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문: 허경영, 시대의 강연자
허경영 총재를 모시기로 결의했습니다. 앞으로 훌륭한 연사들이 오시겠지만, 그 타이밍은 잘 맞춰야 합니다. 허경영 총재는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이자 정치 전문가이며, 앞으로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분입니다.
저는 강의하는 사람이 아니라 주로 강연을 합니다. 주제 없이 강연을 통해 인터넷 유튜브로 소통하며, 미국 CIA에서도 한국의 허경영을 대통령 랭킹에 올릴 정도입니다. 여론조사 기관들이 스타킹 선호도를 조사할 때도 절반은 제 이름을 들먹이며 허경영을 좋아한다고 답해, 제가 이상하게도 상품이 되어 어떤 여론조사든 제품 조사든 제 이름이 1등으로 올라갑니다.
저는 항상 안티를 만들지 않고 찬티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오늘도 여러분이 좋아하는 말은 한마디도 하지 않겠습니다. 대한민국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한쪽은 망하고, 다른 한쪽은 세계를 통일하는 기로에 있습니다. 대한민국은 이런 담장 위에서 이쪽으로 떨어지면 세계 통일, 저쪽으로 떨어지면 대한민국은 없어지는 위태로운 지경에 놓여 있다고 봅니다.
한반도 위기론과 국제 외교 비화
지난해 2월, 3월, 4월에 미국의 아태위원장 코리 가드너를 만나 북핵 문제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당시 미국은 북한을 공격하려 했고, 코리 가드너가 전쟁 비용을 결제하면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을 칠 자금이 마련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코리 가드너가 결제를 해주지 않으면 트럼프는 전쟁을 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코리 가드너를 만나러 가니 문정인 대통령 안보 특보가 나오더군요. 그때가 하와이에서 군사 장군들이 북한 공격을 결정하기로 한 날 전날이었습니다. 저는 코리 가드너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핵을 충분히 검증 가능하게,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하는 것이었습니다. 북한이 핵을 폐기해야 한다고 말이죠.
하지만 코리 가드너는 완벽하게 검증 가능하고 영구적으로 되돌릴 수 없게 폐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너무 강력한 요구였고, 사실상 전쟁을 하자는 소리였습니다. 엘리미네이트(Eliminate)는 미국이 직접 제거하겠다는 의미였습니다. 저는 북한의 핵은 점진적으로, 단계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치 이라크를 쳐들어가듯이 왕창 쳐들어가 보니 아무것도 없었던 소모적인 전쟁을 한반도에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제 말에도 상당한 설득력이 있었을 것입니다.
얼마 후 루비오 상원의원을 만났습니다. 루비오는 트럼프와 대선 경선에서 처음부터 1등으로 쭉 나갔던 대통령 후보였습니다. 그리고 5월 5일, 미국 클리블랜드 모처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만났습니다. 그들에게 이와 유사한 이야기를 설득했고, 결국 한반도 전쟁은 없어졌습니다.
제가 트럼프, 코리 가드너, 루비오를 만날 때 그들의 눈에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여러분은 상상도 못 할 이야기지만, 그들이 조용해졌고 그날부터 미국 전체가 조용해졌습니다. 제가 미국에 갈 때 트럼프 대통령의 딸과 같은 비행기를 타고 갔습니다. 대한항공 비즈니스석에 트럼프 딸과 함께 미국으로 갔습니다. 워싱턴 공항에는 트럼프 딸을 만나려는 기자들이 엄청나게 나와 있었습니다. 하지만 트럼프 딸은 공항 활주로에서 다른 차를 타고 가버렸고, 제가 나가니 기자들이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기자들은 트럼프 딸을 만나는 데 실패한 것이죠.
지금 한반도는 백척간두의 위기입니다. 아무 국회의원도 아닌 제가 미국 대통령과 상원의원 등 여러 사람을 만나 말로 설득하고 에너지까지 넣어 한반도 전쟁을 막았습니다. 그런데 모 방송사에서는 제가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는 전부 가짜입니다.
이번에 조선일보, 중앙일보에 미국의 대통령 여섯 명의 자문을 한 임천근이라는 분이 경문을 올린 것을 보셨습니까? 조선일보에 “허경영 전 총재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핵심 상원의원들을 만난 것은 사실이다”라는 기사가 실렸습니다. 닉슨, 포드, 부시 부자, 트럼프 등 여섯 명의 대통령 고문을 지낸 임천근 씨가 이렇게 올렸습니다. 이분은 한국 대통령치고 자기 도움을 안 받은 사람이 없는데 어떻게 한국 언론이 이 모양이냐고 비판하는 내용을 조중동에 전면 광고로 실었습니다. 이것이 네 번째 낸 광고입니다. 허경영이 트럼프를 안 만났다는 것이 전부 거짓말이라는 증거입니다.
제가 억울하게 부시 대통령을 만나고 왔는데도 안 만났다고 하니, 영한모자 백성학 회장이 증언했습니다. 허경영 씨가 백성학 씨가 트럼프 부시를 만나는 자리에 부시와 함께 있었다고 신동아에 나왔습니다. 저는 20년 전에 부시를 만나고 올해 트럼프를 만났습니다. 그것이 사실인데 거짓말이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대한민국 백척간두의 현실: 언론, 안보, 경제, 정치
한반도는 언론이 백척간두에 서 있고, 안보가 백척간두에 서 있고, 경제가 백척간두에 서 있고, 정치가 백척간두에 서 있습니다. 내년 국회의원 선거에 저는 국가혁명당 소속으로 전체 국회의원을 다 내보낼 것이고, 8월 15일 국가혁명당 총재로 취임합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한창 선거 운동을 할 때 TV 생방송에 나가서 제가 말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4년 있으면 쫓겨날 것이고, 청와대에 구판이 벌어져 많은 사람이 체포될 것이라고요. 두 번째,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에서 통과시킨 법 중에 우리나라를 망하게 하는 법이 있었습니다. 바로 국회선진화법입니다.
국회선진화법은 국회의원이 과반수 이상, 180명 이상이 되어야 법이 통과되도록 만들어 놓은 법입니다. 이 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의 정책은 하나도 통과될 수 없었습니다. 야당이 동의하지 않으면 어떤 법도 국회를 통과할 수 없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야당 후보 시절에 이 법을 만들었고, 자신이 대통령이 되고 보니 국회를 통과할 수 있는 법이 없었던 것입니다. 결국 허송세월하다가 쫓겨났습니다. 선진화법 때문에 박근혜 대통령은 탄핵을 받았습니다. 촛불 시위가 일어나 국민 탄핵을 받아 국회에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쫓겨났습니다. 당선은 51%로 붙는다고 말했습니다. 이 여섯 가지 말이 하나도 틀리지 않았습니다.
