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1 Even If You Twist Huh Kyung-young’s Neck, World Unification Will Come! – May 18, 2019

서문: 세계 통일의 서막, 허경영 신인의 시대

반갑습니다. 오늘은 천 명 이상이 오신 것 같습니다. 제가 누구입니까? 세계 경영을 허락받은 사람, 세계를 통일할 사람입니다. “허경영 신인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는 말처럼, 세계 통일은 반드시 올 것입니다.

기성 정치권의 위기감과 혁명의 본질

현재 우리나라 정치인이나 기성세대들은 허경영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들의 시대가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이 등장하지 못하게 해야 그들이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위기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바로 정치인들입니다. 우리는 지금 정치 혐오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혐오감을 주는 정치인들이 허경영을 보고 겁을 내는 것입니다.

왜 여러분은 신인을 오게 했을까요? 왜 21세기 지구인들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핵전쟁을 준비하며, 매년 5억 명씩 굶어 죽어가는데도 무기만 만들고 있을까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기 때문에 혁명이 필요한 것입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혁명을 우리는 ‘유신’이라 부릅니다.

유신 혁명과 민중 혁명의 차이

인간이 하는 혁명과 하늘이 하는 혁명은 다릅니다. 하늘이 직접 인간들을 혁명하는 것을 유신이라 합니다. 인간들이 너무 무지하여 레닌 혁명, 소비에트 혁명과 같은 프롤레타리아 혁명을 해봐야 성공할 수 없습니다. 프랑스 혁명이나 4.19 혁명처럼 백 번을 해봐야 결국 군인이 나타나 유신 혁명을 하는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한 혁명은 유신 혁명입니다.

  1. 19 혁명은 인간들이 하는 혁명으로, 전봉준 혁명과 비슷하게 밑바닥 민중이 양반들을 향해 쳐들어가는 것입니다. “못 살겠다, 너희만 잘 사냐?”며 노동자, 머슴들이 들고일어나는 것을 민중 혁명이라 합니다. 지금의 전교조, 노동조합이 민중 혁명의 상징입니다. 이러한 민중 혁명은 1960년대의 산물이며, 21세기에는 통하지 않습니다. 21세기는 하늘에서 온 자가 아니면 혁명을 완수할 수 없습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도 왕이 직접 지시하여 성공한 혁명입니다. 일본은 우리가 호미도 못 만들 때 비행기를 만들어 미국을 쳐들어간 민족입니다. 박정희 대통령도 이러한 유신 혁명을 꿈꾸며 5.16 쿠데타를 일으켰지만, 결국 유신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민중 혁명의 한계와 허경영의 역할

민중 혁명은 과연 성공할 수 있을까요? 우리나라에서는 어렵습니다. 제가 좌도 우도 아닌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려오는 이 혁명은 어마어마한 혁명입니다. 왜냐하면 이미 민중들은 돈과 자식밖에 보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돈이 생기면 해외여행을 가고, 저쪽에서는 굶어 죽고, 이쪽에서는 무기만 만드는 현실입니다.

민중들이 하는 것은 돈이 없을 때 소리 지르고 임금 올려달라고 하며 회사를 망하게 하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나라 공장은 해외로 다 나가버리고 대한민국은 거지 국가가 될 것입니다. 민중 혁명을 해놓으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 사업하는 사람들은 전부 해외로 달아나고, 기술자들은 다른 곳으로 가 미국에 기술을 팔아버릴 것입니다. 한국에서는 사업을 하지 않으려 할 것입니다. 언론은 조그만 흠만 있어도 잡아내어 사람을 죽이려 합니다. 세계 최고 수준의 생명 복제 기술도 방송사들 때문에 빼앗겼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을 구해주겠다고 하늘에서 불쌍히 여겨 한반도에 허경영을 보냈지만, 환영은커녕 모략하고 방송인들은 대한민국을 비극으로 몰아가려 연구하고 있습니다.

언론의 왜곡과 허경영의 진실

트럼프 대통령을 만난 사진이 가짜라는 언론의 보도는 사실이 아닙니다. 김병찬 보좌관과 함께 트럼프를 코앞에서 만났고, 트럼프 방에 들어가 사진을 찍었습니다. 사진 속 공화당 마크는 미국 공화당 마크이며, 트럼프 대통령이 직접 준 것입니다. 이것이 가짜 사진일 리 없습니다. 이런 썩은 언론인들이 있습니다. 트럼프 사인이 가짜가 아니라 원본입니다. 복사본과 원본은 다릅니다. 복사본을 보고 분석하는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백악관에서 나온 사인은 일반 인화지와 다르게 엄청난 고강도입니다.

