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론: 복을 짓는 얼굴과 강연의 당부
총회에 오신 분께서는 네 가지 복을 말씀하셨습니다. 첫 번째는 얼굴이요, 두 번째는 말이며, 세 번째는 돈이고, 네 번째는 몸으로 잡는 복입니다. 이 중에서도 가장 으뜸이 되는 복은 얼굴이라고 했습니다. 여기에 모이신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미소 띠고 환한 얼굴이 모두 복을 많이 지으신 분들이며, 복 많은 분들만이 이곳을 찾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여러 가지 어려움이 많지만, 총재님을 만나면 이 모든 것이 희석되고 즐거움으로 바뀔 것입니다. 오늘 강연에 네 가지 당부 말씀을 올리겠습니다. 첫째, 사담은 금해주시고 강연 때는 집중해서 경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둘째, 강연 중에 허 총재님의 존함을 연호해서는 안 됩니다. 셋째, 총재님이 주제를 칠판에 쓰실 때 환영하는 의미로 크게 박수를 쳐주시면 총재님이 상당히 좋아하실 것입니다. 넷째,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휴대폰이 진동이나 무음으로 되어 있는지 지금 확인해주십시오. 강연 중에 벨 소리가 나면 대단히 민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여러분과 함께하는 밝은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습니다. 여러분도 나날이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오늘 1187회 강연을 시작하겠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주옥같은 진리의 말씀과 우리를 일깨워주시는 스승이자 존경하는 분이신 허경영 총재님께 뜨거운 박수로 환영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욕지심과 공욕: 효도와 국가의 역할
여름이 되니 저기서 여기까지 오는데 다 끌어안으니 덥습니다. 그래서 손바닥만 얼굴에 닿으면 끌어안은 것으로 하겠습니다. 상당히 간소화했습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고 덥기 때문입니다. 예쁜 사람은 끌어안겠지만, 남자나 좀 덜 예쁜 사람은 손으로만 하겠습니다. 이것이 솔직한 마음이지만, 못생긴 사람도 매달리면 어쩔 수 없습니다.
옛날에 어떤 효자가 산에서 열심히 나무를 하여 노모를 모시고 있었는데, 노모가 몸이 안 좋아 밥을 잘 못 드셨습니다. 그래서 산에서 나무를 해 장에 가서 팔아 꽁치 두 마리를 사서 어머니 저녁밥을 해드리려고 산에서 내려오다가 지게를 세워놓고 다리가 아파 앉아서 졸고 있었습니다. 그때 솔개가 와서 꽁치를 물고 달아났습니다. 보통 사람이라면 잡으러 가겠지만, 이 지게꾼은 그럴 수 없었습니다. 그는 하늘을 원망하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어머니께 오래간만에 꽁치를 사서 밥을 지어드리려 하는데 이런 법이 어디 있습니까? 하늘은 도대체 뭘 하고 저런 솔개를 왜 만들어서 우리 어머니 꽁치를 물고 가게 합니까?” 그는 원망하며 굉장히 억울해했습니다. 꽁치를 통째로 물고 달아나버린 것입니다. 지게 위에 매달아 놓았던 것을 솔개가 채어갔습니다. 이것은 거짓말이 아닙니다. 지금으로부터 4천 년 전의 이야기입니다. 그때 사람들은 거짓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숨을 쉬고 너무 괴로워서 나무를 팔았으니 빈 지게를 지고 집에 갔습니다. 집에 가니 아까 도망갔던 솔개가 꽁치를 물고 나타나 그의 머리 위를 빙빙 돌았습니다. 그 사람이 집에 들어가자 마당에 꽁치를 떨어뜨리고 가버렸습니다.
이것은 ‘대욕지심(大欲之心)’과 ‘소욕지심(小欲之心)’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인간의 적은 욕심인 소욕지심은 ‘사욕(私欲)’이라고 합니다. 자기의 개인적인 욕심입니다. 그러나 대욕지심은 ‘대효(大孝)’라고 합니다. 큰 효도입니다. 어머니 부모님을 위해 꽁치를 사 오는 것은 소욕일까요, 대욕일까요? 대욕입니다. 대욕은 하늘이 도와줄까요, 안 도와줄까요? 효도를 하는 데는 천지 산천초목 모든 동식물이 협조해줍니다. 그 사람이 얼마나 서운했으면 그 서운한 것을 토로했더니 그것이 하늘에 상달된 것입니다. 솔개가 텔레파시로 연결되어 그렇게 된 것입니다.
하나의 파동, 즉 ‘일파(一波)’는 ‘만파(萬波)’가 됩니다. “우리 어머니께 효도하겠다. 효도를 꼭 하고 싶은데 해줄 건 없고 꽁치 두 마리라도 내가 우리 어머니께 밥을 해 드리고, 또 다음에 떨어지면 또 나무해서 어머니께 맛있는 것을 수시로 갖다 드려야겠다”는 것은 큰 효도이며 하나의 마음인데, 이것이 만 가지 파동으로 연결됩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모든 병이 다 낫고, 모든 돈 받을 것 다 받고, 모든 진급 될 것 다 되고, 모든 자식들 잘 되고, 취업 되고, 결혼하는 것 다 되라”고 명령했으니 그렇게 되는 것입니다. 파동은 분명히 하나인데, 여러분은 몸이 전부 달라져 있을 것입니다. 날도 더운데 일일이 안 해줘도 될 것입니다.
그것은 신인이 와서 하는 것이니 되지만, 여러분은 절대 안 됩니다. 그러나 부모에게 효도하기 위해 아까 그 나무꾼처럼 한탄하고 괴로워하면 그것이 천지를 다 진동시켜 버립니다. 신인처럼 이상하게 일이 될 수 있습니다. 주역에 보면 대욕은 ‘공욕(公欲)’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어머니께 효도하고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 국가에 충성하는 것은 대욕이지만, 이는 공욕입니다. 공동의 욕심입니다. 사욕은 개인의 욕심이고, 공욕은 우리 전체를 잘되게 하는 욕심입니다. 내 부모를 잘못 모시면 다른 사람의 짐이 되고 사회의 악이 됩니다. 공욕이라는 것은 내가 대욕을 가지면 공욕으로 변합니다. 남들도 잘 살고 나도 잘 사는 것입니다. 그런데 사욕을 부리면 공금을 횡령하게 됩니다. 사욕은 사심으로서 공공자금이나 법인 자원을 횡령하는 것을 말합니다. 소욕지심은 사욕이요, 대욕지심은 공욕입니다.
