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혁명당의 비전: 돈 걱정 없는 세상
국가혁명당이 집권하면 국민 자장가와 국민 배당금이 지급될 것입니다. 이는 허경영이라는 이름과 함께 국가혁명당이 제시하는 핵심 정책입니다. 국가혁명당이 출범하면 가장 먼저 바뀌는 것은 국민의 삶이며, 돈 걱정 없는 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여당 지지자들도 노후와 자녀 취업에 대한 불안감을 가지고 있으며, 주택 대출 이자 등으로 생활고를 겪고 있습니다. 하지만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 배당금 300만 원(부부 합산)이 지급되어 정년퇴직에 대한 걱정이 사라질 것입니다. 퇴직 후의 삶에 대한 불안감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이들에게 국민 배당금은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의 경제적 효과와 재벌 정책
국민 배당금은 정년퇴직금과 합쳐져 월 500만 원 이상의 수입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TV 토론에서 허경영의 공약을 들은 사람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을 보게 될 것입니다. 대기업 임원들도 허경영의 말을 듣고 투자 결정을 내리게 될 것이며, 60세에 정년퇴직하여 100세까지 40년을 살아야 하는 이들에게 월 300만 원의 배당금은 매우 매력적인 제안입니다. 배우자가 사망하더라도 150만 원이 지급되므로 생활에 대한 걱정은 사라집니다. 자녀 결혼 자금 2억 원 지원 등 파격적인 정책은 여야 지지자들을 불문하고 허경영에게 표를 던지게 할 것입니다. 기존 여야 후보들은 국민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정책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과거 대선에서 허경영이 65세 이상에게 70만 원의 건국 수당을 제안하자, 박근혜 대통령이 20만 원씩이라도 지급한 사례가 있습니다.
재벌은 국가 생산의 95%를 담당하지만, 이들이 낸 세금은 공무원과 정치인의 결탁으로 지역마다 배분되어 낭비되고 있습니다. GDP가 올라갈수록 국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지는 역설적인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은 재벌의 형사 처벌 대신 벌금으로 재산을 몰수하여 국민 배당금으로 활용할 것을 제안합니다. 이는 재벌이 죄를 지었을 때 감옥에 가두는 대신, 벌금을 통해 국민에게 혜택을 돌려주는 방식입니다.
금융 및 부동산 실명제 폐지, 상속세 폐지
금융실명제는 우리나라 경제를 망가뜨린 주범이며,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제도이므로 폐지되어야 합니다. 부동산 실명제와 상속세도 폐지되어야 합니다. 상속세는 삼성그룹과 같은 국내 대기업의 본사가 해외로 이전되는 결과를 초래하여 국가 경제에 막대한 손실을 입힐 수 있습니다. 이재용 회장이 상속세 60~70%를 내고 주식을 상속받으면, 삼성그룹의 소유권이 외국 기업으로 넘어갈 위험이 있습니다. 재벌은 국민과 함께 가는 기업이므로 보호해야 하며, 이들이 낸 세금은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징병제와 김영란법 폐지
징병제는 2차 대전 시대의 유물이며, 현대 사회에는 맞지 않습니다. 모병제를 실시하여 군대에 가고 싶은 사람에게 월급 200만 원 이상을 지급해야 합니다. 김영란법 또한 폐지되어야 합니다. 뇌물죄 등 기존 형법으로 충분하며, 김영란법은 자영업자들을 몰락시키고 스승에 대한 예우를 가로막는 악법입니다. 스승의 은혜는 돈으로 환산할 수 없으며, 각자의 형편에 맞게 감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합니다. 미국 등 선진국에는 김영란법과 같은 제도가 없습니다. 법이 만능이 된 나라는 망한다는 역사적 교훈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법치주의의 한계와 언론의 역할
