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th Huh Kyung-young’s Prophecy: The Era of Judgment and the Desert of the Mind -January 5, 2020

자연의 섭리와 인간의 어리석음

꽃을 보면 무엇이 생각나십니까? 꽃은 자신의 사명을 다하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꽃이 피어났다는 것은 복받은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꽃을 볼 때 항상 무엇을 보아야 할까요? 입춘, 경칩, 곡우와 같은 24절기가 있습니다. 꽃을 본다는 것은 봄을 의미하지만, 지금은 1월 5일이므로 경칩이 오지 않았습니다. 경칩은 3월 5일경입니다.

우리는 얼마 전 동지를 지났습니다. 동지는 입동, 소설, 대설, 동지, 소한, 대한으로 이어집니다. 제가 이야기하고자 하는 것은 동지가 되면 새해가 시작된다는 것입니다. 동지가 되면 여름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항상 앞서가는 자들은 동지를 겨울로 보지 않고, 이미 하지를 생각하며 여름이 시작되었다고 여깁니다. 여름의 시작이 동지점이고, 하지가 시작되면 한여름이 아니라 겨울의 시작입니다. 이미 여름은 다 갔다는 의미입니다. 하지가 여름의 정점인 줄 알지만, 실제로는 하지가 되면 겨울이 온다고 보아야 합니다. 동지가 되면 여름이 온다고 생각해야 하는데, 인간들은 동지에 머물러 겨울에 갇혀 있습니다. 그런 사람은 성공할 수 없으며 남에게 뒤떨어집니다.

진리와 섭리의 시대적 전환

항상 진리는 섭리를 따라가지 못하며, 진리는 섭리의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예수나 석가가 왔을 때는 진리의 시대, 즉 은혜의 시대였습니다. 사람들에게 기독교나 불교를 가르치고 대장경이나 성경을 주어 가르쳤습니다. 그러나 제가 와서는 그런 것을 주지 않습니다. 지금은 심판의 시대입니다. 하지는 겨울을 의미하며, 이것이 여름입니다. 하지가 진리라면, 이 하지 때 섭리 시대, 심판 시대를 생각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심판이 오면 큰일 났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어릴 때 공부하며 미래를 준비하지 않았겠습니까? 미래가 되어보니 공부가 필요하고, 실력 없으면 형편없이 된다는 것을 깨달으면 늦습니다. 이미 시작할 때부터 만년, 즉 하늘나라에 갈 것까지 생각해야 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어리석게 살았는지 아시겠습니까? 어릴 때부터 노인이 되었을 때 어떤 인간으로 보일 것인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진리의 개념은 사필귀정이고, 진리의 목적은 권선징악이며, 진리의 목표는 인과응보입니다. 진리의 결과는 전화위복입니다. 진리의 시작은 전화위복을 위해 존재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화가 닥쳤을 때 비로소 “아이고,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미리 진리를 지키면 전화위복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이 진리만 가지고 이 세상이 되겠습니까? 섭리가 심판 시대에 진리를 원하고 있는 것이 여러분입니다. 진리를 다른 말로 바꾸면 종교입니다. 섭리는 종교가 아니라 신인의 등장입니다.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에 빠져 있습니다. 종교가 농사를 다 지어놓았으니, 제가 와서 심판하러 온 것입니다. 모든 여성은 정도령, 메시아, 구원자가 나타난다고 말합니다. 그것이 오기 위해 전 세계가 호황인데 한반도만 불황이 와 있는 것입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오는 것을 여러분이 보게 될 것입니다. 개천은 한반도입니다. 작은 개천인 한반도에서 용이 나와야 멋있지, 미국이나 러시아에서 용이 나오면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가난한 집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와야 알아주지, 재벌 집에서 유명한 사람이 나오면 아무도 알아주지 않습니다. 가난한 집에서 부엌도 없는 집에서 성장하여 우리나라 최고 재벌이 되었다면 사람들이 한 번 더 쳐다봅니다. 그러나 이재용 아들이 재벌이 되었다면 관심이 없습니다. 개천에서 용이 나와야 합니다. 미국에서 세계 대통령이 나오면 독재자라고 하지만, 코리아에서 세계를 통일한 자가 나왔다면 누가 봐도 하늘이 내린 자입니다. 돈 많은 방위산업체들이 모여 세계 대통령을 만들어 놓으면 누가 알아주겠습니까? 가난한 한반도, 전쟁 위협이 있는 국가에서 어떤 인물이 하나 나왔는데, 그 사람이 영적 메시아이자 정치적 메시아라면 이야말로 작은 개천에서 용이 났다고 할 것입니다.

진리 은혜 시대는 종교가 판을 치지만, 섭리 심판 시대는 신인밖에 판치는 것이 없습니다. 이 시대에 종교만 가지고는 안 됩니다. 종교는 이미 석양이 지고 있습니다. 종교마다 대가리 싸움이 붙어 있고, 서로 재판하며 합법과 위법을 따지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교단끼리 종교 재판을 하며 자중지란이 일어나 붕괴되어 가고 있습니다. 종교는 그 역할을 다했습니다. 종교가 우리에게 미친 영향은 크지만, 이 시절은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미 진리 시대는 가고 섭리 심판 시대를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심판 시대가 왔다고 해도 “지금이 종교 시대인데, 은혜 시대인데, 나는 은혜 받으려고 종교 시설에 왔는데 은혜는 안 주고 무슨 귀신 신화 까먹는 소리 같은 걸 하고 있냐”고 말하며 속도가 늦습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지혜

동지는 겨울이고, 하지는 여름이라고 생각하지만, 동지부터 여름이 시작되는 것입니다. 이것을 꼭 알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태어나면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공부부터 하는 것입니다. 나중에 노후 시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 세상은 항상 반대로 되어 있습니다. 반대로 되어 있지 않은 것을 진리라고 하고, 반대로 되어 있는 것을 섭리라고 합니다. 사막에는 비가 절대 오지 않습니다. 여러분 말대로 진리대로라면 물이 없는 사막에 비가 와야 진리입니다. 그러나 사막에 비가 오지 않는 것은 섭리입니다.

예수가 여행을 가면서 달란트를 맡겼는데, 한 달란트 맡긴 사람은 그것을 숨겨놓았다가 내놓으니 뺏어버립니다. 뺏어서 다섯 달란트 가진 자에게 줍니다. 사막인 자에게는 계속 사막을 만들어주고, 돈 버는 재주가 없는 게으른 자에게는 모든 것을 다 뺏어버립니다. 그것이 사막입니다. 사막이 한번 만들어지면 비가 그 사막만 피해갑니다. 왜 피할까요? 자연의 이치대로, 진리대로라면 비가 없는 곳에 비가 와야 합니다. 비가 많은 곳에는 안 와야 하는데, 비가 필요 없는 곳에는 매일 비가 옵니다. 월남이나 숯불이 많이 부어지고 전신에 섭취되는 곳에는 비가 매일 한 번씩 옵니다. 그러나 사막은 비가 한 방울도 오지 않습니다. 불공평하죠? 왜 이렇게 하늘이 불공평할까요? 그것이 섭리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그것을 진리로 보고 열심히 하면 비가 올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이렇게 가난한데, 가난한 자들에게 그냥 물질을 퍼부어주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있습니다. 정치인들은 그 진리를 따라가고 있는 것입니다.

이 진리와 은혜 시대는 제가 왔기 때문에 이제 갔습니다. 이제 서기가 아니라 허기 70년입니다. 허기가 오면 세계 역사가 영적 암흑시대에서 영적 광명 시대로 가는 것입니다. 꽃을 쳐다보면 앙상한 겨울을 생각해야 꽃의 가치가 있습니다. 봄을 쳐다보면 가을을 생각해야 합니다. 꽃이 아름다울 때는 추운 가을과 겨울의 결실을 생각해야 합니다. 꽃은 결실을 위해 피어났습니다. 사람에게 꺾인 꽃은 결실을 맺지 못하지만, 하늘궁에 왔으니 이것도 결실은 결실입니다. 꽃이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꽃이 성장하여 팔려옴으로써 사람을 먹여 살립니다. 꽃이 사람을 먹여 살리는 것입니다. 꽃을 한번 쳐다보면 꽃다발을 받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꽃의 역할을 할 때 많은 사람이 먹고 삽니다. 그리고 꽃은 인간의 마음을 대신 전해줍니다. “내가 당신을 존경합니다”라고 꽃을 주면 마음을 대신 전해줍니다. 꽃다발을 안 준 사람은 마음을 안 준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그 사람들은 10차원의 영적으로 마음으로 꽃다발을 안 준 사람들입니다. 영적인 꽃다발은 보이지 않습니다. 이민경 씨는 꽃다발을 안 줬지만 영채 꽃다발을 준 것입니다. 제가 영채 꽃다발을 받았습니다. 물질 꽃다발을 준 사람과 영채 꽃다발을 준 사람의 차이는 무엇일까요? 물질 꽃다발을 준 사람은 레벨이 좀 올라가고, 영채 꽃다발을 준 사람들은 레벨이 조금밖에 안 올라갑니다. 저는 신인으로서 굉장히 솔직합니다.

