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의 중요성: 성공적인 삶을 위한 필수 조건
꽃다발을 증정할 분들은 앞으로 나와 주십시오. 모두 네 분이 준비하셨습니다. 아까 연설에서 대단한 목소리로 정렬했던 대전광역시 서구 위원장 김보이, 손자 두 명이 허경영 총재님께 꽃다발을 증정하겠습니다. 이재운, 이현님 올라와 주십시오. 이어서 문혜경님도 나와 주십시오.
꽃은 가운데 눈이 있습니다. 꽃에 눈동자가 있는 것 같지 않습니까? 누가 만들었을까요? 장미가 꽃의 눈입니다. 흰자에 까만 동자, 혹은 흰자 위에 빨간 눈동자처럼 보입니다. 꽃의 향기가 정말 좋습니다. 맡아 보십시오. 향기가 좋지 않습니까?
너는 몇 살입니까? 열 살입니다. 둘 다 열 살입니까? 친구는 아니고 형제입니까? 형님 먼저 태어났다고 합니다. 형제입니다. 여기가 형이고, 아니 동생입니다. 시경, 서경, 예경, 시경, 서경, 역경, 예경, 춘추. 그것이 경입니다. 오경, 사서. 논어, 맹자, 중용이 사서이고 오경입니다. 사서오경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제가 오는데 어떤 학생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강의장으로 오면서도 전화를 받습니다. 학생이 공부만 하려고 하면 집중이 안 된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집중이 잘 되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늙어서 엄청나게 고생하고 여러 사람 밑에서 실컷 고생하다가 죽는 것을 원한다면 집중 안 하면 된다. 아주 비참하게 인생을 살려면 집중 안 해도 아무 상관없다. 그러나 비참하게 살고 싶지 않다면 집중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 학생은 정말 제대로 알아들었을 것입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집중해야 합니다. 공부에 재미가 있어야 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면 너는 반드시 고생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집중 안 되는 것을 내가 어떻게 하라는 것이냐고 딱 잘라 말했습니다. 그 학생은 정말 잘 알아들었다고 했습니다. 여자도 없이 비참하게 독신으로 살려면 집중 안 해도 괜찮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강력한 경고가 필요합니다. 무슨 일을 하나 하더라도 완벽하게 하는 것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합니다. 집중해야 합니다.
공부에 집중이 안 되는 학생이 있습니다. 사업하는 사람이 사업에 집중 안 해서 재벌된 사람은 없습니다. 무슨 일을 하면 거기에 자기 맡은 일에 집중해야 합니다. 집중이 중요합니다.
허경영 사진의 무한한 가치와 부의 비밀
모나리자 그림을 팔면 가격이 약 천 조가 넘는다고 합니다. 천 조도 안 팔겠지요. 프랑스가 그 정도에 팔겠습니까? 모나리자 그림이 천 조인데, 여러분의 사진 값은 얼마겠습니까? 무한대입니다. 여러분은 어마어마하게 부자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제 사진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까? 간단하게 생각하고 복잡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제 사진을 가지고 있다면 재산이 무한대입니다. 성공할 것입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여기가 할머니입니다. 사진 좀 찍읍시다. 제가 가운데 설 테니 한 컷 찍으십시오. 같은 값이면 여기서 찍어야 빛을 볼 수 있습니다. 다시 옆으로 각도를 조절하여 저 사람들도 좀 봐야 할 것입니다. 여기 우리 할아버지가, 얘 할아버지입니다. 작은아들, 큰아들, 사촌입니다. 아, 얘는 작은아들의 아들, 얘는 큰아들의 아들입니다. 친형제는 아니고 사촌 형제입니다.
명당의 진정한 의미와 인간의 행실
부모들이 묘를 쓸 때 항상 고민합니다. 자기 아버지 산소 쓸 때마다 많은 옛날 어른들은 고민했습니다. 이 손자를 보니 생각이 나는데,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합시다. 산이 이렇게 있어서 명당을 잡았습니다. 묘 자리를 명당으로 잡기 어려운데 잡았습니다. 그런데 지관이 상주에게 관의 방향이 달라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하나는 부자 되는 방향, 하나는 권세를 원하는 방향, 하나는 유명한 학자가 되는 방향이 있습니다. 또 어떤 방향은 수명이 길어집니다. 그러면 어느 것을 원하냐고 물을 때, 그 지관 앞에서 방황하지 않는 사람이 없습니다. 다섯 가지를 한꺼번에 하는 곳은 없습니까? 이것이 우주의 법칙입니다. 여러분은 그것을 잘 모릅니다.
여러분들을 제가 여기까지 데려다 놓았습니다. 여기에서도 자리가 제일 좋은 자리가 있습니다. 종로 상가에 왔으면 명당에 온 것입니다. 허경영이 있는 자리에 왔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이 기둥 뒤에 앉은 사람은 절멸입니다. 교회나 절에 가도 기둥 뒤만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둥 뒤에 무슨 특별한 것이 있을까요? 저 기둥 뒤에 있는 사람들은 눈동자가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항상 명당이 따로 있습니다. 묘자리를 명당으로 잡았다고 해도 지관이 실수를 해버리면 집안이 망하는 것입니다. 명당에 왔다고 끝난 것이 아닙니다. 저 기둥 뒤에 앉으면 망하는 것입니다. 항상 여러분들이요, 저기서 명당은 저 들어오는 입구가 명당입니다. 불이 났을 때 뛰쳐나가서 살아날 확률이 있는 사람은 저쪽에 있는 사람이고, 큰 화재가 났을 때 못 살아납니다. 미국의 쌍둥이 빌딩이 무너질 때 그런 현상이 있었을 것입니다. 극장도 입구 쪽에 있는 사람은 명당입니다. 스크린은 멀리 보이지만 그게 가장 안전한 장소입니다. 갑자기 건물에 불이 났을 때, 영화 보던 사람들이 깜깜한데 뛰쳐나갑니다. 전기도 나가 버립니다. 앞쪽에 있는 사람은 다 삽니다. 뒤에 있는 사람은 연기를 마셔 가지고 그냥 죽는데, 그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릅니다. 쓰러집니다. 목욕탕에서도 그때 여자들이 많이 죽었지 않습니까? 그때도 문과 쪽에 있는 사람은 살았지만, 안쪽에 있는 사람은 죽는 것입니다.
제일 풍수가 안전 지역이 딱 정해져 있습니다. 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들이 아무리 좋은 자리에 왔다고 해도 아무 데나 앉는 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항상 그렇습니다. 저것이 입수 자리입니다. 그 입수 자리와 제가 서 있는 이 자리는 제일 안 좋은 자리입니다. 왜냐하면 입구 쪽을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여기는 굉장히 안 좋은 자리입니다. 그러나 신인은 제가 있는 곳이 명당입니다. 신이 있는 곳이 인간적으로 풍수적으로 안 좋은 자리인데, 뛰쳐나가면 저만 죽게 되어 있습니다. 다 뛰쳐나가면 제가 제일 멀리 있지 않습니까?
