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9 Huh Kyung-young’s 33 policies and “All Creation is My Body” – November 30, 2019

서문: 허경영 강연에 대한 감사와 총선 승리 다짐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여러분과 해외 애국 동지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이번 주 토요일부터 신의 뜻에 따라 제가 토요일 사회를 전담하게 되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어제는 대한민국 대통령 세 분을 배출한 최고의 명당인 여의도 당사에서 시원판식 개소식을 성대하게 마쳤습니다. 혹시 방문하지 못하신 분들은 가보시길 바랍니다. 유튜브 방송 기자들과 함께 화요일과 수요일 양일간 신인께서 기자회견을 하셨습니다. 기자들의 질문 요지를 정확히 꿰뚫고 명쾌하며 카리스마 넘치는 답변을 주실 때 10년 묵은 체증이 완전히 뚫리는 것 같았습니다. 역시 대한민국, 아시아 남북 통일, 그리고 세계 통일을 이루실 충분한 능력자이며 하늘의 섭리로 우리는 반드시 필승할 것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이 눈앞에 다가왔습니다. 우리는 확신을 가지고 목표한 150명의 국회의원이 된다면, 신의 뜻과 우리가 바라는 모든 정책을 일사불란하게 추진하여 이 나라를 완전히 바꿀 수 있는 큰 힘이 될 것입니다. 내년 4월 총선의 필승을 다짐하는 의미로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의 모습에서 신을 보았기에 이렇게 될 것입니다. 20대 대통령은 이미 정해졌습니다. 모든 예언자들이 서서히 대한민국의 대통령은 허경영뿐이라는 것을 방송에서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여러분이 지금 고생하고 힘든 것은 조금만 참으시면 이 세상이 확 바뀌어 우리 후손에게는 떳떳한 아버지, 할아버지가 될 것으로 믿습니다. 몸과 마음, 모든 것을 한마음으로 합해야 합니다. 우리 내부에서 다른 말이 나와서는 안 됩니다. 오직 허경영 대통령을 만들고 33 정책을 이루어야만 비로소 행복한 대한민국을 이룰 수 있습니다.

이러한 정책을 하루 이틀 만에 만든 것이 아닙니다. 30년 동안 겪은 고난을 가슴에 안으면서 이러한 나라와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되겠다는 절박감에 노심초사, 심사숙고하여 정성 들여 만든 33 공약입니다. 이는 포퓰리즘처럼 대충 인기를 얻기 위한 정책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화가 나지만, 언젠가 그들이 “자네 얘기가 옳다는 것을 내가 뒤늦게 알았네” 하고 찾아올 날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반드시 그날이 올 것입니다. 저는 확실합니다. 여러 능력이 충분히 입증되었으니, 지금 세계가 우리를 주시하고 있을 것입니다. 우리는 참으로 행복한 사람입니다. 복을 많이 받아 이곳에 온 것입니다. 다 같이 행복의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만 뵈면 피곤한 것이 싹 없어집니다. 이곳에만 나오면 힘이 생깁니다. 여러분의 기가 한군데 모이는 것 같아 고맙습니다.

허경영 33 정책의 당위성과 신인의 역할

오늘도 토요 종로 강연 1209회입니다. 참으로 어마어마한 숫자입니다. 유명한 강사들이 몇 회나 나오는지 보셨습니까? 기껏해야 몇십 회 나오면 없어집니다. 얼마나 무궁무진한 지식과 지혜를 가졌는지 여러분들이 짐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세계뿐만 아니라 인류를 구원하실 유일한 동방의 등불이요, 대한민국의 희망인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박수로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이제 국회의원 선거가 다가오니 공약 대신 정책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33 정책에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33 정책을 아무리 가지고 있어도 이것을 실현할 힘이 없는 사람은 세상을 바꿀 수 없습니다. 여야에 휩쓸려 세계 정치를 제대로 바꾼 나라는 아직까지 없습니다. 전 세계가 갈등하고 각 국가는 국가대로, 민족은 민족대로 싸우고 있습니다. 인간들의 정치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모든 만물을 움직이는 자가 와 있습니다. 이 사람만이 33 정책을 가지고 세상을 바꿀 수 있습니다. 미국에 가면 미국 대통령도 될 수 있고, 국민 배당금을 이야기하면 될 것입니다.

미국 땅은 죽은 땅인 사토(死土)이지만, 우리 한국 땅은 생생생토(生生生土), 다른 말로 황토(黃土)입니다. 외국을 돌아다녀 보면 부러운 땅이 없습니다. 서양 사람들이 동방에서 무엇인가 온다고 말하는 그 시대가 지금 오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말하는 신태양, 본태양, 심태양은 아무 때나 오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본 신본태양을 보았다는 것은 오늘 죽어도 한이 없을 일입니다. 여러분이 저 하늘에 보고 있는 태양은 진심태양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은 솔직히 환심(幻心)인데, 이 환심은 다른 말로 가심(假心)태양입니다. 천부경에 “본심본태양 악명(惡明)하라”고 했습니다. 이 본심본태양을 악명해야 여러분이 살 수 있는 길입니다. 이 진심, 진태양은 생 다이아몬드로 되어 있어 360도로 깎여 있습니다. 여러분이 아는 다이아몬드는 36면 정도밖에 되지 않습니다.

태양의 진실과 지구의 비밀

생 다이아몬드인 태양은 김이 나거나 연기가 나지 않습니다. 태양이 불타고 있다면 김이 나고 연기가 나야 합니다. 태양은 줄어들지 않습니다. 태양의 온도가 1억 도라고 해도 지구 온도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1억 5천만 미터까지 그 온도가 올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중간은 진공 상태이기 때문입니다. 진공에는 산소, 수소, 질소가 없습니다. 1km 정도 들어와야 대기가 있어 산소, 질소, 수소가 있습니다. 거기서부터 온도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생 다이아몬드 빛이 1억 5천만 km를 빛의 속도로 지구까지 와서 대기권에 도달하면 영하 2천도 정도 됩니다. 대기권에 들어오면서 온도가 점점 높아져 대기권에 도착할 때는 영하 200도 정도 됩니다. 실제로는 2도에서 오지만, 대기권 밑에 있는 열과 부딪히면서 영하 200도가 갑자기 600도로 올라갑니다. 산소와 수소와 질소를 만나 매개체와 부딪히면서 열이 올라가는 것입니다.

인공위성이 내려오다가 대기권에 돌입하면 불타는 것처럼, 어떤 덩어리도 대기권에 들면 불타기 시작합니다. 별이 불이 쫙 보이면 그것은 대기권입니다. 허공의 진공 상태에서는 보이지 않습니다. 대기권에 들어서면 불타기 시작하는 그 열이 지구에 가까이 올수록 강해집니다. 나중에 하버드 물리학자 등 전 세계 대학의 물리학자들이 한국에 와서 여러분처럼 이렇게 앉아 제 강의를 들을 때가 올 것입니다. 지구의 모든 비밀을 제가 이야기해 줄 것입니다.

AI 시대와 신인의 역할: 인간 지능의 퇴화와 영적 감각의 중요성

미국에서 앤드루 양이 대통령 공약을 내세웠습니다. 그는 월 18세부터 100만 원씩, 즉 120만 원씩 주자고 했습니다. 저는 150만 원씩 주겠다고 했습니다. 앤드루 양은 대통령에 처음 나오는 사람이지만, 저는 세 번 나갑니다. 제 공약은 그만큼 30년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제 제 공약은 실현 가능성이 아주 높아졌습니다. 지금은 실현 가능성이 있냐 없냐 말이 있겠지만, 3년만 있어 보십시오. 여러분의 가정이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지방에 점포들이 80% 정도 문 닫은 곳이 많습니다. 국민들의 마음이 지금 같지 않을 것입니다. 경제가 더 나빠질수록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을 보는 눈이 해마다 달라질 것입니다. 방송에도 더 많이 알려질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으려고 하다가도 허경영 대통령이 되고 나서 국민 배당금 1년만 받아먹고 죽자며 악착같이 버틸 것입니다. 죽을 때가 된 사람도 기다릴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 1년이라도 안 받아먹고 죽으면 억울해서 안 되겠다는 사람이 생길 것입니다.