당시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과 새누리당의 튼튼한 배경을 가진 박근혜 대통령이 쫓겨날 것이라고 말한 사람은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그렇게 이야기했습니다. 김일성이 언제 죽는다는 식의 예언은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쫓겨날 것이라는 시나리오를 대통령 되기 전에 51%로 당선된다는 말과 함께 할 수 있었을까요?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일주일 전에 제가 이건희 씨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질 것이고, 삼성은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꿔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건희 회장은 왕거미상이었고, 거미줄처럼 쳐놓은 것이 반도체였습니다. 거미처럼 기어 다니며 살아가는 걸음걸이도 거미 같았습니다. 왕거미상이 쓰러졌으니 누가 회장이 되겠습니까? 이재용은 용상입니다. 용상은 빨간색을 해야 합니다. 적색 마크로 바꾸지 않으면 삼성은 앞으로 큰 손실을 볼 것이라고 했는데, 제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핸드폰 반도체가 폭발하여 100조 원 정도의 명예 손실을 봤습니다.
그 후 또 다른 일이 터졌습니다. 일본과의 외교 문제였습니다. 우리나라 외교는 근본이 빵점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일본에 가서 포괄 협상을 통해 대한민국이 일본에 끼친 모든 피해를 8억 불로 끝내기로 했습니다. 유상 3억 불, 나머지 무상으로 받았습니다. 그때 모든 협상은 더 이상 없다고 사인하고 돈을 받아왔습니다. 그런데 전임자가 독재자로 해서 성립된 외교 관계를 지금 대법원에서 작년에 “일본 기업은 한국에 피해 준 것을 물어내라”고 판결했습니다. 이게 말이 됩니까? 대한민국 사람들이 매너를 바꾸지 않는 한 대한민국 경제는 갈수록 몰락해 갈 것입니다.
일본은 300년 된 기업이 천 개가 넘고, 100년 된 기업은 말할 것도 없이 많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100년 된 기업이 두산 하나밖에 없습니다. 이런 나라에서 핸드폰 폭발을 방지하는 필름을 만들 수 있을까요? 없습니다. 우리는 앞으로 50년 정도 걸려야 일본에서 지금 우리에게 팔고 있는 반도체에 넣을 수 있는 기술을 사 올 수 있습니다. 그 기술이 없으면 한국의 모든 반도체는 끝나는 것입니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핵심 기술은 일본이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는 우리만 잘났다고 하면서 선조들이 맺은 조약을 장난처럼 취급하고, “이런 정권이니까 우리는 그거 인정할 수 없다. 독재자가 한 것이니”라고 말합니다. 이러면 안 됩니다. 우리 민족은 자기 어머니가 위안부로 갔으면 8억 불을 받았으니 이제 국가에서 그 위안부에게 상당한 대우를 해 줘야 합니다. 그걸 안 해 주고 일본에다 떠넘기는 것입니다. 기업들이 일본에서 피해 본 것에 대해 상당한 보상을 해 줘야 하는데, 돈을 그만큼 벌어 놓고도 보상을 안 해 주니 그 사람들이 각개전투를 하게 만드는 책임이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런 기생충 같은 민족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일본 사람들에게 가서 100번 사죄해야 합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일본에 가서 미안하다고 사죄할 것입니다. 왜냐하면 외교 관계는 지켜야 하기 때문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8억 불을 가져왔는데, 제일 먼저 공화당에서 당사를 짓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은 “이것은 국민의 피와 땀이니 우리는 작업복을 입더라도 공장을 지어 내 자식 후손들만큼은 사람답게 살게 하자. 이건 우리가 개인적으로 쓸 수 없다”고 했습니다. 내무부 장관이 내무부 청사를 짓자고 했지만, 대통령은 안 된다고 했습니다. 열흘 동안 돈을 받아오니 수많은 곳에서 돈이 필요하다고 손을 벌렸지만, 대통령은 “포항제철, 고속도로, 산업 시설 외에는 이 돈을 쓸 수 없다”고 못 박았습니다.
그리하여 한국 경제를 날개 돋친 듯 급성장시켰습니다. 그때 북한은 160불이었고, 우리는 68불, 60불 이럴 때였으니 북한이 우리보다 세 배나 잘 살았습니다. 북한의 수풍수력 발전소 전기까지 껐던 민족이 6.25 사변 이후 전기는 끊겼지만, 박정희 대통령의 강력한 지도력으로 그 돈을 가지고 산업 시설에 투자했습니다.
하지만 베트남, 티베트, 라오스, 대만, 필리핀 같은 나라들은 받은 돈을 대통령이 사적으로 정치 자금으로 다 썼습니다. 골프장, 대통령 전용 비행기 등을 사면서 그 돈을 다 써버리고 국민에게 돌려준 것이 없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만 그 돈을 국가에 기여하는 데 쓰고 일절 10원도 쓰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경제가 오늘날에 이른 것입니다.
그런 박정희 대통령의 튼튼한 배경을 지니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이 갑자기 쫓겨날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이 있었을까요? 없었습니다. 저는 미친 사람으로 욕을 먹었습니다. “남이 대통령 되는데 왜 그런 기분 나쁜 소리를 하냐?”고요. 그러나 여러분은 미래를 볼 줄 알아야 하는데, 여러분의 눈은 도대체가 뭘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인구 절벽과 미래 예측
저는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아이를 낳으면 3천만 원을 주장했습니다. 요즘은 그 3천만 원이 5천만 원으로 올랐습니다. 아이를 낳으면 5천만 원인데, 결혼하면 1억이 아니라 3억입니다. 1억은 무조건 남녀에게 5천만 원씩 주고, 주택 자금 2억을 무이자로 영구적으로 줍니다. 그 대신 집을 사면 2억에 대해 설정이 들어가야 합니다. 집을 살 때만 2억을 가져갈 수 있고, 집을 안 사면서 2억을 받아 쓸 수는 없습니다. 주택을 살 경우에만 2억이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지금도 전세 융자 2억까지 주는데, 그것은 집에 설정이 들어갑니다. 그와 같이 설정을 해 놓지만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젊은이들이 결혼하는데, 제가 30년 전에 58년 개띠가 베이비붐 세대라고 말했습니다. 20년마다 베이비붐이 와야 하는데, 7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9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2018년에 베이비붐이 왔습니까? 안 왔습니다.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중랑 초등학교 학생이 만 명이 넘었었는데, 지금 학교 수가 얼마나 됩니까? 서울마저도 초등학교가 지금 위태롭습니다. 지방 학교는 다 없어졌습니다. 이래 놓고 여러분 지금 서울에서 돌아다닙니까? 여러분 이게 인생입니까?
저는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이라 우리 국민들이 30년 전에 결혼하면 1억을 준다고 하니 저를 얼마나 흉봤는지, 재작년까지 욕을 먹고 다녔습니다. “저 새끼 저거 결혼하면 1억 준대. 저거 미친놈 아니야?” 저는 이때 이미 78년에 아이들 베이비붐이 없어질 줄 알았습니다. 정말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98년에도 베이비붐이 없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인구가 어떻게 되느냐? 잘 보세요.
옛날에는 인구가 어린아이들, 중년층, 노년층 순으로 정삼각형이 되어야 했습니다. 어린아이가 이만큼 많고, 중년층, 노년층 순으로요.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어린아이는 요만큼, 중년층이 이만큼, 노인이 이만큼 늘어나는 다이아몬드 형이 되었습니다. 이만큼이 없어진 것입니다. 양쪽으로 없어진 젊은이들입니다.
