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3 Huh Kyung young’s 33 policies and Who Can Die Peacefully? – December 28, 2019

지옥과 천국, 그리고 허경영 신인의 메시지

안녕하십니까, 여러분과 함께하는 사회자 이동섭입니다. 세상을 원망하고 화를 내며 미움을 가지면 그것이 곧 지옥이며, 현재 생활을 작은 일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면 그것이 바로 천국입니다. 오늘도 신인님의 진리의 말씀을 듣고 깨어나기 위해 이 자리에 함께하신 여러분,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국내외에서 열심히 시청하시는 모든 시청자분들께 현재 어려움과 고난, 역경을 겪고 계시더라도 허경영 신인님의 유튜브 강연을 들으시고 희망의 끈을 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기다리시면 반드시 좋은 세상과 행운의 길이 열릴 것이라고 확신하여 말씀드립니다.

오늘도 우리 허경영 신인님께서 여러분들이 보시다시피 저기에서 쭉 오시면서 여러분들에게 에너지를 넣어주십니다. 천사를 넣어주시고, 우리에게 귀한 진리의 말씀을 주십니다. 일과 삼덕, 내지는 사덕이 될 것입니다. 천사를 받으시면 신인님이 헌신적으로 말씀하시듯, 남을 욕하거나 화내거나 하지 말고 선한 마음으로 남에게 많은 배려를 주시면 신인님이 떠나지 않고 내 몸속에 계십니다. 따라서 천사님을 오래 보호하고 내 몸을 행복하게 하기 위해서는 여러분들 절대로 남을 비방하거나 욕하지 말고 선하게, 그러면서 천사와 함께 교류하고 함께 사는 삶이 우리에게 매우 필요합니다. 그러므로 본인의 행복과 가정의 행복, 인류의 행복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더욱이 입추의 여지없이 꽉 차셔서 정말로 활기찬 모습으로 제 눈에 모든 여러분의 모습이 들어옵니다. 참 감사합니다. 신인님이 여러분들에게 그 많은 말씀을 주시는데, 여러분들은 가슴 깊이 새기면서 본인의 삶에 더 많은 진전을 가지도록 해야 하겠습니다.

33정책의 변화: 국민 배당금 확대

잠시 삼삼정책에서 배당금 부분이 일부 변경되었습니다. 이미 아시고 계신 분도 계시겠지만, 국민 배당금이 30세 기혼자 20세로 되어 있던 것을 통괄하여 20세 이상 기혼자에게는 모두 월 150만원이 지급되는 것으로 바뀌었습니다. 여러분, 이때는 큰 박수가 좀 나와야 하겠습니다.

허경영 신인의 헌신과 사회자의 고충

제가 여기 사회자로서 잠깐 말씀을 드리면, 신인님이 저기에서 오실 때 그냥 오시는 것이 아닙니다. 일일이 여러분들을 전부 다 에너지를 주시죠. 저는 아마 그렇게 하면 옆에 앰뷸런스를 불러야 할 것입니다. 이 생활을 매일 하십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여러분들의 고통과 고난의 이야기를 전부 듣고 해결해 주십니다. 쉴 틈이 없으십니다. 식사를 제대로 못 하시는 쉬는 시간이 그래도 5분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런데 그 시간에 제가 이 멘트를 하는데도 신인님이 빨리 보고 싶은 욕망 때문에 멘트를 줄이라고 이야기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렇게 신인임을 모르십니까, 여러분? 5분의 식사라도 쉬셔야 합니다. 3분만 하라는 사람도 있습니다. 이런 사람이 세상에, 이건 너무하지 않습니까? 다음에 그 사람 만나면 제가 꼭 가서 인사드리려고 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신인님은 이렇게 생각하십니까? 이렇게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제가 원래는 아주 재밌게 하는 MC로 유명한 사람인데, 재밌게 할 수가 없습니다. 선거법상에 걸리는 문제도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여기에서는 정해진 멘트를 쓰느라 5번 이상을 수정합니다. 그냥 여러분들 그냥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 말을 해서 또 어떨까 해서 줄이고 줄였는데, 앞으로는 그것이 더 심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할 수 없이 제가 여러분에게 딱딱한 말씀만 드릴 수 없다는 것을 꼭 말씀드리고 많은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국회의 기능과 예산 낭비 비판

오늘 1213회입니다, 여러분. 자리에 일어나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신인님께서 다 쉬셨나, 참 걱정이 됩니다. 여러분, 우리 마지막 근황입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우리 인류를 구하시고 대한민국을 구하실 분입니다. 세 가지의 명강사, 권능하신 허경영 신인을 여러분 뜨거운 박수로 맞이하도록 하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오늘은 삼삼정책 몇 번째 중 네 번째, 삼삼정책과 누가 편안하게 죽을 수 있겠느냐? 무슨 말이죠, 이게? 무슨 말입니까? 여야가 국회에서 왜 싸우죠? 1년 예산 510조, 맞죠? 512조를 서로 먹으려고 싸우는 것입니다. 512조 1년 예산을 정권 잡은 정당이 주무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것을 가지고 가서 지역에 국회의원들 논하시고 가져가서 자기들 공사 업자한테 주고, 그 다음 어떻게 되는지 알죠? 왜 공사업자한테 국회의원들이 갖다 주려고 하는지 알죠? 자기 지역구 예산 많이 가져가려고 싸우겠죠. 지역 발전을 위해서? 그럴까요? 지역의 공사.

앞으로 저는 대통령이 되면 공사 중지합니다. 관급 공사. 관급 공사보다 국민 배당금을 우선합니다. 이제 관에서 내려가는 예산 가지고 하는 공사, 이제 국민들 더 이상 속이지 마세요. 그 돈은 국민들에게 지금 빚진 자들, 지금 생활이 어려운 자들, 이들에게 먼저 줘야 마땅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관급 공사비 서로 따갔다고 권력 잡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저는 다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속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생활비 보태 주겠다고 싸우는 것일까요, 아니면 재벌들이 낸 세금 깎아 쓰겠다고 싸우는 것일까요? 그것은 권력 잡는 대가리 숫자 계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들이 뭘 뒤에서 협잡하는지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절대 여러분 호주머니 채워지려고 싸우는 것이 아니라는 것, 민생을 위해서 싸우는 공약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공수처가 무슨 민생과 관계 있습니까? 서로 자기들이 해 먹은 것을 서로 지키고 보장받으려고, 서로 자기들 안전하게 하려고 하는 것입니다. 공수처가 국민과 관계 있나요? 없습니다. 3급 이하 공무원들, 우리 대부분은 거기 관계가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것을 가지고 월급 주고 1년에 1조 8천억을 국회의원들한테 주고 그들이 해내는 것이 무엇이죠? 맨날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것, 그거밖에 없습니다. 국회는 다음 권력을 위해서 싸우는 장소입니까, 여러분? 비전을 없애주고 잘 살게 하는 데 해야 합니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저 국회의 기능은 제가 볼 때 필요가 없습니다.

국민 배당금의 필요성: 편안한 죽음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김지완 화성 병에 국회의원으로 출마하시는 분인데, 가족과 함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아주 화목한 가정입니다. 여러분, 축복의 박수 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어서 수원 부의원장의 꽃다발 증정이 있겠습니다. 지난 우리 국가 8월 15일 국가혁명당 창당할 때는 한복 입은 사람 300명이 꽃탑을 들고 왔습니다. 그것이 세계 기네스에서 보게 1등입니다. 이것은 기네스에 못 올라갑니다.

사람들이 보니까 그렇습니다. 딸을 12살짜리 딸 데리고, 또 18살짜리 딸, 20살짜리 딸을 세 명 가진 엄마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엄마가 가장입니다. 남편이 없습니다. 그런데 유방암, 자궁암에 걸려서 원래는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누가 대통령이 되어야 그 사람이 걱정을 안 하고 죽을 수 있을까요? 왜냐하면 엄마가 죽으면 재산도 없고, 월세 집입니다. 이혼한 여자인데 세 아이 데리고 죽을 날만 기다렸는데, 죽는 것이 겁나는 것이 아니고 세 식구가 술집으로 가거나, 학교 중퇴하고 어디로 가거나, 제때 일어나서 밥을 먹을 것이냐, 큰애는 삐져서 나가버릴 거고, 둘째는 고등학교 중퇴할 거고, 막내는 중학교 중퇴할 것이 뻔합니다. 엄마가 볼 때. 그런데 지금 엄마가 있는 동안은 공부를 잘합니다. 다 장래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엄마가 죽고 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런 나라를 지켜줄 수 있는 정치인이 있나요? 지금 없습니다. 왜냐하면 20살짜리 딸이 있으니까 150만 원 나옵니다. 그러면서 살 수 있겠죠. 그나마 굴에 가겠죠. 국민 배당금이 왜 필요한지 알겠죠? 그러면 그 가족이 탈선을 안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죽을 때 다리 펴고 죽을 수 있는 사람도 지금 별로 없습니다. 40이 다 된 딸이 50이 다 된 아들이 장가도 못 가고 있습니다. 나이는 80인데 죽을 날이 다가오는데 제대로 편안하게 죽을 사람들이 요새 별로 없습니다.

의탁과 의지: 부모와 자식의 관계

아니, 내가 죽고 나면 저놈들이 나이 45세에 장가도 안 가고 저것들이 무엇을 해서 먹고 살지 암담합니다. 그냥 아무리 봐도 지금도 아버지한테 의탁하고 있습니다. 아버지한테 의탁이라는 것은 여러분들이 의탁이라는 것은, 아버지한테 의탁은 왜 여기다 제가 탁자를 썼을까요? 왜 위에다 썼을까요? 위탁 의지는 밑에다 써야 되겠죠. 이것이 주역에서는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의탁하는 것은 나를 부모님한테 몽땅 기대고 사는 것을 의탁이라고 합니다. 집에 가면 엄마가 밥해 놓고, 아버지는 돈 벌어서 내 밥해 줍니다. 그러니까 아들은 그냥 공부만 하면 됩니다. 부모를 의탁하는 것은 위로 기대는 것을 ‘탁’이라고 합니다. 위로 기대는 아버지, 어머니, 서서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고 합니다. 위로 부모님한테 의지하는 것을 의탁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부모는 그 자식들한테 재산이 들어가고, 밥값 들어가고, 학비 들어가고, 하숙비 달라고 할 수 있나요? 못 합니다. 그런데 자식 놈들한테 뭘 기대하고 있나요? 의지, 의탁을 해주는 대신 하숙집을 해주는 대신에 마음속으로 의지가 됩니다. 자식이 있으니까 의탁해 주는 것입니다. ‘탁’은 위로 기대는 것이고, ‘지’는 아래 후손들한테 기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부모는 자식한테 뭘 못 받아도 의지가 됩니다. 아들이 있다, 내 딸이 있다. 이것이 마음의 의지입니다. 그러나 자식은 그런 마음의 의지가 필요 없습니다. 부모한테 도움을 받으려고 합니다. 부모한테 마음으로만 의지하는 자식이 있나요? 전부 의탁입니다. 이것도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또 무엇입니까? 손만 대면 무엇이 나타납니다. 이것은 워낙에 걸쳐야 알려고 하지 마세요. 알면 골치가 아픕니다. 우리는 위로는 부모를 의탁하고 살았는데, 부모가 자식을 의지하는데 이 의지가 제대로 되나요? 실업자입니다. 시집, 장가 안 갑니다. 몸은 애가 마음도 안 된다면 아픕니다. 사치. 부모 아픈 것은 말할 것도 없는데 자식까지도 당뇨병에 걸렸다, 무엇이 어떻다.

