 완성됐으니까 여러분들은 구원받았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여러분 때는 명심해야 될 게 있습니다. 진정한 구원은 뭐냐? 내 마음을 바꾸는 겁니다. 내 마음을. 내가 미워하던 자를 용서하면 내 마음이 편해집니다. 구원받습니다. 받는 겁니다. 내 마음을. 내 마음의 원수를 미워하면 지옥이고, 내 마음의 원수를 놓아줘 버리면 구원입니다. 이해가 가죠? 그거를 예수가 대신 여러분 대신 모범을 한번 보였다 이 소리입니다. 동산에서 발생한 선악과, 그것을 다시 동산에 올라가서 죽어 준 자가 예수입니다. 기독교를 그런 게 있죠. 그렇게 됐죠. 그럼 그 구원을 받았다고 그러죠. 그럼 그 예수를 보고 뭘 배우란 겁니까? 남을 용서하라는 겁니다. 당신들도 십자가 죄 없이 죽어 보라는 겁니다. 그런데 남한테 요만큼 양보 안 합니다. 자기가 잘못해 놓고 사랑하고 원수를 맺는 겁니다. 원인은 자기인데. 그런데 예수처럼 그렇게 하나가 여러분이 안 합니다. 그러면 내 마음이 천년 만년 교회를 가고 절을 가고 해도 구원이 있습니까, 없는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영적으로 마음으로 구원된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불가능. 왜 감정의 지배를 받으니까. 그래서 온 자가 누구입니까? 허경영입니다. 그냥 허경영 영웅의 천사를 받아 뿌리면 그걸로 구원입니다. 천사와 남한테 욕하고 이웃을 욕하고 천사가 나가버리면 지옥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구원을 받는 방법이 간단하다는 겁니다. 배웠죠? 빠지게 노래 가거나 성경이나 불교처럼 복잡하지가 않죠. 천사 받았어. 이제 남한테 절대 욕 못 합니다. 그러면 화가 나도 참습니다. 남편이 뭐라 그래도 초인간 같잖은 한테 개지 되 들어가지고 천사가 나와 버리면 내만 손해입니다. 이렇게 되죠. 이것이 굉장히 쉽습니다. 참아 버리는 겁니다. 여러분 한 번만 참다 보면 구원이 돼 버린 겁니다. 그 자체가 구원됐다는 겁니다. 구원의 정의를 정확히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이 에덴에서 맺은 선악과를 에덴에서 골고다 동산 에덴 동산이나 골고다 동산이나 그게 그거입니다. 맞죠? 동산에서 원죄를 지은 것을 동산에서 풀었다. 예수가 이래서 그와 같이 여러분도 각자 가정이라는 동산에서 에덴 여기 골고다 동산 여러분 집이 여러분 집에 다 골고다 동산입니다. 거기서 십자가에 매달려서 죽어라 이 말입니다. 전부 다 기독교는 맞지 않습니까? 예수는 골고다에서 시범을 보였지만 에덴동산의 원죄를 여러분은 각자 집에서 예수와 같이 십자가에 매달린 듯이 이쁜 것 하지 말고 천사를 지키면서 남편하고 마누라하고 싸우지 말라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그 예수의 구원이 전이된다 이 말이죠. 그게 어디로 전이됩니까? 가정으로 골고다 동산에 십자가가 여러분 가정으로 전이가 돼 가지고 평화가 오는 겁니다. 제가 뭐 정치 강의를 하는 겁니까, 뭐 교회, 성인과, 종교 강의를 하는 겁니까? 미래에 오는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지상에 와서 말할 때는 그 자가 정치인지, 종교인지, 경제인지, 도산인지, 깡패인지, 도통 알 수가 없습니다. 저 사람이 뭘 알아서 세계적인 유명한 난봉꾼인지, 뭐 더 새 공간 양 가는 자가 온다. 아무도 그 자를 알아보지 못하게 돼 있다는 겁니다. 처음에 맞죠? 그래서 그 자가 입을 열기 시작할 때 서서히 나타나는 겁니다. 그런데 섭리는 뭐라 그랬죠? 이 법의 이렇게 된 놈 다시 전혀 원 위치로 돌려. 제가 설명하는 자리가 여기 있네요. 섭리는 뭐라 그랬죠? 이 섭리는 진리는 이렇다면 칩시다. 이 진리는 과연 배 밭에 배를 심어 사필귀정 됐습니까? 갑자기 태풍이 와가지고 다 떨어졌고 그러면은 전화위복이 됐습니까? 인과응보가 맞아 떨어졌습니까? 안 떨어집니다. 그걸 알아야 하는 겁니다. 배 밭에 배를 심어 놓고 열심히 일 년 내내 가꿔 왔는데 가을에 태풍이 와서 다 떨어져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뭐라 그럽니까? 야, 스님, 인과응보 지금 뭐요? 사필귀정 좋아하시네. 거기에 질립니다. 이 모든 사람이 여기에 패션 마크를 그리고 여러분들이 열심히 일했는데 여러분들이 노후에 행복이 왔습니까? 누군가가 배를 다 가져갔다 이 말입니다. 거기에 태풍이 야, 태풍 언니 이름은 태풍이 와가지고 말입니다. 주름 주름 해드린 사과를 그냥 탁 떨어뜨려 볼 필요가 머리 속에 탁 떠오르지 않습니까? 그동안 임금이 있습니까? 아무도 없습니다. 일 년 동안 이를 갈고 술 퍼마시고 괴로워한다 이 말입니다. 그래, 이게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성경 말이 거기서는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스스로 돕는 자를 도와주는 하늘이 아닙니다. 엄청난 환란만 주는 겁니다. 죽어라고 했는데. 그러니까 석가모니가, 석가모니가 인류의 99%가 유일신 사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어떤 신을. 그래서 신에 대해서 인간들이 믿는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데 석가모니가 나타나 가지고 이것을 다른 말로 할 때는 주의로 따지면 정신으로 다 있는 신본주의 사상입니다. 