그것을 미리 내다보고 대한민국은 이 출산 정책에 목숨을 걸어야 한다고 딱 말했더니, 미친놈이라고 제가 얼마나 20년간 욕을 태백기로 얻어먹었는지 모릅니다. 그리하여 다 망하고 아이들 다 없어지고 나니 이제 출산에 1년에 30조씩을 퍼붓습니다. 그럼 그 30조가 아이 낳는 여자, 1년에 30만 명씩 낳아서 1억씩 돌아가야 할 돈이 전부 연구비니 뭐니 하면서 다 탕진되고, 아이 낳는 사람들에게는 실제 돈을 주지 않습니다.
저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처음 봤습니다. 30조씩을 퍼붓는데 그 30조가 전부 출산 연구비입니다. 여기저기로 빠져나가고 회식비로 빠져나갑니다. 잘하는 것입니까? 차라리 산모들에게 1억씩 줘야 합니다. 그래야 산모가 목돈이라도 받아야 아이를 키울 책임감을 갖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산모들에게 10만 원, 5만 원 이런 푼돈을 주면 아이를 낳아서 되겠습니까? 산모 굶어 죽습니다.
그래서 저는 무슨 정책을 할 때 수당을 5만 원, 10만 원 이렇게 안 합니다. 결혼하면 그냥 1억,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택 자금 2억. 간단합니다. 그렇게 해야 사람이 계획을 세웁니다. “야, 쌍둥이 낳으면 1억이야!” “세쌍둥이 낳으면 1억 5천이야!” 이렇게 여자가 계획을 세웁니다. “야, 우리 이번에 아이 하나 낳자. 아이 낳으면 5천만 원 주니까 그거 가지고 장사를 한번 해 보자. 그거 실패하면 아이 하나 더 낳으면 되잖아.”
그런데 아이 낳으면 10만 원 준다, 매달 아이 보유비 조금 준다, 이딴 소리 하면 아이 안 낳습니다. 어떻게 정책을 그렇게 해서 연구비로 돈 다 탕진해 버리고 산모들에게는 입 싹 닫고 국가 예산은 다 갖다 쓰는 도둑놈들 천지입니다. 제가 이걸 대통령이 되면 잡을 것입니다. 한번 보세요. 저는 머릿속에 모든 내용이 다 들어 있습니다.
제 유튜브 본 사람 있나요? 유튜브를 보세요. 제가 오늘 여기서 자세히 이야기할 수 없지만,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교수님께 물으니 9시에 끝난다고 합니다. 40분 남았다고 합니다. 저는 슬슬 갈 준비를 해야겠습니다. 제가 강의를 적게 해야 여러분이 유튜브를 보는 것입니다. 허경영 강연을 치면 유튜브가 나옵니다. 제가 여기서 아무리 떠들어 봐야 저는 문제만 던져 줍니다. 화두만 던져 줍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을 살리고, 여러분이 이 베이비붐 세대, 5년 베이비붐 세대를 없애 버린 민족입니다. 지금 이 다이아몬드 형태를 다시 삼각형으로 만들 수 있을까요? 상당히 어렵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한민국은 희망은 일단 없다고 보는 것입니다.
조금 있으면 날이 가면 갈수록 노인은 소비를 안 합니다. 어린아이들은 소비를 하는 사람입니다. 아이가 있어야 부모도 아이 데려와서 밥 사 먹으러 나가지, 아이가 다 늙어 버렸는데 노인들이 밥 사 먹으러 나가서 좋은 식당에 가서 돈 쓰고 안 합니다. 아이가 고등학교를 들어가야 부모들이 백화점에 가서 교복도 하나 사 주고 신발도 하나 사 주고 소비가 일어나는 것인데, 아이 없는 나라에 무슨 소비가 있겠습니까?
여러분, 저는 여러분이 거꾸로 살아가는 사람들로 보입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제일 먼저 인구 정책에 성공해야 합니다. 이렇게 작은 나라가 우리 조상들이 “작은 고추가 맵다”고 했죠. 우리 한반도가 나라가 작다고 실망하지 마십시오. 이 한반도가 반드시 세계를 제패할 것입니다.
미국의 미래학자 엘빈 토플러가 뭐라고 했습니까? 2040년이 되면 대한민국이 미국을 앞선다고 했습니다. 그 말은 무슨 말입니까? 대한민국이 세계를 통일한다는 소리입니다. 그런데 한반도에서 어떤 이상한 놈이 하나 나온다고 했습니다. 인도의 시성 타고르가 아시아에서 문학으로 노벨상을 최초로 받은 사람인데, 타고르는 동방의 등불이 한반도에서 나온다고 했습니다.
우리 남사고 선생의 500년 전 『격암유록』에는 제가 나오는 것을 이렇게 말했습니다. “말세가 되면 신인이 나오는데, 그 신인을 보고도 알지 못한다.” “볼 자 아니 자 알지 자 시부지 보고도 알지 못한다.” “세인 부지 함수심사 사회상 사람이 부지 보고 알지 못하니 이보다 더 한심한 일이 있을 수 있나 한심사.” 무슨 말인지 알죠? 세상 사람이 그를 보고도 알지 못하니 한심한 일이 아닐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이 사람은 어디서 나타나느냐? “편답천 조선네.” 그 사람은 한반도에서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편답은 아시아 동쪽을 말하는데, 이 편답 천하 한반도 하늘 아래에서 그 사람이 태어난다는 것입니다. 그 사람의 성씨가 뭐냐? “천화 권네 신인출.” 그 사람 성씨는 허씨라는 것입니다. 누군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탁 나타나 봐야 아는 것 아닙니까? 그때까지는 저도 모릅니다.
저는 어릴 때 사서삼경에서부터 한문책을 50권 정도 뗐는데, 대장경을 문감고 쓸 정도입니다. 만약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을 제가 말할 때 이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저에게 “이건희가 왜 쓰러지니?”라고 물으니 제가 설명해 줬습니다. “왜 쓰러지는지 알려주마.” 이건희 회장이 마화경영을 하겠다고 삼성에서 주장했습니다. 마화경영을 주장한 적 있죠? 그게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기 열흘 전입니다. 조선일보 각 신문에 삼성의 경영이 마화경영을 하겠다고 나왔습니다. 이 마화는 쓰는 사람마다 죽습니다. 그럼 누가 저걸 쓴다고 했으니 누가 죽느냐? 이건희 회장이 쓰러지는 것입니다. 이건희 회장은 죽을 정도가 아니었습니다. 제가 이건희 회장을 못 죽게 했습니다. 저는 그런 능력이 있습니다. 그냥 쓰러지는 정도로만 보류시켰습니다.