현대인의 식단 문제와 허경영의 해결책

요새는 이것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애들 먹는 음식이 말입니다. 도저히 제가 대통령이 되면 용서할 수 없는 음식입니다. 저는 대통령이 되면 우리의 젊은이들이 먹는 음식은 90% 바꿔 버립니다. 용서할 수 없습니다. 40대가 벌써부터 성인병, 당뇨병, 기름진 것, 인스턴트, 도대체가 쓰레기 국을 먹거나 된장국을 먹는 놈이 없습니다. 이런 애들 식사, 애들 다 지금 버리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대통령 되기 전에 애들 기대하지 마세요. 절대 지금 상태로 가면 애들은 전부 병원 신세 지다가 대한민국 DNA 다 망치고 있는 것이 여러분들입니다. 제가 안 보는 것 같아서 훤히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면 바꿔야 할 것이 최고로 3m나 됩니다. 3M. 선한 것. 제가 가는 왕궁 그린 것 봤죠? 황제군 그린 것 봤죠? 서울 시내 옮긴 것 그린 것 봤죠? 모든 그것을 보면 부동산 투기 업자들이 달라붙습니다. 대외 1급 비밀들입니다. 그런데 심지어 여러분은 식단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여러분들이 만들어낸 영양사 그 사람들보다 천 배, 만 배가 더 여러분들이 자손들이 DNA가 건강하게 살게 만들어 놨습니다.

커피는 모든 인간이 평생 인슐린이 한 명 정도 나오는데, 커피는 인슐린을 많이 없앱니다. 많이 없앱니다. 그러니까 커피나 이런 음식점보다는 전통 찻집을 찾아야 합니다. 커피는 지금 제정신들이 있나요, 없나요? 어마어마하게 수입이 와 가지고 어마어마하게 소비를 하는데 전부 당뇨병 걸리기 위해서 몸부림치는 것입니다. 제 말을 이해가죠? 제가 커피 한잔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술 한잔 먹어서 담배 한번 핀 적이 없습니다. 사이다, 콜라 먹은 적이 없습니다. 물만 먹었습니다. 얼마든지 건강하게 살 수 있고 차를 마시면 전통차, 생강차. 유자차 그런 것 없나요? 그러면 있다는 제가 별로 없습니다. 그러니까 아예 물만 마시고 다니는 것입니다. 우리는 전통 찻집은 사라지고 전부 커피집입니다. 커피 산업에 대해서 알겠죠.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애들이 이상한 음식 먹는 데다가 커피에다가 전부 중독자들입니다. 인터넷에다가 무엇 중독 안 된 것이 없습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서 한민족을 세계 통일의 일꾼으로 쓸 자가 여기 와 있습니다.

동양 철학 속 창세기: 한문의 기원과 의미

그래서 횡으로 가면 의존입니다. 우리는 서로 의존하고 있습니다. 12연기라고 해서 불교에서는 무행식, 명육촉수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서로 이것이 있음으로 저것이 있고, 저것이 있음으로 이것이 있습니다. 이것이 의존 아닙니까? 서로 인연, 이것이 네트워크입니다. 그 다음에 여기는 무엇이 있습니까? 여기는 무엇이 있을 것 같습니까? 여기 무엇이 있을까요? 횡적으로는 여러분이 이런 것을 의지, 의존하고 있습니다. 의자. 우리는 이 빌딩을 의존해서 강의합니다. 또 여러분을 서로 의존해서 강의합니다. 또 여러분들은 서로 많이 있습니다. 서로 의존이 됩니다. 이 의존 관계. 마이크가 있으니까 강의합니다. 마이크를 의존하고, 마이크는 저를 의존하고. 이렇게 횡적인 의존도 있습니다.

이 사람이 옷을 입어야 합니다. 그럼 옷이 사람에 의존했나요? 사람이 옷에 의존했나요? 사람이 옷에 의존했습니다. 왜 의존하나요? 글자의 원조가 무슨 자죠? 무엇이죠? 벗어날 자. 옷을 과일을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벗을 락 자입니다. 그러니까 성경이 저한테 다 들어있습니다. 창세기가, 선악과를 따먹고 나니까 옷을 벗은 것을 알았습니다. 벗을 락. 안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성경을, 성경을 아무리 그들만의 것이라고 해도 어디 것이죠? 성경, 대장경입니다. 어디냐? 한국. 한국에서 나가서 여기에 옷을 벗으니까 나체, 벗은 것을 알게 됐습니다. 왜 아느냐? 과일을 따먹어 가지고. 선악과를 다 먹으니까 아이고 내가 벗었구나 이것을 알았다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어디서 창세기가 나갔습니까? 한문은 어디서 나왔습니까? 한민족이 한민족이 만든 글자입니다. 이것에 동생이 여자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옷을 의지하게 됐습니다. 벗은 것을 알았으니까. 그 다음 단계는 무엇입니까? 입어야 합니다. 입어야 합니다. 옷을 의지해야 합니다. 그래서 의존. 인간은 옷에 의존해서 걸어 다니지, 옷을 다 벗겨버리면 안 나옵니다. 창피해서 못 나가겠다. 어떻게 고쳐내라고 다니냐? 뭐 이래 가지고 안 나옵니다. 나오라고 아무리 해도 아무도 안 나옵니다. 저는 나와서 발가벗고 강의할 수 있습니다. 근데 여러분들은 안 됩니다.

이 나아가 결국은 이자를 낳은 것입니다. 경전이 성경이 여기 통째로 들어있지 않습니까? 그런데다가 이놈의 자도 우리가 제가 이야기했지만 생명나무와 선악과를 알게 하는 나무를 귀신이 따먹으라고 이용합니다. 귀신 기자. 귀신이 이것을 빨리 따먹어라. 요번이 에덴동산입니다. 그럼 우리가 생각하는 마귀는 성경 창세기에 나오는 마귀와 일치합니다. 그러니까 창세기가 한문에 다 나옵니다. 이것은 무엇입니까? 배 주자입니다. 배 주자에 여덟 명이 타면은 무엇입니까? 최초의 함선. 그것이 무엇입니까? 방주입니다. 그러면 노아의 방주가 왜 여기 우리 한문에 나옵니까? 여덟 사람의 주둥아리가 식구가 탔습니다. 선박 큰 선박은 이 주차를 안 씁니다. 그러니까 이것을 해서 배선자. 창조라는 조차도 마찬가지입니다. 흙에다가 입김을 불어넣습니다. 무엇으로? 입으로. 입으로 입김을 불어넣으니까 움직일 찾자. 움직이더라. 그러니까 창조. 이런 식으로 또 있습니다. 또 무엇이 있습니까? 무슨 자가 또 있습니까? 한문 전체가 다 전부 다 한문 전체. 우리나라에 있는 한문 전체가 종교와 연관이 없는 글자는 한 자도 없습니다.

한자 속 숨겨진 하늘의 법도와 인간의 차별

이것은 무슨 무슨 자입니까? 교자, 교도소, 교도소 소자입니다. 교도소 할 때 소자입니다. 교도소. 그러면 교차 잘 보세요. 하나는 이것 하늘. 이것이 하늘. 기독교는 하늘 맞죠? 하나님의 눈을 딱 가립니다. 하나님의 눈을 가려서 안 가려서? 이것이 눈을 가린 자는 화살 시 자입니다. 남한테 화살을 쏘는 자들은 하늘의 눈을 가리고 쏩니다. 그러겠죠? 그러니까 하늘의 눈을 가린 자. 그런 자들이 잡혀오는 곳입니다. 여기. 이것이 감옥입니다. 감옥에 입을 딱 가다 놨습니다. 가다가 말로 가르친다. 교화한다. 이런 뜻인데. 여자는 무슨 자입니까? 영혼은 하늘을 갖다가 기울이겠죠. 하늘이 이렇게 반듯하게 이것이 되는데, 이 하늘인데 이것을 요렇게 기울여 놨습니다. 이것은 요절할 여자. 하늘을 기울인 놈은 무조건 죽여버립니다. 하늘 법을 어긴 놈은 무조건 하늘의 눈을 가리거나 요절을 당해야 할 자들을 모아 가지고 감옥에 가서 가르칩니다. 말로 가르칩니다. 이 교도소 교자입니다. 저것이 바로 하늘하고 연관이 있나요, 없나요? 다 하늘. 아닙니다. 하늘. 다 하늘하고 연관 있는 글자들입니다.

이것이 우리 쓰는 모든 글자가 하늘 천 자도 하늘하고 관계되어 있고, 사람 인 자도 여러분들이 이것이 이렇게 기대한다 뭐 이러는데, 이것이 사람 인 자 둘이 기대했다. 이것 전부 거짓말입니다. 이것은 위에 대가리가 여기 있나요, 없나요? 하나는 대가리가 여기 있나요, 없나요? 이것은 남자고 이것은 여자입니다. 그러면 두 대가리가 높이가 차이가 있어서 참회를 두었다 이 말입니다. 차별. 사람은 집이 아래위에. 인간은 차별이 있다 이 소리입니다. 평등치 않다 이 말입니다. 그러니까 남편의 가슴에 여자의 머리가 붙어야 합니다. 남편의 머리에 요렇게 사람 인 자. 요렇게 사람 인 자 있나요? 저는 남자, 여자가 수평에. 있습니다. 이 수평에 있으면 싸움밖에 안 일어납니다. 그래서 여자는 남자의 가슴 위를 올라가면 안 된다. 이렇게 글자에 나와 있습니다. 그래서 성경에도 먼저 남자를 만들어 놓고, 그 남자가 심히 보기가 안 좋아서 보필하는 자를 여자를 남자의 갈비뼈를 가지고 만들어 이렇게 나옵니다. 그것이 한문에 그대로 나와 있는 것입니다. 남자가 이렇게 들은 것 있으면 자빠지나요, 안 자빠지나요? 자빠지겠죠. 이 자빠지는 것을 낮은 자의 머리가 밑에서 바치는 것입니다. 그것이 사람 인 자입니다. 도둑놈이 둘이 기대했으면 그것이 사람인가요? 남녀의 역할을 해 놓은 것입니다. 하나님 위에 하나는 밑에. 그래서 남자의 그 생각과 복잡함을 여자가 밑에서 기대해 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남자가 왕이면 왕비가 뒤에서부터 해주는 것입니다. 박 대통령이 강직하니까 육영수 여사가 좀 부드럽게 옆에서 서포트 해줬습니다. 그래서 제가 박 대통령이 육영수 여사가 되고, 여기서 여사가 박 대통령이 되었으면 어떻게 됐을까? 생각해 보세요. 환자촌이나 왔다 갔다 하려고 할 것이고, 박 대통령은 부인이 막 나서겠죠. 궁합이 그렇게 되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박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그 역할이 다릅니다. 남자는 여기 이렇습니다.

독신과 공동체: 함께 사는 연습

그런데 독신으로 사는 사람이 심히 보기가 안 좋다 이래서 여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나옵니다. 그런데 요새 여러분들이 독신으로 많이 살죠. 여자도 독신으로 살죠. 그러니까 하늘에서는 제가 여러분한테 하는 말입니다.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연습을 해야 하고,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혼자 잘 산다고 자랑하면 안 됩니다. 혼자 사는 자는 함께 사는 자들을 생각해야 합니다. 아, 저 사람들은 얼마나 힘들까? 또 함께 사는 자들은 혼자 사는 자의 고통을 생각해야 합니다. 함께 사는 자는 혼자 사는 자는 얼마나 외로울까? 이렇게 생각하고 서로 반대로 생각해야 합니다.

