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의 중요성과 장소의 운명
오래오래 음악이 흐르고, 웃음소리가 들리는 가운데 강의가 시작됩니다. 이 강의는 현장에 있는 사람들도 중요하지만,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수천 배 많은 사람들이 시청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이웃에 피해를 주지 않고 강의를 진행해야 합니다. 영상으로 송출되는 강의가 중요하며, 깊이 생각하며 들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주 강의는 많은 내용을 다루었기에 두 번째로 올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곳 피카디리 건물은 내년에 운명이 어떻게 될지 아무도 모릅니다. 이 건물의 운명은 나의 운명에 따라 정해질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15년간 상가를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분쟁을 겪었지만, 내가 와서 활성화시켰고, 우리는 이런 자리를 강의장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내가 올 때까지 이 자리가 나를 지키고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자리가 나를 기다리다가 내가 오니 비로소 제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진짜는 나중에 등장한다
항상 나중에 등장하는 사람을 주목해야 합니다. 전두환 대통령이 오기 전에 먼저 등장한 사람이 있었는데, 그 사람이 도착하자 북한에서는 전두환이 온 줄 알고 산에서 무전기로 지시하여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그러나 대통령은 오고 있는 중이었고, 외국에서 제공된 전용차가 아닌 일반 차량을 이용했기에 혼선이 생겼습니다. 대통령이 30분 늦게 도착하여 목숨을 건질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진짜는 나중에, 천천히 등장합니다.
내가 이 장소에 늦게 도착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이 장소는 나를 위해 예비된 곳입니다. 이 장소는 지구가 만들어지기 3억 6천만 년 전에 천지개벽으로 만들어져 내가 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내가 오지 않을 수 없는 운명입니다.
이도령과 변사또의 비유: 정치판의 현실
도둑놈이 동네를 망친다는 속담처럼, 초라한 모습으로 나타난 이도령은 망한 줄 알았으나 춘향이를 구했습니다. 변사또는 이도령이 망했다고 생각하여 온갖 횡포를 부리고 춘향이를 마음대로 하려 했습니다. 그러나 암행어사 출두와 함께 이도령이 나타나자 잔치에 모여 있던 사람들은 초비상이 걸렸습니다. 나중에 온 사람이 더 무서운 법입니다.
우리나라 정치판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권력을 잡으려 싸우고 비난하며, 이 싸움을 끝낼 사람이 나와야 합니다. 다음 정권이 들어서면 또다시 숙청과 청산이 반복됩니다. 우리는 이러한 청산 싸움만 보다가 경제는 망하고 장사는 안 되는 상황에 처했습니다. 국회는 세금을 받아먹으며 싸움만 하고 있을 뿐, 국민을 위한 건설적인 공약은 없습니다. 이 싸움을 말릴 사람이 필요합니다.
나는 누구를 죽이거나 없애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다. 대신 힘깨나 쓰는 사람들은 모두 정신 교육대에 가야 혁명이 일어난다고 말합니다.
국가혁명당의 비전과 상징
이번에 내가 국가혁명당을 만들 것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로고는 나의 이름 ‘허경영’의 ‘ㅎ’을 멋있게 쓴 것입니다. 이 ‘ㅎ’은 훈민정음의 첫 글자이기도 합니다. 이 로고는 기와집의 용마루 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서양 집의 직선적인 지붕과 달리 끝이 살짝 올라간 우리나라 전통 건축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하늘을 받든다는 ‘경천애인(敬天愛人)’ 사상을 의미합니다. 해가 뜨고 지는 대궐의 모습, 그리고 투표 도장을 찍는 부뚜껑 모양을 연상시킵니다.
해외 교포 750만 명 중 약 200만 명이 비례대표 투표권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역구 투표권은 없지만, 비례대표 투표를 통해 국가혁명당을 지지할 수 있습니다. 해외 교포들에게 국민 배당금과 외교관 대우, 한글학교 지원 등을 약속하면, 그들은 다른 당이 아닌 국가혁명당을 찍을 것입니다. 이는 해외 교포들에게 많은 일자리를 제공하고 한글 세계화에 기여할 것입니다.
한글의 우수성과 세계화
한글은 세계 글자 올림피아드에서 218번 중 항상 1등을 차지할 정도로 속도가 빠릅니다. 영어보다 2배, 중국어보다 60배 빠릅니다. 전 세계인들은 한글을 ‘우주인들의 걸작’이라고 칭송합니다. 한글은 우리 한민족이 만든 걸작이며, 이를 겸비하면 안성맞춤입니다.
