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의 12통: 인간 수명과 운명을 좌우하는 신인의 능력
한국인은 냄비처럼 빨리 끓고 빨리 식는 성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열정이 오래 지속되어야 합니다. 허경영을 갑자기 좋아하면 나중에 안티가 될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분은 처음부터 잘 보는 것 같아 변하라고 고사 지내도 변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허경영의 12통, 즉 12가지 능력이 있습니다. 석가모니가 여섯 가지 통을 한다고 하지만, 이는 제자들이 이야기한 것이지 석가모니 부처가 직접 이야기한 것이 아닙니다. 저는 직접 이야기합니다. 석가모니는 사람의 나이를 줄이거나 늘리지 못합니다. 저는 사람의 수명을 마음대로 늘리고 줄일 수 있습니다. 옛날 박근혜 재판 때 실제로 보여주었습니다. 여러분도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를 우리는 여수통이라고 합니다. 또한, 저는 병을 고쳐주는 여병의 능력도 있습니다. 석가모니는 여병, 여수통, 천안통, 여통, 여정, 타심통, 여명, 숙명통과 같은 능력이 있다고 제자들이 만들어 놓았지만, 본인이 직접 그런 말을 한 적은 없습니다. 그러나 저는 그것을 증명해 보입니다.
여러분 나이를 어제도 많이 올려주었는데, 아주 짧은 수명을 가진 사람만 올려주고, 그 외의 사람은 하늘궁에 1년 오면 한 살을 올려줍니다. 10년 다니면 열 살이 올라갑니다. 한 살, 열 살이 적은 것이 아닙니다. 엄청난 것입니다. 그 나이를 올릴 때 여러분은 0초가 걸립니다. 제가 나이를 올리겠다고 말하면 그 말이 120억 광년까지 0초 만에 도달합니다. 그래서 거기 기록된 생명책에 기록이 수정됩니다. 그것이 다시 내려와 그 사람 머리에 꽂힙니다. 이것이 왕복 240억 광년의 거리입니다. 240억 광년은 빛의 속도로 240억 년이 걸리는 거리인데, 이것을 0초 만에 가서 수정하고 내려오는 것입니다.
이것은 전 세계 유튜브에 나가는 내용이며, 명예운이 있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몇 살까지 살 것 같습니까? 제가 수명을 늘려준 적이 없죠? 아버지가 몇 살까지 살았는지, 어머니는 몇 살까지 살았는지, 할아버지는 백혈병으로 돌아가셨다고 합니다. 할아버지가 암에 걸려 돌아가셨는데, 이분의 수명이 어떤지 한번 보여드리겠습니다. 제가 수명을 말하는 즉시 120억 광년까지 제 말이 전해지고, 거기서 수명이 수정되어 내려와 이 사람 머리에 가서 바꿔 놓아야 합니다. 수명은 간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수직으로 들어가서 정중앙에 꽂힙니다.
오링 테스트: 수명, 건강, 진실을 밝히는 도구
지금 몇 살입니까? 마흔하나입니다. 수명은 이 손이 딱 떨어지면 끝입니다. 지구인들은 모두 이것이 떨어지면 수명이 끝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안 떨어지면 수명이 붙어 있는 것입니다. 120살 살면 120살까지 안 떨어져야 합니다. 이것도 제가 알려주는 것입니다.
오링 테스트는 수를 알아보고, 색깔을 알아보고, 음식을 알아봅니다. 오링은 수명, 색깔이 몸에 맞는지, 음식이 몸에 맞는지, 물질이 몸에 맞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오링은 한의학에서도 사용하며, 일본의 오링 박사가 알아낸 것입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작동합니다. 아픈 곳에 가면 떨어지고, 안 아픈 곳에 가면 안 떨어집니다. 거짓말을 하면 떨어지고, 진실을 말하면 안 떨어집니다. 이것은 아주 정직한 섭리 중의 섭리입니다.
지금 마흔하나인데, 안 떨어집니다. 쉰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확실히 안 떨어집니다. 예순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일흔하나도 안 떨어집니다. 아버지가 지금 예순이시니 일흔도 괜찮습니다. 일흔하나에서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수명이 70세입니다. 70세까지는 아무리 떼도 안 떨어집니다. 71세에서는 힘을 세게 줘도 떨어집니다. 이 사람은 다른 젊은이보다 수명이 절반이 적습니다. 지금 30대는 150세까지 살 수 있습니다. 이 친구의 수명은 150세입니다.
수명 연장과 타임머신: 신인의 시공간 초월 능력
이 친구의 수명을 20년 올려보겠습니다. 90세로 말입니다. 아까 70세까지밖에 못 살았는데, 20년을 올렸습니다. 이것이 허공을 통해 우주에 갔다가 오는 시간은 0초가 걸립니다. 빛의 속도로 우주를 가도 240억 년이 걸리지만, 금방 옵니다.
여러분은 원자 개념으로 볼 때 한 사람입니다. 공간에 원자가 꽉 차 있죠? 제 몸도 원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그러니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하나로 붙어 있습니다. 지구는 원자 개념으로 볼 때 하나의 생명체이며, 영혼이 각각 붙어 있을 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죠? 원자나 원소 개념으로 볼 때 여러분은 한 몸입니다. 그래서 미국에 있는 아들이 아프면 엄마가 압니다. 한 몸이니까요. 이 공간에 아무것도 없는 것 같지만 꽉 차 있습니다. 제 몸에 있는 원소나 여기 있는 원소가 같습니다. 여기는 꽉 차 있습니다. 마치 물고기가 물속에 물이 있는 것을 모르는 것처럼, 우리는 공기가 꽉 차 있는 것을 모릅니다. 우리는 따지고 보면 한 생명체입니다.
우리 몸에는 수백조의 박테리아가 있습니다. 그들이 각자 노는 것이 아닙니다. 한 몸에 붙어 있습니다. 우리 몸의 세포도 각자 노는 것이 아니라 물과 같이 섞여 있습니다. 우리 몸속의 백혈구와 적혈구가 지금도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간염이 많습니다. 남녀가 뽀뽀하면 무조건 B형, A형, C형 간염에 걸리게 되어 있습니다. 저 남자가 간염이 있는지 없는지 아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술잔을 돌려도 어느 날 아침 잘 나갔다가 간염에 걸려 3년 만에 간암으로 죽을 수도 있습니다. 그것은 우연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그 남자를 만나 그 사람이 마신 술잔을 내가 마시게 되는 운명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B형, A형 간염에 걸려도 모릅니다. 그러다가 간이 절단 나면 그때 복수가 차고, 그때는 이미 늦은 것입니다.
여러분은 남녀가 만나 데이트를 할 때 서로 건강 진단서를 보기 전에는 키스하면 안 됩니다. 제 말을 명심해야 합니다. 제 말을 들으면 자다가 떡 먹을 일이 생깁니다. 작년에 A형 간염 환자가 3천 명이었는데, 올해 만 명으로 늘었습니다. 엄청난 유행을 하고 있습니다. A형 간염 환자는 어디서 오는가? 음식물인가요? 이런 것을 조심해야 합니다. 중국산 젓갈에서 온다고 정부에서는 보고 있습니다. 그것을 먹은 사람이 집단 A형 간염에 걸린 것입니다. 전 세계적으로 젓갈을 먹으면 간염에 걸려 자기도 모르게 간이 망가져 버립니다. 그러면 피부가 아무리 화장을 해도 썩어 들어가 시큼해지고, 화장을 안 받아 얼굴이 두 배로 커지고 퉁퉁 붓다가 죽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불행을 예고해 주는 사람이 신인입니다.
