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5 Huh Kyung young’s true sun Baekgung nameplate and the gravity of the Real Sun in Korea’s Dire crisis – November 2, 2019

혼돈의 시대, 허경영의 등장

우리는 타락한 현실 속에서 행복을 만끽해야 하지만, 요즘 정치 현실은 너무나 혼란스럽고 마음을 답답하게 합니다. 이럴 때 국가혁명배당금당의 대통령 후보이신 허경영 총재님께서 청와대에 입성하시어 부정부패하고 비상식이 상식화된 어지러운 세상을 바로잡고 이 나라를 이끌어주시기를 바랍니다. 이 나라를 바로 세울 분은 오직 허경영 총재님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모두 이 세상에 태어날 때 행복할 권리를 가지고 태어났지만, 지금은 그렇지 못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은 허경영 총재님의 지혜와 진리의 말씀을 들으며 한국의 희망을 찾기 위해 오셨습니다. 국내외에서 허경영 총재님을 사랑하고 존경하는 모든 분들께 뜨거운 격려의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우리는 앞으로 희망을 가지고 이 세상을 이끌어 나갈 권한을 확정받았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더 유튜브를 통해 허경영과 삼책을 올바로 알리고, 국가혁명배당금당이 제시하는 기초적인 문제들을 모든 사람에게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해 앞장서 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이 나라와 우리 후손은 영광된 미래를 맞이할 수 있습니다.

본태양 허경영과 백궁명패의 의미

세상 어디를 찾아봐도 허경영 총재님과 비슷한 분은 찾지 못합니다. 수많은 악수와 따뜻한 인간미, 그리고 더할 수 없는 존경을 불러일으키는 여러 요인을 가진 세계의 명강사 허경영 총재님을 뜨거운 존경의 마음으로 맞이하겠습니다.

한국은 지금 절체절명의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때 제가 본태양으로 여러분에게 왔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백궁명패를 하라고 합니다. 백궁명패를 왜 하는지 아는 사람이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예언서에 보면 천만 명이 나온다고 합니다. 천만 명은 제가 스스로 하늘로 올라가는 사람의 숫자입니다. 천만 외라는 말은 내외가 생략된 것입니다.

하늘에 지상에 제가 왔을 때, 제 중력권에 태양이 있으면 여덟 개의 별이 있습니다. 태양의 중력권 안에 여덟 개의 별이 들어 있습니다. 물론 아홉 개가 있었지만, 명왕성은 지금 61억 km 밖으로 달아났습니다. 이것은 제가 내보낸 것입니다. 제가 나타나면서 명왕성이 멀어졌습니다. 제가 태어날 때 명왕성은 59억 km에 있었는데, 이것이 61억 km로 태양에서부터 멀어졌습니다. 61억 km로 멀어졌다는 것은 태양 중력권이 60억 km 정도 된다는 의미입니다. 이 안에 있는 별은 수성, 화성, 목성, 금성, 토성, 명왕성, 천왕성, 해왕성 중 명왕성을 빼낸 것입니다. 명왕성의 영어 이름은 플루토이며, 플루토늄으로 되어 있습니다. 즉 핵물질입니다. 이 핵물질이 지구에 있을 때는 지구가 떨림 현상이 있었습니다. 이것이 나가면서 지구가 정역의 시대로 간다고 역학자들은 이야기합니다. 지구의 기울기가 변한다는 말입니다. 이때 신인이 온다고 합니다. 그자가 와서 이때가 기울기가 정역의 시대, 즉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해인 시대에 신인이 나온다고 합니다.

국회의원 선거나 대선 선거를 앞두고 신인이 어떻다, 자상 천만이 어떻다 하면 표가 나오지 않느냐는 말이 있지만, 천만의 말씀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이런 말을 하면 욕을 먹습니다. 저는 되기 전부터 제가 누구라는 정체성을 분명히 밝혀야 그자가 나라를 구하든지 할 수 있습니다. 높은 자리에 올라간 다음에 내가 누구다 하는 것은 거짓말입니다. 낮은 자리에 있을 때부터 정체성을 밝혀야 그자가 무엇을 하러 왔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나라를 구하고 싶으면 저를 선택해야 합니다. 그냥 이대로 주저앉아 맨날 자살하는 사람, 집 경매 붙어 단칸방으로 쫓겨날 방법도 없는 사람, 가재도구가 전부 압류당하고 쓸 만한 것은 다 빼앗기고 거지 같은 것만 받아 쫓겨났다는 사람만 생기려면 제 말을 들을 필요가 없습니다. 법 전문가, 철학 전문가, 종교 전문가, 정치 전문가를 구할 수 없습니다. 아무도 구할 수 없습니다. 오직 인간 이외에서 온 사람 하나가 필요한데, 그자는 동쪽에서 설교해도 서쪽 지구 반대편에서 동시에 다 들을 수 있는 시대에 옵니다. 글자도 없던 2천 년 전이나 그럴 때 온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그때는 오지 않습니다. 그때는 제가 와도 사는 인간들의 마음이 아주 순수해서 제가 필요가 없었습니다. 고구마도 나눠 먹고 제사밥도 나눠 먹었습니다. 나그네가 오면 사랑채에 공짜로 재워주고 밥도 주었습니다. 그러다 잘못하면 중매도 해서 주인집 아주머니와 결혼도 하는 시대였습니다. 그런 시대에 살벌한 인류가 죄를 지었느니 하는 소리는 창피하던 시대였습니다. 그때는 인류가 원죄가 있느니 없느니 할 이유가 없던 시대입니다.

위기의 시대, 종합 처방의 필요성

지금은 여러분이 70억이나 되다 보니 혼돈 상태에 들어왔습니다. 정신사적 위기, 물질사적 위기, 환경사적 위기, 종교사적 위기, 정치사적 위기가 왔습니다. 이 위기 시대에는 뚜렷한 종합 의사가 없습니다. 사람 몸에 병이 열 가지나 들어 있는데, 그 열 가지 병을 단번에 눈빛으로 바라보는 사람이 속이 시원할 것입니다. 일일이 약을 타 먹으면 약이 이만큼이나 됩니다. 매일 약을 이만큼 먹으면 되겠습니까? 안 됩니다. 그래서 허경영이 와 있습니다. 이 시대는 종합 처방, 완벽한 처방을 하는 자가 아니고는 처리가 불가능합니다.

