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8 Reducing the number of National Assembly members to 100 to improve the economy, increase birth rates, and achieve world unification – December 8, 2018

서문: 오랜만의 만남과 깊어지는 고독

강의를 위해 나오다가 힘이 다 빠져버렸습니다. 여러분의 이름을 너무 많이 불러 강의할 내용을 다 잊어버릴 지경입니다. 너무나 반가운 얼굴들이 많아 일주일을 안 봤는데도 마치 100년 만에 보는 것 같습니다. 저는 평생 독방에서 혼자 지냈습니다. 한 살 때 어머니가 돌아가신 후부터 지금까지 제 방에 누가 같이 있었던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혼자 지내고 있습니다. 하늘궁은 매우 추워서 제가 난방을 하지 않습니다. 앉아 있으면 손발이 시릴 정도입니다. 그런 곳에서 달달 떨며 혼자 자는 사람의 심정이 어떻겠습니까? 여러분처럼 많은 여성이 있는 집은 따뜻하게 데워 놓는 것이 옛날 어머니들의 모습이었습니다. 여성이 집에 있으면 덜 추운데, 저는 항상 집에 가면 평생 혼자이기에 방에 불을 제가 켜야 합니다. 언제나 불을 제가 켜고 들어가고, 물 한 잔을 마셔도 제가 마셔야 합니다. 어떤 사람의 도움도 받은 일이 없습니다. 그렇게 사니 여러분보다 더 추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요즘 저 같은 사람이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독신이 많아지니 동지가 많이 생겨 덜 서운합니다. 하여튼 엄청나게 불행한 사람이 많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축소와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우리나라는 국회의원 300명이 지금 350명으로 늘려볼까 하고 있습니다. 저 사람들은 1년에 수십억 원의 후원금을 받으면서도, 여러분의 자식들은 군대 가서 추위에 떨며 한 달에 몇만 원의 월급을 받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당장이라도 법을 고쳤다면 제가 이런 말을 하겠습니까? 지금은 왜 전시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 우리는 3만 불의 소득을 가진 세계 12위 국가입니다. 그런데도 쌀 걱정하고, 애들 학비 걱정하고, 고생하는 젊은이와 나이 든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저는 무조건 대통령이 되면 그 사람들에게 월 150만 원씩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급변하는 수명 연장 시대와 경제적 불안정

국민 배당금을 왜 지급해야 하는지 아십니까? 지금 많은 사람이 일찍 정년 퇴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100세 시대, 지금 60세인 사람들은 거의 120세까지 살 것입니다. 지금 30세인 사람은 200세까지 살 것입니다. 나이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납니다. 지금 20세인 사람들은 약 300년을 삽니다. 인간의 수명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시대입니다. 3D 프린터로 콩팥이나 심장을 금방 만들어 버립니다. 자기와 똑같은 심장을 3D 프린터로 스캔하여 만들어 교체해 버립니다. 아버지 생일 선물로 심장을 바꿔 드리는 시대가 올 것입니다. 콩팥까지 바꿔달라고 하면 다 해봐야 100만 원이면 됩니다. 그런 시대가 앞으로 오기 때문에 지금 80세인 사람은 100세를 간신히 채우겠지만, 60대는 적어도 130년 이상을 살 것이고, 지금 40대는 적어도 200세까지 살 것입니다. 아무리 안 살려고 해도 소용이 없습니다. 과학이 급진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120세까지 사는데 누가 여러분의 생활비를 주겠습니까? 어떤 집안도 생활비를 줄 수가 없습니다. 어떤 집안도 300만 원은 고정적으로 국가에서 통장에 꽂아주지 않고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0.3%의 기업이 우리나라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합니다. 그러니 길거리에 장사하는 사람, 소상공인들이 얼마나 고생하는지 모릅니다. 지금 여기 소상공인들은 장사를 못한 지 오래되었습니다. 가게만 덩그러니 있고, 우리는 이것을 보면서 가슴 아파합니다.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닙니다. 저 사람들이 우리의 가장들입니다. 돈 벌겠다고 가게를 열었는데 텅텅 빈 지가 몇 년입니까? 저들을 볼 때, 저 사람이 내 부모요, 내 형제와 같습니다. 우리나라 상인들의 0.3%가 우리나라 돈의 95% 매출을 올리고 있는데, 여러분에게 배당금을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줘야 합니다. 0.3%가 우리나라 경제를 장악하고 있는데, 그들이 우리나라에 배당금을 줘야 합니까, 안 줘야 합니까? 그러면 여러분이 200세까지 살더라도 걱정이 없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지금 이렇게 해놓고 있는 것은 우리나라가 너무나 형편없이 정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을 300 몇십 명으로 늘린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국회의원들은 100명으로 줄여야 합니다.

국회의원 100명 축소의 효과: 대통령 구속 방지 및 경제 활성화

오늘 강의 제목은 제가 이야기했습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무엇이 있을까요?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좋은 일이 너무 많습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대통령 구속 세계 1위라는 불명예를 면할 수 있습니다. 세계에서 우리나라만큼 대통령을 많이 잡아넣는 나라가 없을 것입니다.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면 대통령이 잡혀가지 않습니다. 저들이 숫자가 많으니 다 내거나 어쩌고저쩌고 합니다. 국회의원이 너무 많으면 관리가 복잡합니다. 허경영은 100명으로 줄일 것입니다. 나라 살림이 단출해야 힘이 있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300명에 보좌관, 비서까지 합하면 3,300명입니다. 그 사람들이 우리나라를 얽어매고 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부익부 빈익빈의 주범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왜 그런 법만 통과시키고 뒤에다가 단서 조항을 달아 예외를 두어 다 빠져나가게 해줍니까? 국회의원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줄이면 대통령 구속 세계 1위를 면하고, 현재의 불명예스러운 상황을 벗어날 수 있습니다. 더 이상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이 탄핵되거나 구속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됩니다. 이제 외국에 가면 고개 들고 다니지 못합니다. 국적이 어디냐고 물으면 코리아라고 하면, 누구나 “대통령 잡아넣는 국가 아니야?”라고 말합니다. 자기 아버지, 자기 어머니 잡아넣는 국가로 최고의 불효 국가로 낙인찍혀 있습니다.

대통령 구속 세계 1위를 면하고, 그 다음은 무엇이겠습니까? 경제가 살아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0.3% 기업이 국가 전체 매출의 95%를 차지한다는 것은 대단한 일입니다. 0.3%의 대기업입니다. 우리는 배당금 없이는 살 수가 없습니다. 길거리에서 장사하는 소상공인들은 대기업이 홈쇼핑에서 물건을 날려 보내니 다 도산하고 있습니다. 대기업들이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든 시장을 장악합니다. 대기업이 장악하는 방법은 아주 특수하면서 우리에게 편리하고 가격을 다운시켜 줍니다. 그러니 그 대기업의 물건을 우리가 안 살 필요가 있습니까? 사게 되는 것입니다. 영세기업이 망하더라도 그것을 살 수밖에 없습니다. 맨날 출근하는 여성이 스타킹 사러 가게에 갈 수 있습니까? 그냥 인터넷 홈쇼핑에서 사버리면 배달이 옵니다. 무슨 물건이든지 간단하게 살 수 있는데, 한가하게 가게 같은 데 가서 들를 여유가 점점 더 없어집니다. 외식업체도 다 망해가고, 점점 소매 영세 상인들은 문을 닫게 되는 것입니다. 매출이 안 일어나 집주인과 싸움만 벌어집니다. 집세를 못 내는 것입니다. 저는 가만히 있는 것 같아도 우리나라 여러분의 살림살이를 꿰뚫어 보고 있습니다.

국민 배당금: 고갈되는 연금의 대안

국민 배당금은 이 대기업들이 세금을 많이 내고, 서민들 가게의 적자를 덜 나게 해줄 것입니다. 대량 생산해서 싸게 파니까, 그리고 바쁜 직장 생활하는 여성들에게 집에까지 배달을 해주니까 홈쇼핑이 있는데 뭐하러 물건 사러 돌아다닙니까? 그것은 나이 많은 할머니들이나 홈쇼핑을 못 하니 시장을 가는 것입니다. 그나마 그것이 유지되고 있습니다. 경동시장에는 나이 많은 분들이 많이 갑니다. 또 홈쇼핑에 없는 물건들만 거기 가면 있습니다. 그래서 존재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상인들의 고통이 말도 못 할 것입니다. 이것을 미리 내다본 허경영이 여러분에게 국민 배당금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국민연금은 언젠가 문 닫게 될 것입니다. 오래가면 갈수록 연금이 고갈됩니다. 그러면 그때 가서 올리겠지만, 낸 것만큼 찾을 수 있을까요? 국민연금은 손해 본다는 것이 결론입니다. 국민연금은 해당이 안 됩니다. 그래서 국민 배당금은 연금을 내지 않아도 받는 것이기에, 국민이라는 것 하나만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국민이 국가의 주주입니다. 대한민국은 주주가 5천만 명입니다. 대한민국 전 재산은 7경, 8경입니다. 이것을 나누면 13억, 약 14억이 나옵니다. 이 돈이 국민 한 사람이 국가에 내놓은 돈입니다. 그러니 1년에 배당금을 부으면 얼마겠습니까? 13억에 대해서 한 달에 15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이것을 국민들에게 해결해주면 지금 여기 와 있는 어려운 사람들은 돈 받고 와 있는 사람들입니다. 직장 들어가려 해도 잘 안 되고, 장사도 안 되고, 어려우니 여기 와 있게 되었을 것입니다. 그런데 제 강의를 들어보니 “야, 우리 가야 되겠다. 허경영 저 사람은 우리에게 나쁜 소리 하는 사람이 아니야”라고 생각할 것입니다. 제가 제일 처음에 그랬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줘야 한다고. 우리나라 사람이 다 어렵다고. 그리고 점점 지금 나이 40대는 앞으로 평균 수명이 200세입니다. 이런 시대가 앞으로 다가오는데 우리는 희망을 잃어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허경영이 나타났기 때문에 희망을 잃어버리지 않았습니다.