이분은 지금 수명이 90세가 되니 관상이 바뀌었습니다. 왜 이렇게 짧은 기간에 관상이 바뀌는지 아십니까? 하늘이 90세로 바꿀 때는 이 사람 얼굴을 바꿔버립니다. 금방 바뀌었지 않습니까? 아까는 분명히 70세였는데 이제 90세로 바뀌었습니다. 70세, 71세에서 떨어지지 않습니다. 아까는 71세에서 떨어졌죠? 72세, 80세, 90세, 91세. 경계선을 잘 봐야 합니다. 90세는 떨어지지 않습니다. 강력한 힘이 옵니다. 그런데 91세가 되면 이상하게 힘이 다 빠져버립니다. 91세는 그냥 떨어져 버립니다. 힘을 세게 줄 것도 없습니다.
제가 다시 91세로 늘려보겠습니다. 한 살 더 늘어났습니다. 금방 갔다 와서 벌써 91세가 될 수 있습니까? 아니, 92세. 그러면 이것은 나용 나롱입니다. 92세는 한 살, 두 살을 더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91세로 해 줄 필요는 없습니다. 90세로 다시 원상 복귀하겠습니다. 91세는 복잡합니다. 90세로 딱 해 놓아야겠습니다. 91세는 볼 것 없습니다. 수명은 90세로 정해졌습니다. 20년을 올려주었는데도 고맙다는 소리도 안 합니다. 이분이 단명해서 올려준 것입니다. 다리를 올리는 것은 관계없습니다. 미국식으로 해야 합니다. 제 앞에서 다리를 올리고 이런 것은 아무 상관없으니 자세를 편안하게 가지십시오. 우리는 너무 그런 것을 따지면 안 되고 편안하게 해야 합니다. 아주 복받았습니다.
이것이 여수통입니다. 제가 지낸 것입니까? 아닙니다. 제가 하늘에서 가지고 온 것입니다. 명을 마음대로 통달해서 주고 늘렸다 줄였다 하는 것입니다. 저 친구 이리 나와 보십시오. 이 친구를 40세로 바꿔버리겠습니다. 제가 이 말을 하는 사이에 30세가 되어버렸습니다. 30세는 안 떨어집니다. 31세. 수명이 몇 년이 없어졌습니까? 60년이 없어진 것입니다. 이 60년을 없애는 데 1초가 걸립니까? 아니, 0초. 시간이 안 걸립니다. 굉장하죠? 이것을 우리는 여수통이라고 합니다. 인간의 수명을 좌지우지하는 자는 나올 수가 없습니다. 신인 외에는 없습니다.
저는 이 친구가 억울할까 봐 다시 90세로 해 주었습니다. 90세는 안 떨어집니다. 90세로 했는데 뭘 하나 보겠습니까? 이 사람을 타임머신을 이용해 10세 때로 가보겠습니다. 10세 때 손입니다. 이 사람이 10세 때 위장이 어땠는지 보겠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은 10세 때 위가 차서 아주 안 좋았습니다. 그것이 나옵니다. 지금 위장이 어떤지 보겠습니다. 떨어집니까? 강철 같죠? 이것이 타임머신입니다. 12통 중에 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제 마음대로 이 사람을 전생으로 갔다가 후생으로 갔다가 하는 것을 숙명통이라고 합니다. 잠깐만 가보겠습니다. 이것을 했다고 제자들은 이야기하지만, 이 사람을 과거로 갔다가 미래로 갔다가 하는 것입니다.
이 사람을 25세로 가보겠습니다. 지금 몇 살입니까? 38, 39세입니다. 25세로 가보겠습니다. 위가 어땠는지 위에 대봐야 합니다. 25세 위는 튼튼합니다. 20세도 튼튼합니다. 10세 때 아팠습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위가 안 좋았던 것입니다. 안 좋았는데 그런 기억은 없죠? 그런 기억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위가 정상인데 어릴 때는 위가 안 좋았습니다. 10세 때 말입니다. 타임머신이 10세 때로 갔습니다. 그러면 5세 때 위를 보겠습니다. 5세 때도 안 좋습니다. 6세 때도 안 좋습니다. 7세 때도 안 좋습니다. 9세 때도 안 좋습니다. 10세 때도 안 좋습니다. 11세 때 고쳐졌습니다. 굉장히 안 좋았던 것입니다. 이것이 정확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인체를 왔다 갔다 나이를 여행하는 것입니다. 나이를 그때로, 미래로. 이것을 우리는 숙명통, 여기는 여명통이라고 합니다. 이런 것을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제가 옛날에 여러분에게 이것을 가르쳐 준 적이 있죠? 허경영이 이것을 실제 하나하나 보여줄 것입니다.
예언과 정치적 기적: 허경영의 영적 통찰
제가 여우통을 합니다. 지금 가을에 비를 안 오게 하지만, 꼭 필요할 때는 제가 여여 여통으로 비를 통제합니다. 별들을 움직입니다. 이렇게 하고 적통을 합니다. 제가 전라도 광주에 갔다가 전주를 거쳐 올라오다가 롤스로이스 차에 가수 최사랑, 나성일이 여름에 탔습니다. 그 당시에 차 몇 대가 꼼짝 못 할 때 호남 고속도로에서 서양 고속도로로 이동하는데, 0.1초 만에 이미 서울 부근으로 이동해 버렸습니다. 차가 너무 막혀 방송국 시간 될 때 저를 욕하고 다니는 최사랑이 여기 나와서 몇 번 증언했죠? 기억나죠? 자기 입으로 증언을 여러 번 했습니다. 그 사람이 거짓말이면 지금 거짓말이라고 할 것입니다. 실제 겪었습니다. 저는 웬만하면 그런 짓은 안 합니다. 좋은 것이 아니니까요. 다른 사람들에게 지장이 옵니다. 줄 서 있는 차들이 피해를 봅니다. 거기에 제 차가 들어가야 하니까요. 거기 차 몇 대 운전수의 정신을 혼미하게 해 자리를 비워야 합니다. 엄청난 일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했다는 사실. 이것은 함부로 써먹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실제는 여진통을 한 것이고, 여적을 해 버린 것입니다. 그냥 제 발바닥이 딴 데로 가버립니다. 여러분, 축지법이라고 하죠? 공중부양 소리 들었죠? 그것이 여적입니다.
여적은 개천을 뛰어넘는 것입니다. 분명히 개천은 건너가야 하는데, 강은 건너가야 하는데 배가 없습니다. 그럴 때는 배를 만들어서 건너갈 수 없을 때는 여적통을 해야 합니다. 강 이쪽에서 강 저쪽으로 가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그런 것을 보면 귀신이라고 겁을 내니까 그런 것은 안 써먹지만 실제 예음. 그런 것이 축시 술에 다 들어 있습니다. 나이가 하나인데 나이가 타임머신을 타고 왔다 갔다 하는 것을 봤죠? 과거도 가고 천년 전으로도 갈 수 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 있습니다. 전생에 이 사람이 무엇이었는지를 또 들어가면 이 사람에게서 나옵니다. 이런 것을 제가 하나하나 앞으로 보여줄 것입니다.
박근혜가 어떻게 될지 아는 것은 여통, 영으로 알아맞히는 것입니다. 어떻게 알아맞히냐? 박근혜가 한참 대통령도 당선 안 됐는데 텔레비전에 나와 생방송에서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것이니 박근혜는 대통령이 되면 4년 만에 나가는데 왜 나가냐? 청와대가 구판이 벌어진다. 여러 사람이 여기서 감옥 간다”고 말했습니다. 그랬습니까, 안 그랬습니까? 그랬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탄핵, 촛불 시위, 국회 가서 개헌을 주장하다가 결국은 쫓겨납니다. 4년 만에 말입니다. 그리고 51% 당선되는데 3년 만에 쫓겨날 운세가 온다고 했습니다. 제가 말한 여섯 가지가 100% 맞았죠? 그 여섯 가지를 말할 수 있는 것이 인간들입니까? 아니, 죽었다 깨어나도 그 이야기는 못 합니다. 김정은이, 북한의 누가 언제 죽는다는 말은 지어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박근혜가, 박 대통령을 업고 잘나가던 사람이 하루아침에 그 많은 국회의원을 가지고 있는 당의 대통령 후보가 그 당의 의원이 상상하기 어렵게 살아 있는데 왜 탄핵을 받습니까? 그것을 예상한 사람 있을까요? 그 자체 친위대가 60명이 홀딱 뒤집어져 그 사람을 내쫓을 것이라고 누가 생각할까요? 꿈도 꾼 사람이 단 한 명도 없습니다.
