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배당금: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의 중산주의
여러분, 이제는 국민배당금으로 모두가 고루 잘사는 중산주의 세상이 도래해야 합니다. 국민배당금은 이화동균(利和同均)과 신화동주(信和同住)가 실현되는 중산주의를 의미합니다. 이익이 생기면 이를 국민들에게 고루 나누어 주어야 합니다. 즉, 이화동균은 이익이 생기면 국가가 세금으로 거두어 국민들에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것을 말합니다.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못사는 사람들을 돕기 위함입니다.
대의 민주주의와 세금의 본질
우리가 민주주의에서 국방, 외교, 내치 문제를 직접 해결할 수 없으므로, 사람을 뽑아 우리를 대신하여 이 문제들을 처리하게 합니다. 이를 대의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대신하는 사람들이 세금을 거두는 목적은 국방과 외교뿐만 아니라 치안을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정치인과 공무원을 뽑아 이 문제들을 맡기는 것이 민주주의입니다. 그러나 이들이 연간 500조 원의 세금을 낭비하고 있습니다. 이 돈을 아껴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국민배당금입니다.
자본주의의 한계와 민중 혁명의 위험성
칼 마르크스는 자본주의가 단계를 거쳐 결국 망하고 공산주의로 회귀할 것이라고 예언했습니다. 이는 못사는 사람들이 들고일어나 세상을 뒤엎기 때문입니다. 프랑스 혁명, 러시아 혁명 등이 그 예시입니다. 자본주의는 결국 돈이 1%의 사람들에게만 몰려 붕괴될 위험이 있습니다. 민중 혁명이 일어나면 엄청난 전쟁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자본을 가진 강대국들은 무기를 가지고 있어 민중이 들고일어나도 옛날과는 다릅니다. 그들은 노동조합이 발달한 한반도를 자본주의 붕괴의 원인으로 보고 없애려 계획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치인들과의 만남: 한반도 전쟁 저지
저는 과거 SBS에서 부시 대통령을 만난 적이 있습니다. 또한, 미국 상원에 가서 마이클 루비오 상원의원과 미 정책 의장, 외교 위원장들을 만났습니다. 루비오 의원은 다음 미국 대통령 랭킹에 오를 정도로 영향력 있는 인물입니다. 저는 이들에게 한반도 전쟁은 안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당시 미국 공화당은 북한에 대한 강경책을 주장하며 핵을 완벽하게 제거하려 했으나, 저는 평화적인 해결을 주장했습니다. 이 만남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한 중요한 자리였습니다.
언론의 왜곡과 허위 보도
언론은 제가 부시 대통령을 만난 것을 가짜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20년 전에도 동아일보, 신동아 등에서 부시 대통령과의 만남이 보도되었으며, 당시에도 정치인 중 유일하게 초청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인기가 천 배 이상 높아졌는데, 미국 정치인들을 못 만날 리가 없습니다. 언론은 제가 한반도 전쟁을 막기 위해 영적인 능력을 동원하거나 직접 만나 설득했다는 사실을 한 줄도 보도하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트럼프 대통령 초청으로 미국에 갈 때 이방카와 같은 비행기를 탔음에도, 언론은 저의 활동을 의도적으로 외면했습니다.
사진 조작 논란과 간섭 현상
언론은 제가 트럼프 대통령과 찍은 사진을 조작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나 사진의 그림자 방향, 눈동자의 조명 개수, 그리고 간섭 현상 등을 통해 합성 여부를 판별할 수 있습니다. 간섭 현상은 두 색깔이 겹칠 때 밝은 쪽이 어두운 쪽으로 스며드는 현상으로, 합성 사진에서는 나타나지 않습니다. 제 사진에는 이러한 간섭 현상이 명확히 나타나 있어 조작이 아님을 증명합니다. 심지어 이 사진을 분석한 교수가 하늘궁원 옆에 살고 있으며, 그 교수의 제자가 제 사진을 진짜라고 인정했습니다.
이재명 지사와의 관계 및 사주 분석
일각에서는 이재명 지사의 무죄 판결이 저를 견제하기 위한 정치적 타협일 수 있다는 주장이 나옵니다. 제가 올해 들어 기세가 무섭게 치고 올라오고 있어 여당이 위기감을 느끼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역술인들은 저와 이재명 지사의 사주를 비교하며, 제가 앞으로 30~40년간 급상승할 운세라고 말합니다. 이재명 지사는 얼목(乙木)으로 태양(丙火)이 없으면 죽지만, 저는 태양(丙火)으로 꽃이 없어도 관계없습니다. 제 사주에는 권세와 명예의 칼이 시퍼렇게 서 있으며, 이재명 지사는 저의 유일한 단점을 덮어주고 살려주는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심지어 허경영 대통령에 이재명 총리가 딱 좋지 않겠냐는 분석도 있습니다.
성공의 원료는 위기
성공의 원료는 위기입니다. 사법고시처럼 어려운 시험을 통과하거나 큰일을 앞둔 사람에게는 반드시 위기가 찾아옵니다. 이 위기를 강력하게 극복하는 자만이 높은 자리에 올라갈 수 있습니다. 이명박 대통령이나 노무현 대통령도 당선 직전에 검찰 수사 등 큰 위기를 겪었습니다. 위기는 마지막 테스트이며, 이를 이겨내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설악산에서의 깨달음: 위기 속의 선택
저는 15~16살 때 설악산 신흥사에서 행자 생활을 했습니다. 밤마다 설악산을 감시하며 나무꾼들과 대치하는 스님을 따라다녔습니다. 스님은 호랑이를 무서워했지만, 저의 눈빛은 호랑이를 잡는다고 믿어 저를 데리고 다녔습니다. 저는 산을 지켜야 하는 스님의 입장과 생계를 위해 나무를 베어야 하는 어부들의 입장 사이에서 갈등했습니다. 결국 저는 스님을 설득하여 나무꾼들에게 연장을 돌려주고 나무를 베어가게 했습니다. 이는 위기 속에서 모두를 살리는 지혜로운 선택이었습니다.
여고생들에게 밥을 퍼주다: 나눔의 경험
어느 날 밤, 강원도에서 수학여행 온 여고생 1,200여 명이 신흥사에 도착했는데, 밥을 먹지 못했습니다. 저는 밤늦게 일어나 250인분의 밥을 지어 여고생들에게 퍼주었습니다. 배고픔을 겪어본 저였기에, 밥을 퍼주면서 눈물이 비 오듯 쏟아졌습니다. 여고생들은 그 밥과 숭늉을 맛있게 먹었고, 저는 그들을 보며 성공의 꿈을 키웠습니다. 이처럼 위기를 겪고 나눔을 실천하는 경험은 저를 더욱 강하게 만들었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
성공의 원료는 위기이며,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기술이 필요합니다. 저는 수많은 어려운 난관을 겪으며 위기에 강해졌습니다. 저에게 닥쳐오는 위기는 곧 성공의 발판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