신본주의 사상을 가진 데서 석가모니가 나타나서 인본주의로 바꿔 버렸습니다. 맞죠? 이게 불교죠. 그러면 이 인본주의 사상은 기독교와 또 같습니까, 다릅니까? 기독교는 신본주의, 맞죠? 신본주의인데 석가모니는 인본주의 사상으로 인간의 마음이 내 미래를 결정한다. 맞는 말, 맞죠? 과거를 발로 짓밟아 버리고 던져 버려라. 과거에 끌려 가지 마라. 과거에 쏟지 마라. 자기 전생 말라 여식 아래 하시게 속아 넘어가지 마라. 그 과거는 어쨌든 선생님이 가르쳐 준 대로 가 봐라. 이것은 그러면 좋은 길이 있다 이 말이잖아. 그러면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다. 신본주의는 신의 조화와 치유와 교화, 알겠죠? 신의 조화, 교화, 치유. 이것이 우선이다. 인본주의는 인간의 마음이 우선이다. 다르죠? 이를 개서 인본주의로 칠 알아서 불교가 거 보니깐 대나 인본주의를 가니깐 이게 뭡니까? 이 말도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는 기독교 말과 일치하는 겁니다. 임무와 인간의 마음을 의제와 것을 잃어버리고 오늘의 새로운 마음으로 바꾸면 내 운명이 바뀐다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많은 사람이 해봤죠. 해보니까 잘 됩니까? 과거를 이기기는커녕 과거에 질질질 끌려가는 것 맞죠. 그러다가 허경영이가 나타나서 안 나타났습니까? 장난하냐? 천사를 넣으면 정관 나를 만나서 넣어서는 이유는 달라지는 겁니다. 인본주의만 가지고 되지 않는 겁니다. 이 인간주의, 인간 행동주의 이제 석가가 줘야죠. 어느 여자가 이제 석가는 무조건 다 평정하다, 인간은 전부 평등하다는 겁니다. 그러면 인간은 몽땅 다 평등하다. 자, 이게 실제 맞습니까? 인간은 전생 업보 때문에 절대 평등하지가 않습니다. 재벌 이건희 딸로 태어난 여자와 술주정뱅이 딸로 지하 단칸방에서 태어난 여자 같습니까? 엄청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인간은 인간 스스로 자기를 바꾸는 것은 한계가 있는 겁니다. 해서 자기를 바꿀 수 있는 확률은 0.1%입니다. 그 0.1%에 도전해 가 성공한 사람 별로 없습니다. 별로 없습니다. 그래서 어떤 재벌이 자기 딸을 자기 아들을 회사 말단 다른 사람 이름으로 서주를 이렇게 해가지고 위장해 가 회사의 집어넣습니다. 실제 일입니다. 자기 9급에 말단 310원 고정은 캄보 이름으로 딱 해가지고 회사 이력서를 조성해 가 넣었습니다. 아무도 모릅니다. 그런데 개가 나중에 회장이 됩니다. 회장이 라는데 뒤 집에 듯 여자애들이 야, 너 작아서 커피 좀 가져와. 이런 겁니다. 그런데 그 중에 어떤 여자는 이렇게 그 남자를 잘 해줍니다. 그럼 그 여자가 어느 여자 복이 있을까요? 그래, 여자 과장이 야, 너희 와 노을 이야기 좀 해. 나 실제 대처 좀 하러 갈 일이 있어. 너 말이야. 그가 이 재벌 회장 아들이 아, 우리 과장 적은 싸가지가 틀렸어. 이미자 보고 있는 겁니다. 아버지는 비밀로 했습니다. 그렇다 들어왔는데. 아무도 모르는 겁니다, 회사에 모든 것을 꿰뚫어 버렸습니다. 3년을 꿰뚫으니까 어지간히 보이잖아요. 그래야 진급을 해서 과장까지 올라가서 나중에 거기에 회장 아들에게 알려진 겁니다. 알려지니까, 그때서야 그 여자들이 그를 붙들 걸, 좀 잘해 줄 걸. 그렇게 해서 안 그랬습니까? 그런데 그때 자기 옆에서 야, 친구들이 저리 해도 선배들이 그래도 참아라. 크게 회사야 이러면서 그 인간성 좋은 친구가 비서실장으로 올라가는 겁니다. 전부 자기한테 잘해주는 애들이 나중에 그 울음을 끌고 가는 겁니다. 그 외에 옆에서 신의를 가지고 개한테 희생정신을 보이고, 야, 이 회사를 위해서 우리가 참아야 된다. 야근도 해야 돼. 야, 너 좋다. 이라 하면 안 돼. 회장 아들 보고 자기가 어떤 남자가 후, 그런 것부터 배우면 안 된다. 회장 아, 우리를 위해서 월급 죽이려 하는데 우리가 최선을 다해야 되지 않겠니? 때 따서 우리 손해도 봐야 돼. 확 애가 비서실장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세상에 우리 옆에는 항상 그런 자가 있다고 생각하고 살아야 합니다. 근데 우린 어떻게 생각합니까? 무슨 이야기하죠? 우리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고 맨날 확보를 좋은 사람만 도 장치의 주고 국회 안성 감안하면 그럼 안 지워지고 아, 그럼 만 자기 여파와 있는 거지가 회장 아들입니다. 허경영은 누구입니까? 제가 그 이상의 아들 아닙니까? 왔는데 아무도 몰라봅니다. 원효대사도 그렇게 한번 속을 뻔했습니다. 원효대사 요석 공주 안 돼서 왕궁에 살다가도 막 나옵니다. 맨날 무료하거든. 얼굴도 잘 생기지도 못한 공주하고 살 되니까 바깥에 국내 들어보니까 다 이쁘잖아요. 근데 원효대사 실제 이 났습니다. 개 설정이를 보니까 일심하거든. 내가 원효대사 나와 버려서 완공을 알겠죠. 그러니까 요석 공주만 따라옵니다. 그래 가지고 저기 소요산 자재암에 그 참에 자제하며 아닙니다. 무슨 사요? 영원사, 천원사 알겠죠. 영원사. 사람 지열로 이름을 지어 가지고 떠 있어서 초 맛집 이야기가 있는데, 하룻밤에 예쁜 소녀가 찾아와서 여자가 아니, 찬 고개를 넘어 가다가 밤에 있는 멀어서 호랑이가 무서워서 들어 왔다는 겁니다. 하룻밤 선임 옆에서 좀 잘 수가 없네. 방은 한 칸 보이네. 그래서 같이 자 좀 자자 하는 겁니다. 그래서 알았다고. 꽃 음악에서 잘하고 해 놓고 잠을 자니까 잠이 안 옵니다. 여자가 절세 미녀 그 눈동자가 누워 그 눈을 감고 있는데 눈동자가 불을 켜고 보이는 겁니다. 