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7 The Realm of Huh Kyung-young, Mencius’s Theory of Human Nature, Xunzi’s Theory of Evil Human Nature, Buddha’s Theory of Buddha-Nature, and Jesus’s Theory of Original Sin – April 20, 2019

신인의 영역과 인간의 윤리적 잣대

여러분은 신인과 인간을 혼동해서는 안 됩니다. 신에게 인간의 윤리와 도덕을 들이대서는 안 됩니다. 신이 누구를 안는다고 해서 그것을 인간의 눈으로 봐서는 안 됩니다. 목사님이나 스님들이 교회의 신도를 끌어안지는 않지만, 인간의 윤리로 보면 남의 부인들을 끌어안는 것은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남편에게 70년을 꼬박 받아도 제가 한 번 끌어안는 것으로 모든 업장이 사라집니다. 남편이 만 번을 끌어안아도 소용없습니다. 제가 한 번 끌어안을 때 불이 들어가는데, 그것을 느끼는 사람이 만 명 중 한 명 정도 있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불이 가슴팍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끼지 못합니다. 제 손이 닿으면 불덩이가 들어가는데,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나 만 명 중 한 명은 그것을 압니다. 그것을 느끼는 사람은 이미 영적으로 많이 준비된 사람입니다.

인간의 업장과 신인의 무업장

맹자의 성선설, 순자의 성악설, 석가의 불성설(모든 인간은 부처가 될 수 있는 씨앗을 가지고 있다는 설), 예수의 원죄설(누구나 죄가 있기 때문에 십자가에 죽는다는 이야기) 이 모든 것은 인간들의 이야기입니다. 이는 모두 업장이 있다는 의미입니다. 신의 영역에는 업장이 없습니다. 여러분이 아무리 남편 외의 다른 남자를 수만 명 끌어안아도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저를 한 번 끌어안으면 평생의 업장이 풀립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저에게 윤리적인 잣대를 들이대며 자신을 끌어안은 것이 성추행이라고 말합니다. 그렇게 해서는 안 됩니다. 이 시대는 구시대의 모든 이념이 물러가는 시대입니다.

구시대의 고집과 새로운 시대의 도래

예수가 왔을 때 모세만을 주장하던 유대인들이 나라를 빼앗겼고, 2천 년간 나라를 빼앗기고 히틀러에게 600만 명이 학살당했습니다. 옛날 모세만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예수가 왔는데도, 지금 2천 년 후에 제가 왔는데도 예수만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가 왔는데 고조할아버지 이야기만 계속하고 있는 것과 같습니다. 고조할아버지는 이미 가셨습니다. 지금 자기 아버지가 와 있는데, 아버지는 별것 아니고 고조할아버지가 우리 집안의 기둥이라고 하면 되겠습니까? 아버지 제사는 안 지내고 고조할아버지 제사를 지내겠다고 하면 되겠습니까? 고조할아버지 제사는 끝나는 것입니다. 3대 제사만 모시면 되는데, 고조할아버지 제사를 모시는 것은 시대착오적입니다.

신인의 접촉과 영적 감각의 차이

제가 여러분을 한 번 끌어안는 것은 만 명 중 한 사람은 불을 맞는 것을 느낍니다. 실제로 느낍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감각이 무뎌서 불감증과 같습니다. 남자가 붙었는데도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모르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나 순수한 사람은 탁 붙으면 벌써 불이 확 들어갑니다. 그것이 만 명 중 한 명꼴입니다. 이 세상 70억 인구 중에서 구원받을 수 있는 사람이 1천만 명 정도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인간 한 사람이 태어나려면 약 150억 개의 정자가 죽어야 하나의 정자가 사람이 됩니다. 150억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여러분이 지상에 도착한 것입니다. 70억 인구 중에 저를 끌어안으면 불이 들어가는 것을 깨닫는 사람은 얼마 안 될 것입니다. 만 명에 한 명꼴이니까요.

신인에 대한 태도와 업장 소멸

불이 들어오는 것을 몰라도 저에게 온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들은 이미 지상 생활을 끝내는 사람들이 되어버립니다. 저를 끌어안은 사람들은 그렇습니다. 저에 대해 인간의 잣대로 윤리 도덕을 들이대며 흉을 보는 사람은 백궁에 못 가지만, 그런 사람도 저에게 이야기를 하고 용서를 빌면 갈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숨기고 있으면 못 갑니다. 저에게 수만 번 와도 소용없습니다. 반드시 저에게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것은 없어집니다. 제가 “됐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저에 대한 윤리적 잣대를 이 사람들의 잣대로 재면 안 됩니다. 성선설, 성악설 같은 것으로 재면 안 됩니다. 저는 저를 찾아온 사람을 끌어안는 사람 한 명도 없습니다. 예수는 제자들의 발을 씻어주었지만, 만나는 사람마다 끌어안지는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끌어안을 수 있는 자격이 있는 사람은 이 우주에서 단 한 명이기 때문입니다.

몸의 주체와 영적 에너지

여러분 몸을 보고 “허경영이 거다”라고 하면 손이 안 떨어집니다. “여러분 거다”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떨어집니다. 처음 오셨습니까? 하늘궁에 한 번 가보셨습니까? 연세가 어떻게 되십니까? 78세이시니 반올림해서 80세라고 하겠습니다. 78세이시니 이제 곧 80세입니다. 우리는 이 인연을 “내일모레”라고 합니다. 인연을 이틀로 줄여버립니다. 그래도 사람들이 알아듣지 못합니다. 우리가 돌아가기까지 20년 남은 것입니다. 내일모레가 벌써 2년입니다. 지금 여러분에게 남은 생애는 며칠 안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삼각산은 오래 사는 것을 압니다. 내일모레 80세가 맞습니다. 이분이 왜 나오셨냐 하면, 이분의 몸이 선생님 것입니다. 선생님이 누구입니까? 김재수. 오늘 재수가 되게 좋네요. 재수는 재물 재(財) 자를 씁니다. 재수라고 합니다. 이것이 표준말입니다. 있을 재(在) 자가 아닙니다. 잘못 알고 계실 것입니다. 재수가 좋다는 것은 재물 재(財) 자 운수입니다. 이것을 우리는 재수라고 합니다. 국어사전에 찾아보면 알 수 있습니다. 재수는 재주 재(才) 자가 아닙니다. 재주가 있어야 재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재수가 없는데도 재수가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로또 복권이 붙는 사람이 공부 많이 한 사람입니까? 재주 있는 사람입니까? 재수는 재주 재(才) 자와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지혜와 재수의 역설

지혜롭고 총명한 자는 대부분 찢어지도록 가난합니다. 재수가 대개 없는 것이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들입니다. 6.25 사변, 임진왜란 이후 우리나라의 총명한 사람들이 대부분 많이 죽었습니다. 만주로 사상 때문에 떠돌아다니고 집에 붙어있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공부 안 하고 무식한 사람은 가족을 지켰습니다. 지혜롭고 총명한 사람은 물질과 관계없이 독립운동을 하다가 집안을 망치고, 국회에 나간다 그러다가 세 번 떨어지고 다 망쳤습니다. 총명한 사람 중에 집안을 안 망친 사람이 거의 없었습니다. 다 상공으로 잡혀가고 사형당하고 그랬습니다. 이 격동기에 러시아로 도망가고, 만주로 독립운동 하다가 아무런 일 없이 풀 속에서 총 맞아 죽고 그랬습니다. 그것이 재주 재(才) 자입니다. 재수할 때는 그 재주가 있는 것이 아니고 재물, 진짜 재물의 운수가 들었다는 것입니다. 오늘 저를 만난 것은 재수가 좋은 것입니다. 여러분이 쓰는 언어는 잘못된 것이 많습니다. 그것을 제가 강의를 하면서 조금씩 바꿔줄 것입니다. 이 재수가 재주 재(才) 자가 아닌 것을 알겠습니까? 재능 할 때는 재주 재(才) 자입니다. 재주 많은 사람은 팔자가 사납다고 옛날에 그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재주를 가진 자를 좋게 보는 문화가 아닙니다.