결혼 문제: 국가의 개입과 결혼부 신설
결혼 문제로 아들이 마흔일곱에 장가를 못 가고, 딸이 마흔여섯에 시집을 못 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돈도 별로 없어 집안의 부모가 태산같이 걱정하지만, 결혼시킬 능력이 없습니다. 대한민국 국민들은 불경기에다가 자녀들을 결혼시킬 능력이 없는 기로에 있습니다. 이럴 때는 결혼을 국가가 나서서 해줘야 합니다. 이 선한 세상으로 가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너무 사리사욕에 목을 매고 있으나, 이제는 공리공욕에 목을 매야 합니다. 남의 자녀들이 장가 못 가고 시집 못 가는 것이 내 일이 아니라고 하면 그 나라는 망합니다. 10명 중에 5명이 시집장가를 안 간다고 합니다. 노인들의 고민이 보통이 아닙니다. 아무리 잘난 부모라도 시집장가를 안 가겠다는 자녀 문제를 혼자 해결할 길이 없습니다. 나라가 나서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국가 지도자가 되면 ‘결혼부’를 만들 것입니다. 초대 결혼부 장관은 저에게 많이 혼날 것입니다. “한 달에 결혼 얼마 시켜서 너희 월급이 얼마인데 뭐하고 앉아있어?” 이렇게 나올 것입니다. 어머니 아버지 연세 많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결혼 문제를 어떻게 해결하겠습니까? 결혼부는 연애비도 주고 ‘연애 공영제’를 시행할 것입니다. 젊은이들에게 20살부터 장가갈 때까지, 50이 되어 장가갈 때까지 월 20만 원씩 줄 것입니다. 이것은 둘이서 한 달에 한 번 연애하는 데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모텔 가는데 10만 원, 놀러 가는데 기름값 5만 원, 밥 먹는 데 5만 원, 이런 식으로 한 달에 20만 원씩 연애비를 주는 것입니다. 국가에서 연애비를 받다가 양심상 데이트를 안 하고 100일 있을 수 있겠습니까? 연애비용을 국가가 매달 주면 연애를 조금이라도 안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연애비용을 받은 사람은 국가가 무슨 행사를 할 때 남자 얼마, 여자 얼마를 여기저기서 모임을 가질 것입니다. 결혼부에서 주관하는 이 모임에 의무적으로 가야 합니다. 가서 여러 여자를 동시에 볼 수 있고, 여자도 남자를 볼 수 있습니다. 이 모임을 결혼부가 국가 예산으로 계속 주선할 것입니다. 그러면 결혼부는 점심값, 모임의 행사비를 국가가 부담해줄 것입니다. 그런데 엄마 아빠가 앉아서 나이 50이 다 되어가는 자녀에게 “너 왜 시집 안 가? 너 장가 안 가?”라고 하면, 그 자녀가 돈이 있겠습니까? 이러니 시집장가를 못 가는 것입니다.
여기에 ‘국민 배당금’이 추가됩니다. 결혼하면 300만 원이 나옵니다. 어느 부모든지 “야, 너 장가만 가라”고 할 것입니다. 20살부터 장가만 가면 국민 배당금이 나오지만, 장가 안 가면 30살부터 나옵니다. 젊은 시절에 빨리 결혼하면 300만 원씩 나오니, 결혼 비용 1억 원을 국가가 지원하고, 출산 시 5천만 원을 지원하며, 생일 공영제로 10만 원, 사망 공영제로 1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부모나 형제가 죽으면 1천만 원이 나옵니다. 대통령의 조화와 함께 1천만 원이라니 얼마나 좋습니까? 초상비를 국가가 반반 부담하는 것입니다. 공영이라는 것은 공동으로 비용을 댄다는 뜻입니다. 연애하는 데 20만 원만 들어가겠습니까? 연애 공영제가 20만 원만 주는 것이니 좀 더 들어갈 수도 있겠지만, 그런 비용은 본인도 좀 부담해야 합니다. 국가가 20만 원을 준다는 것입니다. 결혼 비용 1억 원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니 남을 수도 있습니다. 이런 식으로 지원하면 결혼하면 배당금이 나오니 누가 생활을 못 하겠습니까?
내 아들이 실업자이고 장가를 안 가 나이 50이 다 되었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습니까? 국가가 생활비를 주고, 장가가는 데 1억 원을 주고, 애 낳으면 5천만 원을 주고, 국민 배당금이 매월 300만 원씩 나오는데 장가 안 가고 놀 이유가 무엇입니까? 장가를 가든 말든 남의 일이라고 사리사욕에만 눈이 어두워 남의 자식들 고통을 불 보듯 하는 우리 정치인들을 도저히 용납할 수 없습니다. 제가 영적인 이야기만 하는 것 같아도 실제 그 속에는 엄청난 사랑이 들어있습니다. 저는 밥을 뭘 먹을까, 연애를 뭘 할까 고민해 본 적이 없습니다. 어릴 때부터 항상 공부밖에 몰랐던 학생입니다. 빵집에 한 번 못 가보고, 술 한 번 못 먹어보고, 담배 한 번 안 피워보고, 헌 옷만 입고 따뜻한 옷만 입고 책가방만 들고 다니며 손에서 책이 떨어져 본 적이 없습니다. 한 살 때부터 독신으로 부모 도움 없이 공부하는 사람은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 험난한 길을 걸으면서도 여러분의 이웃 학생들, 공부하는 학생들 걱정만 했지, 제 배고픈 것 걱정한 적이 없습니다. 지금도 마찬가지입니다.
제 가슴을 아프게 하는 것은 나이 드신 분들이 다 큰 자식들이 50이 되도록 시집장가를 안 가는 것입니다. 30년을 부모 속을 썩인 것입니다. 20대부터 “너 여자 없냐?” 하면 “엄마가 집구석이 뭐냐인데 누가 와요?”라고 합니다. 집도 좁은데 어떤 여자가 이런 집에 오겠냐고 합니다. 그러면 아버지가 할 말이 없습니다. 이것은 부모 탓도 있고 자식 탓도 있습니다. 학교도 중퇴하고 대학도 좋지 않은 곳을 나왔다고 부모 탓을 하면 안 됩니다. 부모가 괴로움으로 이혼을 시킬 만한 자격이 부족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이웃 사람들의 고통, 우리 국민의 고통을 단번에 해결해낼 수 있는 사람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이 지금 이렇게 울부짖고 있는 노처녀 노총각에 대해 한마디 하는 사람을 아직까지 보지 못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를 어떻게든 잡아놓으려고만 연구하고 있으면 되겠습니까? 각종 부처가 정부에 있지만 제일 시급한 것이 결혼부입니다. 이것이 대한민국의 희망이고 청년들의 희망입니다.
저는 정부를 비판 안 하고 한 번도 집권한 자를 비판한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국회에서 국민의 민의를 대변한다는 자들이 결혼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하지 않고 통일이 어떻느니 하는 꿈같은 소리 좀 그만했으면 좋겠습니다. 국가통일부는 있으나 마나 한 것입니다. 통일은 강대국들이 합의가 되어야 합니다. 우리 단독으로 대한민국 단독으로 통일 소리 하지 말아야 합니다. 단독으로 통일되면 한반도를 저기다 갖다 바치는 꼴입니다. 예멘이 옛날에 통일이 되었는데, 북예멘과 남예멘이 통일되고 나서 얼마 안 있어 북예멘 군대의 간부급들이 밤중에 몰래 칼 들고 와서 남예멘 간부들을 다 죽여버렸습니다. 갑자기 평화통일이 되었는데 공산화되어버린 것입니다. 남북이 합의해서 아무리 통일해봐야 그것은 통일이 아니라 생지옥입니다. 그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구 구조의 위기와 경제 정책의 전환
저는 적어도 천 년 앞을 내다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삼성 이건희가 일주일 안에 쓰러진다는 말을 할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 박근혜가 매일모레 대통령 51%로 붙지만 탄핵, 촛불시위, 국회 가서 개헌 이런 전략을 쓰지만 청와대가 구판에 말려 쫓겨난다고 제가 4년 만에 6가지 이야기했습니다. 여러분은 천 년 앞을 못 내다보고 하루 앞을 못 내다보는 사람들입니다. 대한민국이 살아나려면 이런 지도자가 대한민국 방향을 한 번 잡아줘야 합니다. 그래서 이 속에 초대 결혼부 장관이 앉아 있습니다. 이 속에 우리나라의 초대 결혼부 장관이 앉아 있습니다. 저는 그 사람이면 우리나라 사람 결혼을 잘 시키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장관 예비후보입니다. 제가 이름을 밝히면 골치 아픕니다. 여기서 끌려 내려갈 것입니다. 아주 똑똑하고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저는 이 속에서 결혼부 장관을 뽑을 것입니다. 초대 결혼부 장관만큼은 실적을 언제든지 대통령에게 보일 수 있습니다. “각하, 이번에는 5천 명 결혼시켰습니다. 각하, 이번에는 영세하고 가난한 사람들 자녀 50대를 4천 쌍을 결혼시켰습니다” 이렇게 보고가 올라올 것입니다. 안 올라오면 그냥 혼나는 것입니다. 결혼부 장관이 영광도 제일 많고 좋은 일도 제일 많이 하고, 일한 만큼 실적이 정확한 숫자로 나오는 것이 결혼부입니다. 다른 부처는 재정기획부나 외무부 같은 곳은 실적이 잘 나오지 않습니다. 열심히 해봐야 소용없습니다. 결혼부에 있는 사람들은 전국의 결혼상담소 소장들도 끌려오겠지만, 전국적으로 결혼을 아주 국가적으로 마무리할 것입니다.