너무너무 아름다운 여자고 목소리도 아름다워. 그러니까 이 원효대사 잠이 안 오니까 나가 가지고 야, 내가 공주도 버리고 왔는데 요석 공주도 버리고 왔는데 이 일은 여자가 나를 찾아 오자. 사가지고 참느라고 개월에 가 그 폭포에서 자제하며 내 나이 열여섯 살 때 자제하며 6개월 있었죠. 행자 노릇 하다가 한 10번 죽을 뻔했습니다. 거기서 열 번 죽을 뻔했다니까. 그 신이 깐죽 어찌 여러분 같아서 죽었어요. 지켜지고 20 내에서 쌀을 지고 와야 돼. 맨날 뭐 이런 거 배추 같은 거 치고 했는데 산 길이 깎아지른 절벽 100 위를 지나 가는데 지게가 또 이 주파 에나멜로 떨어지려고 해요. 그때 길이요, 말이에요. 저희 개가 봤죠. 가본 사람이 있어요. 그걸 매일 20 밀어 가서 집에 신도들이 뭐 가져왔다면 성골 소요산 입구 계단 되나 입구에서 절까지 20리야. 그거 가서 상 내려가서 그걸 짊어지고 와야 돼. 그때가 10 6살이야. 지고 경사진 대를 꿈을 꿈을 올라가면 바람 마블 뭐 제가 1회 가려고 이래 가려고 막 이래요. 그러니까 밑에는 절 얘기야. 내가 많이 죽을 뻔했겠죠. 그렇죠? 나 외에는 다른 행자는 지게를 어려서 많이 안정 가지고 그걸 할 수가 없어. 그래 내가 저단 알란 는데, 그 원효대사가 그 폭포 자제한 폭포에 가서 그걸 뭐 모험을 하면서 참았어. 옷을 입은 채로 다 앉아 있었어. 야, 내가 왜 이리 마음이 육지 순간, 야, 이게 육공주를 버린 인해 오류의 모습이냐. 야, 이거 참 한심하다. 내가 뭐 요런 속물이냐. 여부 앉아 있는 거야. 근데 그 여자가 자다가 나와 가지고 뭐라 앉아라. 아니, 물 속에서 그 뭐 하시는 겁니까, 스님? 자만 안 주무시고. 앗, 왜 이렇게 꼬신다 말이야. 그러니까 어느샌가 귀가 매길 때 콧대 여자가 귀가 더 이뻐. 내가 어, 그대 때문에 내 잠을 잘 수가 없어. 어, 내가 내 마음이 이렇게 흔들린가. 그거 그대가 나를 유용한 거 아니요? 하니까 아, 내가 스님을 유하시도 하냐. 그러나 말이 합장한 말이 아닙니다. 뭐가 없단 말이오? 그대가 스님이 색안으로 나를 보니까 그런 거지. 어, 색안으로 자기를 보고 이때 색안으로. 색안이라는 말은 뭡니까? 물질을 보는 눈으로 나를 삼간으로 보니까 내가 이뻐 보이는 거고, 내가 손님으로 언제 유우의 섬이 까딱 이러다 말이야. 그래서 정신이 바짝 들어서 얼굴을 딱 쳐다보니까 겁장이 이 여자가 관세음보살을 바뀌는 거야. 그러면서 허공으로 날이라는 거야. 공부도 해라. 열고 가버린 야. 공부가 이렇게 끝이 없다는 겁니다. 끝이 그렇게. 오, 내가 뭘 깨닫느냐. 이 아이 절 이름을 바꿔야 되었다. 그래서 스스로 자제해야 된다. 자제암. 스스로 딴데 기대지 않고 내 스스로 정말 깨달은 것들 개인이 적어 핑계 조. 여자가 나를 이용했다는 이 뭐, 저 물질이 나를 원했다는 동, 뭐, 영 이르니. 따오 소리를 절대 아마 안 되겠구나. 그래야 이름을 영원히 고 나발이고 다 버려버리고, 전에서 한 단계 낮춰 약의 따. 이건 절이 아니다, 암자다. 자제 암으로 하심을 하고 이름을 자지 아무도 했다는 거기에 내가 가서 행자 놀라다 죽을 뻔했죠. 나는 삼각산 흥국사에 있었죠. 그리고 또 오래돼서 가 만든 처리 야, 그가 원효대사가 만든 저어 사랑 쌀이 신흥사 뭐 흥국사 우노 돼서 가 만든 저렴한 6권 대로 있었어요. 그럼 내가 중고등학교 시절에 우주의 거래 목사들, 목사 아들은 1년 했지 뭐. 절에서는 3년 있었죠. 그리고 3년간 절에서 참고 있었는데, 그 전부 운 옆에서 만든 저렴한 과 수 있었어. 그것도 내 발로 걸어 가서 고기를 어 가방 하나 들고. 그러니까 이상한 인연이죠. 신이 이 땅에 와서 아무 인간이나 있던 절에 가지 않아. 아무 인간이라 살던 집을 가지 않고, 그래도 공부 좀 했다는 인간들이 있던 곳에 가서 기거를 했어요. 그래서 이 프라 비던 섭리는 선미는 이런 것을 초월하지요. 섭리의 대표 정 의원의 이야기 해 줬죠. 뭐죠? 1천 하여튼 동지 함에 뭐라고요? 통지하며 는 여름을 생각해. 여름에 시작이라 그랬죠. 통지하며 나지를 생각을 했죠. 아지 하면은 동지를 생각하고 그랬죠.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이 시기, 이렇게 얼 칠리 가 은의 시대가 끝난 시기 이어. 반대 가 뭐죠? 심판이 줘. 이 심판 시지 는 은혜 때는 그냥 씨를 뿌려 가지고 잡초도 자락에 비도 자락에 나두 죠. 심판 때는 가라지를 다 엎어 버려. 표가 났나? 가라지는 바빠 가에 올라오고 벼는 고개를 숙이 죠. 그러면 그걸 다 뽑아서 버려 버려. 그리고 새로운 것만 것 같죠. 내가 그거 하루 와 있는 사람이 알겠죠. 그런데 정치인이 감아 보니깐 가라지 들이야. 싹 뽑아 잘. 거야. 어때요? 또 여러분 중에도 내 이름을 부르지 않는 자가 가라지들이야. 나중에 일정 시간을 준 다음에 뵙죠. 그래서 여러분들은 행운, 또 복권이 아니라 미국의 1조짜리 복권부터 사람보다 더 행운아들이야. 그래서 여러분들이 인본주의가 잘 못된다는 알겠죠? 이것은 철학적으로는 이해가 가요. 철학적 이론은 논리가 일리가 있어요. 이거는 인간 중에 허경영이 오지 않을 때 여러분은 똑같은 거야. 이거 또 인간은 다 같다는 거예요. 그렇죠? 그러나 내가 왔을 때 다르죠. 처음 온 사람, 한 사람만 나와. 남자 한 사람 나와요. 한 사람이 상어. 자, 보세요. 이랬어요. 이 사람은 어디서 왔어요? 거제도 있었어요. 거제도. 경북 청송에서 왔습니다. 참 제대로 왔어요. 경북 청송 화경 줍니까? 거제도 이겨서 청송은 좀 가깝죠. 거기는 청송 교도소가 있는데, 이제 그 청송 교도소를 우리나라 제일 강한 자들을 제일 공기 좋은 데다 놨어. 되겠습니까? 