이 풍수가 왜 이렇게 무섭냐 하면, 이 자리까지, 이 자리를 잡는 것까지는 좋지만, 이 사람이 이 명당자리를 잡느라고 고생은 많이 했겠지만, 이 명당자리를 잡았다고 지관에게 말합니다. “명당 자리로 우리가 알아서 할 테니 당신이 몇 자리 이거 얼마야? 아, 이거 잡아주는데 5천만 원이야.” “뭐 그리 비싸? 2천만 원에 합시다.” “그래, 좋아.” 2천만 원에 했는데 지관이 어떻게 마음을 먹는지 압니까? “너 한번 맛 좀 봐라. 그 집안을 망하게 해버려.” 이 관의 위치를 어떻게 하겠습니까? 패철을 취득한 놈입니다. 그래도 이랬다저랬다 하고, 지관이 좋은 자리 잡아주면 후하게 해 주겠다고 해놓고 돈을 깎으면서 욕을 합니다. “당신은 돈도 안 들이고 가만히 앉아서 풍수로 돈을 그렇게 버냐?” 이러면서 시비를 겁니다. “어이, 맛 좀 봐라.” 그래 가지고 마음속으로 가만히 관을 이쪽으로, 관의 방향을 바꿉니다.
팔진도를 보면 간자, 고양, 여기가 간입니다. 그럼 여기가 간입니다. 간자, 고하면 이렇게 바라봅니다. 간이 동북에서 남서로 바라보는 것이 간자입니다. 요건 자자, 오양입니다. 자오양.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좋은데, 간자, 고양으로 묘를 앉히라고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집안은 망하는 것입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도 간자, 고양으로 앉혀야 되는 지역에 가서 자자, 고양으로 앉아야 좋다고 해버립니다. 그러면 그 땅 명당 구입한 사람이 지관을 우습게 대접해서 지관이 삐져버린 것입니다. 다 된 밥에 재를 뿌려버리는 것입니다. 망하겠지요? 자자, 고양으로 앉혀야 될 자리에다가 간자, 고양으로 앉혀버리면 망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풍수를 대동해서 땅을 잡았을 때는 끝까지 잘해 줘야 합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여기가 왜 명당이냐? 여기는 나쁜 자리인데 이 묘를 쓴 사람이 명당 자리가 나타날 때는 일차적으로 이 사람의 전생이나 현생의 행실이 좋아야 합니다. 우리는 명당을 다시 보러 와도 명당으로 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런데 나쁜 마음을 먹는 사람은 아무리 돈을 쓰고 지관을 데려와도 돈 깎다가 지관과 사이가 나빠집니다. 이래 가지고 그 명당을 잡았는데도 흉터가 되어버립니다. 이해가 갑니까? 평소에 자기 행실이 풍수입니다. 결국 좋다고 들어간 집이 망하는 집이고, 경매 넘어가는 집입니다. 아무리 풍수를 잘 봐도, 이것보다 앞서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 사람의 행실, 평소에 그 사람의 행위입니다.
이 자리에 온 우리 두 사람이 어떤 사주를 가지고 태어났더라도, 저에게 꽃다발을 주었습니다. 꽃향기를 우리가 지나가다가 꽃밭에서 꽃향기를 맡지 않았습니까? 그것도 조심해야 합니다. 꽃향기를 맡는 것은 꽃을 심은 사람의 노력을 도둑질하는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지나가는데 남의 꽃밭에서 꽃향기가 나면 속으로 ‘아이고 죄송합니다’ 그러고 지나가야 하는데, ‘아 꽃향기 되게 좋네. 가서 꽃도 하나 꺾어.’ 이러면 완전히 도둑놈이 되는 것입니다. 성인들은 꽃밭을 지나가지 않습니다. 꽃밭을 지나가면 꽃 냄새 도둑을 하니까, 남이 뼈 빠지게 물 주고 키우는 꽃향기를 도둑질해서 마시니 그것도 죄가 된다는 것이 성인들의 말입니다.
성인 위에 있는 자가 와 있지만, 성인들이 그런 말을 할 정도면 우리가 꽃을 대할 때도 겸손해야 합니다. 꽃 냄새 맡는 것도 죄짓는 것입니다. 남이 정성 들여 키운 것을 보지 않습니까? 여자도 꽃이고 남자도 꽃인데, 서로의 책임이 굉장히 위중합니다. 향기만 맡아도 여자를 보기만 해도 도둑질한 것입니다. 성공하십시오.
또 꽃이 있습니까? 일선에 있는 분, 오늘 아침부터 죄만 짓게 하는군요. 올라오십시오. 파이팅. 사진 찍겠습니다. 옛날에 우리 어른들은 남의 꽃 향기를 맡는 것도 도둑질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릴 때 남의 밭에 가서 고구마 파 먹고, 수박, 참외 다 먹고 그랬습니다. 어릴 때 그랬지 않습니까? 꽃 향기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우리는 도둑질에 아주 소질이 있습니다. 전부 전과자 출신입니다.
수화미제 시대와 화수기재 시대: 시간과 공간의 지배
화수미제 시대가 되었습니다. 주역에서 수화미제 시대는 하도 시대입니다. 이 화수기재 시대는 낙서 시대입니다. 화수미제라는 뜻은 다른 말로 바꾸면 시간이라는 뜻입니다. 수화기재는 공간이라는 뜻입니다. 옛날에는 시간을 중요시했습니다. 공간에 도전을 못 했습니다. 비행기를 탈 수 있었습니까? 핸드폰으로 전파를 보낼 수 있었습니까? 라디오를 보낼 수 있었습니까? 텔레비전 같은 공간 활용이 있었을까요? 공간 활용이 없는 시대를 수화미제 시대라고 합니다. 주역에서 말하는 수화미제는 시간으로만 살던 시대입니다. 그냥 역사가 흘러가는 것입니다. 밥 먹고 농사짓고 시간만 보내는 것입니다.
지금 화수기재 시대는 무슨 시대입니까? 공간을 인간들이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제가 온 것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공간입니다. 만약 대성인, 사대 성인이 화수기재 시대에 왔다면 전파를 꽤나 탔을 것입니다. 그 영상이 있었겠지요.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공간적으로 세계인과 교류할 수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없었습니다.