자식에게 월 생활비 150만 원을 받는 것, 부모가 자식에게 300만 원을 받는 것은 괴로운 일입니다. 자식이 써야 할 돈을 가져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마음대로 쓸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죽을 때까지 나온다면 자식에게 미안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오래 사는 것도 미안하지 않을 것입니다. 요양 병원에 누워 있는 사람들이 속으로 생각해보십시오. 자식들에게 미안할 것입니다. 오래 사는 것도 미안하고, 돈을 많이 벌어 놓지도 못했고 빚밖에 없는데 누워 있으니 지옥이 따로 없습니다. 살아 있다는 자체가 지옥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의 국민 배당금이 나올 때는 돈 잘 버는 사람이 벌어서 못 버는 사람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이 매달 통장에 꽂히면 전부 부자 된 느낌일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33 정책 중 제일 처음 정치 혁명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우주를 만든 사람을 여러분은 조화신이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이 조화신만으로는 지구가 유지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 내려와 있습니다. 창조만으로는 여러분이 되지 않습니다. 할 수 없이 제가 내려와서 여러분을 가르치는 것입니다. 정치를 가르쳐 줘야 합니다. 지구에 비행 접시로 실어서 3억 5천만 년 전에 갖다 놓은 것을 여섯 번이나 반복했습니다. 갖다 놓았더니 인간은 늘어났는데 사랑하는 방법을 찾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거 다시 좀 가르쳐 줘야 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치(治)’를 하려니 자리를 주지 않습니다. 교화를 통해 여러분을 가르쳐서 이 ‘치’와 ‘자(者)’가 되는 것이 대통령입니다. 한반도의 대통령입니다.

인간과 AI의 차이: 감(感)과 영적 교감

“당신이 조화를 했냐?”고 묻는 사람이 있습니다. 로봇은 할 수 없는 일입니다. AI는 모르는 일입니다.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AI는 인공지능입니다. AI가 앞으로 신으로 등극하고 재판도 AI가 하고 병원의 진료도 AI가 하는 시대는 공평하고 상당히 믿을 수 있으며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국가혁명 배당금당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 AI는 모릅니다. 우리 사람 사이에는 무엇인가 오고 가는 것이 있습니다. 이런 것은 인공지능에게는 없습니다. 효감(孝感), 즉 감(感)이 없는 것입니다. 인공지능은 플라토닉 러브, 아가페 러브, 에로스 러브를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사람 사이에는 되는 것입니다.

AI 시대가 왔지만, AI 시대에 또 한 사람 오는 자가 있습니다. 신인이 온다는 말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이야기해도 그 자가 전 세계 지도자와 인류가 두려워하며 기다리던 그 신인이 아닐 때는 효력이 없습니다. 절대 할 수 없습니다. 이제는 이 시대가 AI가 오기 전에 인터넷이 발달했고, 이제 이 AI가 본격적으로 와 버리면 인간들의 지능은 발달이 줄어들 것입니다. 인공지능을 믿어 버리니까 점점 여러분의 뇌는 퇴화하게 됩니다. 컴퓨터만 누르면 되니 머리에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자녀들의 두뇌가 나빠지는 것입니다. 수학 공부를 하고 암산을 하면 뇌가 좋아져서 아이들 머리가 진화가 되는데, 여러분의 자녀들이 AI를 보고 탁탁 해 버리면 진화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때 원자가 신인 허경영입니다.

신인에 대한 평가와 세상의 순리

이분이 제 앞에 이렇게 우연히 불려 나왔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우연히 나온 이것도 조상 공덕이 대단한 것입니다. 조상의 음덕, 공덕이 아니고는 여기에 올 수 없습니다. 제 앞에 마주 섰다는 것은 이 우주를 만든 조화자 앞에 섰다는 것이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지금도 사람들은 허경영을 일반 사람이라고 평가합니다. 여러분이 저를 평가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사람을 바라볼 때 나쁜 점이 보일 때는 여러분의 마음속에 ‘사자’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마음이 지옥에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바라보는데 착한 사람이 보이고 사람이 선하게 보일 때는 여러분 마음속에 천사가 들어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에게 넣어준 천사를 안 벗기려면 항상 천사를 지켜야 합니다. 그러려면 내 마음이 천사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쁜 것이 보여도 남편이 미워 죽겠는데도 “아이고 여보, 왜 우리 얼굴이 이뻐?” 이렇게 예방을 해야 합니다. 남편이 갑자기 화를 불끈 내면 말려 들어가니 사전에 예방하여 자숙시켜야 합니다.

가만히 있는 사람에게 물을 따라주는 것입니다. “여보, 이 물 한잔 먹어 봐. 나는 여기 커피를 탈게.” 커피를 타면 물이라는 이름이 없어져 버리고 커피가 됩니다. 사실은 커피는 요만큼 들어갔고 물은 엄청난데, 커피가 들어가자마자 그것을 보고 물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물은 온데간데없습니다. 공로자는 물인데 도둑놈이 동네를 팔아먹는 것입니다. 나중 된 자가 먼저 되는 것입니다. 물 한 컵에 녹차 티스푼을 담그면 녹차 물이 됩니다. 물이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순식간에 녹차가 되어 버립니다. 녹차는 이만큼인데 물은 엄청납니다. 이 세상의 순리를 깨달아 버리면 세상을 사는 것은 쉬운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을 물이라고 고집을 부리고 있습니다. 변화가 왔을 때는 앞에 이 하얀 종이에 호랑이를 그리면 호랑이가 되어 버립니다. 김정은을 그리면 김정은이 됩니다. 분명히 조금 전까지는 종이였지만 종이는 없습니다. 허경영 복사지를 가져와서 허경영을 컬러 복사하면 그것은 종이가 아니라 허경영입니다. 종이라는 흔적도 없습니다.

맹인에게 길을 안내하는 자의 책임

여러분은 무행명력 촉수애치 유생노트(無行名力 觸受愛癡 有生老死)를 바라보는 전부 꾸는 것입니다. 착한 사람은 나쁜 놈을 보고, 나쁜 사람은 착하게 봅니다. 여러분이 보는 판단력으로 신을 분석하거나 평가하면 안 됩니다. 오죽했으면 예수가 “인자를 거역하는 자는 사심을 얻지 못한다. 내 이후에 오는 보혜사 성령을 주는 자, 천사를 넣어주는 자, 그 자를 하대하는 자는 현생에서도 오는 세상에서도 사심을 얻지 못한다”고 했겠습니까? 신명기 17장 25절에 “장님을 맹인에게 길을 잘못 안내하는 자는 하늘의 저주를 받을 것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이 교화를 제대로 해주지 않는 지도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국민은 맹인인데, 맹인들에게 올바른 길을 가르쳐 줘야 할 텐데, 맹인들에게 전부 아버지 이름도 못 쓰는 교육을 가르쳐 인간이 수 이하로 타락해 버렸습니다. 제일 보기 싫은 사람이 자기 가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가족이 사람이 아니라 유령으로 바뀌었습니다. 남편이 저기 앉아 있는데도 안 보이고, 마누라가 저기 있어도 안 보입니다. 안방으로 왔다 갔다 해도 보이지 않습니다. 전부 자기 혼자만 있는 교육을 받아 우리나라가 지금 망하기 일보 직전입니다. 그래서 맹인에게 길을 잘못 안내하는 자는 하늘의 저주를 받습니다. 신명기 27장 18절에 “소경으로 길을 잃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을지라”고 했습니다. 국민들이 소경입니다. 이 맹인에게 길을 잃게 하는 자는 저주를 받습니다. 지금 이 국민들이 어디로 가야 할지 길을 잃어버렸습니다. 여러분은 백회로 가야 하는데 이정표가 없어져 버렸습니다. 기준점이 없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감히 신인을 평가한다거나 그런 말을 듣거나 그런 데 접선하는 자는 나중에 재앙이 있을 것이니 절대적으로 조심해야 합니다. 저는 모든 체험을 다 해 보았습니다. 연애도 해 봐야 합니다. 신인은 다 겪어 보는 것입니다. 원효대사가 공주를 꼬여내 아기를 낳고 도망갔지만, 그것을 여러분의 잣대로 평가하지 마십시오. 무엇을 했든 거기에서 얻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에게 다시 돌려주는 것입니다. 그래서 허경영에 대해서 왈가왈부하는 자는 재앙이 있습니다.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팔고(八苦)와 사고(四苦)의 해탈