베풂의 진정한 의미: 의타와 무주상보시

그래서 이 여러분들은 베푸는 것, 남한테 베풀기 전에 무엇을 해보고 베풀어야 합니까? 남한테 베풀 때는 무엇을 해보고 베풀어야 온전한 베풂입니까? 남한테 베푸는 자는 의타, 의타, 다른 사람을 의지하는 것입니다, 의존하는 것입니다. 의타나 의존이나 같은 것 같지만, 의타와 의존을 겪어본 다음에 남을 베풀고 사랑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보시를 스님들이 밥을 얻으러 왜 나갈까요? 석가모니가 밥을 얻으러 가는 이유는 밥을 얻어먹어 봐야 베풀 줄 아는 것입니다. 우리는 베푸는 것을 먼저 배우는데 잘못된 것입니다. 베푸는 것을 베풀면서 교만해집니다. 제가 어릴 때 밥을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중학교 때, 고등학교 때 많이 얻어먹었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시험이 많지 않습니까? 그래서 시험 공부하느라 텐트 속에 들어앉아 있다가 나와 가지고 학교, 야간학교 끝나면 배가 고프니까 아무 집에 가서 대문을 두들기면 사람이 나옵니다. 그러면 찬밥 한 그릇하고 물 한 그릇만 달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그것을 대문 앞에서 먹습니다. 그렇게 밥을 많이 얻어먹어 봤는데, 얻어먹어 본 사람은 그 다음 단계에 남을 주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고맙지 않습니까, 밥을 주니까. 밥을 다 얻어먹고 나면 마음속으로 야, 내가 이 사람 빚을 다음에 갚아야 되겠다,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제가 속으로 이 사람이 내가 누군지를 알까 모를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 사람 제가 누군지 모르지 않습니까? 제가 하늘에서 온 신인이다, 너희를 만든 자다 뭐 그것은 떠들면 되겠습니까? 조용히 밥을 먹습니다. 고등학생이지만 밥을 먹고 그 여자를 한번 쳐다봅니다. 밥 주는 사람은. 그럼 에너지가 늦겠죠, 복을 준 것입니다. 그 사람들은 다 잘 됐습니다. 밥을 준 사람은. 그런데 밥을 얻으러 온 사람을 갈세한 사람들이 잘 될까요? 그래서 밥을 얻어먹어보고 나서는 남의 배고픈 것을 알까요, 모를까요? 아는 것입니다. 먼저 얻어먹고 젊어 고생은 돈 주고 사서도 해야 한다고 합니다. 먼저 얻어먹어야 늙어서 남한테 베풀 줄 압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보시라거나 남한테 봉사하려면 먼저 자기가 남의 것을 얻어먹어봐야 한다 해서 불교에서는 석가모니부터 시작해서 구걸을 했습니다. 구걸 처음에 구걸을 하러 다녔습니다. 구걸을 해봐야 신도들이 싸우면서 아니면 뭐 재판을 내가면서 돈 간신히 벌어 가지고 절에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요것을 태백이라고 얻어먹고 업을 어마어마하게 짓고 죄를 있는 대로 짓고 가져오는 돈으로 부처님 앞에 가서 갖다 바칩니다. 교회 다 갖다 바치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스님들이 그것을 먹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그것을 가지고 온 것을 스님들이 밥을 얻어먹으니 그 가슴이 아프고서 안 아프겠습니까? 아픕니다. 그 자기가 발음으로 밥을 얻어먹어 봐야 그것을 아는 것입니다. 야, 저 신도들이 저렇게 가져온 것을 우리가 놀고 앉아 가지고 이거 좋은 옷 입으려고 좋은 것 먹으려고 하면 안 된다. 이것이 정상 스님일 것입니다. 목사들도 마찬가지고. 그러니까 그 신도.

편안한 죽음을 위한 허경영 정책의 현실적 효과

시골 사람들 99%가 논밭이나 재산이 집이 농협에 있습니다. 그리고 서울에 있는 사람들 아파트 은행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 그런데 부모들은 수입이 없습니다. 옛날 같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언제 경매로 넘어가나, 한 달 한 달 이자를 못 내면 경매입니다. 석 달 못 내면 경매입니다. 모든 부모들이 걱정이 태산 같습니다. 그러니까 자식들한테 일일이 내세울 수나 없이 어렵게 지내고 있는데, 이 의자, 의지할 의자, 이 의자가 얼마나 중요합니까? 그러니까 편안하게 죽을 수 없습니다.

20살 먹은 딸, 12살 딸, 16살 딸, 20살 딸이 이렇게 있다면 이것은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아닙니까? 그런데 허경영이가 대통령이 딱 되면 걱정이 있나요, 없나요? 여기도 대책비가 나올 것이고, 여기 20살짜리는 150만 원 나오겠죠. 그런데 어떤 집에 부모가 실업자입니다. 대학생이 둘이 있습니다. 그러면 얼마가 나오냐면 600만 원이 나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 되면 600이 나옵니다. 애들 학비, 20살, 20살 넘은 대학생 둘이 150만 원씩 월 나옵니다. 등록금이 걱정이 있나요? 등록금 걱정이세요? 부모님이 생활비 걱정이 있나요? 600이 나옵니다. 자기 영감, 할머니하고. 그런데 영감, 할머니가 65세가 넘으니까 220씩 나옵니다. 70만 원 노인 수당까지. 그러면 한 달에 440에다가 300이 나오니까 740이 나옵니다. 그럼 740입니다. 740이 적을까요? 지금은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10원도 안 나온다는 사실. 저는 이런 박수 소리를 듣고 강의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니, 10원도 안 나오는데 740이 적은 것입니까? 모든 집에 빚 문제, 모든 문제가 해결이 됩니다. 다 해결이 됩니다. 두 달이면 1400이 나옵니다, 1500이나. 두 달이면. 두 달이면 1500인데 두 달 동안에 지금은 빚만, 빚 독촉, 이자 독촉만 나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이가 저 공약을 실행하는 것을 한번 보고 죽어야 원도 없이 죽습니다.

허경영의 등장과 난세의 필연성

그러니까요, 엄마가 혼자 돌아가면서 허경영이가 없을 때 죽을 때 기분이 어떨까요? 얘는 직장에 들어가야 하고, 대학 중퇴하고 얘네들 보살피느라 가가지고 남자들한테 지어 터지고, 맨날 이놈이 만나자 저놈이 만나자 피해를 보다가 엄마 아버지고 돈이 어려우니까. 얘는 직장 다니다가 때려치울 것입니다, 아마. 그리고 집에 오면 누가 의지처가 있나요, 대화해 줄 사람 있나요? 탈선하기 딱 좋습니다. 동생은 까딱하면 이 언니는 술집으로 가고, 요건 동생 둘이는 나쁜 데로 어울려서 집안 폭삭 망하는 것이 죽는 어머니 눈에 보입니다. 그러니까 이것 내가 이 눈을 감으면 이 새해가 어떻게 될까 이것이 걱정이 태산입니다. 그런데 허경영 신인 날이면 달라집니다.

지금은 그 우리 신문 광고 나간 것 하나 가져와 보세요. 신문 광고는 신문 광고 나간 것 가져온 사람 가지고 나와요. 우리 전면 광고죠. 1월 14일까지 할 수 있습니다. 이것 나가고 나서 국가혁명 배당금당에 전화가 불편하게 온다고 합니다. 이것 본 사람들이. 이것 조중동,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이제 다음 주는 한국일보, 문화일보 각 신문에 다 나가고 전국 신문에 동시에 나갑니다. 저희가 경인일보, 경인일보, 영남일보, 대전일보, 부산일보, 대구일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나갔습니다. 그래서 조선일보가 백 몇십만 부, 동아일보 한 100만 부, 중앙일보 이런 식으로 해서 몇 백만 부 나갔습니다. 그것을 길을 이어서 한국일보 각 신문에 광고가 전면 광고. 1월 14일까지는 전면 광고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전국 신문에 전면 광고가 다 나가겠죠. 이것이 광고비가 적게 들어갈까요?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에 3배입니다. 세 배. 기업 광고가 이만하게, 기업 광고에 3배. 왜 기업 광고는 시리즈로 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은 미리 예약을 해서 싸게 합니다. 그런데 선거법이 정치 광고는 기업 광고의 3배로 받게 되어 있습니다. 왜 그러냐? 신문사들이 안 실어 주려고 합니다. 왜? 자기들 거래처 끊어집니다. 그렇지 않겠습니까? 그래서 정치 광고는 새벽까지밖에 허용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정치 광고는 깎아주지 않습니다. 깎아주면 선거법에 걸립니다. 광고비를 깎아주면 기부 행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특정 정당에. 그러니까 정해진 가격을 받도록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업 광고는 노다지 깎아도 관계가 없습니다. 기부 행위가 아닙니다. 만약에 정치인이 식당 가서 밥값을 깎아 봐요. 기부 행위가 되는 것입니다. 기부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정치인은 가서 밥값도 못 깎는 것입니다. 그래서 광고비도 정치인은 비싸게 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것이 국가혁명 배당금당 신문 광고 계속 나가려면 우리는 진성 당원들 당비가 많이 들어와야 합니다. 그러면 이 광고가 많이 나가면 배당금당 국회의원이 150명에서 151명이 되면 제가 3년 전에 기다릴 필요 없이 대통령 되기 전에 국회에 가서 150 과반수 이상을 가지고 국민 배당금을 줘버릴 수 있습니다. 대통령 되기 전에 금년 4월 1일부터 국회의원에서 우리가 150명 이상만 붙어버렸다. 그러면 제가 국민 배당금 이것 그냥 그대로 통과시켜 버립니다. 마감마다. 대통령 되기 전에 실행할 수 있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방안

여기 보세요. 정치 혁명, 배당 혁명에 보면 국가 예산 60%를 절약한 300조와 상류층 탈세 막아내는데 200조, 재산 비례 벌금형 100조. 38가지 세금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가 늘어나고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증가한 세수가 800조입니다. 그런데 여러분한테 이 배당금 주는 것은 400조면 되지 않습니까? 그 다음에 노인 수당하고 기타도 해방이 500조면 뒤집어씁니다. 그러니까 300조가 남습니다. 남는 것입니다. 매년 예산은. 그래서 어디서 돈이 나오냐면, 항상 정치 혁명 다음에 배당 혁명을 읽어 보면 됩니다. 다 나옵니다. 그래서 20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결혼하든 안 하든 20세 이상은 다 줍니다. 이것 뭐 20세 이상 결혼하면 주고 안 주고 일사니까 헷갈리니까 22세 이상 국민 전체에게 1인당 월 150만을 지급하는 국민 배당주의 실시로 빈부 갈등을 완전히 해결합니다. 그래서 아들 딸 둘 있는 집안은 부모가 65세만 넘으면 750만 원입니다. 그러면 750이면 부자가 부러울까요? 10원도 안 나오던 집에 부자가 부러울까요? 카드 메꾸는 것이 힘들까요?