국가혁명당의 마크는 한민족이 손을 벌려 세계를 끌어안고 통일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로고의 ‘ㅎ’은 다섯 개의 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는 오대양을 상징하며 그 안에 육대주가 포함되어 있다는 의미입니다. 옛날 우리나라 왕을 즉위시킬 때 오대양의 물을 가져와 머리에 뿌리는 ‘정관 행사’를 했습니다. 그 오대양의 물을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나입니다.
물의 신비와 약함의 강함
여러분은 물을 예사로 보지만, 다이아몬드를 자를 수 있는 것은 가장 부드러운 물뿐입니다. 다이아몬드는 다이아몬드로 자를 수 없으며, 물만이 다이아몬드를 이길 수 있습니다. 이처럼 가장 센 것은 가장 약한 것이 지배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가 사람을 죽이듯이, 지금 정치인들은 나를 바이러스 정도로 보지만, 나는 그들에게 밥과 같습니다. 나는 하늘에서 온 존재이며, 그들에게는 바이러스처럼 보일지라도 그들은 나에게 아무것도 아닙니다.
국가혁명당의 공약과 국민의 삶
국가혁명당이 등장하면 중앙일보, 동아일보, 조선일보 등 주요 신문에 광고가 나가고 33가지 공약이 발표될 것입니다. 당원 가입 문의가 쇄도하고 인터넷으로 100만 명 이상이 가입할 것입니다. 젊은이들도 많이 참여하여 국회의원 100명 이상을 배출할 수 있습니다. 다음 대통령 선거에서 기호 1번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국가혁명당은 프랑스 혁명이나 볼셰비키 혁명과 같은 국민 혁명이 아닙니다. 국민이 정권을 뒤엎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합법적으로 대통령이 되어 국가를 혁명하는 것입니다. 헌법을 정지시키고 인간 중심주의 헌법으로 바꾸어,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하가 없도록 하고 의식주를 국가가 책임지게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는 “모든 국민이 중산층 이하가 없고, 모든 국민의 의식주는 국가가 책임진다”로 바뀔 것입니다.
객사 시대의 비극과 국민 배당금
현재 우리 사회는 ‘객사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요양병원이나 병원에서 홀로 죽음을 맞이하는 비극이 만연합니다. 옛날에는 가족들이 지켜보는 고향 집에서 죽음을 맞이했지만, 이제는 병원에서 죽어 냉동실에 안치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매우 비극적인 시대입니다.
국가혁명당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국민 배당금’을 지급할 것입니다.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면 요양병원에 가지 않고도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지낼 수 있습니다. 가족들은 부모님께 미안해하지 않고 자주 찾아올 것입니다.
결혼, 출산, 생일 공약
결혼하는 사람에게는 1억 원의 주택 자금과 2억 원의 전세 자금을 무이자로 융자해 줄 것입니다. 기간 제한도 없습니다. 이렇게 되면 결혼하는 사람들이 많아져 예식장을 잡으려면 1년을 기다려야 할 정도가 될 것입니다. 출산하면 5천만 원을 지급하고, 평생 동안 자녀들에게 1억 5천만 원의 혜택이 돌아갑니다. 쌍둥이를 낳으면 1억 원을 지급합니다.
생일날에는 모든 국민에게 10만 원 상당의 선물과 대통령 축하 카드를 보낼 것입니다. 한 살짜리부터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모든 국민에게 지급됩니다. 택배로 선물이 도착하면 자신의 생일인지 몰랐던 사람들도 기뻐할 것입니다. 이는 국민들에게 희망과 신뢰를 줄 것입니다.
신수(腎水)와 자녀 출산의 비밀
옛날 어른들은 “저 사람 신수 훤하다”는 말을 자주 했습니다. ‘신수(腎水)’는 신장에 물이 많다는 뜻으로, 신장 활동이 원활하여 정력이 좋다는 의미입니다. 신수가 훤한 남자는 아들을 낳을 수 있고, 신수가 훤한 여자는 딸을 낳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아들을 낳으려면 남자가 신수 훤할 때 합방해야 합니다.
옛날 양반집은 딸만 낳다가 대가 끊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여자가 빈둥거려 신수가 좋았기 때문입니다. 반면, 종살이하는 가난한 집은 여자가 고된 노동으로 지쳐 신수가 좋지 않아 아들을 많이 낳았습니다. 이는 신장의 기운, 즉 정액의 양과 관련이 있습니다.