2001년 부시 대통령 취임 축하 파티에 초청받아 참석했습니다. 대한민국 정치인 300명 중 저만 초청받았고, 전 세계 300명 중 265번째로 초청받았습니다. 그런데도 언론은 제가 부시를 만나지 않았다고 사기꾼이라고 보도했습니다. 하지만 영암모자 백성학 회장이 신동아 방송에 나와 직접 증언했습니다. 백성학 회장은 부시 대통령의 친구이며, 전 세계 모자 공장 300개 중 부시 대통령 고향에도 공장이 있어 친분이 두터웠습니다. 그분과 함께 비행기를 타고 미국에 갔습니다.

비행기 옆자리에 앉아 워싱턴으로 가는 동안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부시 대통령 취임 전날 열리는 파티는 세계 최고들만 모이는 자리입니다. 상원 의원 100명, 국회의원 수백 명 중에서도 선별된 300명만 참석하는 곳입니다. 그 자리에 제가 들어갔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제가 백성학 회장에게 주었던 명함도 신문사에 제출되어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임이 밝혀졌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론은 제가 트럼프를 만난 사진이 가짜라고 보도했습니다. 저는 SBS 사장과 담당 PD 네 사람을 고소했습니다. 민사, 형사 고소는 태어나서 처음입니다. 언젠가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언론은 함부로 행동하지 못할 것입니다. 허경영은 만델라처럼 감옥을 가도 최후의 승리자로 여러분을 심판할 것입니다. 저는 민중 혁명을 하러 온 사람이 아닙니다. 노동자, 농민을 붙들고 혁명하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서 직접 내려온 혁명가입니다. 저는 유신 혁명을 하러 온 사람입니다.

하향식 유신 혁명과 상향식 민중 혁명

유신은 위에서 아래로 내려오는 하향식 혁명입니다. 반면 민중 혁명은 아래에서 위로 올라가는 상향식 혁명으로, 이를 역성 혁명이라 합니다. 혁명도 모르는 자들이 혁명한다고 설치고 다니는 현실입니다. 허경영 외에 이렇게 혁명을 세밀하게 아는 사람이 있을까요? 대한민국 정치인들이 이렇게 정확하게 혁명을 알까요? 민중 혁명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이제는 코미디 혁명 시대입니다. 코미디 같은 사람들이 대통령이 되고 있습니다.

2001년 허경영이 미국 대통령 부시를 만나러 간다는 것은 누가 봐도 코미디 같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부시가 저를 초청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여의도 사무실에 있는데 갑자기 미국 대사가 찾아와 부시 당선자와 어떤 사이냐고 물으며, 다음 날 미국으로 출발해야 한다고 비자를 끊어주었습니다. 하루 만에 미국에 갔습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왜 저를 초청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부시 초청장을 보니 눈이 부셨습니다.

언론 고소와 허경영의 경고

저는 너무 억울한 일이 있어도 그 당시에는 방송사 고소를 하지 않고 넘어갔습니다. 하지만 제 명예는 땅에 떨어졌고, 나중에 신동아에서 제가 부시를 만난 것이 사실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오늘 신문에 낸 기사처럼, 허경영은 SBS를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죄로 고소했습니다. 민사로는 담당자들 재산에 가압류가 들어갈 것이고, 피해액수는 클 것입니다. 저는 유명인이고 대통령 후보 랭킹에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그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을 만나 사진을 찍었는데 가짜라고 하는 것은 엄격한 명예훼손입니다. 언론중재위원회에 고소하여 정정 방송을 보도해야 할 것입니다. 만약 그렇게 하지 않으면, 우리 지지자들이 SBS를 환영할 것입니다.

사람이 좋다고 맨날 코미디만 하는 줄 아는데, 코미디가 화나면 무섭습니다. 신인이 한번 화를 내면 천지가 진동합니다. 하늘이 하는 이 유신 혁명을 완수하면 세계에 굶주린 자가 없어지고 세계가 통일될 것입니다. 일본의 메이지 유신처럼, 왕이 유신을 하지 않았으면 일본은 오합지졸이 되었을 것입니다. 싱가포르의 리콴유도 유신을 했습니다. 리콴유를 독재자라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장제스도 종신 총통을 했지만 독재자라고 하지 않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유신을 시작하려다 실패했습니다.

