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음계와 한국 군가의 연관성
법조계에서 대통령이 직접 부르는 노래가 있습니다. 바로 ‘새벽 종이 울렸네’라는 노래인데, 이 노래는 일본의 요나누키 장음계를 가져온 것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이 군대에 있을 때 이 음악을 잘했고, 당시 학교 선생님들이 아이들에게 음악을 가르칠 때도 일본 스타일의 요나누키 장음계가 많았습니다. ‘새벽 종이 울렸네’는 도레미파솔처럼 다섯 음을 계속 반복하는 간단한 음계로 되어 있어 노래를 만들기 쉽습니다. 군가나 행진곡에 이러한 음계가 많아 힘과 박력이 느껴집니다. 일본은 우리보다 먼저 현대 음악을 만들었고, 우리는 민요를 부를 때 그들은 요나누키 장음계로 행진곡을 만들어 군대를 훈련시켰습니다. 이러한 음계의 노래는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어 국민을 하나로 만드는 강력한 힘이 있습니다.
국가 혁명 단가와 국민 통합의 힘
제가 만든 ‘국민 혁명 단가’ 역시 요나누키 장음계처럼 간단한 음계로 되어 있어 누구나 쉽게 부를 수 있습니다. 이 노래는 국가 혁명 단가 1호이며, 세계를 통일하고 나아가는 음악입니다. 군가처럼 웅장하고 반복적인 멜로디는 마치 히틀러 군대가 행진하는 발자국 소리처럼 젊은이들의 발소리가 천지를 진동시키는 듯한 박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노래를 여성들이 합창하면 수백 명의 목소리가 운동장에 울려 퍼져 장엄함을 더할 것입니다. 요나누키 장음계는 군중을 하나로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의 문화 정책과 국가 성장 3대 요소
문화는 우리나라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최고로 만든 분야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정치, 경제, 문화가 하나로 가지 않으면 나라가 발전할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문화에 대한 모든 것을 직접 챙겼습니다. 1962년 민족 문화원 등 국가 기관을 직접 찾아가 격려하고 지원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만큼 문화에 앞서간 대통령은 아직까지 없습니다. 그는 직접 ‘새마을 운동’을 민족 중흥의 기치로 내걸고, 문화 행사에 참여하여 민족 문화를 최우선으로 삼았습니다. 당시 그가 문화에 대해 가졌던 통찰은 대단한 것입니다. 국가의 3대 요소는 영토, 주권, 국민이지만, 국가 성장의 3대 요소는 정치, 경제, 문화입니다. 박정희 대통령은 심지어 문화, 정치, 경제 순으로 중요성을 강조할 정도로 문화에 큰 비중을 두었습니다. 농촌에 새마을 운동을 만들고, 방송통신대학을 설립하여 교육 문화를 발전시켰습니다. 그는 외국 문화를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많은 문화를 창조했습니다. 사람들은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보지만, 저는 그를 문화 대통령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는 상당히 여성적인 면이 있어 문화에 가장 관심이 많았습니다. 건설을 통해 국민이 먹고 살게 된 후에는 우리 문화를 살리자고 주장하며 국가 예산의 상당 부분을 문화에 투자했습니다.
허경영의 경조사 정책: 국민의 삶을 보듬는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이 문화를 지키는 최초의 대통령이었다면, 저는 관혼상제를 챙겨주는 최초의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사람이 대인 관계를 할 때 경조사에 오지 않는 친구는 잊어버리게 됩니다. 생활이 어려워 본의 아니게 경조사를 못 챙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민 배당금을 지급하면 나이가 들어서도 경조사를 챙길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을 양반으로 만들어주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경사에는 못 가더라도 조사에는 가야 하는데, 나이가 들면 친구들이 많이 죽어 조사를 갈 일이 많아집니다. 하지만 경조사 비용 때문에 친구를 잃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허경영이 대통령이 되면 이러한 걱정은 사라질 것입니다.
허경영의 파격적인 복지 공약
저는 대통령이 되면 국민의 경조사를 직접 챙길 것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자금 3억 원을 무이자로 지원할 것입니다.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여, 아이를 낳으면 총 1억 5천만 원을 받게 됩니다. 부모님이 돌아가시거나 자녀가 죽으면 1천만 원의 조사비를 지급하고, 대통령 명의의 조화도 보낼 것입니다. 생일에는 10만 원의 금일봉과 케이크를 선물할 것입니다. 이러한 정책은 국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경조사로 인한 어려움을 해소할 것입니다.
안경 지원 정책과 국민 건강 증진
저는 안경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안경을 책임질 것입니다. 청와대에서 안경을 지원하여 국민들이 돈 걱정 없이 언제든지 안경을 바꾸고 시력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의 눈 건강을 지키고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현재 정치인들은 국민에게 무엇을 빼앗을까, 어떻게 골탕 먹일까를 연구하지만, 저는 국민에게 무엇을 줄까를 고민하는 대통령이 될 것입니다.