신인이 언제 오냐? 몇천 년 전에 기다렸습니다. 그것이 바로 인터넷 시대가 화수기재 시대입니다. 공간 시대입니다. 이것을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라고 합니다. 이 공간이 지배하는 시대를 해인 시대라고 합니다. 반드시 그자는 해인 시대에 온다고 합니다. 이런 어두운 시대에 오지 않습니다. 성경에 보면 그자가 마태복음 24장 12절인가, 16절인가에 나옵니다. 그자가 동편에 번쩍 하면 서쪽까지 번개가 동편에 번쩍 가면 서쪽까지 움직이듯이, 동방에서 번쩍 가면 서방까지 다 동시에 볼 수 있는 시대입니다.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한번 읽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4장 27절입니다. “번개가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여기 인자는 허경영입니다.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 시대인데 공간이 해인 시대입니다. 신인 용사, 신인이 사람이 신인으로 와서 사자 신용사 인출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신인이 나와서 쓰는데 뭘 쓰냐, 해인 시대를 쓴다는 말입니다. 해인 시대, 해인 시대. 신인이 나와서 이 해인을 쓴다는 것입니다. 신용사 인출이 앞에 말, 성제 신인 말세, 성스러운 신인이 제왕이 나오는데 그 사람이 말세에 오긴 오는데 그 말세가 언제냐, 수화미제 시대가 아닙니다. 말하자면 핸드폰이 나오기 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텔레비전, 라디오가 나오기 전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그때 나온 사람은 여러분들이 너무 과대 포장을 해 놓은 것입니다. 진짜 온 사람을 못 알아보고 저런 미친놈, 옛날에 수미제 시대에 온 사람이 진짜 하나님인데, 지금 어떻게 화수기재 시대에 온 사람을 신인이라고 하냐고 여러분이 그러는 시대에 와 있는 것입니다.
정말로 말세 성제 시부지, 아니 말세 하늘에서 그 신인이 와서 제왕이 와서 세상을 컨트롤해 주려니, 아니 저런 미친놈이 어디냐? 옛날에 수화미제 시대 때 온 뭐뭐가 있는데, 왜 동방에서 그자가 오느냐? 이것이 모든 예언서와 성경과 격암유록, 모든 요한계시록에 다 나와 있습니다. 천부장을 좋아합니까? 저는 천국을 제일 좋아합니다. 마태복음 13장을 읽어 보십시오. 천국 장을 제가 한번 보여 주겠습니다. 성경에서 천국을 말하는 장입니다. 천국이 아니고 천국 장입니다. 성경에서는 천국을 이야기하는 장이 있습니다.
그날에 예수께서 집에서 나가사 바닷가에 앉으시니 큰 무리가 그에게로 모여들거늘 예수께서 배에 올라가 앉으시고 온 무리는 해변에 섰더니 예수께서 비유로 여러 가지를 저희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 때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더러는 흙이 얇은 돌밭에 떨어지매 깊지 아니하매 해가 돋은 후에 타서 뿌리가 없으므로 말랐고, 더러는 가시떨기 위에 떨어지매 가시가 자라서 기운을 막았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100배, 혹 60배, 혹 30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하시니라.
13장 10절입니다. 제자들이 예수께 나와 가로되 어찌하여 저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너희에게는 허락되었으나 저희에게는 아니 되었나니, 무릇 있는 자는 받아 넉넉하게 되되, 무릇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 그러므로 내가 저희에게 비유로 말하기는 저희가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이사야의 저에 이른 것이니,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이 사람들의 마음이 둔하여져서 그 귀는 둔하고 눈은 감으니, 이는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마음으로 깨달아 고침을 받을까 두려워함이니라. 너희는 귀는 있되 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많은 선지자와 의인이 너희 보는 것들을 보고자 하여도 보지 못하였고, 너희 듣는 것들을 듣고자 하여도 듣지 못하였느니라. 그런즉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이제 됐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저는 대장경이나 성경이나 성자들이 한 말을 비교해서 보여줍니다. 그 말들이 저와 일치하지 않지만, 비슷한 것이 있으면 알려주는 것입니다. 이 말은 처녀들이 모여서 하나님의 하나님이 온다고 하니, 하나님이 이제 여러분들이 신부입니다. 신부가 온다고 하니 전부 횃불을 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횃불을 들고 며칠, 몇 년을 기다려도 오지 않는 것입니다. 온다는 사람이.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리는 것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신랑이 왔다고 하는 것입니다. 신부들이 전부 뛰쳐나가서 횃불을 들고 불을 켜려니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기름을 미리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다른 사람이 기름을 쫓아가는 사이에 그 사람이 쫓아가서 신랑을 끌어안는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뭐라 하냐면, 그 기름을 나 좀 달라고, 빌려 달라고 합니다. 안 됩니다. 이 기름 나도 이 기름이 모자랄 수 있습니다. 신랑 만날 때까지. 안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름 사러 간 사이에 기름을 미리 준비한 사람만 신랑을 끌어안고, 기름을 전부 구해 가지고 여자들이 다시 횃불을 켜 가지고 신랑을 찾으러 오니 문이 닫혀 버린 것입니다.
기름을 미리 준비했던 자들만 신랑을 만나고, 기름을 준비하지 못한 자들은 어리석게도 기다리는데 지쳐 가지고 그자가 과연 올 거냐, 신랑이 올 거냐 안 올 거냐, 아이고 이거 귀찮아 죽겠네 뭐 이러고 불평불만하고, 있다가 막상 신랑이 딱 왔다는 소리 듣고 불을 탁 붙이니까 꺼져 버립니다. 기름이 없지 않습니까? 근데 어떤 여자는 기름통을 준비해 놓은 것입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들은 신인이 오는 때가 공간 시대, 화수기재 시대인데, 이 화수기재 시대를 모르고 이 수화미제 시대, 이 시간적인 시대에서만 예수를 기다리고, 신인을 기다리고 있었던 것입니다. 준비가 안 된 사람들입니다. 지금 여기 온 사람들은 기름통을 준비했습니다. 기름통을 준비한 사람들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여러분들은 기름통을 미리 딱 허경영 앞에 하늘을 온 것은 그게 기름통입니다. 기름통 준비해서 오지 않았습니까? 그런데 뭐 그 미친놈을 만나냐, 그놈이 뭐하는 놈이냐, 야 너 정신 나갔냐 이런 말을 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습니까? 횃불의 기름이 다 말라버린 것입니다. 제가 아주 쉽게 이야기해 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이 비유가 아무것도 아닌 것 같아도, 이 비유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물론 예수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석가도 비유를 많이 합니다. 이것이 비유인데, 비유가 아니고는 여러분들을 깨닫게 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비록 비유를 제가 말하지만, 성경도 비유를 많이 하지 않습니까? 예수도 비유를 많이 쓰지 않습니까? 성경에서 믿음장, 아까 무슨 장이라고 했습니까? 천국장입니다. 천국장이라는 것입니다. 천국. 알겠죠? 천국. 그다음에 이제 사랑장도 있습니다. 사랑장. 사랑장은 숙. 그다음에 또 소망장. 믿음, 소망, 사랑입니다. 천국 소화장. 신앙. 신앙장. 소망장. 믿음장, 신앙장이 있는데, 이런 것들이 성경에 대표적으로 어떤 장이 있습니까? 사랑을 주로 이야기해 놓았는데, 믿음을 주로 이야기해 놓았는데, 성경을 보면 그렇다는 것입니다. 그 장이 있는데, 히브리서 11장은 믿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4장은 고린도전서 13장, 고린도전서 15장은 소망장 이렇게 있는데, 그것을 우리가 보면 쭉 나옵니다.