그때 남은 지금 내일모레 대통령 될 판인데 재수 없이 저 사람 4년 있으면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쫓겨나는데 51% 붙어 청와대 구판 일어나고 촛불 일어나고 탄핵 일어나고 국회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했습니다. 여섯 가지를 정확하게 생방송에 가서 말했습니다. 영상도 있습니다. 이것은 여통, 여영입니다. 영적으로 이미 그것을 보고 있기 때문에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또 이건희가 앞으로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고 했는데, 5일 만에 쓰러졌습니다. 그것도 여의도통입니다. 그다음에 트럼프, 제가 대통령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16명 중에 꼴찌인데 그냥 두면 힐러리가 100% 당선되는데, 제가 대통령 만들면 당선된다고 했습니다. 맞죠? 미국의 모든 전 세계 언론이 트럼프를 지지했습니까? 힐러리를 지지했습니까? 힐러리를 지지했는데, 제가 힐러리를 대통령 만들려고 한 것이 아니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전쟁이 난다고 했습니다. 트럼프를 해야겠다고 말했습니다. 하고 나서 제 마음이 싹 바뀌어 트럼프를 당선시켜 버린 것입니다. 당선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당선되었습니다.
또 제가 여의도통을 한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노무현 대통령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하나가, 이인재가 국회의원 100명, 하가이 지지자가 그 당시 15명, 유종건 지지자가 그 당시 5명, 아니 7명, 정대철 지지자가 그 당시 5명, 정동영 지지자가 3명, 김근태 지지자가 2명, 노무현 지지자가 1명일 때, 이 사람이 그 당시 민주당 대권 후보로 낙인되었습니다. 맞죠? 그래서 김대중 대통령이 밀고 있을 때였습니다. 국회의원 100명과 1명. 그런데 이 사람은 이 당에 들어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습니다. 민주당이 저쪽 김영삼 쪽에 있다가 왔죠. 그럴 때 제가 노무현과 좀 압니다. 친합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이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노무현 대통령 때문에 사퇴할 수 없고, 노 대통령이 하게 되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노 대통령을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제 입으로 이렇게 말을 해버리면 되어버립니다.
딱 했더니 노무현 대통령이 제가 미 8군 사령관인가, 위컴에게 노무현 대통령이 가니까 위컴이 “유 아 프레지던트”라고 당신이 한국의 대통령이 된다고 했습니다. 노무현이 “허경영이 미친 거 아니야?”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렇습니다. 미국이 이야기하는 것을 그렇게 보면 안 됩니다. 저에게는 형님뻘입니다. 네 살이 많습니다. 노 대통령이 그랬더니, 노 대통령이 다시 한번 더 딱 부르니까, “유, 넥스트 프레지던트. 너는 다음 한국 대통령이야.” 미국 미 8군 사령관이 아닌 미 아시아 지부장이 정보를 다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미국 CIA가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고 하죠? 빼도 박도 못하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당시 말입니다, 노무현이 대통령이 된다는 사람은 미친 사람입니다. 이런 정도고, 이 사람 다음 사람이 이해찬입니다. 이해찬 인기는 어마어마했고, 이해찬이 70% 인기가 있으면, 허경영은 1% 정도 인기가 있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사람이 민주당 대선 후보 7명 중에 꼴찌였습니다. 그래서 미 8군 사령관을 노무현이 만나러 온 다음에, 제가 대통령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이래 가지고 노무현이 폼을 부리는 것입니다. 그때 제 입에서 “노무현, 당신이 대통령 된다” 이렇게 해버렸기 때문에 노 대통령이 그렇게 변해버린 것입니다. 이해합니까? 제가 트럼프만 대통령 만든 것이 아니라, 노무현 대통령도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명동 유세할 때 갑자기 정몽준이 왜 삐졌습니까? 제가 이렇게 해서 노 대통령이 물소 상입니다. 물소 상인 이인재, 정동영, 이 사람들을 다 이기는데, 이것이 기적 아닙니까? 이겼죠? 제 에너지가 그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꼴찌 민주당에 온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그 다음 미국 8군 사령관 만나고 나와서, 자기 부산상고 동기들 15명 서울 퍼시픽 호텔 앞 일식집에 모아놓고, “야, 나 이번에 대통령 나갈 거야.” 그러니까 전부 다, “야, 너 우리 전부 그 은행 지점장들, 정권 회사 과장, 차장들이 야, 다…” 전부 노 대통령 동기입니다. “야, 너 때문에 우리 전부 다 직장에서 쫓겨나. 너 인재가 누구냐? 김대중 대통령이 지금 밀고 있는데 네가 무슨 대통령 후보냐? 내가 너를 밀었다가 우리 전부 뭐 가지야? 이거 너 우리 전부 실업자 만들려고 그래?” 전부 다 15명이 다 저에게 대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옆에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노무현 씨가 “야, 네가 이인재를 이겼다고 하자. 그래, 네가 어떻게 이해찬을 이기냐?” 그 당시 그랬죠? 꿈도 못 꾸는 시절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한 마디 “무서워요. 형이 무조건 대통령이야.” 이 소리에 저를 엄청. 노무현 대통령은 제 아재 집안 아재, 남부의 부산상고 동기입니다. 그래서 항상 명동의 일식집 퍼시픽 앞 일식집에서 자주 만납니다. 거기가 이제 우리 고향 사람들 만나는 곳입니다. 김해에서 왔으니까 다 우리 고향 사람들입니다. 그것을 만나는데 노 대통령 얼굴에 대통령이 딱 쓰여 있습니다. 그것을 여러분 알아야 합니다. 노 대통령 이마를 보면 주름살 하나 있죠, 큰 것이 있습니다. 전 보면 여기입니다. 장군도 같은 장군이 아닙니다. 그 주름의 색깔이나 위치를 잘 봐야 합니다. 대통령으로 딱 도장이 찍혀 있습니다. 그러니까 제가 대통령 만들어 준다는 말도 아무나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나타나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대통령을 만들어 노무현 대통령이 이인재를 이겼습니다. 다 이겨버렸습니다. 전부 다. 그러고 나니까 하나 씨가 나오고 아주 친합니다. 서울대 정치학과 나온 하나 씨가 노무현에게 “당신이 대통령 되긴 됐는데, 당신 가지고 이해찬하고는 게임이 안 돼. 그러니까 정몽준을 끌고 와야 돼. 정몽준이 경선을 해야 돼.” 이러는 것입니다. 간신히 대통령이 됐는데 또 정지하고 또 선하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문은 못 하겠다고 합니다. 하나가 비는 당 대표는 하라고 합니다. 이래서 사수파와 통합파로 나뉘었습니다. 통합파가 싸움을 하는데 결국은 저에게 공이 들어온 것입니다. “야, 허경영 씨가 쥐 잡는 거야. 식은 죽 먹기야.” 제가 그랬죠? 무조건 겸손해야 합니다. 여기서 밀리면 하나에게 안 됩니다. 이래서 하나 씨가 통합을 주장하다가 거기서 그러면 정몽준 한번 붙어보자고 했습니다. 붙어서 이겼습니다. 알죠? 이러 후보가 됐습니다. 그러니까 정몽준이 유세장마다 따라다니는 것입니다. 신세가 이제 따라다니는 신세가 됐습니다.