유신 혁명의 필요성: 오합지졸 대한민국

박정희 대통령이 데리고 있던 군인들은 그 당시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을 받은 엘리트들이었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출신들이 나라를 바꾸자고, 유신을 하자고, 어리석은 국민을 바로잡아가자고 했습니다. 기차가 고삐를 달고 연기를 뿜으며 나가는 것처럼, 70억 인류를 강제로 낙원으로 이끌어가는 것이 유신 혁명입니다. 70억 인류가 혁명을 해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한 사람의 신인이 나타나 하늘에서 와서 지구인들에게 전쟁을 멈추고, 핵무기를 만들지 말고, 기아를 죽이지 말라고 하는 것입니다. 태평양 바다에 2년치 농산물을 버리고 굶어 죽게 하며 농산물 값을 안정시키는 짓을 못하게 하는 사람이 바로 허경영입니다.

언론의 거짓 보도와 허경영의 고독한 길

제가 여러분에게 TV를 보지 말라고 한 이유가 있습니다. 거짓말을 일삼는 언론 때문입니다. 80살 넘은 할머니를 만졌다고 성추행했다는 보도도 사실이 아닙니다. 저는 젊은 여자도 마다하고 혼자 살아야 하는 고독한 길을 가는 사람입니다. 신인이 가는 길은 그렇게 고독합니다. 독방에 혼자 갇혀 종신 감옥처럼 지구에서 푸대접을 받고 있습니다. 집을 지을 때도 방을 일부러 작게 만들어 혼자 있으려 합니다.

600명, 1000명을 순식간에 고쳐주다 보면 손이 바지에 닿을 수도 있고, 사타구니에 닿을 수도 있습니다. 한 사람당 1분 미만의 시간에 해야 하는데, 할머니 손이 어디에 있는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언론은 사람들을 선동하여 방송을 조심하라고 한 것입니다. 저와 사이가 좋은 사람인데도 얼마나 회유를 했겠습니까?

유신과 혁명의 대립: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민중 혁명은 세상이 공산주의가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유신 혁명은 일본이 자본주의로 성공한 것처럼, 하늘에서 내려와 세상을 바꾸는 것입니다. 인간이 세상을 바꾸는 것을 혁명이라 하고, 하늘이 세상을 바꾸는 것을 유신이라 합니다. 유신과 혁명은 서로 반대되는 개념입니다. 혁명은 아래 사람들이 상향식으로 하는 것이고, 유신은 하향식으로 하는데, 이는 탁월한 인재, 탁월한 지도자가 있을 때 가능한 것입니다.

기독교의 예수가 나타나 신도가 생겼지, 신도들이 예수를 만든 것이 아닙니다. 석가모니가 나와 불교가 나왔지, 불교가 나와 석가모니를 추대한 것이 아닙니다. 종교는 모두 유신으로 시작하며, 혁명을 하는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허경영의 불굴의 의지와 언론에 대한 경고

김영삼 대통령도 당 목을 비틀어도 대통령이 되었고, 김대중 대통령도 감옥을 몇 번 가 총 10년을 감옥에서 보냈지만 대통령이 되었습니다. 한 번 목표가 정해진 인간들도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하늘에서 온 자가 물러나겠습니까? 10년이 가도 100년이 가도 이루어지게 되어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었을 때, 그 나쁜 언론인들이 도망갈 곳이 있을까요? 어디 저와 한번 붙어보라고 하십시오. 제 염력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줄 것입니다. 고소하는 것은 형식적인 것이고, 영적인 세계가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공약들

저는 연애 공영제를 해야겠습니다. 너무 애를 낳지 않기 때문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연애 공영제를 실시하여 한 달에 한 번씩 남녀가 만나면 2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젊은이들의 연애 비용을 국가가 대주는 것입니다. 모텔비 10만 원, 밥값, 차값 등을 지원하여 애를 많이 낳게 하고 결혼도 하게 할 것입니다. 20살부터 미혼인 남녀는 무조건 월 20만 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안경 공영제도 발표했습니다. 국민이 끼는 안경은 제가 전부 공짜로 해주겠습니다. 어린아이든 어른이든 안경이 필요한 사람은 안경점에 가면 국가가 지불해 줄 것입니다. 보수가 바뀌면 계속 알을 바꿀 수 있고, 자기 돈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이는 서민들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결혼 공영제도 세계 최초로 실시했습니다. 결혼하면 여자 5천만 원, 남자 5천만 원, 총 1억 원을 줍니다. 출산 공영제도 제가 했습니다. 출산하면 3천만 원을 줍니다. 연애 공영제는 20만 원, 안경값은 10만 원에서 20만 원 미만으로, 돈이 많이 들어가는 정책이 아닙니다. 이 모든 정책은 제가 25년 전에 출산을 위해 내놓은 정책입니다. 지금 정치인들은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합니다. 사람들에게 꿈을 주려는 마음도 없고,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지 않으며, 매년 30조씩 출산 장려금을 받아 연구비로 탕진하고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노노예스’ 정책