어디로 가야 되냐? 몽골 황삼세를 봐야 돼. 내가 대통이 되면 좀 달라지죠. 가라지어, 알곡을 완전 구분 지어서 하게 돼요. 나는 이런 정치인이라고 달라요. 여기는 거제도 포로수용소로 가야 되겠죠. 아주머니, 그 제도하고 청송, 하나는 수용소, 하나는 교도소야. 두 사람이 여기는 포로들의 원한이 맺혀 있고, 여기는 죄수들의 원한이 맺혀 있는 사람이야. 둘이서 아무 봅시다. 이분은 태어날 때부터 기관지 문제가 있는 사람이야. 제가 이제 영적으로 이야기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분은 수명은 그래, 신의 100살이야. 수명이 상당히 길어. 이분은 아버지도 수명이 길고 어머니도 수명이 길어야 되는데, 아버지는 몇 살에 돌아가죠? 60, 90세까지 비용으로 돌을 깐 하므로도록. 사람, 어머님, 어머님, 지금 되십니다. 교회사 리입니다. 의원님이 50, 혼인 아이를 금 70년을 쓰시면 됩니까? 2번은 장수하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어 빠르겠죠. 그 아버지는 간암으로 돌아가셨다는 데, 그가 남은 10월에 농부들이 옛날에 농약을 많이 쓰지요. 간을 많이 버려요. 그래서 뭐 농사 이런 거 때문에 갔다고 하면 되고, 어떤 수명이 길다 이 말이야. 본인도 수맥이래요. 그런데 본인은 기관지를 조심해야 돼. 지금 기관지 괜찮을까? 많이 끌고 있죠. 거기에 내 영상으로 보여. 근데 여러분들은 내가 그런 걸 보는 자라는 걸 몰라요. 왜 내가 그런 걸 본다 그러면 다 도망가 아니까. 그래서 나는 영향으로 부 사람을 봐요. 그 영안으로 못 본 사람이 원효대사였지. 그러니 인간이기 때문에 아무리 도통 해도 여자한테서 올 수밖에요. 우리는 일부러 그런 걸 겪어야 되고, 일부러 그런 생활을 해 봐야 되니까. 다 일부러 겪는 거지만 오늘은 비 하려고 노력해서 피하려는 때도 계속 부닥친 거야. 나는 안 돼요. 오른 사람마다 그러하나 피하질 않아. 자, 자, 그러면은 이분이 기관지가 내가 안 좋다 그랬죠. 안 좋은 과목 보장 손 기관지 되 것 힘 주세요. 이 사람이 이게 떨어지는 알파가 되면 병이 있는 거야. 자, 하나, 둘, 셋. 힘이 없죠. 그러니 사람 기관지가 안 좋다 이 말이야. 그래서 내가 아까 이분이 저 뒤에 두 번째 나오길래 그냥 나오게 나왔더라구요. 왜 그랬냐, 이 사람 마음 가지고 어떻게 하는 거 다 한 사람도 이민국에 년 자는 자 기관지 다 고쳤어요. 그런 내 거 말 만 했죠. 말을 안 해도 돼요. 다 고쳐 써. 손해 보세요. 그러면 힘 좀 악, 이거 떨어지나. 탐험가 때 보죠. 안 떨어지죠. 손가락 못 하겠지. 네, 못 들어. 지정. 그러면 다시 아파라고 깨 봐요. 아, 힘이 세요. 나는 인간의 몸을 다시 아프게 할 수 있고, 완치시킬 수 있고. 그렇죠? 방금 보이죠? 자, 다시 날아 돼 보세요. 한번 때 봐요.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뭐, 쉬워 하는 거 아니죠. 어, 그러니까 다시 고쳐 버렸어요. 그러니 사람이 여기 나올 때, 어제 사는 기관지가 안 좋다. 이게 현대 의사들이 알 수 있나? 그 내보고 신이 아니라고, 그냥 일반 사람이라고. 나는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아. 나중에 알게 돼. 음, 그런 인간을 골로 온 거야. 그런 인간들을 찾으러 온 거야. 이곳에도 스파이가 있을 수 있고, 나를 욕하는 잡 제비가 있고. 되겠습니까? 내가 여기 강해 하다가 누구를 만나서 악수한 것까지 고자질하는 사람 있어. 되겠어요? 그 집안이 영원무궁토록 사라질지어다. 자, 알겠죠? 고쳐졌죠? 어, 자, 좀. 음, 그래. 이리 오세요. 아, 자, 이 사람은 으, 형 성적에 소 예. 아, 조서 바람에 청성 사람들이 손해를 많이 봐. 어, 자, 본인은 말입니다. 자, 이렇게 손 해 보세요. 왼손. 잠 웃자. 자, 춤 주세요. 자, 손 보세요. 힘이 있습니까? 거기가 어딘지 알아요? 아, 간이 줘. 어떻습니까? 간이 문제고, 간 때문에 백화점이 돼서 몸이 백화점이 술 합니까? 으, 정부는 좀 말씀 좀 가면. 01010 강 가 마시오. 골뱅 들면 못 마시게 돼 있어요. 저거 조심하게 돼 있어요. 집사람이쯤 있습니다. 집사람 빛이 있어야 몸이 어때요? 조금 좀 더 안 좋습니다. 아니었습니까? 지금 나이가 매치? 5, 64, 61. 성시간 속 자손이 림 간의 되죠. 이쪽이 주권에 되죠. 이걸 여기다 돼야지. 갑니다. 자, 심 주세요. 가늘고 쳤어. 그러면 이게 빠르지도 안 들리니까 한태주. 그러면 다시 아파. 그런데 하나. 재미있는 것은 이 사람 간이 아니고 이제부터 나빠졌는지 알고 싶어요. 10년 전으로 돌아가 볼까요? 안 떨어지죠. 10년 전에 간이 건강했던 거예요. 9년 전으로 돌아가 보세요. 안 떨어지죠. 8년 전으로 돌아가도 안 떨어지죠. 6년 전으로 돌아가도 안 떨어지죠. 그럼 이 간은 언제부터 나빠졌을까요? 3년 전으로 돌아가라. 떨어지죠. 3년 전부터 나빠집니다. 3년 전부터 장난감도 나빠요. 그래서 술도 좀 많이 하고 그랬습니다. 그걸 많이 하던 때, 그 3년 전부터 간이 그렇게 상태가 돼요. 몸이 그때부터 다른 때까지 다 버렸어요. 자, 약 힘써 돼요. 힘이 듭니까? 내장을 다 버린 거예요. 위장부터 무슨 지혜가 줘. 또 여기 한번 해 보세요. 이게 심장인데, 나요. 이 심장도 안 좋아요. 예. 몸이 왜 이렇게 됐어요? 술 먹는 사람이다, 이렇게 되는. 본인이 성질이 어떻습니까? 아, 말을 해야 돼. 솔직하게. 여기는 심판 봤는데, 야, 서운 갱이 점거 파지오. 예. 이분 성격이, 이분 옆에 있는 사람들이 피해를 보는 거예요. 