사막화와 마음의 황폐함

하지가 되면 동지를 생각하고, 동지가 되면 하지를 생각하여 미리미리 이 세상을 준비해야 합니다. 그러나 진리에 빠진 인간들이 진리에 매여 있습니다. 사막을 옥토로 바꾸면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땅을 먼저 바꿔야 비가 오는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면 구름이 달아나 버립니다. 사막이 조금 있을 때는 비가 조금씩 왔지만, 사막이 점점 커지니 비가 오지 않습니다. 위에서 비가 피해가 버립니다. 뜨거운 열기가 올라오니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영영 불모지가 되어버립니다. 영원히. 그런데 그것이 점점 커집니다. 앞으로 중국 대륙 전체가 사막이 될 것이고, 그것이 우리나라로 오고 있습니다. 나중에는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못 막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나무를 베고 요만한 사막을 만들 때, 사하라 사막이 이미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조금 황폐해지면 거기에 이미 사하라 사막이 준비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하라 사막에는 풀 한 포기도 살 수 없습니다. 남편을 미워하다가 나중에는 남자만 보면 다 이를 가는 것입니다. 사하라 사막이 생긴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남편만 미워하다가 “남자들 저 모양인가, 저 모양 저 꼴인가” 하고 친구들을 만나 이야기하다 보면 다른 남편들도 그 모양 그 꼴이거든요. 가만히 들어보니 남자들은 다 똑같다고 생각하며 요만한 사막이 지구 전체가 사막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막막한 광야를, 막막한 사막을 달리는 인생아, 너는 무엇을 찾으러 왔느냐?”라고 제가 자문합니다. 미워지겠죠? 그래서 우울증이 생깁니다. “이야, 이 모든 것들이 다 나쁜 놈들이구나”라고 마음속에 사막이 되어버리면 그늘 하나가 있겠습니까? 그러면 위에서 흑인의 말이 들어가겠습니까? 비가 내려가겠습니까? “저런 미친놈 있나, 저런 사기꾼?”이라고 하며 제가 쫓아버립니다.

허경영의 세 가지 에너지와 증명

지금도 제가 여러분에게 주는 에너지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근육 에너지, 육체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그리고 천사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주는 사람이 지구상에 있습니까? 없는데도 저에게 가짜라고 하는 사람이 우리 주변에 있습니다. 그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는지 보면 알게 될 것입니다.

여기 앉아 계신 분은 저에게 몇 번 오셨습니까? 캐나다에서 오셨습니다. 캐나다에서 오셨으면 여권을 한번 보여주면 좋겠습니다. 제가 사람들에게 거짓말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줘야 합니다. 가방에 있어서 안 갖고 나왔다고 합니다. 캐나다 운전면허증도 없습니까? 안 갖고 왔다고 합니다. 제가 이것을 확인하는 이유는 제가 캐나다에 있는 사람과 짤리가 있겠습니까? 사람들이 자꾸 저를 의심하니까 이 캐나다에서 온 사람은 캐나다 밥을 먹었겠죠? 우리 한국하고 통화나 봐야 합니다. 목소리를 들으니 약간 캐나다 사람 같습니다. 이것은 캐나다 운전면허증입니다. 좀 다르네요. 뭔가 럭셔리한데 우리 것하고는 다르죠. 뒤에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운전면허증을 카드로 쓰나요? 운전면허증이 아닌 것 같은데? 이것은 헬스카드입니다. 캐나다의 헬스카드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드라이브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드라이브는 뒤가 이렇게 생겼습니다. 제가 김새가 좀 이상하더라니,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앞은 비슷하죠. 캐나다. 색깔도 비슷합니다. 이분이 캐나다에서 오신 지 얼마 안 됐죠? 설날에 왔다고 합니다. 언제 가십니까? 17일 날 간다고 합니다. 저를 어떻게 알고 오셨습니까? 2, 3년 전에 유튜브를 보다가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2, 3년 전에 유튜브 보다가 오셨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언제 오셨습니까? 이번에는 1월 1일에 왔고, 그 전에는 작년에 LA 강연에서 한 번 뵙고, 뉴욕에서 또 한 번 뵙고, 한국에는 기회가 없어서 못 찾아오다가 이번에 마음을 내서 찾아왔다고 합니다. 박수!

그 많은 사람 중에 제가 이 사람을 지적하고 싶었습니다. 지적했더니 외국에서 오신 한국 사람입니다. 맨 앞에 앉아 있으니 제가 지적을 했는데 안면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적을 했습니다. 잘 지적했죠? 이 면허증 넣으세요. 캐나다 분 맞죠? 캐나다 헬스클럽도 보고, 캐나다 분도 맞습니다. 이런 분들이 캐나다에서 한국까지 저를 만나러 온 것 맞죠? 엄청나게 저와 뉴욕에서도 보고 LA에서도 보셨다고 합니다. 그러나 저는 사람을 하도 많이 보니까 입력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이분은 에너지가 지금 약 5천 정도 되었습니다. 5천. 한국까지 왔으니까 에너지가 한 5천 정도 됩니다. 여기 100억까지 있습니다. 100억 되는 사람 손 들어보세요. 저 뒤에 최여사 한 사람 있습니다. 에너지가 높은 사람이 여기 있는데 5천 된 분이지만 우리가 테스트 한번 해봅시다.

제가 에너지 세 개가 있습니다. 선생님이 그냥 이 마이크 들고 협조만 해주면 됩니다. 천사 에너지 있는지 봅시다. 천사 에너지 테스트할 때는 손 안 대도 됩니다. 손 대도 되고 안 대도 됩니다. 천사 에너지 들어가 있죠? 그다음 건강 에너지 들어가 있죠? 그다음에 근육 에너지 들어가 있죠? 세 개 다 들어있죠? 그럼 제가 이 중에서 근육 에너지 만 뺏겠습니다. 천사 에너지하고 건강 에너지는 놔두고. 근육 에너지가 뭔지 분명히 아셔야 합니다. 근육 에너지를 제가 태양에다 옮겼습니다. 그럼 이 사람 근육 에너지가 없어졌습니다. 0초 만에. 이것은 최면이 아닙니다. 실제 일어나는 일입니다. 근육 에너지. 입으로 근육 에너지 하세요. 있습니까? 이 사람 근육이 다 없어졌죠. 근육 에너지 들어가라. 이것 뗄 수 있나요? 못 떼죠. 못 떼죠? 그럼 건강 에너지가 달렸다는 것을 보여드리겠습니다. 건강 에너지 빠져라.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습니까? 없죠. 없죠? 그럼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있죠? 아까 넣었으니까. 건강하고 근육 에너지가 달렸죠? 근육 에너지는 이 몸의 육체 에너지입니다. 이것을 또 넣고 빼고 합니다. 제가 사람을 고칠 때는 천사와 건강과 육체 에너지 세 개를 동시에 넣어야 병이 고쳐집니다. 이해가 가죠? 그것을 마음으로 넣지, 소리로 안 넣습니다. 사람들은 병을 고친다고 하면 제가 법에 걸리니까 에너지를 넣는 것입니다. 천사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 건강 에너지를 뺐습니다. 건강 에너지 있나요? 근육에는 육체 에너지 있죠? 천사 에너지 뺐습니다. 천사 에너지 없죠? 그럼 몇 개가 없어졌죠? 천사 에너지,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안 떨어지죠? 근육 에너지 있죠? 그럼 제가 근육 에너지 빼버리고 천사와 건강을 넣었습니다.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죠? 근육 에너지. 근육 에너지. 없죠?

의학계의 인정과 허경영 에너지 연구 계약

이렇게 세 개의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영적으로 마음속으로 하는 사람이 세계에 없는데, 이 세상에 신인이 직접 왔는데 어떤 판사나 검사가 저를 잡아 “당신이 뭐 하늘에서 왔어? 당신 무슨 천사 에너지를 넣었다는 거야?” 한번 해보십시오. 그 사람들이 체크할 수 있습니까? 그 사람들이 이것 해보라고 하면 제대로 할까요? 시비나 거는 것입니다. 이것은 과학자들이 모르는 것인데 이것을 어떻게 인정합니까? 이것 써주겠습니까? 안 써주고 저를 매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안 그러겠습니까? 그러나 결국은 저를 죽이려고 달려듭니다. 지금 이것 사실 맞습니까? 맞습니다. 맞죠? 이렇게 시험을 통해서 어떤 대학교 연구기관에서 이것 하려고 했죠? 누가 했습니까? 전세일 강남차병원 차움센터 원장입니다. 박사 학위가 여러 개죠? 그 사람이 무슨 박사만 있습니까? 강남 차병원 차움센터 원장에다가 차의과대학 대학원장입니다. 대단하잖아요. 연세대학교 암센터 원장입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그분이 우리나라의 의사로서는 최고의 의사이면서 그분이 어느 날 저를 불러서 “총재님, 그 에너지가 도대체? 우리가 한번 연구를 해보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왜 연구를 했을까요? 제가 불임 환자들을 찾아보면 임신이 되니까. 셰브란스 병원에서 불임 연구, 강남 차움센터에서 불임 연구, 서울대병원에서 불임 연구한 여자가 임신을 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이유가 도대체 허 총재는 우리 병원에서 임신 못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임신을 시킵니까? 쳐다보고. 이미 다 엉망이 되어버린 여자를. 그러나 저와 처음 만난 대화가 처음 그것입니다. 그래서 만났습니다. 보장을 했습니다. 갔더니 “허 선생은 말이에요, 어떻게 우리나라 최고 병원에서 연구 불임인데 왜 임신을 시켜서 애를 낳았습니까? 그 바람에 그 사람들이 우리 의사들 입장이 곤란하잖아요”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분이 세계 대체의학계 총재입니다. 대체의학. 의학 박사를 몇 개 가지고 있는 데다가 대체의학도 박사입니다. 영적으로 뭘 한다는 사람들, 에너지로 하는 사람들 다 대체의학의 총재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궁금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 씨 같은 사람은 처음 봤다고 합니다. “허경영 씨는 예수가 성경에서 나오는 것하고 비슷하네요”라고 했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래서 제가 “박사님, 중풍이 와 있고 고혈압 몇 개 병이 있으니까 제가 고쳐드려야 합니까?”라고 했습니다. 그런 병이 와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 손이 좀 떨린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 자리에서 고쳐줬죠? 한 달 있다가 의사 10명을 불러놨습니다. 세브란스 병원에 있는 박사들, 차병원에 있는 의학 박사. 전부 박사들 10명을 다 갖다 놓고, 이 사람들은 현대 의학으로 못 고치는 병들이 있으니까 좀 한번 고쳐보라고 했습니다. 차움 센터에 10명을 딱 갖다 놨습니다. 그날 갔습니다. 갔더니 의사 10명이 와 있습니다. 그게 전부 주임 교수들이고 박사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에 박사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과장급들입니다. 저 사람들 100명을 먼저 맞춰보라고 했습니다. 10명을 앉혀놨습니다. 제 앞에. 그 사진 봤죠? 사진 본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봤죠? 10명을 쫙 앉혀놨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 한 사람을 맨 왼쪽 사람부터 탁탁탁 고쳐놨습니다. “저 사람은 현대 의학이 못 고치는 위장병 환자입니다. 밥만 먹으면 껄껄거리고 밥이 자꾸 소화가 안 되고 어릴 때부터 그런 만성 위장병이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전부 박수를 치는데 거기에 입회자가 많았습니다. 의사들이 박수를 치는 것입니다. 자기들은 이미 그 사람 병을 다 알고 있습니다. 제가 고치겠습니다. 저를 쳐다보십시오. 착. 에너지 넣어버렸습니다. 고쳐져 버렸습니다. 그 10명을 다 100명을 100% 맞췄습니다. 다 고쳤습니다. 그게 사진 찍혔죠? 그러면서 이 사람들이 만족했기 때문에 사진을 찍었겠죠. 그래서 그것을 기념사진을 찍었습니다.