허경영 공약에 대한 오해와 진실: 사기꾼 논란 해명

그런데 사기꾼이라는 말도 맞습니다. 왜냐하면 지금 국회의원들 우리 볼 때는 제가 자기들을 잡아가는 사기꾼입니다. 국민들을 싹 홀려 자기들을 싹 팽 시키면 자기들이 볼 때는 사기꾼입니다. 국민의 입장에서 보면 그렇다는 말입니다.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은 끝이 좋지 않습니다. 제가 뭘 해서 저 말은 허경영이 예언한 것이 다 맞다는 말입니다. 이제 출산 정책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10년간 출산 정책에 130조가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금년 출산 예산이 35조입니다. 금년에 태어난 아이가 30만 명입니다. 한 사람 앞에 1억 몇천만 원씩입니다. 한 사람 앞에 1억 몇천만 원씩 돌아가는 것을 그냥 줘버리면 아이를 많이 낳을 것입니다. 이것을 연구비로 다 써버립니다. 연구비로 매년 35조를 쓰는 것입니다. 제 말에 일리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바로 이런 정치가 잘못되었다는 것입니다. 아이를 낳으면 또 10만 원씩 준다고 합니다. 어린아이들 월 10만 원 받으려고 아이를 낳겠습니까?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목돈 1억을 준다고 해보십시오. 그 다음 달에 아이가 나올 것입니다. 어디서 데려오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디선가 순간 자식들이 막 나타날 것입니다. “이것은 사촌 집에 맡겨놨던 아이다”라고 데려와서 “내가 틀림없다”고 할 것입니다. 진짜 확인 소송 없이 아이만 등록하면 주니까. 이렇게 1억을 줄 때 효과가 있습니다. 35조가 30만 명이면 한 사람당 1억 몇천만 원씩입니다. 그러면 1억씩을 주면 효과가 많을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5천만 원을 줍니다. 나머지 금액, 한 7, 8천만 원은 홍보비로 쓰라는 말입니다. 그것도 많습니다. 홍보비가. 앞으로 출산 정책에 대해서는 직접 목돈으로 5천만 원을 주고, 나머지는 10만 원씩을 주든 5만 원씩을 주든 쪼개서 주라는 말입니다. 사람이 아이를 낳도록, 그 다음에 어려운 것은 지원해 줘야 한다는 말입니다. 그것을 반반 해야지, 한 푼도 안 주고 전부 10만 원씩 매월 생활비를 주면 누가 그것을 보고 아이를 낳는 사람이 있겠습니까? 1억을 주고 나면 5천만 원을 주면 이것을 밑천으로 삼아 가정이 먹고 살 수 있습니다. 하다못해 시골 가서 500만 원짜리 논을 열 마지기도 살 수 있습니다. 그러면 논을 열 마지기 사서 농사짓고 사는 사람도 있고, 또 이것을 가지고 다른 것을 해서 먹고 살 수 있는 장사 밑천이 날 수 있습니다. 그러다가 쌍둥이가 나오면 일단 1억이 나옵니다. 혹시 또 쌍둥이가 났다고 하면 이제 부러워하는 사람이 “당신은 그럼 1억 받았겠네요”라고 물으면 “받았다”고 할 것입니다. 아이를 출생 신고하는 순간에 구청에서 돈이 나옵니다. 출생 신고만 하러 가면 5천만 원이 나옵니다. 그런데 쌍둥이 엄마는 입이 이만큼 찢어져서 출생 신고를 하는데 1억이 나옵니다. 보탬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이런 것을 우리가 원합니다. 한 달에 10만 원, 20만 원 가지고 쌍둥이를 키웁니까? 그런 어린아이 같은 소리들은 제발 공무원들은 하면 안 됩니다. 딱 목돈으로 줘야 합니다. 그 돈을 딱 스톱 시키고 푼돈으로 나눠주면 효과가 없습니다.

현명한 아버지의 유산: 분할 상속의 위험성

옛날에 아버지가 죽을 때 아들 다섯 명을 불러놓고, 그 아들들이 평소에 아버지 앞에서 많이 싸웠습니다. 아버지는 아들들의 성격을 잘 알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딸이 하나 있었습니다. 아들 네 명에 딸이 아버지에게 “아버지, 우리 재산 상속 해놓고 돌아가세요. 나중에 저만 취직하고 상속을 해놔야 합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야, 너희 큰오빠하고 오빠들이 싫어한다. 그냥 내 죽고 나면 알아서 해라.”라고 말했습니다. 딸은 “아버지, 내 시집가고 나면 오빠가 이거 다 잡아먹고 다 해버릴 거예요. 아버지 집도 다 팔아먹어 버리고 나한테 오는 게 뭐가 있겠어요? 아빠가 해 줘야죠, 아빠가 있을 때.”라고 말했습니다. 아버지는 “네 말도 일리가 있는 것 같은데, 일단 그러면 너희 오빠들을 못 믿는다는 말이냐?”라고 물었습니다. 딸은 “아니다, 절대 오빠들 못 믿어요.”라고 말했습니다. “맞는 말이지. 오빠들 옆에는 누가 붙어 있어? 올케가 붙어 있죠. 그 올케하고 둘이 머리 쓰는 것하고, 너하고 머리 쓰는 것하고 같겠어? 불리하니까 벌써 그걸 하는 거 아니야?” 막내딸이 아버지를 자꾸 부추기니 아버지가 “야, 걱정하지 마라.”라고 말했습니다. 저기 가서 아버지가 나무 10개를 다 꺼냈습니다. 다섯 명인데 나무 요만한 것, 젓가락 같이 말한 것을 가져와서 “야, 큰아들, 둘째 아들 다 모여.”라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무를 한 개씩 다 부러뜨리게 했습니다. 전부 다 열 명이 금방 부러뜨렸습니다. 그러면 그것을 다 지금 다시 “내가 여기 다섯 개가 있으니까 너희 다섯 명이 다섯 개를 네가 한 번 져 봐라.”라고 말했습니다. 큰아들에게 주니 안 부러졌습니다. 젓가락 같은 나무라도 다섯 개를 못 부러뜨립니다. 둘째 해 봐라, 셋째 해 봐라, 넷째 해 봐라, 딸내미 한번 해 봐라. 못 부러뜨립니다. 그러니 너희들이 상속 가지고 싸우면 되겠냐? 너희 아버지가 상속해 주는 것 너희 각자 돈 쓰면 금방 거지 된다. 그러니 너희 다섯 명이 젓가락 같이 다섯 개가 뭉쳐야 너희 오형제가 뭉쳐야지 아버지 죽고 나서 이제서야 각자 힘없다. 다섯 명의 자식들이 아버지 말 듣고, “우리 다섯 명이 한 가족처럼 똘똘 뭉쳐야 되겠습니다. 그래야 이 험한 세상에 살아남는 거야.”라고 말했습니다. “이것 네가 가져가고, 너는 이것 가지고, 이것 내 재산 쪼개서 하면은 너희가 거지 된다. 그러니 내 자산을 집을 세를 줘 가지고, 세가 나오면 그것을 넣어 놔라. 절대 쪼개지 마라. 아버지 재산 다 놔두고 세를 받든지, 어디에다가 해 가지고 그 돈의 이익금을 논하라는 거야. 그래야 안전하다. 너희 쪼개면 금방 다 없어지면 아버지 집만 없어져. 아버지 논밭 다 쓰죠.” 현명한 아버지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이것을 관리할 권한만 내가 상속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관리자로서 임명하는 것입니다. 다 공동 관리하도록. 이것도 안전합니다. 그러면 아버지 집에 집은 항상 있고, 누구는 항상 수익금이 생기고. 아버지는 “여윳돈은 어디 상가를 사놔라. 그래 가지고 거기에서 너희가 똑같이 그 돈 놀아라. 절대 부동산을 쪼개지 마라. 그럼 너희는 거지 돼. 얼마 안 가서 ‘아이고, 아버지 말들을 걸. 괜히 재산을 쪼갰니.'” 형제가 돈을 모아서 집을 사 놓고 그것을 같이 공동으로 먹고 사는 것이 낫다는 말입니다. 어디 이리 쪼개 가지고 가져가는 것보다. 그래서 우선 먹기는 곶감이 달다고 상속을 받으라고 또 세금. 상속은 해 놨더라도 공동으로 받아서 자기들은 안 놔두고 거기서 지분만 먹겠다.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그래서 그 제 가치를 보면 건강할 수 있습니다.