이 우주가 저를 만들었다고 했습니다. 조화신이라고 하면 우리나라 이상한 종교 단체에서 조화신, 치아신, 신경아신 등이라고 하지만 그것은 저와 관계가 없습니다. 실제 이런 세 가지를 제가 통틀어 가지고 있지만, 이 중에 지금 교화를 하고 있습니다. 이 어른은 오늘 처음 왔습니다. 연세가 70인데 나이가 좀 들어 보입니다.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초년 고생을 제 앞에서 이야기할 수 없을 것입니다. 고생을 낙으로 생각하고 한 사람의 얼굴과 고생을 고생으로 알고 한 사람의 얼굴은 다릅니다. 이분은 고생을 고생으로 했습니다. 고생을 공부로 해야 합니다. 그 고생 자체가 공부입니다. 그러면 찢어지지 않습니다. 제가 고생을 하고 서울에 왔는데 저를 보는 사람은 다 웃습니다. 너무너무 말하는 게 재밌다고 합니다. 경상도 진주 말을 할 것이니, 뭘 물으면 “왜 그러십니까?”, “예, 뭐니까?”라고 하면 말이 무슨 말인지 못 알아듣는 것입니다. 서울 사람들이 배꼽을 잡고 웃습니다. 한번 더 말해보라고 하면 더 웃습니다.

저는 사서 고생을 한 사람입니다. 제 몸속에는 노인네가 들어앉아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저를 놀리는 것입니다. 서울에 와서 첫날밤은 길거리에서 잤습니다. 남의 가게 문 기둥 같은 데서 기대서 잤습니다. 서울의 첫날밤은 골목에서 잤습니다. 그다음 날은 남산에 가서 남산 공원 굴 속에 기어들어가 하룻밤 자고, 3일째는 남대문 시장 합숙소에서 잤습니다. 그때 돈 5원을 내고 자는데, 요만한 높이에 3층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1층, 2층, 3층이 있는데, 맨 위에 있는 사람은 앉지도 못합니다. 앉으면 머리가 닿습니다. 전부 나무로 만들어 놓았는데, 소나무를 베어 못을 박거나 묶어서 만들었으니 밑에서 보면 돼지 마구간처럼 생겼습니다. 위로 올라가는 사다리 같은 것이 있습니다. 그냥 걸어 올라가서 1층, 2층, 3층에 눕는 것입니다. 발 씻는 사람 하나도 없습니다. 담배 연기 때문에 사람이 잘 안 보입니다. 전부 지게꾼이 바깥에 지게가 쫙 있습니다. 지게꾼 숙소입니다. 거기서 공부를 하려니 책상도 안 보이고 담배 연기 때문에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간 곳이 절입니다. 거기서 구두 닦는 애들이 구두를 닦으면 된다고 해서 거기서 붙들려 구두 안 닦아주면 얻어맞았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 심부름 해주다가 도망을 갔습니다. “여기서는 공부 안 되겠다. 절에 가서 공부해야 되겠다”고 생각하여 절로 도망을 갔습니다. 이 사람이 제 앞에서 초년 고생 이야기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저도 비슷하게 했습니다. 고생을 많이 하신 것 같습니다. 우리는 참 공감대가 있습니다. 전부 6.25 세대입니다.

고생은 여덟 가지가 있습니다. 일반 고생은 사고(四苦), 즉 네 가지 고통입니다. 팔고(八苦), 사고(四苦)입니다. 팔고 사고를 없애 버려야 합니다. 고생한 것을 없애야 합니다. 사고는 생로병사(生老病死) 네 가지 고통입니다. 태어나고 늙어가고 병들어 죽는 것이 네 가지 가장 큰 고통입니다. 태어날 때 어머니를 죽이거나 자기가 죽는 위험이 있습니다. 엄청난 고통입니다. 그다음에 늙는 고통도 심합니다. 늙어서 병들어 죽는 이 네 가지를 사고라고 합니다. 팔고는 여기에 무엇이 붙어 있습니까? 남녀 관계입니다. 애별리고(愛別離苦)입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반드시 이별해야 합니다. 부인은 계십니까? 안 돌아가셨습니다. 꼭 두 사람 중에 한 사람이 먼저 이별해야 합니다. 사랑하는 자는 반드시 떠나가야 합니다. 나뭇잎을 사랑하는데 가을이 되니 다 떠나갑니다.

오온(五蘊)과 육근(六根)의 지능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미운 사람입니다. 미워하는 사람은 안 만날 수가 없습니다. 원수는 연달아 다섯 번 만난다고 합니다. 남을 원망하는 자는 반드시 애별리고보다는 원증회고(怨憎會苦), 미워하는 사람은 반드시 또 만나는 고통이 있습니다. 그다음 또 무엇이 있습니까? 구하는 것입니다. 구하는 것은 반드시 얻지 못합니다. 그러나 구하지 않는 것은 옵니다. 구하지 않는 것은 오는데, 구하면 다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 마지막에 오온(五蘊)입니다. 오온은 색수상행식(色受想行識)입니다. 이것에 안이비설신(眼耳鼻舌身) 다섯 가지가 와서 사람을 유혹합니다. 유혹하는 것입니다. 색과 수와 상과 행과 식이 있는데, 이것이 색수상행식은 물질, 감각, 인식, 반응, 정보입니다. 이 다섯 가지로 우리 눈으로 들어오게 되어 있습니다. 머리에 들어오는데, 다섯 개가 눈, 귀, 코, 입, 몸을 통해서 들어옵니다. 정보가 들어오는 것입니다. 그 나머지는 네 가지, 눈, 코, 입, 귀로 들어옵니다. 몸까지 다섯 개가 오(五)입니다. 이것을 우리가 전오식(前五識)이라고 합니다. 식이 있기 전에 다섯 개가 있음으로써 식이 만들어집니다. 색수상행입니다. 안이비설신 다섯 개가 의(意)라는 것으로 들어가려면 오온이 성립되어야 합니다. 이 의라는 것은 식(識)입니다. 안이비설신이 몸이나 코나 입이나 혀나 귀로 들어오는 이 다섯 가지가 머리에 저장되면 우리 저장은 제8식인 아뢰야식(阿賴耶識)입니다.