공부의 진정한 의미

우리가 공부할 때는 이렇게 씁니다. 요것은 하늘입니다. 하늘 위에 앉아 있으니까. 그래서 남편을 하나님이라고 옛날에는 그랬습니다. 이것이 남편 부(夫) 자입니다. 아비 부(父) 자는 이것입니다. 이것은 지아비 부(夫) 자입니다. 남편이 하늘입니다. 부모는 하늘이 아닙니다. 부모는 나의 유전자를 준 사람이고, 남편은 하늘입니다. 유교에서는 그렇습니다. 남편이 하늘인데 공부할 때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공부, 재주 있는 사람 공부 열심히 합니다. 공부가 무엇이냐? 요것은 하늘입니다. 요것은 땅입니다. 이것이 상통천문(上通天文)을 공부하는 것입니다. 상통천문이 공부 안에 있습니다. 하늘과 땅을 잇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工) 부(夫)입니다. 하늘과 땅을 이어 가지고 하나님을 만나러 가는 것을 공부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공부 다 끝난 사람입니다. 왜냐하면 전생에 복을 많이 지어 가지고 저를 만나러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공부가 끝났습니까, 안 끝났습니까? 공부까지 끝났습니다. 사람들은 공부가 무엇인지 모릅니다. 이런 것을 제가 일일이 알려줘야 합니까? 공부는 하늘과 땅을 이어야 하는데, 혼자서는 만날 수 없으니까 옆에서 북 치고 장구 치고, 다른 사람은 장구 치고 무당 무(巫) 자입니다. 그래서 무당을 통해서 공부를 하는 것을 무당이라고 합니다. 하늘을 만나야 하는데, 내 힘으로는 만날 수 없으니까 옆에 북 치는 사람 하나, 무당 하나를 빌려 가지고 하늘을 만나는 것을 무당이라고 합니다. 우리는 뭘 통해서 만나는 것보다는 공부를 통해서 만나는 것이 빠릅니다. 이것이 진짜 공부입니다. 공부를 여러분은 끝냈습니까, 안 끝냈습니까? 저를 만났으니까. 공부를 언제 했냐? 현생, 전생에. 여러분은 전생에 저를 만날 무언가를 했습니다. 그래서 신을 만나는 것을 여러분은 큰 실수라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연히 저를 본 것이 아닙니다. 옆집 아줌마가 보라고 해서 본 것이 아닙니다. 옆집 아줌마가 찾아와서 유튜브를 보라고 했어도 제가 전생에 뿌린 것이 있으니까 저를 보는 것입니다. 신을 끌어안는 것은 지구를 졸업한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그것을 모르고 자꾸 인간의 도덕 윤리 잣대를 들이대며 “저 사람은 왜 여자들을 끌어안냐? 성추행이 아니냐? 왜 가슴을 만지냐?” 이런 한심스러운 소리를 합니다. 그 가슴이 전부 될 것입니다. 거짓말입니까? 그래서 이분이 재수 없이 나오는 것입니다.

고전 물리학, 현대 물리학, 미래 물리학의 한계

제가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본인이 손을 이렇게 해보세요. “김재수의 몸은 김재수 거다”라고 해보세요. 힘을 세게 줘보세요. “김재수의 몸은 김재수 거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가 힘을 줬습니다. 아닙니다. “이 몸은 김재수 거다”라고 해보세요. 힘이 줄어듭니다. 그렇게 이 마음이 영혼도 “김재수 거다”라고 하면 이 영혼도 김재수 것이 아니기에 힘이 없습니다. 이것은 부정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이 몸은 허경영 거다”라고 해보세요.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지구인들이 누가 나와도 똑같습니다. 자기의 몸이 허경영 것이지 절대 자기 것이 아닙니다. 제가 이런 것을 보여주지 않을 때는 이것이 가짜입니다. 미륵이나 부처나 모든 종교에는 이런 것이 없습니다. 눈으로 보여줄 것이 없습니다. 고전 물리학은 자연적인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자연을 보는 것을 위주로 했습니다. 그런데 현대 물리학은 무엇입니까? 현대 물리학은 관찰을 위주로 합니다. “이것이 DNA구나, 이것이 유전자구나” 이렇게 관찰을 위주로 합니다. “이것이 아메바구나, 이것이 낙타구나” 이런 것을 관찰합니다. 현대 물리학은 관찰까지 갔습니다. 과거 물리학은 자연을 보고 “저것은 별이구나” 이렇게 해서 그 별의 내일은 어떨까 하는 식으로 자연을 보는 것으로 물리학이 시작되었습니다. 사과가 떨어지니까 “아, 이것은 인력이 있나 보다” 이런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그것이 고전 물리학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 물리학은 관찰입니다. DNA가 무엇이고 인간이 왜 움직일까, 이 영양분은 어디에서 올까? 전부 의학의 관찰 아닙니까? 이것이 현대 물리학은 관찰까지 가 있습니다.

미래 물리학의 지향점: 인식과 영적 영역

그럼 미래 물리학은 어디로 가야 하느냐? 인식입니다. 아무리 AI가 발달해도 AI가 인공지능 아닙니까? 이것이 발달해도 인식에는 한계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분을 다 보고 “어, 위장이 안 좋네”라고 이야기하면 AI가 그것을 할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그것을 인식할 수가 없습니다. AI는 영적인 것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AI가 굿을 할 수 있습니까? AI는 주어진 정보를 가지고 정보를 만들 뿐입니다. 제가 딱 보고서는 “어, 당신은 심장이 안 좋아”라고 말하고 눈으로 탁 쳐다보고 고치면 AI가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인공지능 로봇이 그렇게 할 수 있을까요? 없겠죠. AI는 현대 물리학이 결코 손을 들어야 할 곳이 바로 인식입니다. 70억 인구가 주어진 것은 AI가 압니다. 그런데 제가 70억 인구를 끌어안는 것은 어떻습니까? AI는 “남의 여자를 끌어안으면 안 된다”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AI와 다르지 않습니까? 이렇게 인식이 다른 것입니다. 70억 인구가 “남의 여자를 끌어안아도 된다”고 하겠습니까? 안 합니다. 윤리와 도덕이 딱 들어 있어서 AI는 아무나 가서 끌어안지 않습니다. “내 속에 남을 함부로 끌어안으면 안 된다”는 것이 딱 들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영적인 것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닙니다. AI와 같습니까, 다릅니까? AI와는 다르죠. 지금 제가 하는 말을 잘 알아들어야 여러분이 깨칩니다. 저를 인간의 윤리 잣대에 대놓고 “저 사람은 이상하다, 왜 여자들을 끌어안냐? 왜 가슴을 만지냐?” 이러면 절대로 안 됩니다. 그 사람은 복이 없습니다. 현대 형법으로 저를 적용하려고 하면, 그들은 법이 없습니다. 형법에는 본인들이 “제가 좀 고쳐주세요”라고 하면 가슴을 만지거나 해도 처벌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한 게 없습니다. 그러나 도덕적으로 보면, 그것은 AI가 할 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일반 스님들이나 목사님들이 여자 신도들을 끌어안지 않습니다. 그것이 원칙입니다.