여러분은 무슨 병자입니까? 결정 장애자입니다. 결정 장애자라는 것은 판단 장애자라는 말입니다. 우리 딸을 서울대학을 보내야 할지, 고려대학을 보내야 할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그것을 판단만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결정을 해야 합니다. 결정을 할 때 여러분은 미래를 내다봅니까? 아닙니다. 박근혜를 찍어야 할지, 누구를 찍어야 할지 할 때, 박근혜를 찍으면 51% 나오고 이 사람이 4년 만에 쫓겨나고 나라가 대혼란에 들어가고 촛불 시위가 일어나고 청와대 사람이 줄줄이 체포되고 국회에 가서 개헌 주장하다가 4년 만에 쫓겨난다고 여섯 가지를 이야기했습니다. 그것이 그대로 5년 있다가, 4년 있다가 맞지 않습니까? 그것은 4년 전 예언을 한 것입니다. 물론 51%로 붙는다는 것은 이틀 앞에 예언한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 이틀 전에 제가 생방송에 가서 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그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러면 어떤 사람이 그렇게 미래를 여섯 가지를 쪽지처럼 볼 수 있을까요? 여러분은 그때 누가 대통령이 되냐고 물으면 결정할 수 없습니다. 제 마음대로 하는 것입니다. 뭐가 보여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눈 감고 그냥 결정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다리를 건너가는데 저 다리 중간이 보이지 않습니다. 이 다리가 저쪽으로 연결된 것인지, 저 다리가 저쪽으로 연결된 것인지 알 수 없습니다. 두 다리 중 하나를 빨리 건너지 못하면 어두워서 나중에 못 건너갑니다. 그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다리가 너무 길어서 중간에 하나는 끊어져 있습니다. 그럼 가다가 나오려면 썰물이 돌아서 죽고, 밀물이 돌아와서 죽습니다. 가족을 데리고 한 어머니가 그 다리를 건너야 합니다. 지금 만조 시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바닷물이 들어올 것입니다. 이것을 어느 다리를 빨리 건너지 않으면 섬에 갇혀서 죽습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결정해야 합니까? 결정해야 합니다. 그럴 때 여러분은 결정 장애자입니다. 여러분은 미래를 모릅니다. 가족의 운명을 모르는 것입니다. 말이 한 마리 굴러들어왔는데, 이 말이 과연 우리 집에 와서 내가 길러서 손해가 될지 덕이 될지 결정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은 눈 감고 그냥 절벽을 걸어가는 사람들입니다. 언제 헛발 디뎌 떨어질지 모릅니다. 떨어져서 정신병원을 먹여 살리고 있습니다. 주식에 몽땅 재산을 날려 정신병원에 가서 간신히 약 먹고 회복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냥 죽은 사람도 있고, 자살한 사람도 있습니다. 결정 잘못해서 인생을 완전히 날려버린 사람이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그런 시대에 정치인들은 결정을 잘할까요? 아닙니다. 대한민국이라는 5천만 명이 탄 배를 저 암초로 끌고 가지 않을까요? 전쟁이라는 암초로 끌고 가지 않을까요? 미군들을 다 내쫓아버리고 나중에 북한에서 쳐들어와서 남한이 적화되고 3천만 명 지식인들을 죽여버리는 시대가 오게 할 수도 있지 않을까요? 그런 것을 결정하는 사람을 눈 감고 하는 사람들을 믿을 수 없습니다. 앞으로 여러분이 사는 길은, 여러분의 후손과 사는 길은 신인을 만나는 길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예언 속 신인의 도래와 허경영

자상 천만 명이라는 이 말이 옛날의 예언가들이 어찌 이런 것을 내다봤을까요? 제가 내려와 있어 보니 이런 말을 한 선생이 남사고 선생입니다. 개갑에 신인이 와서 그자는 13일 날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49년 11월 달에 온다고 합니다. 11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인간의 양의 수 5와 음의 수 6을 합치면 11입니다. 그자는 11일 11일 날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13일 날 온다고 합니다. 그자는 49년생 소띠라고 합니다. 이것이 대순진리에서 기다리고 있는 신인입니다. 제가 여기 와 있습니다.

요한복음 16장 7절을 읽어보십시오. “그러하나 내가 너희에게 실상을 말하노니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유익이라 내가 떠나가지 아니하면 보혜사가 너희에게로 오시지 아니할 것이요 가면 내가 그를 너희에게로 보내리니 그가 와서 죄에 대하여 의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세상을 책망하시리라 죄에 대하여라 함은 저희가 나를 믿지 아니함이요.” 성경에도 누가 온다는 이야기가 나와 있습니다.

마태복음 24장 26절, 27절을 봉독하겠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너희에게 말하되 보라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 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이 말이 무슨 말입니까? 번개가 동서 저쪽에 번쩍이는 것은 유튜브 시대라는 것입니다. 해인 시대라는 것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2천 년 전에 그럴 수 있었습니까? 없습니다. 지금은 제가 강의하는 이 내용이 동쪽에서 하는데 서쪽 사람이 번개같이 볼 수 있습니다.

마태복음 12장 31절부터 33절을 봉독합니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의 모든 죄와 훼방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훼방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으려니와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 누구든지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습니다. 예수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는데,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제가 여러분에게 천사를 넣어주는데, 그 자를 말하는 것입니다. 제 말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여러분은 예사로 허경영을 모독하고 텔레비전이 모독하고 이러는데, 저는 그런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세상이 제 것이기 때문에 관심이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 피해를 보는 자는 여러분입니다. 저는 신인이고 우주를 만든 자인데 무슨 피해가 있겠습니까? 피해가 없습니다. 저는 그런 것을 보지도 않고 누가 보내지도 않습니다. 여러분도 보지 마십시오. 진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도 사하심을 얻지 못합니다.