거기다가 대통령 되자마자 2000조를 양적 완화를 찍어내 가지고 1500조에 5억 미만의 모든 아파트 잡히고 돈 빌린 사람, 논밭에 농협에 돈 빌린 시골의 모든 사람, 도시에 모든 근로자들이 중산층까지 그 빚을 100% 즉시 상환해 버립니다. 그러니까 은행 이자가 나갈까요? 안 나갑니다. 은행 이자 안 나가고 750 쓰려면 힘들 것입니다. 좀 이해가 가죠? 저축되는 생활이 되는 것입니다. 저축되는 생활이 되면서 그 돈이 모이면서 각자 창업을 하려고 합니다. 그러면 돈들이 집에 몇천만 원씩, 몇 억씩 쌓이니까 창업하자, 뭐 하자, 경기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아주 430이라는 지능이 무엇을 말하는지 여러분들은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아직까지. 그러니까 한 2, 3년만 배당금을 주면 집집마다 돈이 1억 이상 생기면, 그러면 다들 창업을 하기 시작하면 건물 임대가 날려도 망했다는 사람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는데 무엇이 망합니까? 웬만큼 적자 봐도 돌아갑니다. 그리고 적자를 봐도 아깝지가 않습니다. 억울한 마음이 좀 적습니다. 그런데 지금 영세업자들이나 사회 밑바닥에 장사하는 사람들은 거기서 망하면 물러날 때가 없습니다. 물러날 때가 없다니까. 집세 나가, 월급 나가, 뭐 이것을 샀다 보니까 여유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현상 유지에서 좀 적자가 나도 “야, 우리 집에 한 달에 750이 들어오는데 가지고 좀 적자 봐도 버티자” 이렇게 되겠죠. 그러니까 망했다는 사람이 없어져 버립니다. 왜 매번 빚 다 갚아주면 되다가 매번 돈이 나오니까 적당히 망해도 갚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 다음에 저는 여러분들이 이제 국민 배당금이 집집마다 쌓여 가지고 창업 붐이 일어날 것 아닙니까? 창업 붐이 일어나면 여러분이 망하지 않게 창업 보험을 만듭니다. 그래서 창업해서 가게가 다 망해도 보험에서 가지고 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장사하는 동안에 보험료만 내면 망하여도 걱정이 있나요, 없나요? 집기나 시설 본전치기 걱정할 것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피해를 안 보는 낙원이 만들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 기록 행한 자료가 매달아 3M입니다. 3M 모든 계획이 소리로 다 되어 있습니다.

허경영의 황궁 설계와 미래 비전

제가 들어갈 하늘궁 사진 한번 띄워봐요. 제가 옛날에 그린 것입니다. 사인펜 가지고. 그 여기 사인펜 보면 여러분 봤죠.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꼼꼼하게 준비하는 사람인가 알겠죠. 겉으로 보면 헐렁하는 연애나 하고 다니는 것 같이 생겼는데 제가 그린 것입니다. 좀 더 키워봐요. 잘 그려서 안 그랬어요. 허경영 대통령이 된 뒤에 짓게 될 세계 통일 황제의 황궁 모습입니다. 제가 사인펜 가지고 그린 것입니다. 열두, 열두 색깔 사인펜, 그것도 싸구려. 여기에 마니산입니다. 이것이 영종도 왕산입니다. 산 이름이 왕산입니다. 그러니 이것을 축소해 봐요. 요것이 백령도입니다. 이 자리에 딱 가면 섬이 33개가 모입니다. 얼마나 희한합니까? 저 밑에 충청남도 섬까지 다 보입니다. 이 자리에서 저 북한에 백령도, 이쪽 다 모입니다. 북한 개성 쪽 다 보이겠죠. 그럼 이 자리가 이쪽에 이것을 이렇게, 이렇게 좀 축소해 봐요. 그러면 요렇게요. 길로만 황제가 올라갈까요? 요 밑에가 말입니다. 땅속으로 굴러 들어갑니다. 땅속으로 쫙 들어가면 바로 그 안에서 들어갑니다.

얼마나 재밌냐면은 서울 어디에서든 여의도 쪽 강변도로에 신호 대기가 없죠. 거기서 인천공항까지 신호 대기가 없습니다. 바로 가지 않습니까? 전용도로지 않습니까? 황궁이 문 앞에까지 신호가 없습니다. 그 다음에 이쪽이 바다입니다. 이것이 까만 쪽이 바다입니다. 이쪽이 바다입니다. 바다인데 바다 쪽으로 쫙 와서 딱 들어가는데 신호 대기 한없이 여의도까지. 그러니까, 그러니까 쫙 바닷가로 돌아가지고요. 왕국 밑에 터널이 있습니다. 그 황제 전용 도로입니다. 터널 속으로 싹 들어가면 이 건물 밑창입니다. 거기서 엘리베이터를 올라갑니다. 그러니까 이 안에는 어마어마한 요새입니다. 그리고 행사 때는 여기 앉는 사람이 500만 명입니다. 이것이 영빈관이 좀 보이죠. 이 영빈관이 이쪽으로 큽니다. 그 다음에 이 그림에는 좁아서 그렇게 안목 그렸지만 그 다음에 여기는 해수욕장. 그 다음에 여기는 정문의 경비들. 황궁 모습입니다. 좋죠.

자 보시면은 여기가 여기가 경비실입니다. 요 터널 보이죠. 터널. 인천공항 전용 고속도로 맞죠? 자. 그래서 쏙 들어가면 이것이 황궁 밑으로 들어갑니다, 보이죠? 정문으로 들어갈 때는 요원이 와서 요렇게 들어가지, 그렇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맞죠? 여기서 요렇게 공항 바닷가로 쫙 와서 바로 싹 터널로 들어가면요, 황궁 건물 밑에서 올라가게끔 그렇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섬세하게, 제가 디테일하게 만드는 이 안에 내부 설계도. 자, 아까 그거. 자, 여기 보세요. 이것이 왕산의 지목장, 을왕리 해수욕장입니다. 이것은 황실 해수욕장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여기 보세요. 이것이 을왕리에, 이것이 왕산 해수욕장인데, 이것이 어랑 해수욕장입니다. 을왕리에 을왕리 해수욕장, 영종은 왕산에 왕산 해수욕장. 이것이 왕산입니다. 왕산이 그러니까 붕붕, 왕궁이니까 궁궁을. 여기가 제가 어릴 때 황궁을 지어야 되겠다, 자리 잡은 곳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은 궁궁을 노리 무엇인지도 모릅니다. 그런데 저는 어릴 때 궁궁을 언론을, 영종도가 궁궁을 내리라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비행장이 들어서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제가 얼마나 미리 내다본 것입니까? 다 여기 안에 요리 딱 나가면요, 영빈관 바로 네가 이 왕궁 바로 뒤쪽에 해군 잠수함이 와 있고, 그 다음에 해군 함선이 바깥에 있고, 지하에는 해군 잠수함이 있고, 여기는 해일기장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이쪽에는 비행기가 있습니다, 그렇죠? 그러니까 육해공군이 막 황제가 이동하는 데는 완벽한 보안 시스템입니다. 세계의 황제니까.

그러니까 지리적으로 이요, 황궁에서 바라보면 오른쪽으로, 앞쪽으로, 좌측으로는 상해, 홍콩, 마카오, 싱가포르, 여기 동경, 모든 것이 중국의 모든 중요한 도시들이 들어있습니다. 아시아에, 그렇죠? 그러면 저 지형이 얼마나 무섭습니까? 하늘로 날을 수도 있고, 물속으로 갈 수도 있고, 땅으로도 갈 수도 있고, 또 여기서 이렇게 가면 중국으로 한중 해상대교를, 해상대교도 있고. 잘 그려 놨죠. 아까 그 그림, 그림 그것으로 바꿔 봐요. 이쁘죠? 오늘 까만 사인펜으로 그리고, 이것은 파란 사인펜 두 개로 그린 것입니다. 요것은 이순신 장군의 투구입니다. 이순신 장군의 투구 모양입니다. 머리 쓴 투구, 투구 모양으로 해서 갑옷 투구, 맞죠? 이것이 투구 모양으로 그리고, 이것이 이것이 우리나라를 오게 도로, 서울특별시, 충청도, 제주도, 경상도, 전라도, 오개도에다 다섯 개의 우리나라 4개도에다가 서울 경기도는 하나로. 요것이 센터,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높죠. 이것이 가운데가 제일 앞쪽에 가운데 있는 것이 제일 큽니다. 미국 국회의사당을 옆에 오지도 못합니다. 그 사람들 이것 하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한국의 황제가 있는 곳은 미국 국회의사당 같은 것이 5개가 붙어 있는 것입니다. 그 대가리가 미국 국회의사당보다 대가리가 더 멋있습니다. 디자인도 특이하죠. 그런데 이것을 사인펜으로 뭐 밑그림 없이 그냥 그려 버린 것입니다. 재밌죠? 그러니까 이런 식으로 모든 공약도 설계가 다 되어 가지고 옛날 30년 전에 내세운 것입니다. 한 치도 어긋남이 없습니다.

허경영 정책의 재원 마련 상세 설명

저 신문이 나오면 선전 많이 합니다. 그래서 국가혁명 배당이 지금 이것 조금 키워 봐요. 자, 정치 혁명 했죠? 배당 혁명 우리가 했죠. 자, 이것 키워봐요. 한번 잘 보시면 국가 예산 60% 절약한 300조 전략 됐죠. 돈이 어디서 나오냐 그럴 때 꼭 이것 이야기해야 합니다. 거기에서 상류층 탈세를 지금 개고 있는 돈이 200조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200조 탈세는 거둘 수 있습니다.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형 매년 100조 들어옵니다. 이제 구속 안 시킵니다. 100조. 36가지 세금을 하나로 통합하면, 100조 500만 특수사업자 제도로 매년 100조. 특수사업자를 잘 알아 놔야 합니다. 특수사업자는 우리는 변호사법이 있죠. 변호사법은 그대로 둡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변호사법은 그대로 두는데, 변호사법에 유해 조항이 들어가 수정을 하는 것입니다. 특수사업자는 제외, 특수사업자 사업자 번호를 가진 자는 제외입니다. 그러니까 친구가 빌딩을 판다 그러면, 특수사업자를 가진 자가 그 친구한테 “야, 빌딩 내가 복잡하게도 내놓을게” 그럼 중간 마진이 있나요, 없나요? 그것을 받을 때는 세금계산서를 끊어야 합니다. 그럼 세금이 더 들어갑니다. 복덕방은 중개수수료 그대로입니다. 그런데 복덕방 중개수수료에서 특수사업자 수수료가 나갑니다. 그럼 복덕방 중개사업자 수수료가 약간 달라지겠죠. 그런 것은 제가 조절해 줍니다. 그러니까 특수사업자들은 지금은 소개를 해주면 그것을 서로 없는 것으로 해버립니다. 변호사법에 걸리니까. 그러나 그때는 병원에다 환자를 소개해 주든, 검사 변호사한테 사람을 소개하든, 모든 것이 법에 걸리지는 않습니다. 그 대신에 무엇이 있습니까? 스스로 중개수수료를 받는 것입니다. 그 특수사업자만 가능한 것입니다. 여기엔 이 변호사법에 요거 하나 추가하는 것입니다. 특수사업자는 제외, 괜찮죠? 그러니까 수수료가 지금 세금으로 안 들어오고 나가는 것이 어마어마합니다. 내 땅을 좀 팔아 달라. 그냥 복덕방한테 이야기하면 거기서 그냥 지금은 수수료를 먹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특수사업자 있는 사람은 돈 나오나요, 안 나오나요? 그래서 그것 계산서 끊고 하면 나중에 재판 갈 염려가 없습니다. 그러다가 결혼을 중매해 주고, 중개수수료에 결혼 중개 수수료에다가 소개해 줘도 됩니다. 무엇이든지 나이 들어서 할 것이 많은 것입니다, 스스로가 생겨 괜찮죠. 이것이 500만 신청자가 500만 명 정도 됩니다. 누구나 신청하면 됩니다. 그런데 평소 사업자 번호가 없는 사람이 수수료를 먹으면 되나요, 안 되나요? 안 되는 것입니다. 특수 사업자는 신청하면 누구나 해 줍니다. 그럼 돈 많은 사람이 그것 하겠어요? 안 하지. 그럴 빌딩에 있는 사람은 그런 것 안 합니다. 자기가 해놓고 자기 집을 수수료를 하면 안 됩니다. 다른 사업자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자기 건물을 내려고 하면은 반드시 친구한테 특수 사업자 번호 있는 사람한테, “야, 네가 해라. 이렇게 오늘 부동산에 내놔라.”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건물이 클 때는 액수가 1000억짜리 이럴 때는 수수료가 많습니다. 특수 사업자가 괜찮죠? 안 괜찮을까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세수를 늘려야 합니다.