신인의 능력과 박근혜 탄핵 예언

그러나 지금도 저를 시비 걸고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있습니다. 그 정도면 한국에 이런 인물이 왔다는 것을 영광으로 생각해야지, 그놈을 잡아가지고 대한민국을 또 다시 망하게 하려고 저에게 악의 무리들이 저를 괴롭히면 되겠습니까? 그런 칼날이 수백 개가 제 코앞에 와 있습니다. 제 말 이해가 가죠? 저를, 여러분들을, 대한민국을 구하지 못하게, 세계를 구하지 못하게 악의 무리들이 저를 올가매고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그렇게 당하고 있죠? 이것은 여러분들이 전부 국회의원 후보로 등록하고 이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켜야 이것이 해결됩니다. 캐나다에서 오신 분이 이것을 증명해줬습니다. 방금. 맞죠? 가짜 에너지가 아니죠? 이분이 지금 여기 제 앞에서 서 있으면서 저와 둘이 한번 대화한 적이 있습니까? 없죠. 그리고 우리가 보시기에 이분은 철학자같이 생기고 어떤 종교 교수같이 생겼죠? 약간 좀 인문학을 한 사람 같아 보이죠? 장사꾼 같아 보이지 않죠? 이 사람은 제가 볼 때 거짓말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세상의 선지식을 찾아서 여기까지 온 것입니다. 정말로 그런 세계가 있는가 없는가 본인이 확인하러 온 것입니다. 제가 왜 만났죠? 그런데 제가 오늘 그 소원을 풀어줬습니다. 이 우주에서 제 에너지가 얘의 지능을 제가 100억이라고 그랬죠. 여러분 지능은 100이죠. 여러분은 안입이설신의, 즉 색수상행식, 물질감각, 인식반응, 정보, 이 6가지로 만들어진 정보가 들어간 것만 압니다. 그런데 여기에 프랑스 이름으로 제 이름 써놓으면 알까요 모를까요? 알죠. 전 세계로 제 이름을 여기다 딱 놓으면 전 세계가 순식간에 다 퍼지는데 영초, 영초 만에 지구 전체가 박혀버립니다.