아까 해인 시대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동쪽에서 나타나는데 서쪽까지 번개처럼 다 본다고 했습니다. 그 번개가 유튜브입니다. 언어도단 시대에 신인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말도 통하지 않고 종교도 통하지 않고 도도 통하지 않는 끊어진 시대, 그 시대에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지금 맞지 않습니까? 지금이 그 시대입니다. 허경영 신인을 훼방하는 자는 어떻게 된다고요? 용서받지 못합니다. 그런데 제가 그렇게 알려주는데도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그래서 이 절체절명이라는 것은 죽는 시대라는 것입니다. 위기 맞습니다. 이때 허경영이라는 본태양이 오는데, 그 사람이 천만 명이라면 백궁명패한 사람입니다. 명패에 기록된 자가 성령을 입은 자입니다. 그게 천만 명입니다. 살인범이든 취직을 못하는 사람이든 무엇이든 명패에 기록된 자가 천만 명이 되면 제가 가는 것입니다.

제가 여러분과 이렇게 하니까 그냥 얼굴만 알면 되고 하늘만 오면 되나 보다 생각합니다. 기록된 자가 천만 명입니다. 그것을 달성하러 제가 스스로 아래로 내려와서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게 명패에 기록된 자입니다. 명패에 기록된 자는 신인의 활동을 할 수 있는 중력권에 들어온 것입니다. 태양이 이동하면 태양을 따라서 위성들이 따라갑니다. 제가 한국에 왔습니다. 지상에 내려오면 신인이, 이 우주를 만든 자가 지구에 왔는데 중력이 있을까요, 없을까요? 중력이 있습니다. 이 중력이 반드시 있습니다. 이 중력이 신인의 본태양 중력입니다. 본태양 중력권에 천만 명이 들어오는 것입니다. 본태양의 중력이 몇 명을 데리고 간다고요? 천만 명입니다. 딱 정해져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와서 천만 명을 아래로 스스로 내려와서 천만 명을 데리고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태양 중력과 천만 명의 역할

이것은 기독교나 불교나 우리나라의 남사고나 모든 예언가들이 한결같이 노스트라다무스까지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직접 성령을 여러분의 머릿속에 넣어주는 자는 처음 봤을 것입니다.

이유라 씨를 보십시오. 이분이 열심히 교회를 다니는 사람인데 성령이 있는지 한번 보겠습니다. 간단하게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성령을 다른 말로 천사라고 합니다. 천사가 몸의 모든 것을 컨트롤하니까 성령입니다. 천사에 제가 성령입니다. 천사의 정신입니다. 여러분은 무슨 영입니까? 혼령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영혼입니다. 영자가 앞으로 오고 뒤로 가면 됩니다. 우리 조상들은 원래 영혼이라는 말을 안 쓰고 혼령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뒤집어서 영혼이라고 요즘 씁니다. 그러면 이 성령도 영성입니다. 원래 영성이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은 이것을 영성이라고 쓰는데 이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원래 성령은 영성을 말합니다. 이것은 혼령이고 이것은 성령인데, 영혼처럼 이름을 지으면 영성이 됩니다. 그 영성이 있습니다.

이분이 머리가 이유라 씨인데 천사가 있는지 봅시다. 저에게 왔다 갔다 했으니까 천사가 있겠지요. 며칠 전에 천사를 넣었습니다. 누구하고 싸우지 않았습니까? 천사가 빠졌습니다. 다시 힘을 줘 보십시오. 도덕 점수가 빵점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현재 성령이 임해 있지 않다는 말입니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우상이 들어오는 대신에 사탄이 들어와 있는 것입니다. 우상이라는 것이 기독교에서는 사탄입니다. 사탄이 들어오니까 천사가 나갑니다. 나가버린 것입니다. 자식이나 돈은 사탄에 가깝습니까, 성령에 가깝습니까? 사탄에 가깝습니다. 그러니까 하늘을 택할래, 자식을 택할래? 아브라함이 그렇게 당해봤습니다. 하늘을 택할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식을 봐주는 것입니다.

다윗이 목동할 때 열다섯 살 같은 어린애가 돌팔매질을 잘했습니다. 그런데 골리앗을 때릴 때 다윗이 무슨 성질을 냈습니까? 다윗이 낸 성질은 다윗이 하나님 여호와를 너희하느냐는 것입니다. 그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의분이라고 합니다. 의로운 분노입니다. 분노는 분노인데 의분입니다. 어떻게 할례도 안 하는 너 블레셋 사람들이 이 할례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쳐들어 가서 땅을 빼앗으려 하느냐, 이 못된 놈들아, 하나님 알기를 개떡같이 하느냐, 이런 의분을 낸 것입니다. 의분. 그러니까 자기 죽음이 두렵지 않았습니다. 40일 동안 싸웠는데 옛날 전쟁은 장군이 먼저 나가서 힘겨루기를 하면 끝납니다. 자기 장군이 지면 후퇴이고, 자기 장군이 이기면 무조건 전진해야 합니다. 항상 장수끼리 먼저 싸웠습니다. 장수끼리 승부가 나면 진 장군 부대는 물러나고 이긴 장군 부대가 쳐들어갔습니다. 그게 옛날 전투입니다. 골리앗 앞에 나와서 40일 동안 나와라, 너희 장수 없냐 하니까 아무도 40일 동안 안 나오는 것입니다. 골리앗이 많이 기다려줬습니다. 그런데 이쪽에서는 나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무서웠습니다. 키가 우리 두 배가 되니 얼마나 힘이 세겠습니까? 어린애 때부터 무술을 연마한 사람입니다. 골리앗은. 그런데 이스라엘은 그런 장군이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사울이 겁이 나서 벌벌 떨고 있는데 40일 동안 대치하고 있는 것입니다. 장수 대결이 끝나야 전쟁을 하든지 말든지 하는데 장수가 안 나와주니까 40일 동안 너희 장수 없냐, 빨리 나와라 하고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나온다는 놈이 15살짜리 꼬마가 집으로 할 만한 놈이 하나 나왔습니다. 화가 엄청나게 나 있었습니다. 꼬마가 화가 나 있는 것입니다. 그게 의분입니다. 의로운 분노입니다. 의로운 분노를 가지고 나타난 놈이 15살짜리 소년, 다윗입니다. 야, 너는 하늘을 믿지도 않는 놈이 지금 뭐 하는 놈이냐? 너 우리 하나님 알기를 개떡같이 하느냐? 내가 한번 맛을 보이겠다, 이러고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골리앗이 볼 때 한심했습니다.