출산 정책의 혁신: 목돈 지원과 대통령 선물

우리 국민들에게 출산에 대해서 돈을 줄 때 책갈피처럼 찔끔찔끔 한 개씩 주면 안 됩니다. 여기 10만 원 있다, 여기 10만 원. 이것이 도움이 되겠습니까? 저 같이 10개를 한꺼번에 콱 줘버려야 합니다. 그러면 여러분이 그 5천만 원 가지고 뭘 해볼 수가 있습니다. “야, 아이 낳을 보람이 있다. 우리가 이 돈만큼은 꼭 옷에서 사기당하지 않고 이것을 가지고 저 아이를 키우는 데 우리가 살림을 살도록 해보자.” 아니면 제가 나중에 아이 낳으면 1억을 준다고 할 때 5천만 원은 여기가 예산이 1억 몇천, 1억을 줘 버리고 나머지는 조금씩 지원해주면 됩니다. 그러면 아이 하나 낳아서 1억을 받아 보십시오. 보람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아이 낳는 것이 장사로 나가는 것보다 더 아이 낳는 데 목숨 걸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필요하기는 한 3억 필요합니다. 그러면 세 명 낳는 것입니다. 연년생으로 출산 정책을 각자가 세웁니다. 그것을 국가가 세우면 안 됩니다. 그러면 3억 만들기 3년 계획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 사람이 사는 보람이 있습니다. 그런데다가 허경영은 또 무슨 대통령입니까? 선물 대통령이 나타나면 아이들이 많으면 생일 때마다 선물이 왜 안 옵니까? 그러면 세 명만 낳았다. 생일 선물이 두 달에 한 번 올라오는 것입니다. 엄마, 아빠까지 해서. 두 달에 한 번 걸로 대통령의 선물이 오니까 지역 소비가 일어납니다. 그 안에 장갑도 있고, 카드도 있고, 현금 10만 원 금일봉 들어 있습니다. 생일 케이크, 생일 떡은 각 부산이면 부산에 각 구별로 만듭니다. 전국 제빵 협회가 각 지역별로 그 빵을 대는 것입니다. 케이크를. 떡 옆에는 떡을. 노인들은 떡을 주니까 생일 떡 배달하고 그 제조하고 케이크 가는 케이크 업자들이 각 지역에서 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1년 내내 안 빠지고 하루도 안 빠지고 소비가 가는 것입니다. 영세업자들이 좋아합니다. 그래 가지고 그 안에 장갑도 들어 있고 옷도 들어 있고 옷자도 옷 많이 파는 것입니다. 그것은 각 지역에서 선물을 컨택합니다. 청와대에서는 대통령이 보내는 생일 카드, 그것이 용기를 얻습니다. “나는 항상 당신을 지켜보고 있고, 당신이 우리 대한민국에 든든한 가족으로서 내가 항상 당신 옆에 있다는 것을 생각해 주기 바란다.” 이렇게 이야기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통령한테 언제든지 직통 전화를 하라고 전화번호를 딱 줍니다. 그 카드가 좋습니다. 힘과 용기가 생깁니다. 그리고 저는 아무리 늦어도 그 전화를 받습니다. 물론 한 번 통화하는 데 1년씩은 기다려야 할 것입니다. 많이 밀리니까. 바퀴를 받습니다. 어느 사람 전화될지는 모릅니다. 어쨌든 새벽에 하든지 저녁에 하든지 열심히 돌리는 사람은 대통령과 통화되는 것입니다. 대통령이 통화를 직접 합니다. 그리고 오늘은 금년에 대통령이 몇 사람을 통화했는지 그 기록이 쫙 나옵니다. 가짜가 하나도 없습니다. 금년에 대통령이 아무개까지 4,200명을 통화했다. 그것이 공통 내용이 이런 것이다. 통계를 한 번씩 내주는 것입니다. 거기서 대통령이 몇 사람을 해결해 줬고, 몇 명의 민원을 해결해야 되고, 몇 명은 못 해줬다. 아직까지 뭐 이런 것이 나오겠죠. 이런 것이 전부 여러분에게 용기를 주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무보수 명예직 전환과 정당 해체

한국의 선물 대통령이 나와서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여 버리고 무보수 명예직으로 하는데, 후원금은 받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들이 후원금은 몇 억은 받으니까 임기 동안에 생활이 됩니다. 비서도 둘 수 있는데, 국가는 비서를 주지 않습니다. 국회의원 자체가 국민의 비서입니다. 그런 권위주의적인 모든 첩보는 다 없앱니다. 우리는 상구보리 하와 중생하는 그런 국회의원을 원하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을 위해서 자기를 바치는 자원봉사자. 그런 국회의원이 우리가 있어야 하고, 그것이 100명이 되면 의사 결정할 때 빠를 것입니다. 의사 결정 순서가 아주 빠르고, 세계 대통령 구속이나 이런 불상사도 없어집니다. 왜 없어집니까? 정당을 없앱니다. 그러니까 전부 무소속입니다. 그러니까 그 속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대통령을 위시해서 국회의원들은 전부 당이 있으면 안 됩니다. 무소속입니다. 그래서 당은, 이 당이라는 것을 보십시오. 당이라는 것을 우리는 이렇게 쓰지만, 이것을 정자로 쓰면 무엇인지 아십니까? 경찰서면 이것이 배설하는 사람이 쓰는 면류관입니다. 이것이 옛날에 말하면 벼슬하는 사람이 쓰던 모자입니다. 이것이 모자입니다. 맞으면 이것입니다. 그 모자를 쓰기 좋아하는 놈들이 이것이 그물 흑자입니다. 이 검은 놈들이 말입니다, 시커먼 놈들이 그 모자를 쓰고 있다는 소리입니다. 정당은. 바른 정치를 알았다, 바른 것을 하겠다는 놈들이 시커먼 모자를 쓰고 시커먼 놈들이 모자는 건상을 쓰고 앉아 있는 것을 당이라고 합니다. 그물 흑자입니다. 이 당 자가 이것을 물이 당 자라고 합니다. 권력을 잡히게 권력이거든. 권력을 잡기 위해서 검은 그림자들이 모여 있는 것입니다. 검은 놈들이. 이것을 그대로 놔둬야 되겠습니까? 그래서 국회의원은 시민단체처럼. 정당이 시민단체가 여당, 야당에 들어가면 믿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믿을 수 없습니다. 시민단체에 참여연대가 여당이나 야당의 소속되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것을 믿는 사람 없습니다. 시민단체와 같이 정당도 시민단체처럼 여야 정당이 있으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제가 이번에 대통령 나갈 때는 당을 만듭니다. 국가혁명당. 만약에 광주 서구 국회의원이다, 부산 남구 국회장. 그러면 부산 남구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가야 하는데, 지금은 정당이 있으니 정당 눈치 봐야 합니까, 안 봐야 합니까? 국회 마음대로 할까요? 정당 위에서 “이렇게 해라, 안 그러면 나중에 공천 안 주나?” 공천 안 주겠죠. 그래서 정당이 있으면 국민들은 정상적인 정치를 볼 수가 없다는 말입니다. 어느 재벌이 정당의 사무총장 한 사람만 싹싹 해버리면, 전체 국회의원이 누굴 또 어떤 법을 만듭니까? 재벌에 유리한 법을 만듭니다. 국민들, “야, 그 국민 배당금이 왜 주냐?” 아주 오래 버리면 그 사무총장이 국회의원들한테 오다 내립니다. 적당히 설득해 가지고, “야, 은비를 붙여.” 그래 가지고 그냥 재벌 좋은 법만 만드는 것입니다. 이 선물 대통령이 나타나면 좋습니다. 이 시커먼 물이 이것입니다. 이것이 세계 통일을 좀 먹는 것입니다.