그 다음 이 공간에 허경영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한번 해보십시오. 왼손 이렇게 하세요. 이 공간에 다시 이 공간에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제가 힘 안 줍니다. 힘이 있습니까? 전혀 없습니다. 전혀 없죠?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이 공간에 부처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손가락 새끼손 넣으세요. 어떻게 잡는다 이런 말 하지 마세요. 이 영상이 다음에 증거가 될 수가 있으니까. 힘 있습니까? 이 캐나다에 있는 분은 인적 사항이 있을 것입니다. 허경영에게 전거를 했죠? 이 공간의 우주 전체를 말합니다. 무한대입니다. 우주 넓이는 무한대입니다. 그 공간에 제 에너지가 빛이 가려고 해도 무한대가 걸립니다. 얼마나 멉니까? 그런데 그 거리를 0초 만에, 단 0초 만에 전부 에너지가 들어가 버립니다. 여기서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그러면 저 백궁에서도 손이 안 떨어집니다. 그러니 뭐 다른 별은 말할 거 있나요? 빛이 태양에서 여기까지 오는데 1억 5천만 킬로미터인데 태양계입니다. 태양계가 7분 걸립니다. 7분 동안에 빛이 와야 합니다. 그런데 허경영의 에너지는 그 태양의 몇천억 배, 무한대 거리를 0초 만에 갑니다.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있습니까? 없습니다. 허경영은 없습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이 공간에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안 떨어지는 게 아니고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한번 떼어봅시다. 이것 떨어집니까? 말하자면 과거 미래를 마음대로 가는 것도 아시죠? 과거에 이분이 무슨 병이 있었는지 제가 한번 보겠습니다. 한번 봅시다. 이 사람 지금 위장을 한번 봅시다. 건강 에너지 좋았죠? 들어가 있죠? 건강 에너지가 나가고 과거 30년 전으로 돌아갑니다. 지금 몇 살이죠? 60입니다. 30년 한참 젊을 때입니다. 힘이 납니까? 맞습니다. 지금으로 들어가라.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30년 전입니다. 타임머신을 하는 사람 봤나요? 인간의 과거, 미래로 왔다 갔다 하는 의사를 봤나요? 30년 전의 위장을 제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30년 전 위장병 힘이 있습니까? 없죠? 아무 힘이 없죠? 이 뇌는 30년 전의 위장병으로 우리는 돌아갔습니다. 젊은 30대에 위장이 안 좋았습니다. 본인은 기억하고 있나요? 네, 기억하고 있습니다. 위장이 안 좋았습니다. 안 좋았죠? 그럼 제가 이분과 대화를 한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강남에 차움센터 한번 진찰받는 게 1억 7천입니다. 진찰권을 받는 게 1억 7천입니다. 그런 병원의 원장, 박사가 저에게 탐복해서 안 해줬습니다. 그런데 이분이 지금 제가 이분의 진단을 했죠. 지금 진단은 이상이 없습니다. 건강합니다. 안 떨어지잖아요. 그런데 30년 전에 위장병이 있었던 것을 제가 알아냈습니다. 그럼 이것이 영적으로 하는 것입니까? 제가 이 사람에게 물어가며 하는 것입니까? 그래서 신인이라는 증거는 여러 가지가 있죠? 이 영상은 그대로 전 세계로 나갑니다. 과거, 미래로 저는 사람을 데리고 과거로, 미래로, 전생으로, 전전생으로 여행을 다닐 수가 있습니다. 저 전세일 박사 나오죠? 저 키 제일 작은 사람이 전세일 박사입니다. 그 맨 위쪽에 있는 사람이 서종범 연세대 부교수 나오죠? 저게 전부 10명을 사진을 찍어줬습니다. 가짜 아니죠? 그런데 이분이 제가 위장이 안 좋았다는 것을 영적으로 알지, 제가 이 사람의 기록화들을 봤습니까? 그리고 그 30대를 알아내는 것이 여러분 가능합니까? 박근혜가 대통령 출마해서 막 선거운동하고 있을 때, “당신은 4년 있다 쫓겨난다, 촛불시위, 탄핵, 청와대 국정 파면, 51% 당선되고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난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여섯 가지가 다 100% 맞았죠. 인간이 그것을 알 수 있을까요? 대한민국의 남녀도 박근혜 탄핵을 이야기한 사람은 없고, 그 자가 나갈 때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한 다음에 쫓겨난다는 말을 한 사람은 저밖에 없습니다. 맞습니다. 이런 사람을 모함하려고 하는 세력이 지금 준동하고 있습니다. 비록 현행법으로 “네가 무엇이 하늘에서 왔느냐, 네가 무엇이 백궁이 있느냐” 이러면서 저에게 시비 걸겠죠. 그러나 최후의 승자는 허경영입니다. 그런 재판에는 저런 사람이 증인이 되겠죠? “허경영 씨, 대한민국의 최고의 의사 전세일 박사가 저에게서 제 에너지를 연구하겠다고 계약을 체결했는데, 계약서 뚝해”라고 합니다. 그 계약서 본 사람 많죠? 그 계약서 좀 영상에 비춰보십시오. 저 의사 몇천 명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그 의사들 연합, 의사들 연합회하고 계약을 했습니다. 단 개인하고 전세일 박사가 그게 회장입니다. 계약서. 전세일 박사와 계약한 계약서가 그 사람들이 그것을 인정하니까 계약을 한 것 아닙니까? 허경영 에너지를 연구하겠다. 연구 계약서입니다. “어째서 저분은 에너지만 받으면 몸이 달라지냐, 어째서 그 에너지가 나오냐”고 합니다. 계약서 어디 있는지 모르나요? 연구 용역 계약서가 있습니다. 좀 줄여봐 보이게. 제목 좀 보자고. 연구 용역 계약서 좀 줄여봐 보이게. 제목 좀 보자고. 연구 용역 계약서 있습니까? 없어요? 저 계약을 할 때 전세일 박사가 우리나라 최고 좋은 강남 차움센터 원장으로 있을 때 계약한 것입니다. 맞습니다. 저 계약서가 몇 페이지나 되냐, 이렇게 두껍습니다. 그게 전부 의학 전문 용어입니다. “허경영의 에너지가 과연 어디서 오느냐, 우리가 연구하겠다”고 합니다. 제가 저 계약서에 도장 찍어줬습니다. 맨 뒷장 보자고. 보십시오. “허경영 이하 통합의학진흥연구원은 다음과 같이 연구 용역 계약을 체결한다.” 통합의학연구원이 수많은 의사가 들어있는 것이죠. 어떤 개인하고 한 것 아니죠? 통합의학진흥연구원, 사단법인입니다. 사단법인과 허경영 개인과 계약, 맞습니다. 가짜입니까? 맞습니다. 의사들이 바보라서 저와 계약을 체결하여 연구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아무리 경찰, 검찰이 따져도 정확한 데이터가 있습니다.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저를 협박하는 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잘 들으십시오. 연구 용역 과제명, NMR을 이용한 물 분자 구조 및 특성 변화 연구 용역. 맞죠? 연구 용역비 1억 원. 있습니까? 없어요? 연구 용역을 계약했죠? 위로 제껴보십시오. 맨 뒤로. 세상에, 이것 한 장 한 장 올려보십시오. 계속, 계속 올리십시오. 2014년 1월 15일. 통합의학진흥연구원 회장 전세일 박사. 맞습니다. 허경영 맞죠? 갑을 계약했죠? 연구 용역 계약서 맞죠? 저게 한 몇십 장 됩니다. 가짜입니까, 저게? 언제입니까? 아마 2014년 1월 15일. 제가 감옥에서 바로 나와서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들어갔다 나왔을 때입니다. 그러면 허경영의 에너지를 어떻게 선거법 위반으로 감옥 갔다 온 사람을 우리나라 최고의 의사가 그 자기 단체, 사단법인에서, 의사 사단법인입니다. 의사들만 모인 사단법인입니다. 통합 의학. 서양 의학, 동양 의학, 침술 모든 통합 의학을 연구하는 단체입니다. 이제 서양 의학만 가지고는 병을 못 고친다고 생각하여 통합 의학 진흥을 하기 위한 연구원입니다. 거기에서 저와 계약을 했습니다. 가짜입니까? 그런데 그것을 가짜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저 사람들이 심사숙고의 연구에 가서 이 사람하고는 연구할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히 뭔가가 있다고 생각하여 연구하기로 한 것이지, 가짜로 합니까? 아닙니다. 이해가 가죠? 제가 이렇게 하는 것은 대한민국 최초로 현대 의학이 계약을 체결할 정도로 확실한 캐시 마크가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해가 가시죠? 그래서 이 선생이 아무리 선생이 몸에 에너지가 많아도, 이 선생의 몸 에너지는 따로 놀고, 이 사람의 육체 에너지는 따로 놀죠. 이 사람의 건강 에너지는 따로 놀죠. 이 사람의 천사 에너지가 따로 놀죠. 제가 아까 뽑아봤죠? 이 사람의 몸에서 육체 에너지가 나가라. 이제 마음으로 안 하고 말로 해봅시다. 육체 에너지가, 육체 에너지, 육체 에너지 있나요? 없어요. 건강 에너지는 그대로 놔뒀습니다.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그대로 있죠? 천사 에너지 나가라. 천사 에너지, 천사 에너지. 있나요? 없습니다. 없죠? 모든 이 물질 세계, 이 공간 세계는 제가 지배하고 있습니다. 이 공간에는 아무것도 오고 가는 게 없습니다. 이 있는 백조 개의 세포는 이 세포 속에 있는 양자, 전자, 중성자는 제가 컨트롤하고 있습니다. 마음대로 해버립니다. 전자를 빼버립니다. 전자를 빼버리면 힘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이 사람 몸에 있는 모든 세포 핵에 있는 전자가 태양으로 이동해버렸습니다. 전자를 빼버렸는데 세포가 힘이 있나요? 이 마이크가 왜 딱딱하냐? 이 쇠 성분의 원자가 전자가 8개가 있기 때문에 딱딱하고, 이 몸은 왜 이리 부드러우냐? 이 세포 속에 있는 핵에 전자가 하나뿐입니다. 맞습니다. 이것은 8개입니다. 이것은 최고 말하면 2개밖에 없지. 전자가 많다는 것은 빨리 돈다는 것입니다. 빨리 돌면 딱딱해져 버립니다. 고체가 되는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슬로우로 돌면 물렁물렁해집니다. 알겠죠? 그런데 제가 순식간에 전자를 이동시킨 것입니다. 그것도 무슨 전자? 육체의 원자 중에 전자만 뽑아낸 것이지, 면역세포를 뽑아낸 것이 아닙니다. 이해가 가죠? 그럼 면역세포를 한번 뽑아보겠습니다. 전자 뽑은 것 봤죠? 전자를 탁 빼내니까 이 선생 몸에 육체 에너지는 제로입니다. 제로죠. 전자가 나가버리니까 원자는 병신이 되어버리는 것입니다. 그래도 이 원자 안에 뭐가 남아있습니까? 제가 집어넣은 건강 에너지가 남아있잖아요. 건강 에너지 그대로 남아있죠? 천사 에너지 그대로 남아있죠? 그러면 이 원자 안에 있는 중성자를 다시 빼버립니다. 건강 에너지입니다. 빼버렸죠? 건강 에너지. 건강 에너지 있나요? 이미 중성자가 빠져나갔습니다. 그러면 양자만 남아있다는 것입니다. 양자가 남아있으니까 천사 에너지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천사 에너지 안 떨어지죠? 양자도 빠져나가라. 있나요? 없죠. 그러면 양자, 전자, 중성자 이 세 가지 에너지를 넣었다 뺐다 하는 이 원자 물리학의 대가는 누구입니까? 핵발전소에서 무한대 에너지가 나오는 것은 그 원자에 670개가 있는 노심이 들어있는 우라늄봉이 들어있죠. 그게 670개입니다. 한 원자로에 그 670개 우라늄이 들어있는 노심봉에 물이 들어가 있으면 무슨 원자력 발전소라고? 물이 들어가 있으면 가압식 경수로, 가압식이어야 합니다. 가압식 경수로입니다. 그 안에 중수가 들어가 있으면 무슨 발전소입니까? 가압식 중수로 발전소가 됩니다. 그럼 지금 우리나라에 21개 있는 핵발전소 중에 17개는 가압식 경수로입니다. 4개는 가압식 중수로입니다. 일본에 54개 있는 발전소 중에 30개는 가압, 30개는 비등식 경수로입니다. 24개는 가압식 경수로입니다. 그러니까 일본 핵발전소에는 플루토늄을 만들 수가 있습니다. 핵무기를 7천 개 정도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일본은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건드리면 7천 개 금방 만듭니다. 중국하고 전쟁 붙는다, 미국하고 전쟁 붙으면 일본은 원자력 무기를 원자탄을 7천 개를 만들 수 있는 플루토늄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계 IAEA는 그것을 모르고 있습니다. 신인은 알죠. 그런데 우리의 21개 가압식 경수로는, 가압식 27개 가압식 경수로와 가압식 중수로 4개는 이 21개의 원자력 발전소는 핵무기를 만들어주는 플루토늄이 안 나옵니다. 미국이 그렇게 해놨습니다. 미국의 스팅하우스가 만들어줬는데 그 기술을 우리가 다 전수받았죠? 그래서 우리가 수출하고 있습니다. 뭘로? 가압식 경수로만. 핵발전소 만들 수 있는 원자력 발전소는 이제 허가가 안 됩니다. 일본은 옛날에 있던 것 가지고 계속 뽑아먹고 있습니다. 플루토늄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모든 이 세상의 에너지에 대해서는 제가 최고의 대가입니다. 제가 원자에 관한, 인간의 몸에 있는 이 원자를 제 마음대로 전자를 분리하고 중성자를 분리하고 양자를 분리할 수 있다는 것, 이것을 어느 과학자가 이것을 알 수 있습니까? “저 사람 저거 무슨 사이비 교주 아니냐?” 이런 무식한 말로 저에게 쓰면 말이 됩니까? 여러분의 몸을 유지하고 있는 그 원자를 만든 자가 여기 와 있는데 무슨 사이비가 무엇입니까? 이 종교 시대는 갔다는 것입니다. 좀 알아들으십시오. 이제는 섬유 심판 시대입니다. 심판자의 납작을 보고도 살구리라는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화 있을지어다.

마음의 사막을 옥토로 바꾸는 길

여러분은 가슴에 사막을 만들고 있고, 지구도 사막을 만들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막은 남편 하나 미워하다가 남자 전체를 미워하게 되고, 아버지까지 미워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 일에서 우울증으로 죽게 되고, 생을 반복하면서 인간으로 다시 오고, 다시 오고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의 사막을 이제 끝내주러 왔다는 것입니다. 시간이 없어서 길게는 이야기 못 하겠지만, 왜 사막에 비를 내려주지 않는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십시오. 사막에 비를 내려줘서 거기 싹이 나면 사막은 없어지잖아요. 그것을 하늘이 왜 안 하는지 아십니까? 여러분들이 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막을 없애는 일을 하면, 그때는 사막에 비가 오기 시작합니다. 마태복음 16장 19절에 분명히 땅에서 맹인 것은 땅에서 풀려 하늘이 그때 비를 내려준다는 것을 이야기합니다. 고맙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사기꾼”이라고 하면 저는 흥분됩니다. 그런데 제가 LA에서 강의하는 날 천둥이 3300번을 쳤습니다. 그것이 전 세계 뉴스에 나왔습니다. 멀쩡한 날 비도 안 왔는데 강의 딱 끝나니까 번개가 3300번을 쳤습니다. LA 생기들의 처음입니다. 우리가 국가 혁명당 대상 금당 창당하고 나서 전국에 쌍무지개가 떴습니다. 국가 혁명당 대상 금당 창당하고 나서 전국에 쌍무지개가 떴는데, 쌍무지개 폭이 산 하나 넓이입니다. 도저히 카메라로는 쌍무지개 두 배를 찍을 수가 없습니다. 워낙 커서. 그런 기억이 있죠? 사진 찍어 놨죠? 하늘은 이미 징조를 보여줍니다. 제가 여기서 강의하고 있으면 백공에서 징조를 보여줍니다. 백봉 천사들이 가만히 있습니까? 다 지켜보고 있습니다. 저를 비난하는 자들에게 화가 있을지어다. 지금은 용서해주던 은혜 시대가 아니라는 것을 아십시오. 지금은 냉정한 심판 시대입니다.