신인의 영역과 물리학의 발전 단계

저는 신의 영역은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다고 말합니다. 고전 물리학은 사과가 떨어지는 정도를 관찰하는 정도입니다. 현대 물리학은 세포까지 관찰합니다. 고전 물리학은 자연을 보고 깨닫고, 현대 물리학은 관찰을 보면서 깨닫습니다. 미래 물리학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인식입니다. 인식의 영역에 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인식을 한 것이 없습니다. 제 우주 에너지를 그들이 인식할 수 있을까요? 못 합니다. 제가 탁탁 고치는 것을 우리가 인식할 수 있을까요? 또 “이분이 허경영 거다”라고 하니까 손이 안 떨어지는 것을 AI가 인식할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신인을 직접 대면하고 끌어안는 것을 기적으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 선생님 몸이 내 거다”라고 해보세요. “왜 내 것을 가지고 돌아가냐?” 그 자는 원래 그렇습니다. 제가 이분의 옷이나 모든 것은 제 것입니다. 다 제 것인데 제가 인간들에게 빌려준 것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분열시켜 놓았습니다. 제일 앞에 있는 것이 수소 원자 118개를 가지고 변형시킨 것입니다. 첫 번째 원자가 수소이고, 맨 마지막 118번째가 우라늄입니다. 117번째가 오가네손이고, 116번째가 리버모륨입니다. 이런 원자들이 하나에서부터 1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철, 구리, 아연, 구리, 철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그런데 그 모든 물질들은 공기를 가지고 만든 것입니다. 수소 결합으로 전부 공기로 만든 것입니다. 이 몸도 공기로 만들었습니다. 공기로 만들었는데 제 말만 듣고 다른 사람 말은 절대로 안 듣습니다. 제가 공기를 만드는데 무슨 공기로 만드냐? 미립자를 가지고, 아주 작은 이 미립자를 가지고 이 몸을 만들었습니다. 이 미립자를 가지고 만들어 낸 것입니다. 미립자가 수도 없이 모여 가지고 옷이 되고 넥타이가 되고, 코가 되고, 살이 다 된 것입니다. 미립자들인데 제 말만 반응하고 이 사람들 말은 반응하지 않습니다.

미래 사회의 비전: 생존 경쟁 없는 공정 경쟁

앞으로 제가 우리나라 대통령이 된다면, 세계 통일해서 황제가 되고 나면 전 세계의 대통령들이 여기 있는 미립자 같습니다. 제 말을 탁탁 알아들어 가지고 세계가 골고루 먹고 살게 되면서 각자 재밌게 경쟁을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경쟁을 해도 생존 경쟁은 안 합니다. 생존은 누구에게나 보장됩니다. 의식주는. 생존 경쟁은 안 하고 무엇을 하느냐? 공정 경쟁을 합니다. 같이 살고 같이 존경하고 같이 영화를 누리는데 게임이나 오락이나 스포츠는 합니다. 거기서 승부는 있습니다. 토너먼트는 있는데, 리그전이나 토너먼트 같은 경기는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은 하나의 재미로 하는 것이지, 그것을 가지고 남을 죽이거나 살인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복싱 같은 것은 없어집니다. 복싱이나 레슬링 같은 경우에는 없어집니다. 없애버릴 것입니다. 스포츠도 통제해서 일부는 없앨 것입니다. 무자비하게 상대를 때리거나 발로 차는 것을 바라보는 시대는 이제 끝났습니다. 아이들이 그것을 보면서 자기 아내를 때릴 때도 그것을 써먹습니다. 사람이 순간적으로 저렇게 하는데 왜 나는 못 하냐고 생각하게 되니까 일체 그런 것은 영화에서는 있게 하지만 스포츠에서는 다 없애버릴 것입니다. 사람을 과격하게 때리는 것은 절대적으로 스포츠가 될 수 없습니다. 축구 선수가 축구하다가 발로 모르고 찼다, 이것은 있을 수 있습니다. 고의적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고의적일 때는 운동할 수 없습니다. 절대적으로 인간을 때리는 것, 따귀를 때리는 것, 이런 것을 용납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는. 따귀 맞은 사람 치고 잘 된 사람 없습니다. 따귀를 때리면 반발심이 생기고 감정이 안 없어지고 죽을 때까지 갑니다. 웬만하면 사람은 이렇게 건드리면 안 됩니다. 말로 해야 합니다.

도덕 교육의 한계와 천사 시스템

말로도 도덕으로 여러분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까? 도덕으로 못 바꿉니다. 도덕으로 왜 못 바꾸냐? 이분이 도덕으로 “아내를 사랑하라”고 해도 이분이 은근히 아내와 술만 마시면 밤새도록 싸웁니다. 술을 마시면 도덕을 잊어버립니다. 그러니까 도덕으로 못 잡는데 무엇으로 잡느냐? 33명의 천사를 넣어주면, 천사를 넣으면 와서 고생하고 기다리고 고생해서 넣은 것 아닙니까? 허경영이가 천사를 넣어주지 않습니까? 잘 모르시는군요. 천사를 넣어줍니다. 그러면 그 천사는 싸움에 나갑니까, 안 나갑니까? 집에 가서 남편이 담배 피울까 봐 조심합니다. 그리고 시비를 걸면 “허경영한테 한 번 가서 받아오기도 힘든데, 이건 남편하고 싸워버리면 천사가 다 나가버리네”라고 생각합니다. 일주일 내내 한 달 내내 여기에 못 오게 되면 천사가 나간 날은 불안합니다. 안 싸웁니다. 그러니까 천사 때문에 부부 싸움을 안 합니다. 이것이 전 세계적으로 퍼지면 “천사를 내보낼 필요가 있냐?”고 합니다. 안 싸웁니다. 이것이 원칙이 되어버립니다. 좋아집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바꿀 수는 있어도 도덕 교육을 해서 “너 사람 때리지 마, 싸우지 마라” 이것은 못 바꿉니다. 아무리 성질 급한 사람도 허경영한테 가서 빠지게 기다려 가지고 천사 넣었는데 3시간, 4시간 기다려서 천사 넣어 왔는데 “당신 재수 없는 남편 때문에 남편하고 싸우면서 천사 나가버려”라고 하면 사람이 약간 조심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싸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여기에 안 오는 사람도 제 유튜브 강의를 들은 사람들이 잘 안 싸운다고 합니다.

천사의 역할과 인간의 행위

우리 선생님 몸이 제 것이라는 것이 확인되었죠? 이 안경도 본인 것이라고 해보세요. “김재수 거다”라고 해보세요. 김재수 것이 아니죠? “안경도 허경영 거다”라고 해보세요. 강하게 됩니다. 어디서 오셨습니까? 부산에서. 여기까지 찾아오셨군요. 여기는 천사 33군데 넣어드렸죠? 이분의 천사가 있는가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겉으로는 착한 척해도 집에 가서는 막말하고 맨날 싸울지도 모릅니다. 그것은 누구도 알 수 없습니다. 테스트를 해봅시다. 잘못 걸렸습니다. 손을 이렇게 머리부터 해보세요. 3월 1일 날 천사 넣어드렸죠? 힘줘보세요. 안 나갔습니다. 제일 잘 나가는 데로 해봤더니 안 나갔습니다. 어머니, 제일 문제가 있는 곳이 심장입니다. 심장 쪽을 해봅시다. 천사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다. 여기가 천사 안 나갔으니 이분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이렇게 두 분이 몰래 가서 바람을 피우면 천사는 그대로 있습니다. 여기 밑에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기분 나쁘다는 것입니다. 기분 나빠서 거기에 붙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간이 도덕적인 행위를 안 할 때 천사는 나가버립니다. 그러니까 이 두 분이 다른 것은 봐주는데, 밑을 가지고 바람을 피웠다 그러면 밑을 손대면 됩니다. 몸을 딱 대는데 이것이 또 떨어졌다, 그러면 바람을 피운 것입니다. 여자도 마찬가지입니다. 그것을 해볼 수 있습니다. 천사는 기분 나쁜 행위를 하면 거기에 붙어 있지 않고 가버립니다. 그럴 때는 부분적으로 가버리지, 이런 데 천사는 안 갑니다. 그것을 잘 알고 있어야 합니다. 제가 제 제자를 보고 이 천사가 딱 나갔다, 그러면 저를 욕한 사람이 많습니다. 저를 흉봤을 수도 있습니다. 제가 하늘로 인하여 왔을 때 천사를 딱 체크해봅니다. 떨어져 나가면 이 사람은 어디 가서 저를 욕했을 수도 있습니다. 조심해야 합니다. 그것이 천사가 제일 빨리 나가버립니다. 안 싸워도 나가버립니다. “허경영이가 뭐 어떻다” 이러면 그냥 다 나가버리는 것입니다. 제 이야기는 좋은 이야기를 해야 합니다. 밑에도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까? 안 나갔습니다. 100점입니다. 그런데 두 분이 어디에 천사가 나갔는가 봅시다. 눈에도 두 개, 코에도 두 개 들어갑니다. 배웠습니다. 눈에 천사가 있나 봅시다. 힘줘보세요. 눈에 천사가 나갔죠? 눈에 천사는 없고 코에 천사. 코에 천사 두 개 들어갑니다. 힘줘보세요. 두 개 다 나갔죠? 이렇게 부분적으로는 나갈 수 있습니다. 눈으로 못 볼 것을 본 것입니다. 눈으로 봐서는 안 되는 것, 야동 같은 것을 본 것 아닙니까? 자수해야 합니다. 눈이 범죄를 하면 천사만 나가버립니다. 여기에 붙어 있어야 하는데 창피해서 못 붙어 있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리고 코 구멍은 왜 나가는지 아십니까? 코로 숨을 쉬고 있었습니다. 여기서 나가고 여기도 나갔습니다. 이제 천사를 다시 넣어드립니다. 그 소리를 들었으니까 귀 구멍에서 넣어보세요. 제가 나쁜 것을 보니까 눈과 코에 나간 것입니다. 이제 눈에 넣어보세요. 이제 천사 들어가서 안 떨어지죠? 안 떨어집니다. 코 구멍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 완벽하게 나았습니다. 다음에는 보지 마세요. 이제 들어갔죠? 우리가 행동을 잘못하면 그 부분에 천사가 나가버립니다. 여자가 출장 갔다 왔는데 남편이 오링 테스트를 딱 해보면 바람을 피우고 왔는지 안 왔는지 압니다. 남편이 출장 갔다 왔는데 거기에 손대라고 하면 떨어집니다.