왜냐하면 삼성이 상속세 때문에 이재용 씨가 75% 정도 주식이 달아나 버리면 미국과 중국이 삼성을 가져가 본사가 북경으로 가버리거나 뉴욕으로 가버리기 때문입니다. 위험한 것입니다. 저는 25년 전에 상속세를 없애자고 주장한 사람입니다. 아시죠? 왜냐하면 상속세 때문에 일본은 상속세가 약하니까 아버지가 호빵집을 하면 3대, 4대까지 호빵집을 할 수 있습니다. 아버지 건물을 인수받아 가지고요. 우리는 아버지가 빌딩을 남기면 상속세 75% 때문에 경매가 들어옵니다. 망합니다. 아버지 공장, 아버지 회사를 유지할 수가 없습니다.
이따위 세금법을 가지고 대한민국이 어떻게 핸드폰 배터리 폭발을 방지하는 필름 하나를 못 만드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부모들의 대를 이어가는 기업을 못 만들게 해 놓은 것입니다. 이 멍청한 정치인들이 말입니다. 알겠습니까? 이 국회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은 정신 교육대로 일단 들어갑니다. 물론 저에게 와서 밥을 사거나 몰래 돈을 주면 넣지 않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은 들어간다고 봐야 합니다.
국회의원들이 만드는 법이 나라를 망하게 하고, 회사를 망하게 하고, 삼성 그룹뿐 아니라 많은 기업이 외국으로 도망가게 만듭니다. 김영란법은 또 왜 만듭니까? 자본주의는 자본주의 3대 원칙이 있습니다. 자본주의를 하는 국가가 공산주의 법을 만든 것이 김영란법입니다. 저는 법대 수석으로 나온 사람입니다. 저도 공부는 여러분만큼은 했습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원칙
자본주의 3대 요소는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 그리고 소유권 절대 원칙입니다. 소유권은 대통령도 뺏어갈 수 없습니다. 내 집을 대통령이 뺏어갈 수 있습니까? 없죠? 계약 자유, 과실 책임, 소유권 절대 원칙. 이 3대 원칙이 자본주의 원칙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제가 김영란법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김영란법은 이 원칙을 어긴 것입니다. 자본주의는 돈이 있으면 기여 입학 제도, 대학을 허용해야 합니다. 그러면 가난한 아이들이 학비가 적어집니다. 그걸 배 아파서 “야, 쟤는 공부도 안 하고 기여 입학했어”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자본주의는 돈도 실력입니다. 세금 내고 남은 돈입니다. 세금 낼 거 다 내고 남은 돈에 왜 상속세를 붙입니까? 아버지가 세금 다 내고 남겨 놓은 돈입니다. 아버지가 뼈 빠지게 소득세, 법인세 다 내고 남은 돈이 그 건물입니다. 그런데 아버지 주식을 왜 뺏어갑니까? 아들이 왜 그걸 못 가지고 옵니까? 왜 국가가 뺏어갑니까? 공산주의도 이렇지는 않습니다. 소유권 절대 원칙을 어기는 잘못된 것입니다.
민주주의의 3대 원칙은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입니다. 지금 행복을 보장해 줍니까? 열심히 일해서 아들에게 물려주어 기업을 이어가게 하려는데 싹 다 뺏어버립니다. 75%를 내버리면 이건희 회장의 주식 지분은 외국 미국 회사와 0.1%에 왔다 갔다 합니다. 그런데 그걸 75% 내버리면 삼성은 본사가 뉴욕으로 가버립니다. 그다음에 중국 사람이 두 번째를 노리고 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삼성 그룹에서 세금이 하나도 안 나와도 괜찮습니까? 이런 멍청한 국민들이 있습니까? 제가 상속세 폐지하자고 하니 또 미쳤다고 합니다.
저는 여기서 지금 강의할 맛이 안 납니다. 제 강의장에는 보통 천 명 정도가 들어옵니다. 저는 이렇게 대학 강의는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 대학에서 예쁜 여자들이 오라면 가서 할 수는 있죠. 여자들 보는 재미로 남자들이 이렇게 앉아 있는데 몇 명 되지도 않으니 재미가 없습니다. 여자 두 사람이 있네요.
행복 추구의 원칙이 민주주의 3대 원칙입니다.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의 원칙. 절대 공평이 무슨 뜻입니까? 공평이 뭐죠? 우리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지만, 민주주의 3대 요소에는 평등이 아니라 공평입니다. 평등은 민주주의에는 없습니다.
이게 뭐냐? 국민의 5대 권리에는 청구권, 평등권, 참정권, 사회권, 자유권, 평등권이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에 국민의 3대 권리도 생존권, 소유권, 평등권. 이게 평등이 다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실제 민주주의와 자본주의는 평등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공평입니다. 열심히 일한 놈은 좀 잘 살고, 게으르고 술 마시고 노는 놈은 좀 못 산다. 이게 공평입니다. 공평하지 않습니까? 어린이에게는 빵을 하나 주고, 어른은 빵을 두 개 주는 것입니다. 그걸 꼭 평등하게 줘야 하겠습니까? 이게 민주주의란 말입니다.
그럼 김영란법은 민주주의의 3대 원칙에 어긋나는 것입니다. 제가 돈이 좀 있습니다. 선생에게 내 자식 좀 잘 봐달라고 천만 원 주면 어떻습니까? 집 한 채 사 주면 어떻습니까? 왜 그게 배가 아픕니까? 제가 돈이 없으면 내 아들 그만큼 대우 못 받는 것이 당연한 것 아닙니까? 돈이 없는 것을 합리화하면서 돈 있는 사람들이 선생에게 몇 만 원짜리 이상, 2만 원 이상 주면 안 된다고 하면 국가 경제가 흔들립니다. 백화점이 문 닫고 경제가 흔들릴 것입니다. 절대 이러면 안 됩니다.
자본주의에는 있는 사람, 저 탤런트 계시네. 저런 탤런트는 또 탤런트로서 대우가 있습니다. 평등하게 대우받아야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저 사람이 대우를 더 받는 것이 공평합니다. 왜 원고 외우느라 얼마나 고생했겠습니까? 쳐다보면 인생에 원고 외우는 데 뺏긴 시간이 얼마나 아깝겠습니까? 돈 몇 푼 받았다고요? 외운 것을 외우다가 한번 실수해 보십시오. 얼굴이 얼마나 붉어지겠습니까? 탤런트나 영화배우를 보면 존경심이 저절로 생깁니다. 제가 신성일 씨를 보면 피부가 저보다 더 안 좋습니다. 신성일 씨 옆에 가서 보면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수천 편의 영화에 나가면서 대학배우 때 조명을 들이비춰서 그 성질이 얼마나 조명에 버티겠습니까? 웬만한 사람은 하룻밤만 해보면 “나 영화배우 안 해. 때려치워”라고 할 것입니다. 밤에 잠도 못 자고 꼬박꼬박 졸면서 그 촬영을 해낸 그 인내심은 대단한 것입니다.
우리 전원주 선생님은 제가 식당에 밥 먹으러 갈 때 여러 번 만났습니다. 식당에서 저와 여러 번 마주치고 인사도 했습니다. “도둑놈이 어디 죄 짓고 도망 못 가더니 여기서 또 만나네.” “될 모시고 가랍니다.” “장흥도 와야죠. 나중에 청와대도 와야지.”
