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주를 다스리는 자의 자연 통제와 인간 세상의 문제 해결
대우주를 처음 창조한 존재로서, 나는 비를 오게 하거나 멈추게 할 수 있다. 과거 판문점에서 대통령 출마 선언을 하던 날, 억수같이 쏟아지던 소나기가 내 행사장 안에서만 멈췄던 일화는 나의 능력을 증명한다. 그러나 농민들에게 비가 필요하고, 국민들이 저수지 물을 마시는 현실을 고려하여 함부로 비를 멈추게 하지는 않는다. 나는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지 않으려 노력하며, 남북 문제나 세계 통일 문제, 그리고 여러분의 경제 문제 해결은 식은 죽 먹기처럼 쉬운 일이다. 신이 지구에 온 가장 쉬운 목적은 인간의 살림살이 문제를 완전히 해결해 주는 것이다. 지난 50년간 세금 낭비로 인한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정상화하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상의 부자가 되어 50억에서 100억 정도를 소유하게 될 것이다. 70년간 정부가 낭비한 막대한 세금은 엉뚱한 곳으로 새거나 해외로 유출되었다. 현재 논의되는 화폐 개혁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할 수 있으며, 진정한 경제 회복은 ‘세계의 경영을 허락하는’ 허경영만이 할 수 있다.
2. 경전 속 예언과 선택받은 자들의 역할
이사야서 60장 22절에는 ‘작은 자가 강국을 이루고, 약한 자가 천을 이룰 것이나, 나 여호와가 때가 되면 속히 이루리라’는 내용이 있다. 이는 한반도라는 작은 나라가 세계를 통일할 것이며, 70억 인구 중 겨자씨 같은 소수의 선택받은 천 명이 세상을 바꿀 것이라는 의미이다. 하늘궁에 모인 여러분은 전생부터 허경영을 만날 복을 지은 선택된 사람들이다. 서로 다투지 않고 화합하는 것이 중요하며, 옆에 있는 사람이 태산 같은 복을 지닌 존재임을 알아야 한다. 특히 부부로 함께 온 이들은 전생의 인연으로 맺어진 것이며, 서로에게 복을 가져다주는 존재이다. 전생에 사랑을 많이 준 사람은 현생에 효도하는 자식으로 오고, 잘못해 준 사람은 복수하러 오는 자식으로 태어난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하늘궁은 이 우주에서 가장 좋은 장소이다. 이곳은 세상의 불만과 다툼이 없는 곳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득하다.
3. 백궁과 지옥: 이상과 현실의 대비
백궁은 ‘이상이 현실로 이루어지는 곳’이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했던 모든 희망과 꿈, 부모님께 못다 한 효도, 자식에게 못 해준 것들을 백궁에서는 모두 현실로 만들 수 있다. 불만이나 다툼 없이 자신이 원하는 모든 것을 이룰 수 있는 곳이 바로 백궁이다. 200년, 300년 전의 어머니 집으로 돌아갈 수도 있고, 모든 이상이 현실이 되어 나타난다. 반면, 이 땅은 ‘지옥’이다. 모든 이상이 좌절되고, 희망이 현실이 되지 않는 곳이다. 부모님께 효도하고 싶어도 돈이 없어 좌절하고, 사업이 망해 병신이 되는 곳이 지옥이다. 젊어서 잘나가던 사람들이 나중에 즐거움을 찾지 못해 마약에 빠지거나 자살하는 것도 지옥 같은 현실 때문이다. 반대로 초년에 고생한 사람들은 밥 먹고 걱정 없이 사는 것만으로도 낙원이라 여기며, 마약이나 자살과는 거리가 멀다. 젊어서 고생은 사서 한다는 말이 있듯이, 고생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가치를 깨닫게 된다.