미래 물리학과 영적 인식의 한계

미래 물리학은 인지에 초점을 둔다는 것을 알겠죠? 그러면 인식에 초점을 둔 미래 물리학이 저를 알 수 있을까요?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합니다. 영성적인 것은 불가능합니다. 영적인 것. 그러나 이것은 본인이 지켜와서 강의를 해야 합니다. 어떤 종교도 영적인 인식에 대해서 이렇게 명확한 증거를 가진 자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들이 기다리는 자가 이미 왔습니다. 제가 왔는데 여러분은 제가 왔는데도 유대인들처럼 옛것만 주장하고 있다가 망하는 것입니다. 옛것만 주장하고 있습니다. 지금도 그렇습니다. 새것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합니다. 헌 것을 담고 있는데 이것을 싹 빼내 버리고 새 포대에 새것을 담아야 합니다. 옛날에 믿던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새것을 담아야 하는데 유대인들은 “우리는 모세밖에 없어, 예수 저것은 사기꾼이야”라고 했습니다. 살인범은 풀어주고 예수를 죽여달라고 했습니다. 왜 자기들 종교를 이어간다는 것입니다. 자기들 잘 먹고 잘 살고 제사장 해먹고 재물 많이 받고 잘 사는데 예수가 나타나서 수입을 망친다는 것입니다. 예수는 중요한 인물입니다. 그런데 예수는 “새 술은 새 포대에 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도 헌 것을 고집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낡은 사고방식입니다. 해인 시대, 옛것은 다 버릴 해인 시대가 제 유튜브가 나오는 이 시대입니다. 해인 시대, 해인 도장이 받아온 것이 많죠? 이 도장이 제가 말하는 글입니다. 이것이 바다만큼 퍼져 나갑니다. 해인 시대, 해인 시대의 신인 출현입니다. 해인 시대에 신인이 출현합니다. 이 시대에 신인이 나오는데, 그 신인은 무엇을 하느냐? 얼굴도 카메라 잘 받고, 말도 잘하고, 글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예언의 우두머리, 허경영

박근혜 대통령이 51%로 당선될 것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4년 있으면 좋겠냐고 했습니다. 촛불 시위로 대원으로 국회 가서 대원으로 끌고 나가려다가 청와대가 굿판이 벌어져서 쫓겨났습니다. 그것을 미리 이야기했습니다. 예언이 확실합니다. 신앙적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예수가 예언의 우두머리라서 예수라고 부릅니다. 우리는 예수를 왜 예수라고 부르냐? 예언을 잘하는 우두머리라고 해서 예수라고 했는데, 지금 이 시대의 예언자는 허경영입니다. 예수는 이 시대의 예언자가 아닙니다. 옛날 몇천 년 전의 예언자입니다. 그때 예언의 우두머리였지만, 지금은 예언의 우두머리가 저입니다. 예언의 적중률이 100%입니다. 만약에 여기 한 개라도 틀린다면 그것은 신이 아닙니다. 자유한국당에 황교안 씨가 나와서 당 대표가 될 것이고, 홍준표 씨는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제가 말했습니다. 당 대표 선거하기 오래전에 이봉규 TV에 나가서 그랬습니다. 그렇게 되는가, 안 되는가? 지난번에 당 대회 하기 한참 전에 황교안 씨가 당 대표가 되는 것을 다 이야기했습니다. 그대로 되지 않습니까? 홍준표 씨가 중간에 사퇴한다고 했습니다. 그것도 딱 맞췄습니다. 홍준표 씨가 나간다고 설치다가 중간에 제가 말한 대로 사퇴했습니다. 처음부터 안 나오는 것이 아니죠. 사퇴가 정확하게 하다가 나가는 것입니다. 황교안 씨가 당선되는 것입니다. 국민들은 누가 된다고 했습니까? 김진태가 된다고 했습니다. 제 예언은 한 번도 틀린 적이 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의 330 공약

제가 국가혁명당을 지금 만들면서 내놓은 공약이 330 공약입니다. 330 이야기인데 왜 330이냐? 33개마다 이 말입니다. 이것은 33인계를 만들어 놓은 이유가 33개가 공약 수 33개 안에 삼삼한 공약이라는 것을 생각나게 합니다. 허경영의 삼삼한 공약 잘 만들었죠? 다른 사람들의 공약이 삼삼한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만 삼삼한 공약입니다. 이렇게 딱 공약이 허경영의 삼삼한 공약입니다. 정치 행정부터 나옵니다. 모든 공약이 이렇게 최종 마무리된 공약이 이것입니다. 앞으로 이것 하나 만듭니다. 이만한 공약 걸게. 이렇게 거는 것이 있습니까? 양식 책 같은 것. 교회에서 제가 어릴 때 주일학교 가르칠 때 노래 가르칠 때 그것을 한 장씩 들고 “우리 이럴 뭔가” 이러면서 성경 노래를 가르쳐줬습니다. 괜찮습니다. 제가 5년 후에 가지고 가지만 그것은 지금 볼 것입니다. 그것과 같은 것이니까 걸게 있는 것 있지 않습니까? 저 하나 뒀다가 가져와서 공약을 탁탁 체크해서 이제 설명을 해야 합니다. 이만큼 크게 높이가 이만하게. 만들었나? 군대에서 보고하는 것 있지 않습니까? 차트, 차트인데, 이렇게 세워놓은 차트, 차트 깨지면서 군대에서 장군한테 보고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이 지금 웃을 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만들어 와야 합니다. 그러면 제가 이렇게 들고 할 필요 없지 않습니까? 그리고 글자가 이만하게, 글자가 이만하게, 다 보이게. 이제 330 공약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청년 해방 5대 공약