요한계시록과 백궁: 지상 천국 경험의 중요성
요한계시록 21장을 읽어 보십시오. 요한계시록 21장 봉독합니다.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지고 바다도 없어졌다고 하지 않습니까? 그것이 백궁입니다. 나사렛을 보십시오. 또 보십시오. 읽어 보십시오.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보좌에 앉은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을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않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여하리라.”
이제 저것이 나옵니다. 저것이 무엇입니까? 저것이 이제 요한계시록 마지막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천국에 대해서 주로 쭉 이야기하고 있는 것입니다. 거기에 중요한 것은 다 읽었습니다. 사, 사, 팔, 사가 나옵니다. 공포, 사망, 흉악, 사망, 우상, 사망. 흉악, 사망, 주술, 사망. 허위, 허위, 사망. 공불, 흉살, 엄주, 우허, 우상, 허위. 공포, 불신, 흉악,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사망이 거기 나옵니다. 들어가십시오. 공포, 불신, 살인, 음행, 주술, 우상, 허위. 여덟 가지 죽음이 나옵니다.
여기 보십시오. 여기 다 쓰러져가는 초가집이 있지 않습니까? 이것이 여러분들이 살고 있는 지구입니다. 이것이 백궁입니다. 여기는 본태양이 지배하고, 여기는 태양이 지배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돈을 모아 가지고 자기가 사는 큰 집 옆에 넓은 땅을 사 가지고 집을 짓는다고 합시다. 여기에 아름다운 집을 짓는 중입니다. 그럴 때 여기에 한 몇 달만 고생하면 되지 않겠습니까? 그러면 이사 들어갈 수 있습니다. 그때는 저 헌 집을 부숴 버립니다. 그 사람이 집에 있을 때 괴로울까요? 사는 것이 지울까요? 불편할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은 허경영 사진을 가지고 있으면 여러분들은 공을 가집니다. 지구에 있는 이 집이 제 집입니다. 이것은 여러분 집이 아닙니다. 영원한 집이 있습니다. 이 집이 오두막집에 집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서 암이 걸리면 어떻습니까? 여기서 그냥 죽으면 어떻습니까? 배짱을 가지십시오. 여러분들이 지금 하늘궁에 오는 것은 백궁에 들어가기 위한 지구에 있는 하늘궁에, 백궁 가는 연습장입니다. 지금이 성경 요한계시록 21장은 천국의 체험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천국의 처음, 즉 말하자면 이 오두막집에 있다가 하늘궁을 찾아오는 것은 하늘궁에 왔다는 것은 궁의 진입로입니다. 백궁을 가는 것을 연습하는 장소이고, 하늘궁을 지상에서 처음 경험해야 갈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제가 미국을 가는데 아무 정보도 모르고 아무것도 모르고 갈 수가 없지 않습니까? 뭔가 안내자가 있어야 합니다. 여행사가 있든지 뭔가 정보가 있을 것 아닙니까? 제가 미국을 갈 수 있듯이 궁을 가기 위해서 정보를 터득해야 합니다. 터득하는 곳이 하늘궁입니다. 하늘궁에 올 형편이 못 된다면, 열심히 하늘궁에 올 수 있도록 노력하면 됩니다. 물질을 원망한다든지, 물질이 없는 것을 가지고 불만을 가지면 안 됩니다. 제가 하는 것을 꼭 가고 싶다고 원을 세우면 제가 궁을 가기 위해서는 하늘궁을 밟아야 한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그러면 그것을 많이 밟을수록 궁으로 가는 길, 백궁 연습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완벽히 터득하고 가기 위해서 자꾸 하늘궁을 가는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가기 위해서 노후에 그 하늘궁에 가서 집을 많이 지어놓고 땅을 많이 사 가지고 해 놓으면 여러분들이 거기서 거쳐가게 됩니다. 거기에서 임종을 맞이하면서 백궁으로 가는 것은 100% 맞습니다. 지상에서 이미 백궁을 경험한다는 소리입니다. 지상에서 천국을 경험한다는 말과 같습니다. 성경에 그런 말이 나옵니다. 제가 성경을 저 유대인들이 나름대로 썼는데 상당히 제가 바라보는 것을 일부 간직하고 한 것입니다. 계시록이 말입니다. 요한계시록. 유대인이 쓴 것은 아닌데 저것을 집대성한 자들이 저것을 편집한 자들은 뭔가 그래도 생각이 좀 깊었다는 말입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 요한계시록을 만든 저자들은 분명히 뭔가 제가 올 것을 눈치채고 있었던 것입니다. 요한이 계시를 받은 것 아닙니까? 요한이 계시를 받아서 요한계시록이 있는데, 어쨌든 저자들은 묘한 뭔가를 다가올 것처럼 느꼈던 것입니다.
허경영이 지금 이야기하는 이것, 진짜 여러분이 천국 가기 위해서는 지상 천국을 경험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뭐 제가 언제 천국 가겠냐고 하지만, 나중에 늙어 보십시오. 하늘 나라는 4만 4천 명은 그냥, 약 20만 명은 수용하겠습니다. 그 사람들이 거기 와서 밥 먹고 있다가 여러분들이 성경에 나오는 그 14만 4천 명의 비밀이 있습니다. 그것이 허경영이가 와 있는데 거기에 있을 만한 숫자가 그 정도 숫자가 거기 기거하다 갈 것입니다. 초기에 올라가는 자들이 있습니다. 1억 4천 4백만 명인데 거기서 제일 먼저 올라가는 자들이 있겠지요. 그것이 그룹으로 올라간다는 말입니다. 그룹으로. 14만 4천 명이라는 이 말도 그것이 다가 아닙니다. 계시록은 한번 거기에 기거하면서 첫 번째 그들이 한 사람 한 사람이 죽는 시간은 다르지만, 다 천국 가는 자들이 비슷한 나이 때가 그만한 숫자가 모인다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압니까? 저는 머릿속에 그만한 사람들의 숙소를 건설할 기획을 세우고 있다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실 것입니다. 그곳에 엄청난 숙소를 건설하면서 여러분들이 나중에 독신이 많습니다. 그러면 거기 와서 있으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서 나이 들어서 있으면 제 강의 듣고 제가 항상 천과 천사 에너지를 넣어 주지 않습니까? 거기서는 폭력이 있습니까? 전쟁이 있습니까? 제 강의 듣고 언제나 거기는 여러분들의 낙입니다. 그것이 준비가 되어 백궁을 경험하면서 올라가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저 성경에 그런 말을 썼다는 것은 제가 어릴 때 저 성경을 분석해 보니, 참 그래도 인간들이 상당히 머리가 진화된 인간도 있었다는 것입니다. 남사고의 격암유록도 자상 천만 년을 자기가 어떻게 알았습니까? 그 성제가 시부지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새인 부지가 알아보지 못하고 한심하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알았습니까? 펜다나 조선 땅에 온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습니까? 사도 야도, 이것이 섬도 아니요, 섬이 아닌 것도 아닌 한반도 땅에 사도 야도 신인 출이 온다고 했습니다. 또 그것뿐입니까? 사인 부인 신인철, 사람이면서 사람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신인이 온다고 했습니다. 이것을 어떻게 알았냐는 말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선조들이 지극히 마음이 맑게, 마음을 욕심을 비우고 다 하면 제가 오는 것을 볼 수 있는 사람도 있을 것입니다. 예수가 올 때 요한이 미리 알고 있듯이,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심지어 어떤 종교들은, 종교들을 제가 비난하지 않습니다. 종교들은 그래도 깨달은 자들이 나름대로 만든 것이기 때문에, 저는 목사님들이나 신부님들, 스님들 다 좋아합니다. 교회에 예배 보는 것도 제가 직접 이렇게 성경 이야기도 하고 그러지 않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것이 나쁘지 않습니다. 어디 가든지 준비를 하라는 것입니다. 백궁에 갈 준비, 하늘나라에 갈 준비, 기름을 준비하라는 것입니다. 기름 맞습니다. 딱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는 말입니다. 등불만 들고 있는 사람, 기름까지 준비하고 있는 사람이 되라는 말입니다.