말세 성자와 시우지(視而不知)
옛 어른들의 말에는 한문이 많습니다. ‘시우지(視而不知)’는 ‘보아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말세에 하늘에서 제왕이 오는데, 세상 사람들은 그를 보면서도 알아보지 못하는 한심한 일이 벌어질 것입니다. 내가 바로 그 제왕이며, 사람들은 나를 보면서도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태극기의 건곤감리(乾坤坎離)는 우주의 이치를 담고 있습니다. 물 속에 불이 있고, 불 속에 물이 있는 이치는 음양의 조화를 상징합니다. 다이아몬드를 자르는 물처럼, 강한 것은 부드러운 것이 이깁니다. 태극기의 적색과 청색이 합쳐지면 자색(보라색)이 되는데, 이는 음양을 합친 하늘의 색을 의미합니다. 중국의 자금성(紫禁城)과 자미원(紫微垣)도 이러한 자색을 상징합니다.
하루의 시작과 잠의 중요성
하루의 시작은 밤 11시부터 1시까지의 ‘자시(子時)’입니다. 쥐는 먹을 것을 미리 쌓아두는 준비성이 강한 동물이라 자시가 맨 앞에 옵니다. 자시에 잠을 자는 것은 다음 날을 준비하는 시간입니다. 이때 잠을 자지 않으면 정액이 제대로 생성되지 않아 자녀에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일찍 자는 사람이 아들을 많이 낳고, 늦게 자는 사람이 딸을 많이 낳는다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처럼 모든 재물과 능력은 남을 위해 사용하라고 주어진 것이지, 자기만을 위해 사용하라고 준 것이 아닙니다. 자기만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바로 지금의 정치인들입니다. 그들은 좋은 머리를 가지고도 국민을 위해 쓰지 않고 권력 다툼에만 몰두합니다.
국가 예산과 정치 개혁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천만 원의 위로금과 대통령 조화를 보내고, 결혼하면 대통령 축하 화환을 보낼 것입니다. 대통령이 국민의 관혼상제를 직접 챙기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산은 나라에 돈이 없는 것이 아니라 도둑놈이 많아서 부족한 것입니다. 국가 예산의 70%가 쓸데없이 낭비되고 있으며, 이를 국민 배당금으로 돌리면 돈이 남아돌 것입니다.
마가복음 7장 33절에 나오는 예수님의 병 고치는 장면처럼, 옛 선지자들은 침을 바르고 손가락을 귀에 넣는 등 복잡한 방법으로 병을 고쳤습니다. 그러나 나는 영적인 힘으로 그냥 병을 고칩니다. 40년 된 장님도 내 눈길 한 번에 눈을 떴습니다. 나는 병을 고친다고 말하지 않고, 에너지를 넣어준다고 말합니다.
도덕성 타락과 해인 시대
서양은 150년 걸려 이룬 경제 성장을 우리는 15년 만에 이루었습니다. 그러나 그만큼 도덕성 타락의 속도도 10배나 빨랐습니다. 5천 년 단군의 후예인 동방 예의지국이 서양 문명을 따라잡는 동안, 서양의 150년 타락을 15년 만에 겪었습니다. 정신 차릴 겨를도 없이 도덕성이 타락한 것입니다.
지금은 ‘해인 시대’입니다. 하늘에서 천억 원의 권력을 가진 자가 오는데, 그는 ‘신원사판(神言事判)’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말을 잘하고, 글을 잘 쓰고, 판단력이 뛰어납니다. 나는 이봉규 TV에 나가 황교안이 당 대표가 되고 홍준표는 중간에 사퇴할 것이라고 정확히 예측했습니다. 삼성 이건희 회장이 쓰러질 것도 3일 전에 예측했고, 삼성 마크를 빨간색으로 바꾸지 않으면 고생할 것이라고 말한 대로 핸드폰 폭발과 이재용 구속이 일어났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의 당선과 탄핵, 개헌 주장으로 쫓겨날 것까지 6가지 예측이 모두 맞았습니다.
트럼프 당선과 인간의 교만
트럼프가 대통령이 될 것이라고 예측한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힐러리는 이름 때문에 ‘들러리’ 역할을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국민은 부부 대통령을 용납하지 않습니다. 인간은 무진장 교만해질 수 있습니다. 클린턴이 힐러리를 보면 남편으로서 체통이 서지 않을 것이고, 힐러리가 대통령이 되면 클린턴은 집에 못 들어올 것입니다. 나는 시계 바늘을 돌려 트럼프를 당선시켰습니다.