숙종 임금의 일화와 교육 혁명

미국, 우리 공중부양 축지법 하는 그 임금이 옛날에 있었습니다. 누구입니까? 허경영 말고 공기 모양 축지법을 배워 가지고 밤마다 나가는 임금이 있었습니다. 그 임금이 숙종 임금입니다. 옛날 옛날에 그 숙종 임금이 있었는데, 숙종 임금이 그 전생이 숙종 임금이 아닙니다. 숙종 임금 전생이 모여서, 이 숙종 임금이 그래서 집안을 일으켜라 그래서 유언을 받았기 때문에 공부를 합니다. 옛날에는 전부 효자입니다. 그래서 공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임금이 숙종 임금이 가만히 보니까, 얘는 과거 낙방을 내야 공원에 열심히 하는데. 우리나라 최초로 그 사람이 시험 컨닝한 사람입니다. 부정 시험, 부정 시험을 한 사람이 숙종입니다. 숙종 부정 시험 최초 기록입니다. 그 사람 답안지를 알려준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과거 시험 보러 가면은 “꼭 붙을 얼굴인데요.” 이렇게 거짓말을 합니다. 그 사람이 혹시 과거 시험 보러 안 갈까 봐 “이번에 과거 시험에 꼭 가면은 당신 분께서 얼굴이 상이 되게 좋아. 나는 관상을 잘 보는 나그네인데.”라고 말합니다. “내가 이번에 가면 붙는단 말이야. 당신이 이번에 가면 장원급제야. 그러니까 무조건 시험을 치러 가라.”고 이럽니다. 이것도 하겠죠. 시험장으로 유도해 놓고 답안지를 쓱 알려주겠죠. 최초로 부정선거입니다. 그래놓고 답안지는 안 가르쳐 줍니다. 안 가르쳐 주고 가버립니다. 딱 가서 시험지를 얘가 과거 시험 보러 왔을 것입니다. 그래서 숙종 임금이 과거장을 몰래 보니까 조용히 와서 앉아 있습니다. 숙종 임금이 곡을 다 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시험 문제를 무엇을 냈냐 하면,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이 3대째 과거 시험을 보는 집안 이야기를 쓰라고 했습니다. 그 구구절절이 섞인 애환을 쓰라고 했습니다. 이 3대째 이렇게 시험을 보는데, 그 할아버지는 아버지한테 이혼을 하고, 아버지는 자식한테 이혼을 하고, 그 자식은 자기 아들한테 이혼을 했으니 그 집안에 그 과거 시험에 어려움을 쭉 좀 쓰라고 했습니다. 문제점을. 이 친구가 그것을 썼는데, 그 이야기가 장원급제입니다. 쉬운 사설이 들어가지 않는 쉬운 문제를 냈다는 것입니다. 공부 잘하는 사람들이 쓸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부잣집 아이들이 무엇이 썩었습니까? 근데 얘는 그 감동을, 그 할아버지들도 고생한 그 이야기를 줄줄이 써 나가니 쓸 것이 많습니다. 아주 얼씨구나 잘 됐다. 문제가 이렇게 좋습니다. 그래서 탁 썼는데, 나중에 과거 급제를 했는데 최고 급제 장원급제입니다. 임금을 딱 가서 인사를 딱 하는 게 임금이 고개를 들라고 합니다. 그것이 실제 갖는 것이지만 착한 사람을 쓰려고 한 것입니다. 임금은 꼭 이제만 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마음씨 착한 효자만으로도 자격이 있습니다. 우리는 공부 잘하는 사람을 만드는 교육입니다. 이것이 빵점입니다. 이제 제가 대통령 되면 이런 교육은 없어집니다. 자기가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봅니다. 수학 잘하는 아이는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졸업 때까지 수학 시험만 봅니다. 영어 잘하면 영어 시험만 봅니다. 그리고 중간에 바꿀 수 있습니다. 자기가 그 대신에 수업은 다 받아야 합니다. 수업은 받는데 시험은 없어져 버립니다. 아주 좋습니다. 그러면 수학 잘하는 아이는 수학 시험만 보게 됩니다. 모의고사만 보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다른 시험은 다 없어집니다. 모의고사만 보는데 전국 동시에 봅니다. 그러면 수학 시험 제가 전국 1,250등 이렇게 나옵니다. 각 모의고사 때마다 그 등수가 나옵니다. 컴퓨터에 의해서 전국 등수가 나옵니다. 자기하고 우리 학교를 가야 합니다. 딱 나옵니다. 다른 과목을 안 하니 아이들이 편합니다. 아주 편해지는 것입니다. 과외비 안 들어갑니다. 부모들 아이들 교육 때문에 강남으로 간다 뭐 이런 것 없습니다. 하나만 잘하면 됩니다. 학원도 괜찮습니다. 그것 하나만 하는 학원에 가면 됩니다. 얘는 수학 학원만 가면 되는 것입니다. 그 대신에 영어 학원도 갈 수는 있습니다. 점수하고 관계없이 영어 공부할 수 있습니다. 이것 굉장히 중요한 이야기입니다. 이런 정책을 제가 25년 전에 내놨는데 이 정책을 안 하는 바람에 과외비로 나간 돈이 우리나라를 하나 사고도 남는 돈입니다. 그 피해자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영어를 잘하는데 수학은 못 합니다. 그래서 평균 점수가 팍 떨어져서 열심히 의사가 돼야 할 인재가 서울대를 못 가는 것입니다. 손재주는 좋은데 어학 실력이 부족해서 최고의 의사가 될 아이가 의학과를 못 가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인간상: DNA 수정 인간과 사이버 로봇 인간

앞으로는 세 종류 인간이 나옵니다. 세 종류 인간이 무엇이 나온다고 했습니까? 첫째, 둘째, 셋째. 제일 수명이 짧은 인간, 이것이 지금 70세부터 80세 사는 인간들입니다. 앞으로는 수명이 제일 짧은 인간이 지금 정상적으로 태어난 인간입니다. 그런데 두 번째는 DNA를 수정한 인간입니다. 이것은 운동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평생 운동 안 해도 건강하게 수명을 200년까지 살 수 있는 DNA를 수정해 버립니다. GMO 아시죠? GMO가 농약에 걱정이 있습니까? 병충해 걱정이 있습니까? 재배 병충해 아무리 와도 괜찮게 만들어 버립니다. DNA를 수정해 가지고 대량 생산하고 있습니다. 농약 안 줘도 되는 것이 지금 다 나와 있습니다. 우리 인간도 DNA 몇 군데만 손을 봐 버리면 절대로 죽을 때까지 병이 안 걸리는 것입니다. 그래서 인간들의 수명이 200년으로 갈 때가 곧 돌아오는 것입니다. 제가 362년 88이라고 하니 긴 것 같죠? 제 말이 맞는지 지켜보십시오. 그때 같이 살아서 DNA를 수정하니 제 키나 제 코 높이나 모든 것을 수정해 가지고 올려버립니다. 제 정자를 가지고 DNA를 수정해서 제 정자에서 나쁜 점은 다 빼버립니다. 여러분의 정자에서 난자에서 그것을 다 빼버립니다. 그 뒤를 수정해 놓으니 이것은 DNA 인간 DNA GMO입니다. 아주 완벽한 딸내미가 나옵니다. 그냥 눈이 부시게 아름다운 딸이 나오는 것입니다. DNA를 수정할 때 속눈썹을 조절하는 DNA가 있습니다. 그것은 저의 사우디에 있는 여자들은 속눈썹이 이렇게 나오게끔 그 DNA를 수정해 버립니다. 딱 아이가 태어났는데, 이것은 완전 완벽한 인간입니다. 앞으로 그런 인간들이 판을 치고 다닐 것입니다. 그때는 여러분은 설 자리가 없습니다. 모든 키 사이즈, 다리 길이, 다리 모양 이것까지도 전부 DNA에 있습니다. 그래서 DNA를 옛날에는 아무 검사하는 데 1억 들어갔습니다. 자기 DNA를 지금은 10만 원 미만입니다. 그리고 DNA 검사했다고 하니 저는 키가 적게 되어 있고, 못생기게 되어 있네, 이마가 들어갔네. 요놈은 이마 나오게끔 모든 DNA를 딱 수정해주는데 돈 몇 푼 안 합니다. 그러면 그 정자를 가지고 임신을 딱 해버리면 이런 DNA 수정 인간도 판을 치겠죠. 이 인간들은 수명이 250년 정도 삽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오래 30년만 더 살면 이런 시대에 여기 지구에 오는 것입니다. 지구가 가장 복잡할 때 DNA를 가지고 복제를 해서 둘리 양이 나옵니다. 둘리 나왔죠. 똑같은 개를 만들어 내지 않습니까? 그 어미 개와 한 치도 안 틀립니다. 그런데 이제는 그렇게 안 하고 DNA를 100% 맞추면 DNA를 해버리는 것입니다. 맞춤형 DNA를 해서 혈액형만 자기 것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전부 수정. 그런데 똑같은 인간은 안 나옵니다. DNA를 수정해도 자기 그 혼이 있기 때문에. 그런데 다 개성은 있는데 아주 완벽한 인간이 태어나는 것입니다. 머리카락도 죽을 때까지 안 빠지게 하는 기술이 있습니다. DNA에서 수치 줄어들지 않거나, 술집 백발이 안 되게. 그리고 금발로 하다는 대로 DNA를 바꿔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00번도 그 다음에 세 번째로부터 인간이 나옵니다. 인간은 섹스로부터 이런 것이 나옵니다. 섹스로부터 하는 것은 가정의 혼자 사는 남자나 여자들이 사는 것부터입니다. 근데 같이 섹스도 할 수 있고, 완전한 여자하고 감성이 있습니다. 감성이 있는데 한 번 안마를 하는 것입니다. “아이, 피곤하니까 그만하겠습니다.” 이런 말이 없습니다. 말을 너무 잘 들으니까 남편이 되기 싫어지는 것입니다. 오늘만 바꿔놔도 안마를 해 달라고 하면 저녁마다 안마를 해 줍니다. 그러니까 나중에는 마누라가 필요 없어집니다. 그 섹스로부터 하나만 사면은 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해 줍니다. 그 대신 머리 색깔이나 얼굴이나 이것은 본인이 그것을 살 때 정하면 됩니다. 그러면 그런 로봇을 만들어 줍니다. 근데 피부도 똑같고 똑같습니다. 관계를 해도 감정도 있습니다. 감정도 가지고 꼬집으면 아프다고 하고. 그 대신 시비를 걸거나 싸우는 일이 없습니다. 하지 말라고 하면 “예, 알겠습니다.” 좋습니다. 여기 있는 개를 하루 종일 보십시오. 개를 보는 것입니다. 영화 보여달라, 놀러 가겠다 이런 말을 안 합니다. 돈 내놔라 소리를 안 합니다. 미장원 가겠다 소리를 안 합니다. 항상 거울인데 아름답습니다. 왜 기름기가 안 나오니까. 머리는 항상 한 번 감아주면 몇 달 가는 것입니다. 좋습니다. 피부에 때가 끼질 않습니다. 한 번 목욕시키면 몇 달 가는 것입니다. 얼마나 좋습니까? 그 대신 인간과 다른 것은 섹스는 하지만 화장실을 안 갑니다. 그 로봇이 밥을 하면은 굉장히 위생적입니다. 반찬도 잘하고. 그리고 아이를 보라고 하면 너무 잘 봅니다. 좋습니다. 그래서 이 사이버 인간 때문에 사이버 로봇 인간이 등장하게 됩니다. 좀 있으면 지금 앞으로는 의사들이 저 사이버 인간이 진단하면 오차가 없습니다. 사이버 인간이 의사 자리에 앉아 있습니다. 닦아서 “어디가 아픕니까? 어디가 아픈가 보세요.” 손을 탁 사이버까지 잡으면 5만 병이 다 나와 버립니다. “당신은 간이 나쁘네요. 간 수치가 얼마입니다.” 로봇이 손만 딱 잡으면 모든 병을 컴퓨터가 다 압니다. 의사하고 똑같은데 혹시 로봇도 아닙니까? 저는 아닙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로봇인지 아닌지를 알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로봇 의사인지 진짜 로봇 의사인지. 근데 로봇 의사 진료비가 한 10배 비싼 것입니다. 정확도가 높으니까. 그럼 돈 많은 사람이 누구한테 가서 지금 로봇 수술을 하는 것이 있지 않습니까? 지금 로봇 수술비가 일반 수술보다 몇 배 비쌉니까? 다섯 배. 부자들은 로봇 수술을 합니다. 인간한테 안 합니다. 실수를 하니까. 그래서 로봇 수술을 하는데 앞으로 로봇은 의사가 진찰하는 데 가면요. 의사가 눈으로 저를 쳐다봐 버리면 모든 것이 안에 기계 장치에서 압니다. 그다음에 “손 한번 잡아 봅시다.” 딱 잡으면 그냥 모든 기록이 다 나옵니다. 당 수치도 로봇 인간이 판단을 딱 하면 100명이 오차가 없습니다. 혼자 합니까? 알고리즘 전체 컴퓨터와 연결돼서 병원에 전체, 그다음에 빅데이터하고 연결되어 있습니다. 블록체인하고. 그러니까 이것이 알파고입니다. 알파고라는 말은 컴퓨터가 여러 대 있다는 뜻입니다. 이런 의사 앞으로 진짜로 하면은 환자 생존율이 아주 높아집니다. 오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면 이제 인간은 거기 할 일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의사도 수술하는 것도 로봇이 하는데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면서 이제 진찰도 하고 공존하면서 치료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의사실에 딱 들어가면 의사가 둘이서 “그럼 인간은 이리 오세요.” 로봇 의사가 다 앉아 가지고 “당신이 이렇습니다. 당신이 이렇네요.”라고 말합니다. “이런 데가 아픈데 보면 아 그래요.” 로봇이 다 해답을 해서 더 뽑아 줍니다. 얼마나 편합니까? 가서 뭐 사진 찍으러 가세요, 뭐 하세요, 이런 것이 줄어드는 것입니다. 사이버 인간. 이런 시대가 오면 좋겠습니까, 안 좋겠습니까? 이때 혜택을 볼 수 있는 제가 지금 20대들입니다, 지금 40대들입니다. 저들은 사이버 섹스 인간하고 같이 삽니다. 그리고 거의 독신이 많습니다. 이때는 아이를 잘 안 낳습니다. 이때는 아이 하나 낳는 데 1억씩 줘야 합니다. 그러면 아이를 낳습니다. 전부 섹스, 여자들하고 섹스 로봇하고 살려고 하지 누가 남편하고 자기 마누라하고 싸워 가면서 살려고 하겠습니까? 그 대신 아기를 낳으면 섹스 로봇하고 아기를 알 수가 없으니까 남편은 있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삼각관계가 집집마다 있을 것입니다. 너무너무 미인이 집을 지키고 있는 것입니다. 근데 부인도 직장 가고, 남편도 직장 가고. 집에는 부인이 사이버 인간이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오히려 온도도 보면서 집을 깨끗하게 청소해 놓고 앉아서 딱 있습니다. 그냥 부부는 와서 그 사이버 여자 인간과 대화도 하고, 이 마누라가 하나 스피아가 더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여자도 편하니까 남편한테 조금 질투는 있지만 같이 살아야 할 것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격동기에 태어난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지금 나이 70된 사람, 1950년 이후에 태어나는 사람들은 격동기에 왔습니다. 그래서 72년의 사람들은 1차 산업 시대에 태어났고, 여러분은 지금 여기 있는 사람들은 2차 산업, 3차 산업에 살다가 4차 산업을 보고 죽습니다. 4차 산업 시대가 2020년입니다. 지금 18년입니다. 2년 남았습니다. 2년 있으면 로봇이 어느 나라에 막 등장하고, 섹스 로봇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막 달라집니다. 세상이 급격히 변하고 DNA를 수정해서 임신을 했다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런 시대가 급박적으로 앞으로 10년 이내에 오니까, 여러분들은 얼마나 좋은 시대에 와 있습니까? 인간이 지구에서 이만큼 과학이 발전되는 격동기에 태어난 사람, 1차 산업, 2차 산업, 3차 산업을 본 사람들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는 4차 산업까지 보게 될 것입니다.