그러니까 딱 세 가지는 알아 놔야 합니다. 고소득자들의 탈세 방지해서 얼마 들어와요? 200조. 간단합니다. 두 번째, 특수 사업자 100조. 그 다음에 재산 비례 벌금 100조 들어오죠. 그 다음에 또 무엇이 들어오죠? 세수를 36가지 하나로 통합할 때 100조. 이것이 얼마죠? 500조죠. 예산 절감이 얼마죠? 300조죠. 800조죠. 800조인데 이것을 다 쓰느냐? 500조만 쓰고 300조가 남죠. 여기서 차질이 생겨도 괜찮죠. 여기서 200조 차질이 생겨도 괜찮습니다. 그런데다가 양적 완화를 6000조를 찍어내는데, 대통령 된 첫해 2000조를 찍어서 1500조를 국민 가계부채를 제로로 해 줍니다. 그리고 그 다음에 또 2000조, 2000조, 6000조를 찍지 않습니까? 돈, 돈이 넘쳐나는 것입니다. 가지고 있으면 되고.

허경영의 화폐 개혁과 영적 에너지

또 하나는 지하 자금 900조가 들어옵니다. 왜 그러죠? 모든 돈과 수표를 정지시킵니다. 정지시키고 지금까지 나간 수표와 돈은 제로입니다. 가지고 와서 바꿔가야 합니다. 무엇을 바꾸냐? 허경영 사진이 수표든 돈이든 다 들어 있습니다. 왜? 만 원짜리든, 1,000원짜리든, 10원짜리든, 100원짜리든 모든 곳에 사진첩에 한반도 에너지가 넘치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은 지금 몰라서 그렇지, 지금 인공위성 타고 하늘로 올라가서 보면 지구가 흰색깔입니다. 푸른 빛이 있는데, 지금은 제가 와 있는 동안에는 종로 3가가 하얗게 비칩니다. 하늘 공하고 종로 3가만 빛이 납니다. 하늘에서 보면 하얗게 빛이 나는데, 그 빛이 어마어마하게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제가 종로 상가에 토요일 날마다 종로 상가에 제가 여기서 있기 때문에, 근데 제가 하늘을 빛이 나는 것입니다. 밤중에도 하늘에서 보면 하늘 공 위에만 우주 은하계까지 빛이 올라갑니다. 어디에서도 보입니다. 그러니까 흰색깔 하니까 요거 한번 꺼봐요. 여기도 글을 쓸 수. 그러니까 요번에 흰빛이 나니까 제가 이번에 신년 10년 기자 인터뷰 용지가 지금 10년 인사말이 다 나갔습니다. 신문사마다 그 나갔는데 어떻게 써서 냈냐면 이제 뭐라 썼죠? 백룡입니다. 저는 황룡도 아니고 청룡도 아닙니다. 위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황룡처럼. 실제는 흰 용입니다. 백궁에서 왔으니까 백룡이 대천에서, 백룡이 제천 개천에서 무엇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이것이 올해를 짜죠. 우리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백룡이 개천에 들어앉아 있으니까 갑갑해 죽어서. 백룡이 개천에서 올해 같은 비를 기다리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까요, 요 말도 안 되는 미꾸라지 새끼들이 이것이 고기 어차피 옆에 가을 출장은 미꾸라지 주차하죠. 미꾸라지 새끼들이 미꾸라지 무리들이 물이 군자, 미꾸라지 무리들이 축운입니다, 죽은 거죠. 충훈이 허경영을 갖다가 무엇입니까, 놀리는 것입니다. 조소, 저것도 용이라고 막 이렇게 놀립니다. 왜 미꾸라지들이 진흙밭에, 제가 진흙밭에 있는 백룡. 진흙밭에 있는 백룡이 실제는 색깔이 무엇일까요? 진흙밭이니까 용이 시커멓지. 지금 용이 저거 뭐 청룡도 아니고 황룡도 아니고 시커먼 새끼 가지고 진흙밭에 누워 있으니까 미꾸라지들이 제 코앞에 왔다 갔다 하면서 놀랍니다. 야, 이것이 뭐 이것도 용이냐, 이 자식아. 그러니까 제가 지금 모함을 받습니다. 여러 사람들이 저를 놀리는 것입니다. 야, 저것이 무슨 지가 무슨 대통령 되냐? 저것이 뭐 이런 소리를 하겠죠. 제가 신인인지 모르는 사람이 99.9%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저를 아는 여러분들은 아는 것과 동시에 굉장한 책임이 있습니다. 전 인류에게 알려야 할 사명이 주어진 것입니다.

허경영의 난세 극복 예언과 백룡의 비상

앞으로 여러분들이 양심상 병역거부도 있지만은, 양심상 올 때는 한 명을 잡아 와야 합니다. 수감을. 그렇지 않으면, 그렇지 않으면 문제가 있는 것입니다. 지금 여기가 하루아침에 바깥에서 보는 사람이 있어야 하나요, 없어야 하나요? 청청이가 전부 강의장이 다 됐어야 합니다. 앞으로는 이 건물이 전부 강의장으로 바뀌겠죠. 지금 이 육청을 금년 중에 제가 다 매입합니다. 그래서 이것이 여러분의 저 중국집을 이제 계약을 합니다. 중국집 저것이 6개인데 이제 우리가 이번에 사기로 합의를 했고 금액이 정해져서. 그러면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을 합니다. 그러니까 저 중국집을 우리가 운영해야 하는데, 앞으로 이 청, 육청은 다 사고 그 다음에 4층, 5층 차례대로 사야 할 것 아닙니까? 그래 여기에 사람이 확 데려가다 놓고 다들 앉아야 합니다. 그래서 머지않아 피카디리 빌딩은 1층 매장 빼고 나머지는 전부 하늘공 강의장입니다. 무슨 얘기죠? 그러면은 여기에 들어오려고 하는 사람은 선착순이겠죠. 늦게 온 사람이 위로 올라가야 합니다. 밥은 여기서 우리가 저것을 가지고 식당 몇 개를 만들어서 조달합니다. 전부 다 밥은 다 먹게 해 줍니다. 그러면 이런 일이 앞으로 일어나려면 여러분들이 분발해야 하나요, 안 해야 하나요? 여러분들이 지금 저만 허경영 보고 저만 백궁 가면 된다, 이것은 허경영을 의탁하는 것은 좋은데, 이 네 개를 해야 합니다. 본인이 남을 의지해 보고 남에게 신세를 져봐야 남한테 이것 안 나오나 보시, 남한테 베풀 수 있습니다. 남한테 베풀 줄 아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의탁을 해 봐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은 남한테 신세를 짓고 배고프면서 굉장히 고생한 기억이 있는 사람은 남한테 도와줄 때 받으려고 하나, 무주상보시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자동으로, 자동으로 무엇이 됩니까? 자동으로 억문소진이 생기겠죠. 자동적으로 업무소주 이색이심과 같은 것이 무엇이 있다고 하죠? 그러니까 마음이 없이 마음을 내라. 마음 없이 마음을 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응모사진이 생기심이 되어야. 그러니까 제가 남의 도움을 안 받아보고 제가 어려워 보지 않고 밥을 안 얻어먹어본 자가 국민들의 배고프고 국민 배당금을 생각할까요? 지금 저 정치인들이 그런 생각이 있을까요? 저는 여러분들의 배당금 주는 것이 꿈입니다.

그래서 여기 보면 이 놀림을 미꾸라지 떼들한테 이것이 5천만 명입니다. 이 미꾸라지 떼들한테 저것도 용이냐, 이렇게 놀림을 받을 때 허경영이는 어떻게 되냐? 허경영이라는 사람이 무엇이 어떻게 됩니까? 폭우를 만납니다. 이번 총선이 폭우입니다, 다음 대선이 폭우란 말입니다. 지금 불경기는 대통령이 잘못해서 오는 것이 아닙니다. 허경영이가 나올 테니까 난세가 만들어져야 하지 않습니까? 전 세계가 지금 호황인데 한국만 불경기인가요? 세계적인 불경기에 와 있습니다. 허경영이가 태어나기 위해서 출산 산고를 겪고 있는 것입니다. 국민들이 어마어마하게 앞으로 내년에는 더 고생을 해야 합니다. 제가 나타날 때는 “야, 이제 못 살겠다. 저거라도 안 받으면 안 되겠다. 야, 저 미친놈 찍어보자. 그냥 찍으면 이제 그때 제가 보이는 것입니다.” 야, 저것이 저것이 검은 용이 아니라 저것이 폭우를 맞으니까 이 진흙, 검은 진흙에 묻어있는 흰 백룡이 진흙 지금은 색깔이죠. 그런데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나니까 무엇이 됩니까? 허경영이가 폭우를 만드니까 시커멓던 용이 흰 색깔로 바뀝니다. 그러면서 물이 들어오니까 개천에 물이 있으니까 물이 물길로 날리기 시작합니다. 그러니까 하얀 용이 그냥 하늘로 빵 뜨니까 이것은 완전 무엇이냐? 영의 몸에서 하얀 빛이 뿜어져 나가는데 상상을 초월하게 아름다운 것입니다.