이 공평은 자본주의에서 있는 사람은 좀 대우를 받고, 없는 사람은 좀 고생하는 것입니다. 다섯 달란트 만든 자에게는 한 달란트 묻어 놓은 자의 돈을 예수가 뺏어가 줘 버립니다. 그게 공평입니다.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가지라는 것입니다. 노력 안 하고 땅속에 묻어 놓은 자는 고생 좀 하라는 것입니다. 이게 자본주의입니다.
법 때문에 경제가 엄청난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 사람 신랑이 제 친구입니다. 이 사람 신랑이 저와 둘도 없는 친구입니다. 청년 문제 전문가, 검사 출신 강지원 씨입니다. 이분이 제 친구 부인입니다. 그런데 제가 이 법을 왜 반대하겠습니까? 경제를 망치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제가 대통령이 되면 선생에게 집을 사 줬든, 1억을 줬든, 10억을 줬든 부자들이 돈 쓰는 것을 절대 막지 않을 것입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똑같습니다. 아이들에게는 자본주의의 정신을 어릴 때부터 키워 줘야 합니다. “아, 내 친구 엄마는 우리 선생님에게 집을 사 줬대. 야, 나도 앞으로 부자가 돼야 내 아들에게 집을 사 줄 거 아니야. 더 열심히 공부해야 되겠다.” 똑같이 대우해 주니까 공부할 필요가 뭐 있습니까? 아무나 똑같은데 이렇게 가다가는 흑인들처럼 돼 버립니다. 뭔가 있는 사람은 돈을 쓰게 해 줘야 합니다. 선물을 마음대로 주면 죄 짓는 것처럼 하니 이건 안 됩니다.
허경영의 50가지 정책: 폐지와 혁신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금융실명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은행에 돈 넣으러 가면서 죄 짓는 사람처럼 신분증 꺼내고 돈 찾고 이게 무엇입니까? 국민의 위화감을 만들어내는 세금을 안 먹이겠다는 것입니다. 금융실명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폐지. 제 말 이해가죠? 이게 자식들에게 다 노출이 되어 이걸 좋은 단체에 기부하고 싶어도 자식들과 철천지원수가 됩니다. “아버지가 은행에 돈이 이만큼 있네. 부동산이 이만큼 있네.” 이걸 자식이 알면 자본주의가 무너집니다. 자본주의는 자기 돈이 얼마 있어도 아들 몰래 다 가지고 있다가 뜻 있는 곳에 쓰고 싶은데, 아이들이 다 알고 앉아 있습니다. “부동산 얼마 있네.” 이건 안 됩니다. 여러분, 자본주의 하는 사람들이 돈 버는 기분이 나게 해 줘야 합니다.
그다음에 금융실명제, 부동산 실명제 폐지, 김영란법 폐지. 그다음에 증권 거래세는 1억 미만 소액 주주, 증권 거래하는 사람들은 증권세 0.5%를 없앨 것입니다. 폐지. 증권 거래세 없어집니다. 왜냐하면 개미 투자자들은 돈을 번 사람을 아직 못 봤습니다. 그런데 세금까지 물리는 것입니다. 그럼 주식 투자를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 주식을 활성화해서 중소기업이 은행에 돈을 쓰지 않고 증권으로서 돈을 쓰게 해 줘야 합니다. 주식으로요. 그러면 이 주식회사, 이 중소기업이 살아날 수 있습니다. 그럼 은행 이자가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주식은 엉망으로 주식 무슨 세금, 주식해서 적자인데도 또 세금까지 나오니 거래세를 물리니 이건 안 됩니다.
폐지할 것이 한 50가지가 있습니다. 징병제도 폐지. 징병제는 모병제로 합니다. 국회의원이 1년에 월급을 몇 억씩 연봉을 받으면서 아이들에게는 군대 가면 1년에 한 달에 돈 몇십만 원, 1, 20만 원 줍니까? 보초까지 안 됩니다. 그 아이들에게는 200만 원 이상은 줘야 합니다. 그래서 군대는 모병제로, 가고 싶은 사람은 어제 제대했는데도 오늘 가면 됩니다. 그 대신 논산 훈련소 가서 남자 여자 한 달 군사 교육은 받아야 합니다. 총도 쏠 줄 알아야 합니다. 여자도요. 전시에는 여자가 기관총을 발사할 수 있어야 합니다. 가족을 위해서요. 남녀 공히 군대 기간은 한 달입니다. 한 달. 그래서 논산 가서 여자 남자가 한반도는 군단되어 있으니 군사 훈련을 받고 그 외에는 제대입니다. 한 달 만에 다 제대. 그 외에는 군대는 모병제, 실업자들 다 들어가는 것입니다. 60 먹었든 70 먹었든 다 나이가 뒤죽박죽 섞여서 거기가 인화가 이루어집니다. 밤에 자는데 여기는 아버지가 코 골고 자고 있고, 여기는 아들이 옆에 누워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이 많은 사람들이 서로 누워 있으니 싸움이 안 벌어집니다. 어른들이 딱 질서를 잡아 줍니다. 좋죠? 자식 같은 놈, 손자 같은 놈 이런 것과 같이 건말하는 것입니다. 80살까지는 누구나 군대에서. 뭐든지 재미가 있게 사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군대 가서 3년만 있다가 제대하라고 하면 제대는 안 합니다. 전부 장기입니다. 장기. 그러면 거기서 돈을 모을 수 있지 않습니까? 밥 먹여 주고 월급은 차곡차곡 쌓입니다. 그럼 자기가 언제쯤 제대하면 노후가 되겠다고 계획할 수 있습니다. 좋죠? 징병제도 폐지.
그다음에 무엇을 폐지합니까? 교도소 폐지입니다. 교도소는 전부 벌금제입니다. 벌금제라고 아주 악한 사람들만, 아주 10년 이상 형을 받은 사람들만 감옥으로 들어갑니다. 10년 이하는 웬만하면 벌금으로 처리하고 감옥을 가지 않습니다. 여러분의 부모가 체포되는 것을 딸내미가 안 봐야 합니다. 그래서 판결, 대법원 확정 판결 나기 전에는 뉴스에 못 내보냅니다. 체포되었더라도 아버지가 뇌물을 먹었다고 체포되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안 됩니다. 나중에 대법원의 확정 판결이 나면 뉴스에 나올 수 있습니다. 대법원에 가서 무죄가 되었는데도 이미 도둑놈으로 소문이 다 났지 않습니까? 이제 이런 것을 없애야 합니다.
저를 보세요. 부시 만났고, 트럼프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미 안 만난 놈으로, 사기꾼으로 소문이 쫙 났지 않습니까? 저는 사기 전과가 한 번도 없습니다. 사기 전과가 있는 사람은 대통령 출마를 안 받아 줍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요. 한 번만 남에게 사기로 고소당하면 대통령 못 나갑니다. 얼마나 깨끗합니까? 세 번 대통령을 나갔으니 깨끗하죠. 아예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서류를 안 받습니다. 국회의원 선거는 사기 전과가 몇십 개 있어도 접수가 되지만, 대통령은 사기 전과 한 번만 있으면 접수 안 됩니다. 그런데 왜 저보고 사기꾼이라고 합니까? 저만큼 검증된 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현재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선거에 제일 많이 나갔으니까요.