허경영 에너지와 백궁의 연결

마지막으로 이분에게 우리가 테스트해보겠습니다. 제가 백봉에 가서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다른 당과 같아야 하잖아요. 더불어민주당, 더불어민주당. 자유한국당, 자유한국당.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절대 안 떨어지죠? 국가혁명배당금당에 에너지를 넣었죠? 백궁 명패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한울궁 명패 떨어집니까? 절대 안 떨어집니다. 전 세계에 있는 명패나 위패는 다 떨어집니다. 교회 위패, 교회 위패. 사찰 위패, 사찰 위패. 이해합니까? 모든 명패나 위패는 백회가 열리지 않습니다. 이것은 백회하고 관계 있습니다. 백공맹패. 그러면 백회가 열려서 우주 와이파이가 딱 꽂힌 것입니다. 우주 와이파이를 손으로만 찾아갈 수 있습니다. 백공맹패, 백공맹패. 국가혁명배당금당, 국가혁명배당금당. 옵니까? 안 오죠? 손 내려보십시오. 힘주세요. 떨어집니까? 얹어보십시오. 떨어지죠? 그러면 허경영, 허경영. 그냥 떨어지죠? 손 떼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 백회가 스위치입니다. 허경영 당. 제가 백궁에 올라가서 스위치를 넣어놨습니다. 맞죠? 전 세계 어디를 가서 백궁 맹패, 허경영, 국가혁명, 배당금당, 한울궁. 한울궁.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백악관. 백악관. 불국사. 명동성당. 천주교 나이룸이죠. 그러면 영국 왕이 되죠. 영국 왕실. 프랑스 왕궁. 천하 없는 것. 러시아에 뭐가 있죠? 크렘린궁, 러시아 크렘린궁, 그런 게 힘이 있습니까? 하늘궁, 이것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세계 어떤 개인이나 건물의 이름도 에너지가 있습니까? 없어요? 백회가 열립니까? 안 열려요? 하늘궁, 할 때 하늘궁 안 떨어지는데 백회 막아보십시오. 그럼 하늘궁에 에너지가 온다는 증거죠? 막아버리니까 차단되죠? 목소리가 작아요. 막아버리니까 차단되죠? 그러면 이 에너지가 확실하다는 것은 이해가 가죠? 네, 이해가 갑니다. 허경영과 국가혁명당과 하늘궁과 백북맹패, 하늘궁 맹패는 전부 125광년 백북에서 우주 와이파이가 다 꽂힙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기도한 것이 통과됩니다. 그러면 교회에서 기도를 하든, 절에서 기도하든, 교회에서 하든 마지막에 아멘, 나만이 답을 한 다음에 허경영 하면 되죠? 그러면 이것이 확 열려 가지고 연결이 되니까 가슴에 있는 것이 읽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어떤 종교도 반대하지 않습니다. 저는 종교하는 사람이 아니니까 여러분들이 종교단체에서도 허경영을 부르면 되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야기를 해주냐? 이것은 과학적입니다. 영적이면서 아주 과학적입니다. 그래 보이죠? 네, 맞습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이 지금 제가 하는 이야기를 예사로 듣고 넘기면 여러분들은 엄청난 고생문이 열리는 것입니다.