숙종 임금과 전생의 인연: 선행의 중요성

숙종 임금이 이 사람을 출세시켜 줬습니다. 그래 가지고 좋은 관직을 줘 가지고 그 사람이 좋은 여자를 만나서 잘 살았는데, 이 사람이 숙종하고 그런 일이 우연히 일어났을까요? 숙종의 전생에 이 사람과 무엇이었는지 아십니까? 이 사람의 마누라였습니다. 그러니까 그 두 명의 산골에 간 것입니다. 숙종은 모릅니다. 자기가 왜 거기를 갔는지도 모릅니다. 그냥 지나가다가 간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숙종이 옛날에 현모양처로 있었는데, 이 남자가 빨리 죽어 버린 것입니다. 이 남자 단명했습니다. 평생 수질감으로 있다가 죽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굉장히 사이가 좋았던 것입니다. 그러니까 숙종이 자기도 모르게 자기 남편을 만나서 만났습니다. 그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다시 부모 인연은 안 됐습니다. 단명할 때 부부 인연은 끝났는데, 다음 생에 와 가지고 다시 숙종이 그 사람을 만났습니다. 그러나 이런 것은 영혼은 실제 사실입니다. 제가 이야기했으니 진짜입니다. 제가 그 숙종 이야기가 사실인데, 이 전생까지 저는 다 볼 수 있습니다. 근데 쓸데없이 여러분에게 전생 이야기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이 남에게 잘해주면 언젠가 위기 때 구원투수가 나타납니다. 적선지가 필요의 여경입니다. 적을 쌓은 집안은 반드시 경사가 온다는 것입니다. 이 필요 여경이 되려면, 이 여경이 여경이 되려면 필요 영, 경사가 남는다는 것입니다. 저 각지간은 무엇입니까? 악을 쌓은 사람은 마지막에 재앙입니다. 재앙입니다. 이런 재앙이 온 사람은 첫째, 여러분들이 지금 어려움에 처해 있으면 재앙이 온 것입니다. 지금 국회의원 300명 때문에 우리 국민들이 재앙을 받았습니다. 받아 가지고 지금 여러분들이 미래가 보장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 뿌리가 없는 나무들을 만들어 줄 사람입니다. 이 재앙은 재앙이 올 때는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들이 재앙 단계, 재앙 다음에 다시 이 경사로 돌아가려면, 여행으로 돌아가려면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기다 다음 정류장이 무엇입니까? 우리 말고 우리는 허경영을 하면 되지만, 백궁으로 가니까 관계가 없습니다. 인간들은 재앙이 돌아올 때는 복을 지어야 합니다. 재앙이 오려면, 첫째 복을 지키지는 무엇을 해야 되냐면. 여러분들이 재앙이 오기 전에 무엇을 해야 되겠습니까? 이렇게 제가 이렇게 해도 이렇게 해도 못 알아보겠습니까? 이렇게 해 놨는데도 모르겠습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참회, 참회를 해야 합니다. 기독교를 말하면 회개. 그 자매가 해결됩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을 꼭 드러냅니다. 참, 죄라는 것은 하늘의 죄고, 앙은 인간의 죄입니다. 제 차면 무엇일까요? 잠은 뉘우칠 잠자입니다. 뉘우칠 잠자니까 이것은 무엇입니까? 과거의 과거제입니다. 과거제를 참하고 미래 해는 무엇입니까? 해는 다가오는 새로운 또 다가오는 죄입니다. 다가올 죄입니다. 이것은 전 죄를 지은 것들이고 그것을 참회하고, 이것은 다가오는 것을 해라고 합니다. 이것은 뉘우친다고 하고. 이것은 다가오는 것을 조심하는 혜자입니다. 그래서 후회할 때 혜자입니다. 후회한다 할 때 해찬데, 후자는 이것입니다. 지나간 후, 지나간 것이고, 이것은 다가오는 것을 예방하는 것입니다. 예방. 참회를 하면은 하나는 과거의 죄를 뉘우치고, 이것은 미래를 조심하는 것입니다. 참회 안에는 그것이 들어 있습니다. 옛날 죄만 용서해주세요. 이것은 참회가 아닙니다. 참회는 과거를 뉘우치고 미래를 고쳐나가는 것, 그것이 참회입니다. 그래서 참과 해가 플러스 되는 것입니다. 이것 죄와 왕이 플러스 된 것. 여러분은 재앙이 왔으면 참회합니다. 그것을 참회하는 내용이 허경영을 부르는 것입니다. 그래서 회개도 마찬가지입니다. 회개하고 참회하고는 뜻은 비슷한데, 원칙은 참회가 뜻이 더 정확합니다. 이 해안에 허경영이 들어 있습니다. 미래를 좋게 하려면 좋은 말 들어야 하고, 좋은 강의 들어야 하고, 좋은 장소에 가야 합니다. 우리는 이 장소가 살아있는 강의장입니다. 왜? 영세 상인들이 이렇게 가게를 못 열고, 가게가 텅텅 빈 채로 돈을 몇억씩 투자했는데 도산돼 있지 않습니까? 저 도산 안 되어 있는 것이 보입니까? 저것이 도산된 가게입니다. 우리 경호원이 서 있는 저것도 도산되는 가게입니다. 이제 가게를 오픈하는 것을 우리가 여기 오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이제 오픈해 보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이 사람들이 밥만 먹어도 500명입니다. 또 제가 이것을 늘렸다는 것은 천 명을 수용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가 경계선인데, 이쪽도 수용할 것입니다. 그러면 넓어지니까 천 명이 수용되겠죠. 그러면 제가 어디서 강의하냐? 저 뒤에 저 유리 있는데 있죠? 저 기둥 있는데 있죠? 저기서 강의할 것입니다. 그럼 제가 여기까지 가는 것입니다. 여기서 “안녕하세요.”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엄청 넓습니다. 그러면 이 앞에 사람이 얼마나 많이 들어옵니까? 카메라를 제가 잘 안 보일 것입니다. 제가 공간 이동했다가 나타난 것입니다. 지금 거기가 되게 넓죠? 이쪽도, 이것은 부동산입니다. 이쪽도 우리가 사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조금씩 보태면 사겠죠? 저기는 우리 박현숙 씨가 샀지만, 이쪽도 우리가 사야 합니다. 이쪽은 지금 막아놨습니까? 공인중개사입니다. 우리 강 회장은 천 명이 최소한 들어와야 합니다. 물 좀 마시고 또 목이 말라서.