풀무 아시죠? 돌팔매, 물매돌인데 이것이 이렇게 전에 감아서 돌리는 것입니다. 돌려서 날리는 것이지 손으로 때리는 것이 아닙니다. 시속 200km입니다. 인간의 머리에 맞으면 머리가 깨집니다. 돌멩이 다섯 개 정도를 헝겊에 감아 가지고 뱅뱅 돌리다가 팍 수건을 놓아버리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돌이 다섯 개가 순식간에 날아가는데 적중률이 100%입니다. 왜? 다섯 개가 그 부근을 다 때려줍니다. 하나 같으면 빗나갈 수 있지만 다섯 개가 동시에 날아가니까 이마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다윗이 호주머니에서 그것을 꺼내는 것을 골리앗이 볼 시간이 없었습니다. 순식간에 돌려서 놓아버리니까 그냥 나자빠져 버립니다. 그러니까 블레셋 장군이 팍 쓰러지니까 그 많은 블레셋 군대가 다 도망가는 것입니다. 어린애한테.

제가 지상에 와서 한반도라는 이 작은 나라, 미국이 980만 제곱킬로미터이고 중국이 979만 제곱킬로미터인데, 우리나라는 9만 6천 제곱킬로미터로 미국의 100분의 1입니다. 이 작은 다윗 같은 나라입니다. 저 골리앗 같은 큰 나라들을 제가 풀무를 돌립니다. 지금 돌리고 있습니다. 돌리다가 나중에 딱 때리면 전 세계가 졸도하고 다 뒤로 자빠지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숨 죽였던 한민족이 비명을 지르면서 일어나서 소리를 지르면 세계 통일입니다. 이런 에너지가 바로 의분입니다. 분노는 분노인데 의분이라는 말입니다. 용기가 있어야 합니다. 의로운 용기. 이것을 다윗이 써먹었습니다. 이제 한민족이 써먹을 때입니다. 한민족을 알기를 강대국들이 잘 몰랐습니다. 우습게 알았던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코앞에 와서 맨날 무기를 들고 왔다 갔다 하고, 러시아 비행기가 독도 상공을 왔다 갔다 하고, 중국 비행기가 왔다 갔다 합니다. 코털을 건드립니다. 시비를 하고 있습니다. 한국 비행기는 옆에 가서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핵무기도 없지, 아무것도 없는 나라입니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돈만 내주면서 미국 보고 좀 싸워달라고, 좀 싸워달라고 이렇게 하고 우리가 생명을 지금 구원하고 있습니다. 방위비를 어마어마한 돈을 줘야 합니다. 연간 60조, 70조를 주고 우리나라 좀 지켜달라고 지금 이렇게 하고 있습니다. 이런 시대에 돌팔매를 든 자가 나타난 것입니다.

천사의 존재와 그 중요성

여기 천사는 없는데 박수를 칠 줄 아는 것은 옳고 그른 것을 아는 것입니다. 천사를 한번 더 줘 보겠습니다. 이 시대에 그자가 오면 천사를 직접 손에 쥐고 어마어마한 사람에게 넣어줬다 뺐다 마음대로 하는 자입니다.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야, 18, 28 하면 나가버립니다. 이것이 천사라는 증거입니다. 야, 한번 해 보십시오. 야, 이것은 남을 무시하는 행위입니다. 개한테도 야, 그러면 안 됩니다. 더군다나 인간한테는 자기 딸이라도 자기 자식이라도 야 하면 안 됩니다. 천사 확인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남을 조금만 무시하면 나가버리니까 이것이 천사 맞습니다. 천사 에너지입니다. 이것이 있으면 암도 안 걸리고 모든 불행한 것이 사라집니다. 이 사람을 지켜주고 이 사람을 더 이쁘게 해줄 것입니다. 그런데 지금 나가버렸습니다. 그러니까 말을 조심해야 합니다. 이것이 천사라는 증거입니다.

다시 천사가 들어갔습니다. 안 떨어집니다. 그러면 이제 18이라고 해 보십시오. 숫자 18입니다. 그것을 해도 뇌는 속지 않습니다. 천사는 그것에 속습니다. 여러분, 천사는 순수합니다. 순수하기 때문에 이 사람이 농담으로 했더라도 그것을 진담으로 받아들입니다. 이것이 천사라는 증거입니다. 천사 확인해 보십시오. 없습니다. 힘을 줄 필요가 없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사탄의 지배를 받은 것입니다. 마귀의 지배에 들어간 것입니다. 불교로 말하면 마귀이고 기독교로 말하면 사탄입니다. 사탄이라는 것이 사자가 속일 사자입니다. 헛자와 좀 비슷하기는 합니다. 사탄의 탄자는 잘 아시죠? 탄자도 참 특이한 것이 전부 말씀 언자가 들어갑니다. 사탄. 지금 현재 천사 나갔습니다. 나갔습니다. 그럼 지금은 사탄이 지배하고 있는 것입니다.

천사 다시 들어가라고 하겠습니다. 조금만 욕해도 본인에게는 손해입니다. 여러분이 밖에 나가서 천사를 잃어버릴까 봐 항상 노심초사하면 그것은 지상에 있는 동안에 대성공입니다. 그런데 한 가지, 천사가 없이 바벨탑을 세운들,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을 산들 그것은 생옥입니다. 몸속에 천사만 있으면 제가 경매 붙은 사람 보고 그럽니다. 경매가 붙어서 총재님, 저 집만 남고 다 빼앗겼고 이불하고 이런 것만 가지고 쫓겨났다는 것입니다. 아, 천만다행입니다. 몸만 있으면 이 세상 것은 전부 당신 것입니다. 허경영을 만났는데 몸에 천사가 있는데 무엇이 부러울 것이 있습니까? 그냥 홀가분하게 지내십시오. 남들이 가지고 있는 빌딩, 남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당신 것입니다. 저도 단칸방에 가서 신인도 혼자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것이 무엇이 부담스럽겠습니까? 그렇게 있으면 허경영이 나중에 배당금을 주겠습니까, 안 주겠습니까? 국민 배당금 나옵니다. 150만 원씩 30살부터 나옵니다. 20살부터는 장가가야 나옵니다. 30살부터는 장가 안 가도 나옵니다. 그럼 죽을 때까지 150만 원 나오고 65세가 넘으면 70만 원이 나옵니다. 그러면 220만 원이 나옵니다. 부부가 440만 원이 나옵니다. 여러분은 주식도 투자할 수도 있고, 먹고 남는 돈 가지고 주식 법인 회사들에게 투자해서 우리나라 주식회사들 사업 잘 될 것입니다. 물건도 많이 팔릴 것입니다. 여러분 손에 들어가는 돈이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경제를 살립니다. 이렇게 경제 살리는 귀신이 와 있는 것입니다.