명동에서 유세하다 노무현 대통령이 말을 실수한 것이 아닙니다. 그날이 운명을 결정하는 것입니다. 제가 보낸 에너지가 그렇게 무섭습니다. 여기에 정이 서 있는데 노 대통령이 연설하다 “우리 민주당에는 내 다음에 여자 대통령 후보가 있습니다”라고 했습니다. 이 여성들 표를 끌어올리고 여성들 표를 의식한 것입니다. 정몽준이 자기를 지지하겠다고 언질이 있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정몽준은 그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미 다 대통 여자” 이러니까 정몽준이 단상에서 내려서 삐져서 가버렸습니다. 그것이 대통령 당선의 시작입니다. 악화가 양화를 구축하듯이 때에 따라서는 반대파 집안에 분란이 일어나는 것이 더 좋은 일이 일어날 수도 있다는 말입니다. 노무현은 실망해서 정몽준의 표가 와야 가능성이 있는데 정몽준이 돌아서면 안 된다고 생각해서 거기 가서 눈물을 질질 흘리며 정몽준 집 앞에서 울고 있었습니다. 그것이 카메라에 포착되었습니까, 안 되었습니까? 전국의 젊은이들이 들고일어나 버렸습니다. 제가 대통령 나갈 때도 그럴 것입니다. 제가 눈물 한 방울 흘리면 제가 기자회견 하면서 어릴 때 성장할 때 여기서 눈물 한 방울 딱 보이면 대한민국이 다 뒤집어져 버립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죠? 진짜입니다. 그것은 노무현 대통령이 흘리는 눈물이나 제 눈물이나 조금 다르긴 하지만, 제가 눈물 한번 흘려보십시오. 대한민국이 뒤집어져 버립니다. 그래서 트럼프와 노무현을 당선시켰던 것입니다. 이런 것이 비통을 자유자재로 하는 사람이 한 번도 와 있는 것입니다. 맞죠? 들어가십시오. 파이팅! 저 사람 나이는 올해부터 90세입니다. 이렇게 나이를 줄이고 올리는 것을 우리는 수명통이라고 합니다. 이것이 복심 숫자입니다. 수명을 마음대로 줄이고 늘립니다. 저는 아기 때부터 사람들 수명을 늘리고 줄이는데 함부로 하지 않습니다. 신인이니까 하늘에서 올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가장 가난하게 고생하고 고생하고 항상 이렇게 하면서 밑바닥을 다 겪어보고, 여자도 겪어 다 봐야 하고, 남자도 봐야 하고, 이것을 다 겪어봐야 합니다. 안 해 본 것이 없지 않습니까? 다 해보고 그리고 밥을 굶어서 길바닥에 수십 번 쓰러지고, 또 피를 뽑아 학교 교실에서 쫓겨나 피 빼는 곳에 가서 피 빼 가지고 적십자 병원에 가서 피 빼 가지고 돈 만들어서 갖다 내고, 그것을 밥 먹듯이 했습니다. 피를 3일 내내 뽑다가 청량리 위생 병원에서 피 뽑고 나오다가 잔디밭에서 의식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러고 누워 있는데 저녁 안식일 교회 종소리가 납니다. 그게 7시 안식일 교회입니다. 저녁 예배 종이 옛날에는 새소리가 났습니다. 마침 제가 쓰러진 곳이 교회 그 위생병원 안에 교회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병원이 전부 콘세트 사이였습니다. 지금 같은 건물이 아닙니다. 병원이 콘세트 막사 같은 것이 청량리 위생 병원입니다. 거기서 피를 뺐습니다. 피를 3일 내내 뽑는데, 원래 3일은 안 빼줍니다. 피딱지가 있으면 안 빼주는데, 피딱지를 일부러 떼 버렸습니다. 떼고 피가 빨리 무른 것처럼 해 안 뺀 것처럼 해서 또 빼고, 이렇게 3일 딱 빼서 돈이 등록금이 되는 것입니다. 3일 빼야 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먹지도 않는데 피는 얼마만 빼냐? 요즘 피 뽑는 것의 다섯 배를 뺍니다. 엄청 봉지도 큽니다. 요즘 그렇게 피를 뽑는 것이 아닙니다. 무식하게 뽑습니다. 그때는 엄청 많이 뽑습니다. 그 어린애 피를 많이 뽑으니까 고등학생이 그냥 뒤로 넘어졌습니다. 에비오제 같은 것 하나를 줍니다. 빨간 약을 피 빼고 나면 그것을 먹으라고 합니다. 그것이 이제 영양제인 것 같습니다. 먹고 1분 동안 누워 있다 일어나야 합니다. 1분 동안 다 딱 깨웠는데 하늘이 빙 도는 것입니다. 이렇게 나가서 코너를 싹 도는데 가버립니다. 피가 없으니까 못 먹는 데다가 그렇게 공부를 했는데 제가 이렇게 고생을 하면서도 편안한 설정을 했을까요, 안 했을까요? 한 번도 편안한 설정, 제가 뭐 누구 집 부잣집 아들로 갈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것입니다. 자발적으로 이런 고생을 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예사로 보면 안 됩니다. 제가 이런 것 다 제가 하는 것들입니다. 이것은 수시로 써먹는 것들입니다. 여심 여통 아시죠? 여통. 이것이 여러분은 꿈도 꿀 수 없는 일들입니다. 지금 제가 저 젊은이 수명을 늘려주니까 여러분은 예사로 보이죠? 지구에서 한 번도 없었던 일입니다. 맞죠? 그래서 통이라는 것이 무엇이냐? 여러분을 살리러 가져온 무기입니다. 여러분을 살리러 가져온 무기인데 어떻게 살려주냐? 보십시오. 열 가지가 있죠? 보십시오. 여러분 경제가 이렇게 망한 열 가지 이유를 이야기해 드리겠습니다.
경제 위기의 주범과 해결책: 김영란법, 금융실명제, 교도소 폐지
첫째, 경제가 망한 첫 번째 이유. 잘 보십시오, 간단합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아둔한지 모릅니다. 정말 정신 차려야 합니다. 첫째, 김영란법 때문에 돈 있는 사람이 돈을 지갑을 닫아버렸습니다. 농산물을 생산하는 농민들이 피를 토하고 지금 죽어가고 있습니다. 추석이나 설 대목 되면 과일을 팔아야 하고 뭘 팔아야 하지 않습니까? 김영란법에 걸려 과일이 안 나가는 것입니다. 20만 원짜리도 있고 50만 원짜리 과일도 있습니다. 옛날에는 안 팔립니다. 그런 것은 상자 값만 많이 들어가고 5만 원으로 맞춰야 하고, 3만 원으로 맞춰야 합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남는 것이 없습니다. 말 이해하죠?
김영란법은 자본주의에서는 돈 있는 사람은 돈 쓰는 재미로 사는 것입니다. 돈 있는 사람을 돈을 쓰게 해야 경제가 사는데, 돈 있는 사람의 지갑을 닫아버리는 것입니다. 천벌 받는 법입니다. 자식 돈 없어서 못 준다고 백을 못 쓰게 하니 돈 있는 사람까지 백을 못 쓰게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갑니까? 여기는 자본주의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자기 자식을 위해 돈 선생에게 집을 사줘도 됩니다. 자동차를 사줘도 됩니다. 선생님이 고생한다고 말입니다. 자기 학교 선생님에게 자기 스승인데 스승에게 주는 것을 돈을 계산해서 줘야 합니까? 스승에게 말입니다. 옛날에 우리 한문 배울 때는 쌀을 한 가마, 두 가마 갖다 줄 사람도 있고, 부자는 좀 많이 갖다 주고, 없는 애들은 공짜로 배웠습니다. 그래서 대학교도 제가 대통령이 되면 기부 입학을 허용합니다. 그러면 이제 등록금이 거의 없어져 버립니다. 돈 내고 들어가겠다는 돈 많은 사람 들어오고, 기부 많이 하고 학교 대학에 몇 배씩 기부하고. 그런데 없는 사람이고 있는 사람을 이렇게 해 가지고 “야, 네 말이야, 너는 돈 쓰지 마. 돈 쓰면 나한테 조금 차질이 있을지 몰라.” 아주 이러고 있습니다. 이것은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공산주의, 민주주의는 공산주의와 플러스 되면 망합니다. 민주주의 플러스 공산주의는 제로가 되어버립니다. 사회주의는 공산주의와 일치됩니다. 사회주의는 정치 제도고, 공산주의는 경제 용어입니다. 사회주의가 쓰는 것이 공산주의 경제입니다. 그런데 우리 민주주의는 공산주의 식으로 나가면 안 됩니다. 민주주의는 자본주의와 함께 해야 합니다. 김영란법은 공산주의 법입니다. 그러니까 다 망합니다. 세금도 못 냅니다. 지방 농민들 다 망해 자빠집니다. 이것이 뭐 하는 짓입니까? 김영란법 없애야 합니까, 안 없습니까? 이것은 도둑 잡자고 빈대 한 마리 잡자고 초가집에 불을 지르는 것이 김영란법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제일 먼저 없앨 것입니다.