현재 우리나라는 법치주의가 지나치게 강조되어 법관들이 대통령을 탄핵하는 상황까지 발생했습니다. 법은 권력 아래에 있으며, 그 위에 하늘이 존재합니다. 헌법재판소는 대통령이 되면 폐지될 것이며, 대법원에서 국민이 만든 법을 재량으로 재판하면 충분합니다. 헌재는 국가에 악영향을 미치며, 어떤 대통령도 헌재에 의해 해고되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언론은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권력을 쥐고 있지만, 현재 대통령의 임기가 남았음에도 다음 대통령 여론조사를 하는 등 무책임한 보도를 일삼고 있습니다. 이는 현직 대통령의 힘을 약화시키고 국민의 혼란을 가중시킵니다. 언론은 국가 경제를 몰락시킬 수도 있는 막강한 영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과거 통조림 비상 파동이나 삼양라면 우지 파동처럼 잘못된 보도로 인해 많은 기업이 피해를 입었습니다. 언론은 펜대 하나로 한국 경제를 좌우할 수 있으므로 신중해야 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 시스템 개혁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기 위한 재원은 교도소 폐지, 벌금 수입, 국회의원 100명 무보수 전환, 보좌관 3천 명 월급 미지급, 지자체 3천 명 폐지 등을 통해 마련할 수 있습니다. 지자체 단체장의 예산 집행권은 중앙으로 이관되어야 합니다. 국가 예산 집행은 대통령 직속의 예산 집행 위원회에서 총괄해야 합니다. 현재 지자체는 선심성 예산 집행과 연말 예산 소진을 위한 낭비가 심각합니다. 불필요한 공원 건설 등에 막대한 예산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는 도둑놈이 많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은 모든 정보를 가지고 있으며, 국가 예산이 어디로 새나가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있습니다.
하늘궁과 풍수지리
대통령궁의 이름은 ‘하늘궁’으로 바뀌며, 하늘이 통제하는 곳이 될 것입니다. 법은 권력을 이기지 못하고, 권력은 하늘을 이기지 못합니다. 허경영은 청와대에 들어가도 풍수의 영향을 받지 않으며, 자신의 사진만 붙이면 모든 별자리가 바뀐다고 주장합니다. 집터나 산소에 허경영의 사진을 붙이면 명당이 되고, 땅이 팔리지 않거나 집이 팔리지 않는 문제도 해결될 수 있습니다.
이름의 중요성과 운명
이름은 자식에게 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유산입니다. 아무리 물질적인 유산이 많아도 이름이 나쁘면 성공하기 어렵습니다. 사주가 나빠도 이름만 잘 지으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작명가는 아이의 사주에 맞는 이름을 지어주어 미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예수가 시몬을 베드로로, 사울을 바울로 바꾼 것처럼, 이름은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불교에서도 법명을 바꾸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태극기에 주역이 들어간 나라는 우리나라밖에 없으며, 주역은 우주의 원리를 담고 있습니다.
앙드레 지드가 ‘김복남’이라는 이름을 가졌다면 성공하기 어려웠을 것이며, 앙드레 김은 패션 디자이너로서 자신의 이름이 직업과 잘 어울렸습니다. 빌 게이츠도 원래 이름인 윌리엄 대신 ‘빌 게이츠’로 이름을 바꾸어 사업가로서 성공했습니다. ‘빌 게이츠’는 돈이 들어오는 문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그의 상품인 윈도우(창문)와도 연결됩니다. 이름은 그 사람의 직업과 운명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예정된 지도자 허경영
허경영은 예정된 대통령이며, 난세에 나타나는 지도자입니다. 예수가 나타날 때나 석가가 나타날 때처럼, 전 세계가 정신적, 물질적 위기에 처했을 때 예정된 자가 나타납니다. 김재규라는 이름이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하는 운명을 담고 있었던 것처럼, 이름은 그 사람의 운명을 예고합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18년 동안 대통령을 하도록 정해져 있었고, 신하의 총에 의해 돌아가도록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차지철의 이름 또한 입으로 화살을 쏘는 자, 즉 월권행위를 하다가 돌아가는 운명을 담고 있습니다.