색이 되려면, 색이 되려면 이 식, 저장식, 다른 말로 함장식(含藏識)이라고 합니다. 안에 깊이 감춰져 있다는 말입니다. 아뢰야식은 말라식(末那識)보다 깊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 안에 들어 있는 이것은 전생에 가져온 것과 섞여 있습니다. 수천 년 전부터 살아온 이분의 경험이 DNA에 의해 뇌에 딱 박혀 있습니다. 이분이 이태리 글자를 공부 안 했으니 이태리 글자를 들이대면 알까요, 모를까요? 모릅니다. 전오식이 없습니다. 그까짓 사람은 전오식, 육식, 칠식, 팔식, 구식, 십식, 정식까지 이 식 중에서 말라야식, 아뢰야식, 정식까지 없는 것입니다. 이분이 이태리 말에는 들어 있는, 전생에 이태리를 간 적이 없다는 것입니다. 이분이 전생에 화가였다면 그림을 기가 막히게 그릴 것입니다. 배호는 살 때 히트를 쳐서 29세에 죽었는데, 그 사람은 나이 60 먹은 사람 노래 목소리였습니다. 노래를 잘했습니다. 그 사람은 전생의 가수였습니다. 이 전식이 있기 이전에 이미 아뢰야식 속에, 무의식 속에 전생에 가수였습니다. 이분이 이태리를 한 번도 안 갔기 때문에 이태리 말을 모릅니다. 그러나 이 물질은 이태리 말을 다 압니다. 여러분들이 다 보셨습니다. 프랑스 말도 알고, 전 세계 160개 언어를 다 통달하고, 전 세계인들의 주소, 이름, 모든 것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가 막힙니다. 70억 인류의 제가 누구고, 제가 어디 살고 이것을 다 알고 있는 것이 이 물질입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전 세계 과학자들이 나중에 저에게 와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물의 지능과 허경영 에너지의 힘

이 종이는 지능이 100억, 여러분보다 1억 배가 높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미래 과학자들이 저에게 와서 배울 일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이것이 무정물이다, 생각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서 있는 이 나무가 저를 찍어 공으로 보내고 있을 것입니다. 이 작업이 너무 힘든 것이 다 찍고 있습니다. 이 휴지 한 장을 나쁘게 하여 구겨서 버리면 집안이 망합니다. 왜냐하면 얘가 저주를 내리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카메라가 수도 없이 붙어 있고 지능이 100억인 얘가 여러분의 행동을 다 보고 앉아 있는 것입니다. 얘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숨을 때가 없습니다. 천망해(天網恢恢)라고 했습니다. 하늘에 그물이 없는 것 같아도 다 보고 있습니다.

이분에게 말라야식을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이 종이에 부처님을 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이분 손에 힘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이분을 처음 보는 분입니다. 힘이 없습니다. 이 종이에 예수님을 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뚝 떨어집니다. 이 종이에 허경영을 썼다고 생각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습니다. 빈 종이에 마음으로 글을 써 줘도 나타나고, 말로 해도 나타납니다. 이 종이가 허경영이라는 소리를 들은 것입니다. 물론 글자를 들어야 한다면 말할 것도 없습니다. 이탈리아 말을 들리든, 프랑스 말을 들리든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이 종이가 모든 것을 아는 것입니다.

이 허공에 손가락을 내어 찌르는 것입니다. 이것이 음이고 이것이 소켓입니다. 소켓 콘센트가 우주에 탁 꽂힌 것입니다. 허공에 말입니다. 이 허공은 태극기에 여러분은 빨간 게 양이라고 하지만, 태극기의 빨간 게 음이고 파란 색깔이 양입니다. 여러분들은 태극기도 거꾸로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얼마나 기가 막히겠습니까? 이 허공에 손이 탁 돌았는데, 이것이 음입니다. 이 안에 소켓, 양, 공간이 있습니다. 이 공간에 허경영을 썼다고 말해보십시오. 이 공간에 부처의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해보십시오. 힘이 없을 것입니다. 이 공간에 예수의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해보십시오. 여기 있는 수소, 질소, 산소가 어떤 현상이 왔을까요? 힘이 없을 것입니다.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썼다고 말해보십시오. 떨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이 공간에 눈에 보이지 않는 산소, 수소, 질소가 이미 우주 전체가, 이 무한대 우주 전체가 허경영 에너지로 바뀌어 버린 것입니다. 프랑스 하늘에 가서 이렇게 해도, 달에 가서 이렇게 해도 손이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여기서 인간들의 이름이나 성자들의 이름을 부를 때, 만물의 이름, 이런 이름을 부를 때, 마이크에 이런 이름, 모든 이름은 다 떨어져 버립니다. 다 못 읽습니다. 이 은하계가 읽지를 못합니다. 그러나 빛의 속도로 가도 몇천억 년 걸리는 거리에도 영초 만에 이 에너지가 전달됩니다. 영초 만에 지구 반대편까지 전달됩니다. 그래서 그것을 본태양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물질이나 바위나 돌이나 별이나 거리가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오고 가는데 시간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 과학자들은 항상 시간과 거리를 계산합니다. 우리가 볼 때는 얼마나 한심하겠습니까? 여기서 허경영을 공간에 에너지 넣는데, 영국 하늘에서 손을 탁 대면 떨어지지 않습니다. 여기서 석가모니를 불렀는데 에너지를 공간에 넣었는데 영국에 가서 떼면 손이 툭 떨어집니다.

여러분들 지금 옆 사람한테 이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었다고 말하고 오링을 한번 해 보십시오. 처음에 다른 사람 이름으로 해 보십시오. 허경영은 공간 에너지가 들어갑니다. 안 들어간다는 사람은 손가락을 잘라야 합니다. 이것은 지구 역사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여러분들은 일체 만물은 신성(神性)이 이 시류 신자(時流神者)가 자(者)입니다. 모든 만물은 오직 다하실 자(者)입니다. 몽땅 다 허경영의 몸이라는 말입니다. 물은 하나 빠지지 않고 지하도에 있는 저기 날아다니는 참새, 모든 만물은 일체 만물은 류신성(類神性)입니다. 즉 모두 허경영의 몸입니다. 다 신의 몸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것은 무정물, 정의 없는 물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신을 보고 정의 없는 물질이라고 하면 안 됩니다. 얘가 IQ가 100억입니다. 옛날 할머니들은 종이 쪽지 한 장도 주워 가지고 꼬챙이 하나도 주워서 뒷길에 차곡차곡 싸 놓았는데, 우리는 그것을 발로 이렇게 차 버립니다. 그렇게 하면 집안이 망합니다. 그 어머니 할머니들이 물자를 얼마나 신주 모시듯 모셔서 꼭 필요할 때는 그것을 가지고 다시 재생했습니다. 그 후손들이 잘 살게 된 것입니다. 우리 민족이 그렇게 할머니, 아버지들이 절약 정신이 뛰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렇게 잘 사는 것입니다. 고마운 줄 알아야 지속적으로 복을, 국민 배당을 받을 텐데, 그것을 고마운 줄 모르고 우리는 계속 지금 이상한 사람들을 뽑아 나라를 부익부 빈익빈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모든 만물은 허경영의 몸이다

모든 만물은 허경영 에너지를 넣고 이 사람 몸이, 사람 몸이 누구 것인가 다시 한번 봐야 합니다. 이 몸을 잡으십시오. 왼손으로 팔목을 잡으십시오. 힘을 주십시오. “이 몸은 본인 것이다”라고 말해보십시오. 본인 이름을 대십시오. “이 몸은 지호 코 것이다.” 이름이 지호입니까? 지호. 초년 고생이 말도 못 하는 것입니다. 아주 혹한의 지옥에서 왔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지옥을 다니는 배가 지옥호입니다. 빛날 혁자, 붉을 적 두 개입니다. 지옥을 들어갈 때 속도를 여러분은 압니까? 지옥 들어갈 때 속도는 총알 빛이 들어가듯이 빨리 들어가 버립니다. 총알이 날아가듯이 빨리 들어가 버립니다. 지옥으로 들어갈 때 말입니다. 아무리 못 물리쳐도 안 됩니다. 그냥 총알 날아가듯이 지옥문 안으로 팍 들어가는 것입니다. 한번 들어가면 인간으로 다시 태어나기는 거의 불가능한 상태입니다.