우리 국가혁명당은 ‘노노예스’를 외칩니다. 첫 번째 ‘노’는 부정부패와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겠다는 것입니다. 두 번째 ‘노’는 국회의원 특권과 예산 낭비를 없애겠다는 것입니다. 국회의원 특권을 없애면 예산이 줄어들고, 세비를 받지 않고 부정부패를 하지 않으면 예산이 줄어들 것입니다. 세 번째 ‘예스’는 국민 1인당 월 150만 원의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겠다는 것입니다.

만약 국가혁명당이 국회의원 100명을 당선시킬 수 있다면, 국회의원 세비를 받지 않고 특권을 내려놓을 것입니다. 국회의원 보좌관 9명도 없앨 것입니다. 그러면 국회의원에게 국가에서 들어가는 돈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예산이 절약되고, 국가 예산도 절약될 것입니다. 우리 선거 캐치프레이즈는 “나라에 돈이 없는 게 아니라 도둑놈이 많다”입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도 받지 않으며, 지자체 월급도 없애 봉사자로 만들 것입니다. 이러한 돈들이 모두 국민들에게 국민 배당금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국민 배당금은 국민들의 모든 고민을 녹여줄 것입니다.

언론 비판과 국민의 통찰력 부족

저는 KBS, MBC, SBS 등 방송을 보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 방송사들이 박근혜 대통령을 쫓아냈지만, 올바른 것을 보도하고 있지 않습니다. 제 유튜브만 보십시오. 여러분은 통찰의 능력이 완벽하지 않습니다. 언론을 보면 착각하여 넘어가 버립니다. 이를 ‘전도몽상’이라 합니다. 사실을 왜곡하여 허경영이 트럼프를 만나지 않았다고 하면 댓글로 욕을 하는 것입니다. 통찰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들이 민중 혁명을 하면 나라가 제대로 될 수 없습니다.

메이지 왕이 유신을 지시한 이유도 국민들만으로는 혁명이 안 된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상향식 혁명은 일본을 망하게 할 것이라고 본 것입니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입니다. 대부분 국민은 통찰력이 부족합니다. 국가 주권의 3대 요소, 국민의 5대 권리, 3대 권리도 모르는 사람들에게 국가를 맡기면 안 됩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주권도 모르고, 어느 회사 주식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들이 혁명을 하겠습니까? 임금에게 나라를 바꿔달라고 하는 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양반들이 임금을 바꾸지, 밑에 있는 머슴들이 임금에게 영향을 줄 수 없습니다. 낫과 괭이를 들고 양반들을 죽이라고 일어난 것이 전봉준 혁명, 동학 혁명입니다. 이는 유신이 아니라 혁명입니다. 무식한 사람들이 유식한 사람을 상대로 달라드는 것은 결국 실패로 끝납니다. 1960년대 소련의 프롤레타리아 혁명 때나 가능했지, 21세기에 낫과 괭이를 들고 전교조나 노조가 국가를 바꿀 수 없습니다.

유신 혁명의 완성: 허경영의 역할

결국 박정희 대통령이 쿠데타를 한 후 유신으로 들어가려다 실패했습니다. 유신 혁명을 시작하려다 돌아가셨습니다. 결국 제가 하늘에서 와서 이 대한민국을 유신하지 않으면 5천만 국민은 오합지졸이 되어 서로 똑똑하다고 싸우다가 망할 것입니다. 방송국에 나이 20대, 30대 젊은이들은 답답합니다. 좋은 것을 나쁘다고 하고, 나쁜 것을 좋다고 하는 전도몽상주의자들입니다.