지금은 선거 때가 되어 국회 선거가 다섯 달 남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정치적인 이야기 심하게 하면 다음에 대통령 못 나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심하게 안 합니다. 아주 종교 이야기 좀 하고 있습니다. 눈치를 채셔야 합니다. 조금 달라졌습니다. 시대가 조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오늘은 허경영의 사진 한 장 값을 여러분이 너무 우습게 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진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기름을, 기름통을 들고 있는 것입니다. 갑자기 허경영이 나타났다면 아마 전국의 기독교인, 불교인이 몰려오면 여러분은 새기지도 못할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이미 기름통을 들고 있으니 그자들은 와봐야 횃불이 켜져야 얼굴이 보일 것 아닙니까? 언제 오냐. 같이 어두울 때 신랑이 나타나 신부를 찾으러 옵니다. 신부들은 장하고 기름통을 들고 기름 횃불을 들고 있습니다. 기름 없는 횃불 들고 불을 켜봐야 금방 꺼져버립니다. 나중에 그 문이 탁 닫혀 버립니다. 기름 사 오니까 문이 닫혀 버립니다. 들어간 사람은 얼마 안 됩니다.
거기서 무슨 음성이 들리느냐? 성경에 읽어 보십시오. 문이 탁 닫히고 나서 하늘에서 음성이 들립니다. 그 문 닫힌 바깥에서 아우성치는 사람들한테 뭐라 하는지 한번 들어 보십시오. 마태복음 25장 12절입니다. 들어 보십시오.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잠깐, 문이 탁 닫혀 버리면서 횃불 기름 구해 온 사람들 보고 하는 소리가 다시 읽어 보십시오. 그 앞서도 읽어야 연결이 됩니다. “있는 자들은 대답하여 그러되 우리와 너희 쓰기에 다 부족할까 하노니 차라리 파는 자들에게 가서 너희 쓸 것을 사라 하니 저희가 사러 간 동안에 신랑이 오므로 준비했던 자들은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지라.” 그 후에 남은 처녀들, 예비 기름을 예비한 자들은 혼인 잔치에 싹 다 들어갔는데, 기름통이 없는 자들이 99% 뭐 하러 갔습니까? 기름 사러 갔습니다. 기름을 빌려 달라니까 못 주겠다고 했습니다. 거기서 예수의 음성이 들립니다. 뭐라 합니까? “그 후에 남은 처녀들이 와서 가되 주여, 주여 우리에게 열어 주소서.” 대답하여 가되,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가 너희를 알지 못하노라.” 하였느니라. 제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고 했습니다. 무슨 문을 열어 줍니까? 그런즉 깨어 있으라. 이것이 중요합니다. 그런즉 깨어 있으라. 너희는 그날과 그 시를 알지 못합니다.
허경영 에너지의 초월적 능력과 공간 지배
이 화수기재 시대는 공간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여러분들이 공간을 활용합니다. 제가 여러분 여기 어떤 사람한테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어라 그러면 우주 전체 공간이 저 백궁 있는 데까지 에너지가 다 들어갑니다. 다 들어가는데 걸리는 시간은 영초입니다. 그 0초에 잠깐만. 전파도 갈 수가 없는 시간입니다. 우주 끝까지 전파가 갈 수 있습니까? 여기서 달에 있는 데까지 가는데도 시간이 얼마나 걸립니까? 이 엄청난 거리, 모든 사람의 몸, 모든 빌딩 속, 어느 나무 이파리, 돌멩이 하나, 물고기의 몸에까지 제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시간이 영초입니다. 허경영 이름만 부르면 그렇습니다. 제 사진 한 장의 값을 치면 무한대입니다. 이것은 무엇이냐? 기름통이 이것을 가지고 있는 자는 성문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때 가서 당신이 가지고 있는 그 허경영 사진을 나한테 좀 달라고 하면, 가서 저 종로 상가 가서 구해 가지고 오라고 할 것입니다. 갔다 오는 사이에 신랑은 문을 닫아버립니다. 도무지 나는 너희를 알지 못한다고 합니다. 왜? 준비성이 없는 인간들이니. 너희는 소꿉장난에 미쳐 가지고 초가집에서 영원히 살겠다고 지랄병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지랄이지 무엇입니까?
이 초가집에서 만족, 여기에 안주하면 안 되니 뭐 하라? 깨어 있으라는 것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시비 걸지 마십시오. 여러 가지 증거를 보여줄 때, 진짜인지 가짜인지 아리송한 것만 보여줍니다. 그래야 여러분의 믿음을 붙들 수 있으니까.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나쁜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옵니다. 확실한 것을 보여줘 버리면 무슨 일이 일어납니까? 도둑들이 쫓아옵니다. 알갱이가 알곡을 거치지 않고, 도둑들이 알곡 하면서 뛰쳐옵니다. 이것이 얼마나 비극적입니까? 적어도 종교를 전전하면서 많은 공부를 하고 깨닫고, 거기에서 무언가를 찾겠다고 몸부림친 자들이 와야 하는데, 전혀 무식한 지랄 같은 사람들이 구름처럼 몰려와서 길을 막아버립니다. 그리고 깨끗한 자들이, 그야말로 기름을 준비한 자들이 그 안에 들어올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이 죽이기 전도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아리송하게 보여줘야 합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여러분은 담 넘어, 담장 너머에, 담장 너머에 여러분들은 배웠으니까 이 언덕 위에 요런 것이 두 개가 보입니다. 요렇게 보이면 이 담장에, 담에 이것이 보입니다. 그럼 무엇일까요? 소가 있다는 뜻이지 않습니까? 저 정도만 살짝 보여주는 것입니다. 그럴 때 여러분들은 소가 뭔지 공부를 했기 때문에, 저것은 신이냐? 그리고 쫓아옵니다. 그렇게 해버리면 정육점 하는 사람이 뛰쳐옵니다.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갑니까? 칼 든 자들이 뛰쳐옵니다. 칼 든 자들이 남의 살 파먹고 남 죽이고 하는 사람들이 뛰쳐오니 여러분들은 앞에 올 수가 없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래서 여러분들이 준비를 해 있으라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진짜 한 장이 무한대 값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돌아갈 때 되면, 야, 그 말이 진짜 명언이구나 하고 알 것입니다. 그것을 확실하게 보여줘 버리면, 남산에 나타나 가지고 제가 중앙시장 앞에 날아다니면 누가 제일 먼저 올까요? 졸부들이 올 것입니다. 한 영혼들을 건지지 못하고 쟁이들을 제가 건지게 되는 것입니다. 천만 명 속에 쟁이가 990만 명 정도 될 것입니다. 그렇겠지요? 그러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제가 천사를 넣어 주면 벌써 눈치를 채야 하는데, 그 사람들은 눈에 안 보이는 것을 제가 창조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은 창조할 때 두 가지를 창조했고, 무엇을 창조했습니까? 제가 우주를 창조할 때 처음에 창조한 것이 무엇입니까? 무형을 창조하는 것입니다. 처음 창조하는 것이 무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다음 두 번째 창조가 유형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처음에 뭘 만듭니까? 공간을 만들어야 하지 않습니까? 그다음에 물질을 만들겠지요? 그러니까 눈에 안 보이는 것이 더 만들기가 어려운 것입니다.