이분에게 테스트를 해 주겠습니다. 지옥을 한번 테스트해 보겠습니다. 이 옷을 먼저 잡으십시오. “이 옷은 지호 코코다. 이 옷은 지코거다.” 옷이 본인 것 맞습니까? 도둑질한 것입니다. “이 옷은 허경영 거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이 뜻은 모든 만물이 허경영의 몸이라는 말입니다. 제가 여기 적어 놓았듯이 모든 만물이 제 몸인데 아직 여러분은 그것을 모릅니다. 그래서 좀 미친놈이라는 것입니다. 제가 제 몸하고 연애하는 것입니다. 제가 제 몸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을 여러분의 잣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잣대로 말입니다. 저는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해도 여러분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이분이 옷도 제 것입니다. 이분이 누가 저를 뭐라 해도 괴로워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제 몸이 저를 괴롭히는 것이니까요. 제가 만약에 고생을 할 때 제 몸이 저를 고생시키는 것입니다. 어릴 때 원망을 했을까요? 지금도 제 마음은 어린애 같습니다. 거짓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여자들을 딱 쳐다보면 홀딱 반해 버립니다. 왜냐하면 너무 이쁘게 보이기 때문입니다. 자기 딸은 어떻게 생겼든 이뻐 보입니다.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을 보면 한 사람 한 사람이 다 이뻐 보이는 것입니다. 제 심정을 여러분은 알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이 딸자식을 여러 명 낳아 키워본 사람은 알 것입니다. 다 이쁜 것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제가 누구를 좀 이뻐한다고 하면 그것은 무슨 큰 죄를 지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 사는 데 저는 얼 채운이가 없습니다. 너무너무나 고독하고 외로운 인생을 지구에 와서 저 혼자만 그렇게 고독하게 지냈습니다. 엄청나게 고독하게 지냈습니다. 정말 어떤 여자가 따뜻한 밥 한 그릇 주면 밤새 울었습니다. 그렇게 고마울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 시절을 보낸 사람이 저입니다. 누구 사람 좀 좋아 보면 안 됩니까? 사람 보면 끌립니다. 무슨 죽을 죄를 지었습니까? 저는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은 그것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인이니까 말입니다. 신도 지구에 오면은 외로운 것입니다. 왜냐하면 저와 의식이 같은 사람이 없기 때문입니다. 전부 제 몸속에 있으니 제가 좀 고독한 것입니다. 그래도 여러분들 만나면 반가운 것입니다.

자유의지와 고통의 의미

이 몸이 결국은 제 것 아닙니까? 그리고 이 허공도 제 것입니다. 이 허공도 아까 하니까 제 말을 듣습니다. 에너지를 탁 넣어줍니다. 이 사물들이 저와 대화를 얼마든지 주고받습니다. 모든 산에 나무 할 것 없이 모두 저는 그냥 100% 대화를 하는데, 여러분은 다 한 번도 대화가 안 됩니다. 대화 제로입니다. 그래서 제가 나무를 보고 “야, 박근혜 대통령 어떻게 될 것 같아?”라고 하면 서로 대화를 주고받는 것입니다. 그러면 늙은 나무가 저와 대화를 합니다. 소리가 서로 들립니다. 여러분은 그것이 안 됩니다. 저는 대화할 사람이 없을 때는 벽 보고 했습니다. 어릴 때 한 살, 두 살, 세 살 때 방에 항상 저 혼자 컸습니다. 가족이 한 번도 저와 잠을 잔 적이 없습니다. 깜깜한 방에 불도 안 켜져 있었습니다. 불 난다고 호롱불도 없었습니다. 저를 한두 살, 세 살, 네 살 때 방 안에 깜깜한데 불 꺼 버리고 시골 방에 쳐박아 놓았습니다. 저 혼자 자는 것입니다. 자다가 소변 마려우면 나와서 소변 보고 또 들어가서 자고, 밖에 걸어 나오다가 문지방에 떨어진 적도 있지만, 깜깜한 어릴 때는 눈 비비고 잘 안 보이니 떨어지기도 하고 이랬지만 굉장히 혼자였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보면 무진장 반가운 것입니다. 학교 가면 친구들 보면 엄청 반가워합니다. 신인이라고 말입니다. 그래서 저를 가만히 보시면 아기하고 똑같습니다. 왜냐하면 정서적으로, 정적으로 제가 누구한테 사랑을 받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어릴 때 동네 사람들이 사랑을 해주는데도 항상 고독하게 혼자 컸습니다. 그래서 남의 고독한 사람의 심정을 알게 된 것입니다. 하늘에서는 고독함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제가 여기 와서 그것을 경험하기 위해서, 여러분들을 알기 위해서 엄청난 고통의 프로젝트를 만들어 놓고 걸어왔습니다. 이 사람은 고통을 피하려고 몸부림치다가 여기까지 온 것이고, 저는 스스로 고통을 만들어 놓고 지뢰밭을 걸어온 것입니다. 다릅니다.

우리 이 선생이 허경영 에너지가 좀 약간 이상할 것입니다. 이 옷도 선생에게 거부감을 느낄 것입니다. 피부도 선생 것이 아닙니다. 그럼 선생 것은 무엇입니까? 마음입니다. 이 선생이 마음을 잘했는데, 선생의 마음만큼은 자유를 줘 버렸습니다. 그것이 자유 의지입니다. 그래서 직접 내려오지 않으면 이 인간들을 바꿀 수 없습니다. 육체는 우리가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싹 없애 버리고 노아의 홍수처럼 없애 버릴 수 있는데, 이 마음은 자식이라도 마음대로 되나요, 안 되나요? 자유 의지를 전하기 때문에 제가 와서 교화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치유를 안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조화는 여러분하고 관계없지 않습니까? 이것은 제가 해야 합니다. 그래서 이렇게 내려와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선생이 저와 비슷한 또래입니다. 그러나 이 선생은 고통을 고통으로 알고 살아왔는데, 그래도 성품이 아주 좋으신 분입니다. 그래서 잘 사신 것입니다. 집사람은 있습니까? 요새는 성공했냐, 안 했냐 보려면 집사람 있냐 물어보면 그것이 끝입니다. 집사람 있다 그러면 성공, 집사람 없다 그러면 실패입니다. 참 그렇지 않습니까? 사람이 사람을 만날 때는 석 달 동안 재밌게 연애하고, 3년 동안 노력하고, 3년 동안 자식 놓고 잘 살다가 30년 동안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인생이라는 것이 이렇게 속도가 빠릅니다. 우리 선생이 지금 나이에 눈 깜빡하면 사후 세계로 가게 됩니다. 거기에 티켓을 지금 받은 것입니다. 제가 선생과 에너지가 똑같으면, 선생은 사후 세계에 대해서 의심스러워할 것입니다. 말로만 무슨 종교에서 사후 세계가 있다, 지옥 있다, 천국 있다 그러는데 그것이 눈으로 보였습니까? 저는 보여줍니다. 안 보입니다. 천사를 넣어줍니다. 안 넣어줍니다. 선생은 지금 천사가 없습니다. 머리에 손 대십시오. 천사 있냐고 물어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이 사람이 천사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에게 제가 천사를 넣어줍니다. “천사 들어가라!” 힘 줘 보십시오. 천사 있습니다. “천사 줄 내니까 아까워 나가라!” 나가 버렸습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나가라!” 나가 버렸습니다. “들어가라!” 들어갔습니다. 들락거립니다.