언론이 인정한 허경영의 선견지명

무상결혼 공약하면 자기 대통령 나와 있습니다. 보입니까? 카메라로 좀 비춰서 저기 좀 나오게 해 보십시오. 중앙일보 사설입니다. 중앙일보 사설인데 허경영 이야기가 여기 나옵니다. 무상결혼 공약하면 자기 대통령 해 가지고 제 이야기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결혼하면 1억 준다는 이야기했는데, 요즘 사람들이 이것은 중앙 어제 나온 중앙집행입니다. 어제도 중앙일보를 허경영 공약 당시엔 말도 안 된다고 비난받았습니다. 출산 시 3천만 원, 허경영 공약 당시에 말도 안 된다고 비난받았습니다. 내년부터 아이 한 명 지원 총액은 3,500만 원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과거 정책 프리미엄 빨리 벗어나 제대로 된 2021년 계획 준비해야 합니다. 이것이 사설입니다. 허경영 씨가 있었다고 나옵니다. 무엇이라고 했나 보십시오. 10여 년 전 대선 후보들과 함께 허경영 씨가 있었다. 대선에는 홀로 튀는 후보들이 나오기 마련이지만, 허경영 씨만큼 많은 사람이 내리에 각인돼 있는 사람은 없다. 당시 기준으로 보아 허무맹랑한 공약을 내걸고 나왔기 때문이었다. 허경영 씨의 공약들 중에는 아이 출산 시 30만 원 지급이라는 공약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 특히 정부와 정치권은 말도 되냐는 소리라고 무시했다. 근데 지금은 허경영 씨 것을 따라 하고 있다고 이렇게 나와 가지고 제목을, 이 중간 제목이 전부 제 이야기로 올라옵니다. 이제 허경영 씨 공약이 실천될 예정이니 내년 혹은 후년에는 출산율이 좀 높아질까? 그렇게 예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왜 푼돈으로 쪼개 주니까. 허경영처럼 목돈으로 줘야 합니다. 그냥 3,500만 원을 주는데 10만 원 뭐 찔끔찔끔. 결혼하는 데 제가 부부 1억 주고, 주택 자금 2억 주고 이런 것을 일시불로 주니까 도움이 되지. 그것 10만 원씩 20만 원씩 주면은 도움이 될까요? 그것 몇십 년간 준다고 도움이 됩니까? 절대 그런 정책 세우면 나라 망합니다. 이런 것 세우는 것 아닙니다. 이런 정책도 이렇게 해서 허경영 공약을 가지고 이야기하는데, 여기는 이것 중앙일보입니다. 보이죠? 아, 그리운 후보자 허경영이가 대통령에 안 나온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립다는 것입니다. 사설이 이것이 사설입니다. 사설에 허경영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이렇게. 이것이 예사일입니까? 이것이 이 사람 중앙일보 논술 주관입니다. 논설위원 중에 제일 높은 사람이 심심하면 제 것을 내보냅니다. 이분이 뭘 모르는 사람입니까? 이것 내보낸 사람. 결혼하면 다음 무상 결혼 주장하면 대통령이라고 하죠. 그것 주장한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습니다. 1억씩 준다는 무상 결혼 주장하는 허경영 밖에 없습니다. 그럼 그 사람은 허경영이가 여기 나옵니다. 허경영만 그 이야기를 했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허경영이가 다음 대통령이라는 소리 아닙니까? 이 사람입니다. 아, 그리운 허본좌. 잘 보십시오. 야권 단일화라고 다른 이슈를 빨아먹는 블랙홀이 됐다. 한 달째 지지율이 꽉 막힌 따분한 선거판이다. 거기에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 깨알 같은 공약. 도대체 차별화가 안 된다. 이렇게 허전한 선거 때면 간절히 그리워지는 분이 계시다. 그 별명도 거룩한 후보자. 바로 허경영 후보입니다. 허본좌와 비교하면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어떻습니까? 그분의 발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네. 발바닥 밑에 까맣게 못 미친다. 이것이 대통령에 대한 모독입니다. 그런데도 이 논술 주관이 허경영만 나오면 이렇게 무상급식, 무상 보육을 공약한 허경영이가 이런 사설을 쓸 수 있습니까? 엄청난 광팬들이 많습니다. 이 사람이 이 논술 주관들이 허경영 보고 사기꾼이라고 그럽니까? 여기 한번 들어봅시다. 무엇이라고 하나.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는 작은 감자로 보인다. 그분의 발 밑에 까마득히 못 미친다. 그분은 5년 전 애굽의 시내 산에서 계시를 받은 모세처럼 나타나셨다. 그리고 돌판에 불로 조용히 해야 합니다. 말은 하지 말아요. 여러분들은 돌판에 불로 새긴 십계명 같은 공약들을 우리 머리를 내리치셨다. 저한테는 이분은 항상 극존칭을 씁니다. 야, 안철수는 국회의원 100명을 자르자고 했고, 박근혜, 문재인은 아마추어적 발상이라 쟤만 날렸다. 허본좌는 통 크게 이 사람들을 국회의원 100명을 줄이라고 했지만, 허본좌는 통 크게 국회의원 200명을 자르겠다며 미개한 국회에 출마 고시를 도입하겠다고 분노하셨다. 공천권을 국민에게 돌려주겠다는 의지는 바위처럼 굳었다. 드디어 정당은 죄다 없애고 나옵니다. 정당을 다 없애버린다는 것입니다. 죄다 없애고 모든 무소속으로 출마 시키겠다고 화끈하게 다짐하셨다. 법원자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 공약은 쩨쩨하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분은 모든 비정규직에게 월급 150만 원 이상을 보장하고,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이 쿠폰을 약속하셨다. 무조건, 그리고 노조 시에는 무조건 무기징역으로 다스린다고 하셨다. 노조는 우리나라에서 영원히 발을 끊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이 모든 기업이 저 월남이나 저런 데로 가죠, 저 동남아로 내려가는 이유는 우리나라의 노조가 기업의 직장을 없애는 주역을 하고 있으면 됩니까? 절대 노조 문제 하나 해결 못하는데 대통령, 노조가 있다는 이 자체가 우리나라는 만국병이 걸려 있는 것입니다. 제가 노조원들이 100% 만족하게 해줄 수가 있다는 말입니다. 잘 보십시오, 노조를 할 이유가 무엇입니까? 한 달에 부부가 300만 원이 나오는데. 우리 월급이 적습니다, 올려주세요. 이런 말 하나를 노조원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할 필요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한 달에 300만 원씩 통장에 넣어주는데, 노조가 왜 월급 올려달라고 합니까? 월급 낮춰주세요. 그래야 우리 아이들이 취직이 되죠. 그래야 공장이 외국으로 안 나가죠. 이래야 되는 것 아닙니까? 이 사람들은 뭐든지 거꾸로 하고 있습니다. 또 여기, 여기에 비하면 누구나 문재인 공약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고 그랬죠. 저는 비정규직을 4배 정도 늘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지금보다. 그럼 저하고 차이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저는 비정규직 없앤다 소리가 없습니다. 이것이 벌써 지금 정치하는 사람들과 저의 차이입니다. 저는 미래를 내다봅니다. 무슨 말이냐면, 우리나라 비정규직이 너무 적은 것입니다. 비정규직이 많아야 주부들이 이 직장에 가서 3시간, 저기 와서 2시간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근데 주부가 출근해 가지고 전형 늦게까지 회사 붙어 있는 그런 정규직 하면은 집안일을 볼 수 있습니까? 모든 직장이 비정규직을 많이 늘려야 직장도 부담이 적고, 우리의 일용, 우리의 젊은이나 여러분 가정주부들이 일자리가 많아집니다. 시간제로, 시간제로 뛰다 보니까 몇 군데 직장을 갈 수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월급이 두 배 정도 올라갑니다. 전 직장은 일주일에 6시간만 하면 됩니다. 저 직장 일주일에 12시간 하는 데입니다. 그러면 하루에 한 두세 시간씩 뛰죠. 그러면은 여러 군데 직장이 비정규직에 대해서 자유로워야지. 거기서 퇴직금이나 받아먹으려고 붙어 있는 정규직, 그것 나라 망합니다. 이래서 많은 여성들이 시간의 제약을 안 받고 자유직을 가지는 것이 비정규직입니다. 