국회의원 수를 100명으로 줄이고, 월급을 받지 않게 할 것입니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로 일하며 특권을 포기할 것입니다. 비행기도 일등석을 타지 않고 자기 돈으로 탈 것입니다. 무료로 보좌관을 하겠다는 사람들도 많을 것입니다. 정년 퇴직한 사람들이 대통령을 만날 기회를 얻기 위해 보좌관을 자처할 것입니다.
진흙 밭의 개 싸움, 이전투구(泥田鬪狗)
지금의 정치판은 ‘이전투구(泥田鬪狗)’, 즉 진흙 밭에서 개들이 싸우는 것과 같습니다. 국민들은 이러한 개 싸움을 지켜보며 지쳐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경기가 안 좋았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제는 특별한 사람이 필요하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술집에서도 허경영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고 합니다.
나는 누구를 비난하지 않습니다. 내가 대통령이 되기 위해 다른 후보를 비난한다면 대통령 자격이 없습니다. 나는 나 자신을 반성하고, 후보들과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 설사 대통령이 되지 못하더라도 상대를 욕하고 약점을 잡아내는 전술은 쓰지 않을 것입니다.
지역 감정 해소와 국가 개혁
나는 남북이 갈라져 있고 지역이 갈라져 있는 것을 하나로 이을 것입니다. 전라도와 경상도를 합쳐 ‘전경도’, 충청도와 강원도를 합쳐 ‘중강도’로 만들고, 경기도와 서울을 ‘서울’로, 제주도까지 포함하여 전국을 4개 도로 만들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지역 감정이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정치인들은 국민들의 생활고에 공동 책임이 있으므로 교육을 받아야 합니다. 그들이 만들어 놓은 제도 가지고는 안 되니, 그들은 뒤로 물러서고 내가 나가서 일할 것입니다. 국민들이 내 강의를 듣고 나를 대통령으로 뽑아주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나는 개인을 비난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를 바꾸려는 것입니다.
우주의 이치와 신의 섭리
태극기를 중심으로 한 팔괘는 우주의 움직임을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지켜보고 있습니다. 이 우주를 만든 신에게 정치인 한두 명 바꾸는 것은 식은 죽 먹기보다 쉽습니다.
국민 배당금 예산은 남아돌 것입니다. 국회의원 100명으로 줄이고, 그들은 월급을 받지 않을 것입니다. 보좌관 9명에 3천 명의 인력을 쓰는 것은 예산 낭비입니다. 국가혁명당 국회의원들은 무보수로 일하며 특권을 포기할 것입니다.
영원한 삶과 찰나의 인생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으며, 인생은 찰나와 같습니다. 100년, 200년도 눈 깜짝할 사이입니다. 이 찰나의 순간에 건물이나 재산에 의지하는 것은 한심한 일입니다. 허경영을 부르면 생전에는 ‘나온사고(來運四苦)’, 사후에는 ‘백궁(白宮)’에 갈 수 있습니다.
높은 지식과 많은 재물, 능력은 남을 위해 사용해야 합니다. 자기만을 위해 사용한 자는 하늘나라에서 죄를 받게 됩니다. 옛날 조선시대에 하인을 부리며 일하지 않던 양반집 부인들은 딸만 낳다가 대가 끊겼고, 당뇨병과 고혈압까지 후손에게 물려주었습니다. 반면, 땀 흘려 일하던 머슴들은 강력한 유전자를 물려받아 대를 이어갔습니다.
이스라엘 민족과 공동체의 중요성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탈출할 때, 다른 민족들도 함께 도망쳐 공동생활을 했습니다. 가나안 땅으로 가라는 지시를 따르지 않고 기름진 땅을 찾아 소돔과 고모라로 간 롯은 결국 몰락했습니다. 사막으로 간 이스마엘도 전멸했습니다. 하늘은 모든 것을 지켜보며 정상적인 길을 가는 사람은 살려주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 사는 자는 없애 버립니다. 공동체와 함께 살려는 사람은 살려줍니다.
개인적인 욕구를 버리고 이웃을 돌봐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어려울 때 그 사람의 본심이 드러나며, 하늘은 여러분을 끝까지 시험합니다. 천사를 넣어준 사람들은 부부지간에 싸우지 않고 남을 비방하지 않습니다. 나는 대통령이 되더라도 상대를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반성하고, 후보들과 싸우고 싶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