윤회와 동물의 지능

이 천사가 중요한 것은 동물은 인간이 바로 동물로 가고, 동물이 인간으로 바로 옵니다. 순환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개한테, 고양이한테 “야”라고 해 보십시오. 천사가 들어갔으니 손 대고, 고양이나 개한테 “야”라고 말로 해 보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그러면 천사가 나가 버립니다. 그러나 모기한테 “야” 해 보십시오. 천사 다시 넣고 나서 천사 들어가라 확인하십시오. 천사 확인 돼야 합니다. 머리 손을 대야 합니다. 천사 확인하십시오. 들어갔습니다. 모기 보고 “야” 해 보십시오. 손 떨어질까요, 안 떨어질까요? 안 떨어집니다. 같은 소리라도 모기나 곤충이나 잠자리한테 한 것은 절대 천사 안 나갑니다. 그러나 사람과 고양이, 개, 동물한테 “야” 하면 천사 나갑니다. 이것이 무엇이냐? 자기 아버지 반찬인 밥상에 있는 생선을 몰래몰래 훔쳐 먹던 애가 죽어서 개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개가 되어서 그 집으로 왔다고 했습니다. 그 집 아버지가 그 개를 주인 없는 개인 줄 알고 보신탕으로 잡아먹었습니다. 그것이 아들입니다. 아들이 그 엄마 옆에 있으라고 온 것입니다. 그래서 맨날 부담스럽게 앉아 있거든. 저 엄마 있는데. 그러니까 이 주인이 잘됐다며 잡아먹은 것입니다. 동물과 인간은 왔다 갔다 합니다. 윤회를 합니다. 모기는 동물로 태어날 확률이 수천억 년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할 것입니다. 모기는 하대해도 됩니다. 가서 잡아도 인간에 영향을 주는 것이 없습니다. 동물은 개를 잡아먹는데 그것이 자기 어머니입니다. 소를 잡아먹는데 그것이 저 할머니입니다. 그래서 인도 사람들은 소를 잡아먹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살인자입니다. 소를 노다지 잡아먹고 개를 노다지 잡아먹습니다. 이것은 여러분들이 오래 살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그것 안 먹어도 수명은 마찬가지입니다. 수명은 마찬가지입니다. 찍느라고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기름 닦느라고 고생만 하는 것입니다.

허경영 33 정책의 혁명적 비전

이 선생이 오늘 나와서 이 우주의 비밀에 대해서 여러분들도 직접 해 보았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은 신인이 아닙니다. 허경영은 신인이 아닙니다. 그것이 있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만약에 허경영이 신인이 아니라면 저 공약을 할, 앞으로 공약을 강의할 필요가 없습니다. 저것을 현실로 만들 수 있으려면 인간들은 할 수 있을까요, 없을까요? 불가능합니다. 제가 이번에 국회에 들어가서 국회 단상에 와서 대표 연설을 한 번만 떠들고 제 목소리를 한 번만 들으면 전국민이 깨어날 것입니다. 신명기 27장 18절에 나오는 것처럼 맹인에게 길을 잘못 안내한다면 저주받는다는 것이 있었죠? 여러분들에게 올바른 길을 안내하는 정치인이 없었습니다. 만들고 세금 500조 던 돈 다 어디로 갔습니까? 출산 정책 한다고 100조를 썼는데 그동안 그 100조 어디다 썼습니까? 국가 예산은 눈먼 돈이었습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지방의 도지사, 지방에 있는 구의원 서울에 와서 국가 예산 더 많이 뺏어가려고 로비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지금 여의도에는 내년 국회 선거에 공천 받으려고 왔다 갔다 하는 사람이 바글바글하겠지만 이것이 나라 꼴이 되겠습니까? 앞으로 여의도에 지금 국회의원 나갈 만한 사람들이 진을 치고 호텔 방에 들어앉아 눈도장 찍으려고 할 것입니다. 이것을 앞으로 없애려면 무소속으로 바꿔야 합니다. 무소속으로 말입니다. 눈도장 찍는다고요? 와서 로비하고 붙들고 “내 이번에 공천 뭐 어쩌고” 그런 사람이 지금 바글바글합니다. 앞으로 그런 나라가 잘될까요? 거기 그 사람이 또 나중에 예산 많이 뺏어갈 사람입니다. “우리 지역에 예산 줘”라며 맨날 예산 로비하는 사람들이 뻔질나게 서울에 올라와서 달라붙어 있습니다. 이 나라가 되겠습니까? 눈먼 돈입니다. 그냥 서로 가져가면 임자입니다. 공공 지역에 가서 발주, 그 발주를 믿을 수 있나요? 허경영에게 맡겨 놓으면 어느 놈이 도둑놈인지 나중에 다 나옵니다. 그 예산을 딱 챙겨 가지고 국민 배당금으로 주겠다는 사람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혁명에 우리도 이번에 정당 투표를 하긴 하지만, 정당 제도 폐지해야 합니다. 이것이 되어야 우리나라가 삽니다. 정당 제도 폐지, 국회 몇 명 무보수 명예직입니다.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꼭 잘해야 합니다. 명예직이고 보좌관 폐지입니다. 왜 폐지냐? 국회의원들이 보좌관이 국회보다 더 일을 많이 하면 되겠습니까? 보좌관은 자기 개인 지지자를 가지고 보좌관을 해서 쓰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그러나 국가에서 월급은 안 나갑니다. 보좌관이 약 3천 명입니다. 한 사람당 10명이면 3천 명입니다. 300명입니다. 그 돈이 얼마인지 압니까? 또 정당대 왜 폐지하나? 선거 때마다 정당 지원금이 500억 정도 들어갑니다. 500억을 국회의원 의석 수대로 나눠줍니다. 왜 이 짓을 합니까? 정당들이 당비를 모금해 가지고 국회의원들 월급 주면 되지, 왜 여러분의 세금 가지고 월급을 줍니까? 왜 국가의 세금을 500억이 선거 때마다 정당에 뿌려줍니까? 그러다가 전번에 박근혜가 저렇게 지금 감옥에 간 이유는 그 중에 한 가지가 있습니다. 세월호도 있지만 또 하나는 이정현이 당 없앤 적이 있죠? 무슨 당 하나 없었죠? 그때 거기 돈 준 거 60억인가 환수한다고 그때 그랬죠? 국회의원 몇 명 있다고 돈 몇십억이 들어갔다는 것입니다. 있을 수 있습니까? 우리 당에 앞으로 국회의원 몇 명 나오면 1년에 선거 때 몇십억이 나옵니다. 저는 그런 돈 안 받습니다. 이것은 선거 때마다 정당 지원금이 나오는 이런 나라는 세계에서 우리나라밖에 없습니다. 여러분, 국가 예산이 500조인데 거기서 500억이 적습니까? 적습니다. 이것은 여러분에게 가야 할 돈입니다. 전부 여러분에게 갑니다. 이런 맹인들을 올바르게 지도해 주러 온 사람이 교화한다는 것입니다. 신이라는 것을 알 것입니다.