숭산 스님과의 인연과 깨달음

백공맹패가 그렇다는데 우리 힐링궁 있죠? 힐링궁, 제가 백공에 가서 힐링궁 에너지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넣었을까요 안 넣었을까요? 힐링궁, 해보십시오. 힐링궁, 닿습니까? 그러나 사람 이름에는 에너지를 넣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건물 이름에는 하늘궁, 힐링궁 에너지를 넣었지만 문 여세요. 더워요. 사람 이름에 에너지를 넣은 적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백봉에 가서 제 신인 나 위에 사람 이름에 에너지가 들어간 이름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몇 가지 있습니까? 힐링궁, 하늘궁, 국가혁명당, 혁명배당금당, 허경영, 백국맹패, 하늘궁맹패. 제가 대통령이 될 때 기호 8번에 제 에너지 넣었죠? 8 해보십시오. 떨어집니까? 막아보십시오. 떨어지죠? 그러니까 8회도 제가 기호 8번이었으니까 백공에서 제가 에너지를 넣어놨습니다. 제가 에너지를 백공 국가혁명 배당금당을 만들기 전에는 그런 이름의 에너지가 없었습니다. 그럼 제가 백공에 갔다 온 것 맞습니까? 가서 백공에 가서 기본 메인 장치에 어느 미국 사람이든 미국이든 영국이든 어느 나라에 가서 국가혁명 배당금 당하면 에너지가 팍! 요새는 영상 질문도 까다롭습니다. 승산 스님이 깨우치셨던 경지와 에너지가 궁금합니다. 득도한 스님의 사후세계는 영원한 것인지, 다시 인간의 몸을 안 받아도 되는지요? 숭산 이행원 선임은 제가 15살부터 17살까지 같이 있었습니다. 제가 화계사에서 신모살이 하면서 학교 다녔죠? 그러니까 저는 선임 몇백 명 아침, 점심, 저녁을 해줘야 했었습니다. 공양주였죠, 공양주. 그러면서 저는 화계사에 있는 동국대학교 불교대학생, 머리 빡빡 깎은 학생들이에요. 불교 대학생 250명이 종비생이라고 합니다. 그 종비생들 밥을 해주고 같이 종비생들하고 강의를 해주고 그랬습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강의를 했죠. 그 사람들한테 불교 강의를 해줬습니다. 그 사람들이 불교 대학생입니다. 숭산 스님이 있을 때 숭산 스님이 저를 보면 참 키가 찼을 것입니다. 열여섯 살 먹은 애가 대학생들한테 뭘 강의를 했으니까. 그래서 불교계에 있는 큰 스님들이 일반 사람과는 좀 다르죠? 어떤 성녀라도 결혼을 했다가 헤어져서 스님이 되면 큰 스님이 됩니다. 그런데 어릴 때부터 절에서 중이 된 사람은 큰 스님이 되는데 장애가 많습니다. 왜 그러냐? 여자라는 스승한테 한번 당해봐야 합니다. 세상 중에 제일 무서운 스승이 마누라입니다. 그 마누라나 남편한테 한번 당해본 남자 중, 여자 중이 큰 스님이 되지, 과거가 없는 스님이 큰 스님 된 일이 없습니다. 성철 스님 마누라 딸 버리고 왔죠? 석가모니 마누라하고 아들 낳두고 야반도주했죠? 전부 야반도주입니다. 원효 스님 야반도주 했죠? 누가 있었습니까? 아들이 있었죠? 요석 공주와 설총이 있었죠? 이렇게 크게 대각하는 성녀들은 대부분 처자식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숭산 스님은 처자식이 없습니다. 그냥 젊을 때부터 스님이 된 것입니다. 순수함은 있는데, 순수함은 있는데 좀 일반 석가모니나 성철 스님이나 이런 사람 같지가 않고 원만합니다. 원만해. 그 “오직 모를 뿐” 이것이 그 스님의 주특기입니다. 화두입니다. 여러분에게 뭘 물으면 무조건 모른다고 해야 합니다. 무조건 모릅니다. 알려주십시오. 이러면 부호 사업 안 하겠죠? 오직 이 우주가 어떻게 만들어진 거냐? 여러분은 오직 모를 뿐입니다. 그래서 제 앞에 과학자가 와서 “그게 에너지가 뭡니까?”라고 하면 이것은 미친 사람들입니다. “저 사람 지금 뭐 가짜야, 사기꾼이야” 이러면 안 됩니다. 오직 우리는 모른다. 어떻게 그대는 말이야 에너지를 왔다 갔다 하고 말이야 시간과 공간과 거리가 없느냐? 허경영. 당신은 도대체 뭐냐? 이것이 전세일 박사가 하는 말입니다. 어떻게 대학병원마다 임신이 안 된다는데 당신 쳐다보면 임신이 되냐? 당신 도대체 어디서 왔느냐? 우리 연구 좀 하자. 계약서 이만큼 만들었죠? 그 계약서 만드는데 한 달 걸렸습니다. 얼마나 계약서가 두꺼운지 모릅니다. 그 연구 결과는 자기들만 쓸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 연구 결과에 대해서는 저에게도 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계약서가 복잡합니다. 자기들이 두고두고 썼다는 것이죠. 이렇게 연구 결과 계약을 할 정도라면 그 사람들이 탐복한 것 아닙니까? 현대 의학의 최고봉들이 계약을 했는데 뭐 여러분들이 진짜다 가짜다 그런 말이 나옵니까? 아무 쓸데없습니다. 그와 같이 송산 스님이 득도를 하시겠다 하고 여러분들이 석가가 뭘 했다 하지만 그들은 지금 윤회하고 있습니다. 이 지상에 윤회하고 있습니다. 간 곳이 백궁이 아닙니다. 윤회하고 있다고 보면 정확합니다. 그들도 길거리에서 야채 장사하는 할머니가 갖다 준 때 묻은 돈을 썼습니다. 그들의 밥을 얻어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들을 위해서 다 했습니까? 다 못했습니다. 이름을 얻어버린 것입니다. 숭산이라는 이름을. 그러니까 억무소주 이생진심이 안 된 것입니다. 무의심 내 기비심이 됐습니까? 아무 마음 없이 마음을 일으킨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무의심 내 무의심 내 기비심이 이것이 다른 말 바꾸면 억무소주 이생기심입니다.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이 사람들이 이름을 얻었죠? 석가모니 부처님, 또 이 사람은 불교계의 예수님. 성산 스님은 세계에서 원효대사와 숭산 스님, 달라이라마가 똑같다는 것입니다. 이런 이름을 얻어버린 것입니다. 그냥 숭산이라는 이름이 숭배할 숭자라는 것입니다. 저 스님입니다. 제 양아버지였죠. 제가 16살 때 저 스님이 돌아가시기 직전입니다. 열반하시기 직전입니다. 우리 저 숭산 스님이 이 숭배할 숭자입니다. 왜 이 숭자를 얻었냐면 덕숭산에 있었습니다. 수덕사가 덕승산 그쪽에 있잖아요. 그러니까 수덕사 계열이 문중입니다. 수덕사 만공 스님 후손들이거든요. 그런 법제자들이거든요. 그러니까 승산 스님이 지금 다일날 나무보다 높이 평가되는 스님이고 살아있는 부처라는 것입니다. 전 세계 공산주의 국가까지 300개 절을 만들고 돌아가셨습니다. 저 스님을 제가 16살 때 만나서 15살 때 17가지 화계사에서 같이 있었습니다. 저는 밥해주는 사람. 저는 항상 부뚜막에 올라가서 밥을 해야 합니다. 키가 적으니까 시골에서 머슴살은 것만 해도 억울한데, 절에 와서 밥을 3년간을 소뚜껑 옆에 위에 올라가야 밥이 300명 밥이 간단하지 않잖아요. 그 솥뚜껑에 올라서 가지고 밥을 하다가 발이 물속에 들어간 적이 많습니다. 그래서 스님들은 그것을 먹지만 제 발이 솥에 들어간 것은 모르죠. 그래서 제 발에 붕대를 감고 다니니까, “야 다리가 왜 그러냐”고, “뭐 어쩌다가 그렇게 됐어요”라고 합니다. 이런 스님들은 제 발이 밥에 들어갔다고 그러면 쌀을 안 치다가 물을 먹고 위에서 쌀을 안 치잖아요. 내려온다 쌀다가 발이 그 솥에 들어가 버립니다. 그럼 제 발이 들어간 밥을 스님들은 잡수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 밥 먹어가지고 몸이 건강해지는 것이죠. 저는 발이 익는 것입니다. 제가 소주 끓이다가 발이 하도 솥에 많이 들어가가지고 솥 가마솥 위에서 젖어야 합니다. 이것 뱃집을 이러다가 발이 쑥 들어가는 것입니다. 빠지는 수가 있습니다. 가랭이를 이래가지고 하니까. 그래서 스님들 밥하다가 밥을 퍼다가 밥이 들어가기도 하고 그러니까 발을 많이 디뎠습니다. 그래서 저 숭산 스님이 계실 때가 서른다섯 살 때입니다. 그러다 서른일곱에 화계사를 버리고 미국으로 가서, 그 몇천억 가는 절을 스님 개인 것입니다. 그것을 버리고 다음 제자한테 줘 버리고 자기는 미국에 가서 구두닦기를 했습니다. 저 스님이. 유명한 스님입니다. 미국에 가서 돈 한 푼 없으니까 구두닦기. 구두닦기 하면서 미국 사람한테 영어를 배웁니다. 하버드 대학의 교수들이 저 사람을 보고 놀란 게, 저 사람이 구두닦으면서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알게 된 것입니다. 구두닦으면서 영어를 조금씩. 영어를 잘 못하시니까. 영어를 조금씩 기도 문장을 했다가 하버드대 교수가 우리 숭산 선생님을 딱 갖다 놓고 교수 2천 명에 앉았습니다. 전부 교수입니다. 