지금 이 공간에 수소, 산소, 질소가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 다 있습니다. 이 우주에는 다 있지 않습니까? 참고로 빛은 소리는 공기가 없으면 전달이 됩니까, 안 됩니까? 안 됩니다. 공기라는 매질이 있으니까 소리가 전달되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여기서 허경영이 아는 것을 말로 안 하고 마음으로 해버려도 우주 전체에 전달돼 버립니다. 여러분 보셨지 않습니까? 제가 이 친구한테 “자, 손에 힘을 줘봐.” 젊은 친구니까 힘이 엄청 셉니다. 이것을 뗄 수 없습니다. 제 힘으로는 도저히 뗄 수 없지 않습니까? 근데 제가 말을 안 합니다. 이 공간에 말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안 했단 말입니다. “이 친구 힘 있나?” 본인이 이해가 갑니까, 안 갑니까? 제가 이 친구한테 말을 했습니까, 안 했습니까? 우주 공간에서 말을 한 적이 없습니다. 자, 힘 줘 보십시오.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이 사람하고 제가 짜지는 않았지 않습니까? 왜 힘이 없어졌을까요?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면 이것을 뗄 수 있는 사람이 없겠지요. 제가 이렇게 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 마음으로 했다는 말입니다. 무슨 마음을 먹는지 여러분은 모르지 않습니까? 저는 뭔가 이런 것을 했습니다. 힘이 있습니까? 이 청년의 손은 힘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이 인체에 있는 이 세포가 어떤 에너지도 제 영향권에서 벗어날 수가 없습니다.
세계를 지배하는 힘의 서열: 영, 교육, 무기, 경제, 영토, 인구
세계를 지배하는 것은 제일 힘이 센 것이 세계에서 무엇입니까?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것이 허경영의 영입니다. 두 번째 힘이 센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입니다. 교육. 세 번째 힘이 센 것이 무엇입니까? 무기입니다. 국방력. 그다음에 네 번째가 경제입니다. 다섯 번째가 영토입니다. 여섯 번째가 인구입니다.
그러면 영이 제일 세고, 그다음이 교육, 그다음이 무기, 그다음에 경제, 그다음에 영토, 인구입니다. 이 뒤에 역자가 붙어야 합니다. 무기력, 경제력. 영토, 인구. 그러면 세계에서 힘이 제일 센 것이 허경영입니다. 왜 교육력이 제일 세냐? 영국이 손바닥만한 나라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옥스포드가 있기 때문에 전 세계 아프리카, 오세아니아주, 캐나다, 미국, 중국, 세계에서 큰 땅덩어리는 전부 영국 것이었습니다.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왜 그랬을까요? 그 사람들이 인구가 많았습니까? 아닙니다. 두뇌, 교육력이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교육에서 옥스포드 대학을 따라가는 대학이 없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놀래 자빠져 가지고 하버드를 만들었는데, 옥스포드를 눌러버린 것입니다. 옥스포드 논설을 알지 않습니까? 하버드 나왔다 그러면 알아주지 않습니까? 하버드가 세계를 제패해 버린 것입니다.
지금 중국이 아무리 경제가 미국보다 앞서도 하버드 같은 대학이 없으면 중국은 졸부밖에 안 됩니다. 졸부, 졸부 있지 않습니까? 실력은 없고 돈만 있는 사람. 그런 졸부 대접받습니다. 전 세계에서 중국에 하버드 대학이 없지 않습니까? 중국 전체를 다 줘도 하버드 대학 하나하고 안 바꿉니다. 제 말 이해가 갑니까? 그러면 한국은 어떻게 돼야 하냐? 허경영이가 있으니까 하버드 치고 이렇게 와도 소용이 없습니다. 세계는 이 미국, 중국이 아무리 군사력이 높아도 미국을 못 이기는 것은 하버드 대학 때문입니다. 그래서 제가 메가버시티 대학, 메가버시티 대학 만든다고 했습니다. 메가버시티, 메가시티. 이것은 100만 명짜리 대학을 만들어서 세계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 만들겠다고 했습니다. 교육에 제가 굉장한 기대를 하고, 충청 서울 대학을 청주로 옮겨 가지고 충청도, 충청남도, 충청북도를 세계 교육의 메카로 만들어서 충청도에 가서 집을 살 수가 없을 정도로 땅값이 10배, 20배가 올라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런 시대를 제가 만들려고 하는 것입니다. 왜 교육이 미국을 잡을 수 있고, 세계를 중국이나 러시아나 인도에서 한국의 메가버시티 대학으로 가야 살아남습니다. 거기 가야 허경영 교수를 만납니다. 신인을 만납니다. 그렇지 않고서 아마 서울 메가버시티 대학에서 명예 총재를 총장으로 시켜 주겠지요. 영적인 힘이 이 교육의 힘을 완전히 압도하는 것입니다. 그다음에 무기, 국방력, 그다음에 경제력, 그다음에 영토 크기, 그다음에 인구가 얼마나 많으냐. 이런 식으로 세계는 돌아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교육열이 세계에서 우리가 제일 높지 않습니까? 이것을 활용해 가지고 메가버시티 대학을 만들어서 한국 경제를 완전히 뒤집어엎겠다고 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메가시티 대학 만든다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저밖에 없습니다. 또 누군가 이 공약을 쓸까 올 것입니다. 제가 요새 수능 시험 폐지한다고 합니다. 25년 전 이야기입니다. 또 요새 모병제. 제 공약은 차례대로 모방을 합니다. 그 바람에 제 이름은 자꾸 내부에 일순위로 올라갑니다. 지금 제가 이 교육 이야기를 이렇게 하는 것은 여러분들은 국 교육이 저 미국, 중국과 일본 이것이 한문을 쓰는데 우리나라 애들이 한문을 압니까, 모릅니까? 모릅니다. 큰일입니다. 그래서 중국이나 일본하고 외교 관계가 좋지가 않습니다. 