정당 혁명과 결혼·출산·노후 혁명

정치 혁명 다음에는 정당 혁명이 있습니다. 이것은 간단합니다. 방금 이야기한 것이 이것입니다. 정당 폐지입니다. 대통령이 어떤 정당에 소속되어 있으면 그 정당 편을 들게 되어 있습니다. 대통령 중립이 안 됩니다. 정당 제도는 폐지해야 하는데 아직까지 21세기까지 전 세계가 정당이 있는 것입니다. 이것 폐지해야 합니다. 우리의 자유 중에 언론, 출판, 집회, 결사, 종교, 사상, 표현, 양심, 종교, 모든 종교는 자유가 있습니다. 집회, 결사, 결사가 정당입니다. 결사 자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정당만은 결사되지 않는 것입니다. 그럼 어떤 결사가 있냐? 무소속 연대, 무소속 연합 인정합니다. 그러나 정당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국고를 가져가는 일은 존재해서는 안 됩니다. 결사의 자유는 해주는데 이 언론, 출판, 집회, 결사는 이 자유 결사를 할 수 있으나 정당이라는 이름으로 결사할 수 없습니다. 왜 안 되냐? 잘 보십시오. 글자 왕관을 쓰기를 좋아합니다. 그런데 그 왕관을 쓰는 놈들이 마음이 어떠합니까? 거을 흑자, 거을 흑자. 왕관 쓰기를 좋아하는데 그 왕관 밑에 무슨 글자가 있습니까? 거을 흑자가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정당이라는 글자입니다. 정당. 이것이 무엇입니까? 검은 도둑놈들이 도둑놈들을 우리는 당이라고 부릅니다. 이런 검은 놈들을 이 뱃지를 쓰기 좋아하는 검은 놈들이 이것이 정당인데 제가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을 만들었지만 이것 왜 만들었냐? 정당 업체로 정당 업으로 가기 위함입니다. 이것이 이 당자가 배설하기를 좋아하는 이런 힘 백자가 아니죠, 천사가 아니라 도둑놈들입니다. 시커먼 놈들. 이것을 우리는 정당이라, 당자, 물리, 당자, 도둑놈 무리라는 말입니다. 다른 말로 바꾸면 산적대입니다. 도둑놈이 떼를 지어 다니면 산적이 무엇입니까? 산적대들이 돌아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산은 죄송하지만 우리 민족은 산하고 인연이 많습니다. 그래서 산신각이 있습니다. 절에 가면 산신각은 바로 우리 민족의 신교, 신을 믿는 민족이었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산신은 하늘에서 내려온 신을 산신이라고 부릅니다. 천신이 태백산 신단수에 내려왔다고 합니다. 그러면 거기에 내려앉은 신이 신이라고 부릅니다. 천신을 우리는 산신이라고 하는데, 산신을 모신 각이 신전입니다. 이것은 신교. 우리는 신을 믿었으니 신교를 우리는 믿었고, 그다음에 성강은 어디서 믿던 종교입니까? 도교. 그다음에 석가는 무슨 종교죠? 불교. 절에 가면 보십시오. 산신각이 제일 높습니다. 그다음에 칠성각이란 데는 산신을 생기니 그것은 신을 섬기는 것입니다. 그래서 산은 우리가 모학산이다, 모산이다 하면 어미 모 자입니다. 모학산이다 그러면 어미 모 자 쓰지 않습니까? 모학산이다, 대모산이다. 산 자체는 어머니라는 말입니다. 마니산이다. 우리 저 저 전부 다 마고산이다. 마고가 무엇입니까? 마고도 여자 늙은 할머니를 마고라고 부릅니다. 우리의 치우천왕 그 우리가 그 저 올라가면 선조의 부인이 마고입니다. 이 마고가 산신도 되어 있습니다. 이 늙은 할머니, 큰 어머니, 어머니의 산. 우리나라 산은 전부 어머니, 어머니의 가슴입니다. 배고플 때는 거기 가서 송진 뜯어 먹고, 버섯 뜯어 먹고, 뭐든지 산에 가면 먹고 살았습니다. 그래서 우리 민족은 산에 가면 샘물도 나옵니다. 어머니처럼 그 산에서 물 뜯어 먹고 산속에 가면 굶어 죽지 않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산을 신 모신 이유가 산이 우리에게 먹을 것을 제공해주기 때문입니다. 이런 순수하게 산을 믿고 있던 민족에게 불교, 기독교 차례대로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혼돈 시대에 접어들면서 교육이 잘못되어 버렸습니다. 근본 교육이 잘못되어 이런 것들도 그들과 함께 들어와서 안 들어왔습니까? 서양에서 들어왔습니다. 저 검은 무리들이 들어왔습니다. 저것이 산적대들이 맞습니다. 그들에게 대궐 같은 집을 지어놓고 돈을, 돈다발을 갖다 주고 우리는 거지가 되어 헤매고 있는 것이 맞습니다. 국가 혁명 배당금 당은 이런 부조리한 도적대장정을 시범을 보이면 더 보일 것입니다.

이제는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이분의 에너지는 한번 봐 주겠습니다. 건강 에너지, 천사 에너지, 행운 에너지를 보내줍니다. 그러나 여러분의 행운 에너지는 제가 잘 안 줍니다. 허경영을 만난 자체가 최고의 행운인데, 앞에 행운을 놔두고 행운을 찾는 것입니다. 되겠습니까, 안 되겠습니까? 그래서 행운 에너지는 보너스로 줍니다. 아주 이쁜 사람이나 아주 마음에 드는 사람한테 몰래 주는 것입니다. 나중에 대통령 되고 나서 저는 대통령 대리 제도를 합니다. 대통령 대리 제도는 제가 여러분의 전화를 다 못 받을 수 있으니 여러분들이 민원을 직접 대통령한테 오는 것입니다. 지금 민원 제도는 신문고를 통해서 들어오지만, 대통령이 다 관여하기 어렵습니다. 대통령 대리들이 직접 들어야 합니다. 생 음악입니다. 그래서 저는 대통령이 혼자 하겠다는 것이 아닙니다. 대통령 대리들과 같이 대통령을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이 이상한 핸드폰에 무엇이 왔을 때 그것을 찍어본 자는 나중에 거기서 차순위로 밀리게 됩니다. 그 기록은 제가 나중에 다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절대 그런 것 보면 맹인이 더 맹인이 되어 버립니다. 저에게 교화를 당하고 치를 당하고 저에게 조화를 당하면 여러분들한테 좋을까요, 안 좋을까요? 좋습니다. 한 산업으로 자꾸 거지면 내려서 한국은 고생 더해야 한다고 말하고 앉아 있습니다. 그러면 저는 궁으로 가서 밤중에 안 들어와 버립니다. 그러면 여러분들은 며칠 있다가 제 시신 처리해 버릴 것입니다. 속이 시원하겠습니까? 말로만 해도 그렇게 되면 안 됩니다. 그러려면 지금 우리는 총선과 대선을 성공적으로 해내야 합니다. 그러나 저는 신인이라 아쉬운 것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도 아쉬운 것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구에는 여러분들은 지구의 삶을 착각하고 있는데, 여러분들이 지구에 사는 이 자체는 환영입니다. 사람의 이 몸이 실제는 제 원자에 제 소립자, 미립자로 구성이 되어 있고 이 옷도 미립자입니다. 이 옷이 벌써 저를 찍고 있습니다. 다 백성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이렇게 살아서 움직이면서 자유의지를 줬기 때문에 이분이 자기 몸을 위임을 맡아 자기가 관리했습니다. 이분이 몸을 잘 관리했는지 한번 봅시다. 점수가 금방 나옵니다. 머리에 손 대십시오. 얼마나 술을 퍼 먹었는지 한번 봐야 합니다. 힘 줘 보십시오. 건강합니다. 이 사람의 뇌는 건강합니다. 고생을 해도 신전이 마음이 넓습니다. 그래서 마음이 넓어서 사회상을 삐딱하게 안 보는 것입니다. 정상적으로 바라봤다는 소리입니다. 영적으로 탁 보면 수명이 100살입니다. 제가 수명을 늘려주기도 합니다. 이 사람이 수명이 100살인가 아닌가 한번 봅시다. 100살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100살. 이것은 어떤 사람도 뗄 수 없습니다. 하나라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이 사람을 수명을 120으로 해 줘서 오늘 나와서 고생했으니 고맙습니다. 120살까지 삽니까? 120 해 놓았습니다.