도남 씨가 제 친구 부인입니다. 강지원 검사 알죠? 강지원 검사가 제 친구입니다. 아주 저와 친합니다. 그런데 제 친구 부인입니다. 그렇지만 국민을 살리기 위해 그것을 봐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이것은 바꾸자는 말입니다.
그다음에 금융실명제 없애야 합니다. 이번에 제가 창당될 때 8월 15일 킨텍스에서 오후 2시에 대통령, 처음 당 대표로 뽑히고 한 시간 뒤에 20대 국가혁명당 대통령 후보로 뽑힙니다. 우리나라에서 대통령 후보로는 제가 처음으로 뽑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상스럽게 딴 데서 대통령 후보로 나오는 사람은 제가 에너지를 넣을까 뺄까, 아랫도리가 흔들릴 정도로 빼놓습니다. 게다가 제가 몇 년 더 앞서서 나옵니다. 국가혁명당은 다른 당보다 2년 앞에 대통령 후보를 뽑아버린 것입니다. 언제든지 대통령으로 나갈 수 있습니다. 무슨 급한 사태가 있어도 금방 나갈 수 있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미리 딱 준비돼서 있는 사람은 제가 째려봅니다.
또 허 씨가 우리나라에서 대통령을 제일 많이 나간 사람입니다. 지금 기록에 남아 있습니다. 사람들이 대통령 후보 소리만 들으면 허경영 생각이 납니다. 저 사람은 직급이 대통령 후보입니다. 제가 국가혁명당 총입니다 하면 못 알아듣습니다. 제가 대통령입니다 하면 “아, 그 허.” 우리나라에 직급이 하나 더 늘어났습니다. 대통령 후보가 저 허경영 씨의 직업입니다. 대통령 후보가 제 트레이드마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번에는 우리 국민은 여러 번 나왔다가 떨어진 사람을 굉장히 동정하는 정신이 있습니다. “저 사람 맨날 저렇게 나와서 맨날 찍어달라고 했는데 야, 이번에 한번 봐주자. 저 사람 안 찍어주면 우리 대한민국 재수 없는 게.” 그래서 재수 없는. 야, 거지도 자꾸 오면 밥을 한번 줍니다. 재수가 좋은데. 맨날 찍어 달라는데 저 사람 자꾸 떨어뜨리면 우리 재수 없습니다. 한번 찍어주자. 이런 심리가 이번에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대통령을 미리 해야 하나, 나중에 나가야 하나. 미리 해야 합니다.
교육 개혁과 사회 시스템 혁신
수능 시험이 폐지되면 가계부에서 학교에 갖다 주던 학원에 갖다 주던 돈이 많이 없어지겠죠? 많이 줄어듭니다. 가계가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학생들은 자기 잘하는 한 과목만 중학교 때부터 치는 것입니다. 바꿀 수 있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교양 과목입니다. 그러니까 저는 영어만 시험 치겠습니다. 중학교 1학년 때 신청하면 줄기차게 고등학교 때까지 영어만 합니다. 중간에 제가 다른 것으로 바꾸겠습니다 하면 얼마든지 바꿔줍니다. 그 대신에 시험 점수는 학기가 한꺼번에 됩니다. 그래서 중고등학교 때 모의고사 합계 점수, 총 점수, 그것이 수능 시험 점수입니다. 지금은 한 번밖에 안 치죠? 그런데 저는 연간 중고등학교 때 매번 모의고사 본 점수가 한 과목만 보는데, 그게 종합 점수가 수능 시험 점수입니다. 어떻습니까, 좋습니까, 안 좋습니까? 이것은 애들을 수능 시험에서 해방시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8.15 해방 날 대통령으로 하는 것입니다. 해방 대통령 후보입니다. 해방하는 날, 해방하는 날 대통령으로 뽑혔다는 말입니다. 국민을 해방시켜라. 이것입니다. 김영란법에서 해방, 농민들도 좋아하고, 도시 장사꾼들도 좋아하고, 설 대목도 있어야 합니다. 돈이 돌아야 하는 것입니다. 1년에 농민들은 추석 대목, 설 대목에 가지고 있던 것을 많이 팔아야 1년을 삽니다. 그런데 추석에 그냥 과일이 쌓여 나가지도 않습니다. 이런 천벌 받을 일이 어디 있습니까? 제 얼굴만 반짝하다 보십시오. 정신 반짝. 정말 우리는 이심전심이라고, 저는 그 사람들의 고통과 함성이 다 들립니다. 정말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어떤 사람도 고생시킬 수가 없는 것입니다. 능력이 없는 사람은 도와주고, 능력이 있는 사람은 발휘하게 해주고. 그 나라를 살리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잘 보십시오. 노조, 노동단체들이 하는 일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없습니다. 왜? 국민 배당금을 150만 원씩 주지 않습니까? 부부 얼마입니까? 이것을 주니까 월급 달라는 소리 안 하겠죠? 노동조합은 대통령이 헌법을 수정할 때 노조는 구성할 수 없다고 만들어버릴 것입니다. 전교조는 해줘야 합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선생에게 집도 사주고, 차도 사주고, 용돈도 좀 많이 주고. 이것을 저는 권장합니다. 그렇다고 자기 돈 안 내는 애들 갈시하냐? 안 그럽니다. 선생도 좀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선생질 열심히 하는데 맨날 그냥 살아가는 것이 너무 빠듯합니다. 그럼 늙어서 선생이 살아가기 어렵지 않습니까? 그러면 돈 많은 집 아들들이 있으면 좀 좋아서 도움을 받아도 법적으로 제재 없습니다. 그러면 선생들이 전교조 만들 이유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국민 배당금이 300만 원이 나오는데 뭐 때문에 전교조를 만듭니까? 그러니까 선생들이 마음이 편합니다. 지금은 선생이 뭉치지 않으면 못 사니까 전교조를 만들었지만, 허경영 대통령이 되면 전교조를 발로 차버릴 것입니다. 자기들이 옛날에 우리가 이런 것을 왜 했나? 허경영 같은 사람만 나온다면 이것이 무슨 미친 짓을 했나? 우리가 그러면서 선생 대우를 깍듯 해 줍니다. 앞으로 검찰이나 경찰에도 선생들이 체포되어 갈 때는 선생들에게는 특별 예우를 해 줘야 합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 가죠? 