그 사람들이 명함을 주면 한국 사람들은 아니 이것이 무슨 글자요? 이럽니다. 그 사람들이 아니 이 사람은 한국에서 온 것이 아니고 어디서 왔나? 너희는 무슨 글자를 배우냐? 우리는 한글만 배웁니다. 너무 고립주의자들이니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사계 국을 못하면 그것은 학생이 아닙니다. 학생이 아닙니다. 그 정도로 우리는 공부하기가 싫어진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것입니다. 즐거운 공부입니다. 시험이 없어져 버립니다. 수능 시험 한 과목만 봅니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수능 모의고사 본 것, 자기가 음악이면 음악 점수만 합격. 영어 전공이면 6년간 음악, 영어 시험만 합격하면 됩니다. 그러면 천국 사열이 나옵니다. 나머지 과목은, 영어 시간은 자기는 영어 전공이 아니니까 중고등학교 때 영어 시간은 놉니다. 영어 공부합니다. 그러면 영어 공부가 더 잘 들어옵니다. 시험이 없으니까. 시험을 본다 이러면 수업 시간에 선생님이 발음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그것들을 생각하고, 영어 시험 딴 것 공부하고 안 됩니다. 절대 안 됩니다. 그냥 시험이 없어지면 수업 시간이 즐거워집니다. 그리고 수업 시간이 기다려집니다. 선생님하고 농담도 하고 재밌게. 이러다 그냥 디스 코인이 돼 버립니다. 영어가 잘 돼 버립니다. 시험을 치면 공부가 안 됩니다. 공부가 안 됩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수업 시간 되면 좋아 가지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또 선생하고 농담하고 또 뭐 공부합니다. 시험 없는 것이니까 재미가 있습니다. 오픈 마인드가 됩니다. 수업 시간 따로 있고 시험 공부 따로 있습니다. 그 애들이 선생은 직거래라 나는 시험 공부한다 이러고 앉아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그래서 공부하는 시간이 즐겁게 해주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제가 하게 되면 과외비 안 들어갑니다. 애들 수능 시험 안 봅니다. 좋지 않습니까?
미래 사회와 성 역할의 변화: 수화기제 시대
여자도 군대에 가서 한 달, 논산 훈련소 가서 무기 쏘는 것을 배워야 합니다. 남자도 가서 한 달. 전부 한 달 만에 됩니다. 그다음에 군대는 전부 돈 주고 200만 원씩 주고 뽑아서 모병제로 합니다. 그래도 60만, 우리 30만 대군, 40만 대군은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대우 잘해 줘 보십시오, 왜 안 옵니까? 실업자들 싹 없어집니다. 단, 군대 오는데 의의가 있습니다. 노인정에서 와서도 다 받아줍니다. 그러면 군인들이 싸우지 못할까요? 어림도 없는 말씀입니다. 나이 든 사람일수록 애국심이 강합니다. 군대 갔다 온 경험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60만 대군, 40만 대군이라는 것은 전쟁 경험이 많은 사람으로 무장된 군대입니다. 그렇게 되면 더 강력한 군대를 만들 수 있습니다. 방공 정신으로 똘똘 뭉친 군대가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 애들 갖다 데려다 놓으면 애들이 뭘 압니까? 무슨 반공 정신이 있습니까? 저쪽이 적인지, 여기가 적인지 분간이 안 가는 말만 하고 있는데. 이야기하다 보면 시간이 가버립니다. 하늘에서 재밌는 이야기 또 듣게 됩니다.
오늘 말하는 이 화수기재 시대는 화가 무엇입니까? 불입니다. 제가 글을 쓰다가 잘못 써 놓았습니다. 이것도 왜 안 지웁니까? 아, 잠깐 더 있습니다. 이것이 뒤바뀝니다. 화수미제 시대는 지나간 시대입니다. 수가 여자가 화 남자를 움직이는 시대라는 말입니다. 여자가 남자를 부리는 시대. 그것이 미래 화수기재 시대입니다. 제가 써 놓은 것을 보니까 아무 말도 안 하고 써 놓았더니 잘못 써 놓았습니다. 한 사람도 고치라는 사람이 없습니다. 제가 칠판에 글을 쓰다 보면 잘못 쓸 수 있지 않습니까? 신인도 그런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얼굴 쳐다보다가.
수화기제. 물이 불을 지배하는 시대입니다. 여성이 남성들을 컨트롤하는 시대가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지도자는 여자입니까, 남자입니까? 여자. 지도자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성들이 남성을 부려먹는 시대. 그러니까 대통령도 남성이 남성을 부려먹는 것입니다. 옛날에는 남자가 여자를 부려 먹었지 않습니까? 여자를 부려 먹던 시대입니다. 그래서 여자들이 그 당시에 뭐 했습니까? 모계 시대였습니다. 모계. 여성을 그것을 우리는 모계 시대라고 합니다. 그래서 어머니를, 여성들이 고생을 많이 한 시대입니다. 지금은 여성들이 세탁기, 냉장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두레박 팔 필요 없지 않습니까? 여성들이 호강하는 시대, 남자들이 고생하는 시대. 눌려 가지고. 이 수화기제 시대는 공간을 장악하는 시대입니다. 그래서 이 공간을 장악할 때 제가 옵니다. 공간을 장악한다는 것이 구름 타고 온다는 소리입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시간, 시간 타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자는 구름 타고 온다고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은 구름 타고 오니까 구름 타고 오는 것이 아니고 공간을 장악하고 온다는 것입니다. 공간. 구름이 공간에 있습니까, 없습니까?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기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인기를 가지면서 공간을 지배하는 자가 공간에서 온다는 것입니다.