제가 정책 위주로도 많이 안 하고 요새는 영적인 이야기도 많이 했지만, 이제는 우리 앞으로 국가혁명 등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앞으로 허경영은 다음 총선에 100명, 그다음 대선, 세계 통일, 이것을 신속히 가야 할 길입니다. 그런데 한편에서는 “저놈을 죽여야 우리가 산다. 저놈 때문에 대한민국이 허경영에게 잘못하면 바치겠다”는 세력들이 있습니다. 그런 마음을 먹는 자들은 미리 자기 자식 처자식까지 허경영의 우주 에너지가 들어간다는 것을 각오해야 합니다. 저를 해코지하겠다고 협박하는 자들에게는 무한한 에너지가 들어가는데, 그 에너지는 에이즈와 비슷한 것입니다. 서서히 나타나는데 몸이 퍼렇게 변해갑니다. 퍼렇게 변해가면서 온갖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데, 병원에 가면 병이 없습니다. 병명이 없어 의사들이 못 고칩니다. 그런 병이 얼굴까지 오면 끝나는 것입니다. 그것을 ‘신병’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런 바이러스를 마음대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인간에게 죄를 많이 지으면 9대까지 집안이 망합니다. 그러나 이 신인에게 죄를 지으면 9천 대가 망한다고 봐야 하니 아예 끝나는 것입니다.
연애하는 데 20만 원을 모든 사람에게 주는 대신, 20만 원을 받은 자는 그 모임에 출석한 기록이 있어야 합니다. 그 모임에 출석하면 20만 원을 그 모임에서 줍니다. 매월 그 모임을 가지는데, 결혼해버린 사람은 갈 필요도 없고 돈 받을 필요도 없습니다. 거기만 가면 20만 원을 주니 그 모임에 가는 것입니다. 거기에 비용은 국가가 부담하고, 또 떠날 때 20만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한 달에 한 번씩 거기 가야 합니다. 그러면 엄마 아빠는 얼마나 기분 좋겠습니까? 자녀가 가서 20만 원 받아옵니다. 거기 가서 수많은 처녀를 보고, 자기 딸은 거기 가서 수많은 남자를 보는 것입니다. 그중에 자기 마음에 드는 사람이 하나만 꽂히면 계속 꽂히는 것입니다. 거기 가서 100명이 마음에 들면 골치 아픕니다.
이 우리나라를 기쁘게 하고 국민의 고통을 싹 쓸어내주겠다는 이런 공분이 있는 자가 단 한 명도 아직까지 없었습니다. 그저 남의 자식 결혼하든 말든 내 마음만 잘 들면 된다는 식으로 사리사욕에 눈이 어두워 국민들은 지금 우리나라가 망해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인구가 어떤 식으로 되어가고 있는지 잘 보십시오. 20대, 30대, 40대, 50대, 60대, 70대, 80대, 90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딱 끊어야 합니다. 200만, 300만, 400만, 500만 이런 식으로 인구가 올라가는 시기입니다. 그러면 여기서부터는 또 400만, 300만, 200만, 100만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만약 10대면 100만입니다. 이것이 우리나라 인구 분포입니다. 인구 비율이 이렇게 늘어나고 있고, 50대가 딱 되면 착착착 줄어듭니다.
이것은 우리나라가 발전하려면 피라미드형 인구 구조가 되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잘 보십시오. 20대, 30대, 40대가 이만큼 많아야 합니다. 그다음 40대, 50대, 노인들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정상 그래프입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되는 것입니까? 밑에서부터 거꾸로 올라가야 합니다. 이런 인구 구조가 다이아몬드 구조가 되어버렸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나라는 망하는 것입니다. 여기 있는 사람들이 죽어 노인으로 올라가면 여기 뭐가 있겠습니까? 어린애는 이만큼 많았고, 어른은 이만큼 많고, 노인은 자연이 만든 것입니다. 실제는 이래야 하는 것입니다. 이 두 개가 어디로 달아났습니까? 이것을 세 등분할 때 두 동강이가 없어진 것입니다. 여러분은 대한민국 인구 구조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제가 30년 전에 알고 “결혼하면 1억 줘야 해, 애 낳으면 3천만 원 줘야 해”라고 했을 때 저를 미쳤다고 했습니다. 그 당시 미쳤다고 했던 사람들이 지금은 “그때가 딱 적기다. 역시 허경영이다”라고 말합니다. “허경영 공약은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택도 없는 말씀입니다. 그때도 맞았다는 소리입니다.
임진왜란 나기 10년 전에 율곡 선생이 “앞으로 10년 있으면 전쟁 나니 10만 대군을 만들어야 한다”는 ’10만 양병설’을 선조 임금에게 이야기했습니다. 선조는 “야, 재수 없다. 이런 평화시대에 일본이 10년 후에 쳐들어오니 10만 명을 만들어야 한다니, 너는 십자를 그렇게 좋아하냐?”며 율곡을 자르려 했습니다. 10년 후에 전쟁이 났습니까, 안 났습니까? 10만 대군이 있었습니까? 그러면 전쟁 나자마자 이제 10만 대군을 만들면 되겠습니까? 지금 인구 절벽이 오기 30년 전에 제가 “반드시 인구 절벽이 오니 결혼하면 1억, 애 낳으면 3천만 원(지금은 5천만 원이지만 그때는 3천만 원이면 됐습니다)”이라고 이야기했더니 제가 완전히 미친놈으로 대한민국에 도배가 되었습니다. 이해가 갑니까? 참 서러워서 말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요새 와서는 저를 알아줍니다. “저 허경영 씨가 25년 전에 결혼하면 1억 준다고 우리가 되게 놀랐는데, 요새 뭐 시집장가 안 가고 애 안 낳는 사람이 천지 만지고 집집마다 늙은 자식들 때문에 고민하는 집 없는 집이 별로 없더라. 부모 엄마 아버지 고민이 요새 제일 큰 게 자식 결혼이다”라고 합니다.
이제 제 것을 따라 하느라고 출산 장려금은 이제 와서 2천만 원을 줍니다. 지금은 2천만 원 주면 안 됩니다. 5천만 원입니다. 이것을 표방한 사람이 한두 사람이 아닙니다. 제가 흥분하면 정신이 좀 없습니다. 신인도 한참 흥분하면 더운 줄 모르는데, 조금 정신이 드니 더운 줄 알겠습니다. 이웃집 할머니의 고민, 아주머니의 고민이 제 고민입니다. 이것은 사심을 공심으로 바꿔야 합니다. 사리사욕을 공리공용으로 바꿔야 합니다. 집집마다 난리인데, 자기 집만 장가가면 되고 자기 집만 잘 살면 되겠습니까? 정치인들은 지금 국회에서 무슨 작당을 하고 있는지, 이 국민들이 이런 도탄에 빠져있는 것을 외면하고 “결혼부를 만들어야 한다”는 국회의원이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까? 안 나왔습니다. 통일부는 즉시 대통령이 되면 없애버릴 것입니다. 즉시 대한민국의 장래를 위해서 국가통일부는 해체되어야 합니다. 통일부를 없애는 대신에 결혼부를 신설해야 합니다. 예산만 잡아먹고 맨날 왔다 갔다 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통일부가 아니라도 복지부나 이런 데서 할 수 있습니다. 북한 문제는 얼마든지 외교부에서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외교부는 뭐고 통일부는 뭐합니까? 정신을 차리십시오. 돈도 없는 주제에 외교부 안에 통일국이 있으면 됐지, 무엇 때문에 통일부를 만들어 놓고 막강한 공무원들에게 무엇을 하고 앉아있는 것입니까? 외교부는 뭐하는 곳입니까? 결혼부 같은 것이 지금 급하지, 통일부가 급합니까? 통일 좋아하다가 망한 나라가 여러 나라입니다. 예멘, 월남, 또 어디가 통일 때문에 망했습니까? 독일은 안 망했습니다. 이스라엘도 통일 때문에 망했습니다. 독일도 통일하려고 그 난리를 쳤다가 한 나라에 왕이 두 명이 있어서 이스라엘이 둘로 쪼개져 오랫동안 남북 이스라엘이 유지되었습니다. 그러다가 통일되고 나서 나라가 없어져버렸습니다. 전 세계가 통일 때문에 망한 나라가 몇 개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나라가 까딱 잘못하면 통일 때문에 망할 수 있습니다.