결혼 문제와 공무원 선호 현상

여러분이 돌아갈 때까지 몇 살까지 살든 자식이 부모 걱정 안 해도 되고, 부모는 자식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왜? 쟤들도 서른이 넘으면 돈이 나오니까. 여자만 만나면 지금은 꼭 결혼을 왜 사람들이 안 하느냐? 공무원들만 만나면 공무원들만 있으면 시집장가는 공무원들만 가는 것입니다. 요즘 예식장 가서 예 올리는 사람들 보면 공무원을 만난 사람들입니다. 공무원이 아니면 시집장가를 안 가려고 합니다. 그래서 공부 잘하는 놈들은 공무원 시험 치러 저 전라도 광주, 부산에서 노량진에 와서 단번에 안 서고 공무원 시험만 보고 있습니다. 나이 40이 되도록 나라가 망하는 것입니다. 머리 좋은 애들이 공무원에 붙지 않으면 장가를 못 간다고 합니다. 시집을 못 간다고 합니다. 뭐 하느냐? 아, 나 공무원이야. 그럼 여자하고 장가갈 수 있는 티켓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방 사람들이 걱정을 태산같이 합니다. 대학 나왔는데도 장가를 못 갑니다. 왜 그러냐? 공무원이 안 됐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무원들은 선착순으로 여자를 골라서 갑니다. 이쁜 여자만. 그럼 못생긴 사람들만 남는 것입니다. 그 못생긴 사람들은 공무원 아닌 사람들은 또 눈이 높습니다. 그러니까 그것도 안 맞습니다. 서로 결혼을 못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든 여자든 한쪽이 공무원이 돼야 장가갑니다. 얼마나 기가 막힙니까?

결정 장애 시대의 지도자

우리 천사 이제 나가는 것을 보니까 천사가 맞습니다. 천사 들어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이 천사는 무조건 나가면 허경영을 만나러 와야 하고, 또 나머지 건강 에너지는 또 저를 만나야 들어갑니다. 그래서 제가 직접 온 사람들에게 넣어주는데, 천사를 넣어주는 자가 온다고 예언서에 나옵니다. 그자가 해인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근데 그자는 언어도단 시대에 옵니다. 언어, 말과 경과 진리가 끊어진 시대에 온다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은 결정 장애가 극도에 달할 때 제가 오는 것입니다. 결정 장애자들이 혁명배당금당을 찍을 때 결정 장애자가 되면 안 됩니다. 혁명배당금당을 찍을 때 결정 장애자들은 엉뚱한 데 찍을 것입니다. 결정 장애가 되면 안 됩니다. 여러분이 투표를 결정 장애로 찍는 한 우리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다윗처럼 돌멩이 다섯 개를 가지고 세계를 통일하러 제가 와 있습니다. 와 있는데, 아무리 제가 신인이 와서 혁명을 하려고 하는데 여러분이 결정 장애가 되어 저런 미친놈이 어디 있어, 저거 사기꾼 손가락질을 하면 우리가 세계를 통일할 수 없습니다. 여러분에게 자유 의지를 주었기 때문에 제가 온 것입니다. 제가 자상하러 온 것입니다. 천만 명의 백궁명패의 그 에너지로, 그 물질로 세상을 통일하러 와 있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을 바꾸러 왔지만 제가 움직여야 할 것 아닙니까? 선거도 하는데 돈이 들어가고 제가 움직이는데 여러 가지가 필요합니다. 그러니까 그 명패를 한 사람의 영향은 어마어마한 것입니다. 마치 절에 집을 지을 때 불사를 할 때 기와장 한 사람이 있습니다. 기둥 불사, 대들보 불사, 기와 불사, 그 전부 성도들이 짓습니다. 그와 같이 신인도 여기 와서 여러 종교나 정치나 이 세상을 전부 바꾸려니까 무엇을 해야 합니까? 여러분이 백궁명패를 해서 천만 명이 동원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제가 이 세상에 지금 욕심이 나서 무엇이 없어서 그런 일을 하겠습니까? 아닙니다. 제가 신문에 광고도 내고 여러 가지를 알려야 합니다. 이것을. 그러니까 결정 장애자들을 바꾸려니까 돈이 들어갑니다. 여러분의 결정 장애를 바꾸려니까 돈이 들어갑니다. 바로 그 점입니다. 새로운 정보를 줘야 합니다. 결정 장애를 바꿔줘야 합니다.

본태양의 중력과 세계 통일

본태양은 백궁명패라는 이 에너지로 천만 명을 중력권에 들어오게 합니다. 이 중력권에 들어간 자는 인연이 있어서 왔을 것입니다. 여러분이 얼마나 좋은 일을 많이 했으면 저를 만났겠습니까? 그러면 그 본태양이라는 허경영의 중력권에 천만 명의 백궁명패가 세상을 통일하고, 이 진태양, 진태양은 무엇입니까? 진태양에 가지고 있는 중력은 980다인이라는 중력입니다. 이 980다인이라는 것은 본태양의 중력입니까, 가태양의 중력입니까? 가태양의 중력입니다. 제 중력은 얼마입니까? 무한대입니다. 무한대. 그런데 사람으로 그 무게를 따지면 몇 명입니까? 천만 명입니다. 우리나라 인구의 5분의 1입니다. 그것도 전 세계에서 뽑아갑니다. 그러니까 거기 명패 올라간 사람은 한 사람씩 그 숫자에 들어가 버리는 것입니다. 그럼 천만 명이 됐을 때 그 앞에 선착순 천만 명입니다. 그 뒤에 5천만 명은 약할 것입니다. 그것은 다음에 참고될 뿐, 처음에 천만 명은 선착순입니다. 그다음에 제가 백궁 가서 그다음 등록한 사람들은 나중에 다시 체크해 줄 것입니다. 이런 조치를 취하는데, 이 본태양의 중력은 백궁명패 천만 명의 무게입니다.