물을 이해가죠. 지금 이분이 마누라하고 몇 년 살았습니다? 30년 살았죠. 그 30년 동안 만원을 앞으로 300년 동안 정도로 대이리. 30년 동안 그 여자하고 잘 해줬으면 다음에는 안 만날 수도 있어요. 빚을 갚아 가지고. 그런데 그만큼 성질을 버렸으니 그 여자를 앞으로 30년도 만나 가지고. 그렇죠? 30년이 아니라, 아, 300년을 더 만나 가지고 빚을 갚아야 돼요. 무슨 말인지 아시죠? 부부싸움을 많이 할수록 다음에 또 만나게 돼요. 부부싸움을 적게 하는 사람은 다음에 안 만날 확률이 있어요. 그 아주 잘해줘 버리면 다음에 덜 만나는 거예요. 이기에 불러왔는데 더 대감아 버렸어. 대감 안 쓰니까 몇 번에 생애. 동안 그 여자한테 가서 터져야 돼. 여기가 마누라가 돼 가지고 포악한 마누라가 포악한 남편으로 와요. 그래서 이 사람을 지어 팬은 거야. 이유도 없어요. 거의 사람은 그런 생애가 앞으로 예비 되어 있어. 욕 시 전세 4 검색 수 자지 죠. 내 생활을 할 것이 뭐 뭐라고요? 어 욕지 내생 사내 생각해보시고 뭐 검 생착 짜식 검 생에 내가 뭘 지었는지 봐라. 그리고 저거 줘. 그리고 우리 선생이 검색해 찧어 난 것은 다음 생에 지금 마누라한테 빠따 맞는 거예요. 이해가 합니까? 뭔 조심을 하셔야 이제 그 성기를 이제 바꾸셔야. 예. 내 말을 들었고 내가 천사를 넣어 줄게. 자, 선생의 보면 다 고쳤어요. 다 심장이 돼 봐야 때 발이 떨어지는 간의 많은 떨어지나 위장의 떨어지나 뭐 과 나 떨어진 게 하나도 없어. 싹 다 고쳤습니다. 다 못했으니까. 으. 또 하나 마지막. 자, 해만 잡아. 예수님, 예수 힘. 세계 자영 힘이나 부처님 주 힘이나 허경영, 허경영. 이거 왜 안 떨어질까? 괴한들이 제가 또 1 절 불국사 무사 쫙 자 교회, 교회의 떨어지죠. 내가 있는 하늘 궁. 어, 이게 떨어집니까? 지구상에 사람은 허경영 말 안 떨어져. 집은 하는 원만한 떨어져. 정당은 뭐 만들어지나? 아, 국가혁명배당금당 하 인 것을 다 떨어져. 자, 아, 잡으러 민준아. 역으로 민주당. 아, 자유 한국당. 차용 딱. 국가혁명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오. 그럼 당 따로입니까? 여러분들은 하늘에서 떨어지지 않는 이 당 명심해야 합니다. 오늘 어제 므로 우리가 전국 국회의원 후보 이래 했죠. 300 67명. 우리가 이번에 천 명까지 등등 하겠죠. 그럼 천 명 등록하면 세계의 역사에 군소 정당이 부모가 부모가 그렇게 많이 나온 당이 느껴봐요. 이레나와 봐요. 포장 관서 있어요. 자 보세요. 1 제 1호 무슨 당이 0. 여기가 무슨 당뇨? 그 다음에 발음 1회 당 열려 들면 정의당 40명, 민주 평화 당 2명, 우리 공화당 7명, 민중당 45명, 국가 혁명 배당금 당 367명. 아니, 30개, 약 52개 정당이 줘. 이번에 등록하는 것까지 50개 정당 중에서 그래도 국회의원이 있는 단거리야. 이게 맞죠? 국회의원이 있는 단거리 뭐 우리의 소수점 자리 밖에 안 되지. 그렇죠? 우리가 현재 1등 맞죠? 그러면 이거를 나중에 후보 253명을 내보낼 때 우리도 253명, 그때는 같이 되겠죠. 근데 우리는 여기에 천 명이 올라가, 천 명까지 올라가. 그러면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이 맨 마지막 만든 당이야. 제일 마지막에 만들었어. 그런데 기성 정당들의 앞에서 안에서 국가의 액면 배당 당을 예산을 보면 됩니다. 이 국민들이 이거 국가 익명 배당금, 이거 배당금 전당 우리가 지금까지 못 받은 거 이제 받아내야 되겠죠. 국가에서 얼마든지 남는 돈 전략 해가지고 지지하지 않으면 1조처럼 국회의원 월급 안 주고 100명 무보수 매기지 원하면 1조 8천억 뭐 이런 식으로 계산했더니 300조가 절약할 수 있어. 거기에다가 또 33가지, 36가지, 만 가지로 통합은 100조가 늘어나. 또 특수 사업자가 500만 명 하면은 세수가 100조가 늘어나. 고소득자 탈세 일련의 이 100조를 더 거두게 되고, 그리고 기타 뭐 있죠? 재산 피해 벌금 제 헤매는 100억이 나오죠. 그러니까 앞으로 카모 게 재벌 될 집어넣지 않죠. 벌금 많이 내라 이거야. 빵 해줘 해준 대신 벌금형을 때리니까 재산 피해 늘 있죠. 그걸 전부 거다 아서 화면은 여러분 국민 배당금 죽어도 돈이 남아. 그래서 모든 게 해결됩니다. 이 사람도 모든 병은 다 낫고 다 건강해져라. 여기도 다 근거 아니지 않습니까. 시간이 뭐 좀 사상을 이야기하려면 시간이 잘 가요.

신본주의 시대의 도래와 세계 질서의 재편

그래서 신본주의 국가들이 면회 상서 시대를 지나면서 인본주의로 바뀌었어요. 그럼 지금 인본주의가 정상인가? 맨날 전쟁이야. 의원의 이러한 해서 추락한 민간 비행기 있죠? 그것도 이러한 해서 미사일을 쏴서 격추한 거야, 맞죠? 그게 발표졌죠. 이러한 군이 발표했어요. 적기로 오인해 가지고 쐈다고. 옛날에 우리 대한항공 비행기를 적기로 오인해 가지고 러시아 알죠? 기관총 10발 3발 쐈죠. 그래가지고 한 벌 받 저 어, 물만 스코어에 비상 착륙한 적이 있죠. 못하면서 그 물만 스코어로 끌려가서 그 열심 키 수도. 그래서 200회 그들이 물 안 쓰고 에 비상 착륙했는데, 이 만들어 호수에 비행기가 급 착륙을 했는데, 세상에 기관포를 기관총을 50 몇 발 들이 관련 왔더니 10cm짜리 구멍이 50 몇 개가 생기니까 비행기가 벌어지려고 깠다 같다 이런 거야. 가는 사람과 기체가 좀 다르니까 흔들릴 거 아냐. 그냥 비행기 하지 않고 부르지 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김창기 기장이 비행기를 꺼꾸로 쉬워 가지고 그냥 슈 나가는 흉내를 내니까 러시아 공군들이 어떻게 모핑 경아 출항 하니까 따로 웃음 업자는 공유 제트기 들이 이렇게 제트기 들이 보유를 해서 따라하다가 모스코바까지 가야 되는 거 까지 가야 되는 거 아니에요? 