건강 에너지와 수명 연장

이 선생이 오늘 나와서 고생을 하셨는데, 어디가 문제가 있을까요? 여러분들은 영적으로 보지 못하니 모르는 것입니다. 손을 주십시오. 이분 잘 보십시오.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 이 손을 보면 압니다. 이분이 그렇게 고생을 해도 피부나 손은 참고와 같습니다. 이분 상이 나옵니다. 이분이 손을 이렇게 하십시오. 갑상선을 한번 봅시다. 힘 줘 보십시오. 건강합니다. 갑상선 맞습니다. 그러나 또 이상한 데도 있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힘 있습니까? 이분은 기관지 때문에 나중에 돌아가시는데, 기관지가 이분의 수명을 12살부터 120이 안 됐으면 100살에 돌아갈 때 기관지로 고생을 하다 돌아가십니다. 그리고 이분이 떨어지는 데는 여기 있습니다. 여기가 또 떨어집니다. 손가락 하나만 힘 줘 보십시오. 떨어져 버립니다. 힘 못 씁니다. “고쳐져라!” 제가 만약에 인간이면 이것을 할 수 있을까요? 힘 줘 보십시오. 고쳐졌습니다. 이 선생한테 손을 안 댔습니다. 다시 아파져라. 힘 못 쓸 것입니다. 다시 나와라. 다시 아파져라. 아파져 버립니다. 이것은 영초 만에 이 사람이 미국에 있어도 제가 “아파라”라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공간에 무엇이 왔다 갔다 했을까요? 그것이 여러분들은 알 수 없는 세계입니다. 그러나 누가 저를 자꾸 인간이라고 한다면 이 문제가 심각한 것입니다. 이것을 정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실제 그렇습니다. 이제 고쳐졌습니다. 그러면 이것은 아무도 못 뗍니다. 그러나 이 사람 봅시다. 힘드십시오. 힘 있습니까? 비염이 있습니다. 비염이 약간 있습니다. 이쪽도 비염이 있다는 말입니다. 머리는 건강한 사람이 머리, 머리는 아주 뇌는 건강합니다. 뇌는 건강한데 코와 기관지가 이 사람의 약점입니다. 이 사람은 오늘 입은 옷 색깔을 잘 입은 것입니다. 이 색깔이나 이 색깔이나 속 색깔이 본인한테 기관지에 나쁘지가 않다는 말입니다. 120까지 살긴 하는데 고생깨나 한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지금 이 색깔이 색깔 속에 흰 난 것 좋습니다. 전체가 흰 팬티 다 좋습니다. 이 사람이 검은 옷을 입고 지하철에 이렇게 앉아 있다. 한 시간도 그 몸 다 버려 버립니다. 손바닥이 다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더군다나 몸에 닿는 것도 안 좋습니다. 그 옷을 너무 잘 입고 있는 것입니다. 기관지는 지금 고쳐 버렸습니다. 비염 고쳐 버렸습니다. 손 대 보십시오. 제가 코 만진 적 없습니다. 비염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다시 아파 버려라. 다시 에너지 들어갔다. 안 떨어집니다.

이 선생이 손에 힘을 7인데 7서 둘입니다. 7인데 힘 줘 보십시오. 엄청 셉니다. 노동 하신 것은 아니죠? 노동 안 했습니다. 그러나 이 힘이 엄청 좋습니다. 그러나 이 선생 몸의 힘을 이 우주가 가져가 버립니다. 그러면 이 사람이 힘이 하나도 없습니다. 저는 100만 대군이 와도 순식간에 무릎을 꿇려 버립니다. 그것이 신인입니다. 힘 줘 보십시오. 이 힘이 되게 좋았죠. 나가 버렸습니다. 제가 마음먹은 것을 표시해 준 것입니다. 지금 이 사람 몸은 나이롱입니다. 힘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이 이것이 과학적으로 증명이 될 수 있나요? 저는 오늘 처음 본 것입니다. 처음 봤습니다. 우리 둘이 짱입니다. 아닙니다. 에너지 나갔습니다. 그럼 이것을 이대로 둬 버리면 이 사람은 얼마 못 가서 죽습니다. 얼마 못 가서 죽습니다. 봉으로 빨리 가는 것도 좋지 않습니까? 급행 열차. 제가 다시 이분한테 에너지를 넣었습니다. 다시 넣었습니다. 보십시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120살까지 삽니까? 120 해 놓았습니다. 혈압이 있습니다. 이분이 혈압이 있다고 합니다. 손 주십시오.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없습니다. 이분이 심장이 안 좋습니다. 심장이 약간 안 좋습니다. 이런 것은 심장이 운동으로도 고쳐지는 것입니다. 그러나 제가 일단 해결해 버렸습니다. 에너지 넣었습니다. 힘 줘 보십시오. 이상 없습니다. 그것은 선생의 혈압은 이제는 운동만 해 버리면 정상으로 돌아가게끔 제가 다 만들어 놓았으니 운동을 하십시오.

허경영 정책의 미래와 국민의 역할

오늘은 공약을 네 개까지 했습니다. 네 개가 다섯 번째 무엇입니까? 노후 혁명입니다. 노후 혁명은 배당금 이야기했습니다. 노후 혁명도 끝났습니다. 오늘은 다섯 개 공약이 끝났습니다. 노후 혁명은 배상금이 있어야 결론도 합니다. 노인들 결혼해도 1억 줍니다. 노인들 재혼해도 2억 줍니다. 또 노인들 집 없으면 주택 자금 줍니다. 무이자입니다. 노후 혁명 일어났습니다. 그다음에 전국의 천 개의 농업 뉴딜 단지 만들어서 노인들 나이 제한 없이 다 받아줍니다. 먹고 자고 100만 원 줍니다. 그러면 노인 수당에 국민 배당금에 뉴딜에 가서 100만 원까지 벌면 재밌습니다. 노인 천국입니다. 대한민국은 두 가지가 다른 나라에 비해서 천국이 있습니다. 허경영이 되면 노인 천국입니다. 그다음 무엇이 있습니까? 의료가 천국입니다. 미국이나 이런 데서 캐나다에서 우리나라로 병원 보러 옵니다. 왜냐하면 병원비가 비쌌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 사람은 의료 제도가 좋은데 앞으로는 그것이 더 좋아집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말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노인 혁명까지 했습니다. 이래서 다섯 개. 오늘은 정책 궁금한 것 있습니까? 문제는 다음부터는 한 사람씩 달고 와야 합니다. 아까 제가 감으로 하는 것 알죠? 요렇게 요렇게 요렇게 하는 것. 그것 하지 않으면 국민 배당금 받는데 애로 사항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표가 많이 나와야 하지 않습니까? 저만 얼굴만 쳐다본다고 됩니까? 여러분들은 목숨 걸고 뛰어야 합니다. 정책 용지 있죠? 정책 33가지 용지. 이것 어마어마하게 나눠 줘야 합니다. 일주일에 천만 명이 볼 수 있으면 얼마나 좋습니까?

지금부터 호흡 어깨 펴십시오. 70억 중에서 선택된 사람들입니다. 이것을 꼭 명심해야 합니다. 저를 수시로 볼 수 있으니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저를 볼 수 있는 사람은 0.001%입니다. 저를 이렇게 보고 있을 때 천사 여러분들은 국민 배당금을 받도록 우리 후손들이 잘 살아가게 만들어 놔야 합니다. “천사! 들어가라! 모든 병은 다 낫고, 모든 국민은 부자가 되라! 국민 배당금 받게 되라! 취직, 진급, 입학시험 합격해라! 모든 빚은 다 갚아라! 돈 받을 거 다 받아라! 다 이뻐져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