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 시대의 종말과 질적 가치의 부상
우리가 새마을 운동을 통해 양적인 시대를 추구했지만, 결국 세계에서 가장 도덕적으로 타락하고 자살률 1위 국가로 전락했습니다. 비행기가 이륙할 때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여 18,000피트, 나아가 30,000피트까지 빠르게 상승해야 기름을 절약하며 비행할 수 있듯이, 양적인 성장은 반대급부로 도덕적 타락을 가져옵니다. 작은 것을 싫어하고 오직 높은 곳만을 추구하는 양적 시대의 결과는 결국 거품에 불과합니다. 산 정상에 오르면 아름다운 곳은 없으며, 오히려 골짜기가 아름답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빌 게이츠가 네팔 같은 가난한 나라의 움막집에서 명상하는 것처럼, 최정점에 이르면 다시 고향을 그리워하며 내려오게 됩니다. 연어처럼 말입니다.
진정한 자유와 명상의 본질
왕이 되어본 사람, 석가모니와 예수는 왕의 자리를 거부하고 정치적인 길을 떠나 진리의 길을 택했습니다. 그러나 진리만으로는 인간에게 진정한 자유를 줄 수 없습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지만, 열심히 농사지어도 우박으로 망가지는 현실 앞에서 누구를 원망해야 할까요? 하늘을 원망해 봐야 다음에도 우박은 또 옵니다. 이럴 때는 하늘이 우리에게 질적인 선물을 주는 것이라고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가 너무 양적인 소득에만 치우쳤다는 것을 반성하고, 내면의 세계, 즉 명상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명상의 기본은 양과 질, 위빠사나(관)와 사마타(지)입니다. 위빠사나는 바라보는 관이고, 사마타는 생각을 멈추는 것입니다. 생각을 멈추면 꽃다발이 크다 작다 하는 분별이 사라집니다. 마음 없이, 생각 없이 있는 그대로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마음은 자기장과 전기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를 통해 사물을 바라볼 때 크고 작음이 없습니다. 꽃다발 자체가 바로 우리 자신입니다.
행복의 본질과 마음의 역할
우리는 행복을 얼굴에 달고 다니면서도 불행을 찾아 헤매고 있습니다. 돈이 많고 적음을 떠나 허경영을 만난 이 순간이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얼굴에 화상을 입어 10번의 수술을 받은 사람이 얼굴만 정상으로 돌아온다면 지옥이라도 원이 없다고 말하듯이, 우리는 이미 가진 행복을 보지 못하고 불행을 찾아다닙니다. 석가모니는 ‘응무소주이생기심(應無所住而生其心)’, 즉 마음에 머무르지 않고 마음을 내라는 좋은 말을 남겼습니다. 꽃다발을 볼 때 ‘저것은 꽃다발이다’라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마음을 비우고 바라봐야 합니다. 명상은 마음을 비우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금강산에 가 있는 것처럼 착각하게 만들어 스트레스를 받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공장 일을 하면서도 마음속으로 딸과 해외여행을 다니는 사람은 건강이 좋아집니다. 우리의 뇌는 100% 속습니다. 날씨가 더우면 북극을 생각하고, 언제나 마음을 좋은 것으로 채워야 합니다.
희(喜)와 락(樂)의 차이: 내면의 기쁨과 외면의 쾌락
기독교의 팔복과 불교의 팔락(팔리)은 모두 복을 짓는 방법을 이야기합니다. 여기서 ‘희(喜)’와 ‘락(樂)’의 차이를 알아야 합니다. ‘희’는 내부에서 외부로 나오는 기쁨입니다. 딸의 대학 등록금을 벌기 위해 열심히 일할 때 오는 기쁨, 고아원에 기부할 때 오는 기쁨처럼 내면에서 우러나오는 것입니다. 반면 ‘락’은 외부에서 마약을 먹거나 쾌락을 추구할 때 오는 것입니다. 양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쾌락과 향락에 빠지다 보니, 전 세계에서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어도 외면하는 현실이 벌어집니다. 저는 어릴 때부터 외적인 즐거움(락)을 추구하지 않고 내적인 기쁨(희)을 추구했습니다. 어떠한 부모도, 어떠한 환경도 원망의 대상이 아니며, 오직 고생한 것만이 재산입니다. 외부 자극에 의한 쾌락은 스트레스 해소법일 뿐입니다. 노래방이 정신병 환자를 줄이는 데 기여했듯이, 일시적인 해소는 될 수 있지만 진정한 기쁨은 아닙니다.
마음을 비우지 말고 허경영으로 채워라
제 강의는 예정 없이 물 흐르듯이 흘러갑니다. 교과서 없이도 모든 것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두뇌를 가지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가 추구하는 외적인 즐거움은 쓸데없는 고생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추구해야 할 것은 내부적인 기쁨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세계 53개 종교와 동서양의 모든 사상을 파헤쳤습니다. 요새 대학생들은 초등학생처럼 사명을 묻지만, 행복은 절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 마음속에 있습니다. 명상하는 사람들이 조심해야 할 것은 머리를 비우는 것입니다. 머리를 비우면 귀신이 들어옵니다. 머리는 항상 허경영으로 채워야 합니다. 허경영이 아닌 것이 들어가면 문제가 생깁니다.