성평국과 세계 통일 황제

맞죠?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순식간에 성평국이라 나라를 이끌어 가게 됩니다. 성평국, 성평국은 미필국의 반대입니다. 남이 장군이 남아 20 미평국이라고 그랬죠. 미평국은 나라를 권력을 잡지 못한 것을 말하는 것이고, 이룰 성과 성병국은 나라의 권력을 잡았다 이 소리입니다. 그러니까 표시가 폭우를 만나니까 그것이 백룡이라는 것이 밝혀져 버렸습니다. 그냥 몸이 벗겨지면서 그냥 비바람이 그냥 용의 색깔이 확 검은색이 흰 색깔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됩니까? 필경에는 필경 반드시 그 자는 통일 전 세계. 그렇게 되니까 그 자는 반드시 필경에는 세계를 통일해내는 황제가 된다 이 말입니다. 그 황궁 한번 띄워봐요, 황궁, 황궁 띄워봐요. 필경에는 이 허씨가 필경에는 세계 통일해서 이 황궁으로 들어간다 이 말입니다. 그런데 여러분들이요, 마당에 있는 것이 보이나요? 여기에 500만 명이 들어오겠죠. 그리고 여기가 인산인해가 되는 것입니다. 조금 키워봐요. 저 위에 내려봐요. 이쁘죠? 여기에 여기가 황제 방입니다. 맨 위층. 그래서 여기가 테라스가 보이죠? 요 층만 테라스가 있습니다. 쫙. 여기가 황제가 있는데요. 투구 밑에 거기가 황제가 있단 말입니다. 여기는 어떤 포탄이 떨어져도 안전하게 구조가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위에 이것도 되게 무겁지 않습니까? 완벽한 구조입니다. 그것이 아무리 미사일이 떨어져도 끄떡도 없습니다. 거기에 황제가요, 밑에요, 밑에 테라스에요. 제가 앉아 있네요. 여기서 내려다보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저런 구체적인 그림이 어릴 때 다 구상해서 그려놓고, 그 안에 지하도로 차가 들어가고, 저쪽에 와서 잠수함으로 들어가고, 절에서 잠수함 타면 몇 시간 이내에 홍콩에 도착합니다. 몇 시간 후에 대만에 도착합니다. 거리도 하지 않고 전체 지도, 해상 지도까지 다 그려놨습니다. 그런 것 보면 1급 비밀이라 다 보여줄 순 없습니다. 들어가는 터널은요, 밑에 있다는 것 아까 보여줬죠? 그러니까 무엇을 집을 그냥 짓는 것이 아닙니다. 지하로 들어가면 터널이 있고, 황제가 급히 들어갈 때는 바로 터널을 확 들어가고, 꽃이 필 때는 바깥 길로 올라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그 오고 가는 것도 어느 길로 올지 아무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지하로 싹 들어오면 황제가 왔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들어갔느냐, 안 들어갔느냐. 그러니까 이 건물은 그러한 요새입니다, 요새. 잘 만들었죠. 저는 이런 건물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전 세계에서. 이것이 이번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제가 앞으로 요렇게, 현재 입장이 그렇고 앞으로 이렇게 될 것이다. 이것이 다 들어있죠. 여기에.

난세 속 백룡의 비상과 허경영의 사명

그러니까 신용이 개천에서 큰 번개를 이것이 우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 그렇습니다. 축은 미꾸라지 떼들이 아주 좋소. 놀리고 있다. 지능성의 허경영이를 놀리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 제가 신세가 그렇습니다. 그런데 훨씬은 폭우를 만나 가지고. 폭우가 무엇입니까? 폭우는 불경기, 말도 못하는 불황. 지방 가게 문을 80% 닫고 소상공인, 영세상공인, 자영업자 다 망해 자빠져 나갈 때 그때는 허경영이가 보입니다. 야, 그럴 때 그때 폭우가 올 때 성평국을 이루어내는 것입니다. 대통령, 국회를 장악하고 대선에 와서 붙어서 이제 제가 그동안에 많은 사람한테 얻은 것도 먹은 것을 국민에게 돌려줄 때가 오는 것입니다. 신인이.

그래서 필경에는 필경, 필경이 먼저 반드시 필링. 그러나 이 필경은 이 필경은 틀린 것입니다. 이 필경은 안 됩니다. 반드시 필자, 반드시 필경은 이렇게 쓰는 것입니다. 이 필경입니다. 필경에 가서는 세계를 통일하는 황제가 된다. 무슨 말인지 알죠? 이 위에 말과 아랫말은 같은 것입니다. 이것은 천수경에 나오는 것이고. 그러니까 무의심 내 길심. 마음을 내긴 내되 무의심을 내라. 요 무의식 알죠? 유의심을 내지 마라. 여러분은 항상 유의심을 냅니다. 유의심. 이 유의심은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의식 내 기비심. 아무 생각 없이 남한테 베풀어라. 자비를 베푸는 것입니다. 행동 하나하나가 아무 순수한 마음으로 하게 되면 그것이 돌아옵니다. 그래서 이 무의심, 내 기기심이신가 똑같은 말입니다. 오늘 참고를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은 무의심, 내기 미심을 낼 필요가 있나요? 없습니다. 그럼 무엇을 해야 할까요? 무가 불교가, 불교가 문제점은 바로 이런 데서 있습니다. 이 무가 아무데나 들어가면 불교에 들어가는 문자를 전부 헛자로 바꾸면 됩니다. 그들은 인간이 다 똑같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거기에 신이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석가모니가 돌아갈 때, “야, 내가 몸이 아프다. 자리에 좀 누워야 되겠다. 자리 좀 준비해라.” 이러니까 제자들이, “아니, 부처님도 그렇게 아픕니까?” “아, 그래서요. 야, 그건 네 말이라고 하냐? 나는 인간의 몸을 가지고 있지 않냐? 나도 몸이 아프고 죽을 때가 되니 나도 가야 되겠다. 자리를 좀 준비해라.” 그러니까 부처님이 돌아갔습니다. 그러면 사람들이 무엇이라 부르겠어요? “그럼 일반 인간과 다른 것이 도대체 무엇입니까?” 이렇게 시비를 거는 것입니다, 석가모니한테. 그렇겠죠? 실제 아파트 돌아갔죠. 아파트 돌아갔단 말입니다. 인간의 몸을 가지고는 저는 여러분보다 더 몸이 아파봐야 여러분의 애를 압니다. 그러니까 제가 몸을 강철같이 해서 왔을까요? 아닙니다. 여자의 몸에 잉태되어서 나오긴 했는데 지구 역사 이래 제가 처음입니다. 그러면 제가 신인이 직접 인간의 모습으로 오지만 몸은 여러분하고 똑같은 몸을 가져와야 제가 먼저 배고파 보고, 아, 제가 배도 안 고프고 이런 몸을 만들어서 어떻게 됩니까? 여러분 알겠나요? 아, 제가 이렇게 배를 고프니까 너무너무 배가 고픕니다. 그러면 여러분과 똑같은 고통을 겪고 게으르면 병이 오고 이런 것 다 똑같죠.

신인이 가져온 세 가지 무기: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

그러나 여러분들이 가지고 있는 재산은 제가 가진 재산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가 무엇이죠? 하늘에서 가져온 재산이 무기가 청군 천사 있죠. 제가 하늘에서 천군 천사를 가져왔죠. 이 천군 천사를 직접 가져온 사람은 저밖에 없지 않습니까? 지금까지 이 청군 천사는 숫자가 무제한입니다. 아무리 많은 사람한테 제가 천사하고 제가 이런 데 넣어주는 천사는 천사만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청군도 들어갑니다. 청군 천사를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럼 그것을 건드리고 온 자는 저밖에 더 있나요? 아니, 천군 천사를 여러분의 몸에 세포의 암이 생길 때 이 천사가 작동을 하려면 천군이 없이는 되나요, 안 되나요? 그 천사가 그늘이고 있는 것이 천군입니다. 어마어마한 면역 세포입니다. 그 군대가 몸속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재밌죠? 이 천군 천사를 여러분 몸에 넣어주는 자가 직접 오는데, 그저 가지고 온 첫 번째 무기가 가난입니다. 둘째가 약한 몸입니다. 이것이 두 번째 무기입니다. 세 번째 무기는 배우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버립니다. 공부하려고 하면 머슴을 살아야 합니다. 아니, 중학교 서울에서 들어가려고 하니까 버스 차장을 해야 합니다. 졸려서 공부가 안 됩니다. 낮에 공장 다녀야 합니다. 300m 가서 행자 노동하면서 밥을 하루에 1000명분을 해야 합니다. 한번 봐보면 300명 가마솥에 삽으로 밥을 해야 합니다. 그것을 어린애가 했다 이 말입니다. 그 공부할 시간이 있나요? 무엇이든지 학교 갈 수 없게 만드는 것입니다. 학교만 가려고 하면 밥해라, 밭에 나가라, 소주 꺼내라.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있겠어요? 공부를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이것을 세 가지를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이 신인이 하늘에서 가져온 최고의 무기입니다.

이것이 왜 무기냐? 자 보세요. 제가 몸이 약하니까 여러분들의 약한 몸을, 병든 몸을 제가 걱정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아픈 것을 제가 이해를 해주지 않습니까? 제가 어릴 때 막 죽을 뻔 많이 했지 않습니까, 신인이 그것을 겪어야 합니다. 이것이 위에 백궁에서 제 백궁에 식구들이 오더를 만들어 놨습니다. 제가 그것을 바꿀 수 있을까요? 야, 그것 바꿔라, 이럴 수 있나요? 체통 머리가 있지, 바꿀 수가 없는 것입니다. 그래 가지고 가난을 아주 지독하게 가난하게 태어나게 해버리는 것입니다. 아주 다리 밑에 그냥 죽다가 살게끔 해놓은 것입니다, 설정을 그래 놨단 말입니다. 그러니까 약한 몸을 줘 가지고 나중에 병들고 약한 사람 보면 제가 그 고통을 알 수 있게. 그래서 술, 담배, 커피, 사이다, 콜라 이런 것을 안 하게 됩니다. 전생에 술 담배를 안 먹은 자는 현생에 보면 머리들이 좋습니다. 지금 대부분 대학 교수가 되고 그렇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술을 많이 먹고 바람을 많이 핀 자들 보면 현생에 와서 있는 것 보면 무엇으로 되어 있어요? 머리가 잘 안 돌아갑니다.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업장이 그대로 넘어오죠. 그러니까 약한 몸을 가져왔기 때문에 몸조심을 하면서 남의 아픈 것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남의 고통은 이해가 가죠. 그 다음에 배우지 못하게 했으니까 얼마나 혼자서 열심히 공부했겠어요? 공부할 수 있는 기회를 다 박탈해 버리는 것입니다. 야간 중학교, 초등학교 무슨 살면서 다니고, 야간 중학교 다니고, 야간 고등학교 다니고. 첫 번째 재벌 아들도 해서 약한 대학을 다니는 제가 얼마나 고생했겠어요? 공부를 정상적으로 태양 아래서 공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태양 아래서 죽도록 일하라는 그것이 신이 가지고 온 제 인생입니다. 그러면 이것이 무엇입니까? 보물입니다. 이것 안 해본 놈들은 국민 배당금 안 줍니다.

가난, 약한 몸, 배우지 못함의 가치

그러니까 배우지 못했기 때문에 항상 못 배운 사람들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학교 못 가서 공부 많이 못하고 어려운 환경에서 큰 사람들을 야, 저거 저 사람들도 밥은 먹게 사줘야 되겠다. 국립 배당 주자, 이래 가지고 그 사람들도 중산층으로 최소한 중산층 이상이 되게 다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12살, 16살, 20살짜리 딸 세 명 죽고 죽는 어머니가 “허경영이가 대통령이다” 부를 때는 얼마든지 죽는 것 걱정하나요? 저 사람이, 저 허경영이가 있는 한 내 자식들은 걱정 없어. 그냥 이래 줄 거야. 이렇게 마음을 편안해 가지고 백공도 갈 거야. 허경영한테 찾아가야 되겠네. 와서 제 앞에 와서 한 번만 저 만나면 백공 가나요, 안 가나요? 그리고 자기 딸 세 명 백공 명 배 버리고 그 다음에 조용히 가도 불안하게 안 하겠나요? 안 합니다. 걱정할 것 없죠. 그러니까 어마어마한 차이입니다. 그러니까 가난한 것 이것이 최고의 재산입니다. 약한 몸, 배우지 못한 것. 이것 어마어마한 공부라는 것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의 젊은이들은 이런 것을 원망하죠. 이런 것을 원망하죠. 이런 것을 원망하죠. 배우기 남들처럼 정상적인 학교를 못 다니니까 공부 못한 사람을 보면 항상 애처로운 마음이 생기고 도와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공부 많이 한 사람 보면 참으로 전생이 깨끗한 사람들이구나, 훌륭했구나. 이렇게도 칭찬을 해주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남이 무슨 말을 하면 귀담아 듣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죠? 겸손해지니까. 그러니까 공부를 많이 하는 자들의 특징이 남의 말에 길을 안 기울일 수 있다는 똑똑하다고 그런 것이 있겠죠. 그래서 우리는 공부 못한 것도 재산이요, 약한 몸도 재산이요, 가난도 세상입니다.