제가 교사였다 하면 대우를 해야 합니다. 형법에서 가명, 법률적으로 교사가 성폭행을 했다 하면 가입니다. 여러분, 교사가 그랬다면 세게 나오지 않습니까? 제자를 이뻐서 이렇게 할 수 있고, 제자와 결혼도 할 수 있습니다. 선생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러니까 제자와 선생 관계가 그런 것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아름답게 봐 줘야 합니다. 그것을 무조건 나쁘게 보면 안 됩니다. 그러니까 교사는 교사로서의 예우를 깍듯이 해 주겠습니다. 그런데 이제 전교조는 때려치웁니다. 한 달에 300만 원이 나옵니다. 그 월급 가지고 싸울 이유도 없고. 그러면 그냥 제자들 집에서 돈 많은 집에서 뭐 좀 기부금 주면 그것을 받아 생활도 윤택하게 하고 이렇게 하면 선생이 노려지는 것이 적어집니다. 영구 교재도 좀 사 가지고 비싼 책도 사서 좀 공부하면 애들이 질이 좋아지지 않습니까? 이것은 월급 가지고 책 한 권도 못 삽니다. 무슨 말인지 모릅니까? 같이 망하자는 소리입니다. 같이. 선생에게 돈 주지 말고 같이 망하자. 그냥 가난한 애들의 수준을 맞춰라. 택도 없는 소리입니다. 그것은 자본주의가 아닙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의 올바른 이해
자본주의라는 것은 자본주의의 3대 요소가 무엇입니까? 소유권 절대 원칙, 계약 자유의 원칙, 과실 책임의 원칙입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의 3대 요소인데, 여기에 민주주의의 3대 요소가 플러스 되어야 합니다. 민주주의 3대 요소는 첫째,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평, 공의입니다. 절대 공평, 절대 평등이 아닙니다. 평등, 평등은 공산주의 사고방식입니다. 절대 공평, 공평은 무엇이냐? 빵을 나눌 때 어른은 두 개, 아이는 하나입니다. 사람이 같은데 왜 빵이 두 개입니까? 하나입니다. 키가 작으니까. 이것이 공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은 잘 먹고 잘 삽니다. 일 안 하고 게으르고 술이나 퍼마시고 노는 사람은 늙어서 조금 고생합니다. 국민 배당 가지고 살아야 합니다. 그렇죠? 이것이 공입니다. 열심히 제가 돈 번 사람은 지혜, 조금 선생에게 기부도 좀 쓰고, 선생에게 좀 좋아하면서 애 좀 잘 좀 봐 주세요. 그러면 선생이 정신이 나갔습니까? 돈 준 사람 애도 잘 봐주지만 안 준 애는 처음 지심으로 봐 줍니다. 오히려 부자들이 돈 주면 선생, 어떤 선생은 그것을 받아 가난한 집에 도와줍니다. 선생은 그런 것을 할 수 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부자들이 돈 주면 받아놨다가 가난한 집에 책가방에 다 넣어주는 것입니다. “야, 이거 너희만 좀 갖다 줘라. 너희 집에 쌀이 떨어졌다며.” 이렇게 상담해 보면 한심스러운 집이 있거든. “엄마는 지금 병이 아파서 누워 있는데 쌀이 다 떨어졌어요. 선생님, 저는 학교도 못 오게 생겼어요. 엄마가 어디 가서 쌀을 좀 구해 오래요.” 그러면 이 담임 선생이 억장이 무너집니까, 안 무너집니까? 무너집니다. 선생이 무슨 대통령입니까? 쌀을 줄 수도 없지 않습니까? 그럴 때는 지난번에 그 부잣집 우리 암흑에 엄마가 준 돈 그거 한 5천만 원 받아 놨는데, 얘 집에 좀 줘야겠다고 합니다. 선생은 그 부잣집에서 들어온 것을 가지고 있다가 가난한 학생 엄마에게 “야, 이거 누나 엄마 병원에 입원시켜. 그리고 이거 가지고 네가 쌀 사 와.” 이렇게 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것이 선생입니다. 박봉에 그냥 공무원 월급 주는 그것만 가지고 살면 그러면 애들이 그런 상담할 때, “야, 선생이 무슨 돈이 있냐?” 이래 되겠습니까? 옛날에 제가 선생님이 주는 돈을 받아봐서 압니다. 정말 선생님이 주는 돈, 월급 봉투에서 돈을 탁탁 세 가지고 저에게 일부 떼 줍니다. 제 밥 먹으라고. “야, 너 막 그러다 쓰러져 죽겠다. 삐쩍 말라.” 그것이 무엇이냐? 월급 봉투를 싹 받는 날 저에게 그것을 싹 떼서 줍니다. 저는 그 봉투에 떼 주는 그것이 가슴 아픕니다.
이 행복 추구의 원칙, 인간 존엄의 원칙, 절대 공통 원칙. 이것이 민주주의냐? 민주주의, 공산주의는 공평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평등, 절대 평등의 원칙입니다. 이 절대 평등의 원칙과 공평의 원칙이 다릅니다. 그래서 여러분, 우리 헌법에는 공평이 자리 잡고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공평이 있습니다. 민주주의는 평등이 아닙니다. 맨날 술 퍼 마시고 노는 사람 보고 저 부자 사람이 그 세금 걷다가 그 사람 무조건 먹여 살리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가 다섯 달란트 가지고 줬던 사람과 한 달란트 준 사람이 나중에 어떻게 되었습니까? 한 달란트 가진 사람은 “아이고, 잊어버릴까 겁이 나서 가지고 있다가 드리려고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이리 가져와라.” 저 다섯 달란트 가진 사람은 “좋아, 너는 돈을 가질 자격이 없다.” 이것이 공입니다. 예수가 등을 했습니까? 아니. “야, 너 다섯 달란트, 세 달란트 많이 벌어 가져와. 저 못 부른 놈, 저놈 갖다 줘.”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합니다. 자본주의와 민주주의는 궁합이 맞습니다. 민주주의는 무엇이냐, 공평입니다. 그래서 열심히 노력한 자는 더 주고, 낙오자는 사회 보장 제도로서 도와주고. 이것이 민주주의입니다. 민주주의에서 저 사람 좋은 차 탄다고 노래 부르고 이러면 됩니까? 안 됩니다. 안 되는 것입니다. 왜? 그 사람 세금 그만큼 냈습니다. 자동차 세금 냈습니다. 기름값 많이 냈습니다. 그러니까 자본주의를 여러분 잘못 인식하고 마치 우리가 북한에 있는 것 같은 착각을 하지 마십시오. 여러분, 북한이 아니고 여기는 자본주의 국가입니다. 자본주의에 충실해야 경제가 삽니다.