허경영의 에너지와 우주 와이파이
마음을 비우면 힘이 없어지고, 그 파동은 귀신 파동과 일치합니다. 그래서 명상하다가 정신 이상이 되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나 허경영을 마음속에 넣으면 우주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엄청난 힘이 생깁니다. 허경영의 이름을 부르면 면역력이 천 배가 되고, 나이가 거꾸로 돌아가 수명이 늘어납니다. 하지만 허경영이 아닌 다른 이름을 부르면 우주 와이파이가 차단되어 힘이 빠집니다. 허경영의 이름은 120억 광년에서 온 우주 와이파이이며, 지구 전체, 70억 인류의 몸속에 빛의 속도보다 3300배 빠르게 전달됩니다. 내 이름을 부르지 않고 명상하며 마음을 비우면 온갖 망상이 생기고 귀신이 접수하여 이상한 사람이 됩니다.
국가혁명당의 목표와 국민 배당금
국가혁명당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서 제1당을 목표로 합니다. 지금 야당과 여당은 끊임없이 적폐 청산 싸움만 반복하며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우리는 판문점에 유엔 본부를 유치하여 한반도의 전쟁 위험을 영원히 없애야 합니다. 5.18, 제주 4.3, 6.25, 천안함, 세월호, NLL 등 과거의 논쟁에 매몰되어 국론을 분열시키는 언론과 정치인들을 보면 기관총이라도 들고 싶습니다. 저는 어떤 정치인도 겨냥하지 않으며, 우리가 먼저 바뀌어야 합니다. 머리를 비우지 말고 허경영으로 채워야 합니다.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어야 하는 이유는 국민들이 더 이상 청산 싸움에 지쳐 경제를 살릴 당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면, 국회의원 300명을 정신 교육대에 보내고 국민 배당금을 즉시 지급할 수 있습니다. 30세부터 1인당 150만 원씩 지급하면, 부모와 자녀가 있는 한 가정에 900만 원이 들어옵니다. 이는 부익부 빈익빈 문제를 해결하고, 노인들에게도 배당금을 지급하여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게 합니다. 결혼하면 1억 원, 주택 자금 1억 원(무이자 영구 사용), 자녀 출산 시 5천만 원(현금) 등 파격적인 공약을 통해 국민의 삶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변혁의 시대: 공적, 변, 통, 설
국가혁명당의 정책은 ‘궁즉변 변즉통 통즉설(窮則變 變則通 通則說)’이라는 아홉 가지 변수에 기반합니다. 궁하면 변해야 하고, 변하면 통하고, 통하면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뜻입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궁한 상태입니다. 자살률 세계 1위, 사업 부진, 임대료 체납, 등록금 문제 등 수많은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허경영의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될 때만이 해결할 수 있습니다. 국민들은 학벌이나 전직에 연연하지 말고, 나라를 변혁시킬 수 있는 당을 선택해야 합니다.
국가의 본질과 세계 평화
국가는 원래 필요 없는 조직이지만, 기업이나 사회 단체들이 이익만을 추구하기 때문에 이를 조절하고 통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것입니다. 정부는 농산물이 많이 날 때 쌀을 사들이고, 군인을 모집하는 등 손해 보는 일을 하는 것이 본래 기능입니다. 그러나 지금 정부는 세금을 방만하게 사용하며 파티를 벌이고 있습니다. 국민이 못 살면 세금을 거둬 배당금을 줘서 돈이 선순환되게 해야 합니다. 국가는 모자란 곳에 주고, 많은 곳에서 뺏어 와서 공정하게 분배하는 역할을 해야 합니다.
전 세계적으로 굶어 죽는 사람들이 있는데, 국회의원들은 세계 국경을 없애고 세계 GDP를 하나로 통일하며 지구 연방 기구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강대국들이 이익을 독점하고 우리는 그들의 놀음에 놀아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가 한반도를 택해 왔기에 희망이 있습니다. 국가혁명당이 제1당이 되면 국민 배당금 정책을 3년 앞당겨 통과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언론이 허경영을 주목하고, 국가혁명당의 정책이 빠르게 추진될 것입니다.
개인의 사명과 공존 공영
젊은이들이 취업이 안 되고 자신의 소명을 모른다고 할 때, 저는 그들에게 ‘민족 중흥의 역사적 사명’을 이야기합니다. 이는 박정희 대통령도 이야기했던 민족의 사명입니다. 그러나 개인의 사명은 ‘공존 공영’입니다. 돈을 벌어 혼자 잘 사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이 함께 영화를 누리고 잘 살아야 합니다. 머리 좋은 사람은 하늘의 축복을 받은 것이므로, 머리 나쁜 사람들을 먹여 살릴 사명이 있습니다. 동물들도 약육강식의 엄격한 사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슴은 사자에게 먹혀야 개체 수가 조절되고, 바다의 물고기는 어부에게 잡혀야 바다가 썩지 않습니다. 강한 자의 밥이 되어주는 것이 약한 자의 사명입니다.
진정한 진리와 대비의 지혜
우리는 생명을 죽이는 것을 진리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지진이나 태풍으로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습니다. 이는 하늘이 우리에게 질적인 것을 배우라고 주는 선물입니다. 풍년이 올 때 흉년을 대비하여 저축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농사를 열심히 지어도 기상이변은 언제든 올 수 있습니다. 양적인 것에만 기대는 자는 결국 망합니다. 질적인 것을 택하여, 사과 농사가 망해도 굶는 것을 배우고 하늘에 순종해야 합니다. 내년부터는 절반은 무조건 저축하고, 돈을 더 아껴 써야겠다는 다짐을 해야 합니다. 술을 퍼마시고 아내에게 투덜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저는 내적인 기쁨을 택했습니다. 거지 같은 옷을 입고 도시락이 없어도 항상 밝은 얼굴을 유지했습니다. 환경에 굴하지 않는 것입니다. 군자는 쾌락을 추구하지 않으며, 신은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는 항상 불황을 대비해야 합니다. 제가 나타나 국민 배당금을 줄 테니, 이제 저축하며 재미있게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