4. 천재지변과 인생지형: 어리석음이 부르는 재앙
천재지변은 하늘이 변하고 땅이 이동하는 지진과 같은 현상으로, 인간의 힘으로는 어쩔 수 없는 자연의 섭리이다. 그러나 인간은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생지형(人生之形)’이라는 병을 얻는다. 이는 눈에 백태가 끼어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하는 것처럼, 어리석음으로 인해 인생의 진리를 깨닫지 못하고 병을 얻는 것을 의미한다. 고추장이 매운 것을 모르고 많이 먹어 위장병에 걸리는 것처럼, 계산 없이 행동하면 병이 생긴다. 이 세상의 모든 흐름은 인연을 따른다. 하늘궁에 온 사람들은 전생에 복을 지어 이곳에 모인 것이며, 70억 인구 중 하늘이 예비한 방주에 앉아 있는 사람들이다. 앞으로 천년도, 시두, 찰나인플루엔자 등 인구를 조절하는 재앙이 올 것이지만, 허경영을 부르면 이를 피할 수 있다. 현재 미국의 과학자들이 박테리아를 만들고 있지만, 바이러스는 신의 소유이다. 인간이 박테리아를 만드는 수준까지 왔다는 것은 대단한 발전이지만, 이때 신이 필요한 것이다. 나를 험담하고 비난하는 자들은 하늘이 무서운 줄 모르는 하루 강아지와 같다.
5. 언론과의 결전: 진실과 사실의 차이
허경영은 언론과의 결전을 앞두고 있다. 과거 트럼프 대통령 초청을 받았던 사실이 언론에 의해 거짓으로 비난받았으나, 이는 진실이 왜곡된 것이다. 이재명 지사의 무죄 선고가 내려진 시점에 허경영에 대한 언론의 공격이 시작된 것은, 허경영을 견제하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다. 역술인 문정은 허경영의 사주가 ‘상관’을 잘 쓰는 멋진 사주이며, 대운과 세운, 월운이 삼중으로 들어와 인간의 힘으로 돕지 않을 수 없는 시기라고 분석했다. 송사를 벌이는 데 능한 상관의 길신 작용으로 허경영에게 유리한 운세가 펼쳐질 것이며, 이는 시대적 대세의 향방을 판가름할 중대한 사건이 될 것이다. 언론은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났다는 사실을 보도해야 하며, 정정 보도를 한다면 문제 삼지 않을 것이다. 나는 누구와 싸우는 것을 좋아하지 않지만, 진실은 사실대로 보도되어야 한다.
6. 사실과 진실: 세상을 보는 눈
세상에는 ‘사실’과 ‘진실’이 있다. 사실은 눈에 보이는 현상이고, 진실은 감춰진 본질이다. 재판에서 사실적인 증거 때문에 사형을 선고받았지만, 나중에 진범이 나타나 무고한 사람이 죽은 사건처럼, 사실이 항상 진실을 대변하지는 않는다. 효봉 큰스님도 과거 판사 시절 사형을 선고한 후 진범이 나타나자 법복을 벗고 중이 되었다. 이는 사실이 힘이 없으며, 진실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허경영이 사람들을 끌어안고 만지는 것은 사실적인 행위이지만, 그 본질은 사람들을 고쳐주고 젊어지게 하는 섭리이다. 백궁에서는 마음먹은 대로 모든 것이 현실이 되며, 육체와 영혼이 조화를 이루는 세계이다. 먹는 즐거움, 성관계의 즐거움 등 모든 것이 존재하지만,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반면 이 지상 세계는 ‘가짜’이며, 백궁은 ‘진짜’이다. 백궁 사람들은 지구와 같은 지옥 별의 생명체들을 관리하고 디자인한다. 지구의 모든 생명체는 백궁에서 만들어진 것이며, 우연히 생긴 것이 아니다.
7. 우주의 광대함과 인연의 중요성
우주는 끝없이 펼쳐져 있으며, 은하계, 은하단, 은하운 등 상상할 수 없는 규모로 존재한다. 우리 은하계에는 12억 개의 별이 있고, 그중 인간이 사는 별은 지구 하나뿐이다. 이러한 광대한 우주 속에서 개인의 자존심을 내세우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모든 만남은 ‘인연’에 의해 이루어지며, 섬에 표류한 네 사람의 비유처럼, 독자적으로 살아가려는 사람은 비참한 결과를 맞이한다. 부부처럼 서로 연합하고 의지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아무리 싫은 배우자라도 혼자 있는 것보다 낫다. 신은 고독한 존재이지만, 여러분이 찾아오면 반갑고 헤어지고 싶지 않다. 우주를 움직이는 신이 어린아이의 몸에 들어가는 것은 생지옥과 같은 고통이지만, 여러분을 구원하기 위해 감내하는 것이다. 불교에서 말하는 소주천, 대주천, 28천 등은 우주의 다양한 차원을 설명하는 용어이지만, 인간이 구체적으로 알 필요는 없다.