그다음에 무엇이 없어지느냐? 수능 시험이 폐지입니다. 수능 시험을 왜 폐지하느냐? 아이가 갑자기 배가 아파서 수능 시험날 배 아픈 아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여자아이들도 그런 아이가 있습니다. 그 날짜가 잘못 잡혀 버리면 서울대 갈 아이가 지방대도 못 갑니다. 배가 아파서요. 이렇게 시험 하루 쳐서 젊은이들 인생을 결정하는 것은 너무 잘못입니다.
그래서 아예 중고등학교는 한 과목만 시험을 칩니다. 한 과목이 뭐냐? 자기가 선택한 과목입니다. “저는 영어는 앞으로 잘하겠습니다.” 영어만 시험을 치는 것입니다. 그럼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3학년 합계 점수가 5천 점이다. 그럼 얘는 어느 대학에 딱 나오고. 그런데 영어하다가 갑자기 수학으로 바꾸겠다고 하면 이 영어하던 점수와 수학 점수를 합칩니다. 언제든지 바꿀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시험 공부할 필요 있습니까? 한 과목만 잘하면 됩니다. 음악 시험만 보는 음악, 체육 시험은 체육 하나입니다. 다른 시험 없습니다. 과외합니까? 안 하는 대신에 자기 전공 과목 하나는 과외하겠죠. 학원이 없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학원이 줄어듭니다. 만국적 과외는 없어집니다.
어떻습니까? 과외비가 분명히 백화점으로 가야 할 돈이, 시장으로 가야 할 돈이 학원으로 다 들어가 버립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물가가 안 올라갑니다. 월급 받으면 아파트 융자 받은 이자부터 먼저 내야 하니 카드 돈부터 갚아야 하다 보니, 월급 받은 것이 금융 기관으로 이자로 들어가는 돈이 너무 많다 보니 소비가 싹 다 없어졌습니다. 갈수록 이자 부담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경제 활성화와 화폐 개혁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정확하게 무엇을 하느냐? 한국은행의 총지급준비금 돈이 1,716조 원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전체 화폐량입니다. 그런데 화폐가 유동되고 있는 유동률은 10%입니다. 170조 원입니다. 우리나라 화폐는 170조 원만 돌아다닙니다. 돈이 미국으로 빠져나가고 지하로 들어가 버리고 어디로 들어가 돈이 다 없어졌습니다. 이런데도 이 170조 원을 가지고 우리나라를 돌리고 있으니 국민들이 동국행하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 당선된 해에 1,500조 원, 그다음에 100조 원, 그다음에 1,500조 원, 총 4,500조 원. 우리나라 총 화폐량의 약 2.5배를 찍어냅니다. 이해가시죠? 찍어서 아파트를 은행에 담보 잡힌 사람들 돈, 사채 쓰는 사람들 돈 이유 없이 다 갚아 버립니다. 갚아주고, 그러니까 우리가 부채를 탕감해 준다는 말입니다. 아파트 융자 안 받은 사람은 손해는 손해겠지만, 융자 받은 돈 이자 내다가 안 되니 경제가 죽으니까 갚아 주는데, 그 집은 국가에서 잡아 놓습니다. 집에는 따라다니지만, 국가에서 받아가지 않습니다. 이자 안 나갑니다. 좋죠? 은행에 압류되어 있는 것은 그대로지만 이자를 낼 이유가 없습니다. 국가에서 대신 갚아 버렸으니까요.
그러면 이 화폐가 4,500조 원 풀린다고 인플레이션이 생길까요, 안 생길까요? 안 생깁니다. 왜냐하면 너무 목이 말라 있어서 우리나라 총 화폐 1,700조 원이 4,500조 원을 풀어도 이 돈이 또 지하로 많이 사라져 버립니다. 실제 우리 통화량은 약간의 인플레이션이 있는 것이 좋습니다. 이 디플레이션이 일본이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에 20년 전에 쫄딱 망했습니다. 아시죠? 그러다가 아베노믹스, 아베가 양적 완화를 했는데 일본 총 통화의 네 배를 찍었습니다. 양적 완화를 해서 일본 경제가 지금 올해 약 3% 성장했습니다. 우리는 -1%, 중국은 2.5% 이런 식으로 20개 국가가 전부 2.5% 내지 3% 성장하는데 우리는 -1%입니다. 우리 경제는 내리막길로 가는데 왜 이자 디플레이션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돈을 확 풀어서 서민들의 주택 융자 이자 안 내게 해 줍니다. 그럼 대통령 선거 때 좀 골치 아프겠죠? 그러면서 이걸 찍으면 제가 이자를 안 내고, 이걸 안 찍으면, 내 좋아하는 당이라고 찍어 놓으면 이자는 꼬박꼬박 나옵니다. 이걸 찍으면 미친놈을 찍으면 이자를 안 냅니다. 여러분이 선거 때 골치 아플 것입니다. 이걸 잘 기억해 놨다가 이자 안 내는 방법이 있습니다. 부대가 허경영 쪽으로 가면 이자가 없어집니다. 다른 사람 쪽으로 가면 이자를 내야 합니다. 그건 여러분의 자유입니다. 저는 여러분에게 엄청난 기회를 주고 있는 것입니다.
이 공평이라는 자본 원칙은 평등하고 다릅니다. 이것은 정신적인 평등이지, 실제 자식을 세 명 키우는 사람은 시장 갔다 올 때 아이들에게 빵을 세 개를 사 오면 그 집안 망합니다. 빵을 두 개만 사 와야 합니다. 그래야 아이 셋에게 두 개를 탁 던져 주면 둘이서 싸웁니다. 하나가 모자라지 않습니까? 모자랄 때 아이들 사이에 논리가 만들어집니다. 형은 동생에게 “야, 이거 이번에 네가 먹어라”라고 합니다. 동생은 형이 먹으라고 합니다. 아니면 “야, 쪼개서 너는 한 개 먹고 우리 둘은 쪼개서 먹자”라고 합니다. 형은 동생은 나이가 어리니까 반 개만 먹고, 형은 덩치가 크니까 한 개 통째로 먹고, 둘째 셋째는 쪼개서 먹자고 합니다. 어쨌든 아이들은 무슨 논리가 나오겠죠?
우리 교육은 지금 전 과목 시험 치는 것, 아이들 망치고 경제 망칩니다. 아이들에게는 자기 좋아하는 한 과목만 공부하고 나머지는 교양 과목입니다. 나머지 과목은 수업만 참석하면 됩니다. 점수가 없습니다. 좋죠? 나쁩니까? 가계 부채가 확 줄어듭니다. 가계 부채가요.