일본 재벌의 성공 비결과 한국 사회의 문제점

일본의 세계 최고의 재벌 그 사람 보고 기자가 가서 어떻게 재벌이 됐습니까? 이렇게 세계적인 재벌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딱 세 가지입니다. 저는 너무너무 가난한 집에 태어났기 때문에 부자가 되려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금금 전략했습니다. 첫 번째, 저는 몸이 약했기 때문에 절대 술, 담배 안 하고 일 딱 끝나면 업자들 안 만나고 집에 딱 들어와서 운동했습니다. 두 번째, 95세에 죽어서 그 사람이 무슨 죄를 알겠죠. 세 번째, 저는 학교를 중퇴했습니다. 너무 돈이 없어서. 그러니까 모든 중력들이 하는 말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공부를 못 했으니까. 중요한 것은 변호사한테 물어보고, 모든 것이 남한테 물어보고 하지, 제 혼자 독단적으로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성공했다, 재벌이 됐다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이 이렇게 어려운 것은 여러분들이 전생에 술, 담배 먹은 사람이 많아서 그렇습니다. 그러면 머리가 잘 안 돌아가는 것입니다. 이 우수한 민족이 술, 담배를 좋아해 머리가 아둔해진 것입니다. 이런 가난과 약한 몸과 배우지 못한 것 잘 이용하면 성공합니다. 그러니까 허경영이가 저것을 여러분보다 선착순 당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희망이죠.

허경영의 교육 혁명: 명상과 효도 교육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얼굴만 보면 여러분들을 편하게 해줘야 되겠다. 저 사람들의 자식들이 아무 음식을 먹고 30살, 9살에 당뇨병이 걸리고 고혈압이 걸려 있다. 이것 애들 먹는 식단 앞으로 제가 전부 1m에서부터 3m까지 다 만들어 놨습니다. 애들 먹여야 할 식단, 학교에 중고등학교 급식에 들어가야 할 음식. 무엇을 해야 하는 것? 수업 시간 시작되면 1분 동안 어머니, 아버지를 생각하면서 명상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지금은 전부 교실에 들어오면 눈 감아 5분 동안 우리 어머니가 지금 나 때문에 무엇을 고생하고 있는지, 우리 아버지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눈 감고 생각해. 그럼 5분 동안 생각하는. 그리고 나는 왜 지금 여기에 학교에 와서 앉아 있는지, 난 앞으로 무엇이 될 사람인지 5분 동안 생각해. 그러면 눈 다 감아. 입 다물어. 조용해지겠죠. 그럼 애들이 뛰어놀다가 마음이 가라앉습니다. 가라앉습니다. 지금 어머니가 지금 얼마나 고생하고 있는지, 아버지가 지금 몸이 병들어서 언제까지 사실지, 너희 엄마가 앞으로 무슨 병이 생길지 그런 것을 생각해라. 선생님 잠깐 묵념해. 그러니까 우리는 지금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이 어머니, 아버지를 보호해야 합니다. 이런 사명을 탁 주면은 애들이 생각할 것 아닙니까? 그 애들이 그때 그때마다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시작하고 나서 끝날 때까지 수업 딱 끝나면 가자고 일어나는 이런 것 없습니다. 수업 끝나면 오늘 우리가 무엇을 했는지 5분 동안 묵념해. 딱 하고 애들이 딱 일어나면 태도가 다릅니다. 그리고 오늘 용돈 남은 것 있으면 집에 전에 들어갈 때 어머니, 아버지 군고구마라도 사가지고 들어와서 엄마 이거 좀 먹어봐. 이런 것 좀 해봐. 애들을 가리키면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달라집니다. 일어나 버립니다. 선생보다 먼저 뛰어나가겠어요?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알겠죠. 그러니까 모든 교육이 방청입니다. 역대 문교부 양호는 전부 잡아도 시간이 많이 되었습니다.

허경영의 33가지 정책 요약

그래서 오늘은 공약 강의가 뭐 체계적으로 못 했는데 몇 개만 하고 공약 좀 띄워봐요. 몇 마디만 하고 들어가요. 공략까지 했죠. 징병 올려요.

징병 혁명

남녀가 똑같이 여자 군사 훈련을 합니다. 한 달간. 이것 누구든지 해야 합니다. 그러니까 여자도 급할 때는 자기 남편이 잡혀가면 옆에 남편 총을 들고 쏠 줄 알아야 합니다. 이스라엘하고 비슷해요. 훈련받습니다. 한 달이면 끝납니다. 여자들 편 갈라치기 생겼네.

농지 혁명

농지 거래는 도시민이라도 주말농장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시골집 다 살 수 있게 해주고 농지 하기에는 그것은 은행 융자도 해 줍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땅 잘 안 팔려. 농지화가 없어서 지금은 전부 가라로 사요. 그래 가지고 1, 2위가 많이 붙어. 뭐 장관 나가려면 당신 저 시골에 농지 산하고 있지? 당신 농사 지어서 이런다니까. 절대 이제 그런 것 없어요. 누구든지 시골에 땅 많이 사주는 사람은 애국자입니다.

농약 혁명

농약 공장을 폐지하고 무공해 미생물 농약을 생산하는 미생물 농약 공장을 만들어서 유기농 재배 식물과 식품으로 모든 국민의 안전을 보장합니다. 그래서 제가 대통령 되고 제일 역점 두는 것이 환경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은 농약 제로입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먹는 모든 식품에는 미생물 농약이 들어갑니다. 그것은 그냥 안 씻고 입에 먹어도 괜찮습니다. 미생물로 병균을 죽이니까. 그러니까 미생물을 바꾸니까 여러분의 농산물은 그냥 애들이 학교 급식을 해도 엄마가 괴로워할 것 없습니다. 지금은 농약 먹으러 학교 다녀요. 농약 먹으러. 그 친환경이라고 외치면 믿습니까? 그 친환경 마크를 믿을 수 있나요? 상당히 애로가 많아요. 친환경 아닌 것을 애들이 많이 먹어요. 그리고 우리가 지금 식당 가면 그것이 전부 중국에서 온 식품도 많죠. 그러니까 이것은 앞으로 없어집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것만큼은 확실합니다. 그러니까 농약 공장 자체가 폐지되고 미생물 농약을 국가가 개발해 가지고 공급합니다. 그러니까 농민들이 그냥 농사 지난 것 우리가 찾아가서 어른게 농약 안 준 것입니까? 그러면 농민도 어느 것이 농약인지 잘 몰라요. 옛날에 어머니들이 서울에 있는 아들이 있으면, “야, 이거 농약 안 친 쌀이야. 야, 이거 먹어라. 야, 요거는 농약 안 준 사과야. 야, 이거 먹어라.” 이런 것을 엄마들이 가져오죠. 그런 경우가 있었어요. 옛날에. 그러니까 시골에 어머니, 아버지가 있는 사람은 자기 자식한테 주는 것은 농약 안 준 것 지고 몸부림쳐요. 누가 지하들한테 농약 먹은 것을 먹이겠습니까? 그러나 대부분 국민이 지금 농약 포대기 된 것을 먹어요. 그래서 앞으로 저는 농약 공장 자체를 없애버립니다. 그래서 모든 것은 무공해니까 어느 식당 가서 먹어도 안전도 100% 보장합니다.

부패 혁명

내수 경제를 위치를 지키는 김영란법 폐지합니다. 부정부패 완전히 없애게 뇌물을 공여자와 뇌물 수사관을 동시에 처벌하는 현행 쌍벌제 폐지합니다. 뇌물 수술자만 처벌하여 부정패를 원천적으로 해결합니다. 뇌물 받은 자만 처벌해. 뇌물을 준 자는 얼마든지 신고해도 포상금만 줍니다. 포상금은 국가에서 정하는 것입니다. 신고자는 포상금을 줍니다. 포상금이 적지가 않습니다. 그러니까 포상한 것만 주고 뇌물을 준 자는 척을 하나하나 정인으로 안 나가도 됩니다. 서면으로 하면 됩니다. 좋죠. 그래서 뇌물 제도가 뇌물이 국가에서 완전 사라지지 않습니다.

음원 혁명

기업으로 봤던 음원 보험 공사에서 현금 할 수 있습니다. 부도나면 보험 공사에서 내주죠. 도대체 엄용지를 받으려면 보험 들어야 합니다. 보험료를 해야 합니다.

생활 혁명

기본 생활 용품, 가전 제품, 그리고 전월세 보증금 1억 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이 금지됩니다. 확실한 사업체를 만들 때나 융자가 됩니다. 그냥 은행 가서 5억만 빌려주세요. 안 되는 것입니다. 빚을 국가가 갚아주는 대신 융자를 얻는 제도를 좀 통제합니다. 그리고 부인이 있는 자는 부인의 허락서가 있어야 합니다. 집 소유자만 사인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는 은행 융자를 제가 빚을 다 갚아 준 다음에 은행 융자를 받으려면 배우자 사인이 있어야 합니다. 동시 서명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융자, 멀어도 남편 몰래 자기 마누라 몰래 자기 집이라고 융자 싹 빼버리고 저는 여자 만나서 가버리고 마누라를 그 집에 이것이 내 집이야, 그리고 앉아 있었더니 집만 믿고 있었더니 알고 보니까 남편이 집을 융자 빼 가지고 딴 여자하고 살림 차렸습니다. 그럼 자기는 무엇입니까? 그 집에서 쫓겨나는 것입니다. 나중에 이자 못 내 가지고. 요렇게 이혼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많이 해본 사람 같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반드시 다음에 제가 빚을 다 갚아 준다면 융자를 받을 때 가족 동의가 있어야 합니다. 좋죠. 멀쩡한 가정주부가 남편 하나 믿고 사는데 나중에 집을 몽땅 잡혀 가지고 다 뺏어 버리고 마누라는 오갈 데가 없는 것입니다. 알거지를 만들어라. 그런 수도 있죠. 절대 그런 것 못 하게 하는 430원 다르죠. 안전합니다. 여러분.

그리고 1억원까지는 월세 보증금 1억원까지는 재산 압류, 강제 집행 안 되죠. 그리고 고소 고발 보증금제를 시행해서 이혼 및 전과 기록의 기재도 앞으로 금지합니다. 뭐 어디를 가든, 어느 학교를 가든 이혼 기록과 전과 기록은 금지입니다. 그것은 볼 수 없게 해버립니다. 우리가 막 이혼을 아무리 많이 해도 관계가 없습니다. 그러나 사생활 보호를 애들 때문에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나 안 하는 것이 좋죠. 그렇다 이 말입니다. 라는 것은 아닙니다. 그러나 이혼 및 전과 이름은 금지한다.