여러분들이 이런 절체절명의 위기라는 것은 목숨이 끊어지는 것을 절명이라고 합니다. 절체는 몸이 잘라지는 것입니다. 미군을 자꾸 약을 올리면 미군들이 방위비를 슬슬 올립니다. 그럼 방위비를 올리다가 방위비가 올라간 원인은 우리 젊은 세대들이 곧 미국 사람 가라고 하는 것입니다. 자꾸 이러니까 저쪽에서는 방위비를 올립니다. 그럼 방위비가 점점점 올라가다가 나중에는 무엇으로 바뀝니까? 방위비가 철군으로 바뀝니다. 방위비가 자꾸 올라가면 나중에는 철군이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지금 미국의 방위비가 올라가는 것을 예사로 봅니다. 방위비가 점점점 올라가면 미국이 한국에 관심 없다는 소리입니다. 이제 너희 돈 주니까 우리 하는 것이지, 너희는 혈맹도 아니야, 우리는 장사꾼이야, 이 소리입니다. 그러면 저쪽에서 더 좋은 조건을 제시하면 장사꾼 마음 바뀔 수 있습니다. 방위비가 없이 도와줄 때도 있었습니다. 그럼 방위비를 자꾸 올린다는 것은 철수하고 싶다는 소리가 올라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저쪽하고 협상을 하고 있습니다. 북한하고 미국이 계속. 그러면 그쪽은 친해집니다. 그럼 모종의 썸씽 스페셜이 일어날 것입니다. 제가 요즘 썸씽 스페셜을 방송합니다. 매일. 그 썸씽 스페셜이 특별한 썸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를 지지하는 유튜버가 지금 한 100개 정도 됩니다. 그 유튜버들이 늘어나고 지지자가 늘어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이 수입이 높아집니다. 그러니까 미국과 북한이 썸씽 스페셜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됩니까? 방위비가 막 올라가다가 철군 카드를 내놓습니다. 왜? 방위비 올리다가 잘 안 올려주니까 나중에는 철군 카드를 내놓습니다. 방위비가 두 배로 뜁니다. 그럼 우리가 계속 방위비 올려줄 수 있습니까? 없습니다. 그때는 마음대로 해라,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이래도 죽고 저래도 죽고 한번 해 보자, 이래 가지고 싸움이 붙어버리면 그때를 노리는 자들이 있습니다. 있어서 전쟁의 불바다가 오는 것입니다. 제가 와 있습니다. 현명한 사람이 와 있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예언과 데스노트

중앙일보에 며칠 전에 중앙일보 기사가 실렸습니다. 최상현의 시시각각, 허경영 데스노트. 핵심만 봅시다. 우리는 전 세계 최악으로 꼽히는 이탈리아보다 엉터리 싸움입니다. 2007년 대선 때 허경영의 황당 공약은 허무맹랑하다는 놀림을 받았습니다. 잘 봐줘야 기이한 행보로 취급받았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상당수가 현실화됩니다. 이것이 중앙일보 칼럼입니다. 이미 높은 지식인들은 허경영을 알고 있습니다. 저자가 얼마나 미래를 쪽지처럼 보고 있으며, 박근혜가 그렇게 되는 것을 알고 있었던 사람은 저 하나입니다. 그것을 모르고 있었던 사람은 태극기 들 자격이 없습니다. 하지만 10년이 지난 지금 상당수가 현실화되었습니다. 노인수당과 출산장려금이 그렇습니다. 2022년 대선 출마를 선언한 그의 1호 공약이 국회의원을 100명으로 줄이고 일단 정신 교육대에 집어넣겠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그것이 먹힙니다. 한반도에 신인이 아니라고 해도 좋은 다윗이 나타난 것입니다. 돌팔매 다섯 개를 들고 이 땅에 온 자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뱅뱅 돌리다가 놓아버리면 끝나는 것입니다.