독일도 통일되고 나서 우리나라는 북한과 경제 차이가 40배입니다. 독일은 경제 차이가 3배인데도 서독이 괜히 통일했다며 난리입니다. 왜냐하면 맨날 동독 사람 앉혀놓고 먹여 살리니 복지 예산이 많이 들어갑니다. 동독 사람들이 못 사니 자금이 그리로 많이 들어가 세금을 더 많이 내야 합니다. 독일 국민들이 “이거 뭐 거지들을 끌어안았냐? 우리가 괜히 통일을 해서 고생을 하냐?”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는 북한하고 40대 1입니다. 3대 1도 적자를 보는데, “동독 때문에 우리가 거지 된다, 독일 망한다”고 난리인데 40대 1의 국민하고 통일해서 여러분 어쩌자는 것입니까? 지금 실업자가 천지 만지인데 말입니다. 분수를 알고 명분을 찾아야지, 실리가 먼저입니다. 인구 구조가 이렇게 다이아몬드처럼 되어버린 것 아닙니까? 그러면 이 사람들이 쭉 올라가서 다 죽어버리면 여기는 뭐가 있겠습니까? 아무것도 없습니다. 여러분은 얼마나 큰 실수를 했는지 나중에 알게 될 것입니다. 국가, 경제, 어린애들 용품, 물건, 초등학교 다 없어지고 점점 제품이 안 팔리면서 가게가 활성화가 안 됩니다. 어른들은 어린애가 있어야 밥 먹으러 갑니다. 어린애들 맛있는 거 사 먹이기라도 외식을 하는데, 이놈의 식당이 외식하러 오는 사람이 점점 줄어드니 어린애가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어린애들이 있어야 결혼식장이 만원이 됩니다. 이놈의 경제가 마이너스 경제로 갈 수밖에 없는 구조를 만들어 놓고 미국 유학 간 경제학자라고 갖다 앉혀놓으면 그게 되는 줄 압니까? 나라 망하는 것입니다. 제 눈에 피가 나오려고 합니다.
저는 여러분이 하는 것을 보니 결혼도 출산도 깊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3월 출생, 혼인 역대 최저입니다. 이것은 제가 25년, 30년 전에 대한민국이 위험하다고 진단했는데 그대로 되었습니다. 지금도 제가 되면 5g, ai, 제가 앞으로 미래에 어떤 사업을 해야 미국과 중국을 따라잡는가 이것을 해야 하는데, 지금 우리나라 정치인들이나 경제학자들은 우리나라가 일본이나 미국을 따라가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3d 프린팅이나 ai나 5g나 이런 것을 세계 강대국들보다 한 발 앞서가야 할 텐데 뒤꽁무니만 따라가고 있습니다. 되겠습니까? 앞으로 될 수 있는 산업을 우리가 개발해서 그들이 따라오게 꼼짝 못 하게 해야 할 텐데, 다 뺏기고 나서 우리는 하청받아 경제하고 앉아있습니다. 이래서 우리 한민족이 세계를 통일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지금 이야기하는 것은 제가 뉴욕에 가서 강의할 내용들입니다. 전 세계에서 인구가 이 모양 되는 나라는 대한민국뿐입니다. 갈수록 50대까지 이렇게 많아지다가 여기서부터 싹 줄어드는 것, 이것은 정상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이만큼이 줄어든 것 아닙니까? 이런 다이아몬드형 인구가 분명히 20년, 30년 후에 우리나라에 온다고 제가 그때 예언했더니 “저런 미친놈, 저 허경영 저거는 어디서 온 놈이야 도대체”라며 제가 욕 많이 먹었습니다. 지금 제가 연애 공영제를 그래서 하겠다는 것입니다. 찬성하는 사람 손 들어보십시오. 자식들 연애비용 안 주려고 아주 기를 쓰는 것입니다. 자식들 연애비용은 안 주게 되겠죠. “야 인마, 네 국가에서 준다는데 네 왜 용돈 달라고 그래?” 이러면서 덮어씌우려고 할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이 여러분이 볼 때도 맞는 말입니다.
연애 공영제를 하면서 매주 강동구 어디서 만나고 서초구는 서초구에서 만나고 각 구별로 모임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데 재미있는 것은 자기가 가고 싶은 곳으로 가면 됩니다. 자기가 부산에 사는데 서초구에 가면 됩니다. 거기 가서 신랑을 하나 고르고 싶다, 강남에 있는 사람을 고르고 싶다 하면 강남 쪽에 많이 몰릴 것입니다. 부산 쪽에 있는 사람은 부산 지역만 한다는 이런 법이 없습니다. 모든 지역에 결혼 공영제 모임이 계속 계속됩니다. 통일부에서, 아니 결혼부에서 말입니다. 통일부가 결혼부로 바뀌니 결혼부에서 계속 날짜가 잡혀 장소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재미있지 않습니까? 거기만 모이면 그 용돈을 행사 끝나야 줍니다. 행사 끝나야 20만 원을 준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그 모임에 가서 20만 원 받아오려고 가는 것입니다. 딴 데 가서 일해봐야 소용없습니다. 여자가 있나 남자가 있나 서로 쳐다보고 있으면 20만 원을 줍니다. 그런데 나이 든 사람은 가면 안 됩니다. 출입이 안 됩니다. 결혼한 사람이나 나이 든 사람들은 출입 자체가 금지입니다. “내일 우리 아들 데려왔는데 이거 보세요. 아들 장가가는 거예요. 왜 당신이 가는 거예요?”라고 할 것입니다. 그런데 제가 말을 잘못했는데, 나이는 제한이 없습니다. 나이가 50대든 60대든 독신들은 갈 수 있습니다. 가면 70대 독신도 20만 원을 받습니다. 나이 차이는 없습니다. 무조건 독신인 여자를 구해야 하니 80대 독신도 가면 20만 원을 받습니다. 젊은 사람과 나이 든 사람이 좀 섞여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늙은 사람은 늙은 사람을 골라야 할 것 아닙니까? 어디 공원에 가도 늙은 사람이 잘 없고 마음에 드는 여자가 일제히 없으니 그런 데 가면 많다는 말입니다. 그럼 거기서 하나 고르면 되지 않습니까? 거기를 자주 가다 보면 재미있는 일이 있겠습니까, 없겠습니까? 있겠죠. 거기서 여러 게임을 합니다. 게임도 하고 이러다 보니 친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결혼을 국가가 장려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놔야 하는 것입니다. 이 시스템이 문제입니다. 결혼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지금은 없습니다. 골방에 처박혀 인터넷만 두들기면서 계속 나이만 먹고 있습니다. 아들이 그러니 엄마가 쳐다보면 이 아들이나 딸이 한심하기 그지없습니다. 직장이 제대로 있나, 라이선스가 있나, 이 딸내미 앉아서 인터넷만 두드리고 핸드폰만 쳐다보고 있는데 억장이 무너집니다. 한 해 한 해 가 내년에 51세입니다. 심각하지 않습니까? 여러분은 웃지만 엄마 아빠는 심각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을 대통령이 도와주겠다는 것입니다.