결혼, 연애, 주택 공영제
제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 시간이 어떻게 됩니까? 10분 남았습니다. 제 이야기를 다 들으려면 어마어마한 유튜브가 1,500개 정도 있으니, 그거 들어가시면 소화제가 필요 없습니다. 어지러우니까 듣다가 듣다가 소화가 돼 버립니다. 그리고 제 강의장에 가면 많은 사람들이 웃다가 볼일 다 봅니다. 저는 5천 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200년 전으로 갔다가 갑자기 맨해튼으로 갔다가 갑자기 한국으로 오고 그럽니다. 강의할 때요. 수많은 시간을 왔다 갔다 하면서 허공을 날아다니면서 강의하니 정신 바짝 안 차리면 못 듣습니다.
한 과목만 수능 시험 없어지는 것 괜찮죠? 그래야 아이들이 해방되는 것입니다. 시험에서 아이들이 군대에서 해방됩니다. 그다음에 아이들의 결혼부를 만듭니다. 여성부는 없어지고 결혼부를 만듭니다. 결혼부 장관은 저에게 조인트 많이 나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결혼부는 1년에 결혼을 몇 명 했느냐에 따라 장관 월급이 달라지는 것입니다.
결혼부에서는 연애 공영제를 합니다. 연애 공영제는 뭐냐? 매월 20대부터 80살까지 결혼 안 한 사람은 20만 원씩 나옵니다. 왜냐하면 결혼할 여자 만나서 모텔 가고 밥 먹는 비용 20만 원을 해 주는 것입니다. 매월 20만 원씩 연애를 국가가 좀 도와주는 것입니다. 그냥 주는 것이 아닙니다. 각 구청별로 결혼 안 한 사람이 이 돈을 받기 위해 모여야 합니다. 어느 장소에. 거기에 남자도 오고 여자도 옵니다. 거기서 자기 발표를 해 줘야 합니다. “나는 아무개고 나는 누구다”라고 내려가야 합니다. 그러면 거기서 20만 원을 주는 것입니다. 모든 결혼 안 한 사람이 각 지역별로 모임이 만들어져서 돈 받으러 오는 것입니다. 돈 받으러만 가는 것이 아니라 만나러 오게 됩니다. 그럼 누가 결혼했고 안 했는지 서로 알지 않습니까? 그리고 만나서 알게 되지 않습니까? 이렇게 하면서 결혼을, 연애 공영제라고 하는 것입니다.
제가 하는 것이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입니다. 결혼하면 1억씩 주죠?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국가도 되고 자기도 되고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주택 공영제. 주택 2억 주죠? 주택도 2억을 주니까 공영제입니다. 나머지는 자기들이 보태야 합니다. 반반하는 것입니다. 이 사회를 재밌게 해 주면 출산, 결혼 이런 것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지금 여기 있는 이런 국회의원들은 전부 정신 교육대로 가야 합니다. 이 사람들이 제 유튜브를 보고 자기들이 더 많이 봅니다. 제가 나중에 대통령 하면 국가혁명당으로 다 해체 모여할 것입니다. 아마 서로 쫓아올 것입니다. 왜냐하면 정신 교육대 가는 것보다 낫지 않습니까?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이런 공영제를 쭉 하는데, 이걸 하게 되면 버스 공영제는 지금 하고 있죠. 택시도 앞으로는 공영제로 들어갈 것입니다. 이렇게 국가가 공영제를 통해 국민을 화합시키는 것입니다.
미래 지도자의 자격과 영적 능력
시간이 얼마 없는 것 같습니다. 오늘 하여튼 우리 교수님이 저를 불러 준 것은 큰 사건입니다. 재밌습니까? 제가 해야 할 이야기는 엄청 많습니다. 여러분은 우리의 밤은 참고로 들으세요. 밤은 곧 다음 날입니다. 밤은 뭐냐? 다음 날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밤에 집에 늦게 들어간 사람치고 성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밤에 집에 가서 내일 아침을 준비해야 하는 것입니다. 밤은 곧 그다음 날입니다. 저녁 시간은 그다음 날의 운명을 좌우합니다. 제가 저녁에 늦게 집에 갔다. 그다음 날 졸다가 사고로 죽을 수 있습니다. 저녁 시간은 그다음 날의 운명의 키를 쥐고 있습니다. 저녁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리고 눈 부릅뜨고 지키고 쳐다보는 자식과 아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시간을 조금 줄여서 강의를 끝내려고 하는 것입니다.
질의응답 시간입니다. 통쾌하죠? 오늘 강사님 잘 모셨죠? 대한민국 비전이 보입니다. 대한민국 희망은 허경영입니다. 혹시 여러 원우 중에서 허경영 총재님께 오늘 강의 들으면서 질문하고 싶은 내용 있으면 한두 분만 질문 받겠습니다.
박사님이 나오셔서 질문했습니다. 허경영 총재님 유튜브를 4일 동안 본 적이 있다고 합니다. 사회복지 쪽 공부를 했던 사람인데, 정책에 대해 많은 정보를 듣다 보니 현실적인 얘기가 많다고 합니다. 남들은 허세라고 말하지만, 현실적으로 진짜 필요한 부분들이 있다고 합니다. 허경영 총재님께서 대통령 꿈을 꾸고 계시는데, 국민들이 누구나 행복을 주고 싶다고 했지 않습니까? 즐거움을 줄 수 있다고 하는데, 가끔 유튜브에서 보면 행복도 주는 것, 웃음, 오늘도 특강으로서 웃음을 주는 것도 좋은데, 거기에서도 또 다른 실적인 얘기를 자꾸 하실 때마다 가슴이 좀 아플 때가 있다고 합니다. 너무 미래를 예측한다 막 이런 식으로 하다 보면 점수가 좀 깎아 먹을 때가 가슴이 아파서 오늘도 만난 것이 너무 좋은데, 그런 부분에서 조금 자기 관리가 필요하지 않겠냐는 질문이었습니다.
제가 영적인 것이 있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이 나중에는 제가 누구인지를 언젠가는 알게 될 것입니다. 저는 그걸 은연중에 비춰만 주는 것입니다. 한반도에 와서 한국을 구해 주려고 하는 사람인데, 나중에 제가 무엇 때문에 여기 왔다가 가는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절대 평범한 그냥 인간하고는 반대라는 것입니다. 여러분과 저는 에너지가 반대입니다. 제가 여러분들 나이를 늘릴 수도 있고 줄일 수도 있고, 우주 시간을 바꿀 수도 있고, 태양의 위치를 체지할 수가 있고, 그런 능력을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걸 강의에 이야기하긴 하는데, 여러분은 그걸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여러분은 지능이 100에서 200입니다. 저는 지능이 무한대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 번도 책을 보고 강의하는 일도 없지만, 20몇 년간 강의하면서 원고 보고 한 일은 없습니다. 저는 방대한 양을 쓰더라도 모든 원고는 없습니다.