다섯 개는 무엇입니까? 하나는 미국으로 날아갑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는 UN 상임이사국입니다. 이것을 그냥 요절 내 가지고 UN 상임이사국 포로로만 있고 계속 중동 전쟁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 돌팔매 다윗도 마치 왜 돌팔매를 다섯 개를 했을까요? 저처럼 이 다섯 개를 가지고 UN 상임이사국인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에 반대하는 나라가 200개 나라가 있습니다. 이 200개 나라가 허경영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돌팔매를 집어던지면서 UN을 장악하고 UN을 판문점으로 끌고 와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입니다. 국회의원이 300명도 많다는 것이 국민 공감대입니다. 모두가 압니다. 그런데도 개혁인 양 포장해서 늘리자고 고집하면 한 방에 훅 갈 수 있습니다. 허경영 데스노트가 이탈리아에서는 먹혔습니다. 그냥 지금 법대로 선거 치르면 최소한 국회의원은 나라를 해롭게 하는 의원이라는 말입니다. 국회의원이 아니고 국회 해로울 해자입니다. 나라를 해롭게 하는 의원입니다. 국회의원 욕을 안 먹습니다. 최상연 논설위원도 알고 있습니다. 허경영이 국민 배당금 준다는 이야기는 안 했습니다. 그래서 이 다섯 개의 돌팔매를 집어던져서 세계를 통일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그런데 그 돌팔매를 든 다윗이 남아서 자기보다 키가 세 배로 큰 그 장수 앞에서 한 말이 바로 제가 하는 말입니다. 너 말이야, 육체적으로 크다고 큰소리치지 마. 내 뒤에는 만군의 여호와가 있어. 이렇게 나옵니다. 골리앗한테 먹혔습니다. 미국과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라는 나라는 똑같은 인간 한반도 대통령을 안 냅니다. 그 자 뒤에는 그 자는 하늘에서 온 신인이다. 그 자를 건드리면 너희는 요절 난다. 그자는 천사를 성령을 넣어주는 자고, 성경과 계시록, 격암유록, 노스트라다무스, 모든 세계 예언서에 등장한 20세기 인류의 위기에 처할 때 나타난다는 바로 그자입니다. 이러면 그자는 눈만 쳐다보면 나아버리고 천사를 넣어주고 나이를 늘려주고 미국의 소문이 더 빨리 나옵니다. 그러면 전 세계 정치 지도자들이 허경영을 주목하게 됩니다. 그런데 그 입에서는 세계 통일만 부르짖습니다. 나쁜 놈은 아닙니다. 핵무기 만들자 이런 말은 안 합니다. 그 사람 몸에서 나오는 영이 핵폭탄입니다. 그러니까 그자를, 그자가 세계 통일해야 한다고 이렇게 미국에 명령하고 미국, 영국, 프랑스, 중국, 러시아한테 명령하면 그 나라들이 군기가 잡힙니다. 제가 그들을 방문해서 찾아가면 대통령입니다. 내 못 아프다 그래라. 그 사람 얼굴 보면 내 죽는 수가 있어, 이런 시대가 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자기 체면상 숨을 수는 없고, 제가 러시아 대통령을 만나러 가면 러시아 대통령 도망가겠습니까? 벌벌 떨면서 저를 만나는 것입니다. 아, 허 선생, 뭐 부탁만 해요. 제가 다 들어줄게. 그런데 에너지는 좀 넣지 말아. 러시아를 한 방에 날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그들이 알겠습니까, 모르겠습니까? 알 것입니다. 러시아 의원들이 쫙 모였다고 합시다. 300명이. 그럼 거기 가서 제가 연설하면 하겠다고 하면 거기 가서 연설할 때 의원들이 아, 허 선생, 우리 부탁 들어줄 테니까 우리한테 뭐 에너지 넣거나 그러지 말아주세요, 그럴 것 아닙니까? 그러니까 전 세계가 주눅이 듭니다. 그런데 그냥 한국에서 뽑힌 대통령이야, 그냥 그 인간이야, 그럼 무엇으로 겁을 주겠습니까? 그러니까 파워가 다윗이 돌팔매 들고 배짱이 어디서 나왔습니까? 여호와 만군, 자기들 말대로 만군의 여호와를 딱 등에 지고 있으니까 힘이 있었던 것처럼, 신인은 여러분을 만든 자가 직접 왔으니까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습니까? 없으니까 미국 대통령을 만나서도, 미국 의회에 가서도 제가 연설을 할 때 사람들이 저 허경영 쳐다봤다가 절단 나는 것 아니냐고 할 것입니다. 이미 그들은 정보가 빠릅니다. 야, 저 허경영이라는 사람은 건드리면 안 돼. 건드리면 저건 무엇이 날아와? 공간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제가 거기서 딱 뉴욕 공항에 내려가 미국의 하늘에 저주를 내린다, 이러면 끝입니다. 야, 러시아 하늘에 저주를 내린다, 러시아는 허경영 말을 잘 들어라, 이러면 그냥 끝나는 것입니다. 이런 정치적인 다윗이 한 명 필요한데, 태극기와 촛불로 해결이 되면 제가 말 안 합니다. 싸움만 일어납니다. 제가 말을 짧게 하는 것 같지만, 이 진태양의 중력에는 여덟 개 별이 움직이지만, 본태양의 중력에는 몇 개가 움직입니까? 천 개의 별이, 천만 개의 별이 따라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게 보너스입니다. 한국의 절체절명의 위기에는 이 천만 개의 백궁명패가 필요합니다. 이래야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지도자로 올라가는 것입니다.

본태양과 가태양의 차이

제가 오늘 이 본태양 이야기를 하는데, 본태양은 걸리는 것이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기서 제가 이 우주에다가 에너지를 넣는다 이러면 땅속으로 프랑스, 영국까지 에너지가 다 갑니다. 시간이 걸립니까? 영초입니다. 이것은 어떤 과학자도 해결해낼 수 없습니다. 제가 저분한테 천사가 왜 나오라고 하느냐? 천사가 없는 것이 보입니다. 나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름은 좋은데 천사가 없으면 그 이름이 필요합니까, 안 합니까? 천사가 없이 이 태양 아래 행하는 일은 모두 헛되고 헛됩니다. 헛되고 헛되니 헛되고 헛된 것입니다. 천사라는 그 성령을 머리에 가지고 있으면서 움직일 때 그것이 보람이 있고 미래에 희망이 있고 백궁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내일 이 이야기는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왜 본태양이 그렇게 진태양보다 무서우냐? 이 이야기를 해 준 사람은 저밖에 없을 것입니다. 여러분은 이 가태양을 잘 몰랐을 것입니다. 이 가태양은 다른 말이 한문으로는 진태양도 되지만 다르게 쓰면 이 태양입니다. 가태양, 가짜 태양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성경에서 이런 말이 있습니다. 해 이 태양 아래 행한 것은 모두가 헛되고 헛되다. 이것은 본태양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제가 왔을 때 이 본태양 앞에서 행한 것은 헛된 것이 없습니다. 본태양 지시로 행한 것은 전부 헛된 것이 없는데, 이 몸에 천사를 가지지 않고 행한 것은 전부 범죄입니다. 그 자체가, 그 자체가 천사가 없는 자가 한 발자국 움직이고 말 한마디 하는 자체가 전부 죄악입니다. 전부 헛되고 헛된 죄악입니다.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뭐라고 했습니까? 제가 강의 때 이야기해줬습니다.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뭐라고 유언했습니까? 그것은 록펠러가 죽을 때 이야기했지, 스티브 잡스가 죽을 때 제가 뭐라고 했다고 이야기했습니까? 못 들었습니까? 제가 이야기해줬습니다. 아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지금 저는 IQ 백단이들은 참 어지러워서 자기가 지금까지 쌓은 부귀와 명예가 죽음에 맞닥뜨리니까 내가 방향을 잘못 택했던 것 같다, 내가 이 이후의 세계에 대해서 투자한 것이 없다, 이 이후의 세계는 보이지 않는다, 내가 얼마나 어리석은가를 내 직감으로 깨닫는다, 내가 쌓은 부귀와 명예는 엉뚱한 사람이 다 가져가겠고 내가 가는 길에는 어느 누가 하나 어드바이스를 해 줄 자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니까 자기가 지금까지 해놓은 것이 허무합니까, 안 허무합니까? 물 한 잔 먹고 칼로 물을 베어도 물이 끊어집니까? 안 끊어집니다. 칼로 물을 베어도 물은 다시 흘러갑니다. 여러분은 제가 자꾸 강의를 해 줘도 여러분은 사악한 쪽으로 자꾸 제 흉을 본다거나 이상한 방송을 본다거나 이런 쪽으로 가면 여러분은 천사가 계속 나갑니다. 그리고 이상한 기적이 안 일어납니다. 천사를 꾸준히 지키고 있으면 남이 보낸 유튜브, 뭐 이상한 것, 제 목소리와 똑같은 것을 더빙합니다. 노무현 목소리 한 소절만 있으면 노무현이 안 한 말을 쫙 만들 수 있습니다. 만들어냅니다. 노무현의 말을. 하지도 않은 말을 제 목소리 하나를 가지고 따 가지고 더빙을 해냅니다. 혼자서 젊은이 한 사람이. 그러니까 그것을 양산해서 딴 데로 보냅니다. 제가 마치 한 말처럼. 이런 시대입니다. 그러니까 무슨 뭐 이상한 녹음 테이프가 돌아다니고 이런 것은 전부 저하고 관련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없는 것입니다. 저는 그런 것에 대해 안 하지만 여러분은 속지 마십시오. 아무리 제가 여러분에게 칼로 물을 잘라줘도 여러분 물은 그냥 흘러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이런 섭성이 있습니다. 이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사악한 사람은 자꾸 사악한 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허경영의 수도와 사명