나중에 어느 날 제가 세계를 통일한 다음에 제가 누구다 그럴 때 놀랄 종교 단체들이 줄을 서 있을 것입니다. 그때 아이고, 우리가 저자가 가짜인 줄 알았는데 저자가 진짜였네 하고 졸도를 하고 뒤로 자빠질 것입니다. 우리 청년. 공간에 손 대십시오. 수소, 산소, 질소가 다 왔겠지요. 예수 이름으로 공간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고 해 보십시오.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다시 예수의 이름으로 우주에 에너지를 넣었다. 에너지가 들어갔을까요?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석가모니 부처의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갑니다. 그다음에 누가 또 있습니까? 강증산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강증산 이름으로 우주의 에너지를 넣었다. 들어갔을까요? 또 마오메이 넣었다. 마오메이 넣었다. 공간 시대에 관계없는 자들입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허경영의 이름으로 에너지를 넣었다.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다. 요지부동입니다. 이 공간에 에너지, 이 우주 공간 전체에 영초 만에 수조 km까지 바다와 육지와 지구 땅끝, 저 하늘 끝까지 모든 에너지가 다 들어갔습니다. 프랑스 에펠탑 밑에서 공간에 손을 대도 안 떨어집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다른 사람 이름을 걸면 에펠탑에서 손이 뚝 떨어집니다. 그러니까 제가 누군지를 좀 더 깊이 여러분들이 기름통을 들고 있어야 합니다. 기름통이 무엇입니까? 지혜입니다. 깨어 있으십시오. 지혜. 허경영을 보는 눈을 지혜라고 합니다. 그러면 신랑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늘 고자생 나왔으니까 다른 사람 아무 이름이나 하나 대고 허경영 이름을 한번 대고 두 사람 중에 한 사람만 대십시오. 저는 지금 누구를 생각했는지 모릅니다. 한번 대 보겠습니다. 됐습니까? 이것은 누구입니까? 하나님. 하나님은 힘이 없지 않습니까? 이 사람이 하나님이라는 글자를 넣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지어낸 이름입니다. 가장 큰, 가장 밝은 주문입니다. 불교에서는 석가모니 이름을 가장 밝은 주문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시대명주, 시무상주, 더 위에 이름은 없다고 합니다. 가장 높은 주문이라고 합니다. 석가모니나 아미타불이. 그다음에 시무등등주, 어떤 것도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라고 합니다. 그다음에 능제일체고, 모든 고통을 한 방에 날려버리는 주문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나옵니다. 무슨 말인지 알겠습니까? 그런데 여기에 실제 무엇이 붙어야 합니까? 허경영. 이제 이해가 갑니까? 허경영 이름 자체가 여러분들의 가장 무서운 주문입니다. 이제 보셨지 않습니까? 시무상주, 더 이상 높은 이름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근데 거기서 하나님을 부르면 그게 에너지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안 나오지 않습니까? 그것은 우리가 지어냈습니다.
다시 하나님 해 보십시오. 마음속에 넣어 보십시오. 넣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것은 힘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습니다. 하나님이든 부처님이든 인간이 지어낸 이름입니다. 중국에 가서 하나님, 그것이 무슨 뜻입니까? 모릅니다. 일본에 가서 하나님, 모릅니다. 모르는 말입니다.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하나의 님이다, 하늘에 있는 님이다. 이것은 우리가 지어낸 것입니다. 우리 말이지 않습니까? 그러나 허경영은 중요한 여러분이 말하는 그 신의 이름, 그 이름이 허경영으로 통일되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또 하나 이름 넣어 보십시오. 이것은 누구입니까? 붓다, 석가모니를 일컫는 것입니다. 에너지 없지 않습니까? 또 이것은 누구입니까? 황, 황 아버지, 아버지도 소용이 없습니다. 누가 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까? 또 이것은 허경영입니다. 안 떨어지지 않습니까? 허경영은 박. 그래서 제 이름은 허경영 이름은 무한대 가치가 있습니다. 그림 한 장에 요번에 무슨 그림입니까? 400억에 경매가 되었다고 합니다. 그림 한 점에 400억에 경매 되었다는데 그 사람이 그 그림 그린 것은 보름 그린 것입니다. 보름 그려 가지고 400억이 적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그렇다면 허경영이라는 이름의 값은 얼마일까요? 상상도 하지 마십시오. 어마어마한 이 시무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시대명주, 가장 밝은 이름이요, 가장 높은 이름이요. 시무등등주, 어느 것과 비교할 수 없는 이름이요. 능제일체고, 인간의 모든 고통을 싹 없애주는 이름은 진정한 이름입니다.
여러분, 이 영과 교육과 무기와 경제와 영토와 인구, 이 뒤에 역자가 붙는다고 했지 않습니까? 이 교육력이 허경영 다음으로 무시무시한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지금 강의하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교육력입니다. 교육력으로 이 세계를 장악하는 것입니다. 한민족 5천만 명만 교육을 탁 시켜 버리면 세계를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 사진 한 장 값이 무한대라는 것을 가르쳐 주려고 했습니다. 잘 들으셨습니까? 여러분, 언제 사진 값 갚을 것입니까? 저는 받을 생각을 아예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여러분들 호주머니가 텅 비어 가지고 30살이 넘으면 150만 원씩, 65세가 넘으면 220만 원씩 돌아갈 때까지 주겠다는 이것을 제가 줘야 합니다. 바퀴는 다 틀렸습니다. 20살부터 결혼하면 150만 원, 부부 300만 원입니다. 한 가정에 자녀 셋짜리 아들딸, 장강한의원 아버지까지 해서 600만 원입니다. 그런데 600만 원보다 조금 더 됩니다. 노인 수당이 있으니까. 여러분들 걱정 있습니까? 없습니다. 여러분들에게 가야 될 돈을 그들이 가지고 떵떵거리고 돌아다니는 것을 바꿔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나와 있는 것입니다. 이 세계는 돈이 없어서 고생하는 것이 아니라 돈의 질서가 잘못, 시스템이 잘못돼서 이렇게 우리가 고생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스템만 바로 해 버리면 돈 걱정 안 하고 살 수 있겠지요? 그 걱정 안 하는 사회, 먼저 궁이라는 것을 여러분들이 지상 궁을 경험해야 합니다. 그것은 신랑을 알아보면 가능합니다. 신랑을 못 알아보고 엉뚱한 남자한테 가서 횃불 들고 난리 해 봐야 헛것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초가집에 있더라도 궁궐을 앞에 두고 짓고 있는 중이지 않습니까? 여러분들이 괴로워할 일이 있습니까? 마음을 편안하게 가지십시오. 저는 허튼 말 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어려서 사서오경을 공부한 어린애가 부모가 옆에 있는 사람도 아니고 혼자서 공부한 사람이, 그것이 보통 사람이겠습니까? 그냥 공부하고 싶어서 한 것입니까? 아닙니다. 사명이 있기 때문에 한 것입니다. 여러분을 구해주려고. 이런 기독교적인 것이든, 불교적인 것이든, 저는 모든 예를 들고 종교에 편중을 하지 않습니다. 모든 종교를 하는 자들이 있으므로 저를 더 빨리 알아봅니다. 그래서 저는 모든 종교인을 다 사랑합니다. 어떤 종교를 하든 저만 알아보면 됩니다. 그러면 그자는 기름을 준비할 수 있습니다. 제가 오늘 여러분들에게 알려주는 것은 기름을 준비하라는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면 에너지 주겠습니다. 여러분은 항상 받는 것만 좋아합니다. 천사 들어가십시오. 목소리가 작습니다. 공짜로 받는 주제에 목소리가 작습니다. 주는 사람 기분 나게 해 줘야 하지 않습니까? 천사가 들어가십시오. 하나 여기서 쫓겨나겠습니다. 잘못하면. 그래도 그 정도 하십시오. 두 번째 부자 되십시오. 세 번째 시집 장가 좀 가십시오. 네 번째 모든 안 팔리는 집, 땅은 다 팔리십시오. 다섯 번째 건강하십시오. 여섯 번째 에너지에 들어가십시오. 일곱 번째 행운의 에너지 들어가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