만델라처럼 감옥을 20년, 30년 가도 결국 나와서 92살에 대통령이 됩니다. 그리고 모든 것을 정리합니다. 저는 뺏길 마누라가 없으니 다행입니다. 신인이 와 있다는 것은 여러분에게 어마어어마한 행복입니다. 이제 저도 대한민국의 신인으로서 인간의 법의 잣대를 한번 이용해 봐야겠습니다. 그들은 신인은 무서워하지 않고 인간의 법은 무서워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에게 한번 본때를 보여줄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할 정치

연애 공영제 20만 원이 작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모텔비, 교통비, 차값으로 충분합니다. 결혼 공영제 1억 원은 비싸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해야 할 일들이 가슴 뛸 것입니다. 이번에 국가혁명당이 창당되고 제가 총재이자 대통령 후보가 되면, 창당되는 날 각 신문과 TV에 전면 광고가 나갈 것입니다. “한 번이라도 국민의 가슴을 뛰게 한 정치인이 있었습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제 사진이 들어갈 것입니다. 그 아래에는 33가지 혁명 공약이 쫙 펼쳐질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버스 공영제, 택시 공영제, 안경 공영제 등이 포함될 것입니다.

생일 공영제도 있습니다. 생일 선물을 국가가 주고, 출산하면 주고, 결혼하면 주는 ‘관혼상제 공영제’를 하는 대통령은 세계에서 제가 처음입니다. 관혼상제 공영제보다 더 무서운 것이 연애 공영제입니다. 아버지도 안 주는 연애 비용을 제가 주는 것입니다.

미래 사회의 변화와 허경영의 통찰

앞으로 나이 든 사람들은 요양병원으로 가고, 젊은 사람들은 애를 낳지 않아 길거리에 사람이 없어질 것입니다. 세금 낼 사람이 없어지고, 활동하면서 국가에 세금 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저는 내년에 종합소득세 200억 원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맨몸 하나로 하루 150만 원에서 200만 원꼴 세금을 내고 있습니다. 5천만 명의 사기를 살리는 것은 예수가 오병이어로 떡을 먹인 것보다 더 쉽습니다.

예수의 오병이어 기적은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5천 명을 먹인 이야기입니다. 이는 남북한 7천만 명을 말하며,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굶주리는 아프리카 사람들을 먹여 살려야 하는데, 아무도 하지 않습니다. 오병이어로 먹여 살린 5천 명은 남자만 계산한 것이고, 여자 2천 명을 합하면 총 7천 명입니다. 이는 70억 인구를 먹여 살리는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수학 공식을 목사들은 알 수 없습니다. 이는 한반도와 연관이 있는 성경 말씀입니다. 7천만 민족이 세계를 뒤집어엎을 것입니다. 당시 예수가 산상수훈을 할 때 모인 사람들은 남자 5천 명, 여자 2천 명이었지만, 여자는 재산으로 취급되어 인구수에 넣지 않았습니다. 옛날에는 여자가 종이나 노비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남자보다 위에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의 유신 정신과 배아 편집 시대

국가혁명당 속에는 유신이 들어 있습니다. 하늘에서 온 자가 하는 혁명은 유신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하다가 못한 유신이 숨어 있지만, 이는 신인이 하러 온 유신이며 박정희 대통령과는 관계없습니다. 국가혁명당은 하늘이 하는 유신입니다. ‘혁(革)’은 가죽 혁자로, 가죽으로 때려가면서 하는 혁명은 힘이 약하고 찢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신(維新)’의 ‘유(維)’는 배를 묶을 때 매는 밧줄 유자입니다. 유신은 위에서부터 내려온 동아줄로, 5만 명을 태운 크루즈 배도 동아줄에 묶이면 움직이지 못합니다. 이 동아줄로 하는 혁명을 유신이라 합니다. 이 혁명 안에는 유신이 들어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합니다. 하늘에서 하는 것이지, 여러분이 똑똑해서 하는 혁명이 아닙니다.

앞으로는 배아 편집 시대가 올 것입니다. 황우석 교수를 해외로 내쫓았기 때문에 이 기술이 해외에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애를 낳고 싶은데 키는 얼마, 얼굴은 누구처럼 예쁘게 만들고 싶으면 그 애의 배아를 편집하는 것입니다. 유전자를 뽑아 편집하면 자기가 원하는 모양에 병이 완전히 없는 아이가 태어납니다. 수명도 100세, 150세, 200세까지 장수하게끔 맞추면 병이 한 번도 들지 않을 것입니다. 병원은 다 망할 것입니다. 이것이 배아 편집 인간입니다.