국가 연금 이런 것 필요 없습니다. 그것은 제가 주니까 150만 원씩 배당금을 주니까. 고정된 직장에 가서 정규직으로 있을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은 미래를 내다봤습니까, 안 봤습니까? 못 봤습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을 여러분들이 예사라고 하면 안 됩니다. 정책의 귀재. 모든 정치인들이 비정규직을 90%까지 없애겠다 공약을 하고 있습니다. 그럴 때 저는 비정규직을 늘려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 기업의 어려운 기업은 좀 비정규직이 많을수록 기업이 또 유동성이 있지 않습니까? 그렇게 되면 비정규직이 노조를 하겠습니까? 우리 직장에 가정주부들이 언제든지 직장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러면 기업들이 비정규직을 맛보는 광고가 나옵니다. 골라 잡아서 가는 것입니다. 골라 잡아서. 거기 뭐 학벌, 뭐 이런 것이 까다로울까요? 없습니다. 그냥 취직이 다 됩니다. 신청하면. 제 말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어려울 때는 사람을 줄이고, 많으면 비정규 많이 쓰고. 이렇게 했는데, 고정진들이 앉아서 비정규직 하면 눈을 이렇게 구닥다리 같은 월급쟁이들은 이제 없어야 합니다. 무상결혼 공약하면 차기 이것이 사설입니다, 사설. 중앙일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사설입니다. 이 사설 중요합니다. 허경영의 강의를 이분이 모두 꿰뚫어서 보면서 항상 사설에다 띄우면서 허경영 같은 사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까 그것 무상결혼 말고 아까 그 제 있던 것. 여기 보면 허본자에 비하면 비정규직을 절반으로 줄이겠다는 문재인 공약은 모든 비정규직이 월급 150만 원 이상 그분은 저입니다. 그리고 중소기업 근로자에게 매달 100만 원 쿠폰을 약속하셨다. 그리고 노조 시비는 무조건 무기징역을 다스린다 하셨다. 기업들이 과감한 투자를 이끌어낸다는 보관이 되시겠다. 그 많은 재원을 어떻게 조달하느냐라고 걱정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잘 보십시오. 저는 직접세를 싹 없애고 전부 간접세로 바꿔 버립니다. 그러니까 세금이 하나로 통일됩니다, 홍콩처럼. 그러니까 얼마나 기업하기가 좋은지 모릅니다. 세금이 빠져나가는 것이 없습니다. 잘 보십시오. 붙들어 매시라. 오히려 허본자는 직접세를 싹 없앤다는 보너스 공약을 얹어 주셨다. 그리고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가 똑같이 불필요하게 소모되는 국가 예산을 줄이면 된다는 센스 있는 해법을 내어 놓으셨다. 이것은 돈이나 숫자가 아니라 믿음의 문제입니다. 마치 떡 다섯 개와 생선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일 사람이 예수님의 500여 기적처럼. 다른 후보들이 소통과 화합을 말할 때 그분은 해방을 이야기하셨다. 소통과 화합이 아니라 저는 국민들을 해방시켜야 한다고 그랬습니다. 이른바 5대 혁명입니다. 시험 해방, 학생들은 한 과목만 공부하면 된다. 나와 있습니다. 여러분, 과외비가 싹 없어집니다. 아이들 밤에 잠 넉넉하게 잘 수 있습니다. 그러면서 자기 잘하는 것만 시험 보니까 피해 보는 사람이 없는 것입니다. 둘째, 결혼 해방. 시험 해방 했죠? 결혼 해방. 바로 1억을 준다. 주택 자금 2억 준다. 해방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결혼해 보십시오. 셋째, 등록금 해방. 반값이 아니라 완전 공짜입니다. 전체 장학금. 국가 장학금하고 민간 장학금 재단을 통폐합해서 대학 가는 사람은 장학금이 100%입니다. 부모들 호주머니에서 돈 나갈 염려 있습니까? 여기는 국가의 예산도 얼마 안 들어갑니다. 완전 공짜입니다. 그 다음에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입니다. 모병제입니다. 돈 200만 원씩 주고 사람 뽑아서 서로 관리를. 괜히 아이들 한참 공부하는 아이 끌어다가 군대 집어넣어서 만들지 말고. 공부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게 놔두십시오. 그냥 돈 받고 생활 어려운 사람들 군대에 와서 얼마든지 200만 원 받고 3년씩 하면 됩니다. 군대 해방. 징병제 폐지입니다. 시험 해방. 청년은 죄다 국가 인턴으로 처리합니다. 제가 청년인데 대학을 졸업했다. “저 직장 주세요.” 정부에서 신청하면 그날부로 국가 공무원 인턴이 돼버립니다. 국가에서 월급이 나옵니다. 국민 배당금도 나오고 인턴 월급이 나옵니다. 그러면 국가 인턴이 금년에 대학생이 30% 취업을 못했다. 30만 명이 취업을 못했다. 그러면 각 국가 부처가 몇만 명씩 나눠 가지고 그것을 취업시키는 전선에 뛰어들어야 합니다. 그러면 어떻게 됩니까? 국가가 취업을 빨리 시켜야 인턴 비용이 적게 나옵니다. 국가 취직, 청년 취업 국가 책임제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청년들이 취업을 하겠다고 하면 국가가 신속히 민간 기업이 됐든 어떻게든 취업을 시키는 데 앞장서야 합니다. 지금은 무엇을 합니까? 강 건너 불 보듯이 쳐다보고 앉아 있습니다. 그리고 공무원들은 나가서 자기 볼일 보고 있습니다. 이제 그런 것 없습니다. 취업 전선에 공무원들이 무슨 무슨 장관, “당신은 금년에 2,000명이야.” 무슨 장관, “당신의 금리는 5,000명이야.” 딱딱 할당합니다. 그 숫자대로 그 공무원들이 그 취업을 못 맞출 때는 장관이 바뀌는 것입니다. 청년 취업이, 청년이 실업자로 돌아다니는 것 없습니다. 왜? 모든 월급이 나옵니다. 인턴으로 대학 졸업했다. “국가에 대한 취업해 주세요.” 나이가 24살이다. “그래요.” 그러면 인턴 월급이 나오는 것입니다. 그럼 국가가 빨리 취직을 시켜야 예산이 허경영이가 할 때는요, 너무너무 재미있는 세상입니다. 어디 이쁘냐? 투표 시간 연장 논란도 5년 전에 이미 내다보셨다. 그래서 미리 15세까지 선거권을 주시고 국민이 원한다면 무한 투표까지 허용할 기세였다. 이렇게 친절하게 맞춤형 구원을 약속한 정치인을 본 적이 있는가? 아니, 중앙일보 논설 주간 같은 이런 분이 제 공약을 이렇게 뚫고 있다는 것, 칭찬이 목이 마르도록 한다는 것 여러분 이해가죠? 천재는 천재를 알아보는 법입니다. 따지고 보면 예능 정치의 저작권도 허본좌 소유다. 지금 예능 TV에서 예능하고 있는 것이죠. 그 원조가 허경영입니다. 그 소유권이 허경영에게 있다는 것입니다. 이분이 힐링캠프, 이것은 제 것 흉내냈다는 것입니다. 힐링캠프나 무슨 무슨 콘서트보다 훨씬 먼저 예능 무대에 있었다. 직접 라인하고 콘서트를 여시고 콜미를 부르셨다. “내 눈을 바라봐, 넌 행복해지고, 내 이름을 불러봐, 넌 시험을 빠지고, 키도 커지고, 더 예뻐지고.” 88만 원 세대를 넘어온 국민의 절망을 어루만지는 노래였다. 곧바로 음원 차트 내 상위권을 휩쓴 건 너무 당연하다. 전부 1등을 휩쓸고 해서 일곱 개가 노래, 7개가 전부 1등입니다. 너무 당연하다. 그분은 이름의 싸이가 라잇나우를 발표했죠. 표절 시비를 불렀지만 별말씀 없으셨다. 그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도 모른다. 제가 만든 라잇나우 노래가 싸이가 가져와서 세계적으로 돈을 벌어 버렸습니다. 그 노래가 허경영에게서 가져간 것입니다. 이름을 무엇으로? 강남스타일. 제가 그렇게 히트를 치니까 제 노래를 가져갔겠죠. 근데 제가 허용해 줬습니다. 그러니까 1조를 벌써 몇 천억을 벌써 제가 뭐라 할 수 없지 않습니까? 그러나 이것을 논설주간은 다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손을 댔다면 세계 1등까지 올라갑니다. 그분의 통 큰 양보가 없었다면 오늘의 강남스타일 신드롬은 불가능했을지 모른다. 제가 시비나 걸었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제가 만든 노래가 아이들이 뒤로 자빠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노래를 가져갔겠죠. 이것은 모르는 사람이 많은데 이 논술 중에는 제 것 모르는 것이 없습니다. 그 다음에 마치 다니다가 전부인 양 18대 대선판이 쪼그라들었다. 세 후보 모두 토론을 무서워하는 겁쟁이들이다. 자꾸 사파 싸움만 하고 외곽을 빙빙 도니 유권자는 한 푼만 난다. 