방산 비리 근절과 쌍벌제 폐지
방산 비리는 우리나라 국방 예산 40조 원의 약 9%를 차지하는 막대한 돈이 애매모호하게 방위산업체를 먹여 살리는 데 쓰이는 문제입니다. 전쟁이 일어나지 않는데도 막대한 비용이 들어가고, 중간에 낀 사람들이 많아 비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방산 비리를 파헤치려 하면 생명의 위협을 받기도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방산 비리는 100% 없어질 것입니다. 바로 ‘쌍벌제’를 폐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뇌물을 준 사람이 언제든지 신고하면 국가에서 돈을 돌려주므로, 뇌물을 받은 사람은 걸릴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국방 예산을 엄청나게 절약할 것입니다. 국회의원들은 자신들이 후원금을 받기 위해 쌍벌제를 만들어 놓았지만, 저는 부정부패를 없애기 위해 쌍벌제를 폐지할 것입니다. 누구든지 뇌물을 신고하면 그 액수를 그대로 돌려받을 수 있도록 하여 재벌 회장에게 뇌물을 받는 시대는 끝날 것입니다.
영혼과 육체의 분리: 에너지와 비에너지의 차이
영혼과 육체는 분리되어 있습니다. 육체는 에너지로 뭉쳐 있는 것입니다. 세포를 쪼개고 쪼개다 보면 결국 빛이 되어 사라집니다. 즉, 우리 몸은 에너지입니다. 하지만 영혼은 에너지가 아닙니다. 영혼은 고스트나 팬텀처럼 레이다에 잡히지 않는 존재와 같습니다. 롤스로이스의 팬텀이나 고스트처럼 빠르고 보이지 않는 존재입니다. 영혼은 육체가 죽어도 불에 타지 않습니다.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영혼은 꿈에 나타나 자식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하기도 합니다.
태몽과 영혼의 메시지
아기가 뱃속에 들어온 지 49일이 지나면 영혼이 들어오고 심장이 뛰기 시작합니다. 이때 어머니나 가족, 친척이 태몽을 꾸게 됩니다. 태몽은 우주 언어로, 텔레파시를 통해 형체로 나타나 누가 왔는지, 어떤 아이가 태어날지 알려줍니다. 용꿈을 꾸면 훌륭한 인물이 태어나고, 돼지꿈을 꾸면 부자가 될 아이가 태어납니다. 태몽은 아이의 미래와 집안의 운명을 알려주는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의 어머니도 용꿈을 꾸었다고 합니다. 태몽은 전생이 있다는 증거이며, 하늘에서 우리와 대화하고 아이를 보내주는 방식입니다.
지구는 모판, 인간은 모종
지구는 모판과 같습니다. 우리는 이 지구라는 모판에 심겨진 모종입니다. 백궁이라는 넓은 논에 뿌려지기 위해 이 모판에서 잘 길러져야 합니다. 품행이 좋지 않고 잘못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그에 맞는 자식이 태어납니다. 당뇨병이나 고혈압 유전자를 가진 부모에게는 그 유전자를 받을 자식이 오는 것입니다. 억울한 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모든 것은 인과응보이며, 전생의 업보가 현생에 나타나는 것입니다. 영혼은 에너지가 아니며, 육체는 영혼의 옷과 같습니다. 옷은 수시로 바꿔 입어도 몸은 그대로인 것처럼, 육체는 변해도 영혼은 영원히 존재합니다.
허경영의 영적 능력과 우주 지배
저는 영을 지배하는 자입니다. 이 우주 공간에 허경영 에너지를 넣으면 지구뿐만 아니라 백궁까지 우주 전체가 제 말에 복종합니다. 영은 에너지가 아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 않고 즉시 전달됩니다. 영은 제가 만들어 놓은 법칙에 의해 여러분에게 모심기처럼 들어갑니다. 영이 오는 거리가 125광년이라도 실제로는 맞닿아 있는 것입니다. 이 공간은 압축도 되고 확장도 되는 공간이며, 제가 이 우주 공간을 종이처럼 좁게 만들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가 여러분의 몸을 고쳐주는 것은 기를 넣어주는 것이 아니라 영을 넣어주는 것입니다. 그 영의 이름은 ‘천사’이며, 천사들이 실제 움직여 몸을 고치고 작업을 합니다. 천사가 들어오면 손이 떨어지지 않고, 나가면 손이 떨어지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혼과 육체는 다르며, 영혼은 에너지가 아닙니다. 육체가 불에 타 없어져도 영혼은 불에 타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