허경영의 공약과 우주 에너지
이 연애 공영제는 제가 이야기하고 나면 정부에서 또 흉내 낼지도 모릅니다. 또 정부에서 결혼부 만든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제가 공개했으니 정부에서 이것을 하면 허경영 이야기가 나올 것입니다. “허경영이 언제 강의를 했는데 또 따라 한다”고 나오겠죠. 이것이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입니다. 결혼하면 1억 원을 주고, 주택 자금 2억 원을 줍니다. 이것은 유일하게 무이자입니다. 우리는 주택에 무이자 융자 받은 적이 없지 않습니까? 우리 앞으로 젊은이들에게는 무이자로 2억 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집 장만하는 데 엄마 아빠가 돈 댈 일이 없습니다. 전세집 구할 수 있습니다. 공영제이니 2억 원에다가 자기가 번 것 몇천만 원만 보태면 됩니다. 2억 원을 가지고 전세집을 못 얻으면 자기들이 조금 벌어 보태면 집은 살 수 있습니다. 이 결혼 자금 2억 원, 주택 자금 2억 원은 부부에게만 주어지는 것입니다. 어느 한쪽에 주는 것이 아닙니다. 여자에게 1억 원, 남자에게 1억 원 이렇게 주어지는 것입니다. 둘이 합하면 2억 원입니다. 결혼하면 무조건 부부에게 3억 원 현금이 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무이자는 언제 갚느냐? 돈 생기면 갚으면 됩니다. 몇십 년 안 갚아도 됩니다. 이자 안 나갑니다. 그럼 여러분 결혼하겠습니까, 안 하겠습니까? 안 하는 사람은 놀고 있는 돈 3억 원을 안 받는 것입니다. 심각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면 그냥 결혼 연애 공영제 모임에 가서 아무 여자나 멱살 잡고 끌고 가면 되는 것입니다. 여자가 3억 원짜리를 보겠습니까? 남자가 3억 원짜리를 보는 것입니다. 이것 따지다가는 돈을 늦게 받게 됩니다. 아마 그런 사태가 일어날 것입니다.
원래 인구 구조는 삼각형이 되어야 합니다. 어린애가 제일 많아야 합니다. 그다음에 이것이 많아야 합니다. 옛날에는 자녀를 10명씩 낳을 때는 이 삼각형이 딱 유지되었습니다. ‘트리클 다운(Trickle Down)’이라고 해서 경제 구조가 옛날에 보면 우리나라 돈일 때 돈은 항상 거꾸로 되어 있습니다. 부자들이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5%의 인구가 우리나라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본금은 역삼각형입니다. 언제나 자본주의는 역삼각형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인구가 제일 많은 서민들은 국가 돈을 적게 가지고 있습니다. 갈수록 적게 가지고 있는데, 인구의 90%는 국가 돈을 10%밖에 못 가지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다 합쳐봐야 우리나라 돈의 10%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인구 돈은 이렇지만 경제는 잘 보십시오. 인구는 서민이 이만큼이고, 중산층이 이만큼이고, 상류층이 이만큼입니다. 이 상류층이 이것을 다 얻습니다. 돈의 90%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류층은 숫자는 얼마 안 됩니다. 전체 인구의 5%입니다. 그러면 중산층 이 사람들이 다 붕괴되었습니다. 이것이 인구 비율입니다. 그런데 나이별 인구 비율은 이 다이아몬드형입니다. 이것을 그림을 그려서 설명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한 명도 없습니다. 국민들을 계몽하고 국민들에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시급하다, 인구 구조가”라고 말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이것들이 올라가서 다 돌아가버리면 이 아이들 가지고 무엇을 하겠다는 것입니까? 경제 망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심각한 문제를 여러분은 강 건너 불 보듯 하면서 “허경영이 저게 뭐한다고” 이러고 앉아있습니다. 저는 여러분을 살려주는 최고의 지도자입니다.
우리 대한민국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 트리클 다운 정책을 썼습니다. 처음에는 박 대통령이 트리클 다운 정책을 썼습니다. 트리클 다운 정책이란 것은 위에 있는 5%에게 돈을 지원해 주는 것입니다. 재벌들에게 특혜를 줘서 삼성, LG 몇몇 재벌에게 국가가 산업은행에서 돈을 왕창왕창 융자를 줘서 중소기업이 거기에 납품하고 그 밑에 영세기업이 납품하게 이렇게 구조를 거꾸로 위에서 이렇게 부었습니다. 다운 정책을 썼습니다. 낙수 효과라고 합니다. 대기업을 만들어 놓으면 대기업이 중소기업, 중소기업이 서민들 고용 복지가 일어나게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트리클 다운, 낙수 효과가 잘 이루어졌을 때 낙수 효과가 잘못 이루어졌을 때는 이렇게 무너져버립니다. 이 삼각형이 최고의 트리클 다운 정책이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어떻게 해야 합니까? 지금도 이 정책을 국가가 쓰고 있습니다. 트리클 다운 정책입니다. 대기업이나 큰 기업은 돈 구하기가 쉽습니다. 영세한 기업들은 돈 구하기 어렵고 점점 이자 부담이 늘고 임대료가 비싸서 점점 망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럴 때는 ‘트리클 업(Trickle Up)’ 정책을 써야 합니다. 밑에다가 불을 질러야 합니다. 불을 지른다는 것은 국민 배당금입니다. 여기다가 국민 배당금을 퍼부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불이 위로 올라갑니다. 산 밑에다가 불을 지르면 금방 올라가지 않습니까? 산 꼭대기에다 불 지르면 그것만 타다가 말지 않습니까? 재벌들에게 돈 주면 이 낙수 효과가 없습니다. 낙수 효과가 옛날 같지가 않습니다. 해외에다 투자할 뿐입니다. 돈 받아 가지고 말입니다. 각 백화점에서 수금해서 모은 돈을 롯데가 중국에다가 백화점을 수백 개 지었습니다. 그래서 롯데가 한 번 혼났습니다. 우리나라 백화점에서 번 돈을 중국에 가지고 가서 몇 조를 날려버렸습니다. 형제지간에 싸움이 붙었습니다. “너희만 그따위로 경영하면서 롯데를 말아먹으려고 그러냐”며 난리 한 번 났었습니다. 중국에다가 백화점 만든 그 돈이 각 부산 롯데, 광주 롯데, 청주 롯데, 대구 롯데 백화점들에서 들어온 돈입니다. 전국 국민들 물건 파는 돈 싹 모아서 해외에다가 퍼부어버리고 거기서 날려버립니다. 그러면 해외에다 세워서 안 날렸다 하더라도 계속 그 사람들 고용이 일어나지, 우리나라에 고용이 일어납니까? 재벌에게 주는 낙수 효과는 기대하지 마십시오.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느냐? 밑바닥에다가 퍼부어줘야 합니다. 국민 배당금을 이 중산층까지 쫙 부어주면 어떻게 될까요? 경제가 그냥 확 살아납니다.