8. 허경영의 능력과 종교의 한계
허경영은 우주 에너지를 마음대로 조정할 수 있으며, 하늘궁과 백궁 명패를 통해 사람들의 백회를 열어준다. 백회는 백궁과 연결되는 통로이며, 이것이 열려야만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있다. 허경영을 부르면 어마어마한 우주 에너지가 무한한 거리까지 전달된다. 반면, 예수, 석가, 공자 등 성인들은 1% 이내의 뇌를 쓰는 자들이었으며, 그들의 가르침은 지옥 같은 이 세상에서 인간이 윤회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 석가모니의 평등 사상은 인간의 관점에서는 옳지만, 우주에는 평등하지 않은 신의 세계가 존재한다는 것을 간과했다. 미륵이나 메시아는 인간들이 허경영의 이름을 모르던 시절, 이상 세계를 가져올 자를 상상하여 만들어낸 이름일 뿐이다. 백악관, 청와대, 해인사, 명동성당 등 어떤 건물도 하늘궁처럼 우주 에너지를 받을 수 없다. 하늘궁은 백궁에서 특별히 지켜보고 있는 건물이며, 이곳을 찾아온 사람들은 복이 있는 것이다. 현재 하늘궁 주변의 모텔과 배운 건물을 인수하여 더 많은 사람이 백궁 에너지를 받을 수 있도록 확장할 계획이다. 이 건물들은 내가 올 때까지 아무도 인수하지 못하도록 막혀 있었다.
9. 교도소의 본질과 개혁의 필요성
과거 허경영은 선거법 위반으로 교도소에 수감된 적이 있다. 이는 일부러 들어간 것이며, 그곳에서 인간들을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 교도소는 죄수들을 바로잡는 ‘교정(矯正)’의 장소여야 하지만, 현실은 ‘사기꾼 양성소’이자 ‘도둑질 양성소’이다. 교도관들은 죄수들을 매기고 목욕시키며 월급을 받지만, 정작 교정의 본질을 모른다. 교도소는 본래 ‘수행(修行)’하는 곳이어야 하며, 자기 스스로를 갈고닦는 ‘탕마(琢磨)’와 ‘연마(硏磨)’의 장소여야 한다. 그러나 죄수들은 밤마다 모여 범죄 노하우를 공유하고, 출소 후 더 큰 범죄를 계획한다. 교도소는 없어져야 하며, 벌금형으로 대체하고, 진짜 흉악범들은 중국처럼 도망가면 사살하는 방식으로 처리해야 한다. 교도소는 비상벨도 없고, 화재나 응급 상황 발생 시 죄수들이 죽어도 아무도 책임지지 않는 비인간적인 곳이다. 신인인 나는 교도소에 있을 때가 가장 편했지만, 여러분은 가지 않는 것이 상책이다.
10. 박근혜 대통령과의 인연과 정치적 압력
과거 박근혜 대통령이 한나라당을 탈당하고 미래연합당을 창당했을 때, 박정희 대통령의 비서였던 장욱진 박사는 허경영과 박근혜 대통령이 결혼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근혜 대통령이 대통령이 되면 사고가 날 것이며, 시집가는 것이 부모님의 뜻이라고 설득했다. 장욱진 박사는 박근혜 대통령을 모셨던 인물로서, 허경영과 박근혜 대통령의 합당을 추진하기도 했다. 언론은 이를 ‘허경영과 박근혜의 결혼설’로 보도했지만, 나는 누구와도 결혼할 수 없는 존재이다. 당시 박근혜 대통령은 설득 포에 있었고, 나는 그녀가 우리 공화당으로 오기를 바랐다. 그러나 박근혜 대통령은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고, 결국 합당은 무산되었다. 언론은 이 사건을 통해 허경영의 인기를 떨어뜨리려 했지만, 오히려 국민들에게 허경영의 존재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