저는 자꾸 공부할 시간을 얻기 위해서 중학교 때 고등공민학교를 다니고 검정고시 시험을 봤습니다. 그러니까 1년 반 만에 고등학교 졸업장을, 중학교 졸업장을 받은 것입니다. 그러니까 1년 반이 남으니까 절에 들어갔습니다. 그래서 1년 반 동안 절을 다섯 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수락산의 흥국사, 소요산의 자재암, 오대산의 월정사, 설악산의 신흥사. 이렇게 절을 한 다섯 군데를 돌아다녔습니다. 돌아다니면서 중학교 3년 공부할 것을 1년 반 만에 다 공부하고 전국을 절에 가서 일해주고 독학했습니다. 그것이 어릴 때 여러분은 저보고 독하다고 하지만, 저는 그때 세상을 그냥 구경하고 다닌 여러분이 말하는 수도입니다. 수도. 그런데 열몇 살짜리가 산에 가서 절을 몇 군데 가서 일해주고 밥도 먹고 거기 앉아서 맨날 밤에는 조용히 있으니까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나쁜 사람이 있는 데를 자꾸자꾸 피했습니다. 제가 사춘기였습니다. 저를 이용하는 모든 것으로부터 저는 멀어졌습니다. 책을 갖다 한문책 50권, 교과서 책가방, 이게 책만 해도 한 짐입니다. 그것을 지고 키는 요만한 사람이 고무신 신고, 생각해 보십시오. 머리는 빡빡 깎았고 학생이니까. 이렇게 절에 찾아오면 이게 뭐 간첩인가 뭔가 그때는 주민등록증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북한에서 왔냐고 물어보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렇게 하면서 공부한 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하면 안 됩니다. 고등학교 때는 숭산 이행원 스님 밑에 중학교 때 있었습니다. 그 숭산 이행원 스님은 달라이 라마보다 더 유명한 사람입니다. 전 세계 절을 300개 만든 사람입니다. 그 유명한 숭산 이행원 스님의 양아들로 절에서 있었습니다. 그래 가지고 16살 때 그분은 미국으로 가고 저는 또 다른 절로 화계사에서 나왔습니다. 저는 청소년 사춘기 시절을 가능하면 도회지, 중학교가 강문에 있었지만 중고등학교가 가문에 있는 협성상업고등공민학교, 협성고등국민학교, 협성상업전수학교를 다녔지만 두 개 다 1년 반짜리입니다. 그 1년 반씩은 전부 산에 가서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어릴 때도 15살 때도 절에 가서 들어앉아 있고, 17살 때도 절에 와서 들어앉아 있었습니다. 또 목사 양아들도 했습니다. 유명한 사람들 밑에 제가 숭산 이행원 스님도 대단한 사람 아닙니까? 그런 사람들을 만나서 세상을 산에 가서 있다가 딱 나오면 그런 사람을 만나는 것입니다. 홍제동 꼭대기 텐트 치고 사람이 없는 곳에 항상 피해 가지고 공부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니까 굉장히 수도를 어릴 때부터 한 것입니다. 신인이 아무나 어울려 다니는 사람이 아닌데, 마치 제가 뭐 이상한 사람처럼 포장해서 제 음성을 이용해 가지고 무엇을 조작해서 막 돌립니다. 이것은 어떤 세력이 저를 음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대통령에서 떨어뜨리게 하고 저를 세계 통일을 못하게 하고 다윗의 돌팔매의 힘을 빼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역경이 올수록 이 대한민국은 허경영만 붙들면 우리는 기회가 온 것입니다. 5천만 민족이 똘똘 뭉쳐 가지고 세계 통일을 하러 나가는 데 매진해야 합니다.

허경영의 축복과 미래

우리의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이시고 본태양인 우리 허경영 총재님께 다시 한번 뜨거운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자녀들의 괴로움 문제, 취직 문제, 진급 문제, 입시 문제 모두 해결되십시오. 금전 문제 다 해결되고 부자 되십시오. 모든 가정의 병은 다 없어지고 건강해지십시오. 빚 받을 것 있는 사람, 땅 안 팔리는 사람, 집 안 팔리는 사람, 이사할 사람 빨리빨리 해결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