oecd 국가가 평균 3% 경제 성장을 하고 있는데, 우리는 지금 마이너스 1%입니다. oecd에서 꼴찌입니다. 그런데 경제 규모는 세계 11위권입니다. 11위권인데 왜 oecd에서 경제 성장이 우리나라만 마이너스고 다른 나라는 평균 2.5% 내지 3% 경제 성장 잘 나갑니까? 지금 초호황입니다. 그런데 한반도는 비상사태가 일어난 것입니다. 왜 그럴까요? 허경영이가 나오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경제가 어렵다고 정부를 비판할 이유가 없습니다. 제가 나타나기 위해서는 한국 경제가 이미 알아서 기는 것입니다. 연애 공영제, 결혼 공영제, 출산 공영제 이런 것을 안 하면 살 수가 없을 때가 와야 제 공약이 먹힐 것 아닙니까? 우리나라에 있는 정치인들이 무엇에 씌인 것 마냥 허경영을 홍보하고 앉아있는 것입니다. 정치인들 욕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사람들은 아무 죄가 없습니다. 허경영이가 나오려니 허경영이의 모든 둔갑술이 작동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사람들이 잘한다고 해봤자 안 되는 시기입니다. 제가 나오려고 하니 안개가 잔뜩 끼어있고, 거기서 용 대가리가 구름 속에서 나올 때 그 용 주둥아리를 보니 불을 내뿜고 있는데 그 구름 속 안개가 전부 용의 몸입니다. 전 세계가 한민족을 바라보면서 앞으로 한국을 향해서 잠만 자고 일어나면 한국을 향해서 큰 절을 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쪽에 신인 허경영이 와있다는 것을 다 알게 될 것입니다. 대한민국이 있고 전 세계들이 대한민국을 향해서 매일 아침에 일어나면 호주에 있는 사람은 북쪽 보고 절을 하는 시대가 멀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왜 그런 사태가 머지않아 오느냐? 유튜브 때문입니다. 이 유튜브가 번역이 되어 전 세계 국가 말로 나가고 있습니다. 제 유튜브를 본 사람들이 머지않아 한반도를 향해서 절을 하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리고 한국 사람들은 어디를 향해서 절을 하느냐? 장흥을 향해서 절을 할 것입니다. 진짜 여러분이 머지않아 일어나면 그냥 허경영, 나중에는 장흥 방향을 향해서 절을 해야 할 때가 돌아올 것입니다. 거짓말이 아닙니다. 그런 시대가 머지않아 도래하는 것입니다. 제 말이 전 세계인의 말이 되어 제가 세계를 편안하게 시스템을 바꿔버리면 전 세계가 좋아질 것입니다. 쓸데없는 고민을 여러분들 많이 하고 있습니다. 이런 자녀들 문제는 국가가 결혼부 장관이 관여하지 않으면 해결될 수 없습니다. 불가능합니다. 엄청난 사람이 결혼 안 하고 환갑으로 달려가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출산 적기를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이것을 여러분은 예사로 보고 있는데, 그나마 자식 한두 명이 있는데 그것만 해도 장가를 안 가고 시집을 안 간다고 국가가 손 놓고 앉아있습니다. 강 건너 불 보듯 하고 있습니다. 제가 하도 한심해서 소리 지르고 싶지도 않습니다. 진작에 정부가 해야 할 일입니다. 지금 이 말이 진작에 대한민국 정부가 국민을 요만큼이라도 생각한다면 해야 할 일입니다. 북한 문제가 어떻고 미국에 그런 것은 남북 문제는 미국이 있고 중국이 있고 러시아가 있고 유엔 상임이사국이 버티고 있습니다. 지금은 우리가 북한하고 무기 경쟁하면 비대칭이라는 것을 아시죠? 한반도 군대는 북한하고 전쟁을 할 수 있는 능력이 없습니다. 핵무기가 있으니 어떤 무기도 소용이 없습니다. 전쟁 비교, 군사 비교를 할 수 없습니다. 핵이 있는 나라와는 500만 군대가 있어도 그것을 군대라고 하지 않습니다. 핵무기 한 방에 500만 명이 다 죽으니 말입니다. 일본이 군대가 강해서 미국이 아시아에서 다 전멸했는데도 핵무기 하나 일본 오사카, 나가사키에 꽝 하니 천황이 즉시 항복합니다. 그리고 모든 장군들은 사형에 구속되어 줄줄이 맥아더 앞에서 죽는 것입니다. “우리 천황만 살려주세요”라고 해서 맥아더가 천황을 살려놓았습니다. 왜냐하면 일본을 통치하려면 왕이 제일 좋기 때문입니다. 천황만 죽여버리면 큰일 나는 것입니다. 천황이 있어야 통제가 되니 맥아더가 천황은 좋다고 놔두고, 그 외에는 전쟁 일으킨 놈들 다 나오라고 해서 전부 재판에 넘겨 다 날려버렸습니다. 이런 사태는 여러분이 투자를 알아야 합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어떤 사태가 오겠습니까? 전 세계 어디까지 도망을 가도 잡으러 갈 것입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 있어도 특수부대를 만들어서 잡으러 갈 것입니다. 절대 신인을 놔두고 도망갈 수 없습니다. 절대 살려놓지 않을 것입니다. 신인은 여러분의 공공에 해를 주는 자를 용서하지 않습니다. 절대적으로 시시껄렁한 지도자가 나와서는 세계의 문제는 지금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트럼프 같은 사람도 안 되고, 시진핑도 안 됩니다. 어떤 사람이 나오느냐? 허경영입니다.
출산 공영제와 유치원 공영제
출산 공영제는 5천만 원을 줍니다. 이것만 주느냐? 그게 아닙니다. 출산 후 유치원도 공영제 유치원도 있고, 조합형 유치원도 있습니다. 휴대폰은 끄면 됩니다. 너무 멀어서 하지 마십시오. 휴대폰 소리 날 때 저도 좀 쉬는 것입니다. 물 좀 마시겠습니다.
민주주의의 한계와 강력한 지도자의 필요성
이 젊은이는 몇 살입니까? 29살입니다. 결혼했습니까? 어디서 왔습니까? 진주에서 왔다고요? 여기 올라와 보십시오. 어떻게 오셨습니까? 원래 서울에서 대학교 다니고 졸업하고 아직 취직 못 해서 서울에 있는데 고향은 진주라고요? 고향은 제 고향입니다. 진주에서 왔는데 서울에서 대학을 다녔군요. 그런데 취업을 못한 지 얼마나 되었습니까? 올해 2월에 졸업했고 원래 아르바이트 비슷하게 하는 일이 있었는데 그거 끝나고 실업급여를 받으려고 한다고요? 고용보험 4대 보험이 되어서 박수를 칩니다. 유튜브 강의를 평소에 자주 본다고요? 아주 된 젊은이입니다. 그런데 지금 연애 공영제 돈은 못 받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 되면 그거 재미있지 않겠습니까? 나이 든 사람도 결혼 안 한 사람은 연애 공영제에 해당됩니다. 이제 오늘 자세히 들으니 이해가 갑니까? 재미있는 곳이 있는데, 그게 결혼 공영제, 연애 공영제 하는 장소가 매달 열립니다. 매달 한 번씩 열릴 때마다 가면 장가가게 됩니다. 20만 원씩 받고 말입니다. 거기 행사 끝나야 20만 원을 줍니다. 그러면 폐기실에도 다 봐야 합니까, 안 봐야 합니까? 다 보다 보면 정이 들어 거기서 짝이 나옵니다. 나중에 안 될 때는 허경영이가 만약에 대통령이 될 때는 명령을 해버릴 것입니다. 제비뽑기 말입니다. 명령을 해버리니, 생활비는 부담해주니 국민 배당금이 있으니 결혼하라고 좋게 말할 때 결혼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제가 왜 나오라고 했을까요? 여기 왜 나오라고 했을까요?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전 세계인이 한국을 향해서 앞으로 절을 하게 되고, 또 한국 사람은 제가 있는 장흥을 향해서 절을 하게 된다”고 말한 것이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그런데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때문에 망하는 나라입니다. 지금 전 세계가 민주주의가 잘못되어 있습니다. 대통령이 부산에 가면 부산 시장이 대통령보다 더 높습니다. 부산 시장이 투표로 뽑혔다고 대통령을 깔볼 수도 있지 않습니까? 이 대통령은 앞으로 지자체 단체장은 임명제로 바꿀 것입니다. 대통령이 임명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사공이 너무 많습니다. 이 민주주의, 이런 나라는 강력한 지도자가 확 잡아야 합니다. 그런데 이것을 민주주의다, 민주주의다 해버리면 대통령이 설 곳이 없습니다. 대통령이 뭐라 해도 지자체에서 반대합니다. 그러다 보니 나라가 통치가 제대로 안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역사는 거꾸로 흘러 황제를 부르고 있습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어 5년짜리 해보자고 연애 공영제, 결혼 비용, 출산 비용, 생일 공영제, 사망 공영제, 국민 배당금 주다가 5년 만에 제가 물러나면 어떻게 될까요? 그다음 사람이 줄까요, 안 줍니다. 자기들끼리 나눠 먹느라 바쁘고, 자기들끼리 정치하는 사람이 국회의원들 저것끼리 그 예산 따먹어야 하는데 국민한테 왜 주겠습니까? 이런 사태가 올 것이기 때문에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이것을 계속해야 합니다. 그래서 제가 그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인가 아닌가 제 우주 에너지를 아까 보여준다고 했습니다. 궁금하지 않습니까? 제가 여기 있는 사람들을 단번에 다 바꿀 수 있습니다. 저는 백만 대군이 올 때 전체 백만 대군의 발목에 힘이 다 완전히 빠져버리게 할 수 있습니다. 이러면 다 빠져버려 전부 다 풀에 걸려 자빠지고 다 자빠집니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제 말에 권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제 말에 권능을 테스트하러 나온 것입니다. 한 번에 해야 할 것입니다. 백궁 명패가 권능이 있는 것인지, 권능도 없는 놈이 백궁 명패를 한다고 하면 그것은 안 되는 것입니다. 과연 권능이 있느냐? 보십시오.