교도소 폐지와 지자제 선거 폐지: 국가 예산 절감과 경제 활성화
그다음에 잘 들으십시오. 징병제 폐지입니다. 그다음에 교도소 폐지입니다. 교도소가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죄지은 놈들 갖다 집어넣어 놓고 모욕시킵니다. 비누 갖다 대, 치약 갖다 대, 밥해서 갖다 대. 삼시 세끼 밥 뭐 하는 사람들 보일러 떼 줘야 합니다. 안 됩니다. 그래서 전국 교도소 폐지. 앞으로 잡혀가는 기업인들은 전부 벌금으로 풀려납니다. 벌금 많으면 부정 많이 할수록 우리는 세금이 많이 들어옵니다. 이것이 자본주의입니다. 거짓말 할 자유가 있고 부정을 할 자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세금만 많이 내 국가에. 그럼 국민 배당금 많이 줄 수 있습니다. 경제 논리는 이렇게 무서운 것입니다. 차원이 있어야 합니다. 경제를 살리려면. 그래 가지고 교도소 비용 안 들어가면서 세금 많이 들어옵니다. 1년에 한 100조가 들어옵니다. 뭐 때문에 이건희를 잡 이재용을 잡아넣어 그 삼성에 그만한 피해가 오게 만듭니까? 또 롯데 신 회장을 왜 잡아넣어 피해가 오게 만듭니까? 그거 다 권력들이 만들어낸 것 아닙니까? 말하자면 그 사람들은 억울하게 된 것입니다. 국민들은 그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저 사람이 재수 없이 들어갔다는 것, 저 사람이 돈에 한이 맺힌 사람이 아니라는 것 다 압니다. 이건희가 들어가는 바람에 우리가 피해 본 것이 무엇이냐? 삼성이 공격적으로 4차 산업 기반을 키워야 하는데, 핸드폰 요금만 깎으니 SK 전부 다 4차 산업에 대한 네트워크 기술이 무너져 버린 것입니다. 네트워크 기자재가 어마어마합니다. 삼성과 SK 이런 데가 네트워크 기자재를 개발해 4차 산업 우리 운용 기술이 세계 1위인데, 이것을 투자를 해야 하는데 회장을 잡아넣고 SK 핸드폰 요금은 인하해 버리니 적자가 되니까 SK, 삼성이 핸드폰 시장에 이 4차 산업에 투자할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그래 가지고 네트워크 기자재가 세계 1위였던 한국이 5위로 물러나 버렸습니다. 다 미국하고 일본에 다 뺏겨 버렸습니다. 중국에 뺏겨 버리고. 꼴찌 됐죠. 또 네트워크 운용 기술은 우리가 인재가 세계에서 제일 많습니다. 현재 1위입니다. 이것은 아직까지 지키고 있습니다. 기술자는 제일 많은데, 자세는 해외에서 다 수입해 오게끔 되어버린 것입니다. 특허를 다 뺏겨 버린 것입니다. 왜 SK 하고 이 핸드폰 회사들이 핸드폰 요금을 정부가 너무 과도하게 인하시킨 것입니다. 이 자본주의를 공산주의 하려고 하다가 이 모양이 된 것입니다. 핸드폰을 통화 돈 안 들어가는 통화도 있지 않습니까? 카톡으로 통화하면 되지 않습니까? 그러나 통화료를 너무 낮추면 핸드폰 시장의 네트워크, 4차 산업, 5차 산업 그 모든 기자재 값이 해외에서 수입을 해 와야 합니다. 우리가 개발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 우리가 핸드폰 요금을 정상적으로 내 주는 것이 국가 산업에 크게 기여한다는 것, 이것도 좀 알아두십시오.
그래서 교도소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교도소는 이런 말 들어봤죠? 교화소. 교도소는 원래 교화소로 부릅니다. 교화. 왜 없애려고 하냐? 가르칠 교자, 바꿀 화자, 집 소자. 그러니까 가르쳐 가지고 바꾸는 곳입니다. 교화소가 맞습니다. 옛날 어머니들은 교도소 갔다고 안 하고 교화소 갔다고 그랬습니다. 바꾸자, 제대로 하자. 바꿔버린 교육을 시켜서 바꾸는 곳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지금 이것을 뭐라고 지어 놓았습니까? 교도소를. 이런 미친 짓을 하고 앉아 있습니다. 이 교자 맞습니까? 맞습니다. 여러 개 부릅니까, 안 부릅니까? 안 부릅니다. 교도소라고 부르고 앉아 있습니다. 교도서. 이것이 지금 쓰고 있는 명칭입니다. 교도서, 아, 교화소. 사실은 같은데 실제는 엄청 차이가 있습니다. 이것은 무슨 교자? 이것은 가르칠 교자인데, 이것은 무슨 교자입니까? 되돌릴 교자입니다. 사람을 되돌려 놓는다는 말입니다. 되돌려서 인도한다는 말입니다. 이 교도소라고 부르는데, 이 교도소는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여러분의 배당금을 뺏어갑니다. 그래서 지자제 의원, 지자제, 지자제 선거 제도는 폐지. 지자제를 확인하되 선거를 뽑지 않습니다. 지자제 선거 제도 폐지. 이것은 돈 잡아먹는 하마입니다. 교도소 폐지. 벌금이 연간 100조. 국가, 이것이 여러분에게 주는 돈이 국민 배당금이 어디서 나오냐? 남아 돌아갑니다. 남아 돌아갑니다. 교도소 폐지하고 벌금만 들어오는 것만 해도 연간 100조입니다. 지금 예산 500조, 60% 절약할 수 있으니 그것이 300조입니다. 그러면 400조 아닙니까? 또 500만 명의 특수 사업자를 내줍니다. 변호사법을 고칩니다. 여러분은 중개업을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변호사 중개, 병원의 환자도 소개할 수 있고, 건물 중개업자가 아니라도 중개자에게 건물을 소개할 수 있고, 뭐든지 사람들이 모이는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수입이 있습니다. 그러면 지금까지는 그냥 받던 돈이 세금 계산 됩니까, 안 됩니까? 됩니다. 그러니까 연간 들어오는 돈이 또 세금이 100조가 들어옵니다. 이해 가죠? 국가가 돈을 끌어들여서 들어올 수 있는 돈이 많기 때문에 국민 배당금 주는 돈은 죽어도 돈이 남습니다.
여기 열 번째 무엇이 있죠? 국회의원 세비 없애죠? 폐지. 그다음에 상속세, 상속세 폐지, 금융실명제 폐지, 부동산 실명제 폐지. 돈은 속성상 투기를 할 수도 있게 해 줘야 합니다. 그래서 부동산 실명제도 필요가 없습니다. 아들이 부동산 실명제를 해 놓으니까 아버지가 부동산을 고아원이나 종교 단체나 어디 좋은 일에 쓸래도 못 씁니다. 자기 이름을 딱 뜨니까 아들이 “아빠, 이거 어디다 주려고 그래?” 허락 안 해 줍니다. 붙습니다. 그런데 홍길동으로 해 놓으면 압니까, 모릅니까? 모르는 것입니다. 친구 이름으로 해놓고 자기가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앞으로 부동산도 자기 마음대로 하고, 세금만 내라는 것입니다. 세금만. 은행 갈 때도 여러분은 편해집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이런 열 가지 번에 제 저 전부 여러분 보게 될 것입니다. 풍선이 두 배만한 풍선 갖다 놓습니다. 여기 하나, 여기 하나. 그럼 저는 단상에서 연설합니다. 연설하는데 이것이 쓰여 있는 풍선인데 얼굴 되게 못생겼습니다. 이 풍선이 이렇게 생겼습니다. 이것이 대한민국 망치는 범인입니다. 요놈이. 저 안에 화약을 넣어 가지고 제가 강의하다가 눈빛으로 터져라 하면 빵 터집니다. 여러분이 연설할 때 카운트를 해줘야 합니다. 열아홉, 열여덟. 한번 해보십시오. 열아홉, 열여덟, 일곱, 여섯, 다섯, 넷, 셋, 둘, 하나. 재. 그럼 제가 눈빛을 팍 보내는 순간에 이러면 풍선이 팡 하고 터져버립니다. 속이 시원하죠? 중에는 이것이 쓰여 있고, 한쪽에는 또 가지가 쓰여 있습니다. 부패 정당, 부정부패 정당들 있지 않습니까? 부패한 정당, 부패 정치 뭐 이래 가지고 우리가 내쫓아야 할 것 열 가지 한쪽에 적혀 있습니다. 요놈하고 요놈 때문에 우리가 이렇게 못 산다. 요놈들은 오늘 해치우자. 이러면 여러분, 여러분이부터 카운터 다하면요, 그냥 한방에 그냥 가계 부채도 날려버리고 다 날려버립니다. 그냥 빵 터져버립니다. 제 눈빛을 보내는 순간에 폭파되는 것입니다. 재밌죠? 그 바람에 제가, 제가 양쪽에서 터져 제가 날아가는 것 아닌가 모릅니다. 그것은 실험을 해 볼 수도 없습니다. 딱 만들어 와 가지고 그날 터뜨려 봐야 위력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너무 크면 또 킨텍스에서 안 됩니다. 그러니까 엄밀하고 했다가 순식간에 빵 터지는 것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퍼라고 합니다. 제가 연설하는 도중에 풍선을 터져야 하는데, 그, 그 참 연설하는 도중에 제 허락도 없이 터졌다는 큰일 나는 것입니다. 거기에 이름이 적혀 있습니다. 이것이 쫙 적혀 있습니다. 국민 경제 망치는 주범 열, 열을 없애자. 뭐 이런다면 제가. 경제 망치는 주범 열 놈을 지금 이 순간에 우리 없애 버립시다. 처음에 발로 팍 차버리고, 좀 제가 막 이단 옆차기 발로 돌려차기 하고 막 이렇게 하다가, 그다음에 눈빛을 보내서 날려버리는 것입니다. 재밌죠? 두 개를 양쪽에 세웁니다. 시간이 다 되어갑니다. 10분 남았습니다. 되게 빠릅니다.