숭산 선생님한테. 왜냐하면 얼굴이 동글동글한, 옛날에는 눈이 반짝반짝했습니다. 숭산 선생님한테. 그 여자 교수가 “What is love?” 사랑이 뭡니까? 딱 이렇게 읽으니까 숭산 선생님은 영어를 잘 못합니다. 단답을 잘합니다. “당신이 나한테 질문하는 것, 내가 당신 그 질문에 공손하게 답하는 것, 이것이 사랑입니다.” 딱 그러니까 하버드대 교수들이 전부 탐복을 해서 기립박수를 합니다. 사랑을 거창하게 이야기 안 합니다. 남이 질문하는데 답해주는 것, 그거야말로 사랑 아니냐. 지금 마누라가 뭐라고 질문하는데 남편이 대답합니까? 어디 무슨 귀신 신나라 하면, 아니 남편이 뭐라고 하면 마누라가 답해줍니까? 욕이 날아오면 날아오지 답이 없습니다. 그런 시대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숭산은 그때 미리 이 시대를 아는 것입니다. “사랑이 뭡니까? You ask me, I answer. This is love.” 딱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사랑에 대해서 다시 배웠다는 것입니다. 이야, 사랑은 디스커션이다. 대화다. 그게 사랑이다. 뭐 자비니 뭐니 이건 전부 거짓말이다. 서로가 대화가 되는 거, 그게 사랑이다. 뭐 주고받는 거, 그거 억무소정 이생님 이런 거 없는 게 낫다. 차라리 그냥 대화되는 거. 준다니까 뭘 줘? 대화를 주는 것입니다. 관심을 주는 것입니다. 관심을 주고받는 거, 이게 자비요, 대자대비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이야기하니 그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졸도했습니다. 이 사람 스타일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형각 선임에 화계사 와 있죠? 외국 선임들이 많이 왔습니다. 이 선임 때문에. 저분은 제가 돌아가시기 전에 갔는데 제 얼굴을 모릅니다. 치매가 왔습니다. 그래서 화계사에서 돌아가셨습니다. 세상에 저와 서울역에서 37회 헤어졌습니다. 제가 35세 저 선임을 만나서 제 아버지를 했고, 저는 그때 15살 때 그래 아버지로 모시고 같이 있으면서 공부를 했습니다. 저 스님은 주특기가 오직 모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둘이서 책도 제목이 “오직 모를 뿐이야” 책이 그렇습니다. 그래서 저 스님이 돌아가실 때 저는 저 스님부터 시작해서 이병철 회장, 박 대통령 이런 것을 많이 만났습니다. 특수한 사람들하고 대화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이 스님이 돌아가실 때 이제 80이 되기 전에 돌아가시는데 화계사에 돌아오셨습니다. 전 세계 절이 한 300개 가니까 스님이 치매입니다. 저 스님이 저와 있을 때 제일 심한 병이 당뇨병이었습니다. 서른다섯부터 일곱 사이에 당뇨병 때문에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되게 뚱뚱했습니다. 하여튼 굴러다니는데 꼭 절에서 새벽 3시 반이면 나와서 목탁이 저 스님 배가 이렇습니다. 그런데 목탁을 거기다 얹습니다. 엄청 큰 목탁입니다. 그것을 목에다 딱 걸고, 방석을 잡고 절을 한 바퀴 돌면서 아침에 도량찬을 합니다. 염불을 하는데 산이 쩌렁쩌렁 울립니다. 그 뱃속에서 힘이 얼마나 나오는지 산이 쩌렁쩌렁. 도량찬. 자던 스님들이 다 깨 가지고, “에이, 재수 없어. 아유, 한참 잠드는데 말이야. 또 예불 보러 가야 되잖아”라고 합니다. 한 명만 안 나오면 초비상입니다. 그래서 막 새벽 3시 반 되면 그 하계사 골짜기에 세수하는 스님들이 몇백 명이 바글바글하니까, 저 위에서 세수하니까 그 물이 쫄쫄쫄 내려올 때 저 밑에서 세수하는 사람은 위에 사람 코 푼 것 가지고 세수하니까. 몇백 명 스님이 목에다 수건을 걸고 새벽에 얼굴이 잘 안 보입니다. 나와서 세수를 하고 있는데 양치질을 하죠, 세수하죠. 위에서 내려오는 물. 이야, 그 광경은 요새는 볼 수 없습니다. 제가 눈을 감으면 눈물이 납니다. 그때 생각이 났습니다. 그 젊은이들이 그래도 도를 끊었다고 절에 가서 불도를 배웠다고. 그 스님들이 너무너무 다 잘생겼습니다. 요새 그런 스님 찾기 어려워요. 전부 서울대, 연대, 고대생들입니다. 그들이 동국대 불교과 가서 철학을 공부한다고 온 젊은이들이 저만 보면 좋아서 죽으려고 합니다. “레이선 스님이 돌아가셨어. 그러면 우리 숭산 스님은 이야기 그만하고, 저분들은 아직까지 육도를 헤매고 있다는 거 그거는 알고 계세요? 백공은 아무나 가는 게 아닙니다. 지금도 공부하는 중이야.” 그래서 제가 37회 서울역에서 “겸영아, 너는 철의 이슬라이가 아니다. 너는 세상을 바꿔야 한다. 나는 미국으로 가서 불교를 세계화로 간다. 다시는 죽기 전에 우리는 보기 어려울 거다.” 그래 헤어졌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수한 이별을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반 인간들하고 다른 코스를 많이 걸어왔습니다. 도인들을 미리미리 만났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MBC에서 우리 방송했죠? 그것을 잠깐 좀 봅시다. MBC가 KBS도 방송했죠? KBS도 허경영에 대해서 방송하는 것 맨 마지막 것 좀 보여주십시오. 그리고 MBC 것 방송하는 것 좀 보여주십시오. 왜? 이것을 짤방을 만든다고 합니다. 짤방을 만들어서 다시 우리가 복음할 거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만들어야 되니까 지금 잠깐 봅시다. 저는 숭산 선생님 생각하니까 눈물이 나려고 그래서 화제를 바꿔야 합니다. 사람은 같이 있으면 정이 듭니다. 숭산 선생님이 저렇게 국회의석이 수월할 전망입니다. 특히 소속 국회의원이 없는 원외 정당은 더욱 희망에 부풀어 있는데요. 충북에도 선관위에 등록된 원외 정당이 7곳이나 있습니다. 허경영 대표의 혁명배당금당은 벌써 충북에만 6명이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정재형 기자의 보도입니다. 준연동형 비례제가 군소정당에 유리한 것은 달라진 비례대표 의석 배분 방식 때문입니다. 올해 총선에선 비례목록 47석 가운데 30석을 정당 득표율에 비해 지역구 당선자가 적은 정당 위주로 나눠갔습니다. 최소 정당 득표율 기준은 3% 이상. 일단 당원 천 명을 확보한 시도당이 5%입니다. 곳곳 있어야 미래 후보를 낼 수 있는데 충북에도 소속 의원이 없는 원외 정당만 7곳이 있습니다.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는 것은 허경영 당대표가 이끄는 국가혁명배당금당. 전국 17개 시도당이 있고 충북에서만 벌써 6명의 후보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3명이 몰린 청주 서원구에서는 당내 경선도 치러야 합니다. 원내 의석을 해서 150명 확보해서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1사 철교로 바꿔서 내년부터 그냥 국립연합원을 지을 수 있게. 가계 부채 모두 탕감, 국회의원 수 대폭 축소 등 33가지 정책을 내놨습니다. 자, 이제 스톱. 그 다음 저것 KBS에서 나온 것, 지난번에 한 것, 마지막 한 것 꼭 같이 연결해야 되니까. 군소 정당 중에는 국가 혁명당이 최고죠? 군소 정당 중에 국가 혁명당을 이렇게 압도적으로 보수해주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이번에 기선을 잘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하늘을 우리 백봉에서는 제가 창당하는 이때만 연동제를 한 것입니다. 우리 국가 혁명 배당금당이 국회로 들어가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연동제가 없어져 버립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 때는 우리 역사 이래 연동제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너도 나도 군소 정당들이 난립하죠. 난립 하나 마나 국회의원 하나만 두는 당은 불가능한 것입니다. 국가 혁명 배당금당이 오직 여당, 야당 다음으로 전국에 25여가 253명을 낼 수 있는 전국 지구당을 가지고 있다는 것, 대단하죠. 그래서 국가 혁명 배당금당을 위해서 이번 연동제가 통과되었다는 것, 이것은 하늘에서 우리 백봉에서 신인을 겨냥한 것입니다. 왜 이런가 나중에 알게 됩니다.