부대까지 모스코바 공군 때까지 가야 되는데 쿨럭 못 할 수가 없잖아. 비행기가 보여주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책의 최 o 에 기장 상을 받았어요. 그 사람이. 그러나 그가 갑자기 그 제트기를 어른 이렇게 가고 있는데 코피 인기는 추락 흉내를 내기 시작합니다. 거꾸로 왜 저 밑에 호수를 발견한 거예요. 그게 이 만들어. 라고 써야 러시아와 핀란드 국경에 있는 호수인데, 그 호수에 포설 향해서 비행기가 90도로 내려간 거야. 꼭 우리가 제트기들이 추락하는 비행기라거나 저렴이래가 공격을 안 한 거야. 성격이다 지울 수 있죠. 성격 110명이 생사 딱 두 명만 이미 죽었어. 포탄을 맞아 가지고 안에서 추측해서 안 하고 일본 사람 하나가 죽었단 말이야. 그런 상태의 비행기 안이 쌓여 에 누르고 난리가 났을까. 매직 오마. 근데 비행기가 피가 도 빅 얻어갑니다. 풀어 진료 하잖아. 그리고 김장이 기장이 기술을 그냥 꺼꾸로 거 가지고 호수를 발견해. 아주 곳으로 차 수직으로 내려갔어. 내 나서 호소 까 에다 비행기를 잘 창 시키는데 호수가 어른 데가 있고 안 그런데 갖고 이렇지 않아요. 그럼 이게 가라앉아 버리는 큰일 하잖아. 그러니까 고속과 에 나무의 오른쪽 날개를 부딪치면서 고속과 에 참여 을 시도하는 거야. 그래 비행기 생겨 하나도 한다. 지금 무사히 참. 그때 박 대통령 뗍니다. 박 대통령 때 그래가지고 그 성격 다구 해냈어요. 으 기장은 체포돼 서 러시아에서 체포에 가고 부기장 기장 체포돼 가고 나머지 사람들 전부 팬은 비행 게 미국 팬암 폐나 비행기를 조지 원 씨가 대한항공 조정치가 전세 내가 지고 러시아로 날라 갔어요. 그 사람들 다 실고 그 사람들 전부 석방이 아무 죄가 없으니까 그 대신 볼펜이 곰 오줌이 소지품은 하나도 못 가져왔어요. 다 뺏기고 다 돌아오고 박 대통령이 미국 대사관에 이야기해서 미국 대사가 부탁을 해 가지고 그렇게 풀려 났어요. 김장이 개장을 한 달 만에 석방 대수 나와서 미국에서 세계 최우수 시장성을 받았어. 그때 그 기장이 기장의 판단 잘못 했으면 러시아 공항 으로 가다가 매닝 그라드 까지 들어가지도 못하고 그래요. 님그라드에 들어가면 미군 썰어 유지하고 00 기지가 있단 말이야. 그리고 가야 되는데 레닌그라드 가져 만큼 보이는데 비행기가 더 이상 갈 수 없는 거예요. 뿌리치려고 하니까, 그러니까 레닌그라드 가져 만큼 보이는데 안 되겠다. 기술을 확보해 가져야 떨어지는 흉내를 내는 거야. 아, 우리나라 기장이 대단하죠. 그래 가지고 그걸 다 살렸는데, 요새 비행기 폭격하는 거 보면 참 때가 어느 때인데 중동은 저러고 앉아 있냐 이 말이야. 알겠습니까? 그 자식 하나하나를 어른이 될 때까지 키우려면 얼마만큼 힘든 거예요. 그런데 거기에 이러한 사람 19명, 그 다음에 캐나다 사람 많이 찾았어요. 외국 사람이 많이 탄 거야. 어, 비행기 기록 운하의 비행기 때 그 외국인이 다 죽은 거야. 5225 알려 줘. 이런 일이 일어나면 안 되겠죠. 그래서 이 신본주의 시대가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왔기 때문에 알겠죠. 그래서 국가혁명배당금당은 이제 우리 국민들이 이러한 진리의 개념에만 쏟고 있다 가 진리의 개 주면서 성리의 개념으로 그리듯 알려 줘. 1에는 인본주의에는 진리가 통화했는지 몰라도 이것이 문제가 있었어요. 그래서 다시 신본주의가 등장하는 겁니다. 알겠죠? 그래서 제가 나타나서 세계의 질서를 새로 사 합 아까 버립니다. 알겠죠? 저희가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은 20억 레벨 아. 어, 제가 말로 해서 20억을 올리는 것은 후보 등록한 사람들 올려지죠. 그러면 일베 꿈 200 0 309 4배 꿈 보배 꿍. 여기 제가 있는 별이 줘. 200 0 별이 얼마나 큰지 알죠? 이 별들이 요일 백공에 들어가는 게 일반 사람들이 오일이 20억은 200 0에 들어가는 냅 일이에요. 상당히 빠르죠. 그러면 저분들이 400, 200억이 넘잖아요. 이 배우기 넣으면 400, 400에서 500억으로 이제 다 된 거죠. 그러면은 200억을 넘어서면 전부 2대 벨에 들어갈 수 있는 거예요. 알겠죠? 그러니까 제가 나중에 올라갔을 때 직접 보는 거예요. 볼 수가 있는 거죠. 그 레벨이, 레벨이 에너지인데, 대 에너지는 무한대죠. 무한대가 있는 사람, 신이 신의 옆에 올라올 수 있는 레벨이 100억부터 시작되니까 여러분들이 후보 정도 하는 것 대단한 겁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모르는 게 있어요. 고모 통로 했다가 실제 출마를 하면 100억 이상이 올라가 버려요. 허리가 보, 엄청난 그게 올라가니까 살아 있을 때도 좀 달라져요. 살아 있을 때도, 살아 있을 때도 좀 달라지고 여러분 기도가 첩첩 미키고 몸이 달라지고 이래요. 벌써 200억 레벨을 넘어서면 이 정도 우리 여여 이상 속은 밥을 일주일 굶어서 멀쩡해요. 레벨이 높아서 그래요. 제정신이 아니야. 몸이 몸이 운향 봉봉 쪄 다녀. 그리고 말이 여기에 끝나고 강남에 가서 돌아가면서 저녁 12시까지 홍보, 1시까지 홍보하다가 그 트럭 안 들어가요. 토요일에. 그러면 저 사람이 밥을 제대로 먹나, 안 먹어요. 그러니까 이 사람은 집에서 구름 어떻게 잘 아는 사람이야. 내 별이 200억이니까. 그러면 이래 올라간 사람들은 나중에 달라져요. 