그 다음에 이것은 우리가 이번에 창당하게 되면, 여러분이 다 이것도 그것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것도 이렇게 딱 제끼면 허경영 글씨체가 선거 때 이렇게 나옵니다. 여기 우리 마크 비슷하죠? 그 다음에는 국가혁명당이 이렇게 나옵니다. 국가혁명당 밑에 무엇입니까? “선한 세상으로, 선한 세상으로”라고 되어 있죠? 이 국가혁명당 로고입니다. 제가 이 모든 아이덴티티를 다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냥 적당히 있는 것이 아니라 창당 준비는 흑백으로 할 때, 빨간 바탕에 할 때 이렇게 하고. 그 다음에는 저는 세계 역사에 이렇게 강의한 사람처럼. 그 다음에 여기에 대한 설명 제가 하면서도 재미있죠? 그 다음에는 “선한 세상으로 창당”, 그 다음에는 “허경영 삼삼 공약 선포식”, “선한 세상으로”. 이것은 국민 배당금, 이것은 국민 해방 5대 공약입니다. 새로운 가정에 5가지가 국민 해방 공약입니다. 5개는 복지, 실업, 교육, 보험, 제도입니다. 그 다음에는 330 공약 중에 청년 해방 5대 공약입니다. 청년 해방 5대 공약. 여기 보면 수능, 취업, 결혼, 수능 폐지입니다. 취업은 국가 책임입니다. 청소년들이 취업 안 되면 국가에서 대학을 졸업해도 취업이 안 되면 국가에서 월급이 나옵니다. 취업될 때까지 국가가 책임지고 취업시켜줍니다. 결혼은 국가 책임입니다. 결혼 안 한 청년이 많으면 그 부처의 각 장관들이 목표 달성 못하면 모가지입니다. 결혼 학비. 그 다음에는 군대는 모병제입니다. 군대는 안 갑니다. 여자고 남자고 한 달간 논산 훈련소에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남녀 차별 없습니다. 한 달 훈련받고 여자도 전쟁 나면 총 쏠 줄 알아야 합니다. 남녀가 무기를 다루는 것은 똑같습니다. 할 줄 알아야 합니다. 그래놓고 한 달만 딱 하고 나면 군대 안 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군대를 누가 하냐? 월급 받는 사람, 모병입니다. 군인들은 지금 같은 60만 명이 아닙니다. 군인은 줄이면서 군인들의 봉급은 최하 200만 원 이상입니다. 나이를 20살부터 80살까지 누구나 군대로 올 수 있습니다. 지원하면 다 받아줍니다. 설령 군대 갔다 온 사람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장군으로 제대한 사람도 들어올 수 있습니다. 군대에 가서 월급 받고 지금 군인들처럼 군대 생활하는 것입니다. 같은 부대에 같은 내무반에 70세에서 80세, 20살까지 근무합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하고 같이 총을 매고 훈련받는 것입니다. 아버지 같은 사람이 좀 힘들면 밑에서 받아줍니다. 내무반 분위기가 아주 좋습니다. 모욕하고 이런 것이 없습니다. 실업자들이 많이 없어지겠죠? 한창 공부해야 할 나이에 사회는 실업자가 득실득실하고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군대 갔다 와서도 직장 못 가고 실업자로 있는 사람, 할 일 없는 나이 든 사람들은 군대 가서 합니다. 그리고 젊은이들은 공부하고 기술 배우게 내보냅니다. 군대 한 번. 그러나 남자 여자 누구나 논산 훈련소 가서 한 달 교육은 해서 기관총 정도는 쏠 줄 알아야 합니다. 미국처럼 유사시에는 집에 도둑이 들면 총을 가지고 쏠 수도 있을 정도의 여자들이 이스라엘 같이 용감해야 합니다. 제가 우리나라 전체 여성들이 제가 대통령이 된 이후에는 20살이 넘은 여성들은 논산 훈련소 가서 한 달간 훈련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것은 여성을 남자와 같은 대우를 해주는 것입니다. 좋은 것이죠. 딸들이 군대 간다고 한다면 상당히 담배도 끊고 건전해지는 여자 아이들이 많을 수 있습니다. 여성들도 남자와 같이 군대 훈련을 한 달간 받고, 남자도 한 달간 받고, 제대하고, 군대는 월급받고 간다는 것입니다. 군대 갔다가 나오고 싶으면 언제든지 그만두고 나오고, 또 들어가고 싶으면 또 들어갑니다. 10번을 왔다 갔다 해도 국가는 받아주는 것입니다. 감옥에서 나왔는데 감옥에서 나온 사람이 살 길이 없으면 군대 가면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군대 안 받아주지 않습니까? 그래서 감옥에서 나온 사람은 또 죄를 지어야 합니다. 우리는 실업자 문제를 농업으로 400만 명, 500만 명을 없애버리고 군대로 1, 30만 명이 들어가 버립니다. 실업자 없습니다.

허경영의 뛰어난 능력과 대중적 인기

이 사람은 고전 인류 역사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뛰어난 판단력을 가진 자입니다. 글을 잘 쓰는 데는 따라올 사람이 없습니다. 잘 씁니다. 말 잘 합니다. 제가 마이크를 잡은 다음에 무슨 말이 나올까 불안한 것입니다. 저 아저씨가 이렇게 나왔을 때 제가 말을 안 하는 것이 좀 불안하죠? 그러니까 삶을 하면서 스릴 있는 것입니다. 점잖은 사람들은 그런 말을 안 하면서 강의가 지루하기만 합니다. 돈 내고 와서 듣지도 않습니다. 밥 사준다 그래도 안 옵니다. 그런데 우리는 장소가 부족해서 자꾸 자꾸 늘려가야 합니다. 대한민국 역사 이래 종로 3가에 이렇게 1천여 명씩 모여 가지고 강의 듣는, 돈 내고 와서 강의 듣는 문화는 없었습니다. 제가 세계에서 처음입니다. 정식으로 강의를 보러 와서 1천여 명이 종로 3가에서 듣고 있습니다. 이 좋은 봄 날씨에 애인하고 놀러 가도 시원찮은데.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닙니다. 이미 국가혁명당이, 이미 혁명이 시작된 것입니다.

청소년 해방 5대 공약: 수능 폐지

청소년 해방 5대 공약, 수능 폐지. 수능 왜 폐지합니까? 중, 고등학교 때부터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시험 봅니다. 영어를 잘하는 학생은 중학교 때부터 자기 전공 과목을 신고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 학생은 영어 시험만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보는 것입니다. 고등학교까지 중학교부터 고등학교 모의고사를 보는데 그 영어 한 과목만 시험이 있습니다. 수학 잘하는 학생은 수학 한 과목만 6년 동안 보는 것입니다. 그 총 점수를 합계해서 전국 석차가 정해집니다. 6년간 시험을 본 것의 석차, 전국에서 수학 잘하는 학생은 1등, 80점, 4,600등 이렇게 나오겠죠? 그러면 각 가는 대학이 정해져 버립니다. 수능 시험이 대학을 결정해줍니다. 좋습니까? 오늘 갑자기 배가 아파 죽겠는데 수능 시험입니다. 가서 시험 다 망칩니다. 1년 공부한 것 다 망칩니다. 6년 공부한 것을 하루에 배가 아파서 다 망쳐버리고. 이러니까 그 아이는 정신병에 걸립니다. 나중에 왜 우리는 그날 일진이 안 좋았다고 합니다. 시험을 봤는데 답을 안 써 넣었습니다. 여러분, 이것 한 번을 가지고 한 젊은이의 운명을 결정하는 이 수능 시험 제도 폐지해야 합니다. 100% 폐지해야 합니다. 본 점수의 평균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학생은 영어에 우리나라 몇 등, 수학에 우리나라 젊은 고등학생 중에 몇 등. 그러니까 대학은 알아서 들어가는 것입니다. 순서대로. 괜찮죠? 자기 전공하는 시험 보는 것 한 과목만 봐도 됩니다. 그러나 다른 과목은 수업만 들으면 됩니다. 수업 시간에 졸든 말든 그냥 선생이 가르치고 전공하는 학생만 열심히 듣고 나머지는 졸아도 괜찮습니다. 시험 학교 가는 것이 부담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자기가 정하는 수학 시간에만 열심히 듣는 것입니다. 미술 시간에 미술 일어나면 옆 사람하고 농담이나 하고 미술이 뭔가 그 말 못 합니다. 다 100점 맞아 옵니다. 의사에 넣으면 소용이 없습니다. 청소년 해방 공약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수능 폐지입니다. 제일 좋은 청년 해방 공약입니다. 수능과 군대가 폐지되니 얼마나 좋습니까?