허권자는 전혀 토론을 겁내지 않았다. 단지, 단지 법적으로 거부당했다. 지난번에 제가 선거법 위반으로 못 나갔습니다. 그래서 제가 못 나간 것입니다. 이 사람이 이야기 해놨죠. 당연히 선거에 완주에 유권자의 심판을 받았다. 아무리 어려워도 후보 단일화, 정책 꼼수에 눈길조차 안 줬다. 대인배였다. 저는 대인배입니다. 허경영을 소인배가 아니라 대인배라는 것입니다. 문안도 하루 빨리 단일화를 결단했으면 한다. 세 후보는 빨리 합동 토론회 나서야 한다. 그것이 유권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다. 미국 대선도 토론회로 선보이지 않는가. 불행에도 흡연자는 박근혜와 결혼설로 피 선거권이 박탈되는 바람에 19대 대선에서 볼 수 있어요. 19세 대선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다. 그의 빈자리가 너무 커 보인다. 중앙일보가 저를 이렇게까지 이야기합니다. 그것뿐이 아니라 무상 결혼하면 다음 대통령, 이것도 이 사람이 올린 것입니다. 완전히 허경영 선전해줬습니다. 그럼 중앙일보에서 하는 테레비, JTBC 틀어 보십시오. JTBC에서 손석희 있죠. 손석희 씨가 굉장히 좀 날카롭지 않습니까? 근데 그분이 저를 또 홍보해 준 것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 중앙일보입니다. 제가 삼성의 이병철 회장한테 도움을 받고 양아들 있었지 않습니까? 그래서 그런 건 아닌데 그 사람들이 그것을 알 리가 없는데 중앙일보에서는 저를 좋게 소리 나게 해 보십시오. 손석희가 중앙일보, JTBC 사장입니다. 사장 한번 보십시오. 농담이 아니라고 강조했듯이 기사는 물론 농담이 아니었습니다. 정치 경험 없음, 행정 잘 모릅니다. 압도적인 지지로 대통령에 당선된 겁니다. JTBC 뉴스입니다. 그러나 과테말라 유권자들은 최소한 국민을 울리지 않겠다. 이런 공약을 내세운 정치 신인을 대통령으로 선택했습니다. 1시면 이렇게 말합니다. 허경영 후보를 보였던 그는 지난 17대 대선에서 대망으로 기업을 토했습니다. 득표수 96,756표에 득표율이 0.4%라는 해석이 나왔습니다. 허경영에게 화물을 보낼 때, 그들은 실은 이사회의 야유를 보내고 있는 것이다. 동 나라의 대통령 당선자와 웃지 못할 해프닝으로 끝난 인물을 비교한다는 것, 적이 안 맞는 일일 수도 있습니다. 이 말을 잘 들으십시오. 우리가 주목하는 것은 과테말라에서도 또 우리에게도 유권자들의 마음은 크게 다르지 않았을 것이라는 사실입니다. 이것이 무엇이냐면 과테말라나 우리나라나 국민의 마음이 같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코미디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는데, 한국에는 허경영이가 있다는 말입니다. 허경영이가 이 사람이 허경영이 선전을 해준 것입니다. 엄청난 해 준 것입니다. 한국의 허경영에 대해서 국민들이 지지도가 점점 높아져 가고, 그것이 지금은 지난 대선에 제가 이 표는 인정 안 합니다. 제가 이때는 제가 표에 대해서 이의를 제기했을 때입니다. 여론조사에서는 제가 그 당시 굉장했는데, 표가 이것 나온 것은 제가 그 이유를 압니다. 그러나 여러분에게 말할 수는 없습니다. 그런데 이 선거에서 허경영이가 앞으로 나왔을 때 이변이 있을 수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은 KBS에 나온 것, KBS 그 이준분 누구야, 이준석이 나온 것 우리가 본 것. 이것을 보고 분석하자고요. 20대 국회의원 입찰이 의원과 청년 보수의 아이콘 미디어시 낱낱이 살펴보기로 했는데요. 이 두 사람이 국회 앞에 저 때문에 나왔다는 것을 본인들이 압니다. 허경영에 대해서 증언해 달라고 그랬겠죠. 그런데 이 사람은 자기 최면이 깎이는데도 거기 나와서 나왔습니다. KBS가 하는 데니까 출연했죠. 그래 가지고 허경영이가 노원구에 밥 먹으러 왔는데, 안철수하고 제가 5천 명 정도를 모아놨는데 거기서 유세하고 있던 사람이 싹 빠져나와서 어디로 가나 자기가 따라와 봤다고 합니다. 가봤더니 5천 명이 허경영이 앞에서 7시, 8시, 9시, 10시, 11시, 12시까지 밥 먹으러 갔다가 저는 밥을 쫄쫄 굶고 거기서 사진을 딱 15시간을 찍어줬습니다. 5시간 만에 이준석 후보가, 이준석 씨가 국회의원 선거 같은 사람이 거기 와서 3시간을 서 있더라고요. 저를 지켜보다가 3시간 동안 거기 있는 사람들이 5천 명이 이준석이한테 가서 사진 한 장 찍지 않은 사람이 없습니다. 전부 저만 쳐다보고 허경영을 외치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광경을 보니까 어이가 있을 것은 충격을 받은 것입니다. 이래서 나와서 여러 군데 이야기했겠죠. 언론에. 그러니까 KBS 알았겠죠. 그러니까 이야기 좀 그때 하던 이야기 해달라고 불렀겠죠. 그러니까 저분이 양심적인 사람입니다. 그 사람이 그런 말도 안 했는데 어떻게 KBS 저 사람 나오라고 그랬을까요? 안 하죠. 이미 언론에다가 그 사람이 몇 번 이야기를 했다는 결론입니다. 우리가 몰랐을 뿐이지. 한번 봅시다, 무엇이라고 하나. 운동을 하고 있고 저희 그 안철수 대표도 성공을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런 결함과 사진 찍고 싶어 하고 점점 후보는 우리인데 가지고 관심을 독차지했던 그런 기억이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그래도 뭐 아주 들어봤는 아니지만 대충 방향성은 비슷한 정책들이 실제 실현되고 있다는 것을 몇 가지 느꼈거든요. 몇 가지는 있어 보여요. 우리 흔히 정치인들이 그렇게 생산적이지 못하다고 국민들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과격한 방법 버튼 정치인들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여줘야죠. 지금은 너무 생산성이 떨어지다 보니까 이렇게라도 뭔가 앞으로 나갔으면 좋겠다라는 좀 소리가 생긴 것 같아요. 그럴 수도 있겠네요. 사람들의 삶의 문제를 다루는 능력이잖아요. 사람 정말 엉뚱한 사람에 의해서 어느 날 전력 당할 수도 있다. 이런 위기의식을 가져야 한다는 것은 저는 동의하고요. 정치인들은 좀 심각하게 자기 반성을 해야 한다. 여기 보면 박근혜, 문재인 이렇게 나와 있습니다. 여기에 네 사람, 다섯 사람 중에 허경영이가 랭킹에 들어가 있습니다. 왜? 이것이 중앙일보 여론조사를 했는데, 중앙일보에서는 허경영이가 이 정치인들 중에 5명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박근혜는 이제 나갔고, 문재인이 대통령을 했으니까 허경영이가 3명 안에 들어 있는 것입니다. 랭킹에 올라가 있습니다. 그러면 다른 데도 이렇게 중앙일보처럼 제대로 해주면 좋지 않습니까? 아까 우리가 했던 것은 KBS가 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되는 날 1시간 동안 9시 뉴스에 나가서, 그러면은 대통령이 당선되는 날 발표가 나온 9시 뉴스는 전국민이 보겠죠. 보고 있는데 제 뉴스가 1시간 나가면서 그 중간에 문재인 대통령 당선 확정 이렇게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것이 효과가 되게 컸겠죠. 그러니까 1시간을 왜 줍니까? 허경영 것을 왜 보내주는지는 그 사람들이 한 20일 동안 우리를 취재해서 하늘을 취재해 가지고 좋은 기사만 내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무슨 다른 재료에서 나가는 것보다 백번 좋게 KBS가 내보내주었습니다. 그래서 KBS가 공영방송이 정말 저를 그렇게 내준 데 대해서는 고맙게 생각합니다. KBS에게 박수 한번 되겠죠. 오늘은 제가 사실 뭐 우리나라 대통령 구속은 없어야겠죠. 더 이상 대통령 구속을 안 하려면 허경영이 나왔으면 없어지겠죠. 우리 국민들이 뭐 제가 오늘 여기 우리 사무실 관계로 좀 그런 일이 있었지만은, 여러분들이 빨리 우리가 이쪽 부동산 이것을 사야 하겠습니다. 여러분들 힘을 합쳐서 이것을 사버립시다. 어차피 얼마 이것을 9억에 샀으니까 용어도 그 정도 되겠죠. 평수가 이것이 크나 정말 이것이 10평이 작습니다. 그러니까 10평이 적으니까 쌀 것 아닙니까? 우리가 힘을 뒤로 늘려 버리자고요. 내일 하늘공원에서 뵙도록 하고, 오늘 강의는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반갑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