딱 숨 넘어 가면 5배, 콩이 내 보다 먼저 가 있는 거야. 또 피자 라면 돌아가면 내 보다 먼저 갈게 되는 거예요. 우리 여기 지금 요 박혀 수 없이 이 사람이 100억이었잖아요. 언제나 많이 올라가서 또 알겠죠. 올제 보지는 않았지만 200억이 됐을 거야. 알겠죠? 우리 100억짜리 같아서 명, 200억짜리 가 지금 네 명이에요. 있어요. 그런데 이렇게 올라가는 거야, 알겠죠? 그래서 나중에 내 대비 리얼마다 그러면 대단히 태산 같을 거예요. 그래서 여기는 20억, 여기는 80억, 뭐 이 정도 되면 여긴 100억, 백은 윗 단계 올라가는 거니까, 알겠죠? 그런데 여러분들이 이 별이 어떻게 놓여 있냐 하면은, 이게 500억이잖아요. 그럼 여러분들이 별이 이렇게 놓여 있습니다. 4개가, 알겠죠? 지금 우리는 5라는 숫자가 국가 내 거 한번 비춰 볼래? 여기에 저 0 경도의 있는데 세계 통일 황제공 한번 비춰 봐. 이게 뭐냐면요, 여 보이죠? 벽과 요게 1백억입니다. 알겠죠? 0억, 여기에 1백억, 2백억, 3백억, 4백억, 5백억 해요. 이게 이제 말하면 그 백 모양을 나열한 거예요. 이걸 제가 어릴 때 그래 난 겁니다. 그러면 이 1백억 모양이 1백억이 제가 있는 것이지 500억이면 그러면 요지 1, 2, 3, 4, 5죠. 2, 5개가 지금 실제 모습은 여기 있으면은 이렇게 4개가 있다는 걸 알려줘. 그의 별이 가까워요. 가까운데 내 멀리서 보면 하나로 보여요. 실제는 백곰, 5배 콩을 중심으로 4개가 움직이죠. 그래서 우리 원자가 우리 몸에 있는 원자가 이렇게 원자가 있으면은 이 원자 안에 뭐가 있습니까? 양자, 전자, 중성자 여러 있는 것처럼, 알겠죠? 게이 것은 우리 몸의 시에 보니까 5개가 안 되지만은, 여기 이거는 내공은 이렇게 별이 이렇게 다섯 개가 있는 건데, 이 별이 지구보다 몇천 조 배 크니까 상상할 수 없습니다. 지구가 이 별에 돌아오면 먼지야, 먼지. 지구 전체가 먼지 만해요. 그러니까 여러분은 거기에 우리 고향 말이 있겠나, 일이겠죠? 고향 말이나 와, 나 이런 고액 말이 자 펼쳐져요. 우리가 얼마나 비율이 대단한 *입니까? 그러니까 이 별에 와서는 이 별 속에 들어가면 이 갑자기 별난 해 들어가면 없는 것이 없다. 내가 신라 시대로 돌아오고 싶다고 하면 신라 시대로 들어갈 수 있어요. 그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여기에 아까 환자를, 아까 나온 사람, 아까 나온 사람 한 사람 맞나 봐. 저 젊은 사람 일이 나와요. 아닐 거예요. 들어가시고 요. 한 사람만 오세요. 4 들어와. 이 차 번만. 음. 이 사람을 과거로 가 봤죠. 과거를 가면은 백금도 내가 백금 도착. 여러분이 도착해서 내 열 살 때로 가라고. 10살 때 환경이 그대로 나와. 얼마나 재미있어요. 거기서 아버지도 있고 엄마도 있고 다 있어요. 분야도 세터가 그대로 재생된다니까. 그리고서 살다가 다시 백금으로 어 현재로 돌아가면 한자로 들어가고요. 후 이상하죠. 인해 속에는 그게 전부 기록이 돼 있어요. 그게 현실을 펼쳐져 버려야. 펼쳐지면 전체가 같이 움직입니다. 어, 재미있어 없어요. 저희 사는 보세요. 자, 손 기관지 돼요. 내가 지금 고쳤는데 이걸 잡아주고 되게 하여. 예, 바로 자, 힘써 주세요. 힘드세요. 자, 지금 고쳐졌잖아요. 그럼 어이, 이것을 열 살 때로 돌아가라. 10살 때로 갔지 뭐. 무슨 말인지 이해가 줘? 10살 때부터 이 사람은 기관지가 안 좋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이 사람이 여러 서로 돌은 1 떨어지니까 까이 떨어지니까 안 들립니까? 열한 살짜리 떨어지니까 안 떨어지죠. 연산 5동 1 힘이 수 없어요. 그러니 상당히 10살 때 그것이 방금 펼쳐진 거야. 대공의 관해 그것이 10살 때 내 환경으로 돌아가는 학교. 그럼 10살 때의 환경 있잖아요. 저것이 아버지도 있고 엄마도 있고 그 집이 모양이 하한 달라요. 고 말이 그대로 있고 산도 모자라요. 뭐 개들도 맡았다고. 그 5 거짓말 같죠. 지금 부서 이 사람이 열 살 때로 돌아가니까 10살 때부터 기간이 가 안 좋은. 거야 13 – 1, 1 졌죠. 그런데 저 어릴 때도 연재 안 되었지, 그지? 그러면 11살 때, 아, 괜찮았어. 맞죠? 그럼 왜 10살 때 많이 이젠 아빠 쓸까? 무슨 일 알죠? 그런데 13살 때 돌아가라 곳도 없죠. 23살 때 돌아가도 끝도 없죠. 서른세 살 때, 아, 군이 시작하면서, 그렇죠? 이제 그렇죠. 몇 살 해 지금? 아, 43살로 돌아가도 포토 없죠. 그럼 마음 2, 뇌사나 돌아가. 마음 5살로 돌아가. 뭐, 교수 살, 집 매설 언제 드립니다? 47살, 마흔 여덟 살. 지금 내가 40여 들이 나빠졌죠. 그럼 현재 이 사람 기관지는 내가 고치기 전으로 돌아갔기 때문에 머언 8. 근데 지금으로 돌아와라. 그럼 뭐 다운로드를 위해 지금은 안 떨어지죠. 근데 마흔 여덟 살로 돌아가라. 그러면 뭐 언어들은 떨어질 수밖에 없어요. 지금 이 마음만으로 매사에 야, 안 해. 이곳 뭐, 일고. 그러니까 마음은 85 돌아와서도 조금 전까지로 떨어질 수밖에 없잖아. 그 즉, 지금으로 돌아가. 즉, 지금은 고쳐. 짝. 그럼 내가 포 쳤기 때문에 안 떨어지는 거고. 고치기 5분 10. 지금부터 이 10분 전으로 돌아가. 힘이 나요. 이렇게 과거가 그대로 나오는 나와 카이 머신이야. 이게 우리가 배 공도. 이 사람이 너무 내가 11살째로 돌아가고 싶다. 금이 11살 때 마을이 나타날 거야. 거기에 내가 애기로 있는 거야. 어때요? 재밌잖아요. 거기서 엄마하고 살고 있는 거야. 그러다가 야, 나는 다시 백공 집으로 가자. 그러면 이런 현재로 돌아가려면 현재로 깎아 부려. 재미있어 없어요? 