미국 최초 인간 배아 유전자 편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앞으로 이것이 대중화되면 여러분의 배아가 편집되어 유신 인간들이 나올 것입니다. 부모가 원하는 대로 아이를 수정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유신 인간 시대입니다. 여러분의 삶도 유신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늘에서 만들어주는 공영제가 많아지면 매일 기쁘고, 사람만 만나면 기쁠 것입니다. 허경영만 보면 기쁠 것입니다. 우리나라 황제가 허경영이 되면 브라질에 가서도, 미국에 가서 록펠러를 쳐다봐도 든든할 것입니다.

세계 평화와 허경영의 사명

이 유신 인간 시대는 배아를 편집한 인간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시대가 우리 코앞에 와 있습니다. 부모가 아이의 배아를 조작할 수 있는 것처럼, 인간들도 제가 와서 핵무기, 전쟁, 무기 만드는 것을 멈추게 할 것입니다. 미국이 무기 만드는 돈이면 전 세계가 먹고살 수 있습니다. 쓸데없는 싸움을 하고, 이란 전쟁, 북한 전쟁에 개입하며 무기를 생산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우리 한국에서 온 제가 이것을 해결하러 왔습니다.

오병이어는 성경에도 나오고 대장경에도 나옵니다. 산상수훈에서 예수가 말한 팔복은 마태복음 5장 1절부터 13절에 나옵니다. 제가 진리 강의를 할 시간이 별로 없지만, 가끔 진리 강의도 섞어줍니다. 온유한 자는 땅을 기업으로 받고,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옳은 말만 하고 다니는 자에게는 부자가 되게 해주고, 때를 걱정하게 하지 않습니다. 남을 불쌍히 여기면 하늘로부터 불쌍히 여김을 받습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교육의 문제점과 통찰력의 중요성

제가 초등학교 때 천자문, 사서삼경을 다 뗐는데, 요즘 초등학생들은 핸드폰밖에 모릅니다. 통찰력이 제로입니다. 엄마가 몇 시에 학원 가라고 한 것만 머리에 들어 있습니다. 우리나라 교육자들은 나중에 다 체포되어 사막으로 갈 것입니다. 마음이 깨끗한 자는 하나님을 만납니다. 여러분이 저를 만난 이유는 마음이 깨끗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가 대통령이 되고 나면 여기 젊은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로 20만 원을 받았으니 연애하러 갈 것이기 때문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자기 재산을 남과 나누는 사람입니다. 쌀을 사람들 입에 공평하게 나눠줄 수 있는 자는 화평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일컬음을 받습니다. 60억, 70억 인구 중 매년 5억 명이 굶어 죽는데, 그들에게 밥을 주자고 하는 자가 나온다면 그 자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어떤 정치인도 나와서 5억 명을 살리고 세계를 통일하자고 하는 사람을 본 적이 없습니다.

절대적 의와 상대적 의

의를 위하여 목마른 자는 배불리 먹게 해줍니다. 이 ‘의’는 절대적 의가 아니라 상대적 의입니다. 신이 인간을 생각하는 절대적 의가 아니라, 인간으로서 할 수 있는 의입니다. 인간으로서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의입니다. 여러분은 1년에 5억 명을 굶겨 죽이는 사람들입니다. 절대적으로 의로운 것이 아닙니다. 국가에서 상을 주지만, 그 자는 아프리카에 굶어 죽는 5억 명을 굶겨 죽이고 있는 자입니다. 신이 원하는 의가 아닙니다.

하지만 허경영의 말대로 살고자 마음을 먹으면 이미 그 자는 의로운 자입니다. 의를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천국에 갈 것입니다. 허경영을 선전하러 갔다가 사기꾼이라고 욕을 들을수록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이 ‘의’는 허경영을 말하는 것입니다. 허경영을 위하여 핍박받는 자는 백궁에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허경영을 생각하는 마음이 100%가 아니라도 관계없습니다. 최선을 다하기만 하면 백궁으로 갈 것입니다.

오병이어의 기적과 어린아이의 도시락

오병이어를 준 자는 어린아이입니다. 엄마가 싸준 도시락을 꼬마가 예수님께 주었습니다. 예수님은 그것을 받았을 때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오늘 제가 이야기하는 것은 “허경영 신인의 목을 비틀어도 세계 통일은 온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