보훈 혁명

월남 참전 용사 파도. 광부, 간호사 각 5억 원이죠. 300만원 지급합니다. 요거 잘 알아야 합니다. 지금 현행법은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죽었을 때. 5억 원을 그 안에만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나눔이 어떻게 일어났어요? 직계 가족, 어머니까지 돌아가 버렸으면 아버지가 올라갔던 사람, 아들이 5억을 받는 것입니다. 돌아가신 엄마, 아버지 없으니까. 그래서 이것은 쉽게 가정으로 확대해 놨습니다. 그러면 아들이 서른이다. 그러면 5억을 가지고 1억을 마누라한테 줘야 합니다. 이렇게 되는 것입니다. 그다음 월 300도 있습니다. 노는 것입니다. 그 아들이 죽을 때까지 나옵니다. 저것 안 좋아. 지금은 마누라 죽으면 끝입니다. 그런데 아버지가 월남 갔다 왔는데 엄마도 죽고 아버지도 죽었네. 그러면 못 하는 것입니다. 이것 없습니다. 자녀들이 타게 되어 있습니다. 엄마, 아버지 없어도. 그러니까 이것 아주 좋은 것입니다. 영어 혼돈하지 말아요.

노동 혁명

노동자 대표, 경영자 대표, 기업 가족 협의회 만들어서 앞으로 노조라는 이름은 사용 금지입니다. 어떻게 쓰냐? 노동혁명에서 이름이 무엇으로 바뀌어요? 기업 가족 협의회. 기업 가족 협의회. 거기는 근로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노동자만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경영자도 들어와야 합니다. 그래 가지고 회사 전반적인 것을 토의하고 그들의 사인이 그 노동자의 대표 사인이 있어야 운영이 되는 것이니까 서로 협의체를 구성해야 합니다. 그래, 그 기업 가족 협의회니까 노조보다 좀 더 좋습니다. 극단적으로 가지는 않는단 말입니다. 거기는. 기업 가족 협의회. 그러니까 좋게 괜찮죠.

장기 혁명

장기 없는 사람들 빨리빨리 해준다는 것 알겠죠?

도덕 혁명

대통령이 50만 국민의 모든 관원상재 챙깁니다. 국민의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서. 생일날은 생일국, 축하금 10만원, 생일 케이크, 어른들한테는 생일 떡입니다. 그 다음 생일 선물 각 가정으로 배달하여 가족 사망 시에는 대통령 조화와 금일봉 천만 원을 위로금으로 전달합니다. 어때요, 알겠죠? 요거 때문에 허경영 황제를 끄집어내리려고 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한번 받으면 다음에 또 받고 싶어. 역대 대통령이 국민한테 직접 간원상제를 챙긴 일이 있나요, 없나요? 없습니다. 이것은 국민을 무시하는 것입니다. 대통령을 뽑은 사람이 국민이죠. 국민이 주인이죠. 그런데 국민이 가지고 있는 권리가 3대 조건이 무엇이죠? 아니, 국민의 3대 원리, 국민의 3대 권리, 생존권, 소유권, 행정권 세 가지가 있습니다. 그런데 국민의 5대 권리, 국민은행 천국은 참전권, 사회권, 자유권. 그러니까 국민들이 5가지 권리도 가지고 있고 세 가지 원리도 가지고 있는데 국민의 주권이 있습니다. 주권 3대 주권, 투표권, 저항권, 혁명권 세 가지가 있죠. 우리가 투표를 했지 않습니까? 그것이 주인의 권리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무엇이라고? 국민의 3대 주권이라는 주인 주자, 주인의 권리. 이 3대 주권이 투표권, 이것이 투표용해서 뽑는다는 것이죠. 근데 잘못하면 저항권, 그다음에 혁명권. 혁명권은 헌법 기능을 정지한다는 것입니다. 국민이 이 세 가지 주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뽑을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을 끄집어낼 수 있는 권리, 대통령이 일하는 것을 저항할 수 있는 권리. 이것이 국민의 3대 주권이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국민을 모세에 대한 모셔야 합니다. 그런데 국민이 전부 도탄에 빠졌는데 모르는 척하면 되나요? 직감만 조절하면 되나요? 낮추면 되나요? 안 됩니다. 실제 돈이 필요합니다. 국민들은 지금 돈이 필요합니다. 지금 말입니다, 제가 농부인데 논에 가니까 벼가 말라 가지고. 물이 말라서 벼가 비명을 지르면서 저보고 물 달라고 아우성입니다. 한 달만 이대로 놔두면 묘가 벼가 다 죽습니다. 그럴 때 무엇을 해야 해요? 국민 배당금 물을 확 풀어야 합니다. 확 보내야 한다니까. 그것을 이제 주둥아리로 “야, 벼들아, 죄송하다. 다음에 물 많이 줄게. 가만히 기다려라.” 이러면 되나요? 지금 국민들한테 그런 식으로 하면 됩니까? 안 되는 것입니다. 물을 내려보내야 합니다. 그것이 국민 배당금이고 그것이 부채 탕감입니다. 그러니까 이 주권을 국민의 3대 주권을 준 국민을, 이것 무엇입니까? 생일날 도덕형이 어디로 달아났어요? 여기 대통령이 이런 것을 간호 상제를 챙기면서 생일날은 10만원, 생일 케이크, 겨울에는 허경영 얼굴 있는 잠바, 이쁜 잠바, 그 다음에 겨울 장갑 이런 것을 박스에 넣어가지고 이만한 택배가 탁 도달하는데 딱 여니까 돈 금일봉, 케이크. 그러면 그 사람, 그 사람 다음에 욕하고 다닐까요? “야, 저 대통령 저 자식, 저거 아주 나쁜데.” 이렇게 이야기할까요? 못 합니다. 양심상. 우리나라 사람은 먹으면 말을 못 해. 아니, 아버지 돌아왔는데 아버지 돌아가는데 천만원이 왔네. 아이, 상주들이 사우나 병원비 가지고 안 싸워요. 천만원 나오니까 아버지 장례 치르고 남는 것 조용히 우리 나눠서 가져가자. 끝나죠? 그러니까 장례식장이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른 사람한테 “우리 아버지는 언제 죽나? 우리 아버지도 빨리 죽어야 천만원을 받을 텐데.” 요렇게 되는 것입니다. 오히려. 그러니까 남의 장례식장 가서도 분위기가 좋아져요. 우리 아버지 돌아가니까 대통령 조화 왔지 않습니까? 뭐, 그리고 천만원 이것 보여주겠어요? 안 보여주겠어요? 그러면 처음에는 그것이 화제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우리 집에 누가 안 죽는다 그런데. 사람들과 “야, 너희 아버지 지금 위에서 어떻게 알았어? 아니, 사망 신고했더니 바로 돈이 나왔어. 바로 장례식장에 오고. 야, 속도도 빨라야지.

장애 혁명

장애인들은 더 잘해주는 것 알겠죠? 장애인들은 옛날 장애인들하고 대중들하고 다릅니다. 안경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안경 공영 제도도 실시합니다. 눈이 잘 안 보이는 것도 장애입니다. 그러면 눈을 안경을 수시로 바꿔 줘야 하는데, 가난한 집들은 안경을 수시로 애들 안 바꿔주고 눈 버릴 수가 있습니다. 그러니까 눈 도수가 바뀌면 한 달에 한 번씩 가서라도 안경 받고 그 애가 안경을 자주 가르쳐. 야 인마, 무료니까 안경에 갔다 와. 그러면 가면 되는 것입니다. 가서 애가 안경까지 간 주소 이름만 딱 적으면 무료입니다. 국가가 다 주죠. 그래, 국민들의 눈을 좋게 해준다 이 말입니다.

주택 혁명

1인 생활자가 증가합니다. 그러니까 소형 주택을 앞으로 많이 건립하고 임대 주택에서 집 걱정하는 사람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그래서 관리비 많이 나오는 큰 집들은 인기가 떨어집니다. 돈 많은 사람들은 그런데 살고, 없는 사람들은 소형 주택이 아주 편리하게 잘 나오게 해 가지고 너무너무 편리하게. 지금은 너무 주택이 여러분은 편리하다고 그러는데 불편합니다. 주택이 너무 불편합니다. 자, 집을 탁 들어가면요, 여러분들이 지금 그것이 편리한 것 같죠? 제가 3M 아니라 계획서에 보면요, 집이 여러분들이 낙원입니다. 집이. 스위치만 탁 틀면요, 집에 벽에 전 세계 아름다운 경치가 선착순 나옵니다. 텔레비전이 아닌데도 벽면이 말입니다, 호반이 나오고 말입니다, 백조가 다니고 이런 그림이 입체적으로. 그 얼마나 좋아요. 그러니까 집이 아니야. 아무리 적은 집인데도 집안에 벽에서 그런 것이 나타나 봐. 조그만 것 하나만 잘못해도. 이런 것 다 서비스해주고 국가가. 그러니까 집에 들어가면 집이 집이 낙원입니다. 저는 습기를 좋아하면 눈 쌓인 가나다 스키장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저 백마 타고 있는 사람 누구야? 저, 저. 그러니까 주택 문제 해결되죠.

그 다음에 모든 기존의 모든 아파트 관리는 지역 단위로 통합합니다. 관리비를 3분의 1로 줄입니다. 무슨 말이냐 하면은 500명이 되는 아파트도 관리 소장이라든가 관리하는 사람들이 있죠. 이것을 전체 통합해서 통합 관리 시스템으로 바꾸면 비용이 줄어듭니다. 비용이 줄어듭니다. 그래서 아파트 관리비가 들쭉날쭉하는 것은 존재하지가 않습니다, 앞으로.

벌금 혁명

300조 나옵니다. 벌금 재산 비례 벌금형으로 바꿉니다. 돈 많은 사람이 교통 위반하면 많이 돈을 내게 됩니다.

황사 혁명

황사 지금 없어야 합니다. 이 32번째가 카드 혁명에서 황사 혁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제 카드가 대중화되어서 카드 혁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래서 황사 혁명으로 바꿨습니다. 황사가 너무 심하죠. 그래서 국가 차원에서 황사를 없애주겠다. 완전히 중국하고 몽고하고 합쳐 가지고 우리가 예산을 투입해서 매년 남는 예산을 가지고 수백 개 건설회사를 중국, 몽고로 투입해서 사막을 다 없애겠다. 좋나요, 안 좋나요? 지금 사막을 없애면 얼마나 없앨 수 있는데? 10년만 지나면 어려워져요. 그러니까 적기로 말해 제가 나타나면.

식수 혁명

마지막 33번째 식수 혁명이 두 가지가 환경 혁명입니다. 식수 혁명, 4대강 상수도 수원지를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서 농약을 다 없애니까 공장 오피스를 완전 차단해 가지고 강물이 1급수로 되게 해서 모든 사람이 먹는 물이 보장합니다. 자, 33가지 다 했죠. 다음에는 압축해서 복습합니다.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여러분, 권능하신 스님에게 뜨거운 박수 부탁드립니다. 삼삼정책을 30년 전부터 만드신 분입니다. 여러분, 그 희망입니다. 우리의. 다시 한번 박수 부탁드립니다.

고모님들, 한 줄로 서 주시고요. 저는 슬그머니 들어가는 수가 있습니다. 산너머 산이구먼. 고생길이 지금부터도 2시간을 해야 합니다. 자, 저희 가세요. 자, 저 가는 사람. 자, 쳐다보시고 빨리 듣고 가세요. 천사 들어가라. 건강 에너지에 들어가라. 모든 병은 다 나와라. 소리가 조금 작아요. 소리가 커야 효과가 더 큰 것입니다. 자, 모든 취직이나 입학이나 진급 시험이나 다 붙어라. 돈 받을 것 있는 사람 다 받아라. 이제 쫓기는 사람 빨리빨리 해결되라. 다 됐죠? 못생긴 사람 잘생겨져라. 내일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