유승준 사태와 군대 제도의 개혁

유승준 이름이 왜 나옵니까? 군대 안 갔다고 해외로 도망가는 것 아닙니까? 유승준이 뭘 잘못했습니까? 월급이 돈 1, 20만 원 주는데 꼭 군대를 가야 합니까? 그것이 복잡한 줄 압니까? 군대 제도를 바꿔줘야 하는 것입니다. 연예인들은 연예 활동 열심히 하게끔 풀어줘야 합니다. 3년간 군대 갔다 오면 유승준과 다를 것 없습니다. 운이 한참 치고 올라갈 때는 군대 생활을 해버리면 운이 팍 죽어버립니다. 그런데 우리는 유승준이라는 사람을 격려 안 해주고 “대한민국 군대 나가자”고 합니다. 그 사람은 이를 갈 것입니다. 군대는 간다는 자체가 관계로 가는 것이고 가고 싶어 하는 사람이 있습니까? 그때 시비 걸어서 “남은 안 갔다고 시비 거는 그런 인간들이 우리 젊은이라면 이것은 한심스럽기 짝이 없는 것입니다. 외국의 교포가 군대 안 가서 또 우리는 그 사람을 존중해줘야 하는 것입니다. 군대 제도 좀 바꾸라고 해야 하는 것입니다. 돈은 엉뚱한 놈들이 다 도둑질해서 가버리고 군인들은 월급 10만 원 주는데 그것이 월급입니까? 안 됩니다. 국회의원은 몇 십억을 받아 가는데 군대 갔다 온 젊은 애들은 한 달 월급 10만 원? 그것이 말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남의 아들을 그렇게 훈련받다가 무릎을 다쳐서 절름발이가 된 애가 있습니다. 그러면 불구자가 됩니다. 군대 가서 훈련 안 하던 애들 막 들이밀다가 병신이 된 애들도 많습니다. 군대에서 죽은 애도 많지만. 저는 남의 자식을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남의 엄마가 낳았지만 목숨 걸고 낳은 자식들입니다. 그런 우리가 대우를 보여줘야 합니다. 그것을 가지고 군대 안 갔다고 그 사람들이 군대 가고 싶을까요? 자기가 안 가고 싶으면서. 절대 우리는 최진실을 어떻게 죽였습니까? 사실과 전혀 관계없는 가짜 이야기를 퍼뜨려서 최진실이 얼마나 억울하면 자살을 했습니까? 제가 쓰는 방법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요즘에야 우지 언어 지당한 말씀입니다.” 이것입니다. 제가 청년 해방 5대 공약, 이것으로 우리 청년들을 해방시킬 것입니다. 제가 대통령 선거 때 나가서 딱 이런 것을 들고 TV 토론 할 때 다 보여줄 것 아닙니까? 청년들 “어느 당을 찍는다, 어느 당을 심지어 샀다가 허경영이가 아니고 국가혁명당이다”라고 할 것입니다. 청년들 이것을 보자마자. 부모들이 딱 보고 있다가 “아, 저 허경영이 저희는 순수한 음식을 표방하네요. 야, 우리 아들, 내 아이들과 함께 들어와서 살 것 같아.” 다들 “야, 야, 저 사람 찍었다” 그 자리에서 아주머니들이, 아저씨들이 싹 파악해 버립니다. 박장대소할 것입니다.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세례를 토하는 이번에 복귀해 선거 때 이런 것을 제가 안 할 것 아닙니까? 그러면 3년 후에 대통령 선거 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렇다고 저는 지금의 여야, 지금 군은 정보의 정치하는 청와대나 이런 데 비판합니까? 안 합니다. 저는 제 공약만 지키지, 사람을 욕하지 않습니다. 저는 제도만 바꾸겠다는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상징과 비전

이제 5대 공약, 그 다음 것은 무엇인가 봅시다. 국가혁명당 깃발입니다. 국가혁명당. 그 다음에는 국가혁명당 각종 어깨띠, 이런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국가혁명당 제 명함입니다. 여기는 송재호 혁명 명함 뒤쪽은 국가혁명당이 아닙니다. 송재호는 좀 특이하죠? 명함이 두 가지입니다. 온갖 것이 다 있습니다. 이것은 국가혁명당의 제 강의하는 단상입니다. 이것은 국가혁명당 55 보관하게 됩니다. 캠페인 버튼입니다. 여기에 전체 다 있습니다. 이것도. 그러나 이 마음 하나 만들어 어깨에 매고 설명합니다. 선거 막대기와 이런 이런 것이 있습니다. 브리핑. 이것은 330 공약입니다. 하나만 있으면 두 개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이 하나 봐줄 것이 있습니다. 이 색깔하고 이 색깔 중에 어느 것이 좋습니까? 이 색깔이 좋습니까? 이것을 조금 진하게 만들어서 전체 맵에 이것은 조금 흐리게 만들어야 이것이 좋다는 사람이 있고, 이것이 좋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논의가 약간 있습니다. 여러분마다 좀 다릅니다. 그래서 두 가지를 만들어서 제가 나중에 여기다 걸어놓고 여러분에게 이것을 물어봐야 합니다. 이 색깔과 이 색깔이 약간 비슷하게 차이가 납니다. 이제 결정을 합니다. 밝은 것이 좋다는 사람. 이것이 좋다는 사람. 이 색깔이 점수가 더 많습니다. 4대 1 정도로 만들었습니다. 이 색깔 좋다는 사람. 내리세요. 이 색깔 좋다는 사람, 3분의 1입니다. 3분의 1. 이제 이 색깔이 승리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이것을 보드로 만들어 놓고 한 번 걸어놓고 다시 봐야겠습니다. 어쨌든 3대 1로 이 색깔이 이겼습니다. 제가 처음에 이것을 만들고 선전했지만 거기서 저는 이쪽 색깔이 마음에 좀 들었습니다. 이것은 무엇을 말하냐 하면 뜨는 해입니다. 이것은 진합니다. 왜냐하면 노을은 이런 빛을 가지면서 집니다. 뜨는 해는 희망이 있습니다. 다릅니다. 어린애들 피 색깔은 이렇습니다. 노인들의 피 색깔은 이렇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노인들의 피 색깔은 이렇습니다. 지쳐서 꺼져가는 것과 같습니다. 어린애들 피는 맑으면서 선홍빛을 띱니다. 새빨갛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진합니다. 이것은 뜨는 해입니다. 앞으로는 어린애들 피 색깔을 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노인들 피 색깔은 좀 노인들이 표를 지금 더 많이 줄 것입니다. 저는 숨김없이 이야기하니까 여러분이 100억을 잡는 것입니다. 신안 사판의 허경영이가 말을 이렇게 하는 것이지, 여러분은 이렇게 말을 안 합니다. 저는 아름답게 시켜야 합니다. 이 두 가지 색깔을 보고 하나는 오전 색깔이고 하나는 오후 색깔이라고 합니다. 하나는 노인들 피를 가리키고, 이것은 어린애 피를 가리킨다고 이렇게 말한 사람이 있습니까? 많이 자랍니다. 그것은 국어사전에도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와 가지고 세상을 묶이고 울려 가지고 세상, 전 세계에 좋아하게 되면서 한국 말대로 하자, 우리 한국처럼 세계 통일하자, 이렇게 해서 감개무량하게 도장 찍어줍니다. 제 이름 허경영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사람은 언제 나온다고 했습니까? 언어도단 시대에 나옵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이 신인이 나오는데, 이 사람은 말도 안 통하고 종교도 내리막길로 가고 진리도 안 통하는 끊어지는 시대에 신이 온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옛날입니까? 옛날에 증산도 나올 때나 대순이 나올 때, 제가 천국에 나올 때가 아닙니다. 지금. 그때는 어른이라면 극복했습니다. 예의범절이 정확했습니다. 지금은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말도 안 통하고 종교도 안 통하고 진리도 다 꺼진 시대에 신이 나오는 것입니다. 제가 시기를 맞춰서 왔습니다. 시대에 딱 맞춰 와 있는 사람이 저입니다. 저보다 좀 일찍 온 사람은 언어도단 시대가 아닙니다. 지금은 자기 자식도 부모가 마음대로 못 합니다. 그때 옛날 그 사람들이 있을 때는 종교가 없어도 상관없던 시대입니다. 집집마다 있는 어머니, 아버지가 부처님 가운데 토막 같았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여러분들 어머니, 아버지, 할아버지는 완전 부처님 가운데 토막이었습니다. 절대 거짓말이 아닙니다. 부산에서 나와서 심각하게 떠들어서 그럴 필요 없지 않습니까? 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닙니다. 언어도단 시대입니다. 도저히 안 되는 이 시대를 말세,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가 이제 온 것입니다. 말세에 성자가 오는데 세상 사람들이 보고도 모릅니다. 보고도 알지 못합니다.