예정된 지도자가 나타나면 운명으로 정해진 기존 정당들은 살아남기 어렵습니다. 허경영의 33가지 혁명 공약을 들은 국회의원들도 허경영에게 표를 던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40년, 자녀들에게는 60년 동안 지급될 돈이며, 이는 수십억 원에 달하는 금액입니다.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국가혁명당 후보가 전국에 출마하면, 유권자들은 후보는 다른 당을 찍더라도 정당 투표에서는 국가혁명당을 찍을 것입니다. 허경영은 전국구 1번으로 국회에 입성하여 유세 활동을 펼칠 것이며, 그의 유세장에는 수많은 인파가 몰릴 것입니다. 과거 노원역에서 안철수, 이준석 후보의 유세장에 모인 5천 명의 인파가 허경영이 나타나자 모두 그에게로 이동한 사례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위기의 해법과 허경영의 역할
대한민국은 노인 빈곤, 실업, 저출산, 미혼율 등 모든 안 좋은 지표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총체적 난국 속에서 허경영이 나타나 국민에게 희망의 밧줄을 던지고 있습니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천 가지 좋은 기운이 모여드는 해이며, 허경영에게는 일취월장하는 운이 찾아올 것입니다. 혁명 정당을 창당하여 뜻대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고 만사가 형통하며, 필승 대권을 거머쥐고 세계를 통일할 것입니다. 이는 국태민안(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함)을 이루는 지상 목표입니다.
한반도 풍수와 세계 수도
우리나라 지도는 마천령, 함경, 태백, 소백, 노령, 차령 산맥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서울은 북악산 끝자락에 위치한 광주 산맥의 끝에 있으며, 위장이 갈비뼈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형상입니다. 북한은 갈비뼈처럼 산맥으로 둘러싸여 보호받고 있지만, 남한은 갈비뼈가 없는 척추만 있는 형상입니다. 임진강, 예성강, 한강이 서울 끝자락 서해에서 만나는 강화도와 영종도 일대는 풍수적으로 세계 수도의 자리입니다. 허경영은 이곳에 세계 황제궁인 ‘하늘공’을 건설하여 세계 황제가 되면 이곳에 머무를 것입니다. 영종도 하늘공, 장흥 하늘공, 청와대 하늘궁 세 곳을 오가며 정치, 종교 등 모든 것을 아우르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입니다.
역대 대통령 이름의 운명적 해석
청와대는 천신아강 단자혈로, 일반 인간이 들어가면 나라에 문제가 생깁니다. 이명박 대통령은 ‘두 명박’이라는 이름처럼 두 명의 대통령이 있는 형제와 같은 운명이었고, 박근혜 대통령은 ‘박근혜’라는 이름처럼 근무 도중에 바뀌는 운명을 가졌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문제의 원인’이라는 이름처럼 모든 문제의 원인이 되어 허경영이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호인이지만 경제를 살릴 길이 없어 국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국회의원들이 서민들을 위한 법을 만들지 않고 대통령만 쳐다보고 있으니, 국민들은 문제의 원인이 대통령에게 있다고 착각합니다. 이때 ‘국가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인 허경영이 나타난 것입니다. 히딩크 감독이 한국 축구를 4강으로 이끈 것처럼, 허경영은 국가 경영의 전문가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이름은 ‘허락받은 사람이 우주를 경영한다’는 뜻을 담고 있으며, 태어날 때부터 국가 경영을 위해 온 사람입니다.
죽음 이후의 세계와 국민의 고민
사람들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지 모르기 때문에 불안해합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죽음 이후의 세계와 삶의 의미를 알려주어 불안감을 해소해 줄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지급되면 부모들은 자녀의 결혼이나 노후 걱정 없이 편안하게 죽음을 맞이할 수 있습니다. 현재 많은 부모가 자녀의 미래를 걱정하며 눈을 감지 못하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은 ‘국민 배당금을 5년밖에 못 받는다’는 고민에 빠질 것입니다. 현행법상 대통령 임기가 4년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허경영은 법을 바꾸어 황제로 등극할 것이며, 전 국민은 이를 환영할 것입니다. 초대 황제가 되어야 세계를 통일할 수 있으며, 강대국에 분단 책임을 물어 임기 없는 황제로서 세계를 바꿀 것입니다. 허경영은 영적인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그의 이름만으로도 세계를 바꿀 수 있습니다. 백악관이나 중국 방문 시 스티커만 붙여도 그 나라 지도자의 마음을 바꿀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