백궁 명패의 권능과 신인의 증명
힘을 주십시오. 이렇게 손을 붙여 힘을 세게 주십시오. “사찰 위패”라고 따라 하십시오. 본인 힘이 있습니다. 힘을 세게 주십시오. 최대한. “사찰 위패” 힘 있습니까? 없죠. “교회 위패” 여러분 힘 있습니까? “불국사 위패” 힘 있습니까? 이 청년은 제가 오늘 초면입니다. 여러분도 초면이죠? 왜 이렇게 힘이 없을까요? 그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입니다. 자, “백궁 명패”와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이전에 했던 것들은 바로 떼어졌는데, 방금은 힘을 세게 주셨는데도 도저히 안 떼어졌습니다. 안 들리죠? 이것은 백회가 열렸다는 소리입니다. 백궁 명패는 백회를 열어버립니다. 우주 에너지를 받아들입니다. 그러니까 즉시 혈액이 나오는 것입니다. 달라지지 않습니까? 그러면 마음속으로 사찰 위패를 하든 백궁 명패를 하든 마음속으로 하십시오. 저는 모르니 떼어보면 알 수 있습니다. 마음속으로 하나만 해야 합니다. 백궁 명패가 맞습니까? 그러면 사찰 위패를 마음에 한 번 넣어보십시오. 이것은 힘줄 자세도 필요 없습니다. 저절로 떨어집니다. 백궁 명패가 좀 이상하지 않습니까? 이것은 우주 에너지가 백궁 명패만 딱 갖다 놓으면 딱 온다는 것입니다. 만약 허경영이가 백궁 명패를 할 자격이 있냐고 이해할 때는 이것이 증거가 되어야 합니다. 증명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이 지금까지 한 위패는 백회를 통해서 우주로 갑니까, 안 갑니까? 안 간다는 소리를 보여주는 것입니다. 이런 자가 올지는 그들은 몰랐을 것입니다. 오리지널 그 자가 와서 이것을 보여주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 학생은 제 앞에 나타났습니다. 우주를 신인 앞에 직접 나타났죠? 제가 인간의 형상을 만들고 우주의 모습을 만든 자가 그 최고의 엔지니어 기술자가 여기 와 있는 것입니다. 그럼 이 자는 성공할까요, 안 할까요? 성공하게 되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을 한 번 읽어보십시오. 창세기 18장. 성경에도 기독교에도 하늘에 있는 자, 우주를 만든 자가 땅에 내려왔는데 아브라함 앞에 나타났더니 아브라함이 그 사람을 알아봅니까, 모릅니까? 귀인이 나타났다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창세기 18장 1절부터 읽어보십시오. “여호와께서 마무리의 상수리 숲을 근처에서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니라.” 잠깐. 여호와가 상수리 숲에 있는 데서 아브라함 앞에 나타났습니다. 그때 아브라함은 그것이 천사인 줄, 신인인 줄 몰랐습니다. “오정 즈음에 그가 장막 문에 앉았다가 눈을 들어본즉 사람 셋이 맞은편에 섰는지라.” 하늘에 있는 신이 혼자 온 것이 아니고 두 사람을 데리고 온 것입니다. 그런데 그 자 가운데 있는 자가 여러분이 말하는 하나님, 여러분이 기다린다는 그 자, 허경영이가 그 옆에 앉아있는 것입니다. 이야기해보십시오. “그가 그들을 보자 곧 장막 문에서 달려나가 영접하며 몸을 땅에 굽혀 가로되 내 주여 내가 주께 은혜를 입었사오면 원컨대 종을 떠나 지나가지 마옵시고 물을 조금 가져오게 하사 당신들의 발을 씻으시고 나무 아래서 쉬소서 내가 떡을 조금 가져오리니 당신들의 마음을 쾌활케 하신 후에 지나가소서 당신들이 종에게 오셨음이니이다.” 그들이 가로되 “네 말대로 그리하라.” 아브라함이 급히 장막에 들어가 사라에게 이르러 이르되 “속히 고운 가루 세 스알을 가져다가 반죽하여 떡을 만들라” 하고 아브라함이 또 짐승 떼에 달려가서 기름지고 좋은 송아지를 취하여 하인에게 주니 그가 급히 요리한지라 아브라함이 버터와 우유와 하인이 요리한 송아지를 가져다가 그들의 앞에 자 이제 그만하십시오. 들어가십시오. 저것이 길입니다. 18장이 상당히 긴데, 결국은 아브라함이 하나님이 내려왔는데 혼자 안 오고 옆에 두 명을 데리고 왔다는 이야기입니다. 그것을 영접했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처음에 아브라함은 저 사람들이 천사, 아주 귀인인 줄 알았습니다. 귀인으로 착각했습니다. 귀인 대접을 한 것이지 하나님 대접을 한 것이 아닙니다. 나중에 “아이고 하나님이구나”라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창세기 18장에.