국가 위기 속 허 씨의 등장: 중립적 지도자의 역할
그래서 이것을 알아야 합니다. 국가 위기 때마다 왜 허 씨가 나오는가. 이 세 번째 나오는 허 씨가 저입니다. 이 허 씨가 나오면 세상이 통일되는 것입니다. 조용히 하십시오. 이제 끝날 때가 다 되어가니까. 우리 저기 우리 이민자 씨가 나와 보십시오. 이분은 몸이 아파서 저에게 꾸준히 나오는 사람인데, 순간 사람들이 뭐 이상하게 뭐 무슨 뭐 허경영을 뭐 다른 당에서 왔다, 이 거짓말 하는데 아닙니다. 그런 스파이가 아닙니다. 괜히 이분을 사람들이 오해하는 사람이 있는데, 아주 성실한 분입니다. 그런 사람이 아닙니다. 아들이 지금 저기 공무원이고 청와대에 있습니다. 그런 성실한 분을 갖다가 뭐 이상한 사람처럼 하면 그런 소리가 들려서 제가 일부러 나오시라고 그런 것입니다. 몸에 이상이 있어 몸이 안 좋습니다. 제가 치료를 해 주는 중인데 사람들이 자꾸 이상하게 보니까 그러면 안 됩니다. 우리는 서로 서로가 남의 단점을 보기는 쉽습니다. 그러나 남의 장점을 볼 줄 모릅니다. 이 엄마가 아들 키워서 지금 대통령 옆에 청와대 근무하면 쉬운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 훌륭한 어머니를 갖다가 뭐 이상하게 매도하고 이러면 안 됩니다. 뭐 사람이 옆에 사람하고 대화할 수도 있고 친해질 수도 있는데 오해하는 분들이 있는데 앞으로는 그런 일이 없도록 하십시오. 우리 이름은 이문자입니다. 우리는 이런 여성이 우리나라에는 이 훌륭한 어머니의 전형적인 상입니다. 아들을 그렇게 성공시켜서 훌륭한. 염려 마십시오.
이 10, 2와 3대라고 이승만 대통령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이 대만에 물러나고 나서 누가 나왔죠? 허 씨가 나옵니다. 이 허 씨가 누구냐면 허정입니다. 허정 알죠, 아이 대통령 상 막 남산에서 끌려 내려가고 막 난리가 난 것입니다. 이승만 대통령 비행기 타고 도망가고 막 이렇게 됐죠. 이렇게 혼란할 때 여당도 야당도 인정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허 씨, 허정. 저 사람은 좌도 아니고 우편도 아닙니다. 보십시오. 제가 이렇게 강의하는데 여당 편을 듭니까? 야당 편을 듭니까? 안 듭니다. 꼭 우리 씨들은 중립을 지킵니다. 꼭 알아야 합니다. 지도자가 나타날 때는 중립을 지키는 자들이라는 것을. 그래서 여야 정치인들이 최종적으로 누구한테 임시 대통령 권한 대행을 줬느냐? 허한 씨라는 허정이 그 정치인이 최고로 중립자입니다. 제가 노무현 대통령, 문재인 대통령 욕 한 번 한 적 있습니까? 한 번도 없습니다. 저쪽 우파 박근혜 욕한 적 있습니까? 없습니다. 항상 인간을 존중합니다. 저는 정으로 사람을 귀하게 여깁니다. 모든 사람이 불쌍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박정희가 나옵니다. 박 첨지 3대, 이 사람도 대만에 끝납니다. 홍두, 붉은 홍자죠? 머리 두 자, 수건 건 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쓴다. 쓰고 죽는다. 이것은 박 씨라 장군이 첨지는 장군입니다. 라는 장군이 3대 만에 붉은 머리에 머리 두 자, 머리에 붉은 수건을 덮어쓴다. 총 네 방을 맞는다. 돌아갑니다. 이 돌아가고 나면은 무엇이 나오냐? 허, 허정일, 허삼수 나왔죠? 허문도, 허화평, 허정일. 저는 이때 안 나옵니다. 제가 이때 나갈 필요가 없습니다. 세 번째 나오는 허 씨가 세 개를 뒤집습니다. 사람이 저를 허라고 합니다. 이것을 포라고 합니다. 제 허 씨가 박정희 같은 절대 권력이 20년 만에 팍 쓰러지니까 허 씨가 제 사람이 줄줄이 전두환을 업고 나옵니다. 나오죠? 그런데 저 허 씨들이 어떤 허 씨? 무서운 중이 사람과 똑같은 성결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 대통령의 부인의 장인을 저 사람들이 잡아넣은 것입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야, 너 우리 장인 좀 그러지 마라.” “안 됩니다.” “그러면 대통령 그만두세요.” 노태우도 있고, 여러 사람 있습니다. 각하 밖에 각하는 그러면 자기가 없습니다. 무슨 말인지 알죠? 아주 강력하게 대통령한테 대듭니다. 그때 언론이 다 통제되어 있었죠? 무서운 권력인데 이 대통령의 이 수석들이 이 허와 행이라는 사람, 사람 알죠? 저와 친합니다. 같이 식사도 자주 하는데, 이 사람이 그냥 총대를 메고 이순자, 각하 부인, 장인부터 시작해서 전부 잡아 넣어야 합니다. 안 넣으면은 우리 그냥 가만 안 있겠습니다. 그랬습니다. 이래 가지고 그런 언론 통제되는 그 시대에 그냥 그 대통령으로 나타난 사람 집안을 그냥 다 잡았는데, 그렇게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그것은 여러분, 그 사람이 그 당시 이런 보좌관들이 옆에 있었다는 것이 전부 시였습니다. 이 사람은 당 총재 비서실장, 대통령 수석, 이 수석들이 정무수석, 아니면 대통령 권위, 대통령을 탁 꿰차고 잡아 봅시다. 영부인의 장인, 자네는 없다. 안 됩니다. “야, 그 좀 봐주라. 안 되냐?” “안 됩니다. 그럼 어서 서세요. 우리가 이거 하려고 했습니까?” 이렇게 강력한 사람들이 허입니다. 그냥 뭐 전 대통령한테 “아, 해가지고 뭐 나 좀 주세요.” 나중에 이순자 여사가 허행을 가만 놔두겠습니까? 보냈지만 이 사람들이 나왔습니다. 그다음 이때 나온 사람이 전두환, 푸른 군복을 입은 사람이 청와대 남조우, 독수리, 독수리 상입니다. 전두환이 독수리 상입니다. 남조우, 이재전, 전두환. 이렇게 해서 이 사람이 전두환, 노태우가 나온 것입니다. 덕이 남은 붕, 철원 천불. 길게 쓸 것도 없습니다. 이렇게 허 씨들이 나오고 시간이 얼마 안 남았습니다. 2분 남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이 뒤에 쭉 전두환 대통령까지, 지금 문재인 대통령까지 쭉 나오다가 허 씨가 나옵니다. 그 허 씨가 이름이 무엇입니까? 이 사람들은 저를 마중 나온 사람들입니다. 마중. 두 번 나왔지 않습니까? 세 번째 나오는 허 씨가 무슨 허 씨입니까? 그 허 씨는 천신 맞죠? 천신 하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