허경영 총재가 강의하던 종로 산거라 돌아가라면 여러분 이렇게 앉아 있는 거야. 재미있어 없을까요? 재밌겠죠. 그래야 여러분도 환산의 세계에 지금 있는데가 환상이야. 이것이 그대로 기록이 남아요. 흔히 살아 머리에는 열 살 때 기간제 완주. 어떤 기록이 딱 나오죠, 나왔던 나와요. 어, 정확하게 나옵니다. 음, 이런 식으로 나는 상대를 보며 언제 아팠는지, 뭐 했는지, 과거 미래로 들어가 보고 찾아내고 이래요. 알겠죠? 음, 맞죠. 음, 들어갈 수가 있어요. 뿌리가 여러분들이 이번에 후보 등록한 사람 중에 국회의원을 직접 나간다, 여러분 내 비디오 상승되죠. 엄청나게 상승돼 가지고 여기까지 가는 것 400 공까지, 알겠죠? 그래 가지고 거기서 당선이 됐다, 509 미야. 알려 줘. 그러니까 내가 아까 그림 왕궁, 이 완공에 이 그림이 5개가 있는 게 배 꿈 5개 모습입니다. 그래서 내가 이걸 해 난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어릴 때 이런 그림을 그리는 게, 아, 지금 내가 봐도 잘 그렸네. 으, 이거 이런 걸 그릴 때 말이죠, 어떻게 그랬냐 하면은, 자, 이거 치워 마요. 내려 봐요. 이렇게 저쪽에 산을 그래, 나잖아요. 그러면 저걸 내가 그렸냐 하면은 여러분 잘 모르겠죠. 내가 그러면은 얘기야. 저 많이 사는 이렇게 그려 놨죠. 그렇죠? 그리고 자기에게 그거 낫죠. 그다음 이제 바닷물을 이렇게 그려요. 맞아, 맞아요. 그다음에 여기에, 여기에 이제 완공을 그려 놨죠. 그런 이런 걸 한 개 받아 라인을 일으켜 해수욕장 만들고. 그러니까 이 바다를 그릴 때 백령도를 그릴 때 요렇게 그려 놨어요. 그렇죠? 그래 여기 물을 무사를 샀지만 넣어줘요. 무수한지 이해가 줘. 그런 내 그림이 이게 말. 그리고 갈매기 오는군요. 요렇게 그려요. 아, 갈매기. 맞아, 맞아요. 회가 내가 뭘 그리는 것이 저 사람이 진짜 그랬냐. 그렇지만 내 손이 움직이면 전부 그림이야. 무슨 지애가 지오. 뭐 여자를 그린다, 그런 말입니다. 싸아, 여자를 싹 그림의 말이죠. 많이 이거는 좀 연필이 좀 그룹에서 그래. 그 사람을 그리는 건 아, 이런 게 이 전부 내가 그랬다는 겁니다. 이게. 그렇죠. 뭐, 여기서 2분 필은 굵어 가지고 여자 코가 안 그래지죠. 아, 열려서 여, 팀으로 이렇게 생겼잖아요. 그럼 이렇게 코가 4 그려져야 되거든요. 그렇죠? 으, 여기죠. 머리가 이렇게 돼야 되는데, 그, 그저 이렇게 그려지죠. 그렇죠. 여자야. 어, 말하면 이건 그때 미국사는 어떤 4. 아, 아, 이걸로 그러니까 그래요. 그래서 여자를 이렇게 해서 그래가지고 이 여자를 싸, 이렇게. 그런데 이런 여자를 여, 인디안 같이 생겼네. 그러니까 말하는 내가 그랬다는 증거를 내가 보여주는 거야. 인물임을 인물 그림, 2 그림, 뭐든지 내가 쓰, 보는 것은 탁월해 낸 거예요. 그래가지고 지원 싸이 배는 스케치를 할 수 있잖아요. 이것을 찌가 한데 차서 그러면 순식간에 져 그림을 그려 버려. 알겠죠? 그럼 여러분은 기초 그림을 그리는데 나는 기초 흐름이 필요 없어. 척척척 잃어버리면 그림이 첫 해 보니까 완성되요. 알겠죠? 시간도 여러분보다 1, 10배가 빨라. 척척척 척척 읽으려고요. 알겠죠? 자, 이제 천사 늘 시간입니다. 내일 한국에 와서 맞아 재미있는 강의 해 줄게요. 뭐 할 이야기는 많은데 시간이 좀 없어서. 자, 이번 국회의원 선거 우리가 각오해야 합니다. 모든 당 이름이 왜 떨어질까? 이거 깊이 생각해 보세요. 하늘이 100회를 열어준 안 열어줘. 안 열어줘. 국가 혁명 배당금 당, 요정 안 열어줘. 욜, 그 당을 여러분이 하면은 여러분은 전부 중산층 이상이 보장받는 거야. 자, 전부 눈 감으세요. 안 감은 사람이 누군가 한번 보게. 여러분이 눈을 감았을 때 내 모습이 사람의 모습이 아니라 그러면 몰래 찾아보겠지. 잘 않고 있으세요. 천사 들어갑니다. 마음을 모든 것을 바꿀 수 있으나 신의 영역에 들어갈 수 없다는 것. 그래서 일체유심조는 일체 유심신이라는 걸 알아야 돼요. 일체유심조를 석가모니가 주장함으로써 신본주의가 사라져 버린 거예요, 알겠죠? 그러나 그 인본주의가 등장해 일체유심조가 등장했는데, 그 일체유심조가 한반도로 가지고 신본주의, 산신각, 칠성각 서로 같이 들어간 거예요. 그래서 인본주의로서는 한계가 있다 그래 가지고 다시 산신, 천신, 산신각, 2000 심각입니다. 하늘의 신을 법당에 모시지 않은 거야, 법당에다가. 알겠죠? 어쩔 수 없이 신갑을 모시게 되었다는 거, 불교가. 그래서 일체유심조 저는 엄밀히 기기 다지면 일체유심조라는 것, 여러분의 마음은 한계가 있고 그것은 과거 전생과 또 자기의 말란 씨가 아래 아직 70, 80, 90, 10, 100 정식을 벗어날 수가 없다는 것, 거기에 끝 알릴 수밖에 없다는 것. 그러나 오늘 천사를 받으면 그것이 소멸된다는 거 알려져. 자, 눈 뜨세요. 내 말 잘 들어줘. 모든 이 강의를 보고 있는 사람에게 천사가 들어라, 건강 에너지 들어가라. 아, 종로 1가에까지 들리겠습니다. 이 소리가 이 건물에서 우리가 쫓겨날 정도로 소리를 질러야 합니다. 자녀들 문제 해결되라! 자녀들 진학 문제, 진로 문제, 괴로운 문제 왕창 해결되라! 아! 검정 정인 돈 문제 몽땅 해결되라! 여기에 참이야. 모든 사람은 봉사대라.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회의원 되어야. 아! 미래는 사람은 머더 빚이 사라져라. 더 이상 없죠. 이제 내일 맞아 해 줄게요. 내 몫이었다. 목 싶었어요. 여러분, 어 홈 태양 순임금에게 뜨거운 박수 한번만 더 들이시게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