지금 이분이 말씀하시는데, 저는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줍니다. 20살부터 돌아갈 때까지 20살부터 받으려면 결혼해야 하고, 30살부터는 결혼했든 안 했든 150만 원씩 줍니다. 그럼 모든 사람이 300만 원씩을 받지 않습니까? 그게 좀 허황돼 보이죠? 그런데 그게 국민 생활이 안정됩니다. 노후에도요. 제 정책은 허황돼 보이지만, 그 예산 확보가 정확하다는 것입니다. 하나도 안 틀리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여 버리고 월급 없습니다.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3천 명의 보좌관도 없습니다. 그래도 나라는 돌아갑니다. 1년에 만들어내는 법 그거 안 만들어도 나라 돌아갑니다. 잘 들으세요. 지자체 의원 월급 없습니다. 모든 지자체 단체장 대통령 임명제로 바꾸고, 이 자그마한 나라가 장점이 있다면 강력한 지도력, 구심점 이것만 있으면 세계를 제패할 수 있는 민족이 대한민국 민족인데, 이걸 민주화해서 지자체화해 놓으니 우리가 전 세계에 조롱거리가 돼 버렸습니다. 가는 데마다 사공이 너무 많아서 배가 산으로 올라갑니다.
그래서 강력한 인물 제가 나오는데, 이 영적인 이야기는 대통령 선거 때는 안 합니다. 대통령 선거 때는 안 하는데, 제 유튜브에서는 합니다. 그게 제 인기가 올라가는 데도 한 역할을 합니다. 왜냐하면 그래야 미국과 소련을 나중에 한반도 중심으로 모여라 이럴 때 그들이 제 말에 꼼짝 못 합니다. 말 안 들으면 수명이 착착착착 줄어듭니다. 굉장히 무서운 카운트를 합니다. 그걸 공개적으로 이야기합니다. 이러다 보니 한국 대통령은 그냥 대통령이 아닙니다. 1년에 5억 명이 굶어 죽어 가는데, 미국과 우리나라 방위비만 하면 1년에 굶어 죽어 가는 5억 명을 살릴 수 있는데, 여러분은 자기 나라밖에 모릅니다. 이건 안 됩니다. 여러분은 지식인들이 아닙니다. 지식인은 적어도 굶어 죽는 사람은 없애야 하지 않습니까?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도 그랬습니다. 후보 시절에 하도 반대가 많으니까 “야, 뽑아 봤어요? 뽑아봤냐고? 뽑아보고 뽑아보고 얘기했죠.” 뽑아보고 우리 허경영 총재를 뽑아 보고 얘기해야 합니다. 그렇게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자는 옛날 대한민국 사회복지 종회 회장님을 했던 김호일 의원이었습니다. 삼선 의원이었습니다. 마산에서 삼선 하셨죠? 오늘 총재님 강의를 듣고 참 잘 왔다고 생각했습니다. 평생 농민 운동을 한 사람 중에 한 사람입니다. 특히 김영란법에 대해 법을 개정한다고 했을 때, 농민 단체를 대표해 정부와 강력하게 주장하며 싸웠지만 결국 당했습니다. 아스팔트에서 농민 단체를 아우러서 단체장을 맡고 당시 활동을 했었는데, 김영란법이 나와 명절이 되면 우리 농산물을 정으로 나누는 민족적인 풍습을 가지고 농산물 가격을 선물을 10만 원 이상 하면 안 된다, 5만 원으로 규제해 엄청난 타격을 받았습니다. 주로 농산물이 명절 때 우리 민족들이 서로 훈훈한 정으로 나누는 풍습입니다. 세 풍습입니다. 이걸 김영란법으로 규제한다고 해서 정말로 목숨을 걸고 국회 앞에서 김영란법을 막아보겠다고 가진 노력을 했지만, 결국은 상황과 조정밖에 못 했습니다. 정말로 이 법을 폐지해 주신다는 총재님 말씀 듣고 앞으로 확실히 찍도록 하겠습니다. 대한민국 농민을 다 거느리고 있습니다. 농민들에게 엄청난 타격을 주었습니다. 국가혁명당이 되겠습니다.
마지막 질문자는 여자였습니다. 전문가고 국제금융 전문가이며 돈을 수십조를 만지는 분이라고 합니다. 상당히 불길한 징조라고 합니다. 마이크를 주지만 도망가야겠다고 합니다. 옆에서 같이 일했다고 합니다. 허 선생님을 잘 안다고 합니다. 옆에서 일을 좀 했고, 겸손하시고 참하시고 겸손하진 않은가요? 굉장히 겸손하시고 친화적이고, 없는 분들 차별 안 하시고 이런 분이시기 때문에 존경하고 같이 있었다고 합니다.
들은 강의 중에 국제금융 전문가로서 질문했습니다. 4차 산업 혁명을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해서 허경영 대통령 후보님으로 가시려면 대한민국을 4차 산업 혁명으로 세계 반열에 올리실 의향이 있으신지, 그렇지 않으면 지금 국제금융 지수가 우리나라가 지금 우왕좌왕 수준이라고 합니다. 전시 때 대원군의 쇄국 정책보다 지금 우리나라를 더 어렵게 하고 있는 것이 이 국제 금융을 다 어렵게 법적으로 만들지도 않고 국회의원들이 국제 금융법을 모른다고 합니다. 한 명도 모른다고 합니다. 솔직히 법대 나오는 사람만 국회 다 하고 있고 국제 금융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걸 국제 지수를 아는 분들이 국회에 들어가서 법을 만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법이 없기 때문에 해외로 다 비슷한 이민을 간다고 합니다.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답변입니다. 우리가 황우석 박사의 복제 기술을 기자들이 괜히 트집을 잡아 미국에 넘겨줬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4차 산업 기반도 뿌리째 흔들려 버렸습니다. 왜냐하면 핸드폰 요금을 인하하는 바람에 SK라든지 삼성에서 이미 KT나 이런 데서 4차 산업에 대한 네트워크 기술, 인터넷 네트워크 기술이나 AI나 이런 여러 가지 인공지능 기술을 모두 4차 산업의 기반이 되는 네트워크 기자재는 전부 일본이나 중국에 뺏겨 버리고 운영 기술만 4차 산업의 운영 기술만 세계 1위입니다. 지금 세계 1위 운영 기술인데, 부속은 어디서 가져와야 하느냐? 일본과 미국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그걸 SK 같은 데서 핸드폰 요금을 인하 안 했더라면 거기에 지속적으로 투입을 해서 그 기술을 개발했을 텐데, 너무 정부 관료들이 미래를 못 내다보고 가격이나 가격이나 이러니까 적자를 보게 되니 AI 기술이 확 떨어져 버린 것입니다. 그래서 네트워크와 장비 기술이 해외로 다 넘어갔습니다. 우리 부속을 해외에서 가져와야 합니다. 지금 일본의 삼성 회장이 쫓아가는 이런 사태가 앞으로 계속해서 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거기에 대한 대책이 완벽하게 서 있습니다.
여자 질문에 두 사람 고맙습니다. 오늘 굉장히 유익하고 뜻깊고 대한민국 그 미래 비전 있고 정말 우리가 꿈을 꿀 만하다, 자신감이 있다, 대한민국 희망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총재님 모시고 정말 멋진 강연 잘 들었습니다. 교수로서 약속합니다. 한번 앙코르 강의를 들어봐야 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불러봐 넌 행복해지고, 허경영 불러봐 넌 웃을 수 있고, 허경영 불러봐 넌 시험에 합격해라.” 허경영 눈에서 우주 에너지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