그러면 성경에 요한복음과 마태마가복음에도 직접 “내가 너희들 세상에 내려가겠다”는 말이 나옵니다. 제가 직접 왔습니다. 와서 이 젊은이가 저를 이렇게 만나고 있는데 이것을 모르는 것입니다. 제가 누군지를. 사람이라고 보고 있는 것입니다. 저를 사람처럼 쳐다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은 복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복이 있죠. 엄청난 복이 앞으로 쏟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우연히 저에게 불려 나왔는데, 제가 만약에 나중에 대통령이 되거나 황제가 되었을 때는 유튜브에 이 사람 나옵니까, 안 나옵니까? 나오겠죠. 이 사람은 출세길이 열리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연하게 진주 사람입니다. 왜 진주가 좋으냐? 보석 진주를 아시죠? 자기 몸에 온 아픔을 그 조개는 감싸서 보석을 만들어버립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자기 몸에 날아온 상처, 자기에게 상처, 남편이 자기 욕을 한다거나 아내가 자기를 상처를 주면 그 상처를 진주로 만듭니까? 진주를 안 만들고 독화살을 만드는 것입니다. 화살을 만들거나 돌멩이에다가 그 미움을 원망을 새깁니다. 돌에다가 말입니다. 대부분 사람이 그렇습니다. 그래 가지고 백 년 동안 남편하고 싸우고 아내하고 싸웁니다. 그런데 조개는 몸속에 불순물을 딱 넣으면 그것하고 싸웁니까? 보석을 만들어버립니다. 진주를 말입니다. 왜? 자기 몸에 찔리니 진주로 감싸버립니다. 좋은 영양제를 줘서 그 모퉁이 짭짤하고 날카로운 것을 진주를 만들어 몸속에서 배기지 않게 해버립니다. 여러분이 조개한테 배워야 합니까, 안 배워야 합니까? 남의 미움과 원망은 반드시 돌멩이에다 새기는 자는 망하는 것입니다. 흙에다 새기면 비 오면 없어져버립니다. 그러나 물에다 새기면 바람 불면 없어지지 않습니까? 남을 미워하는 것을 몸에 새기면 안 됩니다. 진주처럼 조개처럼 해야 합니다. 조개, 진주. 그러니까 진주라는 지명이 얼마나 좋습니까? 진주는 남의 아픔을 자기 아픔으로, 자기의 보석으로 만들어버립니다. 그래서 “대호성자는 시호적이고, 나보고 착하다는 자는 나의 적이 되고, 대호악자는 시호사다” 즉 나보고 악한 놈이라고 하는 자는 진주를 주는 자이니 나의 스승이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남한테 꾸짖음을 들으면 “아이고 스승님”이라고 하고, 저에게 칭찬하면 “저게 언제 변절될지 몰라” 이렇게 생각해야 하는데, 칭찬하면 좋아하고 욕하면 싫어하면 안 됩니다. 욕하려고 하면 한숨 딱 쉬고 “아 그래? 내가 그런 나쁜 점이 있나?” 이렇게 하고 웃고 넘어가야 합니다. 신인은 때에 따라서 여러분에게 화를 낼 수도 있지만, 여러분은 그런 자격이 없습니다. 신인은 벼락도 치게 하고 지진도 나게 하지만, 여러분은 그런 능력이 없습니다. 제가 이 권능을 제 말에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아시겠죠? 그럼 제가 권능을 또 한 번 주겠습니다. “몸에 모든 병이 들어가라.”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이 젊은이는 중환자가 된 것입니다. 손 이렇게 잡으십시오. 힘 주십시오. 이것이 무엇입니까? 힘 세게 좀 줘보십시오. 중환자입니다. 간에 닿으면 대박 간에 이렇게 닿아야 합니다. 손가락 끝이 간에 닿아야 합니다. 꽉 찍어야 합니다. 간에 힘 주십시오. 힘 있습니까? 힘 세게 좀 줘보십시오. 새끼손가락으로 한 번 떼어보겠습니다. 이것 힘 있습니까? 다시 힘 줘보십시오. 이렇게 들면 떨어집니다. 중환자입니다, 지금. 그런데 가장 건강하게 되어버립니다. 이제 이마에 대면 시작.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간에 떨어집니까, 안 떨어집니까? 안 떨어지죠. 이것은 권능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마음속으로 여기 있는 사람들 전부 중환자로 만들어보겠습니다. 다 중환자로 되었습니다. 다 중환자입니다. 여기도 중환자가 되었습니다. 다시 이마에 대보십시오. 똑같이 중환자입니다. 그런데 여기 있는 사람들 다시 제가 고치겠습니다. “다 좋아져라” 소리입니다. 떨어지지 않도록 말입니다. 저는 마음속으로 여러분을 동시에 70억을 싹 고칠 수도 있고, 70억을 마음속으로 병신을 만들 수도 있고, 70억을 다리몽둥이에 힘이 다 빠지게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젊은이는 제 권능을 처음 보는 것입니다. 갑자기 힘이 세지고 적어지고 하지 않습니까? 이런 것을 본 적 있습니까? 이것은 아인슈타인의 에너지 법칙이 없는 것입니다. E는 mc제곱입니다. 제가 mc제곱을 했습니까? 안 했죠. 그냥 영적으로 젊은이를 딱 보고 “그럼 에너지가 다 나가라” 소리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천사가 다 들어가라” 이 소리입니다. 제가 이 많은 사람에게 천사를 넣으려면 두 시간 걸립니다. 그런데 사실은 제가 지금 천사를 다 넣어버렸습니다. “천사 다 들어가라.” 다 넣었는데, 그럼 제가 이리로 향해서 “천사 다 들어가라” 하면 여기 들어갔을까요, 안 들어갔을까요? 들어갔죠. 머리에 대십시오. 천사 들어갔죠? 다 들어갔죠. 그러나 제가 말로 하나, 마음으로 하나 일일이 고칠 필요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없는데 예쁜 여자들 때문에 해준 것입니다. 남자들만 잔뜩 모였다면 안 해줍니다. 그냥 일시에 다 고쳤다고 하면 끝나는 것입니다. 이 지구상에 예수의 옷깃을 스쳐서 병 나은 자는 있어도 예수가 쳐다봐서 다 고쳤다는 성경 말은 없습니다. 저는 보면 다 고쳐집니다. 제 마음으로 우유가 있으면 우유를 바꿔버리고, 물이 있으면 물을 바꿔버립니다. 말을 할 필요 없이 마음으로 물과 대화를 해버리고, 마음으로 우유와 대화를 해버립니다. 그런 자가 이 세상에 있습니까? 여러분들 그런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까? 여러분 눈에는 이 에너지가 안 보이지만, 저는 지구인들이 놀래 자빠질 자가 여기 와있고, 머지않아 전 세계인이 코리아를 향해서 절을 하고, 코리아에 있는 사람은 장흥을 향해서 절을 할 것입니다. 강력하지 않습니까? 보이지 않는 세계가 젊은이의 모든 세포를 장악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많은 사람들이 꿈에 저를 만납니다. 전 세계인들이 말입니다. 저는 꿈속에서 많은 사람에게 분신으로 나타납니다. 여러분은 신인이라는 사람을 우연히 만난 것입니다. 여러분은 우연이 아니라 복이 있다는 말입니다. 제가 오늘 에너지 줄 때 좀 예쁜 사람은 골고루 주지만, 남자나 좀 못생긴 사람은 빨리빨리 할 것입니다. 저도 가서 밥을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빨리빨리 하겠습니다. 서운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 못생긴 사람들은 전생에 예쁜 짓을 많이 한 사람, 남한테 예쁘게 태어나서 저에게 이쁨을 받습니다. 그런데 전생에 남 욕이나 하고 흉이나 보고 돌아다니는 사람이 금생에 와보니 못생긴 모습입니다. 그러면 많은 사람한테 전생에 욕한 만큼 “저렇게 저것도 얼굴이라고 들고 다니냐”고 합니다. 그것은 어쩔 수 없는 것입니다. 제가 차별을 해야 합니까, 안 해야 합니까? 차별을 할 수밖에 없습니다. 들어가십시오. 잘생겼습니다. 시간 다 되었죠?
백궁 명패와 인류 구원
백궁 명패를 여러분이 열심히 해서 여러분이 ‘자하달상 천만회’ 즉 제가 결국 천만 명을 구하러 데리러 온 것입니다. 그것이 완성되면 저는 가버릴 것입니다. 여러분 감사합니다. 권능하신 신인님께 뜨거운 박수를 다시 한 번 쳐주시기 바랍니다. 오늘 여러분 너무나 감사합니다.