성선설, 성악설, 불성설, 원죄설에 대한 비판

제가 삼삼한 공약을 가지고 나타나지 않았습니까? 시간이 없으니까 빨리. 오늘은 여러분들이 멀리서 왔으니까 부산, 강제 섬 사람들이 있죠? 빨리 가야 하니까 빨리 합시다. 공약 이야기는 하나도 안 했네요. 맹자의 성선설은 가짜입니다. 안 맞습니다. 공자의 논어, 순자의 성악설은 가짜입니다. 석가의 불성설, 불성설은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합니다. 예수의 원죄설은 맞기도 하고 안 맞기도 합니다. 이것이 무슨 말이냐 하면 여러분은 태어날 때부터 인간은 선하다는 성선설을 믿습니다. 어린애를 갓 안아보세요. 가운데 사탕 하나 딱 놓으면 싸웁니다. 양보만큼도 없습니다. 좋은 장난감 하나 딱 가운데 놓으면 그냥 손에 딱 잡습니다. 순자가 성악설이라고 한 것입니다.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악한 인간이기 때문에 교육을 해야 한다. 그것이 순자의 교육설입니다. 인간은 교육을 안 하면 나이 들면 중간에 망할 것을 알았다가 타는 자. 여기 아무리 배고파도 먼저 드세요, 이럽니다. 이것은 교육을 했기 때문입니다. 어린애한테 빵을 가난하게 3살 때 갖다주면 배가 고픈데, 닭, 소, 노루를 싸웁니다. 그런데 어른들은 교육을 받았으니까 먼저 듭니다. 배가 고팠는데 제가 도저히 전에 수를 안 듭니다. 여러분은 앉아 있습니다. 왜 여러분은 교육을 받았기 때문에 신이 와서 먼저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오면 막 먹는 사람이나 이것은 교육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순자는 교육설을 주장합니다. 교육을 호되게 시켜야 한다. 그런데 맹자라는 사람은 그냥 둡니다. 원래 선하기 때문에 간섭을 안 하고 내버려 둡니다. 자연 그대로. 인간이 원래 선하다. 그러니 교육이라는 지나친 교육은 역효과가 난다는 것입니다. 석가는 불성설입니다. 모든 인간은 부처다. 부처님은 들어 있긴 있는데 나타나는 것은 악마들이 나타납니다. 요즘 이상하지 않습니까? 모든 사람은 선한 구석이 있습니다. 부처 가운데 토막 같은 것은 들어 있습니다. 불성설은 맞습니다. 맞는데 이것도 틀린 이유가 제가 지적해주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 원죄가 있다. 그럼 원죄가 없었으면 여러분이 인구가 지금 지구에 두 명밖에 더 있겠습니까? 서로 서로 끌어안고 잠을 잤으니까 숫자가 늘어난 것 아닙니까? 그러면 그것을 제가 원하지 않은 것은 원한 것인데 왜 범죄라고 하느냐? 만들지 말지. 그것을 왜 만들어 놓고 그것을 먹었다고 그렇게 시기를 누르고 원죄를 지었다고 그러고 그것을 지금까지 기도를 하고 통달하고 앉아 있습니까? 거기에 대해서 여러분이 IQ 430 신이 하늘 우리 우주를 만든 자의 이야기를 들어봐야 합니다. 그러니까 이것들은 처음 문제가 있습니다. 일부 문제가 있고. 성선설도 틀리고, 성악설도 틀리니 그럼 무엇일까? 그래서 전생설이 있는 것입니다. 전생이 있으니까 태어날 때부터 착한 것입니다. 엄마 아빠가 있는데 울지 않습니다. 전생에 업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순둥이 아닙니까? 젖만 물고 앉으면 배고파서 울지도 않는 그런 여자 있죠? 너무너무 순하고 착합니다. 악바리 같이 악을 안 씁니다. 그런 사람이 있죠? 이 사람은 전생이 선하니까 태어날 때부터 선한 아이입니다. 그런데 태어날 때 그 집안 부부를 갈라놓은 애가 있었습니다. 밤만 되면 웁니다. 그래서 아버지가 잠을 못 자게 합니다. 밤새 회사 다니는 남편입니다. 내일 아침에 차 운전해서 어디 가야 하는데, “쟤 좀 잠 좀 자라.” 잠이 안 오니까 안고 바깥에 추운데 가서 달달 떨고 밤새 안고 있습니다. 그래도 안 자고 애가 밤에만 울고 또 울고 또 나갑니다. 밤새 들락날락 거리다가 남편 잠재운다고 했기 때문에 잠도 못 자는 엄마들이 있습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그 아버지하고 엄마를 때립니다. “너는 전생에 원수야.” 그래서 밤만 되면 그렇게 해서 아버지 나중에 잠 못 자 교통사고로 정면 충돌해 졸다가 죽는다는 것을 들은 집에 전부 이런 애들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 조그만 집에 애가 밤새 밖으로 나갑니다. 졸음 운전하지. 이것은 아버지가 걱정도 되지. 애도 샀지. 이런 식으로 남편은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성선설, 성악설이 맞습니까, 안 맞습니까? 안 맞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전생이 악한 애가 있고, 태어날 때부터 부처 같은 애가 있습니다. 저만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이것을 통계를 잡아 가지고 “인간은 선하다, 인간은 악하다” 이것은 한심한 이야기입니다. 여러분 중에도 그렇지 않습니까? 저를 끌어안으면 불이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무엇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불가능합니다. 다 만들어 갈 것입니다. 제게 팍 들어가면 “아, 이것은 법들이 돌았다”라고 할 텐데 무엇이 왔는지 안 왔는지. 재미있죠? 재미있는데 저는 힘듭니다. 그러니까 성선설, 성악설, 이것은 완전 거짓말입니다. 인간은 전생이 있고, 따라서 선한 인간으로 올 수도 있고, 악한 인간으로 올 수도 있습니다. 애기 때부터 개구리를 잡아 다리를 싹둑싹둑 자르면서 엄마한테 보여주는 애가 있는가 하면은, 어떤 애는 개구리 죽겠다고 울고 있는 애도 있습니다. 똑같은 아이인데, “엄마, 얘가 개구리 죽였어. 이 애가 다리를 잘랐대” 이러면서 놀래 자빠질 애가 있는가 하면은, 어떤 애는 그것을 탁 찢습니다. 개구리 다리를 때 그것을 즐거워하는 애가 있습니다. 그렇게는 성악설이라는 이런 말이 틀립니다. 틀리는 것입니다. 인간은 전생이 있기 때문에 현생에서 선하다, 악하다, 이런 것을 논하는 자들이 이것은 초등학교 수준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런 것을 믿고 여러분이 살아온 것입니다. 신인이 오니까 이제 이해가 갑니까? 성선설, 성악설, 이것은 무슨 진화설. 얼마나 한심한 소리입니까? 개구리가 사람이 된다. 원숭이가 사람이 된다. 아닙니다. 개구리는 수억 년을 가도 개구리입니다. 원숭이는 수억 년을 가도 원숭이입니다. 절대 진화 안 됩니다.