경칩의 의미와 정치적 변화

여러분은 경칩하니까. 경칩이 무슨 뜻입니까? 경칩은 개구리가 놀라서 나오죠. 입천수 경첩이라는 글자가 있죠. 이것이 3월 5일 경첩입니다. 왜 경첩이냐? 이제 국민들이 개구리 떼들이 놀라서 튀어나옵니다. 놀랄 경, 숨어있을 칩자, 경첩. 숨어있던 것이 놀라서 뛰쳐나온다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놀라서 뛰어나오는 경첩이 이제 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거도 이 경첩 3월 5일 이후 4월 달에 치르는 것입니다. 이 시기에 당락이 결정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합니까? 이번에 경첩만큼은 우리가 놓쳐서 되겠습니까? 이 경첩을 명심하십시오. 땅 속에 있는 버러지들도 놀라서 뛰쳐나오는 것입니다. 잠자던 개구리, 잠자던 뱀, 잠자던 곤충들이 놀라서 뛰어나오는 이 시기, 이 시기에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뜬다는 것입니다. 해외에서 한번 봅시다. 저는 여러분 잘 살리는 것이 목적이었습니다, 항상. 이 전략이라고 하는 것을 내세웠는데, 우선 150만 진성 당원, 진성 당원이라고 하면 당비를 내는 당원들을 모으겠다는 것이 있고요. 가장 파격적인 것은 모든 국민에게, 사실 모든 국민은 아니고 30살 이상의 국민, 기혼자의 경우에는 20살 이상의 국민들에게 매월 150만 원을 주겠다고 합니다. 매월 150만 원 주죠. 150만 원 지정 당원은 뭐죠? 그래서 150을 내세우는 지금 바로 표방하고 나섰습니다. 국가혁명 배당금당의 허경영 대표의 이야기 들어보겠습니다. 국민의힘이 150만 원을 주실 것이고, 반짝반짝하는 것 좋죠? 저게 우주 에너지입니다. 아무리 봐도 대통령 같은 애. 자, 스톱하고 마지막에, 마지막에 이 사람 하는 말 중간에 그런 필요가 없습니다. 별로 우리가 시간이 없으니까. 맨 마지막. 자, 여기서부터 이 노래 나올 때, 처음 나올 때 한국과의 생이 있느냐의 모든 만남을 제가 이야기합니다. 그동안에도 계속 국민들과 어떻게 보면 유쾌한 소통을 이루어 왔고요. 황당하기도 하지만, 자, 이것 들어보십시오. 이것 들어보십시오. 무슨 말인지 알죠? 허경영이가 황아목보다 잘할 것 같다. 더 신뢰가 간다. 자한당보다 나을 것 같다. 우리 국회의원이 얼마나 될지 이해가 가죠? 아무나 나갔다면 허경영으로 생각은 찍어 여러분 보지 않습니다. 아무리 잘난 사람이 나오든 못 나온 사람이든 그 얼굴 안 봅니다. 저 사람 찍으면 허경영이가 들어간다, 돈 받는다, 배당금. 아무나 찍으면 배당금 받는다 이것입니다. 그런데 국가혁명당 아닌 사람 찍으면 빈털터리다. 허경영 찍으면 가계세, 집세 다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그러니까 지금 여론 보십시오. 허경영이가 무슨 당보다 낫다. 암호개 암호개보다 낫다. 대단하잖아요. 그 사람은 대통령 대리 한 사람, 총리까지 한 사람 아니에요. 대통령 권한대행까지 한 사람 아니에요. 그 사람이 허경영보다? 허경영이가 그 사람보다? 이것 제가 하는 말이 아니잖아요. 이것 한번 들어봅시다. 자, 그 다음 끝머리. 끝머리. 이 사람 하는 말만 하십시오. 저 중간에 있는 사람은 안티입니다. 그런 얘기를 넘어가는 것도 있어요? 속수는 우리가 예측하기 어렵겠지만 적지 않은 방향이 있을 것인데, 이것은 기성정치에 대한 반발 현상이 일정 부분 허경영 후보에 대한 관심으로 가게 되지 않을까 하는 예측을 해봅니다. 알겠습니다. 자, 청일평론가 임박률 변호사 함께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주제로 넘어가겠습니다. 자, 지금 이 테레비를 보면 젊은이들이나 여러 네티즌 댓글이 허경영한테 유리하죠. 8천 개가 들어오고 있다고 그러죠. 이것은 엄청난 것입니다. 이미 국민들은 저에게 전화 오면 “허 총장님, 이번에 대통령 나옵니까?” 대통령 앞으로 3년이 남았었는데 2년이 남았는데 4년 전부터 “허 총장님 대통령 나올 겁니까?” 이 전화만 저는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아니 대통령 선거인데 선거가 4년 남았을 때, 3년 남았을 때, 2년 남았을 때까지 계속 “고객님, 총재님, 대통령 꼭 나오실 거죠” 이것을 저에게 약속을 받는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우리 선거 역사에 연동제 국회의원 선거 된 적이 있습니까? 제가 당 만들어서 국회의원 선거 나가니까 일어나죠. 대통령은 제가 세 번 나가서도, 두 번 나가서도 국회의원 선거는 이것 처음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때 연동제가 딱 되고, 또 하나 18살까지 투표를 하게 해버린 것입니다. 이것 말이에요, 젊은 애들이 한 100만 명이 거기에 해당됩니다. 허경영을 지지하는 애들 18살 많습니다. 걔들이 전화하면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아, 나는 20살이 아니라서 총기야말로 어떻게 찍어주죠?” 이런 애가 수도 없습니다. 그런데 이분의 18까지 통과됐죠? 이것은 백궁에서 하고 있는 일입니다. 그 다음에 유튜브에 우리 정치 일기를 누르면 나옵니까? 나와요? 모든 게 트럼프 당선, 또 미국의 앤드루 양 120만 원씩 주겠다고 그랬죠? 이것이 허경영 도와주는 것이 줄줄이 나온다는 것입니다. 국회에서는 연동제가 나와, 18세까지 선거 연령을 낮춰. 누구를 위해서 한 것입니까, 이것이? 그러니까 이 전체 기류는 허경영을 위해서 세게 하면서 하죠. 그럴 때 마귀도 세게 올라온다는 것을 아십시오. 마귀도 “허경영 저 사람 바람꾼이야, 여자 되게 좋아해.” 여자 좋아하죠, 당연히. 왜 그러냐, 혼자 있으니까. 혼자 있으니까 물 한 잔 먹으려도 저기 앉아 있으면 여자 생각납니다. 이것 뭐 밥 한 끼 먹으면 소고기 줄 줄 아예 저녁에 들어오면 배가 고파도, 이것 여자가 있으면 뭐 좀 해 먹겠지, 좀 먹겠지. 항상 혼자 냉수만 마시고 앉아 있습니다. 그때마다 여자 생각이 나왔나요? 당연히 백궁에 있을 때는 이런 일이 없잖아요. 이것이 무슨 사서 고생이야, 다 여러분들 때문입니다. 허구한 날, 허구한 날 독서 공부하면서 몇십 년을 보냈습니다. 여기 있는 김 고문님이나 나이 많은 분들이 40년 전부터 우리 집을 드나들었습니다. 그럼 제가 혼자 있었다는 것 맞잖아요. 하늘궁도 노다지 찾아오십니다. 노다지 없이 다른 사람은 12시부터 와야 되는데, 아침 9시 5시에 찾아오십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구하고 몇 년을 살았다, 거짓말 아니에요? 거짓말입니다, 전부. 한 마디 드리겠습니다. 말씀하십시오. 한 번은 일찍 갔죠. 아침 한 8시 경에 갔습니다. 가니까 고구마를 이런 것을 하나 내놓습니다. 삶은 고구마? 네. 삶은 고구마를 내놓는데, 삶은 게 아니고 구웠습니다. 아, 구운 것. 그런데 이 고구마를 어디서 샀느냐고 물으니까 퇴근하다가 연신내 역전에서 구우는 고구마를 사서 아침 식사를 하신다고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식사하시는 것을 하나 주더군요. 그래서 먹어보니까 참 특별히 맛있었는데요. 그런데 혼자 계시면서 아침 식사를 못 하시고 고구마 그것으로 제가 그런 것을 사는 것을 우리 고문님 와서 보시지. 보는데 그것은 제가 뭐 여자들하고 산다는 둥, 거짓말하는 사람이 많잖아요. 하늘궁도 느닷없이 오십니다, 우리 고문님은. 그러면 느닷없이 오면 제가 아침에 뭘 먹고 있습니다. 요새는 우리 남자 김 실장이 좀 도와주죠. 그런데 여기 한옥북도 처음에는 몇 년간은 제가 해 먹었잖아요. 최근에는 제가 바빠서 좀 못 하니까 남자들이 도와주죠. 그러면 저는 아침에 고구마 두 개 먹고 그냥 떼고 이러잖아요. 그렇게 산 사람을 여자하고 몇 년을 살았다고 거짓말하고 뭐 이렇게 하면 됩니까? 좋아한다는 것은 사실입니다, 여자들. 그래서 가끔 갔습니다. 제가 좋아하게 노래하고 여자를 좋아하죠. 당연하죠. 좋아 안 한다 그러면 전부 해빡한 거짓말입니다. 절에 있을 때 우리 스님들은 여자를 좋아한다는 말을 안 합니다. 저처럼. 저는 스님들한테 여자들이 오니까 참 분위기가 좋습니다. 그러면 “야 인마, 그런 소리 하지 마”라고 합니다. 그런데 스님들은 제가 없으면 눈을 열어보고 여자들 쳐다봅니다. 아니, 큰 스님은 왜 여자들 쳐다봅니까? “야, 나도 네 맘하고 좀 비슷한 데가 있었잖아”라고 합니다. 저는 나이는 어려도 아버지 같은 숭산 스님하고 농담을 잘합니다. 서로 아주 되게 웃깁니다. 하루는 제가 거기에 화계사 연못에 빨가벗고 들어가서 수영을 했습니다. 그런데 신도들이 지나다니잖아요. 그때 제가 열다섯이었죠. 아니, 꽃이 내놓고 막 그 모욕을 하고 있으니까 스님이, 승산 스님이 “야” 그러더니 저를 탁 보고 손을 탁 이렇게 했는데 제가 승산 스님 앞에 딱 올라와 있습니다. 제가 걸어 올라온 게 아니고 승산 스님 앞에 제가 딱 섰습니다. 꽃이 내놓고 이렇게 서 있는 것입니다. 아니, 아니 스님, 제가 여기 어떻게 올라왔습니까? “모르겠다, 나도.” 아니, 거기가 높이가 한 7m 정도 됩니다. 그 화계사 저수지가 있습니다, 조그만 게. 거기서 제가 수영을 잘하거든요. 스님 없는 데서 했는데 스님한테 들킨 것입니다. 주지 스님이 잘 안 나오십니다, 바깥에. 나와서 마당 오는데 뭐가 풍덩풍덩 보니까 제가 수영을 망하고 있거든요. 그런데 숭산 선생님이 탁 잡아당기는데 제가 숭산님 앞에 탁 섰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1초 걸렸습니다. 숭산 선생님을 봤는데 그 중간에 숭산 선생님 앞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군방을 탁 때리는 것입니다. “야 이놈아, 여기 사람들이 왔다 갔다 하는데 아무리 나이가 어리지만 물을 쏘면 그게 뭐 하는 짓이냐, 빨간 복장.” 아니, 스님, 이것이 뭐 있는 그대로인데 뭐가 쟁대예요? 그래 가지고 승사 선생님이 저를 보며 항을 뗍니다. 저는 순수하고 승사 선생님은 좀 예의를 따지고, 뭐 이런 식이죠. 그런데 화두가 되면 제가 승사 선생님한테 양보를 합니다. 승사 선생님은 “이것이 벗은 거예요? 벗은 겁니까, 이것이?” 승사 선생님이 한번 벗어보십시오. 그러니까 제가 꼭 앉으니까 재밌잖아요. 아버지 같은 스님한테 사람들이 다 우러러보는 사람을 저는 같이 가지고 놉니다. 아주 재미있어서 일하다가. 성수 스님의 특징이 사람을 공간 이동시킵니다. 그런 게 있고, 미국 가서 왜 승산 선생님이 성공했냐. 중들이 자기한테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오잖아요. 그러면 하버드 대학 교수들을 천장에 머리가 붙도록 해버립니다. 전부 다 떠 있는 것입니다. 승산 선생님 밑에 앉아 있고. 그러니까 하버드 대학 교수들이 “어떻게 저를 이렇게 공중 부양을 시킵니까?” 그러니까 승산 스님이 “이것 사실 좋은 건 아닌데, 여러분들한테 동양에서 온 이 거지 같은 뚱땡이 스님을 알리려니까, 부처를 알리려니까 내가 이런 작전을 쓰는 거요”라고 합니다. 그리고 내려놓습니다. 그다음부터는 꼼짝을 못 합니다. 승산 스님 앞에. 그래서 승산 스님이 달라이 라마보다 대단하다는 것입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신인인 제가 가르쳐 준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성사 선생님이 저에게 큰 소리를 못 칩니다. 제가 놀리는 것입니다. 성사 선생님이 제가 가르친 것을 저에게 써먹습니다. 제가 수영하다가 당했습니다. 성사 선생님 앞에 붕 떠 가지고. 순상에 가면 딱 아, 그냥 빨간 버섯인데 머리통수를 딱. 그러니까 순상 선생님이 저 때문에 세계적인 선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오늘도 아쉬운 시간입니다. 높으신 섭리로 무한대의 천사, 천군 에너지를 주시는 신인님께 감사의 박수 부탁드립니다. 선주원님의 노래 듣고, 그 다음에 전체 에너지를 드립니다. 노래 끝난 다음에 그대로 앉아 계십시오. 선주원님 노래 하겠습니다. 제가 오늘 우리 선주원님이 아까 우리 인증을 때 제가 좀 자랑을 해야 되는데, 이야기하다 보니까 잊어버렸는데, 손주원님한테 박수 한번 쳐주십시오. 손주원님이 나가는 지역의 후보를 많이 해야 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 영상 나올 때 칭찬을 할 수 없는 게, 영상이 쭉 나오는데 뭘 할 수 없잖아요. 끝나고 나서 말을 안 해도 이미 사람들이 다 압니다. 우리 손주원님이 고생하는 것 아시겠죠? 이 영상을 거기다 집어넣으면 됩니다. 지금 제가 말한 우리 송주원님이 그렇게 열심히 하는 것을 영상에 집어넣으면 됩니다. 편집하면 됩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제가 오늘도 신나게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뮤직 큐. 앉아주세요. 갑시다. 하염없이 그날의 푸른 아침에 불꽃은 잇던지, 옛날의 빛은 넓은 곁에 잠이 들고, 이대로 영원히 너를 사랑해. 영원한 그 한마디. 지금 더 늦지 않았어. 내가 더 아름다운 날에 나는 너를 영원히 사랑할 거야. 너의 뜨거운 마음 한글자막 며시 나를 기대한다면 내 마음이 너무 아쉬워. 날마다 만나서 하는 말 모두가 그렇고 그런 얘기. 밖도 안 오지면 마음이 너무 답답해. 웃어. 말없이 갈게. 내 마음이 너무 아쉬워. 하! 하! 하! 투! Hello, you’re talking about me. 저런 말대로 사랑이 아니지. 이 일도 모른 척, 이 일도 모른 척. 내 아는 가슴으로 써버린 길에서 이 얼굴에 향기로운 우리의 사랑입니다. 이 밤을 쉬며 저의 이름 전하며. 그리워져 한글자막 by 한효정. 헤겠지 뭐 답을 못 전하고 너 여전히 여전하지 너를 잊었지 널 말고 내 꽃사람 널 위하고 처음 우린 다음 사람 언젠가 널 혹시 아직도 여던데 여야 내 부모님 파티야 다리에 대우 아찔해 이 긴 벽이 내 영혼과 아리라리 이슬 이슬 여야 아리라 아리아리 이 긴 벽에 영혼과 같이 아리아리 이슬 이슬 아리아리. 중 desperate. Lac. 자, 조용히 하십시오. 하늘궁에 와서 바깥에서 강의 듣는 사람 모두에게 이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천사 드러누! 세 가지 에너지 있죠? 육체 에너지, 건강 에너지, 천사 에너지는 각자 인격체가 있습니다. 양자와 전자와 중성자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런 비밀은 깊이 들어가면 엄청 복잡합니다. 인간들로서는 수천억 년이 가도 해결할 수 없는 에너지입니다. 자, 천사 에너지 들어가! 건강 에너지 들어가고, 육체 에너지 들어가고,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고. 자녀들 문제, 직급 문제, 학교 문제 모두 해결되라. 주택 매매 문제, 땅 매매 문제 모두 해결되라. 돈 받을 거, 돈 줄 거 모두 해결되라. 모든 사람들의 얼굴과 마음은 좋게 성형되라. 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