한반도 풍수와 역사의 교훈

우리 남북을 마음대로 오가는 동물이 하나 있습니다. 수달입니다. 수달은 임진강 강물로 내려와 버립니다. 다른 짐승은 강물로 못 내려옵니다. 수달은 휴전선 밑을 들락날락 거립니다. 강물 때문에 개울, 개천 이런 것을 밑으로 들어오도록 하니까 북한에 가서 여러 개 있어도 다 옵니다. 남한 어디로 갈까? 맞습니다. 쥐와 다람쥐는 철조망 사이를 통과할 수 있고, 물속으로도 들어갈 수 있는데, 호랑이 같은 것은 물속으로 들어가지 못합니다. 철망을 못 넘어서 북한 호랑이는 남한으로 못 옵니다. 그리고 동해 바다가는 수달이 들락거리며 북한 갔다가 남한 왔다 출장 다닙니다. 그러니까 성선설, 성악설은 이제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우리가 공자, 맹자, 노자, 순자 이름을 한 번 체크해 보십시오. 이들은 밥 먹고 할 일 없는 사람들입니다. 밥 먹고 할 일 없는 소리 지껄이고 있는 것입니다. 석가의 불성설, 이것 하나만 맞습니다. 불성설이 있는 것인데, 저것도 인연이 있어야 합니다. 인연이 없는 자들은 마음속에 부처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불성설, 이것도 절반만 맞는 것입니다. 그 다음에는 원죄, 원죄. 조상의 죄가 있으니까 우리가 유전인자가 아버지가 고혈압이 있으면 나도 고혈압이 옵니다. 고조할머니가 유방암이 있으면 고조할머니가 나한테 옵니다. 그러니까 이것은 일부는 원죄설이 인정되지만 실제는 인정이 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다릅니다. 이런 것은 이 구시대 것은 새로운 시대의 제가 왔는데, 신이 왔는데 저것을 주장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어떤 종교적인 가치가 있어서 종교 행위는 해도 괜찮지만 우주 섭리를 깨치려면 제 강의를 들어서 깨쳐야 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래서 신의 영역은 신인의 영역은 인간의 영역, 이것이 한문으로 영역입니다. 자기 바운더리. 신인의 영역은 여러분, 전체 모든 정치와 종교를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이 신정 정치입니다. 신이 나타나서 정치를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오면은 여러분은 이것이 몇 년 남았습니까? 이제 다가오고 있습니다. 다가올수록 태풍이 더 많이 붑니다. 그럴 때 여러분이 특별히 저를 제가 시킨 대로 해야 합니다. 인간의 윤리에는 안 맞습니다. 이것은 뭐 인간의 무엇이냐? 이런 소리 할 필요 없습니다. 다 무슨 이유가 있어서 그렇게 하는 것입니다. 다 무슨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이쪽에 악을 이용해서 이쪽에 악을 제거하기도 하고, 이쪽에서 선을 이끌어내기도 합니다. 해로운 사람을 없애버리지 않습니다. 다 쓸모가 있습니다. 쓸모가 있어서 그러는 것입니다. 이제 일을 하기 위해서 그런 것입니다. 나쁜 약이 좋은 약이 됩니다. 그것을 한문으로 무엇이라고 합니까? 고진감래 말고. 전화위복도 있습니다. 화가 오히려 복이 된다고 합니다. 화가 복이 되는데 그 말 말고 또 있습니까?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다. 악한 것이 오히려 좋은 것을 이루어 낸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무슨 악한 일을 행한 것으로 여러분이 보지만, 그것이 양화를 구축하기 위한 것입니다.

세계 대전과 풍수지리

여러분은 1차 대전, 2차 대전을 했죠? 그러면 그것은 악화가 양화를 구축한 것일까요? 인간들의 죄악일까요? 인간들의 죄악일까요? 하늘의 섭리일까요? 1차 대전은 하늘의 섭리였습니다. 일본이 그 당시에 실수한 것이 있습니다. 청와대 뒤에 있는 모악산, 여기에 문수봉과 비봉 이렇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뒷산이 있지 않습니까? 두 개의 산이 여기가 비봉이고 문수봉이 있습니다. 그러면 하나는 러시아고 하나는 미국입니다. 그들이 우리나라를 섭정한다고 풍수가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나라 산이 있으면 여기에 청와대가 이렇게 있는데 이런 식으로 되고 여기에 대통령 숙소가 약간 높습니다. 이렇게 있습니다. 이럴 때는 미국과 러시아, 중국의 지배를 받는다는 것입니다. 이런 데가 집을 지으면 항상 빚쟁이가 항상 채권자가 노려보고 있는 것입니다. 산이 하나만 달랑 있습니다. 세 개의 다른 산이 보이면 그런 데 집을 짓고 사는 사람은 빚을 지고 있습니다. 대부분 그렇습니다. 빚에서 헤어날 수 없습니다. 그럼 거기서 이사를 가면 빚이 없어집니다. 동네가 있는데 뒷산이 이렇게 밝고 밝은 보이면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런데 여기는 이 옆에는 여기에 여러 개가 와 있습니다. 다시 산이 하나 있죠? 이것이 인왕산입니다. 인왕산인데 인왕산은 예산이 없습니다. 그래서 무학대사가 여기다가 왕궁을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동쪽을 바라보고 이것은 남쪽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청와대가 동쪽을 바라보면 천호동까지 뚫려 있습니다. 1천억 원까지 150km가 뚫려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왕산은 조금만 남산이 딱 가리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도봉산, 화산이 딱 가리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는 이것이 불산, 불이 난다고 합니다. 여기가 불바다가 될 확률이 많습니다. 왕조가 500년을 못 갑니다. 이것이 500년 못 가는 풍수입니다. 이것은 5천 년 가는 풍수. 그런데 무학대사님은 그 당시 바른 것을 말했습니다. 이때는 억불 정책을 썼죠? 불교가 그때는 힘을 쓸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이때는 무슨 시대입니까? 유교 시대입니다. 유교 시대, 맞습니까? 그러니까 이 유교가 판을 칠 때니까 정도전은 여기에 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무학대사님은 여기서 5천 년을 가야 한다고, 왕조가. 이렇게 주장하니까 누구 말을 듣습니까? 이성계가 조선시대 공신, 정도전의 말을 들었습니다. 불교는 입 다물라고 했습니다. 억불 정책이니까 유림들의 말을 들어 가지고 여기에다 썼습니다. 정확하게 500년 만에 문을 닫지 않습니까? 그런데 일본이 풍수에 이 멀티로 여기에 와 가지고 경복궁 안에다가 이 경복궁 안에다가 무엇을 짓습니까? 중앙청을 짓습니다. 중앙청을 다 짓습니다. 이것이 실패작입니다. 바로 500년이 꽉 차는 해에 이것이 없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500년짜리 풍수니까 그냥 일본이 여기에다 조선총독부를 지었으면 지금 세계를 제패해 버려서 지금 세계가 일본 하나로 통일된 것입니다. 국회 의사당처럼 동그라미 하나, 독일도 일본한테 줘버립니다. 10대 대해서만 독일도 일본한테 항복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소도 싸우고 아시아에서는 독일이 이기고, 유럽에서는 일본이고. 유럽에서 독일과 일본이 붙으면 일본이 이겨버립니다. 세계는 일본 국가 하나뿐입니다. 이렇게 될 수 있었는데 풍수를 모르는 놈들이 러시아와 미국 코 앞에다 갖다가 중앙청을 딱 씌우니까 500년이 딱 되니까. 어찌 됐든 500년이 딱 되니까 경복궁하고 같이 운명이 일본 문명이 왕창 무너져 버리는 것입니다. 총독부도 잘못 지은 것이 아니고 일본이 아시아에서 러시아에도 이기고 중국도 이겼는데 왜 망했는가? 지반을 잘못 지은 것이 아니고 왜 이만한 집 앞에다 왜 집을 짓습니까? 500년밖에 행복하지 못할 자리에다가 무학대사 말대로 인왕산에다가 지었으면 천원을 바라보지 않으면 한강물이 물밀듯이 들어오면서 대일본 제국이 세계를 통일하는 데 어마어마한 운이 일어날 뻔했습니다. 이것은 제가 오기 위해서 그 사람들은 생각하기를, 그러니까 대통령이 되면은 여기를 청와대를 공원으로 만들 것입니다. 저는 어디에 하냐? 지금 장관들이 있는 곳에 있으면서 거기에 지금 집 지으려 하는 것이 집무실입니다. 그 다음에는 용 정도에다가 바로 대통령에서 6개월 만에 황제로 추대되니까 황제 공원 지어버립니다. 왕의 영향이 시작됩니다. 부산, 강제 섬에서 온 사람들은 빨리 먼저 진료를 받고 가야 하고, 내일 하는 후에 많이 오십시오. 백궁 영태에 대해서 잘 들으세요. 냉대를 한 다음에 어떤 꿈을 꾸거나 만난 사람들, 조상을 만난 사람들은 써서 내세요. 그래서 좀 내주면 우리가 그것을 책으로 만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